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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T·삼성, 소비자선정 광고 대상

    SK텔레콤의 ‘생활의 중심 캠페인’과 삼성전자의 ‘우리의 자부심’이 올해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대상 수상작으로 각각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20층 난초홀에서 열린다. 한국광고주협회가 주최하는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은 소비자들이 직접 심사에 참여해 좋은 광고를 선정, 시상하는 유일한 상으로 올해 14회째를 맞았다. 최종 본심사를 맡은 소비자단체 대표들은 전파부문 대상작인 SK텔레콤의 ‘생활의 중심 캠페인’이 유비쿼터스의 개념을 생활속에서 쉽게 풀어내 소비자의 공감대 형성에 성공했다고 평가했다. 또 인쇄부문 대상작인 삼성전자 ‘우리의 자부심’은 우리 민족의 독특한 문화와 그 속에 숨겨진 민족의 저력을 보여주는 아이디어가 돋보였다고 밝혔다. 한편 환경보존과 인간관계 개선, 삶의 질 향상 등이 심사의 기준이 되는 특별상의 전파부문에는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의 ‘이 땅 위에 자존심 한우 캠페인 시리즈’가, 인쇄부문에는 대한생명의 ‘Change The Life 캠페인’이 각각 선정됐다.이기철기자 chuli@seoul.co.kr
  • ‘불멸의 이순신’ 방송위 대상

    방송위원회는 ‘방송위원회 대상’ 수상작으로 KBS 대하드라마 ‘불멸의 이순신’을 선정하고, 방송위원장 등을 지낸 강원룡 목사에게 특별상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최우수상에는 MBC의 ‘!느낌표 눈을 떠요’ 등 4편이, 어린이·청소년 프로그램상에는 EBS의 ‘성교육 애니메이션 3부작’이 각각 뽑혔다. 시상식은 3월10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열린다.
  • 국군포로·납북자 생사 확인키로

    남북한은 23일 한국전쟁 당시와 그 이후의 국군포로와 납북자의 생사확인 문제를 협의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올해 6·15공동선언 6주년을 맞아 남북에서 각 200명의 이산가족 특별상봉을 실시하기로 했다. 남북은 제7차 적십자회담 마지막 날인 이날 금강산호텔에서 수석대표 및 대표접촉을 갖고 이같은 내용의 7개항으로 된 합의문을 채택했다. 북측이 남북간 공식회담에서 전쟁 이후 납북자 생사확인 문제에 대해 긍정적 반응을 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북측에 살아있는 국군포로는 500여명, 전쟁시기 이후 돌아오지 못한 납북자는 480여명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남북은 하지만 막판까지 진통을 겪었던 국군포로와 납북자의 생사확인 방식에 대해서는 ‘이산가족 문제에 전쟁시기 및 그 이후 시기 소식을 알 수 없게 된 사람들에 대한 생사확인 문제를 포함시켜 협의·해결해 나가기로 한다.’고 합의해 북측의 기존의 이산가족 방식 입장을 반영했다. 남측은 국군포로와 납북자를 대상으로 별도의 생사확인작업을 벌이자고 요구했다. 남북은 이산가족 생사·주소확인 사업을 지속적으로 폭넓게 실시하기 위한 문제를 계속 협의하기로 했다. 아울러 6·15공동선언과 8·15 광복절을 맞아 이산가족 특별 화상상봉을 실시하기로 했다. 화상상봉 규모는 남북에서 각 60가족으로, 기존의 40명에서 늘어난 것이다. 화상상봉센터 준비와 이산가족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추진하는 데 필요한 설비자재 등을 북측에 제공하기로 했다. 이를 위한 실무접촉을 다음달에 갖기로 했다.8차 남북 적십자회담은 6월쯤에 금강산에서 개최된다.금강산 공동취재단·박정현기자 jhpark@seoul.co.kr
  • 본사 특별취재팀 ‘언론인권상’ 특별상

    서울신문 특별기획 ‘인권선진국으로 가는 길’ 특별취재팀이 언론인권센터가 제정한 ‘제4회 언론인권상’ 특별상을 받았다. 언론인권센터(이사장 이장희)는 22일 오후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언론인권상’ 시상식을 열고 군대 내 의료시스템 문제인 ‘노충국 사건’을 보도한 오마이뉴스에 본상을 시상했다. 특별상 수상자에는 서울신문 특별취재팀과 KBS 1TV ‘미디어포커스’ 제작진이 선정됐다.
  • 서울 현대고 졸업생 551명에 일일이 졸업장 수여

