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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인형’ 남규리, 금발머리-파란눈 ‘파격변신’

    ‘천사인형’ 남규리, 금발머리-파란눈 ‘파격변신’

    가수 출신 탤런트 남규리가 금발머리와 파란눈으로 파격 변신을 시도했다. 남규리는 지난 4일 발표한 박기영의 7집 ‘우먼빙’(Woman Being)의 뮤직비디오 여주인공으로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남규리는 인형 같은 외모가 돋보이는 금발의 헤어스타일과 파란계열의 칼라렌즈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 남규리는 핑크색 깃털로 장식된 미니 드레스를 입고 멍한 표정을 지어 몽환적이면서도 순수한 천사이미지를 표현하고 있다. 뮤직비디오에서 남규리는 사랑의 상처로 아파하는 여인을 연기하며 애절한 분위기를 풍겼다. 이후 남규리는 자신의 모습을 담은 사진들을 미니홈피에 게재해 팬들을 반색하게 만들었다. 남규리의 달라진 모습을 본 팬들은 “점점 더 예뻐진다”, “완전 인형외모다. 물 오른 미모”, “이렇게 예쁜 천사가 또 있을까?”, “남규리보다 예쁜 사람을 본 적이 없다” 등 외모를 극찬하는 글들을 잇따라 내놓았다. 사진 = 남규리 미니홈피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지연 측, 음란동영상 해명..남는 건 상처뿐▶ 김지혜, 양악수술 후 첫 방송출연 ‘달라진 미모’▶ 문근영, 장근석-김재욱 팔짱 끼고 ‘홍대 나들이’▶ 티아라, 日서 40억 러브콜 "곧 진출시기 발표"▶ ’산사나무 아래’ 조우 동유, f(x) 설리 닮은 외모 ‘눈길’
  • 유진, 옷장 공개…여배우의 스타일링 노하우 밝힌다

    유진, 옷장 공개…여배우의 스타일링 노하우 밝힌다

    오는 8일부터 부산 등 4개 도시에서 열리는 패션 브랜드 ‘띠어리’ 캠페인 팝업스토어에 서 배우 유진이 옷장을 공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에 맞춰 부산에서 시작, 유진이 15번째 패션인사이더로서 참여해 ‘유진의 옷장’(Eugene’s Closet)이라는 타이틀로 그녀의 스타일링 노하우를 공개할 예정이다. ‘띠어리’의 팝업스토어는 10월 매주 금요일에서 일요일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부산, 대구, 대전, 광주 순서로 진행된다. 방문자들은 특별가의 갬페인 티셔츠를 만나볼 수 있으며, 유진의 화보가 담긴 미니북을 증정 할 예정이다. 한편 배우 유진이 패션 브랜드 ‘띠어리’의 2010 가을 겨울 의상으로 진행된 화보를 촬영했다. 유진은 깔끔하고 편안한 뉴요커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했을 뿐 아니라 한 층 깊어진 눈빛 연기로 브랜드의 이미지를 잘 표현했다는 평을 받기도 했다. 사진 = 하이컷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지연 측, 음란동영상 해명..남는 건 상처뿐 ▶ 김지혜, 양악수술 후 첫 방송출연 ‘달라진 미모’ ▶ 문근영, 장근석-김재욱 팔짱 끼고 ‘홍대 나들이’ ▶ 티아라, 日서 40억 러브콜 “곧 진출시기 발표” ▶ ’산사나무 아래’ 조우 동유, f(x) 설리 닮은 외모 ‘눈길’
  • 민호-소녀시대, 두 번째 인연…‘점원에서 쇼핑남으로’

    민호-소녀시대, 두 번째 인연…‘점원에서 쇼핑남으로’

    샤이니의 민호가 소속사 선배 소녀시대와 연기호흡을 맞췄다. 민호가 소녀시대의 ‘지’(Gee) 한일 버전 뮤직비디오에 각각 출연한 것. 6일 일본 홈페이지에 공개된 소녀시대의 ‘지’ 뮤직비디오에는 한국판에 이어 민호가 또 다시 등장한다. 민호는 소녀시대 멤버들에게 둘러싸인 채 즐겁게 쇼핑을 한다. 하지만 앞서 선보였던 한국판에서 민호는 소녀시대 멤버들이 찾았던 옷가게 점원으로 등장했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팬들은 소녀시대 뮤직비디오에서 민호의 등장부분을 찾아, 비교하는데 열을 올리며 색다른 재미를 즐기고 있다. 일본 활동에 전력을 쏟아 붓고 있는 소녀시대는 ‘지니’에 이어 ‘지’로 현지 팬들의 마음을 공략할 계획이다. 오는 20일 일본에서 발표되는 두 번째 싱글 ‘지’로 소녀시대가 과연 일본 내 어떤 반향을 일으킬지 한국과 일본 양국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 ‘지’ 뮤직비디오 화면 캡처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지연 측, 음란동영상 해명..남는 건 상처뿐▶ 김지혜, 양악수술 후 첫 방송출연 ‘달라진 미모’▶ 문근영, 장근석-김재욱 팔짱 끼고 ‘홍대 나들이’▶ 티아라, 日서 40억 러브콜 "곧 진출시기 발표"▶ ’산사나무 아래’ 조우 동유, f(x) 설리 닮은 외모 ‘눈길’
  • ‘매력남’ 존박 “바람둥이? 짝짝이눈 때문” 해명

