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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벤져스2’ 수현 근황, 런던에서 할리우드 배우 포스 ‘빛이 나네’

    ‘어벤져스2’ 수현 근황, 런던에서 할리우드 배우 포스 ‘빛이 나네’

    배우 수현이 근황을 공개했다. 수현은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모닝커피 마시러 나가는 중”, “스튜디오로 고고!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현은 타이트한 흰색 팬츠에 검은색 셔츠, 선글라스를 매치해 시크한 매력을 과시했다. 수현은 노란색 서류 봉투를 팔에 끼고 휴대전화를 만지며 무언가에 몰두한 모습이다. 수현은 지난 8일 오전 10시 30분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영화 ‘어벤져스:에이즈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 조스 웨던) 촬영 차 영국 런던으로 떠났다. ’어벤져스2’에서 과학자 겸 의사 역할로 캐스팅된 수현은 런던에서 첫 촬영에 돌입한다. 앞서 크리스 에반스 역시 런던 스튜디오 촬영을 위해 지난 7일 런던으로 출국했다. 한편 ‘어벤져스’의 후속편 ‘어벤져스2’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헴스워스, 스칼렛 요한슨, 사무엘 L. 잭슨, 크리스 에반스, 제레미 레너, 마크 러팔로, 코비 스멀더스, 엘리자베스 올슨, 제임스 스페이더, 애런 존슨, 토마스 크레취만, 돈 치들 등이 가세했고 한국 배우로는 수현이 출연한다. ‘어벤져스2’는 2015년 4월 국내 개봉 예정이다. 사진 = 수현 트위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계원예술대학교’금형디자인 전문교육에 나선다!

    ‘계원예술대학교’금형디자인 전문교육에 나선다!

    이에 기술인력 양성을 위해 계원예술대학교(총장 이남식)가 ‘2014학년도 지역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선정됐다. 인재양성 교육분야는 디지털목업 (Digital Mock up) 금형디자인 전문교육 과정이다. 금형산업은 공산품의 다품종 소량생산의 필수로 여겨지면서 그 기술만으로도 세계 최고의 납기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 2012년에는 10인 이상 금형기업이 금형생산에서 10조원을 넘긴 만큼 경쟁력 있는 산업으로 여겨지고 있다. 지역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은 국내외 정보통신기술(ICT) 시장의 급속한 변화에 따른 전문인력이 필요에 따라 기업에 연계하는 실무형 기술인력 양성으로 기업이미지 향상과 국가기반산업 활성화에 목적을 둔다. 사용자 중심의 트렌드 디자인 개발은 디지털 목업금형의 제품 경쟁력을 높여주는 만큼 제품의 외관과 품질을 극대화 할 수 있다. 이번 지역맞춤형 일자리 창출사업은 의왕시와 함께하는 지역 인재양성 사업으로 교육내용은 3D 프린팅, Auto-CAD, 시마트론 프로그램, 전문기업 현장실습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업기간은 1기 4월 14일부터 7월 16일까지이며, 2기는 8월 18일부터 11월 20일까지로 두 기간으로 나누어 계원예술대학교에서 교육한다. 현재 1기 교육생을 모집 중에 있다. 계원예술대학교는 이번 지역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을 통하여 기업과 구직자에 대한 미스매치를 해결하는 맞춤형 취업연계를 통하여 기업의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고 신규 일자리창출의 지속성을 극대화하여 타 산업으로의 파급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벤져스 뜬 강남대로 1000명 북적… 일부 “골목까지 왜 막나”