    서울 현대고 졸업생 551명에 일일이 졸업장 수여

    “551명 모두가 주인공입니다.” 졸업생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상장없는 졸업식’이 열렸다. 서울 현대고등학교는 9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광림교회에서 상장 수여식 없이 학교장이 졸업생 모두에게 직접 졸업장을 수여하는 졸업식을 열었다. 김두성(54) 교장은 “공부를 잘해 상장을 받는 소수의 아이들이 아니라 3년 동안 고생한 모든 아이들의 졸업을 축하하는 자리를 만들기 위해 한달전부터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날 졸업식에선 학교가 마련한 졸업 가운과 모자를 쓴 졸업생 551명이 일일이 단상에 올라 학부모와 동료 학생 모두의 축하를 받았다. 과거와 달리 학교 이사장 등 내빈들은 단상 아래 따로 마련된 자리에 앉았고 단상에는 학생 대표와 3학년 담임 선생들이 앉는 파격도 선보였다. 학력 우수상 등 특별상 수상자들을 위한 시상식은 전날 미리 열었다. 현대고 출신 방송인 노홍철씨도 졸업식에 참석해 “졸업이 끝이 아니라 다음으로 가는 시작이니 열심히 하라.”고 축하인사를 했고 사회에 진출한 선배들이 보내는 영상 축하 메시지도 방영됐다. 졸업생 허서우(19)군은 “졸업식은 몇몇 공부 잘하는 학생들만을 위한 자리인 줄 알았는데 우리 모두 단상에 올라 교장 선생님과 일일이 악수까지 나누고 나니 이날을 오래 기억할 수 있을 것 같아 좋다.”며 즐거워했다. 글 사진 이재훈기자 nomad@seoul.co.kr
  • ‘타이완총통 특별상’에 박효근씨

    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학 박효근(66) 명예교수가 우수한 농산물을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아 ‘2006 타이완총통특별상’을 받게 됐다. 박 교수는 1974년부터 15년 동안 ‘타이완 아시아 채소연구개발센터(AVRDC)’에 재직하면서 개발한 녹두 품종들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특별상은 모두 12명이 공동수상하며, 우리나라 학자로는 박 교수 외에도 전남대 안장순 교수와 건국대 김두환 교수가 포함됐다. 시상식은 오는 7일 타이완 타이베이에서 열린다.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 [Leisure+α]

    [Leisure+α]

