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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상★영화] 하지원, ‘청룡’ 이어 ‘백상’의 여신 등극

    [백상★영화] 하지원, ‘청룡’ 이어 ‘백상’의 여신 등극

    배우 하지원이 제46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 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받았다.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은 26일 오후 8시부터 서울 남산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배우 김아중과 개그맨 이휘재의 진행으로 막을 올렸다. 이날 시상식에는 하지원을 비롯, 이병헌·고현정·손예진·하정우 등 톱스타들이 참석했다. 영화 ‘내사랑 내곁에’로 ‘시상식의 꽃’인 여배우의 최우수연기상을 받은 하지원은 “살을 빼가면서 힘든 연기 호흡을 맞춰준 배우 김명민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지난해 청룡영화상에서도 ‘내사랑 내곁에’로 여우주연상을 받은 하지원은 여우주연상 2관왕의 기염을 토했다. 또 남자 최우수연기상은 영화 ‘국가대표’의 하정우가 수상했다. 하정우는 “더 좋은 영화로 이 상에 대해 보답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하정우의 수상은 영화 ‘마더’의 원빈, ‘의형제’의 강동원 등 유난히 쟁쟁한 후보들과 경합을 벌인 결과라 더욱 의미가 깊다. 이날 영화부문 최우수연기상 시상에는 지난해 수상자인 배우 손예진과 주진모가 나섰다. 한편 백상예술대상의 TV 부문 최우수연기상은 KBS 2TV ‘아이리스’의 이병헌과 MBC ‘내조의 여왕’의 김남주가 수상했다. 또 신인연기상에는 영화 ‘해운대’의 이민기와 ‘킹콩을 들다’의 조안, MBC 드라마 ‘선덕여왕’ 김남길과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의 황정음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 ◆ 제46회 백상예술대상 수상작 및 수상자 ▼ 영화 부문 ▲대상=윤제균(해운대) ▲작품상=국가대표 ▲감독상=장훈(의형제) ▲최우수연기상=하정우(국가대표)·하지원(내사랑내곁에) ▲신인연기상=양익준(똥파리) 이민기(해운대) 김무열(작전) 김지석(국가대표) 유승호(4교시 추리영역)·조안(킹콩을 들다) 강예원(하모니) 선우선(전우치) 백진희(반두비) 김꽃비(똥파리) ▲신인감독상=이호재(작전) ▲시나리오상=장민석(의형제) ▲인기상=장근석(이태원살인사건)·최강희(애자) ▼ TV 부문 ▲대상=고현정(선덕여왕) ▲작품상=KBS2 아이리스(드라마)·MBC 아마존의 눈물(교양)·MBC 지붕뚫고 하이킥(예능) ▲연출상=고동선·김민식(MBC 내조의 여왕) ▲최우수연기상=이병헌(KBS 아이리스)·김남주(MBC 내조의 여왕) ▲신인연기상=김남길(MBC 선덕여왕)·황정음(MBC 지붕뚫고 하이킥) ▲신인연출상=유현기(KBS2 공부의 신) ▲예능상=박성호(KBS2 개그콘서트)·강유미(KBS2 개그콘서트)·안영미(KBS2 개그콘서트) ▲극본상=천성일(KBS2 추노) ▲인기상= 이승기(찬란한 유산)·윤아(신데렐라맨) ▼ 공동 부문 ▲인스타일 특별상= ▲공로상=고(故) 배삼룡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 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백상★총정리] 백상, ‘해운대’와 ‘미실’로 빛나다 (종합)

    [백상★총정리] 백상, ‘해운대’와 ‘미실’로 빛나다 (종합)

