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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부 납치범 2명 영장/현대아파트사건/5차례 납치·강도행각

    ◎도피 도와준 애인 등 3명도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아파트 주부납치 사건을 수사중인 서울 강남경찰서는 25일 조심환씨(24·인천시 남구 연수동 16 연수 2차아파트 105동 1302호)와 조창영씨(25·경기 구리시 교문동 339의 39)등 24일 인천서부경찰서에 검거됐던 5명의 신병을 넘겨받아 조씨등 주범 2명을 특정범죄가중처벌법위반 혐의(특수강도)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또 이들의 도피를 도운 조씨의 애인 강홍련씨(22·인천시 금곡동)등 2명을 도피방조 혐의로,인천시 만수동 동아아파트 강도 사건과 관련된 이성복씨(25)를 강도미수 혐의로 각각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조씨등 2명은 지난달 14일 상오 3시쯤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아파트 김모씨(43·사업)집에 복면을 하고 들어가 흉기로 가족들을 위협,1백82만원어치의 금품을 훔친뒤 김씨의 부인 배모씨(42)를 승용차로 납치,트렁크에 태우고 다니며 몸값을 요구하는등 지난 8월부터 5차례에 걸쳐 같은 수법으로 1억2천여만원어치의 금품을 턴 혐의를 받고 있다.
  • 이발소 연쇄강도범 검거/석달새 가정집포함 19차례 범행

    ◎경찰,30대 2명 구속영장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는 그동안 연달아 발생한 이발관 강도사건의 범인으로 조재훈씨(34·전과6범·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482)와 이세형씨(35·특수절도5범·주거부정)등 2명을 붙잡아 특수강도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이들이 범행에 사용하려던 길이 30㎝가량의 흉기와 위조된 주민등록증 2장을 증거물로 압수했다. 조씨 등은 지난 19일 하오 6시35분쯤 서울 성동구 구의동 Y이발관에 침입,종업원 박모씨(35·여)등을 흉기로 위협해 현금 2만원을 빼앗은 것을 비롯,관악구 신림 8동,서대문구 창천동,용산구 남영동,중구 남대문로 5가 등지의 이발관 10곳에 침입해 금품을 턴 혐의를 받고있다. 경찰은 조사결과 이들이 청송감호소 복역중 알게된 사이로 지난 7월 출소한 후 최근의 이발관상대 범행을 포함,서울시내 이·미용업소와 한의원·표구상·복덕방·가정집 등지에서 같은 수법으로 모두 19차례에 걸쳐 2천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은 것으로 보고 여죄를 캐고 있다.
  • 행원 돈가방 날치기/미군가족1명 구속

    서울지검 형사4부 박성득검사는 30일 주한 미8군소속 육군 중사의 아들인 빅터L·로저스 2세(21·무직·서울 용산구 한남동)를 특수강도 혐의로 구속했다. 로저스씨는 지난 11일 하오 4시45분쯤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해밀턴호텔 주차장에서 현금·수표 등 모두 8천6백만원이 든 돈가방을 들고있던 국민은행 이태원 지점 행원 최모씨(24)와 청원경찰 등 2명에게 미리 준비한 액체가스를 뿌린 뒤 돈가방을 낚아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 밀수금괴 대금 15억 강탈 도주/2명 영장·4명 수배

    【동해=조성호기자】 강원도 동해경찰서는 23일 밀수금괴 구입대금을 강탈한 하일천(36·동해시 묵호동),최일순씨(35·동해시 발한동 1의114)등 2명을 특수강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임영찬씨(36·동해시 발한동)등 4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하씨등은 지난 5월 26일 낮 12시쯤 경북 구룡포항에 정박중이던 10t급 오징어잡이 어선에 침입,선원 2명을 위협해 일화 2억엔(한화 15억원 상당)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다. 하씨와 최씨는 경찰에서 『일본에서 밀수된 금괴를 사기위한 거액이 어선에 숨겨졌다는 정보를 입수,범행한뒤 강탈한 돈을 2억원씩 나눠 갖고 나머지는 정보제공자에게 건네줬다』고 말했다.
  • 여성운전자 납치/상습 성폭행·갈취/20대 3명 구속

