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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BK 2000년 1월 설립” 李동영상 파문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가 2000년 10월 17일 광운대 특강에서 BBK를 설립했다는 요지의 발언을 한 동영상이 16일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다.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와 무소속 이회창 후보측은 이명박 후보의 사퇴를 요구하는 등 막판 대변수로 확산시켜 나가기 위해 총력전을 폈다. 반면 한나라당은 “실체적 진실과 다르다.”고 반박한 뒤 ‘뒷거래설’을 제기하면서 반격을 시도했다. 특히 임채정 국회의장이 직권상정을 시사한 ‘BBK 특검법’ 처리를 하루 앞두고 여야의 대치도 최고조로 치닫고 있다. 신당은 이날 오전 9시 국회 의원회관 소강당에서 ‘부패정치세력 집권저지와 민주대연합을 위한 비상시국회의’ 등 시민단체와 함께 이명박 후보의 광운대 특강 발언이 담긴 동영상 CD를 공개했다. 동영상에는 이 후보가 “금년(2000년) 1월에 BBK라는 투자자문회사를 설립하고 이제 그 투자자문회사가 필요한 업무를 위해 사이버 증권회사를 설립하기로 생각을 해서 지금 정부에 제출해 며칠 전에 예비허가가 나왔다.”고 발언한 내용이 담겨 있다. 또 “BBK 투자자문회사는 금년에 시작했지만 이미 9월 말로 28.8% 이익이 났다.”는 발언도 포함돼 있다. 이 후보는 이 자리에서 당시 MBC 기자였던 신당 박영선 의원과의 인터뷰는 물론 중앙일보, 동아일보 등 각종 신문 인터뷰도 거론했다. 홍준표 클린정치위원장은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 후보가 강연한 것은 맞지만 내용에 대해서는 잘 기억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국립과학수사연구소가 동영상 편집·위작 여부를 조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홍 위원장은 “동영상 내용은 새삼스러운 게 아니라 경선 기간에 제기됐던 것”이라면서 “동영상에는 BBK 설립 주체가 나오지 않았고,BBK 설립일시도 틀리다. 검찰에서 수없이 자금추적과 관련자 진술, 주식 분포도를 조사했고,(동영상과는)실체적 진실이 다르다.”고 말했다. 그는 “신당의 모 의원이 ‘30억원+α’를 주겠다고 하고, 나중엔 가격이 100억원까지 올라갔다.”면서 “정동영 후보가 직접 공갈배와 통화하고, 이회창 후보측 변호사가 20억을 할부로 주겠다고 (동영상 제공자에게)얘기했다는 말도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정동영·이회창 후보측은 “홍 위원장의 주장은 터무니없는 새빨간 거짓말”이라며 17일 홍 의원을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 마포경찰서는 동영상 CD로 거액을 뜯어내려 한 인터넷 교육 솔류션 개발업체 H사 대표 김모(53)씨와 직원 여모(42)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신문 이종락·박지연기자 jrlee@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케이블·위성방송]

    ●WOW 한국경제TV07:00 와우 메디컬 센터 1∼4부 13:00 창업정보센터 17:00 초보부터 고수까지 눈높이 증권 22:30 일요특급 한밤의 증시카페 24:00 직업방송 강좌●히스토리채널09:00 역사특강 숨은 그림 찾기 10:00 과학 테크놀로지 13:00 와인전쟁, 몬도비노 16:00 걸어서 세계속으로 21:00 세계의 정복자   ●앨리스TV12:00 전설의 해적 블랙비어드 14:00 못말리는 유모 19:00 극장판 건담0083 지온의 잔광 22:00 잭과 콩나무 02:00 맥브라이드:두 얼굴의 살인자   ●EBS플러스107:00 EBS 탐스런(종합) 한국지리, 사회·문화, 윤리09:30 EBS기본과 특별한(종합) 과학, 사회11:10 수능열기 고2 예비과정(종합)수학Ⅰ12:50 수능열기 고3 예비과정(종합)수학Ⅱ14:30 수능열기 고3 예비과정(종합)외국어 영역(1)(2)(3)17:50 TV로 보는 박물관19:50 잊혀져 가는 것들Ⅱ(재)22:00 EBS사고와 논술(1)(2)●EBS플러스209:20 중학-사고와 논술3,410:50 일일드라마 깡순이(종합)13:30 EBS 중학1학년 난제공략7-나(2)14:00 초등학교 4·6학년 영어(1)(2)(재)15:00 초등 3학년 사회, 과학(재)19:00 동물대탐험 구리구리댕댕(재)20:20 천사랑21:20 모여라 딩동댕22:00 TV중학 3학년 영어(1)(2)01:50 해외다큐멘터리   ●대교어린이TV10:00 아이언키드 11:00 토끼네 집으로 오세요 12:00 뽀롱뽀롱 뽀로로 13:00 파워레인저 17:00 퀴즈 우리들 세상 20:00 해적섬●환경TV09:30 밥로스의 미술교실 12:40 사라진 여행 리포트 14:40 클로즈업 일본 16:10 이지플라워 17:30 지구를 분석한다 20:50 글로벌 환경 대탐구   ●드라맥스06:50 앙코르 스펀지 07:50 어텐션 플리즈 09:00 하늘이시여 15:30 엑스맨 18:10 앙코르 스펀지 21:40 솔로몬의 선택 22:50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MBCNET08:00 얍 활력천국 10:00 스페셜 전국시대 11:00 도전 퀴즈왕 16:00 고등어 18:00 오늘은 장날 21:00 명품다큐 22:00 TV전국기행 24:00 시네마 월드
  • 교육청 무료 논술강좌 활용하세요