    ■ 놀이동산 # 전통문화를 느껴보세요 롯데월드 민속박물관은 겨울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이 다양한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겨울방학 특집 전통문화 체험 교실’을 2월28일까지 연다. 전통탈 만들기, 전통떡 만들기, 단청 체험, 마당극 관람, 어드벤처 투어 등이 포함된 겨울방학 박물관 교실은 오는 16∼18일과 23∼25일 두차례 열리며 유치원, 초등학생이 대상이다. 참가비는 4만원, 신청은(02)411-4763. 박물관 선생님의 안내로 전시물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는 프로그램은 매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무료로 열린다. 도자기 물레체험, 한지 인형 만들기, 전통탈 만들기 등 상설 체험과 화·토(한지공예), 수(풍선아트), 목(민화달력 그리기), 금(콩공예), 일(단청 체험) 등 요일별 체험 학습도 진행한다. 체험비 2000∼5000원. www.lotteworld.com # 천연기념물 배워보세요 에버랜드는 개장 30주년을 맞아 첫번째 프로젝트로 학술적 가치와 보존 가치가 높은 동물을 한 자리에 모은 ’천연기념물 전시관’을 열었다. 천연기념물 관찰과 사육사들에게 동물에 대한 설명을 듣는 등 직접 체험을 할 수 있어 교육적인 효과가 매우 높다. 지름 90㎝ 크기의 투명한 반구(半球)를 곰이 서식하는 방향으로 돌출시켜 어린이들이 반구 안에 들어가 코 앞에서 반달 곰을 볼 수 있게 하고, 물범과 수달에게는 매일 3회(11시,14시30분,15시30분) 직접 먹이를 주는 시간을 마련했다. (031)320-5000,www.everland.com # 썰매 타고, 팽이 돌리고 어린시절 꽁꽁 언 강이나 저수지에서 썰매나 팽이를 돌렸던 추억이 그리운 사람들은 과천 서울랜드로 가보자. 베니스 무대 뒤편에 자리 잡은 얼음썰매장은 700여평 규모로,200여개의 썰매를 무료로 빌려주어 재미난 시간을 가질 수 있다.2인용 썰매도 있어 가족, 연인과 함께 즐길 수 있다. (02)504-0011,www.seoulland.co.kr # 물고기랑 대화해요 코엑스 아쿠아리움은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이 직접 상어, 가오리 등에게 먹이를 주며 전문가들과 함께 공부하는 ‘수족관 꼼꼼 체험’을 연다.2월16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9시부터 11시20분까지 진행하며 홈페이지에서 신청 받는다. 인원이 한 회당 30명으로 제한되어 있어 빨리 신청하는 것이 좋다. 참가비는 3만원. (02)6002-6200,www.coexaqua.co.kr ■ 국내여행 # 일본 데몬팀에게 배우는 스키 양지파인리조트는 14일 일본 최고의 스키 기술을 갖춘 홋카이도 스키연맹(SAJ)의 데몬팀을 초청해 개인별 강습 및 횃불공연 등을 연다. 강습은 오전 10시부터 등급별 테스트를 거쳐 중·고급기술을 가르친다. 인원은 100명 한정.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www.pineresort.com,031-338-2001. # 태백산 눈꽃축제 특선 상품 우리테마투어는 태백산 눈꽃축제를 위주로 한 눈꽃열차 특선 상품을 선보인다. 특별히 전세를 낸 새마을호 열차를 타고 당일로 태백산 지역을 돌아보는 코스와 정동진 일출을 보고 태백산 눈꽃축제를 무박2일로 돌아보는 상품이다. 당일 상품은 15·18·21·22·25일 총 5회 출발을 하며 6만 3000원. 무박 2일은 오는 2월25일까지 금·토요일 출발을 하며 7만 5000원이다. www.wrtour.com,(02)733-0882. # 설 연휴 제주도 투어 인터넷 여행백화점 넥스투어는 설 연휴를 맞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국내외 근거리 여행지를 추천한다. 제주도 버스투어 이틀과 렌터카 자유여행 하루를 묶은 상품은 편리성과 여행의 자유로움을 느끼게 하는 3박4일 상품.29일에 출발하는 상품은 26만 7000원.28일에 출발하는 제주도 렌터카 3일여행 상품은 2박3일 일정으로 59만 9000원이다.www.nextour.co.kr,(02)2222-6685. ■ 해외여행 # 모차르트 퀴즈 페스티벌 오스트리아 관광청은 네이버와 공동으로 모차르트 탄생 250주년을 기념하여 ‘모차르트 퀴즈 페스티벌’을 오는 2월9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는 네이버 홈페이지(www.naver.com)의 이벤트 및 여행섹션에서 가능하며 퀴즈를 모두 다 맞히는 사람 중 추첨을 통해 인천~빈 왕복 항공권과 푸짐한 모차르트 기념품을 나누어준다. # 터키 여행을 위한 한글 가이드북 터키관광청은 터키여행 가이드북을 비롯한 한글 브로셔 17종과 터키의 유명 관광지를 정리한 DVD를 만들었다. 여행 목적에 따라 터키의 각 지역을 상세히 소개한 터키관광청의 영어 책자를 번역한 것으로 스키, 등산, 온천 등 관광지뿐 아니라 종교 문명, 음식에 이르기까지 터키 문화의 전반적인 내용이 총망라돼 있다. 터키항공 및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등 이스탄불 취항 항공사 및 주한터키대사관 등을 통해 무료 배포할 예정이다. # 클럽메드 겨울 특별상품 클럽메드 코리아는 1·2월 지정 날짜에 출발하는 상품에 한해 성인 2명당 동반 어린이 1명에게 항공료를 포함한 클럽메드의 모든 혜택을 무료로 제공하는 겨울 특별상품을 선보인다. 동반 어린이에게 제공되는 혜택은 왕복 이코노미 클래스 항공권, 공항세, 공항 마중 서비스, 빌리지에서 즐기는 뷔페식 1일 3식, 클럽메드 GO와 전세계에서 온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미니 클럽’ 및 빌리지에서의 다양한 활동과 레저 스포츠 강습, 저녁시간의 다양한 어린이 이벤트 등. 발리, 빈탄, 체러팅, 푸켓 중 한 곳을 선택할 수 있다.www.clubmed.co.kr,(02)3452-0123. # 유레일 특선 티켓 세계적 유럽철도상품 공급회사인 레일유럽은 3월31일(발권일 기준)까지 ‘얼리 버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아름다운 유럽국가 중 3개국에서 5개국까지 선택해서 철도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유레일 셀렉트 패스 상품의 조기 예약자를 위한 상품. 행사기간 중 6일,8일 혹은 10일짜리 유레일 셀렉트 패스를 예약한 고객들은 추가 하루를 덤으로 공짜 여행을 할 수 있는 특별한 티켓도 준다. 티켓 구입 후 6개월 이내에 언제든지 사용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항공여행사(www.seoultravel.co.kr), RTS(www.rts.co.kr) 참조. ■ 호텔&외식 # 리츠칼튼, 윈터 패키지 리츠칼튼호텔은 윈터 패키지를 내년 2월 말까지 선보인다. 딜럭스룸 숙박·수영장 무료이용권이 포함된 ‘윈터드림’(17만원), 와인바 ‘더 가든’의 와인 1잔·객실 영화 감상이 추가된 ‘윈터 메모리’(19만원), 클럽라운지 하루 5회·조식 등을 곁들인 ‘윈터로맨스’(35만원) 등 3종류.2인 기준으로 세금 및 봉사료는 별도다. (02)3451-8114. # 하얏트에서 맛보는 치즈의 향미 그랜드 하얏트 서울 ‘파리스 그릴:은 프랑스의 겨울 별미 ‘타르티플레트’를 선보인다. 주물 팬에 감자, 양파, 베이컨, 르블로숑 치즈를 얇게 썰어 오븐에 구워낸 그라탕의 일종.19일까지 2만 9000원에 즐길 수 있다.(샐러드 포함) 요리의 맛을 돋우는 트렌티노 알토 아디제 지방의 화이트 와인 1잔은 1만 6000원. 세금·봉사료 별도. (02)799-8161. # T.G.I 프라이데이스, 새해맞이 이벤트 T.G.I 프라이데이스는 괌 관광청과 함께 2월5일까지 ‘하파데이 이벤트’를 실시한다. 홈페이지(www.tgif.co.kr)를 방문해 퀴즈이벤트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4쌍(8명)에게 괌 여행권(3박 5일)을,200명에게는 여권지갑을 준다.OK캐시백 포인트 추가적립을 휴대전화나 캐시백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매장에서 3배 더 적립해주고, 이벤트 참여 고객 중 20명에게 선물도 증정한다. # 떡의 진수가 한자리에 세종호텔 한식뷔페 은하수는 27일까지 맛깔스러운 우리 떡을 한 자리에 모은 ‘정월 떡잔치’를 연다. 과일설기떡, 쇠머리떡, 궁중떡인 두텁떡, 고소한 맛의 밀쌈 등 눈과 입을 사로잡는 각종 귀한 떡을 소개한다. 점심 3만 4000원, 저녁 3만 9000원(세금·봉사료 포함).(02)3705-9141∼2. ■ 패션&뷰티 # EfE, 브랜드 정기 세일 유아복업체 EfE는 22일까지 전국 500여개 매장에서 브랜드 정기 세일을 진행한다. 해피랜드와 프리미에 쥬르는 20∼30%, 파코라반 베이비와 압소바는 10∼30% 할인한다.a-크리에이션은 10만원 이상 구매시 20% 할인할 예정. # 라네즈 기초케어 라인 새 선 태평양 ‘라네즈’는 해조류를 발효한 ‘듀셀리 워터사이언스’ 기술로 보습·수분지속·피부투명 효능을 높인 스킨케어 라인을 선보인다. 해조류 16만개 분량의 바이오-듀셀리 성분으로 투명하고 매끈한 피부로 가꾸는 ‘파워 에센셜 스킨’(160㎖, 2만원선)이 주력상품. 2월 말까지 샘플 100만개를 나눠주고 사용후기를 올린 소비자 2006명을 뽑아 홍콩 라네즈 체험여행 기회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 # 후, 최고급 크림 선보여 LG생활건강 ‘후’는 화장품·한방 전문가가 3년간 공동연구해 탄생시킨 최고급 크림 ‘후 환유고’를 출시했다. 천산설련화,35년근 천연산삼, 녹용, 동충하초 등 60여가지 한방성분을 처방해 피부의 흐름을 다스리고 균형을 맞춰 어릴적 피부로 돌아간다(還幼)는 설명. 전통 토기 항아리 용기에 봉황 모양의 금속 공예를 달아 품격을 높였다.60㎖,68만원. # 질 스튜어트 여성복 론칭 질 스튜어트가 리츠칼튼 호텔에서 ‘순수와 관능’을 주제로 봄·여름 컬렉션을 선보이며 의류를 런칭했다. 화이트를 중심으로 옐로, 피치 등 파스텔 색조에 다양한 레이스, 리본 장식으로 여성스러움을 극대화했다.2월부터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 호텔 설선물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설을 앞두고 누구나 하는 고민은 바로 선물. 다소의 비용 지출도 마다하지 않을 계획이라면 호텔이 준비한 선물세트를 이용하면 걱정 끝∼. # 호텔신라 최고 육류 ‘와규 세트’,‘명품 알배기 굴비세트’,‘자연산 전복’,‘명품 자연송이 꿀 세트’, 중식당 팔선의 ‘불도장’ 등 최상급 제품만을 산지에서 직접 구입, 손질해 판매한다. 가격은 10만∼300만원대.(02)2230-3456∼7. # 웨스틴 조선 갈비 한 대씩 낱개 포장, 호텔 주방장이 직접 만든 양념장을 함께 넣은 갈비세트와 알배기 굴비세트, 제주 은갈치 및 옥돔 세트 등이 있다. 주제별로 선물을 구성해주는 햄퍼 전문가와 소믈리에, 플로리스트가 선물 도우미로 나선다. 가격대 10만∼50만원대.(02)317-0022. # 밀레니엄 서울 힐튼 기름기를 완전히 제거한 부드러운 육질에 주방장이 만든 양념 소스가 곁들여진 한우갈비세트와 추자도에서 잡아 해풍에 건조한 후 통보리 속에서 숙성한 굴비세트, 와인세트 등 다양한 선물 세트가 있다. 가격은 10만∼70만원대.(02)317-3066. # 워커힐 미식가를 위한 고급 와인세트, 워커힐 수제 특급 소시지와 홈메이드 연어, 비스킷, 치즈, 커피, 케이크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된 선물센트가 인기. 숯불갈비 전문 레스토랑 명월관의 명품 포장 갈비도 있다. 가격은 10만∼20만원대.(02)450-4479. # 홀리데이 인 서울 전통한과세트, 갈비찜 세트, 곶감과 호두·잣 세트, 문배주와 선운사 복분자주 등 전통주류 세트, 영광 법성포 녹차굴비세트 등 풍성한 선물세트가 있다.4만∼50만원대.(02)7107-0284.
  • 김종호 상무등 8명 ‘자랑스런 삼성인상’

