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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돌 ‘막내’들의 반란 “어리다고 놀리지 마세요”

    아이돌 ‘막내’들의 반란 “어리다고 놀리지 마세요”

    바야흐로 아이돌 그룹 내 막내들의 반란이다. 그룹 내 막내로서 귀여움을 담당했던 이들이 최근 미모 강자, 끼의 강자 등으로 주목받고 있기 때문이다. 걸 그룹의 대표 막내들로 손꼽히는 이들은 ‘카라’의 강지영, ‘f(x)’의 크리스탈·설리, ‘미쓰에이’의 수지와 ‘포미닛’의 권소현 등 이른바 ‘94라인’(1994년생)이다. 이외에도 실물미녀 1위로 꼽히는 티아라의 막내 지연(18), 세계적인 걸그룹 소녀시대의 서현(20), 애프터스쿨의 리지(19) 등도 걸그룹 내 ‘잘나가는 막내’로 꼽힌다. ●카라 강지영·f(x) 크리스탈 등 94년생 대세 최근 정규 3집 앨범 ‘STEP’을 발매한 그룹 ‘카라’의 막내 강지영(17)은 예전과 사뭇 다른 성숙한 모습을 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그동안 앳된 외모와 애교스러운 행동으로 ‘카라’ 멤버 중 깜찍함과 귀여움을 도맡아 온 강지영은 이번 앨범 발표를 앞두고 공개한 30초 분량의 티저 영상에서 여성스러운 모습을 드러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후 ‘강지영 폭풍 성장’ 등이 검색어 순위에 오르며 멤버 가운데 가장 큰 주목을 받고 있다. f(x)의 크리스탈(17)은 최근 종영된 SBS 김연아의 ‘키스앤크라이’에서 피겨 스케이팅 선수 이동훈(24)과 함께 커플을 이뤄 최종 우승을 거머쥐기도 했다. 현재 방영 중인 MBC 새 일일시트콤 ‘하이킥3-짧은 다리의 역습’에서는 유창한 영어실력 구사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연기자로서의 입지도 넓히고 있다. 같은 그룹 설리(17)도 데뷔 이래 영원한 삼촌들의 바비인형 가운데 한 명으로 꼽힌다. 미쓰에이의 수지(17)도 지난해 드라마 ‘드림하이’의 여주인공으로 연기자 신고식을 치렀다. 가수는 물론, 배우로서의 끼도 대중들에게 알렸다. 가요프로그램 MC도 거쳤다. 티아라의 막내 지연은 같은 그룹 내 언니들에게 전혀 밀리지 않는 실력과 외모 등으로 탄탄한 팬층을 확보했다. 그룹 내에서도 항상 센터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데뷔와 함께 배우 김태희를 닮은 외모로 대중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지연은 영화 ‘고사 2’와 KBS 드라마 ‘공부의 신’등에도 출연했다. 현재 MBC 쇼 음악중심 MC로도 활동 중이다. ●빅뱅 승리·유키스 동호 등 예능 접수 남자 아이돌도 예외는 아니다. 짐승돌 ‘2PM’ 찬성(21), ‘샤이니’의 태민(18), ‘유키스’의 동호(17), ‘슈퍼주니어’의 규현(23), ‘빅뱅’의 승리(21) 등이 대표적이다. 특히 승리는 입담이 센 것으로 유명하다. 각종 예능 프로그램을 섭렵한 것은 물론, 자신의 주특기인 토크를 살려 ‘승리 아카데미’를 운영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벌여 빅뱅 멤버 중에서도 재간둥이로 통한다. ‘유키스’의 막내 동호는 팀을 알리는 데 큰 공을 세웠다. ‘유키스’의 대표곡 ‘만만하니’ 군무에서 센터 자리를 훌륭하게 소화해 낸 것. 이후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귀여움을 발산, 자신과 팀을 알리는 데 톡톡한 역할을 해냈다. 2PM의 찬성도 막내답지 않은 남성미를 지녀 다양한 팬층에서 탄탄한 인기를 얻고 있다. 한류돌 ‘슈퍼주니어’의 막내 규현도 뮤지컬 삼총사에서 주인공 달타냥 역을 꿰찼고,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수차례 우승을 하며 가창력을 뽐냈다.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 잘나가는 女아이돌 그룹 인기서열 공통점은…

    잘나가는 女아이돌 그룹 인기서열 공통점은…

     바야흐로 아이돌 그룹 내 막내들의 반란이다. 그룹 내 막내로서 귀여움을 담당했던 이들이 최근 미모 강자, 끼의 강자 등으로 주목받고 있기 때문이다.  걸 그룹의 대표 막내들로 손꼽히는 이들은 ‘카라’의 강지영, ‘f(x)’의 크리스탈·설리, ‘미쓰에이’의 수지와 ‘포미닛’의 권소현 등 이른바 ‘94라인’(1994년 생)이다. 이외에도 실물미녀 1위로 꼽히는 티아라의 막내 지연(18), 세계적인 걸그룹 소녀시대의 서현(20), 애프터스쿨 리지(19) 등도 걸그룹 내 ‘잘나가는 막내’로 꼽힌다.  최근 정규 3집 앨범 ‘STEP’을 발매한 그룹 ‘카라’의 막내 강지영(17)은 예전과 사뭇 다른 성숙한 모습을 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그동안 앳된 외모와 애교스러운 행동으로 ‘카라’ 멤버 중 깜찍함과 귀여움을 도맡아 온 강지영은 이번 앨범 발표를 앞두고 공개한 30초 분량의 티저 영상에서 여성스러운 모습을 드러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후 ‘강지영 폭풍 성장’ 등이 검색어 순위에 오르며 멤버 가운데 가장 큰 주목을 받고 있다.  f(x)의 크리스탈(17)은 최근 종영한 SBS 김연아의 ‘키스앤크라이’에서 피겨 스케이팅 선수 이동훈(24)과 함께 커플을 이뤄 최종 우승을 거머쥐기도 했다. 현재 방영 중인 MBC 새 일일시트콤 ‘하이킥3-짧은 다리의 역습’에서는 유창한 영어실력 구사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연기자로서의 입지도 넓히고 있다. 같은 그룹 설리(17)도 데뷔 이래 영원한 삼촌들의 바비인형 가운데 한 명으로 꼽힌다.  미쓰에이의 수지(17)도 지난해 드라마 ‘드림하이’의 여주인공으로 연기자 신고식을 치뤘다. 가수는 물론, 배우로서의 끼도 대중들에게 알렸다. 가요프로그램 MC도 거쳤다.  티아라의 막내 지연은 같은 그룹 내 언니들에게 전혀 밀리지 않는 실력과 외모 등으로 탄탄한 팬층을 확보했다. 그룹 내에서도 항상 센터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데뷔와 함께 배우 김태희를 닮은 외모로 대중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지연은 영화 ‘고사 2’와 KBS 드라마 ‘공부의 신’등에도 출연했다. 현재 SBS 인기가요 MC로도 활동중이다.  남자 아이돌도 예외는 아니다. 짐승돌 ‘2PM’ 찬성(21), ‘샤이니’의 태민(18), ‘유키스’의 동호(17), ‘비스트’의 양요섭(21), ‘수퍼주니어’ 규현(23)’ ‘빅뱅’의 승리(21) 등이 대표적이다. 특히 승리는 입담이 센 것으로 유명하다. 각종 예능 프로그램을 섭렵한 것은 물론, 자신의 주 특기인 토크를 살려 ‘승리 아카데미’를 운영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벌여 빅뱅 멤버 중에서도 재간둥이로 통한다. ‘유키스’의 막내 동호는 팀을 알리는 데 큰 공을 세웠다. ‘유키스’의 대표곡 ‘만만하니’ 군무에서 센터 자리를 훌륭하게 소화해 낸 것. 이후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귀여움을 발산, 자신과 팀을 알리는데 톡톡한 역할을 해냈다. 2PM의 찬성도 막내 답지 않은 남성미를 지녀 팬층에서 인기가 탄탄하다. 비스트의 양요섭은 팀 내 리드보컬로 입증된 가창력을 바탕으로 올 상반기 뮤지컬 ‘광화문 연가’를 통해 성공적인 뮤지컬 데뷔를 일궈냈다. 한류돌 ‘수퍼주니어’의 막내 규현도 뮤지컬 삼총사에서 주인공 달타냥 역을 꿰찼고,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수차례 우승을 하며 가창력을 뽐냈다.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 [23일 TV 하이라이트]

