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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듀윌, ‘전기기사 6개월 단기패스’ 과정 수험생 모집

    에듀윌, ‘전기기사 6개월 단기패스’ 과정 수험생 모집

    종합교육기업 에듀윌은 ‘전기기사 6개월 단기패스’의 신규 수험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당 과정은 전과목 최신강의가 6개월 동안 무제한 수강이 가능하며 초시생을 위한 기초특강, 필기와 실기 모의고사 및 해설특강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 에듀윌은 수험생들의 빠른 합격을 돕기 위한 교수진 라인업을 구성했으며 현재 얼리버드 이벤트로 2021+2022 교재를 선착순 무료 제공하고 있다.전기기사 6개월 단기패스는 필기와 실기 모두에 특화된 커리큘럼을 보유하고 있다. 필기 과정은 입문특강을 시작으로 기초이론, 기본이론을 통해 개념을 다질 수 있으며 마지막으로 핵심정리와 기출해설을 통해 실전대비가 가능하다. 실기 과정은 기본이론 및 문제풀이 실기 필수 개념에 대한 이해를 다질 수 있으며 핵심정리와 기출해설을 통해 마무리된다. 특별 혜택인 CBT모의고사&해설강의, 컴퓨터활용능력 1·2급 무료 수강 등을 제공해 자격증 취득 이후 취업 준비 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전기기사 6개월 단기패스에 관한 자세한 내용 및 참여는 에듀윌 전기기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에듀윌은 세 번의 대통령상 수상을 비롯, 정부기관상 13관왕에 빛나는 종합교육기업이며, KRI 한국기록원에 공인중개사 최다 합격자 배출 기록을 세 번 공식 인증받았다.
  • 구로구 “청년들의 도전을 지원합니다”… 구직 단념 청년 위한 맞춤형 교육 실시

    구로구 “청년들의 도전을 지원합니다”… 구직 단념 청년 위한 맞춤형 교육 실시

    “오늘의 나를 탐색하고, 내일의 내 일을 발견하세요.” 서울 구로구가 코로나19에 따른 취업난으로 구직을 단념한 청년들의 마음을 치유하고 취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구 관계자는 “올해 고용노동부 ‘청년도전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8~12월 청년 125명을 대상으로 해당 사업을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먼저 청년들이 사전에 작성한 구직단념청년 문답표를 토대로 일대일 맞춤 상담을 진행한 후 심리와 생활습관을 분석한다. 이후 개인성향분석(MBTI) 검사를 통한 자기탐색, 그림책을 활용한 독서모임, 자기소개서 작성 컨설팅 및 인공지능(AI)·가상현실(VR) 모의면접, 현직자 특강 등 총 6주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구는 프로그램을 이수한 청년들에게 도전 지원금 20만원과 월 2회 상담을 통해 개인별로 취업 활동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프로그램은 천왕역에 있는 청년공간 ‘청년이룸’에서 1회차당 25명씩 총 5회 운영된다.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온라인 화상회의 프로그램 줌(ZOOM)을 통한 방식으로 진행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6개월 이상 취업 또는 교육·직업훈련에 참여한 이력이 없고, 구직단념청년 문답표가 21점 이상인 만 18~34세 청년이다. 참여를 원하면 ‘청년도전 지원사업 안내’ 홈페이지에서 구직단념청년 문답표를 작성한 후 지원하면 된다. 이성 구로구청장은 “청년들이 각자 원하는 자리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 대구대, 공무원 합격 책임 다짐 학생헌장 제정

    대구대, 공무원 합격 책임 다짐 학생헌장 제정

    대구대 법·행정대학이 29일 신입생 모집과 재학생의 공무원 시험 합격에 대한 책임을 다짐하는 학생헌장을 제정했다. 학생헌장은 학생의 입학부터 졸업 후까지 대학에서 제공하는 헌신적 서비스에 대한 구체적인 다짐을 담은 7개의 조항으로 구성됐다. △공공분야의 실무형 인재 양성을 최고의 사명으로 인식 △경찰, 지적, 공기업 등 분야 특화 △공무원 사관학교 방식의 밀착지도 △단순한 스펙을 초월한 학생 맞춤형 특화 프로그램 △고시반, 사이버특강, 장학금 등 마련 △자격증, 교우관계, 봉사활동 등 동기부여 △교직원 연계를 통한 종합적 교육지원 서비스 제공 등 이다. 김정렬 대구대 행정대학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도 여전히 공무원이 매력적인 이유는 직업의 안정성과 발전 가능성 때문이다”며 “이번 학생헌장 제정을 계기로 법·행정대학 교수진은 학생들을 위해 공무원 합격을 향한 가장 빠른 지름길로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 에듀윌, 공인중개사 빠른 합격 위한 ‘2021 스피드패스’ 수강생 모집

