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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서울 약대 정원 50% 여대에… “남성 차별” vs “여대 노력” [넷만세]

    인서울 약대 정원 50% 여대에… “남성 차별” vs “여대 노력” [넷만세]

    ‘638명 중 320명’ 정원 두고 온라인 시끌“평등권 침해 아냐” 과거 헌재 결정에도“국가가 남성 차별 비호” 불만 여론 여전“여성 차별부터 사라져야” 일부 반론도 ‘제도적 불평등’ 때문에 남자가 여자보다 약사 되기가 어려울까. 6일 온라인상에서는 이 문제로 또 한 번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수년째 젠더 갈등의 불씨 중 하나로 거론되곤 하는 약대 정원 중 여대 비율이 2024년도 입학전형에도 그대로 이어지는 것을 두고 비판과 반박이 맞서면서다. 2024학년도 약학대학 입학정원을 보면, 37개 대학의 총 입학정원은 1743명이다. 이 중 서울이 9개 대학에서 638명을 모집해 가장 많다. 입학정원 중 특히 논란이 되는 부분은 서울지역 약학대학 중 여대 비율이다. 상대적으로 학생들의 선호도가 높은 서울지역 정원의 절반 이상이 내년도에도 여대에 배정됐기 때문이다. 서울지역 여대 약대 입학정원은 이화여대 120명, 덕성여대 80명, 숙명여대 80명, 동덕여대 40명 등 모두 320명이다. 중앙대(120명), 성균관대(65명), 서울대(63명), 경희대(40명), 삼육대(30명) 등 남녀공학 대학의 입학정원 318명보다 2명 많다. 이날 남성 네티즌들의 목소리가 상대적으로 큰 ‘디시인사이드’(디씨)에서는 관련 글에 1000개 넘는 댓글이 달리며 비판 의견이 주를 이뤘다. 디씨 이용자들은 “남자에 대한 차별을 국가에서 비호해주고 있는 게 진짜 기울어진 운동장이다”, “남자는 군대로 1년 6개월을 그대로 날리는데 대학에서까지 차별당한다”, “여대 자체가 이제는 시대착오적인 존재다” 등 불만 섞인 반응을 보였다. 반면 여성 이용자들이 더 많은 ‘인스티즈’에서는 의견이 엇갈렸다. 일부 인스티즈 이용자들은 “(불공정한지) 모르겠다. 항상 여자 비율이 많은 곳에선 불합리를 찾고 남자 비율이 많은 곳에선 여자 탓을 하는 느낌이다. 사회 분위기가”, “여대 설립 목적과 존속의 이유가 사라지면 자연스럽게 해결될 문제인데 그건 제쳐두고 이런 게 먼저라고 생각하고 싶진 않다”, “여자라서 받는 혜택이라기보다 여대가 그동안의 노력으로 티오를 따낸 결과다. 그 과정에서 남녀 차별의 요소는 없었다” 등 댓글로 여대 약대 정원 비율은 문제없다는 의견을 냈다. 또 다른 인스티즈 이용자들은 “의대·약대는 여대여도 성별 구분 없이 뽑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성별 바뀌었으면 난리 났을 문제다. 여대 설립 목적인 교육적 불평등 문제는 해결됐다고 봐야 하는 게 맞다”, “선택적 평등사상이 잘 드러나는 사례다. 이런 일이 뇌리에 박히게 되면 반대 상황일 때는 아무리 목소리 높여봐야 반대 성별은 공감해줄 필요를 못 느낄 듯하다” 등 댓글을 달며 대립각을 세웠다. 여대 약대 정원에 대한 문제 제기는 이전에도 있었다. 2018년 한 수도권 남성이 한법재판소에 여대에 약대 정원을 배정하는 것은 “남성의 직업 선택 자유 및 평등권을 침해했다”며 헌법소원을 냈다. 그러나 헌재는 2020년 7월 “여대에 약대가 존재한다는 사정만으로 청구인의 약대 입학 가능성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단정하기 어렵다”며 청구를 기각했다. 헌재는 그 근거로 ▲다른 약대도 재학생 중 여학생 비율이 평균 50%에 달하고 ▲약대 편입학은 중복지원이 불가능해 수도권 출신 남성은 여대 약대나 지방 인재 특별전형에 지원한 사람과 경쟁하지 않는 점을 등을 들었다. 헌재는 “(교육부 장관은) 여대 약대가 오랫동안 축적해온 경험·자산을 고려해 (약대생) 정원을 그대로 동결했다”며 “이는 약사의 적정한 수급과 원활하고 적정한 보건서비스 확보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여대 약대 정원을 둘러싼 불만은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2021년엔 여대 약대의 입학 정원을 조정해달라는 청원이 당시 청와대 국민청원과 국민신문고 등에 잇따라 올라오기도 했다. [넷만세] 네티즌이 만드는 세상 ‘넷만세’. 각종 이슈와 관련한 네티즌들의 생생하고 다양한 목소리를 담습니다.
  • ‘대학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 4년제 일반대학, 20일부터 추가모집

    ‘대학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 4년제 일반대학, 20일부터 추가모집

    대학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LiFE) 4대 권역 선발 성인학습자를 위한 ‘대학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LiFE) 4년제 일반대학 23개 대학 중 16개 대학이 20일부터 23년도 신입생 추가 모집을 시작한다. 모집 대학은 ▲충청권(청운대, 한국교통대, 한밭대, 호서대) ▲대구·강원권(가톨릭관동대, 경일대, 대구한의대, 상지대, 한라대) ▲동남권(동명대, 동서대, 부경대, 영산대) ▲호남·제주권(순천대, 전주대, 제주대) 등으로 수능 점수 없이 서류 및 면접만으로 선발한다. 모집 대상은 만 30세 이상 성인학습자와 재직자특별전형으로 구분되며, 재직자특별전형은 마이스터고·특성화고 졸업, 일반고 직업교육과정(1년)이수, 학력인정평생교육시설에서 직업교육과정 이수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으로서 산업체 근무경력이 3년 이상인 재직자만 지원 가능하다. 추가모집은 대학마다 모집 일정기간, 학과, 인원 등 모집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대학의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LiFE) 종합포털 및 각 대학 홈페이지를 참고하는 것이 좋다. 한편 ‘대학의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은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성인학습자가 일·학습을 병행하면서 수준 높은 고등교육을 받을 수 있게 함을 목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사업에 선정된 대학은 ▲성인학습자의 학습 수요, 지역사회 및 산업체의 요구에 따른 현장 직무 역량 중심의 교육과정 운영 ▲야간·주말 수업, 다학기제 및 집중이수제, 학습경험 인정제 등 성인학습자를 위한 학사제도를 마련 ▲학비경감, 장학금 지원, 학비 납부방식 다양화 등을 통해 성인학습자 맞춤형 대학으로 체질을 개선하고 지속적인 운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내신 효과’ 서울대 일반고 합격 늘고 특목고 줄었다

