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특별상
    2026-04-19
    검색기록 지우기
  • 2NE1
    2026-04-1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475
  • [일요영화]

    ●인생은 아름다워(KBS1 오후 11시35분) 나치의 유태 말살 정책이라는 비극을 로베르토 베니니가 각본·연출에 주연까지 도맡아 코미디로 풀어낸 수작.칸 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았고 아카데미상에는 7개 부문에서 후보에 올라 남우주연상·외국어영화상·작곡상 등 3개 부문을 수상했다. 파시즘이 맹위를 떨치던 1930년대 말 이탈리아.주인공 귀도는 초등학교 교사인 도라와 운명적인 사랑에 빠진다.귀도의 순수하고 맑은 인생관과 유머에 이끌린 도라는 약혼자를 버리고 귀도와 결혼하여 조슈아를 낳는다. 하지만 제2차 세계대전이 터진 뒤 독일의 유대인 말살 정책때문에 귀도와 조슈아는 수용소로 끌려간다.남편과 아들을 사랑하는 도라는 유대인이 아니면서도 그들의 뒤를 따른다.귀도는 수용소에 도착한 순간부터,조슈아에게 자신들이 처한 현실을 ‘신나는 놀이이자 게임’이라고 둘러댄다. 귀도는 자신들이 특별히 선발된 사람이라며 1000점을 제일 먼저 따는 사람이 1등상으로 진짜 탱크를 받게 된다고 속인다.조슈아는 귀가 솔깃해 귀도의 이야기를 사실로 믿는다.두 사람은 아슬아슬한 위기를 셀 수도 없이 넘기며 끝까지 살아남는다. 이영표기자 tomcat@ ●유아독존(SBS 오후 11시45분) 보육원 출신의 30대 세 남자가 거액의 유산을 상속받을 15개월 짜리 젖먹이 여자 아이를 맡아 키우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다룬 코미디물.박상면 이원종 안재모 주연.왕따 전문 퇴치기관으로 알려진 비룡체육관은 소림사 무술의 비법을 간직하고 있다.이 도장을 운영하는 사범은 만수 풍호 재섭 세 사람.어느날 만수가 한살배기 여자 아기 은지를 데려온다.졸지에 부모 노릇을 하게 된 세 남자는 은지의 우유값을 벌겠다고 나이트클럽 차력쇼도 마다하지 않는다. ●인도차이나(MBC밤 12시40분) 92년 제작 당시 프랑스 영화 사상 최대의 스케일이라는 찬사를 받았던 작품.1930년대 프랑스 치하 사이공을 배경으로 혼자 고무 농장을 세운 여인과 그녀의 양녀,그리고 프랑스 해군 장교 사이의 삼각 관계를 다뤘다.엘리안 드브리는 인도차이나에서 태어난 프랑스인으로 농장에서 라텍스 나무를 키우며 소일한다.그녀에겐 사고로 부모를 잃은 카미유라는 양녀가 있다. 프랑스의 해군장교 장 밥티스트는 엘리안과 만나 뜨거운 관계로 발전한다.그러나 카미유도 해군장교를 연모한다. ˝
  • “예순다섯에 컴맹 탈출 컴도사 됐죠” 최고령 학점은행졸업 정춘희씨

    23일 오후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제5회 학점은행제 학위수여식에서 학사 2236명과 전문학사 3980명 등 6216명이 학위를 받았다. 수여식에서는 전자계산학을 전공한 위수정(24·여·이학사)씨가 학사 부문에서 평균성적 98.54점,항공정비 전공 황재민(21·공업전문학사)씨가 전문학사 부문에서 98.71점으로 교육부 장관이 수여하는 최우수상을 받았다.또 멀티미디어학 전공의 강지현(26·여·공학사)씨 등 전공별 성적 우수자 6명은 우수상을,경영학 전공의 최고령자 정춘희(65·여·경영학사)씨 등 ‘사연 많은’ 6명은 특별상을 수상했다. 정춘희씨는 학점은행제에 도전할 때만 해도 컴퓨터에 익숙하지 않아 리포트 작성 등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마지막 학기에는 타자 실력이 분당 400타로 엄청나게 빨라졌다.식품조리학을 한 이재상(40·가정학사)씨는 고교 졸업후 호텔조리사로 일하다 조리기능장에 올라 대학 강의까지 했었다. 지난 98년 도입된 학점은행제는 대학 부설 평생교육원 등 교육부 지정을 받은 교육훈련기관에서 일정학점(학사 140학점,전문학사 2년제 80학점·3년제 120학점)을 취득하면 학사나 전문학사를 주는 제도이다. 박홍기기자 hkpark@˝
  • 첫 사이버학사 146명 탄생

