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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자동 핵심입지에 들어서는 ‘광진 벨라듀’…17일 오픈 앞둬

    군자동 핵심입지에 들어서는 ‘광진 벨라듀’…17일 오픈 앞둬

    노후주택 밀집지역에서 공급되는 새 아파트가 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입주 10년차 이상 주택 비율이 81.2%로 높은 광진구에 ‘광진 벨라듀’가 공급을 앞둬 주목할 만하다. 광진구 군자동에 들어서는 ‘광진 벨라듀’는 지상 29층, 지하 2층, 9개동 규모, 총 876세대(59㎡A 544세대, 59㎡B 75세대, 84㎡A 125세대, 84㎡B 132세대)로 구성될 예정으로 전 세대가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중소형 면적형이지만 중대형 못지 않은 공간감을 갖춘 뛰어난 설계까지 더해져 수요자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일 전망이다. 또한 최첨단 기술을 접목해 세대 내부의 편의성과 안정성을 더욱 높였다. 실제로 단지는 세대별로 설치된 패널이나 스마트폰을 통해 난방, 보완, 승강기 호출, 에너지 관리가 가능한 IoT시스템을 기본으로 지능형 스마트 스위치, 지능형 스마트 생활정보기, 홈네트워크, 원격검침, 택배도착알림 등의 스마트 시스템을 완비할 예정이다. 디지털 도어락, 최첨단 CCTV, 무인경비 시스템, 엘리베이터호출 시스템, 주차관제 시스템, 비상호출 시스템 등 최첨단 보안시스템을 갖춘 것은 물론 미세먼지 저감시스템(공기청정겸용 환기시스템), 현관청정시스템, 헤파필터를 적용한 전열 교환식 환기시스템으로 미세먼지 등 외부 오염 물질 유입에 대한 우려도 덜 수 있다. 어린이집, 경로당, 독서실, 실내골프연습장, 작은 도서관, 카페테리아&스터디룸, GX룸, 휘트니스센터 등 입주민들의 건강과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한 특색 있는 커뮤니티 공간도 돋보인다. 단지는 지하철 5 ·7호선 환승역인 군자역과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이 도보 10여 분대에 위치하며 동일로, 동부간선도로,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등의 도로교통망도 우수해 강남은 물론 서울 전역으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어린이대공원, 서울숲, 뚝섬한강시민공원, 중랑천 산책로 등 다양한 공원 시설이 인접해 있으며 롯데백화점, 이마트, 스타시티몰, 커먼그라운드, 건국대병원, 광진구청 등 각종 편의시설과 업무시설도 포진해 있어 생활 편의가 뛰어나다. 단지 바로 가까이에 세종초, 장안초가 있어 어린 자녀들의 통학환경이 우수한데다 주변으로 건대사대부중고, 자양중고, 세종대, 건국대 등도 밀집해 있다. 한편, 광진 벨라듀의 시공은 신세계건설 예정이며, 시행은 (가칭)광진벨라듀지역주택조합, 자금관리대리사무는 국제자산신탁이 맡았다. 주택홍보관은 서울시 성동구 왕십리로에 개관하며 17일 오픈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산신도시 스트리트형 상가 ‘탕정역 지웰시티몰’ 10월 분양

    아산신도시 스트리트형 상가 ‘탕정역 지웰시티몰’ 10월 분양

    충남 아산신도시에 오는 10월 분양을 앞둔 ‘탕정역 지웰시티몰’이 스트리트형 상가로 조성될 예정이어서 이목을 끌고 있다. ‘탕정지구 지웰시티 푸르지오’ 단지 내 상업시설인 ‘탕정역 지웰시티몰’은 지상 1층~3층 규모로 이뤄진다. 길을 따라 저층 위주로 들어서는 스트리트형 상가는 편리한 동선과 높은 개방감으로 유동인구 유입에도 유리하다. 실제로 스트리트형 상가는 기존 박스형 상가에 비해 높은 매출규모를 보였다. KB부동산 상권분석에 의하면,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불당동에 위치한 천안불당 지웰푸르지오 단지 내 상가인 ‘천안 불당 지웰시티몰’ 반경 500m 상권의 9월 매출규모는 452억9000만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9월 매출규모인 310억6000만원에서 142억3000만원 증가한 금액이며, 45.81% 증가한 수치이다. 아울러 지난해 9월 5570만원이었던 매장당 평균매출은 올해 9월 5980만원으로 증가했다. 이러한 매출 상승률을 바탕으로 스트리트형 상가는 높은 경쟁률까지 기록했다. 지난 2016년 천안 불당 지웰시티몰 2차 분양에서는 공개 추첨 결과 500여건의 신청이 몰려 평균 경쟁률 24대 1, 최고 경쟁률 106대 1을 기록했다. 이외에 작년 7월 부천시에서 분양한 ‘힐스 에비뉴’는 총 243실 모집에 21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탕정역 지웰시티몰’은 약 700m에 달하는 T자형 더블 스트리트 설계로 이루어져있어 우수한 접근성으로 상권활성화가 기대된다. 아울러 탕정지구 초입에 위치해 탕정역을 이용하는 유동인구를 쉽게 확보할 수 있다. 탕정지구 지웰시티 푸르지오 1521가구의 단지내 고정수요를 비롯해 반경 1.5㎞이내에 탕정지구, 배방지구 등 약 4만 7000여명에 달하는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다. 또한 걸어서 약 3분 거리에 수도권 전철 1호선 탕정역(예정, 가칭)이 오는 2020년 개통 예정이다. 아울러 북측 맞은 편에 탕정지구 중심상업지역, 남측 맞은 편에는 약 5만6200㎡ 규모의 근린공원(예정)이 있어 풍부한 유동인구 확보가 가능하다. 한편 ‘탕정역 지웰시티몰’ 모델하우스는 충남 천안시 서북구 불당동에 위치해 있으며, 완공은 2022년 1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세계건설, 광진구 역세권에 오피스텔 ‘빌리브 인테라스’ 분양

    신세계건설, 광진구 역세권에 오피스텔 ‘빌리브 인테라스’ 분양

    신세계건설이 서울 광진구 화양동에 오피스텔 ‘빌리브 인테라스’를 선보인다. 빌리브 인테라스는 지하 5층~지상 20층 전용면적 16.88~27.69㎡ 소형 오피스텔 491실과 근린생활 46실로 구성된다. 빌리브 인테라스는 ‘임대수익 PLUS 보장’을 통해 경기에 상관 없이 매월 고정적인 수익률을 보장한다. 해당 호실 최초 계약자에 한해 입주지정 기간 내 잔금 완납한 계약자에게 매월 10만 원씩(24개월 기준) 일괄 지급한다. 또한 납부한 계약금 10%에 대한 이자 지원으로 총 분양가와 관계없이 모두에게 정액금 200만 원을 지급하는 ‘계약금 수익보장제’를 통해 계약과 동시에 수익을 거둘 수 있다. 전 호실 복층형 설계 및 일부 호실의 경우 개별 테라스를 적용한 빌리브 인테라스는 4.2m의 높은 층고로 공간 활용도가 뛰어나며 미세먼지 차단에 효과적인 헤파필터를 적용한 전열교환기 등의 시스템 및 높은 등급의 녹색건축인증 및 건축물 에너지효율 등급(인증 예정)으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보장한다. 여성전용주차, 무인택배함, 홈오토 IOT 시스템, 광폭 및 자주식 주차시설, 나눔카 주차, 전기차 충전소 등 오피스텔의 주요 수요층인 1~2인 가구를 겨냥한 편의 시설도 눈에 띈다. 또한 입주민 공용 공간에는 북카페로 활용 예정인 스카이라운지 뿐만 아니라 20층 휴게정원에서 계단으로 바로 연결되는 루프탑 테라스가 마련돼 있다. 빌리브 인테라스 인근으로 건국대, 세종대, 한양대 등 대학가 및 성수 IT밸리 및 강남, 잠실 업무지구 등이 위치해 있어 배후수요가 탄탄하다. 생활 인프라와 교통편의도 우수하다. 롯데백화점, 이마트, 스타시티몰, CGV, 건대병원, 건대로데오, 먹자골목 등이 포진해있으며, 지하철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 초역세권에 2·7호선 건대역 및 5·7호선 군자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동부간선도로,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등 주요 간선도로 접근성도 탁월하며 청담대교, 영동대교 등을 이용하면 강남권으로 10분대 진입이 가능하다. 현재 오피스텔과 함께 현재 근린생활시설도 동시 분양 중이다. 빌리브 인테라스 상가는 권리금 없이 분양받을 수 있다는 점이 주목도를 높인다. 한편, 국제자산신탁 시행, 코리아 E&C 건축사 사무소 위탁, 신세계건설의 시공으로 진행되며 현재 일부 잔여호실에 한해 분양을 진행하고 있다. 계약 관련 문의는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에 위치한 모델하우스에서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글로벌 잡은 한국 뷰티 디바이스, DPC의 남다른 행보

