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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2번 구속된 英남성 또 다시 ‘철창행’

    152번 구속된 英남성 또 다시 ‘철창행’

    인생의 절반이 넘는 시간을 감옥에서 보낸 영국 남성이 또 다시 폭행죄로 구속됐다. 뉴햄프셔에 사는 폴 볼드윈(49·무직)은 폭행부터 절도, 사기에 이르는 다양한 범죄를 저질러 152번이나 구속되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웠다. 툭하면 범죄를 저질러 ‘도시의 거머리’라고 불리는 그는 지난해 편의점에서 2500원짜리 캔 맥주를 훔친 혐의로 1년 여 교도소 수감 생활을 끝내고 일주일 전 풀려났었다. 그러나 볼드윈은 석방 며칠 만에 길거리에서 행인을 폭행한 혐의로 다시 구속돼 총 153번 구속 기록을 세웠다. 호흡기 질환에 걸려 마스크를 쓴 채로 현장에서 체포된 볼드윈은 당황하는 기색없이 익숙하게 경찰차에 올라탔다는 후문이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 남성은 23세이던 1984년부터 범죄를 저지르기 시작해 불법침입, 정부 보조금 사기, 소액 물건 절도, 행인 폭행, 노상 음주 등 경범죄로 집보다 교도소에서 보낸 시간이 더 길었다. 그는 가족과 연락이 안되는 상태고 돌아갈 집도 없으며 또 평생을 알콜중독에 시달린 것으로 알려졌다. 담당 검사 렌나 딜란도는 “교도소에서 볼트윈의 음주습관을 고치기 위해 노력했지만 잘 되지 않았다.”면서 “범죄 기록은 너무 많아 이제는 모두 확인할 수 없을 정도”라고 안타까워 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3일 ‘서울산업대인의 날’ 행사

    서울산업대학교(총장 노준형)는 개교99주년을 맞이해 동창 및 직원들의 결속을 다지기 위해 13일 잠실야구장에서 ‘서울산업대인의 날’ 행사를 갖는다. 노 총장은 이날 오후 6시30분부터 시작되는 LG트윈스와 SK와이번스의 경기에서 시구를 맡는다.
  • 美언론 “한국 프로야구, MLB 수준 팀들”

    美언론 “한국 프로야구, MLB 수준 팀들”

    미국 인터넷매체 ‘블리처 리포트’(bleacherreport.com)가 한국 야구문화에 대해 자세히 조명했다. 특히 한국 프로야구팀들을 “MLB와 대적할만한 팀들”이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블리처 리포트는 지난 7일 한국 프로야구리그에 대해 전하면서 “한국야구위원회는 메이저리그 팀들과 대적할만한(comparable) 8개 팀으로 리그를 운영한다.”고 설명했다. 또 LG 트윈스를 가장 인기 있는 구단으로 소개하면서 “아마도 (보스턴) 레드삭스 정도”라고 표현했다. 한편 블리처 리포트는 한국 야구장의 재미있는 풍경으로 ‘야구장 내 외부음식물 반입 허용’과 ‘치어리더 문화’를 꼽았다. 이 사이트는 “한국에서는 햄버거와 같은 간단한 패스트푸드는 물론 피자 한 판을 통째로 갖고 야구장에 들어가기도 한다.”며 야구장 등 대부분 시설에서 외부 음식물이 제한되는 미국과 비교했다. 또 미국과 달리 야구장에 일반적으로 치어리더가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미국의 풋볼처럼) 피라미드를 쌓거나 텀블링을 넘지는 않지만 춤을 추며 응원을 리드한다.”고 설명했다. 한국 야구문화에 대한 이 기사는 한국에 거주하며 영어를 가르치는 이가 쓴 것으로 그는 한국 야구팀 중 히어로즈의 팬이라고 이 매체는 밝혔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인승 로드스터 BMW 뉴 Z4 출시

    BMW코리아가 7일 오전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2인승 로드스트 ‘뉴 Z4’를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된 모델은 3.0리터 엔진의 ‘뉴 Z4 sDrive30i’와 동급 트윈터보 엔진이 장착된 ‘뉴 Z4 sDrive35i’ 등 2종. BMW의 이번 신차는 최초 전동식 하드탑이 적용됐으며 가속력과 엔진 효율성을 높여줄 직렬 6기통 엔진이 탑재됐다. 가격은 각각 7750만원, 8690만원선이며, 오는 18일까지 전국 주요 BMW 전시장에서 고객들을 위한 시승행사가 개최된다. 서울신문 나우뉴스TV 김상인VJ bowwow@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뮤지컬 리뷰 ] ‘싱싱싱’

