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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여왕’ 이요원, 아시아특별상 수상

    [NOW포토] ‘여왕’ 이요원, 아시아특별상 수상

    15일 오후 7시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열린 ‘2010 아시아모델상 시상식’에서 이요원이 아시아특별상을 받고 수상소감을 전하고 있다. 모델들과 현지 모델 산업계 주요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고 각 분야 발전을 위한 시상을 하는 행사이다.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고] 수단 의료봉사 이태석신부 선종

    아프리카 수단에서 의료봉사와 교육 활동을 펼쳐온 이태석(요한) 신부가 14일 오전 선종했다. 48세. 1962년 부산에서 태어난 고인은 1987년 인제대 의대를 졸업한 후 군의관 복무를 마치고 광주 가톨릭대를 거쳐 살레시오회에 입회했다. 2001년 사제품을 받은 이후 2008년까지 8년여간 남부 수단의 톤즈 마을에서 의사신부로 활동했다. 이 신부는 이곳에 병원과 학교를 지어 전염병으로 고통받는 주민들을 보살피고 가난한 아이들의 자립을 도왔다. 그러나 지난해 초 대장암 선고를 받고 귀국, 항암치료를 받았으나 끝내 회복하지 못했다. 제7회 인제인성대상 특별상, 제23회 보령의료봉사상, 제2회 한미자랑스런 의사상 등을 수상했다. 빈소는 서울 신길동 살레시오회 관구관. 장례미사는 16일 오전 8시30분 관구관 4층 성당에서 봉헌된다. (02)828-3522.
  • 한류스타 이병헌 ‘아시아스타상’ 수상

    한류스타 이병헌 ‘아시아스타상’ 수상

    한류스타 이병헌이 15일 ‘2010년 제5회 아시아모델상시상식’ 에서 ‘아시아스타상’ 을 수상한다. 이병헌은 그동안 할리우드 진출작 ‘나는 비와 함께 간다’ 에 일본 배우 기무라타쿠야 등과 함께 열연했으며 블록버스터 영화 ‘지.아이.조’ 에도 출연해 아시아를 대표하는 정상급 배우로 자리매김해왔다. 국내에서도 선방해 지난 해 복귀작 KBS ‘아이리스’ 는 MBC ‘선덕여왕‘ 과 함께 ‘2009년 최고의 드라마’ 로 선정되기도 했다. 가수로서의 활약도 두드러졌다. 지난 2008년 일본에서 싱글앨범 ‘いつか(언젠가)’ 을 발매해 일본 오리콘 차트 2위에 랭크되면서 1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으며 지난 해 한국에서 최고의 OST곡만을 엄선해 수록한 앨범 ‘인연’ 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아시아 특별상 드라마 부분 수상자로 ‘선덕여왕’ 의 주인공 이요원이 확정됨으로써 ‘2009년 최고의 드라마’ 로 선정된 ‘아이리스’, ‘선덕여왕’ 의 두 주인공이 나란히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올해 ‘2010년 제5회 아시아모델상시상식’ 은 역대 최대인 아시아 13개국 20여명의 유명 슈퍼모델들이 참가해 시상식과 패션쇼 등이 어우러지는 모델시상식으로 화합과 감동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SBS플러스 채널을 통해 방영되며 아시아 21개국 주요 TV를 통해 녹화,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싱글들이 꼽는 “난 이렇게 끼니 해결한다”

    싱글들이 꼽는 “난 이렇게 끼니 해결한다”