    글로벌 잡은 한국 뷰티 디바이스, DPC의 남다른 행보

    지난 5년간 뷰티 디바이스 시장이 급격하게 성장하며 국내 및 해외 뷰티 업계에서는 ‘홈 뷰티 디바이스’가 공통적인 키워드로 주목받고 있다. 뷰티 디바이스 붐에 힘입어 뷰티 전문 기업뿐 아니라 자동차 부품, 카메라, 의료기기 등을 생산하는 다양한 기업에서 뷰티 디바이스를 출시하는 가운데 디바이스 시장 초기부터 전문적으로 제품을 생산해 온 업체가 소비자의 두터운 신뢰를 얻으며 업계 강자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하이엔드 홈 케어 뷰티 브랜드 DPC(대표: 서문성)는 국내 뷰티 디바이스 시장이 활성화되지 않았던 초기부터 제품을 출시해 온 대표적인 뷰티 기기 전문 브랜드이다. 적은 국내 수요를 뒷받침할 전문 디바이스 업체의 부재로 파나소닉, 필립스 등의 해외 브랜드의 제품이 주로 유통되던 시점에 DPC는 국내 디바이스 전문 기업을 표방하며 디바이스 시장에 진출했다.DPC는 2015년 피부 리프팅 롤러인 ‘DPC 더블 로파 3종’을 출시한 이래 고가의 해외 명품 디바이스와 경쟁하며 더 고도화되고 전문화된 뷰티 기기를 선보여 왔다. DPC의 뷰티 디바이스 제품군은 시장에 나와있는 제품의 단점을 보완하고 소비자 편의성을 살린 우수한 기술력을 접목해 업계의 강자로 떠올랐다. 또 디바이스의 특성인 직선적이고 딱딱한 디자인을 곡선으로 우아하게 표현해 내 주 소비층인 여성 고객 사이에서 트렌디한 제품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DPC 디바이스의 스테디셀러 스킨 아이론은 2016년 출시된 이래 누적 판매량 12만 대를 기록하며 현재까지도 활발한 판매가 이뤄지고 있는 DPC의 대표적인 안티에이징 디바이스이다. 대부분의 안티에이징 기기가 한 가지 기능을 수행하는 데 비해 미세전류, 진동 등 다섯 가지 안티에이징 기능을 하나의 기기에 집약해 합리적인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스킨 아이론은 최근 독일 QVC 방송에 진출해 단시간 내 완판을 기록하며 해외에서의 인기를 입증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영국 QVC 방송에도 방영될 예정이다. DPC 디바이스의 최신상 제품 ‘스킨샷 LED 마스크’는 720개의 LED 빛이 피부 부위별로 각기 다른 케어를 실행한다는 점을 내세웠다. 이마, 눈가, 눈 밑, 코, 양볼, 입가의 총 6가지 부위별로 피부층이 다른 점을 고려해 레드, 블루, 바이올렛 LED 파장이 부위별 맞춤형 케어를 실현한다. 여심을 겨냥한 핑크, 골드 컬러와 세련된 곡선 디자인으로 국내뿐 아니라 최근 입점된 중국 티몰 DPC관의 여성 고객에게도 인기가 높다. DPC 관계자는 “분야를 막론한 다양한 업체에서 디바이스 시장에 뛰어드는 가운데 패션 뷰티에 관심이 많은 3040 여성분들이 디바이스 전문 브랜드인 DPC를 신뢰하고 선택해 주신다”라며 “고객 반응에 호응하고자 올 하반기에는 라인업을 확장해 새로운 디바이스 신제품 3종을 출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단지 내에서 누리는 ‘한 걸음 생활권’ 구의자이엘라

    단지 내에서 누리는 ‘한 걸음 생활권’ 구의자이엘라

    지난 17일 우수한 청약 성적으로 1순위 마감한 ‘구의자이엘라’가 주목받고 있다. ‘구의자이엘라’는 GS건설 자회사 자이S&D가 공급중인 단지로 서울시 광진구 구의동에 들어서며 3층~지상 13층, 전용면적 20~73㎡ 총 85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구의자이엘라’는 인근으로 풍부한 인프라를 갖춰 ‘원스톱 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우선, 지하철 2호선 구의역과 5호선 아차산역이 도보 거리에 위치해 대중 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또 자양로, 강변북로, 올림픽대교 등을 통해 강남 및 도심권 업무지역으로 수월하게 이동 가능한 쾌속 교통망을 갖췄다. 주변으로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도 위치한다. 강변테크노마트, 롯데마트, 이마트, 스타시티몰, 건대로데오, 건국대학교 병원 등 쇼핑에서 문화까지 다양한 생활을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광친초가 도보 5분거리에 위치해 있고, 경복초, 대원국제중학교, 켄트외국인학교, 대원외고 등 명문학군이 조성돼 있다. 상품성도 좋다. 100% 중소형 평면 설계로 선호도와 희소가치가 높으며 전용면적 59㎡A 타입에는 복도팬트리를 기본으로 제공해 공간활용도를 높였다. 또 콤비냉장고와 김치냉장고가 빌트인으로 무상으로 제공되며 환기형 공기청정 시스템인 ‘시스클라인’이 2개소(거실과 안방)에 마련될 계획이다. ‘시스클라인’은 미세먼지와 유해공기를 차단, 정화하는 기술로 창문을 열지 않고도 세대 내의 공기를 24시간 자동으로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이 외에도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한 태양광 시스템, 품격 있는 주거생활을 가능하게 하는 옥상 녹화 조경 등을 선보인다.한편 ‘구의자이엘라’ 당첨자 발표는 26일, 계약은 8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가성비가 뛰어난 분양가와 중도금 일부(40%) 무이자 대출이 제공돼 ‘내 집 마련’의 부담을 줄였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광진구 아차산로에 마련돼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구의동 내 100% 중소형 아파트 ‘구의자이엘라’

    구의동 내 100% 중소형 아파트 ‘구의자이엘라’

