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특약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 입하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 시청자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 격려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 서초동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671
  • 이라크/스커드미사일 52기 보유/유엔제출 명세서

    ◎화학탄두 30여개도 아직 건재 【유엔본부 AP 연합 특약】 이라크는 아직도 52기의 스커드미사일과 30개의 화학탄두를 보유하고 있음을 유엔에 통보해왔다고 외교소식통들이 19일 밝혔다. 이 소식통들은 이 같은 숫자는 이라크가 18일 유엔에 제출한 명세서에 수록된 것이라고 말했다. 이 명세서에 따르면 이라크는 원형의 스커드미사일 1기와 이를 이라크가 개량한 알후세인미사일 51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재래식 스커드탄두 5개,알후세인탄두 18개 및 화학무기탄두 30개를 보유하고 있으나 생물학무기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고 있다.
  • 소 기상관계자도 파업위협/임금인상 요구/민간기 전면운항중단 가능성

    【모스크바 UPI 연합 특약】 고르바초프 소련 대통령의 사임을 요구하는 소련 탄광노조의 파업이 7주째를 맞이하면서 철광산업이 거의 마비상태에 빠진 가운데 공항 기상관계자들이 11일 후에 전국적으로 파업을 벌일 계획이라고 소련 러시아공화국의 러시안 정보통신서비스가 18일 보도했다. 이 통신은 「민간항공을 가능케 해주는 기상예보관들이 오는 29일 파업을 계회하고 있어 모든 항공의 정상적 운용이 어려워질 것」이라고 전했다. 이 통신은 공항 기상관계자들의 파업은 임금인상을 목표로 하는 경제적인 파업이며 파업여부의 최종결정은 정부와의 협상 후에 내려질 것이라고 말했다.
  • 미 철도 파업 종식/열차운행 95% 정상화

    【워싱턴 AFP 연합 특약】 미 철도운송망의 마비를 가져온 미 철도노조의 파업이 철도종사자 파업금지법이 18일 발효되면서 위기를 넘겼다. 미 상하 양원은 17일 하오(현지시간) 늦게 파업금지법안을 통과시켰으며 조지 부시 미 대통령이 18일 상오 1시39분(현지시간) 법안에 서명함으로써 철도종사원의 파업이 불법화됐다. 이에 따라 18일 아침 약 95%의 철도파업이 중단됐다. 미 의회에서 찬성 4백,반대 5로 통과된 철도종사자 파업금지법안은 철도노조원들의 임금을 오는 7월에 3%,94년에 4% 각각 인상하도록 철도회사측에 요구하고 있으며 노조원들에게는 자신들의 의료보험료를 일부 부담토록 요구하고 있다. 이날 발효된 법안으로 노조원들은 더 이상 파업에 들어갈 수 없으며 사용자측도 직장폐쇄를 할 수 없게 됐다.
  • 북한,임전태세 돌입/중앙통신 보도

    【도쿄 AP 연합 특약】 북한은 18일 『자신들은 예기치 못한 상황에 대비해 전군이 완전한 임전태세에 돌입했다』고 말했다. 도쿄에서 수신된 북한 중앙통신 보도에 따르면 북한은 남한이 무모한 도발을 감행할 경우 이를 응징할 만반의 태세가 갖춰졌다고 주장했다.
  • 후세인,쿠르드자치 제의/영 의원 밝혀/반군지도자에 의석보장도

    【런던 로이터 연합 특약】 사담 후세인 이라크 대통령은 쿠르드족의 자치와 쿠르드족 대표가 의회에 진출하는 것 등을 쿠르드족 지도자에게 제의했다고 한 영국의원이 17일 밝혔다. 지난주 이라크 북부지역을 방문하고 귀국한 영국 노동당 외무위대변인인 안 클루이드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쿠르드족 반군지도자인 잘랄 탈라바니가 후세인의 이와 같은 제의를 지난 16일 받은 것으로 17일 나에게 알려왔다』고 말했다. 그녀는 『후세인은 탈라바니에게 이라크내 쿠르드족의 안전과 자치 및 의석배정보장을 제의했으며 이라크내 다원주의 및 민주주의에 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고 탈라바니의 말을 인용,밝혔다. 그녀는 또한 『후세인은 그 동안 쿠르드족에 대한 그의 정책이 잘못됐음을 밝힐 준비가 되어 있다』고 탈라바니에게 말했다고 전했다. 클루이드 의원은 『쿠르드족은 18일까지 국제사회가 후세인의 이와 같은 제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를 알고 싶어한다』고 말했다.
  • 유고파업 진정국면/정부,체임 지불등 요구 수락

