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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트라이브, 이효리-소시 이어 현아와 신곡 발표

    이트라이브, 이효리-소시 이어 현아와 신곡 발표

    히트 작곡가 이-트라이브(E-TRIBE)가 포미닛 현아와 손을 잡았다. 이효리 ‘유 고 걸’, 소녀시대 ‘지’ 등의 히트곡을 통해 스타 프로듀서로 급부상한 이-트라이브는 16일 온라인 음악 사이트에 프로젝트 앨범 ‘201004’를 공개했다. 포미닛의 현아, 래퍼 낯선이 참여한 이번 음반은 서부 영화 한 편을 보는 듯한 독특한 콘셉트를 담은 트렌디한 라틴풍의 곡 ‘황야의 무법자’가 수록돼 있다. ‘황야의 무법자’는 신나는 비트에 정적인 기타와 역동적인 디지털 사운드가 조화를 이룬 곡으로 악당에게 붙잡힌 한 여인을 구출하기 위한 남자의 만화같은 이야기를 그린 노래다. 소속사 측은 “뮤직비디오는 단편 애니메이션 감독 나정인 씨가 만든 작품으로 곡의 보컬로 참여한 낯선과 현아를 캐릭터화해 특별히 플래시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트라이브는 SBS의 2010년 남아공 월드컵 특별기획 방송인 ‘태극기 휘날리며’의 공식 응원가 ‘골이요’를 작사, 작곡하는 등 프로듀서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대작드라마③]대작드라마 우려되는 이유

    [대작드라마③]대작드라마 우려되는 이유

    ‘잘 되면 대박, 안 되면 쪽박’ 200억원 투입에 약 500억원의 매출을 일궈낸 드라마 ‘선덕여왕’. 약 100억원의 제작비로 매출액이 210억원(4월 초 기준)을 돌파한 ‘추노’. 이처럼 ‘억’ 소리 나는 제작비가 들어가는 대작드라마는 흥행에 성공하면 말 그대로 ‘대박’ 이다. 하지만 화려한 캐스팅과 볼거리 등 외연에만 의존해 컨텐츠의 질이 떨어진다면 ‘쪽박’ 을 차게 됨은 물론이고 드라마 발전에 ‘독’ 이 될 수 있다. 진부한 소재나 배우들의 미흡한 연기, 허점이 드러나는 캐릭터나 스토리 등이 흥행의 걸림돌로 작용할 우려가 있다. ◆화려한 캐스팅과 볼거리...‘빛 좋은 개살구’ MBC 특별기획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이하 ‘신불사’)는 화려한 캐스팅과 볼거리에만 지나치게 의존한 대표적인 사례다. 송일국, 한채영, 한고은, 김종민 등 화려한 캐스팅과 100억원에 달하는 제작비, 해외 로케이션 등 초대형 스케일 등으로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액션블록버스터를 표방한 ‘신불사’ 는 극 초반 미국 하와이 로케이션 촬영분이 방송되면서 요트 폭발신, 여배우들의 비키니 몸매 등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비주얼에서 일단 시청자들의 시선을 끄는데 성공, 시청률도 14~15%(AGB닐슨미디어리서치)를 보이면서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하지만 개연성 없는 스토리 전개와 어설픈 컴퓨터그래픽(CG)로 흡인력이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았다. 화려한 캐스팅과 볼거리 등에만 치우친 나머지 원작 만화의 재미를 제대로 살리지 못한 것. 이로 인해 제작비 100억원의 투입 여부에 의문이 제기되기도 했다. ◆뻔한 스토리와 캐릭터...시청자 ‘구미’ 안 당겨 지난해 방송된 SBS ‘태양을 삼켜라’ 는 주연 배우의 연기력 부족과 진부한 스토리와 캐릭터 등으로 안방극장을 삼키는 데에 실패, 평균 10%대 중반의 시청률에 만족해야했다. 여주인공인 성유리는 연기자 데뷔 초부터 일었던 연기력 논란에서 비켜가지 못했다. 또 아버지에게 버림받고 고아원에서 자란 남자 주인공 지성이 악행을 일삼는 아버지를 상대로 복수를 벌이는 내용은 기존 드라마에서도 이미 많이 다뤄진 뻔한 스토리에 불과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와 제주도 대저택 등을 배경으로 풍성한 볼거리 제공에는 성공했다. 하지만 밝고 씩씩한 캔디 캐릭터 수현(성유리 분), 고아지만 알고보니 생부가 재벌인 정우(지성 분), 재벌아버지를 뒀지만 방황하는 재벌 2세 태혁(이완 분) 등 진부한 캐릭터들도 점점 호흡이 빨라지고 있는 시청자들의 구미를 당기기엔 역부족이었다. ◆재탕 시리즈...대중은 새로움에 목말라 ’아이리스’ 와 ‘추노’ 등 대작들을 잇따라 성공시켰던 KBS도 총 제작비만 200억이 투입된 KBS 2TV ‘바람의 나라’ 로 과거 ‘쓴 맛’ 을 봤다. 이미 익숙한 ‘고구려 시리즈’ 를 재탕하면서 극 후반 10% 후반의 시청률에 머무른 것. 사극에 대한 대중의 취향도 시시각각으로 변하고 있다. 하지만 ‘바람의 나라’ 는 그동안 ‘주몽’ ‘태왕사신기’ ‘대조영’에서 다뤄졌던 고구려사를 연장선상에서 다시 그리면서 시청자들을 TV앞으로 끌어 모으는데 실패했다. 고액의 제작비가 투입된만큼 화려하고 웅장한 영상을 선보일 수는 있었지만 이러한 볼거리조차 이미 ‘대조영’ 등의 이전 사극을 통해 전파를 탄 바 있어 신선함을 주기엔 무리가 있었다. 하지만 이러한 성장통을 겪은 후에 KBS는 ‘아이리스’ 와 ‘추노’ 로 다시금 대작드라마 제작열풍을 주도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드라마의 부가가치가 이미 영화를 넘어서면서 대작드라마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 로 인식되고 있다. 이와 관련 올 상반기 골프와 전쟁을 소재로 한 대작드라마 ‘버디버디’ ‘로드넘버원’ 등이 차례로 흥행몰이에 나선다. 올 해 ‘추노’ 로 시작된 대박흥행이 이들 드라마로까지도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MBC/SBS/KBS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수환추기경연구소 20일 개소