    [뮤지컬 리뷰 ] ‘싱싱싱’

    공연장에 들어서면 낯익은 노래가 귀에 감긴다. 피겨 여왕 김연아가 모 에어컨 CF에서 부르는 그 노래, ‘싱싱싱(sing,sing,sing)’이다. 베니 굿맨의 연주로 유명한 이 재즈 선율이 공연 내내 반복적으로 흘러나와 분위기를 띄운다. 서울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공연 중인 서울뮤지컬컴퍼니의 재즈 뮤지컬 ‘싱싱싱’의 가장 큰 매력은 바로 이 재즈 음악이다. ‘싱싱싱’‘플라이 투 더 문’같은 해외 명곡뿐만 아니라 재즈피아니스트 지나가 작곡한 창작곡들이 기존 뮤지컬에서 맛볼 수 없었던 색다른 음악의 향기를 내뿜는다. 재즈 클럽처럼 꾸며진 무대에, 배우는 단 3명. 복잡한 드라마가 끼어들 여지가 별로 없다는 얘기다. 재즈클럽 ‘리슨 투(Listen to)’의 오픈 5주년 축하공연날, 한 남자와 두 자매가 오랜만에 우연히 만나 과거의 오해를 풀고, 화해하는 과정이 전부다. 현재 남자는 클럽주인이고, 언니는 심리상담가, 그리고 동생은 유명한 재즈 가수다. 하지만 예전에 남자는 두 자매의 고교 음악교사였고, 언니는 노래를 잘 했으며, 동생은 그런 언니를 질투해 가수가 될 기회를 가로챘다. 세 사람의 만남은 우연이 아니라 동생의 계획된 의도였다. 노래에서 비롯된 갈등은 결국 노래로 해결된다. 남자가 언니를 위해 만들었던 ‘비트윈 유 앤 미‘를 세 사람이 함께 부르며 화해하는 대목은 뻔한 해피엔딩이지만 노래가 주는 감동은 적지 않다. 자칫 단조롭고, 지루할 법한 드라마를 살린 건 7인조 재즈 밴드와 여성 2명으로 구성된 코러스의 생생한 라이브 연주다. 특히 커튼콜때 재즈 밴드가 선사하는 즉흥 연주는 의외의 보너스다. 공연은 새달 3일까지. (02)3141-1345. 이순녀기자 coral@seoul.co.kr
  • 롯데시티호텔마포 10일 오픈

    올해 개관 30주년을 맞는 롯데호텔이 10일 서울 마포구 공덕동에 중저가 비즈니스호텔인 ‘롯데시티호텔마포’를 연다. 국내 특급호텔이 비즈니스호텔을 여는 건 처음이다. 교통 요지인 공덕동의 주상복한 롯데캐슬 프레지던트 내에 지하 4층, 지상 8층의 규모로 객실 284개, 레스토랑 1곳, 회의실 2곳, 수영장, 피트니스센터로 구성돼 있다. 향후 메디컬 클리닉과 스파도 입점할 예정이다. 국내에서 확실히 자리잡은 외국계 비즈니스호텔 체인에 맞서기 위해 특1급 수준의 시설과 서비스를 갖췄다. 더블, 트윈, 온돌 등 3가지 형태로 구성된 객실은 크기가 24.8~36.4㎡(8~11평)로 기존 비즈니스호텔에 비해 넓은 공간을 자랑한다. 모든 객실에 샤워 부스는 물론 욕조까지 설치돼 있으며 비즈니스 호텔에 걸맞게 객실 안에서 인터넷 사용이 무료다. 셀프 코인 세탁실, 다리미실은 물론 각층에 자판기와 제빙기까지 구비해 놓고 있다. 이용료는 1박 기준으로 15만~16만원선(세금 별도)이다. 롯데시티호텔을 시작으로 2012년엔 김포공항 복합 쇼핑몰 ‘김포 스카이파크’ 안에 200실 규모의 ‘롯데시티호텔김포’를 세우고 이후 서울 서초, 부산 김해에도 비즈니스호텔을 차례로 개관할 예정이다.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 SK 평균연봉 킹… 삼성 추월