    인터넷 수업으로 학사학위를 딸 수 있는 원격대학제도가 도입된 지 3년만에 처음으로 전국 7개 원격대학에서 146명의 조기졸업자가 배출됐다. 15일 원격대학에 따르면 올해 첫 졸업자는 2001년 개교한 ▲서울디지털대학 74명 ▲열린사이버대학 30명 ▲한국싸이버대학 22명 ▲경희사이버대학 9명 ▲세종사이버대학 4명 ▲한국디지털대학 4명 ▲서울사이버대학 3명 등이다. 가장 많은 졸업자를 낸 서울디지털대학은 이날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노재봉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학위수여식을 가졌다.서울디지털대 졸업생의 평균 나이는 40.7세로,지난 9일 과천 부시장으로 승진한 박종선(58·행정학)씨가 최고령이다. 뇌성마비 3급인 황덕현(29·e-경영학)씨는 이날 조기졸업장과 함께 뇌성마비복지재단으로부터 특별상을 받았다. 주방기기 전문업체 3곳을 운영 중인 박창복(52·e-경영학)씨는 3년만에 조기졸업했고 연세대 경영대학원에 진학했다. 박홍기기자 hkpark@˝
  • 보아 역시 아시아 최고…MTV어워즈 2관왕

    보아(18)가 아시아 최고 가수 자리에 올랐다. 14일 오후 싱가포르에서 열린 2004 MTV 아시아 어워즈(MAA)에 한ㆍ일 양국을 대표해 참가한 보아는 한국의 최고 인기가수상 (Favorite Artist Korea)과 특별상인 아시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가수상(Most Influential Artist in Asia)을 동시에 차지했다. 보아는 “큰 상을 받아 어깨가 매우 무겁다.앞으로 한국과 일본뿐 아니라 아시아를 대표하는 가수로 성장하고 싶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를 맞는 아시아 대중 음악계의 축제 아시아 어워즈는 주최국 싱가포르를 비롯해 한국,중국,말레이시아,홍콩,필리핀,인도,인도네시아,타이완,태국 등 아시아 10개국을 대표하는 가수들과 미국,영국,캐나다 등 서구 팝 스타들이 함께 꾸민 대규모 행사였다.싱가포르의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14일 오후 7시(현지시간)에 본행사의 막이 올라 10시20분까지 진행됐다. 이영표기자˝
  • 독학사 944명 학위 수여식 “백혈병·결핵… 학구열로 이겨냈죠”