    2010년의 첫 종합예술시상식인 백상예술대상에서 최고 영예인 대상은 영화 ‘해운대’의 윤제균 감독과 MBC 드라마 ‘선덕여왕’의 미실 고현정에 돌아갔다. 올해로 46회째를 맞는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은 26일 오후 8시부터 서울 남산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배우 김아중과 개그맨 이휘재의 진행을 막을 올렸다. 이날 시상식에는 이병헌··고현정·손예진·하지원 등 톱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배우들 외에도 개그맨 강호동과 유재석, 가수 이효리 등 예능프로그램에서 최고의 활약을 보인 연예인들과 영화 ‘해운대’의 윤제균 감독, ‘국가대표’의 김용화 감독, MBC 드라마 ‘선덕여왕’의 박홍균 PD, KBS 2TV ‘아이리스’의 김규태 PD 등도 관객들과 함께 자리했다. 올해 백상예술대상은 2009년 2월 1일부터 2010년 2월 28일까지 스크린과 TV를 통해 관객들을 만난 작품과 연예인을 대상으로 했다. 이중 백상의 최고상인 대상은 영화 부문과 TV 부문에서 각각 1명 혹은 1개 작품에 돌아간다. 올해는 천만 관객의 사랑을 받은 영화 ‘해운대’의 윤제균 감독과 국민 드라마 ‘선덕여왕’의 여걸 고현정에게 돌아갔다. ‘시상식의 꽃’이라 불리는 여자 최우수연기자상에는 각각 MBC ‘내조의 여왕’의 김남주가 영화 부문과 TV 부문에서 각각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또 남자 최우수연기상은 영화 부문에서는 ‘국가대표’의 하정우, TV 부문에서는 KBS 2TV ‘아이리스’의 이병헌이 수상해 백상 최고의 배우로 등극했다. 영화 부문에서 남녀 신인연기자상은 ‘해운대’의 이민기와 ‘킹콩을 들다’의 조안이 각각 수상했다. TV 부문 최고의 남녀 신인으로는 MBC 드라마 ‘선덕여왕’의 김남길과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의 황정음이 백상의 선택을 받았다. 최고의 예능인을 가리를 예능상에는 KBS 2TV ‘개그콘서트’의 트리오 박성호·강유미·안영미가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또 올해 백상예술대상은 지난 2월 타계한 원로 코미디언 배삼룡에게 공로상을 전하며 추모의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네티즌의 인기투표와 심사위원의 점수를 합산해 최종 결정되는 백상예술대상의 인기상은 장근석과 최강희, 이승기와 소녀시대의 윤아가 차지했다. 특히 는 상에 인기상까지 추가해 2관왕의 기쁨을 누렸다. 또 올해 신설된 ‘인스타일 특별상’은 손예진이 수상해 ‘패셔니스타’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한편 이번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는 걸그룹 소녀시대가 신곡 ‘런 데빌 런’으로 섹시하고 화려한 축하 공연을 펼쳐 올해의 첫 시상식을 축하했다. ◆ 제46회 백상예술대상 수상작 및 수상자 ▼ 영화 부문 ▲대상=윤제균(해운대) ▲작품상=국가대표 ▲감독상=장훈(의형제) ▲최우수연기상=하정우(국가대표)·하지원(내사랑내곁에) ▲신인연기상=양익준(똥파리) 이민기(해운대) 김무열(작전) 김지석(국가대표) 유승호(4교시 추리영역)·조안(킹콩을 들다) 강예원(하모니) 선우선(전우치) 백진희(반두비) 김꽃비(똥파리) ▲신인감독상=이호재(작전) ▲시나리오상=장민석(의형제) ▲인기상=장근석(이태원살인사건)·최강희(애자) ▼ TV 부문 ▲대상=고현정(선덕여왕) ▲작품상=KBS2 아이리스(드라마)·MBC 아마존의 눈물(교양)·MBC 지붕뚫고 하이킥(예능) ▲연출상=고동선·김민식(MBC 내조의 여왕) ▲최우수연기상=이병헌(KBS 아이리스)·김남주(MBC 내조의 여왕) ▲신인연기상=김남길(MBC 선덕여왕)·황정음(MBC 지붕뚫고 하이킥) ▲신인연출상=유현기(KBS2 공부의 신) ▲예능상=박성호(KBS2 개그콘서트)·강유미(KBS2 개그콘서트)·안영미(KBS2 개그콘서트) ▲극본상=천성일(KBS2 추노) ▲인기상= 이승기(찬란한 유산)·윤아(신데렐라맨) ▼ 공동 부문 ▲인스타일 특별상= ▲공로상=고(故) 배삼룡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 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백상의 여신들, 2010년 첫 레드카펫 패션은?

    백상의 여신들, 2010년 첫 레드카펫 패션은?

    제46회 백상예술대상이 26일 서울 남산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오후 8시부터 열리는 시상식에서는 총 28개의 트로피를 두고 후보자와 후보작들이 경합을 벌인다. 본 시상식에 앞서 레드카펫 위에 먼저 모습을 드러내는 여배우들은 한 차례의 ‘스타일 전쟁’을 벌일 예정이다. ‘시상식의 꽃’인 여배우들은 아름다운 드레스와 매혹적인 자태로 패셔니스타로서의 자존심은 물론, 팬들에게도 최고의 관전 포인트를 제시한다. 지난해 45회 백상예술대상에서는 한쪽 어깨를 드러낸 원 오프 숄더 드레스가 많이 등장했다. 특히 손예진의 남보라색 드레스와 박솔미의 연보라색 드레스가 관객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또 시폰 등 가벼운 소재를 이용한 파스텔컬러의 드레스도 지난해 백상의 레드카펫을 장식했다. 한예슬은 연분홍색 시폰 드레스로 그리스 여신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고, 신애는 누드 컬러의 드레스로 글래머러스한 상체를 강조했다. 반면 공효진과 윤은혜는 파격적인 디자인의 비대칭 드레스로 각선미를 드러내 많은 플래시 세례를 받기도 했다. 올해도 여배우들은 레드카펫 위의 드레스 경합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 올해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의 진행자로 나서는 김아중은 1부와 2부로 진행될 시상식을 위해 세계적인 브랜드 암살라와 케네스풀에서 각각 드레스 2벌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시상자로 나서는 신예배우 이채영은 국내 브랜드 ‘하우 앤 왓’의 디자이너 박병규가 이채영을 위해 직접 고른 드레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올해는 패션잡지 ‘인스타일’이 최고의 패셔니스타를 가리는 ‘인스타일 특별상’을 새로 제정해 배우들의 치열한 드레스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벌써부터 김혜수를 비롯, 손예진, 한예슬, 김태희 등 톱 여배우들이 수상자 물망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인스타일 관계자는 “국내 레드카펫에 선 배우들이 할리우드 스타 못지않게 화려한 스타일을 자랑하는 만큼 관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의 패셔니스타를 가리는 인스타일 특별상에도 주목해 달라.”고 덧붙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대나온여자, 포미닛-비스트와 한솥밥

