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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자의 자격’ 합창단 23명 공개… 합창곡 ‘넬라 판타지아’ 선정

    ‘남자의 자격’ 합창단 23명 공개… 합창곡 ‘넬라 판타지아’ 선정

    오디션 최종합격자 23명의 멤버를 확정, 공개한 ‘남자의 자격’ 합창단이 천상의 하모니 ‘넬라 판타지아’에 도전한다. 25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이하 ‘남격’)에서 ‘남격’ 멤버들은 오디션을 통과한 합창단원들과 서로 얼굴을 익힌 뒤 합창대회 출전을 위한 본격적인 연습에 돌입했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과 합창단원들은 분홍 티셔츠를 맞춰 입고 박칼린 음악감독의 지휘 아래 오는 9월 3일 열리는 거제 전국합창대회 참가를 위한 연습을 거듭했다. 이들이 전국합창대회 출품곡으로 선정한 곡은 천상의 하모니로 유명한 영화 ‘미션’의 주제가 ‘넬라 판타지아’(Nella Fantasia). 이탈리아 원어곡으로 팝가수 사라 브라이트만이 불러 세계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몽환적이고 아름다운 하모니로 잘 알려졌다. 국내에서도 드라마, 광고 등의 삽입곡으로 자주 사용돼왔다. 한편 개그우먼 정경미, 걸그룹 바닐라루시 멤버 배다해와 가수 서인국, KBS 아나운서 박은영, ‘아이폰녀’ 김여희, 이종격투기 선수 서두원, 리포터 선우 등 오디션을 통과한 행운의 주인공들은 앞으로 ‘남격’ 멤버들과 함께 화음을 맞추게 됐다. 최종 합격한 합창단 23명의 명단은 다음과 같다. 조은설, 조용훈, 신보경, 박슬기, 임종현, 정경미, 서재혁, 이솔, 유준성, 서두원, 임수지, 김여희, 한수영, 이아시, 최성원, 박은영, 신보라, 선우, 손안나, 배다해, 고종석, 정진우, 서인국 사진 =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손목 전화 현실로? 휘는 반도체 칩 개발

    손목 전화 현실로? 휘는 반도체 칩 개발

    손목에 차는 휴대전화나 티셔츠처럼 입고 다닐 수 있는 컴퓨터 같은 신개념 전자제품의 발전 가능성이 커졌다. 25일 교육과학기술부에 따르면 국민대 이장식(왼쪽) 교수팀은 얇은 플라스틱 기판에 유기 메모리소자(오른쪽)를 입혀 자유자재로 휘거나 접을 수 있는 메모리 소자 구현에 성공했다. 일반적 반도체는 실리콘처럼 딱딱한 재질의 기판 위에 제작되는데, 이 교수팀은 얇고 유연한 플라스틱에 유기 트랜지스터를 기반으로 한 비휘발성 메모리 소자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 전원 공급 없이 수시간 안에 쉽게 정보가 사라지는 유기 메모리 소자의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정보저장 능력이 뛰어난 ‘금 나노입자’를 사용, 저장 능력을 최장 1년까지 개선시켰다. 이 교수는 “유연성이 있는 유기메모리소자 개발을 통해 수년 안에 자유자재로 접거나 형태를 변형할 수 있는 휴대전화나 전자책 등을 개발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최재헌기자 goseoul@seoul.co.kr
  • ‘남격’ 합창곡에 사라브라이트만 ‘넬라 판타지아’ 선정