    삼성은 ‘2006 자랑스런 삼성인상’ 8명을 선정,9일 서울 호암아트홀에서 회장·사장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을 가졌다.삼성인상은 ▲공적상▲기술상▲디자인상▲특별상 등 4개 부문으로 나누어 선정했다. 공적상에는 지난해 휴대전화 1억대 생산 돌파 신화의 주인공인 김종호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제조팀 상무, 신공법으로 건설 공사 기간을 단축해 반도체 양산 체제 구축에 큰 보탬을 준 김수용 삼성물산 건설부문 화성단지 부장이 받았다.7세대 LCD 라인 공정개발 및 양산 안정화에 성공한 장태석 삼성전자 LCD총괄 광기구개발팀 수석도 공적상의 영예를 안았다. 세계적인 핵심기술 개발에 공을 세운 직원에게 주는 기술상은 순수 국내기술로 휴대 인터넷 시스템인 와이브로 시스템 및 단말기를 개발한 조세제 삼성전자통신연구소 차세대시스템팀 연구위원과, 세계 최대 16Gb 낸드플래시를 개발한 임영호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플래시개발팀 수석에게 돌아갔다. 창의와 혁신적인 제안으로 삼성 디자인 수준을 한 차원 끌어올린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는 디자인상은 디지털TV의 원형 디자인을 개발, 삼성 고유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확립한 이승호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디자인그룹 선임이 받았다. 자랑스런 삼성인상 수상자는 1직급 특별 승급과 함께 5000만원의 상금을 받으며, 재직 중 2회 이상 수상자에게는 삼성 명예의 전당에 추대될 수 있는 후보 자격이 주어진다.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 [프로축구 2005] 천수 “민경아 MVP 먹었다”