    프로야구 SK와이번스가 1군 선수들의 평균 연봉에서 ‘부자 구단’ 삼성라이온즈를 제치고 사상 첫 1위를 차지했다.한국야구위원회(KBO)가 2일 발표한 ‘2009년 현역선수 평균 연봉’에 따르면 SK는 1군 엔트리 26명의 올 시즌 평균연봉이 1억 6585만원으로 8개 구단 중 가장 많았다. 지난 시즌 1억 3912만원보다 16.1% 증가한 액수다.2위는 삼성(1억 6012만원)이 차지했다. 지난 시즌 평균 1억 8882만원에서 15%가 줄어 SK와 1, 2위 자리를 맞바꿨다. 지난해 꼴찌팀 LG트윈스는 1억 2846만원으로 3위, 한화이글스는 1억 2508만원으로 4위를 차지했다. 히어로즈는 지난 시즌 평균 연봉 7044만원에서 올해 1억 1162만원으로 무려 58.5%가 늘었다. 8개 구단 중 최고의 증가율이다. 지난 시즌 준우승팀인 두산은 1억 1031만원으로 평균 연봉이 가장 적었다. 8개 구단 1군 선수들의 전체 연봉은 지난해 249억 9375만원에서 올 시즌 266억 1800만원으로 6.5% 늘었다. 올 시즌 외국인 선수 중 최고 연봉자는 LG의 내야수 페타지니로 32만 5000달러를 받기로 했다. 두산 타자 왓슨은 18만달러로 ‘봉투’가 가장 얇았다.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 ‘드래곤볼 에볼루션’ 4월 게임으로 등장

    ‘드래곤볼 에볼루션’ 4월 게임으로 등장

    “박준형 게임 곧 등장?” 게임 ‘드래곤볼 에볼루션’이 다음달 초 국내에 출시될 전망이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게임 드래곤볼 에볼루션은 이르면 4월 10일 쯤 국내에 선보일 예정”이라며 “막바지 준비작업 중”이라고 말했다. 이 게임은 영화 ‘드래곤볼 에볼루션’을 소재로 ‘PSP(플레이스테이션포터블)’용으로 게임화 해 관심을 끌었다. 영화의 주연배우들이 게임에 그대로 등장하며, 상대 게임 캐릭터와 1대1 싸움을 벌이는 대전 격투게임 방식으로 진행된다. 사실 이 게임의 국내 출시는 예고되어 왔다. 최근 게임물등급위원회의 등급심의에서 12세 이용가 판정을 받으면서 출시가 임박했음을 암시했기 때문이다. 관련 업계도 대규모 홍보활동에 나선 영화쪽 분위기를 살피면서 일본에 이어 국내 출시도 가능할 것으로 보는 견해가 많았다. 그룹 god 출신 박준형의 할리우드 출연작으로 더 알려진 이 영화는 유명 만화 ‘드래곤볼’의 실사판으로 제작단계부터 화제를 모았다. 박준형은 이 영화에서 의리파 사나이 야무치 역을 맡았다. 이러한 기대를 반영하듯 지난달 중순 박준형, 주윤발, 저스틴 채트윈 등 주연배우 상당수가 방한했다. 하지만 이 게임이 이전 ‘드래곤볼’ 게임 시리즈처럼 시장에 큰 반향을 일으킬지는 미지수다. 개봉 중인 영화와 비슷한 시기에 발매되는 만큼 긍정적이란 반응과 함께 게임 ‘드래곤볼’ 시리즈의 후광을 이어가기엔 다소 부족하다는 반응이 대립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편 2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지난 12일 개봉한 영화 ‘드래곤볼 에볼루션’은 누적관객 38만7,308명을 기록 중이다.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광주를 세계의 光源으로 빛낼래요”

    “광주를 세계의 光源으로 빛낼래요”

