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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성군, 4월 ‘전남체전’ 축하 무대···다채롭게 선보인다

    장성군, 4월 ‘전남체전’ 축하 무대···다채롭게 선보인다

    전남 장성군이 4월 18일~21일 열리는 제64회 전라남도체육대회에서 공연, 드론쇼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먼저 18일 개회식 식전행사에는 장성군이 배출한 국악인 송경배 대금소리연구소장과 전라남도무형문화재 김은숙 가야금병창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해병대 군악대와 의장대의 절도 있는 무대도 이어진다. 개회식 이후에는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아모르파티’로 유명한 김연자와 정동원·지오디(god)·손호영·김태우·김태연 등의 무대가 체전의 시작을 화려하게 장식한다. 축하공연이 끝나면 ‘멀티미디어 드론쇼’가 환상적인 볼거리를 선사한다. 300대의 드론이 밤하늘에 날아올라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19일에는 전남체전·전남장애인체전과 ‘장성 방문의 해’의 성공을 기원하는 ‘성장장성 락 페스티벌’이 장성군청 옆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장성지역 청소년 밴드, 장성고등학교 출신 김예지 씨가 보컬을 맡고 있는 ‘카디’, 올해로 활동 30주년을 맞이한 한국 락 음악의 중심 ‘와이비(YB, 윤도현밴드)’ 등 ‘락 스피릿’을 제대로 느끼게 해줄 공연이 이어진다. 4월 30일에 열리는 제33회 전라남도장애인체육대회 개회식에선 ‘현역가왕2’ 우승자 박서진, 곽영광, 성민지의 축하공연이 예정됐다. 전남체전·전남장애인체전 개회식과 축하공연은 무료 관람이다.
  • 자연이 빚은 황홀한 체험… ‘진도판 모세의 기적’ 바닷길 열린다

    자연이 빚은 황홀한 체험… ‘진도판 모세의 기적’ 바닷길 열린다

    송가인·윤도현밴드·트로트 축제 상권 활성화 위해 야간축제 확대 외국인 관광객 위한 팸투어 운영25m 푸른뱀에 페트병 꽂기 압권해안도로 1㎞ 구간 ‘진도 아트비치’진도의 바닷물이 갈라지는 순간을 목격한다는 것은 정말 황홀한 체험이다. 한낱 자연 현상에 불과하고 1시간 남짓 벌어지는 광경이지만 보기 드문 일이라 눈이 휘둥그레진다. 전남 진도군 고군면 회동마을과 의신면 모도 사이 약 2㎞ 바다가 30~40m 폭으로 갈라진다. 이른바 ‘한국판 모세의 기적’이 펼쳐진다. 이른 봄 진도의 핫 플레이스인 이곳에 관광객이 몰리는 이유다. ●총감독제 도입… 세계적 축제로 격상 진도군은 올해로 45번째인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4일간 고군면 회동리 일원에서 열린다고 19일 밝혔다. 주제는 ‘2025 새 길을 열다’이다. 올해는 바다 위를 걷는 특별한 경험뿐 아니라 볼거리, 즐길거리가 풍성하다. 1978년부터 열린 이 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명예 문화관광축제’다. 진도만의 민속과 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 그래서 지구촌 많은 나라에서도 구경을 온다. 진도군은 세계적인 축제로서 입지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총감독제를 도입하고 다양한 프로그램과 특별한 콘텐츠를 마련했다. 축제가 시작되는 29일 개막식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진도의 딸’인 가수 송가인이 축제의 첫 무대를 연다. 진도군청 앞 철마공원 특설무대에서는 ‘미라클 콘서트’가 진행된다. 29일부터 3일 동안 유명 연예인들이 출연해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안긴다. 첫날에는 ‘행사의 여왕’이라 불리는 설하윤, 미스터트롯2 진 안성훈이 나온다. 30일에는 특산물 홍보와 청소년 경연 대회가 펼쳐진다. 심사위원으로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스우파) 출신 원밀리언의 부리더 하리무가 함께한다. 31일 축제 전야제에서는 ‘국민 록밴드’ 윤도현밴드가 나와 60분 동안 흥겹고 요란한 라이브 공연으로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를 더 뜨겁게 달군다. 올해 축제는 새로운 변화를 시도한다. 총감독제를 도입하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야간 프로그램을 늘렸다. 문화도시에 걸맞은 지역 고유 민속문화 체험장과 볼거리가 있다. 예전과 다르게 국내외 홍보도 강화했다. 더 많은 관광객을 끌어모으기 위해서다. 또 관광객들의 염원과 기원을 담은 ‘진도 새길 퍼포먼스’가 행위예술로 펼쳐지고 ‘신비의 바다 행진’이 이어진다. 육지와 섬이 하나가 되는 ‘보물섬 모도 탐방’같이 바다를 배경으로 환상적인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있다. 외국인 관광객들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팸투어도 마련해 진도 바닷길 축제를 세계적인 축제로 만들 생각이다. ● 보물섬에서 ‘보고 즐기고’ 황홀한 체험 이에 따라 올해 축제는 볼거리도 풍성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대표적으로 푸른 뱀의 해를 기념해 25m나 되는 대형 ‘푸른 뱀’이 등장한다. 대형 푸른 뱀은 베네치아 국제청년공모전 대상 수상자인 민성호 작가를 비롯해 진도군민과 외국인 관람객들이 함께 참여해 만든다. 해수면 상승 등 기후 위기에 대응해 친환경 축제로 변화하는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의 의미를 담는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진도군 환경관리센터의 지원을 받아 2500개의 재활용 폐기물을 푸른 뱀을 형상화한 철제 구조물에 끼워 넣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마지막에 최종 페트병을 꽂는 기념식인 ‘새빛 퍼포먼스’가 압권이 될 전망이다. 29일 신비의 바닷길 해안도로 아치 입구에서 개최된다. 또 진도 1㎞ 해안도로가 바다 미술관으로 변신하는 ‘진도 아트비치’도 기대된다. 이곳에서는 21점의 조각 전시와 함께 바다 미술관이 펼쳐진다. ‘글로컬 새빛무대’나 진도군민들이 참여하는 ‘새길 퍼레이드’, 30명의 무용수가 참여하는 1㎞ 해안도로 점등식 ‘새빛 퍼포먼스’, 300명 이상의 외국인이 참여하는 ‘새빛 퍼레이드’도 색다른 볼거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 관광객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관광객을 위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프로그램도 있다. ‘보물섬 모도’는 신비의 바닷길이 열리는 모도에서 자연 경관과 버스킹 공연 ‘모도소리’를 즐기면서 보물도 찾는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한 체험프로그램이다. 4일 동안 오전 11시, 오후 1시, 3시, 5시에 열리고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진다. 유채꽃이 활짝 피는 축제 기간에 도시락을 들고 모도 섬으로 피크닉을 가는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지역 특산물과 전통 음료로 구성된 도시락을 먹으며 진도의 문화와 특산물을 즐기고 모도의 정취까지 즐길 수 있어 ‘도시락 모도’는 가족들이나 연인들에게 안성맞춤이다. 모도 섬과 육지를 더 가깝게 잇기 위해 육지에서 픽업하고 섬에 가서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전통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라고 한다. 기존 글로벌 무대에서 참여형 콘텐츠와 지역 전통 콘텐츠를 합친 ‘글로컬 새빛무대’는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의 새로운 면모를 보여 줄 것으로 기대된다.
  • “소풍 온 인생, 쿨하게”…송대관, 별세 직전 무대 16일 공개

