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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수능] EBS플러스1

    07:00 겨울방학특강 문학, 수학Ⅱ, 영어명문독해 09:30 오답노트 탐구영역 10:20 고1예비과정 국어, 영어, 수학10-가, 나 12:50 겨울방학특강(재) 문학, 수학Ⅱ, 영어명문독해 15:20 겨울방학특강 사회 16:10 오답노트 탐구영역(재) 17:00 고1예비과정(재)국어 17:50 단기완성강좌 소설문학, 확률과 통계, 수능어휘특강 20:20 고1예비과정(재)수학10-가, 나, 영어, 사회 22:50 단기완성강좌(재) 소설문학, 확률과 통계, 수능어휘특강 01:20 오답노트(삼)탐구영역
  • [오늘의 수능] EBS플러스1

    07:00 겨울방학특강 문학, 수학Ⅰ, 영어 영문독해 09:30 오답노트 외국어영역 10:20 고1예비과정 국어, 영어, 수학10-가, 나 12:50 겨울방학특강(재)문학, 수학Ⅰ, 영어영문독해 15:20 겨울방학특강 사회 16:10 오답노트 외국어영역(재) 17:00 고1예비과정(재)국어 17:50 단기완성강좌 소설문학, 확률과 통계, 수능어휘특강 20:20 고1예비과정(재)수학10-가, 나, 영어, 사회 22:50 단기완성강좌(재)소설문학 23:40 단기완성강좌(삼)확률과 통계, 수능어휘특강
  • 익명의 기업인 황교수에 6억원지원

    황우석 서울대 석좌교수가 6억원대의 특허출원 비용을 마련하지 못해 외국에 특허권을 넘겨줄 수도 있는 상황에 놓였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익명의 기업인이 조건 없이 6억원을 지원하겠다고 나섰다고 중앙일보 인터넷판이 27일 보도했다. 이 기업인은 대리인인 한양대 최고엔터테인먼트 손대현 원장을 통해 “지난 봄 생명공학기술과 인간의 행복에 대한 황 교수의 특강을 들을 기회가 있었다.”며 “그때 큰 감명을 받았는데 오늘 기사를 보고 내가 뭔가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황 교수는 세계적 바이오 기술인 인간 체세포 복제 배아줄기세포 관련 기술의 국제특허 출원절차를 차질없이 진행하게 될 전망이다. 진경호기자 jade@seoul.co.kr
  • [오늘의 수능] EBS플러스1

    07:00 겨울방학특강 문학, 수학Ⅰ, 영어영문독해 09:30 오답노트 수리영역 10:20 고1예비과정 국어, 영어, 수학10-가, 나 12:50 겨울방학특강(재)문학, 수학Ⅰ, 영어영문독해 15:20 겨울방학특강 사회 16:10 오답노트 수리영역(재) 17:00 고1예비과정(재)국어 17:50 단기완성강좌 시문학 18:40 단기완성강좌(재)미분과 적분, 수능영문법 20:20 고1예비과정(재)수학10-가, 나, 영어, 사회 22:50 단기완성강좌(재)시문학 23:40 단기완성강좌(삼)미분과 적분, 수능영문법 01:20 오답노트(삼)수리영역
  • [이승일의 PSAT특강] 낯선 용어와의 만남