    “빛의 축제가 세계 속에 광주와 한국을 알리는 중요한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4일 ‘2009 광주세계광엑스포’ 빛축제 예술 총감독에 위촉된 프랑스의 알랭 귈로(64)는 “광주가 한국의 발광다이오드(LED) 조명의 중심지를 넘어 세계의 중심지가 되도록 모든 역량과 열정을 쏟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귈로는 10월9일 개막하는 광주세계광엑스포에서 빛을 통한 도시경관 조성, 건축물 조명, 빛 영상 이미지 쇼 등 ‘빛 예술’을 총 연출한다. 그는 이날 광주시로부터 위촉장을 받고 곧바로 광주디자인센터로 옮겨 ‘차별화된 도시경관 구축 방안’을 주제로 한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총감독 업무에 들어갔다. 알랭 귈로는 1977년 뤼미에르 건축사를 설립해 프랑스 파리 에펠탑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페트로나스 트윈타워, 중국 상하이 동방명주, 중국 톈안먼 등 400여점의 조명작품을 수행했다. 프랑스 리옹 빛축제 총괄감독을 맡은 바 있는 세계적 빛 전문가다. 세계 곳곳의 도시역사를 다양한 빛의 예술로 승화한 30년 경력의 베테랑이다. 그는 엑스포 기간에 광주시내를 캔버스 삼아 거리와 건물 경관 조명을 비롯, 한국과 광주의 문화가 담긴 다양한 영상쇼를 펼칠 예정이다. 한편 광주세계광엑스포는 10월9일~11월5일 상무시민공원과 김대중컨벤션센터 등에서 주제전시, 산업전시 및 콘퍼런스, 빛 축제 등 3대 행사로 펼쳐진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 겟앰프드 시즌2, 신규 캐릭터 ‘트윈스’ 공개

    겟앰프드 시즌2, 신규 캐릭터 ‘트윈스’ 공개

    온라인게임 ‘겟앰프드 시즌2’가 신규 캐릭터 ‘트윈스 알파, 베타’를 19일 선보였다. 이 캐릭터는 단순히 치고 막는 게임 진행에 초점을 맞춘 게 아닌 전략적인 측면을 강조한 점이 특징이다. 가령 ‘트윈스 알파’ 캐릭터는 상대방의 공격에 맞추어 HP(체력)를 회복시켜 방어력을 발동시키는 능력을, ‘트윈스 베타’ 캐릭터는 상대방의 공격 타이밍에 반응을 일으켜 공격력을 완화시키거나 사라지게 하는 능력을 지녔다. 김낙일 윈디소프트 팀장은 “이들 캐릭터는 작년에 출시한 인형사 캐릭터 이후 겟앰프드 시즌2에서 야심 차게 준비한 다크호스”라고 소개했다.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창’ 든 LG

    “불황기의 공격적 투자로 이후 글로벌 리더로 도약하겠다.” LG그룹이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미래성장 사업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연구개발(R&D)의 투자를 사상 최대로 늘리는 등 공격경영에 나섰다. LG그룹은 올해 11조 3000억원을 투자하겠다고 11일 밝혔다. 총 투자금액은 지난해와 같지만 R&D 투자액은 3조 5000억원으로 정했다. 지난해와 비교해 R&D 투자가 25% 늘어난 것은 물론 사상 최대 규모다. LG 고위 관계자는 R&D 투자확대 배경에 대해 “민첩한 추격자(Fast Follower)에서 글로벌 마켓 리더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불황기에 투자해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는 구본무 회장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구 회장은 지난 10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임원 세미나에서도 “아무리 어려워도 차별화된 역량을 키워 갈 수 있는 R&D 투자는 줄이지 않아야 한다.”며 경영진에게 “R&D, 마케팅 분야의 유능한 인력 확보에 적극 나서 달라.”고 강조했다. LG는 R&D 투자 확대를 통해 미래성장사업분야의 차세대 기술개발과 기존 주력사업의 기술혁신을 통한 제품 고효율화에 집중해 시장을 이끌 선행기술을 확보하는데 주력키로 했다. 전자부문은 차세대 기술 개발에 주력한다. 지난해 LG전자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롱텀에볼루션(LTE) 단말 모델칩을 기반으로 한 4세대 단말기, 스마트폰, 모바일 TV, 네트워크 TV 등 차세대 기술개발을 중점 지원한다. 화학부문은 당뇨·비만·치매 등 삶의 질과 바로 연결된 질병을 치료하는 이른바 ‘해피 드러그(Happy Drug)’ 신약개발에 주력키로 했다. 저탄소 녹색성장을 이끌 친환경 기술개발 투자도 아끼지 않는다. 전자부문에서는 전력 사용량을 줄일 수 있는 시스템 에어컨, 능동형 유기발광다이드(AM OLED), 발광다이오드(LED) 개발에 집중 투자한다. 아울러 태양전지 개발에도 나선다. 화학부문에서는 전기모터와 엔진을 함께 사용하는 하이브리드카 및 전기차용 배터리 기술개발에 투자 초점을 맞추기로 했다. LG그룹은 이미 LG전자가 구미의 플라스마 디스플레이 패널(PDP) 라인 2곳을 태양광 설비로 전환하고 자회사 LG디스플레이의 정관에 태양광 사업을 포함시키는 등 녹색산업을 적극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반면 설비투자는 지난해 대비 8% 줄어든 7조 8000억원을 투자한다. LG 관계자는 “지난해 대규모 프로젝트성 투자인 8세대 액정표시장치(LCD)의 주요 설비투자가 완료됨에 따라 올해 전체 시설투자 금액이 줄었다.”면서 “하지만 대부분 계열사들이 미래성장 사업을 위한 시설투자에는 적극 나서기로 했다.”고 강조했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 [경제플러스] LG전자 임금동결 합의

