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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보라, 공항패션이 화보..우월한 몸매 공개

    문보라, 공항패션이 화보..우월한 몸매 공개

    가수 겸 배우 문보라가 공항에서 우월한 몸매를 뽐냈다. 문보라는 지난 20일 뮤직비디오 촬영차 마카오로 떠나기 직전의 모습을 찍은 사진을 미니홈피에 게재했다. 사진 속 문보라는 검정 미니스커트와 흰색 베이직 티셔츠를 입고 선글라스를 착용해 패션화보 촬영장에 온 듯한 모습이다. 특히 미인대회 출신다운 빼어난 몸매로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미인대회 출신답게 우월한 몸매에 단순하지만 세련된 공항패션이 고급스럽까지 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소속사 더하기 미디어측에 따르면 문보라는 20일 마카오로 출국해 2박 3일간 정규 1집 앨범 재킷과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치고 23일 귀국했다. 뮤직비디오는 인기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촬영지에서 촬영했으며 촬영 내내 수백명의 인파가 몰리는 진풍경이 연출됐다. 문보라는 이달 말 정규음반을 발매하고 정식 가수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진 = 문보라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이하늘, 아바타 소개팅녀에 민머리 노출 굴욕▶ ’내친구’이승기, ‘대웅이 패션’ 벌써부터 눈길▶ 우영-지연, ‘손 꼭 잡고’ 롤러코스터 데이트 ‘흥분’▶ ’외탁한’ 박명수 딸 공개…"엄마닮아 다행이야"▶ 현아 "키 170cm 남자" 이상형 고백…"이기광 번뜩"
  • “영화관 철학강의엔 ‘시험 없는 공부’의 기쁨이 있다”

    “영화관 철학강의엔 ‘시험 없는 공부’의 기쁨이 있다”