    최근 1~2인 가구 증가하고 실수요자 중심으로 주택시장이 개편되면서 중소형 아파트가 각광받고 있다. 이에 GS건설 자회사 자이S&D가 분양 중인 ‘구의자이엘라’가 주목받고 있다. 단지는 중소형 평면 공급이 부족한 구의 지역 내 100% 중소형 평면으로 들어선다. 서울시 광진구 구의동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3층~지상 13층, 전용면적 20~73㎡ 총 85가구 규모이며 지하 1층~지상 2층에는 상업시설이 조성된다. ‘구의자이엘라’는 우수한 입지여건을 자랑한다. 지하철 2호선 구의역과 5호선 아차산역이 도보 거리에 위치한 더블 역세권 입지다. 또한 자양로, 강변북로, 올림픽대교 등을 통해 강남 및 도심권 업무지역으로 수월하게 이동 가능한 쾌속 교통망을 갖췄다. 교육 환경도 좋다. 광친초가 도보 5분거리에 위치해 있고, 경복초, 대원국제중학교, 켄트외국인학교, 대원외고 등 명문학군이 조성돼있다. 그리고 인근으로 강변테크노마트, 롯데마트, 이마트, 스타시티몰, 건대로데오, 건국대학교 병원 등 쇼핑에서 문화까지 다양한 인프라를 고루 갖췄다. 특히, 단지 앞쪽으로 53만여㎡ 규모의 어린이대공원이 위치해 있어 쾌적한 환경 속에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다. 입주민을 위한 섬세한 내부 설계도 눈에 띈다. 먼저, 전 세대가 중소형 평면 설계로 선호도와 희소가치가 높으며, 전용면적 59㎡A 타입에는 복도팬트리를 기본으로 제공해 공간활용도를 극대화했다. 또 콤비냉장고와 김치냉장고가 빌트인으로 무상으로 제공되며 환기형 공기청정 시스템인 ‘시스클라인’이 2개소(거실과 안방)에 마련될 계획이다. ‘시스클라인’은 미세먼지와 유해공기를 차단, 정화하는 기술로 창문을 열지 않고도 세대 내의 공기를 24시간 자동으로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이 외에도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한 태양광 시스템, 품격 있는 주거생활을 가능하게 하는 옥상 녹화 조경 등을 선보인다. 미래가치도 높다. 국토교통부가 구의·자양재정비촉진지구 개발을 발표함에 따라, 광진구는 지하철2호선 구의역 일대에 주거시설과 31층 규모의 오피스 빌딩, 34층 규모의 MICE시설, 대규모 문화공원이 조성되는 첨단업무복합단지가 들어선다고 밝혔다. 또한 40층 규모의 동서울터미널 현대화 사업, 중곡동 국립서울병원 부지를 개발하는 종합의료복합단지 사업, 광진구 통합청사를 포함한 복합행정타운 조성 등 풍부한 개발 호재도 품고 있다. 한편, ‘구의자이엘라’ 1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7일 당해 1순위, 18일 기타 1순위, 19일 2순위 청약을 실시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26일, 계약은 8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가성비가 뛰어난 분양가와 중도금 일부 무이자 대출이 제공돼 ‘내 집 마련’의 부담을 줄였다. ‘구의자이엘라’ 견본주택은 서울시 광진구 아차산로 신라빌딩에 마련돼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원과 학교 인접해 아이 키우기 좋은 아파트 ‘구의자이엘라’

    공원과 학교 인접해 아이 키우기 좋은 아파트 ‘구의자이엘라’

    어린 자녀를 둔 30∙40대 실수요자들이 내 집 마련에 나서면서 아이 키우기 좋은 아파트 일명 ’아∙∙좋∙아’ 단지가 주목을 받고 있다. 어린 자녀를 가진 부모에게 아이들을 잘 키우기 위한 교육 및 주거환경은 주거 선택에 주요 기준이 되기 때문이다. 한국감정원에서 2019년1~5월까지의 연령대별 아파트 매매 거래수를 분석해본 결과, 30대와 40대의 연령이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30·40대의 아파트 매매거래량은 8만4,031가구로 전체(16만2,961가구)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수치다. 이들이 주택시장의 주 구매층으로 떠오르면서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범죄나 안전사고 없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학교 인접 단지나 통학 거리가 짧은 곳으로 수요가 몰리고 있다. 또, 단지 주변이 산이나 공원으로 둘러싸인 곳은 아이들의 심신을 단련시키고 자연을 벗삼아 활동할 수 있는 최고의 ‘자연 놀이터’로 활용 될 수 있다.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갖춘 단지가 각광받고 있는 가운데, 양 옆으로 대공원과 초등학교를 끼고 있는 주상복합 아파트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이는 GS건설 자회사 자이S&D가 7월 선보이는 ‘구의자이엘라’다. ‘구의자이엘라’는 어린 자녀를 둔 30·40 학부모 세대의 호응이 높을 전망이다. 단지 우측 도보 5분 거리에 광진초등학교가 자리 잡고 있어 자녀들의 안전한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또 좌측으로는 약 53만여㎡ 규모의 어린이대공원이 위치해 아이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자유롭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돼 있다. 교통 환경도 우수하다. 지하철 2호선 구의역과 5호선 아차산역이 도보 거리에 위치한 더블 역세권 입지다. 또한 자양로, 강변북로, 올림픽대교 등을 통해 강남 및 도심권 업무지역으로 수월하게 이동 가능한 쾌속 교통망을 갖췄다. 생활 인프라도 우수하다. 인근으로 강변테크노마트, 롯데마트, 이마트, 스타시티몰, 건대로데오, 건국대학교 병원 등 쇼핑에서 문화까지 다양한 인프라를 고루 갖췄다. 상품성도 좋다. 해마다 늘어나는 미세먼지에 아이들의 건강을 챙겨줄 환기형 공기청정 시스템 ‘시스클라인’을 단지 내부에 적용할 계획이다. ‘시스클라인’은 미세먼지와 유해공기를 차단, 정화하는 기술로 창문을 열지 않고도 세대 내의 공기를 24시간 자동으로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이 외에도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한 태양광 시스템, 품격 있는 주거생활을 가능하게 하는 옥상 녹화 조경 등을 선보인다. ‘구의자이엘라’는 서울시 광진구 구의동에 들어서며 지하 3층~지상 13층, 전용면적 20~73㎡ 총 85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한편, ‘구의자이엘라’ 견본주택은 서울시 광진구 아차산로에 마련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 광진구 ‘구의자이엘라’, 생활의 편리함 누리는 ‘올인빌’ 단지

    서울 광진구 ‘구의자이엘라’, 생활의 편리함 누리는 ‘올인빌’ 단지

    한 층 더 편리함을 누릴 수 있는 ‘올인빌’ 단지가 분양 시장에서 이목을 끌고 있다. 올인빌은 ‘올 인 빌리지(All in Village)의 줄임말로 집 근처에서 모든 것을 해결한다는 뜻이다. 이는 ‘2018~2019 주거공간 7대 트렌드’에 소개되며 근거리에서 다양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GS건설 자회사인 자이S&D가 오는 7월 ‘구의자이엘라’를 선보인다. 지하 3층~지상 13층, 전용면적 20~73㎡ 총 85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구의자이엘라’는 지하철 2호선 구의역과 5호선 아차산역을 도보로 이동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입지다. 또 광나루로, 자양로, 천호대로, 올림픽대교 등을 통해 강남 및 도심권 업무지역으로 수월하게 이동 가능한 교통망을 갖췄다. 생활 인프라도 탄탄하다. 동서울터미널, 강변테크노마트,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롯데백화점, 스타시티몰, 이마트 등이 인접해 있으며, 단지 가까이 53만여㎡ 규모의 어린이대공원이 위치해 있어 산책 등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다. 입지적인 장점 뿐만 아니라 상품성도 우수하다. ‘구의자이엘라’는 입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다양한 특화설계도 선보인다. 먼저 GS건설은 최근 미세먼지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만큼 최고의 공기질과 높은 삶의 질을 제공하기 위해 ‘시스클라인’ 기술을 개발, 단지에 적용한다. ‘시스클라인’은 미세먼지와 유해공기를 차단, 정화하는 기술로 창문을 열지 않고도 세대 내의 공기를 24시간 자동으로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이 외에도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한 태양광 시스템, 품격 있는 주거생활을 가능하게 하는 옥상 녹화 조경 등도 설계해 입주민들의 주거만족도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한편, ‘구의자이엘라’ 주택홍보관은 서울시 광진구 아차산로에 운영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새달 첫 주말은 아울렛 ‘득템 찬스’

