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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마트 브랜드 몽골 수출

    이마트 브랜드 몽골 수출

    이마트가 몽골 현지업체와 손잡고 브랜드 수출 및 경영 노하우 전수를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마트는 몽골의 알타이홀딩과 서울 성동구 성수동 이마트 본사 대회의실에서 양해각서(MOU)를 교환하고 향후 전략적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알타이그룹은 도·소매 유통, 호텔, 방송 등의 사업을 하는 몽골 대표 기업이다. 유통 계열사인 스카이 트레이딩을 통해 백화점과 대형마트, 편의점 등을 운영하고 있다. 알타이그룹의 주요 경영진은 지난 4월 이마트를 방문한 뒤 몽골 시장 진출을 제의했다. 이마트 경영진은 두달 후 몽골을 방문해 시장성과 잠재력을 분석했고 알타이 측과 협력방안을 논의한 끝에 이번 MOU를 체결했다. 이마트의 몽골 진출은 현지에 직접 점포를 세워 운영하는 기존의 해외 진출방식과 차이가 있다. 이마트는 알타이그룹의 대형마트 사업 운영을 위해 경영 노하우를 전수하고 매출액의 일정 부분을 로열티로 받게 된다. 이를 위해 이마트는 몽골의 수도인 울란바토르에 있는 알타이홀딩에 우수인력을 보내 몽골의 유통 인력을 교육할 예정이다. 점포 운영 비용을 최소화하고자 이마트의 정보기술(IT) 등 매장운영시스템도 지원한다. 몽골의 제조업 기반이 취약한 것을 고려, 국내 이마트에서 판매하는 상품을 수출할 예정이다. 이마트는 국내 우수 중소기업 상품을 발굴하고 이마트 자체브랜드(PL) 상품을 공급할 예정이다. 허인철 이마트 대표는 “내년 하반기에 몽골 이마트 1호점 오픈을 목표로 향후 울란바토르에 6~7개 매장을 운영하여 이마트 수익성을 올리고 이미지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온라인 금융거래 12년새 4배 증가

    온라인 금융거래가 2001년 대비 4배 가까이 늘어나면서 금융 거래의 ‘대세’로 자리잡았다. 이에 따른 불완전 판매와 허술한 보안 문제에 대한 대책 마련도 부각되고 있다. 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인터넷(모바일 포함)을 통한 전자 자금 거래는 2001년 전체 자금 거래의 8.8%에서 올해 6월 32.5%까지 늘었다. 오프라인인 창구 거래(11.6%)를 넘는 수준이다. 온라인을 통한 주식거래인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의 주식 거래 비중도 올 상반기 전체 주식 거래의 83.5%를 차지하는 등 온라인 금융 거래가 보편적 금융 거래 방식으로 자리잡았다. 반면 온라인을 통한 금융상품 가입 비중은 낮았다. 그나마 손해보험상품 가입이 11.2%로 가장 많았고 은행 예금 등 수신 상품 가입은 3.14%, 펀드 1.0%, 생명보험 0.7% 순이었다. 손해보험상품 중 자동차보험은 가입이 쉬우면서도 꼭 가입해야 해 온라인으로 가입하는 경우가 29%에 달했다. 금융사 입장에서는 저비용 판매 채널이라 온라인 전용 상품이 잇달아 나오고 있다. 금감원 관계자는 “온라인 상품은 이용하기 편하고 우대 금리를 받을 수도 있어 앞으로도 늘어날 것”이라면서 “잠재적 위험 요인을 검토해 필요할 경우 세부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민원 사전인지 시스템으로 소비자 피해도 감시하겠다”고 말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개미들은 동양그룹 회사채 ‘폭탄돌리기’

    개미들은 동양그룹 회사채 ‘폭탄돌리기’

    동양그룹 계열사들이 법정관리를 신청하기 직전 개인 간 회사채 거래가 폭증한 것으로 나타나 금융당국이 점검에 착수했다. 개인 투자자 간 ‘폭탄 돌리기’ 양상인데 당국은 이 과정에 유언비어가 나돌았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1일 금융투자업계 등에 따르면 동양시멘트가 지난 6월 말 3년 만기로 발행한 채권(동양시멘트18)의 전날 거래량은 24억 3600만원이었다. 직전 거래일인 지난달 27일 거래량(6억 410만원)의 4배다. 동양시멘트 주식 또한 이날 법정관리 신청으로 거래가 정지되기 직전까지 소폭 오름세로 거래됐다. 동양증권 회사채도 마찬가지다. 동양증권이 2009년 12월 발행해 2015년 6월이 만기인 ‘동양증권78’의 30일 거래량도 14억 290만원으로 27일 거래량(6억 6860만원)의 2배 이상이 됐다. 특이하게도 가격 하락폭은 적었다. 계열사의 법정관리 신청이나 법정관리 검토 소식에 팔려는 사람뿐만 아니라 사려는 사람도 많았다는 의미다. 지난달 30일 ‘동양시멘트18’(액면가 1만원)은 전 거래일보다 534원 떨어진 6250원에 거래됐다. ‘동양증권78’은 130원 떨어지는 데 그쳤다. 한 증권사 관계자는 “일부 투자자들이 동양그룹을 둘러싼 긍정적인 뉴스가 나오면 동양그룹 회사채 가격이 급등할 여지가 있다고 보고 사들이고 있다”면서 “만기까지 갖고 있기보다는 싸게 사서 비싸게 팔려는 단기 트레이딩의 성격이 짙다”고 말했다. 그룹의 유동성 위기가 불거졌는데도 추석 연휴 이후 동양그룹 계열사의 회사채는 급등하는 기현상도 나타났다. ㈜동양이 발행한 회사채 ‘동양256’은 5거래일 동안 22.5%나 올랐다. 만기가 지난달 30일이라 상환 가능성을 높게 본 것이다. 금융당국은 작전세력 개입 등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점검에 나섰다. 금융감독원 고위 관계자는 “(불공정행위가 있었는지에 대해서는)아직 조사단계는 아니고 살펴보는 단계일 뿐”이라면서도 “누가 법정관리를 신청한다는 사실을 알려서 (회사채를)미리 팔거나 했다면 불공정거래행위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사려는 사람이 급증했다면 그 이유가 뭔지 볼 필요가 있을 것”이라고 했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인사]

