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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흥이마을 두꺼비논란 등 충북 10대 환경뉴스 선정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은 15일 4대강 사업을 둘러싼 국민적 갈등과 저항 등을 ‘2009년 충북권 10대 환경뉴스’로 선정해 발표했다. ▲제천시 폐광 일대 석면노출 ▲충북도 내 지자체 기후변화 대응 본격화 ▲청주시 녹색도시 전국포럼 개최 ▲미호천의 위기 ▲원흥이마을 두꺼비생태공원 논란 ▲청주문암쓰레기매립장 생태공원 탈바꿈 ▲충북도 밀레니엄타운 조성사업 타결 실마리 ▲우후죽순 늘어나는 충북지역 골프장 ▲청주충북환경연합 자립기반 강화 등도 10대 뉴스로 뽑혔다. 환경운동연합은 ‘생태교육연구소 터 자연안내자모임’을 올해 환경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특별상에는 산남두꺼비마을신문, 시민실천부문에는 이세제 제천고 교사, 행정부문에는 이학철 충북도 환경정책과 주사와 반재홍 청주시 기획예산과장, 학술부문에는 반영운 충북대 교수, 산업부문에는 LS산전㈜이 수상자로 뽑혔다. 시상식은 이날 충북대 개신문화관에서 열렸다. 청주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 ‘마더’ 남미 최대 영화제 ‘특별상’ 쾌거

    ‘마더’ 남미 최대 영화제 ‘특별상’ 쾌거

    봉준호 감독의 영화 ‘마더’가 청룡영화상 등 국내 영화 시상식에 이어 해외 영화제에서도 수상의 영예를 누리고 있다. 15일 제작사 측은 “‘마더’가 지난 7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주에서 열린 남미 최대 규모의 마르델플라타 영화제에서 특별상인 시그니스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올해로 24회를 맞는 마르델플라타 영화제는 라틴아메리카 지역의 유일한 경쟁 영화제다. 이 영화제에서 ‘마더’가 수상한 시그니스상은 세계가톨릭커뮤니케이션협회가 주관하는 상으로 국제경쟁부문 중 최고영화상이다. 마르델플라타 영화제 측은 “‘마더’는 아들을 보호하겠다고 마음먹은 어머니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탐색한 완전한 작품”이라고 호평했다. 이어 “여러가지 장르의 표현적인 측면들을 뛰어나게 담고 있다.”며 국제경쟁부문 중 최고 영화로 선정한 이유를 밝혔다. ‘마더’는 내년 상반기 남미의 브라질과 멕시코에서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번 마르델플라타 영화제에서의 수상으로 ‘마더’는 라틴아메리카 지역의 관객들에게 한층 다가갈 수 있을 전망이다. 이외에도 ‘마더’는 내년 3월 미국독립영화협회 주관으로 열리는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드의 최우수 외국영화상 5개 후보작 중 하나로 선정돼 해외에서의 인지도를 더욱 높이고 있다. 사진 = ‘마더’ 포스터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5일 21회 한국어문상 시상식

    한국어문교열기자협회(회장 손진호)는 15일 오후 7시30분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제21회 한국어문상 시상식 및 송년의 밤’ 행사를 갖는다. 대상에는 정재도 한말글연구회장, 신문부문에는 이재경 경향신문 교열팀 부국장, 방송부문에는 윤영미 KBS 아나운서실 한국어팀 부장이 선정돼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받는다. 다음은 협회장상 수상자. ▲말글사랑부문 이대로(한글학회 부설 한말글문화협회 대표), 김선덕(전 한국마사회 홍보실장) ▲학술부문 정호성(국립국어원 국어능력발전과장) ▲공로부문 김정일(SBS 아나운서팀 차장), 이승훈(동아일보 어문연구팀 기자), 최대현(MBC 아나운서실 아나운서) ▲출판부문 최성우(중앙일보 어문연구소 부장) ▲특별상 김용일(서울대 의과대 명예교수), 이준재(수원시 공보담당관실 지방행정주사), 박성규(한국어문교열기자협회 경남지부장)
  • 비 다큐멘터리, ‘아시아 TV 어워드’ 3관왕