    ‘남격’ 합창곡에 사라브라이트만 ‘넬라 판타지아’ 선정

    ‘남자의 자격’ 멤버들이 천상의 하모니 ‘넬라 판타지아’에 도전한다. 25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이하 ‘남격’)에서 ‘남격’ 멤버들은 오디션을 통과한 합창단원들과 함께 합창대회 출전을 위한 본격적인 연습에 돌입했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과 합창단원들은 분홍 티셔츠를 맞춰 입고 박칼린 음악감독의 지휘 아래 오는 9월 3일 열리는 거제 전국합창대회 참가를 위한 연습을 거듭했다. 이들이 전국합창대회 출품곡으로 선정한 곡은 천상의 하모니로 유명한 영화 ‘미션’의 주제가 ‘넬라 판타지아’(Nella Fantasia). 이탈리아 원어곡으로 팝가수 사라 브라이트만이 불러 세계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몽환적이고 아름다운 하모니로 잘 알려졌다. 국내에서도 드라마, 광고 등의 삽입곡으로 자주 사용돼왔다. 한편 개그우먼 정경미, 가수 배다해와 서인국, 아나운서 박은영, ‘아이폰녀’ 김여희 등 오디션을 통과한 행운의 주인공들은 앞으로 ‘남격’ 멤버들과 함께 화음을 맞추게 됐다. 사진 =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뉴스중 여기자에 ‘손가락 욕’ 男앵커 방송사고

    뉴스중 여기자에 ‘손가락 욕’ 男앵커 방송사고

    게스트의 머리에 파리가 붙어 진행자가 웃음이 터지는가 하면 뉴스를 진행 중이던 여자 아나운서의 입에 모기가 들어가 호흡곤란을 일으키는 등 울 수도 웃을 수도 없는 해프닝이 각국의 생방송 뉴스 도중 일어나 방송사고로 이어졌다. 최근 러시아에서도 생방송 뉴스를 진행하던 한 남성 앵커 때문에 방송사고가 일어났다. 카메라에 잡히지 않을 줄 알고 여기자를 향해 몰래 손가락 욕을 날렸다가 역대 최악의 방송사고 중 하나로 기록되는 오명을 뒤집어썼다. 문제의 장면은 최근 러시아 전역에 생방송 된 BECTN 뉴스 도중 벌어졌다. 안정된 말투와 차분한 진행으로 평범하게 뉴스를 진행하던 남성 앵커가 붉은색 티셔츠를 입은 금발의 기자에게 마이크를 넘기는 과정에서 돌이킬 수 없는 실수를 한 것.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이 앵커는 방송 화면에 자신과 여기자가 동시에 나오는 것을 모른 채 이 여기자에게 손을 쭉 뻗어 손가락 욕을 했다. 어떤 이유인지 화가 잔뜩 난 얼굴을 한 채 손가락을 내밀었는데, 문제의 모습이 그대로 전파를 탔다. 황급히 화면은 여기자의 영상으로 바뀌었고 영문을 잘 모르는 기자는 평상시처럼 보도 내용을 전했다. 그러나 방송사의 시청자 게시판은 “여기자에게 차이기라도 한 것이냐. 방송 중 욕설이 웬 말이냐.”는 글이 오르는 등 항의가 빗발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남성앵커가 욕설을 한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문제의 화면은 동영상 사이트에 올라 수많은 네티즌 사이에서 회자됐으며 “최악의 뉴스 방송사고”로 손꼽혔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작업의 기술 똑같네 2000년 전이나 지금이나