    “소풍 온 인생, 쿨하게”…송대관, 별세 직전 무대 16일 공개

    가수 송대관(1946~2025)의 별세 직전 무대 모습이 거푸 공개된다. KBS와 가요계 등에 따르면, 지난 7일 별세한 송대관은 오는 16일 낮 12시10분 방송되는 KBS 1TV ‘전국노래자랑’의 ‘충남 당진시’ 편에서 스페셜 무대를 꾸민다. 지난해 10월 당진실내체육관 특설무대에서 녹화한 방송 분이다. 이날 오프닝에 등장한 송대관은 신곡 ‘지갑이 형님’을 불렀다. 제작진은 “‘한 세상 소풍왔다. 나머지 인생은 쿨하게’라는 노랫말을 음미하며 고인의 생전 모습을 추억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트로트 4대 천왕’으로 불리는 송대관은 눈을 감기 직전까지 방송 출연을 활발히 해왔다. 생전 고인의 마지막 모습은 이번 ‘전국노래자랑’ 충남 당진시 편에 이어 오는 3월 2일 서울 영등포구 편에서도 공개된다.
  • 부인·아들 잃고 살아남은 한 남자의 비극…하마스, 인질 추가 석방

    부인·아들 잃고 살아남은 한 남자의 비극…하마스, 인질 추가 석방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1일(현지시간) 이스라엘과의 휴전 협정에 따라 인질 3명을 추가로 풀어줬다. AP,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하마스는 개전 484일 만에 가자지구 칸유니스와 가자시티에서 야르덴 비바스(35), 프랑스계 이스라엘인 오페르 칼데론(54), 미국계 이스라엘인 키스 시걸(65) 등 3명의 인질을 적십자를 통해 이스라엘군에 인계했다. 이들은 2023년 10월 7일 하마스의 이스라엘 기습 공격 당시 니르오즈와 크파르아자 키부츠(집단농장)에서 납치된 뒤 석방 운동이 일면서 대중에게 얼굴이 널리 알려졌다. 특히 야르덴 비바스는 부인 시리 비바스와 두 아들 아리엘, 크피르와 함께 끌려갔는데, 크피르는 납치 당시 생후 10개월로 인질 중 가장 어린 나이였다. 하마스는 2023년 11월 비바스의 부인과 두 아들이 이스라엘군 공습으로 사망했다고 주장했으나, 이스라엘은 이를 공식 확인하지 않고 있다. 오페르 칼데론의 두 자녀와 키스 시걸의 부인은 함께 납치됐다가 먼저 석방됐다. 하마스는 이날도 특설무대에 인질들을 차례로 세우고 군중을 향해 손을 흔들게 하는 등 선전 활동을 벌였으며, 이스라엘군 폭격으로 사망한 무함마드 데이프 등 하마스 지휘관들의 대형 포스터도 내걸었다. 이에 대응해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인 수감자 183명을 석방했다. 이 중 111명은 2023년 10월 하마스의 기습 이후 재판 없이 구금된 상태였으며, 종신형을 선고받은 7명은 이집트로 추방됐다. 양측은 또한 부상자와 병자 중 치료가 필요한 팔레스타인 어린이 50명과 보호자들을 라파 국경검문소를 통해 이집트로 이송했다. 이로써 가자지구와 이집트를 잇는 유일한 통로인 라파 검문소가 이스라엘군의 폐쇄 후 8개월 만에 재개통됐다. 이번 인질·수감자 교환은 지난달 19일 휴전 발효 이후 네 번째다. 6주간의 휴전 1단계에서 하마스는 인질 33명을,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수감자 1,904명을 석방하기로 합의했다. 지금까지 세 차례에 걸쳐 인질 15명과 팔레스타인 수감자 수백 명이 각각 풀려났다. 하마스는 2023년 10월 이스라엘 기습 당시 1200명을 살해하고 251명을 가자지구로 납치했다. 이스라엘군은 이날까지 풀려난 18명 외에 76명이 아직 가자지구에 남아있으며, 이 중 최소 34명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양측은 다음 주 휴전 협상을 재개할 예정이다. 휴전 발효 16일 차에 생사와 무관하게 모든 인질을 송환하는 대가로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에서 완전 철수하는 2단계 휴전을 협상하기로 합의했으며, 3단계에서는 영구 휴전과 가자지구 재건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 수원시, 무안 제주항공 참사 애도 동참···송년·신년 행사 취소

    수원시, 무안 제주항공 참사 애도 동참···송년·신년 행사 취소

    수원시가 12월 31일 저녁부터 1월 1일 아침까지 송년·신년 행사를 모두 취소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30일 오전 집무실에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에 따른 간부 긴급회의’를 열고, 12월 31일~1월 1일 열릴 예정이던 송년·신년 행사를 취소하기로 했다. 취소된 행사는 31일 수원시민과 함께하는 2024년 수원시립예술단 송년음악회(수원SK아트리움), 제야음악회(행궁광장 특설무대), 1일 제야타종(여민각), 떡국나눔(제야타종 후), 해맞이 행사(팔달산 서장대) 등이다. 수원시는 12월 30일 저녁 본관 주차장에 ‘제주항공 참사 합동 분향소’를 설치하고, 국가 애도 기간인 내년 1월 4일까지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 박승진 서울시의원 “클래식으로 물드는 중랑천...가을 음악회 성황리 개최 환영”

    박승진 서울시의원 “클래식으로 물드는 중랑천...가을 음악회 성황리 개최 환영”