    ■국민권익위원회 △주택건축민원과장 임진홍 ■조달청 △조달교육담당관 조창환◇과장△국유재산관리 박대석△토목환경 김익수△건축설비 김제훈△예산사업관리 송왕면△공사관리 박시훈◇품질관리단△품질보증팀장 허일선◇서울지방조달청△자재구매과장 장기선△정보기술용역과장 한윤자△장비구매팀장 유문형△공사관리팀장 주계성◇부산지방조달청△경영관리과장 민한식◇인천지방조달청△자재구매과장 박정환◇서기관 승진△운영지원과 김영민△정보기획과 김태련△외자장비과 강대춘△시설총괄과 이교문 ■특허청 △국제협력과장 서을수◇서기관△특허심판원 유병덕◇기술서기관△국제협력과 이진용 ■우정사업본부 △국제사업과장 이진영△우정공무원교육원 교학과장 임인식△광화문우체국장 장명수 ■도로교통공단 ◇본부△감사실장 하미용<처장>△경영평가 김영준△안전기획 노희철△교육기획 김윤태△교육교재 이재항△전문교육 박병학△면허민원 신승철△교통과학기획 신용균<센터장>△교통사고종합분석 홍두표△신기술개발(T/F) 김만배◇지방본부장△창원교통방송본부장(겸무) 김영식◇지부장△강원 양노숙△충북 지기남△전북 이건호△광주·전남 장영채△제주 홍종순◇시험장장△도봉 최승원△강서 황덕규△남부 김인규△대구 장석호△대전 신기범△예산 강명희 ■한국원자력환경공단(방폐공단) △부이사장 강철형 ■한국금융연수원 ◇승진△도서출판부장 신준수△전산정보실장 전주수◇전보△감사실장 김정석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사무국△기획조정실장 권영백△교권본부장 김항원△조직본부장 박충서△언론기획특보(한국교육정책연구소 부소장 겸임) 이낙진△대외협력특보 정동섭△교총공제회추진국장 신형수△교권강화국장 하석진△현장지원국장 박병길<승진>△정책지원국장 이재곤◇한국교육신문사△편집출판본부장 김종식△출판사업국장 이헌구△홍보실장 이선영<승진>△복지관리본부장 박영옥◇한국교육정책연구소△소장 조학규△사무국장 신정기 ■새마을운동중앙회 ◇중앙회 <부장>△기획 김춘식△행정지원 배영만△조직운영 최태석△국민운동 이갑수△홍보 김원기△국제사업 이경원△국제교육 홍혜원<파견>△그린잎 임병원◇중앙연수원△연수부장 조재범△관리부장 장기명△전임교수 안철균 정형택 이상태 김인규 ■서울경제 ◇승진 <편집국>△국제부장 이학인<총무국>△경리부장 안승우△총무부장 김인철◇전보△뉴욕특파원 최형욱 ■경기신문 △정치부장 김주용 ■중앙대 △체육대학장 설정덕△체육부장 허정훈△안성캠퍼스 학생지원처장 최재원 ■이화의료원 △기획조정실장 조영주△이대목동병원 진료부원장 정구용△이대목동병원 교육연구부장 김영주 ■삼성서울병원 ◇과장△내과 민용기△신장내과 허우성△혈액종양내과 안명주△알레르기내과 이병재△소화기외과 최동욱△유방내분비외과 김지수△정형외과 심종섭△성형외과 방사익△소아청소년과 구홍회△신경과 김병준△병리과 김경미◇센터장△국제진료 이상철△뇌신경 나덕렬△척추 이종서△소아청소년진료 진동규△갑상선 정재훈△당뇨병 이문규△소화기 이풍렬△골관절 박윤수△중증치료 서지영△인력양성 성기웅△의공학연구 이규성△분자중개연구 김덕환◇암병원△양성자센터장 최두호◇건강의학센터△건강증진의학팀장 황정혜△여성의학팀장 이은영◇부장△교육수련 이주흥△입원 조양선△외래 안진석◇실장△커뮤니케이션 오갑성△진료운영 오세열◇인체유래자원은행△행장 송상용 ■농협중앙회 ◇집행간부 임용△품목유통본부 상무 나승렬 ■하나대투증권 ◇신규 선임 <전무>△리서치센터장 조용준△고객자산운용본부장 정윤식<상무>△파생모멘텀트레이딩팀장 엄준<이사>△리스크관리부장 강재신◇지점장 선임△인천 박영선 ■IBK캐피탈 ◇승진 <부장>△리스크총괄 김영건△개인금융2 고철현△리스금융 장상규<지점장>△울산 최항길◇전보 <부장>△IB1 조성태△개인금융1 김동환<지점장>△인천 배지훈△부산 김이섭△창원 김재수 ■동아건설 ◇신임 <전무>△해외사업본부장 박동우 ■STX에너지 ◇신규 임원△전무 배영일△상무 이재승
  • [인사]