    【베오그라드 로이터 UPI 연합 특약】 지난 16일부터 체불임금 지급,증세조치철회 등을 요구하며 유고 사상 최대의 파업에 들어갔던 세르비아공 국영산업 노동자 70여 만명은 17일 공화국정부가 그들의 요구조건을 수락함에 따라 파업을 끝냈다고 유고 관영 타유그통신이 보도했다. 이 통신은 『세르비아공 의회가 체불임금을 지불하고 최저임금을 보장키로 공화국 총리와 노동자 대표간에 합의된 내용을 승인함에 따라 노동자들은 파업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세르비아공 정부는 16일 노조대표와의 회담을 통해 노동자들의 요구에 동의했으나 파업 노동자 대표들은 정부의 이 같은 양보조치가 세르비아공 의회에서 승인될 때까지 파업을 할 것이라고 밝혔었다.
  • 미·영·불,난민 지원병력 급파/터키 접경에 「안전지대」도 설치

    ◎이라크선 “내정간섭” 맹비난 【워싱턴·파리·런던·니코시아 외신 종합 연합 특약】 미·영·불군이 쿠르드족 난민들을 위한 난민촌 설치를 위해 이라크 북부지역으로 급파되고 있는 가운데 이라크는 이러한 계획을 17일 격렬히 비난하고 나섰다. 미 국방부 관리는 이날 5천∼1만여 명의 미군이 쿠르드족 난민촌 설치를 위해 이라크 북부지역으로 파견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프랑스 대통령궁 대변인은 『미·영·불의 헬리콥터들이 난민촌 설치를 위해 정찰임무를 하고 있다』면서 『현재 1백80여 명의 불군이 난민촌 설치계획에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아마드 후세인 코데이르 이라크 외무장관은 『미국이 주도하는 쿠르드족 난민촌 설치계획은 계속되고 있는 이라크 내정간섭의 일환』이라면서 『이것은 실익이 없는 것』이라고 비난했다고 이라크 관영 INA통신이 17일 보도했다. 【워싱턴 로이터 연합】 조지 부시 미 대통령은 16일 미군이 수십만의 쿠르드족 난민들을 위해 이라크 북부지역에 수개의 캠프들로 이루어진 안전지역을 설치할 것이라고 밝히고 후세인 이라크 대통령에 대해 이 같은 안전지역 설치 노력에 간섭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그는 또 후세인을 권좌에서 축출시키기를 매우 열망하기 때문에 후세인이 망명지에서 영원토록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허용하는 문제를 고려하게 될지도 모른다고 밝혀 처음으로 후세인이 권좌를 내놓을 경우의 망명가능성을 제기했다.
  • 소 파업 탄광근로자/공화국에 협상 제의/연방과는 대화 안해

    【모스크바 AFP 연합 특약】 파업중인 소련의 탄광노동자들은 17일 소련의 각 공화국 의회 및 정부와의 협상을 제의했다. 이들은 『현재 소련에서 일고 있는 정치 경제 사회적 과정은 연방정부에 의해 통제되고 있지 않다』면서 『따라서 우리들은 연방정부가 마비됐기 때문에 각 공화국의 정부와 협상하기를 원한다』고 밝힌 것으로 러시아공의 RIA통신이 보도했다.
  • 소,난민촌 설치 지지