    단풍이 곱게 물들어가는 지난 26일 가을 저녁, 중랑천 중화체육공원을 찾은 중랑구민들은 아름다운 클래식 공연에 빠져들었다. 중화체육공원 제1연육교 아래, 특설무대에서 개최된 ‘제1회 중랑천 가을 음악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리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끌어냈다.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박승진 의원(더불어민주당·중랑3)은 중랑천의 빼어난 자연과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이 어우러지는 ‘제1회 중랑천 가을 음악회’의 성공적인 출발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개최된 ‘중랑천 가을 음악회’는 서울오케스트라의 고품격 연주에 맞춰 테너 임철호, 민현기, 김동원, 소프라노 이명희, 그리고 가수 조영남과 신영의 무대로 진행되어, 깊어가는 가을밤의 정취를 한껏 고취했다. 박 시의원은 “중랑구엔 대표적인 봄 축제인 서울장미축제가 있지만, 가을에 주민들이 즐길 수 있는 마땅한 축제가 없었던 것이 항상 마음에 걸렸다”며 “서울시의회에서 열심히 활동하며 노력한 결과, 이번 음악회에 필요한 예산 5000만원 전액을 서울시비로 확보할 수 있었다. 지속적으로 개최해 중랑구의 대표적인 가을 축제가 되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중랑구는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지만, 가용할 수 있는 부지가 없어 주민들을 위한 문화공간이 부족해 문화공연을 누릴 기회가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현실이다. 이에 박승진 시의원은 SH공사 신사옥 건립, 신내4 공공주택지구 건설시 주민들을 위한 문화체육공간이 함께 마련될 수 있도록 박홍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중랑구을)과 함께 노력하고 있다. 박승진 시의원은 “태능시장 어울림 한마당에 이어 중랑천 가을 음악회에도 주민들이 많이 찾아주신 것을 보니, 이런 기회를 더 많이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며 “박홍근 국회의원과 함께 중랑구에 사계절 문화행사가 지속되어 주민들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 서울시의회 박상혁 교육위원장, ‘2024 서울융합과학·수학·메이커 축제’ 개막 행사 참석

    서울시의회 박상혁 교육위원장, ‘2024 서울융합과학·수학·메이커 축제’ 개막 행사 참석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박상혁 위원장(국민의힘·서초구 제1선거구)은 지난 25일 서울시교육청융합과학교육원 본원, 낙성대공원 일대에서 열린 ‘2024 서울융합과학·수학·메이커 축제’개막식에 참석, 학생 및 행사 관계자들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개막행사에는 박상혁 교육위원장과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박준희 관악구청장, 서울 지역 11개 교육지원청 교육장과 서울시교육청 국·과장 이하 직원들 외 다양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오프닝 세레머니 등을 진행했다. 이번에 개최된 ‘2024 서울융합과학·수학·메이커 축제’는 ‘과학·수학과 함께하는 우리들은 메이커!(With science & math, We are makers!)’라는 주제로 운영되며, 기초부터 첨단까지 다양한 융합과학·수학체험을 즐기며 직접 창작물을 만들어볼 수 있는 행사이다. 서울시의회를 대표해 개막식 행사에 참석한 박 위원장은 “많은 학생이 ‘2024 서울융합과학・수학・메이커 축제’에 참여해 자신의 흥미에 맞는 소중한 체험을 바탕으로 미래에 대한 비전을 꿈꾸며 노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학생과 학부모뿐만 아니라 서울시민 모두가 함께 과학·수학을 즐기고 배우고 나누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우리 학생들이 과학과 수학의 기초 소양을 함양한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축제는 지난 25일 낙성대공원 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식전 공연과 개막식을 시작으로 체험·전시 부스와 특별전, 과학고 교사·학생 강연, 과학 마술 콘서트 등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학생 동아리 공연, 과학 마술 콘서트, 에어바운스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만날 수 있다.
  • 춘천 구석구석이 축제장…원도심 축제 개막

    춘천 구석구석이 축제장…원도심 축제 개막

    강원 춘천 원도심 상권을 살리기 위한 ‘봄나들거리축제-춘천 원도심을 잇다’가 25~26일 열린다. 8개 원도심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한 이번 축제는 중소벤처기업부·강원도·춘천시가 주최, 봄나들거리르네상스사업단이 주관한다. 8개 원도심은 명동상점가, 브라운5번가, 춘천지하도상가, 춘천중앙시장, 제일종합시장, 육림고개, 요선동상점가, 조운동상점가다. 축제 기간 명동상점가, 브라운5번가 특설무대에서는 펀치, 김필이 출연하는 축하공연, 창현거리노래방, 이준명과 함께하는 웰니스 체험 등의 이벤트가 이어진다. 이색 먹거리와 맥주를 즐기는 먹거리&비어파티와 소품을 판매하는 프리마켓도 열린다. 요선동상점가에서는 문화예술공연과 플리마켓, 야시장 등으로 구성된 요선달빛페스타가 펼쳐진다. 원도심 상가에서 3만원 이상 소비한 영수증을 제출하면 경품 추첨 응모권을 제공하는 상권투어도 운영된다. 경품으로는 냉장고와 안마기 등의 가전제품이 걸려 있다. 추첨은 26일 오후 6시 진행된다. 육정미 춘천시 경제정책과장은 25일 “원도심 경제가 다시 살아나고,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춘천시는 2020년부터 2025년까지 국·도·시비 120억원을 들여 원도심 상권을 활성화하는 르네상스사업을 벌이고 있다.
  • 울릉, 오늘 ‘독도의 날’ 첫 공식 행사 연다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전국 곳곳에서 기념행사가 펼쳐진다. 울릉군은 이날 도동소공원 특설무대에서 ‘2024 울릉군민의 날&독도의 날’ 기념행사를 치른다고 24일 밝혔다. 울릉군이 조례로 독도의 날을 제정한 후 맞는 첫 공식 행사다. 울릉군과 울릉군의회는 지난 5월 대한제국 영토 수호 정신을 계승하고자 독도를 부속 섬으로 둔 지방자치단체 차원에서 조례를 만들어 독도의 날을 기념일로 지정했다. 민간단체에서는 2000년부터 10월 25일을 독도의 날로 정하고 기념행사를 연다. 강원 삼척관광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이사부독도기념관은 독도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이날 무료로 개방한다. 관람객에게 독도 관련 책자도 무료로 배부한다. 또 강원 영월군 호야지리박물관은 국회의원회관에서 ‘한국 영토 독도를 증명하는 한국·일본·서양의 지도 특별전’을 24~25일 개최한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대한제국 고종황제 칙령 41호에서 독도 관할권을 명백히 게재한 사실에 근거해 조례로 10월 25일을 독도의 날로 지정했다”며 “울릉주민과 함께 독도 수호 최선봉에 서고, 전 세계가 주목할 날로 만들어가겠다”고 했다.
  • 덕수궁 돌담길에서 펼치는 끼와 재능…중구 ‘청소년 축제’ 내달 2일 개최

