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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 특허청 ◇4급 승진 △특허심판원 黃廷玹△기계금속심사국 일반기계심사담당관실 丁日榮 ■ 조달청 ◇국장급 전보△기획관리관 姜元淳△원자재수급계획관 申熙均△물자정보국장 閔炯鍾△구매국장 朴爀鎭△서울지방조달청장 廉在顯 ◇국장급 승진△부산지방조달청장 金明洙 ■ 세계일보 △논설위원 權五文△문화부장 金善敎
  • 파주, 임진강쌀 알리기 총력

    파주시는 9일 청정지역인 민통선 이북지역에서 생산되는 ‘추청쌀’을 전국으뜸 유명 브랜드로 육성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3월 특허청에 상표 등록을 출원,등록을 눈앞에 두고 있으며 다음달부터 대대적인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파주임진강쌀’ 브랜드는 앞으로 파주지역 농협,쌀생산 법인,작목반 등 30여곳 가운데 친환경인증 또는 품질인증을 받거나 양곡관리법에 따른 특등급 이상 규격을 받은 추청쌀에만 사용하도록 엄격히 제한된다.특히 연 10회 이상 품질 이상 신고를 받거나,매년 1차례 무작위 성분분석을 실시해 유익성분이 기준치 이하로 나오거나 유해성분이 기준치 이상으로 검출되면 브랜드 사용 권한을 박탈한다. 시는 올해 추청벼 생산량 2만 7600여t 중 30∼40%는 파주임진강쌀 통합브랜드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홍보와 유통 관리를 통해 전국 최고 수준의 쌀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파주 한만교기자 mghann@seoul.co.kr
  • 특허청 인사 후폭풍 거셀듯

    “공직생활 29년,물러날 때가 됐지요.” 정태신(52·행시 16회) 특허청 차장이 최근 사의를 표했다. 행시 후배인 김종갑(53·행시 17회) 청장 부임 직후인 지난 6일 사표를 낸 것을 두고 말이 많았지만 “후배들에게 길을 터주고 싶다.”는 심경을 밝힌 뒤부터는 잠잠해졌다.후배 기수가 기관장으로 부임하자 선배가 스스로 퇴진한 것은 대전청사에서 이례적인 일이다. 정 차장은 지난 2년 6개월간 안살림을 챙겨오면서 두 차례나 사의를 표했으나 하동만 전 청장과 간부들의 만류로 무산됐던 것으로 알려졌다.한 간부는 “정 차장은 평소 떠밀려 나가느니 스스로 명예롭게 떠날 것이라고 말해왔다.”며 “깔끔한 성격이 그대로 나타났다.”고 말했다.정 차장은 퇴직 후 서예와 학업에 정진할 것으로 알려졌다.2002년 제12회 공무원미술대전 서예부문에서 동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다. 정 차장의 사퇴로 특허청 고참급 국장과 김 청장보다 고시에 먼저 합격한 2명의 보직국장 등이 부담을 느낄 수밖에 없게 됐다.내부적으로는 정 차장의 퇴진이 인적쇄신의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된다.더욱이 개청 이후 내부 승진을 통한 첫 차장 배출에 대한 기대감도 감돈다.10일 있을 1급 승진을 위한 다면평가(대상 15명) 결과가 주목된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 [부고]

    ●全鐘華(전 서울신문 시설관리부 차장)씨 빙부상 9일 충남 금산군 복수면 용진3리 자택,발인 11일 오전 10시 (041)752-2304●朴璟東(경상북도의회 의원)씨 별세 煥(포항국민건강보험공단)씨 부친상 8일 대구 동산의료원,발인 10일 오전 10시 016-523-1040 ●李恒求(전 한국감정원 대리)씨 별세 羲政(드월스코리아 이사)羲準(한국자산신탁 대리)씨 부친상 9일 서울아산병원,발인 11일 오전 7시 (02)3010-2263 ●安龜煥(전 롯데기공 이사)씨 별세 齎權(메타넷 BTS 대리)씨 부친상 9일 서울아산병원,발인 11일 오전 8시 (02)3010-2264 ●金俊文(전 북청여중 교감)仲德(전 현대조선 총무과)仲勳·仲信(안식일교회 목사)仲甲(포항제철 스테인리스 소둔3세공장 대리)씨 부친상 文鍾煥(세무사사무소 소장)李昌基(한국은행 총무국 부국장)씨 빙부상 9일 강원 태백 중앙병원,발인 11일 오전 10시 (033)581-7900 ●李柱烈(전 정읍백암초등학교 교장)씨 별세 哲雨(특허청 특허연수부 학사과장)哲圭(태전방적 영업부 차장)貞媛(인천산곡여중 교사)씨 부친상 朴采圭(인천세일고 교무부장)金光天(전북대 교수)씨 빙부상 9일 서울아산병원,발인 11일 오전 6시 (02)3010-2268 ●林繁藏(한국체육과학연구원장·서울대 교수)씨 부친상 8일 삼성서울병원,발인 10일 오전 8시 (02)3410-6914 ●金千熹(상업)씨 모친상 聖熱(화천군청)聖煥(상업)娜萊(국민일보 정치부 기자)씨 조모상 8일 강원도 화천군 화천읍 중1리 7반 255 자택,발인 10일 오전 8시 (033)442-5910 ●劉榮俊(아세아산업개발 부장)榮鶴(육군 중령)榮澤(공무원)喜子(군자초등학교 교사)씨 부친상 裵秉德(안평초등학교 교사)씨 빙부상 9일 서울아산병원,발인 11일 오전 6시 (02)3010-2293 ●崔宰銑(자영업)宰榮(프레스센터 직원)厦宗(무등일보 부장)씨 모친상 9일 전남 여수성심병원,발인 11일 오전 9시 (061)653-8029 ●鄭元基(광주시의회 사무처 행정자치 전문위원)씨 상배 9일 광주 북구 현대병원,발인 11일 오전 10시 (062)570-0405
  • ‘미국 특허법’ 펴낸 이은경 변리사