    에듀윌, 공인중개사 빠른 합격 위한 ‘2021 스피드패스’ 수강생 모집

    종합교육기업 에듀윌(대표 박명규) 공인중개사는 절대적인 공부시간을 줄여주는 ‘2021 스피드패스’을 마련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해당 과정은 에듀윌 단기완성 커리큘럼과 빠른 이해를 돕는 전 교수진의 강의, 효율적 학습을 완성하는 1:1 집중관리 시스템 등으로 효율적인 학습을 통해 올해 합격을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에듀윌 공인중개사 2021 스피드패스는 2021년 공인중개사 시험일까지 무제한 수강이 가능하고 남은 기간동안 동차 합격할 수 있도록 32명의 에듀윌 공인중개사 교수진의 검증된 강의를 모두 수강할 수 있다. 여기에 전국실전모의고사와 해설강의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에듀윌이 제공하는 절대적인 공부시간을 줄여주는 3단계 커리큘럼은 ▲공인중개사 시험 과목별 합격에 필요한 필수 ‘심화이론’과 ‘기출공략&핵심정리’를 한번에 진행하고, ▲이어서 학습한 내용을 실전맞춤 문제로 합격점수를 완성하는 ‘문제풀이’ 및 ‘동형 모의고사’를 통해 합격점수를 완성한다. ▲마지막으로 취약점을 집중 보완하는 ‘마무리 특강’으로 단기합격 커리큘럼을 완성한다. 에듀윌 공인중개사는 자체제작 수험서를 활용해 학습의 효율을 높였다. 더불어, 에듀윌 전문 학습매니저의 1:1 맞춤 학습관리도 진행되고 있다. 에듀윌 공인중개사의 ‘2021 스피드패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에듀윌 공인중개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듀윌은 세 번의 대통령상 수상을 비롯, 정부기관상 13관왕에 빛나는 종합교육기업이다.
  • 구본준의 LX 그룹 화두는 ‘ESG 경영’

    구본준의 LX 그룹 화두는 ‘ESG 경영’

    구본준 회장이 이끄는 LX그룹이 사명을 바꾼 뒤 처음으로 연 계열사 사장단 회의에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화두로 올렸다. 27일 LX그룹에 따르면 구 회장과 LX홀딩스 산하 주요 계열사 5곳(LX인터내셔널·LX판토스·LX하우시스·LX세미콘·LX MMA)의 최고경영자(CEO), 주요 임원 등 약 30여명은 최근 광화문 본사에 모여 그룹의 경영 방향과 미래 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첫 사장단 회의를 가졌다. 구 회장을 포함한 계열사 주요 경영진이 한자리에 모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해외 신재생에너지 등 신규사업 추진 회의에서 가장 비중 있게 다룬 안건은 ESG다. 환경부 대변인, 환경정책실장 등을 지낸 ESG 경영 전문가 이민호 법무법인 율촌 ESG연구소장이 ESG를 주제로 특강을 했으며, 경영진들은 지속 가능한 경영을 그룹의 새 성장 동력으로 삼아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실제로 LX인터내셔널은 최근 해외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탄소배출권·폐기물·폐배터리 처리 등 신규 사업 기회를 찾고 있다. LX하우시스도 친환경 제품 개발과 생산, 에너지 절약 상품 개발 등에 투자할 계획이다. LX그룹은 분기별로 계열사 사장단 회의를 열고 사업 환경 점검 및 각사 중점 경영 과제와 성과를 논의한다. ●具회장 “인재 육성·조직문화 구축” 구 회장은 회의에서 “LX만의 중장기 비전 수립과 일하는 방식이 반드시 확립돼야 한다”면서 “수익성 위주의 성장 기반 구축과 중장기 성장 전략 추진에 필요한 조직 역량을 확보하고 인재 육성 및 조직문화 구축에 집중해달라”고 당부했다.
  • 구본준 LX그룹 첫 계열사 사장단 회의…화두는 ‘ESG 경영’

    구본준 LX그룹 첫 계열사 사장단 회의…화두는 ‘ESG 경영’

    구본준(사진) 회장이 이끄는 LX그룹이 사명을 바꾼 뒤 처음으로 연 계열사 사장단 회의에서 재계 화두인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27일 LX그룹에 따르면 구 회장과 LX홀딩스 산하 주요 계열사 5곳(LX인터내셔널·LX판토스·LX하우시스·LX세미콘·LX MMA)의 최고경영자(CEO), 주요 임원 등 약 30여명은 최근 광화문 본사에 모여 그룹의 경영 방향과 미래 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회의를 가졌다. 가장 비중 있게 다룬 안건은 ESG다. 이날 회의에서는 환경부에서 대변인, 환경정책실장 등을 지낸 ESG 경영 전문가 이민호 법무법인 율촌 ESG연구소장이 특강을 했다. 이 자리에서 경영진들은 지속 가능한 경영을 그룹의 새 성장 동력으로 삼아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실제로 LX인터내셔널은 최근 해외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탄소배출권·폐기물·폐배터리 처리 등 신규 사업 기회를 찾고 있다. LX하우시스도 친환경 제품 개발과 생산, 에너지 절약 상품 개발 등에 지속적인 투자를 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이번 회의에서는 박성훈 보스턴컨설팅그룹 싱가포르 대표가 신사업 접근법 및 그룹의 성장 전략 등에 대해 제언하기도 했다. 앞으로 LX그룹은 매년 분기별로 4차례에 걸쳐 계열사 사장단 회의를 열고 사업 환경 점검 및 각 회사별 중점 경영 과제와 성과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구 회장은 회의에서 각 사 임원들에게 “LX만의 중장기 비전 수립과 일하는 방식이 반드시 확립돼야 한다”면서 “수익성 위주의 성장 기반 구축과 중장기 성장 전략 추진에 필요한 조직 역량을 확보하고 인재 육성 및 조직문화 구축에 집중해달라”고 당부했다.
  • ‘제주 중학생 살해’ 피의자 백광석·김시남 신상 공개