    9일 오전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제12회 독학학위 수여식에서 학위를 받은 944명의 독학사들은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남들처럼 정상적인 과정을 밟지 못한 탓에 보람이 더욱 컸다.학위를 받은 고학생은 19세부터 64세까지 다양했다. 행정학사 학위를 받은 정천수(44)씨는 백혈병으로 한 쪽 폐를 잘라내고 골수 이식까지 받는 등 죽음의 고비를 넘기면서도 학업의 갈증을 독학으로 풀었다. 정씨는 “골수이형성증과 결핵이 겹쳐 현대의학으로는 도저히 치료할 수 없다는 판정을 받았으나 기적적으로 살아났다.”면서 “생명을 회복하자 공부에 대한 열정이 불타기 시작했다.”고 말했다.또 “병 때문에 어려워진 가정형편에다 체력마저 떨어져 학교에 다니거나 학원을 수강하는 것은 엄두도 낼 수 없었다.”면서 “8만 3000원을 들여 산 교재에 희망을 걸었다.”고 밝혔다. 여성 최고령자로 특별상을 받은 민경애(61·국문학)씨는 심한 감기·몸살로 정작 졸업식에 참석하지 못했지만 추계예술대 대학원 서양화 전공에 합격,새학기부터 대학원생으로 새 인생을 시작한다.민씨는 “여고를 졸업하고 결혼,남편과 아이들 뒷바라지에 전념하면서도 미술대 진학을 위해 꾸준히 그림 공부를 해왔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의회 의원인 서보강(56·행정학)씨는 지난 65년 고졸자격 검정고시에 합격한 뒤 26년 만인 91년 독학사제도와 첫 인연을 맺어 12년만에 학사모를 썼다.서씨는 “경력이나 능력에서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다고 자부했지만 지난해 한과목에서 1점이 모자라 학위를 취득하지 못했을 때는 참으로 참담했다.”고 돌이켰다. 수여식에서는 평균 93.92점으로 최고 성적을 얻은 송문영(23·여·영문)씨가 교육부 장관이 주는 최우수상을,전공별로 최고점을 얻은 이연호(44·여·국문)씨 등 9명이 한국방송통신대 총장이 주는 우수상을 받았다. 독학사제도는 가정형편 등을 이유로 제때 공부하지 못한 국민에게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 지난 90년 도입돼,모두 7986명이 학위를 받았다. 박홍기기자 hkpark@˝
  • 케이블·위성TV 설특집 ‘볼만하네’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케이블·위성 TV들이 지상파 방송 못잖은 풍성한 특집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캐치온은 ‘흥행작 베스트5’를 마련,최신 영화 다섯 편을 연휴 첫날인 21일부터 25일까지 매일 오후 10시에 내보낸다.23일에는 장진영·엄정화 주연으로 흥행에 성공한 로맨틱 코미디 ‘싱글즈’를,25일에는 ‘친구’의 곽경택 감독과 손잡고 코믹 이미지로 변신을 시도한 정우성의 ‘똥개’를 만날 수 있다. 투니버스는 23일 2000년 부산 판타스틱 영화제에서 특별상을 수상한 일본 애니메이션 ‘블러드 더 라스트 뱀파이어’ 극장판을 무삭제 원어판으로 방송한다.100% 디지털 방식으로 3년 동안 45억원의 제작비를 들여 완성한 중편 애니메이션이다. TCM&클래식무비는 21일부터 25일까지 매일 오전 10시 신상옥 감독 특집을 꾸민다.이수일과 심순애의 이야기를 다룬 ‘장한몽’을 시작으로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벙어리 삼룡이’‘대원군’‘궁녀’를 연속 방영한다.이 채널은 또 국내에서 볼 수 없었던 에바 가드너,페이 더너웨이,존 웨인 등 할리우드 대스타들의 숨은 걸작들도 처음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차이나TV는 ‘쿠킹 차이나’가 눈에 띈다.22·23일 오후 5시에 시청자를 찾아간다.국내 최고의 중국요리 전문가 이향방의 정통 중국식 조리법을 전수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될 듯.또한 중국을 최초로 통일한 진나라 시황제의 일대기를 그린 33부작 대하 역사극 ‘진시황’을 21일부터 중국CCTV와 처음으로 동시방영한다. 오락채널 XTM은 23일 오후 4시 북한의 ‘제1차 대황소상 전국 근로자들의 TV 민족 씨름경기’를 국내 최초로 소개하고,KBS 스카이 스포츠는 격투기 마니아를 위해 일본 NTV에서 선보인 ‘2003 이노키 본바이에’를 독점 방송한다. 박상숙기자 alex@
  • ‘보험아줌마’ 자랑스러운 삼성인상 수상/송정희씨, 설계사로는 처음

    계열사 최고의 임직원에게만 주는 ‘자랑스러운 삼성인상’을 50대 ‘보험 아줌마’가 받아 화제다. 삼성생명 종각지점의 송정희(宋貞姬·사진·56)팀장은 최근 실시된 ‘2004년 자랑스러운 삼성인상’ 시상식에서 보험설계사(FC)로는 처음 특별상을 받았다.매년 초 남다른 헌신과 탁월한 실적을 보인 계열사 임직원을 뽑아 이건희(李健熙) 삼성회장이 직접 주는 이 상을 임직원이 아닌,설계사가 수상하기는 처음이다.수상자에겐 상금 5000만원과 1계급 특별승진의 혜택이 주어진다. 송 팀장은 보험업계 ‘대모’로 불린다.1980년부터 설계사로 일하면서 매년 뛰어난 영업실적을 거둬 ‘보험여왕상’을 휩쓸었다.‘보험영업은 기술이 아니라 신용으로 하는 것’이라는 소신아래 연고에 의존하지 않고 개척영업을 통해 고객기반을 다져왔다. 첫 개척지인 청량리에서는 지역내 상가를 매일 들러 보험의 필요성을 알리고 고객들의 점포가 바쁠 때면 경리도 봐주고 물건도 팔아주었다. 오전 7시30분이면 어김없이 영업에 나서는 송 팀장은 “철저한 자기관리와 프로정신만이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대처해나갈 수 있다.”며 신문과 인터넷을 탐독하고 있다.억대 고소득에다 화려한 수상경력의 소유자지만 봉사도 프로급이다. 매월 양로원과 보육원을 방문,250만원 이상을 성금으로 내고 있다.그동안 받은 상금은 전액 어려운 이웃에 썼다.그는 “고객의 변화에 따라가지 못하면 살아남을 수 없다.”면서 “일 자체를 즐거움으로 알고 꾸준히 일한다면 누구나 큰 성과를 얻게 될 것”이라고 담담해했다. 김미경기자 chaplin7@
  • 소비자만족 히트상품/특별상

