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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사과 ‘지리적 표시’ 획득

    110년 전통의 대구사과가 옛 명성을 되찾는다. 대구시는 최근 특허청으로부터 대구사과에 대한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등록결정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지리적 표시’는 상품의 특정 품질·명성 또는 그 밖의 특성이 본질적으로 특정 지역에서 비롯된 경우에 그 지역에서 생산·제조·가공된 상품임을 나타내는 표시다. 이에 따라 시는 대구사과의 명칭에 대한 배타적 독점권을 갖게 됐고, 판로 확보에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 외국 농산물의 불법적인 명칭 사용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권, 허위표시 등 상품명칭 침해에 대한 민·형사상 보호권리 등을 확보하게 됐다. 대구사과는 과즙이 풍부하고 당도가 높아 2009년과 2010년 동남아와 대만 등지에 수출하기도 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고시플러스]

    ●환경부 전문위원 채용 전문계약직 다급 2명. 국가습지사업센터 근무. 연구원 건립관리 분야 및 국제연대 분야. 연구원 건립관리는 건축·토목·조경·지리학과 및 유사학과, 국제연대는 환경 및 교육·홍보관련학과 석사학위 취득자. 학사학위 취득 후 2년 이상 해당 경력자 등. 응시원서는 환경부 홈페이지(www.me.go.kr) 및 나라일터(gojobs.mopas.go.kr)에서 내려받아 오는 25일까지 우편(경기 과천시 별양동 1-12 영덕개발빌딩 5층 국가습지사업센터) 또는 이메일(skymoon@korea.kr) 제출. (02)509-7966. ☞<정책·고시·취업>최신 뉴스 보러가기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청년인턴 모집 연구인턴 3명. 연구 참여 및 지원 업무. 29세 이하로 신문방송학·사회학·경영학·경제학·법학·통계학 등 인문사회분야 석사학위 취득자 중 신규졸업자 및 졸업 예정자. 장애인·기초생활수급자·저소득층 우대. 응시원서는 연구원 홈페이지(www.kisdi.re.kr) 및 나라일터에서 내려받아 오는 28일까지 이메일(recruit@kisdi.re.kr) 제출. (02)570-4432. ●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 경력 정규직 공채 기술직 6급. 승강기 및 주차장치 법정검사, 승강기 등에 관한 기술 업무 등. 국가기술자격법에 따른 기계기술사, 전기기술사 또는 전자기술사로서 승강기 실무경력이 1년 이상인 자. 승강기산업기사 이상 자격자로서 승강기 실무경력 3년 이상인 자 등. 응시원서는 관리원 홈페이지(http://kesi.or.kr) 및 나라일터에서 내려받아 5월 9일까지 이메일(insa@kesi.or.kr) 제출. 성과인사실 (02)3497-7413. ●강원교육청 기능직 특채 기능 10급 사무직렬 1명. 속기 및 사무업무 담당. 18세 이상으로 학력제한 없음. 주민등록상 주소가 강원도인 사람으로 한글 속기 2급 이상인 자. 속기경력자, 컴퓨터관련 자격증(워드프로세서 1급, 컴퓨터활용능력 1·2급) 소지자 우대. 응시원서는 교육청 홈페이지(www.gwe.go.kr) 및 나라일터에서 내려받아 오는 27일까지 방문(강원 춘천시 사농동 84 교육청 2층 총무과 인사담당) 제출. 인사담당 (033)-258-5233. ●특허청 전문계약직 특채 전문계약직 나급 52명. 금속·건축·화공·섬유·약무·농업 심사관 등. 채용예정 직무분야와 관련된 박사학위 취득자 또는 석사학위 취득 후 2년 이상 해당분야 경력자. 학사학위 취득 후 4년 이상 경력자 등. 응시원서는 특허청 홈페이지(www.kipo.go.kr) 및 나라일터에서 내려받아 오는 28일까지 우편(대전 서구 선사로 139 정부대전청사 4동 특허청 인사과) 또는 방문 제출. 인사과 (042)481-5110.
  • [인사]

    ■국무총리실 ◇국장급 전보 △재정금융정책관 박춘섭△총무비서관 권태성◇과장급 전보△조세심판원 조사관 신봉일 ■특허청 ◇부이사관 승진 △정보기획국 정보관리과장 강철환△특허심판원 심판관 강춘원 ■국민권익위원회 △상임위원 신영기 ■방송통신위원회 ◇과장급 전보 △전파정책기획과장 박노익△방송진흥기획〃 이태희<전파연구소>△전파자원기획과장 정현철△전파환경안전〃 위규진△기술기준〃 안근영△녹색인증제도〃 윤혜주<중앙전파관리소>△전파계획과장 김명희 (이상 18일자)<과장>△뉴미디어정책 김정원<담당관>△감사 손승현 (이상 22일자) ■경상일보사△이사 겸 광고사업본부장 송귀홍 △편집국장 정명숙
  • [테마로 본 공직사회] ② 유연 근무제 운영 실태와 과제

