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특강
    2026-04-12
    검색기록 지우기
  • 승무원
    2026-04-12
    검색기록 지우기
  • 작업장
    2026-04-12
    검색기록 지우기
  • 1위 도전
    2026-04-12
    검색기록 지우기
  • 이메일
    2026-04-1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9,331
  • GS칼텍스, 겨울방학 엔지니어 수학교실 운영

    GS칼텍스, 겨울방학 엔지니어 수학교실 운영

    GS칼텍스 여수공장의 젊은 엔지니어들이 겨울방학을 맞아 지역 초등학생을 위한 무료 수학교실을 열고 재능기부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GS칼텍스는 19일부터 내달 18일까지 5주간 매주 화·목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8시까지 여수시 학동 여수시노인복지관 프로그램실에서 ‘2016년 GS칼텍스 엔지니어 수학교실’을 운영한다. 대상자는 여수 지역아동센터 소속 초등학교 6학년생 120명이다. 수학을 강의하는 엔지니어들은 정유 및 석유화학기술, 공정연구 분야 등에서 활약하는 GS칼텍스 여수공장 입사 2~3년차 주역들이다. 엔지니어들은 3인 1조로 편성돼 2명은 강의하고 1명은 수업을 보조한다. 엔지니어들이 시중 수학 참고서 중 선별한 교재를 GS칼텍스가 전량 사들여 학생들에게 나눠줬다. 수학교실의 취지에 공감한 여수시노인복지관은 흔쾌히 강의실을 무료로 사용하게 했다. 학생들은 초등 수학을 심화 복습하고, 중학교 진학을 대비하는 공부도 하게 된다. 엔지니어들은 수학 강의뿐만 아니라 학생들에게 자기주도 학습법을 알려주고, 인생 선배로서 학생들의 고민과 진로도 상담한다. 이들 엔지니어는 지난해부터 여수 지역 초·중학생 대상으로 무료 수학교실을 운영했다. 앞으로 매년 여름·겨울방학마다 실시할 계획이다. 학기 중에는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개발해 학생들에게 여수국가산업단지와 석유화학 분야를 소개하고 공부법을 전수하는 특강 형태의 수업도 진행하기로 했다. GS칼텍스는 지역아동센터 소속 초등학생의 꿈과 비전 설정을 돕는 ‘GS칼텍스 희망에너지교실’을 비롯해 도서학교 원어민 영어교실, ‘GS칼텍스 장학금’ 등 여수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GS칼텍스 관계자는 “지역 학생들의 성장 발전을 위해 다방면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여수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공교육 일류도시’ 구로

    ‘교육 일류도시’를 지향하는 서울 구로구가 공교육을 활성화하고자 학습동아리 지원을 추진한다. 구는 “지역 학생들이 자기주도 학습능력을 키우고 올바른 또래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다음달부터 학습 동아리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학습동아리는 구로학습지원센터(구로구민회관 2층)에서 국어, 수학, 영어 등 교과 과정을 공부하는 소규모 모임으로, 지난해 이 모임을 시범운영했다. 시범운영 당시에는 메가스터디의 대입수시 논술 특강, 송재열 공부혁명대의 자기주도 학습법 교육, 대학생멘토단의 공부법 지도, 대학진학 상담, 수시 대비 자소서·면접 강좌 등 양질의 프로그램들을 편성했다. 올해는 30개 학습동아리에 학습공간과 모임 1회당 강사료 2만원(최대 월 8만원)을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국어, 수학, 영어 등 교과 과정을 학습하는 5인 이상 학생 모임이다. 학부모와 교사 등 멘토 1명이 포함돼 있어야 한다. 단 예체능·봉사 분야는 제외다. 모임 공간인 구로학습지원센터 공부방은 평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방한다. 신청은 오는 22일까지 구로학습지원센터에서 받는다. 이성 구청장은 “구로에 일류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가 민선 6기의 첫 번째 공약이다”면서 “비싼 사교육이 아닌 공교육을 통해 공부하는 힘을 기르는 것이 학력 신장을 위한 근본 해결책이라고 생각한다. 학원에 의지하지 않고 스스로 공부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여경 기자 cyk@seoul.co.kr
  •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2016 SAC 겨울 뷰티캠프 개최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2016 SAC 겨울 뷰티캠프 개최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이사장 김민성, 이하 서종예)가 오는 28일 헤어 스타일리스트, 메이크업 아티스트, 스킨스파 전문가를 꿈꾸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2016 SAC 뷰티캠프를 개최한다. 서종예 뷰티예술계열이 주관하는 이번 캠프는 원더걸스의 선미, 예은, 배우 심은경, 신소율 등의 메이크업을 담당한 라뷰티코아의 함경식 원장과 지성, 정려원, 이유비 등의 헤어를 담당하는 주희 원장이 2016년 뷰티 트렌드 관련 특강과 시연을 진행한다. 또한 서종예 뷰티전공 교수들의 실습 강연도 이어진다. 2015 아시아뷰티어워드에서 수상한 서종예 뷰티예술계열 진희정 교수가 ‘아트 속눈썹’ 강의를, 서울국제미용문화예술올림픽 피부 관리 부문 대상을 수상한 오혜영 교수가 ‘힐링되는 아로마 비누 만들기’ 강의를, 박준헤어 디자이너를 역임한 엄성례 교수가 ‘셀프 헤어 스타일링’ 강의를, 한국네일협회 교육위원장인 민방경 교수가 ‘트렌드 젤 네일아트’ 강의를 할 계획이다. 전국의 중,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캠프는 오는 27일까지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홈페이지(www.sac.ac.kr) 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 공인중개사, 주택관리사 무료인강 무크랜드, 새해 이벤트 진행

    공인중개사, 주택관리사 무료인강 무크랜드, 새해 이벤트 진행

    2016년 10월 29일(토)에 실시되는 공인중개사 시험의 자격증을 얻고자 하는 수험생들은 지금부터 본격적인 시험 대비를 나서고 있다. 최근에는 무료로 강의를 들을 수 있는 방법이 많지만 실상은 80~90만원 선결제 후 환급하는 방식이거나, 무료강의 수강기간이 일주일 정도에 불과하여 비용에 대한 부담이 만만치 않다. 공인중개사 시험 준비 비용의 부담을 느끼고 있는 수험생들이라면 랜드스쿨이 제공하는 공인중개사 무료인강 사이트 무크랜드에 주목해보자. 무크랜드는 공인중개사 인강을 아무런 조건 없이 ‘결제 0원’에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에 시험 준비생들에게 희소식이 되고 있다. 무크랜드는 선결제 후 조건부 환급 형태가 아니라 회원가입 후 바로 2016년 공인중개사 전 과정을 시험일까지 수강할 수 있다. 무료로 제공되는 무크랜드의 강의는 업계 최고수준의 14명 교수진의 강의를 9단계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다. 공인중개사 시험 수석 합격생을 3회 배출한 랜드스쿨의 공인중개사 인강 사이트로서 높은 신뢰도를 지닌 교육 콘텐츠를 보장하고 있는 것이다. 무크랜드의 교재는 기본서 6권 외 테마특강집(6권), ox빈출지문집(6권), 민법조문집(1권)으로 되어있다. 이 교재들은 이론공부, 요약정리, ox문제점검을 통해 완벽한 학습효과를 볼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수험생들이 어려워하는 민법은 테마특강집을 통해 이론들을 그림으로 풀어 쉬운 이해와 임기를 돕기 때문에 수험생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추가로 학습 편의성 및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과목별 이론 테마를 정리해 두었고, 암기코드 등도 수록하였다. 또한 무크랜드는 1월 14일 주택관리사 강의 무료수강 서비스를 오픈하였다. 주택관리사 강의도 공인중개사 강의와 마찬가지로 회원 가입 후 바로 전 강의를 결제 없이 수강할 수 있다. 무크랜드는 새해 이벤트로 기획된 ‘2016년 새해 대박선물 BIG 4 이벤트’를 진행한다. ▲2016년 공인중개사 전 강좌 무료 ▲교재 구매 시 제주도 여행상품권 증정 ▲교재 구매 시 신세계 상품권 제공 ▲지인 소개 시 상품권 3만원 제공이 이벤트 내용이다. 무료강의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무크랜드 홈페이지(www.moocland.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책꽂이]

    [책꽂이]