    파리 시내 6구의 룩셈부르크 공원 옆 자택에서 만난 올리비에 푸리올은 내려입은 낡은 청바지와 티셔츠, 희끗희끗한 머리 덕분에 마치 개구쟁이 만화 주인공 ‘파이도 디도’를 연상케 했다. “이사가 덜 끝나 집 정리가 덜 됐다. 미안하다.”면서 자리를 권했다. 파리 중심가치고는 꽤 큰 규모의 집이었지만 각종 영화 DVD, 철학 서적, 교양서 등으로 발디딜 틈이 없을 정도였다. 한국을 비롯해 세계 각국에서 출간된 그의 저서들도 한 켠에 쌓여있었다. 손짓발짓을 하며 집 구석구석을 소개하는 모습에서 어리숙한 이미지까지 느껴졌지만, 질문이 시작되는 순간 그는 고뇌하는 철학자의 눈빛으로 돌아갔다. 철학에 대한 자신의 생각이 잘 전달되지 않으면 종이를 꺼내 그림을 그려가며 다양한 방법으로 설명을 반복했다. 그는 “교사를 하면서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는 학생들에게 답변하는 일에 익숙해졌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당초 두 시간으로 예정됐던 인터뷰는 4시간 가까이 이어졌다. →영화관에서 철학강의를 한다는 방식이 독특하다. -2000년대 초반 파리사범대학을 졸업한 뒤 고등학교에서 3학년들을 상대로 철학을 강의했다. 철학을 조금이라도 쉽게 알려줄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 고민하던 중에 교실에서 영화를 보여주면서 설명하는 방법을 시도해봤다. 반응이 좋아 1년 정도 진행했는데, 한 졸업생 아버지가 찾아와 “이런 강의를 대중에게 해보는 것이 어떻겠느냐.”고 조언했고, 자신이 갖고 있는 13구의 영화관 MK2를 빌려줬다. 그 뒤로 9월부터 이듬해 6월까지 매주 토요일에 강의를 하고 있다. 다음달에 6번째 시즌이 시작된다. →스튜디오 필로라는 이름은 어떻게 지어졌나. -프랑스 철학계에는 20~30년전부터 유행하고 있는 ‘카페 필로’라는 것이 있다. 철학자들과 그와 비슷한 지적 수준을 가진 사람들이 카페에 모여 다양한 주제에 대해 토론을 하는 것이다. 나는 거기서 한걸음 더 나아가 ‘강의’라는 내 욕망을 충족시키면서 대중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영화 촬영소를 의미하는 ‘스튜디오’라는 개념을 도입한 것이다. →대중적인 이미지를 가진 영화와 학문적인 이미지가 강한 철학은 쉽게 연결되지 않는다. 굳이 두 가지를 연결지은 이유가 있나. -내 첫 강의 대상은 16~18세의 어린 학생들이었다. 철학을 얘기하려니 매개체가 필요했다. 기본적으로 철학은 아무리 쉽게 설명해도 받아들여지기 힘들다. 반면 영화는 대부분 모든 사람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도록 만들어지고, 관객들은 보는 대로 받아들이게 된다. 강의에 등장하는 영화들이 대부분 할리우드 영화들인 이유가 여기에 있다.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이해하는 데에서 철학을 찾는 것이다. 예를 들면 영화 ‘아메리칸 뷰티’에서 무기력한 가장 레스터가 점차적으로 변화해나가는 과정을 따라가면서 스피노자의 중요한 개념인 ‘어떻게 하면 기쁨에 도달할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줄 수 있다. 리들리 스콧의 ‘블레이드 러너’를 통해서는 인간과 비인간의 차이성을 설명하면서 욕망으로 인한 고통들을 이해시킬 수 있다. 물론 영화가 보조수단에 머무르는 것을 원하지는 않는다. 영화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더욱 명확히 전달해 영화를 철학의 영역으로 끌어올리는 것도 중요한 목표다. →한국의 수능시험과 같은 바칼로레아를 앞둔 고등학교 3학년생들이 유독 강의를 많이 찾는다. 그 이유가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는가. -학생들이 공부를 하기 싫어하는 것은 지식을 얻는 것이 싫어서가 아니다. 사람에 따라 관심이 다르고 성취도가 다른데, 그것을 일률적으로 평가하는 시험이 그 끝에 있기 때문이다. 프랑스의 고3은 철학강의를 의무적으로 듣도록 돼 있다. 학교에서도 철학을 배우는 학생들이 굳이 영화관을 찾는 것은 ‘시험이 없는 공부’의 기쁨이 있기 때문이다. 미셸 푸코가 “배움에 있어서는 여러가지 시간이 있는데, 자유롭게 배울 수 있는 시간과 계발하는 시간, 활용할 수 있는 시간이 있다.”고 말했다. 학생들은 배워야할 때이고, 그때에 적합한 가르침을 줄 수 있다는 측면에서 젊은 학생들이 철학에 관심을 갖게 하는 것은 보람있는 일이다. →강의 준비에 시간이 많이 들 것 같다. -난해한 주제를 더 쉽게 설명하기 위해 노력하는 일은 정말 어렵다. 실제로 스피노자가 말하는 ‘정체성’을 설명하기 위해서 수많은 영화를 뒤졌던 경험이 있다. ‘그 사람이 어떤 종족이냐가 존재를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무엇을 하느냐에 따라 존재가 결정된다.’는 내용이었는데 결국 ‘엑스맨’의 돌연변이들을 이용해 강의를 완성할 수 있었다. 강의가 진행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영화관에 영화 DVD를 가져오거나 메일을 보내 영화에 대해 질문을 한다. 실질적인 준비시간은 3개월에 10여개의 강의가 만들어진다고 보면 된다. 강의 방식도 2시간 중에 10여분 얘기한 뒤 영화 장면을 보여주는 일을 반복해 집중도를 높이도록 했다. 최대한 대중의 눈높이에 맞추려 노력한다. →강의를 들은 사람들은 어떤 반응을 보이나. -학생 상당수는 철학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졌다고 한다. 내 강의를 통해 철학이 쉬울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 순간 학교에서 배우는 철학에 대한 장벽도 허물어진다는 것이다. 영화를 새롭게 보게 됐다는 사람들도 있다. 단순히 받아들이는 것보다는 생각을 가다듬을 수 있는 기회를 줬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철학의 사고방식과 영화가 공통적으로 흐름과 스토리를 갖고 있는 특징 때문인지 깊이 빠져드는 사람들이 좀 있다. 가족에 대해 철학으로 강의를 했더니 그 다음 주에 별거를 끝내고 다시 합치기로 했다며 찾아온 부부도 있었다. →해외에서도 스튜디오 필로 강의를 하는 것으로 안다. -니스, 낭트 등 프랑스 지방과 영국 런던, 헝가리 부다페스트,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등에서 강의를 진행하고 있는데 매번 느끼게 되는 것은 ‘영화가 만국 공통의 언어’라는 점이다. 정신병원이나 자원봉사단 등 특수한 집단을 상대로도 강의하는데, 항상 얘기를 풀어나가는데 어려움이 없다. 이들에게 철학을 그냥 ‘강의’한다고 하면 받아들여지겠는가. →철학을 비롯한 인문학의 위기에 대한 논란이 끊이지 않는다. 이미 ‘죽은 학문’이라고 치부하는 경우도 많다. 프랑스의 사정은 어떤가. 현대에 철학은 어떤 의미가 있는가. -한국에서는 철학을 전공한 학생들이 졸업 후에 무엇을 하는가. 진로에 대해 말하자면 프랑스도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교수가 되거나 연구를 계속하는 사람 극히 일부를 제외하면 결국 회사원이나 자기 하고 싶은 일을 찾아 간다. 그러나 철학은 살아가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유일한 학문이다. 자신이 놓인 상황에 대해 어떻게 판단하고, 그 후에 행동은 어떠해야 하는지에 대한 근거를 철학에서 찾을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철학이 생각만 하는 학문이라고 착각한다. 데카르트는 “행동하는 것이 바람직할 때는 생각을 하지 마라.”고 했다. 철학자의 말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명쾌한 주장이다. 철학이 어렵고 필요 없는 학문으로 느껴지는 것은 선입견 때문에 접근하기 힘들어서이지, 실제로 알면 알수록 정말 실용적인 학문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무엇보다 고전철학은 수백년 동안 수많은 사람들에 의해서 가다듬어진 학문이지 않은가. 그 같은 사고과정을 내 것으로 만들면 그 자체가 바로 살아가는 지혜다. 내가 강의와 책의 각 주제의 제목을 ‘~사용법’이라고 정한 이유도 의지, 의심, 자유, 정념, 고매함, 만남, 모방, 의식, 상상력 등 인간이 갖고 있는 것들을 제대로 쓸 수 있는 법을 철학에서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철학을 강의실에서 영화관으로 끌어내는 목표는 달성한 것 같다. 궁극적인 목표는 무엇인가. -우선 강의를 더 많이 하고 싶다. 그 나라에서 적합한 영화를 찾아서 그에 맞는 철학을 얘기하는 시도도 의미가 있다. 임권택 감독의 취화선, 김기덕 감독의 활,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 박찬욱 감독의 박쥐 등 한국영화를 많이 봤고 관심도 많다. 언젠가 한국에서 강의하게 되면 한국 영화를 사용할 수도 있을 것 같다. 궁극적인 목표는 영화관까지 끌어낸 철학을 ‘길’로 끌어내는 것이다. 철학이 완전히 열린 공간의 길로 나온다는 것은 누구나 얘기할 수 있고, 누구나 배울 수 있는 학문이 된다는 얘기다. 어떻게 하면 나라나 계층의 경계 없이 함께 철학을 말할 수 있느냐에 대한 고민을 계속해 볼 참이다. 파리 박건형 순회특파원 kitsch@seoul.co.kr ●올리비에 푸리올은 누구 철학자이자 영화감독, 소설가. 1973년 파리에서 태어나 파리 고등사범학교를 졸업했다. 2002년 소설 ‘메피스토 왈츠’를 출간하며 프랑스 문단에서 호평을 받았고 이탈리아, 포르투갈, 독일, 그리스, 네덜란드에서도 베스트셀러에 이름을 올렸다. 2003년 직접 시나리오를 쓰고 감독한 단편영화 ‘컷 인 몽타주’로 영화계에도 데뷔했다. 2005년 매주 토요일 파리 13구의 영화관 MK2에서 철학강의 ‘스튜디오 필로’를 진행하면서 프랑스 철학계에 ‘새로운 철학 읽기’라는 화두를 던졌다. 스튜디오 필로는 바칼로레아 시험을 앞둔 프랑스 고3 학생 및 젊은 철학도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으며 2008년 프랑스 오랑주TV의 정규방송으로 편성됐고, 각 시즌은 매년 책으로 출간되고 있다. 한국에서도 올해 ‘스튜디오 필로, 철학이 젊음에 답하다’라는 제목으로 데카르트와 스피노자를 다룬 2005년 1시즌의 강연묶음이 출간됐다.
  • 이시영, 파리 직찍 ‘눈부신 쌩얼’…가수데뷔 제안까지