    ■소비자 만족상/ 쌍용자동차 렉스턴 승차감 손색없는 동급최고 SUV 렉스턴은 쌍용자동차가 30년 기술력을 바탕으로 3년여에 걸쳐 개발한 튼튼함과 승차감이 승용차에 비해 손색없는 동급 최고의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다. 안전도를 확보하기 위해 프레임 공간과 실내공간을 넓혔으며 주행안정성과 승하차 편리를 위해 축거를 약 190mm이상 늘렸다. 기존 SUV가 가지고 있던 진동소음 및 승차감을 혁신적으로 개선해 최고급 승용차 감각의 승차감을 실현시켰고 충돌안정성을 고려, 듀얼 에어백과 측면 에어벡의 연동 메커니즘을 적용해 고객 안전을 완벽하게 확보했다. 쌍용자동차는 지난 18일 ‘커먼레일 DI엔진'을 탑재한 ‘뉴렉스턴'을 출시, 판매에 들어갔다. ■우수브랜드상/ KTF Have a good time KTF는 고객의 행복한 순간을 담은 실험적인 캠페인과 쉬우면서 가깝게 다가오는 ‘Have a good time'이라는 슬로건으로 기업 의지에 대한 고객의 공감대를 이끌어냈다. 기본료 2만 2365원으로 음성통화와 문자 메시지를 무제한 이용하는 ‘무제한 커플 요금제', 24시간 동안 고객의 불편을 처리하는 ‘24시간 고객센터', 가입 기간에 따라 최고 15%까지 요금 할인 혜택을 주는 ‘장기 고객 할인', 매직엔을 통한 ‘MSN인스턴트 메시지서비스' 등의 차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굿타임 페스티벌, 굿타임을 만드는 KTF적인 생각 공모전 등 프로모션을 함께 개최해 고객 참여적인 ‘굿타임' 만들기에 주력하고 있다. ■마케팅상/ 삼성카드 삼성카드 ‘고객만족'이라는 삼성카드의 기업 철학은 최근 ‘Goood!'이라는 캠페인을 통해 한 단계 성숙해지고 있다. ‘좋다'라는 뜻의 ‘good'의 발음이 길게 이어지는 ‘Goood!'이라는 의미를 통해 모든 서비스를 고객 중심으로 움직이고 있는 삼성카드의 기업 정신을 담았다. ‘Goood!' 캠페인은 기본으로 돌아가 카드업계를 선도하고자 하는 삼성카드의 새로운 기업 철학이며, 고객들을 위한 삼성카드 서비스의 새로운 변화를 의미한다. 캠페인 테마인 ‘Goood!'은 광고와 더불어 개별 브랜드 관리, 웹사이트, 콜센터 및 영업소, 옥외, 각종 DM 및 리플릿, 사외보 등 고객 접점의 커뮤니케이션에서 대외적인 키워드 역할을 담당한다. ■소비자인기상/ 하나은행 하나 신비과세 장기저축 ‘하나 신비과세 장기저축'은 높은 이율을 보장하는 절세형 상품이다. 주택을 마련하기 위한 장기저축의 장기 가입에 따른 부담을 해소하고, 신용카드 사용액에 따라 최고 1%의 추가 이율을 제공한다. 가입대상은 만 18세 이상의 무주택자 또는 전용 면적 85㎡이하의 1주택 소유자며 만기는 7년으로 3년 후 연장 여부를 결정한다. 3년 후 중도 해지를 하더라도 별도 수수료 없이 예금을 지급 받는다. 금리는 최초 3년, 확정금리 연 4.9%를 보장한다. 최소 가입 단위는 월 10만원 이상으로 분기당 300만원, 1년에 1200만원까지 가능하다.
  • 제13회 교통봉사상 시상식