    덕수궁 돌담길에서 펼치는 끼와 재능…중구 ‘청소년 축제’ 내달 2일 개최

    서울 중구는 내달 2일 덕수궁 돌담길 일대에서 청소년 축제 ‘야호’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청소년 축제 야호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행사는 ▲보컬·밴드, 댄스 경연대회 ▲청소년들이 직접 운영하는 체험부스가 포함된 활동한마당 ▲놀이마당으로 구성된다. 중고등학생의 끼와 재능을 겨루는 경연대회는 이달 말 예선을 거쳐 확정된 10개 내외의 팀이 덕수궁 돌담길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본선을 치른다. 청소년 활동한마당에서는 ▲청소년 참여활동 ▲여가·취미 ▲재능기부 ▲경제야호를 주제로 31개의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웹툰 그리기 체험 ▲AI 직업체험 ▲코딩로봇 ▲책갈피 만들기 등 청소년 동아리팀이 직접 운영하는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올해는 마을 청소년·학부모 동아리도 참여하며 중구 금융경제교실과 연계한 특별 체험존도 마련된다. 청소년 놀이마당에서는 AI 포토부스, 레이저태그 스포츠, 드론빙고 등을 친구들과 즐기며 그간 쌓인 학업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해소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관내 청소년들이 오랜만에 학교를 벗어나 축제를 즐기고 재능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며 “중구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학업과 진로를 비롯해 건강한 성장을 도모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 왕의 길 ‘돈화문로’서 국악 즐기고 순라군 체험도

    왕의 길 ‘돈화문로’서 국악 즐기고 순라군 체험도

    서울 종로구는 ‘렛츠종로’의 일환으로 오는 11~12일 돈화문로 일대에서 제6회 돈화문로 문화축제를 연다고 7일 밝혔다. 이 축제는 지난달 28일부터 오는 31일까지 구에서 주최하는 13개 행사를 한데 모은 렛츠종로 가운데 10월 둘째 주를 책임질 행사다. 조선시대 임금이 행차하며 백성을 만나던 돈화문로는 예로부터 국악 관련 기관이 위치했고, 지금도 국악기 상점과 교습소를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는 대한민국 국악의 중심지로 꼽힌다.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돈화문로 문화보존회 주관으로 전통문화체험, 국악공연, 순라길 투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첫날인 11일에는 오후 2시 30분부터 돈화문로 특설무대에서 개막식과 축하공연을 진행한다. ‘팔도강산국악예술단’의 취타대 퍼레이드, 개막 선언, 퓨전국악밴드 축하공연 순으로 이어진다. 행사 기간 관람객을 위해 ‘떡 만들기’, ‘막걸리 빚기’ 등 다양한 전통문화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조선시대에 도성 안팎을 순찰하던 ‘순라군’ 체험도 눈길을 끈다. 시민 참여 프로그램 가운데 일부는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에서 사전 신청을 받는다. 정문헌 종로구청장은 “조선시대 임금이 행차하며 백성을 만났던 돈화문로의 역사를 잇는 의미 있는 행사”라면서 “이 일대의 풍부한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해 돈화문로 활성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 [포토] 원주댄싱카니발

    [포토] 원주댄싱카니발

    2024 원주댄싱카니발이 지난 4일 강원 원주시 명륜동 댄싱공연장 특설무대에서 개막한 가운데 프리댄스 일반 결선 참가팀이 경연을 펼치고 있다. 축제는 오는 6일까지 이어져 원주를 춤의 향연으로 물들인다.
  • [광주 버스킹 월드컵] 전세계 뮤지션, 광주서 음악축제 ‘팡파르’

    [광주 버스킹 월드컵] 전세계 뮤지션, 광주서 음악축제 ‘팡파르’

    전 세계 유명 뮤지션이 한자리에 모이는 글로벌 음악축제가 광주에서 펼쳐진다. 광주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한 ‘제3회 광주 버스킹 월드컵’이 오는 1일부터 6일까지 5·18민주광장 일대에서 개최된다. 올해 광주 버스킹 월드컵은 음악이라는 큰 그릇 안에 서로 다른 형식의 음악 콘텐츠들이 함께하는 ‘샐러드 보울’형 축제로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라이브 경연대회를 비롯해 초청공연, 국제 음악산업 컨퍼런스, 아시아 쇼케이스 공연 등이 준비됐다. 버스킹 월드컵 경연은 지난 5월 전 세계 뮤지션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한 결과 총 58개국 781팀(국내 534팀, 해외 247팀)이 접수됐다. 이 가운데 열띤 예선을 거쳐 32강 본선 티켓을 거머쥔 16개국 32팀(국내 13팀, 해외 19팀)은 오는 10월 2일 동구인문학당에서 열리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6일까지 5·18민주광장 일원의 3개 특설무대에서 수준 높은 라이브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광주 버스킹 월드컵은 총 1억원의 상금이 걸려있다. 초청공연 무대에서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뮤지션들을 만나볼 수 있다. 유로 포크 최고의 유럽 밴드로 칭송 받고 있는 ‘코론치(Korrontzi/스페인)’가 전통 바스크 민속음악을 현대적인 악기와 결합, 댄서들과 함께 무대에서 역동적이고 화려한 무대를 선사한다. 여기에 트리오 ‘수오노 다예레(Suonno D’ajere/이탈리아)’가 나폴리 음악의 정수를 들려준다. 글로벌 음악산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도 마련된다. 축제 프로그램 일환으로 10월 1일과 2일 양일간 국제 음악산업 컨퍼런스 ‘아시아 뮤직 서밋 인 광주(Asia Music Summit in Gwangju)’이 전일빌딩245에서 개최된다. 또한 한국ㆍ일본ㆍ태국 3개국 16팀의 뮤지션이 참여하는 ‘아시아 쇼케이스’도 개최된다. ’아시아 쇼케이스‘는 ‘아시아 뮤직 서밋 인 광주’에 참여한 전 세계 음악산업 전문가(델리게이트)가 참석한 가운데 펼쳐지는 무대로, 뮤지션들에게는 글로벌 음악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다. 이 공연에는 광주음악창작소 뮤지션(3팀), 전주세계소리축제 연계 뮤지션(1팀)도 참가하여 자신들의 음악을 소개한다.
  • “자유로운 한반도 평화통일 실현하자”

    “자유로운 한반도 평화통일 실현하자”