    ‘내신 효과’ 서울대 일반고 합격 늘고 특목고 줄었다

    학교 내신(교과 평가)을 반영한 2023학년도 서울대 정시 모집에서 일반고와 고3 재학생의 합격자 비율이 동반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종로학원은 2일 서울대에서 발표한 ‘2023학년도 정시모집 선발 결과’를 분석한 결과 전체 정시 합격생 중 일반고 출신이 57.7%로 지난해(56.1%)보다 1.6% 포인트 증가했다고 밝혔다. 서울대는 올해 정시 모집에서 일반전형 1206명, 지역균형전형 136명, 기회균형선발특별전형Ⅱ 68명, 기회균형선발특별전형Ⅲ 5명을 통틀어 1415명을 선발했다. 합격생 중 과학고, 외국어고, 국제고 등 특목고와 자율형사립고, 영재고 출신은 33.1%(468명)로 지난해(35.7%)보다 2.6% 포인트 낮아졌다. 고3 재학생 비율은 41.1%(582명)로 지난해(38.4%)보다 2.7% 포인트 올라갔다. 반면 재수생을 포함한 ‘N수생’ 합격자 비율은 57.3%(811명)로 지난해(58.5%)에 비해 1.2% 포인트 내려갔다. 재수생 합격자 비율은 39.7%(562명)로 지난해(38.1%)보다 소폭 올랐지만 삼수생 이상은 17.6%(249명)로 전년(20.5%) 대비 크게 떨어졌다. 검정고시 합격자 비율도 1.6%(22명)로 지난해(3.0%)보다 하락했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서울대가 올해부터 정시에서 학교 내신을 포함하면서 특목고와 자사고, ‘N수생’ 비율이 낮아지고 일반고와 재학생 비율이 오르는 일관된 추세가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서울대는 2023학년도 정시에서 처음으로 정성평가 요소인 교과 평가를 반영했다. 수능 성적 외에 교과학습 발달 상황을 절대평가(A·B·C등급)로 반영해 학교 교육과정을 충실히 이수했는지를 평가한 것이다. 올해 서울대 수시와 정시에서 여학생 합격 비율은 35.7%로 지난해(37.0%)보다 떨어졌다. 종로학원은 문·이과 통합 수능 실시 후 남학생들이 수학에서 고득점을 더 많이 받아 여학생 비율이 낮아졌다고 봤다. 통합 수능 전인 2021학년도에는 여학생 합격자 비율이 40.6%였지만 통합 수능 첫해인 2022학년도 37.0%에 이어 올해도 35.7%로 내려갔다. 서울에 거주하는 학생 비율은 48.5%로 지난해(44.4%)보다 상승했다.
  • 박강산 서울시의원 “시립대 예산 삭감, 교육청 냉난방비 삭감과 판박이”

    박강산 서울시의원 “시립대 예산 삭감, 교육청 냉난방비 삭감과 판박이”