    혼자 살면 만사가 귀찮아진다. 자신을 위해 밥상 차리는 것도 귀찮아지기는 마찬가지다. 그래도 밥은 먹어야 하는 법. 싱글들이 꼽은 가장 현실적으로 끼니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① 소포장 제품을 이용한다 싱글이라면 채소를 사다 놓고 금세 상해서 버린 기억이 누구나 있을 것이다. 요즘 대형마트에서는 싱글족을 겨냥한 소포장 제품이 인기다. 이마트는 ‘990원 특별상품전’이, 롯데마트는 ‘970원 야채’가 싱글족에게 사랑받고 있다. 파, 양파, 마늘, 고추 등 요리하는데 필요한 각종 야채들을 필요한 만큼 살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일주일에 1~2번 정도 요리하는 싱글에게 안성맞춤이다. 이 밖에 식빵 반 묶음, 생선 반 마리, 작은 즉석밥 등 ‘절반 상품’도 있다. 부피와 용량이 기존 제품의 절반 수준이라 남기지 않고 다 먹을 수 있다. ② 밑반찬을 구입한다 멸치볶음, 각종나물, 장조림, 장아찌 등 제대로 된 밑반찬만 있어도 집밥 먹기는 어렵지 않다. 그러나 웬만한 요리 실력이 아니고서는 밑반찬을 직접 해 먹는 싱글족은 없을 터. 어머니가 직접 해준 음식을 공수하는 것도 하루이틀이다. 대형마트나 백화점에서는 2~3회 먹을 분량의 밑반찬을 종류별로 팔고 있다. 먹다보면 헤퍼서 본전 생각이 날 수도 있지만 요리에 필요한 각종 채소와 부자재 값을 생각하면 비싸지 않은 수준이다.좀 더 저렴한 곳을 찾는다면 재래시장이 좋다. 각종 반찬가게들이 싱글을 유혹한다. 평소에 먹는 밑반찬뿐만 아니라 잡채, 전, 젓갈 등 별미도 준비돼 있다. 국이나 찌개도 판매한다. ③ 이도 저도 귀찮으면 반조리 제품을 간편하게 데워 먹는 레토르트 식품은 싱글을 위해 태어난 제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카레, 자장 등 고전부터 뚝배기 불고기, 새송이 완자, 제육 볶음 등 한식 덮밥 최신 제품까지 각종 반조리 제품에 밥만 있으면 된다. 쌀을 씻는 것조차 귀찮다면 즉석밥을 활용한다. 최근에는 즉석 죽이 인기다. 간편한 식사도 되면서 다이어트식이라는 입소문이 퍼졌기 때문. 쇠고기죽, 버섯죽, 닭죽, 전복죽 등 전통죽과 옥수수스프, 감자스프 등 스프를 입맛대로 골라 먹을 수 있다. 이민영기자 min@seoul.co.kr
  • 이요원- 차승원, 아시아모델 특별상

    이요원- 차승원, 아시아모델 특별상

    이요원과 차승원이 ‘2010 아시아모델상’ 시상식에서 특별상을 받는다.오는 15일 오후 7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제5회 2010 아시아모델상’ 시상식에서 이요원과 차승원이 함께 드라마 부문과 영화 부문 아시아 특별상을 수상한다.탤런트 지성과 유선은 BBF 인기스타상을, 탤런트 배수빈과 방송인 노홍철, 쥬니와 박한별은 모델특별상을 받을 예정이다. 김성민과 한채영은 모델스타상을 받는다. 2PM과 포미닛, 김태우는 인기가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남녀 패션모델상은 한혜진과 윤진욱에게 돌아갈 예정이다. 김산하와 최수은은 남녀 CF모델상을 각각 수상한다. 국제문화산업교류공로상은 패션 디자이너 이영희가 수상한다.중국어권에서 인기를 누리고 있는 타이완 아이돌그룹 ‘페이룬하이(飛輪海)’ 멤버 오죤(吳尊)은 아시아스타상을 받는다.이날 시상식은 이서영 SBS 아나운서와 슈퍼모델 출신 인기모델 오미란, 그리고 탤런트 조연우의 공동 사회로 진행된다. 한편 아시아모델상시상식에는 국내외 13개국 슈퍼모델 등이 참석해 화려한 패션쇼 등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며 SBS플러스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타르코프스키·앙겔로풀로스 감독 20세기 영상시인을 만난다