    이대나온여자, 포미닛-비스트와 한솥밥

    2009 ‘MBC 대학가요제’ 대상의 영예를 안았던 그룹 이대나온여자의 오예리가 포미닛, 비스트와 한솥밥을 먹는다.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23일 “지난해 대학가요제 대상 수상 이후 수많은 러브콜을 받아 온 이대나온여자와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고 본격적인 앨범 발매 준비에 들어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대나온여자는 “그토록 갈망했던 음악활동을 꾸준히 할 수 있도록 음악에 대한 전문적인 멘토링과 체계적인 발전가능성을 최우선으로 염두에 두고 탄탄한 매니지먼트 시스템의 지원이 가능하다고 판단하여 큐브엔터테인먼트를 선택했다.”고 계약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이대나온여자는 이화여자대학교 국제학부에 재학 중인 오예리(보컬)와 서아현(피아노)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지난해 ‘대학가요제’에서 창작곡 ‘군계무학’으로 대상과 함께 대학가요제 선배들이 수여하는 특별상을 수상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들은 당시 심사위원단의 독특하고 개성 넘치는 곡으로 “가장 특별한 빛깔과 향기를 뿜어낸 팀이다.”라는 평가를 받으며, 뛰어난 가창력과 세련된 무대매너를 인정받았다.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카데미상 프리뷰③] 산드라 블록, 관록의 메릴 스트립 누를까

    [아카데미상 프리뷰③] 산드라 블록, 관록의 메릴 스트립 누를까

    ‘오피스 레이디’에서 ‘엄마’로의 변신에 성공한 산드라 블록이 과연 여우주연상을 수상할 수 있을까. 경쟁상대는 ‘연기의 달인’ 메릴 스트립. 미국 평단에서는 골든글로브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산드라 블록의 우세를 점치고 있지만 남우주연상만큼 확신하지는 못하고 있는 분위기다.산드라 블록은 ‘블라인드 사이드’를 통해 그녀 인생 최고의 연기를 보여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산드라 블록은 이 영화에서 풋볼 선수를 꿈꾸는 10대 흑인 소년을 입양해 그를 스타 플레이어로 키워내는 리 앤 역을 맡아 열연했다.◆ 산드라 블록, 후보에 오른 것도 처음산드라 블록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녀의 경쟁상대 메릴 스트립은 여우주연상 후보만 무려 13번째. 여우조연상까지 합치면 이번까지 총 16회에 걸쳐 후보에 올랐다. 이는 남녀 배우를 합쳐 최다 노미네이트 기록이다.하지만 그 중 수상은 ‘소피의 선택’(1982년 여우주연상)과 ‘크레이머 대 크레이머’(1979년 여우조연상) 딱 두 번 뿐이다.두 여배우는 지난 1월에 열린 제15회 ‘크리틱스 초이스 무비 어워드’에서 여우주연상을 공동 수상하기도 했다. 산드라 블록은 이날 수상 소감을 밝히는 자리에서 “메릴 스트립과 공동 수상한 것은 정말 영광”이라며 메릴 스트립에게 진한 키스를 선물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이들 외에 ‘마지막 정거장’의 헬렌 미렌, ‘언 애듀케이션’의 캐리 멀리건, ‘프레셔스’의 가보리 시디베 등이 여우주연상 후보로 선정됐다.◆ 조연상은 ‘프레셔스’의 모니크 유력여우조연상에 대한 예측은 비교적 일치한다. 모니크 1강과 나머지 4약 체제. 리 다니엘스 감독의 성장영화 ‘프레셔스’에서 주인공 프레셔스의 엄마로 열연한 모니크는 가장 강력한 수상 후보 중 한 명이다. 모니크는 2009 선댄스영화제에서 심사위원 특별상을 시작으로 골든 글로브, 전미 비평가협회상, 영국 아카데미 등에서 여우조연상을 휩쓸었다.나머지 여우조연상 후보들은 ‘나인’의 페넬로페 크루즈, ‘인 디 에어’의 안나 켄드릭과 베라 파미가, ‘크레이지 하트’의 매기 질렌할 등으로 다들 안정된 연기력을 선보였지만 모니크만큼의 깊은 인상을 주지 못했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모니크는 도박사들로부터도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모니크의 수상여부와 함께 관심을 모으고 있는 건 ‘프레셔스’를 감독한 리 다니엘스의 감독상 수상 여부. 이번 감독상은 제임스 카메론과 캐서린 비글로 두 고래의 싸움으로 압축되고 있지만 각종 국제영화제에서 감독상을 수상한 리 다니엘스도 다크호스로 거론되고 있다. 리 다니엘스는 ‘보이즈 앤 후드’의 존 싱글턴 감독 이후 흑인으로선 두 번째로 아카데미 감독상 후보에 올랐다. 사진= 영화 ‘블라인드 사이드’, ‘프레셔스’ 스틸컷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음악 전문가들이 뽑은 2009 최고의 가수는?

