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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대학 이렇게 뽑아요] 서울여자대학교

    [우리대학 이렇게 뽑아요] 서울여자대학교

    모두 879명을 뽑는다. 일반학생 전형은 면접형과 논술형으로 각 301명,225명을, 특별전형으로 221명을 뽑는다. 일반학생 전형은 면접형과 논술형으로 구분된다. 면접형은 학생부(500점)와 서류(100점)로 5배수를 뽑은 뒤 심층면접(400점)으로 합격자를 가린다. 올해 신설한 논술형은 일괄합산 전형으로 모든 지원자를 대상으로 논술고사를 실시한 뒤,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만족시킨 학생 가운데 학생부(500점)와 논술고사(500점) 성적을 일괄합산해 최종 합격자를 가린다. 예비지도자, 목회자 추천자, 실업계고 졸업자 전형 등 특별전형은 면접형 일반전형처럼 2단계 전형을 실시하지만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적용하지 않는다. 학생부는 학년별 가중치 없이 평어와 석차백분율을 7:3으로 반영한다. 심층면접은 면접 전 문제를 받아 정해진 시간 동안 준비하게 하고 이를 바탕으로 면접하는 방식으로 실시한다. 기초학력과 전공수행 능력 사고력, 표현력, 지원동기 등을 평가하며 반영 비율은 40%다. 논술은 고교 교과과정에 맞춰 사고력과 논리적 이해력 등을 측정할 수 있는 문제로 인문사회 및 자연계열로 구분해 치른다.
  • 수능점수 등급만 알려준다

    수능점수 등급만 알려준다

    현재 고교 2학년생이 치르게 되는 2008학년도 대학입시부터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이 9개 등급으로만 제공된다. 이른바 ‘3불정책’(논술외 필답고사, 기여입학제, 고교등급제 금지)은 현재처럼 계속 유지된다. 고교 교육의 정상화를 위해서다. 교육인적자원부는 31일 이런 내용의 2008학년도 대학입학전형기본계획을 발표했다. 구체적인 세부 시행계획은 내년 3월에 나온다. ●수능성적 반영비율 줄이고 학생부 늘여 기본계획에 따르면 2008학년도 대입 수능시험은 2007년 11월15일에 실시된다. 성적은 12월12일에 9개 등급으로만 발표된다.‘상위 4%는 1등급’,‘이후 상위 11%는 2등급’ 등으로 9개 등급으로만 표기된다.2007학년도까지 제공되던 표준점수와 백분위는 더 이상 나오지 않는다. 지나친 서열화를 억제하고 수능성적의 대입 반영 비율을 줄이는 한편 학교생활기록부의 반영비율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학생부는 성적 부풀리기를 막기 위해 평어(수우미양가)를 없애고 원점수/과목평균(표준편차)와 석차등급(이수자수)만 표기된다. ●“의대는 이공계열 아니다” 어문계열, 국제계열, 이공계열 등에서 동일계 특별전형을 실시할 수 있다. 이 경우, 각 대학에서는 수험생들이 해당 모집단위 특성에 부합하는 심화선택교과, 전문선택교과, 이수단위 또는 등급을 갖추었는지를 자격기준으로 따지게 된다. 어문계열은 외국어고, 이·공계열은 과학고, 국제계열은 국제고의 교육과정을 감안하여 실시한다. 따라서 외고, 과학고, 국제고 졸업생의 경우 같은 계열로 진학할 때는 동일계열 특별전형 혜택받을 수 있지만 의학계열이나 법학계열 등으로 진학하면 일반고 졸업생에 비해 내신경쟁에서 불리할 수 있다. ●언어영역 문항수 50문항 될듯 2008학년도부터는 전년도 대입전형에서 미달, 미등록충원 등으로 발생한 결원을 다음 학년도로 이월해 모집할 수 있도록 하는 미충원인원 이월이 모집단위별 입학정원 대비 국립대 3%, 사립대 5%까지만 인정된다. 수시1학기 모집은 2007년 7월12일∼9월4일, 수시 2학기 모집은 2007년 9월7일∼12월18일, 정시모집은 2007년 12월20일∼2008년 2월14일 내에 모집군별로 실시한다. 전문대학의 정시모집 기간은 2007년 12월20일∼2008년 2월29일이며 이 기간 내에 원서접수, 전형, 합격자발표 및 등록 등을 대학별로 자율적으로 시행한다. 복수지원 및 이중등록은 지금과 마찬가지로 금지되고 이를 위반하면 입학이 취소된다. 제도개선 사항으로 수능시험 언어영역 문항수를 60문항에서 50문항으로 줄이고, 수시1학기를 2010학년도 이후 제도적으로 폐지하는 방안 등을 검토하고 있다. 실업계 고교 졸업자에 대한 정원외 특별전형을 3%에서 5%로 확대하는 방안도 추진 중이다. 자세한 사항은 교육부 홈페이지(www.moe.go.kr→정보교실→정보자료실→대학입학)에 나와 있다. 박현갑기자 eagleduo@seoul.co.kr
  • [대입 수시2학기 지원전략] 특별전형 ‘최저학력’ 적용 많아