    강한 나라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강철규 지음, 사회평론 펴냄) 경제학자 출신으로 공정거래위원회 초대위원장을 지낸 강철규 서울시립대 명예교수가 ‘강한 나라=경제적으로 발전한 나라’라는 단순한 도식적 사고에서 벗어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380쪽. 1만 8000원. 지구의 밥상(구정은 외, 글항아리 펴냄) 경향신문 기획취재팀이 남태평양섬 나우루부터 미국 볼티모어까지 전 세계 10개국을 돌아다니며 그 나라의 밥상을 들여다보고 이를 통해 세계화가 개개인의 밥상에 미치는 영향을 조망했다. 228쪽. 1만 4000원. EBS 공부특강(EBS공부연구팀 지음, 비아북 펴냄) 청소년들의 고민 1위인 공부법에 대해 EBS가 기존의 공부법에 대한 문제의식을 갖고 평범하지만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고 지속 가능한 공부법을 소개한다. 328쪽. 1만 5000원. 김광석과 철학하기(김광식 지음, 김영사 펴냄) 지난 6일로 세상을 떠난 지 20주기가 된 가수 김광석의 노래를 통해 철학자 김광식이 우리 삶의 아픔과 슬픔을 비추고, 이를 철학적으로 성찰하고 치유할 수 있는 화두를 보탰다. 360쪽. 1만 3800원. 서당에서 하버드까지(조계근 지음, 북인 펴냄) 집안이 너무도 가난해 마을 서당에서 공부하고 초등학교도 절반밖에 다니지 못한 저자가 미국 하버드대에서 공부하고 대학교수가 되기까지의 인생 역정을 담담히 풀어냈다. 223쪽. 1만 2000원. 불만이 있어요(요시타케 신스케 글·그림, 김정화 옮김, 봄나무 펴냄) ‘어른들은 왜 제멋대로예요?’ 잔뜩 골이 난 아이의 질문 세례에 아빠는 능청스러운 대답만 늘어놓는다. 유머로 뭉친 엉뚱한 문답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부모는 아이의 마음 곁에 다가가게 된다. 32쪽. 1만 1000원.
  • [깨끗한 공직 문화, 이렇게 만들어요] 솔선수범 ‘청렴 서약’

    ‘법과 원칙에 따라 공정하게, 외부의 부당한 간섭을 배제하고 독립적인 업무 처리로, 공무원 행동강령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공사 생활을 검소하고 청렴히, 나부터, 지금부터 솔선수범하기로 50만 구민 앞에 다짐한다.’ 서울 은평구는 김우영 구청장과 윤준병 부구청장을 비롯해 모든 간부공무원이 이런 내용으로 청렴 실천 서약을 했다고 13일 밝혔다. 청렴 실천 서약은 부패를 허락하지 않는 엄정한 자세로 깨끗한 공직사회를 만들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구는 2014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하위권에 머물자 전 직원이 부패 척결과 청렴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내놨다. 2015년을 ‘청렴 은평 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청렴 실천 결의대회, 구청장 청렴 특강, 소규모 맞춤형 청렴교육 등을 운영했다. 또 ‘공무원 행동강령 학습시스템’을 도입해 예산의 목적 외 사용 금지, 인사 청탁, 외부강의 신고 등 공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행동강령의 이해와 실천 의식을 높였다. 그 결과 구의 청렴 노력은 국민권익위원회 전국 청렴도 평가 2등급, 서울특별시 반부패·청렴활동 추진평가에서 우수구로 선정되는 효과를 냈다. 김 구청장은 “지난해 풍성한 성과를 거둔 은평구의 위상에 걸맞는 청렴 수준을 유지하려면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최여경 기자 cyk@seoul.co.kr
  • [공무원이 들려주는 공직이야기] 인사혁신처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공무원이 들려주는 공직이야기] 인사혁신처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공무원이 들려주는 공직 이야기’ 17회에서는 국가공무원 인재 양성 과정을 총괄하는 인사혁신처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소속 공무원을 소개한다.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의 역할과 업무를 살펴보고, 새내기 공무원에게 공직 적응기와 시험 준비 과정 등을 들어봤다. “‘공무원이 되고 싶은 사람’이 아닌 ‘공무원을 하고 싶은 사람’이 공직에 있어야 한다.”(이근면 인사혁신처장) 이른바 ‘철밥통’ 공무원의 무사안일주의를 타파하고 소명의식과 공직가치관이 확고한 공무원을 육성하는 공직가치 중심의 교육체계가 이달부터 도입됐다. 단순히 ‘저녁이 있는 삶’을 원해 공직에 입문한 공무원은 더이상 환영받을 수 없게 됐다. 가장 큰 변화는 정부 수립 직후인 1949년 국립공무원훈련원으로 설립된 이후 지난 67년간 국가공무원의 교육·훈련을 전담해 온 중앙공무원교육원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국가인재원)이 새로 출범했다는 점이다. 1961년 중앙공무원교육원으로 개편된 지 55년 만에 처음 ‘인재개발’(HRD) 기관으로 탈바꿈한 것이다. 공직가치, 리더십 역량, 글로벌 역량 등을 키울 수 있는 공무원 교육을 한다는 게 핵심이다. 지난해 1월 일반행정 직렬로 공직에 입문해 중앙공무원교육원의 마지막 1년과 국가인재원의 첫 출발을 함께하고 있는 새내기 주무관이 있다. 지난해 1월 인사처에서 4개월 남짓 수습 생활을 거친 뒤 국가인재원으로 배치된 최지나(29·여) 주무관은 1년 반 만에 면접을 제외한 필기시험에 독학으로 합격한 흔치 않은 케이스다. 대학에서 간호학을 전공한 후 아주대병원 수술실에서 3년 반 동안 근무하다가 공무원 시험을 준비했다. 최 주무관은 “아픈 사람들을 수술실에서 만날 때는 병이 이미 많이 진행된 상태라 안타까웠다”면서 “숱한 환자들을 보면서 의료·보건 등 정책 분야에서 할 수 있는 일을 찾고 싶었다”고 말했다. 원하는 일을 하고자 최 주무관은 집에서 ‘독하게’ 공부했다. 딸이 잘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수험생활에 들어가자 부모는 ‘2년 안에 못 붙으면 다시 병원으로 가라’고도 했다. 최 주무관은 “더 늦으면 도전하기 어려울 것 같았고 7급 교육행정직을 준비하던 오빠가 먼저 합격하는 모습을 보고 용기를 냈다”고 설명했다. 우선 공부를 위해 고향인 경북 포항으로 내려갔다. 시간을 아끼려고 집에서만 공부했다. 최 주무관의 희망배치 부처 1지망은 식품의약품안전처였다. 2지망으로 써낸 인사처 국가인재원에 배치됐지만 나름 그간의 경력을 살릴 수 있는 부처라고 최 주무관은 설명했다. 그는 “신규자뿐만 아니라 국장 후보자 등 다양한 직급의 공무원이 일상 업무에서 탈피해 교육을 받으며 그간의 공직생활을 진단하고 부족했던 점을 보완해 나갈 수 있는 곳이기 때문에 그 과정을 지원하는 업무를 맡고 있는 제가 느끼기에 병원 일과 비슷한 측면도 있다”고 말했다. 첫 발령지인 국가인재원 정책교육과에서 최 주무관은 10개월짜리 고위정책과정을 운영했다. 다양한 부처 국장급 68명이 교육 대상이었다. 하루 일과는 이 교육과정 커리큘럼에 따라 움직였다. 오전 시간대에는 눈코 뜰 새 없이 바빴다고 했다. 오전 8시, 경기도 과천에 위치한 국가인재원 교육장으로 출근해 교육에 필요한 것들이 완벽하게 준비됐는지 확인한 뒤 교육 참가자들의 질의에 답한다. 사무실로 돌아가서는 특강 강사들이 사전에 보내 주는 강의자료를 확인한다. 오후에는 다음날 예정된 일정과 관련, 협조공문을 보내거나 2~3개월 뒤에 있을 교육 커리큘럼을 팀원들과 함께 의논한다. 교육 내용은 다양하다. 외국어 교육은 매일 아침 진행되고 장·차관이나 대학교수들이 월별 주제에 따라 강의한다. 예를 들어 1~2월에는 공직가치 관련, 3~4월에는 안보 관련 교육 등이다. 오후에는 발표수업이나 현장탐방, 포럼 등이 진행된다. 매 수업이 교육 참여자들에게는 시야를 넓히는 계기가 된다고 최 주무관은 전했다. 새내기 주무관에게는 하루하루가 벅차다. 공직생활에 잔뼈가 굵은 국장 68명이 항상 지켜보고 있기 때문이다. 최 주무관은 “아무래도 긴장의 끈을 놓을 수가 없었다”며 “수술실에서 느꼈던 만큼의 긴박감은 없지만 교육 과정이 워낙 길다 보니 ‘장기적인 안목’이 중요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가장 보람을 느낄 때는 교육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을 때다. 최 주무관은 “아무래도 국장님들이 교육 내용이 좋다고 할 때, 또 열정적으로 참가할 때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올 9월에는 국가인재원이 충북 진천으로 이사를 한다. 과천에는 외국어 전문 교육과정만 남게 된다. 이와 함께 공직가치 연구개발센터가 확대될 예정이다. 최 주무관은 이달 말부터 서기관급을 대상으로 하는 과장 후보자 과정 교육을 맡게 됐다. 올해로 2년차가 된 최 주무관은 무엇보다 ‘책임감’을 가장 중요한 공직가치로 꼽았다. 그는 “수술실에서 일할 때 사람의 생명을 대하기 때문에 정말 큰 책임감을 갖게 되는데 공무원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공무원 한 사람 한 사람이 수행한 업무가 국민에게 미치는 파급력은 생각한 것보다 훨씬 크니까요”라고 전했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EBS토목달 마지막 패키지, 신토익 전 토익 졸업의 기회