    음악 전문가들이 뽑은 2009 최고의 가수는?

    음악 전문가들이 뽑은 2009년 최고의 가수는 누구일까? 한국대중음악상 사무국은 오는 9일 오전 10시30분 서울 논현동 플래툰 쿤스탈레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7회 한국대중음악상 부문별 최종후보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31일 저녁 7시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올해로 7회를 맞는 한국대중음악상은 대중음악평론가, 매체 음악담당기자, 음악 전문 PD 등 전문가들이 뽑은 최고의 뮤지션을 가리는 시상식으로, 종합 4개 부문, 장르별 16부문, 특별상 2개 부문을 시상한다. 특히 올해에는 시상식 중심의 분위기에서 탈피해 애프터 파티를 연결한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식을 진행하며, 지난해 수상자들은 물론, 후보자, 공로상 등에서 4개팀의 공연도 펼칠 계획이다. 가수보다 음반과 곡에 주목하고 판매량이 아니라 음악적 성취를 선정 기준으로 삼음으로써 주류와 비주류의 경계를 넘어 한국 대중음악의 균형적 발전을 위한 토대를 만들고자 하는 것이 이 상의 목적이다. 지난 2009년 3월 열린 시상식에서는 록밴드 언니네이발관은 밴드 언니네이발관이 올해의 음반상을 비롯, 최우수 모던 록 노래, 최우수 모던 록 음반상을 수상하며 3개 부문의 상을 휩쓸었으며, 장기하와 얼굴들 역시 ‘올해의 노래’상과 ‘최우수 록 노래’, ‘네티즌이 선정한 남자아티스트’ 부문을 수상, 3관왕을 차지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예종 무용원 김명규씨 베를린콩쿠르 그랑프리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무용원 학생들이 독일 베를린국제무용콩쿠르에서 그랑프리를 차지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석권이다. 한예종은 지난 17~21일(현지시간) 베를린에서 열린 이 대회에서 무용원 김명규(22·실기과 3년)씨가 대상과 특별상을 받는 등 4명이 입상했다고 22일 밝혔다. 김성은(22·실기과 3년)씨는 시니어 클래식 발레부문 금상과 특별상을, 강자영(21·실기과 2년)씨는 같은 부문에서 동상을 차지했다. 한예종 부설 한국예술영재교육원의 엄진솔(14·예원학교 1년)군은 주니어 클래식 발레부문에서 은상을 받았다. 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 신준호 푸르밀회장 사전영장 기각

    부산지법은 2일 부산지역 소주업체인 대선주조를 사고파는 과정에서 회사돈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는 신준호(69) 푸르밀 회장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을 기각했다. 영장실질심사를 맡은 오충진 부장판사는 “증거 인멸과 도주 우려가 없는 데다 배임 혐의는 다툴 부분이 있고, 횡령 혐의도 채무상환이 이뤄져 실질적 피해가 없다.”고 기각사유를 밝혔다. 앞서 부산지검 특수부는 신 회장이 지난 2004년 이후 대선주조 주식을 취득하고 지분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아들·며느리 등의 이름으로 대선주조로부터 80억원을 빌리고, 대선주조 임원들에게 특별상여금 명목으로 9억원을 불법 지급한 혐의를 적용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은 또 대선주조 주식을 유상증자하면서 헐값에 대선주조 지분을 늘린 부분에 대해서는 업무상 배임 혐의를 적용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한국형 B급 무비 ‘이웃집 좀비’, 작품성에 주목