    [대입 수시2학기 지원전략] 특별전형 ‘최저학력’ 적용 많아

    2007학년도 대입 수시2학기 모집전형에 나타난 학생선발 사정방법과 학생부 요소별 반영 방법, 최저학력기준 적용 여부를 살펴본다. ●서울대 등 35곳, 단계별 전형 학생선발 사정방법은 일괄합산, 단계별, 혼합 전형으로 나뉜다. 일괄합산 전형은 가장 일반적인 전형으로, 학생부와 논술, 면접·구술, 전공 적성검사 등 전형 요소를 모집단위별 지원자 전체를 대상으로 일괄합산해 총점 순에 따라 모집 인원을 선발하는 방식이다. 올해 수시2학기 모집에서는 고려대와 성균관대, 중앙대 등 102개대가 활용한다. 단계별 전형은 모집 정원의 일정 배수 이상을 미리 뽑은 뒤, 단계적으로 모집 정원을 최종 선발하는 방식이다. 이번 수시2학기 모집에서는 서울대, 연세대, 한양대 등 35개대에서 적용한다. 단계별 전형의 1단계에서는 주로 학생부 성적만을 반영하며, 사정 비율은 대학별로 2∼10배수까지 다양하다. 혼합 전형은 일괄합산 전형과 단계별 전형을 혼합한 방식으로, 숙명여대 단 한 곳에서만 이를 활용한다. 모집 인원의 5배수를 1단계에서 학생부만으로 선발하되 이 가운데 성적이 우수한 20%를 학생부 성적으로 우선 선발하고, 나머지 80%는 학생부와 논술 및 면접·구술고사로 최종 선발한다. 한편 건양대와 동국대(경주), 대구가톨릭대 등 10곳은 의·약학 계열이나 사범대 등 일부 모집 단위에 따라 사정 방식을 달리 적용하고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계명대, 상지대, 세명대는 의·약학 계열의 경우 단계별 전형을 적용하지만, 나머지 모집 단위는 일괄합산 전형을 적용한다. 때문에 수험생들은 지원하려는 대학의 모집계열·단위별로 사정방법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 ●고려대 등 57곳, 교과성적 100% 반영 학생부는 크게 교과 성적과 비교과 성적으로 구분해 반영한다. 교과 성적은 국·영·수 등 고교에서 배운 교과목 학업 성적을 가리킨다. 비교과 성적은 출결 상황, 자격증 및 수상 경력, 창의적 재량활동, 특별·체험 활동 실적 등의 결과를 말한다. 학생부는 대학 자율로 반영 내용과 비율을 정할 수 있어 천차만별이므로, 지원하려는 대학의 학생부 반영 요소를 꼼꼼히 알아둬야 한다. 올해 수시 2학기 모집에서는 일반전형을 기준으로 교과 성적과 비교과 성적의 출결 상황만을 반영하는 대학이 경원대, 순천향대, 창원대 등 58곳으로 가장 많다. 이 가운데 37개대는 교과 성적과 출결상황을 9:1로 반영한다. 고려대와 중앙대, 한양대 등 57곳은 교과 성적만을 반영한다. 덕성여대, 서울대, 연세대 등 10곳은 교과 성적과 출결 상황뿐만 아니라 봉사 활동 등 기타 비교과 성적도 함께 반영한다. 단국대(천안-의예과, 치의예과)와 영동대는 교과 성적과 출결 상황을 제외한 비교과 성적을 반영한다. 영동대는 교과 성적 80%에 봉사활동 실적을 20% 반영하고, 단국대는 교과 성적 70%에 자격증 및 수상 경력 30%를 반영한다. ●62개대에서 최저학력기준 적용 수시2학기 모집에서 일반전형 인문·자연계 모집 단위를 기준으로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는 대학은 고려대, 서울대, 연세대 등 62개대다. 이 가운데 금오공대와 대전가톨릭대만 학생부 성적을 적용하고, 나머지 대학은 수능 성적을 적용한다. 최저학력기준은 대학별로 서로 다르지만 같은 대학이라도 모집 계열과 모집 단위에 따라 다른 경우가 많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예를 들어 세종대의 경우 호텔경영학부는 수능 시험 언어·외국어·탐구 영역 모두 2등급 이내, 나머지 인문계 모집 단위는 언어·외국어·탐구 영역 가운데 2개 영역 이상 3등급 이내, 자연계 모집 단위는 수리·외국어·탐구 영역 가운데 2개 영역 이상 4등급 이내를 최저학력기준으로 삼고 있다. 최저학력기준을 모집 단위 전체에 적용하는 대학이 있는가 하면, 특정 모집 단위에 한해 적용하는 대학도 있다. 광운대, 성균관대, 한양대 등 46개대는 인문·자연계 전 모집 단위에서, 아주대, 원광대, 중앙대 등 26개대는 의·약학 계열이나 사범대 등 일부 모집 단위에 한해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일반전형에 비해 특별전형에서 최저학력기준을 더 많이 적용한다는 점도 염두에 둬야 한다. 특히 학교장 또는 교사추천자 특별전형과 수능성적우수자 특별전형, 교과성적(내신)우수자 특별전형 등 학력 사항과 관련 있는 특별전형의 경우 최저학력기준을 제시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수험생들은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는 대학들의 구체적인 적용 기준과 해당 모집 단위에 관한 정보를 대학 홈페이지를 통해 정확히 알아둬야 한다. 특히 수능 시험 최저학력기준 때문에 불합격되는 일이 없도록 수능 대비에도 만전을 기할 필요가 있다. ■ 도움말 SK커뮤니케이션즈 이투스 유성룡 입시정보실장 김재천기자 patrick@seoul.co.kr
  • [우리대학 이렇게 뽑아요] 건국대학교

    [우리대학 이렇게 뽑아요] 건국대학교

    서울 1105명, 충주 659명 등 모두 1764명을 모집한다.9월8∼14일 인터넷으로 원서를 받는다. 서울 캠퍼스에서는 담임교사추천 특별전형을 비롯해 일정 점수 이상의 영어성적이 필요한 뉴프런티어,20년 이상 6급 이하 공무원 자녀 등 사회적 배려대상자, 국가(독립)유공자 손·자녀, 문예창작특기생 특별전형 등 10개 전형을 실시한다. 충주 캠퍼스에서는 디자인조형실기우수자와 정보화특기생 특별전형 등 12개 전형으로 신입생을 뽑는다. 전형별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며, 주로 학생부 성적과 면접, 수상경력 성적, 논술(서울캠퍼스) 성적 등을 반영한다. 논술고사는 서울 캠퍼스의 담임교사추천 특별전형(인문계) 등 5개 전형에서 30%를 반영한다. 면접고사는 담임교사추천 특별전형(자연계) 등 7개 전형에서 치른다. 대부분의 전형에서 학생부와 논술(또는 면접)을 7대3으로 반영한다. 학생부는 서울 캠퍼스의 경우 평어와 석차성적을 절반씩 반영하되,1학년 20%,2·3학년 80% 교과성적만 반영한다. 충주 캠퍼스는 1·2·3학년 각 20%,40%,40%씩 교과영역 평어만 반영한다. 문흥안 입학처장
  • [우리대학 이렇게 뽑아요] 명지대학교

    [우리대학 이렇게 뽑아요] 명지대학교

    수시2-1과 수시2-2로 분할모집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없으며, 원서는 인터넷으로만 받는다. 특기자 전형을 제외한 모든 전형은 다단계로 진행된다.1단계에서 모집 인원의 4배수를 학생부만으로 뽑은 뒤 2단계에서 학생부(66.7%), 면접(33.3%)을 합쳐 최종 합격자를 가린다. 문학·바둑특기자 및 체육특기자 전형은 일괄 전형을 실시한다. 문학·바둑특기자는 학생부(40%), 면접(20%), 실적(40%)을, 체육특기자는 학생부와 면접, 실적을 각 33.3%씩 반영한다. 수시2-2의 일반학생 전형도 같은 방식의 다단계 전형을 실시하지만 1단계에서 5배수를 선발한다는 점만 다르다. 학생부의 학년별 반영비율은 1·2학년과 3학년 1학기 각 30%,40%,30%다. 일반학생 전형과 문학·체육·바둑특기자, 특수교육대상자 특별전형은 교과성적만 100% 반영한다. 이 밖의 전형은 교과성적(80%), 출결(10%), 봉사활동(10%)을 반영한다. 학생부는 평어를 반영하며, 반영하는 과목은 국·영·수·사회·과학에서 학생이 이수한 모든 교과목을 반영한다. 면접은 지원 학부(과)에 대한 기본소양과 학업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김갑일 입학관리처장
  • [우리대학 이렇게 뽑아요] 홍익대학교