    건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대한매일신보사가 제정한 제13회 교통봉사상 시상식이 18일 오전 11시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시상식에서 영예의 대상은 철도청 선바위역장 조성선(46)씨가 받았다.지난 8월 선바위역에서 취객이 선로에 떨어진 것을 발견하자마자 산본행 열차를 급정차시켜 취객을 구조하는 한편 지하철 터널 내 기름 유입 문제를 해결하는 데 앞장선 점이 높이 평가됐다. 올해에도 건설교통부를 비롯해 한국도로공사,한국공항공사,교통안전공단,부산교통공단,한국고속철도공단,인천국제공항공사,홍익회,전국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전국고속버스운송사업조합,전국전세버스사업조합연합회,전국화물운송사업자공제조합,한국항공진흥협회 등 14개 교통 관련단체가 후원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채수삼 대한매일신보사사장,최종찬 건설교통부장관,김세호 철도청장,윤웅섭 한국공항공사사장,조우현 인천국제공항사장,김종희 교통안전공단 이사장,최태희 한국도로공사부사장,정동진 홍익회장,박병소(서강대명예교수) 심사위원장등 관계인사와 수상자 가족 등 모두 500여명이 참석했다. 김문기자 km@ ■수상자 명단 대상 조성선(46·철도청 선바위역장) 본상 ▲도로 최준일(43·건설교통부 도로국 도로관리과) ▲철도 서사범(52·한국고속철도건설공단 건설본부 궤도처장) ▲육운 노봉호(39·삼운회 교통봉사대 사무처장) ▲안전 김흥문(45·강릉시청 교통행정과 주사) ▲항공 이종광(51·대한항공 운항표준부 선임기장) 장려상 ▲도로 임광수(45·대전국토관리청 도로공사과 토목사무관) 김진용(49·한국도로공사 대전지사 6급) ▲철도 김명철(36·철도청 영업본부 운수주사) 신창용(32·철도청 영주시설관리사무소 토목서기) ▲육운 장규현(52·부산교통공단 운수처장) 유인선(56·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 운영실장) ▲안전 조현웅(37·순천경찰서 경비교통과 경장) 전금선(33·교통안전공단 안전관리처 행정5급) ▲항공 민성현(53·인천국제공항공사 보안처 3급) 허승호(45·아시아나항공 기술팀차장) 특별상 ▲이영현(33·한국방송공사 보도국 4급) ▲박건열(44·전북고속 운전기사)
  • 제13회 교통봉사상

    대한매일신보사는 건설교통부와 공동으로 18일 ‘제13회 교통봉사상' 시상식을 갖습니다. 도로·철도·육운·항공·안전 등 각 분야에서 교통업무 발전 및 사고예방에 큰 공헌을 하였거나, 친절봉사 정신으로 올바른 교통문화 정착에 기여한 종사자를 발굴·표창함으로써 교통인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국민의 관심도를 높이고자 합니다. 독자여러분들의 많은 성원을 바랍니다. ●시상부문 및 부상내역 -대상(1명):상패 및 상금 300만원 -본상(5명):도로·철도·육운·항공·안전 각 부문 1명, 상패 및 상금 각 200만원 -장려상(10명): 도로·철도·육운·항공·안전 각 부문 2명, 상패 및 상금 각 100만원 -특별상(2명):상패 및 상금 각 100만원 ※포상자 전원 건설교통부장관 표창 ●시상식 2003년12월18일(목) 오전 11시, 대한매일·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 ●후원 한국도로공사·한국공항공사·교통안전공단·부산교통공단·한국고속철도건설공단·인천국제공항공사·홍익회·전국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전국고속버스운송사업조합·전국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전국화물운송사업자공제조합·한국항공진흥협회 ●주최 대한매일·건설교통부
  • 시사만화작가 회장에 손문상 화백