    고(故) 김수환 추기경의 삶과 사상을 연구하는 ‘김수환추기경연구소’가 20일 경기 부천 가톨릭대 김수환추기경국제관에서 개소식을 갖는다. 이 연구소는 가톨릭대 총장 박영식 신부가 소장을 맡았으며, 김 추기경이 생전에 강조했던 정직함과 준법정신, 타인에 대한 배려 등을 계승하고 실천하는 데 역점을 두게 된다. 연구소에는 ‘프로 보노 카디널(Pro Bono Cardinal)’이란 특별기구를 설치해 각계 인사들이 참여하는 사회공익활동도 병행한다. 연구소 홍보대사로는 탤런트 최불암, 연극인 윤석화가 위촉됐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 200억 투자해 500억 번 드라마는?…드라마의 경제학

    200억 투자해 500억 번 드라마는?…드라마의 경제학

    ‘잘 되면 대박, 안 되면 쪽박’ 200억원 투입에 약 500억원의 매출을 일궈낸 드라마 ‘선덕여왕’. 약 100억원의 제작비로 매출액이 210억원(4월 초 기준)을 돌파한 ‘추노’. 이처럼 ‘억’ 소리 나는 제작비가 들어가는 대작드라마는 흥행에 성공하면 말 그대로 ‘대박’ 이다. 하지만 화려한 캐스팅과 볼거리 등 외연에만 의존해 컨텐츠의 질이 떨어진다면 ‘쪽박’ 을 차게 됨은 물론이고 드라마 발전에 ‘독’ 이 될 수 있다. 진부한 소재나 배우들의 미흡한 연기, 허점이 드러나는 캐릭터나 스토리 등이 흥행의 걸림돌로 작용할 우려가 있다. ◆화려한 캐스팅과 볼거리...‘빛 좋은 개살구’ MBC 특별기획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이하 ‘신불사’)는 화려한 캐스팅과 볼거리에만 지나치게 의존한 대표적인 사례다. 송일국, 한채영, 한고은, 김종민 등 화려한 캐스팅과 100억원에 달하는 제작비, 해외 로케이션 등 초대형 스케일 등으로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액션블록버스터를 표방한 ‘신불사’ 는 극 초반 미국 하와이 로케이션 촬영분이 방송되면서 요트 폭발신, 여배우들의 비키니 몸매 등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비주얼에서 일단 시청자들의 시선을 끄는데 성공, 시청률도 14~15%(AGB닐슨미디어리서치)를 보이면서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하지만 개연성 없는 스토리 전개와 어설픈 컴퓨터그래픽(CG)로 흡인력이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았다. 화려한 캐스팅과 볼거리 등에만 치우친 나머지 원작 만화의 재미를 제대로 살리지 못한 것. 이로 인해 제작비 100억원의 투입 여부에 의문이 제기되기도 했다. ◆뻔한 스토리와 캐릭터...시청자 ‘구미’ 안 당겨 지난해 방송된 SBS ‘태양을 삼켜라’ 는 주연 배우의 연기력 부족과 진부한 스토리와 캐릭터 등으로 안방극장을 삼키는 데에 실패, 평균 10%대 중반의 시청률에 만족해야했다. 여주인공인 성유리는 연기자 데뷔 초부터 일었던 연기력 논란에서 비켜가지 못했다. 또 아버지에게 버림받고 고아원에서 자란 남자 주인공 지성이 악행을 일삼는 아버지를 상대로 복수를 벌이는 내용은 기존 드라마에서도 이미 많이 다뤄진 뻔한 스토리에 불과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와 제주도 대저택 등을 배경으로 풍성한 볼거리 제공에는 성공했다. 하지만 밝고 씩씩한 캔디 캐릭터 수현(성유리 분), 고아지만 알고보니 생부가 재벌인 정우(지성 분), 재벌아버지를 뒀지만 방황하는 재벌 2세 태혁(이완 분) 등 진부한 캐릭터들도 점점 호흡이 빨라지고 있는 시청자들의 구미를 당기기엔 역부족이었다. ◆재탕 시리즈...대중은 새로움에 목말라 ’아이리스’ 와 ‘추노’ 등 대작들을 잇따라 성공시켰던 KBS도 총 제작비만 200억이 투입된 KBS 2TV ‘바람의 나라’ 로 과거 ‘쓴 맛’ 을 봤다. 이미 익숙한 ‘고구려 시리즈’ 를 재탕하면서 극 후반 10% 후반의 시청률에 머무른 것. 사극에 대한 대중의 취향도 시시각각으로 변하고 있다. 하지만 ‘바람의 나라’ 는 그동안 ‘주몽’ ‘태왕사신기’ ‘대조영’에서 다뤄졌던 고구려사를 연장선상에서 다시 그리면서 시청자들을 TV앞으로 끌어 모으는데 실패했다. 고액의 제작비가 투입된만큼 화려하고 웅장한 영상을 선보일 수는 있었지만 이러한 볼거리조차 이미 ‘대조영’ 등의 이전 사극을 통해 전파를 탄 바 있어 신선함을 주기엔 무리가 있었다. 하지만 이러한 성장통을 겪은 후에 KBS는 ‘아이리스’ 와 ‘추노’ 로 다시금 대작드라마 제작열풍을 주도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드라마의 부가가치가 이미 영화를 넘어서면서 대작드라마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 로 인식되고 있다. 이와 관련 올 상반기 골프와 전쟁을 소재로 한 대작드라마 ‘버디버디’ ‘로드넘버원’ 등이 차례로 흥행몰이에 나선다. 올 해 ‘추노’ 로 시작된 대박흥행이 이들 드라마로까지도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MBC/SBS/KBS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성, 김수로왕으로 완벽변신...사진 첫 공개