    6일 할리우드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어벤져스 2)의 촬영이 진행된 서울 강남대로에는 아침부터 1000여명의 인파가 모여들었다. 이른 시간에 촬영이 이뤄져 우려와 달리 교통대란은 없었다. 오전 4시 30분부터 낮 12시까지 강남대로 강남역 사거리부터 교보타워 사거리 방향으로 5차로 730m가량이 통제됐다. 경찰 관계자는 “촬영이 오전에 끝나 우회도로를 이용하는 차량들도 40~50㎞의 속도를 내며 평소 주말과 큰 차이는 없었다”고 밝혔다. 강남역 인근 커피 전문점들은 ‘특수’를 노리고 영업시간을 앞당겨 오전 4시부터 문을 열기도 했다. 하지만 사전 통보 없이 인근 골목에서 오후 2시 30분까지 촬영 및 통제가 이어지자 일부 상인들은 “주말 영업에 방해를 받는다”며 불만을 터뜨리기도 했다. 촬영팀은 이면도로 입구에 암막(暗幕)과 펜스를 치는가 하면 행인들에게 “거리에 서 있지 말고 건물 안으로 들어가 달라”고 외치기도 했다. 시간이 흐를수록 일대는 더욱 혼잡해졌다. 인근 어학원에서 진행된 토익 시험을 치고 나온 한 수험자는 “강남대로변에 사람들이 너무 많아 인파를 헤치고 오다가 늦어 시험을 보지 못한 수험생도 있었다”고 말했다. 현장에는 서초·강남·수서경찰서 등 3개 경찰서의 경찰관 400여명이 나와 교통을 정리하고 돌발상황에 대비했다. 일각에서는 짧은 시간이지만, 자칫 치안에 소홀해질 수 있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제기됐다. 촬영 현장은 영화사 측에 의해 철저히 통제됐다. 아이언맨 로봇 의상을 입고 나와 플래시 세례를 받은 이승기(19·경기 성남시)씨는 “아이언맨을 가장 좋아해 두 달 동안 직접 만들어 입고 나왔다”며 기대를 드러냈다. 반면 김현중(34)씨는 “서울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 주는 장면이면 좋을 텐데, 대부분 폭파하고 부수는 장면들이라 홍보 효과가 있을지 모르겠다”고 밝혔다. 이날 강남대로에서는 대역 배우들의 촬영만 진행됐으며, 주연 배우 크리스 에번스는 용산구 후암동에서 실내 촬영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서울에 캡틴 아메리카 등장? ‘어벤져스2’ 촬영 현장

    서울에 캡틴 아메리카 등장? ‘어벤져스2’ 촬영 현장

    4일 오전부터 서울 마포구 상암동 DMC 월드컵북로에서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촬영이 진행 중이다. 이날 촬영에는 크리스 에반스가 캡틴 아메리카 수트를 입고 현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어벤져스2’ 서울 촬영은 5일 청담대교 북단램프, 6일 강남대로, 7일부터 9일까지 경기 의왕 계원예술대 인근 도로, 9일부터 12일까지 강남 탄천 주차장, 13일 문래동 철강단지 등에서 이어진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크리스 에반스 상암 촬영 “캡틴아메리카가 서울에!” 사진공개 허용 왜?

    크리스 에반스 상암 촬영 “캡틴아메리카가 서울에!” 사진공개 허용 왜?

    ‘어벤져스 크리스 에반스 상암 촬영’ 서울에서 진행 중인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어벤져스2)’의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4일 오전부터 서울 마포구 상암동 DMC 월드컵북로에서 ‘어벤져스2’의 촬영이 진행 중이다. 지난달 30일과 지난 2일과 3일에 이어 4일째 촬영이 계속되는 가운데 캡틴 아메리카 역을 맡은 크리스 에반스가 현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세빛둥둥섬과 마포대교에 이어 세 번째 촬영 장소인 상암동 DMC 월드컵북로는 이날 오전 6시부터 월드컵파크 7단지, 로터리부터 상암초등학교 로터리 양방향이 전면 통제됐다. 오전 11시께 모습을 보인 크리스 에반스는 캡틴 아메리카 수트를 입고 현장에 등장했다. 많은 국내 취재진 앞에 선 그는 검은색 자동차에 올라 캡틴 아메리카의 늠름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그는 아찔한 액션을 보여주면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마블 스튜디오 측은 이날 이례적으로 취재진에게 취재 제한을 두지 않았다. ‘어벤져스2’의 한 관계자는 “한국 시민들의 성숙한 행동과 배려에 감동했다. 촬영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준 시민들을 위해 크리스 에반스의 상암동 촬영을 제재하지 않겠다”고 전했다. ‘어벤져스2’ 서울 촬영은 5일 청담대교 북단램프, 6일 강남대로, 7일부터 9일까지 경기 의왕 계원예술대 인근 도로, 9일부터 12일까지 강남 탄천 주차장, 13일 문래동 철강단지 등에서 이어진다. 네티즌들은 “크리스 에반스 상암 촬영, 대박이다”, “크리스 에반스 상암 촬영, 캡틴 아메리카가 서울에 있어”, “크리스 에반스 상암 촬영, 현장 공개 쿨하네”, “크리스 에반스 상암 촬영, 어벤져스2 빨리 보고 싶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크리스 에반스 상암 촬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어벤져스2 교통 통제…건대입구역~영동대교북단~청담대교 교통 통제