    [우리대학 이렇게 뽑아요] 홍익대학교

    수시2-1과 수시2-2로 분할 모집하며, 중복지원이 가능하다. 수시2-1에서는 고교추천입학제 전형으로 676명을 뽑는다. 조치원 캠퍼스만 실시하는 충청지역 출신자 전형은 71명을 뽑는다. 독자적기준 특별전형과 특기자전형은 서울과 조치원 캠퍼스가 각 47명과 71명을 선발한다. 수시2-2의 수학능력우수자 전형에서는 722명을 모집한다. 고교추천입학제는 예능계열을 제외하면 1단계로 학생부 교과성적으로 20배수를 뽑은 뒤 2단계에서 1단계 성적과 전공적성검사 성적을 4:6으로 반영한다. 학생부 교과성적은 평어와 석차를 절반씩 3학년 1학기까지의 성적만 반영한다. 전공적성검사는 언어와 사고·공간영역으로 구분해 각 60문항씩 120문항을 출제하며,60분 동안 치른다. 충청지역 고교출신자 전형은 충남북 지역 고교 전 교육과정 이수자를 대상으로 학생부 성적만으로 뽑는다. 연기군 고교 출신자는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수시2-2의 수학능력우수자 전형은 학생부(40%)와 수능 영역별 등급(60%)을 일괄합산해 반영한다. 학생부는 평어와 석차를 절반씩 반영한다. 김태완 입학전형관리단장
  • [우리대학 이렇게 뽑아요] 한국정보통신대학교

    [우리대학 이렇게 뽑아요] 한국정보통신대학교

    조기졸업자 44명, 일반학생 48명, 재외국민 특별전형 3명 등 3개 전형으로 모두 95명을 뽑는다. 신입생을 포함한 재학생 전원에게 수업료 전액을 면제해 주고, 다양한 장학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원서접수는 9월 11∼13일까지 인터넷으로만 실시한다. 전형은 1단계 서류전형과 2단계 면접으로 실시한다.1단계 서류전형은 학생부 25%, 서류평가 75%로 2배수의 면접 대상자를 선발한다. 단 재외국민 특별전형은 서류평가만으로 뽑는다. 서류 전형 가운데 평어와 석차백분율, 자기소개서 등을 포함한 기타 서류평가 반영 비율은 각 25%,32.5%,42.5% 등이다. 학생부는 고교 1·2학년 국·영·수·과학 교과의 평어를 전 학년 동일 비율로 반영한다.2단계 면접에서는 전문성 및 인성면접 방식을 적용한다. 일반학생 전형은 면접 점수만으로, 조기졸업자 및 재외국민 특별전형은 서류(67%)와 면접 성적(33%)을 합산해 최종 합격자를 가린다. 전문성 면접은 공학부의 경우 조기졸업자와 일반학생 전형 모두 수학 및 과학 과목,IT경영학부는 수학 및 영어과목의 전문적인 지식을 평가한다. 이상국 교학처장
  • [우리대학 이렇게 뽑아요] 한국외국어대학교

    [우리대학 이렇게 뽑아요] 한국외국어대학교

    외대프런티어Ⅱ, 토플·토익성적우수자, 경시대회 및 플렉스(FLEX) 성적우수자, 리더십, 특성화고 특별전형 등 5가지 전형을 실시한다. 정원은 모두 847명.9월8∼12일까지 인터넷 접수만 실시한다. 외대프런티어Ⅱ 전형은 지난해 2월 이후 고교졸업자나 내년 2월 졸업예정자만 지원할 수 있다. 적성논술과 학생부를 50%씩 반영한다. 토플·토익성적우수자 전형은 용인 캠퍼스에서만 실시한다. 토플 CBT 207점 이상, 또는 토익 800점 이상만 지원할 수 있다. 토플·토익 성적과 면접을 8:2로 반영한다. 경시대회 및 플렉스 성적우수자 전형은 본교가 개발한 외국어 능력시험인 플렉스 응시 성적이 있거나 본교 주최 외국어 경시대회에서 장려상 이상 입상 실적을 거둔 학생이 지원할 수 있다. 입상실적과 면접을 절반씩 반영한다. 리더십 전형은 올해 2월 졸업자나 내년 2월 졸업예정자 가운데 고교 재학 중 한 학기 이상 전교 학생회장이나 부회장, 부창 및 차장, 또는 학급 학생회 회장·부회장을 맡은 학생이면 지원할 수 있다. 특성화고 특별전형은 지난해 2월 이후 외국어고나 국제고 졸업생·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학생부와 면접을 절반씩 반영해 뽑는다. 신형욱 입학처장
  • [우리대학 이렇게 뽑아요] 국민대학교

    [우리대학 이렇게 뽑아요] 국민대학교

    학교장 추천자(807명), 북악리더십(148명), 특기자(65명), 국제화(75명), 국가(사회)기여자 및 사회적 배려대상자(14명) 특별전형 등을 통해 모두 1109명을 모집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반영하지 않고, 전형별로 학생부와 면접, 논술, 실기고사 및 입상(어학)성적으로 선발한다.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학교장 추천자 특별전형에서 법과대가 면접고사 대신 논술고사를 실시한다. 예술대 음악학부의 피아노, 관현악 전공과 공연예술학부 연극영화, 무용 전공에서는 실기(70%)와 학생부(30%) 성적으로 신입생을 뽑는다. 올해 신설한 국제화 특별전형은 토익·토플·텝스 등의 성적이 일정 수준 이상인 학생에 대해 학생부(60%)와 면접(40%)으로 선발한다. 논술은 통합교과형으로 지문의 분석과 연관관계, 본인의 주장 등을 통해 논리력과 창의력 등을 평가한다. 학생부 반영 교과는 1학년의 경우 계열에 관계 없이 국·영·수·사회·과학 영역을,2·3학년의 경우 인문계·예체능계는 국·영·사회, 자연계는 수·영·과학 영역을 반영한다. 반영 비율은 1,2학년은 각 40%,3학년(1학기)은 20% 등이다. 조영석 입학정보처장
  • [우리대학 이렇게 뽑아요] 성신여자대학교

    [우리대학 이렇게 뽑아요] 성신여자대학교

    지난해와 달라진 점은 두 가지다. 모집 인원이 늘고 면접 대신 논술고사를 실시한다. 모집 인원은 797명으로, 일반학생 전형으로 502명, 특별전형으로 295명을 뽑는다. 일반학생 전형과 학생회간부출신자 전형의 경우 1단계에서 학생부 성적 100%로 5배수를 선발한다.2단계에서 일반학생 전형은 학생부 70%와 논술 30%를, 학생회간부출신자 전형은 학생부 60%와 논술 40%를 반영한다. 특기자 특별전형으로는 문학, 불어, 한문, 어학, 지리, 컴퓨터 및 디지털콘텐츠, 체육, 미술특기자 등을 대상으로 63명을 선발한다. 불어와 한문특기자 전형은 올해 신설했다. 지원하기 전에 특기자 특별전형에 따른 반영 비율과 수능 최저학력기준 적용 유무를 꼼꼼히 따져야 한다. 체육·미술특기자와 경기실적우수자 전형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없다. 특목고출신자 및 특기자 전형에서 학생부 반영비율이 평어 80%, 석차백분율 20%로 바뀐 것도 주목해야 할 부분이다. 논술고사는 기본소양과 전공적성을 평가하기 위해 인문계열의 공통논술과 언어논술, 자연계열의 공통논술과 수리논술로 구분해 출제할 예정이다. 김 훈 입학홍보처장
  • [우리대학 이렇게 뽑아요] 한성대학교