    ‘제주 중학생 살해’ 피의자 백광석·김시남 신상 공개

    제주에서 중학생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피의자 2명의 신상정보가 공개됐다. 제주경찰청은 26일 오전 신상공개심의위원회를 열어 과거 동거했던 여성의 중학생 아들을 살해한 혐의(살인)로 구속된 백광석(48)씨와 공범 김시남(46)씨의 신상을 공개하기로 했다. 심의위는 이들 피의자가 범행을 모의하고, 범행도구를 준비하는 등 사전에 계획한 정황이 확인됐으며, 성인 2명이 중학생인 피해자를 잔혹하게 살해하고 범행을 자백한 점 등 여러 요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27일 해당 사건을 검찰에 송치하면서 이들 피의자의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 신상 공개에 따른 피의자 가족 등 주변인의 2차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별도의 피의자 가족 보호팀을 운영해 모니터링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앞서 경찰은 이 사건에 대해 특정강력범죄 처벌 특례법(특강법)과 경찰청 신상공개 지침을 검토한 결과, 범행 수법의 잔인성과 공공의 이익 등 신상정보 공개 4개 요건 중 2가지를 충족하지 못해 심의 대상이 아니라고 판단하고 심의위를 열지 않았다. 이후 경찰은 피의자를 수사하는 과정에서 공모관계와 계획범죄에 대한 증거가 추가로 확인되고, 또 신상정보 공개를 요구하는 목소리도 높아져 지난 24일 결정을 번복했다. 피해자 유족 역시 A씨에 대한 강력한 처벌과 함께 신상정보 공개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백씨 등은 당초 경찰 조사에서 현장에 있던 청테이프를 범행에 사용했다고 진술했지만, 수사 결과 외부에서 미리 청테이프를 구매한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백씨가 사실혼 관계에 있던 A씨와의 관계가 틀어지자 앙심을 품고 B군을 살해한 것으로 보고 있다.
  • 금천 “학습 격차 고민 해결해 드립니다”

    금천 “학습 격차 고민 해결해 드립니다”

    “금천구가 코로나19로 인한 학습 격차 고민을 해결해 드립니다.” 서울 금천구는 다음달 23일까지 ‘자기주도 학습, 여름방학 온라인 특강’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구는 방학기간 중 가정 내 자기주도 학습을 지원해 사교육비 부담을 해소하고 기초학력 향상에 기여하고자 이 분야 최고 전문가로 현 EBS 중학프리미엄에서 활동 중인 박인연 강사를 초빙해 자기주도 학습법에 대한 특강을 마련했다. 강의는 학부모와 학생 대상 강의를 별도로 준비했다. 학부모 대상으로는 ‘자녀의 자기주도 학습을 위한 현실적인 부모 역할’, 학생 대상으로 ‘혼공(혼자공부) 전략을 통한 숨은 공부능력 찾기(전략편)’, ‘공부의 흐름을 파악하는 단계별 실전 학습(활용편)’을 주제로 구성됐다. 특강은 금천진로진학지원센터 홈페이지(www.edugeumcheon.or.kr)에 접속해 회원가입을 하면, 누구나 들을 수 있다. 구는 지난달부터 체계적인 공교육 중심 진로진학지원을 위해 상담실, 유튜브실, 스터디카페 등으로 구성된 금천형 진로진학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언제나 진로진학에 대한 상시상담이 가능하고 초·중·고 자녀를 둔 학부모들과 학생들의 진로진학에 대한 고민을 덜어 주기 위해 조성된 곳으로 자녀의 학습상담, 진로진학지원 상담, 전문가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난달에 진행했던 학부모 특강인 ‘고교학점제와 대학입시’, ‘2023 대입의 이해’, ‘2022 대입 수시전형의 이해와 대비’와 지난 2일 진행했던 ‘2022학년도 대입대비 입시설명회’를 8월 말까지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관련 교재 및 자료는 센터에서 받을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온라인 특강을 통해 자녀의 자기주도학습을 위한 부모의 역할을 이해하고, 혼자 공부하는 전략을 통해 학생 스스로 공부하는 능력을 배양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 지역 학생들의 학업 실력을 높이는 동시에 가정의 과도한 사교비 부담을 덜기 위해 각종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오늘의 서울 톡]

    구로, 11개 도로 방전등 LED로 교체 구로구가 야간 운전 환경을 개선하고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해 디지털로·개봉로·중앙로·안양천로·고척로·구일로 등 11개 도로를 대상으로 노후 방전등을 발광다이오드(LED)등으로 교체했다. 구는 지난 4월부터 지난달까지 3개월간 이 일대의 노후 가로등 448개, 보행등 238개를 철거하고 LED등으로 바꿨다. LED등은 50~125W 규격으로 기존 방전등에 비해 밝고 수명이 길다는 장점이 있다. 높은 에너지 효율로 전력 소모량이 절반 수준으로 줄어 전기요금도 절약된다. 서대문, 자연사박물관 초등생 특강 서대문구 서대문자연사박물관이 초등학생들을 위한 여름방학 특강 ‘인공지능으로 풀어가는 환경 이야기’를 다음달 1~29일 화상회의 프로그램 줌을 통해 선보인다. ‘고기 없는 월요일이 기후 변화를 줄여요’, ‘인공지능이 그린 탄소 발자국’, ‘바다로 간 미세 플라스틱’ 등 3개 강좌가 진행된다. 각 강의 시간은 1시간 30분으로 오전 10시~11시 30분 또는 오후 2시 30분~4시에 열린다. 오는 27일 오전 10시부터 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모집한다. 수강료는 박물관 연간 회원인 경우 1만원, 그 외에는 1만 5000원이다. 강남, ‘미미위강남’ 이모티콘 공모전 강남구는 23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스타일브랜드 ‘미미위강남’ 이모티콘 공모전에 참가할 작품을 모집한다. 이번 공모전은 미미위강남을 친근한 캐릭터로 표현한 이모티콘을 통해 구를 홍보하고, 카카오톡 이모티콘으로 주민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자 기획됐다. 접수 방법은 미미위강남을 모티브로 제작한 17종의 정지형 및 모션형 이모티콘을 구청 홈페이지(gangnam.go.kr)에 업로드하면 된다. 대상은 상금 300만원, 최우수상과 우수상에는 각 200만원, 100만원이 지급된다. 수상작은 10월 7일 홈페이지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중랑, 코로나 방역수칙 홍보 캠페인 중랑구가 코로나19로부터 구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방역수칙 홍보 캠페인을 다음달 6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에는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자율(부녀)방범대 등 동 직능단체가 참여한다. 동별 2인 1조씩 4개 조를 편성해 주민 밀집도가 높은 지역을 매일 순찰하며 방역수칙 안내문을 배부하고 있다. 특히 상봉먹자골목, 중랑역로 일대 등 유동인구가 많은 곳을 찾아 주민에게 캠페인 동참을 독려하고 있다. 또 16개 동주민센터 행정차량은 주택가를 다니며 안내 방송을 하고 있다.
  • 성남시의회, 제3회 대한민국 의회·행정박람회 견학