    ‘교육청별 논술 프로그램 이용하세요.’ 대입 논술고사에 따른 학부모들의 사교육비 부담이 만만치 않은 가운데 전국 시·도교육청이 논술 특별 프로그램을 마련, 수험생 지원에 나섰다. 일선 고등학교의 논술교육 동아리에서 활동하고 있는 교사들이 강사로 나서 교육청별·권역별·단위학교별로 무료 강좌를 개설해 첨삭 지도를 해 준다. 서울시교육청의 온라인 학습 사이트인 ‘꿀맛닷컴’(www.kkulmat.com) 사이버 논술교실은 이달 17일부터 내년 1월11일까지 ‘2008 수험생을 위한 정시 대입 논술 특강’을 오프라인으로 운영한다. 대상은 서울 지역 고3으로,20개 대학별로 모두 34개 강좌가 마련돼 있다. 해당 대학별 기출문제 분석은 물론 모의 논술과 첨삭, 상담까지 받을 수 있다. 선착순 800명. 부산시교육청은 지난 10일부터 8일 동안 ‘2008 대입 논술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전북교육청도 최근 ‘논술 드림팀 논술강좌’를 개설해 도내 고3을 대상으로 강의를 진행 중이다.김재천기자 patrick@seoul.co.kr
  • [EBS플러스1]

    07:00 EBS포스 수학Ⅱ08:40 EBS 6감 수학10-나09:30 EBS기본과 특별한 영어테마독해210:20 EBS 내신 6감 생물11:10 논술특강12:00 EBS포스(재) 현대문학, 수학Ⅱ15:20 EBS기본과 특별한(재) 영어테마독해217:00 역사극장(재)19:50 잊혀져 가는 것들(재)22:00 수능열기 고3 예비(재)외국어 영역
  • [EBS플러스2]

    07:30 사회복지사 1급 자격시험대비강좌08:00 중학 3학년 방학특강 국어10:00 중학 1학년 국어(2학기)13:20 중학 2학년 퍼펙트 체크업 국어15:30 부동산 경매강좌(재)16:00 9급공무원 시험대비강좌(재)21:40 중학 2학년(재) 수학8-나23:00 중학 3학년(재) 국어
  • ‘복제양 돌리’ 윌머트 박사 특강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용흥)과 코리아헬스포럼(대표 이경호 인제대 총장)은 13일 오후 1시30분 서울 서초구 aT양재센터 대회의실에서 ‘코리아 헬스포럼 2007’을 연다. 포럼에서는 복제양 돌리를 만든 줄기세포 연구자 이안 윌머트 박사가 ‘21세기 줄기세포와 재생의학’을 주제로 특강을 한다.
  • [케이블·위성방송]