    “우리나라는 미국 특허청에 전세계에서 여섯번째로 많은 특허를 출원하고 있습니다.변리사들은 국내 특허법뿐만 아니라 미국 특허법에 대해서도 잘 알아야 경쟁력이 생깁니다.” 최근 실무자를 위해 ‘미국 특허법’(세창출판사)을 펴낸 법무법인 태평양 합동특허법률사무소 이은경 변리사는 8일 책을 펴낸 동기를 이처럼 밝혔다. 해외 특허를 전문으로 다루던 그는 국내에 미국 특허법에 대한 자료가 부족하다는 것을 절감,직접 미국 유학을 다녀와 이 책을 펴내게 됐다고 덧붙였다. 미국 특허법 절차를 소개한 책은 있지만 판례를 결합·분석해,실체법과 연결시켜 다룬 책은 처음이다. 그는 “우리는 특허제도를 도입한 지 60여년에 불과하지만 특허출원 건수는 지난해 12만건에 육박,200년 특허 역사를 가진 미국에 뒤지지 않는다.”면서 “미국 시장에서 우리 기업의 지적재산권이 보호받으려면 국내 변리사들이 더욱 열심히 공부를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그는 지난 2001년부터 3년간 미 프랭클린 피어스 로스쿨에서 법학 박사(JD)및 지적재산권 석사(MIP) 과정을 밟으면서 함께 공부하던 후배 변리사인 최광훈(SK주식회사 근무)·황광연(대륙국제특허법률사무소)씨와 공동으로 이 책을 펴냈다.그는 1988년 서울대 제약학과를 졸업했으며,92년 변리사 시험에 합격했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 김종갑 특허청장

    김종갑 특허청장

    온화한 성품의 통상·산업 전문가로 외유내강형.국내에서 익힌 고급영어 구사 능력이 원어민 외교관 수준이다.‘슈퍼 301조’ 협상 등에서 협상력을 발휘했다.차세대성장동력 사업의 틀을 닦았다.박화영(47)씨와 2남.▲경북안동(53)▲성균관대 행정학과▲행시 17회▲통산부 통상협력담당관·통상협력국장·산자부 산업정책국장·산업기술국장
  • 차관급 ‘깜짝인사’ 안팎 공무원 다잡기 ‘신호탄’

    1일 단행된 차관급 인사는 거론되거나 예상조차 없었던 ‘깜짝인사’다.국방부 차관을 교체하는 인사를 단행한 지 5일만에 이뤄졌기 때문이다.시기를 정하지 않고 ‘사안’이 있을 때마다 인사를 한다는 노 대통령의 인사스타일을 다시 한번 보여준 셈이다. 김종민 청와대 대변인은 “귀책사유가 있어서 인사를 한 게 아니라 참여정부 출범 이후 어려운 시기에 국정수행에 헌신해온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설명했다.하지만 김광림 재정경제부 차관,변양균 기획예산처 차관 등 참여정부 출범 때부터 자리를 지키고 있는 차관들이 있는데다,한꺼풀 벗겨보면 문책성 성향이 짙은 것 또한 부인키 어렵다. 사의를 표명한 심창구 전 식품의약품안전청장은 ‘감기약 파문’을 빚었고,이동걸 전 금융감독위 부위원장은 윤증현 금감위원장과 코드가 맞지 않는다는 관측이 제기됐다.최재덕 전 건설교통부 차관도 사의를 표명한 케이스다. 박길상 전 노동부 차관·하동만 전 특허청장·노태섭 전 문화재청장 등 나머지 3명에 대해 김종민 대변인은 “적임자 물색에 조금 시간이 걸려 이번에 인사를 단행하게 됐다.”고 말했다.일찌감치 교체대상에 포함돼 있었다는 얘기다. 이번 인사는 노 대통령이 지난달 21일 “공무원을 다잡겠다.”고 취임 이후 가장 강하게 공직사회를 질책한 지 10여일 만에 나왔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노 대통령이 꼽은 대표적인 잘못된 정책이 자동차번호판 교체,세녹스,골재수급,화물연대 파업대응,원전센터,신용불량자정책 등이었다.여권 관계자는 “결국 노 대통령의 이런 불만이 인사로 표출된 것같다.”고 말했다. 그렇다고 이번 인사가 관료사회에 대한 불신을 깔고 있는 ‘코드 인사’라고 보기는 어렵다.정병석 노동·김세호 건교부 차관,김종갑 특허청장,양천식 금감위 부위원장 등 4명은 관료출신이다. 박정현기자 jhpark@seoul.co.kr
  • [인사]