    【도쿄 UPI 연합 특약】 이그나텐코 소련 대통령 대변인은 17일 고르바초프 대통령은 이라크 북부지역에 쿠르드족 난민들을 위한 난민촌을 설치하려는 부시 미 대통령의 계획에 대해 이견을 갖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 사우디·이집트등과 외교관계 재개 추진/이라크 총리

    【바그다드 AP 연합 특약】 이라크는 걸프전 때 외교관계를 단절한 사우디 및 이집트와 외교관계를 재개하기를 원하고 있다고 하마디 이라크 총리가 말한 것으로 이라크의 주간지가 17일 보도했다.
  • 구동독인 3만여명/실직항의 시위

    【베를린 AP AFP 연합 특약】 3만5천여 명의 구동독인들은 17일 브란덴부르크 문 앞에서 그들의 열악한 경제상황에 대한 원조를 요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통독 후 구동독인 노동자의 3분의 1은 현재 실직상태에 놓여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 고르바초프 방한/북한통신 첫 보도

    【도쿄 AFP 로이터 연합 특약】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은 16일 한국대학생들의 고르바초프 방한 반대시위를 언급함으로써 고르바초프 소련 대통령의 한국방문 사실을 처음으로 보도했다.
  • 소,북한에 핵협력 중단 통보/대통령 대변인·IMEMO소장 회견

    ◎원자력기구 사찰수락 촉구 【도쿄 AFP 로이터 연합 특약】 소련은 북한이 국내 핵 시설에 대한 국제사찰에 동의하지 않을 경우 핵연료 제공 등 핵과 관련된 협력을 중단할 것임을 북한당국에 경고했다고 비탈리 이그나텐코 소련 대통령궁 대변인이 15일 밝혔다. 이그나텐코 대변인은 고르바초프 소련 대통령의 방일 하루 전인 15일 도쿄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다. 한편 소련 과학아카데미 산하 세계경제 및 국제관계연구소의 블라드렌 마르티노프 소장도 이날 도쿄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소련은 북한이 핵사찰 규정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이러한 행동을 취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며 『대북한 핵물질 공급국가로서 우리는 그 사용방법에 대해 말할 권리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소련의 경고가 이미 지난 가을 북한지도자들에게 통보됐다고 말했다. 마르티노프 소장은 『만약 북한이 핵시설에 대한 국제사찰을 허용한다면 아무 문제도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16일부터 시작되는 고르바초프 소련 대통령의 방일준비를 위해 일본에왔다. 소련은 지난 85년도의 협정에 따라 북한측에 원전에 사용되는 연료를 공급해 왔으나 한국을 비롯한 여러 국가들은 이 핵연료가 폭탄제조에 전용될 수도 있는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이와 관련,서울신문과 연합통신은 15일 한소 정상회담에서 한국측이 소련에 대해 북한측의 핵연료가 핵무기 제조계획에 전용될 수도 있다는 점을 들어 북한에 대한 핵연료공급의 중단을 요청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 팔인 자치정부 허용 시사/이스라엘 총리/외교·국방기능은 제외

    【예루살렘 AFP 연합 특약】 팔레스타인인들은 자치정부를 구성,교육 재무 무역 법무 보건장관 등을 선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이츠하크 샤미르 이스라엘 총리가 14일 좌익 알 하미슈마르지에 게재된 인터뷰에서 말했다. 샤미르 총리는 팔레스타인 자치정부에 의해 선임된 장관들이 이스라엘 각료들에 준한 권한을 행세할 수 있지만 외교·국방업무는 이스라엘의 통제를 받는 상태로 남아 있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같은 제도는 독립주권국가에는 못 미치지만 캠프 데이비드협정이 요구하는 자치체제보다는 진전된 것이라고 그는 말했다.
  • 소 그루지야공 대통령/감사크후르디아 선출/최고회의,만장일치로