    ■문화체육관광부 ◇과장급 파견△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 노일식 ■환경부 ◇과장 승진 <환경협력관>△울산시 홍경진△강원도 박광선△제주도 양경연 ■한국개발연구원(KDI) ◇선임△공공투자관리센터소장 김강수 ■연세대 ◇학교법인△법인본부장 백윤수◇연세대△문과대학장 최문규△생활과학대학장(생활환경대학원장 겸임) 고애란△RC교육원장 장수철△연세춘추 주간 이삼열△연세애널스 주간 최종건 ■이화여대 △통역번역대학원장 김혜림△사회복지전문대학원장(사회복지대학원장 겸임) 노충래△스크랜튼대학장 이인표△이화미디어센터주간 이건호△교목 이윤경△이화웰컴센터장 김미현△PHC센터소장 이경림◇학부장△기독교 백은미△언론홍보영상 박성희△건축 이동훈△국제 Jean S.Kang◇연구소장△정보통신·공학융합 박현석△통역번역 이지은△법학 성기용△중국문화 홍석표△커뮤니케이션·미디어 이재경△이화통계 유재근△식품산업융합기술 정명수◇원장△언어교육 이해영△이화인문과학 송기정 ■코스콤 ◇신임 <부서장>△인프라사업부 이창원 ■KB국민은행 ◇승진 <전무>△상품본부 민영현△WM사업본부 박정림△업무지원본부 강문호△IT본부 김상성<상무>△전략본부 정윤식△재무본부 허정수△CIB사업본부 김홍석△여신심사본부 허인△신탁기금본부 이병용△HR본부 정훈모<지역본부장>△북부 이재림△중부 정재주△인천북 오경록△충청동 양원모<부장(상무대우)>△마케팅 박영태△WM사업 조태석△여신기획 김명철△업무지원 권헌주◇전보 <지역본부장>△부천 박충선△호남남 정순일<부장(상무대우)>△트레이딩 이광훈 ■KB국민카드 ◇신규 선임△영업본부 부사장 김덕수<상무>△기획본부 배종균△마케팅본부 이광일△지원본부 김성수△IT본부 신용채◇전보△리스크관리본부 상무 김준수 ■KDB대우증권 △IB사업부문대표 수석부사장 이삼규◇부사장△세일즈&트레이딩사업부문대표 김국용△준법감시본부장 이영창△상품마케팅총괄 황준호◇전무△WM사업부문대표 배영철△경인지역본부장 김현종△홀세일사업부문대표 마득락△CSR추진단장 류성춘△경영지원본부장 민영창◇상무<본부장>△스마트금융 조완우△고유자산운용 남기천△강남지역 민경부△성장사업 계재용△퇴직연금 김강수△채권운용 오종현◇이사△파생상품본부장 김응삼◇신임 <본부장>△기획관리(전무) 이정민△마케팅(전무) 신재영△리스크관리(이사) 안화주<센터장>△IT(이사) 황재우
  • [창조경제의 첨병은 기업이다] 삼성증권

    [창조경제의 첨병은 기업이다] 삼성증권

    삼성증권은 ‘알파클럽 코리아롱숏’ 펀드를 판매 중이다. 중·장기 관점에서 이익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우량 기업에 주로 투자하는 상품이다. 저평가 가치주 발굴 노하우 측면에서 ‘자문형 ELS(주식연계증권) 랩(Wrap)’도 눈길을 끈다. 알파클럽 코리아롱숏 펀드는 매매 차익에 대해 세금을 내지 않는 주식과 파생상품에 주로 투자한다. 주식을 사면서 주가지수 선물을 파는 ‘롱숏 매매’, 하나의 자산을 사면서 다른 자산은 팔아 수익을 얻는 ‘페어 트레이딩’ 등 헤지펀드가 구사하는 전략을 주로 사용한다. 하지만 헤지펀드와 달리 외부 자본(레버리지)을 쓰지 않는 등 안정성 위주의 투자를 한다. 기업 가치에 기초한 투자라는 점에서 공모주 청약, 블록 매매 등 기업 가치에 변화가 오는 기회를 적극 이용한다. 중위험·중수익을 원하는 투자자들에게 적합하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펀드 수수료는 A클래스는 선취 1.0% 이내에 연 보수 1.45%, C1클래스는 선취 수수료가 없는 대신 연 보수 2.25%이다. 인터넷으로 가입할 수도 있으며 이 경우 수수료가 각각 0.35% 포인트와 1.0% 포인트씩 낮아진다. 90일 미만 환매시 이익금의 일부를 수수료로 내야 한다. 자문형 ELS랩은 한달에 걸쳐 5개의 ELS에 분산 투자해 특정 종목과 시기에 몰리는 위험을 피한다. 잘 알려진 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다른 ELS와 달리 저평가된 주식이 기초자산인 ELS에 투자한다. 전경하 기자 lark3@seoul.co.kr
  • 거래소, 이틀 연속 전산사고…기강 해이·시스템 구멍