    [테마로 본 공직사회] ② 유연 근무제 운영 실태와 과제

    ‘정시 출근, 정시 퇴근’은 공무원 사회를 대변해 온 상징어 가운데 하나다. 그러나 이 오랜 풍속도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업무 효율 극대화를 위해 근무 시간을 자율적으로 조정하는 ‘공무원 유연 근무제’가 관가의 이슈로 떠올랐다. 지난해 8월 제도가 본격 시행된 이후 중앙 행정부처를 중심으로 소리 없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분위기다. 테마로 공직사회 3회는 출장 문제를 다룬다. ●시행 4개월… 지방은 참여 저조 최근 행정안전부가 중앙 및 지방자치단체 전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유연 근무제 운영 실태 분석 결과(지난해 12월 말 기준)에 따르면, 중앙 부처 공무원 14만 5000명 가운데 3.8%인 5447명이 이 제도를 활용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행안부 관계자는 “제도 도입 4개월여 만의 상황임을 감안하면 매우 빠른 속도로 제도가 정착되고 있는 셈”이라고 말했다. 근거리 출퇴근자들이 대부분이어서 유연 근무제의 활용 요구가 적은 지방 공무원들의 경우는 상대적으로 이용률이 낮았다. 24만 3000명 가운데 0.2%인 525명이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현행 유연 근무제는 근무 형태·시간·장소에 따라 모두 7개 유형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주 15~35시간 근무하는 시간제 근무 ▲1일 8시간 근무하되 출근 시간을 자율 조정하는 시차 출퇴근제 ▲주 40시간을 근무하되 1일 근무 시간을 자율 조정하는 근무 시간 선택제 ▲주 40시간을 5일 미만 근무로 채우는 집약 근무제 ▲별도 계약에 따른 프로젝트를 완료하면 근무 시간이 인정되는 재량 근무제 등이다. 집, 스마트 워크센터 등 근무 장소가 아예 다른 재택근무제, 원격 근무제 등도 포함된다. ●국세청 시차 출퇴근 1108명 ‘최다’ 일선 공무원들이 가장 선호하는 유연 근무제 형태는 단연 시차 출퇴근제였다. 전체 이용자 가운데 90.5%인 5409명이 ‘오전 9시 출근-오후 6시 퇴근’의 기존 근무 시간 대신 사정에 따라 출퇴근을 한두 시간 당기거나 늦추는 방식을 선택했다. 시행 초기여서 부처별 상황에 따라 이용률은 차이가 났다. 국세청이 1108명으로 이용자가 가장 많았다. 이어 지식경제부(536명), 해양경찰청(510명), 농림수산식품부(503명), 교육과학기술부(367명) 등의 순이었다. 국세청, 지경부 등은 소속 직원 수 자체가 많아 상대적으로 활용도가 더 높았으며, 농식품부 등은 부처 차원에서 적극 권장해 참여율이 높아진 경우다. 재택근무가 왕성하게 활용되는 곳도 있다. 대면 보고 대신 심사나 심판 업무가 많은 특허청의 경우 전체 심사관의 10%를 포함해 모두 90여명이 이를 신청했다. 최근 장관 지시로 본부 국별 1명, 소속 기관 규모별로 1~2명 이상 재택근무 원칙이 세워진 고용노동부도 64명이 집에서 업무를 보고 있다.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통계 자료를 분석하거나 기획 단계의 업무 등을 위주로 재택근무가 이뤄지고 있으며, 앞으로 이용률은 점차 높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성별 이용률을 비교하면 남성 공무원이 63.6%로, 36.4%를 차지한 여성의 비율을 크게 앞질렀다. 조사를 진행한 행안부 공효식 복무담당관은 “유연근무제는 여성 공무원들의 활용도가 압도적으로 높을 것이라는 당초 예상을 깬 결과”라면서 “7대3 정도인 전체 남녀 공무원 비율을 감안하면, 남녀가 고루 활용하고 있는 셈”이라고 분석했다. 별도 분석은 없었으나 비공식적으로 해오던 상급학교 진학을 위한 퇴근 시간 변경 등을 남성 공무원이 상대적으로 많이 활용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유연 근무 85%가 6급 이하, 기능직 유연 근무제에 따른 만족도는 전반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행안부가 유연 근무제 참여자 68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75.7%가 직무와 조직에 대한 만족도가 향상됐다고 답했다. 66.4%는 업무 효율성이 높아졌으며, 스스로 정한 시간 내에 업무를 마무리해야 한다는 목표 덕분에 67.1%는 업무 집중도도 좋아졌다고 응답했다. 여성가족부 여성인력개발과는 전체 구성원 8명 가운데 절반인 4명이 시차 출퇴근을 하고 있다. 유연 근무가 시작된 지난해 8월 이후 한동안 불편함이 없지는 않았다. 임영미 과장은 “시차 출퇴근자들의 출근에 맞춰 회의시간을 조정하고, 전날 퇴근 전에 미리 보고를 받아 놓는 등 업무 패턴의 변화는 불가피하다.”면서도 “관행적인 업무 틀을 벗어나 적응하고 나면 유연 근무자들의 업무 태도는 대부분 이전보다 오히려 적극성을 띠게 된다.”고 말했다. 그는 “출퇴근 시간 조절로 육아 문제 등의 스트레스 요인을 해결하는 만큼 업무 집중도는 높아지게 마련”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제도가 확산되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게 현장의 목소리다. 무엇보다 5급 이상 관리자급의 이용도는 앞으로도 크게 높아지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들이다. 실제로 전체 유연 근무자 가운데 85.2%는 6급 이하와 기능직으로 집계됐다. 교과부의 한 사무관은 “맞벌이인 데다 아이가 어려 제도를 활용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면서도 “직급 상관없이 취학 전 아동을 둔 맞벌이 부부에게는 반강제적으로 신청하게 하는 규정이 있지 않고서는 부하 직원들에게 먼저 퇴근하겠다는 말을 하기란 정말 어려운 일”이라며 아쉬워했다. ●제도 활용실적 업무평가 반영 인사상 불이익을 당할까봐 내심 찜찜해하는 이들도 적지 않다. 이에 행안부는 각 행정기관장이 유연 근무를 신청한 공무원의 보수나 승진, 근무 성적에 불이익을 줄 수 없도록 하는 내용의 ‘국가공무원 복무규정’ 개정안을 마련하고 구체안을 보완해가기로 했다. 한경호 윤리복무관은 “제도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부터 각 부처 업무 평가에 유연 근무제 활용 실적을 평가 지표로 반영했고, 내년부터는 지자체 합동평가 및 자체평가 등에도 이에 대한 평가 지표를 신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다음 달부터는 중앙부처, 지자체 복무운영 담당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유연 근무제에 대한 집중적인 홍보교육도 전개할 방침이다. 황수정기자 sjh@seoul.co.kr
  • 외교부 등 22개 중앙부처 중증장애인 올 31명 특채