    어벤져스2 교통 통제…건대입구역~영동대교북단~청담대교 교통 통제

    ‘어벤져스2 교통 통제’ 어벤져스2 촬영을 위해 강남 일대 교통이 통제되고 있다. 5일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 ‘어벤져스2: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촬영이 오전 4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진행되면서 건대입구역과 영동대교북단, 청담대교 등에서 교통 통제가 이뤄진다. 건대입구역 사거리부터 청담대교 진입램프 구간 1개 차로가 전면통제되고 있으며 영동대교북단에서 청담대교 진입램프 2개 차로가 전면통제되고 있다. ‘어벤져스’의 국내 촬영은 오는 14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 4일에는 오후 6시까지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 인근에서 촬영을 진행한 가운데 극 중 캡틴 아메리카 역을 맡은 크리스 에반스가 촬영에 참여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어벤져스2 교통 통제에 네티즌들은 “어벤져스2 교통 통제, 불편하다”, “어벤져스2 교통 통제, 그래도 신기하네”, “어벤져스2 교통 통제, 하필 주말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와~ 봤어? 캡틴 아메리카다”

    “와~ 봤어? 캡틴 아메리카다”

    서울 시내에 ‘캡틴 아메리카’가 떴다. 할리우드 영화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어벤져스2)의 한국 촬영이 지난달 30일부터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4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촬영장에 ‘캡틴 아메리카’ 역의 할리우드 스타 크리스 에번스가 모습을 드러냈다. 전날 내한한 에번스는 이날 캡틴 아메리카 수트를 입고 등장해 천천히 달리는 승용차 앞유리에 매달렸다가 떨어지는 장면을 찍었다. 이를 지켜본 시민들은 “와, 봤어?”, “캡틴 아메리카다” 등 감탄사를 연발했다.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 사거리 주변에서 촬영된 이 장면은 여러 차례 반복됐고, 에번스는 간간이 자동차 보닛에 걸터앉아 여유를 부리기도 했다. 일체 비공개를 선언하고 한국 로케이션을 시작한 제작사(마블스튜디오)는 이날 예고 없이 전격적으로 촬영 현장을 언론에 공개했다. 제작사는 지금까지 “스포일러와 저작권, 초상권 등을 들어 ‘촬영 현장이 언론에 유출되면 실제 본편에서 촬영분이 편집될 수도 있다’며 현장 공개를 엄격히 통제했다. 이날 전격 공개는 출퇴근 시간대에까지 도로를 전면 통제해 시민의 불편이 가중된 데 따른 비판여론을 의식한 결과로 풀이된다. 제작사 측은 “한국 시민들의 성숙한 행동과 배려에 감동했다. 촬영에 적극 협조해 준 시민들을 위해 에번스의 촬영 현장을 공개한 것”이라고 밝혔다. 에번스는 6일 강남대로 촬영장에도 등장할 예정이다. 한편 ‘어벤져스2’ 촬영은 주말에도 계속돼 교통이 통제된다.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5일 오전 4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13시간 동안 청담대교 북단에서 촬영이 진행된다. 건국대 입구 사거리에서 청담대교 남단 방향 약 1.5㎞와 성수사거리·영동대교 북단에서 청담대교 진입 램프 방향 약 300m가 통제된다. 건대 입구 사거리나 어린이대공원 방면에서 강남 방향으로 이동하는 차량은 청담대교 대신 영동·잠실대교로 우회해야 한다. 6일에는 오전 4시 30분부터 낮 12시까지 강남대로 강남역 사거리부터 교보타워 사거리 방향으로 약 730m 구간에서 촬영이 진행돼 교통이 통제될 예정이다. 반대 방향의 차량 통행이 가능하지만, 촬영 모습을 구경하려는 이들이 몰릴 경우 가뜩이나 평소 주말에도 상습 교통체증 구역인 일대에 극심한 교통혼잡이 예상된다. 또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세종대로 광화문 삼거리에서 세종대로 사거리 약 550m 구간이 ‘세종대로 보행전용 거리’ 행사로 양방향 교통이 통제된다. 실시간 교통 상황은 서울지방경찰청 교통정보안내전화(1644-5000),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www.spatic.go.kr), 스마트폰 앱 ‘서울교통상황’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 이병진, 어벤져스2 교통 통제 “별로 보고싶은 영화도 아닌데..” 발언 논란