    한국거래소에서 이틀 연속으로 전산 사고가 발생했다. 공공기관장 선임 절차 지연으로 거래소도 이사장 자리가 한 달째 공석인 상황이라 기강이 느슨해진 탓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한국거래소는 16일 오전 1시 40분쯤 미국 시카고상업거래소(CME) 연계 코스피200지수선물과 유렉스(EUREX) 연계 코스피200옵션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여의도 서울사무소 내 정보분배 시스템이 작동을 멈췄다고 밝혔다. 건물 전체가 정전되면서 전산실에 비상 전원이 공급됐지만 전산실 내 온도와 습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항온항습기에는 전원이 공급되지 않아 서버 9대와 장비 일부가 과열로 잇따라 다운됐다. 결국 거래소는 CME와 협의해 해당 코스피200지수선물 거래를 2시간 일찍 마감했다. 거래소는 앞서 15일에도 오전 9시 15분부터 66분 동안 증권사 홈트레이딩시스템(HTS)과 코스콤이 운영하는 체크(CHECK) 등 모든 시세 단말기에 코스피 지수를 최대 15분 이상 늦게 전송했다. 지수 통계를 담당하는 메인 시스템이 이상을 일으킨 상황에서 백업 시스템마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기 때문으로 밝혀졌다. 거래소는 사고가 연달아 터지자 부랴부랴 16일 사과 및 재발방지 약속을 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지만 증권가에서는 거래소의 근무기강과 시스템 안정성에 대한 의구심이 확산되고 있다. 전경하 기자 lark3@seoul.co.kr
  • [인사]

    ■문화체육관광부 ◇과장급 전보△청년위원회 파견 정태경 ■포항시 △전략사업추진본부장 김홍중△경제산업국장 황병한△복지환경국장 최규석△상수도사업소장 이병기 ■안산시 △지역경제과장 최경호△감골도서관장 안동준△상록구 환경위생과장 김대환△성포동장 김흥배△반월동장 양영철△단원구 행정지원과장 원준희△단원구 경제교통과장 황태욱△와동장 박경택△수도시설과장 이승인△하수과장 지병구△단원구 도시주택과장 신현석△단원구 건설행정과장 김학민△대부동장(직대) 노재달△선부2동장(직대) 김보영 ■대전 유성구 ◇4급 승진△의회사무국장 신찬균◇4급 전보△자치행정국장 박승원△사회복지국장 이돈구 ■광주 남구청 ◇4급 승진△주월2동장 김병인△방림1동장 신성자 ■한국일보 △독자마케팅국 마케팅2부 경기팀장 박진석△독자마케팅국 마케팅2부 경기팀 차장대우 정수열△독자마케팅국 마케팅2부 차장대우 손점용 ■매일일보 △경기남부취재본부장 강세근 ■우리투자증권 ◇본부장 신규선임△준법감시본부 방근호△에쿼티트레이딩본부 이동훈△에쿼티파생본부 이선규△프리미어블루본부 노차영◇센터장 신규선임△명동WMC 이준석◇지점장 신규선임△마포지점 김범용△상봉지점 김상길△진주지점 감희상△북수원지점 박양구△남울산지점 김동미△부천중동지점 김기현△김포지점 강대철◇부장 신규선임△100세시대연구소 이기영△에쿼티파생영업부 김길환△에쿼티 트레이딩부 신동섭△법무지원부 손승현△미래상품발굴단 신현호△스트렉처드 파이낸스부 김상영△에쿼티파생운용부 차기현◇센터장 전보△영업부 박대영△압구정WMC 김대식△잠실WMC 이완근◇지점장 전보△교대역지점 장명자◇실장 전보△감사실 양진영◇부장 전보△마케팅부 이상화△인사부 박상호△경영전략부 박종현△금융소비자보호부 최창선△리스크관리부 박홍수 ■한맥투자증권 △기획관리총괄본부장 강교진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고객서비스 총괄이사 김세호
  • [인사]

    ■문화체육관광부 △국민대통합위원회 파견 강대금 ■법제처 ◇과장급 승진△행정법제국 법제관 구본규 ■방위사업청 ◇과장급△예산운용담당관 박정은△획득정책과장 김일동<팀장>△계획총괄 이상훈△종합군수지원개발1 최성일△경공격기사업 정중구△전투체계사업 최병휘△재료비검증 홍미루△함정항공원가분석 송진길△기동화력계약 김병부△신특수유도무기계약 조광섭△소형무장헬기사업 이창호<파트리더>△고객지원센터 장연옥△비용분석 박용도△정보기획 이명 ■도로교통공단 ◇상임 이사△안전본부장 박천화 ■경기개발연구원 △사무처장 김경희△통일동북아센터장 김동성 ■한국형사정책연구원 △기획조정실장 전영실 ■KBS비즈니스 △감사 변석찬 ■MBC ◇보도국 취재센터△워싱턴지사장 이진숙△워싱턴특파원 박범수 ■KDB자산운용 ◇신규 선임 <이사>△마케팅본부 법인영업팀장 김연각 ■우리투자증권 ◇신규 선임 <전무>△경영지원총괄 권용관<상무보>△상품전략본부장 김정호△O&T본부장 김영진△영업지원본부장 전용준◇승진 <전무>△WM사업부 대표 함종욱◇전보 <상무>△트레이딩사업부 대표 정자연△홀세일사업부 대표(홀세일영업1본부장 겸직) 배한규△리스크관리본부장 최평호△리서치본부장 박병호<상무보>△스마트마케팅본부장 김대영△강서지역본부장 공현식△DCM본부장 박기호<이사대우>△경영전략본부장 배경주△인사혁신본부장 서원교
  • [인사]