    ‘매력남’ 존박 “바람둥이? 짝짝이눈 때문” 해명

    ‘슈퍼스타K2’ 본선진출자 존박이 항간의 바람둥이라는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오는 8일 방송되는 Mnet ‘우리는 슈퍼스타K2’에서 존박은 자신의 과거에 대해 떠도는 소문을 일축했다.존박은 “여자 친구보다 남자 친구들이 더 많다”고 말문을 열며 “실제 학창시절 때도 여자친구들에게 인기 있는 스타일은 아니었다”고 밝혔다.이어 “전화, 인터넷 등을 할 수 없어 밖의 상황을 몰라 그런 일이 있었는지 몰랐다”고 말하며 “전 절대 바람둥이가 아니다. 착한 남자”라고 스스로를 소개했다.존박은 최근 본의 아니게 네티즌 수사대들에 의해 미국에서의 과거 사진들이 인터넷에 노출, 여러 명의 여자친구들과 다정하게 있는 모습들이 공개됐다.또 자신의 매력과 콤플렉스는 뭐냐는 질문에 그는 “내 매력은 진한 눈썹, 콤플렉스는 짝짝이 눈”이라고 꼽았다. 특히 “바람둥이 소문은 짝짝이 눈 때문”이라고 재치를 발휘하기도 했다.한편 이날 방송에는 존박의 이야기 외에도 공연장을 찾은 김지수의 아버지가 아들에게 전하는 따뜻한 메시지와 김은비의 생방송 직후 모습도 소개될 예정이다.사진 = ‘아메리칸 아이돌’ 공식 홈페이지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지연 측, 음란동영상 해명..남는 건 상처뿐▶ 김지혜, 양악수술 후 첫 방송출연 ‘달라진 미모’▶ 문근영, 장근석-김재욱 팔짱 끼고 ‘홍대 나들이’▶ 티아라, 日서 40억 러브콜 "곧 진출시기 발표"▶ ’산사나무 아래’ 조우 동유, f(x) 설리 닮은 외모 ‘눈길’
  • 티아라 소속사, 3개월 만에 또 해명 ‘음란채팅-불화설’

    티아라 소속사, 3개월 만에 또 해명 ‘음란채팅-불화설’

    티아라 소속사 코어콘텐츠 미디어가 소문진화에 나섰다. 앞서 팀 내 불화설을 잠재우기 위해 공식입장을 밝혔건만, 3개월 만에 막내 지연의 음란채팅 루머를 불식시키고자 부랴부랴 목소리를 키웠다. 지난 6일 각 온라인 커뮤니티 내 사진게시판에는 티아라 멤버 지연의 외모와 흡사한 청소년이 등장한 35분 짜리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서 이 여학생은 컴퓨터 앞에 앉아 캠(컴퓨터에 내장됐거나 혹은 따로 설치)을 향해 옷을 벗어 보였다. 속옷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 가슴을 포함한 신체 은밀한 부위를 노출시켰다. 영상 중 잠깐 공개된 주인공은 누가 봐도 어린 여학생으로 확인한 이들을 경악케 했다. 문제는 이 영상이 공개된 후 노출한 여학생이 티아라의 지연이라는 소문이 급속도로 퍼졌다. 진위여부를 따져보기도 전에 이미 온라인상에는 지연이 데뷔 전 음란채팅을 즐겼다는 내용의 글들이 사실로 둔갑해 안착했다. 10대 청소년을 향해 무차별 던져지는 언행들을 더 이상 방관할 수 없었던 지연의 소속사 측은 강경한 입장을 나타냈다. 소속사 코어콘텐츠 미디어 측은 “문제가 되고 있는 동영상 속 여성은 지연이 절대 아니다. 내부에서 동영상을 분석했으며 지연 본인에게 직접 물어보고 내린 결론이다”며 그저 외모가 닮은 사람이라고 주장했다. 또 “동영상 최초 유포자에 대한 법적 조치를 논의하겠다. 지연의 실명을 처음 거론한 언론매체와 기자 역시 법을 통해 강경하게 대응하겠다”고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사실 티아라는 지난 7월 팀 내 위기설과 불화설이 대두되며 한차례 홍역을 앓았다. 활동하고 있는 멤버 6명이 더 이상 한 팀에서 존속할 수 없다는 소문이 당시에도 온라인상에서 빠르게 번졌다. 당시 티아라는 각기 다른 활동 중으로, 그 와중에 티아라 멤버 효민과 지연이 트위터에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의혹을 키웠다. 효민은 “왜 이렇게 못 살게 구는 걸까. 열심히 살아갈 힘이 없다”라고 적었으며, 지연은 “너무 앞 만보고 달려왔다. 이젠 멈춰야 할 듯”이라는 글을 트위터에 올려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와 관련해 코어콘텐츠미디어의 김광수 대표는 “티아라에게 곧 큰 변화가 올 것이다. 조만간 공식입장을 밝히겠다. 멤버 개인의 사적인 문제가 아니다. 팀 전체에 변화가 생길 것”이라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결국 멤버가 교체될 것이라던 팬들의 추측과 달리 뉴페이스 류효영을 보강해 티아라를 7인조로 개편했다. 또 리더가 기존 은정에서 보람으로 바뀌었다. 현재 티아라는 일본의 초대형 기획사로부터 3억 엔(약40억 원)의 러브콜을 받은 상태로 2집 앨범을 준비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지연 측, 음란동영상 해명..남는 건 상처뿐 ▶ 김지혜, 양악수술 후 첫 방송출연 ‘달라진 미모’ ▶ 문근영, 장근석-김재욱 팔짱 끼고 ‘홍대 나들이’ ▶ 티아라, 日서 40억 러브콜 “곧 진출시기 발표” ▶ ’산사나무 아래’ 조우 동유, f(x) 설리 닮은 외모 ‘눈길’
  • 연예기획사대표 구속영장…10대 가수지망생에 성상납 강요