    [우리대학 이렇게 뽑아요] 한성대학교

    정원외를 포함해 모두 615명을 선발한다. 원서접수는 9월11∼15일이며, 인터넷으로만 실시한다.361명을 뽑는 학업우수자 전형에서는 학생부 전 과목 가운데 ‘수’를 1개 이상 받은 학생을 대상으로 학생부와 전공적성검사 각 60%와 40%를 반영해 선발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적용하지 않는다. 실기우수자 전형은 실기고사로만 35명을 뽑는 독특한 전형이다. 대학독자기준에 의한 특별전형으로는 사회기여자 및 배려대상자, 학교장 추천자, 자격증 소지자 전형 등이 있다. 이 가운데 사회기여자 및 배려대상자 전형에는 독립유공자 손·자녀, 국가유공자 자녀, 고엽제 후유의증환자 자녀,5·18민주유공자 자녀, 특수임무 수행자 및 그 자녀, 보건복지부에서 인·허가받은 국내 아동보육시설에서 3년 이상 지낸 자, 소년소녀가장,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군·경·소방·교도공무원 자녀 등이 지원할 수 있다. 대학독자기준에 의한 특별전형은 1단계에서 학생부로만 5배수를 뽑은 뒤 2단계에서 학생부와 구술 심층면접을 각 80%,20%씩 반영해 최종 합격자를 가린다. 이 밖에 정원 외로 선발하는 농어촌학생 및 실업계고 졸업자 특별전형도 있다.
  • [우리대학 이렇게 뽑아요] 광운대학교

    [우리대학 이렇게 뽑아요] 광운대학교

    일반학생 220명, 학교장·담임교사추천자 164명, 경찰·소방·군인자녀 12명, 특성화고 특별전형 37명, 수능 특정영역우수자 81명 등 모두 564명을 뽑는다. 일반학생, 특성화고 특별전형, 수능 특정영역우수자 전형은 인·적성검사만으로 뽑는다. 학교장·담임교사추천자와 경찰·소방·군인자녀 전형은 학생부(80%)와 인·적성검사(20%)로 뽑는다. 최저학력기준은 일반학생과 학교장·담임교사추천자, 경찰·소방·군인자녀, 특성화고 특별전형의 경우 전자정보공과대는 수리와 외국어 영역 가운데 1개 영역이 3등급 이내인 자로 제한했다. 공과대와 자연과학대는 언어, 수리, 외국어 중 1개 영역이 3등급 이내이거나 2개 영역 이상이 4등급 안에 들어야 한다. 인문지역대와 사회과학대, 법과대, 경영대 등은 언어, 수리, 외국어 중 1개 영역 이상이 3등급 이내여야 한다. 학생부 교과 성적은 자연계열의 경우 국·영·수·과학, 인문사회계열의 경우 국·영·수·사회(국사)를 반영한다. 반영비율은 1·2·3학년 각 30%,40%,30%로, 평어와 이수 단위를 합쳐 반영한다. 원서는 인터넷으로만 받는다. 조재희 입학처장
  • [대입 수시2학기 지원전략] ‘맞춤형’으로 바늘구멍 뚫어라

    [대입 수시2학기 지원전략] ‘맞춤형’으로 바늘구멍 뚫어라

    2007학년도 대입 수시 2학기 원서접수가 다음달 8일부터 시작된다. 이번 수시 2 전형에 쏠린 수험생들의 관심은 그 어느 때보다 높다.2008학년도부터는 대입전형 방법이 대폭 바뀌기 때문이다. 과거 정시모집에 주력하던 재수생(반수생)들도 이번 수시모집에는 지원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게다가 각 대학들은 이번 수시 2전형에서 모집인원을 전년도보다 1만여명이나 더 늘린 상태다. 수험생들의 높아진 관심 만큼 대입관문을 통과하기 위한 경쟁도 높아질 터. 지원 전략과 대학별 전형 특징 등을 살펴 본다. 2007학년도 수시 2학기 모집은 전국 183개 대학에서 16만 7433명을 선발한다. 전체 모집 정원의 44.4%다. 전년도의 경우, 수시2전형 모집비율이 40.2%였다. 수능준비에도 신경을 쓰지 않을 수 없는 만큼 효율적인 수시 지원전략 수립이 필요하다. ●학생부 성적 좋으면 지원유리 대부분의 대학들이 학생부 성적을 기준으로 1단계 전형에서 모집정원의 일정배수를 선발한다. 학생부 성적은 3학년 1학기까지만 반영한다. 수능 모의고사 성적과 학생부 성적을 비교해 학생부 성적이 상대적으로 유리하다면 수시 2학기 지원을 노릴 만하다. 이 경우, 대학별 학생부 반영방법을 파악하는 게 필요하다. 교과성적 활용지표(석차 또는 평어), 비교과 영역 반영 여부 및 비율을 확인해야 한다. 석차와 평어를 어떤 식으로 혼합해 반영하느냐에 따라 유·불리가 갈릴 수 있기 때문이다. 고려대 등 석차와 평어를 섞어 반영하는 대학이 있는가 하면 연세대처럼 일반 과목은 석차를, 실기고사 과목은 평어를 반영하는 식으로 학교마다 차이가 있다. 따라서 다니고 있는 학교의 선배들이 전년도에 어느 수준의 학생부 성적으로 희망대학에 합격했는지를 파악해두는 것도 요령이다. 학생부와 수능 성적이 비슷하다면 수시와 정시를 모두 준비하되, 수시모집에 합격하면 정시에 지원할 수 없는 만큼 소신있게 지원전략을 세우는 게 필요하다. 물론 수능성적이 학생부보다 높게 나오거나, 학생부 성적이 좋지 않다면 정시에 진력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특별전형 맞춤형 전략수립도 해볼만 수시는 성적도 성적이지만 대학별로 모집단위 특성을 반영한 대학 독자적 기준전형 등 특별전형 비중이 높다. 이번 수시2학기 전형의 경우, 특별전형 모집인원이 전체 모집인원(16만 7433명)의 61.1%(10만 2342명)나 차지한다. 특별전형 유형 가운데 7만 4948명 모집으로 모집비율이 가장 높은 대학 독자적 기준전형은 말 그대로 대학마다 독자적 기준을 정해놓고 우수한 학생을 뽑는다. 독자적 기준에 의한 선발유형 가운데 가장 대표적인 것이 학교장이나 교사추천자 전형, 교과성적(내신)우수자 전형, 특정전공 우수자 전형, 어학 우수자 전형, 학생회 임원 및 러더십 전형, 체육 우수자 전형, 국가유공자 및 자손전형 등이 있다. 따라서 자신의 특성과 장점을 최대한 살릴 수 있는 특별전형을 마련한 대학에 대한 정보수집이 필요하다. ●논술·면접 등 대학별 전형요소 파악해둬야 대부분의 대학들이 논술·면접·구술 등 다양한 전형방식을 택하고 있다.1단계에서 학생부 성적 중심으로 2∼5배수를 뽑은 뒤,2단계에서 대학별 고사로 최종 모집인원을 선발한다. 그리고 이 대학별 고사비중은 갈수록 높아지는 추세다. 수시에 학생부 성적에 자신있는 수험생들이 대부분 응시한다고 가정할 때, 당락은 결국 대학별 고사에서 판가름난다는 것이다. 대학마다 출제경향에 차이가 있는 만큼 기출문제를 중심으로 철저한 대비가 요구된다. 예를 들어 고려대, 이화여대 등의 언어 및 수리의 통합논술, 서강대의 계열별 논술, 연세대의 강화된 심층면접, 경희대의 인·적성검사 등 바뀐 대학별 고사경향을 잘 파악해 두어야 한다. ●수시 올인은 위험할 수도 수시에 합격하면 등록여부와 관계없이 정시모집에 지원할 수 없다. 따라서 자신의 적성이나 장래희망 등을 고려하여 신중히 결정해야 한다. 또 성적이 중상위권 이하라 하더라도 지원하는 전략수립도 필요하다. 학생부 비중이 낮거나 학생부만으로 선발하는 대학들이 있는 만큼 정시모집보다 오히려 수시를 통해 대학진학할 기회가 더 많을 수도 있다. 수능 준비도 병행해야 한다.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등 50여개 대학들의 경우, 수시 2학기에 학생부와 대학별 고사를 통해 예비합격자를 가리더라도 일정한 수능 등급을 요구한다. 수시 2학기에 합격하고도 이러한 최저학력 기준을 맞추지 못해 최종 불합격되지 않으려면 수능준비에도 만전을 기해야 한다. 지난해 2학기 수시에서 수능 성적이 최저학력 기준에 미달하여 탈락한 수험생이 서울대는 113명(탈락률:9.0%), 연세대 734명(탈락률:48.5%), 한양대 256명(탈락률:36.2%), 이화여대 196명(탈락률:21.1%), 경희대 44명(탈락률:43.1%)이었다. 아울러 수시 지원 전략 수립 때 일차 고려대상으로 대학을 선택할지, 학과를 선택할지를 놓고 고민한다면 과거 2∼3년간의 대학별 지원율을 파악해둘 필요가 있다. 만일 대학을 보고 지원해서 복수전공이나 전과를 생각한다면 의외로 경쟁률이 낮은 학과를 발견할 수도 있다. ■ 도움말 대성학원, 유웨이중앙교육, 종로학원평가연구실, 고려학력평가연구소, 김영일교육컨설팅·중앙학원 박현갑기자 eagleduo@seoul.co.kr
  • KDI ‘교육양극화 실태’ 보고서