    서울 서초경찰서는 15일 승용차를 몰고 밤늦게 귀가하는 여성 자가운전자들을 납치,상습적으로 성폭행한 뒤 나체사진을 찍어 협박해 금품을 빼앗아온 박양섭씨(24·서울 서초구 방배2동 464의4)등 3명을 특정범죄가중처벌법위반(특수강도·강간등)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은 이들로부터 범행에 사용된 승용차 2대,금반지등 귀금속 5점 및 피해자의 사진을 찍은 사진기와 필름 등 10점을 증거물로 압수했다.
  • 한의원에 3인조 강도/경찰,권총 발사 1명 검거

    4일 하오 6시20분쯤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72 마산한의원(원장 한기섭·63)에 김기윤씨(31·서울 노원구 상계6동 주공아파트 213동 105호)등 청년 3명이 들어가 한씨를 흉기로 위협,현금 2백만원이 든 금고를 털어 달아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쏜 총에 맞아 김씨가 붙잡혔다. 한씨는 『청년 3명이 들어와 갑자기 흉기를 목에 들이대고 양손을 묶은뒤 금고를 털길래 미리 설치한 방범용역회사의 비상벨을 눌러 이같은 사실을 알렸다』고 말했다. 이들 청년 3명은 70여m쯤 달아나다 방범용역회사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이 쏜 실탄 1발에 김씨의 오른쪽 허벅지가 맞아 김씨만 붙잡혔다. 서울 청량리경찰서는 김씨를 특수강도및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청년 2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 30억대 골동품 강도/이조백자 등 51점 훔친 3명 영장

    서울 종로경찰서는 4일 골동품수집가 집에 침입,이조백자등 시가 30억여원어치의 고미술품을 빼앗아 달아난 김관이씨(50·무직·대구시 수성구 범어동 5의8)등 3명을 붙잡아 특수강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등은 지난 5월13일 상오1시쯤 서울 종로구 사간동 이인구씨(88)집 철문을 절단기로 열고 들어가 도자기 16점과 허백련의 사각전지화등 고서화 35점등 모두 30억원상당의 미술품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다.
  • 범죄단체에 자금줘도 중형/가입강요 2년이상 징역

    ◎폭력행위처벌법 개정안 법무부는 14일 조직폭력배를 뿌리뽑기 위해 범죄단체에 가입하지 않았더라도 범죄단체조직의 유지를 위해 자금을 제공하거나 제3자에게 범죄단체에 가입을 강요하는 경우 각각 3년이상과 2년이상의 징역에 처하도록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개정안을 마련,다음달 정기국회에 제출키로 했다. 지난 2일 입법예고한 이 개정안에 따르면 범죄단체조직원들을 강력히 처벌하기 위해 형법에 규정된 살인·약취유인·강도강간·강도살인·특수강도·집단폭력등의 죄를 저지르거나 조직유지를 목적으로 금품을 모집하는 경우 법정형의 2분의 1까지 가중처벌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함께 범죄단체구성 개념을 「범죄단체 또는 집단을 구성한」에서 「범죄단체를 구성하거나 그러한 단체 또는 조직에 가입한 경우」로 명확히 하는 한편 단순가입자들에 대한 형량도 1년이상의 징역에서 3년이상의 징역으로 대폭 상향조정했다.
  • 서울대 특례입학 교포자녀/20대행인 납치·강도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21일 유흥비등으로 탕진한 빚을 갚기위해 행인을 흉기로 위협,납치·감금한뒤 금품을 빼앗은 서울대 특례입학생 홍성은군(23·경영2년)등 20대 4명을 특수강도·상해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친척·친구 사이인 이들은 21일 상오3시쯤 서울 강서구 내발산동 호남정유 주유소 골목길에서 집으로 돌아가던 이동내 나모씨(25·인쇄업)를 흉기로 위협,서울2가2488호 엑셀승용차로 납치해 노고산동에 있는 자취방으로 끌고갔다. 이들은 나씨를 8시간여동안 감금하고 갖고 있던 현금·수표 등 2백70만원과 적금통장·현금카드를 빼앗아 6백30만원을 인출하는등 모두 9백8만원을 강탈한 혐의를 받고 있다.
  • 빈집털이 80여차례/15억대 금품훔친 3명구속