    이병진, 어벤져스2 교통 통제 “별로 보고싶은 영화도 아닌데..” 발언 논란

    ‘이병진, 어벤져스2 교통 통제’ 개그맨 이병진이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어벤져스2)’ 촬영으로 인한 교통 통제와 관련, 불만을 표했다. 이병진은 5일 자신의 트위터에 “어벤져스2 한국 촬영으로 여기저기서 난리. 그 영화 개봉돼도 별로 보고 싶은 영화는 아니라서. 게다가 이 난리를 쳐 가면서 막대한 돈까지 바치면서 시민들 불편하고 상인들 영업에도 지장을 주는 촬영. 반갑지 않은 사람 저 말고도 계시죠?”라며 어벤져스2 교통 통제에 대해 쓴소리를 했다. 서울경찰청은 ‘어벤져스2’ 촬영을 위해 5일 오전 4시30분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13시간 동안 건대입구 사거리에서 청담대교 남단방향과 성수사거리·영동대교 북단에서 청담대교로 진입하는 구간을 교통 통제한다고 밝힌 바 있다. 또 6일 오전 4시 30분부터 낮 12시까지 강남역 사거리에서 교보타워 사거리까지 약 730m 구간이 통제된다. ‘어벤져스2’ 촬영으로 인해 지난 마포대교 통제에 이어 서울 시내 주요 도로 통제가 계속되자 이병진이 불만을 토로한 것이다. 이병진의 발언에 대해 네티즌들은 “이병진 발언, 내가 하고 싶었던 말”, “미국 영화 촬영이 뭐 대수라고 이 난리일까”라며 공감을 표하는가 하면 “한국을 알리는 일에 이정도 협조도 못 해주나”, “어벤져스에 나오는 건 대수다”, “서울시장까지 나서서 부탁했는데 며칠 배려 못 해주나”라며 이병진의 의견에 반대를 표한 네티즌들도 있었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이병진, 어벤져스2 교통 통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日 후쿠시마 오염수 또 유출 “큰비가 원인”

    日 후쿠시마 오염수 또 유출 “큰비가 원인”