    이시영, 파리 직찍 ‘눈부신 쌩얼’…가수데뷔 제안까지

    배우 이시영이 프랑스 파리에서 쌩얼로 사진을 찍어 눈부신 미모를 드러냈다. 이시영은 8월 초 프랑스 명품 가방브랜드 장뤽 암슬러 패션쇼의 초청을 받아 파리에 다녀왔다. 오랜만의 여유를 만끽하게 된 이시영은 공개된 사진 속에서 메이크업을 거의 하지 않은 채 헐렁한 티셔츠와 선글라스로 편한 분위기를 짐작케 했다. 이시영 소속사 측은 “8월 2일부터 7일까지 한국에서 론칭 예정인 장뤽 암슬러가 한국 대표 셀러브리티로 이시영을 선정해 패션쇼에 참가했다”며 “이시영은 전 세계에서 날아온 다양한 엔터테인먼트업계 인사들과 친분을 쌓고 돌아왔다”고 전했다. 특히 이시영은 브리트니 스피어스를 캐스팅한 미국의 유명 에이전트에게 가수 데뷔를 제안 받아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고. 한편 이시영은 최근 MBC 새 수목드라마 ‘장난스런 키스’를 차기작으로 결정,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 사진 = 지앤지 프로덕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에이미, 하이힐부터 부츠까지…‘호화찬란’ 신발장 공개▶ 팔봉선생 하차…‘제빵왕 김탁구’ 향후 전개 관심집중▶ 김경진 “내 연예인 수명 3년, 계약금 30만원” 폭로▶ ‘차도녀’ 성유리, 청순 벗고 각선미 ‘아찔공개’▶ ‘12kg 감량’ 정준하, WM7 경기 앞서 ‘응급실 투혼’▶ ‘지금은 자연미인’ 황정음 “코에 실리콘 넣다→뺐다”▶ 부산 청소년 3명, 하룻밤 새 잇따라 투신자살…왜?
  • 에이미, 하이힐부터 부츠까지…‘호화찬란’ 신발장 공개

    에이미, 하이힐부터 부츠까지…‘호화찬란’ 신발장 공개

    “예쁜 슈즈들이 나를 부르는 걸 어떡해.” 방송인 에이미가 자신의 호화찬란한 신발장을 공개하며 ‘슈어홀릭’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에이미는 오는 21일 방송 예정인 캐이블채널 온스타일 ‘스타일 매거진’의 최근 녹화에 참여했다. 그는 ‘신상’ 슈즈들를 비롯, 수백 켤레의 신발들로 가득 채워진 신발장을 공개했다. 슈즈 전시장을 방불케한 에이미의 신발장은 하이힐뿐만 아니라 부츠, 플랫슈즈, 스니커즈 등 각종 유명 브랜드와 디자이너들의 슈즈로 가득했다. 에이미는 “내가 사고 싶어서 그러는 것이 아니라 매장에만 들어서면 예쁜 신발들이 데려가 달라며 날 부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자주 신고 아끼는 하이힐만 무려 20여 켤레에 달한다는 에이미는 유용한 하이힐 스타일링 노하우도 소개한다. 에이미는 “여름철 흰 티셔츠에 청바지를 즐겨 입는 여성은 옐로우 색상 하이힐을 이용해 상큼 발랄한 세련된 스타일을, 여성스러운 화이트 원피스에는 화이트 색상의 하이힐을 매치하면 더욱 화사하고 부드러운 느낌으로 연출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나에게 슈즈는 스타일링의 마지막 포인트”라며 “비슷한 스타일의 옷을 입더라도 어떤 색상과 디자인의 슈즈를 매치하느냐에 따라서 느낌이 확 달라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스타일 매거진’에서는 하이힐을 주제로 MC 한혜진과 패널들의 유쾌한 토크가 펼쳐질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김경진 “내 연예인 수명 3년, 계약금 30만원” 폭로▶ ‘차도녀’ 성유리, 청순 벗고 각선미 ‘아찔공개’▶ ‘12kg 감량’ 정준하, WM7 경기 앞서 ‘응급실 투혼’▶ ‘지금은 자연미인’ 황정음 “코에 실리콘 넣다→뺐다”▶ 이유진, 공개 프러포즈…연하 남친에 “결혼하자”▶ 부산 청소년 3명, 하룻밤 새 잇따라 투신자살…왜?
  • 구혜선, ‘꽃남’ 日동창회 인증샷…“티맥스와 함께”

    구혜선, ‘꽃남’ 日동창회 인증샷…“티맥스와 함께”