    서울서초경찰서는 26일 황명로씨(37·전과17범·경기 성남시 중원구 은행2동 725)등 3명을 특수강도및 절도혐의로 구속했다. 이들은 지난달 19일 하오1시쯤 강남구 포이동 D빌딩 5층에 사는 윤모씨(50·상업)집 현관을 드라이버로 뜯고 들어가 안방 장롱 등을 뒤져 롤렉스시계·순금50돈·다이아반지등 1천8백50여만원어치의 금품을 터는등 지난 90년부터 지금까지 빈집만을 골라 80여차례에 걸쳐 15억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 퇴근길 여행원 납치/한달간 감금 성폭행

    【파주=김명승기자】 방송통신대에 다니는 은행여직원이 10대 불량배 6명에게 납치된 뒤 한달동안 감금돼 성폭행을 당하다 극적으로 탈출,경찰에 신고해 범인 가운데 3명이 붙잡혔다. 경기도 파주경찰서는 6일 조모(19·파주군 파주읍),유모(18·파주군 금촌읍),박모군(19·파주군 조리면)등 10대 3명에 대해 특수강도강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신모군(19)등 3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 취객상대 강도행각/20대 5명 구속영장

    서울 방배경찰서는 25일 술취한 행인을 상대로 상습 강도행각을 벌여온 김민식씨(24·무직·서울 관악구 봉천동 339)등 5명을 특수강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동네친구 사이인 이들은 지난 20일 자정쯤 서울 동작구 사당1동 1048 「알파카센터」앞길에서 술에 취해 귀가중이던 권모씨(40·회사원·서울 동작구 사당4동)를 마구 때려 갈비뼈를 부러뜨리는 등 전치4주의 상처를 입힌뒤 양복호주머니를 뒤져 현금 31만원을 빼앗아 달아났다.
  • 학교침입 돈 강탈/여고생 등 셋 구속

    서울 노원경찰서는 29일 중학교 교실에 들어가 금품을 턴 정모양(17·Y여상)등 3명을 특수강도혐의로 구속하고 권모군(16)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동네친구 사이인 이들은 지난 15일 상오9시30분쯤 노원구 월계2동 신창중학교 1학년11반 교실에 들어가 체육시간에 교실을 지키고 있던 노모군(12)등 2명에게 걸레자루를 들고 『나는 전과6범이니 화나게 하지 말라』고 위협한뒤 학생들이 벗어놓은 교복을 뒤져 손목시계 6개 등 모두 18만원 가량의 금품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있다.
  • 전국서 35회 강·절도/20대 일당 4명 영장

    【대전=이원열기자】 대전 동부경찰서는 7일 전국을 무대로 35차례에 걸쳐 강·절도 짓을 해온 유상현씨(23·무직·대전시 중구 중촌동)등 20대 4명을 붙잡아 특수강도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유씨등은 지난 1월 27일 상오 11시 20분쯤 대전시 대덕구 송촌동 강모씨(33·여)집에 침입,혼자있던 강씨의 손과 발을 끈으로 묶고 현금 10만원과 반지등 20여만원어치의 금품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또 지난해 12월 24일 낮 1시쯤 대전시 대덕구 오정동 전셋방을 내놓은 이모씨(59)집에 『방을 보러 왔다』며 들어가 이씨를 흉기로 위협,현금 19만원을 빼앗아 달아나는등 대전과 대구·마산·수원등 전국을 무대로 지난해 6월께 부터 최근까지 모두 35차례에 걸쳐 강도와 절도등으로 모두 1천여만원의 금품을 턴 혐의다.
  • 빈집 침입 음란비디오보다/주인에 들키자 금품도 털려(조약돌)

    ○…서울청량리경찰서는 13일 빈집에 들어가 음란비디오를 보다 집주인에게 발각되자 흉기로 위협,금품을 빼앗은 이창균씨(22·무직·주거부정)를 특수강도및 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씨는 지난 11일 하오6시쯤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5동 김모씨(34·여)집에 들어가 혼자 음란비디오를 보던중 귀가한 김씨에게 들키자 갖고 있던 흉기로 김씨를 위협해 현금 6만원과 30만원이 예금된 통장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 여 암달러상 위협/돈뺏은 3명 영장

    서울 종로경찰서는 13일 김영배씨(21·전북 고창군 내동면 201)등 3명을 특수강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들은 지난 1월6일 하오8시쯤 서울 종로구 익선동 112 진성양품점에 들어가 암달러상인 주인 신모씨(55·여)와 일화를 환전하는체 하다 신씨와 딸 조모씨(25)를 흉기로 위협,테이프로 손발을 묶은뒤 금고에서 1백만원짜리 자기앞수표 17장,일화 1백만엔등 3천1백여만원을 빼앗은 혐의다.
  • 10대 유흥비범죄 잇따라/강도미수 등 하룻새 14명 구속·수배