    ■ 환경부 ◇부이사관급 전출△대통령비서실 尹丞準◇서기관급 파견△국무조정실 규제개혁기획단 金榮勳 ■ 중소기업청 △기획관리관 李康厚△중소기업정책국장 李基雨△기업성장지원국장 張彧鉉△대구경북지방청장 金昌魯 ■ 특허청 ◇과장 승진△정보개발담당관 朴晟濬◇과장 전보△상표심사담당관 金泰晩◇서기관 전보△혁신인사담당관실 朴虎螢△산업재산보호과 金明燮△출원과 金東郁△전자심사담당관실 全相鉉△건설기술심사담당관실 金容俊 ■ 산림청 ◇이사관 승진△산림정책국장 金湳均◇국장 전보△기획관리관 南成鉉△산림항공관리소장 金龍河◇과장전보△산림정책과장 崔大淳△국립산림과학원 尹正琇△한국농촌경제연구원 파견 吳基杓◇서기관 승진△국유림경영과 金榮華△산림자원과 柳周烈 ■ 정보통신부 ◇4급 △장관 정책보좌관 林亨燦 ■ 머니투데이 △산업부 전문기자(부국장급) 金鍾炫△연예부 총괄팀장 金寬明 ■ LG투자증권 △전주중앙지점장 朴星春 △DCM팀장 成祐錫 △런던현지법인장 林在憲 ■ 한국증권전산 △경영정보팀장 馬進樂 ■ 한국지역난방공사 △건설사업단장 金奇洙△영업처장 朴英七△기술운영〃 諸炳奎△고양지사장 金承圭△용인〃 金熙東△김해〃 李學勇△양산〃 金大俊△홍보비서실장 安龍模 ■ 주택금융공사 △예산팀장 鄭進△리스크관리팀장 鄭夏元 ■ 우리은행 (단장)△외환사업단장 申鍾植 (부장)△국제업무지원팀 李永泰△사모펀드팀 李仁英△기업컨설팅팀 金漢湜△외환사업단 李甲洙 (자금관리단장)△대림수산 자금관리단장 金元東△청도고합 자금관리단장 河祥采 (수석부부장)△개인영업전략팀 洪鉉豊△기관영업팀 尹汝東△영업지원단 金承祿△e-비즈니스사업단 白鍾善 (지점장)△강남교보타워 朴泰燁△강남대로 姜秉模△남가좌동 李鍾洙△대림동 金在欽△대치남 金玉貞△도봉 朴春子△독산동 金炯鳳△동역삼동 鄭鎭浩△목동 趙顯根△센트럴시티 崔斗鉉△신림동 金熙烈△신월1동 尹淳鎬△아현동 白龍珠△용산역지점 개설준비위원장 鄭基永△일원동 金埈洌△중랑교 姜達錫△진주아파트 崔正勳△청량리 金炳孝△후암동 李明宰△연수동 李完圭△광명 朱弘基△교문동 池炳模△비산동 尹裕淑△상동 李庸器△서현남 이동연△서현동 裵洛亨△신영통 羅得洙△안양중앙 洪興基△홍성 金世範△중동 崔弘植△주월동 尹在承 (기업영업지점장)△강남기업영업본부 金起洪 李基奉△경인〃 金炳璉 李武烈△대구〃 李碩辰△충청〃 鞠重根△전략〃 金周範 (수석심사역)△중앙영업본부 郭基煥△중부〃 李柱星△용산마포〃 金東根△송파〃 朴福烈 裵仁煥△강남1〃 全惠星△강남2〃 朴珍圭△서초〃 黃石基△남부〃 鄭國燮△영등포〃 玄東官△강서〃 김판호△북부〃 朴成權△강북〃 姜信宗△동대문〃 禹亨杰△동부〃 劉成梧△서부〃 金榮世△인천〃 鄭永圭△경기서부〃 李炯國△경기동부〃 黃善春△경기남부〃 金海完△경기중부〃 金光勳△대구경북〃 姜永植△부산경남1〃 南基松△부산경남2〃 辛楨坤△충청〃 李憲周△호남〃 李文熙 ■ 대한건설협회 △기술본부장 千太三 ■ 고대의료원 △의과대학장 崔相龍△구로병원장 吳東柱 ■ 대한상사중재원 △알선상담팀 이강숙△해사중재팀 안건형△일반거래중재팀 윤지영△총무팀 원영미 ■ 정신문화연구원 △한국학대학원 교학실장 林治均△한국학정보센터소장 朴東俊△동북아고대사연구소 고대문화연구실장 金昌謙△〃 행정팀장 安東浩 ■ 한국석유공사 ◇승진△부사장 徐文奎
  • 문화재청장에 유홍준교수