    이번 주말 국내 ‘빅3’(롯데, 신세계,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이 일제히 세일에 나선다. 상시 할인율이 적용된 가격에 추가 할인이 더해지면서 쇼핑족들에게는 상반기 최대 ‘득템 찬스’가 될 전망이다. 롯데아울렛은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아울렛츠고’ 행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아울렛츠고는 전국 롯데 프리미엄아울렛을 포함한 롯데아울렛 22개 점포에 입점한 400여개 브랜드가 동시에 참여하는 상반기 결산 아울렛 최대 할인 행사로 올해 3회째를 맞았다. 고객들이 선호하는 브랜드인 코치와 마이클코어스, 나이키, 톰보이 등을 비롯한 400개 브랜드를 최대 30% 추가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신세계사이먼은 다음달 1~2일 여주, 파주, 시흥,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슈퍼 세일’을 개최한다. 아울렛을 대표하는 국내외 인기 브랜드가 참여해 기존 아울렛 가격에서 최대 20% 추가 할인하는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아르마니 스토어, 마이클코어스, 마쥬, 산드로, 띠어리, 미샤, 지고트, 럭키슈에뜨 등의 디자이너 브랜드와 폴로 랄프로렌, 빈폴, 브룩스브라더스, CK 진, 게스 등 캐주얼 브랜드가 참여한다. 구매 금액별 사은 행사도 열린다. 전 점에서 삼성, KB국민카드로 100만원, 200만원 이상 구매 시 신세계상품권을 5만, 10만원씩 선착순 증정한다. 현대백화점이 운영하는 현대아울렛도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전국 6개 전점(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송도점, 현대시티아울렛 동대문점·가산점·대구점, 현대시티몰 가든파이브점)에서 ‘슈퍼 위켄드’를 진행한다. 올해 행사에는 코치, 몽블랑, 아르마니, 멀버리, 골든구스 등 지난해보다 30% 이상 늘어난 140여개 브랜드가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행사 기간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에서는 ‘듀퐁 그룹 패밀리 세일’과 ‘빈폴 패밀리 세일’도 진행한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하이엔드 홈케어 뷰티 DPC, 왕홍 薇娅viya(웨이야)팬미팅서 블링쿠션 단독 론칭

    하이엔드 홈케어 뷰티 DPC, 왕홍 薇娅viya(웨이야)팬미팅서 블링쿠션 단독 론칭

    ㈜엠에스코(대표 서문성)의 하이엔드 홈케어 뷰티 브랜드 DPC의 신제품 핑크 아우라 블링 쿠션이 21일 중국 상해에서 진행된 薇娅viya(웨이야) 팬미팅에서 최초 공개됐다. 중국 판매 1위 왕홍 薇娅viya(웨이야)는 타오바오와 티몰 등 주요 중국 온라인 쇼핑 채널에서 실시간 인터넷 방송을 통해 전체 판매 1위를 기록한 인물로 현재 타오바오 팔로워는 400만 이상에 달하며 중국 내 최고 영향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2017년 타오바오 방송 시상식에서 최고 상업가치 BJ, 최고 인기 BJ, 가장 핫 한 BJ 등 총 6개 수상을 석권하며 당시 유일한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왕홍 이기도 하다. 21일 어제 진행된 薇娅viya(웨이야) 팬미팅에서는 생방송 관람 수 1340만명이 동시 시청을 하며, 좋아요 수는 7억 8천에 달했고 팬미팅 당일 증정품 금액이 무려 350억을 기록했다. 팬미팅에는 500명 정도가 참석했는데 기타 플랫폼 데이터 공유는 7억명 이상으로 엄청난 열기를 보여줬다. 특히 이날 DPC 브랜드뿐 아니라 생활용품, 전자브랜드에서도 함께 참여를 하였으나 유일하게 신제품 DPC 블링 쿠션 론칭 만을 소개해 더 큰 주목을 받았다. 또 A-lin , 신(信),두하이타우(杜海涛)커여우룬(柯有伦) 등의 연예인이 초대되어 자리를 빛냈다. 薇娅viya(웨이야)는 팬미팅 현장에서 핑크 아우라 블링 쿠션을 수정용 쿠션으로 소개했다. 드디어 제품을 만났다고 그 순간을 기뻐하며 중국에서의 첫 론칭, 본인이 쓴 수정용 쿠션 중 제일 좋았다고 후기를 밝히기도 했다. 팬미팅 현장에서의 브랜드 홍보물 중에서 가장 반응이 좋았던 곳은 블링쿠션 월로 행사 담당자가 블링 쿠션을 소개하는 순간 라이브 방송 관람자수가 200만명이 급상승 되며 중국 소비자들에게도 호평을 받았다. 중국 사업팀 관계자는 “이번 웨이야 팬미팅 행사로 중국 진출 한지 불과 몇 개월 만에 DPC가 중국 내 화제의 브랜드로 급부상하고 있다”고 밝히며 “23일 진행되는 웨이야와의 생방송과 함께 티몰(T-mall) 입점을 공식화하며 중국 진출에 탄력 받아 많은 매출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23일에 열리는 티몰 글로벌 블링쿠션 론칭 라이브 방송도 중국 소비자들이 많이 기대해주시는 만큼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루원시티 인천국세청 독립청사 청신호… ‘루원 지웰시티 푸르지오’ 수혜 기대

    루원시티 인천국세청 독립청사 청신호… ‘루원 지웰시티 푸르지오’ 수혜 기대

    최근 인천 루원시티 분양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인천국세청 독립청사의 건립 추진과 더불어 서울지하철 7호선 개통, 인천 제2청사 조성사업 등의 개발호재가 잇따라 예정돼 있어 그에 따른 수혜가 기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지난 2일 인천시가 서구 가정동 루원시티 내 인천국세청 독립청사를 건립하는 방안이 행정안전부 청사수급관리계획에 반영됐다고 밝히면서, 루원시티의 개발 촉진과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다. 인천국세청 독립청사의 건립부지는 루원시티 공공복합업무용지 2블록 9,100㎡규모이며, 건축 연면적은 2만7,000㎡다. 청사는 총 사업비 950억원을 투입해 2020년 착공, 2025년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인천시는 상주 근무인력을 총 400여 명 정도로 추산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루원시티 내에는 인천 제2청사 조성사업도 계획돼 있다. 인천시는 최근 제2청사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조사 용역을 재개하기로 했으며, 인재개발원과 종합건설본부, 도시철도본부, 보건환경연구원, 인천도시공사 등 8∼9개의 관공서와 산하기관의 입주를 검토 중이다. 내년에는 서울 지하철 7호선 석남선도 개통될 예정이다. 서울 지하철 7호선 부평구청역에서부터 인천지하철 2호선 석남역까지 연결되는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루원시티를 거쳐 청라국제도시까지 연결되는 청라연장선도 2021년 착공에 들어가 2027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이 노선이 개통되면, 루원시티에서 강남권까지 환승없이 한번에 이동이 가능해진다. 잇따른 개발호재로 루원시티 분양시장에 청신호가 켜지자, 올해 공급되는 새 아파트에도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이달 루원시티 중심입지로 꼽히는 주상복합 3블록에서 ㈜신영이 ‘루원 지웰시티 푸르지오’를 공급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49층, 5개 동, 전용 84㎡ 단일면적, 총 778가구 규모로 구성되며, 단지 내 상업시설인 ‘지웰시티몰’이 함께 들어선다. ‘지웰시티몰’은 연면적 2만917㎡에 지하 2층~지상 3층, 총 144실 규모이며, 앵커테넌트로 꼽히는 영화관 CGV의 입점이 확정됐다. 주변으로 교통, 교육, 자연 등 생활 인프라가 풍부해 정주여건이 우수하다. 단지가 인천지하철 2호선 가정역과 인접해 있고, 서울지하철 7호선 청라연장선 루원시티역(가칭, 예정)이 도보권에 개통될 계획이어서 향후 더블역세권을 누릴 수 있다. 차량으로는 서인천 IC를 통해 경인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하고,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인천-김포) 등의 이용도 편리하다. 루원시티 중심상업지구(예정)가 단지 바로 맞은편에 위치해 있는데다, 가정지구와 청라국제도시 내 기조성된 생활 인프라를 차량 10분대 거리로 모두 이용 가능해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또, 가현초·중, 신현중·고, 신현북초 등을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며, 가정공원, 콜롬비아근린공원, 문화공원 등의 공원도 가깝게 위치해 가벼운 산책을 즐기기에도 용이하다. 단지 인근으로 현대제철, 두산인프라코어, GS칼텍스 윤활유공장을 비롯해 우림테크노밸리, 인천기계일반산업단지, 부평국가산업단지 등이 위치해 있어 배후주거지로서의 직주근접 수혜도 예상된다. ‘루원 지웰시티 푸르지오’의 견본주택은 인천시 서구 청라동에 마련되며, 입주예정일은 2022년 하반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초·중·고 원스톱 학세권, 신영 ‘루원 지웰시티 푸르지오’ 분양

