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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 멜론 뮤직 어워드’ 레드카펫 현장-백지영

    ‘2013 멜론 뮤직 어워드’ 레드카펫 현장-백지영

    14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 경기장에서 ‘2013 멜론 뮤직 어워드’ 시상식이 열린다. 이날 시상식에 앞서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됐다. 올해로 5회를 맞이한 ‘2013 멜론 뮤직 어워드’는 멜론 차트의 음원 점수 집계와 대중들의 직접 투표 참여를 통해 진행된다. 시상식 부문으로는 ‘멜론 뮤직 어워드 Top10’을 비롯해 아티스트상, 베스트송상, 앨범상 등 주요상 부문과 네티즌인기상, 뮤직스타일상, 특별상 등 총 16개 부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 Top10에는 1차 온라인 투표를 통해 선정된 EXO, 다비치, 다이나믹 듀오, 버스커버스커, 비스트, 샤이니, 씨스타, 아이유, 에일리, 지드래곤이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수상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2013 멜론 뮤직 어워드’는 저녁 7시부터 MBC every1을 통해 생방송되며 멜론 웹 싸이트 및 모바일, 뮤직 어워드 유투브(www.youtube.com/user/MelonMusicAwards), 다음 TV팟을 통해 전 세계 생중계된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2013 멜론 뮤직 어워드’ 현장-김예림

    [포토]‘2013 멜론 뮤직 어워드’ 현장-김예림

    ‘2013 멜론 뮤직 어워드’ 시상식이 14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 경기장에서 열렸다. 올해로 5회를 맞이한 ‘2013 멜론 뮤직 어워드’는 멜론 차트의 음원 점수 집계와 대중들의 직접 투표 참여를 통해 진행됐다. 시상식 부문으로는 ‘멜론 뮤직 어워드 Top10’을 비롯해 아티스트상, 베스트송상, 앨범상 등 주요상 부문과 네티즌인기상, 뮤직스타일상, 특별상 등 총 16개로 나눠 진행될 예정이다. 시상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멜론 뮤직 어워드 공식 웹사이트(http://awards.melon.com) 및 모바일(m.awards.melon.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2013 멜론 뮤직 어워드’ 현장-에일리 무대

    [포토]‘2013 멜론 뮤직 어워드’ 현장-에일리 무대

    ‘2013 멜론 뮤직 어워드’ 시상식이 14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 경기장에서 열렸다. 올해로 5회를 맞이한 ‘2013 멜론 뮤직 어워드’는 멜론 차트의 음원 점수 집계와 대중들의 직접 투표 참여를 통해 진행됐다. 시상식 부문으로는 ‘멜론 뮤직 어워드 Top10’을 비롯해 아티스트상, 베스트송상, 앨범상 등 주요상 부문과 네티즌인기상, 뮤직스타일상, 특별상 등 총 16개로 나눠 진행될 예정이다. 시상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멜론 뮤직 어워드 공식 웹사이트(http://awards.melon.com) 및 모바일(m.awards.melon.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2013 멜론 뮤직 어워드’ 현장-에일리

    [포토]‘2013 멜론 뮤직 어워드’ 현장-에일리

    ‘2013 멜론 뮤직 어워드’ 시상식이 14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 경기장에서 열렸다. 올해로 5회를 맞이한 ‘2013 멜론 뮤직 어워드’는 멜론 차트의 음원 점수 집계와 대중들의 직접 투표 참여를 통해 진행됐다. 시상식 부문으로는 ‘멜론 뮤직 어워드 Top10’을 비롯해 아티스트상, 베스트송상, 앨범상 등 주요상 부문과 네티즌인기상, 뮤직스타일상, 특별상 등 총 16개로 나눠 진행될 예정이다. 시상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멜론 뮤직 어워드 공식 웹사이트(http://awards.melon.com) 및 모바일(m.awards.melon.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2013 멜론 뮤직 어워드’ 현장-아이유 열창