    EBS토목달 마지막 패키지, 신토익 전 토익 졸업의 기회

    토익인강, EBS토목달이 강제열공시스템을 통해 수강료 환급은 물론 점수 상승의 기회까지 제공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겨울방학의 설렘도 잠시, 어느덧 방학은 중반에 이르렀고, 새해 첫 달도 반이 지났다. 이번 겨울방학은 신토익 전 토익을 졸업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는 점에서 토익커들에게는 하루하루가 귀할 수밖에 없다. 먼저 강제 열공 시스템을 통해 겨울방학 토익 목표달성을 지원한다. 강제 열공 시스템은 따라만 가도 점수가 오르는 커리큘럼과 수강생 맞춤 학습 지원은 물론 일정 이상의 점수를 달성하면 수강료를 환급 해주는 혜택으로 토익 목표달성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수강료 환급을 통해 의지 부족과 게으름 등 토익시험 준비의 방해 요소를 차단해주기 때문에 공부의 성취도를 높일 수 있다. 실제 이 같은 시스템은 수강생들의 높은 만족도로 이어지고 있다. EBS토목달 게시판에는 9,300개에 이르는 성공 후기가 이어지고 있으며, 수강생 만족도 역시 97%에 달하고 있다. 마지막 패키지 역시 토익커들이 놓치지 말아야 할 혜택이다. 마지막 패키지는 학습자의 수준에 맞는 토목달의 수준별 전 강의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환급과정 PC강의 구매자 전원에게는 토익 응시료를 지원받을 수 있는 기회가 부여되며 토익 스피킹 강의까지 무료로 제공된다. 무엇보다 별도의 출석이나 과제와 같은 환급 미션 없이 700점만 달성하면 수강료를 환급 받을 수 있다. 이밖에 신토익 강의 신설 시 수강 가능한 무료 쿠폰 또한 제공하고 있어 현행 토익과 신 토익 모두를 공략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추가로, 토목달에서는 토익 학습자들을 위해 무료로 토익 데일리 특강과 토익 예상 특강, 구매자를 대상으로 토익 실전강의 1세트를 제공하여 토익시험에 대비하여 실전 능력을 갖추도록 돕는다. 현재 토목달 측은 수강생들을 위해 개설된 토목달 카페를 운영하며, 토익LC 김태우, 토익 RC 김정훈 선생님의 1:1 질의응답은 물론 문화상품권 등의 혜택을 지원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기타 EBS토목달의 강의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EBSlang 홈페이지(www.ebslang.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탑 보이스소통트레이너 오수향, ‘월간HRD’ 12월호 명사로 선정

