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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릭 이슈] 특허심사기간 단축 추진 논란

    [클릭 이슈] 특허심사기간 단축 추진 논란

    특허행정 서비스에서 가장 중요한 분야 중 하나인 특허심사기간의 세계 최단시간 단축 계획을 놓고 말들이 많다. 심사기간 단축은 빠른 심사 및 사업화 촉진 등 국가 기술경쟁력 강화 측면에서 환영받고 있다. 그럼에도 이견이 나오고 있는 것은 심사의 품질에 눈을 돌려야 한다는 ‘심사 안정론’ 때문이다. 특히 특허청 내부적으로는 심사관 처리 물량의 감축없이 기간 단축에만 초점이 맞춰짐에 따라 부실 심사 및 심사 품질 저하 등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 ●올해 심사관 170명등 248명 증원 특허청은 현재 21개월인 특허심사기간을 내년 말까지 10개월로 단축할 계획이다. 우선 올 연말까지 1차로 17.8개월로 단축한다는 구상이다. 미국(18.3개월), 일본(25개월)을 제치고 세계 최고 수준인 독일과 어깨를 나란히 하겠다는 것이다. 특허청 관계자는 21일 “산업재산권 출원이 지난해 31만건으로 세계 4대 출원국으로 성장했다.”며 “그럼에도 심사기간 장기화로 우수 특허기술의 사업화 지연 등을 초래하고 있어 기간 단축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특허·실용신안 심사처리기간 10개월은 지난 2000년의 20.6개월에 비해 약 절반에 불과하다. 특히 기간 단축은 발명가의 의욕을 고취시켜 출원을 확대시킬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특허청이 이처럼 심사기간 단축을 자신하고 있는 것은 올해 170명의 심사관(5급)과 심사보조인력 등 248명이 증원되기 때문이다. 심사관 170명 증원은 심사인력(800여명)의 20%에 달하는 사상 최대 규모이다. 특허청은 올해 상반기중 석·박사와 기술사, 기술고시출신 등 과학기술 전문인력을 충원해 심사의 전문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여기에 전자상거래심사담당관 등 신기술 심사부서를 신설하고 선행기술조사 아웃소싱, 행정보조인력의 심사업무 전환 배치 등 자구노력도 마련했다. 이와 함께 지난해 12개월인 심판처리기간도 2006년까지 6개월로 단축키로 했다. 일본 역시 2013년까지 심사대기 기간을 11개월로 단축할 계획으로 2008년까지 심사인력 500명을 증원할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도 2007년까지 2098명을 증원키로 하는 등 세계가 지식재산분야에서 신속한 권리부여 및 분쟁해결에 나서고 있다. 김홍균 변리사는 “심사기간 단축은 국내 특허 출원 확대 등 지적재산권 분야를 업그레이드시키는 전기가 될 것”이라며 “특히 심사관 증가는 심사 분야 세분화로 이어져 전문성을 제고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심사관 재교육 병행 바람직 특허청의 심사기간 단축 계획에서 이견을 보이는 분야는 ‘심사관 1인당 심사처리물량’이다. 단기간내 단축에 따른 심사품질 문제가 지적되고 있다. 심사관들은 심사물량이 줄어들지 않은 채 기간 단축만 강조되면 부실 심사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특허청에 따르면 지난해 심사관 1인당 처리건수는 전년(320건) 대비 11.8% 감소한 282건이었다. 그러나 오는 2006년에는 320건으로 늘어나게 된다. 심사기간은 단축되는 데 반해 심사물량은 오히려 증가하는 셈이다. 이같은 상황을 반영하듯 2000년 1411건이던 심판청구 건수는 지난해 3751건으로 약 2.5배 증가했다. 심사 품질 문제가 제기된다. 이에 대한 심사관들의 반발도 거세다. 지난 1일 김종갑 청장이 마련한 ‘전 직원과의 대화’에서도 심사관들은 “심사관 평가가 양적으로 치우쳐 업무 강도가 높아졌다.” “기간 단축은 심사관 부담을 가중시킨다.” “심사 품질도 고려해야 한다.”는 등의 불만을 쏟아냈다.A 심사관은 “기간 단축만을 요구할 것이 아니라 심사관 재교육 등 전문화 노력을 병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변리사 업계에서는 심사기간 단축시 국내 기업들의 로열티 부담이 증가할 것이란 이색적인 분석도 내놨다. 등록일이 빨라짐에 따라 부담기간이 늘어 업체 등의 손실이 예상된다는 것이다. 특허청 관계자는 “심사기간 단축 효과는 가시적으로 분명하게 나타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 [부고]

    ●장은미(대원학원 대원중 교사)씨 별세 박환(수원대 교수)씨 상배 18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20일 오전 6시 (02)590-2561 ●김천호(충청북도 교육감)씨 모친상 18일 청주 흥덕성당, 발인 20일 오전 9시 (043)271-1620∼1 ●장기일(전 대우캐리어 사장)씨 모친상 이현영(전 특허청 항고심판관)정현(아이콘트롤스 상무)박용진(전 조흥은행 지점장)씨 빙모상 1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2)3410-6920 ●김남흥(동양쏠라 대표)씨 모친상 중훈(동아TV방송국 과장)중목(현대산업개발 직원)씨 조모상 1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0일 오전 9시 (02)3410-6917 ●김낙승(전 청운중 교장)씨 별세 병수(전 진로그룹 기조실 사장)희섭(수원대 교수)씨 부친상 신헌명(전 한국은행 감사실장)여홍구(한양대 대학원장)김승수(연세대 교수)씨 빙부상 18일 한양대병원, 발인 20일 오전 8시 (02)2290-9457 ●김양배(재미 사업)완배(예비역 장군)정배(카엘에스엠 부사장)씨 모친상 정채룡(사업)조송원(전 외환은행 부장)씨 빙모상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0일 오전 7시 (02)3010-2238 ●조한성(주식회사 호스타 대표)씨 모친상 김창기(조선일보 편집국 부국장)씨 빙모상 17일 천주교명일동교회, 발인 19일 오전 6시 (02)481-0462 ●김희중(금남주철공업 대표)익중(상합ENC 사장)덕중(금남주철공업 상무)기중(에너지경제연구원 연구위원)경숙(씨티은행 이사)씨 모친상 1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9일 오전 9시 (02)3410-6919 ●장상훈(열린우리당 중앙위원)진호(장진호의원 원장)씨 부친상 이동섭(대우조선해양 직원)씨 빙부상 17일 경남 거제 옥포대우병원, 발인 19일 오전 10시 (055)682-4899 ●이성남(주식회사 승리나라 이사)정남(한국재난연구원 주임)씨 부친상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0일 오전 5시 (02)3010-2267 ●김진수(중앙인사위원회 비서실장)씨 모친상 17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19일 오전 10시30분 (02)392-2299 ●윤주창(전 보령섬유 사장)씨 별세 최정순(우체국 직원)씨 상부 상현(CJ 대리)지현(우체국 직원)씨 부친상 임태석(우체국 직원)씨 빙부상 이주연(국립극장 직원)씨 시부상 1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6시 (02)3010-2235 ●이종헌(전 한국전력서부발전 부처장)씨 별세 1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9시 (02)3010-2237 ●박정호(서울시 정보화기획단장)씨 빙모상 18일 순천향대병원, 발인 21일 오전 9시 (02)798-1421
  • 조계종 새 紋章 ‘삼보륜’ 확정

    대한불교조계종(총무원장 법장 스님)은 종단의 문장(紋章)을 개발, 최근 일반에 공개했다. ‘삼보륜(三寶輪)’이라는 이름의 새로운 문장은 선정(禪定)과 법륜(法輪)을 상징하는 일원상 안에 불법승(佛法僧) 삼보(三寶)와 계정혜(戒定慧) 삼학(三學)을 상징하는 3개의 점이 찍혀 있는 형상이다. 1998년부터 새 문장 개발에 착수한 조계종은 2003년 최종 시안을 종무회의를 통해 확정한 뒤 지난해 12월20일 특허청으로부터 특허출원을 받았다. 조계종은 이번에 개발한 문장을 종단 산하 사찰표지판 등에 통일적으로 적용하는 한편 다양한 디자인을 개발해 차량, 상패, 명함 등에도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 [공공기관 ‘혁신 그룹’ 2題] 8개청 ‘인사 네트워크’

    정부 대전청사에 입주해 있는 관세·조달·병무·산림·중소기업·특허·문화재·통계청 등 8개 외청 인사실무자(인사계장)들이 지난 달 ‘인사혁신포럼’을 결성했다. 포럼은 국가기관 인사 관련 최초의 학습연구모임으로 인사혁신 주니어보드의 성격을 띠고 있다. 소속은 다르나 공통의 주제로 같은 고민을 하는 동일 직종 근무자들이 ‘해법찾기’에 나섰다는 점에서도 눈길을 끌 만하다. 격월제로 열리는 포럼은 인사 제도 일반에 대한 논의를 중심으로 각 기관의 인사혁신 내용을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해 나가는 한편 각계 전문가도 초청해 다양한 인사혁신 전략과 평가방법 등을 벤치마킹할 계획이다. 총무를 맡고 있는 김시형 특허청 인사계장은 16일 “그동안 부정기적 친목모임은 있었으나 각 부처가 인사분야에서 윈·윈하자는 취지로 포럼을 결성했다.”면서 “회원들이 주제를 선정하면 각 청이 순번제로 발표하고 이에 대해 참석자들이 토론하는 방식이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지난달 가진 첫 모임에서는 특허청의 전입 공무원 시험 선발제도가 화제가 되기도 했다. 가까운 곳에서도 해법을 찾을 수 있다는 얘기다. 포럼은 다양한 의견 교환을 위해 인사부서를 떠나더라도 회원 자격을 유지키로 했고, 장소도 대전청사 소회의실을 빌려 개최하기로 했다. 괜한 오해를 불식시키고 투명성을 강화하려는 취지에서다. 또 다른 포럼 관계자는 “그동안 혁신에 묻혀 인사분야가 상대적으로 밀린 것이 사실”이라며 “음지를 지향할 수밖에 없었던 인사 업무를 양지로 끌어냈다는 것 자체가 또 다른 혁신”이라고 말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 특허청-세계지식재산권기구 국제특허문서 온라인 교환