    연예기획사대표 구속영장…10대 가수지망생에 성상납 강요

    H 연예기획사 대표가 소속사 10대 여가수 지망생들에게 성상납을 시킨 혐의가 드러나 구속영장이 신청됐다.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7일 “미성년자인 10대 여가수 지망생 A양(17)에게 성상납을 시킨 혐의(아동 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로 H 연예기획사 대표 김모(31)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김씨는 지난 2월 한 의류원단 업자 김씨(41)에게 4,600만원의 스폰서 비용을 받고 소속 가수 A양과 20대 B양에게 10여 차례 성관계를 갖도록 강요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은 “김씨가 4,600만원의 스폰서 비용중 3,000여만 원은 본인이 챙기고 나머지는 두 피해자에게 현금과 선물, 치과 치료비 등으로 줬다”고 전했다.김씨 본인은 자신의 운영하는 의류쇼핑몰의 투자금이라며 혐의에 대해 부인했지만 사업가 김씨가 성매매 알선 사실을 시인해 혐의가 인정됐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지연 측, 음란동영상 해명..남는 건 상처뿐 ▶ 김지혜, 양악수술 후 첫 방송출연 ‘달라진 미모’ ▶ 문근영, 장근석-김재욱 팔짱 끼고 ‘홍대 나들이’ ▶ 티아라, 日서 40억 러브콜 “곧 진출시기 발표” ▶ ’산사나무 아래’ 조우 동유, f(x) 설리 닮은 외모 ‘눈길’
  • [성매매 특별법 6년-도심 번지는 독버섯] ‘고학력 콜걸’ 강남만 2000명

    [성매매 특별법 6년-도심 번지는 독버섯] ‘고학력 콜걸’ 강남만 2000명

    성매매특별법이 시행된 지 6년이 지나면서 청량리·미아리 등 전통적인 집창촌은 쇠락한 반면 고학력 ‘콜걸’들이 급증하고 있다. 서울 강남 지역에만 오피스텔과 휴게텔 등을 무대로 2000명이 넘는 20대 학생 및 전문직 여성들이 성매매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안마시술소·룸살롱 등 공개된 업소가 아닌 은닉성이 보장되는 오피스텔 등에서 성매매가 이뤄짐으로써 고학력 전문직 여성들이 뛰어들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고학력 콜걸은 부천, 안산 등 수도권에서도 빠르게 확산되는 추세다. 6일 서울신문 취재팀의 확인 결과, 서울 강남 일대의 지하철역 주변에는 최소 100여곳에 달하는 오피스텔 성매매 업소가 포진하고 있다. 강남역 부근은 티아라, 플라워, 와이키키 등 35개 업소가 오피스텔에 둥지를 틀고 성매매를 하고 있다. 선릉역 주변에는 호박·과일나라·샤넬no5 등 20개 업소가, 역삼역 인근에는 CF·카페라떼·레드폭스 등 13개 업소가 성업 중이다. 한 오피스텔 성매매업주는 “2년 전부터 싹을 드러낸 오피스텔 성매매가 최근 들어 ‘붐’을 이루고 있다.”며 “황금기를 맞아 너도나도 오피스텔 성매매에 뛰어들고 있다.”고 전했다. 다른 관계자는 “휴게방, 키스방 등 일반 빌딩에서 성매매를 하는 업소들도 최소 100곳이 넘는다.”면서 “강남은 그야말로 ‘성 특수’”라고 털어놨다. 이 같은 성매매는 인터넷 사이트 등을 통해 회원제로 은밀히 이뤄지고 있으며 여대생과 공기업 직원·간호사·유치원 교사·은행원 등 20대 전문직 여성들이 나서고 있다고 업소 관계자들은 밝혔다. 업소들은 또한 현금 거래를 하며 업소당 연 5500만~2억여원에 달하는 금액을 뒤로 빼돌리고 있다. 특히 일부 오피스텔 성매매 업주들은 관할 경찰서나 지구대 경찰들에게 매월 10만~20만원을 상납하며 경찰의 비호를 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한 오피스텔 업주는 “(경찰관들이)100만원 단위의 비교적 큰 금액은 받지 않지만 회식비 명목으로 보통 10만~20만원을 받아간다.”고 귀띔했다. 경찰에 적발된 성구매 남성(초범)들도 2005년 2214명, 2006년 1만 1217명, 2007년 1만 5124명, 2008년 1만 7956명, 2009년 3만 4762명 등으로 해마다 늘고 있다. 검찰 관계자는 “과거에는 성매매 사이트나 업소들을 집중적으로 단속했지만 요즘은 인력이 부족한 데다 경찰과 실적 경쟁으로 비춰질 수 있어 하지 않는다.”면서 “업소 유착 경찰은 증거 확보가 어려워 처벌하기조차 쉽지 않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정미례 성매매 문제 해결을 위한 전국연대 공동대표는 “지금의 성매매특별법은 현실의 변화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는 데다 단속 사각지대로 성매매가 퍼지게 하는 부작용마저 낳았다.”면서 “검·경이 합동전담팀을 만들어 지속적으로 단속하는 등 수사 의지를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승훈·강병철기자 hunnam@seoul.co.kr
  • 역전의 여왕 OST ‘울어버려’ 인기...’김건모가 돌아왔다’

    역전의 여왕 OST ‘울어버려’ 인기...’김건모가 돌아왔다’