    ‘밀레니엄 특급’ 이천수(24·울산)가 2005년 K-리그를 가장 환하게 빛낸 최고의 별이 됐다. 이천수는 28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2005년 프로축구 K-리그 대상 시상식 최우수선수(MVP) 부문에서 73표 가운데 41표를 얻어 32표를 획득한 박주영(20·FC서울)을 9표차로 제쳤다. 앞서 이천수는 김두현(성남) 조원희(수원) 이호(울산)와 함께 ‘베스트 11’ 미드필더 부문에도 이름을 올려 2관왕을 거머쥐었다. 소속팀 울산은 9년만의 챔피언 등극에 이어 지난 1996년 김현석 이후 두번째 MVP를 배출하는 기쁨도 맛봤다. 지난 2002년 K-리그에 데뷔, 그해 신인왕을 받았던 이천수는 스페인프로축구(프리메라리가) 레알 소시에다드로 이적했지만 별다른 성적을 내지 못하고 실패, 결국 K-리그로 U턴하는 불운을 겪었다. 그러나 이천수는 친정팀 울산의 유니폼으로 갈아입은 뒤 후기리그 14경기에 출장해 7골 5도움을 챙겼고, 특히 인천과의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서 사상 첫 해트트릭을 작성하며 울산에 9년만의 챔피언 트로피를 안긴 주인공이 됐다. 이천수는 시상자인 정몽준 대한축구협회 회장이 자신의 이름을 호명하자 울먹이는 목소리로 “바로 직전까지도 내가 수상자가 될 줄 몰랐다.”면서 “한솥밥을 먹으며 고생한 선수들에게 이 상을 돌리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여자친구 민경이도 이 자리에 있는데 고맙다. 부모님 사랑해요.”라고 덧붙였다. 이천수는 이어 “MVP를 놓고 경쟁한 주영이에게는 약간 미안하지만 내년도 있고 후년도 있다.”고 위로하면서 “포인트에서는 미치지 못했지만 팀의 우승이 많은 도움을 준 것 같다.”고 말했다. MVP를 놓고 이천수와 끝까지 경합을 벌인 박주영은 최초의 ‘만장일치 신인왕’과 ‘베스트 11’ 공격수 부문에 오른 것에 만족해야 했다. 올시즌 114골로 개인 최다골 신기록을 세우고 은퇴를 선언한 2003년 MVP 김도훈(성남)과 전 국가대표 김태영(전남)은 공로상을 받았다. 인천을 준우승으로 이끈 장외룡 감독은 감독상을 받았고, 전 경기 풀타임 출장한 골키퍼 조준호(부천)와 김병지(포항)는 특별상을 수상했다. 한편 ‘베스트 11’로 선정된 선수들은 시상식에 앞서 가진 ‘앙드레 김 패션쇼’에 모델로 나서 멋진 몸매를 뽐내기도 했다.최병규기자cbk91065@seoul.co.kr
  • [2005 하반기 소비자만족 히트상품] 특별상·본상 37개 선정