    서울시의회 박강산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대표)은 2023년 서울시립대 예산 100억원 삭감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박 의원은 “이번 서울시립대 예산 삭감 과정은 충분한 소통과 투명한 절차가 부재한 상황이었다”라며 “2023년도 1차 추가경정예산 심사 때 예산이 합리적으로 복원돼 학교의 정상적인 운영을 뒷받침하고 학생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작년,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은 서울시립대가 반값등록금 시행 이후, 대학 경쟁력과 각종 수치를 근거로 반값등록금 정책을 중단하고 원상복구로 정상화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 결과 작년 12월 16일 서울시립대 예산 100억원이 삭감됐으며 삭감된 예산은 서울시립대 운영지원 세출예산이다. 동 예산 세부내역은 ▲후생복지지원(인권센터) ▲비전임교원 인건비 ▲교직원복지지원 ▲강의실여건개선 ▲장학금 지원 ▲교육협력관리 ▲학술연구지원 ▲실험실습기자재 확충 ▲직장어린이집 운영 ▲기관공통운영 ▲시지원 시설확충비 ▲특색교육과정운영 ▲도서관운영지원 ▲정보화운영지원 ▲취업 및 창업지원 ▲현장실습지원 ▲연구기관지원(도시과학빅데이터·AI연구소)이 포함돼 있으며 약 567억원 중 100억원이 삭감된 것이다. 더 나아가 기존 제315회 정례회 기획경제위원회 상임위원회에서는 서울시립대 예산 38억원(투과전자현미경 구입 35억원, 대외홍보비 3억원)증액을 의결했다. 이후 서울시립대 증액안을 예산결산특별위원회로 이송했지만 결국 38억원을 포함한 100억원 총 138억원이 삭감된 셈이다. 대부분 언론에서 100억원 삭감을 보도했지만, 138억원이 삭감된 것이다. 특히 박 의원은 김 의장이 서울시립대 예산 100억원 삭감을 위해 제시한 근거자료가 통계 수치 조정, 문제 부풀리기 등으로 부정확한 자료임을 적발했다. 다음은 서울시립대 예산 100억원 삭감과 관련해 서울시의회 박강산 의원이 주장하는 근거이다. Ⅰ. 김 의장 보도자료1)에서 “시립대의 재학생 대비 휴학생 비율도 32.8%(2022년 4월 기준)로 집계되어 서울소재 대학 평균 비율인 22.9%에 비해 10%p 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에 대해 김 의장이 제시한 수치는 명명백백하게 오류가 있음을 밝힌다. 대학정보공시는 매년 4월 1일자로 관련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음. 김 의장이 제시한 재학생 대비 휴학생 비율 32.8%는 재적생 수 대비 휴학생 비율로 확인됐으며 재적생을 재학생으로 대체해 더 많은 학생들이 휴학을 하고 있는 것으로 과장함.또한 재학생 수는 대학정보공시 기준일, 휴학생 수)는 한 해 동안 누적 휴학생 수를 산출함. 재적생 수는 대학정보공시 기준일이 아닌 재학생 수와 휴학생 수를 더한 것으로 재적생 수를 산출함. 서울소재 대학 평균비율은 대학정보공시 기준일로 산출함. 통계의 기본은 동일 기준이다. 예를 들어, 재학생, 휴학생, 재적생 수를 모두 4월 1일 기준으로 통계에 활용하거나 대학정보공시에서 산출한 수치를 통해 비교 해야함. 그러나 김 의장이 산출한 통계는 휴학생 수가 부풀려졌다. 2022년도 대학정보공시(4월1일 기준)에 따른 서울시립대의 휴학생 수는 3,362명이지만 김 의장 통계는 2022년도 1년 누적 데이터를 기준으로 휴학생 수를 4,236명으로 계산한 것이다. 게다가 재적생 수는 뜬금없이 대학정보공시의 4월 1일 기준 재학생 수와 1년 누적 휴학생 수를 더해 계산했다. 애초에 1,000여명에 가까운 휴학생 수가 부풀려진 탓에 서울시립대의 휴학생 비율이 완전히 잘못 계산된 것이다. 반면, 서울소재 대학평균을 구하는데는 모두 4월 1일 기준을 사용했다. 결국, 수치는 엉망 그 자체다. 잘못된 수치로 서울소재 대학평균과 비교하니 서울시립대 휴학생 비율이 타 대학에 비해 높을 수 밖에 없다. 공식통계에 기재된 2022년 서울시립대 재적생 대비 휴학생 비율(서울소재 대학 43개는 김 의장이 제시한 자료와 동일)은 27.93%(재적생 수 12,035명, 휴학생 3,361명)이며 김 의장이 산출한 32.8%보다 무려 5%가량이 낮다.시립대에서 제출한 자료는 김 의장측에서 요청한 자료이며, 자료 제작 과정 중에서도 시립대 측 담당자는 수차례 의견을 물었던 것으로 확인함.(관례적으로 복잡한 자료 요구 시, 담당자와 유선을 통해 요구한 자료에 대해 확인절차를 거침) 이로써 서울시립대 100억원 삭감은 부정확한 데이터를 근거로 시민을 우롱하고 교육현장에 혼란을 가져온 촌극이라고 할 수 있다. Ⅱ. 김 의장의 “휴학율이 왜 높은지 사유를 살펴보아도 군 입영으로 인한 휴학은 44%에 그치는 반면, 55%에 달하는 학생들이 ‘개인사정’을 이유로 휴학하는 것으로 나타나, 아르바이트 시간을 공부에 쏟게 한다는 ‘반값 등록금’ 시행 취지는 퇴색됐다”에 대해 박 의원은 “일방적인 주장만 있고 세부적인 근거는 전혀 없는 논리”라며 정면으로 반박할 수 있는 자료들을 내놓음.개인사정은 포괄적으로 많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음. 병간호, 아르바이트, 학업준비, 공무원 준비, 자격증 취득 준비, 취업 준비, 타대학진학준비(반수, N수, 대학원 진학)등 특정사유를 단정할 수 없음. 또한, 개인사정으로 휴학 시, 정확한 분석을 위해서는 학년별, 학기별 조사가 필요하지만 한 해 누적휴학생 수를 근거로 55% 달하는 휴학생이 아르바이트를 하느라 휴학을 한다고 단정짓는 것을 감히 천만 서울시민을 대표하는 의장실에서 할 수 있는가? 누가 이 말에 쉽게 납득할까? 이에 한층 더 정확한 시립대 5년간 학기별 휴학 인원 및 사유를 제공하겠다. 마지막으로 김 의장이 ‘반값 등록금’ 시행 취지가 퇴색됐다는 언급은 근시안적으로 현상을 바라보는 발언임. -‘반값 등록금’ 시행 취지는 기회의 평등, 교육의 공공성, 보편적 지원, 사회복지 강조, 공적 지원 등 다양한 관점으로 해석할 수 있음. -학생들이 학업과 학술 연구에 집중할 수 있도록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한 것이지, 사적활동을 억제하면서 학업에만 몰두하기 위함이 아님. -예를 들어, 대학 졸업 전, 해외 여행을 준비하고자 휴학을 하고 아르바이트를 통해 돈을 모았다면 이것이 ‘반값등록금’ 취지의 퇴색인가? 타 대학 학생들은 되고 시립대 학생들은 안되는가? 여기까지 하겠다. 대부분의 학교와 동일하게 서울시립대도 학생이 휴학을 신청할 시, 휴학사유를 기재하도록 하고 있음.(입영휴학, 개인사정, 질병휴학, 창업휴학, 임신·출산·육아) 또한, 서울시립대학교 학사내규에 의해 1학년은 2개 입학 후, 2개 학기 동안 휴학할 수 없다.(질병, 입영 등 특수한 상황 제외) ▲서울시립대학교 학사내규 제50조(휴학의 종류) 휴학은 다음의 2종으로 한다. 1. 일반휴학 : 가정사정, 질병, 기타 부득이한 사유로 인한 휴학 2. 입영휴학 : 입영명령서를 받고 군에 입대하는 경우의 휴학 제54조(휴학의 제한) ① 신입생 및 편입학생은 입학 후 2개 학기 동안 휴학할 수 없다. 다만, 군입영, 29일 이상의 장기질병과 기타 부득이한 사유로 인하여 수학이 불가능하다고 대학장이 판단하는 경우는 예외로 한다. Ⅲ. 김 의장의 “서울시립대 자퇴생 수가 연간 300명에 달해”라는 언급에 대해 -이는 명백하게 거짓이며, 반값등록금 시행(2012년도 이후)부터 현재까지 서울시립대 한 해 자퇴생 수는 300명을 넘은 적도 없으며 300명에 근접하지도 않았음. 김 의장이 서울시립대로부터 받은 “최근 5년간 연도별 자퇴 인원 및 사유”에 기반해 5년치를 평균을 내도 180.6명에 불과함. 자퇴생 수가 300여명에 달한다는 말은 거짓으로 밝혀짐.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과 2021년에는 모든 대학이 대면수업에서 비대면수업으로 전환됨에 따라 원격수업으로 대체됨. 이로 인해, 특히 2020년과 2021년에 시립대에서는 다수의 1학년 학생들이 타대학 진학을 위해 자퇴생 수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나 김 의장이 주장한 ‘반수’ 전락 대학을 뒷받침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안타깝게도 2020~2021년에 대부분 대학의 자퇴생 수가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김 의장은 단순히 시립대 자퇴생의 현황만을 근거로 “시립대는 반수학교로 전락”이라는 프레임을 만들었고, 코로나19 변수와 타대학 자퇴생들의 현황 및 정확한 사유조차 파악하지 않음. 즉, 단순 시립대가 반수학교로 전락했다고 제시한 근거들이 엉터리이며 김 의장이 제시한 자퇴생 수 300여명도 맞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어 이는 명백하게 거짓임이 밝혀짐. 이에 2012년도 서울시립대 반값등록금 시행 이후부터 서울소재 43개 대학을 기준으로 자퇴생과 휴학생들의 평균을 제공하고자 함.정리하자면, 서울시립대는 서울소재 대학에 비해 자퇴생 수가 매우 적다. Ⅳ. 김 의장의 “서울시립대에 진학하는 서울시 출신 학생들의 비중도 `2012년 35%에서 `2022년 26% 10%p가량 감소한 상황으로 시 재정투입에 대한 명분도 점점 더 낮아지는 상황”이라는 것에 대해 과거 2002년부터 2013년까지 서울시립대는 수시모집에 특별전형이 있었음.(명칭 변경이 있었음) ▶ ① 서울시 소재 고교장 추천제 ⭢ ② 서울시 소재 고교 학력 우수자 ⭢ ③ 서울 고교 인재 우수 ⭢ ④ 서울 핵심 인재 그러나, 매년 대학교 기본계획을 최종승인하는 대교협에서 2014년에 해당 전형을 문제 삼음(지방대육성법에 근거해 법적 문제가 있음) -서울 소재 대학은 수도권이므로 특별혜택을 주는 것은 관련 법에 문제되는 것으로 판단되어 시립대는 해당 전형을 삭제함. 또한, 서울시립대는 서울 출신 학생들에게 입학금을 면제해주는 특혜를 제공했으나 현재 모든 대학들의 입학금제도가 폐지됨. 서울시립대는 서울시의회에서 매년 지적 받은 서울 출신 학생들에 대한 특혜 제도를 만들려고 했으나, 대학이 보편적 교육이라는 측면에서 공정하게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는 국가 방침에 어긋나기 때문에 만들 수 없는 것임. (특히, 입학 혹은 정원 문제는 매우 민감한 이슈)김 의장이 지적한대로 2012년도 반값등록금 시행 이후 2014년 서울시립대 수시모집 특별전형이 폐지되면서 서울 출신 학생 비율이 35%에서 20% 후반대까지 하락한 것은 사실임. 그러나 관계 법령에 의해 수시모집 특별전형이 폐지된 것임. 중앙정부 정책에 따라 지방균형발전과 지방대학살리기에 일조하는 기조에 맞춰 서울시립대도 이를 준수해야하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논리임.(혹여 이와 같은 발언에 대해 서울시민을 뒤로 한다는 지적을 한다면 대한민국이 있고 서울이 있다는 것을 명심하길 바란다) 또한, 김 의장의 발언에서 전국 국공립 대학과 서울시립대를 비교하는 근거자료는 찾아볼 수 없음. 오로지 서울시립대만 근거해 터무니없는 주장을 펼치고 있으며 전국 국공립 대학 내 지역별 출신 학생 수를 비교하지 않고 있음. 다시 한 번, 근거도 명분도 부족한 엉터리 논리임이 증명된 셈이다. Ⅴ. 김 의장의 “등록금을 올리자는 것이 아니라 정상화하자는 것으로 학업의 질을 높이고 대학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고 언급한 것에 대해 현재 전국 모든 대학은 등록금 인상이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다. 법령으로 등록금을 자유자재로 인상하는 것을 막고 있으며, 등록금을 인상할 시, 대학구조평가 불이익뿐만 아니라 국가장학금을 받는 데 있어서 매우 큰 불이익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김 의장이 말하는 등록금 정상화는 무엇인가? 반값등록금에서 일부 인상을 뜻하는가? 반값등록금에서 ‘반값’을 뺀 연 400만원 등록금으로 회귀를 뜻하는가? 등록금을 정상화하자면서 등록금은 올리지 말자고 하는 것은 무슨 말인가? 등록금 인상을 가리려는 술수이자, 정치적 수사에 불과하고 궁극적으로 학생들에게 등록금부담을 전가하고자 하는 시도일 뿐이다. 책임을 회피하고 학생들에게 피해를 전가하는 행태는 즉각 중단돼야 한다.   Ⅵ. 2023년 서울시립대 운영지원 세출예산 100억 원 삭감에 대해 김 의장은 반값등록금 정책으로 인해 서울시립대 학교 순위 하락에 대한 정당성을 각종 기관의 통계들을 근거들로 주장을 펼치고 있음. -QS, THE에서 지적한 내용으로는 ▲외국인 비율과 ▲교원당 논문 수가 낮다고 지적하고 있고, THE는 ▲연구실적과 ▲산학협력 부족을 꼽고 있음. 그런데 이번에 삭감 예산 100억 원 세부내용에는 외국인 비율, 교원당 논몬 수, 연구실적, 산합협력 부족과 관련된 예산은 해당되지 않으며, 아무런 상관이 없는 시립대 운영지원비를 삭감함. 더군다나, 특정 사업 혹은 특정 예산에 문제가 있어 삭감을 할 시, 구체적이고 세밀한 분석을 통해 삭감을 해야되지만 21개 사업 중 구체적인 삭감항목도 없을뿐더러 서울시립대 운영지원 세출예산에서 통으로 100억원을 삭감했다.(정리하자면 576억원에서 100억원을 삭감하고, 476억원으로 21개 사업을 알아서 편성하라는 뜻) -동 예산에는 인권·장애인식개선교육, 장애학생지원실 운영, 대학 성희롱·성폭력 고충상담원 교육, 실험실습기자재 및 공공기기센터 공동장비 유지보수, 교내 청소·경비 유지관리(청소,경비 근로자 사무실 운영), 코로나19 방역물품 구입 등, 화장지 구매, 고시반 환경개선, 대운동장 트랙 보수공사 설계, 연구실 안전관리 및 환경개선 공사, 노후 시스템에어컨 교체(미래관, 21세기관, 언무관 에어컨 총 220대), 석면제거공사, 전기요금, 상하수도 요금, 난방연료비, 냉방기기 약품세척 시행(시스템에어컨 600대, 패키지에어컨 400대), 연구실 안전 및 유지관리 소모성 물품 구매(폐기물 박스, 실험가운 등), 슈퍼컴퓨터 구매 등이 포함되어 있음.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은 2023년 서울시교육청 예산 5688억원을 삭감할 때도 학교 기본운영비 1829억원을 삭감해 2023년 서울학교를 겨울에는 냉동고로 여름에는 찜통교실로 만들 예정으로 서울 학부모들의 화를 샀음. 추가로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서울시립대 예산 100억원에 대한 삭감근거도 제출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돼 “삭감근거도 없이 감액된 2023년 서울시교육청 예산 5,688억원 삭감사태 2탄”으로 불림. 2023년 가장 아름다운 20대 청춘을 서울시립대학교에서 보낼 학생들이 시의회의 횡포에 의해 코로나19로부터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학교에서, 실험실습기자재가 부족한 학교에서, 열악한 고시반 환경속에서, 덥고 추운 강의실과 석면 속에서 몇 해가 될지 모르겠지만 최소한 1년 이상 원치 않는 암흑기를 보낼 것으로 예상됨.
  • 서울시립대, 정시모집 경쟁률 4.45대 1… 전년보다 소폭 상승