    한국형 B급 무비 ‘이웃집 좀비’, 작품성에 주목

    1대의 카메라, 2천만 원의 곗돈으로 제작한 한국형 B급무비 ‘이웃집 좀비’가 오락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겸비해 주목받고 있다.2009 부천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관객상’, ‘심사위원특별상’ 2개 부문을 석권한 ‘이웃집좀비’는 2010년 독립영화 최대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는 것.지난 2일 서울 왕십리 CGV에서 언론시사회를 개최해 공개한 영상은 4인의 열정적 감독들(사진 왼쪽 시계방향 감독 오영두, 홍영근, 류훈, 장윤정)의 영화적 패기가 돋보이는 86분물이다.기존 외산 좀비영화가 오락성에 지중했다면 국내 영화 ‘이웃집 좀비’는 이웃으로 함께 살아가는 생활형 좀비들을 통해 인간을 더 인간답게라는 물음을 남기는 영화다.이런 배경에는 생존을 위해서 인육을 뜯어야하는 좀비와 흡사한 4인의 감독들이 있었다. 이날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들 감독은 “생존을 위해서 촬영했다. 허나 즐겁고 열심히 성의를 다해서 찍은 작품이다.”고 말했다. 또한 “우리의 생존이 달려있다. 하지만 영화를 찍은 것이 아닌 영화가 우리를 만들어주었다.”고 전했다.후안 카를로스·프레스나딜로 감독 좀비영화의 걸작 ‘28일후 28주후’와 “흡사한 부분이 있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 오영두 감독은 “좀비영화는 비슷한 부분들이 많다. 그 영화도 이전에 다른 영화와 비슷한 부분들이 분명 있다.”며 “굳이 차이점을 말하자면 70~80년대 호러 물은 지금 보면 다음 장면이 예상되는 느린 전계다. 허나 ‘28일후 28주후’와 ‘이웃집좀비’는 극 흐름이 스피드해 전계가 빠르다.”고 말했다.또 장윤정 감독은 “텅 빈 도시 장면은 비슷해 보일 수 있지만 특별히 그 영화에서 모티브를 딴 것은 아니며 텅빈 도시가 필요한 부분이었기 때문에 넣은 것이다.”고 말했다.‘이웃집좀비’는 오는 18일 CGV강변, CGV인천, 롯데시네마건대입구, 시네마 상상마당, 부산국도&가람예술관에서 개봉한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준호 푸르밀회장 사전영장

    부산지검이 부산지역 소주업체인 대선주조㈜를 사고파는 과정에서 회사돈을 유용한 혐의로 ㈜푸르밀 신준호(69) 회장에 대해 31일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 부산지검 특수부는 신 회장이 대선주조를 인수한 이후 여러 차례에 걸쳐 회사돈을 유용한 혐의로 지난해 10월부터 수사를 벌여 왔다. 신 회장은 2004년 대선주조 경영권을 확보하고 ㈜무학이 보유한 대선주조 주식을 추가로 인수하는 과정에서 아들과 며느리 등의 이름으로 대선주조로부터 80억원가량을 차입, 업무상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2007년에는 대선주조 임원들에게 특별상여금 명목으로 총 9억원가량을 불법 지출한 혐의도 받고 있다. 신 회장은 2004년 8월 화의절차가 진행 중이던 대선주조의 주식을 100% 유상 증자하면서 헐값에 대선주조의 지분을 확대한 혐의도 검찰에 포착됐다. 이런 방식으로 늘린 주식은 경영권을 완전히 장악하고 나서 50대1로 유상 감자됐고, 소각대금으로 회사 유보금 중 280억원이 주주에게 배당됐다. 한편 신 회장에 대한 영장 실질심사는 1일이나 2일 부산지법에서 열릴 예정이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이병헌, 日총리 부인과 ‘베스트 드레서’ 공동수상

    이병헌, 日총리 부인과 ‘베스트 드레서’ 공동수상

    한류스타 이병헌이 일본 총리 부인과 일본에서 열린 국제보석전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28일 “이병헌이 27일 개막한 일본 최대 보석 전시회 제21회 국제보석전(國際寶飾展, IJT2010)에서 보석 베스트 드레서 남성부문 특별상을 수상했다.”며 “이날 일본 하토야마 유키오 총리 부인인 미유키 여사와 함께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날 이병헌은 “보석에 대해 잘 알진 못하지만 듣기로는 변하지 않는 보석이 가장 가치 있고 좋은 보석이라 들었다.”며 “좋은 보석처럼 변하지 않고 열심히 하는 배우로 계속 남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KBS드라마 ‘아이리스’이후 이병헌은 ‘제9회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영화연기부문 수상과 ‘2009 A-어워즈’ 시상식에 스타일부문 수상, ‘제10회 2009 대한민국 국회대상 시상식’의 특별상 수상, ‘2010 아시아 모델시상식’의 아시아스타상까지 국내외 시상식에서 수상행진을 이어가고 있다.이렇게 상복 터진 이병헌의 행진은 2010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이병헌은 김지운 감독의 신작 ‘악마를 보았다’ 출연에 이어 8월 할리우드 영화 ‘지.아이.조2’ 촬영차 미국으로 건너갈 예정으로 국내외로 활발한 활동을 벌일 계획이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대기업들 설 4~5일 쉬고 지갑도 두둑