    KDI ‘교육양극화 실태’ 보고서

    돈 많고 번듯한 학벌과 직업을 가진 부모의 자녀일수록 좋은 대학에 들어가는 등 ‘학력 대물림’ 현상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이 계층 재생산의 통로가 되면서, 능력과 무관하게 인생의 첫발부터 핸디캡을 안고 경쟁해야 하는 사회적 불평등 현상이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 ‘서울4년제 진학자 vs 미진학´ 부모수입 2배차 18일 한국개발연구원(KDI)의 ‘양극화 해소를 위한 교육부문의 과제와 대책’ 보고서에 따르면 19∼26세의 대학 진학 유형을 조사한 결과, 서울 소재 4년제 대학에 진학한 자녀 부모의 월평균 소득은 247만원이었다. 반면 대학에 진학하지 않은 자녀 부모의 월평균 소득은 절반 수준에 불과한 131만원이었다. 또 지방 소재 4년제 대학 진학자 부모의 소득은 189만원, 전문대학 진학자 부모의 소득은 146만원이었다. KDI는 또 고소득층 가정의 자녀가 서울대에 입학하는 비율은 일반 가정에서 자란 자녀에 비해 1985년에는 1.3배에 불과했지만,15년 새 무려 16.8배로 확대됐다고 밝혔다. 특히 자립형 사립고의 경우 부모의 소득에 따른 교육 격차는 더욱 컸다. 대표적인 자립형 사립고인 민족사관고에 자녀를 입학시킨 학부모의 월평균 소득은 684만원이었으며, 이들 학부모 전체의 35.4%는 한달에 700만원 이상의 소득을 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계소득이 많을수록 자녀의 수능성적도 높아지는 것으로 분석됐다. 월평균 소득 500만원 이상 가구 자녀의 평균 수능 점수는 317.58이었다. 반면 월소득 200만원 이하 가구 자녀는 평균 287.63에 그쳤다. # 대졸 자녀 대학진학 28%·중졸땐 4% 부모의 직업에 따라 자녀의 대학 진학도 차이가 났다. 부모가 임원·전문직인 경우 서울 소재 4년제 대학 진학률은 33%로 나타났다. 그러나 농어업 숙련 근로자, 기능근로자, 단순노무직 근로자의 경우는 각각 7.3%,6.6%,8.6%에 불과했다. 부모의 학벌이 좋을수록 자녀의 대학 진학률도 높았다. 부모가 4년제 일반대학을 졸업한 경우 자녀의 4년제 대학 진학률은 28%, 부모가 대학원 이상인 경우 41.4%로 나타났다. 반면 부모의 학력이 중졸 이하인 경우 자녀의 3∼4%만 4년제 대학에 진학해 10배의 차이를 보였다. # 2009학년 ‘빈곤층 특별전형´ 도입 제안 KDI는 교육을 통해 가난이 대물림되는 악순환을 끊기 위해 저소득층을 위한 대입제도의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KDI는 이르면 오는 2009년부터 국공립대에서 우선적으로 ‘빈곤층 대입 특별전형’을 도입할 것을 제안했다. 선발된 학생에게 국가 또는 공익 기관에서 전액 장학금은 물론 기숙사비 등 생활비를 지원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 영화배우 배두나 건대 수시 합격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괴물’(봉준호 감독)에 양궁선수 ‘박남주’로 출연했던 배우 배두나(27)가 18일 2007학년도 건국대 수시 1학기 모집에서 연기우수자 특별전형에 합격했다. 예술문화대에서 영화예술을 전공하게 될 배두나는 1998년 한양대 연극영화에 입학했으나 수업일수 부족으로 이듬해 중퇴했다. 배두나 외에 TV 시트콤 ‘레인보우 로망스’에 출연한 탤런트 정의철, 영화 ‘다세포소녀’에 출연한 배우 유건(본명 조정익)도 연기우수자 전형에 합격했다. 건국대 수시 1학기 전형에는 303명 모집에 6930명이 지원, 평균 22.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한편 영화 ‘백만장자의 첫사랑’의 주연 이연희,CF모델 유인영(본명 유효민)도 중앙대학교 2007학년도 수시 1학기 전형으로 미디어공연 영상대학 연극전공에 합격했다. 중앙대 수시 1학기 전형에는 모두 371명이 합격했으며 여성이 61%(226명), 남성이 39%(145명)인 것으로 나타났다.이재훈기자 nomad@seoul.co.kr
  • 전문대 16만6236명 수시2학기 모집