    탑 보이스소통트레이너 오수향, ‘월간HRD’ 12월호 명사로 선정

    ‘월간 HRD’는 지난 1990년에 창간하여 올해로 25주년을 맞은 국내에서 인적자원 개발 전문지로, 인재육성과 교육훈련의 길잡이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매월 교육훈련방법, 인적자원 개발의 방안, 새로운 교수기법 등 다양한 정보를 제시하고 있다. ‘월간 HRD’는 12월호 명사로 한국 대표 보이스 소통 트레이너인 오수향(41세)을 선정했다. 이에 대해 월간 HRD 이재용 기자는 “우리사회는 기술이 발전 함에 따라 사람들간 소통방식이 많이 다양화 되었다. 이에 오수향 보이스트레이너를 만나 보이스를 중심으로 우리사회내 일어나는 소통의 문제를 해결하는 하나의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했다. 오수향 교수를 만나고 보이스의 중요성을 새삼 느끼게 되었다. 예컨대 음아오의 방청객 발성법으로 상대방과 소통하고 신뢰감과 호감을 갖게 하는 것이 이색적이었다. 그녀의 활동이 우리 사회의 형식적인 소통이 아닌 참된 커뮤니케이션 문화를 만드는데 일조할것으로 기대한다”며 12월호 명사 선정한 이유를 밝혔다. 이에 앞서 월간 HRD 10월호에는 탑스포츠 트레이너 아놀드홍(45세), 월간 HRD 11월호에는 동양의 파바로티로 불리우는 권투선수 출신 테너 조용갑(46세)을 선정된 바 있다. 이 밖에도 특수분야의 전문가 인터뷰에는 레전드 무술감독으로 불리는 원진(55세)이 응한바 있다. 대한민국 탑 스포츠 트레이너이며 건강 전도사로 일컬어지는 10월의 아놀드홍은 ‘건강전도사, 우리사회에 건강을 남기다’라는 주제로 싣어졌다. 한때 UCC 영상의 조회수가 100만명을 넘어 100만명에 육박함에 따라 UCC인기스타 대열에 올랐다. 뿐만 아니라 EBS스페셜 프로젝트 내몸의 혁명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송뿐만 아니라 저서로는 아놀드홍의 100일간의 몸짱 약속 등이 있다. 평소 맞춤형 강의를 한다는 그는 교육대상자들의 수준을 정확히 파악하여 즉흥강의를 하며 아픈 청소년들과 성인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해주고 싶다고 전했다. 한국 대표 건강전도사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는 아놀드홍이 사랑의 장기기증 운동본부의 홍보 대사 역할도 수행하며 사회의 오피니어 리더로서의 역할도 잘 수행하고 있어 귀감이 되는 명사라 10월호 명사로 선정되었다고 전했다. 다음 11월의 월간 HRD명사로는 전 권투선수로 활동했던 동양의 파바로티 테너 조용갑은 ‘나만의 KO펀치가 필요하다’라는 주제로 싣어졌으며, CBS방송강연 전문 프로인 세바시를 비롯한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였다. 현재 국가 사랑 재단의 이사로 활동하며 조용갑 장학 후원회를 설립하여 재능 있는 학생들의 발굴에도 애를 쓰며 사회의 리더 로서의 역할를 잘 수행하고 있다. 최근 조 성악가는 “동기부여와 자기계발의 키워드에 맞춰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으며 노래를 통해 서로 힘이 되고 소통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어려운 역경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무한하게 펼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조용갑 성악가를 11월의 명사로 선정한데 손색이 없다고 밝혔다. 그리고 월간 HRD 특수분야 전문가 인터뷰에는 무술영화계의 전설로 불리우는 무술감독 원진이 인터뷰에 응한바 있다. 원진무술감독은 홍콩과 중국을 오가며 활동하는 영화무술 액션의 대부로 불리운다. 홍콩 Golden Harvest ‘가자왕’의 주연을 맡으며 홍콩영화계로 발판을 넓혀 유덕화, 양조위, 원표 등의 톱스타들과의 출연으로 홍콩에서도 마스터(사부)로 추앙받는 인물이다. 귀국후 ‘귀천도’와 ‘조폭마누라’시리즈, 영화 ‘용의자:감독 원신연’의 무술 감독을 맡으며 흥행으로 이끌었고, 실제 무술 고수로서의 역할을 화려하게 수행해 내었다. 현재 중국 CIPP(중국화문컨설팅, 중국지식상품연합회)액션 채널 총감독을 맡고 있으며, 최근에는 중국액션영화 대영웅시리즈-종사의 비적을 찾아서에서도 무술감독을 맡았다. 원진 감독은 “한국의 문화와 몸짓을 알릴수 있는 무술영화 연출을 꿈꾸며 어려운환경속에서도 액션배우를 꿈꾸는 이들에게 무료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홍콩 중국 한국을 오가며 전설의 무술감독으로 활약하며 무술배우 후배들을 양성하고 있는 원진 감독은 국제화 시대에 발맞추어 홍콩 중국을 넘나들며 국제적인 무술감독으로 활약하며 국위선양을 하고 있으며 인터뷰에 응했다. 12월의 명사가 된 한국대표 보이스 트레이너인 오수향은 ‘말의 힘을 믿는다’라는 주제로 싣어졌다. 오교수는 여러 다양한 직업으로 활동하며 성우, MC, 보이스트레이너, 강연가, 교수, 방송인으로 활동하며 SHO보이스연구소 소장, 백석대HRD평생교육연구소 수석연구원을 맡으며 보이스테이너(보이스+엔테테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KBS아침마당, TV조선 ‘알맹이’, SBSCNBC ‘비즈인사이드’, 아시아 경제TV ‘생활경제’ 등에 출연하며 ‘소통과 나눔의 시크릿’, ‘말한마디로 천냥빚 갚는 비결’,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보이스 시크릿’ 등의 주제로 강의를 했다. 전국 대부분의 교육청과 교육연수원등에서 강의를 하며 강의평가 만점 강사로 뽑히며 최근에는 2015 대한민국 신지식인상(보이스트레이너 부문)과 환경부장관상, 국회문화예술부문상(MC부문 방송인 엄용수 공동수상), 서울시 헐리우드트리뷰트상(성우 배한성, 개그맨 박수홍 공동수상), 국회환경노동위원회상(강연부문)등의 상을 수상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선물(작사 김태희, 작곡 정진수, 피처링 성우 배한성)’이라는 음반으로 수익의 50%를 다문화가정에 기부하고 있으며, NGO따뜻한 동행의 홍보대사로 작년의 MBC 방현주 아나운서에 이어 올해에는 장애인 ‘첨단보조기구 전달식’의 뜻깊은 행사의 MC를 맡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 외에도 국내 문화예술계의 굵직한 행사의 메인 MC를 도맡으며 작년에도 2015 코리아 드라마 페스티벌의 4개 행사 중(3개행사 메인 MC), 여성가족부와 4대종단 행사 MC, 국제문화예술기구의 홍보이사, 한국안전위기관리연합회의 홍보대사, 자연사랑 홍보대사 등 한국의 오피니언 리더 역할을 잘 감당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최고의 홈쇼핑 방송중 하나인 GS홈쇼핑에서 2014년~2015년까지 2년에 걸쳐 신입 방송쇼핑호스트의 전담보이스 트레이너로 활동해 왔으며 현재 EBS 육아학교 ‘PIN’에서도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HRD2GO포럼 그랜드호텔(온양) ‘평생교육강사의 보이스 전략’, 충남교육연수원의 ‘교육행정공무원의 직무 역량강화 알맹이 프레젠테이션법’, 서울시교육청 학부모와 자녀특강 ‘소통과 나눔의 오작교’, 한남대학교의 ‘면접관을 사로잡는 알맹이 시크릿’이라는 취업면접 특강을 하며 앵콜 강의로 극찬을 받았다. 오수향 교수는 이번 명사 선정에 있어 “여러 잡지 및 언론사 인터뷰를 해왔으나, 전통있는 교육매거진에 명사로 선정돼 더 의미있고 앞으로도 나누는 소통강의와 선한 영향력으로 지경을 넓히겠다”라고 밝혔다. 오 교수는 오는 1월 23일 토요일 오후 5시, 노원문화 예술회관에서 청소년 문화예술제의 일환으로 열리는 청소년 음악회 콘서트 MC를 맡을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단기, 2016년 졸업식 개최 ’공무원 최종합격을 축하합니다’

    공단기, 2016년 졸업식 개최 ’공무원 최종합격을 축하합니다’

    공단기 출신 공무원 최종합격생 축하 위한 ‘공단기 Graduation Party’ 1월 23일 코엑스에서 개최 에스티앤컴퍼니의 공무원시험전문 '공단기(대표 윤성혁, 이정진)'가 오는 23일 오후 6시 서울 영동대로 코엑스 1층 그랜드볼룸에서 공단기 출신 공무원 최종 합격생들을 위한 졸업식을 개최한다. 공단기는 수험생활 동안 누구보다 힘들게 노력했을 공무원 합격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2016 공단기 졸업식은 자사 최초로 시행하는 대규모 행사로, 합격자들에게는 합격 동기들을 만나 커뮤니티를 형성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공단기 졸업식은 선배 공무원에게 생생한 공직 생활 스토리를 들을 수 있는 특강을 비롯해 강의로만 접했던 공단기 교수진을 만날 수 있는 시간 등으로 구성됐다. 공단기는 공직생활 출발을 앞둔 합격생들을 위해 9급에서 시작해 1급까지 진급하는 등 공무원들의 모범이 되고 있는 위옥환(전 문화관광부 정책홍보관리실장) 서초문화재단 대표를 특별히 초청했다. 위 대표는 후배공무원들에게 성공적인 공직생활에 대해 강연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2016 공단기 졸업식에는 이선재 강사를 비롯한 공단기 교수들이 직접 참여해 제자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할 예정이다. 공단기는 졸업식 참석자들을 위해 공직생활의 첫 출발을 축하하는 의미로 만년필, 졸업앨범 및 졸업장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 공단기, 법검단기 수강 이력이 있는 공무원시험 최종 합격생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2016 공단기 졸업식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단기 홈페이지(http://gongdangi.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단기 박형준 본부장은 “누구보다 고생하고 노력했을 합격생들을 축하하고, 공직생활의 첫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공단기에서의 지난 생활을 잘 마무리하고 공직생활의 첫 출발을 기념하는 의미에서 2016 공단기 졸업식을 개최하니 많은 분들의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LG화학 여수공장, ‘젊은 꿈을 키우는 화학캠프’ 개최

    LG화학 여수공장, ‘젊은 꿈을 키우는 화학캠프’ 개최

    LG화학 여수공장이 화학캠프로 새해 첫 사회공헌활동에 나섰다. LG화학 여수공장은 기아대책과 함께 11일 여수지역 중학생 100여명을 디오션리조트로 초청 2박 3일간 ‘젊은 꿈을 키우는 화학캠프’를 개최했다. 젊은 꿈을 키우는 화학캠프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LG화학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이다. 2005년 시작된 뒤 11년간 900명이 넘는 지역 청소년들이 참가했다. 이번 화학캠프는 ‘화학과 환경’, ‘비전’, ‘나눔’이란 주제로 다양한 화학실험과 인성교육,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먼저, 화학과 환경 프로그램은 ‘화학실험실’과 ‘환경실험실’로 진행된다. 친환경 숯 전지 제작과 천연향수 제작 등 생활 속의 화학을 테마로 한 다양한 화학실험을 한다. 또 태양광, 풍력, 수소에너지 등의 친환경 에너지를 이용한 전기 발생 원리를 배우고 일상생활 속 자원을 새롭게 재활용하는 ‘업사이클링’ 방법을 체험한다. 업사이클링은 버려진 제품을 단순히 재활용하는 차원에서 더 나아가 원래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새 제품으로 다시 생산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와 함께 비전 프로그램에서는 다양한 특강을 통해 캠프 참가 학생들의 꿈과 비전을 구체화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동기부여의 시간을 갖는다. 나눔 프로그램에서는 문화의 다양성과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글로벌 시민으로서의 인성을 배양하는 교육을 한다. LG화학 여수공장 관계자는 “지역 청소년들이 기초과학에 대한 관심과 학습 의욕을 높여 미래 과학 인재로서의 꿈을 키워갈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원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젊은 꿈을 키우는 사랑 LG’라는 사회공헌활동 슬로건을 표방하는 LG화학 여수공장은 지역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키우기 위한 지원을 하고 있다. LG화학 여수공장의 13개 단위공장 봉사단은 지역아동센터와 결연, 매월 ‘민들레마을과 함께 하는 생일축하파티’를 연다. 여수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오늘 토익 끝나고 오후 2시, 가장 빠른 정답 공개 ‘영단기 풀서비스’ 눈길