    20세기 최고의 영상 시인으로 평가받는 고(故) 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1932~1986) 감독과 테오 앙겔로풀로스(75) 감독을 함께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서울 사당동 씨너스 AT9 이수와 영화사 백두대간이 함께 새해 첫 기획전으로 ‘20세기 최고의 영상시인을 만나다’를 마련한 것. 4일부터 28일까지다. 세르게이 에이젠슈타인 이후 소련 출신 감독 가운데 가장 위대한 작가로 꼽히는 타르코프스키 감독 작품 중에서는 ‘노스탤지어’(1983)와 ‘희생’(1986)이, 그리스가 배출한 거장으로 타르코프스키를 잇는 현존 영상시인으로 추앙받는 앙겔로풀로스 감독 작품 가운데는 ‘안개 속의 풍경’(1988)과 ‘영원과 하루’(1998)가 준비됐다. ‘노스탤지어’와 ‘희생’은 54세로 세상을 떠난 타르코프스키 감독이 남긴 7편의 영화 가운데 국내에서 정식 개봉한 단 두 작품이다. 인간의 삶과 내면에 대한 성찰을 아름다운 영상에 담았다. 이후 판권 문제 때문에 국내 회고전이나 영화제 때 상영목록에서 제외되곤 해 좀체 만날 기회가 없었다. ‘희생’은 그가 폐암 투병 중에 만든 유작으로 칸영화제에서 심사위원특별상과 비평가협회상 등 4개 부문 상을 휩쓸었다. 당시 그의 아들이 투병 중인 아버지를 대신해 상을 받았다. 앙겔로풀로스 감독은 2007년 칸영화제 60회를 기념해 역대 황금종려상 수상 감독 35명이 참여해 만든 ‘그들 각자의 영화관’과 이듬해 ‘더스트 오브 타임’을 선보이며 최근까지도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에 상영되는 작품을 비롯해 ‘율리시즈의 시선’(1995), ‘비키퍼’(2004) 등 네 편이 국내에 정식 개봉됐다. 날카로운 역사 의식과 서정성을 절묘하게 조화시키는 앙겔로풀로스 감독은 ‘영원과 하루’로 칸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받았다. 매주 요일을 바꿔가며 ‘안개 속의 풍경’(월), ‘영원과 하루’(화), ‘노스탤지어’(수), ‘희생’(목)이 오후 8시에 각각 상영된다. (02)597-5777.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고현정 “미친 거 아냐” 울컥발언 왜