    [2005 하반기 소비자만족 히트상품] 특별상·본상 37개 선정

    서울신문은 지난 13일까지 접수된 상품을 대상으로 총 37개의 히트상품을 뽑았다. 특별상은 3개 상품이 선정됐다. ▲‘하우젠 드럼세탁기´는 효율적인 마케팅으로 호감도를 높인 점을 ▲‘알토란저축공제´는 짧은 기간에 많은 신계약을 기록한 점을 ▲‘마몽드 토탈솔루션´은 매출의 급상승 등을 높이 평가했다. 본상에서 자동차부문의 ‘그랜저´는 ‘제1회 서울디자인대상´에서 대상인 산업자원부장관상을 받았을 정도로 디자인이 뛰어나다는 평가다. 선보인 지 이틀 만에 1만 1701대의 계약을 기록하는 등 소비자에게 인기다. ‘애니콜 블루투스폰´ 역시 유럽에서 ‘블랙폰´으로 통하며 디자인에 대해 극찬을 받고 있다. 선없이 통화와 MP3 듣기가 가능해 기능면에서도 앞선다. 에어컨부문의 ‘휘센´은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히트상품이다. 세계 소비자 5명 중 1명꼴로 사용하고 있으며 세계판매 1위를 5년동안 고수하고 있다. 단일 브랜드로 9년 동안 100억병을 판매한 ‘하이트´는 100% 암반천연수를 비열처리한 것이 특징. 병 겉의 신호등마크가 신선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온도를 알려준다. 신용카드부문의 ‘현대카드M´은 적립된 포인트로 각종 서비스를 무료 또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현대·기아차를 구매할 때에는 200만원까지 싸게 살 수 있다. 섬유린스 ‘아이린´은 기능·향별로 3가지 종류를 선보이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피부를 보호하는 스위스 허브 에센스와 항균효과의 은나노 성분을 함유한 게 특징. KTF는 90만곡의 음원 데이터베이스와 50만곡의 음원 이용권을 확보한 ‘도시락´으로 음악포털서비스 시장에서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김태곤 kim@seoul.co.kr
  • 교열기자協 한국어문상 시상

    한국어문교열기자협회(회장 김용수)는 문화관광부·SK텔레콤 후원으로 제17회 한국어문상 시상식 및 송년의 밤 행사를 20일 오후 7시30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갖는다. 한국어문상 대상에는 스포츠칸 엄민용 종합뉴스부 차장, 신문부문에는 김웅식 문화일보 교열팀 기자, 방송부문에는 KBS 한국어팀 김은성 아나운서가 각각 선정돼 문화관광부장관상을 받는다. 말글사랑부문에는 정재관 전 동아출판사 사전편찬위원, 학술부문에는 남영신 국어문화운동본부 회장, 출판부문에는 장승욱씨, 공로부문에는 임승수 서울신문 교열팀장, 특별상에는 윤영미 SBS 아나운서팀 차장, 한준호 MBC 아나운서, 성병휘 매일신문 교정부장, 특별공로상에는 조정기 한국마사회 홍보실장이 선정됐다.
  • 세계최고 3D애니 서울 총집합

    세계최고 3D애니 서울 총집합

    세계 최고의 3D 애니메이션들이 서울에서 상영된다.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대표이사 권오남)은 16∼18일 서울애니시네마에서 ‘시그라프 인 서울(SIG GRAPH in Seoul)’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시그라프는 매년 여름 미국 LA에서 열리는 세계 최고 수준의 컴퓨터 아트 페스티벌로 전 세계에서 내로라하는 컴퓨터 아티스트와 IT 전문가들이 모여 자신의 예술적 기량을 뽐내고 새로운 기술의 미래를 토론한다. 특히 컴퓨터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은 행사의 하이라이트다. 이번 ‘시그라프 인 서울’행사에서는 그동안 시그라프에서 수상한 작품들과 본선에 진출한 작품들 46편이 대거 상영될 계획이다. 이 행사에는 올해 최우수 단편 애니메이션상을 받은 세인 애커 감독의 ‘9’을 비롯, 심사위원특별상을 받은 토멕 바진스키 감독의 ‘추락한 예술(Fallen Arts)’, 밍유안 촹 감독의 ‘입체적 비극(Cubic Trag edy)’ 등이 마련돼 있다. 한국 작품은 지난해 최우수 애니메이션상을 받고 아카데미 단편 후보에 오른 박세종 감독의 ‘축 생일’ 등 5편이 마련됐다. 전 섹션을 관람할 수 있는 심야패키지도 준비돼 있다.(02)3455-8373. 김기용기자 kiyong@seoul.co.kr
  • 농어촌청소년대상 신동용(농업)·김영완(수산)