    에드윈 퓰너 ‘한반도 통일, 진정한 한미일 동맹 중요’문현진 ‘정부, 통일부 초정파 위원회로 격상… 시민통일운동 증진해야’ ‘March to DMZ’, ‘코리안드림통일실천대행진’가 통일을 넘어 세계 평화에 기여하는 새로운 국가 실현을 목표로 28일 임진각에서 탈북자, 이산가족, 실향민 등 시민사회 3만 명과 국제적 한반도 전문가 380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료했다. 대행진은 일천만이산가족위원회, 통일을실천하는사람들 등이 참여하는 코리안드림천만캠페인시민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통일부, 파주시, 글로벌피스재단이 후원했다. 헤리티지 재단을 창설한 에드윈 J. 퓰너 박사는 “우리는 ‘코리안드림’이라는 통일 운동 비전으로 북한이탈주민, 해외 교포, 외국인 등 다양한 글로벌 시민들을 하나로 뭉쳤다”라며 3만 명의 통일실천대행진 참가자들 앞에서 코리안드림 시민주도 통일운동을 지지했다. 퓰너 박사는 “자유민주주의에 기반한 올바른 한반도 통일 국가 건설은 창조주가 우리에게 준 행복 추구의 권리로 양도할 수 없는 권리이다. 이 뜻깊은 자리에서 모두가 한반도 통일을 위해 함께 나아가자”라고 말했다. 문현진 글로벌피스재단 세계의장은 “북한을 방문한 선친처럼 저도 북한을 방문할 준비를 하고 있다. 한민족의 운명을 찾고 우리 민족의 정체성을 찾는 그런 주인이 되기 위해서 지금의 기회를 소중히 생각하고 함께 일어서자”라고 촉구했다. 행사는 청명한 가을 날씨를 가장 만끽할 수 있는 오후 3시부터 시민 2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임진각 평화누리공원 일대 2km 구간을 한반도 평화통일 기원 구호를 함께 외치면 걷는 ‘코리안드림 대행진’ 행사를 시작으로 성대한 막을 올렸다. 참가자들은 대행진 총 8개 구간마다 배치된 통일 기원 구호들, “통일은 시민의 힘으로, 통일은 우리의 힘으로”, “자유통일한국실현, 자유통일세계평화”, “사랑한다 형제여, 함께살자 동표여” 등을 힘차게 외치고 주최 측이 제공한 통일 관련 구호가 적힌 다양한 카드섹션을 흔들며 현장 진행요원들의 안내에 따라 질서정연하게 본 행사장이 마련된 특설무대로 이동했다. 대행진을 마친 시민들이 속속 도착하는 가운데 본 행사가 진행될 특설무대에서는 한반도 평화통일 축제를 더욱 신명 나게 만들어 줄 다양한 식전 공연이 진행되었다. 북한이탈주민 공연단(칠보산예술단, 평양예술단, 이북도민합동합창단)을 중심으로 구성된 이날 식전공연에서는 남과 북의 주민 모두가 함께 공감하고 향유할 수 있는 다양한 노래와 음악들이 울려 퍼졌다. 식전공연 이후 코리안드림통일실천대행진 대표단과 코리안드림크루 30여 명이 특설무대로 입장하며 본격적인 이날 행사가 시작됐다. 특히 대표단이 입장할 때 세계태권십연맹 소속 시범단과 시민들이 함께하는 “KRI한국기록원 공식 최고 기록 단일 장소 최다 인원 릴레이 송판 격파 도전 행사”가 진행되었다. 행사는 김환 아나운서와 북한이탈주민 출신 북한인권운동가 박은희씨의 사회로 개회선언, 국민의례, 내빈소개, 주제영상 상영, 통일염원 글로벌 시민지지선언, 통일염원 퍼포먼스, 문화공연, 축사, 기조연설, 문화공연, 통일염원 드론쇼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 산업수도 영광 ‘다시 한번’… 울산공업축제 10월 10일 ‘팡파르’

    산업수도 영광 ‘다시 한번’… 울산공업축제 10월 10일 ‘팡파르’

    2024년 울산공업축제가 다음달 10일 태화강 둔치 등에서 열린다. 울산시는 오는 10월 10일부터 13일까지 태화강 둔치와 일산해수욕장 등에서 ‘2024년 울산공업축제’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공업축제는 1962년 1월 27일 대한민국 최초 특정공업지구로 지정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1967년부터 1987년까지 매년 개최했다. 35년간 중단됐던 울산공업축제는 지난해 6월 다시 부활해 시민들의 관심을 끌었다. 올해 공업축제는 ‘당신은 위대한 울산사람입니다’를 슬로건으로 시민들의 자부심을 드높일 수 있는 다양한 행사로 꾸며진다. 출정식이 열리는 ‘공업탑’ 인근에 마련된 특설무대에 1960년대 건립됐던 시계탑 아치(시계 지름 103㎝)도 등장한다. 공업탑은 1967년 ‘특정공업지구 지정’을 기념하기 위해 세워졌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공업축제 출정식을 통해 ‘신 울산선언문’을 낭독한다. 선언문은 울산의 기업과 울산 사람들이 손잡고 위대한 울산의 미래를 열어가자는 내용을 담는다. 또 축제의 백미인 퍼레이드는 울산의 주력산업을 대표하는 자동차·선박·석유화학과 시민들로 꾸며진다. 퍼레이드는 공업탑로터리를 출발해 울산시청 사거리까지 1.2㎞를 이동한다. 울산 주요 기업 대표와 울산시민 등 1004명이 참여한다. 시는 첨단산업 도시로 발돋움할 울산의 미래를 뜻하는 드론쇼와 불꽃놀이, 미디어아트 등도 선보인다. 올해 처음 선보이는 태화강 낙화놀이도 볼만하다. 공중에 매달린 긴 줄에 숯가루를 넣어 만든 낙화봉을 여럿 매달고, 불을 붙여 즐기는 대한민국 민속놀이다. 폐막식에서는 드론쇼와 불꽃쇼가 일산해수욕장 바다 위에서 35분간 펼쳐진다. 시 관계자는 “올해 축제는 대한민국 산업의 심장 울산의 영광을 되새기고, 새롭게 다가올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드높이는 축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 경기관광공사, 축제의 달(10월)에 가볼 만한 경기도 10선(選)

    경기관광공사, 축제의 달(10월)에 가볼 만한 경기도 10선(選)