    작업의 기술 똑같네 2000년 전이나 지금이나

    “단지 원형경기장에서 검투사의 전투를 관람하는 것이 극장에서 3차원(3D) 영화를 보는 것으로 바뀌었을 뿐이다. 전쟁에서 승리한 카이사르와 군인들의 개선 행렬을 구경하면서 짝을 찾던 남녀가 이제는 시청 앞에서 빨간 티셔츠를 입고 월드컵 축구 경기를 구경하다 눈을 맞춘다.” ●21세기엔 자동차… 당시엔 배·마차 “사랑의 기술에 서투른 사람이 있는가? 그렇다면 이 책을 읽고 사랑의 달인이 되길 바란다. 배는 돛과 노만 있으면 움직이는 것 같지만 기술이 있어야 제대로 운전할 수 있다. 마차도 기술이 있어야 잘 몰 수 있다. 마찬가지로 사랑의 신 에로스도 기술이 있어야 잘 부릴 수 있다.” 2000년 전에 출판된 ‘사랑의 기술’(에버리치홀딩스 펴냄) 서문이지만 지금 읽어도 손색없는 ‘작업의 정석’이다. 배와 마차를 자동차로 바꾸면 지금 당장 ‘먹히는 기술’들을 줄줄이 소개한다. 저자인 오비디우스(BC 43~AD 17)는 이탈리아 기사 가문의 아들로 태어났다. 법관으로 관료 생활을 했으나 BC 8년 아우구스투스 황제는 ‘사랑의 기술’이 너무 선정적이라며 금서로 지정하고, 오비디우스를 로마에서 추방했다. 평역은 ‘그리스 로마 신화와 서양 신화’를 공동 저술한 김원익씨가 맡았다. ‘사랑의 기술’이란 제목으로 많은 책이 나왔지만 가장 유명한 것은 철학자 에리히 프롬의 저술이다. 프롬의 책이 올해 출간 60주년인데 2000년 전에도 같은 제목으로 책이 나온 걸 보면 사랑이란 예나 지금이나 힘든 것인가 싶다. 만화 ‘마스터 키튼’에는 이런 대사가 나온다. “마음이 통했다고 하는 건 환상에 불과해. 사람은 평생 자기라고 하는 우주에서 벗어날 수 없어.” ●“너무 선정적” 아우구스투스 금서로 지정 남자, 여자 단지 두 종류인 인간이지만 유전적으로 서로 이해하기 어려운 대상이기에 로마 시대 사람들조차 사랑의 기술을 필요로 했던 것일까. 오비디우스는 프롬처럼 철학적이기보다는 실질적인 사랑의 기술을 가르쳐 준다. 남녀의 사랑은 2000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다. 단지 원형경기장에서 검투사의 전투를 관람하는 것이 극장에서 3차원(3D) 영화를 보는 것으로 바뀌었을 뿐이다. 전쟁에서 승리한 카이사르와 군인들의 개선 행렬을 구경하면서 짝을 찾던 남녀가 이제는 시청 앞에서 빨간 티셔츠를 입고 월드컵 축구 경기를 구경하다 눈을 맞춘다. 오비디우스가 소개하는 여자의 마음을 사는 법은 다음과 같다. ‘작업’ 성공률이 높은 장소인 극장, 경마장, 검투장 등으로 가서 마음에 드는 여자를 찾으면 선물과 편지를 자주 보내고, 그 여자의 최측근을 활용하라. 사랑에 빠진 척하며 가슴에 깊은 상처를 안은 것처럼 이야기하라. 무슨 수를 쓰더라도 상대방이 네 말을 믿게 하라.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끊임없이 칭찬하라. 약속할 때면 신이든 부모님이든 아무나 증인으로 내세워라. 이렇게 힘들게 얻은 사랑을 잃지 않으려면 부드럽고 온화하게 행동하고 노예처럼 복종하며 ‘속도 조절’도 하라고 오비디우스는 조언했다. 남자의 마음을 얻기 위한 기술도 물론 있다. “몸 관리는 필수적이다. 화장은 혼자서 은밀하게 하라. 신체의 단점은 감추라. 노래와 시와 춤을 겸비하라. 남자의 애를 태워라. 쉽게 허락하지 마라. 남자의 맞수를 활용하라….” ‘친절한’ 오비디우스는 사랑이 깨지고 난 뒤의 치유법도 일러준다. “먼저 굳게 결심하는 것이 중요하다. 사랑의 열병은 초기에 잡아라. 한가로움을 피해 바쁜 일을 찾아라. 여자에게 당한 일들을 상기하라. 여자의 신체적 단점을 찾아내라. 한꺼번에 두세 명 다른 여자를 만나 사랑의 열병을 식혀라. 떠나간 여자를 더 예쁜 여자와 비교하라. 여자와의 추억이 깃든 곳은 무조건 피하라….” ●작가 오비디우스 두번의 이혼 세번의 결혼 희대의 대문호가 목숨과 명예를 걸고 쓴 연애론인데 요즘 써먹어도 전혀 손색이 없는 내용에 감탄이 절로 나온다. 오비디우스는 생전에 세 번 결혼하고, 두 번 이혼했다고 한다. 1만 6000원.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기럭지가 어떻길래…박한별 ‘핫팬츠 패션’ 화제

