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특허청
    2026-08-11
    검색기록 지우기
  • 이름표
    2026-08-11
    검색기록 지우기
  • 재외동포
    2026-08-11
    검색기록 지우기
  • 통영시
    2026-08-11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733
  • [인사]

    ■국무총리실 ◇고위공무원 전보 △외교안보정책관 김대식 ■기획재정부 ◇파견 △지역발전위원회 기획단장 소기홍 ■보건복지부 △기획조정실 국제협력관 이경렬 ■특허청 ◇과장급 전보 △특허심판원 심판관 윤원길 ■서울시 ◇3·4급 승진 및 전보 △지방 부이사관 이무영△금천구 전출 안준호△행정국 정경효 ■한국연구재단 △상임감사 박정택 ■한국행정연구원 △기획조정본부장 권오성△사회통합연구부장 은재호 ■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학>△교무부학장 오기봉△학생부학장 정진화<국제대학원>△부원장 박철희<원장>△기초과학공동기기원 박건식△실험동물자원관리원 김상건 ■시티신문사 △전무이사(경영기획실장 겸임) 권태영△비상근이사 김정한◇이사△편집국장 임태주△광고마케팅〃 김현옥◇국장△편집국 부국장 전동희△〃 편집팀장 최윤미△광고마케팅국 1팀장 김명준◇부국장△광고마케팅국 1팀 신은희◇부장△광고마케팅국 3팀 김태곤△경영기획실 인사재무팀장 신학철△〃 총무배포〃 황선재 ■TV조선 <보도본부>△팩트체크에디터(행정담당 부국장 겸임) 김홍진△뉴스센터 부장 오창우 정한△정치부장 윤정호△사회〃 이재홍△기동팀장 장민수△네트워크〃 배태호△특별취재부장 이진동△문화스포츠〃 박종인△보도전문위원 김구철<콘텐츠본부>△교양콘텐츠팀장(국장급) 최종을<광고사업본부>△광고영업1팀장(부국장급) 장남수△광고영업2〃 박대하△광고영업3〃 이상훈△문화사업〃(부국장급) 임재영
  • ‘57년 샘표’ 국내 최장수 상표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상표는 ‘샘표’로 나타났다. 31일 특허청에 따르면 상표법이 시행된 1949년 이후 현재까지 살아있는 국내 상표는 1954년 5월 10일 등록된 전통발표식품 간장을 상품으로 한 샘표로 57년 2개월간 사용하고 있다. 외국인 상표로는 ‘펩시콜라’가 54년 9월 27일 등록해 56년 9개월간 유지되고 있다. 상품별로는 주류의 경우 ‘진로’(56년)와 영국의 ‘시바스리갈’(50년), 화장품은 ‘태평양’(52년)과 프랑스의 ‘샤넬’(47년)이 최장수 상표였다. 또 핸드백은 ‘금강’(30년)과 프랑스의 ‘루이비통말레띠에’(32년)로 외국 브랜드의 존속 기간이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 [인사]

    ■지식경제부 ◇서기관 승진 △홍보지원팀 김영만△정보통신정책과 김홍길△석유산업과 남경모△무역정책과 문양택△철강화학과 송현주△에너지자원정책과 정의용◇기술서기관 승진△산업경제정책과 남명우△전략시장정책과 신지현△투자정책과 안성호 ■특허청 ◇일반직 고위공무원 전보 △국제지식재산연수원장 김연호
  • ‘금정산성 막걸리’ 부산 명품주로

    부산의 ‘금정산성 막걸리’가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 등록 결정을 받는 등 지역 명품주로 우뚝 섰다. 부산 금정구는 금정산성 막걸리가 특허청으로부터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 등록 결정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부산에서는 기장군의 ‘기장 미역’ 이후 두 번째다.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이란 다른 지역의 상품과 구별되는 품질 및 명성을 가진 유명 지역특산품에 대해 지리적 명칭을 사용하도록 해 상표법상의 권리를 보호하는 것을 말한다. 구는 그동안 300년 역사를 자랑하는 지역특산물인 금정산성 막걸리의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 등록을 위해 용역을 실시하는 등 꾸준한 노력을 해 왔다. 금정산성 막걸리는 지난 5월 농림수산식품부와 농수산물유통공사가 주최한 ‘2011 전통주 등 제조업체 컨설팅 지원사업’에 선정돼 2000만원의 예산을 지원받는다. 구는 이 지원금으로 전통주 컨설팅을 하고, 연말쯤 농식품부에 술 품질인증 및 식품 명인 등록 신청을 할 계획이다. 원정희 구청장은 “대한민국 민속주 1호인 ‘금정산성 막걸리’를 지역 명품으로 육성해 전통 계승 및 대외 경쟁력 강화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막걸리 출고량은 343만 4000㎘로 전년(333만 3000㎘)보다 3% 증가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정부 부처 브랜드 개발 바람

    정부 부처 브랜드 개발 바람

    국가정보원 ‘안심이’, 문화체육관광부 ‘한글누리’, 환경부 ‘그린스타트’, 국세청 ‘세누리’. 정부 부처들이 기관을 알리고 업무의 특성을 함축한 브랜드 개발에 적극 나서 호응을 얻고 있다. 정책이나 행정의 딱딱한 이미지를 탈피해 국민들에게 친근감을 높이기 위한 노력으로 해석된다. 그러나 기관 간 관심도 차이는 확연했다. 14일 특허청에 따르면 중앙 부처의 브랜드(상표) 출원건수는 2007년 88건, 2008년 111건, 2009년 114건, 지난해 153건 등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기관별 출원건수는 지식경제부가 127건(우정사업본부 92건)으로 가장 많았고, 농촌진흥청(107건)과 환경부(61건), 농림수산식품부(47건), 관세청(45건) 등의 순이었다. 최근 3년간 출원은 환경부가 39건, 지경부와 농식품부가 각각 35건, 농촌진흥청 30건, 관세청이 28건으로 집계됐다. 반면 법제처·조달청·해양경찰청·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등은 2006년 이후 단 한건도 출원하지 않아 대조를 보였다. 또 국무총리실·법제처·공정거래위원회는 브랜드 출원 건수가 단 1건에 불과했고 국방부·경찰청·기상청은 2건, 검찰청·병무청·여성가족부·식약청 등도 3건으로 낮았다. 정부 부처의 브랜드 개발은 기관의 상표뿐 아니라 고유 업무를 소개하는 단체표장 및 업무표장 등으로 다양화되고 있다. 쉽고 친근한 이미지로 상징화해 업무 수행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고 홍보에도 수월하다는 분석에 따른 것이다. 특히 권리화에 적극 나서 지식재산권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는 계기도 되고 있다. 특허청 관계자는 “새로운 사업이 계속 생겨나기에 정부 부처들의 브랜드 개발 필요성은 계속 높아질 것”이라며 “브랜드 개발 시 서비스 제공 내용 등을 직접적으로 표시하기보다는 부처의 로고와 결합하는 등 식별력이 있어야 상표로 등록이 가능하다.”고 지적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 [씨줄날줄] 짝퉁 루이뷔통/박홍기 논설위원