    [흥난多 신난多 모두多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안성은 조선 시대 남사당의 발상지이자 총본산으로 우리 대중문화의 중심지였다.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는 전설의 여성 꼭두쇠 바우덕이의 예술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2001년부터 시작되었다. 유네스코 공식자문 협력기구 ‘CIOFF’의 공식 축제로 세계적인 공연예술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는 ‘조선 최초 여성아이돌 바우덕이, 세계를 잇는 줄을 타다!’를 주제로 안성맞춤랜드와 안성천 일원에서 열린다. 흥겨운 남사당공연이 곳곳에서 펼쳐지고 조선 3대 장터였던 옛 안성장터를 재현한다. 해외민속공원과 창작공연 등 풍성한 공연은 물론 버나돌리기와 줄타기 등 재미있는 체험도 즐길 수 있다. [아시아 최고의 만화 축제 ‘부천국제만화축제’] 27회를 맞이하는 부천국제만화축제는 자타공인 아시아 최고의 만화 축제다. 올해는 ‘만화! 더 큰 만남’을 주제로 풍성한 융복합 콘텐츠 프로그램과 신나는 체험을 제공한다. 부천만화대상 수상작 특별전을 시작으로 다양한 만화가 전시되고 ‘엉덩이 탐정’ 등 인기 만화영화 무료상영회가 열린다. 경기국제코스프레챔피언십, 만화&웹툰 원작 창작음악제 등 대형이벤트와 캐리커처 그리기, 아마추어 코스프레, 애니송 콘테스트 등 재미있는 체험행사도 이어진다. 특히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작가와 만남 프로그램과 창의력 넘치는 아티스트들의 굿즈가 가득한 만화 마켓도 인상적이다. [정조대왕의 원대한 꿈 ‘수원화성문화제’] 수원화성은 개혁 군주 정조대왕의 효심과 부국강병의 원대한 꿈이 담겼다. 건축사적 의미도 매우 커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올해로 61회를 맞는 수원화성문화제는 역사의 도시 수원에서 정조대왕과 수원화성에 관련된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대한민국 가을 대표 축제 중 하나다. 특히 행궁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낙성연:상하동락’과 장조테마공연장의 ‘자궁가교 시즌2’ 등 전통연희 공연이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수원화성 성곽을 걸으며 역사 이야기를 듣는 ‘수원화성, 기억을 걷다’와 ‘정조의 발길따라 나들이’ 등 투어프로그램도 인기가 좋다. [한국와인 광명을 찾다 ‘광명동굴 대한민국 와인 페스티벌’] 전국의 49개 와이너리가 참여하는 한국 대표 와인 축제로 국산 와인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체험이 준비된다. 생과일을 활용한 대규모 와인 제작 퍼포먼스가 펼쳐지고, 가장 이색적인 한국와인 레이블을 선정하는 경연대회도 진행한다. 각 와이너리 부스마다 와인 시음과 구매를 할 수 있으며 와인 족욕, 와인 비누 만들기 등 와인 특화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해마다 150만 명이 방문하는 광명동굴은 우리 근대화의 산업유산이면서 경기도 대표 관광지다. 항상 와인 저장에 알맞은 온도를 유지해서 자연 와인 저장고로 불리며 한국 와인의 성지가 되었다. [화성에서 만개한 효심 ‘정조효문화제’] 정조효문화제는 정조대왕의 사도세자를 향한 효심과 조선 정조 시대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는 축제다. 아울러 세계문화유산 조선왕릉 중 하나인 융건릉을 특색있는 공연과 체험으로 새롭게 만날 수 있다. 특히 이번 축제부터는 한양에서 융릉까지의 ‘정조대왕의 능행차 공동재현’ 중 화성구간 코스를 동탄신도시부터 정조효공원까지로 변경했다. 더 많은 시민이 참여하고 정조의 을묘원행 의미를 함께 되새기자는 취지다. 야간 행렬 ‘현릉원 천원 재현’ 부자간의 그리운 마음을 담은 ‘군집 드론쇼’ 감사와 존경을 담은 ‘양로연의’ 등 볼거리도 풍성하다. [예술판 세 개의 길 ‘헤이리 판 페스티벌’] 경기도 문화지구 헤이리의 정체성을 대표하는 종합예술제다. 판(PAN)은 ‘예술의 판을 벌인다’라는 의미로 2024 헤이리 판 페스티벌의 주제인 ‘세 개의 길 (Peace, Art, Nature)’의 머리글을 담았다. 미술, 음악, 건축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인이 문화예술 활동을 펼치는 헤이리가 추구하는 메시지를 평화, 예술, 자연으로 표현하는 축제이다. 헤이리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개막 공연을 시작으로 야외 영화제, 뮤직페스티벌, 헤이리 아트페어, 헤이리 아트 팝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요가 명상 클래스와 러닝 클래스에 참여하고 직거래장터인 햇빛장도 꼭 들리는 것이 좋다. [남양주 인문학의 중심 ‘다산 정약용문화제’] ‘정약용문화제’는 조선의 실학자 정약용 선생의 실사구시 사상과 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한 역사·문화·인문 축제다. 매년 정약용 선생의 생가와 묘소, 문화관과 기념관이 있는 남양주의 정약용유적지와 다산생태공원에서 지역주민과 함께 어우러진다. 향을 피우고 잔을 올리는 ‘헌화헌다례’를 시작으로 ‘문예대회’, ‘도전 장원급제’ 등 인문학 프로그램과 각종 문화예술공연이 이어진다. 차문화체험, 정약용 놀이터, 어린이 요가, 실학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다산생태공원에서는 ‘숲속책방’과 ‘책읽는 정원’을 돌아보며 가족과 함께 피크닉을 즐길 수 있다. [매력적인 포천의 가을 ‘포천 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 축제’] 산정호수의 절경을 감상하며 상쾌한 산행을 즐기고, 광활한 억새 군락을 만날 수 있는 명성산 억새꽃 축제는 매력 넘치는 가을 축제다. 산정호수 상동 주차장과 산정호수 일원에 마련된 메인 축제장에는 호수를 한 바퀴 돌아볼 수 있는 ‘무장애 둘레길’과 ‘야간경관 조명’ , ‘음악분수’ 등이 조성되어 있으며,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1년 후에 받는 편지’ , ‘억새게 기분 좋은 날’, ‘억새 인생사진관’, ‘억새밭 프로포즈’, ‘억지 웃음 대회’ 등 총 5개 부문 20여 개 행사가 운영된다. 메인 축제장에서부터 억새꽃이 만발한 명성산 억새 군락지까지는 약 1시간가량 걸린다. [보고, 먹고, 놀고 ‘이천쌀문화축제’] 임금님표 이천 쌀은 가장 좋은 쌀로 취급되고 있다. 쌀의 고장 이천에서는 한국의 쌀 문화와 전통 농경문화를 계승하고 이천 쌀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농경문화 축제인 ‘이천쌀문화축제’를 연다. ‘보고, 먹고, 놀고, 나누고, 더하고’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진행되는 축제에서는 지름 1.6m의 대형 가마솥으로 이천 명분의 쌀밥을 지어 2,000원에 판매하는 ‘가마솥밥 짓기’와 600m 무지개 가래떡 만들기 등의 행사를 통해 색다른 이천 쌀 음식을 맛볼 수 있다. 생산자와 소비자 간 직거래장이 열리고 벼 탈곡 체험, 모내기 체험, 짚풀공예 체험, 송편 만들기 등 농사 관련 체험도 즐길 수 있다. [여주 농산물의 재발견 ‘여주오곡나루축제’] 여주오곡나루축제는 여주의 농·특산품을 홍보하고, 여주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수도권 대표 가을 축제이다. 예로부터 물이 맑고 땅이 비옥해 임금님께 다양한 농·특산물을 진상하던 여주와 옛 나루터 역사를 재현한 축제로, 쌀, 오곡, 고구마, 땅콩 등 우수한 농·특산물을 맛볼 수 있다. 축제장은 나루터 주변 저잣거리를 재현한 나루마당, 다양한 농·특산물 판매 및 민속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오곡마당, 먹거리 장터와 공예 판매장 등이 운영되는 잔치마당으로 구성된다. ‘군고구마 기네스’, ‘가마솥 여주쌀·오곡비빔밥’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축제장 곳곳에서 펼쳐진다.
  • 김용일 서울시의원, ‘제20회 백련사 산사음악회’ 참석