    [이승일의 PSAT특강] 낯선 용어와의 만남

    자료해석 문제의 각종 용어들 중에는 매우 낯설거나 전문적인 의미를 지닌 것도 있다. 하지만 어려운 용어에 대한 배경 지식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므로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자료해석의 본래 목적인, 새로운 상황의 설정에 대한 대처능력을 테스트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용어에 대한 정의만 정확하게 인지한다면 오히려 다른 유형의 문제보다 쉽게 풀 수 있다. ●문제 다음 내용을 그림의 공간에 적절히 배치한 것을 고르시오. ㄱ. 중앙행정부서 ㄴ. 민간기업 ㄷ. 자율성 ㄹ. 통제성 ㅁ. 준자율적 비정부조직(QUANGOS) ㅂ.Next Step Agency *QUANGOS:정부산하에 있는 조직으로서 자율성이 보장되어 있는 비부성 공공기관과 그 이외의 공공성이 강한 조직들을 포괄하는 개념이다 *Next Step Agency:신 공공관리론의 영향을 강하게 받는 조직으로 정책의 형성과 집행과정을 분리하여 효율성을 높이자는 목적을 가지고 있으며, 운영되기는 일반적인 비부성 기관들보다 핵심적 정부부문의 통제를 더 많이 받고 있다. A B C D E F (1)ㄱ ㅂ ㅁ ㄴ ㄷ ㄹ (2)ㄱ ㄴ ㅁ ㅂ ㄹ ㄷ (3)ㄴ ㅂ ㅁ ㄱ ㄷ ㄹ (4)ㄴ ㅁ ㅂ ㄱ ㄹ ㄷ (5)ㄱ ㅁ ㅂ ㄴ ㄷ ㄹ ●풀이 및 정답 공공성이 강하고 민간성이 강하다는 그림의 설명으로 A가 중앙행정부서,D가 민간기업이 된다는 것으로부터 문제 풀이를 시작한다. 중앙행정부서는 통제성이 강할 것이고, 민간행정부서는 자율성이 강할 것이므로 E와 F의 내용도 확정할 수 있다. 여기서 낯선 용어인 QUANGOS의 정의 중에 비부성 기관과 그 외의 공공성이 강한 조직을 포괄한다는 내용을 이용해서 C를 정의하고 Next Step Agency가 일반적인 비부성 기관보다 핵심적 정부부문의 통제를 더 많이 받고 있다는 점을 이용해서 B의 내용을 확정한다. 정답은 (1). ●문제(38회 외무고시) 이상적인 정보검색시스템은 이용자가 필요한 정보를 탐색할 때 원하는 정보가 모두 검색되고, 또 불필요한 정보가 전혀 나오지 않는 것을 말한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이렇게 시스템을 만드는 것은 쉽지 않다. 다음은 정보 검색시스템의 검색효율과 관련된 네 가지 척도에 대한 설명과 정보검색시스템 내의 여러 정보 간 관계를 나타낸 그림이다. 보기 중 틀린 것을 모두 고르면? *잡음률(noise ratio):검색된 모든 정보 중에서 부적합 정보가 차지하는 비율 *누락률(omission ratio):시스템의 모든 적합 정보 중에서 검색되지 않은 적합 정보의 비율 *재현율(recall ratio):시스템의 모든 적합 정보 중에서 검색된 적합 정보가 차지하는 비율 *정확률(precision ratio):검색된 모든 정보 중에서 적합 정보가 차지하는 비율 (1)ㄱ (2)ㄱ,ㄴ (3)ㄱ,ㄹ (4)ㄴ,ㄹ (5)ㄱ,ㄷ,ㄹ ●풀이 및 정답 분수구조에서 분모에 해당하는 기준은 비교되는 분자값의 한계영역이다. 따라서 분모에서 설정되는 영역을 벗어나는 분자는 용어의 정의에서 나타나지 않으므로 제한된 범위 속에서 용어의 정의를 찾는 것이 낯선 용어의 의미를 이해하는 기초가 된다. 따라서, 보기의 ㄱ. 잡음률은 부적합한 정보/검색된 모든 정보이므로 HIFG/HIDJ가 되어야 한다. 정답은 (1).
  • [오늘의 수능] EBS플러스1

    07:00 겨울방학특강 문학, 수학Ⅰ, 영어영문독해 09:30 오답노트 언어영역 10:20 고1 예비과정 국어, 영어, 수학10-가, 나 12:50 겨울방학특강(재)수학Ⅰ, 영어영문독해 15:20 겨울방학특강 사회 16:10 오답노트 언어영역(재) 17:00 고1 예비과정(재)국어 17:50 단기완성강좌 시문학 18:40 단기완성강좌(재)미분과 적분, 수능영문법 20:20 고1 예비과정(재)수학10-가, 나, 영어, 사회 22:50 단기완성강좌(재)시문학미분과 적분, 수능영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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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10 단기완성강좌 소설문학, 확률과 통계, 수능어휘특강 11:10 고1예비과정 영어 15:20 겨울방학특강 영어영문독해, 사회, 문학 24:30 논술특강 01:20 2005대학입시가이드 02:10 단기완성강좌 미분과 적분, 수능영문법 05:30 수능특강 일본어
  • [오늘의 수능] EBS플러스1

    06:10 단기완성강좌 시문학, 미분과 적분, 수능영문법 11:10 고1예비과정 수학10-가, 나 15:20 겨울방학 특강 수학Ⅰ, 수학Ⅱ, 사회 21:10 고1예비과정 국어 01:20 고1예비과정 수학10-가, 나 05:30 우리말 우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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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00 겨울방학특강 문학, 수학Ⅱ, 영어영문독해 09:30 수능특강 일본어(재) 10:20 고1예비과정 국어, 영어, 수학10-가, 나 12:50 겨울방학특강(재) 문학, 수학Ⅱ, 영어영문독해 15:20 겨울방학특강 사회 16:10 수능특강 일본어(재) 17:00 고1예비과정(재)국어 17:50 2005대학입시가이드 18:40 고2대상 전국 순회 강좌 20:20 고1예비과정(재) 수학10-가, 나, 영어, 사회 22:50 2005대학입시가이드(재) 23:40 고2대상 전국 순회 강좌(재)
  • [오늘의 수능] EBS플러스1