    ●CNTV09:00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 12:00 대하드라마 왕과 비 14:00 이야기 속으로 15:00 17:00 신 몰래카메라 20:00 토요미스테리극장 21:00 크로싱 조단 22:00 데드존●MBCNET08:00 얍 활력천국 10:00 스페셜 전국시대 11:00 도전 퀴즈왕 16:00 고등어 18:00 오늘은 장날 21:00 명품다큐 22:00 TV전국기행 24:00 시네마 월드   ●EBS플러스109:30 EBS기본과 특별한(종합) 과학, 사회11:10 수능열기 고2 예비과정(종합)수학Ⅰ12:50 수능열기 고3 예비과정(종합)수학Ⅱ14:30 수능열기 고3 예비과정(종합)외국어 영역(1)(2)(3)17:50 TV로 보는 박물관19:50 잊혀져 가는 것들Ⅱ(재)22:00 EBS사고와 논술(1)(2)●EBS플러스210:50 일일드라마 깡순이(종합)13:30 EBS 중학1학년 난제공략7-나(2)14:00 초등학교 4·6학년 영어(1)(2)(재)15:00 초등 3학년 사회, 과학(재)19:00 동물대탐험 구리구리댕댕(재)20:20 천사랑21:20 모여라 딩동댕22:00 TV중학 3학년(종합) 영어(1)(2)23:20 TV중학 3학년(종합) 사회, 과학   ●WOW 한국경제TV07:00 와우 메디컬 센터 1∼4부 13:00 창업정보센터 17:00 초보부터 고수까지 눈높이 증권 22:30 일요특급 한밤의 증시카페 24:00 직업방송 강좌●히스토리채널09:00 역사특강 숨은 그림 찾기 11:00 살상에서 실용으로 13:00 와인전쟁, 몬도비노 16:00 걸어서 세계속으로 21:00 세계의 정복자 23:00 밀리터리   ●시네마TV07:00 이유없는 반항 09:00 세친구 11:00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15:00 놀러와 18:00 테이크오버 20:00 비각칠3 22:00 무한도전 24:00 X파일   ●Mnet09:00 연예불변의 법칙 플러스 11:00 엠카운트다운 13:00 아찔한 소개팅 14:00 재용이의 더 순결한19 18:00 엠넷 와이드 연예뉴스 22:00 아찔한 소개팅●XPORTS08:00 월드스트롱맨컵 14:00 0708 SK테레콤 T 프로농구 오리온스:KTF 19:00 WWE스맥다운
  • [Seoul In] 고위정책강좌 내년 2월 수료식

    광진구(구청장 정송학) 주민들의 교양 함양을 위한 ‘제4기 고위정책과정’ 강좌가 매주 목요일 3시간씩 14주일의 일정을 마치고 내년 2월 수료식을 갖는다. 이로써 2003년부터 시작한 강좌에서 올해 520명을 포함,1700여명의 주민들이 혜택을 입었다. 마지막 강의는 지난 6일 최래옥 한양대 명예교수의 ‘광진구의 설화’다. 정송학 구청장은 지난달 27일 ‘21세기 광진구의 비전과 발전구상’에 대해 특강을 했다. 자치행정과 450-1425.
  • 겨울철 맹자왈 공자왈 배워볼까

    한국고전번역원(원장 박석무) 산하 교육원이 대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동계 한문특강을 실시한다. 특강은 번역원 박소동 교수가 맡는 ‘논어’와 홍기은 전문위원이 진행할 ‘맹자’ 등 두 과목으로 내년 2월 초까지 매주 두 번씩 있을 예정이다. 과목당 수강료는 12만원이며 수강생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02)391-5251
  • 베이징大서 ‘보험업 미래’ 특강

    교보생명 신창재회장이 6일 국내 금융업계 최고경영자로는 처음으로 중국 베이징대에서 특강을 했다. 베이징대 중국보험 및 사회보장연구센터의 초청으로 이뤄진 행사로 신 회장은 ‘변화혁신과 보험업의 미래’라는 주제로 보험학 교수와 보험전공 대학생 250명을 상대로 1시간 30분간 강연했다.
  • “힘든 일 있어도 실망 말고 그 자체를 즐기세요”

    “힘든 일 있어도 실망 말고 그 자체를 즐기세요”