    성남시의회, 제3회 대한민국 의회·행정박람회 견학

    성남시의회(의장 윤창근)는 22일부터 23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제3회 대한민국 의회·행정박람회에 견학차 참석했다. 이는 오는 10월에 있을 경기도의회 주관의 지방의회 박람회 참가를 위한 벤치마킹 차원에서 추진됐다. 이번 박람회는 홍보관, 정보관, 특별관, 체험관 등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분야에 약 200개의 홍보 부스가 설치되며, 전국 지역별 광역시도 및 의회, 기초지자체 및 의회에서 참가한다. 22일 열리는 개막식을 비롯하여 전문가 특강 및 주민자치위원들을 위한 주민자치 특강, 청소년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청소년 아이디어 경진대회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윤창근 의장은 “올해 지방자치법 개정과 지방의회 30주년을 맞아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여 더욱 발전하는 성남시의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좋은 점은 배우고 부족한 점은 개선하여 시민들에게 최선의 의정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 원하는 과목 고르고, 꿈 키우고…이젠 학생이 교실의 주인입니다

    원하는 과목 고르고, 꿈 키우고…이젠 학생이 교실의 주인입니다

    미래교육의 나침반이 될 ‘2022 개정교육과정’은 학생 개개인의 ‘자기 주도성’을 이끌어 내는 교육 체제의 대전환을 예고하고 있다. ‘고교학점제’로 대표되는 ‘학생 개별 맞춤형 교육과정’이 본격화되며 급변하는 사회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미래 역량’이 강조된다. 교육부는 학생과 학부모, 교사, 일반 시민 등이 참여하는 ‘대국민 공론화’를 통해 차기 교육과정의 밑그림을 그릴 계획이다. 서울신문은 미래교육을 한발 앞서 구현하고 있는 학교들의 사례를 통해 차기 교육과정이 가져올 교육의 변화를 두 차례에 걸쳐 내다본다.“초등학생에게도 선택과목이 있다면 어떨까?” 경남 양산 가남초등학교는 2019년 학생들에게 ‘무엇을 어떻게 배울지’ 스스로 선택하도록 하는 실험을 시작했다. 국어, 수학, 과학, 미술 등 각 교과의 내용을 심화해 놀이와 체험으로 배우는 ‘교과 선택활동’이 그중 하나다. 지난해 2학기 4학년 학생 21명은 자신의 마음을 글과 삽화로 표현해 ‘나만의 그림책’을 만들었다.(국어·미술) 6학년 학생 20명이 참여한 ‘무인도에서 살아남기’ 수업에서는 무인도에서 식수를 얻고 전구에 불을 켜는 등 온갖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쏟아져 나왔다.(과학·실과) 3~6학년 학생들이 선택할 수 있는 수업은 학년별로 6~7개에 달했다. 일회성 수업이 아닌 16차시의 ‘장기 프로젝트’다. “내가 배우고 싶은 것을 원하는 방법으로 탐구하도록 합니다. 학생들은 스스로 선택한 과제를 끝까지 수행하려 노력하죠.” 안은진 가남초 부장교사는 “정해진 것을 배울 때보다 더 큰 성취감을 얻는다”고 말했다. 가남초는 올해로 3년째 ‘SRC 선택활동’을 운영해 오고 있다. ‘교과’(Subject)와 ‘관계주제’(Relation), ‘진로’(Career)의 머리말을 따 ‘맞춤형 선택 학습’을 추구하는 가남초만의 교육과정이다. ‘관계주제 선택활동’에서는 소통과 공감, 배려, 협동과 같은 역량을 학생들 저마다의 경험과 연관지어 성찰한다. “부모와 친구, 형제·자매 간 갈등 중 한 가지 상황을 선택해 해결 방법을 찾기” 같은 주제를 다룬다. 학생들이 선택하는 건 ‘무엇을 배울지’에 국한되지 않는다. ‘자기소개를 그림 또는 마인드맵으로 할지’, ‘나의 어떤 재능을 친구들과 나눌지’ 등 학습의 모든 과정에서 고민하고 결정한다. 안 교사는 “배움의 내용이 학생들 개인의 삶과 맞닿아 있다”면서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자신을 이해하고 관리해 나가는 역량을 키워 나간다”고 말했다. ‘진로 선택활동’에서는 적성검사 등을 통해 스스로를 들여다보고 직업체험과 직업 탐색, ‘꿈멘토’ 특강을 거치며 꿈을 구체화한다. 학생들이 스스로 배움을 만들며 성장해 온 과정은 ‘행복한 꿈자람 이야기’라는 카드에 차곡차곡 기록된다. 안 교사는 “중·고등학교에 비해 초등학교는 학생 개개인의 흥미와 적성에 맞춰 배움을 선택할 수 있는 여지가 많지 않다”면서 “학생들이 자율성과 선택권을 발휘할 때 배움의 즐거움도 커진다”고 강조했다.●“다양한 꽃처럼 존중해 줘야 선진국형 교육” “각기 다른 꽃이 피어나는 환경을 마련해 주는 게 미래 교육입니다.” 홍원표 연세대 교육학과 교수는 “다양한 꽃을 동일한 잣대로 비교하고 서열화하는 교육은 선진국형 교육이 아니다”라면서 “개인의 행복에 대한 관심이 커진 시대에는 개인의 흥미와 특성, 배움의 속도를 존중하는 교육 체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학습의 개념을 ‘학생’을 중심으로 재설정하려는 움직임은 세계적인 흐름이다. 2022 개정교육과정 역시 ‘학생 개개인의 성장’을 핵심 가치로 내세우고 있다. 