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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호선 진접선 연장, 금곡일반산업단지 경제파급 효과 기대

    4호선 진접선 연장, 금곡일반산업단지 경제파급 효과 기대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에서 서울역까지 연결되는 지하철 4호선 연장공사가 지난해 12월 10일 착공됐다. 진접선 공사는 당고개역에서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을 잇는 것으로 총 14km가 연장될 예정이다. 2020년 사업이 완료되면 진접지구에서 서울역까지 환승 없이 49분 만에 도착이 가능해 현재보다 약 한 시간 절약이 가능하다. 진접선이 착공됨에 따라 자연스레 수혜지역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가장 큰 수혜지역은 남양주 진접지구에 들어서는 ‘금곡일반산업단지’다. 금곡일반산업단지는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금곡리 산 140-5 번지 일원에 위치한 공업용지다. 건폐율80%, 용적률350%를 적용 받을 수 있어 인근 지역 토지 대비 매우 높은 개발성을 보유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계약금 10%를 입금 후 중도금 없이 준공 후 잔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자금 활용에도 유용하다 금곡일반산업단지가 위치한 금곡리는 서울외곽순환도로(퇴계원IC)와 진접택지지구와 인접해 있으며 47번 국도 확장공사가 이루어지고 있어 교통 편리성 또한 확보했다. 또한 인근지역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가 위치해 학원시설 및 교육환경이 양호하다. 홈플러스 및 이마트 등이 차량 5분 거리로 생활인프라로는 안성맞춤이다. 남양주시 관계자는 “진접읍 금곡리 금곡일반산업단지는 현재 공정률 80%를 상회하고 있고, 새해부터 금곡일반산업단지가 본격적으로 분양함에 따라 진접지역의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금곡산업단지는 현재 6월 준공을 목표로 마무리 단지조성 공사가 한창이다. 금곡일반산업단지의 유치업종으로는 식료품(10), 음료(11), 섬유제품; 의복제외(13), 의복, 의복 액세서리 및 모피제품(14). 의료용 물질 및 의약품(21), 고무제품 및 플라스틱(22), 금속가공제품; 기계 및 가구 제외(25), 전기장비(28), 기타기계 및 장비(29), 전자부품·컴퓨터·영상·음향 및 통신장비(26), 의료·정밀·광학기기 및 시계(27), 자동차 및 트레일러(30), 기타 운송장비(31) 등이 예정되어 있으며 수도권 산업단지로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이에 따른 자치 기반 가면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금곡일반산업단지에 대한 문의는 금곡일반산업단지 입주지원실(031-575-6701~2) 및 남양주시청 기업자원과(031-590-4733)에서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살려주세요’ 상점 턴 강도단 트레일러에 받혀 체포

    ‘살려주세요’ 상점 턴 강도단 트레일러에 받혀 체포

    브라질의 한 강도 일행이 차량을 타고 도주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해 경찰에 붙잡히는 황당한 일이 발생했다. 이 사건은 지난 6일 브라질 나베간츠 지역의 한 상점에서 시작됐다. 이곳에서 강도 행각을 벌인 세 명의 일당은 범행직후 차량을 타고 도주했다. 이후 이들이 탄 차량이 산타카타리나 지역의 한 도로를 지나던 중 트레일러와 충돌하는 사고를 당한 것. 이 사고로 트레일러가 전복되면서 컨테이너가 강도 일행이 타고 있던 승용차를 덮쳤다. 이에 이들 차량은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납작하게 찌그러졌다. 순식간에 벌어진 이 대형 사고는 잠시 후 기적을 보여줬다. 찌그러든 차량 사이로 강도 일행 세 명 모두 무사히 살아있었다는 것. 이들은 구조대를 투입 30여분 만에 안전하게 구조됐다. 구조된 강도 일행은 31살과 28살, 15세 남성들로 이들은 머리와 팔에 경미한 타박상만 입었을 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붙잡히게 된 강도 일행은 경찰에 넘겨졌고 구속 수감됐다. 사진·영상=Globo, Youtube: BestLeak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레인보우 ‘블랙 스완’으로 어떤 파급 효과 만들어낼까