    초·중·고 원스톱 학세권, 신영 ‘루원 지웰시티 푸르지오’ 분양

    교육환경이 우수한 ‘원스톱 학세권’ 아파트가 눈길을 끌고 있다. 자녀 교육에 관심이 높은 30~40대가 주택시장의 주 수요층으로 떠오르면서 내 집 마련시 교육환경을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이다. 실제 학세권 아파트는 교육에 대한 최적의 환경과 분위기가 조성돼 있다. 단지에서 학교들을 도보로 통학할 수 있는 만큼 안전한 통학 환경을 갖춘데다, 주변으로 학원과 같은 다양한 교육시설이 들어서 면학 분위기가 조성돼 교육열이 높은 학부모들에게 선호도가 특히 높다. 게다가 학군이 형성된 지역은 유입되는 수요가 풍부한 반면, 타지역으로 이주하는 인구는 줄지 않는 편이라 환금성도 좋다. 실제로 학세권 단지는 수요가 몰리며 청약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해 6월 경기도 의왕시에서 분양한 ‘의왕더샵 캐슬’은 반경 1km 이내에 의왕초와 모락중, 모락고교 등 초·중·고교가 자리하며, 반경 2km 이내는 안양에서 학군으로 제일 유명한 평촌학원가도 위치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 결과, 1순위 청약에서 평균 49.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올해 3월 경기도 수원시에 공급한 ‘수원역 푸르지오 자이’도 학세권 단지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받으며, 1순위 청약에서 평균 37.25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단지는 수원초, 화서초, 수원여고가 도보거리에 위치해 있고 정자동 학원가로 접근도 쉽다. 부동산 전문가는 “학세권 단지는 교육 여건이 우수하고, 주거환경이 쾌적해 실수요자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편“이라며 “특히, 분양시장에서 3040세대가 주수요층으로 자리하고 있는 만큼 학세권 단지에 대한 인기는 꾸준히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5월 신영이 선보이는 ‘루원 지웰시티 푸르지오’도 학세권 단지로 알려지면서 학부모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인천광역시 서구 가정동 루원시티 주상복합 3블록에 조성되는 ‘루원 지웰시티 푸르지오’는 단지 가까이에 가현초·중, 신현중·고, 신현북초 등이 위치해 있어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여기에 단지와 인접해 가정공원, 콜롬비아근린공원, 문화공원 등의 공원이 있고, 일대가 원적산, 장수산, 천마산 등으로 둘러싸여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해 아이 키우기에 안성맞춤이다. 주변으로 교통, 생활 편의시설 등도 잘 갖춰져 있어 편리한 생활까지 가능하다. 인천지하철 2호선 가정역이 인접해 있으며 차량으로는 서인천 IC를 통해 경인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하고,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인천-김포) 등의 이용도 편리하다. 단지 인근으로 현대제철, 두산인프라코어, GS칼텍스 윤활유공장을 비롯해 우림테크노밸리, 인천기계일반산업단지, 부평국가산업단지 등이 위치해 있어 배후주거지로서의 직주근접 수혜도 예상된다. ‘루원 지웰시티 푸르지오’는 지하 3층~지상 최고 49층, 5개 동, 전용 84㎡ 단일면적 총 778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연면적 2만917㎡에 지하 2층~지상 3층, 총 144실 규모의 단지 내 상업시설인 ‘지웰시티몰’도 함께 들어선다. ‘지웰시티몰’은 앵커테넌트로 꼽히는 영화관 CGV 입점이 확정돼 빠른 상권 활성화가 기대되며, 입주민들의 원스톱 라이프를 가능케 할 것으로 보인다. ‘루원 지웰시티 푸르지오’의 견본주택은 인천시 서구 청라동에 마련되며, 입주예정일은 2022년 하반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금융경제 역사 박물관’ 4월 개관...부산국제금융센터에

    ‘금융경제 역사 박물관’ 4월 개관...부산국제금융센터에

    부산문현금융단지에 금융 및 증권 역사를 한눈에 알수 있는 금융경제역사 박물관과 증권박물관이 잇따라 들어선다. 부산시는 지난 1월 남구 문현금융단지 내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 한국거래소가 설립한 자본시장역사박물관이 제1종전문박물관으로 등록을 마치고, 다음달 4일 개관을 앞두고 있다고 6일 밝혔다.BIFC 51층(300여평)에 들어서는 한국거래소 자본시장 역사박물관은 시대별 4개 전시실과 4500여점의 유물을 소장한 금융박물관이다.국내외 자본시장의 역사적 흐름, 선사시대 화폐상징물, 거래소 시장의 사진 등 관련 유물을 통해 자본시장 60년의 발자취를 일목요연하게 전시하고 있어 금융거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다. 또 증권의 상장과 거래 등 금융실무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자본시장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종합체험 공간’으로서의 기능도 갖췄다. 한국예탁결제원도 BIFC 2단계 사업대상지인 비아이시티몰에 증권박물관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예탁결제원은 최근 부산시에 설립계획안을 제출하고 승인을 받았으며 오는 10월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예탁결제원의 부산증권박물관은 금융?문화?교육 기능을 통합한 복합공간으로 일산증권박물관에 이어 두번째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금융경제의 과거와 미래를 잇는 자본시장역사박물관과 부산증권박물관이 개관하면 부산이 금융 정책과 실무는 물론 금융의 역사를 인증하고 전승하는 인프라까지 구비한 진정한 금융의 메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아산신도시 노른자위 입지… 교육·편의시설 풍부

    아산신도시 노른자위 입지… 교육·편의시설 풍부

    아산신도시에 개발 훈풍이 불고 있다. 아산신도시는 충남 천안시 불당동, 아산시 배방면, 탕정면 일원 총 880만여㎡ 규모에 공동주택 3만 3300여 가구, 인구 8만 6000여명을 수용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배방지구와 탕정지구 내 천안권은 개발사업이 거의 마무리돼가고 있다. 탕정지구 아산권에서는 ‘탕정지구 지웰시티 푸르지오’를 시작으로 약 1만 2000여 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대우건설이 시공하고 신영시티디벨로퍼가 분양하는 탕정지구 지웰시티 푸르지오는 충남 아산신도시 탕정지구 2-C1·C2블록에 들어서는 주거복합단지다. 지하 2~지상 40층 12개동에 전용면적 84~101㎡로 지어진다. 총 1521가구의 아파트와 연면적 4만 8683㎡ 규모의 판매시설로 이뤄진다. 블록별로 살펴보면 ▲2-C1블록은 지하 2~지상 40층의 6개동 669가구(전용 84~101㎡) ▲2-C2블록은 지하 2~지상 40층의 6개동 852가구(전용 84~101㎡)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84㎡A 615가구, 84㎡B 140가구, 84㎡C 68가구, 84㎡D 355가구, 97㎡ 156가구, 101㎡ 187가구 등 총 6개 주택형이며 선호도 높은 전용 85㎡ 이하가 전체의 77%가량을 차지한다. 단지는 입지여건이 좋다는 평이다. 단지 중심 반경 약 300m 거리에 수도권 전철 1호선 탕정역(가칭)이 2020년 완공될 예정이다. 개통되면 한 정거장 거리에 있는 KTX천안아산역을 이용해 서울역까지 약 40분만에 갈 수 있다. 여기에 아산과 천안 도심을 연결하는 이순신대로(2018년 7월 개통)가 단지 가까이 있으며, 동서와 남북을 가로지르는 21번 국도와 43번 국도 등도 부근에 있다. 생활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KTX천안아산역 주변의 이마트 트레이더스, 갤러리아백화점, 롯데마트, 이마트, 모다아울렛 등의 대형 유통시설을 비롯해 배방지구의 상업시설과 탕정지구 중심상업지역(예정)이 가깝다. 특히 단지 내 조성되는 지웰시티몰(상업시설)은 일본의 대표 부동산 디벨로퍼인 ‘모리빌딩’ 컨설팅을 바탕으로 문화, 여가, 라이프스타일 등의 소프트웨어를 갖춘 ‘타운형 라이프 스타일 센터’ 콘셉트로 개발돼 지역을 대표하는 명소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교육시설로는 배방지구 내 연화초, 설화중, 설화고 등이 반경 약 700m 이내에 있으며 천안아산지역 명문 자사고인 충남외고, 충남삼성고 등도 인근에 있다. 탕정지구 내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예정부지와도 가깝다. 배후수요도 눈여겨볼 만하다. 단지 반경 약 4㎞ 내에 삼성디스플레이 아산1·2캠퍼스, 코닝정밀소재, 프렉스에어코리아 등이 입주해있는 아산디스플레이시티1 일반산업단지가 있다. A5공장 증설 계획을 비롯해 아산디스플레이시티2 일반산업단지, 아산탕정테크노일반산업단지, 탕정일반산업단지 등도 부근에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는 전 가구 남향(남동·남서) 배치에 4베이 판상형 맞통풍 중심 설계로 채광성과 통풍성을 높였다. 또한 ‘ㄷ’자형 주방 설계와 더불어 환기 가능한 드레스룸, 현관 워크인 수납장, 팬트리, 붙박이장 등의 다양한 수납공간을 갖췄다. 단지 중앙에는 광장과 연계한 약 1320㎡ 규모의 복합커뮤니티센터가 2-C1블록과 2-C2블록에 각각 조성되며 이곳에는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도서관, 휴게공간 등 주민 편의시설들로 채워진다. 2-C1블록과 2-C2블록 사이에 20m 폭으로 탕정역까지 이어지는 녹지 축도 만든다. 단지 남측으로 약 5만 6200㎡ 규모의 근린공원도 조성될 예정이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 [분양 하이라이트]