학생들의 개별성과 다양성을 존중하고 저마다의 진로와 적성, 학습 속도와 맞물린 ‘맞춤형 교육’으로의 변화를 지향한다. 이 같은 변화의 정점에는 2025년 고등학교 1학년부터 전면 시행되는 ‘고교학점제’가 놓여 있다. 고교학점제는 학생들이 지망하는 진로에 맞춰 다양한 과목을 선택해 이수하고 학점을 취득해 졸업하는 제도다. 권오현 서울대 독어교육과 교수는 “고교학점제는 자신이 잘하는 것과 도전해 보고 싶은 것을 찾아가는 과정이며, 그에 맞춰 교육과정을 스스로 ‘디자인’하는 것”이라고 말했다.●핵심은 과목 선택권 보장… 자원 확대 필요 한발 앞서 고교학점제를 도입한 학교들은 학생들이 스스로 교육과정을 설계하도록 돕는 ‘코디네이터’ 역할에 주력한다. 2018년부터 고교학점제를 운영해 온 대구 다사고등학교는 신입생들이 입학하기 전부터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한다. 입학 전 2월에 실시되는 ‘진로 상담의 날’을 통해 학생들은 기본적인 진로 상담을 받고, 이후 지속적인 진로교육을 거치며 3년간의 ‘학업계획서’를 작성한다. 김병연 다사고 부장교사는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어떤 과목을 선택할지를 놓고 혼란스러워하는 학생들이 적지 않다”면서 “진로교사는 물론 모든 담임·부담임이 ‘진로·학업설계 전담 교원’이 돼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온·오프라인을 통해 수시로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학교는 학생들의 진로상담과 과목 선택, 생활지도까지 학습의 모든 과정을 돕는 ‘교육과정 이수 지도팀’을 만들었다. 교사들은 학생들의 학업계획서를 바탕으로 어떤 과목을 선택할지,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에는 어떤 활동을 할지 조언해 준다. 수업이 없는 공강 시간에 자기주도 학습을 이어 가는 방법도 알려주며 심리적·정서적 어려움을 보듬는 상담도 진행한다. 고교학점제는 학생들의 ‘과목 선택권’을 폭넓게 보장하는 게 핵심이다. 다사고는 한 학년에 5학급으로 규모가 비교적 작은 편이다. 대규모 학교에 비해 다양한 과목을 개설하는 데 불리하다. 그러나 학교는 10명 안팎의 학생들이 선택한 과목이라도 교사 한 명이 서너 과목을 가르치는 수고를 자처하며 최대한 개설한다는 데 뜻을 보았다. 작은 학교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학교는 인근 학교와 손을 잡고 울타리를 허물었다. ‘전자회로’, ‘융합독서’, ‘지식재산 일반’과 같은 이색 과목들을 인근 학교에 가거나 온라인으로 수강하는 한편 외부 강사를 초빙하기도 했다. 김 교사는 “다양한 과목을 개설하는 데에 교원 수급 등 자원의 한계가 있다”면서도 “학생들이 자기 주도성을 발휘해 자신만의 교육과정을 설계해 나가는 과정에서 쌓아 가는 역량이 학생의 삶과 사회에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낼 것”이라고 말했다. ●학교 자율성 커져… “학부모·학생과 소통 중요” 2022 개정교육과정은 이처럼 학생 개개인을 위한 ‘맞춤형 교육’이 확산되도록 여건을 조성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교육부는 고교학점제가 다양한 학습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학교 간의 온·오프라인 공동교육과정과 학교장 선택과목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대학과 기업, 지역사회 등 학교 밖에서의 학습 기회도 늘린다.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도 고교학점제의 취지를 구현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개발한다. 초·중학교 시기에 쌓아야 할 기초 소양 교육을 강화하면서도 학생들의 필요에 맞춰 교육과정을 유연하게 재구성할 수 있게 된다. 이 같은 맞춤형 교육은 학교의 자율성 위에서 실현 가능하다. 홍 교수는 “교육과정에서 학교가 결정해야 할 몫이 커진다”면서 “학교와 학부모, 학생 간 소통과 합의를 통한 민주적인 학교 운영이 중요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학생을 ‘수동적인 객체’에서 ‘능동적인 주체’로 바라보는 관점의 전환도 뒷받침돼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강조한다. 권 교수는 “학부모와 학교, 사회 모두 학생을 ‘스스로 선택하며 성장하는 주체’로 인정해야 한다”면서 “교실에서 주인공이 돼 스스로 정답을 찾아갈 수 있도록 자신감과 행복감 같은 내면의 근육을 어릴 때부터 키워 줘야 한다”고 말했다.
  • 영남대 교수들, 직접 고등학교 찾아간다…‘YU 명사특강’

    영남대 교수들, 직접 고등학교 찾아간다…‘YU 명사특강’