    “지금까지 나를 버티게 해준 힘은 ‘너는 안 될 거야.’라는 주변의 부정적인 시각에 대한 오기였다.” 가요 ‘거위의 꿈’으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가수 인순이(50·본명 김인순)가 5일 서강대에서 400여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눈물어린 강연의 자리를 가졌다.‘인순이의 거위의 꿈-우리는 모두 꿈꾸는 자가 될 수 있습니다’라는 제목처럼 학생들도 눈시울을 붉혔다. “자라면서 따가운 주변 시선을 느끼게 되자 동생은 견디지 못하고 아예 미국으로 이민을 가버렸다. 하지만 나는 한국에 남아서 끝까지 버텨보겠다며 오늘까지 왔다.”며 지난날의 고통을 기억하며 눈물을 글썽였다. 혼혈인으로서 연예활동을 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았다. 고수머리는 TV로 방송될 수 없다고 해서 모자를 쓰고 나가기도 했고, 혼혈이란 이유 하나로 우리나라를 대표해 ‘동경가요제’에 출전할 기회를 놓치기도 했다. 그러나 시련이 닥칠 때마다 ‘부딪쳐 보자’며 스스로를 일으켜 세웠다고 말했다. 차별을 넘어 최정상에 우뚝 선 그녀는 “힘든 일이 있어도 실망하지 말고 그 자체를 즐겨보세요.”라며 학생들을 오히려 격려했다. 최근 학력위조와 관련된 보도에 대해서는 “솔직히 말해서 ‘이 문제가 나만큼은 비켜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다.”고 털어놓았다.“처음 기자에게 전화가 왔을 때 봐달라고 애원하려는 생각도 했지만 어차피 내가 감당해야 할 잘못이라며 마음을 다잡았다. 고등학생이 선망의 대상이었던 중졸자라는 사실을 받아들이자 오히려 마음이 편안해졌다.” 이어 김씨는 “살아오면서 많은 거짓말을 했고 언젠가 밝힐지, 영원히 묻어둘지 모르겠지만 지금으로선 절대로 말할 수 없다.”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그러나 뒤돌아 보면 자신의 고민이 남들도 다 겪는 일이란 걸 알게 돼 위안을 얻는다면서 “반성과 성찰을 통해 성장하길 바란다.”며 조언을 건네기도 했다. 처음 듣는 순간 바로 나의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었다는 ‘거위의 꿈’의 열창으로 그녀는 강연을 마무리했다. 이경주기자 kdlrudwn@seoul.co.kr
  • [EBS플러스1]

    07:00 EBS포스 수학Ⅱ08:40 EBS 6감 수학10-나09:30 EBS기본과 특별한 영어테마독해210:20 EBS 내신 6감 생물11:10 논술특강12:00 EBS포스(재) 현대문학, 수학Ⅱ15:20 EBS기본과 특별한(재) 영어테마독해217:00 역사극장(재)19:50 잊혀져 가는 것들(재)22:00 수능열기 고3 예비과정(재)외국어 영역
  • “商高 나온게 오히려 자립심 키워줬죠”

    여상을 졸업해 변호사 사무실에서 근무했던 30대 여성이 올해 사법시험에 합격해 법조인의 꿈을 이뤘다. 서울 용산구 효창동 양선화(33)씨는 지난달 27일 발표된 제49회 사법시험 최종 합격자 명단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양씨는 1994년 대전 신일여상(현 신일여고)을 졸업하고 외삼촌의 소개로 서울의 변호사 사무실에서 일하면서 사법시험의 꿈을 키웠다. 그는 “그때 막연하게 ‘나도 변호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가졌다.”고 말했다. 양씨는 이후 로스쿨을 알게 됐고, 로스쿨 입학 자격을 따기 위해 96년 방송통신대 법학과에 입학,2000년 2월 졸업장을 땄다. 양씨는 이어 사시의 꿈을 이루겠다며 2000년말 변호사 사무실에 사표를 내고 서울 신림동 고시촌으로 들어갔다. 그는 2002년부터 3번 낙방의 고배를 마시기도 했지만 6년 만에 합격의 영광을 얻었다.2005년에는 남편(사업)과 결혼도 했다. 양씨는 변호사를 하고 싶었다는 당초 생각과 달리 “판사를 하고 싶다.”며 “이를 이루기 위해 연수원에 들어가서도 열심히 공부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신일여고 개교 30여년 만의 첫 사시 합격자다. 오는 18일 모교를 방문, 후배들에게 특강을 한다. 양씨는 “상고를 나온 것이 오히려 나에게 자립심을 키워 줬다.”고 소감을 말했다.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 [김미라 교수의 부모들을 위한 교육특강] (29) 아하! 학습:통찰적 문제 해결