    [포토]‘2013 멜론 뮤직 어워드’ 현장-아이유 열창

    ‘2013 멜론 뮤직 어워드’ 시상식이 14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 경기장에서 열렸다. 올해로 5회를 맞이한 ‘2013 멜론 뮤직 어워드’는 멜론 차트의 음원 점수 집계와 대중들의 직접 투표 참여를 통해 진행됐다. 시상식 부문으로는 ‘멜론 뮤직 어워드 Top10’을 비롯해 아티스트상, 베스트송상, 앨범상 등 주요상 부문과 네티즌인기상, 뮤직스타일상, 특별상 등 총 16개로 나눠 진행될 예정이다. 시상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멜론 뮤직 어워드 공식 웹사이트(http://awards.melon.com) 및 모바일(m.awards.melon.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화보] 김예림·아이유·다솜 추위도 잊게 만드는 ‘아찔’ 초미니스커트

    [화보] 김예림·아이유·다솜 추위도 잊게 만드는 ‘아찔’ 초미니스커트

    14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 경기장에서 열린 ‘2013 멜론 뮤직 어워드’ 시상식에서 김예림·아이유·씨스타 다솜(왼쪽부터)이 멋진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올해로 5회를 맞이한 ‘2013 멜론 뮤직 어워드’는 멜론 차트의 음원 점수 집계와 대중들의 직접 투표 참여를 통해 진행된다. 시상식 부문으로는 ‘멜론 뮤직 어워드 Top10’을 비롯해 아티스트상, 베스트송상, 앨범상 등 주요상 부문과 네티즌인기상, 뮤직스타일상, 특별상 등 총 16개 부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 Top10에는 1차 온라인 투표를 통해 선정된 EXO, 다비치, 다이나믹 듀오, 버스커버스커, 비스트, 샤이니, 씨스타, 아이유, 에일리, 지드래곤이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수상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2013 멜론 뮤직 어워드’는 저녁 7시부터 MBC every1을 통해 생방송되며 멜론 웹 싸이트 및 모바일, 뮤직 어워드 유투브(www.youtube.com/user/MelonMusicAwards), 다음 TV팟을 통해 전 세계 생중계된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누드파문 후 첫 무대 에일리 멜론 뮤직 어워드서 ‘열창’

    [포토] 누드파문 후 첫 무대 에일리 멜론 뮤직 어워드서 ‘열창’

    ‘2013 멜론 뮤직 어워드’ 시상식이 14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 경기장에서 열렸다. 올해로 5회를 맞이한 ‘2013 멜론 뮤직 어워드’는 멜론 차트의 음원 점수 집계와 대중들의 직접 투표 참여를 통해 진행됐다. 시상식 부문으로는 ‘멜론 뮤직 어워드 Top10’을 비롯해 아티스트상, 베스트송상, 앨범상 등 주요상 부문과 네티즌인기상, 뮤직스타일상, 특별상 등 총 16개로 나눠 진행될 예정이다. 시상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멜론 뮤직 어워드 공식 웹사이트(http://awards.melon.com) 및 모바일(m.awards.melon.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대명리조트, 콘도회원권 겨울 스키 시즌 특별 혜택 분양