    ■통일부 △남북회담본부 회담2과장 김종우 ■중소기업청 △기업금융과장 조경원 ■특허청 ◇과장급 직위승진△특허심판원 심판관 이병용◇서기관 전보△특허심판원 정진갑◇기술서기관 전보△운반기계심사과 최기혁△원동기계심사과 김정락△통신심사과 전일용△특허심판원 김자영 이강하 이경열 최진석 ■부산시 ◇담당관△아동청소년 백순희△창조과학산업 이상철△홍보 김관섭△출산보육 박철순△조사 이석근△재정관리 정재관◇단·센터·소장△새일자리기획단 김성호△낙동강하구에코센터 김영현△충렬사관리사무소 조병수◇과장△안전총괄 박우근△특별사법경찰 홍성태△장애인복지 김종윤△고령화대책 김영식△보건관리 안병구△금융산업 송광행◇시의회사무처△홍보담당관 김홍태△수석전문위원 차성룡◇인재개발원△교육지원과장 윤동수△교육운영과장 한동하◇파견△국외훈련 박진석 이용주 ■서울시보라매병원 △진료부원장 윤종현△물류기획실장 양희진△의료정보센터장 신기철△교육연구실장 이국래△대외협력실장 이상형△내과장 임춘수△신경외과장 정영섭△진단검사의학과장 신수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진흥사업단 부단장 이인철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감사부장 임성영 ■전남대 △박물관장 최혜영 ■외환은행 ◇승진△자금시장본부장 강창훈 ■IBK투자증권 ◇신규 선임△트레이딩센터장 서원교 ■동양생명 △기업문화파트장 원진희◇센터장△글로리 황대영△온누리 박종린△플러스 남궁명준 ■미래에셋자산운용 ◇전무 승진△법인마케팅부문 대표 권순학 ■대우건설 ◇신임 보직인사 <부문장>△재무관리 조현익△기획외주(전략기획본부장 겸임) 남기혁△빌딩(건축사업본부장 겸임) 이준하△인프라(토목사업본부장 겸임) 옥동민<본부장>△재무금융 김양기△엔지니어링 황선우△발전사업 정태영△주택사업 이경섭△해외영업 홍기표△플랜트사업 최연국△외주구매 성현주<실장>△경영지원 소경용△공공영업 이훈복△RM 심우근△경영진단 김창환<원장>△기술연구 정한중
  • 잘나가던 은행딜러, 왜 자기 무덤 팠을까

    금융시장에서는 어처구니없는 거래로 치명적 손실과 결과가 종종 빚어진다. 1995년 233년 역사의 영국 최고 상업은행 베어링스 은행의 파산이 대표적인 사례다. 유능한 수석 딜러가 파생금융상품 불법거래로 무려 13억 달러를 날려 은행이 문을 닫은 사건이다. 2006년 미국 대형 헤지펀드 아마란스 어드바이저의 파산, 2008년 프랑스 2위 은행인 소시에테제네랄이 선물거래로 49억 유로의 손실을 입은 사고도 ‘잘나가는’ 딜러의 예상 밖 선택과 거래가 원인이었다. 이런 대규모의 금융사고, 다시 말해 모두가 믿었던 딜러들의 기대 밖 행동은 왜 발생하는 것일까.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가 터졌을 때 많은 전문가들이 지목했던 ‘탐욕’ 때문일까, 아니면 시스템 분석오류가 원인일까. ‘리스크 판단력‘(존 코츠 지음, 문수민 옮김, 책읽는수요일 펴냄)은 그런 경제분석과는 전혀 다른 쪽에서 원인을 찾아내 센세이션을 부른 책이다. 생물학적 요인, 바로 스테로이드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주범이다. 저자는 월스트리트 베테랑 트레이더에서 영국 케임브리지대 신경과학자로 변신한 인물. 그가 책에서 2005년 런던의 금융회사 트레이더 250명의 타액 샘플을 채취, 분석해 소개한 결과는 아주 흥미롭다. 혈중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높을수록 더 많은 수익을 올린다는 것이다.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높은 날과 낮은 날의 수익 차를 1년 기준으로 계산하면 거의 백만 달러에 육박했다. 이 결과를 통해 저자는 금융시장의 비이성적 과열과 비관주의가 생겨나는 원인을 ‘승자효과’로 주목한다. 동물 세계에서는 수컷이 암컷을 두고 벌인 싸움에서 승리하면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급상승한다. 이 호르몬은 산소 운반량과 근육량을 높여주며 자신감도 불어넣는다. 승리할 확률도 덩달아 높아진다. 금융시장에서도 그런 현상은 마찬가지로 반복된다는 게 저자의 주장이다. 자만에 빠진 트레이더는 위험한 규모의 포지션을 마음대로 매매하게 되고 결국 수익은 떨어지지만 경영진은 이전의 성과만 믿고 방관하게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그래서 저자는 승승장구하는 트레이더를 주시할 필요가 있다며 리스크 관리야말로 이른바 ‘스타 트레이더’에 더 집중돼야 함을 강조한다. 반대로 트레이딩 현장에서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낮은 중년 이후의 남성이나 여성의 비율을 높여야 한다는 다양성의 해법이 눈길을 끈다. 1만 5000원. 김성호 선임기자 kimus@seoul.co.kr
  • “10년간 기름값 담합”… EU, 메이저 석유사 조사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가 브리티시 페트롤리엄(BP), 로열더치셸, 스타토일 등 유럽의 주요 석유기업들의 가격담합 의혹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이들 기업들은 지난 2002년부터 10년 이상 담합해 유가를 조작한 혐의를 받고 있다. 15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EU 집행위는 가격담합 의혹에 대해 조사하기 위해 이 석유회사들의 본사를 방문했다. EU 집행위는 성명에서 “원유, 정유, 바이오연료 분야의 몇몇 기업들을 대상으로 예고없이 조사했다”고 밝히면서 그 대상을 구체적으로 언급하지는 않았으나 BP, 로열더치셸, 스타토일은 모두 조사 사실을 인정하고 당국에 협조하고 있다고 밝혔다. EU 집행위는 “기준 유가를 약간만 조정해도 원유, 정유, 바이오연료 매매 가격에 엄청난 영향을 미치고 이는 곧 소비자에게 피해가 간다”면서 조사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당국은 특히 석유 기업들이 플래츠와 같은 에너지 가격정보 제공업체에 왜곡된 가격을 전달해 시세를 조작했다는 의혹에 대해 집중적으로 조사하고 있다. 가격정보 제공업체들은 석유기업들이 제출한 자료와 실제 거래가격 등을 반영해 기준 유가를 고시하는데, 이 과정에서 담합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플래츠가 제공하는 데이터는 하루 수십억 달러에 달하는 석유, 가스, 전기 거래의 기준이 되며 개별 가구의 에너지 사용료에도 막대한 영향을 미친다. 지난해 세계 금융상품의 기준 금리 역할을 하는 리보(LIBOR·런던은행 간 금리)조작 사건 이후 유가 역시 조작에 취약하다는 의혹이 불거지면서 석유시장에 대한 조사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프랑스 석유회사 토탈의 트레이딩 자회사인 토탈오일트레이딩은 지난해 8월 국제증권관리위원회(IOSC)에 브렌트유와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의 신빙성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다. 조희선 기자 hsncho@seoul.co.kr
  • 블룸버그, 자사 금융정보 ‘염탐’ 파문