    일본 후쿠시마 제1 원전에서 또다시 오염수가 유출됐다. 이번엔 지난밤 내린 큰비가 원인이었다. 4일 일본 NHK 방송 등 현지언론 보도에 따르면 도쿄전력이 지난밤부터 이날 아침에 걸쳐 내린 비의 영향으로 오염수 저장탱크를 둘러싼 ‘보’의 수위가 올라 보 2개에서 오수가 주변 부지로 넘친 것을 확인, 방사성물질의 농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앞으로 물이 재차 넘치는 것을 대비하기 위해 보에서 이송된 탱크 안의 수질을 확인한 뒤 방출 조처를 했다고 설명했다. 지난 4일 아침까지 원전 일대에 내린 비는 6시간 동안 강우량이 70mm. 이 영향으로 원전 4호기 남쪽 지점에 있는 탱크를 둘러싼 보에 쌓인 물이 주변 부지로 넘친 것을 확인했다고 전해졌다. 탱크를 둘러싼 보는 오염수의 유출을 막기 위한 대책으로 탱크를 이중으로 둘러싸도록 설치가 진행되고 있었지만, 물은 완성된 높이 25cm의 내부 보를 넘어 공사 중이던 외부 보 아랫부분에서 유출됐다는 것이다. 도쿄전력은 “유출된 오염수를 조사한 결과 방사성물질인 세슘과 스트론튬은 검출 한계값을 넘지 않았지만 유출된 부분에 흙을 쌓는 대응을 취했다”고 밝혔다. 또 원전 1호기의 산 쪽에 있는 다른 탱크의 보에서도 물이 주변 부지로 쏟아져 나오고 있는 것이 발견돼 수질을 조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러시아 리아노보스티통신 등 외신은 “탱크 중 2개소에서 토양과 바다에 버려진 폐수 중의 세슘 137과 세슘 134는 정상 수준을 넘어섰다. 측정 결과 1개소는 1리터당 세슘 137의 양이 배출 허용 기준치인 25베크렐보다 높은 39베크렐을 보였으며, 세슘 134 역시 기준치 15베크렐보다 높은 25베크렐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또한 “다른 곳에서는 1리터당 세슘 137의 수치는 30베크렐이며 스트론튬 90의 수치는 1리터당 10베크렐로 이는 허용치 한계 값이다”고 덧붙였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이병진, ‘어벤져스’ 촬영에 불만 토로

    이병진, ‘어벤져스’ 촬영에 불만 토로

    개그맨 이병진은 5일 자신의 트위터에 “어벤져스 촬영으로 여기저기서 난리. 그 영화 개봉돼도 별로 보고 싶은 영화는 아니라서. 게다가 이 난리를 쳐 가면서 막대한 돈까지 바치면서 시민들 불편하고 상인들 영업에도 지장을 주는 촬영. 반갑지 않은 사람 저 말고도 계시죠?”라는 글을 게재했다. 서울경찰청은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촬영을 위해 5일 오전 4시30분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13시간 동안 건대입구 사거리에 청담대교 남단방향과 성수사거리·영동대교 북단에서 청담대교로 진입하는 구간을 교통 통제한다고 밝힌 바 있다. 또 6일 오전 4시 30분부터 낮 12시까지 강남역 사거리에서 교보타워 사거리까지 약 730m 구간이 통제된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병진 “어벤져스 촬영, 반갑지 않은 사람 저 말고도 있죠?”

    이병진 “어벤져스 촬영, 반갑지 않은 사람 저 말고도 있죠?”

    개그맨 이병진은 5일 자신의 트위터에 “어벤져스 촬영으로 여기저기서 난리. 그 영화 개봉돼도 별로 보고 싶은 영화는 아니라서. 게다가 이 난리를 쳐 가면서 막대한 돈까지 바치면서 시민들 불편하고 상인들 영업에도 지장을 주는 촬영. 반갑지 않은 사람 저 말고도 계시죠?”라는 글을 게재했다. 서울경찰청은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촬영을 위해 5일 오전 4시30분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13시간 동안 건대입구 사거리에 청담대교 남단방향과 성수사거리·영동대교 북단에서 청담대교로 진입하는 구간을 교통 통제한다고 밝힌 바 있다. 또 6일 오전 4시 30분부터 낮 12시까지 강남역 사거리에서 교보타워 사거리까지 약 730m 구간이 통제된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서울 도로 한복판에 나타난 캡틴 아메리카

    [포토] 서울 도로 한복판에 나타난 캡틴 아메리카

    4일 오전부터 서울 마포구 상암동 DMC 월드컵북로에서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촬영이 진행 중이다. 이날 촬영에는 크리스 에반스가 캡틴 아메리카 수트를 입고 현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어벤져스2’ 서울 촬영은 5일 청담대교 북단램프, 6일 강남대로, 7일부터 9일까지 경기 의왕 계원예술대 인근 도로, 9일부터 12일까지 강남 탄천 주차장, 13일 문래동 철강단지 등에서 이어진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내한 크리스 에반스, 캡틴 아메리카 수트 입고