    06:20 기획특강 07:00 방학특강 문학, 수학Ⅱ, 영문독해 09:30 오답노트 탐구영역 10:20 고1예비 국어, 영어, 수학10-가, 나 12:50 겨울방학특강(재)문학, 수학Ⅱ, 영어영문독해 15:20 겨울방학특강 사회 16:10 오답노트 탐구영역(재) 17:00 고1예비과정(재)국어 17:50 단기완성 소설문학 18:40 단기완성 확률과 통계, 수능어휘특강 20:20 고1예비과정(재)수학10-가, 나, 영어, 사회 22:50 단기완성강좌(재)소설문학, 확률과 통계, 수능어휘특강 01:20 오답노트(삼)탐구영역
  • “공무원들 IQ·EQ 낮다”

    대통령 직속 정부혁신위원회 윤성식 위원장은 22일 “우리 공무원들은 IQ(지능지수)와 EQ(감성지수)가 정말 낮다.”며 공직사회를 통렬히 비판했다. 윤 위원장은 이날 오후 국무총리 비서실과 국무조정실 직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가진 내부특강에서 이같이 지적하고,“우리 공무원들이 지금 상태로는 안 된다.”고 질타했다. 윤 위원장은 “취임 이후 지난 6개월간 지켜본 우리 공무원들은 긴장도 등 모든 면에서 사기업보다 훨씬 편하다는 생각”이라며 “공무원들의 EQ가 정말 낮은데 이는 EQ를 개발할 행정(혁신)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공직사회의 낮은 EQ와 관련한 사례로 최근 밀양 경찰서 성폭력 사건 수사를 꼽았다.“밀양 경찰서 경찰관들이 정말 고생 많이 했다.”면서 “그러나 주어진 수사목표에 대해서만 일로매진하다 보니 인권과 같은 것을 무시하게 됐고, 이 때문에 국민들의 지탄을 받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과연 여러분들은 스스로 국무조정실의 IQ와 EQ가 얼마일지 생각해 봤느냐.”며 반문한 뒤 “위에서 조정하는(힘이 센) 기관이기 때문에 EQ가 굉장히 낮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일침을 놓았다. 윤 위원장은 “지난 6개월 공직사회를 보면서 가끔 ‘너무 무사안일하고, 국민들을 너무 모르는구나.’하는 생각에 화가 치민다.”며 “우리 사회에서 공무원들이 얼마나 지탄받고 있는지 여러분들은 제대로 모른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지금 이대로는 (공직사회가) 더 이상 못가며, 국민과 참여정부, 나아가 다음 정부도 그대로 두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가 21세기 혁신국가로 진입하기 위해 꼽은 3대 요소는 ▲모두의 혁신 ▲상시혁신체제 ▲부처 IQ,EQ 높이기 등이다. 진경호기자 jad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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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00 겨울방학특강 문학, 수학Ⅰ, 영어영문독해 09:30 오답노트 외국어영역 10:20 고1예비과정 국어, 영어, 수학10 12:50 겨울방학특강(재)문학, 수학Ⅰ, 영어영문독해 15:20 겨울방학특강 사회 16:10 오답노트 외국어영역(재) 17:00 고1예비과정(재)국어 17:50 단기완성강좌 소설문학 18:40 단기완성강좌(재)확률과 통계, 수능어휘특강 20:20 고1예비과정(재)수학10, 영어, 사회 22:50 단기완성강좌(재)소설문학 23:40 단기완성강좌(삼)확률과 통계, 수능어휘특강 01:20 오답노트(삼)외국어영역
  • [교육 in]우수시설 학교 가봤더니