    LG전자는 6일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남용 부회장, 박준수 노동조합위원장 등 노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2009년 임금 및 단체협약 갱신을 위한 단체교섭’을 갖고 올해 임금을 동결하기로 합의했다. 이로써 LG전자는 1990년부터 20년 연속 무분규로 임단협 타결을 이뤘다. LG전자 경영진과 노동조합은 고통을 분담하고 경제 위기 극복에 최대한 노력한다는 데 뜻을 모으고, 각각 고용안정과 임금동결 등에 적극 협조키로 했다고 밝혔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 [NOW포토] 영화판 ‘드래곤볼’ 주역들 한국 오다!

    [NOW포토] 영화판 ‘드래곤볼’ 주역들 한국 오다!

    할리우드 영화 ‘드래곤볼 에볼루션’주연배우들이 18일 낮 12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날 기자회견 자리에는 감독 제임스왕을 비롯해 주연배우 박준형(야무치), 에미로섬(부르마), 주윤발(무천도사), 에이미 정(치치), 저스틴 채트윈(손오공), 제임스 마스터스(피콜로)가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졌다. 영화 ‘드래곤볼 에볼루션’은 1984년 출간된 일본 만화를 영화화 한 작품으로 지난해 ‘스피드레이서’를 통해 할리우드에 진출했던 god출신의 박준형이 주조연급 배역을 꿰차 관심을 모으고 있다. 3월 12일 국내 개봉.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저스틴 채트윈 “손오공 위해 6개월 무술 연습”

    저스틴 채트윈 “손오공 위해 6개월 무술 연습”

    18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에서 영화 ‘드래곤볼 에볼루션’ 기자 회견이 열렸다. 영화의 홍보를 위해 17일 입국한 제임스 왕 감독을 비롯, 아시아가 자랑하는 세계적인 할리우드 배우 주윤발과 한국배우 박준형, 저스틴 채트윈, 에미 로섬 등이 회견장을 찾았다 손오공 역을 맡은 저스틴 채트윈은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2005년 작품 ‘우주전쟁’에서 톰 크루즈의 아들로 출연해 세계에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주인공 손오공 역에 대한 부담이 없었냐는 질문에 그는 “매우 흥분됐고 영광스러웠다. 거울을 보면서 ‘만화 속 인물을 소화할 수 있을까’라고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고 많이 생각했다.”며 “닮으려고 최대한 노력했다.”고 전했다. 5~6개월 동안 완벽한 손오공으로 거듭나기 위해 무술을 습득한 저스틴은 연습을 하며 구토한 적이 있을 정도로 손오공을 위해 몸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저스틴은 “거대한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손오공으로 거듭나기 위해 굉장히 많은 시간을 투자해 무술 연습을 했다. 매우 흥미로운 작업이었고 잊지 못할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원작에 색다른 재미를 더한 ‘드래곤볼 에볼루션’은 오는 3월12일 한국에서 최초로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이현경 기자 steady101@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에미로섬 “박준형이 서울 많이 소개해줘”

    에미로섬 “박준형이 서울 많이 소개해줘”