    특허청이 세계 최초로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와 국제특허문서를 온라인으로 교환한다. 이에 따라 양 기관간에 적용될 문서의 형태와 시스템 등 절차와 규약이 국제 표준으로 채택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허청은 14일부터 WIPO의 모든 문서를 온라인으로 접수한다고 밝혔다. 우리나라가 WIPO에 국제특허문서를 온라인으로 접수하는 것은 내년부터 가능해진다. 양 기관은 지난해 9월 국제출원 관련 ‘우선권증명서류’의 온라인 교환을 시작으로 현재 ‘출원서’ 등 5개 문서를 온라인으로 교환하고 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 [인사]

    ■ 정보통신부 ◇신규 △정보통신협력국 지역협력과장 南英淑 ■ 법무부 ◇전보 (법무부)△법무심의관실 검사 朴聖根 徐奉揆 姜智植△법무과 〃 李喆熙△국제법무과 〃 鄭銖峯 崔容熏△송무과 〃 柳在榮△인권과 〃 黃淳哲△특수법령과 〃 李秉洙△검찰국 〃 鄭承冕△검찰1과 〃 金廣洙△검찰3과 〃 金鍾必△보호과 〃 裵在德△관찰과 〃 裵龍贊(대검)△연구관 李東烈 朴潤海 金會宗 尹章碩 沈雨廷(서울중앙지검)△검사 김현채 李廷會 李憲相 金賢哲 權重榮 金明熙 李泰炯 金國一 金潤相 全錫洙 朴贊日 盧相吉 申成植 林炫 鄭圭永 윤주영 朴哲雄 高敬順 孫榮培 孫錫仟 李南錫 李俊燁 閔奇鎬 朴奉熙 李鎭琇 李朱亨 崔在珉(서울동부지검)△부부장 金昌熙 柳好根 李起錫 李大衍 李相龍△검사 姜敬遠 車承祐 明在權 沈學鎭 朴惠敬(서울남부지검)△부부장 김석우 李秀澈 孫峻鎬△검사 柳長萬 魏聖國 丁珍雄 鄭會逸 金寧基(서울북부지검)△부부장 柳源根 白成根△검사 趙商喆 沈在千 金度完(서울서부지검)△부부장 池碩培 車京煥 權五成△검사 朴勝煥 崔永云 朴恩貞 梁東勳(의정부지검)△부부장 丁在封△검사 韓大燮 朴在映 洪瀯恩 申昇熙(고양지청)△부부장 朴亨修 柳宗完△검사 尹錫悅 李庚勳(금융감독위원회 파견) 都鎭浩 金大龍 柳政元 金載淏 崔盛椀 李映林(인천지검)△부부장 金容柱 金昌會△검사 李泰翰 金賢洙 崔昌鎬 裵成孝 金正浩 金洋洙 李泰官 張相貴 張宴華 卞秀良(부천지청)△부부장 金鐘徽△검사 沈在桂 都尙範 鄭鎭鎬 李政峯 曺廣煥(수원지검)△부부장 崔運植 宋晋燮△검사 朴星洙 鄭美京 李龍一 朴鍾根 李奉昶 金南佑 盧萬錫 梁仁哲 韓廷和 朴在億 金澤均 金仙花 이창영 李桂漢 鄭熙道 潘宗郁(성남지청)△부부장 權益煥△검사 金玉煥 姜亨旻 閔庚天 申英植 李在鎬 申乘浩 李丞浩 朴俊炫(여주지청)△검사 安瑩駿 金鍾根 洪容浚 金善永(평택지청)△검사 宋奎鍾(경력검사) 金度均 李榮祥 朴光炫 崔任烈(안산지청)△부부장 張泳敦△검사 朴主日 朴鍾一 尹相皓 姜東根 朴賢濬 沈載賢 崔珉鎬 金賢德 裵盛訓(춘천지검)△부부장 金台勳△검사 金成烈 金孝貞(강릉지청)△검사 黃鉉德(경력검사) 李喆鎬 鄭映學 朴世鉉 金溟雲(원주지청)△검사 鄭鎭宇 權純汀 朴赫洙(속초지청)△검사 崔宰赫 金炯錫(영월지청)△검사 具兌姸 嚴熙竣(대전지검)△부부장 羅錡湊 安秉翼 李相虎△검사 金贊中 金志憲 金奉奎 李榮喆 朴炳奎 金周弼 徐正植 李鎭鎬 劉錫哲 李禎燮(홍성지청)△검사 明点植(경력검사) 閔庚喆(공주지청)△검사 朴戊英 李義秀(논산지청)△검사 韓台和 裵在洙(서산지청)△검사 金泰權 朱祥鎔 金善規 全倫慶(천안지청)△검사 金承勳 姜浩庭(청주지검)△부부장 崔世勳 金聖恩△검사 洪卓均 鄭淵憲 金鍾五 申銀善 金載根(충주지청)△검사 朴興俊(경력검사) 宋岡 黃秉柱 崔榮娥(제천지청)△검사 具滋賢 李侑眞(영동지청)△검사 任大赫(대구지검)△부부장 金榮大 鄭鍊福 金基文 金星鎭 李鍾根△검사 李興洛 曺尙駿 崔憲滿 崔誠桓 金裕喆 崔龍圭 鄭聖鎬 朴相鎭 楊軫皓 許丁穗 金志姸 田炳珠 權寧彬 金載夏 朴賢珠 尹中鉉 金英逸 閔柄煥 崔海日 金台運 崔恩禎 申大炅(안동지청)△검사 李鎭孝 李東奎 李仁杰(경주지청)△검사 朴英濬 金池蓮(포항지청)△검사 李定桓 孫準晟 安炳洙 孔鳳琡(김천지청)△검사 金成勳 안동완 李光佑 金善文 金容子(상주지청)△검사 禹基烈 鄭銀惠(의성지청)△검사 蔡洙亮(영덕지청)△검사 陳賢一(부산지검)△부부장 孫太根 李重霽 洪旬甫 李明淳 朴鎔浩△검사 吳仁瑞 鄭太榮 姜鍾憲 朴官洙 安孝禎 尹源祥 禹南準 鄭珍溶 金潤燮 李昌洙 朴起東 金南順 林恩貞 朴勝大 金晟柱 姜成龍 崔仁相 金楨珍(부산동부지청)△부부장 邊光鎬 李柱壹 金聖俊△검사 具滋憲 柳志悅 李東洙 孔太究 徐範俊 河澹美(울산지검)△부부장 白種宇 朴炯官△검사 朴大圭 朴榮彬 崔盛國 金泰勳 朴祥振 成祥旭 梁盛弼(창원지검)△부부장 林珍燮 金熙準△검사 朴哲完 權珖鉉 金準培 李知玧 金昌雨 金榮奎 金鳳鉉 鄭聖燁 林鍾弼 金昌煥 신지선(진주지청)△검사 李南京 張文壽 李喜東 段成翰(통영지청)△검사 金智雄 金公珠(밀양지청)△검사 玉成大 崔斗泉(창원지청)△검사 鄭鍾善(광주지검)△부부장 楊富男 李千世 朴鐵 金宇鉉△검사 李炯澤 金弘泰 李起先 吳宗根 양중진 潘成寬 鄭鍾和 曺聖奎 吳政姬 千奇弘 金尙佑 魯坰華(목포지청)△검사 朴億洙 金潤泳 金弘佶 崔昌玟 송지용(장흥지청)△검사 朴倫錫(순천지청)△부부장 兪炳圭 金龍昇 金辰淑△검사 李在鉉 梁碩祚 尹正燮 申炯湜 金垂貞 金賢晶(해남지청)△검사 申鉉成 李昌原(전주지검)△부부장 朴文洙△검사 金泰佑 李炳錫 李太日 吳昌燮(군산지청)△검사 高殷錫(경력검사) 金熏榮 李卜鉉 趙相元 金香連 李宗珉(정읍지청)△검사 李泳揆 趙南喆(남원지청)△검사 張贊洙(제주지검)△부부장 金成日 金炯俊△검사 高京熙 金種七 羅贊基 鄭惟美(타기관 파견복귀)△부부장 李錫煥(금융감독위원회 파견 복귀)◇검사 신규임용△서울중앙지검 李明信 李峻東 申太勳 李燦揆 金琪勳 崔在雅 曺娥羅△서울동부지검 白龍夏 洪完喜 許準 張惠榮△서울남부지검 姜百信 李壽載 金龍植 文芝善△서울북부지검 朴建昱 丁光洙 陳惠媛 이효진△서울서부지검 鄭源斗 李完熙 安晟熙△의정부지검 尹棟煥 李大煥 權善英△고양지청 兪禎澔 朴石一 金桐熙△인천지검 鄭永洙 鞠相佑 李相旼 趙祉殷 羅懿燁 朴起煥△부천지청 李容均 金敏娥 金海敬△수원지검 曺旻佑 金永男 權性熙 李晟範 李侑宣△성남지청 李正培 姜善兒 劉美羅△여주지청 趙映贊△평택지청 黃賢娥△안산지청 趙萬來 金泳吾 鄭仁景△춘천지검 朴慧永△원주지청 張珠然△대전지검 朴桂賢 李勝亨 曺喜英△홍성지청 姜承熙△천안지청 白尙烈 李一揆△청주지검 許修眞 陳元斗△대구지검 金東柱 馬秀烈 鄭漢根 韓楨逸 金姸實 崔大健△포항지청 具美玉△김천지청 吳世榮△부산지검 朴志容 崔埈豪 朴成俊 朴明姬 朴炫奎 姜旼廷△부산동부지청 白承周 金柱仁△울산지검 曺碩奎 皇甫炫希△창원지검 林有慶 金珠華△진주지청 趙忠泳△통영지청 辛昇祐△광주지검 丁榮震 金俊成 정지은 丁炫升△목포지청 金皓三△순천지청 金一權 李秀炫△전주지검 권현유 朴美英△군산지청 金平浩 金炳文△제주지검 趙杞濟 張允瑛◇의원면직△법무부 국제법무과 검사 柳爀△대검 첨단범죄수사과장 白承旻△인천지검 부장검사 韓昌錫△수원지검 검사 崔洛顯 廉龍表△울산지검 〃 鄭濬吉△창원지검 〃 朴赫◇4.1 일자 검사 신규임용 예정△서울중앙지검 박영진 具承模 洪性元△서울동부지검 金昌珍△서울남부지검 許仁碩△서울북부지검 徐政湜△서울서부지검 陳哲珉△의정부지검 金祐奭△인천지검 李德珍△수월지검 徐楨旼△강릉지청 千寬英△대전지검 崔智錫△서산지청 金漢祚△청주지검 全俊喆△충주지청 朴柱鉉△대구지검 李相炯△포항지청 金甫炫△부산지검 朴夏英△부산동부지청 柳千烈△울산지검 海德珍△창원지검 孫佑昌△광주지검 高泌亨△순천지청 林昌國△전주지검 崔雄善 ■ 경찰청 △혁신기획단 趙吉衡△서울경찰청 경비2과장 丁喆秀△남대문서장 李康德 ■ 특허청 ◇과장 승진△금속심사담당관 孫容郁△정밀화학심사〃 趙成信△특허심판원 심판관 姜鎬根 李永昌 柳基爀 權五熙 柳東賢 全相鉉 吳興秀 梁熙勇 金奉涉 金熙泰 張馨一◇3급 전보△생명공학심사담당관 鄭淳城△특허심판원 심판관 金鍾得△세종연구소 파견 金榮宇◇4급 전보△총무과장 金胄鎬△출원서비스담당관 李哲雨△상표3심사담당관 李濟明△상표4〃 姜陽遠△국제상표〃 文三燮△유기화학〃 鄭勳△환경화학〃 表載昊△식품생물자원〃 鄭韻宰△컴퓨터〃 諸大植△전자상거래〃 金宰弘△특허심판원 심판관 黃呂炫 孔敏浩 趙殷英△국제지식재산연수원 기획총괄과장 林準鎬 ■ 중앙인사위원회 ◇국장급 전보△인력개발국장 安良鎬△중앙공무원교육원 교수부장 金顯得◇국장급 승진△중앙공무원교육원 기획지원부장 朴昌洙◇과장급 전보△혁신인사기획관 盧炳燦△심사임용과장 金泰萬◇과장급 승진△기획예산담당관 崔勝鉉 ■ 한국철도시설공단 ◇1급 전보△수도권지역본부장 崔欣周△충청〃 金善鎬 ■ SBS ◇전보△라디오본부 R편성사업팀장(부장급) 金東雲△〃 1CP (부국장급) 全允杓△〃 2CP(부장급) 金國恩 ■ 일요서울 △편집국장(이사대우) 鄭先燮△정치부장 洪性哲 ■ 동국대 (서울캠퍼스)△대학원장 徐閏吉△불교대학원장 曺勇吉△행정대학원장 겸 사회과학대학장 金甫煥△경영대학원장 겸 경영대학장 韓振洙△교육대학원장 韓龍煥△언론정보대학원장 겸 국제정보대학원장 朴瑾浩△산업대학원장 겸 공과대학장 겸 정보산업대학장 田英一△문화예술대학원장 겸 예술대학장 洪申善△문과대학장 朴鍾勳△이과〃 宋嬉子△생명자원과학〃 李明薰△정보관리실장 金寅宰△중앙도서관장 鄭鎭環△사회교육원장 兪光震△교양〃 黃鐘淵△국제〃 겸 국제교류실장 金英敏△홍보실장 郭大瓊 ■ 외환은행 ◇부장 전보 △인사운용부 張甲淳 ◇국내 영업점장 △부산 金有範△성서 韓成椿△소공동 陳泰洪△수내동 崔其五△시화공단 朴祥必△신갈 洪能澤△영업부 金學成△울산 權五景 ◇지점장(개인금융)△평촌 崔鍾大(기업금융)△사당역 姜錫宇△스타타워 李喜重◇영업점 개설준비위원장 △파주 金容九 ■ 그린화재 △상무(기획담당) 朴明善△이사(개인영업담당) 金亨東 ■ 대신투신운용 (팀장)△채권운용팀 梁承一 ■ 서울우유 ◇승진△상무 李東英
  • “복수차관 누가 맡나” 관가 촉각