    미국 블룸버그통신 기자들이 전 세계 관료와 금융인 등에게 유료로 서비스되는 자사의 금융거래 단말기 접속 정보를 취재에 활용해 왔다는 의혹이 제기돼 파장이 커지고 있다. 특히 벤 버냉키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연준) 의장, 티머시 가이트너 전 재무장관의 접속 정보도 노출됐다는 의혹까지 제기돼 금융 당국이 조사에 착수했다. 11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블룸버그 소속 기자들이 이 회사가 운영하는 금융거래 정보시스템 ‘유비쿼터스 트레이딩 인포메이션 터미널’에 접속해 투자은행 골드만삭스의 거래 정보를 파악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은행 소식통에 따르면 블룸버그 소속 기자는 골드만삭스 파트너의 블룸버그 단말기 로그인 기록을 거론하면서 그가 회사를 떠났는지 알려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골드만삭스가 항의하자 블룸버그 최고경영자(CEO)인 대니얼 닥터로프는 기자들의 단말기 접속을 차단하고 내부 메시지를 통해 “실수를 저질렀다”고 밝혔다. 또 다른 투자은행인 JP모건도 블룸버그 기자들이 지난해 과도한 파생상품 거래로 거액의 손실을 가져온 JP모건 투자담당 직원 브루노 익실 사건 등을 취재하면서 해당 단말기를 이용했다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블룸버그의 거래정보 단말기는 경제부처 관료와 은행가, 펀드 매니저 등 전 세계적으로 30만명 이상이 사용하고 있다. 월스트리트 관계자들은 블룸버그가 자신들의 로그인 정보뿐 아니라 정보 검색, 정보 요청 사항 등도 ‘염탐’해 왔을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AP통신은 연준 측이 블룸버그 기자들을 상대로 금융 당국 관리들의 단말기 접속 정보에도 접근했는지를 파악하기 위해 조사 중이라고 전했다. 김미경 기자 chaplin7@seoul.co.kr
  • SK에너지, 2개사 인적분할

    SK이노베이션의 자회사인 SK에너지는 9일 이사회를 열어 SK인천석유화학주식회사(가칭)와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 주식회사(가칭)를 분할하기로 의결했다. SK인천석유화학주식회사는 1969년 경인에너지로 출발해 한화그룹과 현대정유(현대오일뱅크)를 거쳐 2005년 SK그룹에 편입됐다.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 주식회사는 원유와 석유 제품의 거래를 맡게 된다. 두 사업 부문은 인적분할을 통해 7월 1일 SK이노베이션이 100% 지분을 보유하는 비상장 자회사로 새롭게 출발한다. 이로써 SK이노베이션의 자회사는 기존 SK에너지(석유사업)와 SK루브리컨츠(윤활유사업), SK종합화학(석유화학사업)을 포함해 5개로 늘어난다. SK이노베이션 측은 “이번 분할은 전 세계적인 경기 침체 등 경영 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본원적인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SK인천석유화학주식회사는 건설 중인 파라자일렌(PX) 설비가 내년에 완공되면 화학 전문 기업으로 특화된다. 류지영 기자 superryu@seoul.co.kr
  • 금값 뚝 떨어진 지금… 살까?