    레인보우 ‘블랙 스완’으로 어떤 파급 효과 만들어낼까

    7인조 걸그룹 레인보우(RAINBOW)가 신곡 ‘블랙 스완(Black Swan)’의 뮤직비디오 트레일러를 공개해 오는 23일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17일 자정 레인보우의 소속사 DSP미디어는 공식 유튜브 계정 등을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이노센트(INNOCENT)’의 타이틀곡 ‘블랙 스완’의 뮤직비디오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레인보우 멤버 김재경은 어두운 방을 돌아다니다가 벽에 난 구멍으로 눈을 갖다댄다. 그 순간 음산한 피아노 반주가 흘러나오는 가운데 몸부림치며 괴로워하는 레인보우 멤버들의 모습은 영화 ‘블랙 스완’ 속 최고가 되고자 고통스러워 하는 주인공 ‘니나’를 떠올리게 한다. 한편, 경제 영역에서 ‘블랙 스완’은 발생 가능성이 없어 보이지만 일단 발생하면 엄청난 충격과 파급 효과를 가져오는 사건을 가리키는 말로 통한다. 레인보우가 최근 넘쳐나는 걸그룹 시장에서 어떤 파급 효과를 가져올지 기대가 되는 대목이다. 타이틀곡 ‘블랙 스완’은 꿈을 향해 달리다 세상 가운데 상처받은 모든 사람들을 위한 위로곡이다. ‘리키’와 ‘하라는’이 작곡을 맡아 독특한 인트로와 중독성 있는 코러스를 만들어냈다. 레인보우의 세 번째 미니앨범 ‘이노센트(INNOCENT)’에는 타이틀곡 ‘블랙 스완(Black Swan)’을 포함 ‘나쁜 남자가 운다’, ‘미스터리(Mr.Lee)’, ‘피에로(PIERROT)’, ‘프라이버시(Privacy)’, ‘조금 더’ 등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는 총 여섯 곡이 수록됐다. 걸그룹 레인보우는 섹시 콘셉트를 주력으로 오는 23일 1년 8개월만의 공백을 깨고 컴백 예정이다. 사진·영상=Rainbow(레인보우) Black Swan M/V Trailer/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전방 주시 태만’ 바이커의 최후

    ‘전방 주시 태만’ 바이커의 최후

    중국의 한 오토바이 운전자가 교차로에 정차한 차량을 발견하지 못한 채 그대로 들이받는 사고 순간이 기록된 블랙박스 영상이 화제다. 12일 미국 자동차 전문지 카스쿠프가 소개한 이 영상은 지난 9일 중국의 교차로에서 발생한 당시 사고 상황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해당 영상에는 1차로를 달리고 있는 트레일러와 그 뒤를 따르는 오토바이 운전자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잠시 후 교차로에 진입하던 트레일러가 속도를 줄이며 멈춰 선다. 이때 트레일러 뒤에서 달리던 오토바이 운전자가 미처 속도를 줄이지 못한 채 후면을 들이받고 바닥에 쓰러진다. 다행히 오토바이 운전자는 큰 부상을 입지 않았지만 자칫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아찔한 상황이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전방 주시를 소홀히 한 오토바이 운전자의 잘못이 크다”면서도 “트레일러의 후면 범퍼의 위치를 낮춰야 한다. 안전성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을 내놓았다. 사진·영상=chung danny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캠퍼들의 성지 ‘2015국제캠핑페어’개막, 데이트코스로도 인기

    캠퍼들의 성지 ‘2015국제캠핑페어’개막, 데이트코스로도 인기

    올해 캠핑 트렌드의 모든 것을 담은 ‘2015국제캠핑페어’에 국내 캠퍼들의 관심이 일제히 쏠리고 있다. 이에 가족과 연인, 동료 등이 나들이 겸 전시회에 방문하기 위해 입장권 사수에 앞장서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국제캠핑페어는 국내외 캠핑산업과 캠핑문화에 대한 모든 것을 전시하는 국내 최대의 캠핑 전시회로, 대한민국 캠핑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013년, 2014년 2회에 걸친 행사 동안 누적 관람객 15만7천여 명을 기록하는 등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전문 캠핑 박람회로 평가 받고 있다. 이번 2015국제캠핑페어는 2월 26일부터 3월 1일 나흘간 일산 킨텍스(KINTEX) 전시관에서 개최된다. ‘타프에서 쏟아지는 별빛, 자연에서 맞이하는 아침, 진짜 캠핑이 있는 곳’이라는 테마로 기존 전시보다 더욱 다채롭고 풍성하게 준비했다. 텐트, 리빙쉘, 타프, 의자 등의 기본 용품을 시작으로 트레일러 루프탑, SUV, RV 등의 캠핑카, 침낭, 매트, 야전침대, 가스등, 랜턴, 플래쉬, 난로, 연료 등의 조명 및 난방용품, 해먹 등의 취침용품, 키친, 버너 등의 바비큐용품, 코펠, 식기, 쿨러 등의 주방용품 등이 대거 소개된다. 현재 스노우 피크, 콜맨, 코베아 등 굵직한 캠핑관련 업체의 참가가 확정된 상태로, 이외에도 많은 업체들의 신제품들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신제품을 직접 시연해보고 캠핑페어만의 특별 할인가에 구매할 수도 있다. 주관사인 가족사랑전람 관계자는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전시회는 그 어느 때보다도 알찬 전시로 꾸며질 예정”이라면서 “박람회에 방문하면 2015년 캠핑 트렌드도 확인하고 소중한 사람들과 잊지 못할 추억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2015국제캠핑페어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campingfair.co.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관람객 사전등록기간은 2월 16일부터 25일까지며 관람권은 현장 매표소와 공식판매처인 티몬에서 구입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들 위해 집안 가득 플라스틱 공 채운 아빠의 이벤트