    기럭지가 어떻길래…박한별 ‘핫팬츠 패션’ 화제

    배우 박한별이 핫팬츠 패션으로 우월한 기럭지를 과시해 화제다. 박한별은 22일 ‘나이키 에너지 도어 와우산 107’ 오픈식에 참석, 포토타임에서 핑크색 운동화와 핑크색 크로스백, 핑크색 나이키 로고가 새겨진 검은색 티셔츠에 데님 핫팬츠를 입었다. 구리빛에 군살 없는 종아리와 허벅지를 과감하게 노출시켜 건강미를 선보인 패션. 이를 본 네티즌들의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단화를 신고도 저렇게 길다니”, “그녀의 다리는 무척 아름답다”, “다리 정말 날씬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나이키에서 한국에 처음 선보인 에너지 도어 ‘와우산107’(WOWSAN107)은 스포츠를 사랑하고 스타일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에너지가 넘치는 삶을 지향하는 젊은이들을 위한 새로운 개념의 공간으로 자리 잡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미술플러스]

    ●8월29일까지 ‘신기한 사진 체험전’ 카메라의 기본 원리부터 3차원(3D) 사진기까지 사진의 모든 것을 어린이 눈높이에서 알려주는 ‘신기한 사진 체험전’이 8월29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열린다. 바늘구멍 사진기를 통해 16세기 화가들이 그림을 그릴 때 사용했던 카메라 옵스큐라의 원리를 체험하는 것 등을 비롯해 사진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쉽고 재밌게 얻을 수 있다. 관람료 2만 2000원. (02)6395-0505. ●미술작품 접목 의류 ‘올리브앤코’ 출시 국내 미술 작가들의 작품을 패션에 접목한 의류 브랜드 ‘올리브앤코’가 나왔다. 가나아트갤러리와 갤러리 LVS는 고영훈, 사석원, 아트놈, 마리킴, 위영일, 이수동, 강영민, 엄정순 작가 등의 그림이 프린트된 티셔츠를 의류수출입회사인 올리브앤컴퍼니를 통해 갭(GAP) 등 북미권의 의류 브랜드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티셔츠 해외 판매로 인지도를 높인 뒤 현지에서 해당 작가의 작품 전시회를 여는 방식으로 국내 작가를 해외에 홍보한다는 전략이다.
  • 350kg 비만男 ‘200kg 다이어트’로 새 삶

    “다이어트로 새로운 인생을 얻은 것 같아요.”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 사는 스텔리아 주카(47)는 요즘 부쩍 거울을 자주 본다. 체중이 350kg이나 나가서 침대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10여 년이나 살았지만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해 몰라보게 날씬해졌기 때문. 루마니아 신문 르베리타티아에 따르면 전직 경비원인 그는 몇 년 간 폭식을 일삼다가 체중이 350kg에 육박할 정도로 뚱뚱해졌다. 혼자 걷는 것이 불가능할 정도로 살이 찌자 그는 직장도 잃은 채 좁은 방에 갇혀 지냈다. 의료진은 주카에게 “살을 빼지 않으면 몇 년 안에 죽는다.”고 시한부 선고를 내렸다. 그는 “방 안에서 홀로 외롭게 죽을 순 없다.”며 다이어트를 결심했다. 그러나 다이어트는 생각처럼 쉽지 않았다. 그는 “온갖 다이어트를 다 해봤지만 소용이 없었다. 위 절제수술이 답이었으나 가난한 나는 수술비가 없었다.”고 털어놨다. 올 초 주카는 한 가지 묘안을 짜냈다. 후원자를 구한다는 메시지가 적힌 티셔츠를 입고 방송에 출연해 적극적으로 도움을 요청했고 한 방송사가 수술비와 치료비를 대주기로 약속했다. 지난 2월 그는 수술대에 올랐다. 병원으로 이송되는 데 장정 15명이 총동원될 정도로 쉽지 않은 여정이었으나 다행히 수술은 성공리에 마무리됐고 몇 개월 사이 체중 200kg이 빠졌다. 이제는 혼자서 움직일 수도 있고 외모에 자신감이 붙어 거울도 즐겨본다. 곧 일도 다시 시작할 계획이다. 그는 “수술 뒤 혹독한 식단 조절을 하는 것이 힘들긴 하지만 달라진 외모가 마음에 든다. 무엇보다 건강하게 살 수 있다는 것에 만족한다.”고 설명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금발’ 김민희, ‘파격+섹시’ 모던 스트리트룩 공개