    김건모가 돌아왔다. 7일 자정 공개된 MBC 새 월화 미니시리즈 ‘역전의 여왕’ OST 타이틀곡 ‘울어버려’를 통해서다. ‘울어버려’는 음원이 공개된 직후, 각종 포털 사이트에서 ‘김건모 울어버려’는 물론, ‘역전의 여왕’, ‘역전의 여왕 OST’등이 연관 검색어로 등장할 만큼 실시간 인기를 얻고 있다. 공개된 노래는 ‘울어버려’라는 직설적인 제목부터 눈에 띈다. ‘히트곡제조기’ 윤일상 작곡에 최근 아이유 ‘잔소리’, 조권&가인 ‘우리사랑하게 됐어요’ 등을 히트시킨 김이나가 작사에 참여해 공개 전부터 화제를 모은 곡. 김건모 특유의 음색에 어쿠스틱한 편곡이 돋보인다. 한편 드라마 ‘역전의 여왕’은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 결혼하는 게 최고의 행복이라고 생각했던 한 여자가 결혼 후 예상치 못한 풍랑을 이겨내면서 인생 역전의 짜릿한 순간을 누리게 되는 ‘부부 로맨틱 코미디’다. 오는 10월 18일 첫 방송 예정.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지연 측, 음란동영상 해명..남는 건 상처뿐▶ 김지혜, 양악수술 후 첫 방송출연 ‘달라진 미모’▶ 문근영, 장근석-김재욱 팔짱 끼고 ‘홍대 나들이’▶ 티아라, 日서 40억 러브콜 "곧 진출시기 발표"▶ ’산사나무 아래’ 조우 동유, f(x) 설리 닮은 외모 ‘눈길’
  • 티아라 소속사, 3개월 만에 또 해명 ‘음란채팅-불화설’

    티아라 소속사, 3개월 만에 또 해명 ‘음란채팅-불화설’

    티아라 소속사 코어콘텐츠 미디어가 소문진화에 나섰다. 앞서 팀 내 불화설을 잠재우기 위해 공식입장을 밝혔건만, 3개월 만에 막내 지연의 음란채팅 루머를 불식시키고자 부랴부랴 목소리를 키웠다. 지난 6일 각 온라인 커뮤니티 내 사진게시판에는 티아라 멤버 지연의 외모와 흡사한 청소년이 등장한 35분 짜리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서 이 여학생은 컴퓨터 앞에 앉아 캠(컴퓨터에 내장됐거나 혹은 따로 설치)을 향해 옷을 벗어 보였다. 속옷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 가슴을 포함한 신체 은밀한 부위를 노출시켰다. 영상 중 잠깐 공개된 주인공은 누가 봐도 어린 여학생으로 확인한 이들을 경악케 했다. 문제는 이 영상이 공개된 후 노출한 여학생이 티아라의 지연이라는 소문이 급속도로 퍼졌다. 진위여부를 따져보기도 전에 이미 온라인상에는 지연이 데뷔 전 음란채팅을 즐겼다는 내용의 글들이 사실로 둔갑해 안착했다. 10대 청소년을 향해 무차별 던져지는 언행들을 더 이상 방관할 수 없었던 지연의 소속사 측은 강경한 입장을 나타냈다. 소속사 코어콘텐츠 미디어 측은 “문제가 되고 있는 동영상 속 여성은 지연이 절대 아니다. 내부에서 동영상을 분석했으며 지연 본인에게 직접 물어보고 내린 결론이다”며 그저 외모가 닮은 사람이라고 주장했다. 또 “동영상 최초 유포자에 대한 법적 조치를 논의하겠다. 지연의 실명을 처음 거론한 언론매체와 기자 역시 법을 통해 강경하게 대응하겠다”고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사실 티아라는 지난 7월 팀 내 위기설과 불화설이 대두되며 한차례 홍역을 앓았다. 활동하고 있는 멤버 6명이 더 이상 한 팀에서 존속할 수 없다는 소문이 당시에도 온라인상에서 빠르게 번졌다. 당시 티아라는 각기 다른 활동 중으로, 그 와중에 티아라 멤버 효민과 지연이 트위터에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의혹을 키웠다. 효민은 “왜 이렇게 못 살게 구는 걸까. 열심히 살아갈 힘이 없다”라고 적었으며, 지연은 “너무 앞 만보고 달려왔다. 이젠 멈춰야 할 듯”이라는 글을 트위터에 올려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와 관련해 코어콘텐츠미디어의 김광수 대표는 “티아라에게 곧 큰 변화가 올 것이다. 조만간 공식입장을 밝히겠다. 멤버 개인의 사적인 문제가 아니다. 팀 전체에 변화가 생길 것”이라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결국 멤버가 교체될 것이라던 팬들의 추측과 달리 뉴페이스 류효영을 보강해 티아라를 7인조로 개편했다. 또 리더가 기존 은정에서 보람으로 바뀌었다. 현재 티아라는 일본의 초대형 기획사로부터 3억 엔(약40억 원)의 러브콜을 받은 상태로 2집 앨범을 준비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지연 측, 음란동영상 해명..남는 건 상처뿐 ▶ 김지혜, 양악수술 후 첫 방송출연 ‘달라진 미모’ ▶ 문근영, 장근석-김재욱 팔짱 끼고 ‘홍대 나들이’ ▶ 티아라, 日서 40억 러브콜 “곧 진출시기 발표” ▶ ’산사나무 아래’ 조우 동유, f(x) 설리 닮은 외모 ‘눈길’
  • “내일의 국가대표 육성”..스키점프 캠프 개최