    [교육 in]우수시설 학교 가봤더니

    학교가 변하고 있다. 학교 하면 떠오르는 사각틀의 건물과 덩그런 운동장, 방과 후에는 굳게 닫힌 교문…. 이제 학교는 이런 전형적인 이미지를 깨고 있다. 담장도 허물고 있다. 종합 문화·학습 공간으로 탈바꿈해 지역사회와 주민들에게 다가서고 있는 것이다. 교육인적자원부는 지난 13일 학교 패러다임 변화를 이끌고 있는 ‘2004 우수시설학교’ 14개교를 선정, 발표했다. 설계부문 최우수상을 받은 등촌고등학교와 시공부문 우수상을 받은 광진초등학교를 찾았다. ■ 설계부문 최우수 서울 등촌고 학생들에겐 양질의 교육 공간으로, 지역주민에겐 복합 생활·문화 공간으로. 강서구 등촌동 등촌고등학교(www.dch.hs.kr)는 미래형 학교 모델의 전형을 보여준다. 학교가 변하면 사람이 변하고 사람이 변하면 세상이 변하듯이, 그 ‘변화’를 이끌어 내기 위한 바람직한 하드웨어를 갖춘 학교가 바로 등촌고다. 등촌3동 아파트 단지 한가운데에 자리잡은 이 학교는 담장을 없애 마을과 학교의 경계가 없도록 한 것이 가장 먼저 눈에 띈다. 학교 동쪽에 주출입구가 있지만 동·서·남·북이 모두 열린 ‘개방형’으로 학생들은 사방으로 드나들 수 있다. ●담장 없는 사방이 ‘열린공간’ 학교에 들어서면 파스텔톤 건물 세 채가 한 눈에 들어온다.4300여평 대지 위에 남쪽으로 창을 낸 4층 건물과 북쪽 5층 건물, 동쪽 2층 체육관이 있고 이 가운데 운동장이 자리잡고 있다. 건물들은 미래형 학교를 위해 철저하게 역할을 분담하고 있다. 행정관리동으로 사용되고 있는 남쪽 4층 건물은 학교 행정업무를 담당하는 공간과 교실 외 교육시설들이 자리하고 있다. 북쪽 5층 건물은 일반 교실로만 사용한다. 올해 처음 개교해 1학년 학생 500여명만 교실을 사용하고 있다. 교실의 반 이상은 새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남쪽과 북쪽 건물은 연결 복도로 이어져 있으며 남쪽 건물은 동쪽 체육관과 연결돼 있다. 행정관리동에는 교장실과 행정실, 교사 연구실, 도서실, 어학실, 세미나실 등이 있다. 교사 연구실은 교과목별로 교사들이 한 자리에 모여 연구실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교사 연구실은 9곳으로 교수·학습 준비실 및 연구공간으로 꾸며졌다. 연구실마다 수업에 필요한 학습 자료를 준비할 수 있는 2평 규모의 학습준비 공간도 있다. ●수업방해 않게 교실과 행정동 따로 약 2000권의 장서를 보유하고 있는 100평 규모의 2층 정보도서관은 자율 학습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앞으로는 인터넷 검색대를 확충해 인터넷 카페를 만들 예정이다.40여대의 컴퓨터를 갖춘 3층 어학실은 디지털 어학학습기를 설치해 효과적인 어학실습을 할 수 있다. 영어 과목의 ‘말하기·듣기’는 이곳에서 수업한다. 학생들은 자신이 말하는 것을 직접 녹음할 수 있고 다른 친구들이 녹음해둔 내용도 들을 수 있다. 또한 교사가 자율학습 프로그램 네 가지를 웹에 띄워두면 학생들은 스스로 공부하고 싶은 콘텐츠를 선택해 공부할 수 있다. 교사는 학생들이 공부하는 상황을 실시간으로 웹상에서 체크할 수 있다. ●건물 사이에 생태공원 만들어 행정과 학습 공간을 구분해 둔 이유는 학교를 주민들에게 개방하기 위해서다. 등촌고는 250여평 규모의 체육관과 도서관, 어학실 등을 지역 주민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등촌동 배드민턴 동호회원 40여명은 일주일에 3차례 학교 체육관을 찾는다. 농구 동호회원 20명도 토·일요일에 체육관을 찾아 운동을 즐긴다. 체육관 2층을 나서면 바로 학교 정보도서관이 있기 때문에 운동을 마친 주민들은 책을 빌려가거나 앞으로 만들어질 인터넷 카페에서 필요한 업무를 볼 수 있다. 등촌고는 주민들에게 배움의 기회도 제공한다. 지난 7월 2주 동안 지역 주민들 30여명을 대상으로 학교 컴퓨터실에서 무료 컴퓨터 기초 강좌를 열었다. 학부모들에게 가정통신문을 보내 신청자를 받았는데 무척 반응이 좋았다. 내년부터는 무료 컴퓨터 강좌뿐만 아니라 영어 강좌도 계획하고 있다. 나아가 체육관과 학교 식당도 각종 이벤트 장소로 제공할 예정이다. 학교 체육관에서 결혼식은 물론 동호회의 발표회·총회, 소그룹 세미나를 열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종합 생활·문화 공간의 역할을 할 행정동은 학습공간과 분리돼 있어 수업에는 전혀 지장이 없다. ●체육관·식당등 주민 이벤트장으로 또 학교 곳곳에 생태공원을 조성해 학생과 마을 주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해주고 있다. 행정동과 일반 교실 사이에 자리한 70여평 규모의 생태공원에는 연못과 산책 코스가 있다. 연못에는 비단잉어, 우렁이, 부레옥잠 등 수생생물 10여종이 살고 있어 생물시간의 실습장으로도 활용된다. 또 옥상 공원에는 도시에서는 좀처럼 볼 수 없는 할미꽃, 섬백리향, 미역취, 돌마타리, 구절초, 벌개미취 등 20여종의 야생화가 자라고 있어 휴식공간과 자연학습장의 두 가지 역할을 함께하고 했다. 등촌고 고필곤 교장은 “미래의 학교는 지역사회에 봉사해야한다.”면서 “학교에 대한 개념을 바꾸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지역의 특성에 맞게 학교 건축 양식이 변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효연기자 belle@seoul.co.kr ■ 시공부문 우수 서울 광진초 “잘 지은 학교 하나 열 문화센터 안 부럽다.” 