    아들 위해 집안 가득 플라스틱 공 채운 아빠의 이벤트

    아들을 위해 집안 가득 플라스틱 공을 채워넣은 아빠의 이벤트가 화제다. 19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몰래카메라 제작자 로먼 앳우드가 트럭 한가득 플라스틱 공을 주문해 집을 거대한 볼풀장으로 만들었다고 전했다. 영상을 보면, 대형 트레일러 트럭이 앳우드의 집 앞에 도착하더니 어마어마한 양의 포댓자루가 창고로 내려진다. 잠시 후 집 안에는 형형색색 플라스틱 공들이 가득 채워지고 아이들도 하나둘씩 도착한다. 엄청난 양의 플라스틱 공에 트램펄린까지 갖춰진 집은 아이들에게 그 어떤 볼풀장도 부럽지 않아 보인다. 아이들이 환호하며 볼풀장을 즐기는 사이 앳우드도 동심을 되찾은 듯 2층에서 1층으로 뛰어내리며 재미를 본다. 잠시 후, 곧 집에 도착한다는 아내의 전화를 받은 앳우드는 현관문 주변에 박스를 세워놓은 후 그 안을 플라스틱 공으로 가득 채운다. 아내가 현관문을 열게 되면 플라스틱 공이 쏟아지게 할 작정이다. 아내는 곧 집에 도착하고 창고에 가득한 포댓자루를 보고 의아해한다. 아무 생각 없이 아내가 현관문을 여는 순간, 마치 쓰나미처럼 밀려오는 플라스틱 공에 아내는 휩쓸린다. 깜짝 놀라 거실로 들어온 아내는 볼풀장이 된 집안을 보며 당황해 하지만 신나게 노는 아이들을 보며 웃음보를 터뜨린다. 조금은 황당하지만, 아들에게 꿈 같은 추억을 만들어준 로먼 앳우드의 해당 영상은 지난 18일 유튜브에 올라온 이후 현재 735만 건 이상의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RomanAtwood/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美 빙상장(?)으로 변한 고속도로서 대형 트레일러 ‘쾅’

    美 빙상장(?)으로 변한 고속도로서 대형 트레일러 ‘쾅’

    최근 미국 북동부의 뉴저지와 펜실베니아 등에 비가 내리는 즉시 노면이 어는 현상으로 인해 크고 작은 연쇄추돌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다. 이 가운데 지난 18일 뉴저지 1-95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아찔한 사고 영상은 당시 날씨의 위험성을 그대로 전하고 있다. 해당 영상은 인근에 정차해 있던 한 차량 운전자가 촬영해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영상의 조회수는 현재 220만이 넘어 설 정도로 누리꾼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영상을 보면 촬영하는 남성 차량의 전방에 이미 화물트럭이 사고로 멈춰 서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어 그가 차량 뒤쪽으로 카메라를 돌리면, 타이어 마찰음과 함께 순식간에 대형 트레일러가 미끄러지는 아찔한 광경이 펼쳐진다. 사고를 당한 차량이 미끄러운 도로에서 제동력을 상실하며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후 반대편 도로로 넘어가는 것을 볼 수 있다. 결국 이 트레일러는 도로 한 가운데에서 3개의 차선에 걸친 채 멈춰서고 만다. 해당 영상에 대해 남성은 “나는 단지 앞서 난 사고가 수습되기를 기다리는 동안 주변을 촬영을 하던 중이었고, 뒤에서 소음이 들리기에 카메라를 돌리게 된 것”이라고 촬영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 영상을 통해 예상할 수 있듯 최근 날씨로 인해 도로 곳곳이 빙판으로 변하면서 많은 차량들이 미끄러져 뉴저지주에만 428건이 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또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의 76번 고속도로에서는 차량 60대가 부딪치는 사고가 발생하는 등 크고 작은 사고가 속출했다. 사진·영상=MrLegoliz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초대형 트레일러 사이에 끼인 남성 ‘멀쩡’

    초대형 트레일러 사이에 끼인 남성 ‘멀쩡’