    탤런트 구혜선이 그룹 티맥스 멤버들과 일본에서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구혜선은 20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티맥스(T-max) 멤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하며 “일본에서 ‘꽃보다 남자’ 동창회를 하고 있다”고 근황을 소개했다. 이어 “(김)준이가 티맥스 티셔츠를 선물로 줬는데, 이거 입고 야구하러 가기 위해 잘 보관해 둬야겠다. 한국에 돌아가는 날에도 입고가야 하나보다”고 김준을 향한 감사인사를 대신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구혜선은 티맥스 멤버들과 함께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밝은 표정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구혜선은 최근 애니메이션 캐릭터 세일러문으로 변신해 신작 ‘더 뮤지컬’을 촬영하는 모습이 포착, 온라인상에 노출돼 화제가 됐다. 사진 = 구혜선 트위터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에이미, 하이힐부터 부츠까지…‘호화찬란’ 신발장 공개▶ 팔봉선생 하차…‘제빵왕 김탁구’ 향후 전개 관심집중▶ 김경진 “내 연예인 수명 3년, 계약금 30만원” 폭로▶ ‘차도녀’ 성유리, 청순 벗고 각선미 ‘아찔공개’▶ ‘12kg 감량’ 정준하, WM7 경기 앞서 ‘응급실 투혼’▶ ‘지금은 자연미인’ 황정음 “코에 실리콘 넣다→뺐다”▶ 부산 청소년 3명, 하룻밤 새 잇따라 투신자살…왜?
  • 이시영, 파리서도 빛나는 피부 ‘명품 생얼’

    이시영, 파리서도 빛나는 피부 ‘명품 생얼’

    배우 이시영이 프랑스 파리에서 찍은 생얼 사진을 공개했다. 이시영의 소속사 GNG프로덕션 측은 최근 공식 블로그를 통해 8월 초 프랑스 명품 가방브랜드 장뤽 암슬러 패션쇼의 초청을 받아 파리에 다녀온 이시영의 일상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시영은 메이크업을 거의 하지 않은 생얼을 선글라스로 가린 채 편한 티셔츠 차림을 드러내고 있다. 깨끗한 피부와 세련된 멋스러움이 여유로운 파리의 분위기와 잘 어울린다. 이시영 소속사 측은 “8월 2일부터 7일까지 한국에서 론칭 예정인 장뤽 암슬러가 한국 대표 셀러브리티로 이시영을 선정해 패션쇼에 참가했다”며 “전세계에서 날아온 다양한 엔터테인먼트업계 인사들과 친분을 쌓고 돌아왔다”고 전했다. 특히 브리트니 스피어스를 캐스팅한 미국의 유명 에이전트에게 가수 데뷔를 제안 받아 주변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시영은 최근 MBC ‘장난스런 키스’를 차기작으로 결정짓고 촬영에 돌입했다. 사진 = GNG프로덕션 블로그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디자이너 100명 패션 독립선언

    디자이너 100명 패션 독립선언

    서울 명동의 쇼핑센터 눈스퀘어는 H&M, 자라, 망고 등 외국 패스트패션 브랜드 3개가 매출 경쟁을 벌이는 스파(SPA·생산부터 소매, 유통까지 직접 맡는 패션업체)의 격전장이다. 이곳에서 디자이너들을 위해 새롭게 마련된 공간인 ‘랩 5’가 문을 연 것을 기념해 지난 15일 ‘독립 디자이너 100인의 사인식’이 열렸다. 눈스퀘어 5층의 ‘레벨 5’는 패션 기업에 소속되지 않은 독립 디자이너들의 작품을 선별해서 파는 곳이다. 레벨 5 안의 ‘랩 5’는 국내 신진 디자이너들의 역량을 한곳에 모아 성공적인 외국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인큐베이팅’ 공간이다. ‘제2의 앙드레 김’으로 세계무대에서 인정 받을 만한 자질을 갖춘 한국의 패션 디자이너들이 국내 소비자들에게 눈도장을 찍는 것이 ‘랩 5’의 목적인 셈이다. 100명의 디자이너가 3~4벌씩 내놓은 제품은 티셔츠, 반바지, 원피스, 트렌치코트 등 다양한 종류에 가격대도 4만 9000~30만원대로 천차만별이다. ‘랩 5’에 참여한 디자이너들은 서울패션위크에서 주목받은 송혜명·예란지·주효순·지일근 등과 대한민국 패션대상 대통령상 수상자 안태옥, 케이블TV에서 방송 중인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에 참가한 정재웅·최형욱·김홍범 등 주목받는 신진이 총망라됐다. ‘랩 5’의 첫 외국 매장이자 두 번째 매장은 오는 10월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 몰에 들어설 예정이다. 레벨 5의 이호규 대표는 “우리나라 디자이너들도 자라나 망고 같은 세계 패션 브랜드와 경쟁할 수 있는 실력을 충분히 갖췄는데 자금력과 마케팅 기반이 없어 안타까웠다.”며 “랩 5를 통해 한국 패션이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박명수, 뱃살굴욕 사진노출 “거성답다”

    박명수, 뱃살굴욕 사진노출 “거성답다”