    손문상(42) 부산일보 화백이 제3대 전국시사만화작가회장으로 선출됐다.손 화백은 지난달 전국언론노동조합이 선정하는 제13회 민주언론상 보도부문 특별상을 수상했다.
  • MBC ‘다모’ ‘시청자상’ 수상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 주관하는 ‘제9회 시청자가 뽑은 좋은 프로그램’으로 KBS1 ‘한국사회를 말한다’와 MBC 특집극 ‘다모’가 선정됐다. 특별상에는 KBS1 ‘생로병사의 비밀’과 EBS ‘생방송 60분 부모’가 뽑혔다. 수상작은 시청자를 대상으로 한 1차 설문조사와 각계 인사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의 2차례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시상식은 16일 오후 3시30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 대한매일 제정 제13회 교통봉사상/철도청 조성선씨 대상

    건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대한매일신보사가 제정한 교통봉사상 수상자 18명이 14일 확정됐다. 올해로 13회째를 맞은 교통봉사상 영예의 대상은 철도청 수원관리 선바위역장 조성선(46)씨가 차지했다. 조씨는 지난 8월 선바위역으로 접근하는 열차에 부딪힐 뻔 했던 취객을 구하는 등 평소 안전사고 예방에 공헌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대상 외에 각 부문 본상·장려상 및 특별상 등 올해 교통분야 최고의 영예를 안은 수상자 전원에게는 상패와 상금,건설교통부장관 표창이 수여된다.시상식은 오는 18일 오전 11시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교통봉사상은 교통업무에 헌신적으로 봉사한 개인 또는 단체를 발굴·표창함으로써 건전한 교통문화 창달을 유도하기 위해 대한매일신보사가 1991년부터 매년 1회씩 시행하고 있다. 올해에도 건설교통부를 비롯해 한국도로공사,한국공항공사,교통안전공단,인천국제항공공사,홍익회,전국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전국택시·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전국화물운송사업자공제조합,한국항공진흥협회 등 14개교통 관련단체가 후원했다.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대상 조성선 ●본상▲도로 최준일(건설교통부 도로국 건설관리과 토목주사) ▲철도 서사범(한국고속철도공단 건설본부 궤도처장) ▲육운 노봉호(삼운회 교통봉사대 사무처장) ▲안전 김흥문(강릉시청 교통행정과) ▲항공 이종광(대한항공 운항표준부 선임기장) ●장려상▲도로 임광수(대전청 도로공사과 토목사무관),김진용(한국도로공사 대전지사 6급) ▲철도 김명철(철도청 영업본부 운수주사),신창용(영주시설관리사무소 토목서기) ▲육운 장규현(부산교통공단 운수처장),유인선(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 운영실장) ▲안전 조현웅(순천경찰서 경비교통과 경장),전금선(교통안전공단 안전관리처 행정5급) ▲항공 민성현(인천국제공항공사 보안처 3급),허승호(아시아나항공 기술팀 차장) ●특별상 이영현(한국방송공사 보도국 4급사원),박건열(전북고속 운전기사) 김문기자 km@
  • 대한매일 제정 제13회 교통봉사상/특별상

    ●이영현(33)-한국방송공사 보도국 4급 지난 97년 입사했다.각종 실험을 통해 운전자들의 잘못된 운전습관을 입증하는 보도가 돋보였다.지난 1월 ‘과속 난폭운전 소용없다.’를 비롯, ‘유명무실 스쿨존 대책없나’‘음주운전 통제능력 실험’ 등을 제작,음주운전의 ‘허와 실’을 집중 보도했다 ●박건열(44)-전북고속 운전기사 17년째 전북고속 운전기사로 일하고 있다.시골 노인들과 불우 이웃들에 대한 각별한 봉사정신으로 일을 해와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특히 대고객 서비스에 헌신적인 노력으로 고객과의 친밀도를 한차원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MBC ‘가족’ TV프로그램 대상

    MBC 인터뷰 다큐멘터리 ‘가족’이 ‘제8회 YWCA가 뽑은 좋은 TV 프로그램상’대상에 선정됐다. 이 상을 제정한 대한YWCA연합회는 “디지털시대를 맞아 해체 위기에 놓인 가족의 의미를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평가했다.여성부문에는 KBS 일일극 ‘노란 손수건’과 iTV ‘2003 여자들의 선택’이,환경부문에선 대전MBC ‘고향’과 KBS강릉 ‘태풍 루사 그후 1년’이 선정됐다. 평화부문에는 KBS 일요스페셜 ‘환자가 주인인 병원,1만원의 건강비결’과 중앙방송 ‘어느 탈북자의 자본주의 실험-3년간의 기록’이 뽑혔고,특별상은 MBC 심야스페셜 ‘아주 특별한 소리 여행’과 iTV ‘함께 하는 세상’에 돌아갔다.
  • “올해도 드라마 작가상 줄수 없다”방송작가협 “대부분 작품성 미달”