    ●독립영화관(KBS1 밤 1시 10분) 허름한 옥탑방에서 친구와의 동거가 시작된다. 재개발을 앞둔 희망상가의 허름한 옥탑방. 친구 희주의 집에 얹혀살게 된 가영은 얼마 전 번 돈을 펀드로 전부 날렸다. 창문을 열면 진동하는 반찬냄새와 생선냄새 때문에 그녀는 숨 한 번 제대로 쉴 수 없다. 이런 집에서 행복하게 사는 희주가 가영은 마냥 신기하기만 한데…. ●휴먼 서바이벌 도전자(KBS2 밤 11시 5분) 이제 살아남은 도전자는 다섯 명. 김지원, 김성경, 김호진, 임미정, 허홍. 조금도 물러설 수 없는 도전자 5인의 불꽃 튀는 경쟁이 시작된다. 시간이 지날수록 확연히 드러나는 라이벌 구도와 더욱 더 강력해진 미션 앞에 독해진 도전자들. 그 미션의 끝에 그들을 충격과 눈물 속에 빠트린 대사건을 만나본다. ●MBC 스페셜(MBC 밤 11시 20분) 일본 내 불경기가 지속되면서 일본의 백화점은 잇따라 문을 닫는다. 이러한 백화점 시장의 침몰 상황에도 묵묵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백화점이 있다. 일본 도쿄 오타(大田)구 쇠락한 상점가에 위치한 다이신 백화점이다. 30년 넘게 매장을 가득 메우고 있는 단골 할머니들이 매일 가고 싶은 백화점. 그들은 왜 다이신에 열광하는 것일까. ●세대여행(EBS 밤 10시 40분) 며느리와 10년을 같이 산 60대 시어머니. 살림을 못 하는 며느리를 대신에 집안일을 하고 있다. 속에 언짢은 일이 있더라도 내색 한 번 안 한다, 아니 못한다. 그리고 어머니와 합친 지 4년째인 30대 며느리. 별거 아닌 거에 자주 서운함도 느끼고, 자주 부딪히게 된다. 과연 고부 간의 갈등은 어디서부터 오는 것인지 이야기를 들어 본다. ●금요극장(EBS 밤 12시 5분) 친구의 결혼식에 가던 지아브는 어머니로부터 전화를 받는다. 지아브의 어린 시절 단짝친구였던 노이나가 결혼을 한다는 것이다. 지아브는 어린 시절 즐겨 들었던 음악을 들으며 그 시절로 기억여행을 떠난다. 사춘기 시절 내성적이고 소심한 성격의 지아브는 방과 후 활달한 노이나와 함께 여자아이들의 놀이 했던 시절들이 떠오른다. ●특집 연천사랑콘서트(OBS 밤 11시) 제43회 연천군민의날을 기념하여 연천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OBS연천사랑콘서트’가 시청자들의 안방을 찾아간다. 티아라의 독특한 의상과 귀여운 어깨춤이 관객들의 눈길을 한눈에 사로잡아 콘서트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킨다. 그 외에도 유키스, 홍서범, 김범룡, 심신, 김혜연, 강진 등 인기 가수들과 함께한다.
  • 지구촌 ‘K팝 커버댄스 경연대회’ 열기 후끈