    대기업들 설 4~5일 쉬고 지갑도 두둑

    3주일 앞으로 다가온 설 명절의 법정 연휴기간은 3일이다. 새달 13일부터 15일까지 토·일요일과 월요일을 쉬는 것. 주요 대기업들은 경영실적 호조 등의 덕분인지 이보다 하루이틀 긴 4~5일을 쉬기로 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별상여금이나 귀향선물도 비교적 넉넉한 편이다. 현대기아차그룹은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을 정식 휴무일로 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 사상 최대의 영업실적을 올린 현대기아차는 통상급 50%인 상여금과 함께 귀향비 80만원, 유류대 5만원을 비롯해 온라인 쇼핑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사이버머니 15만 포인트 등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현대차는 지난해 타결된 임금협상 결과에 따라 설 상여금과 별도로 통상급 100%와 격려금 100만원을 추가로 지급한다. GS건설 임직원도 연휴 앞뒤로 하루씩 더 쉬기로 해 5일간 휴일을 누리며, 건강식품으로 꾸민 ‘웰빙 설 선물세트’를 받는다. STX조선해양의 경우 임단협 조항에는 공휴일 포함 총 4일을 쉬도록 돼 있지만 설 당일이 일요일인 점을 감안해 5일(13~17일) 동안 쉬기로 했다. 상여금은 지난해와 동일한 수준에서 개인별로 지급될 전망이다. 4일간 쉬기로 결정한 곳도 있다. LG전자는 13일부터 16일까지를 휴무일로 지정했다. 또 상여금으로 기본급 100%를 연휴 직전 근무일에 지급할 방침이다. 현대중공업도 16일 하루를 더 붙여 4일간 쉬도록 했으며 귀향비로 지난해와 같은 50만원을 준다. GM대우와 르노삼성차도 13∼16일 4일 동안 쉴 계획이다. 반면 삼성전자는 공식 휴일(3일)을 늘리지 않고 개인 사정에 따라 추가로 쉬고 싶은 사람은 휴가를 쓰도록 권장할 방침이다. 휴일가동 공장의 경우 직원들이 사업장별 상황에 따라 휴무 일정을 탄력적으로 조정하도록 하고 상여금으로 기본급 100%를 지급한다. SK그룹은 공식 연휴 외에 휴무일을 추가하지 않았으며 상여금 지급 계획도 검토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포스코 역시 지정 휴일만 쉬고 특별상여금 지급계획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쌍용차는 설 연휴를 하루 연장하기로 했으나 상여금 지급 여부는 결정하지 못한 상태. 롯데쇼핑은 지난해처럼 기본급 50%를, 신세계백화점은 기본급 100%를 특별상여금으로 지급한다. GS칼텍스와 두산중공업은 각각 여수공장 근무자들과 경남 창원본사 직원들에게 귀성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강아연기자·산업부 종합 arete@seoul.co.kr
  • 삼성효행상 대상에 중병부모 모시는 이재근씨

    올해 34회째인 ‘삼성 효행상’ 대상 수상자로 대전에 거주하는 이재근(46)씨 가족이 선정됐다. 삼성복지재단은 24일 대상을 비롯해 효행, 경로, 청소년, 특별상 부문 수상자로 전체 133명의 후보 중 이씨를 포함해 16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6남매 가운데 넷째인 이씨는 대전 중구청 세무과 공무원으로 간호사 출신 아내 김정란씨와 함께 중병을 앓는 부모를 지극하게 모셔왔다. 이씨의 부친(86)은 폐질환과 심근경색증을 앓고 있으며, 모친(84)은 뇌병변 1급 장애인으로 척추골절과 뇌졸중을 앓고 있다. 효행상은 베트남에서 한국으로 결혼이민을 와 전신마비 중증장애인인 시아주버니를 보살펴온 한지민(26)씨와 간암 판정을 받은 부친에게 자신의 간 67%를 이식한 홍우리(27)씨가 받았다. 경로상은 경남 거제시 화도에서 교회 전도사로 일하며 26년째 생활이 어려운 노인들을 도와온 신수연(63)씨와 경북 상주 계림동 성당 나눔의 집에서 17년간 노인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해온 천숙자(73)씨에게 돌아갔다. 특별상은 학생과 일반인 등에게 효의 중요성을 전파하는 데 공헌을 세운 권오규(55) 경북대 산림환경자원학과 교수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삼성효행상은 1975년 삼성 창업주인 고 이병철 회장이 제정한 상으로, 올해 시상식은 고인의 탄생 100주년 행사의 하나로 다음달 9일 오후 3시 서울 서소문 호암아트홀에서 열린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 [NOW포토] 레이싱모델 이수정 ‘섹시 뒤태’

    [NOW포토] 레이싱모델 이수정 ‘섹시 뒤태’