    [분양 하이라이트]

    ‘평촌 래미안 푸르지오’ 659가구 분양 대우건설과 삼성물산은 경기도 안양 동안구 비산2구역을 재건축한 ‘평촌 래미안 푸르지오’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59~105㎡로 설계된 1199가구이며, 이 중 659가구가 일반분양된다. 학의천이 앞에 있어 학의천 산책로를 이용할 수 있다. 남향 위주로 배치하고 4-베이 구조로 설계했다. 일부 가구는 학의천 조망도 가능하다. 학운공원, 운곡공원, 관악산 등이 가깝다. 이마트,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등 대형 쇼핑센터도 가깝다. 월곶~판교선이 개통되면 단지와 가까운 안양운동장역을 이용할 수 있다. 2021년 11월 입주 예정이다.아산신도시 ‘탕정지구 지웰시티 푸르지오’ 신영의 계열사인 신영시티디벨로퍼는 충남 아산신도시 탕정지구에서 ‘탕정지구 지웰시티 푸르지오’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84~101㎡로 설계된 1521가구이며 최고 40층 높이로 짓는다. 시공은 대우건설이 맡았다. 2020년 개통하는 수도권 전철 1호선 탕정역이 300m 거리에 들어선다. 한 정거장 거리에 KTX천안아산역이 있다. 아산과 천안 도심을 연결하는 이순신대로, 동서와 남북을 가로지르는 21번 국도와 43번 국도를 이용해 접근이 쉽다. 4만 8683㎡에 이르는 지웰시티몰(상업시설)이 들어선다. 2022년 1월 입주 예정.‘원주 더샵 센트럴파크’ 2656가구 포스코건설은 강원 원주시 무실동에서 ‘원주 더샵 센트럴파크’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도시공원 일부를 해제한 자리에 들어서는 민간공원 조성 특례사업이다. 민간기업이 근린공원 용지 70%에 공원을 조성해 기부체납하고, 나머지 30%를 주거 및 상업지역으로 개발하는 방식이다. 59~101㎡로 설계된 2656가구 단지다. 중앙공원은 35만㎡에 이른다. 문화예술회관, 잔디광장, 실내배드민턴장 등 공원테마시설이 들어선다. 산책로와 장식정원, 고유식물원 등도 조성된다. 원주시청, 법원, 검찰청 등 행정기관이 가까운 곳에 있다. 4-베이 맞통풍 구조로 설계했다.
  • [특파원 생생리포트] 中 쿨한 이중성 보여주는 캐나다구스 매장

    [특파원 생생리포트] 中 쿨한 이중성 보여주는 캐나다구스 매장

    “옷은 옷일 뿐이죠.” 지난 2일 중국 베이징의 번화가 산리툰에 새로 생긴 캐나다구스 중국 1호 매장은 개장 6일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줄을 선 사람들로 북적였다. 캐나다구스는 원래 지난달 15일 중국에 첫 번째 매장을 열 예정이었으나 멍완저우 화웨이 부회장의 체포 사태로 28일에서야 뒤늦게 개장했다. 캐나다구스 매장은 서울의 이태원과 종종 비교될 정도로 대사관과 세계적인 브랜드가 모여 있는 산리툰 타이구리 쇼핑몰의 북측 지역에 들어섰다. 2층 규모로 영하 26도를 유지하는 저온실을 갖춰 직접 캐나다구스의 성능을 체험하는 것도 가능하다. 개장 첫날과 이튿날에는 오전 10시부터 영하 10도의 날씨에도 수십 명의 승객들이 모여 매장 입장까지 30분에서 두 시간 가까이 기다리기도 했다. 캐나다구스를 중국에 들여온 이는 다름 아닌 알리바바 마윈 회장으로 이미 알리바바가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인 티몰에서 발매 석 달 만에 31만 점을 판매했다. 특히 지난 광군제 쇼핑 이벤트 당시에는 70분 만에 1000만 위안의 판매고를 올리기도 했다. 줄을 서서 캐나다구스 매장에 입장한 고객 롱화(32)는 “캐나다구스는 홍콩을 제외하고 중국에 정식 매장이 없었지만 그동안 인기가 많아서 모두가 보러 온 것”이라고 말했다. 인기 여배우 저우동위가 한 벌에 9000~1만 위안에 이르는 캐나다구스를 즐겨 입고, 마윈 회장도 초록색의 여성용 캐나다구스를 입은 사진이 화제가 됐다. 지난달 1일 캐나다 밴쿠버에서 멍완저우 화웨이 부회장이 대이란 제재를 위반했다는 미국 당국의 요구로 체포되면서 캐나다구스는 중국인들의 캐나다에 대한 반감의 표적이 됐다. 베이징 1호 매장이 열리기 전까지 캐나다구스의 주가는 68.38달러에서 41.78달러로 약 40% 하락했으며 시가총액은 100억 위안이 증발했다. 중국 인터넷에는 캐나다구스를 사지 말자는 글이 넘쳐났으며 매장이 문을 연 뒤 긴 줄이 형성됐다는 기사에도 비난 댓글이 폭주했다. 한 중국 네티즌은 “그들은 캐나다구스가 아니라 허영심을 사는 것일 뿐으로 부끄럽기 짝이 없다”며 캐나다구스를 구매하는 이들을 비판했다. 하지만 캐나다구스와 스타벅스, 아이폰 등은 미국과의 무역전쟁에도 국수주의적 애국심에 빠지지 않은 중국인의 관대함을 보여주는 증거라는 의견도 있다. 민족주의 성향으로 유명한 환구시보 후시진 편집장은 최근 트위터를 통해 “캐나다구스 매장도 장사가 잘되고 베이징 근교 화이로우의 스타벅스에서는 자리를 찾기가 어렵다”며 “민족주의는 환상일 뿐”이라고 주장했다. 글·사진 베이징 윤창수 특파원 geo@seoul.co.kr
  • 선시공 후분양, 소비자 선택권 높인 ‘테라팰리스’ 분양 관심