    올해 특허청과 외교통상부, 농림수산식품부, 국세청 등 22개 부처가 중증장애인 31명을 5∼9급으로 특별채용한다. 행정안전부는 지체·청각 등 2급 이상이나 뇌병변·시각·자폐 등 3급 이상인 중증 장애인을 특채하는 계획을 13일 사이버국가고시센터(http://gosi.kr)에 공고한다고 12일 밝혔다. 일반직 24명, 연구직 5명, 기능직 2명이고 직급별로는 5급 2명, 7급 5명, 9급 16명, 연구사 5명 등이다. 특허청은 변호사나 상표·디자인 관련 경력 1년 이상인 변리사, 관련분야 민간 경력 10년 이상인 사람을 대상으로 5급 1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외교통상부와 기상청, 방위사업청은 행정직 7급 3명을, 농림수산식품부와 보건복지부 국립재활원과 국립공주병원, 조달청, 병무청 등은 9급 10명을 채용한다. 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 [인사]

    ■지식경제부 ◇고위공무원 승진 △기술표준원 지식산업표준국장 김무홍 ■특허청 ◇고위공무원 승진 △특허심판원 심판장 권종남 고준호◇부이사관 전보△심사품질담당관 장완호◇기술서기관 전보△일반기계심사과장 이영창 ■식품의약품안전청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윤영식 ■충북도 ◇4급 전보 △총무과장 양권석△농산지원〃 정한진△원예유통식품〃 류일환△농산사업소장 신용우△옥천군 부군수 박재익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승진 △경영전략단장 이영한<팀장>△신뢰성진흥 정호△지역정책기획 김현철△지역전략산업 이찬영△지역특화발전 이기녕◇전보 <팀장>△정책기획 오명준△미래기술기획 이우형△지식융합 전계영△산업인력기획 이병윤△산학협력기획 김병규△산학협력사업 박상이△사업화기획 장보영△사업화기반 김동균△부품소재기획 이요한△부품소재기반TF 이용석△연구기반사업TF 정동진△국제협력기획 조영희△광역선도산업 오용훈△지역사업지원 김한주△전략기획 김류선△사업총괄 조항민△대외협력TF 안지양△기획예산 김강호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실장 △기획조정 강일규△미래인재연구 이남철△평생직업교육연구 김선태△직업·진로·자격연구 이지연◇센터소장△마이스터고지원 장명희△민간자격관리운영 박종성 ■대한한의사협회 ◇부회장 △법제·의무담당 장현진△학술·약무〃 김호철◇이사△재무담당 강준△의무(사회참여)〃 한동하 ■강원일보사 ◇편집국 △편집위원 김현철△정치부 부국장직대 김석만△사회부 〃 박종홍△편집부 〃 조남원△편집부장 안상영△문화부 부장직대 오석기△사회부 〃 신형철△정치부 〃 이규호◇주재기자△태백 부국장직대 장성일△영월 〃 김광희<부장>△강릉 고달순△횡성 유학렬△철원 이정국△동해 박영창△삼척 황만진△평창 정익기△고성 정래석<부장대우>△원주 이명우<부장직대>△강릉 조상원△정선 김영석◇광고국△서울지사 부장직대 최인철◇총무국△부국장직대 한호석△전산실 필름출력팀 부장직대 성덕용◇출판국△영업부 부장직대 윤명구 ■스포츠월드 ◇전보 △편집국 체육부장직대 이준성 ■TJB(대전방송) △보도국장 직무대리(취재팀장 겸임) 김건교△전략기획국 기획위원 이인범 ■조선대 △언어교육원장 안경환 ■경희사이버대 △온라인교육지원처장 김지현△입학관리〃 박상현△호텔관광대학원장(문화창조대학원장 겸임) 김혜영△국제교류실장 심보선△교양학부장 홍용희 ■대우증권 ◇부서장 신임 △채권운용부장 이두복 ■신한생명 ◇부장 승진 △IT개발부 남기호◇지점장 승진△부천 박노인△안산WINNERS 이병무△진주 하경진△정읍 홍신택△서귀포 오동현△전북복합 장용창△월드ACE 최동채△샛별ACE 박기현◇부장 전보△FC지원 신환규△TM지원 오제연△CM지원 윤성호△방카슈랑스지원 신명기△퇴직연금사업 하성식△CS추진 김민자△IT지원 신성대△영업추진 이재균△인사지원 오원철△운용전략 한태경△융자 서용덕△변액특별계정운용 이영준◇부장대우 전보△FC지원부 이석종△FC지원부 김학영◇지점장 전보△혜화 김형용△신촌 김찬남△강서 정형민△주안WINNERS 김태환△구월WINNERS 윤판사△베스트WINNERS 김순기△수성 이영재△청운WINNERS 김성환△김해 김상기△탐라 이진호△리더스TM 윤석재△인천TM 심종보△항도TM 안도현△중앙복합 전증환△한성복합 조권섭△남부GA 조익성△한별GA 서광진△부산지역팀 정연근◇고객지원센터장 전보△부산 변재우△대구 윤상경△인천 배삼용 ■KT파워텔 ◇전보 △경영기획부문장(전무이사) 오석근△마케팅기획실장 박병학<지사장>△수도권남부 정규봉△부산 김경원△울산 이상화△경남 신근섭△충청 구본창△중부 김대규△광주 박창호△전주 차부근△제주 문병휘◇상무보 승진△네트웍기획실장 김학곤△전략시장본부장 주한서 ■한미약품 ◇이사 승진 △총괄팀장 김용도(종병영업) 박완주(충호남의원영업) ■한국IBM △소프트웨어그룹(SWG) 총괄부사장 정재성 ■울트라건설 ◇승진 <상무>△국내토목사업 전문임원 김도완<상무보>△해외영업담당 전문임원 및 카타르지사장 강계원△자금 및 회계 전문임원 서교장△해외공사 및 기술 담당임원 이상홍
  • 박성준 특허청 상표심사정책과장 WIPO 상표법위 의장 재선