    지성, 김수로왕으로 완벽변신...사진 첫 공개

    김수로왕으로 분한 배우 지성의 모습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오는 5월 말 방송 될 예정인 MBC 주말 특별기획 드라마 ‘김수로’에서 지성은 가야 최초의 왕이자 시대를 앞서간 철의 제왕 김수로왕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 공개된 사진 속 갑옷과 진검으로 완벽하게 무장한 지성은 변한 12소국을 통합해 성공적으로 가야를 건국한 김수로왕의 위엄있고 강인한 포스를 완벽하게 재현해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또 무예복을 입고 온화 미소를 머금고 있는 지성은 눈빛에서부터 몸짓까지 만인을 아우르는 포용의 리더십을 가졌던 김수로왕의 따뜻한 카리스마를 선보이는 등 다양한 매력을 내뿜고 있어 지성이 연기할 김수로왕에 대한 팬들의 기대를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특히, 촬영현장에 도착하자마자 소품으로 사용될 진검으로 몸을 풀었던 지성은 대형 진검을 자유자재로 사용해 다양한 포즈를 취했으며 촬영을 쉬는 동안에도 손에서 검을 놓지 않고 촬영된 사진을 꼼꼼히 확인하는 등 김수로왕에 대한 열의를 내비쳤다. 이날 촬영을 마친 지성은 “김수로왕의 의복을 갖춰 입어보니 대본을 보며 상상해왔던 김수로왕의 이미지가 머리 속에 확연히 그려지는 것 같고 기대감도 더 커졌다. 앞으로 만들어나갈 따뜻하고 카리스마 강한 김수로왕의 모습도 많이 기대해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사진=와이트리미디어 제공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제주 항공좌석난 숨통

    봄철 관광 성수기를 맞아 제주 노선의 항공기 운항 편수가 크게 늘어나 좌석난에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제주도는 국토해양부, 한국공항공사, 항공사 등과 협의를 거쳐 15일부터 5월 말까지 제주 노선에 595편의 특별기를 추가 투입, 운항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4∼5월 2개월간의 항공기 운항편수와 공급좌석이 당초 1만 6773편 321만 2940석에서 1만 7118편 330만 8323석으로 9만 5386석(2.97%)이 늘어 항공기 좌석 예약난을 덜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월별 항공기 운항편수와 공급좌석은 4월 8475편 164만 7622석, 5월 8643편 166만 701석으로, 공급좌석이 애초보다 4월은 2만 6934석, 5월은 6만 8452석이 늘었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4월 30만 466석(22.3%), 5월 16만 5661석(11.1%)이 증가했다. 특히 이용객이 몰리는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는 대형항공기 위주로 투입하고 탑승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좌석난 발생 시 특별기 추가 투입 등도 검토하기로 했다. 한편 제주도는 항공사에 대해 여행사 좌석할당을 자제하고 관광객들이 선호하지 않는 시간대에는 항공운임을 대폭 할인하는 등 예약난 해소에 협조해 주도록 당부했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 ‘동이’ 한효주-배수빈 ‘얄궂은 운명’