    영남대 교양 강좌를 고등학교에서 들을 수 있다. 영남대가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고 있는 ‘YU 명사특강’을 신청하면, 영남대 교수들이 직접 고등학교를 찾아가 강단에 선다. 지난 6월 9일 첫 강의의 문을 연 ‘YU 명사특강’은 시지고, 송현여고, 경북대사대부고, 구암고 등 대구·경북 소재 10개 고등학교에서 60여 차례 강의 신청이 들어왔으며, 오는 8월까지 강의가 예정돼 있다. 대구 구암고 조이영 교장은 “현재 고등학교 학생들이 학교에서 들을 수 있는 수업은 다양성에서 한계가 있다. 이번 ‘YU 명사특강’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자신이 원하는 다양한 분야의 전공지식 습득과 교양강의를 들을 수 있게 됐다. 또한 앞으로 진학하게 될 대학의 교양 강의를 간접체험해보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영남대는 중·고교의 창의적 체험활동 및 방과 후 시간 등을 활용해 ‘YU 명사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마블 영화에서 읽는 미국의 영웅성(영어영문학과 남정섭 교수)’, ‘천재는 존재하는가?(언론정보학과 주형일 교수)’, ‘미래자동차 진로탐색(미래자동차공학과 사종엽 교수)’, ‘최신 AI 기술과 반도체(전자공학과 최현철 교수)’, ‘코로나19 팬데믹: 감춰진 이야기들(의과대학 이태윤 교수)’, ‘성악 마스터클래스(성악과 이현 교수)’ 등 인문·사회·공학·의학·생명공학·예술 등 분야를 망라해 45명의 교수가 48개 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향후 ‘YU 명사특강’은 참여 교원을 확대하고 비대면 특강을 위한 온라인 강좌를 기획하여 다양하고 강의를 구성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영남대의 명품 강의를 듣고자 희망하는 중·고등학교에서는 신청서를 작성하여 이메일(yustar@ynu.ac.kr)로 접수하면 된다. 영남대 신용호 입학처장은 “인문학과 예술, 과학 등 교양 강좌부터 쉽고 재밌는 전공 소개, AI, 코로나19 팬더믹 등 최근 사회적 이슈까지 다양한 주제로, 영남대 교수들이 직접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게 강의해 호응이 좋다”면서 “중·고등학교 현장과 청소년 등 교육 수요자의 의견을 청취하고, 대학과 중·고등학교 간 다양한 교류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선택에도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에듀윌, 사회복지사1급 시험 합격까지 무제한 수강 ‘2022 평생패스’ 운영

    에듀윌, 사회복지사1급 시험 합격까지 무제한 수강 ‘2022 평생패스’ 운영

    종합교육기업 에듀윌(대표 박명규) 사회복지사1급이 시험 합격 시까지 평생 무제한 수강할 수 있는 ‘2022 평생패스’ 강의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에듀윌 사회복지사1급 관계자는 “시험 합격 시까지 평생 무제한 수강할 수 있는 강의 서비스”라고 소개하며 “19일까지 기간한정 수강료 할인 혜택도 제공 중”이라고 말했다. 에듀윌 사회복지사1급이 운영하는 ‘2022 평생패스’ 강의는 기본이론, 핵심&문제풀이, 실전 모의고사, 기출해설특강 4회독 학습플랜으로 기획됐다. 더불어 커리큘럼 완독 후 실전과 동일한 환경 및 최신 경향을 완벽 반영한 실전모의고사 또한 풀어볼 수 있다. 에듀윌 사회복지사1급은 ‘2022 평생패스’ 수강생에게 개정 특강, 합격 전략 특강 제공과 함께 전문 학습매니저의 1:1 맞춤 학습 관리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또 현재 수강신청 시 사회복지사1급 시험 전 과목 입문 특강과 모의고사 해설 특강도 함께 제공된다. 에듀윌 사회복지사1급이 운영하는 ‘2022 평생패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 확인 및 강의 수강신청은 에듀윌 사회복지사1급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 최신 이슈 담은 에듀윌 ‘관광통역안내사 필기 수험서’로 시험 대비

    최신 이슈 담은 에듀윌 ‘관광통역안내사 필기 수험서’로 시험 대비

    종합교육기업 에듀윌(대표 박명규)이 ‘에듀윌 관광통역안내사 필기 2교시 관광법규+관광학개론’ 수험서를 선보였다. 해당 수험서는 지난 4월 온라인서점 예스24 관광통역(국내여행안내)부문 월별 베스트셀러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책은 2013~2019년 11회분의 기출 전 문항 분석을 통해 최빈출 이론 및 문제를 엄선해 수험생들의 합격을 지원한다. 챕터별 출제비중, 출제 비중, 핵심 빈출 이론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단권화 커리큘럼’이 특징이다. 최신 관광이슈가 출제되는 관광학개론 과목의 경우 특별 파트를 구성해 트렌드를 학습할 수 있고, 관광법규 과목은 수험생들의 법령 해를 돕는 보충 해설을 제공한다. 이론 학습 후, 수험생들이 실력을 점검해볼 수 있도록 ▲빈칸 채우기 문제 ▲최신 기출 문제 ▲확인문제를 구성했다. 본문의 마지막에는 해당 과목을 총정리하는 ‘마무리 기출문제’도 마련됐다. 이와 함께 2016~2019년 정기 시험을 그대로 복원한 ‘4개년 기출문제’ 및 최신 출제 경향을 반영한 ‘적중 모의고사’를 제공한다. 에듀윌이 해당 교재 구매자를 대상으로 특별 부록을 마련했다. 빈출 법규를 엄선해 정리한 ‘빈출의 끝 법규노트’, 시험 직전 마무리 점검을 돕는 ‘개정 법령 특강’, 체계적인 학습 계획을 수립하는 ‘과목별 합격 플래너’를 증정한다. ‘에듀윌 관광통역안내사 필기 2교시 관광법규+관광학개론’ 교재는 에듀윌 도서몰, 교보문고,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 등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 ‘영천첨단부품소재산업지구 산·학·연·관 혁신생태계 CEO 포럼’ 개최