    명품(名品)은 자신만의 향기와 가치를 지닌다. 전통과 함께 남이 따를 수 없는 기술, 출고량 제한에 따른 희소성은 기본이다. 값은 비싸다. 대신 질을 담보하는 까닭에 쓸수록 진가를 드러낸다. 장인의 작품으로 평가되는 이유다. 유럽에서 명품은 재력이 받쳐주는 상류층의 전유물로 여겨지고 있다. 루이뷔통은 150년의 역사를 가진 명품 브랜드다. 제조자 이름이기도 하다. 트렁크 회사 견습공 출신인 루이뷔통은 1854년 프랑스 파리 중심가 루데브데 4번가에 처음 여행가방 전문점을 냈다. 당시 혁신적이고 독창적인 디자인과 실용성 덕에 큰 호응을 얻었다. 인기는 지금도 식을 줄 모른다. 루이뷔통의 첫 글자 ‘LV’에 아르누보 경향의 꽃과 별을 결합시킨 디자인은 아들 조르주 뷔통이 1896년 모조품을 막기 위해 고안한 것이다. 루이뷔통 핸드백은 우리나라에서 ‘3초 백(bag)’으로 불린다. 3초마다 눈에 띌 만큼 흔한 탓에 ‘국민가방’이라는 별칭도 붙었다. ‘5초 백’은 구치다. 특정계층의 소유물이 아닌 것이다. 루이뷔통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은 4200억원으로 10년 만에 8배나 급증했다. 비쌀수록 잘 팔린다는 속설이 맞아떨어진 것이다. 베블런 효과다. 미국 사회학자 베블런은 1899년 ‘유한계급론’에서 ‘상층계급의 두드러진 소비는 사회적 지위를 과시하기 위해 자각 없이 이뤄진다.’라고 갈파했다. 베블런 효과와 좀 다른 구매심리를 스놉(snob) 효과라고 한다. 미 경제학자 하비 레이번스타인이 1950년 제시한 ‘특정 상품에 대한 소비가 늘어나 희소성이 떨어지면 그 상품의 수요가 줄어드는 현상’이다. 그러면서도 다른 사람들이 사기 어려운 값비싼 상품을 보면 더 사고 싶어 하는 속물근성에서 비롯된 것이다. 남과 다르다는 백로(白鷺)효과다. 스놉 효과는 일본에서 가시화되고 있다. 1980~90년대 호황 시절 명품 핸드백은 일본 여성들의 필수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한때 루이뷔통 전체 판매량의 70%가량을 일본이 차지했을 정도였으니 말이다. 하지만 명품 매출액이 최근 몇년간 감소세다. 경제 불황보다 희소성이 떨어졌기 때문이라는 게 지배적인 분석이다. 우리나라의 명품 선호도는 아직 일본 수준에 못 미치는 것 같다. 올 상반기 특허청에 적발된 짝퉁 명품 가운데 루이뷔통이 가장 많았다. 짝퉁이라도 들고 다녀야 직성이 풀리는 과시욕이나 허영심 때문인 듯싶다. 우리나라에서는 언제쯤 베블런 효과가 스놉 효과로 바뀔지 자못 궁금하다. 박홍기 논설위원 hkpark@seoul.co.kr
  • 명품 짝퉁 최다 ‘루이뷔통’

    올 상반기 적발된 명품 위조 상품(일명 짝퉁) 중 그 수가 가장 많은 브랜드는 ‘루이뷔통’으로 나타났다. 13일 특허청에 따르면 1~6월까지 적발된 짝퉁 1만 8297점 중 루이뷔통이 1232점으로 가장 많았고 레스포색(1180점), 샤넬(668점), 구치(588점), 나이키(344점) 순이었다. 압수 품목별로 가방은 레스포색(1180점), 루이뷔통(815점), 구치(306점)가 많았고 신발류는 나이키(197점), 샤넬(91점), 구치(85점) 등이 대다수를 차지했다. 장신구는 루이뷔통(257점), 샤넬(235점), 구치(90점), 의류는 폴로(275점), 빈폴(115점), 버버리(82점) 순으로 집계됐다. 단속 압수물의 정품 시가는 120억원에 달했고, 위조 상품을 만들기 위한 원단과 상표 등 부자재가 62%인 1만 1373점을 차지했다. 부자재는 샤넬(1316점), 프라다(586점), 돌체앤드가바나(576점), 구치(295점) 순으로 많았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 [인사]