    [김미라 교수의 부모들을 위한 교육특강] (29) 아하! 학습:통찰적 문제 해결

    하나를 가르치면 열을 아는 아이를 가진 부모는 얼마나 행복할까요! 그래서 처음 본 문제도 스스로 척척 알아서 해답을 찾아내면 얼마나 좋을까요! 문제의 답을 찾는 과정을 문제 해결이라 하고 문제 해결에는 난이도에 따른 단계가 있습니다. 단순히 답을 외워서 해결하는 초보 단계의 문제 해결은 이미 아는 문제와 아는 답이 한 쌍으로 기억 속에 들어 있기 때문에 기계적으로 해답을 찾기만 하면 됩니다. 단순 암기를 많이 하는 학생들이 주로 사용하는 문제 해결법입니다. 단순암기식 문제 해결 다음 단계는, 배운 문제라는 것은 알겠는데 그 답이 정확하게 무엇인지 잘 모르겠는 알쏭달쏭한 경우입니다. 이 때는 문제에 대한 답을 지금 당장 알 수는 없지만 조금만 노력하면 자신의 지식의 목록에 그 답이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어느 정도 있습니다. 때문에 기억 속을 탐색해서 후보 답들을 찾아내고 그 중에서 정답을 확인하는 정신 과정을 거치면 문제가 해결됩니다. 대부분의 학교 문제는 이 단계의 해결법을 요구합니다. ●獨심리학자 쾰러, 침팬지 관찰통해 연구 가장 어려운 문제 해결의 단계는 문제를 본 다음에 아무리 생각해도 해답이 내 지식의 레퍼토리에 들어 있지 않아 답을 찾는 것이 불가능해 보이는 경우입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아는 방법을 총동원해도 해답을 찾는 것이 불가능해 보여 포기하려고 할 때쯤, 혹은 포기한 뒤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른 다음에 해결책이 갑작스럽게 섬광처럼 머리에 떠오를 때가 있습니다. 이렇게 답을 찾는 순간, 사람들은 ‘아하!’라는 감탄을 하게 되지요. 더불어 너무나도 자명한 해답을 보면서 내가 왜 진작 이것을 생각해 내지 못했지 하고 놀라기도 합니다. 독일의 심리학자인 쾰러는 침팬지 관찰을 통해 통찰적 문제해결을 연구했습니다.<그림1>은 천장에 바나나가 매달려 있고 바닥에는 몇 개의 상자가 여기 저기 흩어져 있는 상황에 배고픈 침팬지가 있는 모습입니다. 침팬지는 바나나를 따 먹으려고 팔짝팔짝 뜁니다. 그러나 아무리 노력해도 바나나를 딸 수 없자 시무룩하게 우리 구석에 가서 한참 동안 바나나를 노려보며 앉아 있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그림2>에서처럼 상자를 바나나 바로 밑으로 옮기기 시작합니다.<그림3>은 상자를 옮긴 후 차곡차곡 쌓고 있는 모습이고 <그림4>는 쌓아 놓은 상자 위에 올라가서 드디어 바나나를 획득하는 모습입니다. 이렇게 문제 해결을 하다니, 침팬지가 참 똑똑하기도 하지요. 쾰러는 이런 문제 해결은 수많은 시행착오을 필요로 하는 문제 해결과는 다른 차원의 것이라는 의미에서 ‘통찰적 문제 해결’ 혹은 ‘아하! 학습’이라는 용어를 사용했습니다. ●갑자기 아하! 하고 해결되는 문제는 없어 1940년도에 행한 쾰러의 연구는 통찰적 문제 해결에 관한 고전적인 결과입니다. 이후 심리학자들은 통찰적 문제 해결을 가능하게 하는 요인이 무엇인지에 대한 후속 연구를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학자들이 내린 결론 가운데 하나는 갑작스럽게 ‘아하!’하고 나타나는 통찰적 문제 해결은 거의 없다는 것입니다. 상자를 옮기는 것을 과거에 이미 따로 배운, 상자를 쌓은 것을 과거에 이미 따로 배운, 천장에 매달려 있는 바나나를 따는 것을 과거에 이미 따로 배운 침팬지만이 이 모든 것을 한꺼번에 통합적으로 사용하여 통찰적 문제 해결을 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따로 배운 것을 통합하지 못하는 침팬지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통찰적 문제 해결에 필요한 요소를 배우지 못한 침팬지가 아하 학습을 보이는 경우는 없습니다. 이후 아동의 연구에서도 유사한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최고의 문제 해결이라고 하는 통찰적 문제 해결을 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각 단계를 이미 배웠어야만 합니다. ‘하나’를 가르치면 ‘열’을 아는 아이는 이미 ‘열’을 알 사전 준비가 충분히 이루어진 아이입니다.
  • “에이즈 고아 이름 함께 불러요”

    “에이즈 고아 이름 함께 불러요”