광진구 구의2동 광진초등학교(www.gwangjin.es.kr)는 학교가 지역 공동체의 ‘문화적 선도자(cultural leader)’ 역할을 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주택가 한가운데 자리하고 있는 광진초등학교는 2400여평의 대지에 지하 1층, 지상 5층 연면적 3500여평 규모로 현대식 문화센터를 염두에 두고 지어졌다. 부채꼴 모양의 이 학교는 부채꼴의 호 부분이 남쪽으로 향해 있어 자연채광의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전체 건물에 햇빛이 훤하게 들고 광진초등학교의 가장 뚜렷한 특징은 ‘열린 교실’이라는 점이다. 교실별 이동수업을 쉽게 할 수 있고 공간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교실 30여개를 복도와 구분 없이 설계했다. 학생들은 일반 학교보다 1.5배 넓은 교실에서 활동하는 셈이다. 초등학생들은 신체활동이 가장 활발한 나이인 만큼 넓은 공간에서 생활하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를 덜 받는다. 지난해 9월 광진초등학교가 개교하면서 구의초등학교에서 전학 온 6학년 박근주양은 “교실 바닥에 둘러앉아 친구들과 오목도 두고 공기놀이도 할 수 있어 좋다.”면서 “전에 다니던 학교보다 공간이 넓어 마음도 넓어지고 여유로워지는 것 같다.”고 자랑했다. 현재는 수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일부 교실에 간이 칸막이를 설치했지만 교실의 구조 자체는 열려 있어 깔끔하고 시원하다는 느낌을 준다. ●모든 교실 복도공간 없애 널찍 광진초등학교는 학습공간뿐만 아니라 놀이공간의 역할도 함께 할 수 있도록 지어졌다. 초등학교라는 특성을 감안, 70여평 규모의 놀이공간을 두 곳에 꾸몄다. 바닥엔 우레탄을 깔아 어린이들이 넘어지고 부딪히더라도 다치지 않도록 했다. 학교 곳곳에 600여 그루의 나무와 40여종의 야생화를 심어 도시에서만 자란 어린이들이 나무와 꽃과 함께 놀면서 자연스럽게 자연을 공부할 수 있도록 했다. 지난해 9월 동의초등학교에서 전학 온 5학년 이동주 군은 “수업이 끝나고 친구들과 학교에 남아 신나게 축구할 수 있는 것이 가장 좋다.”면서 “깔끔한 학교에서 공부할 수 있어 행복하다.”고 말했다. ●부상위험 없는 놀이방 2곳 설치 또 광진초등학교는 장애인을 위해 학교의 모든 공간을 세심하게 설계했다.5층까지 엘리베이터를 설치했으며, 학교의 모든 공간에는 문턱이 없어 휠체어를 이용하는 데 전혀 문제가 없다. 모든 화장실에도 장애인용 좌변기가 설치돼 있다. 이런 장애인을 위한 배려로 장애인이 정상인과 함께 생활하는 사람이라는 인식을 어렸을 때부터 심어주는 교육적 효과를 거둘 수 있다. 광진초등학교에는 열린 교실 외에 체육관, 시청각실, 도서실, 과학실, 실과실, 음악실, 미술실, 영재교육실, 체력단련실, 생활예절실, 학년자료실, 수준별 학습실 등 32개 특별 공간이 있다. 이런 다목적 특별활동실은 학생들에게는 학습 공간으로, 지역주민들에게는 복합 생활 문화 공간으로 활용돼 일석이조의 효과를 보고 있다. 지역주민들은 방과 후에 문화공간으로 제공되는 학교 시설을 100% 이용하는 것이다. 이 지역 배드민턴 동호회원 100여명은 매일 아침·저녁 이 학교 체육관을 찾는다. 인근 아차산에서 운동을 해왔던 동호회원들은 비오는 날에도 배드민턴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무엇보다 좋다. 또 이 학교는 마치 백화점의 문화센터처럼 11개 과목 특강을 개설해 220여명의 학부모와 지역주민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시청각·음악실등 주민들에 개방 전문강사가 가르치는 요가, 댄스 스포츠, 뜨개질, 분재, 부부댄스 스포츠, 유리구슬 공예 등은 학부모와 지역 주민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1년에 두 차례 가정통신문을 배포, 학부모를 중심으로 취미 교실 희망자를 선착순으로 선발한다. 쾌적한 교육 환경에서 한 달에 1만∼2만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전문 강사에게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다. 학부모들은 아이들이 공부하는 학교와 가까워져서 학교 교육에도 더 관심을 기울이게 된다. 시청각실, 체육관, 운동장, 다목적 교실은 늘 주민들에게 열어둔다. 유치원, 학원, 교회 등의 학예 발표회와 체육행사에도 빌려준다. 주차 공간도 제공한다. 한달에 2만원 가량의 주차료를 내고 동사무소에서 주차증을 받아 이 학교의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 현재 주민 40여명이 학교 주차장을 쓴다. 윤석구 교장은 “학교가 복합 생활·문화 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해 행정 지원이 계속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효연기자 belle@seoul.co.kr
  • [쪽지 통신]