    ■특허청 ◇과장급 전보 △특허심판원 심판관 손용욱◇서기관 전보△상표디자인심사국 상표심사정책과 권오석 ■경남도 ◇3급 △정책기획관실(도정연구관 파견) 이종섭△균형발전사업단장 김갑수◇4급 승진 <원·소장>△환경교육원 허호승△산림환경연구원 김황규△도로관리사업소 지영오<과장>△전략산업 류명현△생태하천 강병철<보건환경연구원>△보건연구부장 박재갑<농업기술원>△기술지원과장 김의수<식품의약품안전과>△한방엑스포준비단장요원 김무영<직무대리>△장애인복지과장 여태성△교통지원〃 이오영△농업기술원 총무과장 강성복◇4급 전보△정책기획관실 도정연구관 파견 윤성혜 김영택△의회사무처 총무담당관 강효봉△유학휴직 김제홍<부군수>△창녕군 허병찬△의령군 옥광수△남해군 정수원<과장>△경제기업정책 김경일△재난방재복구 강해운△식품의약품안전 조현둘△보건행정 박권범 ■디지틀조선일보 ◇부국장 △경영전략본부 경영관리부장 김형모△마케팅본부장 이도경<미디어컨텐츠국>△뉴스DB부장 권순홍△DB기획개발〃 김규만△인물DB〃 오현기△콘텐츠관리〃 김혜선◇부국장 대우△방송본부 전략기획부장 정상혁△글로벌교육사업본부 외국어사업〃 전기원◇부장△경영전략본부 재경부장 박현일△뉴미디어연구소 미디어기술부 CTS운영팀장 이상우△미디어컨텐츠국 DB기획개발부장 이승진 ■기업은행 ◇지역본부장 승진△강남 전화숙△강서 조희철△강북 윤준구△대구경북 류재봉◇지역본부장 전보△남부 김광렬◇본부 부서장△기업지원부 감성한△개인고객부 박재기△PB고객부 허은영△고객행복부 최석호△IB본부 IB지원팀 김학은△전략기획부 대외협력팀 채한식△여신기획부 김주원△여신심사부(수석심사역) 노균연△대구여신심사센터 우창효△호남여신심사센터 정중택△여신관리부 이상진△기업개선부 박선규△인사부 임대현△IT본부(수석IT전문역) 김광섭△IT정보부 김중용△IT채널부 최승천△검사부(수석검사역) 김흥철 박상온△충청지역본부 기관영업팀 신관호◇기업금융지점장△반월서 고영수△안산중앙 조성민△김해 정형교△녹산중앙 백남윤◇지점장△강남대로 김정영△강남대로중앙 임만택△과천중앙 임찬희△대치역 장인근△도곡팰리스 오영국△서초3동 이승균△곤지암 박래후△구의동 김종일△남양주 박희성△성남IT 박병현△성남테크노 강전택△속초 최동일△송파 이충희△암사역 정혜숙△워커힐 동은주△이천 전은종△잠실 김창경△중곡동 박기수△가양동 김진모△강서중앙 공재웅△당산역 나기웅△부천테크노 박돈균△삼정동 정성환△서귀포 이정윤△신정동 이용수△여의도한국증권 김은준△역곡 정원범△오목교역 이찬용△제주 백영수△가산디지털 이태준△가산패션타운 이병호△개봉북 손성오△구로서 송병택△구로중앙 이상진△독산동 주병욱△독산중앙 전상율△석수역 김주윤△소하동 박승도△시흥유통상가 정광후△공릉동 이승룡△공릉역 김진악△광적 이동엽△노원역 황귀환△면목동 이기복△송우 김운배△수유동 최인규△수유역 권영관△양주 김형근△포천 노윤호△회기역 이준무△마포중앙 이영이△북가좌동 김향룡△연희동 이대복△일산덕이 문창환△파주헤이리 오세룡△성수2가 장영기△용산전자 김영주△장한평 조경만△창신동 최기동△군포공단 김재화△동시화 김육남△반월유통단지 박종철△상록수 김영수△신고잔 김상태△안산 박상화△의왕내손 최태용△인덕원 채현수△동탄남 김형중△동탄서 엄미경△수지 박성섭△신영통 문남식△오산 윤완식△평택비전동 신종성△가좌공단 진민종△김포통진 이정연△남동2단지 이용욱△송도국제도시 김평위△연수 유병묵△인천 정기엽△인천논현 이윤호△작전역 최만수△김해 박상웅△김해삼계 김희재△김해장유 박만원△김해진영 남대순△녹산중앙 조봉운△덕천동 지해용△마산내서 이태희△부산퀸덤 전귀련△양산 송석주△양산중부 여경철△창원상남 김성렬△거제동 여승현△남천동 이만자△누리마루 이미화△금사공단 이성균△동울산 조황연△부산역 김상원△부평동 심진환△언양 임태욱△울산무거동 남경원△경산공단 고득룡△구미 이창용△구미4공단 이문락△김천 이호영△영주 도규호△죽전동 최영철△형곡 김대석△광산 임길상△광주첨단 한동백△봉선동 정호균△여천 김재공△일곡 윤덕혁△평동공단 박덕규△하남공단 김유석△화산동 이영호△대전 조남언△서산 김응수△아산 이행영△아산둔포 박범기△옥천 김호진△음성 임광순△제천 곽견훈△천안직산 성춘경△충주 강대선△목동PB센터 이재관△동부이촌동PB센터 변재성◇드림기업지점장△구로디지털 안순홍△구로중앙 서정학△파주 소순동△반월공단 이동록△시흥 이재철△호계동 강준희△평택 배병은△작전역 길한섭△청천동 김규필△동마산 김태환△신평동 김동린△팔용동 문기주△청주 이주흥◇개설준비위원장△울산중앙PB센터 정순신△행신동지점 한웅덕△남시화지점 양화영△인천항지점 김윤철△기업개선부 조성윤△기업개선부 신용수△기업개선부 정용원△기업개선부 김학선△기업개선부 배관희◇Pre-CEO△강대성 강숙중 김영식 김창석 김태희 김혁동 김형일 문호준 박경준 박병욱 박성호 박종우 박진석 박창호 손영학 송주용 송치성 심광섭 안상덕 양진복 유영선 유영철 유재선 윤병주 윤병태 윤택용 이경주 이경홍 이계온 이만호 이삼우 이선주 이성근 이슬미 이영룡 이원기 이주호 임철우 임학현 장중진 정윤호 조영욱 조정호 조창래 진교선 차태종 천기철 최길남 최병철 황병구 황병화 ■KDB산은자산운용 ◇신규 선임 △마케팅본부장(상무) 김병규 ■지디넷코리아 △대표이사 사장 조인
  • 특허청, 영·호남 초등생 ‘발명캠프’

    영·호남 산골 초등학생들이 13일부터 2박 3일간 특허청의 ‘나눔 발명캠프’를 경험한다. 이번 캠프는 교육·문화적 혜택이 부족한 지역에 거주하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발명체험 기회를 제공해 잠재된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 캠프에는 전남 순천 외서초등학교와 경북 청송 화목초등학교 학생 83명이 참가한다. 참가 학생들은 대전 국제지식재산연수원에서 물을 주제로 다양한 발명 체험을 하게 된다.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란 아이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서로의 아이디어를 나누고 공유하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 명품 짝퉁 2위는 레스포색…1위는?

    명품 짝퉁 2위는 레스포색…1위는?