    내한 크리스 에반스, 캡틴 아메리카 수트 입고

    4일 오전부터 서울 마포구 상암동 DMC 월드컵북로에서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촬영이 진행 중이다. 이날 촬영에는 크리스 에반스가 캡틴 아메리카 수트를 입고 현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어벤져스2’ 서울 촬영은 5일 청담대교 북단램프, 6일 강남대로, 7일부터 9일까지 경기 의왕 계원예술대 인근 도로, 9일부터 12일까지 강남 탄천 주차장, 13일 문래동 철강단지 등에서 이어진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서울에 나타난 캡틴 아메리카

    [포토] 서울에 나타난 캡틴 아메리카

    4일 오전부터 서울 마포구 상암동 DMC 월드컵북로에서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촬영이 진행 중이다. 이날 촬영에는 크리스 에반스가 캡틴 아메리카 수트를 입고 현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어벤져스2’ 서울 촬영은 5일 청담대교 북단램프, 6일 강남대로, 7일부터 9일까지 경기 의왕 계원예술대 인근 도로, 9일부터 12일까지 강남 탄천 주차장, 13일 문래동 철강단지 등에서 이어진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어벤져스2’ 서울 촬영모습 공개

    ‘어벤져스2’ 서울 촬영모습 공개

    4일 오전부터 서울 마포구 상암동 DMC 월드컵북로에서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촬영이 진행 중이다. 이날 촬영에는 크리스 에반스가 캡틴 아메리카 수트를 입고 현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어벤져스2’ 서울 촬영은 5일 청담대교 북단램프, 6일 강남대로, 7일부터 9일까지 경기 의왕 계원예술대 인근 도로, 9일부터 12일까지 강남 탄천 주차장, 13일 문래동 철강단지 등에서 이어진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녀무덤, 논란의 지하철 장면 촬영 재개 ‘무슨 일 있었나’

    소녀무덤, 논란의 지하철 장면 촬영 재개 ‘무슨 일 있었나’

    영화 ‘소녀무덤’이 지하철 촬영을 재개한다. ’소녀무덤’의 제작사 고스트픽쳐스는 31일 “’소녀무덤’이 코레일 측의 촬영 허가로 지하철 신 촬영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녀무덤’은 최근 서울도시철도공사 측의 지하철 신 촬영 불허 판정으로 촬영에 난항을 겪었다. 당시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에 대한 파격적인 제작 지원과 비교되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소녀무덤’ 제작진은 대안을 물색하던 중, 코레일 측의 제안으로 무사히 촬영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 코레일 측은 사건의 경위와 촬영 장면 등의 확인을 거쳐 해당 장면 촬영을 허가했다. 한편 ‘소녀무덤’은 귀신을 보는 외톨이 소년이 기억을 잃은 소녀 귀신을 만나 우정을 나누면서 학교에 떠도는 핏빛 마스크 괴담과 반 친구들의 연쇄실종, 그리고 소녀 귀신에 얽힌 비밀을 풀어가는 감성 공포다. 2014년 6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어벤져스 시신, 통제된 마포대교서 20대 남성 시체 떠올라.. 충격

    어벤져스 시신, 통제된 마포대교서 20대 남성 시체 떠올라.. 충격

    할리우드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을 촬영하던 서울 마포대교 아래에서 시신이 발견됐다. 서울지방경찰청 한강경찰대에 따르면 마포대교 아래에서 보트를 타고 있던 영화 제작진 측 안전요원이 마포대교 아래 교각 근처에서 윤 씨(21)의 시신을 발견하고 119에 신고했다. 그는 지난 10일 가족에 의해 실종신고가 됐고 신변을 비관하는 문자 메시지를 지인에게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시신의 부패 정도로 보아 숨진 지 2주 이상 지났을 것으로 추정된다. 외상은 없는 것으로 보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인다. 유족과 협의해 부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兆 홍보 효과? 화염 휩싸인 서울?… ‘어벤져스2’ 촬영 회의론