    복수차관에 누가 발탁될지가 초미의 관심사다. 정부가 행정자치부·재정경제부·외교통상부·산업자원부 등 4개 부처에 차관을 2명 두는 복수차관제를 두기로 하면서 각 부처에서 하마평이 무성하다.‘고위직 늘리기’라는 일부의 곱지 않은 시선과 한나라당의 반대로 2월 국회통과가 쉽지 않을 전망이지만 결국 국회통과를 거쳐 3월부터 시행될 전망이다. 정부는 새로운 복수차관제에 대해 “정치인을 임명하는 정무 차관이 아니라 분야별 전문가를 임용하는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따라서 해당 부처는 내부 승진뿐만 아니라 외부 전문가 수혈도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재경부는 옛 경제기획원 출신인 현 김광림(행시14회) 차관의 유임이 사실상 확정돼 다른 한 자리는 옛 재무부 출신에서 임명될 가능성이 높다. 이런 면에서 김용덕(행시15회) 관세청장이 비교적 근접해 있다는 평이다. 이헌재 경제부총리 취임 이후 각종 경제정책을 지휘해 온 박병원(행시17회) 차관보와 김영주(행시17회) 청와대 경제정책수석도 능력면에서는 손색이 없지만 옛 경제기획원 출신이라는 점이 부담이다. 지난해 기획관리실장을 끝으로 재경부를 떠난 김규복(행시15회) 전 기획관리실장과 최경수(행시14회) 조달청장도 거명되고 있다. 외교부는 조창범(외시6회) 주 오스트리아 대사와 이규형(외시8회) 대변인이 주로 거론된다. 차관제가 양자(兩者)외교담당, 다자(多者)외교담당으로 나뉘어 현 이태식(외시7회) 차관이 선임인 양자외교를 맡는다면, 다자외교 차관에는 기수가 낮고 나이가 적은 이 대변인이 다소 유리해 보인다. 반기문 장관과 동기인 장재룡(외시3회) 전 프랑스대사 등 고참 외교관도 ‘활용’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있다. 김하중(외시7회) 주중국 대사도 유력한 후보다. 정부혁신담당 차관을 두기로 한 행자부에선 문원경(행시17회) 차관보와 최양식(행시20회) 정부혁신본부장이 유력하다. 그러나 현 권오룡 차관이 어느 업무를 맡느냐에 따라 차관 발탁자가 달라질 전망이다. 권 차관이 일반행정 업무를 맡으면 정부혁신을 주도해온 최 본부장이 유리하고 권 차관이 정부혁신 업무를 맡으면 문 차관보가 유리하다.‘혁신’을 주창하는 오영교 장관이 아예 외부에서 제3의 인물을 영입할 수도 있다는 전망도 있다. 산자부는 산업 및 무역 담당 차관으로 현 조환익(행시14회) 차관의 유임이 가장 유력하다. 다만 조 차관은 공석 중인 코트라(KOTRA) 사장 물망에도 오르내리고 있다는 점이 변수다. 이 때문에 통상산업부 통상협력국장과 산자부 산업정책국장을 거쳐 차관보까지 지낸 김종갑(행시17회) 특허청장의 기용도 점쳐지고 있다. 에너지·자원정책 차관으로는 이원걸(행시17회) 자원정책실장, 배성기(행시19회) 기획관리실장 등이 거명되고 있다. 부처종합·정리 조덕현기자 hyoun@seoul.co.kr
  • [CEO 칼럼] 한류열풍속 ‘짝퉁그늘’/김범수 NHN 대표