     올 상반기 적발된 명품 위조 상품(일명 짝퉁) 중 그 수가 가장 많은 브랜드는 ‘루이뷔통’으로 나타났다.  13일 특허청에 따르면 1~6월까지 적발된 짝퉁 1만 8297점 중 루이뷔통이 1232점으로 가장 많았고 레스포색(1180점), 샤넬(668점), 구치(588점), 나이키(344점) 순이었다.  압수 품목별로 가방은 레스포색(1180점), 루이뷔통(815점), 구치(306점)가 많았고 신발류는 나이키(197점), 샤넬(91점), 구치(85점) 등이 대다수를 차지했다. 장신구는 루이뷔통(257점), 샤넬(235점), 구치(90점), 의류는 폴로(275점), 빈폴(115점), 버버리(82점) 순으로 집계됐다.  단속 압수물의 정품 시가는 120억원에 달했고, 위조 상품을 만들기 위한 원단과 상표 등 부자재가 62%인 1만 1373점을 차지했다. 부자재는 샤넬(1316점), 프라다(586점), 돌체앤드가바나(576점), 구치(295점) 순으로 많았다.  오영덕 특허청 상표권 특별사법경찰대장은 “상반기 위조 상품 단속을 강화한 결과 압수품이 전년 동기 대비 15배에 달했다.”면서 “국격 제고 및 건전한 상거래 확립을 위해 짝퉁 근절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 술·굳지않는 떡·누룽지차… 쌀 가공식품 급증

    쌀 소비를 촉진시키려는 다양한 노력이 쌀 특허 출원으로 이어지고 있다. 11일 특허청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출원된 쌀 가공식품 특허가 822건에 달했다. 분야별로는 주류가 21.2%인 173건으로 가장 많고 떡류(125건), 즉석밥과 같은 간편조리식(104건), 특별한 효능을 부여한 기능성 쌀(76건), 면류(70건) 등이다. 특히 주류 관련 출원은 지난해 급증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2006년 19건, 2008년 29건 등 최근 5년 평균 20건 안팎에 불과했으나 지난해에는 71건으로 급증했다. 이 같은 증가추세는 막걸리 열풍 등 전통 발효주에 대한 관심이 반영된 것으로 지적된다. 주류 다음으로 특허 출원이 많았던 떡의 경우, 유연성을 오래 지속시키는 기술 개발에 초점이 맞춰졌다. 떡은 빨리 굳고, 굳으면 먹기 어려운 단점이 있어 빵만큼 소비되지 못하는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간편하게 물만 부으면 먹을 수 있는 떡국이나 동결건조 죽, 누룽지 차와 전자레인지로 가열만 하면 바로 먹을 수 있는 비빔밥 같은 간편조리식도 연평균 20건 이상씩 꾸준히 출원됐다. 한편 최근에는 기능성 쌀에 대한 출원이 주목을 받고 있다. 표면에 혈당 강하 물질을 코팅한 쌀을 비롯해 녹차·클로렐라·산수유 등을 함유한 쌀국수, 유산균으로 발효시킨 쌀 음료 등이 등장했다. 특허청 관계자는 “해마다 쌀 소비가 감소하면서 가공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고 2009년 막걸리 열풍으로 전통발효주 개발이 급증했다.”면서 “음식은 맛과 영양은 물론 특별한 효능이나 편리함을 갖춰야 하고 쌀도 예외는 아니다.”고 말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 “퇴직한 아버지 그림자 처신 신중케 하는 거울”

    “퇴직한 아버지 그림자 처신 신중케 하는 거울”