    대명리조트, 콘도회원권 겨울 스키 시즌 특별 혜택 분양

    국내 레저업계 1위인 대명리조트가 본격적인 겨울 성수기 스키시즌을 앞두고 특별 혜택 한정분양에 대한 자세한 상담과 안내자료를 배송 해 주고 있다. 이번 대명리조트 특별 혜택 분양은 패밀리형과 스위트형으로써 계약금은 패밀리형은 300만원, 스위트형은 500만원으로 바로 예약이 가능하며 1개월 내에 잔금납부 시 일시불 할인가로 적용되며 절차가 완료된다. 법인의 경우 3구좌이상 추가특별할인이 가능하다. ‘패밀리’는 기본적인 원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고 4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된다. ‘스위트’는 가족 중심인 투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고 5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되며 대명리조트 계약금 납입 시 바로 회원번호를 부여 받아 예약접수가 가능하다. 패밀리&스위트 회원권은 대명리조트의 특별상품으로 기명기준 회원가로 연간 30박+15박(추가박수)의 객실 이용이 가능하다. 현재 대명리조트 패밀리형 분양가는 2,250~2,980만원, 스위트형 분양가는 3,200~4,240만원에 분양 받을 수 있다. 인기리에 분양된 VVIP프리미엄 노블리안형은 소노펠리체 및 전국 노블리안을 이용할 수 있으며, 최저가 1억 초반부터 분양가가 형성되어 있다. 회원권은 정상가에서 일시불 가입 시 추가 할인혜택 및 즉시 회원 앞으로 소유권 등기이전을 할 수 있고 만기 시 전액원금도 보장받을 수 있는 회원제 상품도 마련되어 있다. 대명리조트 가입 시 기명의 경우 객실료 회원가 50%로 전국 11곳 리조트를 회원 자격으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스키 무료, 오션월드, 아쿠아월드(워터파크) 주중무료, 주말 50%할인, 퍼블릭골프장 50% 할인 등 다양한 특별혜택이 주어지며 골퍼들을 위해 비발디파크3곳, 델피노CC 1곳 총 63홀이 운영되고 있다. 대명리조트 관계자는 “본인의 스타일에 맞춰 이용가치를 높일 수 있는 상품인지 정확히 구분하여 가입해야 한다” 고 전하며 회사담당자가 1:1 지정 담당제로 관리해 차별화된 콘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자세한 사항은 대명 레저 산업으로 문의하면 24시간 상담 가능 하며 관련 안내문과 책자를 무료로 받아 볼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눈물의 고백! 한채아의 진심 알아버린 정용화의 선택은?

    눈물의 고백! 한채아의 진심 알아버린 정용화의 선택은?

    KBS2 새 월화드라마 ‘미래의 선택(극본 홍진아 / 연출 권계홍 유종선)’의 활력소 한채아가 드디어 정용화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고야 말았다. 지난 방송분에서 김신의 모닝쇼에서는 지하철 테러 화재진압사건을 생방송으로 다뤄 GBU, (Global Broadcasting Union)에서는 긴급 이사회를 통해 특별상을 받게 된다. 이에 모닝쇼팀은 다함께 MT를 가게 된다. 저녁식사를 준비하는 모닝쇼 팀원들, 버스안에 물건을 찾으러가는 세주(정용화 분)를 따라 유경이 함께 자리한다. 유경의 마음을 눈치채지 못한 세주는 미래(윤은혜 분)를 불러달라 유경에게 청하게 된다. 이에 유경은 “내가 왜 그걸 들어야 되는데, 것두 좋아하는 사람한테....! 이제까지 충분히....비참했던거....알아?!” 라며 자신의 숨겨왔던 마음을 고백하기에 이른다. 운명의 짝을 잃어버린 그녀 한채아, 과연 그녀의 슬픈 고백이 정용화의 마음을 돌아서게 만들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채아의 활약이 돋보이고 있는 KBS ‘미래의 선택’는 월·화 저녁 10시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amsung SMART CAMERA, 2013 대한민국 광고대상서 특별상