    국제 금값이 33년래 최대 하락세를 기록하는 등 폭락세가 이어지면서 금 투자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골드바(금괴) 형태의 현물이든 펀드 등 파생상품이든 투자를 할까 말까 고민이 크다. 전문가들은 당분간 가격 하락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큰 만큼 관망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17일 시중은행 프라이빗뱅킹(PB)센터에는 골드바를 사거나 금펀드에 투자하고 싶다는 고객들의 문의가 이어졌다. 김정민 우리은행 투체어스 잠실센터 팀장은 “당분간 금 관련 상품이 성장하기 어렵다고 말해도 평소보다 금에 투자하겠다는 고객이 많았다”면서 “부유층의 부동산과 금에 대한 무조건적 사랑은 변하지 않는다는 걸 다시 확인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대다수 전문가는 당장 금에 투자하기보다는 당분간 가격 변동 추이를 지켜보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김 팀장은 “금값이 떨어졌다고 하지만 2001년과 비교해 7배 오른 상태다. 투자하기는 부담스러운 가격”이라면서 부정적 의견을 밝혔다. 이성한 국민은행 트레이딩부 팀장은 “세계적으로 금 공급은 많아지고 수요는 줄어들고 있어 수개월 내 반등은 어렵다”면서 “당분간 금값 하락세가 유지될 것으로 보이는 만큼 성급하게 판단하기보다는 일단 두고 보는 게 맞다”고 조언했다. 이어 “많이 떨어졌다고는 하지만 3년 전만 해도 지금보다 금값이 더 낮았다”면서 “가격이 낮아져서 투자하기에 적기라는 말은 맞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연광희 신한은행 자산관리솔루션부 차장도 “더 떨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면서 “금은 세계경제 흐름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반등하기 쉽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인사]

    ■보건복지부 △맞춤형복지급여추진단장 박금렬◇과장△보험정책 전병왕△응급의료 현수엽△장애인서비스 이상희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전략기획과장 박광호 ■경남도 ◇승진 <3급>△행정국장 김경일△건설방재국장 강해운<4급>△재정점검단장 홍덕수△거창대 사무국장 정기호△환경교육국장 최우철△항만물류과장 이병희△보건행정과장 신정하◇직무대리△서부권개발본부장 지현철△인재양성과장 이승렬△대민봉사과장 손병규△장애인복지과장 백운갑 △개발사업추진단장 조의제◇전출입△공공기관이전단장 박성재△안전행정부 김제홍◇전보△보건환경연구원장 이근선△감사관 이선두△투자유치단장 이상훈△인사과장 허호승△세정과장 정환원 ■한국원자력연구원 △방사성폐기물처분연구부장 김경수 ■대한건설협회 ◇승진△경영지원센터장 최재균△기획조정실 부장 배상운△조사통계팀 부장 이병일△충북도회 실장 김건태 ■KB국민은행 ◇승진△음성대소지점 개설준비위원장 박순진 ■미래에셋증권 ◇승진△대표이사 사장 변재상◇부문대표 전보△기업RM부문 조한홍△리테일부문 나병윤△트레이딩부문 조민상 ■미래에셋벤처투자 ◇승진△대표이사 사장 김응석 ■네오위즈홀딩스 △네오위즈게임즈 대표 이기원△네오위즈인터넷 대표 최관호 ■한국경제TV △대표이사 송재조△상임고문 최종천
  • [인사]

    ■한국수입업협회 △부회장 한영상(아이비지양행 대표) 이취화(씨피앤씨 대표) 서정희(기원엔텍 대표) 김우용(주연트레이딩 대표) 임원빈(원일아이엠 대표) 박규원(델타엔지니어링 대표) 김지현(제이에프엠 대표) 송미숙(소야인터내쇼날 대표) 홍광희(뉴코리아진흥 대표)△감사 이석영(유원상역) 김태형(호막코리아 대표)△분과위원회연합장 장규화(티앤씨코리아 대표)△CEO아카데미원장 이태호(진보인터내쇼날 대표)△연수원장 장순재(한샘코퍼레이션 대표)△건설본부장 조병하(금양산업 대표)△방위사업감사위원장 안종남(타워벨교역 대표)△회원증강위원장 정명선(신한계기 대표)△규정관리위원장 송명성(명진글로벌 대표) ■스포츠조선 △이사 한규선 ■전자신문 △부회장 박현태 ■경인방송 ◇신임△대표이사 사장 민병우△상임고문 권혁철 ■한국증권금융 ◇신규 선임△상무 백진현 ■경기파주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이사 이승원
  • [인사]

    ■에너지관리공단 △생활실천홍보실장 김성수△산업에너지실장 천석현 ■한국신문협회 ◇경영지원협의회△회장 최삼규(국민일보 상무이사)△부회장 전한우(매일경제신문 총무국장) 유영학(문화일보 기획관리국장) 이강범(경인일보 상무이사) ■중앙일보시사미디어 ◇편집장△포브스코리아 서정현△뉴스위크한국판 이원기 ■인천대 ◇처장△교무 권정호△연구산학 황상순△대외교류 김재영◇본부·센터·단장△대학건설본부 서종국△교수학습지원센터 임정훈△창업지원단 정영식◇원장△기초교육 김화순△평생교육 제갈장△국제교육 이진성△인천한국어학당 이영석△체육진흥 신호수△생활 김기웅△취업경력개발 성영애△국제교류 이명헌 ■서강대 △경영연구소장 최순재 ■숙명여대 △입학처장 이홍식 ■상명대 △상명아트센터장 남진희△체육부장 강서정 ■KB국민은행 ◇승진△트레이딩부장 류홍철△반포남지점장 홍성표△동판교지점장 김학수
  • 외환銀, 中企돕기 ‘국제금융 자문센터’ 설립