    “부친의 ‘후광’을 기대하지는 않았지만 그림자마저 피할 수는 없었습니다. 남들과 다른 책임감이 생기고 처신은 신중해질 수밖에 없죠.” 대(代)를 이어 공직에 투신한 특허청 특허심사정책과에 근무하는 임현석(35·기시 33회) 서기관의 얘기다. 임 서기관의 부친은 2004년 특허청 상표의장심사국장으로 퇴직한 임육기(63·행시 13회)씨다. 공직이 ‘잘나가는 직장’이 되고 우수 인력이 수혈되면서 부부·부자·형제 공무원 등이 많아졌지만 2대가 한 부처에서 근무한 사례는 흔치 않다. 더욱이 특허청은 지방조직이 없어 평판이 그대로 유지되기에 후손은 부담이 클 수밖에 없다. 그는 “솔직히 누구 아들이라는 ‘꼬리표’가 붙는 것 같아 마음이 편치 않았다.”면서도 “(부친에 대해)좋은 기억을 가지신 분들이 많아 공직생활하는 데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특허청 근무로만 보면 임 서기관이 부친보다 선배다. 임 서기관은 카이스트 4학년에 재학 중이던 1997년 기술고시에 최연소 합격한 뒤 98년 특허청에서 공직을 시작했다. 반면 부친은 산자부에서 공직생활을 시작, 국장으로 재직하다 2000년 특허청으로 옮겨왔다. 부자가 같이 근무하지는 않았다. 일부러 피한 것은 아니었지만 임 서기관은 2000년 입대(장교) 및 미뤄놓은 학업을 마친 후 2005년 복직했다. 임 서기관의 당초 꿈은 공직자가 아니었다. 그의 기억 속에 공직과 공무원은 바쁘고 힘든 직업. 어릴 적 아버지와 저녁을 먹었던 기억이 거의 없고 주말과 휴일에도 출근을 했지만 가정형편은 넉넉하지 않았다. 하지만 86년 아버지의 유학으로 2년간 영국에서 생활하면서 많은 변화를 경험하게 된다. 임 서기관은 “영국 생활을 통해 공무원 및 국가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다.”면서 “‘자신을 발전시키고 국가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일’을 해야겠다는 꿈을 갖게 된 것도 이때”라고 말했다. 임 국장은 아들이 공직의 길에 들어섰을 때 반대하지 않았다고 한다. 다만 공직자로서 가져야 할 성실과 청렴, 국가관을 설파했다. 업무 및 생활에 성실해서 남에게 인정받고, 봉급이 국민의 세금에서 나온다는 점을 지금도 아들에게 강조한다. 임 서기관은 먼 훗날 아버지를 모시고 특허법률사무소를 경영하는 ‘꿈’을 남몰래 세워놨다. 그는 “부친이 공직자의 최고 롤 모델은 아니지만 선배로서 아버지의 반만이라도 따라갔으면 한다.”면서 “관심을 받는다는 것은 부담스럽지만 자기 통제의 장치가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제 아이들 역시 저나 제 동료를 보고 공무원이라는 직업을 선택한다면 반대할 생각이 없다.”며 3대 공무원 탄생을 예고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 [인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사무처 ◇서기관 승진 △통일정책자문국 국내지역과 이호승 ■행정안전부 △지역발전정책국장 심보균△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김일재△중앙공무원교육원 교수요원(파견) 송영철 ■농림수산식품부 ◇전문계약직공무원(가급) △정책보좌관 엄대호 서상현 ■특허청 ◇서기관 전보 △고객협력국 고객협력정책과 구자광△특허심판원 강병재 강순구 이병용 손재만△특허심판원 송무팀 소진혹△정보통신심사국 정보심사과 이정숙 ■한국무역보험공사 △전략기획부장 김정원 ■국민건강보험공단 △급여상임이사 박병태 ■KT ◇글로벌&엔터프라이즈 부문 <부사장>△글로벌지원 CFT장 김한석△G&E전략본부장(STO추진실장 겸임) 김홍진<전무>△퍼블릭고객본부장 신규식<상무>△스마트스페이스TF장 박진식△위성사업단장(위성사업담당 겸임) 권영모[G&E전략본부]△G&E전략담당 이문환△글로벌사업개발담당 박준식[글로벌영업본부]△글로벌영업담당(글로벌영업본부장 직무대리 겸임) 김형준△글로벌기업고객담당 김상욱△김영택[엔터프라이즈]△고객1본부장 정윤식△고객2〃 박경석[본부장]△SMB고객 박영식△서비스딜리버리(프로페셔널서비스본부장 겸임) 한동훈△기업프로덕트 채종진△기업FI 장기숭◇개인고객 부문 <상무>△스마트에코본부장 안태효△개인FI센터장 곽봉군[개인프로덕트&마케팅본부]△본부장 강국현△무선단말기획담당 김형욱[개인세일즈&CS본부]△본부장 나석균△영업기획담당 이현석△수도권강남 무선마케팅단장 윤창영△수도권강북 〃 편명범△전략유통마케팅단장 한원식◇홈고객 부문 <상무>△홈상품기획단장(홈고객전략본부장 겸임) 임헌문[본부장]△홈마케팅 박혜정△홈세일즈(홈세일즈본부 현장혁신센터장 겸임) 정문철△홈CS 박용화<상무보>△홈FI센터장 서태석◇네트워크 부문 <상무> [무선네트워크본부]△본부장 오성목△수도권무선네트워크운용단장 권태일[유선네트워크구축본부]△본부장(엔지니어링단장 겸임) 윤차현[유선네트워크운용본부]△본부장 윤영식[유선네트워크운용단장]△강북 박찬경△강남 이대산△충청 김태근△호남 이종옥△대구 고종석△부산 김영현◇SI 부문△통합플랫폼개발본부장 상무 이현규 ■전자부품연구원 ◇본부장 △부품소재연구 강남기△에너지디스플레이연구 황학인△시스템반도체연구 최종찬△융합산업연구 성하경△경영지원 조원갑◇실장△감사 우병태◇연구센터장△SoC플랫폼 임기택△모바일단말 이경택△통신네트워크 임승옥 ■한국금융연구원 ◇승진 △선임연구위원 이명활 신용상△연구위원 임형석 구정한 ■신용정보협회 ◇신임 △전무 김인섭 ■강원대 △강원웰빙특산물산업화지역혁신센터장 최면 ■외환은행 ◇개인지점장 △경주 조규화△고잔 김성석△광주 윤인석△구미 정익재△논현남 홍경표△도당동 윤근철△동광동 전종식△동판교 심재환△마포남 이성기△목동1단지 조현욱△무역센터 이현수△문정동 김명옥△미금역 박윤옥△반월당 변경숙△방배남 박문철△범계역 윤석윤△범어동 정영표△부산 민용기△사당역 조경호△산본 서희석△상동 이만근△서대전 김경태△서울아산병원 이정주△선수촌WM센터 오정선△성산동 김기준△수유역 진대윤△스타타워 남원종△신내동 조대석△안산 허명욱△압구정중앙 박은주△야탑역WM센터 김정한△연신내 정명상△영등포 송천△울산 김석구△월배역 김원석△이촌동 조성환△이태원 박종림△전주 김영래△정릉 전계숙△진주 박영준△천안공단 이성합△천안 정기호△청주 권용한△충무로 이형수△퇴계로 유원호△평택 권창중△포항 박대순△하남공단 서순천△해운대신도시 김명우△홍성 이희철◇기업지점장△가락 홍건희△가스공사 곽순범△강서 송관△경주 전석채△광산 진광섭△광주 양호철△구미4공단 김태건△김해 김헌주△남영동 박동현△논현남 조시형△달성 박정원△동수원 조영호△반월공단 성삼현△범계역 이재우△삼성역 허환열△서대문 김종현△서잠실 김인석△소공동 이병근△압구정중앙 김선규△야탑역 양홍련△역삼역 전병세△익산 조남준△인사동 지정화△전주공단 전태평△주안공단 류재호△청담역 김웅렬△평촌 김상섭△SIM 박윤재 이만우 이진호◇대기업SRM지점장△구영주◇해외지점장△아부다비지점 개설준비위원장 류병도△파나마지점 양국진△KEB USA International Corp 이동국◇본점 부장△기업사업본부소속 이동규△여신사후관리대책반 조사역 김영규△인력개발부 정찬성△자금부 박준식△카드고객추진부 채충기△카드마케팅부 배일택△카드시스템개발부 석승징△홍보부 이선환△Brand Management부 정범△IT운영부 한주희 ■동부증권 ◇팀장 △법인금융2 노원종△채권전략 박정호◇지점장△화성향남 공우진 ■IBK투자증권 ◇임원 신규 선임 <영업본부장>△금융상품 한강헌△FICC 유식열 ■신한금융투자 ◇부서장 △투자전략 최창호◇지점장△강남구청역 김지일△울산 류채열△관악 성현철△강남중앙 용석원△울산남 윤상헌△노원역 이재웅△올림픽 장광철 ■신한생명 ◇승진 <본부장>△CS추진 한충섭△IT 윤중환△서부사업 김점옥<부장>△AM지원 이광표△변화추진 정봉현△감사 이석구<지점장>△잠실 박래윤△분당 이준규△흥덕 김석호△제일TM 이규태△동부법인AM 정기목△일산SOHO 황성준△구리 이금분△소망 김현조<고객지원센터센터장>△전주 백남호△제주 이동우◇전보 <사업본부장>△중부 주봉일△드림 이상윤<지점장>△충무 강일석△평촌WINNERS 배동운△보령 이상우△제천 한철규△전주 조우현△신익산 이장일△군산 한인수△빛고을WINNERS 김재두△일산TM 윤성호△서울복합 남미라 ■그린손해보험 ◇승진 <본부장>△선임계리사 이윤호△GA영업본부 이승재<부장>△경영관리 문두식△다이렉트사업 이창희△IT지원 금병걸△상품개발 이계문△영업교육 강영문<사업단장>△Agency사업2 조삼구<보상서비스센터장>△영남 이주찬△서부 곽춘원◇이동 <본부장>△고객지원 엄재섭△경영기획 배석일△마케팅 구발△자동차/보상 김성기△개인영업 정윤식△방카슈랑스사업 윤성욱<부장>△총무(연수원 겸임) 황의성△IT개발 김영삼△고객지원센터 여정훈△자동차업무 정찬옥△교차영업지원 오상태<사업단장>△Agency사업1 신윤하△Agency사업3 이상우△영남Agency 김승인△강남 송연덕△중부 윤호영△부산 이철호△울산 서정헌△충청 김경연<보상서비스센터장>△중앙 임병규△강남 이성환 ■PCA생명 ◇전무 신임 △CMO 박재중 ■유니에셋 ◇신규 선임 △대표이사 강경훈■삼정KPMG ◇신임 △최고운영책임자(COO) 서원정◇총괄부대표 승진△삼정KPMG 어드바이저리 신경섭△삼정KPMG 컨설팅 김인수◇전무 승진△이학률 서지희 윤학섭 김의성 신경철 ■한국경제신문 <지역본부장>△중부 백창현 △영남 신경원 ■인제대 백병원 <일산백병원>△원장 박시영△부원장(진료부장 겸임) 서진수△기획실장 이성순△대외협력〃 김경환 ■유리자산운용 ◇신규 선임 △홀세일본부 이사 조차래
  • 경남도 임산부 로고 상표특허