    오늘 토익 끝나고 오후 2시, 가장 빠른 정답 공개 ‘영단기 풀서비스’ 눈길

    1백만명이 영단기에서 토익정답 확인했다 전해라~ 오늘 토익시험 직후 가장 빠른 정답 공개 토익 유형 변경되는 신 토익 전 겨울방학 안에 토익 졸업하려는 이들이 2016년 새해 첫 토익에 집중하는 가운데, 오늘 토익시험 직후 가장 빠른 토익 정답 공개와 분석을 제공하는 곳이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영단기는 오늘 1월 9일 토익 시험(301회차) 직후 오후 2시, 정답을 빠르게 공개하고 실시간으로 해설하는 토익 풀서비스를 100% 무료로 제공한다. 토익시험 직후 오후 2시부터 영단기 홈페이지에서는 정확한 토익 정답을 확인할 수 있고, 유수연, 하태경, 이주은, 박재형 등 스타강사들의 해설을 통해 다음 토익시험까지 대비할 수 있다. 토익정답을 복원하면서 이번 시험의 예상점수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오늘 토익에서 논란이 될 정도로 까다롭거나 난이도가 높았던 문제는 추가로 해설을 제공한다. 영단기는 오늘 토익시험 응시한 수험생들의 궁금증을 해결하고, 다음 토익시험까지 대비할 수 있도록 토익 정답 확인, 스타강사진 특강 등을 무료로 제공해왔다. 영단기 토익 풀 서비스는 누적 이용건수 무려 1백만 건을 돌파할 정도로 토익 수험생들의 ‘필수 코스’로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다. 또, 영단기 토익정답 풀 서비스에서는 선생님, 시험응시생들과 실시간으로 소통이 가능한 ‘라이브 채팅창’, 선생님의 한줄평 등을 통해 오늘 토익시험 응시생들의 체감난이도를 파악하고 토익시험의 후기도 공유할 수 있다. 가장 빠르게 토익 고득점이 가능한 어학원 1위 영단기(2014, 2015 상반기 대학생 선호브랜드 대상)에서 가장 빠르게 공개하는 토익정답은 영단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서울 핫 플레이스] 을지로 ‘만능 거리’를 걷다

    [서울 핫 플레이스] 을지로 ‘만능 거리’를 걷다

    “도면을 들고 을지로에 가면 탱크도 만들 수 있다.” 서울 중구 을지로가 한창 흥청거리던 시절에 흔하게 하던 말이다. 을지로 3가에서 4가, 청계천 수표교에서 관수교에 걸쳐 1㎞에 이르는 거리는 1950년대 6·25전쟁 이후 1990년대까지 한국 경제발전에 따라 번영을 함께했다. 전쟁 후 미군부대에서 군수물자가 흘러나오면서 공구 상가들이 하나둘 생겨났다. 첫 번째 도시 재건 시기에 공구·철물·목재 업체들이 상가를 이뤘고 섬유산업이 발전하면서 미싱 상가가 형성됐다. 도시에 아파트가 들어서고 주택 건설 물량이 많아지면서 조명·타일도기·가구 상가가 번성했다. 큰길에는 도매와 소매를 중심으로 한 상가들이, 뒷골목에는 제조공장이 유기적으로 작용하면서 을지로가 북적였다. 30여년 동안 을지로는 제조와 유통이 결합한 생산기지이자 물류기지였으며 최종 소비자를 만나는 대형 소매시장이었다. 철물, 목재, 가구, 공구 등 건설용품뿐 아니라 조명이나 재봉틀 등 살림살이에 필요한 것이 맞물려 남녀노소 누구나 찾는 곳이었다. 한 바퀴만 돌면 한살림 뚝딱 마련할 수 있어 특히 신혼부부나 자취생들에게 인기를 끌었다. 위기가 찾아온 것은 1990년대 후반. 값싼 중국산이 유입되면서 국내 제조·생산 규모가 축소됐다. 2000년대에는 인터넷 상거래가 늘면서 고객의 발길이 뜸해졌다. 오랜 전통으로 다져진 거리는 쉽게 사그라들지 않는다. 을지로 거리는 건재하다. 공구 거리에는 너트와 나사못 같은 작은 물품부터 전동 드릴이나 전기톱 등 전문 제품까지, 조명 거리에는 발광다이오드(LED) 전구부터 커다란 고급 샹들리에까지, 타일·도기 거리에는 집을 장식할 만한 독특한 타일과 대리석까지, 거리마다 다양한 생활용품들이 고객을 기다리고 있다. 과거의 모습을 간직한 뒷골목 여행은 덤으로 얻는 즐거움이다. 공구의 종가 - 설계도 있으면 다 만들어 드립니다 청계천 수표교~관수교 남단 350m에 이르는 거리에는 공구 상가 500여개가 촘촘히 들어서 있다. 설계도만 주면 무엇이든 만들어 준다는 ‘공구의 종가’다. 이곳에서 큰 상인들은 경기도 시흥, 서울 남서쪽 구로 등으로 ‘분가’해 또 다른 공구 거리를 만들어 냈다. ‘전문용품만 파는 곳 아닌가’ 하는 걱정은 금물. 이곳 업체들은 도매상이자 소매상이다. 작은 못과 전선, 드라이버 같은 생활공구도 다양하게 판다. 당연히 못 한 봉지, 펜치와 니퍼, 가위 등 소품도 판다. 이런 소품들의 가격은 몇 천 원에서 비싸 봤자 1만원 안팎이다. 발품을 팔지 않아도 할인점이나 대형 생활용품점보다 더 싼 가격이다. 크기별·종류별로 다양하게 전시해 고르기도 어렵지 않다. 가격과 전문성, 제품에 대한 신뢰는 상인들이 한결같이 말하는 을지로 공구 상가의 미덕이다. 1980년대부터 이곳에서 산업공구 무역업을 해온 신찬기 한국산업용재협회 서울지회장은 “못 몇 개 산다고 부끄러워할 필요가 없다. 못 하나를 사도 고객”이라면서 “을지로는 무엇에 쓰는 것인지 궁금증을 부르는 독특한 물건들을 구경하는 재미도 있다”고 말했다. 중구 을지로동주민센터는 가끔 공구상가 활성화를 위해 공구로 생활 소품을 만드는 법을 가르치는 특강을 연다. 이곳에서 상점을 운영하는 전문가에게 공구 사용법을 배울 좋은 기회이다. 청계천 관수교 근처 계양전동공구 청계고객지원센터에서는 갖가지 전동공구를 구경할 수 있다. 빛나는 조명·가구 - 강남보다 훨씬 싸게 꾸며 드립니다 집을 꾸미고 싶다면 지하철 2호선 을지로3가역 2번 출구부터 을지로4가역 구간의 길을 반드시 걸어야 한다. 중간쯤에서 만나는 대림상가, 청계상가 일대에는 210여개 조명업체, 170여개 가구 업체, 140여개 타일·도기 업체가 늘어서 있다. 을지로 조명 상가의 전성기는 1970~80년대로 꼽는다. 전국에 실내장식, 건축 관련 업자들이 ‘허리에 현금을 차고 와서 조명을 사갈 정도’로 한국의 조명 중심지였다. 이곳의 경쟁력은 다양한 디자인과 저렴한 가격을 손꼽을 수 있다. 20여년을 이곳에서 조명 점포를 운영하는 조종진(태평양조명) 조명유통협회장은 “대부분 도매업자인데 소매가나 도매가를 거의 비슷한 수준에서 책정하는 덕분에 백화점 가격보다 최대 절반 정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고 말했다. 비슷한 디자인의 조명을 강남의 조명매장과 비교한다면 10분의1 정도의 가격에 구매할 수도 있다. 조명을 설치하는 전기사를 섭외해 주기도 한다. 전기사의 하루 일당은 10만원 선. 이 비용이 부담된다면 직접 설치할 수도 있다. 조 회장은 “조명 다는 위치에 전기 배선은 대부분 같은 규격으로 만들어 놓기 때문에 설치하는 것이 생각만큼 어렵지 않다”고 귀띔했다. 전기 스위치를 내리면 전기가 거의 통하지 않고 정 찜찜하면 두꺼비집 전원을 모두 내리고 작업하면 안전하다. 중구청에서 을지로4가역 사이 가구 상가는 인테리어 가구, 해외 디자인 가구 등 다양한 유형의 가구를 선보인다. 주문 제작을 하고 필요한 재료를 원하는 규격·모양에 맞춰 만들어 주기도 한다. 가구 거리 역시 도매가에 가구를 구매할 수 있다. 을지로4가의 동쪽 끝자락에는 방산시장과 중부시장이 마주 보고 있다. 방산시장은 비닐류·벽지류·초콜릿 재료 등을, 중부시장은 각종 먹거리를 판매한다. 뒷골목 - 1970년대로 여행해 보시렵니까 허름한 을지로 뒷골목은 영화의 배경이 되기도 한다. 촌스럽지만, 인간미 있는 손글씨 간판을 만나는 즐거움도 있다. 중구는 이곳에 젊은 예술가들이 창작활동을 할 수 있는 작업실도 만들었다. 오래돼 낡고 어두운 공간에 젊은 감성과 예술의 생기를 불어넣고, 청년 예술인들에게는 저렴한 임대료로 작품 활동을 지원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노렸다. 지난해 10월 을지로 3~4가에서 열린 빛 축제 ‘을지로 라이트웨이’에선 이들 예술가의 활약이 빛을 발하기도 했다. 을지로 골목을 다니던 시민들은 작업실에 들러 도자 공예를 해보고 전시물도 구경했다. ‘달빛유람’으로 불린 이 프로그램은 시민들의 호응에 올해 상설화를 고려하고 있다. 을지로에 끈끈한 애정을 표하는 최창식 구청장은 “못 만드는 것이 없던 을지로는 도심 재창조라는 시대의 흐름에 밀려 본연의 매력을 발산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을지로 일대를 특화거리로 정하고 ‘을지로 재창조’를 이룰 계획”이라고 말했다. 글 사진 최여경 기자 cyk@seoul.co.kr
  • 해커스 풀서비스, 높은 적중률 입소문으로 누적 이용자 수 200만 명 돌파