    개그맨 박명수의 뱃살을 포착한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박명수가 진행하는 MBC 라디소 FM4U의 ‘두시의 데이트’의 공식홈페이지에는 박명수를 찍은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서 박명수는 캐릭터 티셔츠를 자랑하는 듯 한 포즈를 취하고 있으나, 실은 뱃살이 잡혔던 것. 이를 두고 제작진은 “분명 그라데이션 티샤츠인데....마치 뱃살 때문에 옷감이 늘어나서 티샤츠 색이 변한 느낌!!”이라고 운을 뗀 후 “아무리 뱃살이 성공의 상징이자 중년 남성의 인격이라고 하지만 수는 연예인 그것도 본인 입으로 ‘대형스타’라고 하지 않았써니??!!!”라며 박명수의 뱃살을 공격(?)했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명수오빠 건강관리 잘해주세요”, “뱃살이 뭐가 어때서? 거성답다 ㅋㅋ” “다이어트 같이 합시다”, “내 눈에는 다 멋진 박명수 형님 와우” 등의 글을 올렸다. 사진 = MBC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양악수술’ 김지혜, V라인 등극…’임혁필과 병원동기’▶ 손예진, 암스테르담의 ‘팜므파탈’ 변신…"고혹+요염"▶ 김신영, 경매서 10억 탕진..구매 물품은?▶ 포미닛, 인지도↓ 충격에 녹화중단 "이정도일 줄은.."▶ MC몽 ‘몽키펀치’ 법정분쟁 휘말려…’시끌시끌’▶ 문채원, 선글라스 민낯 셀카 공개...팬들 시선집중▶ 김정은, 매끄럽고 탄력있는 각선미 ‘아찔 매력’
  • 유족·日팬 200여명 추모속 한류스타 박용하 49재

    지난 6월30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한류스타 박용하의 49재가 17일 경기 파주 약천사에서 열렸다. 49재에는 유족과 지인, 고인의 절친한 친구였던 배우 소지섭과 박광현, 김민종과 일본 팬 등 200여명이 함께해 고인의 넋을 위로했다. 일본 팬들은 고인의 얼굴이 새겨진 티셔츠를 입고 참석하기도 했다. 1994년 데뷔한 박용하는 2002년 드라마 ‘겨울연가’를 통해 한류스타로 발돋움했다. 이후 일본에서 음반을 내고 콘서트를 여는 등 주로 가수로 활동하면서 ‘욘하짱’으로 불리며 높은 인기를 누렸다. 이로 인해 그가 세상을 떠난 후 일본 곳곳에 분향소가 마련됐으며 지난달 18일에는 도쿄에서 4000여명의 팬이 참석한 가운데 고인을 추모하는 헌화식이 열리는 등 여전히 추모 열기가 식지 않고 있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비, 의류브랜드 ‘6to5’ 창고정리 덤핑 굴욕

    비, 의류브랜드 ‘6to5’ 창고정리 덤핑 굴욕

    가수 겸 배우 비가 직접 참여했던 의류브랜드 ‘식스투파이브(6to5)’를 사실상 접게 됐다. 2008년 비를 내세워 론칭했던 ‘식스투파이브’가 2년 만에 덤핑에 가까운 판매를 하고 있는 굴욕을 당했다. ’식스투파이브’ 측은 론칭 행사에서 연매출 100억 원을 자신한다는 입장을 표명하기도 했지만 현재 ‘식스투파이브’ 의류의 가격은 급격하게 하락한 상태다. 이미 온라인에선 티셔츠 1장에 5,000원, 상품 등을 70~90% 세일된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식스투파이브‘는 2008년 2월 비의 소속사인 제이튠엔터테인먼트가 자회사 제이튠크리에이티브를 통해 런칭한 의류 브랜드다. 당시 ‘6to5‘ 런칭쇼는 패션과 음악이 결합한 신개념의 패션 콘서트로 비가 직접 기획하고 무대에서 퍼포먼스를 선보여 화제가 된 바 있다. 하지만 런칭 이후 매출은 급감해 브랜드 런칭 1년 여 만인 지난 6월 매장 운영권을 ‘성주DND’에 넘긴 상태라 사실상 재고 정리에 들어간 셈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단독] 송승헌-손담비, 핑크빛 열애 ▶ 곽현화 선정성 논란… 핫팬츠 섹시 힙업운동 방송 “민망해” ▶ 성유리, 5년 만에 가수복귀?…팀과 ‘연인선언’ 입맞춤 ▶ ’열애설 부인’ 지드래곤-미즈하라 키코, 왼손 약지 커플링 포착 ▶ 윤시윤, 본명 윤동구 시절 ‘도전 골든벨’ 출연 사진 화제 ▶ 92년생 현아, 금발 웨딩드레스 “나 좀 데려가” ▶ 루나, 쌍둥이 언니와 ‘닮은 듯 다른’ 매력비교
  • 구하라, 개미허리 노출 화보 공개...’아바타’ 나비족 연상

    구하라, 개미허리 노출 화보 공개...’아바타’ 나비족 연상

    걸그룹 ‘카라’ 멤버 구하라가 영화 ‘아바타’ 나비족을 연상시키는 강렬한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구하라는 최근 멤버 니콜과 함께 배우 주원과 호흡을 맞춘 캐주얼 브랜드 애스크 2010년 가을, 겨울 화보 촬영을 마쳤다. 이번 화보에서는 그간의 귀여운 이미지와 더불어 펑키한 매력을 엿볼 수 있어 기대를 고조시킨다. 스키니진에 짧은 티셔츠로 시크한 모습을 연출한 구하라 사진에서는 21인치 ‘개미허리’가 그대로 드러나 감탄을 자아낸다. 뒤이어 강한 아이 메이크업으로 큰눈을 강조한 뒤 도도한 표정을 짓고 있는 사진은 ‘아바타’ 신비 종족 ‘나비족’을 연상시킨다. 네티즌들은 큰 눈, 길게 연출한 눈꼬리, 전체적인 얼굴 인상, 신비한 느낌 등 구하라와 나비족 간의 공통점을 지목하며 “하라 얼굴에서 나비족이 보인다”고 입을 모았다. 이외에도 “사진이 뭔가 하라 답게 안나왔지만, 이런 메이크업도 잘 어울리는 듯”, “크고 또렷한 이목구비가 정말 영화속 모습과 닮았다”, “구하라가 먼저 태어났으니 나비족이 하라를 닮은 것” 등 다채로운 소감이 있었다. 사진 = 애스크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강남여자’ 허가윤, 명품 치장 공항패션 진실 공개▶ 피서지 女몰카, 공공시설 이용시 주의당부 ‘적나라’▶ 나영석 PD ‘1박 2일’ 조작의혹 3가지 적극 해명▶ 양현석, 딸 유진 얼굴 공개 "아직도 실감 안나"▶ ’내조의 여왕’ 김남주, 속편 ‘역전의 여왕’으로 컴백▶ 지소연 돌발발언 "박지성 선수와의 결혼 땡큐죠!"▶ 수암골 명물 삼식이 구타당해 요양중
  • 서태지 티셔츠 소송, 도용업체와 3000만원 합의