    비 다큐멘터리, ‘아시아 TV 어워드’ 3관왕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의 디스커버리 다큐멘터리 ‘힙 코리아’(Hip Korea)가 ‘제14회 아시아 TV 어워즈’(14th Asian Television Awards)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 ‘힙 코리아, 서울 바이브’(Hip Korea, Seoul Vibes)는 지난 3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제14회 아시아 TV 어워즈’에서 ‘최고의 크로스-플랫폼 컨텐츠상’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또 ‘최고의 정보오락 프로그램상’과 ‘최고의 음악 프로그램상’부문에서도 특별상의 영광을 안았다. 비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다이내믹한 서울시를 배경으로 담아낸 이 프로그램은 끊임없는 노력으로 아시아의 정상을 지키고 있는 비의 모습을 잘 풀어냈다는 평가를 받으며 4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그 중 ‘최고 감독상’을 제외한 3개 부문에서 상을 거머쥐었다. 아시아 대륙에서 TV를 통해 방송된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하는 ‘아시아 TV 어워즈’는 아시아의 ‘에미상’(Emmy Award)격으로 16개국 1,020개의 프로그램이 열띤 경쟁을 벌였다. 한편 ‘힙 코리아, 서울 바이브’는 35개 언어로 170여 개 국에 방송되는 세계 최대의 다큐멘터리 채널 디스커버리(Discovery)를 통해 올해 초 전 세계에 방송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가톨릭대상 특별상에 박병선박사

    한국천주교평신도사도직협의회는 10일 제26회 가톨릭대상 특별상 수상자로 세계 최고(最古) 금속활자본 ‘직지심체요절’과 ‘외규장각 도서’를 찾아낸 역사학자 박병선(83·여) 박사를 선정했다. 1955년 홀로 프랑스로 건너간 박 박사는 1967년부터 13년간 프랑스 국립도서관에서 직지심체요절과 외규장각 도서 297권을 발견, ‘직지대모(代母)’로 불리고 있다. 박 박사는 지난 9월 한국에 들어왔다가 직장암으로 수원 가톨릭의대 성빈센트병원에 입원 중이다. 한편 이날 박 박사를 병문안한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 스님은 “박 박사가 불교 신자는 아니지만 불교와 인연을 맺고 큰일을 하셨다.”면서 “하루빨리 자리를 털고 일어나 완쾌될 수 있도록 열심히 기도하겠다.”고 말했다.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 대한언론상 공로상 조용중씨

    대한언론인회(회장 조창화)는 9일 ‘2009 대한언론상’ 공로상 수상자로 조용중 전 연합통신 사장을, 특별상 수상자로 번역가 정지민씨를 선정했다. 시상식은 16일 오후 6시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 한국무용대상 문영철의 ‘슬픈초상’

    문영철 발레 뽀에마의 ‘슬픈초상’이 ‘제2회 대한민국무용대상’ 대상작으로 7일 뽑혔다. 한국무용협회는 이날 저녁 서울 신라호텔에서 시상식을 열고 이같은 심사결과를 발표했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2000만원의 지원금이 주어졌다. 상금 1000만원의 우수상은 박호빈이 안무한 댄스씨어터 까두의 ‘풀 문(Full Moon)’이, 상금 500만원이 걸린 솔로·듀엣 부문 최우수작은 정혜진의 ‘신(新)맞이 05’가 각각 받았다. 지역 부문상은 최소빈 발레단의 ‘화·접·몽’, 솔로·듀엣 부문 심사위원특별상은 전미숙의 ‘아듀, 마이러브’가 각각 차지했다.
  • ‘청룡상’ 영화인과 관객 하나 된 ‘화합의 장’

    ‘청룡상’ 영화인과 관객 하나 된 ‘화합의 장’