    트레일러 사이에 샌드위치처럼 낀 운전자가 구사일생하는 사건이 발생해 화제가 되고 있다. 18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17일(현지시간) 미국 오레곤주 베이커시티 인근 I-84 고속도로에서 빙판길에 50중 연쇄추돌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두 대의 트레일러 사이에 낀 남성운전자 칼렙 휘트비(Kaleb Whitby·27)가 아무런 부상도 입지 않고 구조됐다고 보도했다. 사고는 밤사이 언 고속도로를 달리던 토요일 아침에 발생했다. 베이커시티 인근 I-84 고속도로를 달리던 대형트럭들이 빙판길에 미끄러져 전복되면서 트럭들을 피하려고 멈춰선 차량이 50중 연쇄 추돌사고로 이어진 것. 차량이 한데 엉기면서 앞차와의 충돌을 피하고자 핸들을 꺾은 휘트비의 쉐보레 실버라도 차가 트레일러 옆부분과 충돌하면서 뒤따르던 트레일러가 다시 충돌해 샌드위치처럼 끼인 것이다. 사고 당시 포착된 사진에는 두 대의 트레일러 사이에 종이처럼 구겨진 차량 안 휘트비의 모습이 보인다. 그의 대형 픽업트럭의 모습은 간데없고 앞뒤가 심하게 찌그러져 없어진 차량의 모습에 경악을 금치 못할 뿐이다. 하지만 기적은 이날 두 번째 추돌을 당한 트럭운전사 세르히 카르프리육(Sergi Karplyuk)이 샌드위치처럼 트레일러 사이에 끼인 휘트비를 구조하면서 발생한다. 그의 도움으로 차 밖으로 나온 휘트비는 오른손 약지손가락에 반창고 두 개와 왼쪽 눈에 얼음찜질할 정도의 가벼운 상처만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사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천운의 사나이네요”, “저런 사고에 어떻게 살아남을 수가?”, “경미한 부상만을 입었다니 다행이네요”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Sergi Karplyuk / DMailCristianBetword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브래드 피트, 11억원짜리 럭셔리 트레일러 공개

    브래드 피트, 11억원짜리 럭셔리 트레일러 공개

    월드스타 브래드 피트의 초호화 트레일러 내부가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12일자 보도에 따르면, 브래드 피트가 촬영현장 등지에서 휴식 및 준비 공간으로 사용하는 트레일러는 시가 100만 달러, 우리 돈으로 10억 80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안에는 그의 여섯 아이들과 아내인 안젤리나 졸리가 쉴 수 있는 다양한 시설이 구비돼 있는데, 초호화 주방은 물론이고 아늑한 침실과 가족과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거실 공간 등이 모두 완비돼 있다. 냉장고나 식기세척기 등 다양한 제품들이 설치돼 있는데, 특히 브래드 피트는 주방에 큰 ‘욕심’을 내 주방 공간에만 무려 6만 달러(약 6500만원)를 쓴 것으로 알려졌다. 거실을 지나면 브래드 피트가 사적으로 사용하는 공간이 있는데, 이곳에는 퀸사이즈의 침대와 테이블이 놓여 있으며, 이곳에서 메이크업 및 단장을 마친다. 길이가 무려 15m인 이 트레일러는 폭도 매우 넓어 브래드 피트 가족이 언제 어디서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다. 할리우드 스타들의 트레일러 사랑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과거 ‘맨 인 블랙3’ 촬영 중이던 윌 스미스는 2층으로 만들어진 초대형 호화 트레일러를 끌고 뉴욕 한복판에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은 바 있다. 그의 트레일러 안에는 침실 2개와 욕실 2개, 영화감상이 가능한 100인치 스크린이 구비돼 있었고, 대리석 바닥과 화강암 욕실 등도 화제가 됐다. 길이 16m, 면적 330㎡, 무게 30t으로 뉴욕의 웬만한 집보다 크고 웅장한 것으로 더욱 유명해졌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고속도로 갓길 서있던 여성 굴러온 타이어에 ‘날벼락’

    고속도로 갓길 서있던 여성 굴러온 타이어에 ‘날벼락’