    올해로 25회를 맞는 농어촌청소년상 농업부문 대상(대통령 표창) 수상자에 신동용(29·경기도 가평군 하면)씨가 선정됐다. 수산부문 대상은 김영완(32·경남 통영시 용남면)씨에게 돌아갔다. 농어촌청소년대상 심사위원회(위원장 김성수 서울대 교수)는 6일 농업·수산부문 대상을 비롯한 특별상(국무총리 표창)과 본상, 공로상 수상자 18명을 선정, 발표했다. 농어촌청소년대상은 농어촌 후계자를 발굴, 육성하기 위해 서울신문사가 1980년 제정한 상으로 농림부, 해양수산부, 농촌진흥청, 농협중앙회, 한국마사회 등이 후원하고 있다. 수상자에게는 대통령, 국무총리, 농림·해양수산부 장관, 농촌진흥청장, 농협 중앙회장의 표창과 한국마사회가 협찬한 상금이 수여된다. 시상식은 8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태평로 서울신문사·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농업부문 ▲대상 신동용 ▲특별상 신문호(26·전남 고흥군 동강면) ▲본상 김춘기(27·경남 거창군 신원면) 김민구(29·충남 보령시 청라면) 박세우(27·경북 예천읍) 주승균(28·전북 무주군 부남면) 전형범(29·강원 인제군 기린면) 박종성(29·광주 북구 연제동) 김정범(28·충북 옥천군 이원면) 양우선(29·제주 북제주군 조천읍) ▲공로상 김길환(45·충남 농업기술원) ●수산부문 ▲대상 김영완 ▲특별상 이동희(32·울산 북구 당사동) ▲본상 김병락(34·전북 부안군 변산면) 유승남(33·제주 남제주군 안덕면) 강진오(27·부산 강서구 명지동) 김홍곤(35·충남 보령시 오청면) ▲공로상 이태호(50·경남 마산지방해양수산청) 백문일기자 mip@seoul.co.kr
  • [농어촌청소년대상] 특별상

    ●농업 신문호씨 고향을 지키는 성공 영농인이다. 축사의 지붕을 열고 닫을 수 있는 개폐식으로 개조, 축사분뇨를 친환경 시설로 바꿨다. 경종농가와 연계, 퇴비와 배합사료를 자체 생산하고 있다.4-H 회장과 고흥 농민단체 총무로 활동하면서 연고없는 묘지의 벌초에도 나섰다. 양로원과 보육원을 정기적으로 방문, 쌀과 쇠고기 등의 육류를 전달했다. 나이가 많은 농가 31가구의 경작지 13㏊를 갈아주는 등 농촌 일손덜기 운동을 전개, 청소년들의 농촌 이해에 기여했다. 아름다운 농촌 가꾸기에도 나서, 국도변 11㎞에 화초류 8000포기를 심었다. ●수산 이동희씨 체계적인 양식어장 관리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경영기법을 개선했다. 어류양식의 안정적인 생산관리를 위해 주기적인 환경조사를 실시, 데이터베이스(DB)로 구축했다. 지하수 개발사용 및 산소발생기 설치로 적조 등 어업재해를 극복했다. 이같은 노력으로 넙치 생산량이 1995년 17t에서 지난해에는 25t으로 늘었고, 수익도 2억 8000만원에서 4억 6700만원까지 증가했다. 경영 이익금을 재투자해 경영합리화에 기여했다. 매년 어버이날에 경로잔치를 주선하고, 독거노인들을 병원으로 모셔가는 봉사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
  • 손정완씨 ‘올해의 디자이너’에

    서울산업통상진흥원 서울패션디자인센터와 한국패션협회는 디자이너 손정완(손정완 부띠끄 대표)씨를 올 한 해를 빛낸 디자이너로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또 올해의 신인디자이너는 정욱준(로커스텀 대표), 경영인은 김성민(리얼컴퍼스 대표)씨가 각각 뽑혔다. 여성복 브랜드 ‘타임’(한섬)은 올해의 브랜드로 선정됐다. 전문패션인 양성과 교육, 패션의 해외시장개척 등에 기여한 이재연(모델라인 대표)씨에게는 패션산업을 발전시킨 공로로 특별상을 수여하기로 했다. 패션 관련 종사자 120여명의 추천과 심사를 통해 선정하는 ‘2005년 서울패션인상 시상식’은 오는 8일 오후 5시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열린다.최여경기자 kid@seoul.co.kr
  • [쪽지 통신]

    ●교육인적자원부와 교육방송(EBS)은 지난달 28일부터 수험생들이 대입 논술을 준비할 수 있도록 EBSi(www.ebsi.co.kr)를 통해 매주 논술모의고사를 실시하고 1000편씩 첨삭지도를 해주고 있다. 수험생들이 논제를 선택해 모의고사를 치르면 50여명의 박사급 전문가들이 논리 체계, 문장 구조, 어휘 선택, 독창성 등을 직접 첨삭 지도한다. 정시에 논술고사를 실시하는 대학의 논술 출제위원 등이 직접 해당 대학의 출제경향을 설명하는 대학별 실전강좌도 제공한다. ●북로드는 최근 대입 논술고사를 준비하는 수험생들을 위한 책 ‘논술시험 노골적으로 준비하기’를 펴냈다. 제한된 시간에 시간관리를 통해 빠르게 글 쓰는 방법을 비롯, 실제 시험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 등 글쓰기 전략과 지문을 읽고 글을 완성하기까지 단계별 공부법을 소개하고 있다. ●아름다운학교운동본부는 ‘2005 아름다운 학교’로 충북 홍덕고등학교 등 30곳을 최종 선정했다.▲대상-홍덕고▲최우수상-강릉정보고, 용인고, 계수초, 곤양초, 거창대성환경정보고, 경산여중, 광주교대부설초, 대구매천초, 대전노은초, 부산금정고, 해운대중, 서울선린초, 목동중, 옥동중, 인천구산초, 광양제철초, 부안동초, 고산초, 천안인애학교, 음악중, 백봉초▲우수상-횡성초, 죽전초, 정발중, 안산진흥초, 계산여중▲특별상-청룡초, 군산여고, 광주진흥고
  • 변봉덕 회장등 2005 최고경영자상