    고현정 “미친 거 아냐” 울컥발언 왜

    김남주, 이요원의 두 ‘여왕’을 제치고 2009 MBC 연기대상의 ‘왕좌’에 고현정이 앉았다. 일찍부터 그의 대상수상에 대한 예측이 여기저기서 나온 터라 그다지 ‘이변’으로 받아들이는 분위기는 크게 없는 상황. 하지만 대상 수상과는 별개로 30일 방송된 ‘MBC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MC 이휘재를 향한 고현정의 “미친 거 아냐?” 발언이 때 아닌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상황은 이렇다. 이날 박예진과 함께 공동 MC로 발탁된 이휘재는 연기대상 2부에서 객석으로 내려가 대상후보 배우들을 인터뷰하면서 고현정에게 다가갔고, 자신 옆으로 다가온 이휘재에게 고현정은 “이휘재씨 표정이 마음에 안들어요. 미친 거 아냐?” 라는 말을 내뱉었다. 순간 당황한 이휘재는 “생방송 중에 무슨 말이에요? 무슨 막말입니까, 저한테...”라며 장난기 섞인 ‘핀잔’을 줬고 고현정은 웃으며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해 급한 불은 껐다. 하지만 고현정의 발언이 내내 신경쓰였는지 이휘재는 “생방송중이어서 시청자분들이 오해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방금 전 고현정씨의 발언은 안영미씨 유행어를 흉내낸 것이에요.”라고 해명했다. 이어 이휘재는 “사실 고현정씨와는 저는 문자를 주고 받을 만큼 매우 친한 사입니다. 맞죠? 누나?”라며 계속해서 ‘진화’에 나섰다. 문제는 역시방송이 끝난 후 발생했다. 각종 포털사이트 게시판에는 고현정의 ‘미친 거 아냐?’ 발언에 대해 네티즌간 설전이 오가며 ‘논란’을 불러일으킨 것.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생방송 도중 할 발언은 아니었다.” “막말이다. 사과해야 한다.”라며 부정적인 의견을 내비치는가하면 다른 한편에선 “개그우먼 안영미의 유행어로 고현정이 평소에도 촬영장 등에서 자주 사용하는 말이다.”며 고현정을 옹호하는 주장이 팽팽하다. 우선 고현정의 발언에 문제를 지적하고 있는 네티즌들로서는 고현정이 아무리 개인적으로 이휘재와 친해서 그런 말을 했다고 해도 연말 시상식 행사가 다양한 연령층의 시청자들이 지켜보는 상황인 점을 감안하면 방송에서 공과 사를 구분해서 말해야 했었다고 꼬집고 있다. 반면 옹호편에 선 네티즌들은 평소 고현정이 ‘선덕여왕’ 촬영장에서 주변의 연기자나 스탭 등의 동료들에게 개그우먼 안영미의 유행어인 ‘미친 거 아냐?’라는 말을 자주 썼다는 주장으로 맞서고 있다. 한 네티즌은 “그간 ‘선덕여왕’ 관련 언론보도나 메이킹 필름을 공개한 프로그램 등에서 고현정은 그같은 말을 종종 했다”면서 “촬영장 분위기를 풀어주기 위한 발언이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자신이 출연한 영화 ‘여배우들’의 티저 광고에서도 최지우의 “고현정 쟤 미친거 아냐?”라는 대사가 선보인 것도 이번 발언에 적잖게 작용했을 것이라는 반응도 꽤 있다. 경직된 시상식 분위기를 띄워주기 위한 고현정의 ‘노력’이었을지, 자신도 모르게 ‘툭’하며 내뱉은 실언이었을 지는 물론 고현정만이 안다. 하지만 분명한 건 ‘대상’ 수상자로서는 이래 저래 ‘옥의 티’도 가져가게 생겼다는 점이다. ◈2009 MBC연기대상 수상자 명단 ▲ 대상=고현정 ▲ 최우수상=이요원, 김남주, 엄태웅, 윤상현 ▲ 우수상=고나은, 이혜영, 김남길, 최철호 ▲ 신인상=서우, 임주은, 이승효, 유승호 ▲ 베스트커플상=김남길, 이요원 ▲인기상=서우, 이준기 ▲올해의 드라마=선덕여왕 ▲작가=박상연, 김영현(선덕여왕), 박지은(내조의 여왕) ▲공로상=박정란 작가, 허구연 해설, 최재호 ▲가족상=’살맛납니다’ ▲라디오 부문 최우수상=손석희, 우수상=박명수, 신동, 신인상=태연(소녀시대) ▲황금연기상 미니시리즈=김창완, 나영희, 연속극=김영옥, 정혜선, 조연배=안길강, 서영희, 중견배우=강남길, 정애리 ▲특별상 아역상=남지현, 이형석, 전민서 프로듀서상=신구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 / 사진=이규하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유재석, MBC 방송연예대상 수상