    지구촌 ‘K팝 커버댄스 경연대회’ 열기 후끈

    한국 가수들의 춤과 노래를 따라 하는 K팝(K-POP) 커버댄스(COVER DANCE) 경연대회 열기가 절정에 달하고 있다. 대회가 열리는 곳마다 구름 관중이 몰려들어 신한류 돌풍을 견인하는 데 큰 몫을 하고 있다. 한국방문의해위원회가 주최하고 서울신문이 주관하는 ‘2011 K-POP 커버댄스 경연대회’는 이제 한국 본선을 제외한 대륙별 일정을 대부분 마치고 경북 경주에서 열리는 최종 결선만을 남겼다. ●아시아 높은 참여… 미주지역 폭발적 반응 커버댄스 경연대회 참가자들은 우승까지 모두 세 개의 관문을 거쳐야 한다. 온라인 동영상 심사로 진행된 1차 예선에는 64개국 약 1700개팀이 참여했다. 한국(102)은 물론 일본(99), 인도네시아(77) 등 한류 팬들이 많은 아시아 지역에서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놀라운 것은 미주 지역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는 점이다. 미국에서만 무려 324개팀이 동영상 심사에 참여했다. 중남미 K팝 열풍의 진앙지인 브라질에서도 122개팀이 신청서를 냈다. 유럽은 러시아 48개팀, 세르비아 42개팀, 스페인 41개팀, 영국 26개팀 등 고른 참여 열기를 보였다. 아울러 나이지리아 2개팀, 이집트와 우간다에서 각 1팀이 참여하는 등 검은 대륙 아프리카에서도 K팝 열기가 점화되고 있음을 확인했다.2차 예선은 유럽, 러시아, 브라질, 미국, 일본, 태국, 스페인, 한국 등 7개 권역으로 나눠 진행됐다. 국내 최정상급 아이돌 스타들이 각 권역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가운데, 1차 예선을 통과한 약 140개팀이 열띤 경연을 벌였다. ●“K팝 열풍 이정도일 줄 몰랐다” 커버댄스 경연대회가 일회성 행사를 넘어선 나라도 늘고 있다. 태국과 일본은 이미 커버댄스대회가 정례화되어 있다. 특히 태국에선 커버댄스 팀들이 자체 팬들을 몰고 다닐 정도로 인기 상종가다. 커버댄스페스티벌 운영사무국의 이진철 차장은 “엠블랙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브라질 본선에선 1400명 정도가 입장할 수 있는 경연장에 들어가기 위해 약 1만 5000명의 현지 팬들이 몇 개 블록에 걸쳐 늘어서 있었다.”며 “미국의 뉴스 전문 채널 CNN에서 이 장면을 취재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커버댄스 경연대회에는 한류 열풍을 이끄는 뮤지션들도 대거 참여했다. 심사위원과 현지 공연 일정을 동시에 소화하며 분위기 고조에 톡톡히 한몫했다. 2PM과 비스트, 샤이니, 카라를 비롯해 miss A, 엠블랙, f(x), 티아라 등이 본선이 열리는 각 나라들을 직접 방문해 커버댄스 예선을 심사했다. 일본 오디션 심사를 맡은 카라의 리더 박규리는 “댄스 팀들의 뜨거운 노력이 느껴져 가슴이 뭉클했다.”며 “K팝 팬들이 많은 것을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한국 가수들 때문에 유학을 꿈꾸고 한국을 오고 싶어하는 정도일 줄은 몰랐다.”고 놀라움을 전했다. ●한국 콘텐츠 수용후 재생산 ‘쌍방향 형태’ ‘2011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한국 방문의 해를 기념하고, 한류 열풍을 세계인들과 함께 즐기고 만들어 가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각 국 참가 팀들의 동영상 자료를 토대로 1차 예선이 치러졌으며 이달 6일 러시아(모스크바)를 시작으로 7일 브라질(상파울로), 11일 일본(도쿄)과 미국(LA)에서 본선 대회가 열렸다. 18일 태국(방콕), 19일엔 스페인(마드리드)에서 대회가 이어졌다. 한국 본선은 27일 서울 광장동 멜론 악스에서 서울신문 주관으로 열린다. 마지막으로 해외 본선을 통과한 20팀이 우승을 놓고 10월 3일 ‘한류페스티벌’이 열리는 경북 경주에서 최종 결선을 치른다. 한경아 한국방문의해위원회 마케팅본부장은 “기존 한류가 콘텐츠를 받아들이는 형태였다면, K팝 열풍을 타고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커버댄스는 한류 콘텐츠를 받아들인 뒤, 각자의 방식으로 재생산하는 쌍방향 형태”라며 “각종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한국 문화가 일파만파로 반복 재생산되고 있으며, 이는 한국에 대한 관심으로, 또 한국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 [여행가방]

    ●새달1~3일 경주서 한류드림페스티벌 한국 방문의해 위원회(위원장 신동빈)는 10월 1~3일 경주에서 경북도·경주시와 공동으로 ‘2011 한류드림 페스티벌’을 연다. 첫날인 10월 1일에는 청사초롱을 들고 안압지와 첨성대 등 주요 신라 유적지를 돌아보는 신라역사달빛기행이 진행된다. 이튿날엔 초기 한류 주역인 배우 류시원의 팬미팅이 개최된다. 축제 마지막 날인 3일에는 전 세계 한류팬들이 참가하는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의 최종 결선 무대가 열린다. 국내 최정상급 18개팀이 참여하는 한류드림콘서트도 함께 진행된다. 한국 방문의 해 홍보대사인 소녀시대와 동방신기, 2PM, 샤이니, missA, GD&TOP, 세븐, 시크릿, 제국의아이들, 다비치, 포미닛, 비스트, 지나, 티아라, 씨스타, 엠블랙, 인피니트 등 한류 스타들이 참여해 화려한 공연을 펼친다. 또 데뷔 20주년을 맞는 가수 김건모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다. 홈페이지 www.hallyudreamfestival.or.kr 참조. ●커피와 여행 에세이 공모전 유레일 그룹은 16일부터 10월 15일까지 커피와 여행 에세이 공모전을 진행한다. 커피와 여행에 얽힌 갖가지 추억과 경험을 A4 2장 분량으로 작성해 유레일 한국홍보사무소 (goEurail@naver.com)와 스타벅스 커피 코리아(coffeetogo@iStarbucks.co.kr)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1등 1명은 유레일 글로벌 패스(기차 탑승 15일), 2등 2명은 유레일 글로벌 패스(기차 탑승 10일), 3등 3명에게는 유레일 셀렉트 패스 3개국(기차 탑승 5일) 1장씩을 제공한다. ●인천관광공사 초가을 여행지 3선 인천관광공사는 멋진 낙조를 감상할 수 있는 초가을 여행지 3곳을 선정했다. ‘꽃보다 남자’에서 구준표와 금잔디가 첫 키스를 한 을왕리해수욕장과 해질 녘 풍경이 빼어난 고려산 낙조봉, 너른 백사장과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장봉도 가막머리 낙조대 등이다. ●홍성·청양서 알밤 줍고 새우 맛보고 우리테마투어는 충남 홍성 남당리 대하축제장을 찾아 대하 소금구이를 맛보고, 청양 칠갑산에서 토실토실한 알밤을 주워 보는 당일 일정 여행상품을 선보였다. 알밤 줍기는 1인당 1.5㎏까지 가능하다. 10월 30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서울시청에서 버스로 출발한다. 2만 9900원. (02)733-0882.
  • [한가위 TV-예능]

    [한가위 TV-예능]