    ●㈜한국테마기획(www.hellomyfuture.co.kr) 삼성동 코엑스 인도양 홀에서 25일(토)∼내년 1월27일(목) 테마전시회 ‘장래희망 체험전’을 개최한다.IT, 금융, 문화, 스포츠,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직업을 12개 군으로 구분하고 각 컨셉트에 따라 방을 꾸며 어린이들이 500여개의 직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스포츠인의 방’에서는 인조잔디 위에서 럭비, 농구, 야구, 축구 등을 체험해 볼 수 있다.‘법조인의 방’은 법정 현장을 그대로 재현해 어린이들이 판사, 검사, 변호사 등 법조인이 하는 일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했다. 요리사가 꿈인 어린이들을 위해 자장면을 손으로 만들어보는 이벤트를 마련했고, 과학자가 꿈인 어린이들을 위해서는 신기한 과학실험 체험행사도 마련했다.3∼19세는 1만원, 일반 1만 2000원.6447-2203. ●체험전시 기획업체 엑스앤드엑스(www.5-gam.com) 삼성동 코엑스 인도양 홀에서 23일(목)∼1월27일(목) ‘즐거운 자극,EQ가 쑥쑥 오감체험전’을 개최한다. 시각·촉각·청각·후각·미각 등 성장기 어린이들의 다섯가지 감각을 총체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이색 전시회다. 여섯 그루의 나무가 있는 ‘냄새의 숲’에서는 후각 형태로 자연의 향을 느낄 수 있는 이색 공간으로 꾸며졌다. 청각의 방,‘소리 공작소’에서는 영상물을 보면서 화면에 나타나는 사물의 소리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 촉각의 방에서는 어두운 공간에서 손으로 물건을 만져보고 이를 상상하게 하는 ‘촉각의 터널’을 통해 어린이들의 표현력과 상상력을 키워준다.3∼19세는 1만원, 일반 1만 2000원.536-8531. ●입시교육 사이트 메가스터디(www.megastudy.net) 20일부터 겨울방학 특강 200강좌를 개강했다. 예비 고3학생들에게 수능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수능 입문 강좌와 기출문제 점검 강좌, 개념정리 강좌 등을 마련했다. 예비 고1,2학년에게는 새학년 교과과정을 학습할 수 있도록 선행학습 강좌와 수능 대비 초급 강좌를 제공한다. ●중등교육사이트 두산에듀클럽(www.educlub.com) 겨울 방학 동안 중학생들이 집에서 인터넷을 통해 공부할 수 있도록 ‘8주 완성 겨울방학 특강’을 오픈했다. 이번 특강은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등 주요 과목을 예습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매주 주간단위 평가를 실시해 학습 진도를 체크하고 한달에 한차례씩 모의고사를 실시한다. 또 2개월 특강을 마친 뒤에는 ‘파이널 모의고사’를 통해 방학특강을 총정리를 할 수 있도록 했다. 수강료는 4만∼4만 5000원이며 12월 한달 동안 10% 할인해준다. ●서울디지털대학(go.sdu.ac.kr) 중국학부 신입생과 편입생을 모집한다. 중국학부는 전공필수 과목과 선택과목의 구분 없이 중국어·중국경제·중국정치와 외교·중국의 역사 문화 사회 등 총 4가지 분야로 나누어 교과과정이 개설돼 있다. 고등학교 졸업자 또는 2005학년도 고교 졸업예정자가 지원할 수 있다. 내년 1월26일(수)까지 디지털대학 홈페이지에 접속해 원서 접수를 마쳐야 한다.2128-3000.
  • [오늘의 수능] EBS플러스1