    지난 2일 열린 ‘제30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은 의미와 실리를 고루 갖추며 그들만의 리그가 아닌 영화인과 관객이 하나 된 축제로 거듭났다. 먼저 영화인을 위한 축제답게 수상자와 후보자들 거의 모두가 참석했고 이들을 축하해주기 위해 온 배우들까지 성황을 이뤘다. 시상식 사회를 맡은 김혜수는 11년 연속 무대에 오른 베테랑 다운 깔끔한 진행 솜씨를 과시했고 처음 진행을 하게 된 이범수는 욕심 부리지 않고 절제되고 침착한 진행으로 합격점을 받았다. 지난해 故최진실에 이어 올해 故장진영에게 특별상을 수여하는 자리를 만들어 모든 영화인과 관객들이 한 마음으로 그녀를 추모할 수 있었던 것도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한 마음이 된 배우들은 식이 끝날 때까지 시상식을 즐겨 축제다운 축제로 만들었다. 수상과 시상이 끝났다고 자리를 뜨는 배우들은 찾아볼 수 없었고 판에 박힌 듯 한 시상·수상 소감이 아닌 그들 스스로 즐기며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해 관객들을 즐겁게 했다. “청룡영화상을 제가 주최하는 것 아닌가 하는 말도 안 되는 착각에 빠지기도 한다.”는 김혜수, “인기스타상은 제가 손대면 안 될 것 같은 영역이었는데 충격이다.”고 소감을 전한 하정우 등 스타들의 재치 있는 말들은 축제 분위기를 한껏 띄우기에 충분했다. 수상자(작) 선정 역시 논란만을 남겼던 대종상 시상식과 달리 관객들과의 공감에 무게를 둔 결과를 내놓았다. 치열한 경쟁에서 뽑힌 작품과 배우들은 개봉 당시 관객들에게도 박수와 환호를 받았기 때문이다. 특히 데뷔 후 11년 동안 영화제와는 인연이 없었던 하지원이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것은 청룡영화상과 관객들 사이에 공감대가 형성됐음을 보여준다. 이처럼 ‘제30 회 청룡영화상’시상식은 대한민국영화 대상이 취소되고 대종상이 논란을 일으킨 상황에서, 즐길 수 있는 영화축제를 바라던 영화인들과 관객들의 아쉬움을 달래기에 충분했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이규하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 ‘마더’

    봉준호 감독의 ‘마더’가 제30회 청룡영화상에서 최우수작품상을 비롯해 3개 부문을 수상했다. ‘마더’는 2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최우수작품상, 남우조연상, 조명상 등 3관왕에 오르며 최다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국가대표’의 김용화 감독은 대종상 감독상에 이어 청룡영화상에서도 감독상을 받았다. ‘내 사랑 내 곁에’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김명민과 하지원은 남녀 주연상을 휩쓸었다. 진구(마더)는 남우조연상을, 김해숙(박쥐)은 여우조연상을 받았다. ‘똥파리’의 양익준은 신인남우상을 받았고, 김꽃비(똥파리)와 박보영(과속스캔들)은 신인여우상을 공동 수상했다. 지난 9월 암으로 세상을 떠난 고(故) 장진영은 특별상을 수상했다. 인기스타상은 이병헌, 하정우, 하지원, 최강희가 받았다. 다음은 수상자 목록(괄호 안은 작품명) ▲신인감독상 강형철(과속스캔들) ▲촬영상 박현철(국가대표) ▲조명상 최철수·박동순(마더) ▲음악상=조영욱(박쥐) ▲미술상 조화성·최현석(그림자살인) ▲기술상 한스울릭·장성호·김희동(해운대) ▲각본상 이용주(불신지옥) ▲단편영화상 김한결(구경) ▲최다관객상 해운대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NOW포토] ‘청룡 4色’ 김혜수ㆍ한예슬ㆍ하지원ㆍ전세홍