    Samsung SMART CAMERA, 2013 대한민국 광고대상서 특별상

    지난 8일 열린 2013 대한민국광고대상 시상식에서 아이엔엠디㈜(www.inmd.co.kr)가 ‘Samsung SMART CAMERA NX300 바이럴 영상 ‘I AM SMART, WHY DSLR?’로 해외집행부문 특별상을 수상했다. 이 영상은 非TV 부문 파이널리스트로도 진출했다. 아이엔엠디㈜는 삼성카메라, Samsung SMART CAMERA NX300 바이럴 영상에서 CSC(미러리스) 카메라의 선입견을 뒤집는 재치 있는 실험을 실시, 삼성 NX 카메라의 우수한 기능과 품질을 전달하는데 성공했다. 이에 수상작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누리게 됐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아이엔엠디㈜의 장병규 대표, 김대경 그룹장, 삼성전자의 홍석준 과장이 트로피 및 상장을 수여 받았다. 김대경 그룹장은 “처음 고정관념에 대한 아이디어로 프로젝트 컨셉을 정했을 때, 실제 소비자의 심리가 궁금했었는데 거리 실험을 진행하고 참가자들의 반응을 보면서 궁금했던 부분을 해소할 수 있어 좋은 경험이었다”며 “실험에 참가한 분들께 감사 드리며, 일상 가운데 신선한 자극과 즐거움으로 기억됐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삼성전자 홍석준 과장은 “카메라에 대한 소비자의 고정관념이 얼마나 큰지 새삼 느끼게 한 프로젝트였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소비자가 보다 쉽게 Benefits을 이해하고 공감 할 수 있는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디지털 브랜딩컴퍼니 아이엔엠디㈜는 국내에 소셜마케팅이라는 개념을 처음으로 도입한 기업이다. 국내기업들의 마케팅 컨설팅과 수행을 담당하고 있으며, 웹과 소셜네트워크, 모바일을 사랑하는 20~30대 마케터들로 구성돼 있다. CSC(미러리스) 카메라에 대한 새로운 시선을 제시하는 Samsung SMART CAMERA ‘NX300’ 바이럴 영상은 유튜브(http://www.youtube.com/watch?v=R5CBIvOuC_k)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구글맵에 독도만 표기했다고… 日 정부, 디자인상 수상 저지

    일본 정부가 독도를 일본식 명칭인 ‘다케시마’로 표기하지 않고 독도로 표기했다는 이유로 구글맵의 디자인상 수상을 저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8일 산케이신문에 따르면 매년 뛰어난 디자인을 표창하는 ‘굿 디자인 대상’(총리상) 올해 후보(단수)로 검색 사이트 구글의 지도 서비스인 구글맵이 올라갔지만 이 상의 소관 부서인 경제산업성이 동의하지 않았다. 경제산업성은 차점자와 득표수에 큰 차이가 없고 ‘매우 현저한 공적’이라는 대상의 수상 요건에 해당하지 않는다며 수상에 반대한 이유를 설명했다. 하지만 구글맵은 심사위원 및 일반인 투표에서 2752표를 획득해 차점자인 일본의 신형 고체연료 로켓 ‘엡실론’(2232표)에 무려 520표 앞섰다. 구글맵이 ‘다케시마’라는 표기를 쓰지 않고 독도로 표기한 것이 수상을 못 하게 된 이유로 보인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1980년 ‘굿 디자인 대상’이라는 이름으로 시상이 시작된 이후 올해 처음 ‘해당작 없음’으로 처리됐다. ‘굿 디자인 상품 선정 제도’가 도입된 시점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1957년 이후 처음이다. 상을 주관하는 공익 재단법인 일본디자인진흥회는 구글맵에 특별상을 주기로 했지만 정부의 압력에 굴복해 굿 디자인 대상을 취소한 것에 대해 비난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굿 디자인 대상은 정부로부터 업무를 위탁받은 일본디자인진흥회 주최로 매년 뛰어난 디자인을 선보인 상품 등에 주는 상이다. 도쿄 김민희 특파원 haru@seoul.co.kr
  • ‘한국여성지도자상’ 이희호여사

    ‘한국여성지도자상’ 이희호여사

    한국YWCA연합회는 7일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에게 ‘제11회 한국여성지도자상’ 대상을 수여했다. 이 여사는 평생을 민주주의의 발전과 평화 통일, 여성 인권 향상에 헌신하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의 삶을 실천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날 오후 서울 중구 명동 전국은행연합회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는 탈북여성 1호 박사인 이애란 북한전통음식문화연구원장에게 ‘젊은지도자상’이, 강경화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OCHA) 사무차장보에게 ‘특별상’이 수여됐다.
  • 영화 ‘관상’ 대종상 주요 6개 부문 휩쓸어