    김태옥 KAIST 테크노 경영자클럽회장은 30일 오후 6시30분 서울 삼성동 코엑스인터콘티넨탈 호텔 다이어몬드 홀에서 송년회를 갖는다. 이 자리에서 코맥스 변봉덕 회장,LG마이크론 조용환 대표이사, 페이퍼코리아 이연회 대표이사에게 제3회 2005년 최고 경영자상, 이회석 테크노 경영대학원 교수에게는 올해의 KAIST 테크노 프로페서상, 김종창 금융통화위원에게는 특별상을 각각 수상한다.
  • [사고] 하반기 ‘소비자만족 히트상품’ 공모

    서울신문이 ‘2005하반기 소비자만족 히트상품´을 공모합니다. 소비자에게 보다 정확한 상품정보를 제공하고 기업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게 될 본 행사는 응모된 상품을 대상으로 특별상과 본상을 선정·시상합니다. 새로운 시장 영역을 개척한 상품, 소비자의 편의와 만족을 높인 상품이면 신청이 가능합니다. 본 공모전에 각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선정대상 내구재 분야 : 자동차, 가전, 통신기기, 컴퓨터, 가구, 건설 등 내구재 상품 소비재 분야 : 식음료, 주류, 완구, 의류, 화장품, 정수기, 의약품 등 소비재 상품 서비스 분야 : 금융, 통신서비스, 유통, 레저, 보안, 인터넷사이트 등 서비스 상품 ●신청방법 : 신청서, 보도자료(상품소개서), 상품사진 각 1부씩을 이메일로 접수 신청서 다운 및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seoul.co.kr) 참고 ●신청기간 : 12월13일까지 ●발표 및 특집기사 : 12월28일(예정) ●문 의 : 서울신문 소비자만족 히트상품 담당자 (02)2000-9391 / kim@seoul.co.kr
  • 본지 ‘인권선진국’ 가톨릭 매스컴상

    서울신문 특별기획 ‘인권선진국으로 가는 길’ 특별취재팀이 천주교 주교회의 매스컴위원회가 제정한 ‘2005년 제15회 한국가톨릭매스컴상’ 신문부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천주교 주교회의 매스컴위원회(위원장 최덕기 주교)는 21일 영화 ‘웰컴 투 동막골’을 제작한 박광현(36) 감독을 올해(제15회) 한국가톨릭매스컴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하는 등 대상 및 부문상, 특별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신문부문에서는 서울신문 특별기획 ‘인권선진국으로 가는 길’의 특별취재팀이, 방송부문에서는 EBS ‘효도우미 0700’을 제작한 안재권 PD가, 영화부문은 ‘말아톤’의 정윤철 감독, 출판부문은 무료병원 요셉의원을 돕는 잡지 ‘착한 이웃’의 이동진 대표가 각각 선정됐다. 특별상은 KBS 제1라디오 장애인의 날 특별기획 ‘우리는 친구! 우리는 희망입니다’의 이정연 PD가 수상하게 됐으며, 올해 신설된 인터넷부문상은 수상작을 내지 못했다. 대상에는 300만원, 각 부문상에는 100만원씩 상금이 주어진다. 시상식은 다음달 6일 오후 6시30분 서울 명동성당 꼬스트홀에서 열린다.1987년 ‘자유언론상’으로 출발한 가톨릭매스컴상은 신문, 방송, 출판, 영화 등 매스커뮤니케이션 수단을 통해 정의와 평화, 사랑 등 보편적 가치를 드높인 매스컴 종사자들을 찾아 시상하는 상이다.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 [제11회 서울광고대상-특별상] 서울시 “세계적 명소로 발전시킬것”

    서울시는 2003년 7월1일 청계천 복원사업을 시작해 시민의 도움과 협조속에 지난달 1일 역사적인 준공을 했다. 3일간의 복원준공 축제기간 동안 180여만명의 시민이 청계천을 다녀갔으며 생태복원과 도심을 재생시킨 청계천에 대해 감탄과 찬사를 주셨고 세계 각국에서도 도심하천 복원에 찬사와 함께 많은 관심을 보였다. 이제 청계천은 하루 20여만명이 찾는 관광명소가 됐으며 서울 시민만의 것이 아닌 우리나라 국민 전체의 하천으로 다시 태어나고 세계적인 명소가 될 준비를 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보기만 해도 즐거운 새로운 명소!´ 광고는 청계천을 보다 쉽게 이용하고 청계천을 가꾸고 지켜나가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하는 목적으로 제작됐다. 앞으로도 서울시는 청계천과 청계천 주변공간을 각종 문화·이벤트·행사의 개최 명소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며 많은 시민들의 참여와 이용을 위해 홍보할 계획이다. 서울시 강승규 기획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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