    특허청은 지난 28일 스위스 제네바 세계지식재산기구(WIPO)에서 시작된 제25차 WIPO 상표법위원회 회의에서 박성준(45) 특허청 상표심사정책과장이 회원국 만장일치로 의장에 선출됐다고 29일 밝혔다. 박 과장은 향후 1년간 전 세계 상표 및 디자인 관련 규범 논의를 주도하는 한편 나라별로 입장차를 조정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 한국표준협회장 김창룡씨

    한국표준협회는 29일 한국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열어 김창룡 전 특허청 차장을 임기 3년의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 김 회장은 지식경제부 미주협력과장, 특허청 국제지식재산연수원장, 산업재산정책국장 등을 역임했다.
  • 관세·특허청 ‘현장행정’ 돋보이네

    관세·특허청 ‘현장행정’ 돋보이네

    관세청과 특허청이 ‘현장 소통’을 강화하고 나섰다. 접수되는 민원을 처리하는 차원을 넘어 찾아가는 서비스로 정책 체감도를 높이며 행정에 대한 신뢰를 이끌어내고 있다. 관세청은 오는 7월 한·유럽연합(EU) 자유무역협정(FTA) 발효를 앞두고 수출기업에 대한 원산지 인증에 대한 철저한 준비를 알리는 FTA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2월 말 현재 FTA 원산지 인증을 받아야 하는 기업이 8206곳인데 이 가운데 6.5%인 532곳만 인증을 받아 팔을 걷어붙였다. 지난 11일 투어에는 윤영선 관세청장이 구미상공회의소와 기업을 방문해 “FTA 발효 시 준비 없이도 관세특혜를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며 경영진의 적극적인 관심을 촉구했다. 지난 14일 포항에 이어 4월에는 인천과 인하대 등 중소 수출기업이 밀집된 지역을 잇따라 방문할 계획이다. 특히 오는 25일 서울세관에서는 16개 광역지자체 경제관련국장과 본부세관장 등이 참석하는 ‘FTA 기업지원협의회’를 열어 권역별 밀착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세관 공무원들의 의식 전환도 촉구했다. 윤 청장은 내부 인트라넷에 올린 공감편지에서 “FTA 이행과 활용 주관 기관으로 업무를 선점해 새로운 도약의 디딤돌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허청은 지난 16일 전남 목포를 시작으로 23일 강원도 원주에서 ‘전통산업 지식재산 지원사업 성과보고회’를 갖는 등 지식재산권(IP) 확산에 나섰다. 경기 포천의 ‘일동막걸리’를 일본 주류업체가 상표 등록하고, 중국산 ‘안흥찐빵’이 미국에서 유통되는 특산품 침해의 심각성을 설파하며 권리화를 독려하고 있다. 특허청은 올해부터 IP 권리화 및 공동브랜드 개발 등을 일원화하고 지리적표시단체표장에 대한 해외 권리 확보도 적극 추진키로 했다. 특허청 관계자는 “지역 전통산업 종사자와 주기적 만남을 통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함으로써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라며 “16개 시·도를 9개 권역으로 나눠 IP 인식을 높이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 [부고]