    외환은행이 ‘중소기업 국제금융 자문센터’를 설립한다. 중소기업이나 벤처기업이 해외에 진출할 때 금융 상담은 물론 자금 중개까지 무료로 도와주는 전담 조직이다. 정부나 공기관이 아닌 시중은행이 이런 전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처음이다. 외환은행은 24일 이르면 2월 중 ‘중소기업 국제금융 자문센터’를 개소한다고 밝혔다. 금융 자문에서부터 자금 중개, 신용장 개설, 환율 변동 대처, 해외투자신고, 해당국 정보, 현지 진출 노하우 등에 이르기까지 해외 진출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원스톱’ 제공한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전문 자문역들이 각 단계별로 하나부터 열까지 상세히 알려준다”고 설명했다. 그렇더라도 서비스를 무료로 책정한 것은 다소 파격이다. ‘중소기업도 해외시장을 개척해야 살고, 그래야 은행도 산다’며 윤용로 행장이 강하게 밀어붙였다는 후문이다. 1차 지원대상은 하나금융그룹과 거래하는 중소기업들이다. 외환은행, 하나은행, 하나대투증권과 거래 실적이 있으면 된다. 거래 실적이 없더라도 신규 거래를 트는 중소기업이나 벤처기업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코트라(KOTRA) 등과 제휴해 진출 대상국의 규제정보 제공과 사업 파트너 연계 등 비금융 분야에 대한 자문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전 세계 23개국에 뻗어 있는 외환은행의 해외 네트워크를 토대로 미주, 동남아, 유럽, 중국 등 지역별로 세분화해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전담직원 40~5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해외근무 경험자 중 임금피크 대상자나 외환 트레이딩 경험자 가운데 뽑을 방침이다. 눈에 띄는 점은 하나은행과의 협업이다. 센터 설립 주체는 외환은행이지만 서비스 이용 대상에 하나은행 거래고객을 포함시켰는가 하면, 하나은행 인력 중에서도 센터 자문역을 뽑기로 했다. 중소기업의 ‘손톱 밑 가시’도 뽑고, 퇴직을 앞둔 고참 은행원의 일자리도 창출하고, 한 식구가 된 외환·하나은행의 내부 단합도 다지는 ‘일석삼조’ 포석으로 풀이된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인사]

    ■국회도서관 ◇관리관 승진△의회정보실장 홍기철 ■한국무역협회 ◇상무 승진△무역아카데미 사무총장 이인호△경영관리본부장 이재출◇보임△남북교역팀장 성백웅△울산지역본부장 심준석△뉴델리지부장 김승욱<실장>△글로벌연수 김병유△기업경쟁력 박연우△미래무역연구 박용규△원산지시스템지원 윤신영◇전보△e-거래알선센터장 김현철△전략시장연구팀장 조학희△충북지역본부장 박주천<실장>△물류협력 박윤환△전략마케팅 이상일△미주시장 추민석△동북아시장 서욱태△신흥시장 최원호△회원서비스 장상규△회원협력(CRM) 이병무△트레이드코리아 박철용△무역정보 홍사교△사이버무역연수 박진성△FTA활용전략 조민화<지부장>△도쿄 김은영△워싱턴 성영화△상해 송형근 ■대전대 ◇처장△기획 안요찬△교무 이영환△학생 원주연◇원장△취업경력개발 이재창◇대학장△인문예술 박희남△사회과학 박흥식△경영 임상일△공과 정찬호△자연과학 최병문△한의과 김용진 ■한국일보 △기획취재부 부장직대 최윤필 ■메트로신문 △편집국장(뉴미디어국장 겸임) 조민호 ■KDB금융지주 ◇실장△기획관리 김영식△경영지원 박상일△리스크관리 이기노 ■KDB산업은행 ◇본부장△IT 김홍△사모펀드 김형종◇지역본부장△강북 문태석△경인 박일서△중부 손동호△대구경북 최재홍△충청 송인수△KDB우즈베키스탄 곽용규◇부서장△인사부 정용호△여수신기획부 김건열△국제금융부 김영모△종합기획부 송문선△비서실 이대현△홍보실 이명재△업무지원부 박근진△자금부 이승호△자금결제부 김동백△기업금융1부 최종복△기업금융2부 박형규△기업금융3부 지광남△소매여신부 권오철△발행시장부 전영삼△컨설팅부 김성현△투자금융부 배영섭△기술금융부 조경칠△외환영업부 원종석△자금거래부 이영제△트레이딩센터 이재호△심사1부 구준모△리스크관리부 이연성△여신감리부 조상환△IT기획부 이종육△시스템전산실 김형철△e-뱅킹전산실 양우정△프로젝트금융1부 박용수△프로젝트금융2부 이정은△신탁부 김진하△연금부 조호태△검사부 이영준◇지점장△강남 임맹호△도곡 유병철△서초 김진수△선릉 엄원용△압구정 김수현△잠실 강승원△한티 강창호△영업부 김승식△가산 허용문△금천 박형근△마포 이정택△이촌 정해근△종로 이기복△시화 문봉환△일산 나기식△분당 안종호△안양 최순길△용인 이상철△김해 연두식△녹산 전태욱△창원 김영해△구미 김성수△대구 김희국△대전 성시호△천안 황인호△광주 박진충△여수 유병록△상하이 최창범△싱가폴 김승기△토쿄 손수철△홍콩 이규열△양곤사무소 조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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