    ‘금발’ 김민희, ‘파격+섹시’ 모던 스트리트룩 공개

    연예계 최고의 패셔니스타로 손꼽히는 배우 김민희가 금발로 변신했다.김민희는 최근 독일 베를린의 거리를 배경으로 촬영한 화보에서 독창적이면서도 패셔너블한 스트리트 스타일을 콘셉트로 모두 거리에서 촬영을 진행했다.이번 화보에서 그는 볼드한 액세서리와 다양한 그래픽이 프린트된 티셔츠, 다운점퍼, 레깅스 등 독특한 패션으로 스타일링을 했다. 특히 금발을 한껏 올려 묶은 헤어스타일과 검붉은 립스틱을 칠하고 광대뼈를 강조한 볼터치, 강해보이는 눈썹 메이크업을 통해 파격적이고 섹시한 모습을 선보였다.한편 패션 브랜드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의 새로운 라인인 A.039 Blue Collection의 홍보 대사로 발탁된 김민희의 이번 화보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스토어의 윈도우 프로젝트로 오는 8월부터 매장에 소개될 예정이다.사진 =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엠블랙 천둥 “머리 안 감고 비니 애용한다” 충격 고백

    엠블랙 천둥 “머리 안 감고 비니 애용한다” 충격 고백

    엠블랙의 천둥이 멤버들과 얽힌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천둥은 22일 밤 11시에 방송될 Mnet의 간판 패션 프로그램 ‘트렌드 리포트 필-더 리얼’ 코너 ‘하상백의 패션스쿨’ 에 게스트로 출연해 시크릿 선화와의 예능 호흡을 맞췄다. 천둥은 자신의 패션에 대해 언급하며 “보통 호피무늬 후드티셔츠나 스키니 진을 편하게 스타일링 해 입는다. 근데 머리 감기가 싫은 날에는 비니를 애용한다”고 밝히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아침에 다른 멤버들은 짧은 시간 안에 자고 씻고 나가는데 난 엄청난 속도로 세안 후 대부분의 시간을 꾸미는데 사용한다”고 전하며 패셔니스타의 자질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천둥은 동갑내기 친구 선화와 비치룩, 포멀룩 등 서로의 스타일링을 챙겨주며 대결을 펼쳤다. 사진=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제국의 아이들, ‘티셔츠 디자인도 각양각색’

    [NTN포토] 제국의 아이들, ‘티셔츠 디자인도 각양각색’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그룹 제국의 아이들이 22일 오후 서울 서교동 WOWSAN107에서 열린 ‘나이키 에너지 도어 - WOWSAN107’ 오픈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카라 쇼핑몰 카라야, 욕설 티셔츠 논란에 “판매 중단”

    카라 쇼핑몰 카라야, 욕설 티셔츠 논란에 “판매 중단”

    걸그룹 카라가 운영하는 쇼핑몰 ‘카라야’는 자극적인 문구가 담긴 티셔츠 판매로 논란이 일자 판매를 중단하기로 했다. 카라의 멤버 구하라와 강지영이 모델로 나선 사진 속 티셔츠에는 ‘BEST FUCK IN FIVE’라는 문구가 크게 프린트돼 있다. ‘FUCK IN’은 성교를 뜻하는 단어로 전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욕설이다. 논란이 확산되자 쇼핑몰 관계자는 “강조의 의미로 해당 단어를 사용했다.”며 “논란이 될 것이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다.”고 해명했다. 앞서 네티즌들은 “이 욕설은 영어 중에서도 수위가 높아 방송에서도 금지되는 단어다.”, “더군다나 아이돌이 입기에는 부적절 하다.”, “논란을 예상 못했나? 좀 심하다는 생각이 든다.”고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쇼핑몰 ‘카라야’는 오픈 두 달만에 연예인쇼핑몰 4위를 달성한 바 있다. 사진 = 포리더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KT, 금요일은 와이파이데이 ‘티셔츠 입기 행사’