    “에이즈로 고아가 된 어린이들의 이름을 함께 불러요.” 30일 고려대 국제대학원 국제회의실.1초 간격으로 고아들의 사진이 하나씩 지나갈 때마다 100여명의 청소년들은 그 아이들의 이름을 불렀다. 사진 속 아이들이 ‘고아’가 아닌 원래 이름을 되찾아가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행사에 참가한 청소년들의 가슴은 한껏 뿌듯해졌다. 사진 속 주인공은 에이즈로 부모를 잃고 버려진 세계의 어린이들이다. 세계 에이즈의 날(12월1일)을 하루 앞두고 민간 구호단체인 월드비전과 고려대가 이 아이들의 이름을 직접 부르는 행사를 개최했다. 월드비전 관계자는 “아직 한국에서는 에이즈 고아에 관심이 적지만 세계적으로 연 6000명씩 증가하고 있다.”면서 “2010년에는 2500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돼 지구적인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이 행사는 서울과 뉴욕, 홍콩 등 12개국 15개 도시에서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됐다. 서울은 오전 10시부터 354명의 이름을 할당받아 행사가 진행됐고, 다음 순번인 중국으로 넘겨졌다. 행사에 참여한 김모(19)군은 “에이즈로 많은 사람이 죽지만, 정작 그로 인해 고아가 된 아이들에 대한 관심은 부족하다.”면서 “사람들은 이 어린아이들을 ‘에이즈 고아’라고 부르지만 우리는 그 아이들의 이름을 직접 기억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청소년들은 이름 부르기를 끝내고 거리에서 피켓을 들고 ‘인간띠’를 만들어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등 다양한 퍼포먼스를 했다. 월드비전 홍보대사로 남아프리카 레소토를 다녀온 박나림 아나운서는 ‘아프리카에서 가져온 희망’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했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Seoul In] 자원봉사대축제 개최

    도봉구(구청장 최선길) 다음달 7일 구청 대강당에서 ‘제8회 자원봉사대축제’를 연다. 구청에 등록된 자원봉사자 가운데 우수활동을 한 봉사자를 표창하고 200시간 이상 봉사자에게 인증패를 수여하는 자리다. 앞서 5일 쌍문노인복지센터에서는 천연비누 만들기, 유기농 음식 만들기 등을 연다.10일 구청 강당에서는 뇌졸중 예방에 대한 특강이 열린다. 주민생활지원과 2289-8686.
  • [본격 선거전 돌입] 鄭후보, 1200만원 특혜성 강의료 구설수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에 이어 이번에는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가 ‘특혜성 강의료’ 논란에 휩싸였다. 정 후보는 지난 1998년 2학기부터 99년까지 동국대 언론정보대학원 겸임교수로 매달 50만원을 받았고 2000년부터는 연구비 명목으로 30만원을 받아 1200만여원을 강의료로 받았다. 하지만 정 후보는 겸임교수로 있는 동안 단 한 차례 특강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그는 15대 국회의원과 새천년민주당 대변인, 통일부장관 등 책임있는 자리에 있었다. 이에 대해 정 후보 선대위 지원실장인 박영선 의원은 “후보가 정확한 수업 횟수를 기억하지 못하지만 복수의 수업을 했다.”면서 “최소한 분기당 한번의 수업을 했다.”고 해명했다.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 [EBS플러스1]

    07:00 EBS 포스 수학Ⅱ08:40 EBS 내신 6감 수학 10-나09:30 EBS 기본과 특별한 영어테마독해 210:20 EBS 내신 6감 생물11:10 EBS 논술특강12:00 EBS 포스(재) 현대문학, 수학Ⅱ15:20 EBS 기본과 특별한(재) 영어테마독해 217:00 역사극장(삼)22:00 수능 열기-고3 예비과정(재)
  • [김미라 교수의 부모들을 위한 교육특강] (28) 제임스-랑게 이론