    문화재청장에 유홍준교수

    노무현 대통령은 1일 신임 노동부 차관에 정병석(51) 노동부 기획관리실장을 임명하는 등 차관급 6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노 대통령은 건설교통부 차관에 김세호(51) 철도청장,특허청장에 김종갑(53) 산업자원부 차관보,식품의약품안전청장에 김정숙(53) 한국한의학연구원 수석연구원을 각각 기용했다. 또 문화재청장에 유홍준(55) 명지대 미술사학과 교수,금융감독위원회 부위원장에 양천식(54) 금감위 상임위원이 임명됐다. 김종민 청와대 대변인은 “식품의약품안전청장과 금감위 부위원장,건교부 차관은 일신상의 사유로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 19개 개방형직위 공모

    중앙인사위원회는 이달에 임기가 만료되는 법제처 경제심판담당관(4급)을 공모하는 등 내년 2월말까지 임기가 만료되거나 새로 충원이 예상되는 14개 부처의 19개 개방형 직위에 대한 공개모집 계획을 31일 발표했다. 이번 공모대상 직위에는 ▲건설교통부 토지국장 ▲보건복지부 국립의료원장 ▲정보통신부 전파연구소장 ▲농촌진흥청 농업생명공학연구원장 ▲특허청 전기전자심사국장 등 민간의 쇄신성과 전문성이 필요한 12개 국장급 직위가 포함돼 있다. 조덕현기자 hyoun@seoul.co.kr
  • [경제플러스] 황토 이미용제 제조법 특허 획득

    황토화장품 전문업체인 ㈜참토원(대표 김영애)은 26일 특허청으로부터 자사 제품인 황토솔림욕 이미용제(황토팩)와 입욕조성물 및 제조방법,황토숙성 제조공정에 관한 특허를 획득했다고 밝혔다.황토숙성 제조공정은 황토의 독성을 제거하고 피부에 이로운 미생물을 배양하는 데 필요한 핵심기술이다.
  • 공무원 출퇴근 자율화…탄력근무제 도입

    공무원 출퇴근 자율화…탄력근무제 도입

    공공부문에 내년부터 출퇴근시간을 자유롭게 선택하는 ‘탄력근무제’가 도입되고,점차 민간부문으로 확대된다. 정부는 25일 이해찬 국무총리 주재로 국가에너지절약추진위원회를 열고 일부 부처에서 시범 운영 중인 탄력근무제를 에너지절약 차원에서 본격 도입키로 했다. 총리실 관계자는 “에너지절약 차원에서 도입이 추진됐지만,이미 행정혁신 측면에서 많이 거론됐던 내용”이라면서 “국무총리 훈령으로 각 부처와 지자체에 시달해 적극 추진하고,민간기업에도 권고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탄력근무제는 현재의 ‘오전 9시 출근,오후 6시 퇴근’ 방식에서 벗어나 출퇴근 시간을 직원이 선택해 근무하는 제도다.보통 오전 10시부터 오후 4∼5시를 공동근무시간(Core Time)으로 정해 전 직원이 밀도있게 근무하되,나머지 시간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공공부문에선 특허청이 2001년부터,법제처가 지난해 9월부터 부분적으로 시행해 왔다.이달부터 재정경제부가 전체 직원 637명 중 21%인 137명을 대상으로 탄력근무제를 시행하고 있다.(서울신문 7월22일자 6면 보도) 오는 9월부터는 중앙인사위원회(인사위)와 국무조정실,여성부·농림부 등도 시범실시에 들어갈 예정이다.인사위는 전체 333명의 직원 가운데 29.4%인 98명이 탄력근무제를 희망했다고 밝혔다.이 가운데 47명이 오전 8시∼오후 5시에,51명이 오전 10시∼오후 7시 근무를 원했다. 탄력근무제는 기관장이 시행을 결정하며,시행에 앞서 행정자치부와 협의해야 한다.개별 공무원은 원하는 출퇴근시간을 선택할 수 있고,현행대로 유지해도 된다. 정부는 고유가 지속에 대비,에너지 효율 장·단기 개선책도 마련했다.대책에 따르면 수도권 지역의 자동차용 초저황경유의 교통세를 올 10월부터 내년 9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ℓ당 10원 인하하기로 했다.오는 2006년부터 절약 잠재력이 큰 30여개 품목의 에너지 효율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개선하는 프로그램을 추진키로 했다.환경친화적이고 연비가 좋은 하이브리드 차량의 조기 상용화를 위해 2006년부터 공공기관 의무구매제도를 실시하고,2008년부터는 세제감면도 시행할 계획이다. 내년부터 정부가 전자제품을 구매할 경우,텔레비전·비디오·오디오 등 전자제품 등 8개 품목에 대해 대기전력 1W 이하 제품을 우선 구매키로 했다.신축건물에 대해서는 ‘에너지효율등급 인증’을 받게 하고,2006년부터는 신축건물 설계시 단위면적당 총에너지사용 한도 내에서 설계토록 했다. 이밖에 ▲간선급행버스체계(BRT) 도입 ▲고속도로통행료 전자지불·카풀중개시스템 구축 ▲공회전 단속강화 ▲공공기관의 원격제어 에어컨 설치 의무화 등도 2∼3년내 시행할 계획이다. 유진상 조덕현기자 jsr@seoul.co.kr
  • 기술직 “펜 잡아도 잘해요”