    전문대 16만6236명 수시2학기 모집

    전국 149개 전문대가 다음달 8일부터 2007학년도 수시2학기 모집으로 16만 6236명을 뽑는다. 수시모집 정원은 줄고, 처음으로 협약학과가 개설됐다.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는 17일 ‘2007학년도 수시2학기 전문대학 입학전형계획 주요사항’을 발표했다. 모집 인원은 일반전형 7만 1985명, 정원내 특별전형 9만 4251명 등이다. 이는 2007학년도 전문대 전체 모집 정원의 67.2%로, 전년도에 비해 2208명 줄었다. 2007학년도부터는 진학과 취업을 연계시키는 협약학과 제도를 통해 44개 대학에서 모두 1616명을 뽑는다. 협약학과는 실업계고와 전문대, 산업체, 지방자치단체 등이 협약을 통해 컨소시엄을 구성, 공동으로 인력을 양성하고 취업까지 책임지는 제도다. 정원 내 특별전형 가운데 가장 비중이 큰 대학별 독자기준에 의한 전형은 대부분 학교생활기록부와 면접만으로 학생을 뽑는다. 전문 직업교육과 관련된 사항을 전형기준으로 제시하는 대학이 대표적이다. 강릉영동대 등 12곳은 기능대회 및 각종 경연대회 입상자를, 문경대 등 28곳은 군필자 중 지원학과와 관련있는 병과 출신자를 선발한다. 양산대 등 79곳은 직업교육기관 재교육 이수자를 뽑는다. 사회봉사와 관련된 전형이나 이색 전형을 실시하는 곳도 있다. 상지영서대 등 68곳은 봉사활동 실적자를, 충청대 등 38곳은 헌혈참여자 및 장기기증자를 뽑는다. 대덕대 등 4곳은 대안학교 출신자를 선발하며, 전주기전대는 약물남용 및 흡연을 하지 않기로 서약한 자를 뽑는다. 정원내 특별전형 가운데 고교와 연계해 모집하는 연계교육 대상자 전형으로는 1만 5853명을 선발한다. 정원외 특별전형으로는 전문대와 대학 졸업자 1만 6759명, 농어촌 학생 4157명, 재외국민·외국인 2671명, 특수교육 대상자 420명 등 2만 4007명을 뽑는다. 전형 방법은 학생부 성적을 반영하는 대학이 대부분이다. 일반전형의 경우 주간에서는 120개, 야간에서는 77개 대학이 학생부만 반영한다. 특별전형에서는 주간 118개, 야간 78개 대학이 학생부만 반영한다. 광주보건대와 기독간호대, 대구보건대 등 8곳은 일부 학과에 수능 성적을 반영한다. 이 가운데 기독간호대와 조선간호대는 수능성적만으로 신입생을 모집한다. 경북전문대와 김천과학대 등 12곳은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적용한다. 전형은 4년제 대학과 같은 시기에 실시한다. 다음달 8일부터 12월17일까지 원서접수와 전형, 합격자 발표를 하며, 등록은 12월18∼19일이다. 전문대 수시2학기 기간 동안 4년제 대학이나 전문대에 복수지원할 수 있다. 그러나 한 곳이라도 합격하면 등록 여부와 상관없이 정시 및 추가모집에 지원할 수 없다. 자세한 내용은 전문대교육협의회 홈페이지(www.kcce.or.kr)를 참고하면 된다. 김재천기자 patrick@seoul.co.kr
  • 수시2학기 183개대 16만7433명 선발

    수시2학기 183개대 16만7433명 선발

    2007학년도 대입 수시 2학기 모집전형에서 전국 183개 대학이 올해 전체 모집인원의 44.4%인 16만 7433명을 뽑는다. 전년도에 비해 1만 902명 늘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10일 이런 내용의 2007학년도 수시 2학기 대입전형 주요사항을 발표했다. 대학별 모집인원은 국·공립 32개대가 3만 2339명(19.3%), 사립 151개대가 13만 5094명(80.7%)을 뽑는다. 전형유형별로는 일반전형 6만 5091명(38.9%), 특별전형 10만 2342명(61.1%) 등이다. 특별전형은 28개대에서 852명을 뽑는 취업자 전형을 비롯해 특기자 전형 121개대 6572명, 대학 독자적기준 전형 174개대 7만 4948명, 산업대 특별전형 8개대 1811명, 농어촌학생 전형(정원외) 93개대 4470명, 실업계고 졸업자 전형(정원외) 80개대 3340명, 재외국민 전형(정원외) 93개대 3417명, 특수교육대상자 전형(정원외) 33개대 751명 등이다. 주요 전형요소는 대학이나 학부·학과별로 다르다. 그러나 대부분 고교 학생생활기록부와 면접, 구술·논술고사 등을 활용한다. 학생부 성적은 3학년 1학기까지만 반영한다. 특별전형의 경우 특기나 소질 등에 따른 실기고사와 입상실적, 자격증, 추천서 등 별도의 자료도 활용한다. 원서접수는 다음달 8일부터 인터넷 또는 창구접수로 이뤄진다. 올해도 지난해처럼 논술과 구술면접 성적이 당락을 가르는 변수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논술고사를 반영하는 곳은 고려대(서울)를 비롯해 성균관대, 숙명여대, 중앙대(서울·안성) 등 9곳이다. 구술면접 고사는 인문계를 기준으로 모두 61곳이 반영한다. 경북대와 연세대, 을지의대, 충남대 등 52곳은 20% 이상, 전북대와 삼육대 등 9곳은 10∼20% 반영한다. 구술면접은 대부분 심층면접 형태이지만 일대일 면접과 다대일 면접, 개인면접, 패널면접, 집단토론 등 방식은 학교마다 다양하다. 주제도 학과 공부와 관련한 내용은 물론 시사적인 부분까지 묻는다. 학생부를 100% 반영하는 곳은 인문계를 기준으로 군산대와 남서울대, 대구한의대, 세종대 등 53곳으로 가장 많다.80% 이상 반영하는 곳은 경상대와 전북대, 충남대, 원광대 등 25곳이다. 고려대(서울) 등 3곳은 30% 미만으로 반영한다. 수능 성적 등급을 최저학력기준으로 활용하는 곳은 인문계와 자연계가 각 33개대,39개대다. 서울대의 경우 언어와 수리, 외국어, 탐구 등 4개 영역 가운데 2개 영역이 상위 2등급 안에 들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대교협 대학입학정보 홈페이지(univ.kcue.or.kr)를 참고하면 된다. 김재천기자 patrick@seoul.co.kr
  • 외국어고 전형 학교별 점검 포인트