    김용일 서울시의원, ‘제20회 백련사 산사음악회’ 참석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는 김용일 서울시의원(국민의힘·서대문구 제4선거구)은 지난 23일, 해 질 무렵 천년고찰 서방정토 백련사 경내 특설무대에서 열린 ‘제20회 산사음악회’에 참석, 종교를 떠나 지역 주민 화합의 장에서 결실의 계절 가을을 만끽하며 주민들과 함께 즐거움을 나눴다고 밝혔다. 천년고찰 서방정토 백련사는 신라 경덕왕 6년(747년), 진표율사께서 창건하신 우리나라 최초 최대의 유서 깊은 정토기도 도량으로, 국민의 안녕과 행복을 발원드리는 곳이다. 올해로 20회를 맞은 국민의 희망과 안녕을 기원하는 산사음악회 1부는 백련사 교무 무애스님의 사회로 국민의 안녕과 행운을 기원하는 영산재 시연과 산사음악회 봉행위원장 동허 주지스님의 인사말씀과 태고종 종무원장 상진스님의 축사,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의 공양미 전달식이 봉해졌다. 이어 2부는 개그맨 김정렬씨의 사회로 성악곡의 향연과 백련사 불음합창단의 음성공양에 이어 ‘장구의 신’ 박서진의 춘몽 등 5곡, 인기가수 진성의 안동역에서 등 5곡, 행사의 여왕 장윤정의 옆집 누나 등 4곡으로 깊어져 가는 가을의 향연을 깊게 느끼게 해 주었고, 깜짝 등장한 ‘국민MC’ 유재석 출연에 경내는 환호성이 하늘을 찔렀다. 김 의원은 산사음악회가 종료될 때까지 함께하며, 기획하고 준비하신 동허 주지스님과 출연자 등 관계자에게 감사함을 전하는 한편, 주민의 행복과 안녕을 기원하는 화합의 장 산사음악회가 앞으로 더욱 진화할 수 있도록 예산 지원 등 사업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진주 역사의 강, 평화로 물들이다