    [김미라 교수의 부모들을 위한 교육특강] (28) 제임스-랑게 이론

    아이들이 공부하고 있을 때 가만히 표정을 보시기 바랍니다. 싱글벙글 웃으면서 공부를 하는 아이는 찾아보기 힘듭니다. 양 미간에 힘을 주고 입을 쑥 내밀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런 아이에게 지금 기분이 어떠냐고 물어보면 별로라는 시큰둥한 대답부터 공부하느라 스트레스 받는데 별걸 다 묻는다는 퉁명스러운 반응까지 부정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공부할 때는 심각한 표정이 당연하다고 생각하시는 부모님들이 계십니다. 그러나 찌푸린 얼굴 자체가 공부를 재미없게 만들어 결과적으로 학습 효율성을 떨어뜨릴 수도 있다는 점을 아신다면 어떨까요. 자녀들이 인상 쓰며 공부하게 내버려 두지는 않을 겁니다. 다음 사진은 심리학자 프리츠 스트랙(1988)등의 연구에 참여한 실험 참가자들의 얼굴입니다. 이 연구는 만들어진 표정과 기분 간에 어떤 관계가 있는지, 그 기분은 세상을 평가할 때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알아보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찌푸린 얼굴이 공부를 재미없게 만들어 부정적인 정서를 만들어 내기 위해 남학생의 양 미간에 골프 티를 붙였습니다 .(사진 1) 티 끝이 서로 만나도록 얼굴 근육을 사용하라고 지시했습니다.(사진 2) 이럴 때 사용하는 근육은 양미간을 찌푸릴 때 사용하는 근육과 동일합니다. 또는 펜을 입술로 물고 있도록 했습니다.(사진 3) 치아를 사용하지 않고 입술로만 물고 있을 경우에는 뾰로통하게 입을 내밀고 있는 것과 같은 상태가 만들어 집니다. 긍정적인 정서를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치아로 펜을 물고 있으라고 했습니다.(사진 4) 이때는 활짝 웃을 때와 같은 근육 상태가 만들어집니다. 그러고는 골프티를 단순히 양 미간에 붙이고만 있는 경우와 골프티 끝을 맞닿게 하기 위해 양 미간의 근육을 사용한 경우, 펜을 입술로 물고 있는 경우, 치아로 물고 있는 경우에 각자의 기분을 보고하도록 했습니다. 양미간 근육을 사용한 경우와 입술로 펜을 문 경우는 기분이 나쁘다고, 치아로 물고 있는 경우는 기분이 좋다고, 단순하게 골프티만 붙이고 있는 경우는 그저 그렇다는 보고를 했습니다. 기분의 차이는 확연했습니다. 그러나 주관적으로 느끼는 기분의 차이보다도 더욱 흥미로운 결과는 각 실험 참가자에게 만화책을 읽도록 하고 그 만화책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평가하도록 했을 때 나왔습니다. 단지 펜을 입술로 물고 읽었느냐 치아로 물고 읽었느냐의 차이밖에 없는데도 불구하고 만화책에 대한 평가는 달라졌습니다. 치아로 펜을 물고 읽은 참가자가 만화책을 더 많이 더 열심히 봤고 기억도 더 잘 한 것은 당연지사이겠지요. UCLA대학의 이차크 프리드(1998)는 사람 뇌 속의 웃음 중추를 발견했습니다. 아무런 웃을 거리가 없는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웃음 중추를 자극하면 웃는 것이었습니다. 웃음 중추를 약하게 자극하면 조금 웃고 강하게 자극하면 포복절도하며 웃었습니다. 웃는 근육을 사용하게 하면 웃음 중추가 활성화되고, 웃음 중추를 자극하면 웃는 근육이 사용되는 것이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웃음 중추를 자극하기 때문에 웃는 것인데도 진짜로 유쾌하고 즐겁다고 보고했습니다. ●웃음중추 뇌세포 활성화 때 의사결정 원활 최근에는 웃음 중추의 뇌 세포가 활성화되면, 판단하고 추리하고 의사결정하는 뇌 영역까지 그 활동이 전달되어 판단과 추리, 의사결정이 원활하게 이루어진다는 연구결과나 웃음 중추의 활성화가 뿌듯함을 관장하는 뇌 부위에 전달되어 학습효과가 향상된다는 뇌기반 학습 연구의 결과도 잇달아 보고되고 있습니다. 19세기말 미국의 심리학자 윌리엄 제임스(William James)와 칼 랑게(Karl Lange)는 사람들을 면밀히 관찰한 후 ‘울기 때문에 슬퍼지고, 도망가기 때문에 무서워지고 웃기 때문에 행복해진다.’고 했습니다. 이제는 ‘찡그린 표정이 울음 뇌를 활성화시켜 공부 뇌를 억제하고, 웃는 표정이 웃음 뇌를 활성화시켜 공부 뇌가 활발해진다.’고 바꿔 말해야 될 때인 것 같습니다. 부모님들께서는 공부하는 아이들의 표정까지도 관심있게 살펴보고 지도해야 될 때인 것 같습니다.
  • “학원 ‘앵무새 답’ 금물… 기출문제 챙겨라”

    “학원 ‘앵무새 답’ 금물… 기출문제 챙겨라”