    해커스 풀서비스, 높은 적중률 입소문으로 누적 이용자 수 200만 명 돌파

    토익시험일 실시간 검색어 1위 해커스토익(www.Hackers.co.kr)에서 ‘토익정답 실시간 풀서비스’를 제공한다. 해커스에서 제공하는 풀서비스는 적중률 높은 콘텐츠로 알려지면서 최근에는 누적 이용자 수 200만 명을 돌파한 바 있다.(해커스토익 ‘토익풀서비스’ 누적 이용자 수, 2015년 8월~현재/중복 이용자 포함). 해커스는 이번 풀서비스를 통해 토익시험 전부터 종료 후까지 무료로 정보를 제공한다. 수험생은토익시험 전, 해커스 스타강사의 적중 예상특강을 통해 적중률 높은 문제를 풀고 실전 감각을 높이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적중 예상특강은 김동영/한승태/케일리설/한나/전신홍 강사가 진행하며 토익 빈출 유형 및 최신 출제경향을 알아볼 수 있다. 토익시험이 종료된 뒤에는 실제 시험에 응시한 해커스 강사진의 음성/텍스트/영상 총평 강의로 시험 난이도부터 논란문제에 대한 궁금증까지 해소할 수 있도록 한다. 토익시험 당일 총평 강의를 진행할 해커스 스타강사의 이름을 맞히면 추첨을 통해 ‘크리스피크림 오리지널 하프더즌(20명)’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실시하면서 많은 토익커는 1월 총평 강의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해당 이벤트를 페이스북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10명)도 증정한다. 풀서비스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문자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해커스토익 무료 문자알림 서비스’를 신청하면 정답 및 총평이 업데이트될 때마다 수시로 문자로 안내받을 수 있으며 문자알림 서비스를 신청하면 ‘[세이임의 Lv.6 공략] 해커스 토익스피킹 스타트(최신개정판) 인강 30% 할인 수강권’도 받을 수 있다. 한편 5월부터 토익 유형이 변경되는 가운데 해커스토익에서는 한승태/김동영/표희정 등 해커스 스타강사진의 신토익 대비 무료강의를 제공하고 있다. 해커스 스타강사진의 무료강의는 겨울방학을 맞이해 토익시험을 끝내려는 토익커들과 신토익 유형을 알아보는 예비 토익 수험생들 사이에서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서울디지털대 사회복지학과, 1급 자격증 대비 무료 특강 실시

    서울디지털대 사회복지학과, 1급 자격증 대비 무료 특강 실시

    우리사회에서도 노인, 아동, 여성 등을 위한 복지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제고되면서, 사회복자사라는 전문인력 양성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사회복지사는 미국 등 선진국에서는 이미 유망 직업군으로 분류되고 있을 정도로 각광 받는 진로 분야다. 국내에서도 복지기관 취업 및 운영을 위해서는 사회복지사 자격증이 필수로 여겨진다. 이에 사회복지사 자격증 취득 과정을 운영하는 교육기관도 온오프라인에 난무하는 실정이다. 정작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하고자 하는 이들은 어떤 교육기관을 선택해야 할 지 고민을 하게 된다. 사회복지사 2급의 경우 관련 교과목 14과목을 모두 이수하고 초대졸 이상의 학위를 취득하면 얻을 수 있다. 하지만 1급을 얻기 위해서는 4년제 학위 및 2급 자격증 취득 이후 국가 시험에 합격해야만 취득할 수 있다. 국내 대표 사이버대학 서울디지털대학교 사회복지학과의 경우 사회복지사 2급 취득과 국가시험에 합격해야 얻을 수 있는 1급 자격증 대비를 돕고 있는 교육기관이다. 서울디지털대학교 재학생들 및 편입생들은 사회복지사 관련 필수 10과목과 선택 4과목을 이수하면 졸업 후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하게 된다. 서울디지털대학교 사회복지학과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사회복지사 2급을 취득(취득예정)한 이들을 대상으로 1급 시험 대비를 위한 특강을 실시하고 있다. 사회복지학과 관계자는 “신편입 후 서울디지털대학교에서 학사학위를 취득하고 사회복지사 1급 시험에 응시하고자 하는 학생이 늘어났고, 이들의 요구를 반영해 지난 2010년부터 매년 하반기 마다 사회복지사 1급 시험 대비 특강을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사회복지사 1급 시험 과목을 총정리할 수 있는 교과목인 ‘사회복지세미나’를 개설하여 운영 중이라고 덧붙였다. 사회복지사 1급 시험 대비 특강은 △문제풀이 노하우 △학습에 도움이 되는 자료 제시 등 1급 시험 준비 전반에 대한 내용을 다룬 후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 특강은 서울디지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재학생은 물론이고, 졸업생, 시간제 학생을 포함하여 사회복지사 1급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면 일반인도 참석 가능하다. 한편, 서울디지털대학교 사회복지학과는 2016년 1월 7일(목)까지 2016학년도 1학기 신입 및 편입학생을 모집한다. 자세한 모집요강 및 일정은 서울디지털대학교 홈페이지(www.sdu.ac.kr) 또는 전화(1644-0982)로 문의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인중개사 진짜 ‘0원’ 무크랜드, 합격원정대 마지막 모집