    서울시립대, 정시모집 경쟁률 4.45대 1… 전년보다 소폭 상승

    서울시립대학교는 2023학년도 정시모집 경쟁률이 4.45대 1로 마감됐다고 3일 밝혔다. 이날 마감된 정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총 910명 모집에 4046명이 지원해 전년 대비 소폭 상승한 4.4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가군 일반전형 5.56대 1, 나군 일반전형 4.1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가군에서는 융합전공학부(도시사회학-국제도시개발학전공)가 13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인공지능학과, 자유전공학부, 도시행정학과가 각각 7.42대 1, 6.91대 1, 5.0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예체능계열에서는 음악학과 플롯전공이 11대 1로 가장 높았고, 환경조각학과의 경우 4.25대 1을 기록했다. 나군 일반전형 자연계열에서는 융합응용화학과가 7.86대 1로 가장 높았고, 인문계열에서는 철학과가 5.7대 1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예체능계열에서는 스포츠과학과가 6.5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올해 정시에서 처음 모집하는 고른기회전형Ⅱ에서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특별전형이 5.97대 1(나군 기준), 농어촌학생 특별전형이 5.91대 1(나군 기준)의 경쟁률을 보였다. 서울시립대는 오는 9~18일 예체능계열의 실기고사 및 북한이탈주민 특별전형 서류‧구술심사를 시행한다. 정시모집 최초합격자는 다음달 6일 발표할 예정이다.
  • LiFE사업 일반대학협의회, 정시모집에 맞춰 퀴즈 이벤트 진행… ‘여러분, ㅇㅇㅇ하세요’

    LiFE사업 일반대학협의회, 정시모집에 맞춰 퀴즈 이벤트 진행… ‘여러분, ㅇㅇㅇ하세요’

    대학의 평생교육체제지원사업(LiFE사업) 일반대학협의회는 오는 29일부터 진행하는 ‘2023학년도 정시 신입생 모집’ 기간에 맞춰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퀴즈 이벤트는 LiFE사업의 홍보 키메시지의 일부 단어를 맞추는 형태로 이벤트 참여방법은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 페이지에 ‘좋아요’, 이벤트 게시물에 ‘좋아요’를 게시물 댓글에 정답을 입력하면 된다.  참여기간은 이날부터 내년 1월 2일까지며, 당첨자 10명을 선발해 신세계상품권 1만원권을 제공한다. LiFE사업 일반대학은 이달 29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5일간 내년도 정시 신입생 모집을 진행한다. 모집대학은 ▲충청권(청운대, 한국교통대, 한밭대, 호서대) ▲대구·강원권(가톨릭관동대, 경일대, 대구한의대, 상지대) ▲동남권(동명대, 동서대, 부경대, 영산대) ▲호남·제주권(순천대, 전주대, 제주대)으로 전국 23개교 중 수도권 7개교와 한라대학교를 제외한 15개교에서 실시한다. 모집은 성인학습자전형(정원내), 재직자특별전형(정원외) 등 2가지 전형으로 나눠 진행된다. ▲성인학습자전형 지원자격은 내년 3월 1일 기준 만 30세 이상의 고등학교 졸업 또는 동등 학력자이며 ▲재직자특별전형 지원자격은 특성화고 및 마이스터고 졸업자, 일반고 직업교육과정(1년) 이수자,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에서 직업교육과정을 이수한자 중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으로 산업체 근무경력이 3년 이상인 재직자다. 모든 전형에서 수능점수 없이 원서 및 면접으로만 학생을 선발한다. 대학별 모집 학과, 전형별 모집 인원 등 자세한 내용은 LiFE사업 종합포털 및 대학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LiFE사업은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고 있는 사업으로 학령인구 감소와 미래 사회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학령기 학생 위주로 운영되는 대학의 체제를 성인학습자 친화적 체제로 전환하고자 시행되고 있다. 사업 선정 대학은 ▲성인학습자의 학습 수요와 지역사회 및 산업체의 요구에 따른 현장 직무 역량 중심의 교육과정 운영 ▲야간, 주말 수업, 다학기제 및 집중이수제, 학습경험 인정제 등 성인학습자를 위한 학사제도 마련 ▲학비경감, 장학금 지원, 학비 납부방식 다양화 등 성인학습자를 위한 대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홍익대학교, 다군 수능 100%… 미술계 서울 나군·세종 가군