    공직의 직렬 고유분야가 허물어지면서 기술직의 약진이 두드러지고 있다.중앙부처 대부분이 직제를 복수직화하면서 예상됐던 일이지만 최근에는 내부에서 암묵적으로 인정되던 보직의 벽도 무너져 기술직의 행정직 잠식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정부 대전청사의 경우 특허청은 행정직이 독점해왔던 심판원장(1급)에 2002년 처음으로 기술직이 배출된 후 지난 4월 공학도 출신의 행정직이 임명됐다. 그러면서 행정직이 다수를 점했던 국장급인 심판장(13명)은 기술직이 7자리를 차지했다. 산림청과 철도청도 기술직의 역할 확대가 주목된다.국장 4자리 중 기술직이 3자리를 차지한 산림청은 조만간 있을 인사에서 행정직이 늘 차지했던 연수부장(국장급)도 기술직을 임명할 것으로 알려졌다. 철도청은 신설된 경영관리실장과 4개 영업파트 중 고속철과 광역철도사업본부장에 기술직을 배치했다.고속철 개통 및 내년 공사 전환을 앞두고 전문성 제고란 해석이지만 영업분야에 기술직을 임명한 것은 파격으로 평가된다.이에 따라 본청 국장 12자리 중 기술직이 8명이나 된다. 조달청은 지난해 4월,54년 만에 첫 기술직 차장을 배출한 데 이어 계약업무와 함께 각종 소송 등을 맡는 시설국 계약과장에 기술직을 배치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 한국여성발명협회 한미영 회장

    한국여성발명협회 한미영 회장

    “발명하세요.행복해집니다.” 지금은 누구나 당연하게 입는 삼각팬티.하지만 일본의 한 평범한 주부의 아이디어가 아니었다면 올 여름 다들 꽤나 고생했을 것이다. 생활 속 작은 발명은 우리 모두에게 편리함을 가져다준다.한국여성발명협회 한미영(51) 회장은 23일 여성 발명의 매력은 불편함을 개선하는 것 이상이라고 말했다. “여성의 발명은 그 개인에게 1석 3조입니다.특허를 낸 다음 기업에 팔거나 직접 사업을 한다면 가정경제에 도움이 됩니다.이는 장기적으로 국가경제에 기여하는 것이죠.우리처럼 자원이 없는 나라의 경쟁력은 결국 아이디어일 테니까요.” 발명과 특별한 인연이 없는 한회장이 ‘발명 전도사’로 나선 이유가 여기에 있다.미술학도였던 한회장은 아버지 한은영 태양금속 전 회장의 피를 물려받아 일찍이 각종 사업에 뛰어들었다.2001년부터 태양금속의 부사장직을 맡을 때까지만 해도 발명에 별 관심이 없었다.그러다 주위에서 여성발명협회 ‘후원’을 권유받으면서 이전에 몰랐던 발명의 장점들에 눈을 뜨게 됐고 결국 협회 회장직까지 맡게 됐다. 한회장은 설령 발명을 하지 못한다고 해도,또 발명을 해서 큰돈을 벌지 못하더라도 노력하는 것 자체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다고 강조한다.“남편과 똑같은 학력을 갖고 있음에도 집에만 있다 보면 주부들은 점차 자신감을 잃게 됩니다.이럴 때 작은 발명으로 삶의 큰 활력소를 얻을 수 있죠.” 또 주부의 발명은 아이들 교육에도 좋다도 덧붙였다.뭔가 새로운 것을 만들려고 노력하는 엄마를 보면서 아이들의 창의력도 함께 자란다는 것이다.“많은 주부들이 ‘내가 감히 뭔가를 만들 수 있을까.’라고 생각합니다.하지만 생활 속의 작은 불편함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개선할 수 있는 사람은 바로 여성입니다.” 취임 6개월을 맞은 한회장은 요즘 몸이 두개,아니 세개라도 모자랄 지경이다.전국을 돌아다니며 협회의 주요활동인 ‘지적재산권 갖기 설명회’를 하고 있고,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자문위원으로 위촉돼 활동 중이다.“도전해보세요.발명의 세계는 누구에게나 열려있습니다.” 한회장은 9월20일에 열리는 ‘제 4회 여성 발명아이디어 현상공모대회’도 준비하고 있다며 한번 도전해볼 것을 권했다.여성부와 특허청이 후원하는 이번 공모전은 9월3일까지 접수를 받는다.(02)538-2710. 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 똑똑한 음주측정기 등장