    ●유민수(전남대 교수)명희(청와대 미래전략기획관)씨 모친상 윤건영(전 한나라당 국회의원)씨 장모상 1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4일 오전 (02)3010-2230 ●우제화(전 아시아투데이 부사장)씨 별세 상현(삼성전자)화성(슈 디자이너)씨 부친상 장용아(아시아나항공)씨 시부상 1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 30분 (02)3410-6906 ●이여춘(MBC 크리에이티브센터장)씨 모친상 12일 여의도성모병원, 발인 14일 오전 9시 (02)3779-2195 ●이혁기(전 조흥은행 지점장)민기(전 산업은행 기업금융1실장)완기(전주시청 주택과)씨 모친상 이정빈(전북교육삼락회장)씨 장모상 13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5일 오전 5시 30분 (02)2227-7594 ●허규(한국산업기술진흥원 부품소재단장)씨 부친상 안정호(자영업)박의성(대광솔루션 대표)씨 장인상 13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15일 오전 9시 (031)787-1510 ●김두호(안양일보 대표)씨 장인상 12일 전북대병원, 발인 14일 오전 10시 (063)250-2452 ●단현광(동구제약 전무)씨 모친상 정현구(서울건설공사 대표)최창호(KAIS 〃)노종환씨 장모상 12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 (02)2258-5977 ●정용문(전 국립교향악단 단원)씨 별세 용구(현대제이콤)경구(로긴스 대표)미영(서울예고 교사)씨 부친상 1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4일 오전 11시 (02)3010-2294 ●박상규(사업)설규(엠피라이프 대표)씨 부친상 1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5일 오전 6시 (02)3010-2233 ●류태현(전 괴산 연풍초 교장)씨 별세 호성(현대해상)호진(청주시 약사회장·동화약국 대표)호윤(이천숲속테니스클럽 대표)호명(㈜유정알콜 대표)씨 부친상 김요범(㈜유화창고 대표)씨 장인상 13일 청주병원, 발인 15일 오전 8시 (043)224-2895 ●전승철(특허청 서기관)승빈(LG엔시스 차장)씨 부친상 신영실(영등포복지관)씨 시부상 1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7시 (02)3010-2238
  • ‘주재관’ 탈선 유독 왜 많나

    ‘상하이판 마타하리 사건’에 연루돼 나라 망신을 시킨 상하이 한국총영사관 소속 전직 직원들은 뭉뚱그려 외교관으로 비쳐지고 있지만, 실은 외교통상부 출신의 정통 외교관이 아니라 다른 정부부처에서 해외근무로 나간 일반 공무원이 대부분이다. 사건에 깊숙이 연관된 H 전 영사는 법무부, K 전 영사는 지식경제부 소속이다. 정부 내부에서 이들은 ‘주재관’으로 불린다. 주재관 숫자는 재외공관 규모에 따라 다르다. 가장 큰 주미 대사관은 ‘작은 대한민국 정부’로 불릴 만큼 각계에서 주재관이 나와 있다. 기획재정부, 교육과학기술부, 통일부, 법무부, 행정안전부, 농림수산식품부, 행정안전부, 지식경제부, 보건복지부, 국토해양부, 국방부, 문화체육관광부, 공정거래위원회, 경찰청, 국세청, 관세청, 특허청, 식약청 등 정부조직은 물론 국회와 군에서도 나와 있다. 주재관 대부분은 성실히 일하지만, 일부가 탈선하는 사례도 종종 있다. 외교부 소속에 비해 숫자가 적은 주재관이 사고를 치는 비율은 더 높은 편이다. 천안함 사건 직후인 지난해 4월 워싱턴 DC 인근 불법 퇴폐 마사지 업소를 찾았다가 현지 경찰에 적발된 주미 대사관 관계자도 다른 정부부처에서 파견된 사람이었고, 그 다음달 독일 베를린 한복판에서 음주운전 사고를 내 현지언론에 대서특필된 주독일 대사관 관계자의 소속도 ‘비(非)외교부’였다. 주재관의 탈선 비율이 높은 것은 통제가 어렵기 때문이다. 직제상으로는 공관장의 통솔을 받도록 돼 있지만 현실적으로 인사와 예산권은 소속 부처가 갖고 있어 대사의 목소리가 먹혀 들기 힘들다. 감사에서 주재관의 공금 횡령 비리가 심심찮게 드러나는 것도 감시의 사각지대에 있는 탓이다. 업무적으로도 이들은 해당 부처에서 혼자 나와 있는 경우가 많아 견제의 무풍지대다. 무슨 일을 하는지, 무엇을 하고 다니는지 다른 외교관에게 포착이 되지 않는다. 해외공관에서의 업무성과와 평판이 승진과 출세로 직결되는 외교부 출신은 몸조심을 하는 편이지만, 주재관은 외국에서의 업무성과가 승진 등과는 거의 무관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긴장도가 느슨하다는 지적도 있다. 외교 소식통은 10일 “초급 외교관 때부터 해외근무를 하는 외교부 출신은 외국에서 조심해야 할 일을 체득하지만, 주재관 대부분은 일생에 한번 하는 해외근무를 ‘보너스’격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탈선하기 쉬운 면이 있다.”고 말했다. 워싱턴 김상연특파원 carlos@seoul.co.kr
  • [인사]

    ■국토해양부 ◇국장급 전보 △수자원정책관 홍형표△해사안전〃선원표△원주지방국토관리청장 정병윤△부산〃 김석현△인천지방해양항만청장 문해남△중앙해양안전심판원 수석조사관 장황호△2012 여수세계박람회조직위 파견 지희진△4대강 살리기 추진본부 기획국장 고칠진 ■특허청 ◇과장급 승진 △특허심판원 심판관 배철훈◇서기관 승진△기획재정담당관실 곽선미△산업재산경영지원팀 정상균△상표1심사과 판현기△상표3심사팀 지준원◇기술서기관 승진△심사품질담당관실 최미숙△정보기획과 허호신△운반기계심사과 김재왕△생명공학〃 조정한△환경에너지〃 장성원△섬유생활용품〃 김태산△식품생물자원〃 조성호△전자〃 윤세원△복합기술심사3팀 이창희△국제지식재산연수원 창의발명교육과 한덕원◇전보△생명공학심사과 원종혁 ■경향신문 ◇편집국 △정치부장 이기수 △경제부장 김종훈 △문화부장 양권모 △문화부 선임기자 문학수 ■한국경제신문 △이사대우 논설위원실장 정규재 △〃 기획조정실장 이봉구 △〃 관리국장 권해근 △심의실장 겸 논설위원 추창근 △경제교육연구소장 겸 논설위원 고광철 ■MBC△브라질 상파울루 남미특파원 정길화
  • 대전청사 국장들 젊어졌네!