    [CEO 칼럼] 한류열풍속 ‘짝퉁그늘’/김범수 NHN 대표

    국립국어원이 최근 발간한 ‘2004년 신어 보고서’를 보면 욘사마, 욘겔계수, 욘플루엔자 등 한류스타 배용준에 관한 신조어가 세 개나 수록되어 눈길을 끈다. 일본열도를 강타한 ‘한류열풍’의 조짐은 중국에서 먼저 시작됐다. 드라마 ‘사랑이 뭐길래’‘여명의 눈동자’ 등 한국 드라마와 대중음악으로 중국대륙은 벌써부터 ‘한류열풍’의 진원지로 자리매김한 바 있다. 중국의 한류 열풍은 온라인게임에서도 두드러진다. 시장조사기관인 IDC가 발표한 2004년 초 기준 자료에 따르면, 중국 인기 온라인게임 톱10에 ‘미르의 전설 2·3’‘뮤’ 등 5개의 한국 온라인게임이 들어 있다. 그러나 중국은 한국 온라인 게임에 대한 불법복제라는 지나친 애정표현(?)으로 한류 열풍에 그늘을 드리우고 있어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뿐만 아니다. 얼마 전 중국에 한국 ‘짝퉁’ 사이트의 범람과 이에 따른 국내 업체들의 피해사례가 속출한 바 있다. 국내 게임포털과 미니홈피 등 인기 인터넷 서비스의 메뉴구성과 전체화면, 캐릭터를 그대로 표절한 것이다. 심지어 서비스에 사용된 한글까지 그대로 사용하는 등 몇몇 중국 사이트의 노골적인 ‘짝퉁’ 행각이 혀를 내두르게 하고 있다. 전세계 짝퉁산업의 현황과 기업의 대처법을 특집으로 다룬 미국의 경제주간지 ‘비즈니스위크’ 최신호에 따르면 세계관세기구(WCO)가 추정한 전세계 짝퉁시장 규모가 물품교역량의 5∼7%인 약 512조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놀라운 것은 이중 중국산이 전세계에서 생산·유통되는 짝퉁의 3분의2를 차지하고 있다는 것이다. 내가 몸담고 있는 NHN의 게임 포털 사이트 ‘한게임’이 국내에 서비스 중인 플래시 게임들도 최근 중국의 모 게임업체에 의해 도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신속한 사태 파악과 중국대사관 인증 등을 통해 수집한 증거자료들을 토대로 NHN의 저작권을 침해한 해당 기업에 경고장을 보내 서비스를 중단시켰다. 나는 한국에서 만든 증거자료가 중국에서 얼마나 능력을 가질지 알지 못한다. 또 모방 서비스로 인한 피해액이 어떻게 산정될지도 알 수 없다. 다만 이번 사태가 중국 업체들의 무분별한 도용에 대한 경고가 되고, 한국 기업들의 지적재산권보호의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최대한의 법적 조치가 필요하다고 관련 부처에 주문했다. 다행히 불법복제에 대한 불만을 각국 정부로부터 받아온 중국정부는 최근 지적재산권 침해 행위에 대한 처벌 수위를 강화하겠다고 공식 선언한 바 있다. 실제로 세계 최대 오토바이 제조업체인 일본 ‘혼다’가 자사 로고와 브랜드를 혼동시키는 ‘훙다’를 사용해온 중국 최대 오토바이 생산업체를 상대로 제기한 상표권 침해소송에서 승소 판결을 받아 냈다.2년여의 심리 끝에 중국인민법원으로부터 받아낸 이 판결은 중국시장을 개척하려는 수많은 외국 기업들에 희망적인 사인으로 읽혀지고 있다. 특히 미국 특허청(PTO)은 베이징 주재 미 대사관에 특허권 문제를 전담하는 담당관까지 파견하는 등 중국의 지적재산권 침해에 대해 이례적인 대처를 하고 있다. 우리도 이제 힘을 모아야 한다. 유수 글로벌 기업들과 해당 국가의 정부들은 지적재산권 침해 사태에 공동 대응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IT강국이다. 향후에도 우리 IT 기업들이 초일류 글로벌 기업으로 세계에서 경쟁력을 쌓기 위해서는 정부와 기업이 함께 행동해야 할 시점이라고 생각된다. 김범수 NHN 대표
  • [인사]

    ■ 교육인적자원부 ◇이사관 전보△전라남도 부교육감 金東玉△중앙공무원교육원 파견 柳春根◇부이사관 전보△세종연구소 파견 韓聖愚◇계약직△장관정책보좌관 金東煥 ■ 외교통상부 ◇국장·심의관급 △문화외교국장 具本友 △외무인사기획담당관 金奉炫◇파견△세종연구원 郭元鎬 △중앙공무원교육원 兪載賢 △〃 趙成煥 ■ 대법원 ◇전보 (지법)△서울남부지법원장 權南赫△서울서부〃 李光烈△의정부〃 梁東冠△인천〃 李宇根△수원〃 李鴻薰△춘천〃 李鍾贊△대전〃 吳世彬△청주〃 孫基植△울산〃 朴鏞秀△창원〃 張潤基△광주〃 朴幸勇△전주〃 朴國洙△제주〃 (광주고법 제주부 부장판사 겸임) 朴一煥◇고법 부장판사△서울고법 李東洽(수석부장) 閔亨基 洪性戊 고영한 金永泰 金庸憲 徐基錫 安泳律 尹載允 李東明 李仁馥 趙炳顯 金龍德 沈相哲 韓渭洙 허만△대전〃 趙寬行(수석부장) 姜永虎 劉南碩 鄭德謨 韓騎澤△대구〃 黃永穆(수석부장) 朴洪佑 司空永振△부산〃 金鍾大(수석부장) 金容鎬 朴性哲 禹成萬 黃贊鉉 李大敬 池大雲△광주〃 金琯在(수석부장) 吳世旭 李光範 李榮九△특허법원 李載桓(수석부장) 李聖昊 崔成俊△대법원 수석재판연구관 朴海成△〃 선임〃 朴三奉△법원행정처 사법정책연구실장 朴炳大◇지법 수석부장판사△서울중앙지법 형사수석부장 申暎澈△서울행정법원 수석부장 李仁宰△인천지법 〃 徐明洙△대전 〃 金秉云△대구 〃 金洙學△광주 〃 鄭甲柱 ■ 특허청 ◇이사관 승진△발명정책국장 金垣中△특허심판원 심판장 柳寬熙 ■ 경찰청 ◇총경급△경찰청 감찰담당관 南亨樹△〃 감사〃 鄭壬洙△〃 정보통신1〃 李國鎭△〃 정보통신2〃 金龍澤△〃 외사2〃 金永泰△〃 외사3〃 金星勳△〃 총무과장 李聖揆△〃 혁신기획〃 朴鍾俊△〃 예산〃 朴鍾煥△〃 법무〃 崔東海△〃 인사〃 玉道根△〃 교육〃 洪性三△〃 장비〃 朴起善△〃 생활질서〃 金仁玉△〃 생활안전국 趙城焄△〃 특수수사과장 盧赫愚△〃 과학수사센터장 韓基玟△〃 사이버테러대응센터장 李定根△〃 지능범죄수사과장 蔣熙坤△〃 마약수사과장 朴商隆△〃 수사국 금융정보분석원 李相正△〃 〃 부패방지위 파견 權奇宣△〃 〃 범죄피해자대책실 安在京△〃 수사국 姜仁哲 黃雲夏△〃 경비1과장 林承澤△〃 경비2〃 장전배△〃 경호〃 尹哲圭△〃 항공〃 盧鎬鉉△〃 경비국(APEC경호기획단장) 黃成贊△〃 정보1과장 徐大用△〃 정보3〃 姜贊祚△〃 정보4〃 全錫鍾△〃 보안1〃 文點鎬△〃 보안2〃 金相鎬△〃 보안4〃 金永錫△〃 외사관리관실 李晟漢△경찰대 경찰학과장 金炳華△〃 교무과장 趙顯培△〃 수사보안연수소 辛哲男△경찰종합학교 총무과장 表光福△〃 교무과장 鄭仁植△〃 이전건설단장 李京澤△경찰중앙학교 총무과장 宋成鎬△국립과학수사연구소 〃 朴魯山△면허관리단 관리과장 洪泰玉△서울 공보담당관 李雲雨△〃 청문감사〃 鄭鏞三△〃 경무과장 姜琪重△〃 인사교육〃 孫辰宇△〃 정보통신〃 南秉常△〃 생활안전〃 鄭淳道△〃 생활안전부 金鍾陽△〃 형사과장 朴鶴根△〃 교통안전〃 李松範△〃 교통관리〃 崔鍾憲△〃 경비1〃 金洙楨△〃 정보2〃 金學英△〃 보안1〃 李起泰△〃 보안2〃 宋斗鉉△〃 외사〃 張大鳳△〃 101부단장 金四雄△〃 4기동대장 金學譯△〃 특수기동대장 賈世魯△〃 교통관리센터장 金相求△〃 종로서장 辛庸善△〃 동대문〃 崔聖喆△〃 성북〃 金成國△〃 청량리〃 李珍球△〃 마포〃 許南錫△〃 노량진〃 崔源台△〃 동부〃 신정배△〃 북부〃 姜聲公△〃 남부〃 李漢明△〃 강남〃 孫昌浣△〃 관악〃 金英植△〃 강서〃 成東珉△〃 강동〃 韓光一△〃 구로〃 郭熏△〃 서초〃 崔淙悳△〃 양천〃 李東埈△〃 송파〃 金鎬閏△〃 은평〃 李相元△부산 수사과장 金慶烈△〃 형사〃 姜正泰△〃 경비〃 金利坤△〃 정보〃 金亨中△〃 APEC실시단장 金希雄△〃 동부서장 金仁圭△〃 남부〃 徐範洙△〃 북부〃 吳炅鍾△〃 강서〃 辛東建△대구 청문감사담당관 鄭洪植△〃 경무과장 朴成洙△〃 정보통신담당관 薛溶淑△〃 수사과장 金貴讚△〃 경비교통〃 鄭佑東△〃 정보〃 李台善△〃 보안〃 李性億△〃 서부서장 金奎七△〃 북부〃 李在滿△인천 청문감사담당관 鄭弘根△〃 경무과장 陳正鉉△〃 수사〃 韓春福△〃 경비교통〃 黃景煥△〃 국제공항경찰대장 朴外秉△〃 계양서장 朴明烈△〃 연수〃 林昌洙△울산 청문감사담당관 尹成泰△〃 경무과장 金相京△〃 생활안전〃 曺基準△〃 수사〃 裵相勳△〃 정보〃 南基龍△〃 보안〃 張茂植△〃 서부서장 沈守植△경기 청문감사담당관 朴千和△〃 생활안전과장 羅玉柱△〃 수사〃 具本杰△〃 형사〃 李蓮洙△경기 4부 생활안전과장 張光△〃 수사〃 金德起△〃 경비교통〃 李漢基△경기 청사경비대장 李東洙△〃 수원중부서장 白昇昊△〃 수원남부〃 李元載△〃 성남남부〃 朴点煜△〃 부천중부〃 朴允榮△〃 의정부〃 申東坤△〃 고양〃 朴鍾瑋△〃 일산〃 朴鍾洙△〃 안산〃 李榮△〃 시흥〃 朴勍民△〃 용인〃 金厚光△〃 김포〃 曺鐵玉△〃 안성〃 李江淳△〃 여주〃 金大鎭△〃 연천〃 黃成采△〃 양주〃 尹在國△강원 경비교통과장 鄭承鎬△〃 보안〃 裵孝甲△〃 태백서장 李基昌△〃 영월〃 李相植△〃 고성〃 李柱旻△〃 철원〃 韓東一△충북 청문감사담당관 曺圭喆△〃 생활안전과장 李承吉△〃 정보〃 宋泰憲△〃 단양서장 尹夏庸△〃 보은〃 李昊均△〃 옥천〃 羅璟玉△〃 진천〃 李朝勳△충남 청문감사담당관 李錫化△〃 경무과장 朴槿淳△〃 정보통신담당관 吳殷秀△〃 수사과장 朴在珍△〃 경비교통〃 李漢一△〃 정보〃 李鍾遠△〃 보안〃 李益夏△〃 청사경비대장 李靑濬△〃 대전서부서장 金成一△〃 대전북부〃 金益中△〃 서산〃 楊祐錫△〃 공주〃 李康馥△〃 당진〃 林季洙△〃 예산〃 한달우△〃 조치원〃 任國彬△전북 청문감사담당관 朴達根△〃 경무과장 李明燮△〃 수사〃 金明中△〃 경비교통〃 鄭燦明△〃 정보〃 朴在基△〃 보안〃 柳善文△〃 전주중부서장 李相善△〃 전주북부〃 姜二淳△〃 익산〃 宋完植△〃 남원〃 河泰春△〃 김제〃 金雲會△〃 완주〃 羅攸仁△〃 고창〃 李吉善△〃 부안〃 申常采△〃 순창〃 金鍾吉△〃 진안〃 金容珪△〃 장수〃 楊太圭△전남 경무과장 尹東吉△〃 정보통신담당관 宋良化△〃 생활안전과장 朴賢互△〃 경비교통〃 權勢徒△〃 보안〃 鄭炳律△〃 광주동부서장 尹在文△〃 광주서부〃 梁承圭△〃 광주북부〃 朴容在△〃 광주남부〃 盧柄泫△〃 광주광산〃 朴鳳基△〃 광양〃 黃浩善△〃 영광〃 金在炳△〃 화순〃 朴昞東△〃 강진〃 吳東旭△〃 무안〃 高貴永△〃 구례〃 姜承哲△경북 정보통신담당관 金成寬△〃 생활안전과장 鄭明均△〃 경비교통〃 李重久△〃 정보〃 金載學△〃 보안〃 金允煥△〃 포항북부서장 金東英△〃 김천〃 李圭白△〃 상주〃 張鄕鎭△〃 칠곡〃 李鉉羲△〃 울진〃 林正燮△〃 예천〃 吳昌根△〃 청송〃 李榮泰△〃 영양〃 李甲亨△〃 고령〃 金實慶△경남 청문감사담당관 張忠男△〃 경무과장 崔永奉△〃 정보통신담당관 呂義弼△〃 생활안전과장 金東顯△〃 수사〃 吳秉國△〃 정보〃 朴東植△〃 창원서부서장 鄭東贊△〃 김해〃 安守榮△〃 양산〃 金正奎△〃 거창〃 許南學△〃 창녕〃 姜善柱△〃 함안〃 安秉貞△〃 산청〃 金榮根△제주 청문감사담당관 梁熙基△〃 생활안전과장 金振喜△〃 수사〃 姜承秀△〃 경비교통〃 許卿烈△〃 보안〃 全載哲△〃 해안경비단장 金正勳△경찰청 총무과(교육) 鄭海龍 洪益泰 金德燮 尹大杓 趙喜賢 張權煐 金鍾求 李相元△서울 경무과(〃) 金學文 盧承一 李尙哲 李捧行 金在源 李碩△경기 〃(〃) 金聖烈 李載泳 申基太△충북 〃(〃) 具恩洙 姜秉魯△충남 〃(〃) 鄭起龍 高學坤 金永聲△부산 〃(〃) 禹熙周△전남 〃(〃) 白惠雄 金七星△경북 〃(〃) 徐震敎△경남 〃(〃) 白光述 金臨坤△제주 〃(〃) 李炳夏△경찰청 총무과(대기) 金智永△경찰종합학교 〃(〃) 金炯日△대구 경무과(〃) 吳圭滿△인천 〃(〃) 尹鍾玉△경기 〃(〃) 李演雨 全光正 元鍾浩 裵健壽 朴庸誠△강원 〃(〃) 全絡樂△충남 〃(〃) 兪興兼△전북 〃(〃) 崔靑木△전남 〃(〃) 車根平 姜振聲△경북 〃(〃) 李炳喜△경남 〃(〃) 金奇壽 李旿鍵△서울 〃(〃) 梁永讚 金富彦 ■ 중앙인사위원회 ◇서기관△고위공무원단제도 실무추진단 파견 丘萬燮 ■ 성균관대 △총장보좌역 沈完圭△발전협력팀장 徐東浩△산학지원〃 崔允漢△경력개발센터장 金興洙△학부대학 행정실장 張容福△경제학부 〃 李珏鎔△공과대학 〃 李庭煥△총괄지원팀장 朴性洙△입학관리〃 李庸碩△성균어학원 행정실장 曺昇鉉△유학·동양학부 겸 예술학부 〃 崔秀薰△문과대학 〃 宋在景△경영학부 〃 孫好鍾△공동기기원 〃 金洙鳳△의과대학 〃 朴文陽△학술정보관 학술정보팀장 朴基華△〃 정보지원〃 趙哲顯△자연과학캠퍼스 학술정보관 학술정보팀장 玄學浩△〃 〃 정보지원〃 李鍾勳 ■ 동원금융지주 △전무 韓詳敎 ■ 서울증권 △감사팀장 조태준△금융상품〃 이근욱 ■ 동부화재 △법인영업6부장 鄭淳錫△울산지점장 李光鉉△진주〃 金京洙 ■ 알파에셋자산운용 (본부장) △사모펀드운용 박용국△자산운용 이창희 ■ 남광토건 ◇승진 △부사장 겸 토목사업본부장 이동철△건축사업본부장 전병환 ◇신규 선임 △감사 한철희△경영지원본부장 윤강훈△토목사업본부 상무 김용준△건축사업본부 상무 이성연△경영기획실장 상무 김우식△홍보팀장 상무 편경철 ■ 쌍용차 ◇부사장 승진△관리구매총괄본부장 진창기△기획재무총괄본부장 겸 중국사업본부장 최형기◇전무 승진△창원공장장 한상태◇상무 승진△구매본부장 박철환△경영지원담당 방승주△종합기술연구소부소장 겸 제품개발센터담당 최형탁△생산기술연구소장 곽상철△국내영업본부장 이종술 ■ 미래에셋 ◇미래에셋파트너스 1호 △상무 朴斗淳△이사 朴智尹
  • 김종갑특허청장 - 직원 ‘혁신’ 설전