    [NOW포토] 유재석, MBC 방송연예대상 수상

    개그맨 유재석이 29일 오후 9시 55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MBC문화방송 공개홀에서 열린 ‘2009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이하 2009 MBC 방송연예대상 수상자▲대상=유재석▲최우수상(코미디/시트콤) 남자=정보석(지붕뚫고 하이킥) 여자=박미선(태희혜교지현이)▲최우수상(버라이어티) 남자=김구라(세바퀴/황금어장/일요일 일요일 밤에) 여자=이경실(세바퀴)▲우수상(코미디/시트콤) 남자=윤종신(태희혜교지현이) 여자=최은경(태희혜교지현이)▲우수상(버라이어티) 남자=노홍철(무한도전/놀러와) 여자=김지선(세바퀴) 임예진(세바퀴)▲신인상(코미디/시트콤) 남자=김경진(하땅사) 최다니엘(지붕 뚫고 하이킥) 여자=신세경(지붕 뚫고 하이킥) 황정음(지붕 뚫고 하이킥)▲신인상(버라이어티) 남자=길(무한도전/놀러와) 김용준(우리 결혼했어요) 여자=유이(우리 결혼했어요) 황정음(우리 결혼했어요)▲시청자가 뽑은 최고의 프로그램= 무한도전 ▲PD상= 무한도전 ▲시청자가 뽑은 베스트 커플= 윤시윤-신세경▲공로상= 이순재▲특별상= 소녀시대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농어촌 청소년대상] 김화식 (농업) 김동수 (수산)

    이 땅의 농어업 발전을 이끌어 갈 기둥들에게 주어지는 제29회 농어촌청소년 대상(서울신문 주최)의 올해 주인공들이 가려졌다. 농업부문에서는 경북 성주에서 과학영농을 실천하고 있는 김화식(28)씨가, 수산 부문에서는 전남 완도에서 전복양식업을 하는 김동수(33)씨가 대상(대통령 표창)의 영광을 안았다. 농어촌청소년대상 심사위원회(위원장 김성수 서울대 교수)는 21일 제29회 농어촌청소년대상 수상자 20명을 선정, 발표했다. 대상 2명, 특별상(국무총리 표창) 2명, 본상 14명, 공로상 2명이다. 농어촌청소년 대상은 농어촌 후계자 육성을 위해 서울신문사가 1980년 제정한 상으로 농어촌 정착의지가 강한 우수 청년 농어업인에게 수여된다. 농림수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 수협중앙회, 한국마사회가 후원한다. 시상식은 22일 오전 11시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농업부문 ▲대상 김화식 ▲특별상 심현섭(30·전남 곡성) ▲본상 박주원(29·경기 여주) 윤정수(29·경남 창녕) 최정락(27·전북 부안) 강석준(26·충북 청원) 엄호진(31·강원 영월) 류홍렬(33·충남 청양) 이명창(33·경북 울진) 김명준(33·제주 서귀포) 김세진(26·경기 광주) ▲공로상 유택근(41·강원도 농업기술원) ●수산부문 ▲대상 김동수 ▲특별상 김일호(31·충남 태안) ▲본상 성낙범(35·충남 태안) 유지홍(30·경남 통영) 김종윤(27·전남 여수) 김정훈(34·경남 사천) 박계동(34·경남 남해) 최영진(54·제주특별자치도 해양수산국) 임일영 정서린기자 argus@seoul.co.kr
  • 국회 레드카펫 밟은 ‘아이리스’

    21일 국회 의원회관의 ‘레드카펫’이 ‘아이리스’를 맞았다. 국회 연구단체인 ‘대중문화와 미디어 연구회’(대표 이성헌 한나라당 의원)가 주최한 ‘2009 대한민국 국회대상’ 특별상에 최근 종영된 드라마 ‘아이리스’가 선정돼 주연배우 이병헌, 김태희 등이 초대됐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국회대상’은 영화, 대중음악 등 10개 부문에 걸쳐 한 해를 빛낸 수상자를 선정한다. 올해는 인기가요 ‘Gee’와 ‘소원을 말해봐’의 소녀시대가 대중음악 분야에서 뽑혔다. 영화부문에서는 ‘국가대표’, 연극에는 ‘친정엄마와 2박3일’, 뮤지컬은 ‘뮤지컬 대장금’ 등이 수상작이다. 이병헌, 김태희가 시상식장에 나란히 앉았고 소녀시대 유리, 윤아, 태연이 참석했다. 시상식장에는 여야 국회의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중 1000여명이 몰려 통로까지 넘쳐났다. ‘레드카펫’ 양쪽으로는 카메라 기자진과 취재진으로 위장(?)한 보좌진 등이 늘어서 입장하는 수상자들에게 플래시 세례를 퍼부으며 환호했다. 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 [농어촌 청소년대상] 특별상