    서태지 티셔츠 소송, 도용업체와 3000만원 합의

    서태지컴퍼니가 B 의류업체를 상대로 낸 ‘티셔츠 디자인 도용 소송’이 조정 합의로 종결됐다. 17일 서울중앙지법에 따르면, 서태지컴퍼니는 지난해 12월 의류업체 B사를 상대로 “서태지 캐릭터를 티셔츠 디자인에 무단 도용해 손해를 입었다”며 3억 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과 함께 B사에 퍼블리시티권(유명인이 자신의 성명이나 초상을 상품에 사용하거나 광고에 이용하는 것) 침해를 고지, 판매중지를 요청했다. 소송결과 서태지컴퍼니는 B업체 정씨로부터 10분의 1에 해당하는 3천만 원을 받게 됐다. B업체는 서태지 캐릭터가 담긴 의류 등을 무단 제작 배포 및 판매하지 않기로 조정에 합의했다. 이와 함께 정씨는 자신이 서태지 초상을 상품에 활용할 권리인 ‘퍼블리시티권’을 침해했으며 재발 방지를 약속한다는 취지의 사과문도 홈페이지에 게시하기로 했다. 법원은 3천만 원의 합의 조정금에 대해 “B사의 티셔츠 매출이 높지 않았고, 또 재발 방지를 약속했기 때문에 서로 합의, 이 금액으로 매듭지어졌다”고 밝혔다. 앞서 B사는 지난 2009년 서태지의 무대 위 이미지를 떠올리게 하는 캐릭터를 자사 티셔츠에 넣어 판매했다. 사진 = 서태지컴퍼니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강남여자’ 허가윤, 명품 치장 공항패션 진실 공개▶ 피서지 女몰카, 공공시설 이용시 주의당부 ‘적나라’▶ 나영석 PD ‘1박 2일’ 조작의혹 3가지 적극 해명▶ 양현석, 딸 유진 얼굴 공개 "아직도 실감 안나"▶ ’내조의 여왕’ 김남주, 속편 ‘역전의 여왕’으로 컴백▶ 지소연 돌발발언 "박지성 선수와의 결혼 땡큐죠!"▶ 수암골 명물 삼식이 구타당해 요양중
  • 뉴스 출연 여동생 성추행범에 ‘선전포고’

    뉴스 출연 여동생 성추행범에 ‘선전포고’

    “잡히면 가만 안 둬!” 괴한에게 여동생이 성폭행을 당할 뻔 했다면 오빠의 심정은 얼마나 참담할까. 가족이 모두 곯아떨어진 야심한 밤, 집에 몰래 들어가 여동생에게 몹쓸 짓을 하려다가 도망친 남성을 향해 피해 여성의 친오빠가 방송으로 선전포고를 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국 앨라배마에 사는 앤트완 돗슨(24)은 최근 지역방송국 뉴스에 출연했다. 간밤 집에 괴한이 침입해 여동생을 겁탈하려다가 동생이 소리를 지르자 도망친 사건을 설명하려고 나선 것. 붉은색 두건과 검은색 민소매 티셔츠 등 예사롭지 않은 힙합 패션을 한 이 남성은 방송사 카메라 앞에서 “성폭행범은 창문을 넘어 들어와서 사람들을 더듬고 성폭행 하려 했다.”고 래퍼처럼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성폭행범을 향한 강력한 선전포고도 빼놓지 않았다. 그는 “이 멍청아. 오지도 말고 자백하지도 마.”라면서 “여러분도 집에 티셔츠 벗어 두고 간 멍청이를 조심하세요. 아이·부인·남편까지 닥치는 대로 강간하는 놈입니다.”라고 거침없이 소리를 질렀다. 앤트완의 말에서 성폭행범을 향한 분노가 고스란히 나타났다. 이를 본 시청자들은 “성폭행범을 향한 강력한 경고의 메시지와 조소가 통쾌했다.”, “동생을 아끼는 오빠의 심정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고 열광했다. 이 영상은 인터넷에서도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 일주일 사이 동영상 사이트 유투브에서 3000만 조회수를 기록했으며 힙합 마니아들이 이 영상을 패러디 한 것. 이중 한 버전은 유명 모바일 음악 사이트 순위에서 25위에 올랐다. 앤트완은 여기서 발생한 저작권 수익을 합리적으로 정산하려고 변호사를 고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레인보우 멤버 노을, 두부피부 화제…‘나홀로 백인?’

    레인보우 멤버 노을, 두부피부 화제…‘나홀로 백인?’