    경남도 임산부 로고 상표특허

    경남도는 28일 임산부를 나타내는 경남도 ‘임산부 로고’가 최근 특허청으로 부터 상표특허 등록결정서를 받았다고 밝혔다. 경남도가 상표특허를 받은 임산부 로고는 관련 부서 공무원들이 도청 공무원 등의 의견을 수렴한 뒤 개발했다. 스카프를 목에 두른 임신여성의 아름다움과 유모차에 탄 아기와 이야기를 나누는 임산부의 모성애를 핑크색으로 표현했다. 경남도는 “정부와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각종 출산장려시책을 추진하면서 임산부를 표현하는 공식적인 이미지가 없는 점에 착안해 임산부 로고를 만들게 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1월 특허출원을 해 1년 6개월여 만에 상표특허를 받았다. 경남도는 이 로고가 임산부 우대 및 출산장려를 위한 각종 정책사업과 관련해 전국적인 공식 이미지로 활용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에 건의할 예정이다. 도는 도청 홈페이지와 각종 포털사이트 로고 공유 카페에서 임산부 로고를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행정기관을 비롯한 여러 기관과 단체 등에서 널리 사용하도록 상표 사용을 제한하지 않기로 했다. 창원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한·미·일 등 5개국 특허청 특허 심사기간 단축 추진

    한·미·일·유럽·중국 등 특허 선진 5개국이 심사기간 단축에 손을 맞잡았다. 특허청은 23~24일 일본에서 열리고 있는 선진 5개국 특허청장(IP 5) 회의에서 특허심사기간 단축을 위해 국가 간 심사결과 활용을 확대하는 데 합의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를 위해 각 국은 제도와 서식·시스템 등 심사 인프라의 표준화를 추진키로 했다. 전 세계 출원의 76%를 차지하는 IP 5 국가들이 공통된 심사환경을 구축하면 각 국의 심사정보를 쉽고 간편하게 조회할 수 있어 심사기간 단축 및 심사결과에 대한 일관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 [인사]

    ■방송통신위원회 △국제협력관 라봉하 ■국토해양부 ◇전보 △부동산산업과장 문성요 ■국가보훈처 △88관광개발㈜ 사장 김용기 ■특허청 ◇전보 △특허심판원 심판관 전기억 전현진◇서기관 승진△감사담당관실 안선엽△행정관리담당관실 김창수△규제개혁법무담당관실 김공수△산업재산진흥과 신극채△상표심사정책과 구자광 이진용△디자인심사정책과 안준영△상표1심사과 원인규△서비스표심사과 권오석△국제상표심사팀 이성희△다자협력팀 박현수△건설기술심사과 최우준△전기심사과 윤용희 ■한국수력원자력 ◇상임이사 △안전기술본부장 이태호 ■강원대 △한국어문화원장 남기탁 ■동의대 △산학협력단장 김가야△앱(App)창작터 소장 김진덕 ■한국일보 <편집국>△논설위원 이영성△부국장 진성훈(종합편집부장 겸임) 황상진(디지털뉴스부장 〃) 하종오(H섹션팀장 〃)△선임기자 서화숙 조재우 이은호 남경욱 신상순(사진부) 장병욱(문화부) 오미환(〃)〔부장〕△경제 고재학△산업 이성철△사회 김상철△국제 박광희△문화 이희정△여론독자 김진각 ■한화손해보험 ◇보상센터장 전보 △강서 손종승△충청 김민기△강북 박상준△호남 최승길 ■삼성증권 △리서치센터장 윤석 ■IBK투자증권 ◇전보 △인사팀장 김종필
  • ‘문화 오아시스’ 3청사 아카데미 공연·저명인사 강의 등 인기