    정부 대전청사에 입주한 외청 소속 국장들이 갈수록 젊어지고 있다. 외청은 산하기관이 있는 중앙부처와 달리 단독청인 관계로 인사적체가 심했다. 이러다 보니 자연히 나이 많은 ‘장수 국장’들이 많았다. 하지만 중기청, 산림청, 관세청 등을 중심으로 1960년대생 등 상대적으로 젊은 국장들이 본청 국장에 배치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 우선 산림청의 변화가 눈에 띈다. 지난달 이돈구 청장 부임 후 단행한 국장 인사에서 본청 국장(4명) 전부를 교체했다. 김남균 산림보호국장이 유일하게 기획조정관으로 자리를 옮겼을 뿐 세 자리는 초임 국장들을 임명했다. 평균 연령은 50세에 불과하다. 김 국장만 1959년생일 뿐 박종호 산림자원국장이 61년생, 류광수 산림보호국장과 전범권 산림이용국장은 62년생이다. 지난해까지 산림청 본청에는 60년대생 국장이 단 한명도 없었다. 고참 국장이 본청 국장을 맡던 관례를 깨고 이들을 지방청장으로 배치한 인사실험이 시작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조달청도 조만간 단행할 국장 인사에서 60년대생 국장의 본청 진입이 가시화되고 있다. 장경순(63년·여·기술고시 22회) 국장과 변희석(60년·기시 25회) 품질관리단장이 후보로 거론된다. 지방조직이 없는 특허청은 60년대생 국장이 대세가 된 지 오래다. 보직 국장 9명 중 6명, 11명의 심판장도 65년생인 이준석 상표심판장을 비롯한 4명이 포진해 있다. 산림청 관계자는 “젊은 국장이 배치되면서 조직 전체적으로 긴장도가 높아졌다.”면서 “주무 과장을 맡다 승진해 업무에 대한 열정과 책임감이 대단하고 적극적이다.”라고 말했다. 일부 우려의 목소리도 나온다. 인사 부서 공무원은 “고시 출신들의 승진이 빨라져 개인적인 부담도 클 것”이라며 “과장부터는 사업국을 두루 경험하게 하는 등 보직관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 [인사]

    ■산림청 ◇고위공무원 전보 △강원대 고용휴직 김판석 ■특허청 ◇과장급 승진 △복합기술심사1팀장 강전관△특허심판원 심판관 신경아 이진욱◇과장급 전보△식품생물자원심사과장 홍순표△특허심판원 심판관 권오희△정보심사과 정현수 ■금융투자협회 ◇승진 <이사부장>△증권지원부 정규윤<부장>△판매신탁일임지원부 곽병찬◇전보△집합투자지원부장 이중길 ■금융산업사용자협의회 △노사협력처장 조남홍 ■KBS ◇보도본부 보도국 국제부 <지국장>△베이징 김주영(7월 1일자)<특파원>△상하이 손관수(3월 7일자)△LA 박영환△런던 박장범△상파울루 박전식△도쿄지국 홍수진△베이징지국 원종진(이상 7월 1일자)△베를린 이영섭 (8월 1일자) ■성균관대 △국제처장 차동옥△국가전략대학원장 염돈재△동아시아학술원부원장(대동문화연구원장 겸임) 신승운△성대신문사 주간 김통원<산학협력단>△산학협력본부장 최재붕△연구지원〃 이순원◇원장△한국사서교육 오삼균△삼성융합의과학 정명희 ■한화증권 ◇총괄 △WM 금세종△법인영업 임찬익△경영지원 강희택◇센터장△Trading 박용욱◇본부장△서울지역 김보익△중서부지역 강태국△영남지역 배준근△WM지원 최덕호△온라인 황성철△법인주식 강정희△법인금융 정영훈△FICC 이용제△FICC운용 이용규△상품 정기왕△IB1 심정욱△IB2 박남건 ■삼양그룹 △삼양밀맥스 대표이사(삼양사 식품BU장 겸직) 이규한△삼양데이타시스템 대표이사 최영주△삼양밀맥스 공장장 한철규 ■한컴 ◇승진 △전무 박동국
  • ‘파김치’ 된 특허청 심사관들

    ‘파김치’ 된 특허청 심사관들

    특허청 심사관들이 ‘죽을 맛’이다. 특허 등 지식재산권 출원 및 해외에서 국제특허협약(PCT) 국제조사 의뢰가 급증하고 있는 데 비해 인력은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2일 특허청에 따르면 지난해 특허 출원은 전년(16만 3523건) 대비 4.3% 증가한 17만 600건에 달했다. 상표는 10만 8450건, 디자인이 5만 7223건 출원됐다. ●한 사람이 한달 30건 이상 심사 특히 PCT 출원에 앞서 선행기술 및 이용 가능성 등을 사전에 파악하는 PCT 국제조사 건수는 2006년 6673건에서 지난해 2만 2708건으로 5년 만에 4배 가까이 증가했다. 자연히 심사관들의 업무 증가로 이어졌다. 심사관당 한달에 처리해야 하는 심사량이 30건 이상이 된다. PCT 조사보고서에 심사관 견해가 추가되면서 특허 심사와 동일한 시간이 소요되고 있다. 상표는 평균 170건으로 일평균 5건 이상을 소화하는 강행군이다. 이로 인해 특허를 비롯한 지재권의 심사처리 기간도 지연되고 있다. ●심사처리 기간도 2배로 길어져 2007년 세계 최고 수준인 9.8개월까지 단축됐던 특허 심사 처리기간은 지난해 18.5개월로 2배 가까이 늘었다. 같은 기간 상표권 처리기간도 5.7개월에서 10.9개월로 길어졌다. 설상가상으로 기간 단축 주문이 더해지면서 “심사관마다 110%를 처리하고 있다.”는 볼멘소리까지 나오고 있다. 특허청은 앞으로 3년간 심사관 300명 증원을 추진할 방침이지만 작은 정부를 표방하는 정책으로 실현 가능성은 불투명하다. 특허청 관계자는 “공무원 정원 증가에 대한 정부 부담을 줄이기 위해 박사(10명)와 상표·디자인 심사관(31명) 등은 특채하고 나머지 70명은 전문계약직으로 선발, 운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 [인사]