    “우리도 안타까워요.그래도 지상파 방송사들의 드라마들이 계속 시청률 경쟁에만 매달리면 내년 드라마 작가상도 거를 수 밖에 없습니다.”(유호 한국방송작가협회 고문) 오는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시상식이 열리는 제16회 한국방송작가상은 국내 유일의 순수 방송작가상이다.각색물이 아닌 순수창작물을 대상으로 드라마·교양·예능·특별상 등 4개부문에 걸쳐 시상한다.지난 89년 시작부터 전문적인 작가집단이 오직 작품성만을 기준으로 투명하게 심사하는 상이라 더욱 권위가 높다. 그러나 올해도 ‘드라마 작가상’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주인이 없다.심사위원장을 맡았던 유호 협회 고문은 “우리도 당황스럽다.”고 털어놓았다.“사실 2년이나 연속으로 드라마 작가상을 거르면 안 된다는 내부의 목소리가 높았습니다.그래도 상 줄 만한 작품이 없는데 어쩌겠습니까.” 올해는 드라마 사상 최대의 제작비를 들인 SBS ‘올인’을 비롯해 유난히 대작과 문제작들이 많았던 해.왜 상을 줄 만한 작품이 없는 것일까. “시청률 등 양적인 요소로만 따지면 못 줄 것도 없습니다.그렇지만 우리까지 그럴 수는 없죠.” 그동안 ‘그대 그리고 나’‘은실이’‘덕이’‘서울의 달’등 작품성 높은 드라마들만 엄선해,상을 주어온 작가상을 그렇게 다룰 수 없었다는 것이 협회측의 입장이다.또 상을 줄 만한 작품들은 전부 수상 경력이 있는 노장 작가들의 작품인 것도 “한번 작가상을 받은 사람은 다시 받을 수 없다.”는 심사 기준에 걸렸다. 자신도 ‘덕이’로 수상 경력이 있는 이희우 한국방송작가협회 이사장은 지난해 제15회 드라마 작가상을 공석으로 결정하면서,“한국의 방송사들에 많이 바라지도 않는다.10개 중 3개만이라도 사회적 책임감을 갖는 드라마를 편성해달라.”고 당부한 바 있다.올해는 당부도 지쳤는가.유호 심사위원장은 “우리가 너무 많이 바라는 것인지도 모르겠다.이런 시청률 지상주의 추세로는 내년에도 드라마 작가상은 주인이 없을 가능성이 크다.”면서 “제작진과 작가들이 방송사측의 시청률 압력에 너무 휘둘리지말고 자존심을 지켜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채수범기자 lokavid@
  • 제13회 교통봉사상

    대한매일신보사는 건설교통부와 공동으로 다음 달 18일 ‘제13회 교통봉사상'시상식을 갖습니다.도로·철도·육운·항공·안전 등 각 분야에서 교통업무 발전 및 사고예방에 큰 공헌을 하였거나, 친절봉사 정신으로 올바른 교통문화 정착에 기여한 종사자를 발굴·표창함으로써 교통인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국민의 관심도를 높이고자 합니다.독자여러분들의 많은 성원을 바랍니다. ●시상부문 및 부상내역 -대상(1명):상패 및 상금 300만원 -본상(5명):도로·철도·육운·항공·안전 각 부문 1명, 상패 및 상금 각 200만원 -장려상(10명):도로·철도·육운·항공·안전 각 부문 2명, 상패 및 상금 각 100만원 -특별상(2명):상패 및 상금 각 100만원 ※포상자 전원 건설교통부장관 표창 ●시상식 2003년12월18일(목) 오전11시, 대한매일·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 ●후원 한국도로공사·한국공항공사·교통안전공단·부산교통공단·한국고속철도건설공단·인천국제공항공사·홍익회·전국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전국고속버스운송사업조합·전국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전국화물운송사업자공제조합·한국항공진흥협회 ●주최 대한매일·건설교통부
  • 2003 하반기 ‘소비자만족 히트상품’ 공모