    진주 역사의 강, 평화로 물들이다

    경남 진주시가 다시 ‘유등빛’으로 물든다. 진주시는 대한민국 명예문화관광축제인 ‘2024년 진주남강유등축제’가 다음달 5일 개막해 20일까지 이어진다고 25일 밝혔다. ‘역사의 강 평화를 담다’라는 주제를 내걸고 남강 일원에서 여는 올해 유등축제는 5일 초혼 점등식 때 7만여개의 유등에 불을 밝히며 시작된다. 축제 기간 개천예술제와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KDF)도 함께 펼쳐지고, 20일 드론·불꽃쇼를 끝으로 16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유등축제, 1592년 임진왜란에서 유래 진주남강유등축제는 1592년 임진왜란 당시 진주성 전투에서 유래했다. 당시 전투 때 성 밖 지원군과 연락하거나 군사적 목적으로 풍등을 올리고 남강에 등불을 띄워서다. 풍등과 유등은 군사 목적의 신호와 전술은 물론 가족에게 안부를 전하는 통신수단으로도 쓰였다. 1593년 제2차 진주성 전투로 왜군에 진주성이 함락될 당시 민관군 7만명은 진주성 일대에서 순절했다. 이후 진주 사람들은 이들 넋을 기리고자 유등을 띄웠고, 이러한 전통은 오늘날 유등축제로 발전했다. 유등에 담은 평화·희망·위로 메시지가 역사와 남강을 타고 흘러 축제로 승화한 것이다. 진주 역사성을 브랜드로 만든 대한민국 최초 야간축제인 진주남강유등축제는 회를 거듭하며 진주는 물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관광축제로 자리잡았다. 매년 10월이면 진주성과 남강 일대에 설치하는 대형 수상등과 각각의 주제를 담은 형형색색의 등을 보려고 수많은 사람이 진주를 찾는다. 올해 진주시는 남강유등축제 세계화와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꾀하고자 ‘오징어게임’, ‘BTS’ 등 한국 문화를 등으로 표현해 선보인다. 우주항공 도시 이미지 구축을 위한 도심항공교통(UAM), 인공위성 등도 유등빛으로 표현한다. 유등은 진주성, 남강, 유등공원, 철도문화공원 등에 설치한다. 촉석루 아래 남강에는 K컬처를 나타내는 세종대왕동상·첨성대·한복하모 유등과 K우주항공을 나타내는 KF 21·수리온·UAM 대형등을 설치해 이색적인 야경을 연출한다. 진주성 안에는 K평화마을, K컬처마을, 우주행성파크, 쥐라기월드 in 진주성 등을 주제로 한 유등을 설치한다. 진주성 영남포정사 주변에는 꼬마 우주인등, 우주선등을 설치해 우주항공도시 도약을 염원한다. 유등공원은 ‘키즈존’으로 구성하고 진주남강유등전시관, 유람선 체험과 연계한다. 진주남강유등축제 킬러 콘텐츠인 드론쇼에도 변화를 준다. 지난해 드론 600대를 동원해 2회 공연했다면 올해는 1000대를 이용해 4회 공연(5일·10일·12일·20일 예정)한다. 공연에는 특색 있는 진주 스토리를 입혔다. 불꽃놀이는 축제 기간에 3회(5일·10일·20일 예정) 진행한다. 축제 기간 각종 체험행사도 마련했다. 관람객은 소망등 달기, 부교 건너기, 스탬프·트레저투어, 부자길 희망 달기, 유등 만들어 띄우기, 시민 참여등 만들기, 유람선 관광 등을 체험할 수 있다. 국립진주박물관에서는 뿔잔이 종이모자 만들기, 포토프레임 꾸미기, 소셜미디어(SNS) 이벤트 등 무료 체험 행사를 선보인다. ●풍성한 볼거리… 59개 행사 빼곡해 2024~2025년 경남도 최우수 축제로 지정된 개천예술제와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도 볼거리다. 올해 73회째를 맞은 개천예술제는 다음달 10일 진주성 임진대첩계사순의단 앞 특설무대에서 서제를 시작으로 20일까지 이어진다. 개제식, 가장행렬, 뮤지컬 촉석산성 아리아 공연, 문화예술 경연, 전시·예술문화 축하행사 등 총 9개 부문 59개 행사를 비롯해 청소년·청년동아리 공연, 풍물시장 내 청년몰 부스 운영 등으로 전 연령이 함께하는 ‘종합예술제’를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2024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은 다음달 11~20일 펼쳐진다. 11일 드라마 영상 국제포럼을 시작으로 12일 코리아드라마어워즈, 13일 KDF 콘서트가 열린다. 15~19일에는 KDF 초대석, 20일에는 KDF 쇼트폼 드라마제 공모전 등이 이어진다. 핫스타상·글로벌스타상·인기커플상 등 다양한 부문 시상도 있다. ●주차장·셔틀버스 로 편리한 축제 진주시는 ‘편리하고 안전한 축제’ 준비를 마쳤다. 시는 우선 관광객 교통편의를 도모하고자 진주 관문 주변 17곳에 임시주차장(9117면)을 마련했다. 관광버스가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 1곳(200면)과 축제장 주변 주차장 3곳(1017면)도 준비했다. 축제장 인근 주민이 이용할 수 있는 주차장 12곳(1482면)도 별도 마련했다. 진주를 찾는 관람객 등은 다음·티맵 등 인터넷 포털사이트와 내비게이션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진주남강유등축제주차장’을 검색하면 임시주차장을 안내받을 수 있다. 축제 개막일인 다음달 5일과 방문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공휴일(9일)·주말에는 오후 4~11시 무료셔틀버스 78대를 운영한다. 총 7개 노선(혁신도시~윙스타워 앞, 혁신도시~서경방송사옥부지, 농산물도매시장, 진주역, 정촌 남진주현대서비스, 진주공설운동장, 신안평거강변도로)이다. 무료 셔틀버스는 전용차로를 이용해 임시주차장과 축제장을 빠르게 오갈 수 있다. 축제장 안에서는 진주남강유등축제 명소인 부교 4개(배다리, 대나무다리, 물빛나루 다리, 용다리)를 운영한다. 모두 온라인 사전 구매와 통합권으로 이용할 수 있다. 요금은 편도 2000원, 통합권 6000원이다. 5일 초혼 점등식과 드론쇼·불꽃놀이가 있는 날은 행사 후 촉석문과 망경동 특설무대 뒤편 통행로 등을 일시적으로 일방통행 운영한다. 진주시는 “올해 남강유등축제에도 100만명 이상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대중교통 이용하기와 자가용 이용 안 하기 운동에 적극 동참해 주셨으면 한다. 진주시민께서는 가급적 평일에 축제장을 방문해 주셨으면 한다”고 밝혔다.
  • 갤러리아百 센터시티, 특별한 가을 쇼핑 제안

    갤러리아百 센터시티, 특별한 가을 쇼핑 제안

    갤러리아백화점 센터시티는 26일부터 29일까지 가을 시즌을 맞아 ‘갤러리아 쇼핑 위크’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센터시티에 따르면 ‘갤러리아 쇼핑 위크’를 기념해 28~29일 가을을 품은 감미로운 재즈음악 미니 콘서트를 3층 특설무대에서 진행한다. 골드문 캐릭터와 함께하는 라이브 캐리커처 행사도 열린다. 행사기간 ‘해외 명품 초대전’을 열고 △프라다 △보테가베네타 △버버리 등을 최대 40%까지 할인 판매한다.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오프화이트 ‘24년 F/W 신상품’ 제안전도 열린다. 디스커버리 이월 특집전과 BCBG F/W 이월상품전, 베네통 그룹 이월상품전 등도 마련된다. 센터시티는 말본 골프와 세인트앤드류스, 키플링, 푸마 키즈 등의 새 매장을 선보인다. 지하1층 식품관에서는 ‘행운의 룰렛’ 이벤트를 열고 유기농 백세미(4㎏), 푸드코트 할인권(1만원) 등 경품을 증정한다. 갤러리아카드(멤버십·제휴) 브랜드 합산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5% G캐시를 증정하며, 최대 10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진행한다.
  • ‘댕댕이’와 함께 선명상을…남양주 봉선사서 반려견 명상 축제

    ‘댕댕이’와 함께 선명상을…남양주 봉선사서 반려견 명상 축제

    반려견과 함께 명상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대한불교조계종은 “반려견과 함께 힐링을 나누는 색다른 마음 챙김 프로젝트, ‘반려견과 함께하는 선명상 축제’가 오는 29일 오전 10시~오후 6시 경기 남양주 봉선사에서 개최된다”고 23일 밝혔다. 조계종이 종단 차원에서 진행하고 있는 선명상 알리기 프로젝트의 하나다. 개막식은 29일 오전 11시부터 큰법당 앞 특설무대에서 진행된다. 봉선사 주지인 호산 스님의 ‘반려견과 함께하는 마음챙김 걷기 명상’, ‘도그 요가’, ‘반려견을 위한 식물성 간식 만들기’ 등의 특화프로그램이 열린다. 타로점으로 반려견의 속마음을 알아보는 ‘힐링 펫타로’, 반려견과 페이스 페인팅, 반려견을 위한 염주 목걸이 만들기 등 체험 행사도 마련됐다. 체험 부스와 큰법당 앞에선 반려견을 위한 발원(꽃 공양)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건강과 행복, 평안 등 반려견을 위한 발원을 세우고, 화분을 공양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레 마음을 치유할 기회다. 봉선사 연지(蓮池)를 걸으며 반려견과 교감하는 반려견 동반 걷기명상에도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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