    선시공 후분양, 소비자 선택권 높인 ‘테라팰리스’ 분양 관심

    ‘테라팰리스’는 지하 2층~지상 17층, 전용면적 52~84㎡, 2개 동, 총 78세대규모로 조성된다. 가구 수가 적은데다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중소형 평형으로만 이뤄져 있고 주변 환경이 입지, 교통, 교육, 생활환경 등이 고루 잘 갖춰져 있어 조기 분양이 완료될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가 위치한 자양동은 도심권 직장인, 대학생, 자영업 종사자 등 풍부한 배후수요를 자랑하는 지역으로 지하철 건대입구역(2, 7호선), 구의역(2호선)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멀티 교통망을 갖췄다. 여기에 버스 노선이 집중되는 지역으로 도심 어느 지역으로나 이동이 수월하다. 차량으로도 영동대교, 잠실대교, 올림픽대교, 천호대교 등 강변북로를 통해 서울 어느 지역이든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다 생활인프라도 우수하다. 단지에서 도보 10분거리에 더블역세권과 롯데백화점, 롯데시네마, 스타시티몰, 이마트, 로데오거리, 문화예술회관 등이 자리잡고 있어 쇼핑과 문화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데다 문화예술회관, 건국대학교병원, 어린이대공원, 뚝섬한강공원도 인접해 있어 건강하고 힐링되는 주거 생활이 가능하다. 학군도 주목할 만 하다. 단지 바로 뒤에는 사립 명문학교인 건국대학교를 비롯해 인근에 화양초, 자양초∙중∙고, 동자초, 구의초∙중∙고, 광양중∙고, 건대부중∙고, 세종대 등 많은 학교들이 밀집해 있다. 명문 학교들이 모여있는 만큼 학원가도 잘 형성돼 있다. 광진구는 다양한 개발 호재를 앞두고 있다. 먼저 서울시 도심권 내 최대 개발구역 중 하나인 광진구 복합업무단지의 개발이 내년 중 착공 예정이다. 광진구 내에 위치한 구의·자양 재정비촉진구역 개발을 통해 옛 동부지방법원 터를 포함한 구의동 246번지와 자양동 680번지 일대 17만7333㎡의 노후 시가지를 지상 28층짜리 공공청사와 보건소·구의회·오피스·호텔·판매시설이 어우러진 복합업무단지로 재개발하는 사업이다. 동서울터미널 현대화 사업도 진행된다. 이 사업은 서울 동북권 광역교통의 중심지이면서도 시설 노후와 교통혼잡 등으로 불편이 많았던 동서울터미널을 터미널·호텔·업무·관광·문화시설 등이 결합된 32층 규모의 복합타운으로 개발하는 사업이다. 이어 지하철 7호선 중곡역 인근인 중곡동 국립서울병원 부지는 종합의료복합단지로 개발된다. 우선 1단계로 종합의료시설인 국립정신건강센터가 지난 2016년 완공된 데 이어, 현재 2단계 개발사업이 내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2단계 사업은 지하 2층∼지상 20층, 연면적 5만2,221㎡의 규모로 업무시설과 판매시설 등 사회서비스 시설과 함께 시민 공유 공간 2곳도 들어설 예정이다. 이 외에도 인근 성동구 성수동 레미콘부지는 대규모 공원으로 꾸며짐에 따라 광진구는 앞으로 업무와 상업, 문화, 주거가 새로이 어우러진 고급 복합주거지역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테라팰리스’의 분양홍보관 및 현장은 서울 광진구 자양동에 위치해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강북한강라인, 럭셔리 주거의 완성 ‘더 라움 펜트하우스’ 12월 분양

    강북한강라인, 럭셔리 주거의 완성 ‘더 라움 펜트하우스’ 12월 분양

    ㈜트라움하우스는 한국의 브루클린으로 불리며 新부촌으로 떠오른 성동구 일대에 대한민국 최초의 럭셔리 소형 펜트하우스인 ‘더 라움 펜트하우스’를 12월 분양한다. 단지는 서울시 광진구 건대입구 특별구역에 들어서며, 전용면적 58~74㎡, 지하 6층~지상 25층 규모로 지어지며 상업시설과 함께 주거시설 357실이 조성된다. ‘더 라움’이 들어서는 성동∙광진구 일대는 ‘한국판 브루클린’으로 불리며 신흥 부촌으로 떠오르고 있다. 기존에 자리하던 공장 건물 등의 모습을 살린 문화예술 복합공간이 조성되고 고급 주상복합단지가 줄줄이 들어서면서 주거지로의 위상이 달라지고 있는 것. 준공업단지가 조성돼 있던 이 지역은 옛 공장을 새롭게 개조해 빈티지하면서도 세련된 카페들이 속속 들어서고 있고 공연장, 체육센터, 문화센터 등이 있는 복합 문화공간인 광진문화예술회관과 복합쇼핑몰 스타시티몰 등이 위치해 있다. 또 한강을 끼고 있는데다 성수대교, 잠실대교를 통해 강남 생활권도 누릴 수 있는 입지를 갖췄다. 이에 미국 뉴욕의 브루클린이 성장한 것처럼 신흥 부촌으로의 성장 가능성이 높다는 평을 받고 있다. 브루클린은 1980년대 제조업의 쇠퇴로 공장들이 문을 닫으면서 폐공장 지대로 외면당했지만 맨해튼의 높은 집값을 감당하지 못한 예술가들이 이동하면서 예술촌으로 변했다. 이어 IT종사자, 뱅커 등 뉴욕 중산층도 복잡한 맨해튼이 아닌 조용한 브루클린을 선택하면서 고급 주택지로 각광 받고 있다. 금번 ‘더 라움 펜트하우스’를 선보이는 ㈜트라움하우스는 1991년 설립된 회사로 주거 및 문화를 아우르는 럭셔리 공간을 만들어 왔다. 회사 설립과 함께 국내 최고의 럭셔리 주거시설 브랜드인 ‘트라움하우스’를 성공적으로 론칭했고 현재까지 5차에 걸쳐 트라움하우스를 공급해 국내 상류층 주거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특히 서초동 서리풀공원 주변에 위치한 ‘트라움하우스 5차’는 최고급 인테리어, 천연마감재는 물론 최상의 안전·보안시스템을 갖춰 상류층이 주로 찾는 주거지로 꼽히고 있다. 실제로 전국에서 가장 비싼 공동주택 자리를 지난 2005년부터 13년간 지키고 있으며 대기업 총수들이 대거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국내 최초 소셜베뉴 ‘라움 아트센터’도 ㈜트라움하우스의 작품이다. 소셜베뉴는 상류층이 모여 파티, 웨딩, 전시, 공연 등을 즐기는 사회 교류의 장을 뜻한다. 이 곳은 유명 연예인들이 결혼식장으로 주로 찾고 있으며 이 밖에도 클래식 공연, 고품격 파티 공간으로 이용되고 있다. 이러한 ㈜트라움하우스가 12월 또 하나의 럭셔리 공간 ‘더 라움 펜트하우스’를 공급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강북한강라인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상품인 만큼 ㈜트라움하우스는 ‘더 라움 펜트하우스’ 역시 트라움하우스의 뒤를 잇는 고급 주거상품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먼저 단지는 4.5m의 높은 층고로 기존 오피스텔과 차별화되는 개방감을 자랑하며 거실 전체를 통유리로 설계해 남산과 한강을 조망할 수 있다. 아치형 계단, 대리석 마감재 등 수준 높은 인테리어도 적용한다. 여기에 지상 4층에는 루프테라스, 루프카페, 루프가든, 인피니티 풀, 북카페, 사우나, 피트니스 등 입주민을 위한 전용 커뮤니티시설이 마련되며 조식, 하우스키핑, 발렛파킹 등 호텔식 서비스도 제공될 예정이다. 이 뿐만이 아니다. ‘더 라움 펜트하우스’ 등의 입주민들에게 소셜베뉴 ‘라움’ 패밀리 멤버쉽 서비스가 제공된다. 기존 공급한 트라움하우스 1~5차의 입주민들에게도 제공되는 ‘라움 패밀리 멤버쉽’은 ‘라움 아트센터’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라움’ 패밀리 멤버쉽 서비스에는 공연 패밀리 행사 초대 및 VIP 할인, 예식 및 파티행사 VIP 할인, 라움 아카데미 VIP 할인, 소셜베뉴 정기 파티 초대 등이 포함된다. 추후 이 멤버쉽의 혜택은 더욱 확대될 전망으로 오직 ‘라움’ 입주민에게만 제공된다. ‘더 라움 펜트하우스’ 분양관계자는 “지역 내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고급스러운 마감재와 차별화된 설계로 한국판 브루클린으로 거론되고 있는 성동구, 광진구 일대의 주거문화를 주도할 만한 상품”이라며 “트라움하우스의 럭셔리 소형 주거상품 공급 소식에 고급주택 수요자들을 중심으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더 라움 펜트하우스’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 일원에 프리미엄 라운지를 예약 운영 중이다. 단지의 분양일정은 17일과 18일 양일간 청약을 받고 21일 당첨자 발표 26일과 27일 계약을 진행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美 백화점 ‘메이시스’, 중국 벽 못 넘었다…전면 철수 선언