    별의별 음주측정기가 쏟아지고 있다. 단순히 혈중의 알코올 농도를 측정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음주운전을 막기 위해 자동차의 시동잠금 기능이 있거나 아예 대리운전 기사를 불러주는 음주측정기도 나왔다.위생을 고려한 제품의 특허출원도 크게 늘었다. 6일 특허청에 따르면 자동차 열쇠 손잡이에 있는 작은 구멍에 날숨을 불어 넣으면 액정에 음주 정도가 수치로 표시된다.만약 경찰의 음전단속에 적발될 수 있는 수치라면,그 열쇠로 시동을 걸어도 시동이 걸리지 않는다.이 제품은 특허 등록을 마치는 대로 스웨덴 ‘사브’사에 수출될 예정이다. 한 이동통신회사의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작으로 휴대전화의 구멍에 입술을 대고 불면 잠시후 음주 정도가 휴대전화의 액정에 표시되는 것도 있다.음주 정도가 측정되면 ‘차를 놔두고 가라.’고 권유하는 문자메시지가 뜬 뒤 신호가 위성시스템과 자동으로 연결되면서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콜 택시를 호출한다.조작에 따라 단골 대리운전사도 부를 수 있다. 또 자동판매기처럼 생긴 기계에 동전을 넣은 뒤 마이크에 말을 하면 목소리의 어눌한 정도를 분석해 음주 여부를 가려주는 업소용 음주측정기도 있다.기계에 입술을 대지 않기 때문에 위생적인 측면도 고려했다.이밖에 손목시계나 휴대용녹음기,핸즈프리 등 음주측정기를 겸한 제품들도 있다. 음주측정기에 대한 특허등록은 1998년까지는 한해 1∼2건에 불과했으나 그 이후엔 매년 10여건씩 늘고 있다.98년부터 지금까지 출원건수는 57건.묘하게도 97년 경찰의 음주운전 단속이 전년보다 40% 이상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음주운전을 피하기 위한 발명들로 풀이된다. 특허청 표승준 담당관은 “소주 1잔 먹으면 운전은 충분히 할 수 있으나 음주 단속에 적발될지 여부를 궁금해 하는 애주가들의 호기심을 겨냥한 음주측정기들이 많이 개발되고 있다.”고 말했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 변리사 2차시험 마무리 이렇게

    변리사 2차 시험이 1주일 앞으로 다가왔다.11일부터 12일까지 성균관대에서 치러진다.올해 1차 합격자 1053명과 1차 면제자 1005명 등 모두 2058명이 응시한다.2차 시험은 과락(40점 이하)이 없고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이어야 합격하는 절대평가제다.200명 정도 합격시키기 때문에 경쟁률은 10대1이다. ●꼼꼼하게 답안 작성해야 올해부터 법학과목의 경우 시험장에서 법전이 제공된다.시험이 끝나면 법전을 가져가도 된다.제공되는 법전은 변리사 업무 관련 법률이 깔끔하게 잘 정리됐다는 평가다.또 이공계 과목 시험 때 수험생은 자신이 가져간 계산기를 쓸 수 있다.단,계산기를 순수 계산기능으로만 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감독관 입회 하에 수험생들끼리 임의적으로 돌려가며 리셋을 한 뒤 쓰도록 할 방침이다. 예전과 달리 법전과 계산기를 쓰라고 하는 것은 선발시험이 단순 암기력 테스트 수준에 머물지 않도록 하겠다는 뜻이다.특허청 관계자는 “시험의 궁극적 목적은 변리사로서의 실무능력을 평가하겠다는 것”이라면서 “소위 변별력을 위한 떨어뜨리기 문제보다는 기본사항을 묻되 깊이있고 복합적인 답을 요구하는 문제를 내는 방향으로 나가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 때문에 답안지 작성시 상당한 기술이 요구된다.I학원 관계자는 “2차문제 출제경향이 그렇다면 채점자 입장에서는 채점의 편의와 공정성을 위해 답안에 대해 부분별로 점수를 매길 수밖에 없다.”면서 “그렇다면 문장력이나 구성이 화려한 답안지보다는 다소 촌스럽더라도 서론·본론·결론으로 꼼꼼하게 서술한 답안지가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고 충고했다. ●특허법·상표법은 최근 법개정 사항을 최종 확인하라 변리사 2차 시험은 특허법·상표법·민사소송법과 선택과목 1개 등 모두 4과목으로 치러진다.어떤 출제경향이 있다고 딱 부러지게 말하는 것은 어렵지만 시사문제의 출제비중이 높다는 점에 전문가들이 동의한다.사례와 케이스 문제가 많다는 점도 마찬가지다. 변리사 시험 특성상 그럴 수밖에 없다.특허관련 업무다 보니 관련법 개정이 빈번하다.거기다 산업계 동향이 급변하기 때문에 이론과 현실이 어긋나거나 미처 서로를 따라잡지 못하는 경우도 자주 발생한다.이런 대목들이 한데 묶여 출제되는 것이 변리사시험이다.최근 시사를 정리한 잡지나 논문 등을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 법학과목을 사법시험처럼 접근해서는 안된다는 충고다.H학원 관계자는 “원론적인 법 논리를 묻기보다는 ‘그래서 결과적으로 어떻게 해야 한다는 것이냐.’를 묻는 게 변리사시험”이라면서 “민법·형사소송법 등 연관된 다른 법 지식도 법률 논리보다는 실무에 접목시켜 이해해둬야 한다.”고 말했다. ●민사소송법은 기본개념 위주로 반면 민사소송법은 기본개념 위주로 출제돼 부담없는 과목으로 꼽히는 편이다.실제 특허법과 상표법은 과락자가 속출하는데,민소법은 60∼70점대 고득점자가 상당히 많은 편이다.I학원 관계자는 “기출문제를 보면 열심히 공부한 수험생이 까다롭다고 느낄 만한 문제가 나온 적은 없다.”면서 “전체 내용을 숙독했다면 서브노트를 만든다는 기분으로 차분하게 쟁점 하나하나씩을 짚어보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특히 소송관련 절차를 규정한 법이기 때문에 암기보다는 소송 진행상황을 상상하면서 전체적인 흐름을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금감위원장 윤증현 중기특위장 최홍건