    걸그룹 레인보우 멤버 노을이 유독 눈에 띄는 흰 피부로 ‘나홀로 백인’이라는 애칭을 얻었다. 레인보우는 15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인기가요’에서 새 앨범 타이틀곡 ‘A’의 지상파 방송 첫 컴백 무대를 가졌다. 레인보우는 그간의 발랄하고 섹시한 이미지에서 펑키한 매력을 부각시켜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티셔츠를 걷어 올리는 독특한 안무와 긴 팔다리를 이용한 시원시원한 몸동작은 남성팬들의 마음을 뒤흔들기에 충분했다. 방송직후 일부 팬들은 방송화면을 캡처해 ‘나홀로 백인 노을’이라고 이름 붙이며 작명 센스를 발휘했다. 이는 멤버들 중 유독 하얀 피부로 눈에 띄는 멤버 노을을 일컫는 표현. 이들이 제시한 캡처 화면과 영상에는 초콜릿 피부가 돋보이는 멤버 우리와 흰 ‘두부 피부’를 자랑하는 노을의 피부톤이 비교돼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홀로 형광등 피부, 다리색이 너무 다르다”, “방송 볼때마다 눈에 띈다 했는데 나 혼자만 생각한 게 아니었다”, “제목만 보고도 노을 얘기하는 줄 알겠더라”,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 보는 느낌이다” 등 다채로운 소감이 뒤를 이었다. 일부 네티즌들은 노을과 우리의 피부톤을 비교하며 ‘태닝’의 필요성을 지적하기도 했다. 한편 레인보우의 디지털 싱글 앨범 타이틀곡 ‘A’는 카라의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한재호, 김승수 콤비가 내놓은 댄스 팝 넘버다. 사진 = SBS ‘인기가요’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태양의 키스女’ 김지혜, 댄스-미모 ‘화제만발’▶ 양세형, 이진욱 소시지사건 폭로…스타도 사람이야▶ ‘귀신’ 유재석, 점심 사전차단에 길-정형돈 ‘정색’▶ ‘꽃미남’ 닉쿤, 과거사진 들통…폭탄머리 ‘폭소’▶ ‘최연소’ 지피베이직, 인기가요 첫선…네티즌 "섣부른 데뷔 글쎄"▶ 오나미, ‘신민아 급’ 뒤태인증…“착각했다”▶ ’구미호’ 신민아, ‘여신’ 인증셀카…"진정 베이비 페이스"▶ 영화감독 박성범 별세…향년 41세
  • 닉쿤, 빅토리아 어깨노출 신경…“자상+보수” 눈길

    닉쿤, 빅토리아 어깨노출 신경…“자상+보수” 눈길

    그룹 2PM의 닉쿤이 ‘가상 부인’ 빅토리아의 어깨 노출에 신경을 곤두세웠다.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의 가상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닉쿤과 빅토리아는 14일 방송에서 운전면허 취득에 도전하기 위해 학원을 찾았다. 두 사람이 나란히 앉아 학원 등록을 하던 중, 빅토리아의 헐렁한 티셔츠가 흘러내려 어깨 일부가 노출됐다. 이에 닉쿤은 빅토리아의 티셔츠를 올려 어깨를 가리며 “어떻게 옷을 이렇게 입고 왔어요”라며 가상 부인의 노출이 신경 쓰이는 속내를 드러냈다. 하지만 빅토리아의 티셔츠는 계속 흘러내려 어깨가 노출됐고, 닉쿤은 끊임없이 빅토리아를 챙기는 모습을 보여 자상하고 보수적인 면모를 보였다. 닉쿤은 방송 인터뷰를 통해 “빅토리아의 티셔츠가 너무 컸다. 여름이라 긴팔을 입을 수도 없다. 계속 챙겨주는 수밖에 없다”고 전했다. 사진 = MBC ‘우리 결혼했어요’ 방송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서현 벌칙 정용화 ‘어부바’ …비틀비틀 ‘끙끙’ 못보겠다▶ 슈퍼박테리아 확산 우려 ‘증폭’…‘항생제 내성’ 문제▶ 정준하, 결혼임박? "예비 장인·장모위해 보톡스"▶ ’슈퍼스타K2’ 14세 이재성 노래, 이승철-아이비 녹였다▶ 이효리-김제동 커플룩 입고 등산…"김밥 먹여주는 사이"▶ 김희선 무대실수 당시 故앙드레김의 배려 장면 ‘눈길’▶ 유재석, 생일-아들 백일 겹경사…팬들 이벤트 눈길▶ 앙드레김, 300억 재산은 아들 중도씨…유언장 관심집중
  • [NTN포토] 미키니 걸, ‘넣기만 하면 붉은악마 티셔츠가···’

    [NTN포토] 미키니 걸, ‘넣기만 하면 붉은악마 티셔츠가···’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비키니를 입은 관광객이14일 오후 강원 동해 망상해수욕장 특별경기장에서 열린 ‘2010 동트는 동해 KFA 전국비치사커대회’에서 이벤트에 참여해 공을 차고 있다. 동해시와 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고 서울신문, 서울신문NTN이 후원하는 ‘2010 동트는 동해 KFA 전국비치사커대회’는 참가팀 동호인을 비롯한 대학 일반부별로 조별리그전과 4강 토너먼트전으로 경기를 치르며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국내 최강팀을 가릴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동해)강원 daesunlee@seoulntn.com
  • 같은옷 유재석-박명수 커플티?…네티즌 “따라 입기” vs “사이 각별”

    같은옷 유재석-박명수 커플티?…네티즌 “따라 입기” vs “사이 각별”

    개그맨 유재석과 박명수가 커플티를 입은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12일 포털사이트 커뮤니티 게시판에 한 네티즌이 유재석과 박명수가 각각 다른 장소에서 똑같은 티셔츠를 입고 있는 사진을 올리며 그들의 커플티 의혹을 제기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얼마나 친하길래”, “명수옹이 재석옹 입은 거 보고 따라 입은 듯”, “협찬사가 같은 것 아니냐”, “둘이 혹시 정말 각별(?)한 사이?” 등의 댓글을 달며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현재 유재석과 박명수는 토요일엔 MBC 무한도전을 통해 콤비로 활동하고 있으며 일요일엔 각각 SBS ‘런닝맨’과 MBC ‘뜨거운 형제들’을 통해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앙드레김 비보 접한 김희선 오열 “사실 아닐거야!” ▶ 아이유 시구 동작…슬로우 비디오로 살펴보니? ▶ 사이먼디, 트위터 감동 메시지 화제...수신자는 레이디제인 ▶ f(x), 크리스탈-설리 태도 논란 이어 설리 허세글 화제 ▶ 지나 ‘엠카’서 1위 감격...데뷔 한달만의 기염 ▶ 미쓰에이 민 “수지 의상 탐나…몰래 입고 춤연습” ▶ 황보, 그린 비키니 공개…”22인치 신화” 극찬
  • 강지영 시스루룩 vs 린즈링 신체접촉…‘뜨거운 감자’