    “내일의 국가대표 육성”..스키점프 캠프 개최

    꿈나무 양성을 위한 스키점프 캠프가 열린다. 대한스키협회는 10월 6일부터 10월 9일까지 3박4일간 알펜시아리조트 스키점프 파크에서 ‘스포츠토토와 함께하는 꿈나무 스키점프캠프’를 개최된다. 이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꿈나무를 양성, 내일의 국가대표를 육성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이번 캠프는 스키점프 대중화와 더불어 향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및 꿈나무 육성이라는 취지하에 다채로운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캠프 참가자 대상으로 꿈나무 스키점프 대회도 개최하여 유소년 스키점프 실력자도 선발할 계획이다. 또 3박4일 일정 동안 캠프참가자는 기술습득 훈련 및 스키점프 체험뿐만 아니라 알펜시아 리조트 내에 준비되어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에도 참여하게 된다. 특히 이번 캠프에서는 국가대표 스키점프 선수들이 참가, 어린이들에게 꿈과 용기를 심어줄 예정이라 눈길을 끈다. 대한스키협회는 “이번 계기를 통해 꿈나무들을 대상으로 한 캠프 및 육성 프로그램을 강화하여 스키점프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사진 = 대한스키협회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지연 측, 음란동영상 해명..남는 건 상처뿐▶ 김지혜, 양악수술 후 첫 방송출연 ‘달라진 미모’▶ 문근영, 장근석-김재욱 팔짱 끼고 ‘홍대 나들이’▶ 티아라, 日서 40억 러브콜 "곧 진출시기 발표"▶ ’산사나무 아래’ 조우 동유, f(x) 설리 닮은 외모 ‘눈길’
  • ‘학력논란’ 타블로 수사결과 8일 중간 발표

    ‘학력논란’ 타블로 수사결과 8일 중간 발표

    힙합그룹 에픽하이 멤버 타블로(본명 이선웅)의 학력 위조를 수사하고 있는 서울 서초구 사이버수사대가 이에 대한 중간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6일 서초경찰서 측은 타블로와 관련한 경찰 수사 결과를 오는 8일 중간 발표함을 전하며 “수사가 완료되지 않은 상황에서 발표를 하는 일이 일반적이지는 않지만 워낙 관심이 커 이같이 계획을 세웠다”고 밝혔다.이는 정치권이나 경제 관련 사건이 아닌 연예인 관련 사건이 중간 수사결과를 발표한다는 사실은 그만큼 타블로 학력 논란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집중돼 있음을 방증하는 것으로 경찰의 중간발표가 타블로의 학력 논란을 어느 정도 해소시킬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앞서 타블로는 8월 29일 서울중앙지검에 자신의 가족과 학력 및 국적 문제 등을 두고 사실무근의 의혹을 사실인양 유통시킨 네티즌 22명을 고소했다. 이어 인터넷 카페 ‘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이하 ‘타진요’) 회원은 이와 별개로 타블로의 학력 및 국적 논란과 관련해 검찰 수사를 요청해 서초경찰서 사이버수사대가 수사를 벌여왔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지연 측, 음란동영상 해명..남는 건 상처뿐▶ 김지혜, 양악수술 후 첫 방송출연 ‘달라진 미모’▶ 문근영, 장근석-김재욱 팔짱 끼고 ‘홍대 나들이’▶ 티아라, 日서 40억 러브콜 "곧 진출시기 발표"▶ ’산사나무 아래’ 조우 동유, f(x) 설리 닮은 외모 ‘눈길’
  • SM 없어도 괜찮아…‘재중 유천 준수’ JYJ, 쇼케이스 매진 쾌거

    SM 없어도 괜찮아…‘재중 유천 준수’ JYJ, 쇼케이스 매진 쾌거

    그룹 동방신기 멤버 영웅재중 믹키유천 시아준수가 새롭게 꾸린 JYJ가 첫 월드투어 쇼케이스 티켓을 단 15분 만에 매진시키는 쾌거를 이뤘다. JYJ 측은 지난 5일 “JYJ가 내놓는 첫 월드와이드 음반 ‘더 비기닝’(The Begining)의 쇼케이스 전 좌석이 모두 예매 오픈 후 15분 만에 매진됐다”고 알렸다. 오는 12일 오후 6시, 9시 총 2회에 걸쳐 서울 고려대학교 내 화정체육관에서 진행되는 JYJ의 쇼케이스는 각각 5천 석으로 총 1만 팬들이 자리할 수 있다. 이날 쇼케이스에서는 영웅재중 믹키유천 시아준수는 새 앨범 ‘더 비기닝’에 수록된 곡들과 팬들에게 전하는 영상 편지와 미공개 영상, 앨범 작업 에피소드 등을 모두 펼쳐내 예정이다. 공연의 티켓 수익금의 일부는 민간국제기구 월드비전을 통해 지구촌 빈곤 어린이 퇴치를 위한 구호 기금으로 사용될 계획이다. 한편 영웅재중 믹키유천 시아준수는 지난해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내 현재 법적공방이 진행 중이다. 사진 = 앨범재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지연 측, 음란동영상 해명..남는 건 상처뿐▶ 김지혜, 양악수술 후 첫 방송출연 ‘달라진 미모’▶ 문근영, 장근석-김재욱 팔짱 끼고 ‘홍대 나들이’▶ 티아라, 日서 40억 러브콜 "곧 진출시기 발표"▶ ’산사나무 아래’ 조우 동유, f(x) 설리 닮은 외모 ‘눈길’
  • ‘10월 결혼’ 류시원 “내 예비신부를 소개합니다”

    ‘10월 결혼’ 류시원 “내 예비신부를 소개합니다”