    올해 대입 정시모집 논술고사에 대한 수험생들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대학 입학처장들은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생각을 자신의 글로 표현하는 것”이라면서 혼란스러워하지 말고 차분히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서울신문이 11월23일자 9면에 보도한 ‘묻지마 등록… 논술전쟁’ 기사와 관련해선 한목소리로 “학원에 가지 마라.”고 강조했다. 학원에서 배운 내용으로 좋은 성적을 기대하지 말라는 충고다. 건국대 문흥안 입학처장은 “답안을 보면 학원에서 배운 것인지 아닌지 딱 나타난다. 채점위원들은 결국 학원에서 배운 것이라는 판단이 들면 일단 무시하고 넘어간다.”고 말했다. 이어 “거칠더라도 자신의 글이어야 한다. 자칫 학원에 돈만 들이고 성적은 나오지 않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학원가면 과잉 정보로 더 혼란스러워” 서강대 김영수 입학처장은 “(학원에서처럼) 논술을 1∼2주 한다고 느는 것은 아니며, 그런 생각 자체가 논술의 개념 파악이 안 돼 있는 것”이라면서 “그게 가능하다면 우리 얘도 보내겠다.10만∼20만원이라도 아까운 짓”이라고 지적했다. 고려대 송인식 입학관리팀장은 “학원에 가면 정보 과잉으로 더 혼란스러울 것”이라면서 “(고대의 경우) 홈페이지에 다양한 자료가 많아 이것만 활용해도 충분하다.”고 말했다. 성균관대 성재호 입학처장도 “정시에서 논술은 동점자를 가려내는 보조적 수단인데 중요성이 너무 부풀려진 감이 있다.”면서 “지망 대학에서 실시하는 논술 특강을 듣는 게 학원보다 훨씬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학들은 학원 대신 현 상황에서 수험생들이 참고할 만한 논술 공부 방법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입학처장들은 기출문제와 예시문제 분석을 가장 중요한 공부로 꼽았다. 지원하려는 대학의 홈페이지에 공개된 기출·예시문제만 꼼꼼히 분석해도 절반은 성공이라는 설명이다. 학교에서 배웠던 기본적인 이론을 편한 마음으로 다시 정리하는 것도 필요하다. 대부분 대학의 문제가 고교 교육과정 범위를 벗어나지 않기 때문이다. 글쓰기 교재로는 신문의 사설·칼럼을 권했다. 숙명여대 박천일 입학처장은 “사설 분량은 600∼900자로 논술의 소문항 답안 분량과 비슷하고, 전문가 칼럼은 1200자 이상을 요구하는 문항에 대비하는 데 적합하다.”면서 “다른 논술책을 볼 필요가 없다.”고 잘라 말했다. 이화여대 황규호 입학처장도 “기출문제와 신문으로만 공부해도 충분하다.”고 말했다. 대다수 대학들은 논술을 걱정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 수험생 지원에 나섰다. 답답한 마음에 학원만 쫓아다니며 혼란스러워하지 말고 정확한 정보를 줄 테니 차분히 준비하라는 취지다. 건국대는 23일부터 일선 고교의 신청을 받아 논술 출제위원급 교수들이 직접 찾아가 설명하는 프로그램을 가동했다. 인문계와 자연계 각 11명씩 22명의 교수가 빈 강의시간이나 방과 후에 학교를 찾아간다. 지방은 권역별로 나눠 한꺼번에 방문한다. 숙명여대는 이달 26일부터 2주일 동안 고교 현장 설명회를 연다. 과거 본교 합격자를 많이 배출한 상위 20개교가 대상이다. 한국외국어대도 26일부터 서울·수도권 고교의 신청을 받아 현지 설명회를 나간다. 성균관대는 26일 마산과 창원을 시작으로 전국을 돌며 다음달 16일까지 논술 설명회를 연다. 전직 논술 출제·채점 위원들이 참여한다. ●각 대학 논술 설명회와 특강에 주목 논술 특강을 여는 대학도 있다. 고려대는 다음달 7∼9일 ‘논술 수업’을 연다. 지난 20일까지 1만여명이 신청했다. 전·현직 논술 출제 교수 30명이 직접 공부 방법과 논술 정보의 세밀한 부분까지 설명할 예정이다. 홈페이지를 통해 ‘고려대 논술 백서’도 공개, 참고할 수 있도록 했다. 중앙대는 다음달 8,15,22일 세 차례에 걸쳐 논술 특강을 한다. 이달 26일부터 홈페이지에서 회당 선착순 200∼500명씩 모집한다. 지방 학생들을 위한 동영상도 제공한다. 한국외국어대는 다음달 1일 본교에서 오전·오후 두 차례 논술 특강을 열 계획이다. 한양대는 다음달 16일 입시설명회,17∼18일 논술 특강을 준비하고 있다. 다음달 초 홈페이지를 통해 4000명 선착순 모집하며, 내용은 동영상으로 제작해 홈페이지에 올릴 예정이다. 연세대는 다음달 8일 입학설명회 논술 특강을 홈페이지에서 생중계할 계획이다. 경희대도 다음달 1일 ‘오픈 캠퍼스’를 열고 입시설명회를 겸한 논술 특강을 한다. 김재천 이경주 서재희기자 patric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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