    지난 15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제5회 2010 아시아모델상 시상식’(Asia Model Festival Awards 2010)에 레이싱모델 이수정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날 시상식은 ‘아시아는 하나’(Asia is One)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아시아 각 국가를 대표하는 최고의 모델들과 현지 모델 산업계 주요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고 각 분야 발전을 위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모델 시상식 행사다.이하 ‘2010 아시아 모델상 시상식’ 수상자명단▲ BBF 인기스타상 = 유선, 지성 ▲ BBF 인기가수상 = 2PM, 포미닛, 김태우 ▲ 모델특별상 (뉴스타상) = 배수빈, 쥬니 ▲ 모델특별상 (패셔니스타) = 노홍철, 박한별 ▲ 국제문화교류공로상 = 이영희 ▲ 아시아특별상 (영화부문) = 차승원 ▲ 아시아특별상 (드라마부문) = 이요원 ▲ 아시아스타상 = 이병헌, 오존 ▲ 패션모델상 = 윤진욱, 한혜진 ▲ CF모델상 = 김산하, 최수은 ▲ 레이싱모델상 = 이수정 ▲ 레이싱모델인기상 = 류지혜 ▲ 신인모델상 = 이태우, 장윤정 ▲ 한국슈퍼모델상 = 김혜진 ▲ 한국키즈모델상 = 김성경 ▲ 한국미즈모델상 = 설재영 ▲ 모델스타상 = 김성민, 한채영 (한국), JAKE, Wang Hui (중국), Atsushi, Ayumi Kura (일본), Gary The, Cheryl Koh (싱가폴), Byambajargal Azjargal, Choimboroljav Uranbileg (몽골), Rome, Yardthip Rajpal (태국), Lance Yu, Yuli Lin (대만), JC, ANNA S (말레이시아), Victor Allwalas, Rhian Romos (필리핀), Duc tien, Anh Thu (베트남), Erian Muminov, Kristina Vil (우즈벡), Karan Chaudhary, Aarohi’s Work (인도), Fiando Richard, Fahrani Van Empel (인도네시아)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패셔니스타 박한별, 강렬한 눈매

    [NOW포토] 패셔니스타 박한별, 강렬한 눈매

    지난 15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열린 ‘제5회 2010 아시아모델상 시상식’(Asia Model Festival Awards 2010)에 참석한 박한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날 시상식은 ‘아시아는 하나’(Asia is One)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아시아 각 국가를 대표하는 최고의 모델들과 현지 모델 산업계 주요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고 각 분야 발전을 위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모델 시상식 행사다.이하 ‘2010 아시아 모델상 시상식’ 수상자명단▲ BBF 인기스타상 = 유선, 지성 ▲ BBF 인기가수상 = 2PM, 포미닛, 김태우 ▲ 모델특별상 (뉴스타상) = 배수빈, 쥬니 ▲ 모델특별상 (패셔니스타) = 노홍철, 박한별 ▲ 국제문화교류공로상 = 이영희 ▲ 아시아특별상 (영화부문) = 차승원 ▲ 아시아특별상 (드라마부문) = 이요원 ▲ 아시아스타상 = 이병헌, 오존 ▲ 패션모델상 = 윤진욱, 한혜진 ▲ CF모델상 = 김산하, 최수은 ▲ 레이싱모델상 = 이수정 ▲ 레이싱모델인기상 = 류지혜 ▲ 신인모델상 = 이태우, 장윤정 ▲ 한국슈퍼모델상 = 김혜진 ▲ 한국키즈모델상 = 김성경 ▲ 한국미즈모델상 = 설재영 ▲ 모델스타상 = 김성민, 한채영 (한국), JAKE, Wang Hui (중국), Atsushi, Ayumi Kura (일본), Gary The, Cheryl Koh (싱가폴), Byambajargal Azjargal, Choimboroljav Uranbileg (몽골), Rome, Yardthip Rajpal (태국), Lance Yu, Yuli Lin (대만), JC, ANNA S (말레이시아), Victor Allwalas, Rhian Romos (필리핀), Duc tien, Anh Thu (베트남), Erian Muminov, Kristina Vil (우즈벡), Karan Chaudhary, Aarohi’s Work (인도), Fiando Richard, Fahrani Van Empel (인도네시아)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한채영, 여전한 바비인형 몸매

    [NOW포토] 한채영, 여전한 바비인형 몸매

    지난 15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열린 ‘제5회 2010 아시아모델상 시상식’(Asia Model Festival Awards 2010)에 한채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날 시상식은 ‘아시아는 하나’(Asia is One)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아시아 각 국가를 대표하는 최고의 모델들과 현지 모델 산업계 주요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고 각 분야 발전을 위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모델 시상식 행사다.이하 ‘2010 아시아 모델상 시상식’ 수상자명단▲ BBF 인기스타상 = 유선, 지성 ▲ BBF 인기가수상 = 2PM, 포미닛, 김태우 ▲ 모델특별상 (뉴스타상) = 배수빈, 쥬니 ▲ 모델특별상 (패셔니스타) = 노홍철, 박한별 ▲ 국제문화교류공로상 = 이영희 ▲ 아시아특별상 (영화부문) = 차승원 ▲ 아시아특별상 (드라마부문) = 이요원 ▲ 아시아스타상 = 이병헌, 오존 ▲ 패션모델상 = 윤진욱, 한혜진 ▲ CF모델상 = 김산하, 최수은 ▲ 레이싱모델상 = 이수정 ▲ 레이싱모델인기상 = 류지혜 ▲ 신인모델상 = 이태우, 장윤정 ▲ 한국슈퍼모델상 = 김혜진 ▲ 한국키즈모델상 = 김성경 ▲ 한국미즈모델상 = 설재영 ▲ 모델스타상 = 김성민, 한채영 (한국), JAKE, Wang Hui (중국), Atsushi, Ayumi Kura (일본), Gary The, Cheryl Koh (싱가폴), Byambajargal Azjargal, Choimboroljav Uranbileg (몽골), Rome, Yardthip Rajpal (태국), Lance Yu, Yuli Lin (대만), JC, ANNA S (말레이시아), Victor Allwalas, Rhian Romos (필리핀), Duc tien, Anh Thu (베트남), Erian Muminov, Kristina Vil (우즈벡), Karan Chaudhary, Aarohi’s Work (인도), Fiando Richard, Fahrani Van Empel (인도네시아)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아찔한 의상’ 류지혜 “몸매 매혹적이죠?”