    “미인의 기준이 다 다르지만, 제 눈에는 너무 아름답다…오빠 동생으로 지내왔는데, 어느 순간 여자로 보였다. 만나면 정말 편한 느낌이 드는 사람이다” 한류스타 류시원이 오는 10월 26일 결혼한다. 지난 6일 자신의 서른아홉 번째 생일을 기념해 오전 팬카페에 장문의 글을 올려 결혼소식을 전했다. 이와 함께 현재 예비신부가 임신 중으로 내년 봄 쯤 아기아빠가 된다고 고백했다. 류시원은 이날 오후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결혼관련 기자회견을 열었다. 품절남 대열에 합류하게 된 류시원은 설렌 마음을 한껏 드러내며 예비신부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표현했다. 1981년생의 신부를 맞게 된 1972년생 류시원은 “여자친구가 저보다 9살 어리다. 하지만 주변에서 저 보고 도둑놈이라고 한 사람이 없었다. 요즘 커플들이 나이차이가 많이들 나는데, 그런 건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며 자신과 여자친구의 나이가 한 자릿수밖에(?) 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강조했다. 류시원의 여자친구는 과연 누굴 닮았을까? 하지만 아쉽게도 닮은 연예인이 없단다. 다만 그녀의 이미지를 설명했다. 류시원은 “닮은 연예인이 딱 떠오르지 않다. 굉장히 여성스러운 분위기에 피부가 희다. 미인의 기준이 다 다르지만, 제 눈에는 너무 아름답다. 이상형을 발표할 때마다 여성스러운 사람을 좋다고 했는데, 나중에 보시면 알겠지만 굉장히 여성스럽고 차분하다”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대학에서 무용을 전공한 여자친구를 처음 만나게 된 계기를 물었다. 그는 “여자친구와 처음부터 이성관계로 만났던 게 아니었다. 우연히 지인 통해서 알게 됐다. 그때는 좋은 오빠 동생관계로 친해졌다가 올 초 어느 순간 그 친구가 여자로 보였다. 제가 먼저 만나자고 얘기했다”며 용기를 내 사랑을 쟁취하게 된 사연을 설명했다. 일본활동에 주력하는 동안 류시원은 여자친구와 데이트를 자주 하지 못했다고 아쉬워했다. 전화와 문자메시지, 메신저를 이용해 데이트를 즐겼다는 류시원. “저는 무얼 하든 편한 사람이 결혼할 여자로 좋다고 생각했다. 제 여자친구는 같이 있을 때 정말 편한 기분이 든다. 성향이 굉장히 저랑 비슷하다. 그래서 좋다.” 여자친구를 ‘자기’라고 부른다는 류시원은 “오늘날 나와 이렇게 인연이 돼서 고맙고 좋다. 성실하고 좋은 남편이 되고 싶다. 자기야 사랑해”라고 말하며 여자친구와 100일을 기념해 맞춘 반지를 자랑했다. 류시원 커플은 오는 10월 26일 오후 6시 30분 서울 남산 하얏트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지연 측, 음란동영상 해명..남는 건 상처뿐 ▶ 김지혜, 양악수술 후 첫 방송출연 ‘달라진 미모’ ▶ 문근영, 장근석-김재욱 팔짱 끼고 ‘홍대 나들이’ ▶ 티아라, 日서 40억 러브콜 “곧 진출시기 발표” ▶ ’산사나무 아래’ 조우 동유, f(x) 설리 닮은 외모 ‘눈길’
  • ‘슈퍼스타K’ 허각, 6년 전 ‘진실게임’ 포착…‘노랑머리’

    ‘슈퍼스타K’ 허각, 6년 전 ‘진실게임’ 포착…‘노랑머리’

    Mnet ‘슈퍼스타K 2’ TOP4에 안착한 허각이 과거 SBS ‘진실게임’에 쌍둥이 형과 출연했던 사실이 알려져 온라인상에서 폭발적인 화제가 되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내 게시판에는 2004년 SBS ‘진실게임’에 일란성 쌍둥이 형 허공 씨와 함께 허각이 출연했던 방송분이 올라와 있다.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진짜 남남은 누구?’라는 주제로 진행된 방송에 허각 허공 형제는 신혜성-이지훈의 듀엣곡 ‘인형’을 불러 눈길을 끌었다. 또 어릴 때 헤어진 엄마를 찾고 싶다는 의사도 밝혔던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허각은 현재 Mnet ‘슈퍼스타K 2’에서 보이는 순박한 이미지가 아닌, 새노랗게 염색한 헤어스타일로 사뭇 다른 분위기를 풍겨낸다. 또 형과 함께 파란색 트레이닝복을 맞춰 입어 최근 공개되고 있는 모습과 비교하는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한편 허각은 오는 8일 방송되는 Mnet ‘슈퍼스타K 2’ 4차 본선 무대에 올라 심사위원 이승철 윤종신 엄정화의 노래 중 한곡을 택해 열창해야 하는 미션을 수행한다. 사진 = SBS ‘진실게임’ 방송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지연 측, 음란동영상 해명..남는 건 상처뿐▶ 김지혜, 양악수술 후 첫 방송출연 ‘달라진 미모’▶ 문근영, 장근석-김재욱 팔짱 끼고 ‘홍대 나들이’▶ 티아라, 日서 40억 러브콜 "곧 진출시기 발표"▶ ’산사나무 아래’ 조우 동유, f(x) 설리 닮은 외모 ‘눈길’
  • ‘광우병 예언한’ 존티토 “2036년 일본, 한국 식민지”

    ‘광우병 예언한’ 존티토 “2036년 일본, 한국 식민지”