    ■국토해양부 ◇국장급 전보 △부산지방항공청장 조춘순△용산공원조성추진기획단장 박명식△국무총리실(파견) 임의택 ■특허청 ◇부이사관 승진 △고객협력총괄과장 손영식△특허심사지원〃 조재신 ■경기도 △대변인 김용삼 ■한국자산관리공사 △비상임이사 배장웅 ■SH공사 ◇신규임용 △사업2본부장 박성근△도시재생〃 허영 ■동국대 <경주캠퍼스> ◇대학원장△불교문화(불교문화대학장 겸임) 정준기△사회과학(사회대학장 〃) 박병식△산업경영(경영·관광대학장 〃) 김오우◇대학장△인문과학 이점원△과학기술(공학교육혁신센터장 겸임) 조영석△에너지·환경 김규태△사범교육 김세곤◇실장△경영관리 강문호△정보관리 도재수△경영평가 김진석◇본부장△전략기획 이동웅△학사지원 장익현△대외협력 장영길◇처·단장△입학처 한영환△산학협력단(벤터창업보육센터장 겸임) 문태수◇원장△학생경력개발 박상범△교양교육 박상신△국제교류교육 구본철△평생교육 주재훈◇관·소장△경주도서관 오출세△박물관 이희옥△보건소 사공정규◇센터장△동국미디어 김신재△생태교육 이정일△교수학습개발 장도규△산학협력지원(산학협력기획실장 겸임) 허상현△학생상담·여대생커리어개발 백설향◇교양교육원△외국어교육센터 교육부장 조혜선 ■용인대 △기획처장 이에리사△교무〃 이태섭△학생〃 김관현△도서관장 김춘남△대학원장 최종삼◇대학원장△교육(교육연수원장 겸임) 이근일△경영 김대우△체육과학(골프연구소장 겸임) 허남양△예술 김득곤△문화재 이건무◇대학장△무도 강성철△체육과학 최승권△문화예술 이희중△경영행정(산업경영연구소장 겸임) 박윤규◇실·단장△체육지원실 백남섭△산학협력단 이문식△입학관리실 강석군△종합인력개발실 강준의△총장 비서실 이동철△부총장 비서실 최창렬◇센터장△국제교류교육 허욱△스포츠웰니스연구 조현철△교수학습지원 손향숙◇연구소장△무도 조용철△체육과학 최승권△특수체육 김기홍△인문사회과학 최성옥 ■대한생명 ◇본부장 △전략기획실장 여승주△상품고객〃 김관영◇담당 임원△전략채널담당 이수균◇팀장 <팀장>△마케팅기획 구도교△연수 최광선△FP전략 방장균△사차관리 정의봉△경영관리 임동필△재정 정헌주△해외사업지원 최강욱△총무 김광성△자산RM 허석영<사업부장>△GFP 정기섭△법인1 한인권△법인2 박익수△법인3 이채황△AI 남창경◇지역본부장△강북 윤병철△중부 백종헌◇지원단장△부평 김정욱△남울산 황덕환 ■동양생명 ◇승진 △강남본부장 김병학△서울〃 김평한 ■도레이첨단소재 ◇승진 <부사장>△필름사업본부장 서정태<전무>△섬유사업본부장 전원식<상무>△원사사업부장 이재하△섬유사업본부장 보좌역 타나베 야스히코△필름생산담당 히라오카 토시히코<상무보>△섬유생산담당 박서진△IT소재사업본부장 보좌역 와타나베 코타△필름사업본부장 보좌역 와타나베 히로유키<이사>△인사담당 김진규△섬유마케팅팀장 김진태△필름연구센터장 연구위원 황창익△전정재그룹장 연구위원 문기정◇전보△탄소섬유사업본부장 김상필△기술연구소장(첨단재료연구센터장 겸임) 김연수
  • 약자기업 더 돕는 조달청

    약자기업 더 돕는 조달청

    ‘약자는 더 돕고, 불공정 행위는 철퇴를 가하고’ 17일 정부대전청사에 따르면 조달청과 특허청이 친서민·동반성장과 국격 향상, 공정사회 실현에 일조하고 있다. 조달청은 물품·용역 구매 시 중소기업과 지방기업, 여성기업 등 약자기업 제품 구매를 강화했다. 이를 통해 2007년 물품·용역 구매실적(13조 2295억원) 중 66.5%(8조 7988억원)였던 중소기업 제품 비중이 지난해(17조 3495억원)는 75.2%인 13조 479억원에 달했다. 3년 만에 4조 2491억원이 증가한 수치다. 지방기업 제품은 2007년 7조 8820억원에서 2010년 11조 2697억원, 여성기업 제품은 6388억원에서 1조 495억원으로 각각 늘었다. 미국 등 선진국 조달물품 가운데 중소기업 제품 비중이 40% 수준인 것과 비교하면 우리나라의 비율은 매우 높다.
  • ‘짝퉁’ 뿌리 뽑는 특허청