    명절 분위기를 더욱 흥겹게 띄우는 예능 프로그램. 이번 추석엔 요즘 예능의 대세인 서바이벌 오디션을 바탕으로 독특한 킬러 콘텐츠를 내세운 방송 3사의 선택과 집중이 돋보인다. ●김수희 등 트로트 가수 7명 출연 MBC는 ‘나는 가수다’의 트로트 가수 버전인 ‘나는 트로트 가수다’를 전면에 내세운다. 12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프로그램에는 김수희, 남진, 문희옥, 박현빈, 설운도, 장윤정, 태진아 등 국내 대표 트로트 가수 7명이 출연해 경연을 펼친다. ‘나는 가수다’의 포맷과 동일하게 20대부터 60대까지 청중평가단 500명을 모집해 공연에서 가장 감동을 준 가수 1명을 투표용지에 적어 제출하게 한 뒤 최다 득표를 한 트로트 가수 한 명을 선정한다. 13일 밤 11시 15분에는 변형 오디션 프로그램 ‘가수와 연습생’이 방송된다. 가요계 선배 가수인 김장훈, 김종서, 박명수, 장혜진, 박현빈, 휘성, 지현우, 티아라가 자신들의 이름을 걸고 연습생 후배들과 함께 경연을 펼친다. 경연은 선배 가수와 후배 가수가 호흡을 맞춰 공연하는 1라운드와 연습생의 기량을 뽐내는 2라운드로 나눠 진행된다. 작곡가 조영수, 가수 BMK 등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스타들 커플 이뤄 탱고·불쇼 도전 SBS는 12일 오후 6시에 명절 간판 예능 프로그램 ‘스타커플 최강전’을 방송한다. 대한민국의 내로라하는 스타들이 커플을 이뤄 최고의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김청과 그룹 엠블랙의 이준이 26세의 나이 차를 넘어 정열의 탱고를 선보이고, ‘서태지와 아이들’의 이주노와 걸그룹 ‘레인보우’의 재경이 불쇼에 도전한다. 13일 오후 8시 40분에는 인기 프로그램 ‘짝’의 연예인 판인 ‘스타애정촌’을 방송한다. 26세에서 35세까지의 연예인 11명이 애정촌에서 1박 2일간 합숙하며 짝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았다. ●한·일 코미디 드림팀 웃음·끼 대결 KBS2는 12일 오후 7시 25분에 ‘추석특집 코미디 한-일전’을 방송한다. 양국 간 코미디의 장벽을 허물고, 코미디언들의 활발한 교류와 발전의 장을 마련해 ‘코미디 한류’를 꾀하기 위해 시도된 배틀 형식의 코미디쇼다. 한국팀은 주장 김준호를 중심으로 김병만, 박성호 등 개그콘서트의 대표 주자들이 드림팀을 이뤄 막강 일본 코미디언 군단을 상대로 치열한 대결을 펼친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3살 짜리 아이에게 ‘매춘부 복장’ 방송 논란

    3살 짜리 아이에게 ‘매춘부 복장’ 방송 논란

    3살 짜리 여자아이가 매춘부 같은 옷차림으로 미국의 인기 리얼리티 프로그램 ‘토들러 앤 티아라’(Toddlers and Tiaras) 에 출연해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미국 130만 학부모로 결성된 ‘학부모 방송감시 위원회’(The Parents Television Council)는 성명을 내고 “혼자서 옷도 제대로 못입은 어린 아이가 흰색 탱크 탑에 타이트한 미니스커트와 금발 모양의 가발을 쓰고 매춘부 같은 모습으로 방송에 출연했다.”며 비판했다.   현지언론에 따르면 이 아이가 착용한 복장은 1990년 히트한 영화 ‘프리티 우먼’에서 줄리아 로버츠가 착용한 복장과 같은 디자인으로 알려졌다. 문제는 극중 로버츠의 직업이 매춘부 라는 점.   위원회 측은 “수년 동안 성인 대상 프로그램이 무지한 어린아이들을 등장시켜 왔다.” 며 “점점 방송이 더 어린 아이들을 찾아 성상품화 시킨다.”고 밝혔다. 케이블방송 ‘토들러 앤 티아라’와 관련된 논란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최근에도 4살짜리 여자아이가 글래머 의상을 입고 방송에 출연해 논란이 된 바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K-Pop’ 호주 공중파 방송을 강타하다

    ‘K-Pop’ 호주 공중파 방송을 강타하다

    Asian Pop이라 쓰고 K-Pop이라 읽는다 호주 공중파에서 최초로 아시안팝 전문 프로그램이 방송됐다. 지난 4일 오전 8시 30분(현지시간) 부터 2시간 동안 SBS(Special Broadcasting Station) 방송에서 전파를 탄 팝아시아(PopAsia)는 아시아 팝을 전문적으로 방송하는 프로그램. 그러나 아시안팝 프로그램이라고 부르기보다 케이팝 프로그램이라고 불러도 무방할 정도였다. 이날 첫 뮤직비디오는 2NE1의 ‘내가 제일 잘 나가’로 역사적인 방송 스타트를 끊었고, 비스트의 ‘픽션’, 현아의 ‘버블팝’이 이어졌다. 그리고 이어진 26개의 뮤직 비디오중 한국 아이돌의 케이팝이 무려 23편이 방송됐다. 빅뱅은 그룹과 지드래곤, 태양, 지디&탑 솔로 곡을 포함한다면 5곡으로 가장 많이 선곡됐다. 이어 소녀시대 3곡, 4Minute과 현아 솔로곡 포함 3곡, 2PM, 비스트, 2NE1, Miss A, 지나가 2곡, 원더걸스, 세븐의 노래가 각1곡씩 방송됐다. 26곡 중 나머지 3곡은 일본 J-Pop이었다. 한국과 일본을 제외한 다른 아시안 국가의 노래는 전무. 이미 라디오 방송에서 소개되는 아시아 팝의 대부분이 케이팝 이었기에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88%가 케이팝으로 ‘도배’가 되면서 케이팝의 위력을 다시한번 공식적으로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일본어로 부르는 소녀시대, 2PM 방송을 보며 안타까운 것은 3곡이 방송된 소녀시대의 모든 노래가 일본 버전이었던 것. 일본 싱글곡 ‘Mr. Taxi’는 물론 ‘소원을 말해봐’, ‘Gee’까지 모두 일본어 버전이 방송됐다. 소녀시대 이외에 2PM은 일본 신곡 ‘Take off’가 먼저 소개되고 한국어 ‘Hands up’이 프로그램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호주인들 반응 SBS는 다른 호주 상업방송과 다르게 다문화 방송을 지향하며 다양한 외국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방송하기 때문에 시청률은 높지 않다. 그러나 마니아층을 중심으로 케이팝이 퍼져나가는 교두보가 될 여지는 충분하다. 방송이 되는 순간 트위터를 중심으로 폭발적인 반응들이 올라왔다. “드디어 호주 공중파에서도 케이팝을 보다니 눈물이 나”, “케이팝 다음에는 한국 드라마”, “일요일 아침에 일찍 일어나야 할 이유”라는 반응들이 올라왔다. 아울러 방송은 11월 12일에 시드니 최대 경기장인 ANZ스테디움에서 열리는 K-Pop페스티벌을 알리는 내레이션이 이어져 11월 케이팝의 폭발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은 예감이 들게 했다. 2011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한편 한국방문의해 기념 2011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2차 지역 본선도 6일 러시아 모스크바를 시작으로, 7일 브라질 상파울루, 11일 미국 LA와 일본 동경, 18일 태국 방콕, 19일 스페인 마드리드, 23일 대한민국 서울 등에서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각 나라 지역 별로 2PM,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비스트, 샤이니, 카라, 티아라, 미쓰에이, 엠블랙, 에프엑스 등 아이돌 스타들이 직접 심사 위원으로 참여, K-POP 팬들과 함께 호흡하며 현지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킬 전망이다. 2차 본선을 통해 선발된 각국의 우수참가자들은 한국으로 초청돼 경상북도 경주에서 3차 최종 결선을 치를 예정이다. 한국방문의해위원회가 주최하고, 서울신문사가 주관하는 한국방문의해기념 2011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MBC 방송에서 오는 22일(밤 11시)부터 8부작 특집으로 ‘한국방문의해 기념 커버댄스 페스티벌 K-POP 로드쇼 40120’(가제)을 방영할 예정이다.(관련문의 02-720-7336) 사진= PopAsia 방송 캡처 서울신문 나우뉴스 호주통신원 김경태 tvbodaga@hanmail.net
  • 아이돌 심사 참여… K-POP 커버댄스 2차 본선