    KT, 금요일은 와이파이데이 ‘티셔츠 입기 행사’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KT는 매주 금요일을 와이파이데이로 지정, 3만2천 명 전 직원은 전국적으로 와이파이 티셔츠 입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레 와이파이존 2만7천 곳 돌파를 기념해 와이파이의 편리함과 유용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KT 기획이다. 이에 이석채 회장을 포함한 경영진과 전국 각 지역에 있는 전 직원이 9월 중순까지 매주 금요일 와이파이 로고가 그려진 셔츠를 입을 예정인 것. 또한 임직원들의 차량에는 와이파이 스티커를 부착하고 임원들은 정장에 회사 배지 대신 와이파이 모양의 배지를 착용한다. KT 측은 대리점·CS센터 등 고객접점 현장 직원도 가슴에 와이파이 문양의 배지를 착용하는 등 마케팅에 적극 활용한다는 입장이다. KT 통합이미지담당 민태기 상무는 “KT는 ‘네스팟’이라는 공공와이파이 서비스를 2002년 출시한 이래 적극적인 투자로 와이파이망을 보유하게 됐다.”며 “본격적인 와이파이 시대를 알리고 강화하게 가겠다는 의미에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한편 KT는 전국 2만 7천 곳에 구축한 네스팟존, 쿡앤쇼존 등 와이파이 서비스 제공 지역의 명칭을 “올레(olleh) 와이파이존”으로 통합하고 접속아이디(SSID, Service Set Identifier )를 연말까지 순차적으로 “ollehWiFi”로 변경한다는 계획이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울산 ‘핫팬츠 변태’ 1년 만에 검거

    울산 여고생과 경찰이 찰떡 호흡을 맞춰 ‘핫팬츠 변태’를 검거했다. 21일 울산 중부경찰서는 울산 북구 호계동 일대에서 이른 아침시간에 등교하는 여학생을 상대로 1년 여 간 변태행위를 일삼던 30대 김모씨(39)의 검거 소식을 알렸다. 회사원 김모(39)씨는 지난 20일 오전 7시10분께 호계동 골목을 통해 등교하는 18살 송모양과 한모양 앞에서 바지를 내리고 음란한 행위를 하다가 경찰에 신고 됐다. 두 여고생들은 침착하게 112로 “변태가 나타났다.”고 신고했고 이 지역에 변태성욕자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등교시간에 맞춰 순찰을 돌던 경찰은 신고 직후 곧장 해당 장소로 출동했다. 여고생들은 사라진 김모씨에 대해 “엉덩이 바로 밑까지만 오는 짧은 핫팬츠에 티셔츠를 입고 있다.”고 증언했다. 그 사이 김씨는 100m정도 떨어진 컨테이너 박스 앞으로 장소를 옮겨 신체의 일부를 공개하는 변태 행위에 몰입해 있었다. 김씨는 자신에게 접근하는 경찰의 움직임을 파악하고 도주하려 했지만 ‘핫팬츠’라는 튀는 옷차림 때문에 바로 붙잡혔다. 김씨는 ‘공연음란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김씨는 1년 전부터 이 일대 중ㆍ고등학교를 돌아다니며 여학생을 상대로 음란행위를 해왔으며 독특한 옷차림으로 ‘핫팬츠 변태’로 유명한 인물이었다. 경찰은 “김씨의 차에 일반적인 바지가 있었던 것으로 보아 평소에는 평범한 회사원으로 생활하는 것 같다.”고 전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울산 ‘핫팬츠 변태’ 1년만에 검거…여고생-경찰 ‘합동작전’