    [NOW포토] ‘청룡 4色’ 김혜수ㆍ한예슬ㆍ하지원ㆍ전세홍

    배우 김혜수(왼쪽부터)와 한예슬, 하지원, 전세홍이 2일 오후 8시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리는 ‘제30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 참석해 파격적인 드레스로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제30회 청룡영화상 수상자 및 수상작▶최우수작품상=마더 ▶감독상=김용화(국가대표) ▶남우주연상=김명민(내사랑 내곁에) ▶여우주연상=하지원(내사랑 내곁) ▶남우조연상=진구(마더) ▶여우조연상=김해숙(마더) ▶신인남우상=양익준(똥파리) ▶신인여우상(공동수상)=박보영(과속스캔들), 김꽃비(똥파리) ▶신인감독상=강형철(과속스캔들) ▶촬영상=박현철(국가대표) ▶조명상=최철수, 박동순(마더) ▶음악상=조영욱(박쥐) ▶미술상=조화성, 최현석(그림자 살인) ▶기술상=한스 울릭, 장성호, 김희동(해운대) ▶각본상=이용주(불신지옥) ▶인기스타상=이병헌, 하정우, 하지원, 최강희 ▶단편영화상=김한결(구경) ▶특별상=고(故) 장진영 ▶한국영화 최다 관객상=해운대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스타 입담에 더 빛난 청룡영화상

    스타 입담에 더 빛난 청룡영화상

    지난 2일 오후 8시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30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은 수많은 스타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치러졌다. 지난 9월 위암으로 세상을 떠난 장진영에게 특별상이 수여한 뒤 추모물결로 장내가 숙연해지기도 했지만 스타들의 재치 있는 입담은 축제분위기를 띄우기에 충분했다. 시작은 청룡영화상 진행을 맡은 김혜수였다. 올해로 11년 연속 MC로 청룡영화상 무대에 오른 김혜수는 “청룡영화상을 제가 주최하는 것 아닌가 하는 말도 안 되는 착각에 빠지기도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함께 진행을 맡은 이범수가 장수비결을 묻자 “주변 분들이 지속적으로 양보해주면 된다.”고 답해 웃음을 선사했다. 김혜수 외에도 이병헌, 하정우, 임하룡, 천정명 등 수많은 스타들이 입담대결에 동참했다. 다음은 올해 청룡영화상을 화려하게 장식한 영화인들의 ‘말말말’이다. ◆ 장진 감독 “세 대통령들은 아쉽게 못 오게 됐다. 대통령은 바쁘잖아요.” - ‘굿모닝 프레지던트’의 무대인사에서 ◆ 천정명 “군대에 남은 후임병들이 아마 저를 무척 부러워할 거예요.” - 신인 남우상 시상자로 한예슬과 함께 무대에 올라 “함께 시상하게 돼 영광”이라며 ◆ 하정우 “충격이에요. 인기스타상은 제가 손대면 안될 것 같은 영역이었는데…” - 인기스타상을 수상한 뒤 소감을 전하며 ◆ 최강희 “학교 자주 가는 편은 아니었다. 몸이 약했던 거라고 생각해주세요.” - 인기스타상을 수상한 뒤 ‘애자’에서 불량소녀 연기를 잘 했는데 실제는 어땠냐고 묻자 ◆ 임하룡 “충무로가 쭉 주목만 하다가 올해 작품 3편 찍었어요.” - 시상자로 무대에 올라 올해 작품을 여러 편 했다는 말에 ◆ 이병헌 “김태희와 키스신 찍다 NG가 자꾸 나서 사탕을 열 개 이상 썼어요. 처음에는 사탕을 버렸는데 나중에는 자연스럽게 먹게 되더라고요.” - KBS TV 수목드라마 ‘아이리스’에서 화제가 된 김태희와의 ‘사탕키스’ 후 사탕의 행방을 묻는 이범수의 질문에 ◆ 양익준 감독 “도둑이 들면 지킬 수 있는 무기가 또 하나 생긴 것 같습니다.” - ‘똥파리’로 신인 남우상을 받은 양익준이 수상소감을 말하며 ◆ 박보영 “제 두 번째 아빠인 차태현 오빠 먼 훗날 제가 연기를 잘할 수 있을 때 또 함께 해주세요. 그때는 제가 아빠의 남우주연상을 위해 연기할게요.” - 신인여우상 수상의 영광을 ‘과속스캔들’에서 호흡을 맞췄던 차태현에게 돌리며 ◆ 오만석 “저를 보고 ‘왜 진구가 또 나왔나’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을 거예요.” - 시상자로 나온 오만석이 앞서 무대에 오른 진구와 비슷한 자신의 외모를 개그소재로 ◆ 이용주 감독 “신인감독상 받을 줄 알고 소감을 준비했는데 각본상을 받았네요. 그래도 그냥 할게요.” - ‘불신지옥’으로 각본상을 받은 뒤 신인감독상을 받을 줄 알았다며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이규하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채영 “故장진영과 비교 자체가 영광”