    [NOW포토] ‘아찔한 의상’ 류지혜 “몸매 매혹적이죠?”

    지난 15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제5회 2010 아시아모델상 시상식’(Asia Model Festival Awards 2010)에서 레이싱모델 류지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날 시상식은 ‘아시아는 하나’(Asia is One)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아시아 각 국가를 대표하는 최고의 모델들과 현지 모델 산업계 주요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고 각 분야 발전을 위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모델 시상식 행사다.이하 ‘2010 아시아 모델상 시상식’ 수상자명단▲ BBF 인기스타상 = 유선, 지성 ▲ BBF 인기가수상 = 2PM, 포미닛, 김태우 ▲ 모델특별상 (뉴스타상) = 배수빈, 쥬니 ▲ 모델특별상 (패셔니스타) = 노홍철, 박한별 ▲ 국제문화교류공로상 = 이영희 ▲ 아시아특별상 (영화부문) = 차승원 ▲ 아시아특별상 (드라마부문) = 이요원 ▲ 아시아스타상 = 이병헌, 오존 ▲ 패션모델상 = 윤진욱, 한혜진 ▲ CF모델상 = 김산하, 최수은 ▲ 레이싱모델상 = 이수정 ▲ 레이싱모델인기상 = 류지혜 ▲ 신인모델상 = 이태우, 장윤정 ▲ 한국슈퍼모델상 = 김혜진 ▲ 한국키즈모델상 = 김성경 ▲ 한국미즈모델상 = 설재영 ▲ 모델스타상 = 김성민, 한채영 (한국), JAKE, Wang Hui (중국), Atsushi, Ayumi Kura (일본), Gary The, Cheryl Koh (싱가폴), Byambajargal Azjargal, Choimboroljav Uranbileg (몽골), Rome, Yardthip Rajpal (태국), Lance Yu, Yuli Lin (대만), JC, ANNA S (말레이시아), Victor Allwalas, Rhian Romos (필리핀), Duc tien, Anh Thu (베트남), Erian Muminov, Kristina Vil (우즈벡), Karan Chaudhary, Aarohi’s Work (인도), Fiando Richard, Fahrani Van Empel (인도네시아)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여왕’ 이요원, 아시아특별상 수상

    [NOW포토] ‘여왕’ 이요원, 아시아특별상 수상

    15일 오후 7시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열린 ‘2010 아시아모델상 시상식’에서 이요원이 아시아특별상을 받고 수상소감을 전하고 있다. 모델들과 현지 모델 산업계 주요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고 각 분야 발전을 위한 시상을 하는 행사이다.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요원 “학창시절 키 커서 비호감”

    이요원 “학창시절 키 커서 비호감”

    선덕여왕의 이요원이 큰 키 때문에 남학생들에게 인기가 없었던 과거를 털어놨다. 15일 방송된 MBC’섹션 TV 연예통신’에서 이요원은 ‘고등학교 때 남자들에게 인기가 많지 않았나’라는 리포터의 질문에 “키가 커서 남학생들로부터 인기가 없었다.”고 답했다. 이요원은 또 ‘선덕여왕’에 얽힌 얘기를 하던 도중 “‘선덕여왕’ 역할 덕분에 여성미보다는 강한 이미지가 만들어졌다.”며 “이제는 왕이 아닌 여성스럽다는 말을 듣고 싶다.”고 말했다. 특히 이요원은 “비담(김남길)의 최후 장면을 촬영할 때는 너무 추워서 비담이 빨리 죽어버렸으면 했다.”고 말해 주위를 웃게 만들었다. 한편 이요원은 15일 열린 ‘2010 아시아 모델’ 시상식에서 아시아특별상-드라마부분을 수상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쥬니·배수빈, ‘모델특별상’

    [NOW포토] 쥬니·배수빈, ‘모델특별상’

    15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열린 ‘2010 아시아모델상 시상식’에서 모델특별상을 수상한 쥬니와 배수빈이 수상소감을 전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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