    ‘동이’ 한효주-배수빈 ‘얄궂은 운명’

    동이(한효주 분)와 천수(배수빈 분)가 얄궂은 운명의 장난으로 다시 한 번 어긋났다. 13일 방송된 MBC 창사49주년 특별기획드라마 ‘동이’ 에선 아버지(천호진 분)의 기일을 맞아 아버지가 죽음을 맞이했던 장소를 다시 찾은 동이와 동이보다 한 발 늦게 도착한 천수가 과거 자신이 동이에게 건넸던 표식을 발견하고 이를 안타까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검계의 수장과 죽마고우를 잃었던 장소를 다시 찾은 천수는 “오라버니가 너무 많이 늦어 미안하다 동이야, 그래서 화가 많이 난거니, 그래서 오라버니 몰래 꽁꽁 숨어버린 거야.” 라며 행방을 알 수 없는 동이에 대한 애타는 심정을 드러냈다. 앞서 천수는 도인 김환이 “이미 이 세상 사람이 아닐 수도 있다.” 면서 동이의 생존에 부정적인 견해를 나타내자 “운명 따윈 믿지 않는다.” 며 “누구보다 강한 아이였다. 그까짓 운명 따위에 져버리지 않았을 것이다. 동이는 꼭 살아있을 거다.” 며 동이의 생존에 대한 희망을 놓지 않았다. 6년 전 천수는 검계의 수장이었던 동이의 아버지와 핵심요원이었던 동이의 오빠 동주(정성원 분)를 구하려다 실패한 후 낭떠러지에 떨어졌었다. 낭떠러지로부터 강물에 빠진 그를 구한 것은 도인 김환(정인기 분). 구사일생으로 김환이 천수를 강에서 끌어낸 후 그의 맥박이 뛰고 있음을 확인, 약과 탕으로 천수의 목숨을 살렸다. 한편 이날 방송분에서는 영특한 동이가 마음에 든 장옥정(이소연 분)이 궁궐로 약재를 들여오게 해 동이를 다시 한 번 시험하고 숙종(지진희 분)이 동이의 입궐을 도와주는 모습 등이 그려졌다. 사진 = ‘동이’ 촬영장면,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태극기 휘날리며’, 월드컵 응원가 ‘골이요’ 발표

    ‘태극기 휘날리며’, 월드컵 응원가 ‘골이요’ 발표

    ‘태극기 휘날리며’의 MC군단이 월드컵 응원가 ‘골이요’를 발표한다.SBS 2010 남아공 월드컵 특별기획 ‘태극기 휘날리며’는 초특급 응원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월드컵에서 태극전사들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국민 100만 명의 얼굴로 만든 대형 태극기를 제작하는 것. 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태극기 휘날리며’의 MC 이휘재, 김민준, 이영은, 황현희, 나르샤, 2AM진운이 월드컵 응원가를 직접 녹음해 공개할 예정이다. 응원가 작곡에는 이효리 ‘유고걸’, 소녀시대 ‘GEE’와 ‘냉면’ 등을 작곡한 이트라이브가 맡았다. 그가 MC군단에게 선물한 응원곡의 제목은 ‘골이요’로 국민들 모두가 하나가 되어 뜨겁게 응원하자는 내용이 담겨있는 곡이다. 지난 8일 첫 녹음을 마친 MC군단은 오랜 녹음 시간에도 불구하고 응원가에 맞춰 직접 안무를 짜는 등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특히 배우 김민준은 다소 부족한 노래 실력을 만회하려 황현희와 함께 구호를 녹음하는 등 열의를 보여 응원가를 더욱 맛깔스럽게 만들었다. 월드컵 응원가 ’골이요’는 다음 주 중 전격 공개되며 ‘태극기 휘날리며’ 미션 홍보 현장 및 방송 음악으로 사용되어질 예정이다. 사진 = SBS 제공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국민영방송대상에 제주방송 ‘한반도 녹색유산’

    한국민영방송협회(회장 SBS 사장 우원길)는 12일 2010 한국민영방송대상 수상작으로 제주방송(JIBS)의 특집다큐멘터리 ‘한반도 최후의 녹색유산’을 선정한 것을 비롯해 총 7개 부문에 대한 수상작을 발표했다. 대상을 수상한 특집다큐 2부작 ‘한반도 최후의 녹색유산’은 용암바위 위로 형성된 세계 유일의 숲 곶자왈의 신비로운 자태와 풍성한 생태계의 모습을 담았으며 4계절에 걸쳐 숲과 습지, 비공개 지하동굴과 오름을 넘나드는 밀도있는 취재를 통해 곶자왈의 형성과정과 비밀을 잘 보여줬다는 호평을 받았다. 이 외에 최우수상은 대구방송이 제작한 2009 경북민속문화의 해 HD특별기획 8부작 ‘위대한 유산’이 차지했다. 한편 심사에는 전평국 경기대학교 예술대학장, 홍순철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교수, 강남준 서울대 언론정보학 교수, 황효선 전SBS 교양국장, 박은희 대진대 신문방송학과 교수가 참여했으며 시상식은 오는 16일(금) 오후 5시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열린다.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英·이 등 핵정상회의 줄줄이 불참