    울산 여고생과 경찰이 찰떡 호흡을 맞춰 ‘핫팬츠 변태’를 검거했다. 21일 울산 중부경찰서는 울산 북구 호계동 일대에서 이른 아침시간에 등교하는 여학생을 상대로 1년 여 간 변태행위를 일삼던 30대 김모씨(39)의 검거 소식을 알렸다. 회사원 김모(39)씨는 지난 20일 오전 7시10분께 호계동 골목을 통해 등교하는 18살 송모양과 한모양 앞에서 바지를 내리고 음란한 행위를 하다가 경찰에 신고 됐다. 두 여고생들은 침착하게 112로 “변태가 나타났다.”고 신고했고 이 지역에 변태성욕자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등교시간에 맞춰 순찰을 돌던 경찰은 신고 직후 곧장 해당 장소로 출동했다. 여고생들은 사라진 김모씨에 대해 “엉덩이 바로 밑까지만 오는 짧은 핫팬츠에 티셔츠를 입고 있다.”고 증언했다. 그 사이 김씨는 100m정도 떨어진 컨테이너 박스 앞으로 장소를 옮겨 신체의 일부를 공개하는 변태 행위에 몰입해 있었다. 김씨는 자신에게 접근하는 경찰의 움직임을 파악하고 도주하려 했지만 ‘핫팬츠’라는 튀는 옷차림 때문에 바로 붙잡혔다. 김씨는 ‘공연음란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김씨는 1년 전부터 이 일대 중ㆍ고등학교를 돌아다니며 여학생을 상대로 음란행위를 해왔으며 독특한 옷차림으로 ‘핫팬츠 변태’로 유명한 인물이었다. 경찰은 “김씨의 차에 일반적인 바지가 있었던 것으로 보아 평소에는 평범한 회사원으로 생활하는 것 같다.”고 전했다. 사진 = 온라인 쇼핑몰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카라, 쇼핑몰 카라야 ‘욕설 티 판매 논란’ 비난↑ 당황

    카라, 쇼핑몰 카라야 ‘욕설 티 판매 논란’ 비난↑ 당황

    걸그룹 카라가 운영하는 쇼핑몰 ‘카라야’에서 자극적인 문구가 담긴 티셔츠를 판매해 물의를 빚고 있다. 카라의 멤버 구하라와 강지영이 모델로 나선 사진 속 티셔츠에는 ‘BEST FUCK IN FIVE’라는 문구가 크게 프린트돼 있다. ‘FUCK IN’은 성교를 뜻하는 단어로 전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욕설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 욕설은 영어 중에서도 수위가 높아 방송에 금지되는 단어다.”, “더군다나 아이돌이 입기에는 부적절 하다.”, “논란을 예상 못했나? 좀 심하다는 생각이 든다.”고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반면 쇼핑몰 관계자 측은 “강조의 의미로 해당 단어를 사용했다.”며 “논란이 될 것이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다.”고 해명했다. 한편, 쇼핑몰 ‘카라야’는 오픈 두 달만에 연예인쇼핑몰 4위를 달성한 바 있다. 사진 = 포리더스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카라·서정희 쇼핑몰, 판매대박+논란 ‘닮은꼴’

    카라·서정희 쇼핑몰, 판매대박+논란 ‘닮은꼴’

    걸그룹 카라가 운영하는 쇼핑몰 카라야와 방송인 서정희의 쇼핑몰 쉬즈앳홈이 판매는 대박이지만 구설수에 휘말리는 닮은꼴 행보를 보이고 있다. ‘카라야’는 오픈한지 두 달 만에 연예인 쇼핑몰 랭킹 4위에 진입했다. 쇼핑몰 관계자는 ‘카라야’ 매출이 매주 10% 이상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조만간 월 5억대 매출을 달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하지만 ‘카라야’는 최근 자극적인 문구가 담긴 일명 ‘욕설티셔츠’를 판매해 물의를 빚고 있다. 카라 멤버 구하라와 강지영은 쇼핑몰 사진 속에서 전 세계 통용 욕설 ‘F**KIN’ 글자가 적힌 티셔츠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뜻을 모르고 옷을 입는 것이냐”, “자극적인 단어는 아이돌과 어울리지 않는다.”, “10대 팬들이 대부분인 아이돌들은 책임의식을 가져야 한다.” 등의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방송인 서정희가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인터넷쇼핑몰 ‘쉬이즈엣홈’(sheisathome.com) 역시 판매되는 상품들이 폭리논란에 휘말렸다. 서정희는 옷과 인테리어용품을 판매하는 쇼핑몰 ‘쉬이즈엣홈’에서 레깅스를 50만 8000원, 수납장이 55만 원, 쿠션이 44만 원, 대나무 바구니 33만 원, 접시 11만 원 등으로 타 쇼핑몰과 비교했을 때 지나치게 높은 가격을 책정해 구설수에 올랐다. 해당 상품들은 판매수량이 1개로 정해진 서정희의 개인 소장품이다. 희소가치는 있지만 상식 이상의 ‘비싼가격’, ‘미친가격’이라는 것이 대부분의 네티즌들 생각. 하지만 해당 상품들은 대부분 품절이라 사고 싶어도 없어서 못 사는 상황이다. 사진 = 카라야, 쉬즈앳홈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카라야, 욕설티셔츠 논란 ‘개인취향VS책임의식’