    홍익대학교, 다군 수능 100%… 미술계 서울 나군·세종 가군

    나·다군의 서울캠퍼스 839명과 가·다군의 세종캠퍼스 366명 등 모두 1205명을 선발한다. 수능 우수자전형은 수능 위주 전형이다. 인문계열, 자연계열, 캠퍼스자율전공(인문·예능), 캠퍼스자율전공(자연·예능)은 다군으로 모집한다. 미술계열의 경우 서울이 나군, 세종은 가군이다. 모집 시기가 달라 캠퍼스 간 복수 지원도 할 수 있다. 다군은 수능 성적 100%로 선발한다. 미술계열 서울은 1단계에서 모집 인원의 3배수를, 세종은 4배수를 수능 100%로 선발한다. 2단계에서는 수능 60%, 서류 40%로 뽑고 면접이나 실기고사는 없다. 서류는 학교생활기록부와 미술활동보고서를 바탕으로 학업 역량(20%), 전공 역량(40%), 발전 가능성(25%), 인성(15%)을 평가한다. 계열별 필수 수능 응시영역도 주의해야 한다. 자연계열과 캠퍼스자율전공(자연·예능)은 수학에서 미적분 또는 기하를, 탐구에서는 과학 2과목을 반드시 응시해야 한다. 미술계열은 성적이 좋은 두 영역을 반영하며 영어는 필수다. 모든 계열이 탐구는 두 과목의 표준점수 합을 반영하고, 영어와 한국사는 등급을 점수로 환산한다. 특별전형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없고 농어촌학생전형은 고교 졸업연도 제한이 없다. 올해부터 특성화고를 졸업한 재직자전형의 자기소개서를 폐지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admission.hongik.ac.kr) 참조. (02)320-1056~8.
  • 한국외국어대학교, 모든 전형 수능 100%… 인문계, 한국사 가산점

    한국외국어대학교, 모든 전형 수능 100%… 인문계, 한국사 가산점

    전체 선발 인원의 43%인 1545명을 정시모집으로 뽑는다. 일반전형 가군 267명, 나군 654명, 다군 439명이며 농어촌학생 특별전형 나군 67명, 다군 68명,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특별전형 나군 25명, 다군 25명이다. 모든 전형은 수능 100%로 선발한다. 모집단위의 계열에 따른 선택과목 제한은 없다. 수학의 확률과 통계·미적분·기하, 탐구 영역의 사회·과학탐구 선택에 제한 없이 인문·자연계열 모집 단위 모두 지원할 수 있다. 일반전형에서 서울캠퍼스의 ELLT학과, 사회과학대학, 상경대학, 경영대학, 국제학부, LD학부, LT학부, 글로벌캠퍼스의 경상대학, 융합인재대학, 글로벌스포츠산업학부는 국어 30%, 수학 35%, 영어 15%, 탐구 20%(2과목)를 반영한다. 나머지 인문계열 모집단위는 국어 30%, 수학 30%, 영어 20%, 탐구 20%(2과목)를 반영한다. 자연계열은 국어 20%, 수학 35%, 영어 15%, 탐구 30%다. 국어와 수학은 표준점수를, 영어는 등급점수를 활용한다. 탐구 영역은 백분위 변환 표준점수를 활용하며, 상위 2과목을 합산해 반영한다. 다만 제2외국어, 한문은 사회탐구 영역의 한 과목으로 대체할 수 없다. 한국사는 인문계열에만 가산점으로 적용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adms.hufs.ac.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02)2173-2500.
  • 숭실대학교, 특성화 학과 인원 확대… 일반·특별 수능 100%

    숭실대학교, 특성화 학과 인원 확대… 일반·특별 수능 100%

    정시 모집에서 1299명을 선발한다. 글로벌통상학과, 화학공학과, 전자공학전공, IT융합전공 등 특성화 학과의 정시 선발 인원이 확대되고 일반전형과 특별전형에서 수능 100%(실기고사 전형은 제외)를 반영한다. 계열과 관계없이 가군에서 519명, 나군에서 89명, 다군에서 544명을 선발한다. 일반전형에서 인문·경상계열은 국어, 수학(확률과 통계·미적분·기하 중 택1), 영어, 탐구(사회·과학 구분 없이 택2)를 반영한다. 자연계열1은 국어, 수학(미적분·기하 중 택1), 영어, 탐구(과학 8과목 중 택2)를 반영하고, 자연계열2는 국어, 수학(확률과 통계·미적분·기하 중 택1), 영어, 탐구(사회·과학 구분 없이 택2)를 반영한다. 자연계열2는 수학(미적분·기하)을 응시하면 표준점수 5%를, 과학탐구를 응시하면 과목당 백분위 점수의 2.5%를 가산점으로 준다. 인문계열은 국어 35%, 수학 25%, 영어 20%, 탐구 20%를 반영하고, 경상계열은 국어 25%, 수학 35%, 영어 20%, 탐구 20%를 반영한다. 자연계열1은 국어 20%, 수학 35%, 영어 20%, 탐구 25%를, 자연계열2와 융합특성화자유전공학부는 국어 20%, 수학 35%, 영어 20%, 탐구 25%를 반영한다. 국어와 수학은 표준점수, 영어는 등급점수, 탐구는 백분위 변환 표준점수를 활용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admission.ssu.ac.kr) 참조. (02)820-0050~3.
  • 서울시립대학교, 인문·자연 수능 100%… 스포츠과학과 나군 변경

    서울시립대학교, 인문·자연 수능 100%… 스포츠과학과 나군 변경

    가군 112명, 나군 783명 등 총 895명을 모집한다. 인문·자연계열 일반전형은 수능 100%로 선발하며 수능 반영비율은 계열별로 다르다. 예체능계열 일반전형 음악학과는 단계별 전형 없이 수능 30%, 학생부 10%, 실기 60%로, 환경조각학과는 1단계(4배수) 수능 100%, 2단계 수능 30%, 학생부 20%, 실기 50%로 뽑는다. 스포츠과학과는 1단계(4배수) 수능 100%, 2단계 수능 50%, 학생부 20%, 실기 30%로 선발한다. 디자인학과와 음악학과 성악전공은 미충원 발생 때 정시로 이월해 선발한다. 예체능계열 학과는 가군이지만 스포츠과학과는 올해부터 나군으로 모집한다. 학생부 성적 중 비교과(출결) 영역은 최근 3년간 코로나19 유행 상황을 감안해 지원자 전원에게 결석 일수와 관계없이 만점을 부여한다. 기존 수시 정원 외 특별전형은 올해부터 정시 ‘고른 기회 전형Ⅱ’로 모집한다. 해당 전형 지원자는 2023학년도 수능을 반드시 응시해야 한다. 총모집 인원은 102명(농어촌 34명, 특성화고교 졸업자 25명, 기초생활수급자 등 33명, 장애인 등 10명)이다. 북한이탈주민 특별전형은 나군 인문·자연계열 내에서 모집 인원 제한 없이 서류 심사 50%, 구술 심사 50%로 선발한다. 상세한 사항은 입학처 홈페이지(admission.uos.ac.kr) 참조. (02)6490-6180~1.
  • 심미경 서울시의원, ‘특성화고 활성화 방안 마련 정책토론회’ 개최