    ‘문화 오아시스’ 3청사 아카데미 공연·저명인사 강의 등 인기

    정부 대전청사 7개 기관이 직원 정서 함양을 위해 함께 운영 중인 ‘3청사 아카데미’가 공무원들의 문화 갈증을 해소하는 오아시스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강좌도 주입식 강의에서 탈피해 보고 듣고 즐기는 방식으로 진화하고 있다. 15일 오후 대전청사에서 열린 16회 아카데미에서는 발레 공연이 있었다. 국립발레단 50여명이 백조의 호수 하이라이트를 공연했다. 발레는 어렵고 지루하다는 선입견을 탈피하기 위해 솔리스트의 해설도 곁들여졌다. 이번 아카데미를 주관한 특허청 행정관리담당관실 정임숙 사무관은 “새롭고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고 싶어 발레를 선정했다.”면서 “지역 주민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청사 주변에 현수막을 설치하고 주변에 홍보도 부탁했다.”고 말했다. 3청사 아카데미는 2009년 8월 조달·산림·특허·중소기업·통계청 등 5개 기관으로 출발한 뒤 그해 10월 병무·문화재청이 합류했다. 사회, 경제, 리더십, 자기 계발 등 각 분야의 명사들을 초청해 시대 변화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듣고 있다. 홍수환 전 WBA 세계 챔피언, 시골 의사 박경철 원장, 세계적인 암 전문가인 이진수 국립암센터 원장, 마라토너 황영조씨 등이 초청됐다. 2009년 8월 6일 첫 강좌에서는 산악인 엄홍길씨가 ‘거침없는 도전, 열정과 꿈’을 주제로 특강했다. 지난해 9월 10일 오지 전문 탐험가 한비야씨 출연 때는 900석의 좌석도 모자라 바닥과 통로까지 관객들로 가득 찼다. 또 올 1월 27일에는 당시 병무청 홍보대사였던 조인성씨와 공군 군악대가 참가했는데 조씨의 팬들과 주변 아줌마 부대가 몰려 성황을 이뤘다. 3청사 아카데미는 각 기관이 1년에 1회씩 주관한다. 주제 및 강사 선정은 주관 기관이 맡고 기관 협의회가 초청 비용을 일부 지원한다. 청사 주변 지역 주민들도 참여할 수 있다. 각 기관들은 3청사 아카데미 참여를 교육 시간으로 인정해 많은 공무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김영란(46·여)씨는 “공무원 행사라 생각했는데 한비야씨 강의 때 와 보고 생각이 달라졌다.”면서 “강연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는 게시판 등이 설치됐으면 한다.”고 제안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 [인사]

    ■국무총리실 ◇과·팀장급 전보 △녹색성장정책과장 김달원△사회규제심사3팀장 이용석△정책분석2〃 최현승 ■기획재정부 ◇과장급 전보 △외환제도과장 류상민△국제기구〃 김성욱 ■농림수산식품부 ◇국장급 전보 △농어촌정책국장 정황근△식량정책관 김종훈△식품산업정책관 곽범국△유통정책관 여인홍△농수산식품연수원장 나승렬<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 부장>△축산물안전 이근성△동물방역 주이석△수산물안전 손재학△동식물위생연구 정갑수◇과장급 전보△정보통계담당관 윤분도<과장>△운영지원 고학수△농어촌정책 배호열△경영인력 최완현△농어촌사회 김승환△식량산업 김기훈△국제개발협력 주원철△외식산업진흥 이은정△원예산업 김정욱△원예경영 김완수△방역총괄 김태융△방역관리 최정록<팀장>△농어촌산업 김홍우△재해보험 최이규△수출진흥 박신철<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운영지원과장 김부천△기획조정〃 김규억△위기대응센터장 이상수[축산물안전부 과장]△축산물안전 임경종△검역검사 이지우△소비자보호 이홍섭△위험평가 전종민△축산물기준 위성환[동물방역부 과장]△질병관리 정병곤△역학조사 김대균△질병진단 이오수△동물보호 한종현△동물약품관리 이기옥[식물검역부 과장]△식물검역 민주석△수출지원 신현관△위험관리 김희열△식물방제 신창호[수산물안전부 과장]△수산물관리 이영직△수산물검사 윤상린△수산물검역 박순연[동식물위생연구부 과장]△연구기획 안영수△세균질병 정석찬△바이러스질병 송재영△구제역진단 김병한△조류질병 권준헌△해외전염병 조인수△독성화학 손성완△동물약품평가 이희수△식물검역기술개발센터장 배원길[인천공항검역검사소 과장]△휴대품검역 이상진△화물검역 이재훤[영남검역검사소 과장]△축산물위생검역 이광준△식물검역 강철구△수산물안전 김태기[검역검사소장]△중부 박창용△서울 김창섭△호남 유제일<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소비안전과장 이영구△시험연구소장 송인호△경기지원장 구돈회△경북〃 장영국 ■법제처 ◇과장급 전보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파견 채향석△법령해석정보국 수요자법령기획과장 윤강욱 ■중소기업청 ◇과장급 전보 △창업벤처국 지식서비스창업과장 오기웅◇서기관 승진△소상공인정책국 소상공인정책과 백명호△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 공공판로지원과장 원준호 ■특허청 ◇과장급 승진 △규제개혁법무담당관 박주연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국장급 전보 △기획조정관 이재영△도시계획국장 박상범△공공건축추진단장(직대) 하도환 ■한국청소년상담원 △감사 주용학 ■경기개발연구원 △기획조정실장 강철구 ■한국산업기술대 △공학교육혁신센터장 이보경 ■서울경제신문 ◇승진 <논설위원실>△논설위원(부국장대우) 이용택 강창현<편집국>△종합편집부장(〃) 김종서△생활산업부장(〃) 채수종△사회부 지방취재총괄본부장(〃) 윤종열△정치부장 문성진△금융〃 김영기△사회〃 한기석△여론독자〃 임웅재△편집부 부장대우 이원기△사회부 〃 최석영◇전보 <편집국>△온라인뉴스부장(부국장) 김형기△대외협력부장(부국장대우) 양정록△성장기업〃 우현석△국제〃 정상범△부동산〃 구동본△경제〃 권구찬△정보산업〃 안의식 ■상지대 △입학홍보처장 박기관 ■KTB투자증권 ◇신규 선임 △서초지점장 김종옥△브랜드기획실장 심미성△홍보팀장 장석진
  • [인사]