    ●수산 김일호씨 충남 태안군에서 2001년 가업인 해상 가두리양식업을 물려받은 수산인이다. 2002년 태풍 ‘루사’로 양식장 시설이 폐허가 됐고, 2007년 12월에는 기름유출 사고가 발생하는 등 시련이 끊이지 않았다. 하지만 언제나 오뚝이처럼 일어났다. 기름유출사고 때에는 한국 수산경영인 태안군연합회 회원들과 함께 수도권 일대를 돌아다니면서 태안지역 수산물 시식회를 여는 등 국민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안간힘을 썼다. 올해 치어 70만수 입식으로 약 100t을 생산해 9억원의 매출을 예상할 만큼 높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농업 심현섭씨 친환경농업 등 신기술을 도입해 지역 농업발전을 선도하고 있다. 16.5㏊의 벼농사와 축산, 화훼 등 복합영농을 통해 연 1억 5000만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한국농업대학 교수들로부터 선진 농장으로 인정받아 식량작물학과 현장교수로도 활동했다. 70여명의 독거노인들을 꾸준히 보살피는 한편,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3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농번기에는 트랙터와 이앙기를 이용해 일손이 없는 농가에 품삯도 받지 않고 연간 15㏊씩 작업을 해 주고 있다. 올해 전남 4-H 연합회장을 맡았다.
  • 이병헌ㆍ김태희ㆍ소녀시대 ‘국회대상’ 수상

    이병헌ㆍ김태희ㆍ소녀시대 ‘국회대상’ 수상

    배우 이병헌과 김태희, 그룹 소녀시대가 국회위원들이 뽑은 ‘대한민국 국회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21일 ‘제 10회 대한민국 국회대상 시상식’이 국회 연구단체인 ‘대중문화&미디어연구회’(대표 이성헌 의원) 주최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총 10개 부문에 걸쳐 진행된 시상식에서 ‘Gee’ 와 ‘소원을 말해봐’ 의 소녀시대가 ‘올해의 대중음악’ 상을, 드라마 ‘아이리스’ 의 이병헌과 김태희가 특별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밖에 올해의 영화에는 국가대표가, TV프로그램상은 북극의 눈물, 라디오 프로그램은 김미화의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 등이 선정됐다. 한편, 시상식에는 김형오 국회의장을 비롯해 김덕룡 대통령 국민통합특보, 국회의원 박근혜 등 500여명의 관객이 참석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미선 “바른 언어 쓴다고 상 받아요”

    박미선 “바른 언어 쓴다고 상 받아요”