    영화 ‘관상’ 대종상 주요 6개 부문 휩쓸어

    영화 ‘관상’이 제 50회 대종상 최우수작품상 등 6개 부문을 휩쓸었다. 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홀에서 열린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은 ‘관상’의 송강호와 ‘7번방의 선물’의 류승룡이 공동수상했으며, 여우주연상은 ‘몽타주’의 엄정화에게 돌아갔다. ‘관상’은 감독상(한재림), 남우조연상(조정석), 인기상(이정재), 의상상 등 6관왕을 차지했고, ‘7번방의 선물’은 기획상, 시나리오상, 심사위원특별상(갈소원) 등 4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지난해 ‘광해’가 15개 부문의 상을 휩쓸었던 것에 비하면 나름대로 공정성을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이지만 여전히 흥행작 위주로 상을 나눠주기 했다는 비난은 면하기 어렵게 됐다. 한편 화제작이었던 봉준호 감독의 ‘설국열차’는 편집상과 미술상, 류승완 감독의 ‘베를린’은 촬영상과 조명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 밖에 신인남우상은 ‘은밀하게 위대하게’의 김수현, 신인여우상은 ‘짓’의 서은아, 신인감독상은 ‘내가 살인범이다’를 연출한 정병길 감독이 받았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장기하, 대종상영화제서 갈소원에 돌발행동…‘관객수 912만’ 관상 6관왕

    장기하, 대종상영화제서 갈소원에 돌발행동…‘관객수 912만’ 관상 6관왕

    인디밴드 ‘장기하와 얼굴들’의 장기하(31)가 대종상 기념공연 도중 아역배우 갈소원(7)에게 ‘깜짝 대시’를 하는 돌발행동을 벌였다. 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50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 2부 시작 무대에서 밴드 장기하와 얼굴들은 ‘그렇고 그런 사이’로 축하공연을 선보였다. 이날 축하무대에서 분위기가 한껏 달아오르자 장기하는 무대 아래로 내려갔고, 객석에 앉아있는 ‘7번방의 선물’ 아역배우 갈소원에게 가까이 다가가 노래를 불렀다. 특히 장기하의 갑작스러운 돌발행동에 갈소원은 부끄러운 듯 몸을 움츠렸고 이를 본 다른 배우들은 웃음을 터뜨렸다. 갈소원은 제50회 대종상영화제에서 영화 ‘7번방의 선물’로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았다. 한편 이날 영화 ‘관상’이 최우수작품상 등 주요 부문을 싹쓸이하며 6관왕에 올랐다. 현재 영화진흥위원회가 집계한 ‘관상’의 관객수는 912만명이다. ‘관상’의 주연배우 송강호는 남우주연상을 거머쥐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거미의 땅’ 국제다큐 특별상

    다큐멘터리 ‘거미의 땅’이 일본 야마가타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에서 국제경쟁 부문 특별상을 받았다. 올해 13회째인 이 영화제의 공식사이트(www.yidff.jp)에 따르면 대상인 ‘로버트와 프란시스 플러허티’상은 레바논 남부의 난민캠프를 찾아 팔레스타인 주민들의 삶을 담은 마하리 후레펠 감독의 ‘우리들 것이 아닌 세상’(A World Not Ours)이 차지했다. ‘거미의 땅’은 국내 다큐멘터리 중 이 영화제 국제경쟁 부문에 처음으로 출품돼 수상했다. 김동령·박경태 감독의 공동 연출작 ‘거미의 땅’은 ‘바비엄마’, ‘박인순’, ‘안정사’ 등 경기 북부의 미군 기지촌에서 살아가는 세 여성의 기억을 통해 ‘기지촌’이라는 공간의 의미를 탐색하는 다큐멘터리다.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와 제15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영화 多樂房] ‘파라다이스 러브’ 조금은 불편한 중년 여성들의 자아찾기