    아이돌 심사 참여… K-POP 커버댄스 2차 본선

    한국방문의해 기념 2011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지난달 28일 치러진 1차 온라인 예선에서는 64개국에서 1500편에 달하는 동영상이 온라인상에서 경합을 펼쳐 본선 진출자를 선정했다. 이제 본격적으로 펼쳐질 2차 지역 본선은 각 나라 지역 별로 2PM,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비스트, 샤이니, 카라, 티아라, 미쓰에이, 엠블랙, 에프엑스 등 아이돌 스타들이 직접 심사 위원으로 참여, K-POP 팬들과 함께 호흡하며 현지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킬 전망이다. 오는 6일 러시아 모스크바를 시작으로, 7일 브라질 상파울루, 11일 미국 LA와 일본 동경, 18일 태국 방콕, 19일 스페인 마드리드, 23일 대한민국 서울 등에서 개최된다. 또 2차 본선을 통해 선발된 각국의 우수참가자들은 한국으로 초청돼 경상북도 경주에서 3차 최종 결선을 치를 예정이다. 결선 참가자들에게는 문화공연 관람 및 한류스타와의 만남, 신라천년고도 경주 관광의 기회가 제공되며 결선 우승자는 특별 무대에서 공연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한국방문의해위원회가 주최하고, 서울신문사가 주관하는 한국방문의해기념 2011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MBC 방송에서 오는 22일(밤 11시)부터 8부작 특집으로 ‘한국방문의해 기념 커버댄스 페스티벌 K-POP 로드쇼 40120’(가제)을 방영할 예정이다.(관련문의 02-720-7336)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26일 TV 하이라이트]

    ●무엇이든 물어보세요(KBS1 오전 10시) 살다 보면 한두 번은 가족, 친구, 친지 등과 금전거래를 하게 된다. 그러나 자칫 잘못하면 돈도 사람도 잃게 된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금전거래. 돈을 빌려주고 차용증을 받았지만 돈을 안 갚거나, 연대보증을 했는데 보증채무범위를 알리지 않아서 연체이자가 가중된 경우 등 금전거래와 관련된 다양한 문제들을 짚어본다. ●휴먼 서바이벌 도전자(KBS2 밤 11시 5분) 팀원들의 신임을 받으며 군림하던 블루팀의 리더 김성경. 반면 끝없는 불화와 분란의 중심에 서 있는 레드팀의 리더 김호진. 드디어 그들이 한 팀에서 만났다. 운명의 라이벌에서 이제 한 팀의 동지로 만나게 된 것이다. 호랑이 김호진 대 수사자 김성경.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호랑이와 수사자의 숙명적 대결이 펼쳐진다. ●당신 참 예쁘다(MBC 오전 7시 50분) 유랑은 치영의 상태가 심상치 않음을 눈치채고 불안하기만 하다. 강수는 우주와 자신의 간 조직이 맞는다는 소식에 기뻐한다. 그리고 주변 사람들에게 비밀 유지를 부탁한다. 이 사실을 알지 못하는 유랑은 간 기증자가 나타났다는 말에 눈물을 글썽인다. 한편 안나는 치영의 건강에 문제가 있음을 직감한다. ●달콤한 고향 나들이 달고나(SBS 밤 9시 55분) 티아라 효민의 작은아버지가 출연했다. 그리고 몽유병에 시달렸던 효민의 어린 시절에 대해 이야기를 털어 놓는다. 어렸을 때 건강이 안 좋은 효민은 꿈을 자주 꿔 현실과 꿈을 구분 못할 정도였다는데…. 심지어 꿈속의 도깨비들이 무서워 119에 도움을 요청한 적도 있다는 효민의 몽유병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들어 본다. ●인생 후반전(EBS 밤 11시 30분) 토목 공학을 전공하고 설계사무소에서 15년 넘게 일을 해온 최철성씨. 그는 3년 전 고향 내도에 뿌리를 내렸다. 뭍에 있는 아이들도 자신의 길을 이어받아 내도에서 함께 지내고 싶다는 명품 일꾼 최철성씨. 어릴 적 추억이 어린 섬을 보존하고 가꾸는 일에 행복을 느끼며 섬을 지키는 그의 인생 후반전을 만나 본다. ●전기현의 씨네뮤직(OBS 밤 11시) 진행자 전기현이 마니아적인 감성으로 무대를 시작한다. ‘불멸의 영화음악’ 코너에서는 그리스의 명장 미카엘 카코얀니스 감독의 1964년작 ‘희랍인조르바’를 소개한다. 그리고 조엘 즈윅 감독의 2002년작 ‘나의 그리스식 웨딩’도 준비됐다. 이 두 편을 엮어서 영화에 그려진 그리스인의 초상을 그려 본다.
  • 런닝맨 예상검색어 ‘이광수 하차’ 폭소…김종국에 생쥐 망언