    ‘영천첨단부품소재산업지구 산·학·연·관 혁신생태계 CEO 포럼’ 개최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14일 한국폴리텍대학교 로봇캠퍼스에서 ‘영천첨단부품소재산업지구 산·학·연·관 혁신생태계 CEO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산·학·연·관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동반성장 토대를 마련하고 영천첨단부품소재산업지구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명사 초청 특강을 시작으로 기업 애로사항 및 기관별 협조 사항 토론, 혁신생태계 협의회(이하‘혁신협의회’) 입주기업 대표 선출 순으로 진행되었다. 초청 특강에서는 대구가톨릭대 정우창 교수가 산·학·연·관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기업은 학·연·관으로부터 지원받는 시스템에서 협력관계로 전환 ▶대학은 산·학 협력의 전문가가 되어 기술 자문 및 우수한 인력 공급 등 지역기업에 기여 ▶연구소는 기업들에게 과제 제공 통로 역할과 기술개발에 기여 ▶행정기관은 산·학·연이 처해진 각각의 환경을 잘 이해한 뒤 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코디네이터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기업 및 기관별 토론에서는 대경경자청장이 직접 회의를 주재하면서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였고, 기관별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활발히 논의하였다. 최삼룡 대경경자청장은 “산·학·연·관이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소통·공유·융합을 하다 보면 지역기업도 살리고 경쟁력도 강화할 수 있다”며 “동반성장에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한국중견기업연합회-KMAC, DX아카데미 2회차 참가 신청

    한국중견기업연합회-KMAC, DX아카데미 2회차 참가 신청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하 KMAC)은 한국중견기업연합회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 추진하는 ‘2021년 중견기업 DX CEO 아카데미’ 2회차 참가신청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지난 6월 3일과 4일, 양일간 성공적으로 마친 1회차에서는 우리나라 중견(후보)기업이 직면해야 하는 디지털 전환에 대한 최신 이슈와 방향성 특강과 더불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선두기업으로 손꼽히는 삼성SDS, 마이크로소프트, 한국미쯔비시전기 스마트제조혁신센터 e-factory를 방문하여 디지털 기술이 실제로 활용되고 있는 현장의 모습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디지털 전환은 기업들의 업무 효율을 증대시킬 뿐만 아니라, 산업구조 변화를 가져오고 있으며 지속 성장을 도모하는 기업이라면 반드시 갖추어야 할 핵심 요건이다. 해당 아카데미는 중견(후보)기업 CEO 및 임원들에게 디지털 전환 인사이트와 중견(후보)기업 간, 중견기업-선두기업 간 네트워크 형성에도 뜻깊은 자리이다. DX CEO 아카데미 2회차는 8월 26~27, 양일간 개최되며 미국 인공지능학회에서 ‘혁신적 인공지능 응용상’을 수상한 경희대학교 빅데이터연구센터 이경전 교수와 KMAC 오진영 부사장의 국내 중견(후보)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며, 동서식품, 페이스북, KT, GS ITM, 삼성SDS, 아마존 등 선두기업 중 총 3개사를 방문 벤치마킹한다. 회차별로 특강 연사 및 벤치마킹 방문 기업이 달라지는 만큼 1인당 다회차 신청과 1개 기업에서의 다인원 신청이 가능하며 다양한 디지털 전환 성공 사례 공유를 통해 실질적인 현장 노하우와 전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참가신청은 ‘중견기업 핵심인재 육성 아카데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KMAC DX CEO 아카데미 운영본부를 통해 하면 된다.
  • 계명문화대, 학생과 공감하는 교수법 연수 개최

    계명문화대, 학생과 공감하는 교수법 연수 개최

    계명문화대 교수들이 MZ세대와 소통하고 공감하는 교수법 연수에 참여했다. 계명문화대는 지난 7일 대학 액티브러닝룸에서 전임교원과 주문식 교육을 위해 대학에 강의를 담당하는 산업체 인사 70여명을 대상으로 “학생과 공감하는 교수법 연수”를 실시했다. 교수학습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이번 교수법 연수는 MZ세대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과 코로나19로 인해 학생들과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많이 줄어 교수들이 수업이나 진로지도를 하면서 종종 학생들과의 공감대 형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MZ세대의 이해를 주제로 한 특강에 이어 학생들과 공감하기 위한 상대방의 내적 상태 파악하기, 관심기울이기, 맞장구 쳐주기, 시선처리, 얼굴표정 등 비언어적 의사소통에 대한 실습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비대면 수업에 대비해 온라인에서도 언제든지 학생들과 소통, 공감할 수 있도록 마련된 ‘학습자 중심의 강의 콘텐츠 제작과 영상편집 실습’은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교수법 연수를 주관한 송영주 교육혁신원장은 “교육은 교육 주체자의 공감으로부터 시작된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학생들과 소통과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판단했으며 급변하는 교육생태계에 교수자들이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에듀윌, 24회 주택관리사 시험 결과 예측 풀서비스 마련…2차 시험 특강 제공