    유흥비 마련을 위한 고교생등 10대들의 범죄가 잇따르고 있다. 서울경찰청 특수대는 31일 박모군 (17·공고 2년)등 고교생 3명이 낀 10대 5명을 강도미수 혐의로 구속했다. 중학동창사인이 박군등은 지난달 30일 하오 8시쯤 세운상가 앞길에서 자동차용품 노점상 양모씨(32)를 마구 때린뒤 현금 10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강동경찰서도 이날 상오 7시10분쯤 천호동 화랑상가내 구멍가게에 들어가 주인 김모씨(46·여)를 위협,금품을 빼앗으려다 달아난 윤모군(18)을 특수강도혐의로 구속하고 10대 2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강서경찰서도 1일 용돈과 유흥비 마련을 위해 오토바이를 몰고 다니며 상습적으로 금품을 날치기해온 서모군(17·중구 신당동)등 10대 2명을 특수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정모군(16·서울 S중 3년)등 4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 심야귀가 손수운전자만 골라/14차례 억대 강탈

    ◎차 뺏고 폭행도… 1명 영장·1명 수배 서울서초경찰서는 27일 김영운씨(24·전과3범·강남구 청담동5 경원하이츠텔 1619호)를 특수강도및 강도 상해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김금식씨(24·전과9범·도봉구 창1동 350)를 수배했다. 이들은 차량절도죄로 성동구치소에 수감중인 김상걸씨(33·전과8범)와 함께 지난해 11월7일 상오3시쯤 성동구 광장동 골든텔 지하주차장에서 승용차를 타고 늦게 퇴근한 김모씨(35·여·의상실경영)에게 길을 묻는 척하다 승용차유리창을 열게해 김씨의 목에 흉기를 들이대고 위협,머리를 때린뒤 현금 50만원이 든 손가방과 승용차를 빼앗아 달아나는등 모두 14차례에 걸쳐 같은 수법으로 승용차·금품등 1억3천여만원어치를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또 빼앗은 승용차와 같은 종류의 차번호판을 훔쳐달고 다른 범행에 이용한뒤 장안평일대의 차량해체전문업자들을 통해 분해해온 수법을 써온 것으로 밝혀졌다.
  • 채무자 청부폭행 폭력배 5명 영장

    【부산=이기철기자】 부산 사하경찰서는 19일 납품대금을 받아달라는 부탁과 함께 2백만원을 받고 채무자를 납치,폭행한 이한욱씨(33·북구 감전1동 130의15)등 5명에 대해 특수강도상해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폭력을 청부한 스테인리스자재납품회사인 명성공업사 대표 구수식씨(38·부산진구 개금3동 신양아파트 A동 505호)등 2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 청소년범죄 잇따라

    연휴기간동안 고교생등 청소년들의 노상강도등 탈선행위가 잇달아 발생했다. 서울남대문경찰서는 4일 편모군(18·충남 J고3년)을 강도상해혐의로 구속하고 방모군(19)을 수배했다. 고향 선후배사이인 이들은 3일 상오1시30분쯤 중구 회현동1가76 앞길에서 술에 취해 집으로 가던 강모씨(45·상업)를 주먹과 발로 마구 때린뒤 현금 51만여원과 10만원짜리 자기앞수표 6장이 든 지갑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있다. 또 강동경찰서는 이날 황모군(18·K고3년)을 강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황군은 3일 상오2시쯤 강동구 명일동 322 앞길에서 귀가하던 서모양(21·회사원·강동구 암사1동)을 깨진 유리병으로 위협,현금 3만9천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있다. 종암경찰서도 이날 이태용씨(21·노원구 상계동670 주공아파트902동 1305호)등 5명을 특수강도혐의로 구속했다. 이들은 지난 2일 상오2시쯤 성북구 하월곡1동 90의181 앞길에서 술에 취해 집으로 돌아가던 임모씨(31)를 주먹과 발로 때린뒤 14만여원어치의 금품을 빼앗는등 이날 상오1시부터 3시까지 2시간동안 이 지역 일대 주택가에서 5차례에 걸쳐 속칭 「아리랑치기」수법으로 강도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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