    심미경 서울시의원, ‘특성화고 활성화 방안 마련 정책토론회’ 개최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심미경 의원(동대문2·국민의힘)은 지난 14일 서울시의회 서소문청사2동 제2대회의실에서 ‘특성화고 활성화 방안 마련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심 의원과 사단법인 서울미래교육연구원에서 주관했으며,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희원 의원의 사회 아래 심미경 의원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서울시의회 김현기 의장, 이승미 교육위원회 위원장, 최호정 국민의힘 원내대표, 조희연 교육감의 축사와 함께 시작됐다. 특히 토론자로 특성화고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교감, 교육정책 전문가, 특성화고를 졸업한 기업 인사 담당자, 특성화고 학생 학부모, 서울시교육청 평생진로교육국장(구자희) 등 다양한 분야에 있는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여 특성화고 관련 정책에 대한 문제점과 활성화 방안에 대해 생생한 목소리를 내 눈길을 끌었다.이날 토론회는 광운인공지능고 이상종 교장의 발제로 본격적으로 시작됐으며, 서울시교육청 평생진로교육국장(구자희)의 발제에 대한(▲특성화고 학생에 대한 4년제 대학 동일계 전공 특별전형 비율 확대 ▲특성화고 학생의 대기업, 공기업, 공무원 취업 장려 정책 강화 ▲특성화고 미달사태) 의견으로 마무리됐다. 특히 심 의원은 “학생 수의 급격한 감소로 위기에 있는 특성화고를 활성화하기 위한 노력은 큰 관점에서 봤을 때 기업의 전문인력 확보, 기업의 전문인력 확보로 인한 경쟁력 강화, 기업의 경쟁력 강화로 인한 국가의 경제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것이다”고 강조했다. 또한 심 의원은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된 만큼 이를 토대로 특성화고의 인식개선과 함께 학생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직업교육을 다각도로 강화하기 위한 조례를 재정해 토론회에서 심도 있게 논의됐던 내용들이 서울교육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여 특성화고등학교의 학생들의 학습환경을 개선하고 전문적인 직업 관련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의지를 강하게 밝혔다.
  • 나에게 맞는 ‘최적의 전형’ 선택을… 자소서가 당락 좌우

    나에게 맞는 ‘최적의 전형’ 선택을… 자소서가 당락 좌우

    한양사이버대 입시에선 자기소개서와 학업계획서가 가장 중요하다. 꼼꼼하고 구체적으로 작성하는 게 좋다. 27일 황영희 입학처장을 만나 지원 때 주의할 사항과 입시 팁 등을 물어봤다. Q. 지원 자격은. A.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을 가졌거나 동등한 학력이 인정되는 사람이라면 연령 상관없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전문대 졸업자나 4년제 일반대 수료 이상, 2년제 대학 졸업자는 2~3학년 편입학으로 지원할 수 있다. 일반전형 외 산업체위탁전형, 군위탁전형, 북한이탈주민전형, 특수교육대상자전형 등 다양한 특별전형에 맞춰 지원하면 된다. Q.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 방법은. A. 나에게 맞는 최적의 전형을 선택하는 것이다. 입학 홈페이지(go.hycu.ac.kr)에서 간단한 질의응답을 통해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전형과 그에 해당하는 장학금을 찾아볼 수 있다. 경쟁력 있는 자기소개서와 학업계획서를 작성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점수나 내신 성적이 아니라 온라인으로 하는 자기소개와 향후 학업계획(70점), 간단한 문제를 푸는 방식인 학업수행검사(30점)를 합쳐서 학생을 선발한다. 이 가운데 당락을 좌우하는 자기소개서는 자신의 장점과 특기를 토대로 소신 있게 작성하고, 이력과 경력을 빠짐없이 적는 것이 좋다. 아울러 개인별 학습 목표를 설정하고 이에 대한 실행 계획과 향후 진로, 비전을 구체적으로 작성하기를 권한다. 학업수행검사는 학업을 수행할 수 있는 기초 능력을 파악하기 위한 검사다. 긴장감을 줄이고 문제 유형을 익히기 위해 홈페이지에 게시된 학업수행검사를 미리 풀어 보는 것을 추천한다. Q. 학과 선택에 도움을 받으려면. A. 지원자가 생각한 학과에서 어떤 교육과정으로 수업이 진행되는지 미리 확인해 보고 싶다면 카카오톡의 플러스친구를 통한 입시 상담을 권한다. 카카오톡 상담은 1대1로 원하는 시간에 질문하고 답변받을 수 있다.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서 한양사이버대를 검색한 뒤 친구 추가를 하면 된다. 온라인 입학설명회는 컴퓨터나 모바일로 접속 가능하도록 줌 화상회의를 통해 개최할 예정이다. 참여 땐 다양한 입학 관련 정보와 더불어 이벤트 상품도 증정한다. 입학설명회 참석 대상은 본교 지원 예정자와 입학 관심자 누구나 가능하다. 직접 입학지원센터를 방문해 맞춤 상담도 할 수 있다.
  • ㈜한양, 남양주 ‘도심역 한양수자인 리버파인’ 분양… “서울·한강 옆 유망단지”

    ㈜한양, 남양주 ‘도심역 한양수자인 리버파인’ 분양… “서울·한강 옆 유망단지”

    ㈜한양은 경기 남양주 와부읍 도곡리 931-5번지 일원(덕소 재정비촉진지구 도곡2구역)에 들어서는 ‘도심역 한양수자인 리버파인’을 다음달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2층의 12개동, 전용면적 39~84㎡ 총 908세대(일반분양 485세대) 규모다. 경의중앙선 도심역 초역세권 대단지로 조성된다. 도심역 한양수자인 리버파인의 타입별 일반분양 가구수(특별공급 포함)는 ▲39㎡ 42가구 ▲45㎡A 164가구 ▲45㎡B 32가구 ▲59㎡A 110가구 ▲59㎡B 1가구 ▲75㎡A 26가구 ▲75㎡B 52가구 ▲84㎡ 58가구로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타입 위주로 구성된다. 단지는 도곡IC, 덕소삼패IC, 미사대교 등을 통해 강남권까지 이동할 수 있고, 단지 앞에는 잠실역과 강남역으로 가는 광역버스가 정차한다. 또한 경의중앙선 도심역 역세권에 자리해 서울 주요 지역까지 접근할 수 있다. 정주 여건도 갖췄다. 한강변을 따라 조성된 공원을 이용할 수 있으며, 금대산과 맞닿은 숲세권 단지로 조성된다. 도심초와 덕소중은 물론 대학입시제도에서 농어촌특별전형이 가능한 덕소고까지 모두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덕소는 서울과 인접한 입지적 강점과 함께 덕소 재정비촉진지구 개발이 본격화하며 각광받는 지역 중 하나로 떠올랐다”면서 “특히 도심역 한양수자인 리버파인은 입지와 한강 생활권, 교육환경 등을 갖췄고 조정대상지역 해제의 수혜까지 기대된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경기 구리시 교문동 263번지에 마련된다.
  • 전문대 수시 2차 3만 4582명 모집… 1차 합격자도 다른 대학 지원 허용