    英·이 등 핵정상회의 줄줄이 불참

    │워싱턴 김균미특파원│오는 12~13일 미국 수도 워싱턴에서 열리는 제1차 핵안보정상회의를 앞두고 예상치 않았던 일들로 급작스럽게 회의 참석을 취소한 정상들이 하나 둘 늘고 있다. 미국 정부의 초청을 받은 47개국 정상들 가운데 8일 현재 불참을 통보한 정상은 영국과 호주, 태국, 이스라엘 등 4개국이다. 이들 국가는 외무장관 등이 대신 참석한다. 불참 이유도 제각각이다. 고든 브라운 영국 총리는 다음달 6일 치러지는 총선에 전력을 다하기 위해, 아피싯 웨차치와 태국 총리는 대규모 반정부 시위 때문에, 케빈 러드 호주 총리는 병원제도 개혁 등 국내 현안 때문에 각각 불참을 결정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집트와 터키 등 아랍국가 정상들이 이스라엘에 대해 핵시설 개방과 국제 핵사찰 수용 등을 압박할 것으로 전해지면서 8일 전격 불참을 결정하고 대신 정보 및 원자력장관을 보내기로 했다. 한편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중국과 독일, 인도, 아르메니아, 요르단, 말레이시아, 파키스탄, 남아프리카공화국, 카자흐스탄 정상들과 개별 양자회담을 가질 계획이다. 이 밖에 회의 참가 정상들간에는 별도의 양자회담 일정이 빽빽이 잡혀 있다. 역대 최대 규모의 주요국 정상들이 참석하는 핵안보정상회의를 앞두고 미국 보안당국과 워싱턴시 경찰당국이 특별경계 근무에 돌입했다. 회의가 열리는 12∼13일을 전후해 지난해 버락 오바마 대통령 취임식 당시 펼쳐졌던 사상 최대 규모의 경호 및 회의장 주변 보안작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미국 비밀경호국 주도로 펼쳐지는 요인 경호 및 회의장 경비 작전은 각국의 주요 정상들이 도착하기 시작하는 11일 저녁부터 본격화된다. 미 보안당국은 회의가 열리는 컨벤션센터 주변 주요 도로를 이날 저녁부터 13일 회의 폐막 뒤 각국 정상이 귀국길에 오를 때까지 완전 차단한다. 워싱턴 시내 주요 13개 버스의 운행노선을 우회시키는 한편 지하철은 컨벤션센터 인근 역을 정차하지 않고 통과하도록 조치했다. 워싱턴 지하철을 운영하는 메트로 당국은 특별기동대(SWAT)와 폭발물처리반 전원을 회의 기간에 비상운용할 예정이다. 또 전 지하철역의 화장실도 폐쇄된다. 워싱턴 상공 경비도 대폭 강화된다. 워싱턴 시내 레이건공항의 경우 12일 아침부터 13일 밤까지 소형 개인비행기 운항이 불허되며, 워싱턴 인근 버지니아와 메릴랜드 주의 9개 소형 비행기 전용공항도 폐쇄된다. 워싱턴의 포토맥 강에도 미 해안경비대 소속 순찰정 경계가 회의 기간에 대폭 강화된다. kmkim@seoul.co.kr
  • ‘신불사’ 송일국, 한고은 배신에 총 맞고 쓰러져