    06:20 기획특강 07:00 겨울방학특강 문학, 수학Ⅰ, 영어영문독해 09:30 오답노트 수리영역 10:20 고1예비 국어, 영어, 수학10-가, 나 12:50 겨울방학특강(재)문학, 수학Ⅰ 15:20 겨울방학특강 사회 16:10 오답노트 수리영역(재) 17:00 고1예비과정(재)국어 17:50 단기완성강좌 시문학 18:40 단기완성강좌(재)미분과 적분, 수능영문법 20:20 고1예비과정(재)수학10-가, 나, 영어, 사회 22:50 단기완성강좌(재)시문학 23:40 단기완성강좌(삼)미분과 적분, 수능영문법 01:20 오답노트(삼)수리영역
  • [방재훈의 PSAT특강] 연역적 추론유형 4

    [방재훈의 PSAT특강] 연역적 추론유형 4

    ●문제 다음의 논증에서 생략된 전제를 도출하여 올바르게 정리하면?(단, 오류가 발생하면 안됨.) (1)물질추구에 자제력이 있는 모든 사람들은 사회정의를 기대할 수 있는 사람들이다. (2)사회정의를 기대할 수 있는 모든 사람들은 물질추구에 자제력이 있는 사람들이다. (3)물질추구에 자제력이 없는 모든 사람들은 부동산 투기를 일삼는 사람들이다. (4)부동산 투기를 일삼는 모든 사람들은 물질추구에 자제력이 없는 사람들이다. (5)사회정의를 기대할 수 없는 모든 사람들은 부동산 투기를 일삼는 사람들이다. ●풀이 및 정답 삼단논법의 결론은 소개념(주어)과 대개념(서술어)으로 구성되며, 소개념을 포함하고 있는 전제를 소전제, 대개념을 포함하고 있는 전제를 대전제라고 한다. 중(매)개념은 결론에 나타나지 않고 대전제와 소전제에 한 번씩 총 두 번 반복되어 나타난다. 즉,‘부동산 투기를 일삼는 사람들’은 소개념,‘사회정의를 기대할 수 있는 사람들’은 대개념,‘물질추구에 대한 자제력이 있는 사람들’은 중개념에 해당한다. 지금 생략된 것은 대전제이므로 대개념과 중개념을 결합시키면 정답에 가까이 접근할 수 있으나, 선택지 (1)번에는 오류가 발생하고 있다.‘물질추구에 자제력이 없는 사람’ 중에서 ‘사회정의를 기대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 수 있는 가능성 때문이다. 연역추론이므로 확실성이 보장되지 않으면 오류가 발생하는 것이다. 정답은 (2). ●문제 배낭여행 중 파리에 있는 어느 공원의 음악분수쇼를 관람하면서 6개 분수구((ㄱ)-(ㅂ))의 작동원리를 다음과 같이 파악하였다. 이러한 상황에서 확실하게 옳은 추론은? (1)(ㄱ)이 열리면 (ㅁ)이 열리지 않는다. (2)(ㄴ)이 열리지 않으면 (ㅂ)도 열리지 않는다. (3)(ㅂ)이 열리면 (ㄹ)도 열린다. (4)(ㅁ)이 열리면 (ㄷ)도 열린다. (5)(ㅂ)이 열리면 (ㄷ)도 열린다. ●풀이 및 정답 대우와 분해 그리고 삼단논법과 관련한 논리적 공식들을 이용해야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부정을 표시함) 1.(ㄱ)→(∼(ㄴ) and (ㄷ)를 분해하면,(ㄱ)→∼(ㄴ),(ㄱ)→(ㄷ)이 된다. 2.∼(ㄱ)→∼(ㅂ)의 대우는 (ㅂ)→(ㄱ)이다. 3.((ㄷ) or (ㄹ))→(ㅁ)을 분해하면,(ㄷ)→(ㅁ),(ㄹ→(ㅁ이 된다. 정답은 (5).
  • [오늘의 수능] EBS플러스1

    07:00 겨울방학특강 문학, 수학Ⅰ 08:40 겨울방학특강 영어영문독해 09:30 오답노트 언어영역 10:20 고1 예비과정 국어, 영어, 수학10-가, 나 12:50 겨울방학특강(재)수학Ⅰ, 영어영문독해 15:20 겨울방학특강 사회 16:10 오답노트 언어영역(재) 17:00 고1 예비과정(재)국어 17:50 단기완성강좌 시문학 18:40 단기완성강좌(재)미분과 적분, 수능영문법 20:20 고1 예비과정(재)수학10-가, 나, 영어, 사회 22:50 단기완성강좌(재)시문학, 미분과 적분
  • [오늘의 수능] EBS플러스1