    전문대 수시 2차 3만 4582명 모집… 1차 합격자도 다른 대학 지원 허용

    17일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치르고 나면 학생들에게는 진로 고민의 시간이 찾아온다. 이른 사회 진출을 선호한다면 오는 21일까지 진행되는 전문대 수시 2차 모집도 선택지가 될 수 있다. 무엇보다 지원 횟수가 무제한이라는 것이 장점이다. 지원 전에는 수시 2차와 정시, 자율 모집까지 각기 다른 일정과 지원 고려사항을 확인해야 한다. ●전년 입시 결과 전문대 포털 참고하길 2023학년도 대입에서 전문대는 지난해보다 4960명(2.5%) 줄어든 총 19만 1965명(정원 외 포함)을 모집한다. 지난해보다 선발 인원은 줄었으나 수시 모집 비율은 0.9% 포인트 올라 89.2%를 뽑는다. 이 중 수시 2차의 비중은 3만 4582명으로 전체 수시의 20.2%다. 수시 모집은 132개 대학에서 총 17만 1223명(89.2%)을, 정시는 133개 대학에서 2만 742명(10.8%)을 선발한다. 일반전형과 특별전형(정원 내)으로 크게 구분할 수 있으며 특별전형은 일반고, 특성화고, 협약을 통한 연계교육, 고른 기회, 특기자, 추천자, 대학 자체 전형 등 7가지다. 전문대 수시에서는 교과성적 비중이 가장 크다. 학교나 학과에 따라 수능최저학력 기준이나 교과최저학력 기준을 제시하거나 면접 또는 실기가 당락을 좌우하기도 한다. 전문대는 일반대보다 모집 요강 발표가 늦고 변화도 많아 대학별 정보를 살펴봐야 한다. 진학사 관계자는 15일 “일반대 수시, 전문대 수시 1·2차는 서로 별개의 모집이라 같은 대학이라도 모집에 따라 학과와 인원이 다를 수 있다”며 “전체 일자는 같아도 시작과 마감 시간은 대학별로 상이할 수 있어 모집 요강을 잘 확인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전년도 경쟁률, 합격자의 평균과 최저점, 충원 합격 순위 등 입시 결과가 대부분 공개되기 때문에 전문대 포털사이트(http://www.procollege.kr)를 참고하는 것은 필수다. 일반전형은 특성화고와 일반계고 학생들이 함께 경쟁한다. 따라서 내신에서 불리할 수 있는 일반계고 학생은 일반고 특별전형 또는 특별전형 가운데 대학 자체 기준으로 선발하는 전형을 활용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다. 수시 운영도 일반대와 다르다. 농협대는 수시를 운영하지 않고 서울예대처럼 수시 1차만 하는 곳도 있다. 4년제 간호학과를 포함해 전문대는 수시 지원제한 6회를 적용받지 않는다. 전문대 수시 1차에서 이미 합격했더라도 다른 대학 수시 2차에 지원할 수 있다. 수시 1차 합격 대학과 동일한 대학의 2차에 지원하는 것은 제한을 두는 경우도 있지만, 학교에 따라 같은 학교에서 2개 이상 전공 지원을 허용하기도 한다. 다만 충원 합격을 포함해 수시 합격을 통보받은 학생은 정시나 자율 모집(추가 모집)엔 지원할 수 없다. 신성철 한국전문대교협 진학지원센터장은 “수시 1차에 지원해 합격했어도 2차에서 지원이 가능하기 때문에 더 가고 싶은 전공이나 학교가 있다면 수시 2차를 노려 보길 바란다”고 조언했다. 정시 모집 이후 자율 모집은 각 대학의 홈페이지나 전문대 포털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간호·보건 ·IT 분야 취업률 높아 인기 도전공분야별 모집 인원은 간호·보건 분야가 4만 5426명(23.7%)으로 가장 많고 기계·전기전자 3만 7235명(19.4%), 호텔·관광 2만 8495명(14.8%), 회계·세무·유통 1만 4330명(7.5%), 외식·조리 1만 2536명(6.5%) 순이다. 간호·보건, 정보통신(IT) 등은 사회적으로 수요가 많고 취업률이 높아 인기가 많은 과로 꼽힌다. 간호·보건은 높은 경쟁률과 성적 때문에 지속적으로 수시보다 정시 모집 인원이 많았으나, 최근 학령인구 감소에 따라 정시 지원율이 하락하며 수시 모집 인원이 증가세다. ●학생부 성적 우수 학기만 반영하기 학생부 반영도 학교마다 차이가 있다. 일반대는 고등학교 3학년 1학기까지 성적을 모두 활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전문대는 우수한 학기만 반영하기도 한다. 반영 학기 수가 적을수록 합격선이 높아지는 경향이 있는데, 대학 홈페이지나 전문대 포털사이트를 통해 전년도 입시 결과를 확인하고 유리한 반영 방법을 찾으면 된다. 학생부 교과는 대부분 전 과목을 반영하지만 서울예대처럼 모집 단위에 따라 반영 교과목을 지정하거나 경복대처럼 특정 모집단위에서 국·영·수·사회/과학 교과목만 반영하는 곳도 있다. 2015 개정 교육과정 도입 이후 진로선택과목을 반영하는 대학도 전국 17곳이다. 전문대 졸업 이후 학사학위 과정을 선택하는 학생들도 늘어나고 있다. 신 센터장은 “전문대에 학사학위 전공 심화과정이 있어 일과 학습을 병행하며 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며 “실습 중심 교육을 원한다면 전공과 통학 거리를 고려해 학교를 선택하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 ‘현실 우영우’에겐 너무 높은 대학의 벽

    ‘현실 우영우’에겐 너무 높은 대학의 벽

    대학들이 장애학생을 위한 특별전형을 운영하고 있지만 등록인원은 모집인원의 절반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강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2022학년도 국내 4년제 대학 109곳의 특수교육대상자 특별전형 모집인원은 1662명이지만 실제 선발돼 등록된 장애학생은 827명에 그쳐 모집인원 대비 51%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서울대의 경우 전국 평균보다 낮았다. 서울대는 2018학년도부터 2022학년도까지 매년 모집인원을 18명으로 하는 특수교육대상자 전형을 운영했지만 실제 선발은 4~7명 수준으로 모집인원 대비 30%밖에 선발하지 않았다. 지원인원이 미달된 것도 아니었다. 2021년을 제외하고는 모두 지원 인원이 모집인원을 넘었다. 2018년 지원인원 29명에 선발·등록 인원 5명, 2019년 지원 28명에 선발·등록 4명, 2020년은 지원 23명에 선발·등록 6명, 2022년의 경우 지원은 33명이었지만 선발·등록은 7명에 그쳤다. 강 의원은 “올해 특수교육대상 고교 졸업자 중 일반대학·전문대학에 진학한 학생들은 20%로 2021년 전체 고등학교 졸업생의 대학 진학률 73.7%에 비해 큰 차이가 난다”며 “대학들은 특별전형 취지에 맞게 장애학생들에 대한 진입의 벽을 낮춰야 한다”고 했다.
  • 전문대 수시 1차 마감…경남정보대 6.96 대 1, 동의과학대 6.50 대 1