    영화 ‘드래곤볼 에볼루션’의 명석한 두뇌를 가진 여전사 ‘부르마’ 역의 에미로섬이 한국을 찾은 소감을 전했다. 18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드래곤볼 에볼루션’ 공식기자회견에는 에미로섬을 비롯해 주윤발, 저스트 채트윈, 박준형, 제임스 왕 감독 등이 참석했다. 회견장에는 이른 시간부터 수많은 취재진이 몰려 한국내에서의 관심도를 실감케 했다. 극 중 에미로섬이 맡은 역할은 자신감, 열정, 지성의 3박자를 갖춘 아룸다운 여전사 ‘부르마’로 소원을 들어주는 전설의 드래곤볼을 손에 넣기 위해 드래곤볼의 위치를 추적할 수 있는 ‘드래곤 볼 레이더’를 제작한다. 하지만 손오공 일행에 합류하면서 돈이 인생의 목적이 아님을 깨닫고 지구를 지키기 위한 험한 여정에 나선다. 에미로섬은 “10일 전 쯤 CF 촬영을 위해 한국에 왔었는데 또 오게 돼 운이 좋다. 박준형 씨가 서울에 대해 많이 소개해줬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한국음식 중에서는 김치 맛을 봤는데 아주 마음에 든다. 한국에서 만난 모든 사람들이 너무 친절했다.”고 설레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부르마’라는 캐릭터에 대해서는 “ “부르마’란 캐릭터를 알게 된 건 미국에서 자라면서였다. 부르마의 배경이나 가족 관계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지 못했는데 이번 작품 오디션을 보면서 원작을 다시 읽어 알게 됐다. 미래지향적이고 똑똑한 인물”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드래곤볼 에볼루션’은 1984년 출간 이후, 현재까지 무려 2억부라는 경이적인 판매고를 올리며 전설의 만화로 군림하고 있는 ‘토리야마 아키라’의 ‘드래곤볼’을 실사화 환 최초의 작품으로 제작 단계부터 전세계 관객들의 기대를 모았다. 손오공(저스트 채트윈)이 무천도사(주윤발), 부르마(에미 로섬), 야무치(박준형) 등 동료들과 함께 소원을 들어준다는 7개의 구슬을 찾아나서면서 겪게 되는 모험담을 그렸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 / 사진=한윤종, 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제임스왕 감독 “드래곤볼, 색다른 재미 선사할 것”

    제임스왕 감독 “드래곤볼, 색다른 재미 선사할 것”

    18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에서 영화 ‘드래곤볼 에볼루션’ 기자회견이 열렸다. 영화의 홍보를 위해 17일 입국한 제임스 왕 감독을 비롯, 아시아가 자랑하는 세계적인 할리우드 배우 주윤발과 한국배우 박준형, 저스틴 채트윈 에미 로섬 등이 기자 간담회에 참석했다. 감독을 맡은 제임스 왕은 “참석해줘서 감사하다.”고 말문은 연 뒤, 원작과 영화가 어떻게 다르냐는 질문에 “어렸을 때 만화 원작을 좋아했다. 하지만 이번 영화는 드래곤볼 기존 팬들 뿐만 아니라 더 많은 팬층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많은 스토리 중 손오공이 부각되는 스토리를 선정해 젊은층에게도 손오공을 알리고 싶었다.”고 포부를 밝혔다. 제임스는 “배우들이 열연을 해줘 오공 부르마 무천도사 치치가 피콜로와 싸우며 역경을 딛는 모습을 잘 담아낼 수 있었다.”며 배우들에 대한 감사의 말을 전했다. 원작을 바탕으로 색다른 재미가 더해진 ‘드래곤볼 에볼루션’은 오는 3월12일 국내와 일본에서 세계 최초로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이현경 기자 steady101@seoulntn.co.kr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영화 ‘드래곤볼’ 프레젠테이션 “박준형 중요 역할”

    영화 ‘드래곤볼’ 프레젠테이션 “박준형 중요 역할”