    “직렬 이기주의를 버려라.”“현 체제 하에서 혁신이 온전히 진행되겠는가.” 1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열린 김종갑 특허청장과 직원간 대화에서는 참여정부 공직의 화두인 ‘혁신’을 놓고 치열한(?) 논쟁이 벌어졌다. 특히 청의 핵심업무를 맡고 있음에도 중심에서 벗어나 있고 혁신 마일리지 등에서의 상대적 박탈로 서운해 있는 심사관들의 문제제기가 잇따랐다. ●“성과에 급급, 부담만 가중” 심사관들은 현재의 혁신이 짧은 시간에 성과 올리기에만 급급하다고 지적했다. 새로운 제도 등이 정신없이 도입되면서 기대보다는 부담만 가중되고 있다며 ‘속도조절론’도 제시했다.A사무관은 “심사물량은 변화가 없는데 기간 단축이 강조되면서 업무 강도만 높아졌다.”며 “업무성과평가의 지표화는 결국 경쟁논리만 부각시켜 심사관 결원시 특허행정 전반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우려했다. 실행과정에서 심사관들의 의견이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는 불만도 나왔다. 김청장은 “우리끼리는 대단한 일을 한다고 생각하는데 밖에서는 ‘그저 그런 조직’에 불과한 현실을 인정해야 한다.”면서 “어차피 가야 할 길이라면 (전 직원의)감내가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지식재산행정 혁신에 대해서는 성과주의와 경쟁체제를 통한 효율화임을 분명히 하고 특별회계 유지, 심사·심판기간 단축, 특허청 위상 및 역량 강화를 시급한 과제로 제시했다. 김 청장은 “급변하는 주변을 직시해야 한다.”면서 “일거리를 만들거나 이벤트성은 절대 있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아픈 만큼 성숙한 결과 나올 것” 직렬간 이견은 이날도 뚜렷이 나타났다. 혁신 분야에서 심사·심판관들의 상대적 소외감도 그대로 표출됐다. “정책, 지원부서 업무는 심사·심판이라는 고유업무가 최상의 결과를 낼 때 가치가 있는 것”“1등부터 꼴등까지 줄세우는 것에 대한 심사관들의 자존심…” 등의 평가와 해석이 잇따랐다. 김 청장은 ‘직렬 이기주의’와 ‘편가르기’에 대해 분명한 경고를 보냈다.“심사·심판이 중요하지만 그 중심으로 업무를 끌고 가지 않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그러면서도 심사국의 우선 팀제 도입과 재택근무 고유업무 평가 도입 등 이들을 끌어안기 위한 당근(?)도 제시했다. 특허청 관계자는 “복도통신 등 내부의 다양한 소리를 끌어내 사실을 제대로 알리자는 취지였다.”며 “아픈 만큼 성숙한 결과가 나올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 [행정플러스] 특허청 심사부서 팀제로 개편