    이채영 “故장진영과 비교 자체가 영광”

    배우 이채영이 지난 2일 열린 제30회 청룡영화상에서 고(故) 장진영과 꼭 닮은 모습으로 등장해 ‘리틀 장진영’이란 별명을 다시 한 번 실감케 했다. 이날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청룡영화상에서는 지난 9월 세상을 떠난 장진영을 추모하기 위해 특별상을 마련했다. 많은 배우들 중에 이채영은 마치 선배의 빈자리를 채워놓은 듯 장진영을 빼닮은 외모로 주위를 놀라게 했다. ‘청룡의 여인’이었던 장진영이 어느 때보다 그립다는 이채영은 “장진영 선배와 비교된다는 것 자체가 내겐 큰 영광이다. ‘리틀 장진영’이란 애칭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 다양한 연기 활동을 통해 장진영 선배처럼 나만의 색깔을 가진 배우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채영은 오는 10일 김범, 배수빈 등과 함께 출연한 영화 ‘비상’의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DB, KBS 2TV ‘제30회 청룡영화상’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청룡’ 섹시·파격·롱 드레스로 뒤덮다

    [NOW포토] ‘청룡’ 섹시·파격·롱 드레스로 뒤덮다

    배우 추자현(사진 위 왼쪽부터), 최강희, 한예슬, 김민희, 하지원, 유선, 이시영, 손예진, 조안, 김하늘이 2일 오후 8시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30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전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토타임을 가졌다.▼ 제30회 청룡영화상 수상자 및 수상작▶최우수작품상=마더 ▶감독상=김용화(국가대표) ▶남우주연상=김명민(내사랑 내곁에) ▶여우주연상=하지원(내사랑 내곁) ▶남우조연상=진구(마더) ▶여우조연상=김해숙(마더) ▶신인남우상=양익준(똥파리) ▶신인여우상(공동수상)=박보영(과속스캔들), 김꽃비(똥파리) ▶신인감독상=강형철(과속스캔들) ▶촬영상=박현철(국가대표) ▶조명상=최철수, 박동순(마더) ▶음악상=조영욱(박쥐) ▶미술상=조화성, 최현석(그림자 살인) ▶기술상=한스 울릭, 장성호, 김희동(해운대) ▶각본상=이용주(불신지옥) ▶인기스타상=이병헌, 하정우, 하지원, 최강희 ▶단편영화상=김한결(구경) ▶특별상=고(故) 장진영 ▶한국영화최다관객상=해운대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선덕여왕’ MBC 선정 올해 최고 프로그램에