    전문대 수시 1차 마감…경남정보대 6.96 대 1, 동의과학대 6.50 대 1

    전문대학이 수시 1차 모집을 마감한 가운데 부산지역에서는 경남정보대가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경남정보대는 이번 수시 1차 모집에서 정원 내 기준 1714명 모집에 1만 1935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6.96대 1로 부산지역 전문대학 중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경쟁률이 가장 높았던 학과는 특성화고 특별전형 6명 모집에 472명이 지원해 78.7 대 1 경쟁률을 보인 물리치료학과다. 다음은 치위생과 49.8 대 1, 간호학과 47.8 대1, 임상병리과 41.8 대 1, 전자공학과 24.3 대 1 순이었다. 동의과학대는 정원 내 1375명 모집에 8944명이 지원해 부산에서 두 번째로 높은 6.50 대 1의 평균 경쟁률을 보였다. 최고 경쟁률은 115 대 1을 기록한 물리치료학과로, 특성화고 전형 3명 모집에 346명이 지원했다. 이어 간호학과 대학자체기준전형 79대 1, 물리치료과 대학자체기준전형 48 대 1 순으로 경쟁률이 높았다.
  • 세종대, 수시모집 경쟁률 20.87대 1… “軍 협약 계약학과 상승”

    세종대, 수시모집 경쟁률 20.87대 1… “軍 협약 계약학과 상승”

    세종대학교는 2023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1480명 모집에 3만 881명이 지원해 평균 20.8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20일 밝혔다. 지원 인원은 전년 대비 19.2% 증가했고, 전체 경쟁률은 5.47%P 상승했다. 주요 전형 중 학생부종합 창의인재전형(서류형+면접형)은 평균 13.76대 1을, 학생부교과 지역균형전형은 9.85대 1을 기록했다. 올해 논술우수자 전형은 52.02대 1로 지난해보다 크게 올랐으며, 특히 경쟁률이 높은 모집단위는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로 98.25대 1이다. 이 밖에 군(軍)과의 협약을 통해 선발하는 해군 계약학과인 국방시스템공학 특별전형은 6.03대 1, 공군 계약학과인 항공시스템공학 특별전형은 9.53대 1로 지난해보다 상승했다.
  • 학생부종합 수능 없이… 학과모집 대부분 서류 100%

    학생부종합 수능 없이… 학과모집 대부분 서류 100%

    전체 모집인원의 59.2%인 2137명을 수시로 선발한다. 전형별로 학생부종합전형 1300명, 학생부교과전형 370명, 논술우수전형 360명, 실기/실적(예체능 특기/실기 우수자)전형으로 107명이다. 학생부종합전형은 계열모집(417명)과 학과모집(630명), 고른기회(60명), 정원외 특별전형(193명)으로 나뉜다. 계열모집은 서류(학생부·자기소개서) 100%로 평가한다. 학과모집은 면접시험이 있는 6개 모집단위(의예, 교육학, 한문교육, 수학교육, 컴퓨터교육, 스포츠과학)를 제외하고 서류 100%다. 학생부종합전형은 4개의 세부 선발 전형 모두 수능 최저학력기준 및 수능 필수응시영역 미적용이다. 고른기회전형은 국가보훈 대상자, 서해5도, 농어촌학생, 저소득층, 특성화고 졸업자,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하며 서류 100%로 평가한다. 인원은 60명이다. 정원 외 특별전형은 농어촌(100명), 특성화고(23명), 이웃사랑(60명), 장애인(10명)이다. 역시 서류 100%이며, 이들 전형은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370명을 모집하는 학생부교과전형은 2023년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중 고교장의 추천을 받은 경우 지원 가능하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되며 학생부 교과 성적 100%로 뽑는다. 논술우수전형은 360명을 모집하고 올해부터 의예과 5명을 선발한다. 실기/실적(예체능 특기자)전형은 스포츠과학(22명), 영상학(5명)이다. 실기/실적(예체능 실기우수자)전형은 연기예술학(연기·연출), 무용(한국무용·발레·컨템퍼러리댄스), 스포츠과학으로 총 80명 규모다. 입학처 홈페이지(admission.skku.edu) 참고. (02)760-1000.
  • LG와 채용연계형 ‘디스플레이융합공학과’ 신설

    LG와 채용연계형 ‘디스플레이융합공학과’ 신설

    총모집인원 3480명 중 수시모집으로 2110명을 선발한다. 전형별로는 학생부교과전형 523명, 학생부종합전형 933명, 논술전형 346명, 특기자전형 162명, 정원 외 전형 146명이다. 올해 LG디스플레이와의 협약에 따라 채용연계형 계약학과인 디스플레이융합공학과를 신설했다. 기존의 시스템반도체특별전형 명칭을 첨단융복합학과특별전형으로 변경하고, 시스템반도체공학과와 디스플레이융합공학과 정원을 선발한다. 전년도 20명이었던 인공지능학과 정원을 34명으로 확대해 수시 활동우수형에서 24명을 선발한다. 학생부교과전형(추천형)은 523명을 뽑는다. 소속 고등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국내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학교별 3학년 재학생의 5%)만 지원할 수 있고, 면접대상은 5배수다. 학생부종합전형(활동우수형)은 국내외 고등학교 졸업(예정)자와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 모두 지원 가능하며,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국제형은 해외고·검정고시 지원 자격과 국내고 지원 자격을 구분한다. 국내고 지원 자격에는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논술전형은 전년도와 동일한 346명이다. 논술 성적 100%를 반영하며, 자연계열 과학 과목은 전공 특성을 고려해 모집단위별 지정 과목 중 1개 과목을 선택해 응시해야 한다. 특기자전형은 국제인재 124명, 체육인재 38명이다. 고른기회전형은 연세한마음학생 43명, 농어촌학생 42명(인문·사회·자연계열 40명, 예능 2명), 특수교육대상자는 1명(예능)을 각각 뽑는다. 세부 사항은 입학처 홈페이지(admission.yonsei.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02)2123-4131.
  • 고졸재직자 전형 외 면접 없이 서류 100% 일괄 합산

    고졸재직자 전형 외 면접 없이 서류 100% 일괄 합산

    학제 개편으로 기존 모집단위명을 학과에서 전공으로 변경했다. 학생부종합전형은 동덕창의리더전형, 고른기회 특별전형Ⅰ·Ⅱ, 특성화고 등 고졸재직자 특별전형으로 모두 281명을 선발한다. 동덕창의리더전형은 인문자연, 디자인, 미술계열로 구분해 계열별 167명, 4명, 6명을 모집한다. 고른기회 특별전형Ⅰ·Ⅱ는 각각 12명씩 모집한다. 올해부터 서류 100% 일괄 합산 전형으로 변경해 면접을 실시하지 않는다. 특성화고 등 고졸재직자 특별전형은 미래인재융합대학에서 총 80명을 모집한다. 서류평가 60%, 면접 40%를 반영한다.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있는 학생부교과성적 100% 전형으로 총 464명을 선발한다. 지난해 2등급 후반에서 3등급 초반의 합격자 성적 분포를 보였다. 통합 6년제 전환에 따른 신입학 선발로 관심을 모았던 약학과는 평균 1.3등급 정도였다. 최저학력기준은 수능 4개 영역 중 2개 영역(탐구는 사회·과학 2과목 평균)의 합 7등급 이내(영어영역 포함 시 6등급)다. 약학과는 국어, 수학(미적분이나 기하 선택 필수), 탐구(과학 2과목 평균) 중 2개 영역의 합이 4등급 이내를 충족해야 한다. 실기우수자전형은 수시모집에서 총모집인원이 전년도보다 49명 증가했다. 특기자 특별전형은 문학(문예창작전공), 방송연예(방송연예전공), 모델(모델전공) 특기자를 선발한다. 문학특기자는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돼 수능 4개 영역 중 2개 영역(탐구는 사회·과학 2과목 평균)의 합이 8등급 이내를 충족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입학처 홈페이지(ipsi.dongduk.ac.kr) 참조. (02)940-40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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