    특허청은 위조상품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다. 유망 중소기업이나 향토 브랜드 침해 등 주요 이슈를 반영한 기획수사와 온라인 위조상품 유통에 대한 추적수사를 본격적으로 추진키로 했다. 이를 위해 인력 및 장비도 확충한다. 지난해 9월부터 활동에 들어간 상표권특별사법경찰대(특사경) 인원을 현재 19명에서 23명으로 증원한다. 장비도 확충해 수사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우리나라가 산업재산권 출원 세계 4위의 지식재산 강국이지만 지식재산권 보호수준은 32위로 격이 맞지 않다는 지적에 따라서다. 특사경은 영세자영업자 등 생계형 사범 단속업무를 지자체에 위임하고 위조상품 제조공장과 대규모 유통업자 단속을 주로 한다. 특사경이 지금까지 압수한 짝퉁이 정품가격 기준으로 100억원에 달할 정도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 ‘세계 최단’ 100만번째 특허등록

    ‘세계 최단’ 100만번째 특허등록

    국내에서 100만번째 특허등록이 이뤄졌다. 특허청은 8일 휴대전화 부품 제조업체인 ㈜다이아벨이 2008년 3월 출원한 ‘힌지장치 및 이를 이용한 휴대 단말기’가 지난해 12월 3일 100만번째 특허로 등록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미국과 일본, 캐나다에 이어 세계에서 4번째로 특허등록 100만호를 달성한 국가가 됐다. ●다이아벨 휴대단말기 100만호 영예 1948년 유화염료제조법이 최초 특허등록된 뒤 62년만의 일이다. 미국은 75년이 걸린 1911년에, 일본은 97년만인 1982년에, 캐나다는 107년만인 1976년에 각각 100만번째 특허가 등록됐다. 시기별 특허 등록추이를 보면 100만호 달성의 일등공신은 IT분야였다. 1990년 이전 연간 특허 등록건수는 8000건이 안 됐다. 하지만 1998년 이후 증가하기 시작해 지난해는 6만 8800여건을 기록했다. 2001년부터 2010년까지 지난 10년간 등록된 특허건수는 69만여건이나 된다. 1990년대 후반부터 시작된 휴대전화 대중화와 반도체 산업 성장에 따라 IT 분야 특허등록이 급증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 10년동안 등록된 특허의 52%가 IT분야 기술 특허였다. 1960년대 특허의 40% 이상을 차지했던 화학분야는 1990년 이후 10% 이하로 낮아졌다. 특허청은 IT분야 민간기업들의 R&D 투자액이 연평균 12% 이상 증가하고 있어 이 분야 특허등록은 더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삼성전자 4만6268건 최다 국적별 등록현황을 보면 1990년대 초반까지는 특허권의 대부분을 외국인이 차지했으나 1995년을 기점으로 역전됐다. 지난해 12월 현재 내국인 특허등록은 5만 1404건으로 외국인(1만 7439건)의 약 3배에 달했다. 기업체의 경우 지난해 12월 말 현재 삼성전자가 4만 6268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LG전자(2만 5883건), 하이닉스반도체(1만 6733건), 현대자동차(1만 2249건), 포스코(9062건) 등의 순이다. 이수원 특허청장은 “특허등록 100만건은 지식재산분야의 변화를 이끄는 시금석이 될 것”이라며 “특허청은 ‘강한 특허’의 안정적 권리화를 위해 빠른 심사가 아닌 품질 제고를 통한 고품질 심사를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 [행정플러스]

    지식재산연수원 ‘교훈석’ 세워 특허청 국제지식재산연수원은 1일 성년식을 갖고 교훈석을 세웠다. 교훈석은 특허청이 1991년 대전으로 이전한 지 꼭 20년을 맞은 기념으로 제작됐다. 교훈석에는 직원 공모로 선정한 ‘지식재산 강국의 주역! 바로 당신입니다.’라는 문구가 새겨졌다. 코레일 용산병원 운영자 공모 법제처는 오는 9일부터 국가법령정보센터 인터넷 홈페이지(www.law.go.kr)를 통해 법령용어사전을 무료 서비스한다고 1일 밝혔다. 최근 인터넷과 스마트폰 등을 통해 법령 정보를 검색하는 수요가 급증하면서 이용자들의 서비스 확대 요구를 반영해 마련한 것이다. 법제처는 올해 안에 스마트폰으로도 법령 용어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앞으로는 법령 용어 검색창에 주제어를 입력해 법령 용어를 검색하거나 법령 내용을 조회하면서 찾으려는 단어나 문장을 설정해 검색할 수도 있다. 법령용어사전 통합서비스 코레일은 1일 중대의료원의 용산병원 임대기간이 3월 31일 만료됨에 따라 새로운 종합의료시설 운영사업자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공모기간은 다음 달 22일까지며 오는 8일 코레일 대전본사에서 사업설명회를 갖는다. 사업신청서는 3월 22일 하루 동안 접수한다. 사업신청자는 공고일 현재 종합병원 이상 의료기관을 운영하고 있는 의료·학교·사회복지법인 등 의료사업을 고유목적으로 하는 기관 또는 컨소시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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