    【모스크바 로이터 연합 특약】 소련 그루지야공화국 최고회의는 14일 민족주의 지도자 즈비아드 감사크후르디아를 그루지야공화국 최초의 대통령에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그루지야공화국은 지난주 소련으로부터의 독립을 일방적으로 선포했었다. 대통령이 어떤 권한을 가질 것인지는 후일 최고회의에서 결정된다. 이같은 대통령 선출로 그루지야공화국과 고르바초프 소련 대통령간의 긴장은 한층 더 고조될 것으로 보이는 데 감사크후르디아 대통령은 소련군을 남오셰티아에서 몰아내기 위한 한 방편으로 오는 17일 그루지야공화국 전지역에서 총파업을 벌일 것이라고 밝혔다.
  • 쿠르드족 3천명/기아·추위로 숨져

    【테헤란 AFP 연합 특약】 지난 4일간 주로 어린이 약 3천명의 쿠르드 난민이 이란국경에 도달하기 전에 혹한과 기아로 숨졌다고 이란의 케이한지가 14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또 사망자 수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 “유럽에 새 다국적군 창설/나토군 재편성 일환

    ◎병력 7만∼10만명 규모”/나토 군사위 합의 【브뤼셀 로이터 AFP 연합 특약】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의 군참모총장들은 냉전이 사라지고 있는 상황에서 잠재적인 위협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새로운 유럽의 다국적군을 창설키로 합의했다고 나토의 소식통이 12일 밝혔다. 이 소식통은 『나토의 군참모총장들로 구성된 군사위원회는 다음달 열리는 나토국방장관회의가 이러한 계획을 승인하도록 공식 요청키로 하는 것에 합의했다』고 말했다. 이 소식통은 『새로운 유럽의 다국적군은 7만∼10만의 유럽군으로 구성되며 미국공군의 지원을 받게 된다』면서 『기동성을 갖춘 새로운 유럽의 다국적군은 유럽내 나토회원국 영토내의 어느 곳에서도 활동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나토의 이러한 움직임은 바르샤바조약기구의 군사조직기능이 정지되고 소련의 군사위협이 감소된 시점에서 나온 것이라는 점에서 나토군 재편성의 일환인 것으로 주목되고 있다.
  • 유럽 미 군사시설/미,33곳 폐쇄방침

    【워싱턴·하이델베르크 AP AFP UPI 연합 특약】 미 국방부는 12일 유럽에 있는 미 군사시설 33곳이 폐쇄될 것이라고 밝혔다. 미 국방부는 독일의 28곳을 비롯,영국 스페인 터키에 있는 군사시설이 폐쇄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체니 미 국방장관은 미국내의 군사시설 31곳을 폐쇄할 것이라고 말했다.
  • 북방 도서 영토분쟁/단계적으로 풀어야/고르비,일TV 회견

    【도쿄 로이터 AP AFP 연합 특약】 고르바초프 소련 대통령은 12일 일소 평화조약의 최대 걸림돌이 되고 있는 양국의 북방도서에 관한 영토분쟁은 단계적 접근을 통해서 해결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날 일본의 NHK TV에 방영된 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국경분쟁은 한 국가의 운명과 국민의 장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이며 따라서 단 한 번의 결단보다는 단계적으로 해결되어야 할 성질』이라고 말했다.
  • 소­그루지야 무력충돌 위기/민족주의자 19명 체포

    ◎공화국 의장,저항 촉구 【모스크바 AP 연합 특약】 장갑차와 헬리콥터를 사용한 소련 내무부 소속의 군은 그루지야공 민족주의자들과 충돌,19명의 그루지야인을 체포했다고 인테르 팍스통신이 12일 보도했다. 이 통신은 『그루지야공 남부의 오세티아지역에서 11일 무장을 한 그루지야인인 내무부 소속 군에 대한 공격이 있은 뒤 충돌이 있었으며 내무부 소속 군은 많은 무기를 몰수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감사쿠르디아 그루지야공 최고회의 의장은 11일 공화국 국민들에게 연방군의 군사개입에 대비할 것을 촉구했으며 그루지야공 트럭운전사들은 12일 소련군의 철수를 요구하는 파업을 하고 있는 철도노동자들의 움직임에 동참할 뜻을 시사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