    외국어고 전형 학교별 점검 포인트

    교육부가 2010학년도부터 외국어고 모집단위를 전국 단위에서 해당 광역자치단체로 제한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가운데 오는 10월 서울과 경기 지역 외고들이 2007학년도 신입생 모집 전형을 시작한다. 올해 달라진 점을 중심으로 여름방학 동안 서울과 경기 지역 외고 지원 학생들이 반드시 챙겨야 할 사항들을 학교별로 점검했다. 외고 지역제한제에 따른 향후 전망과 대비책도 살펴봤다. 서울과 경기 지역 외국어고 입학전형 요소 가운데 당락을 가르는 것은 구술면접과 학업적성검사다. 여름방학 동안에는 학교별 홈페이지에 올라 있는 과거 기출문제에 난이도를 맞추되, 학교별 출제 방침의 특징에 따라 맞춤식으로 공부해야 한다. ●대원외고 최근 시사 뉴스를 집중 체크해야 한다. 특히 올해 특별전형에 신설되는 글로벌리더 전형의 경우 구술면접과 영어듣기에서 시사 관련 내용이 출제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영어 듣기는 평소 틀린 부분을 다시 틀리지 않도록 철저히 재점검해야 한다. 듣기 연습을 할 때는 실제 시험과 동일한 조건을 갖춰 이어폰으로 듣지 말고 녹음기로 연습하는 것이 좋다. 특히 듣기의 대화 속도를 빠르고 늦는 정도에 따라 적응하는 훈련이 필요하다. 지난해 영어 듣기 커트 라인은 85∼90점이었다.5문항 이상 틀리면 합격하기 어렵다는 얘기다. 국어는 중학교 전 학년 교과서를 꼼꼼히 복습해야 한다. 구술면접에서 출제될 가능성이 높다. ●대일외고 올해 입학전형의 기본 방침은 ‘영어를 못하면 들어올 생각 하지 말라.’는 것으로 요약할 수 있다. 모든 전형에서 영어 반영도를 높이겠다는 것이다. 지난해의 경우 회장·부회장 전형 또는 학교장 추천전형에서는 영어 질문이 없었지만 올해에는 영어 인터뷰가 포함되므로 대비해야 한다. 영어 어휘의 폭도 넓어지므로 다양한 어휘를 공부하는 것도 필요하다. 선정도서도 반드시 영어로 읽어둬야 한다. 해당 도서에 나오는 어휘의 대부분이 출제되며, 영어 듣기에도 반영될 가능성이 높다. 선정도서는 사일러스 마너, 위대한 유산, 작은 아씨들, 프랭클린 자서전, 맥베스, 읽어버린 자전거 등 6권이다. 글로벌 리더 전형에서는 최근의 국제 시사뉴스의 내용을 영어 지문이나 질문으로 사용할 방침이다. 매년 출제됐던 사자성어는 올해도 출제된다. ●명덕외고 구술면접의 영역별 문항 수나 비중은 지난해와 비슷하게 출제되므로, 기출 문제를 참고하면 도움이 된다. 영어 듣기는 지난해와 같은 난이도로 출제된다. 언어 지각력 평가에 대비해 그동안 읽은 문학·비문학 작품을 다시 복습하는 것이 좋다. 사고·창의력 문항에 대비해서는 학교 수업시간에 배운 수학과 과학 원리를 다시 짚어봐야 한다. ●서울외고 구술면접과 영어듣기의 문제 유형은 지난해와 크게 달라진 점이 없다. 기출문제를 철저히 분석해 대비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올해 영어듣기는 지난해보다 쉬울 전망이다. 대신 구술면접의 변별력이 올라갈 것으로 보인다. 학생들은 영어 40점, 면접 30점 등 비중을 감안해 영어듣기 대비에만 치중하지만 과거 신입생을 보면 영어듣기 능력만 뛰어나고 언어·수리·사회탐구 영역은 약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구술면접의 변별력을 높이겠다는 학교의 방침은 이런 이유에서다. 구술면접은 국어와 영어, 사고·창의력, 사회교과 등이 고른 비중으로 출제될 예정이다. ●이화외고 구술면접에서 언어영역 문항의 변별력을 높일 계획이다. 국어와 영어 문항은 수능 형태로 출제될 예정이다. 영어지문 제시형 구술면접에서는 사고력을 요구하는 문항이 출제될 전망이다. 영어 지문 독해를 잘 하는 데 그치지 않고 논리적인 영어 지문을 제대로 정확히 이해할 수 있는지에 평가초점을 맞춘다는 것이다. 영어듣기 난이도는 지난해 수준을 유지하거나 조금 쉬워질 것으로 보인다. ●한영외고 지난해처럼 서울 지역 외고 가운데 유일하게 영어듣기에 수리적 지식을 요구하는 문항을 출제한다. 하지만 구체적인 수학 문항을 출제하는 것이 아니라 수학적인 사고력을 영어 지문을 통해 묻는 형태다. 영어듣기는 긴 지문의 문항은 배제하고, 어려운 문항을 지난해보다 줄일 계획이다. 지난해 영어듣기 커트라인은 70점 만점에 62점이었지만 올해는 64∼65점으로 상향 조정할 것이라고 한다. 국어는 단순 지식을 묻기보다 논리적 사고력을 평가하는 문항이 출제된다. 평소 글을 읽으면서 문장을 완전히 이해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경기 지역 주요 외고 고양외고는 수리·창의력 학업적성검사의 수준을 지난해보다 올려 어렵게 출제할 방침이다. 지난해에 쉬워 변별력이 없었다는 지적에 따라 수준을 높이되 재작년 수준으로 난이도를 맞출 계획이다. 때문에 지난해 기출문제보다는 재작년 기출문제의 수준에 맞춰 공부해야 한다. 영어독해에서는 어휘와 문법문항을 함께 출제하며, 평소 영자 신문이나 영어로 된 쉬운 소설 등을 읽은 경험이 있는 학생들에게 유리하게 출제할 계획이다. 특별전형에서는 일반전형에 비해 영어 지문의 내용 및 지시문 등의 난이도가 높다는 점도 감안해야 한다. 명지외고는 학업적성검사에서 창의·사고력 문항의 비중을 40%에서 60%로 늘리고, 수리 문항은 60%에서 40%로 줄였다. 창의·사고력 문항은 실생활과 관련된 내용이 수식이 없는 문장 형태로 출제되므로, 문장 해석 능력을 갖춰야 한다. 영어는 변별력을 높이기 위해 독해 부분을 지난해보다 어렵게 출제할 계획이다. 지문의 소재도 과학이나 예체능 관련 지문이 추가돼 다양한 어휘력과 주변 지식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영어 듣기의 난이도는 지난해와 비슷하다. 한국외국어대 부속외고는 올해 글로벌 학업적성검사를 처음 도입했다. 이는 통합언어와 통합탐구 영역 등 통합교과형 문항으로 출제된다. 소재는 전 교과의 내용이 포함된다. 때문에 여름방학 동안 중학교 3학년 1학기 기말고사 문제를 다시 한번 풀어보면서 교과서를 복습하는 것이 중요하다. 영어듣기는 다양한 소재를 출제하지만 학교 안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에서 쓰이는 표현을 집중적으로 공부해야 한다. 교내에서 100% 영어만 사용하도록 하는 학교방침이 반영된 전형이라고 할 수 있다. 인성면접에서는 특정 지식이 아니라 질문자의 질문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고 있는지에 평가의 초점을 둔다. 어떤 말을 묻고 있는지 질문의 의도를 파악하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본다는 것이다. 면접시 용모가 단정하지 못하면 감점되므로 특히 주의해야 한다. ■ 도움말 ㈜하늘교육 김재천기자 patrick@seoul.co.kr ■ 외고 지역제한제 영향은 교육부의 외국어고 모집단위 지역제한 방침에 따라 서울 지역 외고간 격차가 더욱 커지고, 상위권 외고는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특수목적고 입시 전문교육기관인 ㈜하늘교육은 최근 외고 진학을 원하는 예비 수험생들을 위한 ‘외고 입시 정책에 따른 점검사항’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교육부의 방침대로 2010학년도부터 외고 모집단위가 해당 광역자치단체로 제한될 경우 그동안 다른 지역의 우수한 지원자를 신입생으로 선발했던 학교들이 큰 타격을 입을 것으로 예상된다. 대표적인 곳은 서울 명덕외고와 이화외고, 경기도 용인의 외대부속외고 등을 꼽을 수 있다. 명덕외고는 합격생 가운데 서울 이외 지역 학생 비율이 48.8%로 지역제한제가 도입되면 적지 않은 타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적지 않은 학생이 경기도 고양이나 부천에서 유입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이 곳에 진학하기 위해 대거 전학할 가능성도 적지 않다. 이화외고도 서울 이외 지역에서 진학한 학생 비율이 전체의 35.6%로 상당히 높은 수준이다. 여기에 최근 지원자 수도 줄어드는 추세라 타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경기도에서는 외대부속외고가 가장 피해를 볼 것으로 예상된다. 합격자 가운데 경기 이외 지역 학생 비율은 전체의 40.2%에 이른다. 때문에 경쟁률이나 합격선이 모두 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지금까지 서울 지역 외고로 진학하던 학생들이 대부분 이 곳을 지원할 가능성도 있다. 반면, 대원·대일·서울·한영외고 등 네 곳은 서울 이외 지역 학생들이 적은 편으로 지역제한제에 따른 피해가 그리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늘교육은 특히 대원외고의 경우 상위권 학생들의 경쟁이 매우 치열해져 합격선이 오히려 올라갈 것으로 내다봤다. 경기 지역의 인기 외고에 진학하려던 학생들이 지역제한으로 대원외고에 지원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하늘교육 임성호 실장은 “현재 중학교 2학년이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2008학년도부터는 서울에 공립 국제고도 문을 열기 때문에 외고 지원이 비교적 분산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김재천기자 patrick@seoul.co.kr ■ 中 1·2년생 특목고수함 대책 교육부가 2010학년도부터 외국어고 지역제한 방침을 밝히면서 현재 중1·2 학생들은 현 제도 하에서 외국어고 진학의 ‘막차’를 탈 전망이다. 그만큼 지원하려는 학교에 따라 경쟁도 치열해질 가능성이 높다. 때문에 현재 중1·2 학생들은 목표 학교를 되도록 빨리 결정하는 것이 유리할 것으로 보인다. 우선 현재 중 1·2 학생들은 외고와 과학고, 자립형사립고 가운데 어느 곳을 진학할지 조기에 결정, 이에 따른 학교 내신조건과 구술면접 시험에 대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목표 결정이 빠른 만큼 대비도 빨리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서울 지역 외고에 지원하려는 학생들은 구술면접에 신경을 써야 한다. 구술면접은 대부분 교과서 밖의 내용으로, 국어와 수학 분야에서 깊이 있는 실력을 갖춰야 풀 수 있는 문제들이 출제된다. 교과서 문제는 거의 출제되지 않는다. 사고력 문제는 가장 어렵다. 이는 중학교 교과서 수학 문제 형태가 아니라 사고력과 창의력을 요하는 문제로, 교과영역별 형태의 문제를 변형시킨 사고력 문제들이다. 이밖에 영어듣기와 학교 내신성적을 비롯한 학교별 지원자격도 미리 챙겨 대비해야 한다. 토익이나 토플, 내신 등 필요한 자격 점수를 갖춰놓지 않으면 정작 지원할 때는 점수가 부족해 지원조차 하지 못할 수도 있다. 경기 지역 외고의 주요 전형요소는 학업적성검사와 영어듣기, 학교 내신성적 등이다. 서울과 달리 학업적성검사는 교과서 수학 문제가 그대로 출제되기도 하지만, 수능 형태의 영어 독해문제와 국어 문제가 출제되기도 한다. 지방 외고의 경우 학교마다 선발방식이 조금씩 다르지만 서울이나 경기 지역 외고에 비해 학교내신의 중요성이 비교적 높으므로 이에 맞춰 대비해야 한다. 그러나 외고라는 이름만 보지 말고, 현재 재학생 수준이나 면학 분위기, 진학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김재천기자 patrick@seoul.co.kr
  • [대학소식] 광운대 수시·정시모집 총 1912명