    특허청은 첨단 신기술 및 복합·융합기술 등의 출원이 증가함에 따라 신속하고 탄력적인 업무 처리를 위해 심사부서를 현재의 과(담당관) 체계에서 팀제로 개편했다고 1일 밝혔다. 현 심사국내 28개 담당관실이 84개 팀으로 세분됐고 출원과와 등록과가 각각 5개와 4개 팀으로 개편돼 총 93개 팀을 1단계로 운영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현행 과장이 수행하는 업무를 각 팀장이 맡게 됐고 결재단계도 심사관·팀장-팀장·국장으로 축소됐다. 특허심사업무 총 138종 중 132종의 결재권이 팀장에게 위임됐다. 과장(담당관)도 선임 팀장이 돼 1개 팀을 맡는다. 특허청은 팀제 개편으로 각 팀원을 탄력적으로 배치, 유연한 조직 운영과 함께 결재구조 단순화에 따른 특허심사기간 단축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특허청 관계자는 “우선 심사국에 이어 정부조직 지침이 마련되면 정책·지원부서에 대해서도 팀제를 시행할 계획”이라며 “기존 조직의 틀을 완전히 바꿔 기업형의 생산적이고 능률적인 조직으로 탈바꿈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얼짱’사무관 IPEG회의 의장됐다

    ‘얼짱’사무관 IPEG회의 의장됐다

    ‘얼짱 의장’이 떴다. 다음달 22∼23일 서울에서 열리는 제20차 지식재산권전문가그룹(IPEG) 회의에서 특허청 안미정(44·여·국제협력과) 사무관이 의장으로 공식 데뷔한다. 안 사무관의 경우 통상 국·과장이나, 일부 국가는 특허청장이 IPEG 의장을 맡는 관례를 깬 것이어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IPEG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산하 기구 중 유일하게 지식재산분야를 다루는 그룹으로 역내 무역투자 촉진 및 지원 등을 위해 1996년 창설됐고 우리나라를 포함한 21개 국가가 참여하고 있다. 이번 서울 회의는 오는 11월 부산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에 앞서 열리는 공식 행사이다. 안 사무관은 지난해 4월 우리나라가 IPEG 의장국이 됨에 따라 의장으로 선임됐다. 임기는 내년 4월까지다. 지난해 12월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아·태지식재산포럼에서 의장 자격으로 기조연설을 했지만 본회의 주관은 이번이 처음이다. 안 사무관은 연세대를 졸업하고 10년간 미국에 유학, 일리노이주립대(미생물)와 러시의과대(면역학)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지난 1997년 박사특채(국제업무)로 산자부에서 공직을 시작한 뒤 99년 8월 특허청으로 전입해 심사·심판업무까지 거친 준비된 재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 [인사]

    ■ 법무부 ◇전보 (법무부) △감찰담당관 李東浩△감찰관실검사 吳廷敦 崔允壽(대검)△마약·조직범죄부장 趙承植△첨단범죄수사과장 白承旻△조직범죄과장 鄭倫基(서울중앙지검)△1차장 慶大秀△2차장 金秀敏△마약·조직범죄수사부장 李慶在△첨단범죄수사부장 李得洪(인천지검)△1차장 李翰成△2차장 朴澈俊△마약·조직범죄수사부장 朴鍾基△부부장(통일부 파견) 金夏中(수원지검)△1차장 金鍾仁△2차장 朴漢徹△마약·조직범죄수사부장 朴忠根(대구지검)△1차장 李貴男△2차장 趙根晧△마약·조직범죄수사부장 白榮基(부산지검)△1차장 千成寬△2차장 韓相大△마약·조직범죄수사부장 林采源(광주지검)△마약·조직범죄수사부장 金朱洗 ■ 재정경제부 ◇과장급 전보 △금융정보분석원 기획행정실장 張日碩△금융감독위원회 전출 鄭智元 ◇서기관 승진△장관실 朴光△총무과 孔永敏△혁신기획관실 鄭潤錫△소득세제과 金種鈺△경제홍보지원과 金在信△금융정책과 權大暎△국세심판원 조사관실 宋弼宰 ■ 행정자치부 ◇서기관 △지방분권지원단 파견 金承洙△한·일수교회담문서공개 등 대책기획단 〃 張鎭福△고위공무원단제도실무추진단 〃 韓唱燮△정부혁신·지방분권위원회 〃 崔容範 ■ 산업자원부 ◇국장급 파견 △국가균형발전위원회 金正寬△경수로사업지원기획단 吳日煥 ◇과장 △자원정책 文在燾△전자상거래 李殷鎬△총괄정책 錢大天△사람입국신경쟁력특별위원회 파견 徐德昊 ■ 특허청 ◇부이사관 승진 △심사평가담당관 黃宇澤 ■ 병무청 ◇이사관 승진 △충원국장 朴京圭 ■ 환경관리공단 △전무이사 車承煥 ■ 국립공원관리공단 ◇1급 전보 △기획처장 姜東遠△총무〃 李壬相△탐방시설〃 權炳和△홍보전산실장 金一山△감사〃 權赫均△계룡산사무소장 申帆桓△설악산〃 金榮起△속리산〃 徐八錫△내장산〃 金政起△다도해해상〃 高光文△소백산〃 金春培△국립공원연구소장 宋寅淳◇2급 전보△경영혁신팀장 愼鏞錫△지리산남부사무소장 羅恭柱△월출산〃 朴文圭◇2급 승진△자연보전부장 朴基煥△시설관리〃 金台京 ■ 우정사업본부 ◇4급 전보 △울산우체국장 직무대리 李元鎬 ■ 세계일보 (판매국) △수도권2팀장 崔昇默△지방1〃 崔榮濟△지방2〃 이기정△지방3〃 金湘一△판촉〃 楊柄浩(종교신문)△편집국장 徐政權 ■ 신용보증기금 ◇본부장 전보 △인천지역 李鎭秀△충청지역 李行雨△중부채권관리 金鍾鐵 ◇부점장 승진 △지식경영팀 崔佶炫△홍보팀 韓東安△기금운용부 金秀鎰△보증심사팀 金黃洙△투자분석팀 權寧澤△SOC보증부 韓鍾寬△법무팀 申忠均△업무지원부 高弘燮△경남채권관리팀 金榮沂△광진 丁重鉉△강동 李二範△동래 河守談△서대구 趙相來△동대구 田容星△북대구 趙明熙△성남 李炯魯△부천중앙 李潤雨△반월 章鐸秀△김포 全九重△고양 張昌鎬△전주 禹龍命△목포 鄭太萬△중부채권추심2부 尹時遠△중부채권추심4부 鄭呂鉉 ◇부점장 전보 △고객지원부 權泰興△경영지도팀 朴贊起△신용정보부(이사대우) 丁慶大△대구채권관리팀 申願燮△광주채권관리팀 徐正烈△영업부 李範艮△동대문 權寧龍△영등포 崔石奉△도봉 史龍洙△강서 李仁植△삼성 韓基永△송파 개설위원장 尹栽敏△테헤란로 朴載奎△광교 柳濟完△사당 朴美海△성동 黃基烈△당산 李寅仙△부산 金鍾烈△부산북 金景植△사하 李在石△부산중앙 辛洪敎△대구 崔菜鳳△광주 李鎭西△광주남 權昌湜△광산 朴判鎭△둔산 金鳳猷△수원중앙 梁相旭△군포 개설위원장 金世鍾△부천 金明煥△의정부 李相卨△평택 黃千星△이천 朴秉運△구리 朴春萬△오산 玄丞臨△춘천 洪性泰△강릉 柳在奎△원주 盧聖鉉△충주 具能會△천안 李相桂△서산 金鍾信△군산 權彛官△여수 朴俊熙△포항 任奭淳△구미 許致九△영주 韓熙碩△경산 崔國煥△창원 金佑泰△진주 成宜慶△마산 朴松權△김해 鄭亨秀△제주 金光瑞△동부채권추심1부 朴大相△동부채권추심4부 洪性榮△동부채권추심5부 金世庸△중부채권추심3부 金春基△중부채권추심5부 文潤基△인력개발원 조사역 蔣正坤 車元鎬 申敏均 權赫求 尹吉榮 林正潤 鄭錤五 崔淳斗 孫昌源 李喜源 金明燮 林 廷△감사실 검사역 朴賢峻 ■ 조흥은행◇개인고객본부 지역본부장△㈜충청본부장 白南鶴△중부지역본부장 尹在雲△동부 〃 李平和△서부〃 鞠 鐸△남부〃 林鍾洙△북부〃 鄭溶植△강북기업본부장 李厚九△강남〃 林東洙△경인〃 康鍾民△영남〃 朴炳玉△충청기업본부장겸 호남기업본부장 金東昇◇본부부서△기업고객지원부장 孔尹錫△IT기획〃 金漢澤△금융개발실장 安崙洙△정보개발〃 金正勳△여신관리부장 吳引澤△인재원장 李鍾文△검사부장 李種甲◇서울 개인고객본부 지점장△강남중앙 李佶範△구의동 朴春基△길음동 李錫旴△노량진 崔喜洙△대림동 李亨根△둔촌동 李炳上△등촌서 李源玉△롯데월드 李漢哲△명일동 申浩烈△목동11단지 洪常媛△무역센터 宋榮洙△방산 李廷珍△보라매역 馬祥烈△상도동 李春子△서교동 洪鍾官△서울대학교 柳興烈△성동 李舜揆△성수동 李萬根△신당동 李商載△신수동 李基永△암사동 朴大根△압구정타운 金炳器△여의도 金炯燮△여의도남 張俊秀△역촌동 徐振九△용산 梁珍烈△원효2가 李炳逸△원효로 張珉基△이대목동병원 韓貞順△장안동 柳在鴻△전농동 李槿漢△제기동 朴夏旭△한양대학교 安相浩△행당동 林大淵△홍익동 金興植△화곡동 孫光周△화양동 金榮國 ◇경기〃△가좌동 金權鎭△강화 郭義權△검단 丘在信△경안 林炳培△계산동 徐東載△구월동 吳英浩△금오 李忠基△미금역 趙容元△범박동 尹豪炳△송림동 金冕洙△송탄 梁基庠△수내역 徐榮一△수원대 李光鐵△영통 朴鍾麟△용인 文병택△이천 洪淳文△인천국제공항 文正鉉△정자역 韓永玉△죽전 閔丙玉△평택 金在敦△하안동 崔吉相◇부산·경남개인고객본부 지점장△김해공항 宋永徠△대청로 丁鍾烈△영도 成百權△녹산공단 李起虎△전하동 李夢煥△진주 全寬濟◇대구·경북〃△경북대학교 劉承鍾△범어동 金春煥△인동 辛成和△포항 李東勳△포항남 鄭永植◇호남〃△광주 安亮政△순천 李東柱△전주남 洪性滿△학동 元萬載◇대전·충남〃△서산 宋在赫△월평동 蔡炳龍◇충북〃△복대동 金相訓△분평동 宋晩燮◇강원〃△도청 全斗燮△동해 鄭世敎△송정 鄭基成△양양 李政煥△원주남 趙大濬△태백 尹鍾穆△홍천 裵善奎◇서울·경인 기업고객본부 지점장△△기업영업부장 李起奉△남산 鄭光泰△서초동기업 李基元△양재동 沈弘植△LG강남타워 兪仲根△여의도 金英周△여의도남 姜丞倫△장안동 方孝權△중곡동 李英范△구리 宋允植△수원 孫東善△평택 權映遠◇지방고객본부△연산동 朴喜祚△구미 金在烈△광주 吳京珍△익산 文光錫△충북영업부 延鎭熙◇종합금융본부△삼성타운 秦燦熙△종합금융영업부 부부장 安成珪◇해외△독일조흥은행 사장 朴堯燮◇출장소장△마포지점 金榮吉△법조타운 鄭中鍾△신수동 李承峰△부천 金奭浩△주안 姜泰德△광주 韓載度△제주 高榮俊
  • [고시플러스] 변리사 응시자 24% 감소