    [영화 多樂房] ‘파라다이스 러브’ 조금은 불편한 중년 여성들의 자아찾기

    ‘파라다이스 러브’? 천국, 사랑이라니 제목만으로는 달콤쌉싸름한 감동의 멜로드라마나 흥미진진한 로맨틱 코미디를 떠올릴 법도 하다. 그러나 이 영화, 정반대의 지점을 향해 나아간다. 감동은커녕 짙게 밴 냉소에 얼얼하며, 흥미진진하되 아기자기한 재미와는 무관하다. 영화는 쉰 살의 주인공 테레사(마가렛 티에젤)를 중심으로, 일군의 오스트리아 중년 여성들이 아프리카 케냐에서 벌이는 섹스관광을 파고든다. 자극적이나 선정과는 거리가 먼 노골적 설정 및 묘사이나, 감독 특유의 냉기 가득한 다큐멘터리적 카메라 시선이 가득한 지독한 반어다. 극 도입부 섹스여행을 떠나기 전 테레사가, 사춘기 딸에게 잔소리를 할 때만 해도 그녀는 자식이 반듯하게 살기를 염원하는 여느 엄마들과 별다를 게 없다. 케냐에 도착한 이후로 그녀에게 딸은 부재한다. 남편의 부재처럼. 전혀 응답 없는 딸의 휴대전화에 가끔씩 안부를 남기긴 해도, 다분히 의례적이며 상투적이다. 도입부의 잔소리들처럼. 그녀에게 중요한 것은 엄마나 아내가 아닌, 한 여성으로서의 정체성이며 존재감이다. 테레사는 아직도 진정한 사랑을 찾을 수 있다고 믿는다. 그래서일까. 아직은 덜 발전한, 혹은 덜 ‘타락’한 아프리카 케냐가 지상의 천국일 거라고 믿는다. 그 믿음이 착각임은 두 말할 나위 없다. 그녀가 사랑일 거라고 여기는 케냐의 흑인 소년 및 청년들은 한결같이 돈을 위해 사랑을 판다. 그녀가 하나둘 그들을 만날 때마다 그 착각은 점점 더 선명해진다. 호텔 프런트에서 일하는 남자와의 마지막 에피소드에서 착각은 환멸로 변한다. 그 이전의 남자들과는 달리, 돈을 요구하지 않는 남자는 적응이 안 된다며 그녀의 유혹 내지 육체에 굴복하지 않는다. 그녀의 여성성, 즉 존재를 인정하지 않으며 그로써 그녀를 비참의 극단에 빠지게 하고, 그녀에게 결정적으로 사랑은 비즈니스라는 깨달음을 안겨준다. 아프리카인의 어떤 자존감을 웅변하면서. 결말부에서 이 영화의 주제 및 감독의 문제의식이 축약적으로 드러난다. 불편을 넘어 불쾌하기까지 한 영화에서 일종의 숭고미가 감지되는 건 그래서다. 환멸을 통해 테레사는 비약적 성장을 할 것이기 때문이다. 마지막 남자의 거부를 통해 타락 일변도로 치닫던 아프리카(청년들)의 어떤 희망, 가능성을 발견하게 해 주기 때문이다. 이쯤 되면 가히 감동적이라 하지 않을 수 없을 듯하다. ‘파라다이스 러브’는 미하엘 하네케(‘피아니스트’, ‘하얀 리본’, ‘아무르’)와 더불어 영화 강소국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문제적 감독 울리히 자이들의 ‘천국 삼부작’ 그 첫 번째 이야기다. 지난해 칸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에 이어 부산영화제에서도 선보였다. 그의 두 번째 작품은 지난해 베니스영화제 심사위원특별상을 수상한 ‘파라다이스: 신념’이며, 세 번째 편은 올 베를린영화제와 부산영화제 등에서 소개된 ‘파라다이스: 호프’다. 감독은 극사실주의적 다큐 스타일로, ‘추의 미학’을 형상화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극단적인 소외 상황에 처한 추하고 고독한 아웃사이더들을 도발적이고 논쟁적인 드라마로 옮겨 왔다. 이 영화도 그들 중 하나다. 120분. 17일 개봉. 청소년 관람불가. 전찬일 영화평론가
  • 파리한국영화제 개·폐막작 ‘소원’·‘우리 선희’