    대한매일이 2003년 하반기 소비자만족 히트상품을 공모합니다.소비자에게 보다 정확한 상품정보를 제공하고 기업의 서비스 의지와 소비자 보호의식을 높이게 될 본 행사는 대상을 포함,특별상 및 각 부문별 본상을 선정 시상합니다.소비자만족 활동을 활발히 전개했거나 새로운 시장 영역을 개척한 상품이면 신청 가능합니다. 기업의 소비자만족 활동을 인정받고 기업에 대한 높은 신뢰를 얻을 수 있는 본 행사에 각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 선정대상 ●내구재 분야 자동차,가전,통신기기,컴퓨터,가구,건설 등 내구재 상품 ●소비재 분야 식음료,주류,완구,의류,화장품,정수기,의약품 등 소비재 상품 ●서비스 분야 금융,통신서비스,유통,레저,보안,인터넷사이트 등 서비스 상품 ■ 신청방법 본사 소정의 신청서에 사진자료·상품소개서를 첨부해 이메일(kim@kdaily.com)로 신청 ■ 신청기간 11월24일∼12월8일 ■ 발 표 12월10일 ■ 문 의 대한매일 소비자만족 히트상품 담당자 (02)2000-9393
  • 제23회 농어촌 청소년대상 시상식

    제23회 농어촌 청소년대상 시상식이 14일 서울 태평로 대한매일신보사(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이 상은 대한매일이 농림부·해양수산부와 공동으로 유능한 농어촌 후계자를 발굴하기 위해 1981년 제정했다. (올해 수상자 명단 및 수상이유 대한매일 11월7일자 12면) 이날 박재만(27·경북 의성군 금성면)씨와 박주완(36·경남 고성군 삼산면)씨가 농업부문과 수산부문에서 각각 대상의 영광을 안았으며 17명이 특별상·공로상 등을 받았다.대상 수상자에게는 대통령 표창이,특별상 수상자에게는 국무총리 표창이,본상과 공로상 수상자에게는 농림·해양수산부 장관 및 농촌진흥청장,농협중앙회장의 표창장이 수여됐다.또 한국마사회 특별기금에서 협찬한 상금도 주어졌다. 전체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농업부문 △대상 박재만 △특별상 오정훈(30·제주 서귀포시 토평동)△본상 최희성(34·경남 고성군 개천면)강호용(29·경남 진주시 금산면)윤재중(30·충북 청원군 가덕면)배광수(29·전북 익산시 황등면)강경석(27·전남 무안군 현경면)백승철(29·충남 논산시 성동면)윤준순(26·전북 전주시 덕진구 화전동)김동석(27·인천시 남동구 도림동)윤해정(24·광주시 서구 서창동)△공로상 곽영호(43·대구시 북구 태전동) ●수산부문 △대상 박주완 △특별상 신유식(39·강원도 속초시 대포동)△본상 이경수(32·전남 완도군 고금면)오동진(38·제주 북제주군 한림읍)김계성(38·충남 보령시 오천면)김주환(39·전남 고흥군 도양읍)△공로상 이군승(39·전남 목포시 옥암동) 강동형기자 yunbin@
  • 대한매일 제정 제23회 농어촌청소년대상/ 특별상

    ●농업부문 오정훈씨 서귀포에서 한라봉 시설하우스 7500평을 운영하면서 친환경적인 EM농법과 유기질 비료위주로 과학영농에 힘쓰는 후계농업인이다.감귤 1만평도 함께 재배해 연간 1억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지난 95년 이후 감귤고접기술,한라봉 재배기술 등 영농회원 과제교육에 27회,교육행사에 35회나 참석했다.배우기를 좋아해 농업뿐만 아니라 스킨스쿠버와 승마 교육도 받은 뒤 270여명의 4H 회원들에게 이를 전수했다.한라산 풍란자생지 복원사업도 추진했다. ●수산부문 신유식씨 한국수산업경영인중앙회 부회장으로 제3회 전국대회를 강원도 속초에서 성공적으로 개최,강원도의 수산업을 전국에 알리고 어업인들의 사기 진작에 이바지했다.또 한국수산업경영인 속초시연합회 이사 및 감사,강원도 연합회 부회장을 맡아 왕성한 사회활동을 펼치고 있다.2001년에는 한국수산업경영인 중앙회가 선정한 올해의 최우수 연합회상을 받았다.특히 정치망 어업을 하면서 틈나는 대로 어촌계원들과 어장 정화사업을 실시하고,불우 이웃돕기에 앞장서고 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