    카라야, 욕설티셔츠 논란 ‘개인취향VS책임의식’

    걸그룹 카라가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카라야’에서 판매되는 일명 욕설티셔츠를 두고 의견이 분분하다. 카라 멤버 구하라와 강지영은 쇼핑몰 사진 속에서 ‘BEST F**KIN FIVE’라고 적힌 티셔츠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F**KIN’은 성교를 뜻하는 단어로 전 세계에서 통용되는 욕설이다. 현재 이 티셔츠는 ‘카라야’에서 1만4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뜻을 모르고 옷을 입는 것이냐”, “자극적인 단어는 아이돌과 어울리지 않는다.”, “10대 팬들이 대부분인 아이돌들은 책임의식을 가져야 한다.” 등의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반면 “방송에서 입은 것이 아니라 논란이 될 것은 아니다.”, “맘에 들면 입고 다녀도 괜찮다.” 등 옹호하는 의견도 상당수 제기되고 있다. 한편 ‘카라야’는 오픈한지 두 달 만에 연예인 쇼핑몰 랭킹 4위에 진입했다. 쇼핑몰 관계자는 ‘카라야’ 매출이 매주 10% 이상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조만간 월 5억대 매출을 달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사진 = 카라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카라야, 욕설티셔츠 논란 ‘개인취향VS책임의식’

    카라야, 욕설티셔츠 논란 ‘개인취향VS책임의식’

    걸그룹 카라가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카라야’에서 판매되는 일명 욕설티셔츠를 두고 의견이 분분하다. 카라 멤버 구하라와 강지영은 쇼핑몰 사진 속에서 ‘BEST F**KIN FIVE’라고 적힌 티셔츠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F**KIN’은 성교를 뜻하는 단어로 전 세계에서 통용되는 욕설이다. 현재 이 티셔츠는 ‘카라야’에서 1만4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뜻을 모르고 옷을 입는 것이냐”, “자극적인 단어는 아이돌과 어울리지 않는다.”, “10대 팬들이 대부분인 아이돌들은 책임의식을 가져야 한다.” 등의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반면 “방송에서 입은 것이 아니라 논란이 될 것은 아니다.”, “맘에 들면 입고 다녀도 괜찮다.” 등 옹호하는 의견도 상당수 제기되고 있다. 한편 ‘카라야’는 오픈한지 두 달 만에 연예인 쇼핑몰 랭킹 4위에 진입했다. 쇼핑몰 관계자는 ‘카라야’ 매출이 매주 10% 이상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조만간 월 5억대 매출을 달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사진 = 카라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디앤샵, ‘후아유’ 브랜드관 오픈 기념 할인전

    디앤샵, ‘후아유’ 브랜드관 오픈 기념 할인전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디앤샵은 이랜드 그룹의 캐주얼브랜드 후아유(WHOAU) 브랜드관을 오픈한 기념으로 ‘2010년 전 제품 단독 할인전’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디앤샵은 전국 후아유(WHOAU) 매장이 정기 세일에 들어가는 21일부터 후아유 전제품을 온라인을 통해 30~50% 동시에 세일 판매하고 전 상품 단독 10% 쿠폰, 무료배송, 이월상품 단독 특가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사은품으로 후아유 뉴욕티셔츠를 150명에게 선착순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디앤샵 최진오 상품본부장은 “이랜드의 대표적인 캐주얼 브랜드 후아유(WHOAU)의 경우 본사 차원에서 온라인 몰에 입점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며 “타 몰 대비 풍부한 물량과 차별화된 할인혜택으로 고객들에게 다가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디앤샵은 이번 할인전을 통해 2010 전 상품 및 여름 바캉스 상품을 파격가에 제공하고 8월 첫 주 ‘후아유(WHOAU)’ 브랜드관 정식 오픈을 통해 후아유 본사에서 제공하는 가을신상품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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