    개그우먼 박미선이 바른 언어를 구사하는 진행자에게 주어지는 푸른미디어상 언어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국여성민우회 미디어운동본부는 17일 푸른미디어상 언어상에 개그우먼 박미선, 어린이상에 SBS ‘내 마음의 크레파스’, 청소년상에 부산MBC ‘섬마을 아이들 희망을 연주하다’, 가족상에 전주방송 ‘피우자 민들레’, 특별상에 MBC ‘세계와 나-W’가 각각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여성민우회는 “박미선은 공영 지상파 프로그램에서 재치 있는 입담으로 정제된 언어를 구사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전달하고 프로그램을 자연스럽게 이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박미선은 MBC ‘세바퀴’를 비롯해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줌마테이너’ 열풍을 일으켰다. 한편 푸른미디어상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방송 프로그램의 진행자와 제작자를 격려하기 위해 1998년에 만들어졌다. 특히 언어상은 정확한 방송 용어와 재치로 연예오락프로그램의 품격을 높인 방송 진행자에게 주는 상이다. 푸른미디어상 시상식은 17일 오후 5시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열리며 올해 처음 시행한 ‘초중고 대상 미디어 모니터링 파일럿 대회’의 시상식도 이날 함께 치러진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흥이마을 두꺼비논란 등 충북 10대 환경뉴스 선정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은 15일 4대강 사업을 둘러싼 국민적 갈등과 저항 등을 ‘2009년 충북권 10대 환경뉴스’로 선정해 발표했다. ▲제천시 폐광 일대 석면노출 ▲충북도 내 지자체 기후변화 대응 본격화 ▲청주시 녹색도시 전국포럼 개최 ▲미호천의 위기 ▲원흥이마을 두꺼비생태공원 논란 ▲청주문암쓰레기매립장 생태공원 탈바꿈 ▲충북도 밀레니엄타운 조성사업 타결 실마리 ▲우후죽순 늘어나는 충북지역 골프장 ▲청주충북환경연합 자립기반 강화 등도 10대 뉴스로 뽑혔다. 환경운동연합은 ‘생태교육연구소 터 자연안내자모임’을 올해 환경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특별상에는 산남두꺼비마을신문, 시민실천부문에는 이세제 제천고 교사, 행정부문에는 이학철 충북도 환경정책과 주사와 반재홍 청주시 기획예산과장, 학술부문에는 반영운 충북대 교수, 산업부문에는 LS산전㈜이 수상자로 뽑혔다. 시상식은 이날 충북대 개신문화관에서 열렸다. 청주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 ‘마더’ 남미 최대 영화제 ‘특별상’ 쾌거

    ‘마더’ 남미 최대 영화제 ‘특별상’ 쾌거

    봉준호 감독의 영화 ‘마더’가 청룡영화상 등 국내 영화 시상식에 이어 해외 영화제에서도 수상의 영예를 누리고 있다. 15일 제작사 측은 “‘마더’가 지난 7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주에서 열린 남미 최대 규모의 마르델플라타 영화제에서 특별상인 시그니스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올해로 24회를 맞는 마르델플라타 영화제는 라틴아메리카 지역의 유일한 경쟁 영화제다. 이 영화제에서 ‘마더’가 수상한 시그니스상은 세계가톨릭커뮤니케이션협회가 주관하는 상으로 국제경쟁부문 중 최고영화상이다. 마르델플라타 영화제 측은 “‘마더’는 아들을 보호하겠다고 마음먹은 어머니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탐색한 완전한 작품”이라고 호평했다. 이어 “여러가지 장르의 표현적인 측면들을 뛰어나게 담고 있다.”며 국제경쟁부문 중 최고 영화로 선정한 이유를 밝혔다. ‘마더’는 내년 상반기 남미의 브라질과 멕시코에서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번 마르델플라타 영화제에서의 수상으로 ‘마더’는 라틴아메리카 지역의 관객들에게 한층 다가갈 수 있을 전망이다. 이외에도 ‘마더’는 내년 3월 미국독립영화협회 주관으로 열리는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드의 최우수 외국영화상 5개 후보작 중 하나로 선정돼 해외에서의 인지도를 더욱 높이고 있다. 사진 = ‘마더’ 포스터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5일 21회 한국어문상 시상식

    한국어문교열기자협회(회장 손진호)는 15일 오후 7시30분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제21회 한국어문상 시상식 및 송년의 밤’ 행사를 갖는다. 대상에는 정재도 한말글연구회장, 신문부문에는 이재경 경향신문 교열팀 부국장, 방송부문에는 윤영미 KBS 아나운서실 한국어팀 부장이 선정돼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받는다. 다음은 협회장상 수상자. ▲말글사랑부문 이대로(한글학회 부설 한말글문화협회 대표), 김선덕(전 한국마사회 홍보실장) ▲학술부문 정호성(국립국어원 국어능력발전과장) ▲공로부문 김정일(SBS 아나운서팀 차장), 이승훈(동아일보 어문연구팀 기자), 최대현(MBC 아나운서실 아나운서) ▲출판부문 최성우(중앙일보 어문연구소 부장) ▲특별상 김용일(서울대 의과대 명예교수), 이준재(수원시 공보담당관실 지방행정주사), 박성규(한국어문교열기자협회 경남지부장)
  • 비 다큐멘터리, ‘아시아 TV 어워드’ 3관왕