    2005년 변리사시험 응시자가 급감했다.19일 특허청에 따르면 지난 4일부터 17일까지 인터넷으로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5796명이 지원했다. 이는 지난해(7617명)보다 24%나 감소한 것이고 80명을 선발했던 지난 1998년(4434명) 이후 최저 응시인원이다. 응시자가 급감한 것은 올해부터 영어시험이 토익·토플·텝스 등 민간영어시험으로 대체된 데 대해 수험생들이 부담을 느낀 때문으로 해석된다. 지난해 민간영어시험을 도입했던 사법시험 지원자가 전년 대비 35%, 올해 도입한 행정고시 역시 30%가 감소한 것과 같은 맥락이다. 산업재산보호과 이대섭 사무관은 “수험생들이 적응하게 되는 내년에는 정상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 [부고]

    ●애국지사 이두표 선생 애국지사 이두표 선생이 18일 낮 12시35분 서울 보훈병원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86세. 함북 경성 출신인 선생은 1940년 일본 도쿄에서 한국학생 비밀결사조직인 여명회에 가입하는 등 일본에서 항일학생조직을 결성해 활발한 활동을 벌였다. 특히 1942년에는 일시 귀국해 반전배일을 표방한 의열단을 조직했다. 같은 해 체포돼 옥고를 치르다가 광복을 맞아 출옥했다. 정부는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수여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이원분(67) 여사와 양녀 유연주씨가 있다. 발인 20일 오전 8시. 장지는 국립대전현충원.(02)478-5499. ●인간문화재 고희정씨 중요무형문화재 제 70호 양주소놀이굿 보유자인 고희정씨가 18일 오후 4시 35분 노환으로 별세했다.83세. 양주소놀이굿은 양주 일대에서 전승되는 굿 형식의 연희로 소굿·쇠굿으로도 불리며, 고인은 지난 1980년 보유자로 인정받았다. 빈소는 의정부성모병원 장례식장, 발인 20일.(011)9072-7711. ●조정현(손해보험협회 공동인수팀장)씨 부친상 김철식(사업)김병권(캐나다 거주)이재룡(비바코 부사장)씨 빙부상 1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0일 오전 7시30분 (02)3010-2235 ●윤원진·경희(미국 거주)형진(세트리연구소 대표)영희(미국 거주)씨 부친상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0일 오전 8시 (02)3010-2292 ●조사나(조치과 원장)해바라(약사)나리야(서울대 교수)씨 부친상 송종원(연세우리내과 원장)조남선(일반외과 의사)씨 빙부상 1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0일 오전 9시30분 (02)3410-6906 ●이훈래(전 외환은행 부장)씨 상배 현지(서울시립대 직원)영지(패션디자이너)경민(영화회계법인 회계사)씨 모친상 김승훈(서울지검 검사)씨 빙모상 1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0일 오전 9시 (02)3410-6918 ●이대연(중앙로서적 사장)봉연(사업)창연(프로비스벤처캐피탈 대표)광연(서울서적 〃)씨 모친상 17일 경희의료원, 발인 20일 오전 8시 (02)958-9545 ●홍웅기(대성렌탈 부장)씨 부친상 1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0일 오전 8시30분 (02)3010-2264 ●임종제(군남교회 목사)씨 별세 용택(영광제일교회 담임목사)씨 부친상 지효흠(LG카드 대전지점장)김형기(연수구청)씨 빙부상 1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0일 오전 7시30분 (02)3010-2265 ●김종택(금강기획 대표)종복(한국산업은행 이사대우)씨 부친상 최규남(미국 거주)봉택수(예비군 중대장)씨 빙부상 1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0일 오전 6시 (02)3010-2268 ●강복창(한국체대 교수)기창(진양상사 대표)씨 모친상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10시 (02)3010-2293 ●차재혁(국립청소년수련원 총무팀장)재복(한을제약 부장)씨 부친상 박찬왕(삼성전기 부장)씨 빙부상 17일 고대안암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 (02)921-2299 ●민동식(특허청 섬유생활용품과장)씨 모친상 김상수(사업)씨 빙모상 1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0일 오전 8시 (02)3410-6911
  • [인사]

    ■ 문화관광부 ◇이사관급△청소년국장 金斗顯△해외연수 파견예정 權慶相◇부이사관급△공보관 金鍾律△문화중심도시조성추진기획단 기획실장 백익△복합관광레저도시추진단장 趙顯宰△국립중앙박물관 사무국장 趙東熙△중앙공무원교육원 파견예정 李學宰△국방대학교 〃 李世燮 ■ 산업자원부 △산업혁신과장 崔泰鉉 △산업기술정책과장 李官燮 △디지털전자산업과장 卞鐘立 ■ 한국전력공사 ◇1직급(처장급)전보 △홍보실장 金鎭湜△경영혁신실장 李道植△기술기획실장 朴商德△기획처장 全德洙△재무〃 金光重△인사〃 張明哲△자재〃 金基學△영업〃 李澤範△배전〃 金文德△송변전〃 權五炯△송변전건설〃 白承度△계통계획실장 安俊基△전자통신처장 金洪△해외사업처장 成元慶△KEDO원전사업처장 金容煥 (지사장) △서울지역본부 鄭淵平△인천지사 李昌熙△경기북부지사 金文湘△강원지사 洪爀△강릉지사 金東俊△충남지사 文鎬△전남지사 梁德洙△대구지사 崔源秀△부산지사 河元根△제주지사 金承煥 (지점장) △동부 河光乙△서부 鄭年洙△북부 朴炯實△성동 李鍾弼 △영등포 정만위△부천 李孝成△남인천 成基龍△성남 朴聖濟△안산 金德中△고양 盧昌來△구리 安炳宣△서대전 兪貞根△천안 文逢祐△익산 姜信仲△서대구 梁承根△동대구 李會逸△포항 尹凡重△경주 尹汝崇△중부산 延圭範△동래 黃東穆△남부산 金貴中△마산 蔣完成△진주 金宇銓△서울전력관리처장 李哲圭△남서울〃 李亨漢△수원〃 奇世興△제천〃 金仁燮△대전〃 安正植△광주〃 朴光植△대구〃 高時秉△부산〃 金辰坰△창원〃 鄭克憲△부산전력구건설처장 蔡鳳吉△전력계통〃 尹永淳△업무지원처장 趙星熙△전력연구원 吳在亨 郭邦蓂 嚴熙文 鄭泰漢 △국방대학교 교육 李源國 ■ 국세청 △중부지방국세청 조사3국장 金浩業 ■ 특허청 △특허심판원 심판장 朴鍾孝 △전기심사담당관 曺龍煥 ■ 서울대 △간호대학 부학장 宋美順 ■ 이데일리 (편집국)△편집위원 李鍾奭△산업부장 李宜澈△증권〃 朴東錫△국제〃 겸 기획〃 金鴻基 ■ 이코노믹 리뷰 △편집인 겸 편집국장 金景漢 ■ 교보생명 (상무)△관계사지원팀 담당 林鍾敏 △업무지원실장 陳泳采
  • 삼성전자 ‘톱3’ 야심