    공인중개사 진짜 ‘0원’ 무크랜드, 합격원정대 마지막 모집

    2016년 병신년(丙申年) 새해를 맞아 사람들은 다양한 계획을 세우느라 바쁘다. 많은 사람들이 목표로 하는 대표적인 계획 중 하나가 자격증 취득인데 여러 가지 자격증 중에서도 공인중개사는 전문분야이자 정년이 없는 직업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나이와 성별을 불문하고 꾸준히 인기를 얻는 자격증이다. 부동산 시장과 관련한 직/간접적인 수요는 계속 있을 수밖에 없으므로 공인중개사 전망은 밝지만 만만치 않은 공인중개사 시험 비용 탓에 도전을 망설이다 결정하지 못한 채 또 다시 한 해를 버리는 사람들을 자주 볼 수 있다. 그동안 비용부담으로 하지 못해 가슴앓이를 했다면 비용 없이 공인중개사 인강을 들을 수 있는 ‘무크랜드’를 찾아보자. 더욱이 현재 무크랜드는 공인중개사 시험 합격 시 합격축하금을 최대 20만원 지급하는 ‘마지막 합격 원정대’ 이벤트를 1월 11일까지만 진행하고 있으므로 서둘러 수강신청 한다면 합격의 기쁨을 배로 누릴 수 있다. 교재 또한 지금 신청하면 지난 년도 대비 32%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무크랜드는 공인중개사 수석합격생을 3회 배출한 랜드스쿨이 동일한 커리큘럼, 동일한 교수진으로 운영하는 프리미엄(Free+Mium) 공인중개사 인강 사이트다. 조건부 환급이 아닌 ‘무조건 0원’ 강의로 신청만 하면 2016년 최신 강의를 모두 무료로 들을 수 있어 공인중개사 수험생들 사이에서 화제다. 무크랜드 관계자는 “매년 10월말 한 번 치러지는 공인중개사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준비해야하기 때문에 지금부터 공부해야 한다”고 조언하면서 “비용 없이 공인중개사 준비가 가능한 무크랜드의 문을 두드려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크랜드의 강의는 무료지만 강의의 질과 커리큘럼은 최상위 수준을 자랑한다. 기초이론부터 기출문제, 핵심요약특강 등을 포함한 합격에 최적화 된 총 9단계의 커리큘럼을 근간으로 철저한 학습관리, 소셜러닝(배움놀이터)를 통한 빠른 학습 질문 답변 및 상호교류, 매월 무료 온라인 모의고사, 스마트폰 수강 가능, 매일 OX 문제 제공 등 수강생들을 위한 갖가지 시스템을 마련해 두고 있는 것은 무크랜드의 특장점이다. 교재 역시 과목별 기본서와 OX 빈출 문제집, 비법 요약집 등으로 세분화 해 공부에 도움이 되도록 만들었으며 여기에 더불어 학원과 제휴를 통해 과목별 1명씩의 교수진을 확보하여 학원강의를 촬영하여 추가로 서비스를 진행해 줄 예정이다. 이와 관련 공인중개사 무료 인강 사이트 무크랜드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거나 수강신청을 원한다면 홈페이지(www.moocland.co.kr)를 참조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문가/시스템/창작자 만난 ‘문화창조융합센터’ 융복합콘텐츠 꽃 피운다

    전문가/시스템/창작자 만난 ‘문화창조융합센터’ 융복합콘텐츠 꽃 피운다

    문화창조융합센터가 창작자 지원을 통한 다양한 성과를 만들며 문화 생태계 구축의 구심점으로 안착하고 있다. CJ그룹(회장 이재현)이 주축이 돼 지난 2월 1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센터에서 출범한 문화창조융합센터는 2015년말까지 방문객 3만명 이상을 돌파하며 문화 창작자들의 구심점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개소 초기 목표했던 15,000명의 2배가 넘는 수치를 기록하며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는 것이다. 센터를 찾는 사람들도 다양한 편이다. 문화 콘텐츠 창작자의 꿈을 가진 중고등학생부터 창작자, 제작자, 전문가는 물론 국내외 문화·정치·경제·교육계 주요 인사, 그룹 CEO, 중국 미디어기업, 글로벌 MBA 교수·학생 등이 잇달아 방문하며 운영방식과 시스템 등을 문의하고 있다. 특히 방문객의 20%는 외국인으로 중국을 비롯해 아시아, 유럽, 북미 등의 공무원, 기업인, 학생, 교수진들이 시설 구축 예산부터 디자인, 창작자 지원 방법 등 한류의 새로운 문화 생태계를 만드는 정부-민간 협업 모델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창작자들의 이용도 활발하다. 최신 장비를 이용해 음원 녹음·편집이 가능한 ‘사운드랩’과 영상 편집이 가능한 ‘스토리랩’은 만족도가 가장 높은 전문시설로 인기가 높다. 스토리랩에서 영화 편집 작업을 했던 양소영 감독은 “다큐멘터리 영화를 만드는 데 후반 작업은 매우 중요하다”며, “센터의 다양한 서포트 덕분에 영화에만 집중할 수 있는 안정적인 환경에서 작업하고 있어 심적, 물적으로 큰 도움이 된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 전문가 멘토링, 특강으로 경쟁력 있는 크리에이터의 사업화, 글로벌 진출까지 지원 문화창조융합센터는 융복합 문화콘텐츠의 기획과 제작, 구현, 재투자가 이뤄지는 문화창조융합벨트의 거점을 목표로, 창작자들의 아이디어가 완성도 높은 문화 콘텐츠로 기획 및 상품화되고 글로벌 비즈니스 모델로 육성되는 등 선순환 생태계 조성하겠다는 비전을 갖고 출범했다. 개소 이후 문화창조융합센터의 시스템이 차츰 안정적으로 정착되며 경쟁력 있는 크리에이터를 지원하기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도 탄력을 받고 있다. 올해 멘토링 프로그램에는 방송·영화·음악·공연·게임·기술·금융·마케팅 등 각 분야별 최고 전문가 70여명이 멘토로 참여해, 120여 건의 프로젝트 멘토링을 지원했다. 보다 많은 창작자들에게 교육 및 훈련이 가능한 전문가 특강 멘토링도 연중 운영되며 인기를 끌었다. 글로벌, 융복합 기술, 금융·법 등 전문분야 심층 특강이 30회에 걸쳐 진행되며, 약 1,000명이 넘는 참석자의 호응을 얻었다. CJ그룹의 글로벌 한류 플랫폼 K-CON LA, K-CON Japan, MAMA의 판촉전과 수출상담회에 참가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된 멘토링은 우수 중소기업과 콘텐츠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며 각광을 받았다. 센터는 또한 쇼케이스, 콘텐츠 마켓 출품 등을 통해 사업화 단계까지 염두에 두고 지원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개소 100일을 맞아 개최한 ‘오픈 하우스’를 통해 문화, 언론 관계자들에게 자신들의 성과를 시연하는 쇼케이스를 준비했고, 이후에도 광복70주년 신바람 페스티벌(8월), 창조경제페스티벌(8월), 창조경제박람회(11월) 등 창작자들의 성과를 선보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온라인 음원 사이트·TV방송·온오프라인 쇼핑몰과 연계한 콘텐츠 유통 지원과 사업화에 가장 중요한 펀드운영사·기술보증 등 금융 지원 설명회와 콘텐츠 피칭데이를 개최하여 신진 창작자들을 지원하기도 했다. 지난 8월 센터의 소개로 창조경제혁신센터 페스티벌에서 모의 크라우드 펀딩 피칭의 기회를 갖게 된 인형극 작가 문수호씨는 이를 계기로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의 ‘체류지원 시범사업’에 초청, 작업실과 숙소를 지원받아 제주에서 제주 설화인 ‘설문대 할망’을 주제로 한 산대놀이를 제작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2월 韓-체코 양국 합작 인형극에도 참여, 체코 아티스트와 우리나라 전통 소재인 <수궁가>를 비롯해 ‘다락에서’라는 옴니버스 공연을 통해 한국의 전통문화와 체코의 인형극이 융합한 공연을 선보이며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문수호 작가는 “혼자서 꿈꾸기만 했던 아이디어가 센터를 만나 구체적으로 실현되어 가는 것이 그저 놀랍기만 하다”고 말했다. ▲ 국내 최초 융복합 문화콘텐츠 공모전으로 융복합 우수콘텐츠 발굴 국내 첫 시도이자, 융복합 우수 콘텐츠와 창작자 발굴을 목적으로 진행한 ‘융복합 콘텐츠 공모전’은 2015년 가장 눈에 띄는 성과로 꼽힌다. 공모전은 장르 간의 융합 및 문화와 기술의 융합 등을 통해 세계 시장을 매혹시킬 창작 생태계 조성과 신사업 콘텐츠 발굴, 육성을 위해 기획되었다. 홀로그램, 미디어 아트가 결합된 융복합 공연을 비롯해 VR, AR, 로봇 기술 등 다채로운 분야의 전국 500개 팀이 참여하였다. 최종 선발된 19개팀은 콘텐츠 기획, 비즈니스 모델, 마케팅 노하우 관련 전문가 멘토링 등 센터의 전문적인 육성 과정을 통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여 나갔다. 융합 콘텐츠 펀드 설명회와 피칭데이도 마련, 이들의 사업화를 지원하였다. 3D 증강현실 색칠놀이 게임을 선보인 아이아라 최우철 대표는 “캐릭터 라이선스 비즈니스에 대한 경험이 부족했는데 센터의 네트워크와 국내외 비즈니스 계약 체결에 대한 멘토링을 통해 기술 발전 및 콘텐츠 사업화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전했다. 강명신 문화창조융합센터장은 “문화창조융합센터는 개소 이후 전문가 멘토링 등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으로 융복합 콘텐츠의 요람으로 자리매김 했다”며, “2016년은 산업·장르간 융합, 유관 기관과의 협력 등 한층 폭넓은 지원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융복합 콘텐츠의 기획과 사업화에 앞장설 예정”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피킹부터 토익까지 어학 스펙을 한 번에 끝내고 싶은 수험생 관심 몰리는 강의는?