    고속도로 갓길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던 여성이 갑자기 굴러온 트럭 타이어에 치이는 봉변을 당했다. 7일(현지시간) 아일랜드 일간 아이리시 인디펜던트 등은 지난 12월 초 중국 저장성(浙江省) 이우(義烏)시의 한 고속도로에서 일어난 황당 사고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고속도로 위 갓길에 차량이 정차하자 보조석 문을 열고 나온 여성이 스트레칭을 하며 피로를 푼다. 바로 그 순간 고속도로를 달리고 있는 트레일러 트럭에서 타이어 하나가 빠지더니 여성 쪽으로 데굴데굴 굴러가 여성을 덮친다. 아무 상황을 모른 채 타이어에 치인 여성은 결국 난간 밖으로 고꾸라진다. 이 사고로 여성은 골절상을 입어 현재 병원에 입원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고속도로 갓길 주정차는 응급상황을 제외하고는 불법이라면서 이 사고의 책임을 트럭 운전자와 여성 쪽 쌍방으로 보았다. 사진·영상=ODN/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걸그룹 ‘여자친구’의 풋풋함 담은 미리보기 영상 공개

    걸그룹 ‘여자친구’의 풋풋함 담은 미리보기 영상 공개

    바야흐로 걸그룹 춘추전국시대. 신인 걸그룹 ‘여자친구’가 그룹의 색깔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7일 자정 걸그룹 ‘여자친구’의 소속사 쏘스뮤직은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팀 트레일러 영상 ‘1st Greeting’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걸그룹 ‘여자친구’ 멤버들(소원, 예린, 은하, 신비, 유주, 엄지)의 모습과 함께 ‘여자친구’가 지향하는 그룹의 색깔을 미리 확인할 수 있다. 영상 속 ‘여자친구’ 멤버들은 순백의 스커트와 티셔츠를 입고 웅장한 음악과 함께 등장, 화장기 없는 깨끗한 얼굴로 여자친구만의 순수하고 싱그러운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손을 맞잡고 뛰어와 서로를 바라보며 해맑게 미소짓는 ‘여자친구’의 모습은 실제 연인과의 첫 만남을 연상케 한다. 수많은 걸그룹들이 섹시와 파워풀한 댄스를 콘셉트로 표방하는 시점에서 ‘여자친구’의 이러한 순수하고 풋풋한 10대 소녀 콘셉트가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지 기대를 모은다. 쏘스뮤직의 신예 걸그룹 여자친구는 오렌지캬라멜의 ‘카탈레나’와 에일리의 ‘헤븐’ 등을 작곡한 이기용의 댄스곡으로 오는 15일 정식 데뷔한다. 사진·영상=여자친구 GFRIEND OFFICIAL<여자친구 First Greeting (Team Teaser)>/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걸그룹 ‘여자친구’의 풋풋한 매력 담은 미리보기 영상 공개

    걸그룹 ‘여자친구’의 풋풋한 매력 담은 미리보기 영상 공개

    바야흐로 걸그룹 춘추전국시대. 신인 걸그룹 ‘여자친구’가 그룹의 색깔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7일 자정 걸그룹 ‘여자친구’의 소속사 쏘스뮤직은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팀 트레일러 영상 ‘1st Greeting’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걸그룹 ‘여자친구’ 멤버들(소원, 예린, 은하, 신비, 유주, 엄지)의 모습과 함께 ‘여자친구’가 지향하는 그룹의 색깔을 미리 확인할 수 있다. 영상 속 ‘여자친구’ 멤버들은 순백의 스커트와 티셔츠를 입고 웅장한 음악과 함께 등장, 화장기 없는 깨끗한 얼굴로 여자친구만의 순수하고 싱그러운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손을 맞잡고 뛰어와 서로를 바라보며 해맑게 미소짓는 ‘여자친구’의 모습은 실제 연인과의 첫 만남을 연상케 한다. 수많은 걸그룹들이 섹시와 파워풀한 댄스를 콘셉트로 표방하는 시점에서 ‘여자친구’의 이러한 순수하고 풋풋한 10대 소녀 콘셉트가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지 기대를 모은다. 쏘스뮤직의 신예 걸그룹 여자친구는 오렌지캬라멜의 ‘카탈레나’와 에일리의 ‘헤븐’ 등을 작곡한 이기용의 댄스곡으로 오는 15일 정식 데뷔한다. 사진·영상=여자친구 GFRIEND OFFICIAL<여자친구 First Greeting (Team Teaser)>/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신인걸그룹 소나무, 특이한 그룹명..처음에는 당황 ‘소나무 어떤 뜻 담겼나?’

    신인걸그룹 소나무, 특이한 그룹명..처음에는 당황 ‘소나무 어떤 뜻 담겼나?’