    ‘선덕여왕’ MBC 선정 올해 최고 프로그램에

    드라마 ‘선덕여왕’이 올해 MBC에서 방송된 드라마·예능·시사교양·라디오 등 모든 프로그램 중 최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됐다. ‘선덕여왕’은 지난 1일 서울 여의도 MBC방송센터에서 열린 ‘2009 프로그램 제작상 시상식’에서 드라마를 비롯, 예능, 보도 등 전 분야 심사위원들의 이견 없는 지지를 받아 최고상인 최우수 프로그램상을 받았다. 또 ‘내조의 여왕’은 드라마 부문에서 우수 프로그램상, ‘세바퀴’는 예능 부문의 우수 프로그램상을 수상했다.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과 예능프로그램 ‘해피타임’은 외주 부문에서 우수 프로그램상을 받았다. 이밖에 ‘생방송 오늘아침’(시사교양), ‘경제매거진 M’(보도), ‘시사매거진 2580’(보도 제작), ‘서울국제마라톤 중계: 이봉주 은퇴 특집’(스포츠)이 각 부문 우수 프로그램상을 탔다. 인기리에 종영한 아침드라마 ‘하얀 거짓말’은 특별상을 받는 기쁨을 누렸다. 라디오 부문에서는 ‘최양락의 재밌는 라디오’와 ‘태연의 친한친구’가 각각 AM과 FM 부문에서 우수 프로그램상을 수상했다. 한편 MBC의 ‘프로그램 제작상’은 그 해 자사의 이미지를 높이는 데 기여한 TV 및 라디오 프로그램들을 선발하는 사내 시상식으로 진행되는 행사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자랑스런 삼성인상 시상

    자랑스런 삼성인상 시상

    삼성그룹은 1일 기술·디자인·공적·특별상 등 4개 부문에서 뽑힌 임직원 8명에게 ‘2009 자랑스런 삼성인상’을 수여했다. 처음으로 외국인 직원 2명이 동시에 상을 받았다. 이날 서초동 삼성전자 사옥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이수빈 삼성생명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과 사장단, 임원진, 수상자 가족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기술상은 세계 최고 초슬림 LED TV를 개발한 삼성전자 안윤순 수석과 고해상도 능동형 유기발광 다이오드(AMOLED) 제품의 개발과 양산에 기여한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 김성철 연구위원(상무)이 수상했다. 디자인상은 블루레이 플레이어 디자인 개발을 주도한 삼성전자 김재형 책임이 받았다. 공적상은 프랑스 휴대전화시장에서 프리미엄 마케팅을 통해 성장기반을 닦은 필립 바틀레 프랑스법인 영업담당(임원)과 북미 컬러TV 시장 1위 달성에 이바지한 삼성전자 멕시코 생산법인장 한명섭 상무 및 이람 피네도 제조팀장에 돌아갔다. 적층 세라믹 콘덴서(MLCC) 분야에서 경쟁력을 높인 삼성전기 이정수 수석(LCR 공정기술그룹장)도 공적상을 받았다. 인천대교의 시공을 통해 최고 수준의 장대교량 기술력을 확보하는 데 기여한 삼성물산 김화수 상무(대표수상)가 특별상을 받았다. 수상자에게는 한 직급 특별승격 혜택과 상금 5000만원이 주어진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 故 최진실·장진영…2년째 ‘슬픈 청룡영화상’

    故 최진실·장진영…2년째 ‘슬픈 청룡영화상’

    故 장진영이 지난해 특별인기상을 받았던 故 최진실에 이어 청룡영화상 특별상을 수상했다. 지난 9월 위암으로 세상을 떠난 장진영은 2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부친 장길남씨의 대리수상으로 특별상을 받았다. 장진영의 아버지는 “이렇게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자식을 잃은 사람이 여기 올라오기까지 마음이 무거웠다. 대단히 감사드린다.”고 말해 그간의 마음고생을 짐작케 했다. 특별상 시상에 나선 배우 유선은 장진영에 대해 “열정적이었기에 더 아름다운 배우였다.”고 추억하다 눈시울을 붉혔다. 청룡상 진행을 맡은 김혜수 역시 “보석 같은 배우였다. 배우로서의 자존심을 끝까지 지켜낸 장진영 씨 편안히 잠들길 바란다.”고 추모했다. 김혜수와 함께 진행을 맡은 이범수는 “故장진영 씨와 ‘싱글즈’라는 작품에서 함께 했다. 말괄량이 같던 장진영 씨가 오늘 너무도 보고 싶어진다.”며 그리운 마음을 전했다. 신승훈은 자신의 히트곡 ‘나보다 조금 더 높은 곳에 니가 있을 뿐’을 불러 장내를 숙연하게 만들었다. 이날 장진영을 추모하는 물결은 지난 2008년 청룡영화상에서 모두를 슬픔에 빠트렸던 최진실을 다시 한 번 생각나게 만들었다. 2010년에 열릴 ‘제31회 청룡영화상’에선 안타까운 일 없이 좋은 소식들로만 가득한 시상식이 되길 기대해본다. 사진 = 예당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마더’ 청룡 영화제 ‘작품상’ 등 3관왕 (종합)