    06:10 단기완성강좌 소설문학, 확률과 통계, 수능어휘특강 11:10 오답노트 언어영역, 수리영역, 외국어영역, 탐구영역 14:30 뉴포트리스 국어(하), 도덕, 과학 18:40 2005대학입시가이드 19:30 고2대상 전국 순회 강좌 21:10 논술특강 01:20 2005대학입시가이드 02:10 단기완성강좌 미분과 적분, 수능영문법 05:30 수능특강 일본어 06:20 기획특강
  • 남덕우·변형윤씨, 국회 경제특강

    “성장책을 쓰지 않으면 1만달러 소득자체를 유지할 수 없게 됩니다.(남덕우) “소득분배가 가장 나빠졌을 때 희생자는 결국 빈곤계층이다.”(변형윤) 성장주의의 기초이론을 제공한 서강학파의 태두인 남덕우 전 국무총리와 성장보다는 분배를 중시하는 ‘학현(學峴)’학파의 창시자인 변형윤 서울대 명예교수가 17일 국회에서 ‘시장경제와 사회안전망 포럼’(대표 정덕구 의원) 주최로 특별강연을 가졌다. 변 명예교수는 참여정부의 ‘분배론자’인 이정우 정책기획위원회 위원장의 스승이다. 참여정부 출범이후 계속된 ‘성장과 분배’의 우선순위 논쟁에 대해 두 원로 경제학자는 서로 다른 의견을 내놓았다. 남 전 총리는 성장과 분배에 대해 “집권 실세중의 누군가가 1인당 소득이 1만달러라도 고르게 나누면 국민 모두가 보다 화락(和樂)하게 살 수 있지 않느냐 하는 말을 했다는데….”라면서 “경제는 자전거와 같아서 구르지 않으면 쓰러집니다.”라고 소득 우선주의를 내세웠다. 변 명예교수는 “세계화(글로벌라이제이션)와 디지털 시대에 더욱 소득분배가 나빠지고 있다.”면서 “시장경제의 가장 큰 결함이 소득분배의 악화다.”라고 분배에 힘써야 된다는 점을 강조했다. 하지만 두 원로는 성장과 분배의 우선순위를 떠나 정부의 ‘사회안전망 확충’ 의무에 대해서는 같은 목소리를 냈다. 남 전 총리는 “우리나라에서 아직도 결식 아동이 10만 단위로 있다는 보도에 접할 때마다 실망을 금할 수 없다.”면서 “재활, 보조, 직업 훈련, 노인보호 등 사회복지 서비스를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또 변 명예교수도 “시장경제의 결함을 해결하는 방법은 사회안전망의 확충이다.”라면서 “정부가 ‘시장의 실패’를 해결해 줘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변 명예교수는 정부와 국회가 “노르웨이, 덴마크 등 북구 4개국 등을 찾아가 사회안전망 확충에 대한 해법에 대해 끊임없이 배워야 한다.”고 주문했다. 남 전 총리는 경제문제 해결을 위해“성장이 없으면 분배상태를 개선할 수 없고 지금은 성장을 통해 실업자를 줄이는 것이 분배개선의 최우선 과제”라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남 전 총리는 야당의 감세정책과 정부의 ‘한국형 뉴딜정책’과 같은 재정확대 정책과 관련,“지금은 정부의 과감한 투자확대가 필요한 시기”라면서 “동북아 물류중심지 개발을 위해 정부가 투자계획을 추진하고 있지만 투자가 매우 불충분한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김준석기자 hermes@seoul.co.kr
  • [오늘의 수능] EBS플러스1

    07:00 뉴포트리스 사회 08:40 대학정보뱅크 09:30 수능특강 일본어(재) 10:20 뉴포트리스 도덕 11:10 수능초이스 물리Ⅰ, 지구과학Ⅰ 12:50 뉴포트리스(재)사회, 도덕 15:20 논술특강 16:10 수능특강 일본어(삼) 17:00 대학정보뱅크(재) 17:50 2005대학입시가이드 18:40 고2대상 전국 순회 강좌 20:20 수능초이스(재)물리Ⅰ, 지구과학Ⅰ 22:00 논술특강(재) 22:50 2005 대학입시가이드(재) 23:40 고2대상 전국 순회 강좌(재) 01:20 뉴포트리스(삼)사회 03:00 수능초이스 물리Ⅰ, 지구과학Ⅰ 04:40 논술특강(삼) 05:30 이땅의 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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