    ■보건복지부 ◇과장급 전보 △대변인실 홍보기획담당관 김현숙△보건의료정책실 공공의료과장 이상진△건강정책국 건강정책〃 류근혁△〃 구강·가족건강과장 신승일△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파견 은성호△복지부 근무 강민규 ■중소기업청 ◇부이사관 승진 △운영지원과장 이인섭△소상공인정책〃 김일호 ■방위사업청 ◇국장급 △방산진흥국장 김철수△사업관리본부 유도무기사업부장 이길섭◇과·팀장급△대변인 손현영<팀장>△기동장비사업 전영복△경공격기사업 김일동△항공유도무기사업 김영산△지상유도무기원가분석 정갑진△가격분석 이철원△국제가격검증 민장근△국제장비계약 홍일승△기동화력계약 성우영△지휘통제감시정찰계약 김성종△일반장비계약 홍은수△표준기획 강용규△계획총괄 백광석△군수정보관리 김창근△핵심기술사업 이종렬△물자규격 김성호△위성무인기사업 이명우△구성품개발관리 이경호△전자전사업 원종대△전차장갑차사업 서형진<담당관>△재정계획 김태곤△예산운용 김병부△정보화기획 백동호△공직감사 김병철△사업감사 김한복<과장>△절충교역 김종출△수출진흥 정재운△방산지원 한경수△사업분석 한기인△시험평가1 김형택<센터장>△고객지원 박근영 ■특허청 ◇과장급 전보 △비서관 박진환◇기술서기관 전보△국제특허심사팀 조정한 황윤구 ■EBS ◇승진 △평생교육본부장 김명세△콘텐츠기획센터장 최혜경△스마트서비스〃 박성환△콘텐츠사업단장 류현위△디지털통합사옥추진〃 류경선◇전보△융합미디어본부장 김석태△정책기획센터장 박치형△교육방송연구소장 윤문상△감사실장 정호영 ■한겨레신문사 △한겨레사회정책연구소장(겸직) 이창곤 ■국민일보 ◇부장 <판매국>△지방팀장 김용술 ■아시아경제 △논설실장 양재찬△논설위원 이주명 ■아시아투데이 ◇상무이사 △비서실장 김용태 ■교보증권 ◇승진 <전무>△OTC운용본부장 이완석◇신임 <상무>△경영지원실장 조옥래◇전보 <상무>△IT지원실장 최유화 ■대우증권 ◇본부장 전보 △퇴직연금 김현종△리스크관리 현정수△동부지역 최규성△PB영업 민경부△멀티채널 신윤근(총괄) 박재현(고객지원센터/투자상담센터담당)△법인영업 박용식△경기지역 문성형△서부지역 고정식△남부지역 최용수◇본부장 신임△커버리지2 박희명△파생운용 김응삼 ■차티스 ◇승진 △기업보험 총괄 상무 모재경
  • [인사]

    ■문화체육관광부 ◇과장급 전보 △국립민속박물관 민속연구과장 정명섭 ■지식경제부 △에너지절약추진단장 송유종△장관정책보좌관 신정자 ■특허청 ◇과장급 승진 △건설기술심사과장 이기완△국제특허심사팀장 장정숙△특허심판원 심판관 반재원◇과장급 전보△감사담당관 정우영△디자인2심사팀장 백흠덕△상표1심사과장 조국현△원동기계심사〃 권영호△전자심사〃 양희용△반도체심사〃 권순근 ■기상청 ◇고위공무원 △항공기상청장 최치영 ■코트라 ◇부장 승진 △트리폴리 코리아비즈니스센터(KBC) 센터장 이길범△리마 KBC 박강욱△상파울루 KBC 황기상△타슈켄트 KBC 센터장 이종섭△미래사업처 지식서비스산업팀 전상현△고객센터 이양일△감사실 고상영△아바나 KBC 센터장 김정동△IT산업처 S/W시스템산업팀 김성수△해외투자지원처 황재원△글로벌사업지원처 글로벌파트너링사업팀 안영주 ■대한석탄공사 <실장>△기획조정 김의열△경영지원 전종득△생산기획 남승우△감사 유지선<장성광업소>△소장 김순경△부소장 안상정<도계광업소>△소장 이광선△부소장 김동원<화순광업소>△소장 이성우△부소장 전종연 ■LH ◇상임이사 △주거복지이사 조성필△산업경제이사 이기호◇부문장△홍보고객부문장 유영일 ■언론중재위원회 △대구사무소장 최숭민 ■한국해양연구원 <본부장>△선임연구 김웅서△연구전략 이윤호△창의경영 임장근<분원장>△대덕 반석호△남해 김성렬△동해 박찬홍<부장>△감사 조경래△기획 조영만△행정 임충규<센터장>△해양과학국제협력 장도수△해양바이오연구 이정현△해양방위연구 이용국△해양위성 유주형△기기검교정·분석 김은수△한·남태평양해양연구 박흥식<단장>△종합연구선건조사업 석봉출△인프라사업 김재순△해양자료정보사업 김성대△연구선운항사업 이민수△해양시료도서관기획 임동일<연구부장>△해양환경보전 이희일△기후·연안재해 심재설△심해·해저자원 문재운△해양생물자원 김동성△연안·개발에너지 박우선△해양기술정책 박성욱△해양운송 김진△해양안전·방제기술 김선영△해양시스템 홍섭△해양구조물플랜트 홍기용△남해특성 김영옥△동해특성 노충환<실장>△연구관리 김채수△성과관리 김태영<도서관장>△해양과학 한종엽<극지연구소>△검사역 송동일<대덕분원>△운영관리부장 김세용△검사역 구광모<남해분원>△운영관리부장 구본관<동해분원>△운영관리실장 박수인 ■한국천문연구원 <본부장>△선임 한석태△광학천문 김호일△전파천문 김현구△기술개발 남욱원<부장>△정책기획(정책기획관리실장 겸임) 지청윤△행정 김웅중<실장>△대외협력 조성기 ■성균관대 △동아시아학술원장 신승운△교육개발센터장 서용원 ■안동대 △교무처장 권태환△학생〃(장애학생지원센터장 겸임) 고성운△기획〃 손호용△대외협력본부장 임우택△산학협력단장 신영재△도서관장 정화영△정보통신원장 김현기△박물관장(역동서원 원감 겸임) 임세권△출판부장 신영재△생활관장 배용환△공동실험실습〃 이기안△고시원장 정철호 ■㈜두산 ◇임원 승진 △관리본부 지원부문 조용만 ■연합인포맥스 ◇부장 승진 △취재본부 정책금융부 배수연△마케팅본부 고미향◇부장대우 승진△취재본부 국제경제부 이장원△〃 산업증권부 이진우△경영관리부 정진희△방송팀 배상훈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