    ‘마더’ 청룡 영화제 ‘작품상’ 등 3관왕 (종합)

    제30회 청룡영화상의 최고 영예인 최우수작품상은 봉준호 감독의 ‘마더’에 돌아갔다. 2일 오후 8시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배우 김혜수와 이범수의 진행으로 열린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마더’는 최우수작품상과 진구의 남우조연상, 조명상 등 3관왕의 영광을 안았다. ‘국가대표’는 김용화 감독의 감독상과 뛰어난 스키 점프 영상 촬영을 인정한 촬영상을 수상해 2관왕에 올랐다. ‘영화제의 꽃’이라 불리는 여우주연상은 ‘내사랑 내곁에’의 하지원이 수상해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특히 하지원은 청룡상 인기스타상도 수상해 두 배의 기쁨을 누렸다. 강력한 여우주연상 후보로 점쳐졌던 ‘마더’의 김혜자는 불발에 그쳤다. 또 ‘내사랑 내곁에’에서 20kg을 감량해가며 루게릭병 환자를 연기한 김명민은 대종상에 이어 청룡상 남우주연상으로 두 번째 주연상을 수상했다. 남녀조연상은 ‘마더’의 진구와 ‘박쥐’의 김해숙이 각각 수상했다. 대종상과 청룡상에서 2차례나 남우조연상을 받은 진구는 봉준호 감독에게 “(저를 캐스팅한 것은) 최상의 선택이었다.”고 농담을 던져 좌중의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다. 남녀 신인상은 ‘똥파리’의 양익준, 김꽃비 커플과 ‘과속스캔들’의 박보영이 차지했다. 특히 김꽃비는 올해 대종상영화제 신인여우상에 이어 청룡상까지 차지해 2관왕을 달성했다. 올해 청룡영화상은 지난 9월 세상을 떠난 여배우 고 장진영에 특별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에 자리한 영화인들은 생전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두 차례 수상한 바 있는 장진영을 추모하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한편 이번 청룡영화상 시상식에는 가수 신승훈과 박진영, 2PM, 러브홀릭스 등이 화려한 공연을 펼쳐 올해의 마지막 영화 축제를 축하했다. ▼ 이하 제30회 청룡영화상 수상자 및 수상작 ▶최우수작품상=마더 ▶감독상=김용화(국가대표) ▶남우주연상=김명민(내사랑 내곁에) ▶여우주연상=하지원(내사랑 내곁) ▶남우조연상=진구(마더) ▶여우조연상=김해숙(마더) ▶신인남우상=양익준(똥파리) ▶신인여우상(공동수상)=박보영(과속스캔들), 김꽃비(똥파리) ▶신인감독상=강형철(과속스캔들) ▶촬영상=박현철(국가대표) ▶조명상=최철수, 박동순(마더) ▶음악상=조영욱(박쥐) ▶미술상=조화성, 최현석(그림자 살인) ▶기술상=한스 울릭, 장성호, 김희동(해운대) ▶각본상=이용주(불신지옥) ▶인기스타상=이병헌, 하정우, 하지원, 최강희 ▶단편영화상=김한결(구경) ▶특별상=고(故) 장진영 ▶한국영화최다관객상=해운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이규하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춘천 국제대학생영화제 개막