    ‘신불사’ 송일국, 한고은 배신에 총 맞고 쓰러져

    강타(송일국 분)가 동료인 비비안(한고은 분)의 배신으로 총에 맞고 쓰러진다. 오는 주말 방송되는 MBC 특별기획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이하 ‘신불사’)에서는 피터팬이 마이클이라는 사실을 확인하게 된 우현(김민종 분)이 함정을 판 후 강타를 끌어들이고, 상황을 전혀 파악할 수 없었던 강타가 우현에게 총을 맞게 되는 내용이 방송된다. 극중 보배(한채영 분)를 더 아끼는 강타의 모습에 배신감을 느낀 비비안이 우현을 찾아가 그동안의 일들과 앞으로의 계획을 폭로하는 것. 이는 그동안 끝없이 자신의 사랑을 강타에게 표현했지만 동료 이상의 감정으로 자신을 대하지 않은 강타에 대한 비비안의 복수다. 촬영을 마친 후 한고은은 “한 남자만을 바라보고 지고지순한 사랑을 보였던 비비안이 내적인 외로움을 견디지 못한 것 같다.” 며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송일국은 극이 긴박하게 돌아가는 상황이라며 “우리 드라마는 액션과 볼거리가 풍부하다. 이러한 부분들 때문에 시청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 같다.” 고 말했다. 송일국과 액션신이 있던 조진웅은 “신이라 불리는 강타와 장호가 싸운다는 건 말도 안 되는 것 같다. 겁도 없이!” 라고 말하며 너스레를 떨기도. 한편 송일국은 조진웅에게 주변 설치물에 따른 조명의 변화를 직접 확인, 전달해주는 한편 조진웅이 액션 장면 촬영 후 쓰러지자 옷에 묻은 먼지를 직접 털어주는 등 돈독한 우애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은 오는 10 ‘11일 밤 9시 45분.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주말극 삼국지]②관우=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주말극 삼국지]②관우=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중국에서 신에 가까운 우상이자 수호신, 재신 등으로 추앙받고 있는 관우. 중국의 삼국지를 살펴보면 관우는 의리가 강하면서 무예가 뛰어나고 또 병법에 능통하다. 특히 아랫사람에게 인자하지만 사대부나 동급 무장들에게는 냉정하면서 오만한 인물로 묘사돼 있다. 이 점에서 액션블록버스터 드라마를 표방하고 있는 MBC 특별기획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이하 ‘신불사’) 의 주인공 최강타(송일국 분)는 관우와 닮은 구석이 있다. 양국의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들은 과연 얼마만큼 닮았고 또 차별화된 점은 무엇일까? ◆용맹스럽고 병법에 능통...둘째가라면 서럽다 삼국지를 들여다보면 무예가 뛰어나고 병법에 능통한 관우는 유비를 만나러 가면서 다섯 관문을 돌파하고 관문을 지키던 조조의 장수 여섯 명을 살해했다고 묘사돼 있다. 물론 상상력이 만들어낸 허구라는 의견이 대부분이지만 무예가 뛰어났다는 점은 곳곳에 드러나 있다. 드라마 ‘신불사’ 에서 극중 강타는 ‘액션 히어로’ 답게 펜싱을 비롯해 승마, 스카이 다이빙, 수영 등 못하는 것이 없다. 극중 국가정보원 특수요원인 우현(김민종 분)이 자신에게 총을 발사하자 이에 맞서 현란한 액션을 펼치기도 한다. 종합 무술 도합 18단 미모의 안비서를 제압하는 것도 그에겐 ’식은 죽 먹기’ 다. 기지를 발휘해 그의 사적(敵)(장용(정한용 분), 황달수(이재용 분), 이형섭(정동환 분), 강태호(김용건 분))중의 한명인 장용을 칠 것이라는 거짓 정보를 흘리고는 경호에 구멍을 드러낸 황달수의 저택에 침입하기도 한다. ◆아랫사람들에겐 관대...권력층, 적에겐 관용 없다 아랫사람들에게 관대하다는 점에서도 관우와 겹쳐진다. 강타의 또 다른 이름은 피터팬. 우현은 홍덕보(백일섭 분)가 피터팬의 얼굴을 알고 있다며 취조했다. 하지만 덕보는 끝까지 강타의 얼굴을 우현에게 말하지 않았고 의리를 지켰다. 이에 강타는 그를 위험에서 구해내기 위한 계획을 짰다. 사대부 등 윗사람에게 꿋꿋하고 오만했던 게 또 관우다. 관우는 사대부들 앞에서 그들의 자존심을 꺾으려 했다. 마초가 유비에게 투항했을 때 제갈량에게 편지를 보내 마초의 인물됨을 묻곤 자신과 비교해 열세라고 하자 빈객들에게 자랑했다. 특히 관우는 미방과 부사인을 모욕해 형주를 손권군에게 빼앗기기도 했다. 극중 강타도 어린 시절 자신의 부모를 죽인 사적들에게 한 명씩 복수의 칼을 겨누면서 그 죄 값을 치루게 하고 있다. 사적들 또한 법무부 장관, 그룹 회장 등 그 면면이 화려하다. 강타는 동료들과 함께 태흥그룹 강태호 회장의 집무실을 폭파시키는가 하면 법무부 장관 이형섭을 납치해 과거의 잘못을 국민들 앞에서 낱낱이 공개할 것을 명했다. 또 이형섭에게는 비리와 살인에 관한 모든 정보가 담겨 있는 문서를 방송을 통해 연설문 형식으로 읽을 것을 명령하기도 했다. ◆관우-무정한 남자? 강타에겐 ‘사랑’ 있다 삼국지에선 관우의 용맹스러움과 병법 등 영웅담을 주로 그리고 있어 사랑에 대해선 별다른 언급이 없다. 어찌보면 관우는 무정한 남자로도 볼 수도 있다. 이 점에서 최강타는 삼국지 속 관우와 차별화 된다. 극중 강타는 보배(한채영 분)와 비비안(한고은 분)과 삼각관계에 얽혀 있다. 자신의 엄마와 닮은 보배의 주위를 돌며 지켜주지만 자신을 향해 일편단심 사랑을 보내고 있는 한고은은 자신의 오른팔로만 생각하고 있다. 앞으로 강타가 삼국지의 관우와 얼마나 다른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를 만들어 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태극기 휘날리며’ 월드컵 4강 신화 또 이룰까?

    ‘태극기 휘날리며’ 월드컵 4강 신화 또 이룰까?