    제8회 파리한국영화제가 오는 29일(이하 현지시간) 파리 퓌블리시스 극장에서 개막해 다음 달 5일까지 8일간 열린다. 장편 23편, 단편 22편 등 모두 45편의 영화가 5개 섹션으로 나뉘어 프랑스 관객과 만난다. 개막작은 이준익 감독의 ‘소원’, 폐막작은 홍상수 감독의 ‘우리 선희’다. 영화제는 최근 2년간 개봉한 한국 영화를 상영하는 ‘페이사주’, 한 명의 신인 감독을 발굴해 전작을 집중 소개하는 ‘포트레’, 단편 경쟁부문 ‘숏컷’, 한국 고전영화를 재발견하는 클래식 부문과 특별상영으로 꾸며진다. 포트레 부문에는 ‘명왕성’의 신수원 감독이 선정돼 전작이 상영된다. 클래식 부문에는 하길종 감독이 낙점됐다. ‘바보들의 행진’ 등 4편이 프랑스 관객과 만난다. 영화제에는 이준익 감독과 신수원 감독을 비롯해 강진아·오태현 감독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대명리조트, 콘도, 골프, 스키, 오션월드 특별 혜택 분양

    대명리조트, 콘도, 골프, 스키, 오션월드 특별 혜택 분양

    국내 레저업계1위인 대명리조트가 골프, 스키, 오션월드 등을 회원권 하나로 이용할 수 있는 특별 혜택분양으로 눈길을 받고 있다. 이번 회원권은 정상가에서 일시불 가입 시 추가 할인혜택 및 즉시 회원 앞으로 소유권 등기이전을 할 수 있고 만기 시 전액원금도 보장받을 수 있는 회원제 상품도 마련되어 있다. 대명리조트 특별 분양은 패밀리형과 스위트형으로써 계약금은 패밀리형은 300만원, 스위트형은 500만원으로 바로 예약이 가능하며 1개월 내에 잔금납부 시 일시불 할인가로 적용되며 절차가 완료된다. 법인의 경우 3구좌이상 추가특별할인이 가능하다. ‘패밀리’는 기본적인 원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고 4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된다. ‘스위트’는 가족 중심인 투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고 5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되며 대명리조트 계약금 납입 시 바로 회원번호를 부여 받아 예약접수가 가능하다. 패밀리&스위트 회원권은 대명리조트의 특별상품으로 기명기준 회원가로 연간 30박+15박(추가박수)의 객실 이용이 가능하다. 현재 대명리조트 패밀리형 분양가는 2,250~2,980만원, 스위트형 분양가는 3,200~4,240만원에 분양 받을 수 있다. 인기리에 분양된 VVIP프리미엄 노블리안형은 소노펠리체 및 전국 노블리안을 이용할 수 있으며, 최저가 1억 초반부터 분양가가 형성되어 있다. 지금 대명리조트 가입 시 기명의 경우 객실료 회원가 50%로 전국 11곳 리조트를 회원 자격으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스키 무료, 오션월드, 아쿠아월드(워터파크) 주중무료, 주말 50%할인, 퍼블릭골프장 50% 할인 등 다양한 특별혜택이 주어지며 골퍼들을 위해 비발디파크3곳, 델피노CC 1곳 총 63홀이 운영되고 있다. 대명리조트 관계자는 “회사담당자가 1:1 지정 담당제로 관리해 차별화된 콘도 서비스를 제공하며 본인의 스타일에 맞춰 이용가치를 높일 수 있는 상품인지 정확히 구분하여 가입해야 한다” 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명 레저 산업으로 문의하면 24시간 상담 가능 하며 관련 안내문과 책자를 무료로 받아 볼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토지문학제 평사리문학상 소설부문 이중세씨