    금감위원장 윤증현 중기특위장 최홍건

    노무현 대통령은 2일 신임 금융감독위원장에 윤증현(58) 아시아개발은행(ADB) 이사를 내정했다.또 공석인 중소기업특위 위원장에 최홍건(오른쪽 61) 한국산업기술대 총장을 내정했다. 정찬용 청와대 인사수석은 “윤 내정자는 대표적인 금융전문가로 금융감독의 선진화와 시스템 개선 등의 현안을 원만히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 내정자는 재정경제원 금융정책실장과 세제실장,재무부 증권국장과 금융국장을 거쳐 현재 ADB 이사를 맡고 있다.윤 내정자는 3일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 금감위원장으로 정식 임명될 예정이다. 최 내정자는 산업자원부 차관과 특허청장 등을 역임하고 현재 한국산업기술대 총장을 맡고 있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 장관급 2人 프로필

    ●윤증현 금감위원장 리더십과 보스기질로 대표되는 카리스마 강한 관료다.한 경제관료는 그를 “지(智)·덕(德)·용(勇)을 모두 갖춘 인물”이라고 평했다.행시 10회를 수석으로 합격하고 재무부에 들어와 줄곧 금융분야에서 일했다.증권국장,금융국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쳤으나 1997년 외환위기 때 금융정책실장으로서 책임을 지고 일선에서 물러났다.그러나 이후 기관장 자리가 나면 매번 하마평에 올랐다.5년만의 일선복귀여서 현실감각이 떨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없지 않다.부인 이정혜(54)씨와 1녀. ▲마산(57)▲서울고 서울대 행정학과 ▲재무부 금융총괄심의관,금융정책실장,세무대학장,아시아개발은행(ADB) 상임이사 ●최홍건 중기특위위원장 상공부,중소기업청,특허청 등을 두루 거친 산업정책 전문가.미국 하버드 대학원을 졸업하고 행정학석사 6급 특채로 공직에 입문한 뒤 보기 드물게 고위직까지 올랐다.중기청 초대 차장으로 재직할 때에 산학혁신사업 등을 창안,직원들부터 ‘아이디어 맨’이라는 별명을 얻었다.산업기술대 총장 시절에도 교수들을 다그쳐 안산공단 등과 성공적인 산학협력을 이끌었다.지난 17대 총선에서 경기도 이천의 열린우리당 후보로 출마했다가 고배를 마셨다.부인 송정선씨와 1남1녀. ▲경기도 이천(61)▲경복고 서울대 법대 ▲상공부 방위산업과장 ▲특허청 기획관리관 ▲중소기업청 차장 ▲특허청장▲산업자원부 차관
  • [인사]