    런닝맨 예상검색어 ‘이광수 하차’ 폭소…김종국에 생쥐 망언

    이광수의 거침없는 망언에 ‘이광수 하차?’라는 런닝맨 예상검색어가 화제에 올랐다. 1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짝꿍 특집 2탄에서 누님 안문숙과 한 팀이 된 이광수가 김종국을 향해 거침 없이 망언 공격을 퍼부은 것. 이날 안문숙은 이광수가 평소 김종국을 두려워하는 것을 알고 이광수에게 “오늘 마음껏 내질러라”고 말했다. 그러자 이광수는 김종국에게 “김종국 이 생쥐 같은 녀석, 나와”, “이런 풀벌레 같은 녀석” 등 큰소리로 망언을 퍼붓고 심지어 김종국의 턱을 움켜쥐는 대담한 행동을 선보였다. 그러나 김종국은 안문숙이라는 든든한 후견인 때문에 이광수를 건드리지는 못해 시종일관 분을 삭이느라 끙끙 앓기만 했고 안방극장은 웃음바다가 됐다. 이를 지켜보던 제작진은 웃다 못해 예상검색어라는 표시와 함께 ‘이광수 하차?’라는 자막을 띄워 또 한번 웃음폭탄을 선사했다. 이광수 망언에 네티즌들은 “대학시절 선후배 야자 트기 생각난다”, “이광수 망언 속이 후련하다”, “김종국 표정 대박이다”, “안문숙 누님 힘이 이렇게 셀 줄이야” 등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날 런닝맨에는 김숙, 안문숙, 양정아, 신봉선 등이 티아라 지연, 미쓰에이 수지, 에프엑스 루나, 설리 등을 대신해 짝꿍으로 등장했다. 팀 짝궁으로는 이광수 안문숙, 하하 양정아, 유재석 김숙, 김종국 신봉선, 송지효 리쌍 개리가 각각 한 팀을 이뤄 진행했다. 사진=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서울신문 나우뉴스 nownews@seoul.co.kr
  • 아이돌 내세운 ‘투톱 광고’ CF시장 새 트렌드로

    아이돌 내세운 ‘투톱 광고’ CF시장 새 트렌드로

    ‘광고돌’이라는 신조어까지 만들며 광고계를 강타한 아이돌 그룹. 업계 불문 수많은 러브콜을 받는 아이돌이 참여한 투톱(tow-top) 모델 광고가 최근 CF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쉐프 ‘유재석’과 함께하는 별빛달빛 ‘시크릿’ 요정 네네치킨은 최근 출시한 신제품 ‘골드링 양파닭’의 모델로 기존 모델이었던 유재석에 아이돌 걸그룹 시크릿을 추가 기용하였다. ‘치킨돌’이라는 단어가 유행할 정도로 치킨업계에서는 아이돌을 모델로 기용해 매출 효과를 노리고 있는데, 네네치킨은 매출보증수표 유재석과 아이돌 시크릿이 함께 하는 투탑 모델로 광고효과를 배가시켰다. 네네치킨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 ‘골드링 양파닭’은 네네치킨의 건강한 이미지와 신메뉴의 상큼한 이미지가 시크릿과 잘 어울려 기용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티아라와 2PM이 함께 안경 쓰고 스마트한 모습으로 어필 대형 프랜차이즈 안경점 룩옵티컬(대표 허명효)은 최근 아이돌 티아라 및 2PM 멤버들과 전속 모델 계약을 맺었다. 국내 남녀 아이돌 톱그룹이 나란히 투 톱 광고모델로 발탁된 것은 이례적인 일로, ‘안경도 얼굴이다’편 광고는 광고사이트 tvcf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특히 좀처럼 방송에서는 안경 낀 모습을 볼 수 없는 아이돌의 안경 쓴 모습을 시청자들이 신선하고 스마트한 이미지로 받아들였다는 평가다. 멘토 ‘김윤아’와 순수한 신인 아이돌 ‘에이핑크’ 롯데칠성음료의 홍차음료 시장의 독보적 브랜드 ‘실론티’는 자우림의 보컬 김윤아와 함께할 걸그룹으로 데뷔곡 ‘몰라요’로 인기몰이를 한 신인걸그룹 에이핑크(A pink)를 선택했다. 광고는 걸그룹 에이핑크가 기타를 치며 연습하다 힘들어 할 때, 멘토 김윤아가 자상한 지도로 교감하는 컨셉으로, 신인그룹 에이핑크의 순수한 이미지가 실론티의 깨끗하고 신비로운 느낌과 잘 어울려 광고의 느낌을 한껏 살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걸그룹들은 인기가 10대에 국한되지 않고 30대 이상의 소비자들에게도 호감을 사고 있기 때문에 원 톱 모델 광고에 비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어 다양한 업계들이 아이돌 기용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에게는 커피향이 난다

    ☆에게는 커피향이 난다

    스타 마케팅이 가장 각광받는 분야 중 하나가 바로 커피 시장이다. 전통적으로 커피 광고에는 당대 톱스타들이 출연하고, 최근에는 아예 대형 연예기획사와 커피 프랜차이즈가 함께 손잡고 사업을 진행해 성공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캔커피나 커피믹스 등 커피 관련 광고는 톱스타들의 경연장을 방불케 한다. 커피는 분위기를 마신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이미지가 중요하기 때문에 광고주는 인기 스타들을 선호하고, 연예인들도 분위기 있고 도시적인 인상을 줄 수 있는 커피 광고 출연을 마다하지 않는다. 때문에 고현정, 김태희, 신민아, 이나영 등 A급 여자 스타들이 현재 커피 광고에 출연 중이고 최근엔 여성 소비자층을 겨냥한 강동원, 원빈, 조인성, 이민호 등 남성 톱스타들까지 가세해 광고 모델 경쟁을 벌이고 있다. 여기에 착안한 것이 연예기획사와 커피 프랜차이즈 사업과의 제휴다. 커피 프랜차이즈들은 보다 장기적으로 스타들을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고 연예기획사는 소속 연예인을 통해 안정적인 수입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상호 시너지 효과를 인정받고 있다. 연예인들이 커피 사업에 직접 뛰어드는 경우도 있다. 걸그룹 티아라는 지난달 7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문을 연 커피숍 ‘커피 페이지원’에 10억원을 투자했다. 티아라 멤버들 모두 주주로 참여했으며 매장 인테리어 디자인에도 의견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소지섭은 카페 투썸플레이스와 손을 잡았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TV 비평] 아이돌이 연기돌로