    ‘신인걸그룹 소나무’ 신인 걸그룹 소나무(SONAMOO)가 화제다. 신인 걸그룹 소나무는 29일 정오 데뷔앨범의 타이틀곡 ‘Deja Vu(데자뷰)’의 뮤직비디오와 앨범 전곡을 발표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 속 소나무는 신인 걸그룹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특출난 음색의 목소리와 역동적인 군무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뮤직비디오에는 어두운 폐 공장에서 무언가를 찾아 헤매는 듯한 일곱 소녀가 차례로 나타났다. 데뷔 트레일러 속 부끄러워 하던 소녀의 모습과 달리 강한 힙합 비트와 중독성 넘치는 가사가 어우러진 곡을 선보여 솔직하고 당찬 ‘반전’을 보여줬다. 매끈한 몸매를 돋보이게 하는 화이트 컬러 바디수트와 강렬한 블랙 컬러 의상이 빠르게 마주치며 펼쳐지는 이색 퍼포먼스 또한 ‘데자뷰’의 관전 포인트다. 가녀린 몸에서 뿜어내는 에너지와 블랙 앤 화이트 컬러의 의상을 입은 일곱 소녀들이 보여주는 ‘칼군무’는 기존 걸그룹에서는 찾기 어려운 차별화 된 장점이다. 소나무 멤버들은 “이름처럼 푸르고 늘 변하지 않고, 오래 오래 음악하라는 의미에서 회사에서 지어줬다. 처음에 들었을 때는 당황했는데 지금은 의미도 좋고, 한 번 들으면 잊히지 않아서 모두 좋아하고 있다”라고 그룹명을 소개했다. ‘신인걸그룹 소나무’ 소식에 네티즌은 “신인걸그룹 소나무, 대박이다”, “신인걸그룹 소나무, 좋은 모습 보여주길”, “신인걸그룹 소나무, 이름부터 기대된다”, “신인걸그룹 소나무..멋진 걸그룹 탄생”, “신인걸그룹 소나무..궁금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신인걸그룹 소나무) 연예팀 chkim@seoul.co.kr
  • 신인걸그룹 소나무, 뮤직비디오 강력 퍼포먼스

    신인걸그룹 소나무, 뮤직비디오 강력 퍼포먼스

    ‘신인걸그룹 소나무’ 신인 걸그룹 소나무(SONAMOO)가 화제다. 신인 걸그룹 소나무는 29일 정오 데뷔앨범의 타이틀곡 ‘Deja Vu(데자뷰)’의 뮤직비디오와 앨범 전곡을 발표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 속 소나무는 신인 걸그룹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특출난 음색의 목소리와 역동적인 군무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뮤직비디오에는 어두운 폐 공장에서 무언가를 찾아 헤매는 듯한 일곱 소녀가 차례로 나타났다. 데뷔 트레일러 속 부끄러워 하던 소녀의 모습과 달리 강한 힙합 비트와 중독성 넘치는 가사가 어우러진 곡을 선보여 솔직하고 당찬 ‘반전’을 보여줬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신인걸그룹 소나무, 얼굴+몸매+실력 모두 완벽

    신인걸그룹 소나무, 얼굴+몸매+실력 모두 완벽

    ‘신인걸그룹 소나무’ 신인 걸그룹 소나무(SONAMOO)가 화제다. 신인 걸그룹 소나무는 29일 정오 데뷔앨범의 타이틀곡 ‘Deja Vu(데자뷰)’의 뮤직비디오와 앨범 전곡을 발표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 속 소나무는 신인 걸그룹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특출난 음색의 목소리와 역동적인 군무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뮤직비디오에는 어두운 폐 공장에서 무언가를 찾아 헤매는 듯한 일곱 소녀가 차례로 나타났다. 데뷔 트레일러 속 부끄러워 하던 소녀의 모습과 달리 강한 힙합 비트와 중독성 넘치는 가사가 어우러진 곡을 선보여 솔직하고 당찬 ‘반전’을 보여줬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신인걸그룹 소나무, 이름 깜짝..무슨 뜻?

    신인걸그룹 소나무, 이름 깜짝..무슨 뜻?

    신인 걸그룹 소나무(SONAMOO)가 화제다. 신인 걸그룹 소나무는 29일 정오 데뷔앨범의 타이틀곡 ‘Deja Vu(데자뷰)’의 뮤직비디오와 앨범 전곡을 발표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 속 소나무는 신인 걸그룹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특출난 음색의 목소리와 역동적인 군무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뮤직비디오에는 어두운 폐 공장에서 무언가를 찾아 헤매는 듯한 일곱 소녀가 차례로 나타났다. 데뷔 트레일러 속 부끄러워 하던 소녀의 모습과 달리 강한 힙합 비트와 중독성 넘치는 가사가 어우러진 곡을 선보여 솔직하고 당찬 ‘반전’을 보여줬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영상)걸그룹 소나무 ‘데자뷰’로 데뷔…신인 치고는 너무 완벽한 소녀들