    SBS가 2010 남아공월드컵을 앞두고 2010 남아공 월드컵 특별기획 ‘태극기 휘날리며’를 선보인다. 8일 오후 3시 목동에 위치한 SBS 사옥에서 ‘태극기 휘날리며’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 프로젝트를 함께할 개그맨 이휘재, 황현희, 배우 김민준, 이영은, 가수 장윤정 브아걸 나르샤, 2AM 정진운, 슈퍼주니어 이특, 포미닛 현아, 박문선 SBS해설위원이 참여했다. ‘태극기 휘날리며’ MC군단은 전국민 응원 프로젝트에 앞서 팬들에게 인사를 했다. 독도 주민에서부터 최전방 군인에 이르기까지 전 국민의 염원을 담는 ‘초대형 미션’인만큼 스타들의 표정에는 비장함으로 가득 찼다. MC군단은 붉은 물결을 이르고 무대에 올라섰다. 모두 함께 붉은 악마를 상징하는 빨강 티셔츠에 카메라, 망원경, 호루라기 등을 각자 개성 있게 코디 하고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먼저 이휘재가 힘차게 입을 열었다. 그는 “독도부터 땅끝마을까지 전국 방방곡곡을 돌아다니며 백 만명 온 국민의 얼굴이 담긴 사진을 찍어서 태극기를 만들겠다.”며 “월드컵 열기를 뜨겁게 불타오르게 할 테니 많은 기대를 부탁 드린다.”라고 파이팅을 외쳤다. 노홍철과 이별 후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장윤정도 환히 웃으며 인사를 했다. 장윤정은 “4강 진출 신화를 다시 한번 이뤄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온 국민과 함께 하는 프로젝트인 만큼 설렘이 크다.”고 전했다. 예능 출연이 낯선 김민준은 수줍은 표정을 지었다. 김민준은 “남아공 월드컵을 앞두고 굉장히 떨린다. 개인적으로 첫 예능 프로그램이라 의미가 남다르다. 발에 땀나도록 뛰겠다.”며 힘이 실린 목소리를 냈다. 김태성 SBS예능국장 도 한 마디를 거들었다. 그는 “64일 남았다. 천안암 사건으로 우울한데 곧 월드컵의 열기가 시작된다. 남아공에서 한국 국가대표가 사상 최고의 성적을 올리기 위해 제작진과 MC군단들이 최선을 다하고 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5월 방송될 ‘태극기 휘날리며’는 2002년 국민들의 뜨거운 응원과 함성으로 이루어낸 월드컵 4강 진출이라는 감동의 순간을 다시 한 번 재현하기 위해 온 국민이 다 함께 참여하는 감동 프로젝트다.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현아·진운, ‘태극기 휘날리며’

    [NTN포토] 현아·진운, ‘태극기 휘날리며’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8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된 2010 남아공 월드컵 특별기획 ‘태극기 휘날리며’(연출 이영준)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가수 포미닛의 현아와 2AM의 진운이 입장하고 있다. 이휘재, 김민준, 이영은, 나르샤, 진운, 현아, 이특, 황현희, 장윤정이 참여하는 ‘태극기는 휘날리며’는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태극전사들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국민들의 응원과 염원이 담긴 얼굴 사진으로 초대형 태극기를 만들어 남아공 현지에서 펼칠 예정으로 5월 중순 첫 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현아·진운, ‘태극기 휘날리며’

    [NTN포토] 현아·진운, ‘태극기 휘날리며’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8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된 2010 남아공 월드컵 특별기획 ‘태극기 휘날리며’(연출 이영준)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가수 포미닛의 현아와 2AM의 진운이 입장하고 있다. 이휘재, 김민준, 이영은, 나르샤, 진운, 현아, 이특, 황현희, 장윤정이 참여하는 ‘태극기는 휘날리며’는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태극전사들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국민들의 응원과 염원이 담긴 얼굴 사진으로 초대형 태극기를 만들어 남아공 현지에서 펼칠 예정으로 5월 중순 첫 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이특 “대한민국 열두번째 선수가 될게요”

    [NTN포토] 이특 “대한민국 열두번째 선수가 될게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8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된 2010 남아공 월드컵 특별기획 ‘태극기 휘날리며’(연출 이영준)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가수 이특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휘재, 김민준, 이영은, 나르샤, 진운, 현아, 이특, 황현희, 장윤정이 참여하는 ‘태극기는 휘날리며’는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태극전사들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국민들의 응원과 염원이 담긴 얼굴 사진으로 초대형 태극기를 만들어 남아공 현지에서 펼칠 예정으로 5월 중순 첫 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나르샤, ‘보일듯 말듯’ 섹시한 배꼽티

    [NTN포토] 나르샤, ‘보일듯 말듯’ 섹시한 배꼽티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8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된 2010 남아공 월드컵 특별기획 ‘태극기 휘날리며’(연출 이영준)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가수 나르샤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휘재, 김민준, 이영은, 나르샤, 진운, 현아, 이특, 황현희, 장윤정이 참여하는 ‘태극기는 휘날리며’는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태극전사들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국민들의 응원과 염원이 담긴 얼굴 사진으로 초대형 태극기를 만들어 남아공 현지에서 펼칠 예정으로 5월 중순 첫 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태극기 휘날리며’ MC군단 “우리는 응원계의 국가대표!”