    [TV 비평] 아이돌이 연기돌로

    한때 연기력 논란의 중심에 섰던 가수 출신 연기자들이 안방극장의 대세로 부상하고 있다. 이들은 가수 출신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다니며 각종 선입견에 시달렸지만, 요즘은 중요한 연기자 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처럼 가수 출신 연기자들이 안방극장을 점령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가장 큰 이유는 20대 배우 기근 현상에 기인한다. 미니시리즈의 경우 20대 연기자의 젊고 신선한 이미지를 필요로 하지만, 작품 수요에 비해 배우 공급이 현저히 떨어지는 상황이다. 특히 남자 스타들이 잇따라 군에 입대하면서 이들의 희소 가치는 더욱 높아졌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방송사와 제작사들은 가수 출신 연기자들에게 눈길을 돌릴 수밖에 없다. 인기 아이돌 그룹의 경우 국내 고정 팬은 물론 해외 한류 팬까지 겨냥할 수 있고, 해외 투자 및 판매가 수월하다는 장점도 있다. 김영섭 SBS 책임 프로듀서(CP)는 “신인 연기자 개발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고, 배우 기근에 시달리는 상황에서 스타성을 갖춘 가수 출신 연기자들을 마다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덕분에 이들은 조연을 거치지 않고 바로 주연급으로 캐스팅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유이는 오는 6일 첫 방송이 나가는 KBS 주말 연속극 ‘오작교 형제들’과 8일 첫 방송되는 tvN 드라마 ‘버디버디’에 주연으로 동시 출연한다. SBS 새 수·목극 ‘보스를 지켜라’에 출연하는 그룹 JYJ의 김재중도 첫 미니시리즈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지성·최강희와 나란히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MBC 수·목극 ‘넌 내게 반했어’에 출연 중인 그룹 씨엔블루의 정용화도 두 번째 작품에서 남자 주인공 자리를 꿰찼다. 이는 멀티 플레이어를 선호하는 연예기획사의 전략이 낳은 산물이기도 하다. 요즘 아이돌 그룹 멤버들은 데뷔 전부터 이미 연기 훈련을 받고 나오기 때문에 예전에 비해 연기력 논란에 휩싸이는 경우가 현저하게 줄었다. 게다가 연예기획사에서 드라마나 영화 제작에 참여하는 경우가 늘면서 가수들의 출연이 눈에 띄게 늘고 있다. MBC 월·화극 ‘계백’과 영화 ‘기생령’에 동시 출연하는 걸그룹 티아라의 효민이 대표적이다. 성유리, 정려원, 윤은혜 등 가수 출신 연기자 1세대들이 오랜 시행착오를 거쳐 배우로 자리잡으면서 시청자들의 거부감이 줄어든 것도 한 요인이다. 가요계 관계자는 “아이돌 그룹의 경우 수명이 짧기 때문에 결국은 연기자로 살아남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경우가 많고, 노래뿐만 아니라 연기·예능 등 다방면에서 재능을 발휘하는 멀티 엔터테이너에 대한 대중의 편견이나 거부감이 예전에 비해서는 많이 줄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들의 ‘무임승차’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도 여전히 존재한다. 대중문화평론가 정덕현씨는 “가수를 연기자가 되기 위한 징검다리로 생각하는 것은 가요계에도 큰 손실”이라면서 “연기 검증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인지도만 앞세워 각종 드라마와 영화에 주연급으로 무임승차하는 것은 한 우물만 파는 신인 연기자들에게는 상대적 박탈감을 안겨 줄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무려 300회 미인대회 우승한 6살 소녀 화제

    무려 300회나 각종 미인대회에 출전해 우승을 거머쥔 소녀가 화제에 올랐다.   소녀의 이름은 올해 6살의 에덴 우드. 에덴은 최근 미국의 인기 리얼리티 프로그램 ‘토들러 앤 티아라’에 출연하며 전국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에덴은 엄마의 권유로 어릴 때부터 각종 미인대회에 참가해 상을 휩쓸며 300개의 타이틀을 얻었으나 이 프로그램에 출연해 미인대회 은퇴의사를 밝혀 또다시 화제가 됐다. 에덴이 미인대회 같은 화려한 무대를 뒤로 하는 것은 이유가 있다. 바로 엄마의 야심찬 계획 때문. 에덴의 매니저 역할도 겸하고 있는 엄마 미키 우드는 ABC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에덴을 음악, 상품, 캐릭터 인형 등으로 상품화 하는 ‘에덴 제국’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에덴이 단순히 미인대회 스타가 아닌 오프라 윈프리 같은 영향력 있는 인물이 되길 원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이러한 엄마의 계획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높다. 한마디로 아이를 이용해 장사를 한다는 것. 현지언론은 “에덴은 어릴때 부터 각종 외모 지상주의 대회에 힐을 신고 화장하고 참여했다.” 며 “어른들의 욕심 때문에 건강한 여성으로 잘 클 수 있을 지 걱정된다.” 고 비판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올여름 日 ‘K팝 한류’ 다시 불붙는다

    올여름 日 ‘K팝 한류’ 다시 불붙는다

    동일본 대지진으로 주춤하던 일본 내 한류에 다시 불이 붙고 있다. 걸그룹들의 데뷔가 이어지고 장근석, 김현중 등 차세대 한류 스타의 경쟁이 본격화되는 등 ‘제2의 전성기’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7~8월엔 일본에서 입지를 다진 가수들도 각종 콘서트와 페스티벌 출연을 앞두고 있어 올여름 K팝 한류는 절정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 일본 내 K팝은 지난달 1일 일본에서 첫 정규 1집 앨범을 발표한 ‘소녀시대’가 주도하고 있다. 이들은 6일 일본 최대의 레코드점 타워레코드에서 집계한 ‘6월의 K팝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현재 일본 전역을 순회하며 아레나 투어 콘서트를 펼치고 있다. 다른 걸그룹들의 일본 진출도 줄을 잇고 있다. 4인조 걸그룹 시크릿은 지난 6일 일본에서 첫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마쳤다. 소속사 측은 “이번 공연에 5만여 명의 신청자가 몰리고 300여 개의 일본 언론 매체가 참여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고 밝혔다. 시크릿은 소니뮤직과 손잡고 다음 달 3일 ‘마돈나’를 타이틀곡으로 일본에서 첫 싱글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티아라 역시 지난 5일 도쿄에서 첫 쇼케이스를 가졌다. 현지 일본 팬들은 티아라의 최신곡 ‘롤리 폴리’를 함께 부르며 구호와 안무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티아라는 오는 9월 ‘보핍보핍’의 일본어 버전으로 일본에 정식 데뷔한다. 지난 3월 일본 진출을 시도했다가 대지진으로 데뷔 일정을 늦췄던 4인조 걸그룹 투애니원도 오는 9월 정식으로 음반을 발표하며 일본 가요계에 입성한다. 이들은 앨범 발매에 앞서 오는 20일부터 팀 이름에 맞게 ‘21일 간격’으로 국내 히트곡의 일본어 버전 3곡을 발표하며 인기몰이에 나선다. 걸그룹 애프터스쿨도 17일 일본 진출 쇼케이스를 가진 뒤 8월부터 일본 전역에서 펼쳐지는 투어 콘서트 ‘a-nation’에 참가한다. 남자 스타들의 경쟁도 치열하다. 장근석이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가운데, 최근 솔로 가수로 변신한 김현중의 인기가 뜨겁다. 김현중은 국내에서 발매한 미니 앨범이 일본에 수출돼 오리콘 차트 주간 랭킹 ‘수입 앨범 판매’ 부문(7월 11일자)에서 비욘세 등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남성 아이돌 그룹도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지난달 22일 싱글 앨범 ‘리플레이-너는 나의 모든 것’을 발매하며 일본에 진출한 샤이니가 첫 주에 9만 1000장을 팔아 K팝 그룹의 일본 데뷔 싱글 중 최고 판매 기록을 달성했다. 동방신기도 오는 20일 일본에서 새 싱글 앨범 ‘슈퍼스타’를 발매한다. 한편 30일 일본 최초로 열리는 K팝 야외 페스티벌에 김현중, FT아일랜드, 인피니트, 엠블랙 등 총 12개팀이 참가한다. 다음 달 25일에는 비스트, 포미닛, 지나 등 큐브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이 일본 도쿄 부도칸에서 ‘유나이티드 큐브 콘서트’ 등을 개최하는 등 당분간 일본 내 K팝 열기가 계속될 전망이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효민 복고패션 폭풍 인기…“넌 어느 별에서 왔니”