    (영상)걸그룹 소나무 ‘데자뷰’로 데뷔…신인 치고는 너무 완벽한 소녀들

    TS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 소나무(SONAMOO)가 데뷔앨범 전곡과 함께 타이틀곡 ‘Deja Vu(데자뷰)’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이목을 끌고 있다. 29일 정오 걸그룹 소나무는 TS엔터테인먼트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데뷔곡 ‘Deja Vu(데자뷰)’의 뮤직비디오를 게재했다. 앞서 데뷔 트레일러에서 보여줬던 청초하면서도 순수한 모습과 달리 이번에 공개된 ‘Deja Vu(데자뷰)’ 뮤직비디오 속 소나무 멤버들(수민, 민재, 디애나, 나현, 의진, 하이디, 뉴썬)은 카리스마 넘치면서도 강렬한 반전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특히 안정되면서도 독특한 음색의 보컬과 화려한 퍼포먼스는 신인이라고는 믿겨지지 않을 정도. 소나무 멤버들은 버려진 공장을 배경으로 “흔들흔들, 두근 두근 두근 거려 Get It, Wit It, Get It, Wit It, 자꾸 떨려 난 널 바라봐”“다가와 다가와 이제 어서, 어서 내게 다가와”라는 당돌한 가사로 노래하는데 이어 가녀린 몸으로 파워풀한 칼군무를 선보이며 매력을 한층 더한다. 소나무의 데뷔 타이틀곡 ‘Deja Vu(데자뷰)’는 시크릿의 ‘매직’, 기리보이&NS윤지의 ‘설렘주의’를 작곡한 떠오르는 히트 제조기 스타트랙(강지원, 김기범)과 송지은의 ‘빈티지(Vintage)’, 전효성의 ‘여자를 몰라’ 등 감각적 비트로 주목받고 있는 작곡가 마르코의 합작품으로 알려졌다. 또 시크릿의 ‘하트 뿅뿅춤’, ‘펭귄춤’, ‘털기춤’ 등 다수의 유명 포인트 안무를 탄생시켰던 댄스팀 ‘플레이(PLAY)’가 안무에, 뮤직비디오에는 쟈니브로스의 홍원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소나무만의 강렬한 ‘반전 매력’을 한껏 고조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소나무의 첫 번째 앨범 ‘데자뷰’는 데뷔 앨범으로서는 이례적으로 여섯 곡을 알차게 담아낸 미니앨범이라는 점에서 준비된 초대형 신예 걸그룹이라는 평가다. 소나무의 이번 데뷔 앨범 ‘Deja Vu(데자뷰)’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Deja Vu(데자뷰)’를 비롯해 Into Me(인투 미), Love Call(러브 콜), 국민 여동생, 가는거야, 아낌없이 주는 나무 등 총 6곡이 수록됐다. 한편 소나무는 29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일지아트홀에서 오후 3시와 6시 각각 언론과 팬들을 대상으로 쇼케이스를 갖는다. 사진·영상=TSENT2008(소나무(SONAMOO) - Deja Vu M/V)/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영상)소나무 ‘데자뷰(Deja Vu)’, 다채로운 매력의 신인 걸그룹 탄생하나

    (영상)소나무 ‘데자뷰(Deja Vu)’, 다채로운 매력의 신인 걸그룹 탄생하나

    티에스엔터테인먼트의 야심작, 신인 걸그룹 소나무(SONAMOO)가 ‘데자뷰(Deja Vu)’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26일 정오 소나무는 티에스엔터테인먼트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데뷔 앨범 타이틀곡 ‘데자뷰(Deja Vu)’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티저 영상은 강렬한 힙합 사운드가 흘러나오는 가운데 블랙 크롭 셔츠와 슬리브리스로 늘씬한 몸매를 강조한 소나무 멤버들이 카리스마 넘치면서도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눈길을 끈다.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을 한 리더 수민의 등장을 시작으로 민재, 디애나(D.ana), 나현, 의진, 하이디(High.D), 뉴썬(New Sun) 등 소나무 멤버 일곱명이 선보이는 화려하고 강렬한 군무는 최근 걸그룹들이 고수하고 있는 섹시 콘셉트에 신선한 반향을 일으키기에 충분해 보인다. 앞서 소나무는 데뷔 트레일러를 통해 청순한 모습으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 바 있다. 이번에 공개된 ‘데자뷰’의 뮤직비디오 티저는 데뷔 트레일러에서의 청순한 이미지와 달리 강렬한 반전매력을 선보였다는 점에서 신인 그룹 소나무의 다채로운 매력에 대한 관심을 한층 더 증폭시킨다. 소나무의 데뷔 타이틀곡 ‘데자뷰’는 시크릿의 ‘매직’, 기리보이&NS윤지의 ‘설렘주의’를 작곡한 떠오르는 히트 제조기 스타트랙(강지원, 김기범)과 송지은의 ‘빈티지(Vintage)’, 전효성의 ‘여자를 몰라’ 등 감각적 비트로 주목받고 있는 작곡가 마르코의 합작품으로 알려졌다. 특히 ‘데자뷰’에는 시크릿의 ‘하트 뿅뿅춤’, ‘펭귄춤’, ‘털기춤’ 등 다수의 유명 포인트 안무를 탄생시켰던 댄스팀 ‘플레이(PLAY)’가 안무에, 뮤직비디오에는 쟈니브로스의 홍원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소나무만의 강렬한 ‘반전 매력’을 한껏 고조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지난 14일 티저 이미지와 프로필 공개로 대중의 관심을 모은 신인 걸그룹 소나무의 이번 ‘데자뷰’ 티저는 소나무의 데뷔 프로모션 초록달 선포 후 여섯 번째로 공개되는 콘텐츠다. 소나무는 오는 29일 데뷔 쇼케이스를 갖고 2014년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하며 본격 데뷔한다. 사진·영상=TSENT2008(소나무 ‘Deja Vu M/V Teaser’)/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中 대형 트레일러에 깔리고도 생존한 ‘기적의 사나이’