    삼성전자 ‘톱3’ 야심

    삼성전자가 오는 2007년 특허 출원 ‘톱 3’ 진입을 목표로 연초부터 ‘특허 경영’에 고강도 드라이브를 걸고 나섰다. 초일류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특허 경영이 선행되지 않으면 안된다는 판단에서다. 특히 ‘특허 경영’ 방침은 지난해 일본 등 외국업체들이 전방위 특허 공세를 펴고 있는 것과 맞물려 더욱 주목된다. 16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윤종용 부회장은 최근 경영진 회의에서 “계속 안정적 실적을 가져갈 수 있을지 의문인 만큼 미래를 위해 뭔가를 찾는 게 중요하다.”면서 “이는 결국 ‘기술 중심’으로 귀결되며 특허가 그 핵심”이라고 특단의 대책을 주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단순한 양 중심에서 벗어나 질 중심의 특허를 얼마나 많이 보유하느냐가 관건”이라면서 “불황이 언제 닥칠지 모르는 상황에서 미래에 먹고 살 길은 기술밖에 없다.”고 강조했다는 후문이다. 그는 평소에도 “선진국, 일류기업들이 기술을 무기로 경제 전쟁에 뛰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특허 확대 등 표준 주도의 관건인 기술 경영은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라고 강조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올해와 내년 각각 2000여건의 특허 등록(미국 출원 기준)으로 ‘톱 5’에 진입하는 데 이어 2007년에는 ‘톱 3’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이달 초 단행한 삼성전자의 사장단 인사에서 이윤우 부회장을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임명, 기술경영 체제를 강화한 것도 특허경영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삼성전자는 현재 250여명 수준인 특허전담 인력을 2010년까지 450명으로 늘리는 한편 변리사, 미국 특허 변호사 등 자체 인력의 교육, 양성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국내외 연구소 42개의 연구활동에도 박차를 가해 특허 출원에 앞장서기로 했다. 삼성전자의 경우 특허료 지급액이 지난해 1조 5000억원에 이어 2010년에는 2조 5000억원가량으로 늘어나는 등 특허료 부담이 적지 않은 상황이다. 한편 미국 특허청이 발표한 2004년 특허등록 순위에서 삼성전자는 2003년 1313건보다 291건 늘어난 1604건으로 인텔(7위)을 누르고 6위에 올랐다. 한국기업으로 ‘톱 10’에 포함 된 곳은 삼성전자뿐이다. 반면 일본기업 5곳, 미국 기업 4곳이 포함됐다. 삼성전자의 전체 등록 특허 중 60% 이상이 미래 관련 기술로 반도체, 디지털 미디어, 정보통신,LCD 등 사업부문이 고르게 분포됐다. 류길상기자 ukelvin@seoul.co.kr
  • 변리사 1차시험 ‘문제해결형’ 60%이상 출제

    올해 변리사 시험에서는 응용력을 평가하는 ‘문제해결형’ 문제 유형의 출제빈도가 60% 이상으로 높아진다. 특허청은 오는 3월 변리사 1차 시험에서 응용력 평가문제를 60% 이상 출제할 것이라고 16일 밝혔다. 2년 정도 변리사 시험을 충실히 공부한 수험생이 평균 70점 정도 득점할 수 있는 수준의 난이도가 될 것이라고 한다. 문제 유형별로는 단답형 대신 응용력을 측정하는 문제해결형 유형을 60%이상 출제하고, 신경향 문제는 10% 이내로 빈도를 낮춘다는 계획이다. 신경향 문제는 지나치게 난해한 정답조합형, 옳은 것 또는 틀린 것의 개수를 묻는 정답개수형,○×형 등 일본식 유형의 문제를 말한다. 특허청은 또 시험을 앞두고 최근 개정된 법령이나 관련 판례를 묻는 문제는 가급적 출제하지 않기로 하고,5지선다형 문제의 정답은 반드시 1개가 되도록 출제할 방침이다. 특허청 관계자는 “변리사 시험이 이공계의 사법시험으로 불리는 만큼 암기만으로 풀 수 있는 단편적 문제는 지양하고 문제해결형 비율을 높이려 한다.”면서 “출제위원들에게 이같은 출제방향을 전달해 반영되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특허청이 밝힌 출제돼서는 안 되는 문제 유형은 다음과 같다.▲최근 변리사 시험에 출제된 문제 ▲특정 문제집이나 저서에 한정돼 보편성이 결여된 문제 ▲사시 등 다른 자격시험에 출제된 문제 ▲정답시비나 복수정답이 발생될 소지가 있는 문제 등이다. 올해 변리사 시험 1차 필기시험은 오는 3월6일 치러진다. 강충식 강혜승기자 1fineday@seoul.co.kr
  • [공직이 변해야 나라도 변한다] (2)특허청 유상철 사무관

    [공직이 변해야 나라도 변한다] (2)특허청 유상철 사무관

    “요구하는 사람도 없는데 우리가 굳이 앞서나갈 필요가 있는가.” 특허청 고시팀이 국가주관 임용·자격시험 최초로 지난 2003년 변리사시험에 ‘가(假)채점제도’를 도입하려 했을 때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이다. 가채점제도는 본채점에 앞서 예상점수와 합격선을 미리 통보해주는 것으로 수험생은 합격자 발표에 앞서 자신의 진로를 선택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가채점제 시행의 산파역을 맡았던 산업재산보호과 유상철(39) 사무관은 13일 “실무팀의 확고한 의지와 상부의 신뢰가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이라면서 “개인적으로는 시험행정 경험이 없어 오히려 소신껏 일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유 사무관은 “가채점제는 과정이 힘들거나 추가 재원 및 인력이 소요되는 작업은 아니었다.”며 “다만 본채점 결과가 다르게 나올 경우 시험의 신뢰도에 엄청난 타격을 받을 수 있는 만큼 위험부담이 컸다.”고 회고했다. 행정고시나 사법시험 등 타 시험에 가채점제도를 섣불리 도입하지 못하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다. 특히 변리사 시험 가채점제는 상부의 지시가 아닌, 실무 부서의 ‘자발적인’ 노력으로 만들어진 서비스 프로그램이어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유 사무관은 2002년 12월 기획예산처에서 특허청으로 전입, 처음으로 맡은 업무가 변리사시험이었다. 전문직종 수입 1위의 명성을 타고 변리사는 최고 인기였고 이를 반영하듯 2000년에는 9000여명이 응시했다. 여기에 2001년부터 200명을 선발하면서 응시생의 수준도 해마다 높아졌다. 시험에 변화의 필요성이 대두됐다. 태스크포스 조직을 만들었고 우선 변리사시험 홈페이지(pt.uway.com)를 개설했다. 이어 수험생을 정책 결정에 참여시키는 정책공개제도도 도입했다. 유 사무관은 당시 수험생들의 요구 및 질문사안을 분석한 결과 “합격여부라도 빨리 알려 달라.”는 내용이 가장 많았다고 소개했다. 정밀 조사에 나섰다.15개 항목 중 가채점제 도입에 대해서는 99%가 요구했다. 고시팀에서 본격적으로 나섰다. 수험생의 부담을 줄여주면서 채점관련 분쟁도 예방할 수 있고 시험실시기관과 수험생간의 신뢰 구축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들어 간부들을 설득했다. 그러나 내부 반대가 잇따랐다.“시험이라는 것은 혁신보다는 안전이 중요하다.” “당락이 뒤바뀌면 청와대나 감사원에 노상 불려 다닐 것인데 그 책임을 누가 질 것이냐.”는 등의 현실문제까지 거론됐다. 유 사무관은 “반대가 우세했지만 수험생은 우리의 고객이며 고객을 위해 우리가 좀 더 고생하자는 ‘대의’로 설득시켰다.”고 말했다. 문제가 또 있었다. 참고할 수 있는 사례가 없었던 것이다. 모든 것이 새로웠다. 한 개인의 운명을 바꿀 수도 있기에 오류가 있어서는 안 된다는 중압감에 확인에 확인을 반복했다. 이의신청 작업까지 병행하다보니 자정을 넘겨 퇴근하는 일이 다반사였다. 이같은 노력으로 4개월을 기다려야 시험결과를 알 수 있었던 수험생들은 10일만에 가채점표를 받게 됐다. 다행스럽게도 시행 2년 동안 가채점 결과가 바뀌는 불상사는 한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유 사무관은 “한해에 합격할 수 있는 동차합격의 기회가 늘어났고 수험생들에게 진로를 빨리 선택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줬다는 점에서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또 “1,2차로 나눠진 시험에는 반드시 필요한 제도”라며 “이제는 문제 출제의 질을 높이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1985년 9급으로 철도청에서 공직을 시작한 유 사무관은 새로운 도전과 배움을 위해 특허청을 선택했다.1년간 변리사시험을 맡다 지금은 변리사제도 및 등록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 [신년릴레이 인터뷰] (3) 강기창 인사위 성과후생국장

    [신년릴레이 인터뷰] (3) 강기창 인사위 성과후생국장

    “공무원에 대한 평가제도가 올해부터 대폭 강화됩니다. 생산성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어쩔 수 없습니다.” 공직사회의 성과와 급여 업무를 총괄하는 중앙인사위원회 강기창 성과후생국장은 올해부터 전체 부처로 확산되는 ‘직무성과계약제’의 의미에 대해 이같이 설명했다. 기존에 1∼4급을 대상으로 ‘목표관리제’를 시행했으나 형식적이라는 지적에 따라 ‘직무성과계약제’로 이름을 바꾸어 전 부처에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시범적으로 지난해 중앙인사위가 도입했다. 올 초에는 특허청이 시행에 들어갔으며 공정거래위원회도 도입 시기를 저울질하고 있다. 상급자와 하급자가 협의를 통해 목표를 설정하는 목표관리제와 달리 직무성과계약제는 상·하급자가 할 일에 대해 구체적으로 명시를 하고 계약을 한 뒤 그 결과를 평가한다. 따라서 과거에는 할 일이 명확하지 않아 이의를 제기할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계약 내용이 명확해 이의제기가 어렵게 된다. 직무성과계약제가 도입되면 내년 초에 첫 평가를 하며 그 결과가 인사와 성과연봉 배분에 반영된다. 그는 “5급 이하를 대상으로 하는 근무성적평정제도에도 경쟁적인 요소를 더욱 추가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강 국장은 “1∼3급에 대해 시행하던 연봉제도가 올해부터는 4급 과장까지 확대된다.”면서 “모두 3000명의 간부 공무원이 연봉제 대상에 포함된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 그동안은 공직내 반발 때문에 성과급의 차이를 사실상 최소화하려고 했지만 고위공무원단이 도입되면 급여에서 성과연봉이 차지하는 비율이 2008년에 10%까지 확대된다.”고 설명했다. 지금은 1.3%밖에 안 된다. 강 국장은 또 “올해부터는 정부혁신에 앞장선 공무원에게 특별승진 기회도 주어진다.”강조했다. 이와 함께 그동안 일부 부처에서 시행해온 선택적 복지제도가 올해부터는 전체 기관으로 확대된다고 말했다. 조덕현기자 hyou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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