    2009 국제대학생평화영화제(ICPFF 2009)가 26일 강원 춘천시 CGV 10층 하늘정원에서 개막식을 갖고 4일간의 공식 일정에 들어갔다. ‘평화공존·자연·젊음(Peace and N ature, Youth)’을 주제로 한 ICPFF 2009 개막식에는 영상 라이브 퍼포먼스의 창시자 ‘루이스 네토’의 특별공연을 비롯해 개막작으로 선정된 경남 양주 영산대 3D 입체 영상제작팀이 자체 제작한 3D 입체영화 ‘외침과 속삭임’이 상영돼 실험적이고 아름다운 영상을 선보였다. 이번 영화제는 역대 최다인 전세계 21개국 612편(국내 300편·해외 312편)이 출품됐다. 이 가운데 74편(영화 31편·애니메이션 43편)이 본선에 진출,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수상작은 본선 진출작에 대한 심사위원들의 심사와 함께 관객들의 반응 등을 종합해 29일 오후 6시 열리는 폐막식에서 대상, 우수상, 심사위원특별상 등 7개 부문으로 나눠 발표된다. 이와 함께 영화제 기간 강원대 영상바이오관에서는 애니메이션의 대가인 러시아의 콘스탄틴 브론짓, 태국독립영화계의 대모 핌파카 토위라, 캐나다 NFB 메인 프로듀서 마이클 후쿠시마 등 해외 유명감독들이 이론과 경험이 겸비된 워크숍과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한다. 영화제 관계자는 “젊은 대학생들이 만든 신선하고 다양한 영상쇼가 호반의 도시 춘천 초겨울을 달구고 있다.”고 말했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獨 첼리스트 크리스틴 라우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 1위

    경남 통영 출신의 세계적인 작곡가 윤이상(1917~1995) 선생을 기념하기 위해 열린 ‘2009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에서 독일의 첼리스트 크리스틴 라우(25)가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1일 오후 경남 통영시민문화회관에서 열린 콩쿠르 결선에서 1, 2차 예선을 통과한 5명의 젊은 첼리스트들과 경합한 라우는 첼리스트 김봉이 이끄는 통영국제음악제 상주단체 ‘TIMF앙상블’과 드보르자크 협주곡을 협연해 1위를 차지했다. 상금은 3만달러. 독일 하노버음대에 재학 중인 그는 윤이상의 곡을 가장 잘 연주한 첼리스트에게 주는 ‘윤이상 특별상’도 함께 받았다. 2위(상금 2만달러)는 서울대에 재학 중인 배지혜(21)씨가, 3위(상금 1만달러)는 미국 줄리어드음악원의 매튜 잘킨드(23)가 각각 차지했다.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문화플러스]

    로스트로포비치 국제콩쿠르 첼리스트 강승민씨 특별상 첼리스트 강승민(22)이 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폐막한 제9회 로스트로포비치 국제 첼로콩쿠르에서 특별상을 받았다. 이 콩쿠르는 1977년 시작돼 4~5년마다 열리는 권위 있는 첼로 콩쿠르이다. 역대 한국인 수상자로는 1981년 4위를 차지한 조영창, 1994년 우승한 장한나가 있다. 특별상은 콩쿠르 참가자 중 최고 유망주에게 주는 상으로, 상금은 5000유로이다.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 영재 출신인 강승민은 2003년 워싱턴 요한슨 국제현악콩쿠르 1위를 차지하며 주목을 받았다. 재범 빠진 2PM 활동 재개 재범의 탈퇴로 6인조가 된 그룹 2PM이 1집 ‘1:59 PM’을 10일 온라인 공개했다. 13일 발매되는 1집에는 2008년 9월 데뷔한 이래 두 장의 싱글을 낸 2PM의 히트곡을 비롯해 실험적인 시도가 돋보이는 신곡들이 함께 담겼다. 2PM은 12일 음악채널 엠넷 특집 ‘엠 슈퍼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19일 파주 국제출판포럼 개최 출판도시문화재단은 파주출판도시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에서 19~20일 제 4회 파주북시티 국제출판포럼를 개최한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 ‘책의 진화와 디지털 출판의 미래’로 연사에는 미래학자인 제임스 데이터 하와이대 미래학연구소 소장 겸 정치사회학과 교수와 미국 e북 출판의 선도자인 캐롤린 리디 사이먼앤슈스터 회장, 캐이트 엘섬 퀼즐랜드 작가센터 대표 등이 초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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