    강지영 시스루룩 vs 린즈링 신체접촉…‘뜨거운 감자’

    서울신문NTN은 자사의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스타연예뉴스’의 8월 둘째주 인기 뉴스 베스트5를 13일 공개했다. 이번 주 인기 뉴스 베스트5는 ◆ 강지영, 속 비치는 시스루룩 논란 “야해 vs 패션” ◆ 린즈링, 경호원 신체접촉 논란…지나친 경호 vs 의상문제 ◆ 아나운서 이윤진, 고가 명품백 믹서기에 갈아버린 이유는? ◆ ‘엘프녀’는 가짜?…‘파혼’ 한장희 사진조작 논란 ◆ 포미닛, ‘인기가요’ 무대붕괴 방송사고…위기대처 빛났다 등이 선정됐다. ▶ 1위. 강지영, 속 비치는 시스루룩 논란 “야해 vs 패션” 걸그룹 카라 멤버 강지영의 사복패션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단연 화두로 떠올랐다. 강지영의 시스루룩은 공항에 출국하는 모습을 포착한 사진이 온라인상에 퍼지면서 시작됐다. 사진 속 강지영은 흰색 티셔츠에 블루진 셔츠를 매치한 심플한 스타일을 선보였지만, 문제는 상의. 흰색이어서 속옷을 훤히 비추고 있어 논란이 야기됐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속옷이 다 보인다” “강지영은 1994년생 미성년자인데 속이 훤히 비치는 옷을 입는 건 정도가 지나쳤다” 등의 부정적인 시선을 보내고 있다. ▶ 2위. 린즈링, 경호원 신체접촉 논란…지나친 경호 vs 의상문제 대만스타 린즈링(36)의 경호원이 불필요한 신체접촉을 했다는 논란이 제기되면서 대만 연예계가 후끈 달아올랐다. 중국 언론에 공개된 사진 속에서 린즈링은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던 중 경호원의 과도한 경호를 받고 있다. 경호원의 손이 린즈링의 허벅지에 향해 있는 것. 이는 린즈링의 다리를 만지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모습이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 대부분은 “경호가 너무 과도한 것이 아니냐”며 경호원을 비난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린즈링 의상에 문제를 제기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이윤진 아나운서가 고가의 명품백을 믹서기에 갈아버린 사건과 ‘엘프녀’ 한장희의 사진이 조작된 사실, SBS 생방송 ‘인기가요’ 무대가 붕괴 돼 아찔한 사고를 당했던 포미닛 등의 소식이 뜨거운 이슈로 올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얼짱시대’ 김슬미, 미니홈피 인기에 민낯공개

    ‘얼짱시대’ 김슬미, 미니홈피 인기에 민낯공개

    ‘얼짱시대’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은 김슬미가 자신의 미니홈피에 네티즌들의 방문이 폭발적으로 증가하자 민낯공개로 화답했다. 김슬미는 13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그래요. 여기 맨얼굴!”이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슬미는 빨간 티셔츠에 검정 재킷을 입고 웨이브 진 긴 머리에 삔을 꼽은 채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앞서 김슬기는 지난 11일 자정 ‘생일 추카 미앙언니’라는 제목으로 “내게 소중한 기억 오랜 간직하고픈 인연으로 언제나 내 곁에 항상 함께해 주길 바래요”라고 전하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김슬미의 김슬미는 본격 연예 활동을 시작하지 않았음에도 불구, 그녀의 미니홈피는 연일 방문자수 10만을 돌파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김슬미는 케이블채널 코미디TV ‘얼짱시대 시즌2’ 출연 이후 빼어난 미모와 매끈한 몸매로 화제가 됐다. 사진 = 김슬미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농심 새우깡, 쥐머리에 이어 ‘쌀벌레’ 가득 충격 ▶ 앙드레김 300억원대 재산 상속자 중도씨… 네티즌 관심 집중 ▶ 설리-크리스탈, ‘불량태도’ 논란 재점화…목격담 추가공개 ▶ 오나미, 신민아 뺨치는 ‘뒤태 미인’ 인증 ▶ ’악마를 보았다’, 개봉일부터 잔혹 논란 “역겹다vs놀랍다” ▶ SBS 뉴스, 학력비하 ‘루저 논란’ 비난봇물 ▶ ’섹시글래머’ 킬리 하젤, ‘시스루 란제리룩’ 화보 공개
  • 이시영, ‘공항패션’ 눈길…핫팬츠+레몬셔츠 ‘상큼’

    이시영, ‘공항패션’ 눈길…핫팬츠+레몬셔츠 ‘상큼’

    탤런트 이시영의 상큼한 ‘공항패션’이 소속사 블로그를 통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이시영은 파리의 유명 디자이너 장뤽암슬러 가방 론칭쇼에 초청받아 프랑스로의 출국길에 올랐다. 이날 이시영은 짧은 커트머리에 화이트 색상의 헤드폰을 끼고 큼직한 선글라스로 멋을 낸 모습이었다.또 레몬색의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핫팬츠를 매치해 상큼한 분위기를 연출한 이시영은 큼직한 사이즈의 가방을 매차했다. 한편 이시영은 오는 22일부터 MBC 새 수목드라마 ‘장난스런 키스’의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사진 = 지앤지 프로덕션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농심 새우깡, 쥐머리에 이어 ‘쌀벌레’ 가득 충격▶ 이시영, 시크함의 절정에 이른 공항패션 선보여▶ 앙드레김 300억원대 재산 상속자 중도씨… 네티즌 관심 집중▶ 설리-크리스탈, ‘불량태도’ 목격담 추가공개…논란 재점화▶ 오나미, 신민아 뺨치는 ‘뒤태 미인’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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