    ‘태극기 휘날리며’ MC군단 “우리는 응원계의 국가대표!”

    2010 남아공 월드컵 특별기획 SBS ‘태극기 휘날리며’의 베스트 11 MC군단이 남아공의 눈물을 이뤄낼 전망이다. 8일 오후 3시 목동에 위치한 SBS 사옥에서 ‘태극기 휘날리며’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 프로젝트를 함께할 개그맨 이휘재, 황현희, 배우 김민준, 이영은, 가수 장윤정, 2AM 정진운, 슈퍼주니어 이특, 포미닛 현아, 박문성 SBS해설위원이 참여했다. 총 11명으로 구성된 MC군단은 64일 남은 남아공 월드컵에 앞서 백만명 국민들의 얼굴이 담긴 초대형 태극기를 제작한다. 독도 주민에서부터 최전방 군인에 이르기까지 전 국민의 염원을 담는 ‘초대형 미션’을 단행하는 것. 프로젝트에 들어가기 앞서 MC군단은 각자 포부를 밝혔다. 정진운은 “월드컵이 열리는 남아공 현지에는 붉은 악마가 많이 없어서 많은 국민들이 아쉬워한다.”며 “우리 베스트 11 MC군단이 그 마음을 태극기에 다 담아서 태극전사를 뜨겁게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이특은 “2002년 한일월드컵 때 대한민국이 4강 신화를 이뤄냈던 원동력은 바로 온 국민이 함께 외친 뜨거운 응원이었다.”며 “백만명 국민 하나하나의 염원을 가득 담아 남아공에서 열심히 뛰겠다.”고 들뜬 목소리를 냈다. 장윤정은 “조금은 유난스러워 보일까 봐 걱정과 부담이 된다.”며 “하지만 대한민국 태극전사를 위한 일이라면 유난스러워도 자랑스럽게 해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 대중들이 적극 협조해주길 바란다.”며 전했다. 한편 5월 방송될 ‘태극기 휘날리며’는 2002년 국민들의 뜨거운 응원과 함성으로 이루어낸 월드컵 4강 진출이라는 감동의 순간을 다시 한 번 재현하기 위해 온 국민이 다 함께 참여하는 감동 프로젝트다.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태극기 휘날리며’ PD “남아공의 눈물 쏟아내겠다.”

    ‘태극기 휘날리며’ PD “남아공의 눈물 쏟아내겠다.”

    2010 남아공 월드컵 특별기획 SBS ‘태극기 휘날리며’의 연출을 맡은 이영준 PD가 기획의도를 밝혔다. 8일 오후 3시 목동에 위치한 SBS 사옥에서 ‘태극기 휘날리며’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 프로젝트를 함께할 개그맨 이휘재, 황현희, 배우 김민준, 이영은, 가수 장윤정, 2AM 정진운, 슈퍼주니어 이특, 포미닛 현아, 박문성 SBS해설위원이 참여했다. 이영준 PD는 “올 2월 초에 이 프로젝트를 준비했다.”고 입을 뗀 후 “남아공 월드컵의 성공적인 선전과 응원을 어떻게 하면 연예인들이 전할 수 있을까 구상하다 태극기를 만들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남아공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 지역이고 머물고 있는 교포도 거의 없다.”며 “여건 상 가기 힘든 국민들을 대신해 우리 11명으로 구성된 MC군단이 남아공으로 떠나 태극전사들에게 힘을 실어주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 PD는 백만명 국민의 염원이 담긴 초대형 태극기가 가진 의미도 설명했다. 그는 “2002년 우리 국가대표가 4강 진출 할 때 서울 시청 앞에 백만명이 모였다. 여기에 뜻을 갖고 백만명의 국민을 찍은 태극기를 제작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총 11명으로 구성된 MC군단은 64일 남은 남아공 월드컵에 앞서 백만명 국민들의 얼굴이 담긴 초대형 태극기를 제작한다. 독도 주민에서부터 최전방 군인에 이르기까지 전 국민의 염원을 담는 ‘초대형 미션’을 단행하는 것. 한편 5월 방송될 ‘태극기 휘날리며’는 2002년 국민들의 뜨거운 응원과 함성으로 이루어낸 월드컵 4강 진출이라는 감동의 순간을 다시 한 번 재현하기 위해 온 국민이 다 함께 참여하는 감동 프로젝트다.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진운, ‘월드컵 응원 열심히 할게요”

    [NTN포토] 진운, ‘월드컵 응원 열심히 할게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8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된 2010 남아공 월드컵 특별기획 ‘태극기 휘날리며’(연출 이영준)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가수 진운이 태극기를 흔들고 있다. 이휘재, 김민준, 이영은, 나르샤, 진운, 현아, 이특, 황현희, 장윤정이 참여하는 ‘태극기는 휘날리며’는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태극전사들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국민들의 응원과 염원이 담긴 얼굴 사진으로 초대형 태극기를 만들어 남아공 현지에서 펼칠 예정으로 5월 중순 첫 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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