    보름간 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시내 교통흐름을 ‘들었다 놨다’ 할 영화 ‘어벤져스2’ 촬영을 놓고 막대한 불편을 감수하는 만큼 소득이 있을지 득실을 따지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촬영을 유치한 정부 측에서는 향후 2조원의 국가브랜드 홍보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나 이 전망이 과장됐다는 시각이 적지 않다. 영화진흥위원회는 ‘어벤져스2’가 내년 전 세계에 걸쳐 상영되면 국내 외국인 관광객 수가 연간 약 62만명 늘어나면서 그에 따른 관광수익이 약 876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한다. ‘반지의 제왕’ 시리즈를 촬영한 뉴질랜드가 영화 개봉 이후 외국인 관광객이 연간 5.6% 증가한 선례를 그대로 적용한 예상치다. 그러나 영화계에서는 “뉴질랜드의 대자연을 수려한 영상에 담은 ‘반지의 제왕’과 도심 한복판에서 벌어지는 거대한 전쟁을 그리는 ‘어벤져스2’를 단순 비교해 관광 효과를 예측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는 지적이 잇따른다. 한 영화배급사 관계자는 “영화는 드라마보다 개별 장면이 빠르게 지나가기 때문에 도시나 거리의 모습이 인상 깊게 그려지기 어렵다”고 짚었다. 촬영 장소가 강남대로와 월드컵북로 등 관광 랜드마크와는 거리가 먼 곳들이라는 점도 한계다. 이번 촬영을 계기로 로케이션 지원에 대한 제도 점검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높다. “도심 등 촬영 장소 지원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형평성 시비를 없애야 한다. 만약 한국영화였다면 아무리 대작이었어도 열흘 넘게 서울시내 주요도로를 막을 수 있었겠냐”는 지적이 많다. 시민들의 불편을 감수하고 촬영되는 영화가 서울의 모습을 얼마나 제대로 담아낼 것인지가 현재로선 가장 큰 관심사다. 문화체육관광부 등 관계기관과 제작사 마블 스튜디오가 체결한 양해각서(MOU)에 서울의 어떤 장면을 화면에최소 몇 분 노출해 줄 것인지 등 우리 측이 별도로 요청한 사항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 줄거리는 한국 출신의 과학자가 새로운 무기를 만들자 외계인이 이를 탈취하기 위해 서울을 공격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이 역시 정확하지 않다. 영화사이트 IMDB에도 지구의 영웅들이 다시 모여 지능로봇 울트론과 대결한다는 한 줄짜리 시놉시스가 공식적으로 알려진 내용의 전부다. 일각에서는 “제작사의 처분만 믿었다가는 부서지고 화염에 휩싸인 ‘이상한 서울’을 보게 될 수도 있을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그러나 ‘어벤져스2’ 한 관계자는 “마블 측이 서울을 최첨단 IT 도시로 그리겠다고 공언한 만큼 긍정적인 효과가 발생할 것”이라고 말했다. 반면 제작사 쪽의 촬영협조 요구사항은 구체적이고 ‘깐깐’하다. 촬영장 주변에서 부주의한 행동을 했다가는 할리우드 제작사로부터 소송을 당할 수도 있다. 제작사 측은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사진 및 동영상 촬영 ▲촬영 현장에 방해가 되는 일체의 행위 ▲초상권과 저작권에 위배되는 일체의 행위 등을 주의해 줄 것을 요구했다. 투자배급사인 월트디즈니코리아는 “배우와 현장 스태프들의 초상권과 영화 저작권에 심각한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면서 “촬영 현장에 관한 내용이 언론에 유출될 경우 해당 촬영분이 영화에서 편집(삭제)될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 제작사는 촬영 현장에 대해 극도의 보안을 유지하려는 모습이다. 30일 통제된 마포대교와 달리 새달 6일 강남대로 촬영 때는 반대차로(교보타워 사거리→강남역 사거리)가 정상 운행될 예정이다. 따라서 현장을 구경하고 촬영하려는 시민들과 이를 통제하려는 제작사 측의 신경전이 극에 달할 전망이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혼합형 주택담보대출 금리 인하