    스피킹부터 토익까지 어학 스펙을 한 번에 끝내고 싶은 수험생 관심 몰리는 강의는?

    토익스피킹, 오픽 등 스피킹 점수가 바늘구멍보다 좁은 취업 문을 뚫기 위한 필수 스펙이 되어가는 추세다. 2016년 상반기 공채 시작까지 불과 2~3개월을 앞둔 가운데 토익부터 토스/오픽 등 스피킹 시험까지 확실하고 빠르게 끝낼 수 있는 ‘해커스 겨울방학 집중특강’에 많은 취준생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해커스인강(www.HackersIngang.com)은 ▲스타강사진 ▲베스트셀러 1위 교재 ▲최신경향을 반영한 강의 등을 통해 겨울방학 2달 안에 토익부터 스피킹 점수까지 어학 스펙을 빠르게 완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파트별,레벨별로 전문화된 스타강사 라인업을 구축해 수험생들은 자신에게 맞는 강의를 골라 수강할 수 있다. 또한 베스트셀러 1위 교재와 매월 최신경향을 완벽 반영해 업데이트하는 최신 인강으로 적중률을 한층 높인다([해커스 토익 리딩/리스닝] 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 토익 리딩/리스닝 기준 1위, 2005년~현재). 상반기 공채까지 남은 시간 동안 얼마나 빠르게 어학 스펙을 완성하느냐가 취업의 성공을 좌우하는 만큼 취준생들은 해커스 겨울방학 집중특강을 통해 토익부터 스피킹까지 빠르게 끝내고 자기소개서와 면접 준비를 시작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실제로 2014년 하반기 해커스어학원 토익 수강 후기 작성자 2명 중 1명이 900점 이상을 달성했으며, 목표 달성까지는 평균 2개월이 걸렸다(138개 기준). 더욱이 2014 하반기 수강후기 작성자 기준 토스 강의 수강생 3명 중 2명이 ‘Lv. 7’ 이상, 오픽 강의 수강생 5명 중 4명이 ‘IH’ 등급을 달성해 빠르게 목표점수를 달성할 수 있음을 증명했다(해커스어학원 수업후기게시판 중 성적 공개 게시글 토스 32개, 오픽 56개 기준/2014.07.01~12.29). 해커스인강은 겨울방학 집중특강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매일 선착순 500명에게 ‘해커스 토익 실전 1000제 리딩 3 문제집(특별판)’을 무료로 증정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외에도 수험생들이 경제적인 부담을 덜고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다양한 패키지 강의를 제공한다. 겨울방학을 맞아 ▲출석만 해도 수강료 100%를 현금으로 환급받을 수 있는 ‘0원 토익인강’ ▲최저 월 3만 원대로 최신 토익인강을 무제한 수강할 수 있는 ‘토익 프리패스’ ▲최신 토스/오픽 인강 수강료 최대 83% 지원하는 ‘토스/오픽 프리패스’ ▲조건 없이 최신인강 수강료 최대 60%를 지원하는 ‘리얼할인반’ 등 다양한 패키지가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해커스인강은 한국 소비자협회 선정 ‘2015 대한민국소비자대상’ 온라인 외국어 학원 부문 1위를 수상하는 등 외국어인강의 강자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세명의 소설가와 한명의 건축가, ‘문학의 공간’을 말하다

    소설은 사람의 이야기이다. 그렇다면 사람이 살아가는 곳, 즉 공간은 소설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한 부분을 차지할 것이다. 세 명의 젊은 소설가와 건축가가 모여 ‘문학의 공간’에 대해 이야기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소설가 김봄, 서현경, 장성욱 그리고 건축가 이덕종이 그들이다. 이번 기획을 맡은 소설가 김봄은 2011년 세계의 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을 했고, 소설가 서현경은 2011년 문화일보로, 장성욱은 2015년 조선일보 단편소설 부문에 당선되며 문단에 얼굴을 내밀었다. 건축가 이덕종은 AA School을 졸업했고, 현재는 BCHO Architects에서 건축가로 일하고 있다. 3강에는 하성란 작가의 특강이 마련되어 있다. 소설가 하성란은 1997년 서울신문을 통해 등단했으면, 동인문학상과 이상문학상, 현대문학상, 황순원 문학상 등 다수의 문학상을 받으며 현재까지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는 중견 작가이다.  이번 강의는 서울문화재단의 예술창작지원 선정작으로 1강에서는 소설 속 ‘방’을 중심으로 이상의 ‘날개’ 속 33번지 방에서부터 박민규의 ‘갑을고시원체류기’의 고시원까지 문학 안에 나타나는 ‘방’의 변천사와 더불어 건축 분야에서는 방을 어떻게 형상화하는지를 살펴본다. 2강은 소설 속 감각의 공간인 환상적 공간과 더불어, 일반인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도 있는 건축이 어떠한 방식으로 인간의 감각과 조우하는지를 조명한다. 3강에서는 하성란의 ‘곰팡이 꽃’과 ‘옆집 여자’ 속에 그려진 집합공간에 대해 소설을 집필한 작가에게 직접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 그리고 매주 강의의 끝에는 자신이 살고 싶은 공간을 직접 디자인해 만들어볼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강의는 연희문학창작촌의 협찬으로 연희문학창작촌 미디어랩실에서 각각 1월 9일, 16일, 23일 세 번에 걸쳐 오후 3시부터 세 시간 동안 진행되며, 수강료는 2만원, 강의 신청 및 문의는 kimbom0519@gmail.com을 통해 할 수 있다.손성진 기자 sonsj@seoul.co.kr
  • 충남도립대 개교 이래 공무원 합격자 최다 배출

    충남도립대가 올해 개교 이래 가장 많은 61명의 공무원 합격자를 배출해 공무원 양성 대학으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 도립대는 올 들어 현재까지 각종 공무원 선발시험에 합격한 재학 및 졸업생은 모두 61명이라고 30일 밝혔다. 이전 최다인 2013년 59명을 뛰어넘는 기록이다. 행정 18명, 소방 12명, 경찰 13명, 시설 12명, 환경·보건 1명씩 등이다. 경찰직은 경기 등에도 합격했지만 대부분 충남도와 시·군, 충남교육청, 대전시, 세종시 등 충청권 자치단체 및 기관에 붙었다. 이로써 이 학교는 1998년 개교 이래 올해까지 모두 622명의 공무원을 배출했다. 충남도가 공무원 양성을 위해 학교를 설립한 목적에 부합하는 성과다. 이 대학은 소방안전관리과, 환경보건과, 자치행정과, 토지행정과 등 12개 학과에 매년 550명의 신입생을 선발하는 전문대로 작업치료과(3년)를 빼고 모두 2년의 학사과정을 거친다. 공무원이 되기 위해 4년제 대학을 중퇴하고 입학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이 대학은 공채 학습지원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한다. 우수 학생을 육성하는 심화학습실을 운영하고 공채시험 동·하계 특강, 직렬별 학습동아리 운영비 지원 등을 뒷받침한다. 입학 때부터 분야별 맞춤형 모의고사 및 집중 강의도 제공한다. 정부부처 방문, 공직박람회 관람, 도의회 방청 등 공직 마인드를 키워주는 행사도 있다. 구본충 총장은 “다른 대학에 없는, 공무원 합격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많이 제공하는데 힘쓰고 있다. 지난해에는 ‘공직진출 특성화 분야 브랜드 대상’까지 받았다”며 “공무원 양성 명문대로 발돋움하고 있다”고 말했다. 청양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