    효민 복고패션 폭풍 인기…“넌 어느 별에서 왔니”

    효민 주름치마 복고패션이 폭풍 화제다. 신곡 ‘롤리폴리’로 활동 중인 걸그룹 티아라 효민이 주름치마 복고패션 사랑을 드러낸 것. 지난 7일 효민은 트위터에 주름치마 복고패션 사진을 게재하며 “롤리폴리 때문에 복고에 푹~빠졌당 보꼬보꼬~~ 요즘은 평상복도 각 딱 잡힌 주름치마로.....키키”라는 글을 남겼다. 또 위에서 내리 찍은 얼굴사진을 추가로 공개해 넓은 이마와 큰 눈을 부각시켜 마치 마론인형과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에서 효민은 하얀 셔츠에 스킨 컬러 주름치마를 입어 시대를 거꾸로 올라간 복고패션을 선보였다. 게다가 등엔 백팩을 메고 숄더백을 들고 운동화를 신은 모습으로 캐주얼한 현대와 복고패션의 조화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효민 주름치마 복고패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효민 백투더 퓨처”, “과거와 현대의 접목”, “효민이 입으니 촌티가 사라졌네”, “효민 어느 별에서 왔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티아라의 중독성 있는 복고풍 신곡 ‘롤리폴리’로 활동하고 있는 효민은 새달 개봉하는 공포영화 ‘기생령’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nownews@seoul.co.kr
  • 티아라 니트 다이어트 공개…간식 먹어도 살이 빠져

    티아라 니트 다이어트 공개…간식 먹어도 살이 빠져

    티아라 니트 다이어트법이 화제다. 간식까지 챙겨 먹어도 살이 빠지는 다이어트 법이라는 것. 티아라의 날씬한 몸매 비결 니트 다이어트법은 지난 6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 스타시크릿 코너를 통해 알려졌다. 이날 제작진이 찾아간 곳은 뮤직비디오 ‘롤리폴리’ 촬영 현장. 티아라는 “안 먹으면 스트레스 받아 살이 더 찐다. 우리는 잘 먹는 걸로 유명하다”며 촬영 중간 식사 시간에 많은 양의 음식을 먹어 치웠다. 또 촬영 틈틈이 간식까지 챙겨먹으며 14시간 이상 계속된 뮤직비디오 촬영에 땀을 흘렸다. 트레이너 장유진 씨는 “티아라는 니트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 특별한 운동이나 음식을 조절하지 않고 생활 습관의 변화를 통해 칼로리 소모를 높이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데뷔 후 20kg을 감량한 보람은 줄넘기와 훌라후프를 추천했다. 보람은 “하루에 3천번 정도 줄넘기를 하고 훌라후프의 경우 하루 2시간씩 했다”며 “다이어트에 가장 많은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신곡 ‘롤리폴리’로 컴백한 티아라는 지난 5일 일본 도쿄 시부야 AX홀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본격적인 일본 진출에 나섰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nownews@seoul.co.kr
  • 티아라 복고패션 써니 도플갱어 “아~♬ 옛날이여”

    티아라 복고패션 써니 도플갱어 “아~♬ 옛날이여”

    티아라 복고패션이 화제에 올랐다. 깜찍한 걸그룹 티아라 복고패션 사진이 30일 케이블TV Mnet(엠넷) ‘엠 카운트다운’ 트위터(@MnetMcountdown)에 공개된 것. 신곡 ‘롤리폴리’(Roly-Poly) 컴백 무대 리허설 도중 대기실에서 찍은 사진으로 티아라 멤버들은 물방울 무늬 의상 차림에 헤어밴드, 스카프를 착용, 화려한 7080 복고패션을 완성했다. 엠카운트다운 제작진은 “티아라 사진 공개 후 일본, 멕시코 등 전 세계 팬들로부터 실시간으로 트윗이 쏟아져 K-POP(케이팝)의 인기를 다시 한번 체감했다”고 밝혔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티아라 복고패션 귀엽다”, “영화 써니 도플갱어”, “티아라가 입으니 촌티 실종” 등 찬사를 보냈다. 한편 30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엠카운트다운’ 상반기 결산 특집에는 김현중을 비롯해 걸그룹 에프엑스, 시크릿, 에이핑크, 에이트, 박화요비 등이 출연 환호를 받았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nownews@seoul.co.kr
  • [주말박스 오피스] ‘쿵푸팬더2’ 3주째 1위… ‘엑스맨’ 2위

    [주말박스 오피스] ‘쿵푸팬더2’ 3주째 1위… ‘엑스맨’ 2위

    미국 드림웍스의 애니메이션 ‘쿵푸팬더 2’가 주말 박스오피스에서 3주째 정상을 지켰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쿵푸팬더 2’는 지난 10~12일 전국 745개 상영관에서 49만 1328명(30.6%)의 관객을 모아 1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은 405만 7286명.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는 32만 3763명(20.1%)을, 강형철 감독의 ‘써니’는 27만 1232명(16.9%)을 동원해 2·3위를 유지했다. 황정민이 음모를 파헤치는 열혈 기자로 나온 ‘모비딕’은 17만 4377명(10.8%, 4위), 걸 그룹 티아라 멤버 함은정이 주연한 공포영화 ‘화이트: 저주의 멜로디’는 16만 7200명(10.4%, 5위)을 끌어모아 개봉 첫 주 각각 박스오피스에 이름을 올렸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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