    비 다큐멘터리, ‘아시아 TV 어워드’ 3관왕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의 디스커버리 다큐멘터리 ‘힙 코리아’(Hip Korea)가 ‘제14회 아시아 TV 어워즈’(14th Asian Television Awards)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 ‘힙 코리아, 서울 바이브’(Hip Korea, Seoul Vibes)는 지난 3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제14회 아시아 TV 어워즈’에서 ‘최고의 크로스-플랫폼 컨텐츠상’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또 ‘최고의 정보오락 프로그램상’과 ‘최고의 음악 프로그램상’부문에서도 특별상의 영광을 안았다. 비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다이내믹한 서울시를 배경으로 담아낸 이 프로그램은 끊임없는 노력으로 아시아의 정상을 지키고 있는 비의 모습을 잘 풀어냈다는 평가를 받으며 4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그 중 ‘최고 감독상’을 제외한 3개 부문에서 상을 거머쥐었다. 아시아 대륙에서 TV를 통해 방송된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하는 ‘아시아 TV 어워즈’는 아시아의 ‘에미상’(Emmy Award)격으로 16개국 1,020개의 프로그램이 열띤 경쟁을 벌였다. 한편 ‘힙 코리아, 서울 바이브’는 35개 언어로 170여 개 국에 방송되는 세계 최대의 다큐멘터리 채널 디스커버리(Discovery)를 통해 올해 초 전 세계에 방송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가톨릭대상 특별상에 박병선박사

    한국천주교평신도사도직협의회는 10일 제26회 가톨릭대상 특별상 수상자로 세계 최고(最古) 금속활자본 ‘직지심체요절’과 ‘외규장각 도서’를 찾아낸 역사학자 박병선(83·여) 박사를 선정했다. 1955년 홀로 프랑스로 건너간 박 박사는 1967년부터 13년간 프랑스 국립도서관에서 직지심체요절과 외규장각 도서 297권을 발견, ‘직지대모(代母)’로 불리고 있다. 박 박사는 지난 9월 한국에 들어왔다가 직장암으로 수원 가톨릭의대 성빈센트병원에 입원 중이다. 한편 이날 박 박사를 병문안한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 스님은 “박 박사가 불교 신자는 아니지만 불교와 인연을 맺고 큰일을 하셨다.”면서 “하루빨리 자리를 털고 일어나 완쾌될 수 있도록 열심히 기도하겠다.”고 말했다.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 대한언론상 공로상 조용중씨

    대한언론인회(회장 조창화)는 9일 ‘2009 대한언론상’ 공로상 수상자로 조용중 전 연합통신 사장을, 특별상 수상자로 번역가 정지민씨를 선정했다. 시상식은 16일 오후 6시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 한국무용대상 문영철의 ‘슬픈초상’

    문영철 발레 뽀에마의 ‘슬픈초상’이 ‘제2회 대한민국무용대상’ 대상작으로 7일 뽑혔다. 한국무용협회는 이날 저녁 서울 신라호텔에서 시상식을 열고 이같은 심사결과를 발표했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2000만원의 지원금이 주어졌다. 상금 1000만원의 우수상은 박호빈이 안무한 댄스씨어터 까두의 ‘풀 문(Full Moon)’이, 상금 500만원이 걸린 솔로·듀엣 부문 최우수작은 정혜진의 ‘신(新)맞이 05’가 각각 받았다. 지역 부문상은 최소빈 발레단의 ‘화·접·몽’, 솔로·듀엣 부문 심사위원특별상은 전미숙의 ‘아듀, 마이러브’가 각각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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