    美 백화점 ‘메이시스’, 중국 벽 못 넘었다…전면 철수 선언

    미국의 내로라 하는 백화점 ‘메이시스(Macy’s)’가 중국 시장에 대한 ‘전면 철수’를 선언했다. 중국 국영 언론 봉황망은 지난 4일을 기점으로 미국 백화점 ‘메이시’가 중국 시장에서 전면 철수 했다고 8일 이 같이 보도했다. 해당 언론은 이날 보도를 통해 "무려 160년의 역사를 가진 미국의 대표적인 백화점이 중국 시장의 발전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고 철수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메이시스 백화점은 지난 4일을 기준으로 마윈이 이끄는 알리바바 사의 ‘티몰(T-MALL)’에서 전면 철수했으며, 이에 앞서 지난 6월에는 중국판 메이시 백화점 공식 홈페이지를 폐쇄한 바 있다. 다만 기존의 가입 회원에 대한 일체의 서비스는 이달 31일까지 제공할 예정이다. 이에 대해 중국 현지에서는 미국을 대표하는 거대 백화점 체인이 중국 시장의 벽을 넘지 못했다는 분석이 우세하다. 중국 국영 언론들은 일제히 해당 백화점의 온.오프라인 매장 등 두 곳의 유통 채널이 모두 실패한 것을 겨냥, ‘야심만만하게 중국 시장에 진출했던 해당 업체의 온.오프라인 쌍끌이 전략이 좌절됐다’고 분석했다. 실제로 상하이 중심가에서 운영 중이었던 오프라인 직영점은 당시 매출 급감 문제를 극복하지 못한 채 지난 2015년 폐점한 바 있다. 하지만 이후에도 메이시스 백화점의 중국 시장 진출 시도는 수 차례 계속된 바 있다. 오프라인 매장을 폐점했던 해, 해당 백화점은 홍콩의 펑스그룹(冯氏集团)과 공동으로 알리바바 사의 티몰 진출을 시도했다. 당시 티몰에 입점한 메이시스 백화점의 지분은 해당 백화점이 65%, 펑스그룹이 35%를 각각 보유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어 같은 해 8월에는 알리바바와 독점 계약을 체결, 3개월 후인 11월에는 티몰 국제 브랜드 상점에 정식으로 입점하는데 성공했다. 이 같은 공격적인 중국 시장 진출 전략에 대해 당시 중국 현지에서는 ‘메이시스가 전자 상거래 시장 공략을 위해 전면적인 마케팅을 시작했다’고 분석한 바 있다. 이어 2017년에는 중국 소비 시장을 겨냥, 100% 중국어로 구성된 중국판 메이시스 온라인 백화점 사이트를 공식 개설했다. 해당 온라인 직영 사이트를 통해 중국 시장 성공의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전략이었다. 하지만 이 같은 전략은 불과 1년 만에 좌절됐다는 것이 현지 언론을 분석이다. 이와 관련, 현지에서는 해당 업체의 중국 시장 석권 실패에 대해 중국 현지 온라인 유통 업체와의 경쟁에서 패배한 것을 주요 원인으로 꼽는 분위기다. 실제로 지난 몇 해 동안 전자상거래 시장이 크게 성장한 중국에서 알리바바가 이끄는 ‘타오바오(淘宝)’, ‘티몰(T-MALL)’, ‘징둥(京东)’, ‘쑤닝(苏宁)’ 등과의 치열한 경쟁에서 메이시스의 패배는 이미 예견된 것이었다는 날카로운 비판도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 현지 언론들은 ‘메이시스 백화점은 중국 소비자들의 성향을 전혀 간파하지 못했다’면서 ‘해당 업체의 온라인 사이트는 의류 상품을 위주로 판매가 진행됐다. 하지만 해당 제품들의 디자인은 매우 유행에 뒤쳐진 경우가 많았고, 신제품 변화 속도도 중국의 사이트와 비교해 매우 더디게 진행됐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더욱이 메이시스 백화점이 미국 현지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할인 이벤트와 혜택 등은 중국 내 소비자들에게는 제공되지 않았다’면서 ‘미국 시장과 이질적인 분위기를 가진 중국 소비자의 소비 습관이나 환경 등에 대해서 면밀한 분석이 없었던 점에서 실패는 이미 예견된 것이었다’고 지적했다. 한편, 메이시스 백화점의 중국 시장 철수 소식을 접한 현지 네티즌들은 ‘갖은 방법으로도 중국의 벽을 넘지 못했다는 사실보다 더 슬픈 것은 이들이 떠나는 순간까지도 상당수 중국인들에게 미국의 대표적인 백화점이라는 인지도를 쌓지 못했다는 점’이라고 적었다. 또 다른 네티즌은 ‘중국 시장 철수 기사를 보고서야 비로소 이들이 중국 시장에 진출했었다는 사실을 알았을 정도다’면서 ‘중국인의 씀씀이가 날로 커지고 전자 상거래 시장의 규모도 매년 크게 성장하고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중국 시장이 외국 기업들이 단숨에 삼킬 술 한 잔처럼 쉽게 여겨질 만한 곳은 아니다’고 지적했다. 임지연 베이징(중국) 통신원 cci2006@naver.com
  • 올해 광군제 주요 트렌드는 주링허우, 메이드인글로벌, 생체인증

    중국 최대 온라인 쇼핑행사인 광군제(光棍節)의 주요 트렌드는 20~30대 젊은층과 글로벌 브랜드 참여가 늘면서 지문과 안면 인식 등 생체 인식 결제가 대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무역협회 베이징지부는 27일 ‘중국 광군제 10년의 트렌드 변화’ 보고서에서 올해 광군제의 주요 트렌드로 주링허우(1990년대 이후 출생자), 메이드 인 글로벌(Made in Global), 온·오프라인 결합(O2O), 생체인증 결제 등을 꼽았다. 보고서에 따르면 주링허우는 지난 11일 하루 동안 2135억 위안(34조 7000억원)의 매출을 올린 광군제 행사에서 전체 소비의 46%를 차지했다. 바링허우(1980년대 이후 출생자)는 전체 구매자의 80% 이상을 차지했다. 이번 광군제 행사 당일 티몰글로벌(TMALL GLOBAL)은 세계 75개 국가와 지역에서 공급받은 1만 9000개 브랜드 제품을 취급했다. 이달 1~11일 중국이 국경간 전자상거래를 통해 수입한 상품 금액은 300억 위안(약 4조 9000억원)을 넘었으며 5대 수입대상국은 일본, 미국, 한국, 호주, 독일 순이다. 가장 인기 많은 5대 수입상품은 화장품, 영유아용품, 건강식품, 의류, 디지털·가전제품이었다. 특히 이번 광군제 행사 당일 전체 거래의 60.3%가 모바일 지문과 안면인식 기술을 활용한 생체인식 결제로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6월 기준 중국인 7억 9000만명이 모바일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90% 이상이 광군제 기간에 모바일로 결제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 온라인 판매 뿐만 아니라 470개 마트, 62개 백화점, 100만개의 요식업·생화·과일 매장 등이 함께 참여해 온·오프라인 결합 방식으로 진행됐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광군제는 사상 처음으로 주문량 10억건, 매출액 2000억 위안을 초과했다. 첫해인 2009년 매출이 5000만 위안에 불과했지만 올해 4270배 증가한 2135억 위안을 기록했다. 무역협회 김병유 베이징 지부장은 “구매욕구가 강한 신세대 소비계층 등장과 모바일·결제 기술 진화, 유통방식 글로벌화 등에 힘입어 중국 광군제는 앞으로 더욱 성장할 것”이라면서 “우리 기업들도 현지 기업과 협력하거나 차별화된 아이디어와 디자인을 탑재한 제품으로 중국 소비자들을 공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종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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