    에듀윌, 24회 주택관리사 시험 결과 예측 풀서비스 마련…2차 시험 특강 제공

    종합교육기업 에듀윌(대표 박명규)이 금일 시행된 2021년도 제24회 주택관리사 시험을 치른 수험생들을 위해 ‘가장 빠른 정답&합격확인’이 가능한 합격예측 풀서비스와 주택관리사 2차 시험에 대비한 ‘쪽집게 특강’, 빠르게 재도전을 준비하는 수험생을 위한 프로모션 등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에듀윌 주택관리사는 주택관리사 시험 직후 빠르고 정확한 자동 채점 및 가답안 확인이 가능하도록 풀서비스를 제공한다. 가답안 확인은 물론, 실시간으로 시험 결과 분석 결과까지 제공해 24회 주택관리사 시험 합격자 발표일 전에 자신의 합격 결과를 예측해볼 수 있다. 에듀윌 주택관리사 전문 교수진의 해설 특강도 제공한다. 민법 신의영 교수, 회계원리 윤재옥 교수, 공동주택시설개론 이강일 교수가 직접 24회 주택관리사 시험 총평과 출제 경향 분석, 명쾌한 문제풀이까지 진행한다. 주택관리사 시험 당일부터 23일까지 에듀윌 주택관리사 풀서비스 페이지에 시험 후기를 남기면 100%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또, 주택관리사 2차 시험에 대비할 수 있는 ‘쪽집게 특강’ 역시 풀서비스에 참여한 수험생들에게 단독으로 제공한다. 에듀윌 주택관리사는 1차 시험 이후 주택관리사 시험 재도전을 선택하는 수험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할 예정이다. 합격 예측 풀서비스와 재도전 프로모션까지 상세한 내용은 에듀윌 주택관리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듀윌 주택관리사의 다양한 합격 커리큘럼도 만나볼 수 있다. 언제든 주택관리사 시험에 합격만 하면 수강료를 환급받을 수 있는 ‘평생환급 평생패스’와 ‘2022 합격패스’, ‘2021+2022 2차 합격패스’ 등 원하는대로 선택할 수 있는 교육 과정들이 준비되어 있다. 24회 주택관리사 2차 시험 합격, 2022년 25회 주택관리사 시험 동차 합격을 준비할 수 있는 커리큘럼은 에듀윌 주택관리사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 금일 치러진 24회 주택관리사 시험 합격자 발표는 오는 8월 11일에 진행된다.
  • 문피아, 26일부터 웹소설 ‘스토리 아레나’ 드림메이커

    문피아, 26일부터 웹소설 ‘스토리 아레나’ 드림메이커

    웹소설 연재 플랫폼 ‘문피아’가 웹소설 작가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자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24일까지 30일간 ‘스토리 아레나’를 진행한다. 스토리 아레나는 문피아가 진행하는 연간 30억원 규모의 ‘창작지원 프로젝트 2021’의 하나다. 웹소설 작가의 매일 연재를 응원하고, 웹소설 작가를 꿈꾸는 예비 작가의 성공적인 데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26일부터 30일까지 기성·예비 작가 누구나 문피아 사이트에서 작품 등록과 함께 참가를 신청할 수 있다. 판타지, 로맨스 등 19금을 제외한 모든 장르의 웹소설이면 참여할 수 있다. 참가 방법은 참가 신청일부터 일요일을 제외한 매일 1화 이상, 총 26화 이상을 독점 연재하면 된다. 연재 미션에 성공한 작가 모두에게는 문피아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10만 골드를 지급한다. 또 베스트 1위부터 100위 작가에게는 창작 지원금 100만원을 지급하며, 특히 1위~10위까지는 작품 유료 전환 뒤 첫 달 발생한 매출 전액을 플랫폼 수수료 없이 100% 지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문피아만의 전문적인 창작 지원 프로그램인 ‘드림메이커’에 참여할 작가도 신청받는다. 드림메이커는 성장 가능성이 있는 작가를 선발해 월 150만원의 창작 지원금을 3개월 동안 지급하는 프로그램이다. 문피아 매니지먼트와 작품 계약은 물론 한국 장르 소설의 전성기를 이끈 금강 작가의 1대 1 특강도 지원받는다.
  • 에듀윌 IT자격증, 취업 필수 자격증 2종 ‘컴활·워드 특강’ 무료 이벤트

    에듀윌 IT자격증, 취업 필수 자격증 2종 ‘컴활·워드 특강’ 무료 이벤트

    종합교육기업 에듀윌(대표 박명규) IT자격증이 취업 필수 자격증으로 불리는 컴퓨터활용능력1·2급 및 워드프로세서 특강을 회원 대상으로 무료 지원하겠다고 8일 밝혔다.‘컴활/워드 신강의 무료 맛보기’ 이벤트는 에듀윌 회원이면 참여할 수 있다. 신청 시 ‘나의 강의실’에서 핵심 키워드 및 내용 자료집 PDF를 제공하며, 수강생은 3일간 IT 전문가 더블팀을 만날 수 있다. 해당 특강은 2021년 시험 변경 사항을 반영했으며 자격증 취득과 함께 실무 능력 향상을 목표로 두고 있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컴퓨터활용능력1·2급 및 워드프로세서 자격증은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를 미리 갖출 수 있어 대부분의 취준생들이 선호하는 자격증이다. 취업의 필수 과정으로 불리는 컴퓨터활용능력 및 워드프로세서 자격증을 위해 해당 특강은 3단계 학습법을 제시한다. 핵심이론, 문제풀이, 기출해설를 중심으로 자주 등장하는 내용부터 효율적으로 공부한다. 이후 대표 출제 내용을 한번 더 정리하며 다음 시험의 예상 문제를 짚어준다. 또한 에듀윌 IT자격증은 다양한 IT자격증 취득 과정을 돕고 있다. 취업에 필요한 IT기술 자격증 5종 강의 패키지를 다른 강좌에도 무료 지원하면서 빠른 취업 과정을 연계하고 있으며 정보처리기사, 컴퓨터활용능력 1·2급, 워드프로세서 등을 포함한 강좌를 운영 중이다. 추가적으로 사무자동화산업기사와 함께 4종 자격증을 동시에 공부할 수 있는 ‘올인원패스’ 강좌로 효율적인 취업 준비 과정도 제안하고 있다. 에듀윌 IT자격증이 준비한 ‘컴활/워드 신강의 무료 맛보기’ 이벤트는 에듀윌 IT자격증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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