    ■ 법무부 ◇승진(3급)△치료감호소 서무과장 李主五(4급)△법무부 소년제1과 宋花淑△부산소년원 교무과장 金滿坤△대구 〃 朴尙滿△청주 〃 金正圭△대덕 〃 金壯洙◇전보(3급)△서울소년분류심사원장 蘇鎭睦(4급)△전주소년원장 高登龍△청주〃 文用煥△안양〃 李丙株△춘천〃 具京天△충주〃 高永鍾△제주〃 潘吉煥△대구소년분류심사원장 金鍾求△광주〃 金興植△서울소년원 교무과장 成雨濟△광주 〃 張銖仁△전주 〃 尹在鍊 ■ 산업자원부 △법무담당관 黃奎淵△자원개발과장 朴一俊△기술표준원 기술표준정책과장 柳在烈 ■ 국세청 △조사국장 全君杓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吳大植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장 金浩起 ■ 특허청 ◇이사관 승진 △기계금속심사국장 李殷雨△특허심판원 심판장 姜昌淳△〃姜完植 ◇부이사관 승진 △혁신인사담당관 禹宗均△감사담당관 林漢福△특허심판원 심판관 曺龍煥 ■ 중소기업청 ◇서기관 전보△창업벤처정책과 趙鍾來△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 경영지원과장 崔哲安△인천지방중소기업청 裵吉龍△국외훈련 金文煥 ■ 서울대 △학생처장 李美娜△연구처장 盧貞惠△기획실장 吳星煥△교무부처장 余禎星△학생〃 朱尤進△연구〃 鄭振鎬△사회과학대학 학생부학장 權錫萬 ■ 성균관대 △대학원장 李敏弘△인문학부장 金東淳△어문학부장 洪德善△사범대학장 康鈺基△자연과학부장 朴承哲△약학부장 兪善東△예술학부장 겸 디자인대학원장 金勉△생활과학부장 겸 학생부처장 趙熙仙△입학처장 玄宣海 ■ 이화여대 △대외부총장 柳莊熙△의과대학장 韓雲燮△교무처장 成泰濟△기획〃 朴統熙△학생〃 宋德洙△입학〃 朴東淑△총무〃 梁惠順△재무〃 趙桂淑△입학처부처장(상담) 崔恩鳳△경력개발센터원장 姜惠蓮△사회복지관장 金美惠△기초과학연구소장 李埈承△한국문화연구원장 鄭夏英△한국어문학연구소장 朴昌遠△교과교육〃 金聖源△의과학〃 朴惠英△아시아식품영양〃 張南洙△대학원교학부장 김성진△국제학부장 겸 국제대학원교학부장 朴仁煇△사회과학부장 겸 언론홍보영상학부장 劉世卿△자연과학부장 安昌琳△사범대학교학부장 成孝鉉△경영학부장 朴鍾勳△의과대학교학부장 河銀姬 ■ KBS △정책기획센터장 李圭煥△글로벌센터장 南善顯△대구방송총국장 李鳴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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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무부 ◇승진(3급)△치료감호소 서무과장 李主五(4급)△법무부 소년제1과 宋花淑△부산소년원 교무과장 金滿坤△대구 〃 朴尙滿△청주 〃 金正圭△대덕 〃 金壯洙◇전보(3급)△서울소년분류심사원장 蘇鎭睦(4급)△전주소년원장 高登龍△청주〃 文用煥△안양〃 李丙株△춘천〃 具京天△충주〃 高永鍾△제주〃 潘吉煥△대구소년분류심사원장 金鍾求△광주〃 金興植△서울소년원 교무과장 成雨濟△광주 〃 張銖仁△전주 〃 尹在鍊 ■ 산업자원부 △법무담당관 黃奎淵△자원개발과장 朴一俊△기술표준원 기술표준정책과장 柳在烈 ■ 국세청 △조사국장 全君杓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吳大植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장 金浩起 ■ 특허청 ◇이사관 승진 △기계금속심사국장 李殷雨△특허심판원 심판장 姜昌淳△〃姜完植 ◇부이사관 승진 △혁신인사담당관 禹宗均△감사담당관 林漢福△특허심판원 심판관 曺龍煥 ■ 중소기업청 ◇서기관 전보△창업벤처정책과 趙鍾來△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 경영지원과장 崔哲安△인천지방중소기업청 裵吉龍△국외훈련 金文煥 ■ 서울대 △학생처장 李美娜△연구처장 盧貞惠△기획실장 吳星煥△교무부처장 余禎星△학생〃 朱尤進△연구〃 鄭振鎬△사회과학대학 학생부학장 權錫萬 ■ 성균관대 △대학원장 李敏弘△인문학부장 金東淳△어문학부장 洪德善△사범대학장 康鈺基△자연과학부장 朴承哲△약학부장 兪善東△예술학부장 겸 디자인대학원장 金勉△생활과학부장 겸 학생부처장 趙熙仙△입학처장 玄宣海 ■ 이화여대 △대외부총장 柳莊熙△의과대학장 韓雲燮△교무처장 成泰濟△기획〃 朴統熙△학생〃 宋德洙△입학〃 朴東淑△총무〃 梁惠順△재무〃 趙桂淑△입학처부처장(상담) 崔恩鳳△경력개발센터원장 姜惠蓮△사회복지관장 金美惠△기초과학연구소장 李埈承△한국문화연구원장 鄭夏英△한국어문학연구소장 朴昌遠△교과교육〃 金聖源△의과학〃 朴惠英△아시아식품영양〃 張南洙△대학원교학부장 김성진△국제학부장 겸 국제대학원교학부장 朴仁煇△사회과학부장 겸 언론홍보영상학부장 劉世卿△자연과학부장 安昌琳△사범대학교학부장 成孝鉉△경영학부장 朴鍾勳△의과대학교학부장 河銀姬 ■ KBS △정책기획센터장 李圭煥△글로벌센터장 南善顯△대구방송총국장 李鳴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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