    광운대는 수시 1·2학기모집과 정시모집으로 총 1912명을 뽑는다. 이번 입시의 특징은 다양해진 전형 유형, 인적성검사 실시, 대학 구조조정에 따른 야간학과폐지와 일부 단과대학 신설 등이다.수시 1학기 원서접수는 오는 13~22일이며 일반학생과 IT우수자 전형, 글로벌 리더(영어) 전형으로 173명을 모집한다. 최저학력제한기준은 없다. 수시 2학기 원서접수는 오는 9월 8~15일이며 일반학생, 학교장담임교사추천자, 경찰·소방·군인자녀, 특성화고교특별전형, 수능특정영역우수자, 체육특기자, 재외국민 전형으로 564명을 선발한다. 최저학력제한 기준은 모집단위별로 다르다.정시모집은 `가´, `다´군 분할로 1175명을 뽑는다. 전형요소별 반영비율은 `가´군은 수능 100%, `다´군은 수능 70%와 학생부 30%다.
  • [대학소식] 고려대 수시1학기 일반·특별전형 405명

    고려대학교는 수시 1학기 모집에서 일반전형 295명, 특별전형 110명을 뽑는다.일반전형은 논술 70%, 학생부 30%를 반영하며, 논술 문제는 고교 과정에서 다루는 기본적인 개념을 바탕으로 논리적인 해결책을 찾는 통합형 문제로 출제된다.특별전형에서 국제학부 25명을 선발하는 `국제화 특별전형´은 토플(TOEFL) 성적 40%와 서류평가 20%로 모집인원의 3배수를 1단계로 뽑은 후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60%와 영어심층면접 40%로 최종 선발한다. `지역인재 특별전형´은 특별시 및 광역시를 제외한 시·군(읍·면 포함) 소재 고등학교에서 재학·졸업한 자를 대상으로 국어, 영어, 수학, 사회·과학 평균석차가 상위 3% 이내 학생 중에서 70명을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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