    존티토가 예언한 2036년 지도에 일본이 한국의 식민지로 표기돼 있어 화제다. 10월 7일 인터넷 포털사이트의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퍼진 ‘존 티토의 예언’은 일본이 한국의 식민지가 될 것이며, 중국의 일부까지 우리 땅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고 있다. 존티토는 2036년 제3차 세계대전이 발발한 후 변화될 각국의 지도를 공개했다. 이중 단연 이목이 집중된 건 일본이 한국의 식민지로 나타나 있으며, 한국의 본토는 한반도를 넘어 만주와 연해주를 포함한 중국의 해안선 전부를 포함하고 있다. 지도를 접한 네티즌들은 "예언대로 되었으면 좋겠다", "지금 중국과 일본이 세계를 주름잡고 있는데 과연 저렇게 될까?", "무엇보다 남,북이 통일되어 있어서 좋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존티토는 자신이 1998년생 남성이며 2036년 미래에서 타임머신을 타고 왔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는 자신이 타고 온 타임머신과 조종 매뉴얼, 원리도 등을 증거로 제시한 바 있다. 그는 미국발 광우병 전 세계 확산과 2003년 3월 미국의 이라크 침공, 2004년 아시아 대 재난 등의 예언을 적중시켰다. 2005년 동남아 쓰나미 대 참사도 예언했으며 2015년 제3차 세계대전 발발 등의 예언으로 세상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지연 측, 음란동영상 해명..남는 건 상처뿐▶ 김지혜, 양악수술 후 첫 방송출연 ‘달라진 미모’▶ 문근영, 장근석-김재욱 팔짱 끼고 ‘홍대 나들이’▶ 티아라, 日서 40억 러브콜 "곧 진출시기 발표"▶ ’산사나무 아래’ 조우 동유, f(x) 설리 닮은 외모 ‘눈길’
  • 지연 측, 음란동영상 해명..남는 건 상처뿐

    지연 측, 음란동영상 해명..남는 건 상처뿐

    ‘음란 채팅 동영상’ 논란이 일단락된 가운데 남은 건 아직 미성년자인 티아라 지연이 받은 상처뿐이다. 음란채팅 동영상은 6일 각종 커뮤니티에 올라온 35분짜리 동영상물. 10대로 추정되는 한 여학생이 속옷과 가슴 등 신체를 노출한 채 채팅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네티즌들은 “지연과 닮았다”는 의견을 보였고 실명이 거론된 기사가 속출했다. 이에 대해 지연의 소속사측은 “동영상 속 여성은 지연이 아니다. 내부에서 동영상을 분석해 보고, 지연에게 물어보고 내린 결론은 동영상 속 여성은 지연을 닮은 사람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실제로 해당 동영상은 얼굴이 잠깐 스쳐 지나가 정확히 알아보기 힘들다. 뿐만 아니라 연예인과 비슷한 외모의 일반인들도 있는 상황에서 지연이라고 속단해 기사로 보도된 것은 지나치다는 지적이다. 특히 지연은 아직 미성년자인 고등학생이라는 점에서 이번 음란동영상 논란은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미성년자인데 말도 안 되는 루머로 받았을 상처가 얼마나 클지 걱정된다”는 반응이다. 소속사 측은 “지연과 지연의 부모님은 이 일 때문에 너무 많은 상처를 받고 있다”며 “현재 사이버수사대에 이번 일에 대한 사건을 의뢰했다. 동영상 최초 유포자와 지연의 실명을 거론한 기자 및 해당언론사에 대해서 법적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토니안 “미국 학창시절, 총기사건 경험” 고백▶ 김갑수, 믹키유천-송중기보다 빛난 ‘미친 존재감’▶ 장근석·문근영, ‘매리는외박중’ 포스터서 매력 발산▶ ’세 아이의 엄마’ 정혜영, 자꾸 어려지는 ‘동안 지존’▶ 크리스탈·빅토리아·설리, 청바지 환상라인 ‘섹시돌’▶ ’남장여자’ 박민영, 기생 초선 치마폭에 폭 ‘볼뽀뽀’▶ 케샤, 전 매니저에 157억 피소 ‘법정 논쟁’
  • 티아라, 日 기획사서 40억원 러브콜 “곧 진출시기 발표”

    티아라, 日 기획사서 40억원 러브콜 “곧 진출시기 발표”

    걸그룹 티아라가 일본의 초대형 기획사로부터 3억엔(약40억원)의 러브콜을 받았다.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에 따르면 일본의 초대형 기획사가 티아라의 일본진출을 위해 40억 원의 금액을 제시했다. 일본 측은 티아라가 가수 뿐 아니라 드라마, 영화, CF등 다방면으로 성공적인 활동을 하고 있는 점을 높이 샀다. 소속사 관계자는 “티아라의 일본진출을 위해 제시한 금액이 아마 걸그룹중 최고의 대우일 것”이라며 “티아라는 현재 일본기획사 3곳 정도에서 이미 러브콜이 들어온 상태다”고 설명했다.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가 많은 걸그룹이 이미 일본진출을해 성공적인 활동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느슨히 대응해 온 이유는 그간 티아라 멤버들이 가수 활동뿐만 아니라 드라마와 영화, CF등 다방면의 활동으로 시간조율이 어려워서였다. 관계자는 “현재 각 멤버들의 개인 활동(드라마, 영화) 등이 마무리되고 있는 시점이며, 현재 2집 앨범 준비도 막바지 상태로 적절한 시기라고 판단, 빠른 시일 내에 일본 진출여부를 발표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티아라는 현재 2집 앨범 준비중이며, 6인조에서 새 멤버 류화영을 영입해 7인조 체제로 바뀌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지연 측, 음란동영상 해명..남는 건 상처뿐 ▶ 김갑수, 믹키유천-송중기보다 빛난 ‘미친 존재감’ ▶ 크리스탈·빅토리아·설리, 청바지 환상라인 ‘섹시돌’ ▶ ’세 아이의 엄마’ 정혜영, 자꾸 어려지는 ‘동안 지존’ ▶ ’남장여자’ 박민영, 기생 초선 치마폭에 폭 ‘볼뽀뽀’
  • 스모키 눈화장, ‘결막결석’ 가장 큰 원인…대책은?

    스모키 눈화장, ‘결막결석’ 가장 큰 원인…대책은?