    혼합형 주택담보대출 금리 인하

    시중은행들이 고정금리와 변동금리 대출상품의 특징을 합한 혼합형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일제히 내렸다. 금융당국이 2017년까지 고정금리·비거치식 분할상환 대출상품의 비중을 40%까지 늘릴 것을 주문하자 각 은행들이 첫 3~7년간 고정금리가 적용되는 혼합형 대출상품 판매를 확대하고 나선 것이다. 30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KB국민·우리·하나·외환·IBK기업은행 등 주요 6개 시중은행은 최근 혼합형 대출 금리를 0.15~0.55% 포인트 인하했다. 혼합형 대출은 첫 3~7년은 고정금리가 적용되고 이후에는 코픽스(자금조달비용지수) 등에 연동하는 변동금리로 전환되는 상품이다. 신한은행은 ‘신한 금리안전 모기지론’ 금리(3년 고정형)를 최근 연 3.45~4.15%로 내렸다. 지난 1월에 비해 0.05~0.55% 포인트 낮췄다.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은 0.15% 포인트씩 내려 외환은행의 ‘Yes 안심전환형 모기지론’은 3.38~3.41%, 하나은행의 ‘하나고정금리 모기지론’은 평균 3.77%의 금리를 기록하고 있다. 우리은행 ‘iTouch 아파트론’ 금리는 0.20% 포인트 낮춘 3.27~3.67%, 기업은행의 ‘IBK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3.81~4.67%다. 혼합형 대출상품의 금리가 낮아지면서 일부 은행에서는 혼합형 금리가 변동금리보다 더 낮은 금리역전현상도 나타나고 있다. 국민은행의 ‘포유장기대출’(5년 고정금리) 금리는 3.25~4.60%로 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 금리 3.3~4.67%보다 더 낮다. 각 은행은 지난해 말 평균 21%를 기록한 혼합형 대출의 비중을 늘리기 위해 금리를 추가로 인하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혼합형 대출 금리를) 추가로 인하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변동금리 대출상품에 비해 비교적 높은 금리가 약점이었던 혼합형의 금리가 낮아지면서 주택담보대출의 대안으로 자리잡을 수 있을지가 관심사다. 은행들 사이에 혼합형 주택담보대출 판매 경쟁이 활발해짐에 따라 금리가 3%대 중반 수준까지 내려가 변동금리 상품의 낮은 금리와 고정금리 상품의 안정성을 두루 갖췄다는 평가다. 그러나 돈을 빌릴 때 설정한 고정금리 적용기간이 지나서 대출을 계속 이용할 경우 변동금리 대출과 마찬가지로 금리 상승기에 이자 부담이 늘어날 수 있다. 한 시중은행의 여신상품부장은 “고정금리 비거치식 분할상환 주택담보대출의 소득공제 한도가 1500만원에서 1800만원으로 늘어났고 10~15년 만기 대출자도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어 10년 이상 장기간 대출을 이용할 경우 고려해볼만하다”고 말했다. 윤샘이나 기자 sam@seoul.co.kr
  • 마포대교 30대男 시신 발견…어벤져스2 한국 촬영 중 무슨 일?

    마포대교 30대男 시신 발견…어벤져스2 한국 촬영 중 무슨 일?

    마포대교 30대男 시신 발견…어벤져스2 한국 촬영 중 무슨 일?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 국내 촬영이 30일 서울 마포대교에서 시작된 가운데 촬영지 인근에서 30대 남성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마블 스튜디오는 이날 오전 6시부터 서울 마포대교에서 ‘어벤져스2’ 촬영에 돌입했다. 서울시는 마포대교 어벤져스2 한국촬영을 위해 오전 6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양방향 차량 통행을 통제했다. 이날 어벤져스2 촬영장에서 한 안전요원이 우연히 30대 남성으로 보이는 시신을 발견했다. 시신은 부패 정도가 심했고 붉은 색 패딩 점퍼와 청바지를 입고 있었다. 유서나 신분증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시신의 부패 정도가 심해 숨진 지 1개월 이상 된 것으로 보고 이 남성의 신원을 파악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마포대교 어벤져스2 한국 촬영 중 시신 발견,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마포대교 어벤져스2 한국 촬영 중 시신 발견, 깜짝 놀랐다”, “마포대교 어벤져스2 한국 촬영 중 시신 발견, 시신이 1개월이나 됐다니 충격적이다”, “마포대교 어벤져스2 한국촬영 중 시신 발견, 자살한 사람인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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