    토지문학제 평사리문학상 소설부문 이중세씨

    토지문학제추진위원회(위원장 김원일)는 10일 올해 토지문학제 평사리문학대상 소설 부문에 이중세(36·대전시)씨의 작품 ‘그래서 그들은 강으로 갔다’ 등 부문별 당선자 10명을 선정해 발표했다. 시 부문에는 한교만(57·경기 용인시)씨의 ‘새의 풍장’, 수필에는 조옥상(65·여·충북 청주시)씨의 ‘민들레 영토’가 뽑혔다. 청소년문학상 대상은 충북 진천고 3학년 신은선양의 소설 ‘오뚝이’에 돌아갔다. 기성 작품을 대상으로 한 하동 소재 작품상은 이월춘(55·경남 창원시) 시인의 ‘혜자의 눈-범왕에서’와 박승민(48·경북 영주시) 시인의 시 ‘쌍계사를 떠나는 거북이’가 공동으로 수상했다. 처음 마련된 경남도내 기성 작가 특별상 수상자로는 정일근(경남대 교수) 시인이 선정됐다. 시상식은 12일 토지문학제 개회식 때 열린다. 소설 당선작은 1000만원, 시·수필은 500만원, 청소년문학상 대상엔 100만원을 시상한다. 하동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 “책으로 소통하는 아시아” 파주 북소리 28일 개막

    “책으로 소통하는 아시아” 파주 북소리 28일 개막

    아시아 최대 북페스티벌을 표방하는 ‘파주북소리 2013’이 오는 28일부터 10월 6일까지 경기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다. 3회째인 올해 행사는 ‘책으로 소통하는 아시아’를 주제로 특별전과 국제교류 행사, 시민참여 마당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을 맞는다.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에서는 특별전시 ‘고지도, 상상의 길을 걷다’가 열린다. 조선 초기의 천문도인 ‘천상열차분야지도’와 18세기 후반 제작된 ‘도펠메이어의 천문도’를 포함해 국내외 고지도, 천문도, 지리·역사 관련 고문헌 등 80여점이 전시된다. ‘아시아 작가와 도시’ 국제문학 심포지엄에는 황석영·김미월 등 한국 작가와 베트남의 바오닌, 티베트의 망명 시인 체링 왕모 돔파 등 16개국 30여명의 작가가 한자리에 모여 아시아의 도시가 어떻게 문학의 배경이 되었는지를 살펴본다. 작가들이 글과 사진, 음악, 영상 등 다양한 방식으로 자신의 도시를 소개하는 문학콘서트와 각국 이야기 구연전문가들이 전래동화를 들려주는 스토리텔링 아시아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출판인들 간 소통과 교류의 장인 국제출판포럼에선 경계를 넘어서 책으로 소통하는 협력 방안에 대해 모색한다. 일본의 대표적 지성인 와다 하루키 일본 도쿄대 명예교수가 ‘동북아 지역의 위기와 극복을 위한 방안’을 주제로 기조 강연을 하고, 오카모도 아쓰시 이와나미 서점 대표와 방재석 도서출판 아시아 대표 등 7개국 17명의 출판인이 아시아 각국의 화합과 공존을 위한 출판의 역할에 대해 논의한다. 시민 참여행사도 풍성하다. 스마트 백일장, 스토리텔링 콘서트 등 글짓기 대축전과 전국 독서동아리를 대상으로 한 독서모임 대축전이 올해 새로 마련됐다. 출판도시 내 출판사들이 주도하는 ‘지식난장’ 행사에는 24개 출판사가 참여해 저자와의 대화, 강연, 워크숍 등 100개가 넘는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밖에 국내외 조명 디자이너들이 지난 1일부터 출판도시 내 9개 건물을 아름다운 조명으로 물들이고 있는 파주라이트페스티벌도 행사 기간 내내 펼쳐진다. 아시아 출판의 발전에 기여한 출판인과 저자, 출판미술인에게 수여하는 ‘파주 북어워드’시상식도 열린다. 파주북소리조직위원회는 앞서 올해 수상자로 와다 하루키 도쿄대 명예교수(저작상), 중국의 북 디자이너 류샤오샹(출판미술인상), ‘왕실문화총서’(돌베개)를 기획한 김문식·박정혜·김재우(기획상)씨를 선정했다. 또 특별상에는 ‘기적의 도서관’을 건립하는 등 독서문화 발전에 기여한 ‘책읽는사회문화재단’을 뽑았다. 이순녀 기자 cora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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