    中 대형 트레일러에 깔리고도 생존한 ‘기적의 사나이’

    중국에서 자전거를 타던 한 남성이 트레일러에 깔리는 끔찍한 사고를 당했다. 그러나 이 남성은 기적같이 목숨을 건져 화제가 되고 있다. 21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해당 사건은 최근 중국 저장(浙江)성 닝보(寧波)시의 한 도로에서 발생했다. 이번 사고는 인근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에 고스란히 찍혔다. 당시 상황이 녹화된 CCTV 영상을 보면 사거리 교차로에 여러 대의 차량이 지나다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이어 화면 우측 상단, 붉은색 콘테너를 실은 트레일러가 우회전을 시도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때 자전거를 타고 횡단보도를 건너던 남성이 트레일러에 부딪히며 순식간에 바닥에 쓰러진다. 그러나 이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 트레일러 운전자가 멈추지 않고 계속 주행하고 만다. 사고를 당한 남성의 큰 부상이 염려되는 상황. 그러나 트레일러가 지나간 후 남성이 바닥에서 몸을 일으키는 기적적인 광경이 펼쳐진다. 다행스럽게도 트레일러 바퀴들이 이 남성을 아슬아슬하게 비껴간 것이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아직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사고를 당한 남성은 작은 타박상만 입었을 뿐 목숨에는 지장이 없다고 전했다. 이어 트레일러 운전자가 우회전 하면서 자전거를 탄 남성을 발견하지 못해 일어난 사고로 판단,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현지 경찰의 말을 빌려 전했다. 사진·영상=ODN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걸그룹 ‘소나무’ 데뷔 트레일러…싱그러움 머금은 신인 탄생 기대

    걸그룹 ‘소나무’ 데뷔 트레일러…싱그러움 머금은 신인 탄생 기대

    티에스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 소나무(SONAMOO)의 데뷔 트레일러 영상이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19일 정오 공개된 소나무의 데뷔 트레일러 영상은 팀명 ‘소나무’에 어울리는 싱그로운 초록빛 정원을 배경으로 소나무 멤버 7명이 한 명씩 얼굴을 드러내며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영상 속 순백색 의상을 입고 나타나는 소나무 멤버들(수민, 민재, 디애나, 나현, 의진, 하이디, 뉴썬)은 깊은 잠에서 빠져있다가 잠에서 깨어나는 콘셉트로 본격적인 데뷔를 예고한다. 멤버들이 은은한 미소를 지어 보이는 가운데 공개되는 멤버 전원의 목소리는 소나무만의 독보적인 개성과 실력을 가늠케 한다. 특히 이번 티저 영상은 소녀시대, 비스트, 인피니트 등 국내 최고의 아티스트들과 함께 작업을 진행한 쟈니브로스 홍원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더욱 완성도를 높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나무의 이번 데뷔 트레일러 영상 말미에는 본격적인 데뷔를 연상시키는 ‘2014.12.29’라는 날짜도 공개돼 소나무 데뷔를 기다리는 팬들에게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한편, 지난 14일 티저 이미지와 프로필 공개로 대중의 관심을 모은 신인 걸그룹 소나무의 이번 데뷔 트레일러는 소나무의 데뷔 프로모션 초록달 선포 후 네 번째로 공개되는 콘텐츠다. 사진·영상=TSENT2008(소나무 데뷔 트레일러)/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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