    18일 오전 서울시 명동 롯데시네마 애비뉴얼에서 영화 ‘드래곤볼 에볼루션’ 프레젠테이션이 진행됐다. 영화의 메가폰을 잡은 제임스 왕 감독은 “20분 정도의 하이라이트 영상을 통해 화려한 액션과 캐릭터를 볼 수 있다. 최종본은 작업 중이며 다음달에 공개될 예정이다.”고 밝힌 뒤 한 장면 씩 하이라이트 영상을 소개했다. “첫번째 화면은 젊은 청년 오공(저스틴 채트윈 분)이 할아버지 오반과 선의의 대결을 펼치는 장면이다.” 할아버지와 줄을 타며 대결을 펼치는 손오공은 할아버지 손오반을 사랑하고 존경한다. 할아버지에게 7개의 구슬이 모아지면 큰 소원을 이룰 수 있다는 말을 전해들은 오공은 7개의 구슬을 모두 찾기 위해 멈추지 않는다. 오공은 부르마(에미 로섬 분)를 만난 후 무천도사를 만나게 된다. 무천도사를 만나 거하게 신고식을 치른 오공은 오반의 죽음을 전하고 피콜로(제임스 마스터스 분)가 돌아왔음을 알린다. 제임스 왕 감독은 “영화를 위해서 배우를 찾을 때 2~3명의 세계적인 배우를 염두에 두었다. 하지만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면 무천도사 역은 오직 주윤발 뿐이라는 생각이다. 무천도사는 재미있는 인물이고 우주에 대한 진리를 잘 알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야무치는 박준형 씨가 맡았다. 야무치는 영화에서 중요한 역할이다.”고 소개한 뒤 영화의 하이라이트를 설명했다. 30분 정도의 프레젠테이션이 마무리 되자 “이 자리에서 전체 영상을 공개하지는 못했지만 오공 부르마 무천도사 치치가 피콜로와 싸우며 역경을 이겨나가는 모습을 흥미진진하게 담았다.”고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우주의 운명을 결정짓게 되는 엄청난 모험을 담은 ‘드래곤볼 에볼루션’은 오는 3월12일 한국과 일본에서 세계 최초로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이현경 기자 steady101@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에이미정, ‘까무잡잡한 치치’

    [NOW포토] 에이미정, ‘까무잡잡한 치치’

    할리우드 영화 ‘드래곤볼 에볼루션’주연배우들이 18일 낮 12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날 참석한 치치 역의 에이미 정이 사진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기자회견 자리에는 감독 제임스왕을 비롯해 주연배우 박준형(야무치), 에미로섬(부르마), 주윤발(무천도사), 에이미 정(치치), 저스틴 채트윈(손오공), 제임스 마스터스(피콜로)가 참석했다. 영화 ‘드래곤볼 에볼루션’은 1984년 출간된 일본 만화를 영화화 한 작품으로 지난해 ‘스피드레이서’를 통해 할리우드에 진출했던 god출신의 박준형이 주조연급 배역을 꿰차 관심을 모으고 있다. 3월 12일 국내 개봉.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남자들의 로망 ‘섹시한 부르마’

    [NOW포토] 남자들의 로망 ‘섹시한 부르마’

    할리우드 영화 ‘드래곤볼 에볼루션’주연배우들이 18일 낮 12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날 기자회견 자리에는 감독 제임스왕을 비롯해 주연배우 박준형(야무치), 에미로섬(부르마), 주윤발(무천도사), 에이미 정(치치), 저스틴 채트윈(손오공), 제임스 마스터스(피콜로)가 참석했다. 영화 ‘드래곤볼 에볼루션’은 1984년 출간된 일본 만화를 영화화 한 작품으로 지난해 ‘스피드레이서’를 통해 할리우드에 진출했던 god출신의 박준형이 주조연급 배역을 꿰차 관심을 모으고 있다. 3월 12일 국내 개봉.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저스틴 채트윈, 잘생긴 할리우드 손오공

    [NOW포토] 저스틴 채트윈, 잘생긴 할리우드 손오공

    할리우드 영화 ‘드래곤볼 에볼루션’주연배우들이 18일 낮 12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날 참석한 주연배우 저스틴 채트윈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기자회견 자리에는 감독 제임스왕을 비롯해 주연배우 박준형(야무치), 에미로섬(부르마), 주윤발(무천도사), 에이미 정(치치), 저스틴 채트윈(손오공), 제임스 마스터스(피콜로)가 참석했다. 영화 ‘드래곤볼 에볼루션’은 1984년 출간된 일본 만화를 영화화 한 작품으로 지난해 ‘스피드레이서’를 통해 할리우드에 진출했던 god출신의 박준형이 주조연급 배역을 꿰차 관심을 모으고 있다. 3월 12일 국내 개봉.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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