    과도한 눈화장이 안구건조증과 결막 결석의 가장 큰 원인인 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10월 6일 방송된 KBS 2TV ‘비타민-어느날 갑자기’에서는 생활의 사소한 습관으로 인해 생긴 질병 ‘결막결석’을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연세대 신촌세브란스 병원 안과 서경률 교수는 “결막결석은 결막에 만성적으로 염증을 앓게 되면 흰색 돌과 같은 조직이 생기는 질환”이라고 설명했다. 서경률 교수는 이어 “과도한 눈 화장을 했을 때 일으키는 안구건조증이 가장 큰 원인인 것 같다”고 밝혔다. 눈 화장으로 안구건조증이 생기는 첫 번째 이유는 눈 화장 자체가 기름막을 만들어주는 기관을 막아 정상적으로 눈물이 나오지 않는다는 것. 또 화장품 가루가 건강한 눈물막을 깨뜨리는 작용을 하는 탓에 안구 건조증이 생기고 이 상태가 장기적으로 지속되면 결막결석으로 발전하게 된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서 교수는 “눈화장을 심하게 하는 여성들일 경우에는 필요한 시간 이외에는 눈 화장을 빨리 지울 것과 눈에 기름이 나오는 부위(속눈썹 라인의 안쪽)를 전용 세척액이나 베이비 샴푸를 희석해 닦아 주는 것이 좋다”고 당부했다. 사진 = KBS 2TV ‘비타민’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지연 측, 음란동영상 해명..남는 건 상처뿐▶ 김지혜, 양악수술 후 첫 방송출연 ‘달라진 미모’▶ 문근영, 장근석-김재욱 팔짱 끼고 ‘홍대 나들이’▶ 티아라, 日서 40억 러브콜 "곧 진출시기 발표"▶ ’산사나무 아래’ 조우 동유, f(x) 설리 닮은 외모 ‘눈길’
  • ‘영웅호걸’ 정가은, 지연에게 음란동영상 루머 위로

    ‘영웅호걸’ 정가은, 지연에게 음란동영상 루머 위로

    방송인 정가은이 음란 동영상 루머에 휩싸인 티아라 지연을 위로했다.정가은은 10월 7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지연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이렇게 웃는 게 예쁘고 순수한 우리지연이가 말도 안 되는 루머에 시달리고 있다”고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이어 “처음 지연이의 이름을 거론한 기자분도, 함부로 얘기하는 네티즌들도 너무 하다. 부디 지금이라도 옳고 그름을 깨우치셨으면 좋겠다”고 일부 매체의 경솔함과 온라인의 과열논란을 지적했다.정가은은 “이미 상처받았을 지연이를 생각하니 참 답답한 노릇이다”고 말을 맺으며 “세상 참…사람 하나 바보 만들기 쉽다. 상처 주지 말아라”고 씁쓸한 심정을 내비쳤다.지연 음란채팅 동영상 루머는 지난 6일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를 중심으로 35분짜리 동영상이 확산되면서 불거지기 시작했다.일부 네티즌들은 신체의 일부를 노출하는 동영상 속 10대 소녀가 “티아라의 지연이다”고 주장했으며, 논란이 과열되자 매체들은 지연의 실명을 기사에 거론해 논란을 가속화 했다.이에대해 티아라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은 강력한 법적 대응을 예고하며 “동영상 속 소녀는 절대 지연이 아니다. 최초 유포자와 지연의 실명을 거론한 기자 및 해당언론사에 대해서 법적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고 밝혔다.사진 = 정가은 미니홈피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지연 측, 음란동영상 해명..남는 건 상처뿐▶ 김지혜, 양악수술 후 첫 방송출연 ‘달라진 미모’▶ 문근영, 장근석-김재욱 팔짱 끼고 ‘홍대 나들이’▶ 티아라, 日서 40억 러브콜 "곧 진출시기 발표"▶ ’산사나무 아래’ 조우 동유, f(x) 설리 닮은 외모 ‘눈길’
  • 지연 측, 음란동영상 해명..남는 건 상처뿐

    지연 측, 음란동영상 해명..남는 건 상처뿐

    ‘음란 채팅 동영상’ 논란이 일단락된 가운데 남은 건 아직 미성년자인 티아라 지연이 받은 상처뿐이다. 음란채팅 동영상은 6일 각종 커뮤니티에 올라온 35분짜리 동영상물. 10대로 추정되는 한 여학생이 속옷과 가슴 등 신체를 노출한 채 채팅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네티즌들은 “지연과 닮았다”는 의견을 보였고 실명이 거론된 기사가 속출했다. 이에 대해 지연의 소속사측은 “동영상 속 여성은 지연이 아니다. 내부에서 동영상을 분석해 보고, 지연에게 물어보고 내린 결론은 동영상 속 여성은 지연을 닮은 사람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실제로 해당 동영상은 얼굴이 잠깐 스쳐 지나가 정확히 알아보기 힘들다. 뿐만 아니라 연예인과 비슷한 외모의 일반인들도 있는 상황에서 지연이라고 속단해 기사로 보도된 것은 지나치다는 지적이다. 특히 지연은 아직 미성년자인 고등학생이라는 점에서 이번 음란동영상 논란은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미성년자인데 말도 안 되는 루머로 받았을 상처가 얼마나 클지 걱정된다”는 반응이다. 소속사 측은 “지연과 지연의 부모님은 이 일 때문에 너무 많은 상처를 받고 있다”며 “현재 사이버수사대에 이번 일에 대한 사건을 의뢰했다. 동영상 최초 유포자와 지연의 실명을 거론한 기자 및 해당언론사에 대해서 법적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마르지 않는 샘’ K-POP 걸그룹▶ 김종국 "여행, 이효리보다 옥주현이 편해"▶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닮은 사람일뿐"▶ [PIFF 2010] 레드카펫 패션, 2009년 ‘고전미’…올해는?▶ ’배추값 폭등’ 농협, 포기당 2천원 배추 예약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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