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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NS 여신’ 엄다희 실체 95kg 초고도비만녀 ‘충격’…렛미인4 출연해 변신 ‘대반전’

    ‘SNS 여신’ 엄다희 실체 95kg 초고도비만녀 ‘충격’…렛미인4 출연해 변신 ‘대반전’

    ’SNS 여신’ 엄다희 실체 95kg 초고도비만녀 ‘충격’…렛미인4 출연해 변신 ‘대반전’ 스토리온 ‘렛미인4’의 엄다희(23) 씨의 변신이 화제다. 지난 24일 방송된 렛미인4는 ‘가상세계에 갇힌 여자’를 주제로 엄다희 씨가 출연했다. 엄다희 씨는 과거 팔로워 5000명 이상을 거느린 ‘SNS 여신’으로 불린 바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다희 씨는 인형 같은 외모로 굳이 렛미인4에 지원할 필요가 없어보였다. 그러나 스튜디오에 나타난 엄다희 씨는 사진 속 인물과 동일인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전혀 다른 모습이어서 충격을 줬다. 지금까지 엄다희 씨는 학교나 집에서 휴대폰과 컴퓨터만 들여다보며 가상 세계에 빠져 자신의 몸에 맞지 않는 작은 사이즈의 옷을 입고 하루에 수 천 장의 셀카를 찍고 보정 작업에 몰두한 것으로 알려졌다. SNS에서는 ‘여신’이었지만 실상은 95kg의 초고도 비만녀였다. 엄다희는 성형 뿐만 아니라 렛미인 닥터스와 헬스 트레이너의 도움을 받아 31kg 체중감량에도 성공했다. 엄다희는 “정말 힘들게 다이어트했는데 보람이 있다”고 만족했다. 또 그는 “당당하게 세상으로 나가 집안의 버팀목이 되겠다”며 눈물을 보였다. 변신 뒤 등장한 엄다희의 모습에 친구들 역시 놀라움을 자아냈다. 엄다희의 친구들은 “소름 돋는다. 너 누구냐”고 반응했지만 이내 “이제 포토샵 하지 않아도 되겠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렛미인 닥터스는 한의원 홍보팀에 엄다희를 정식 직원으로 채용하기도 했다. 엄다희를 채용한 한의원 측은 “무척 성실한 태도로 열심히 일하고 있다. 앞으로도 쭉 함께 일하고 싶다”고 전했다. 스토리온 ′렛미인4′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한다. 네티즌들은 “렛미인4 엄다희, 정말 살 많이 뺐네. 완전히 마음에 든다”, “렛미인4 엄다희, 나도 저렇게 변하고 싶어. 정말 부럽다”, “렛미인4 엄다희, 한의원 홍보팀에도 입사하고 인생역전이네. 축하해요. 앞으로 열심히 사시길 바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NS 여신’ 엄다희 “이제 포토샵 하지 않아도 되겠다” 얼마나 변했길래 ‘깜짝’

    ‘SNS 여신’ 엄다희 “이제 포토샵 하지 않아도 되겠다” 얼마나 변했길래 ‘깜짝’

    ’SNS 여신’ 엄다희 “이제 포토샵 하지 않아도 되겠다” 얼마나 변했길래 ‘깜짝’ 스토리온 ‘렛미인4’의 엄다희(23) 씨의 변신이 화제다. 지난 24일 방송된 렛미인4는 ‘가상세계에 갇힌 여자’를 주제로 엄다희 씨가 출연했다. 엄다희 씨는 과거 팔로워 5000명 이상을 거느린 ‘SNS 여신’으로 불린 바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다희 씨는 인형 같은 외모로 굳이 렛미인4에 지원할 필요가 없어보였다. 그러나 스튜디오에 나타난 엄다희 씨는 사진 속 인물과 동일인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전혀 다른 모습이어서 충격을 줬다. 지금까지 엄다희 씨는 학교나 집에서 휴대폰과 컴퓨터만 들여다보며 가상 세계에 빠져 자신의 몸에 맞지 않는 작은 사이즈의 옷을 입고 하루에 수 천 장의 셀카를 찍고 보정 작업에 몰두한 것으로 알려졌다. SNS에서는 ‘여신’이었지만 실상은 95kg의 초고도 비만녀였다. 엄다희는 성형 뿐만 아니라 렛미인 닥터스와 헬스 트레이너의 도움을 받아 31kg 체중감량에도 성공했다. 엄다희는 “정말 힘들게 다이어트했는데 보람이 있다”고 만족했다. 또 그는 “당당하게 세상으로 나가 집안의 버팀목이 되겠다”며 눈물을 보였다. 변신 뒤 등장한 엄다희의 모습에 친구들 역시 놀라움을 자아냈다. 엄다희의 친구들은 “소름 돋는다. 너 누구냐”고 반응했지만 이내 “이제 포토샵 하지 않아도 되겠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렛미인 닥터스는 한의원 홍보팀에 엄다희를 정식 직원으로 채용하기도 했다. 엄다희를 채용한 한의원 측은 “무척 성실한 태도로 열심히 일하고 있다. 앞으로도 쭉 함께 일하고 싶다”고 전했다. 스토리온 ′렛미인4′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한다. 네티즌들은 “렛미인4 엄다희, 이제 좀 자연스럽게 변했네. 살빼고 예뻐지고 좋아보여요”, “렛미인4 엄다희, 꾸준히 몸매 관리를 하면 이렇게 좋은 모습으로 변할 수도 있구나”, “렛미인4 엄다희, 성실하게 일하셔서 꼭 성공하세요. 응원할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NS 여신’ 렛미인4 엄다희 “가상 세계에 빠져 매일 셀카 포토샵 보정 작업” 31kg 체중 감량한 뒤 변신한 모습은?

    ‘SNS 여신’ 렛미인4 엄다희 “가상 세계에 빠져 매일 셀카 포토샵 보정 작업” 31kg 체중 감량한 뒤 변신한 모습은?

    ’SNS 여신’ 엄다희 “가상 세계에 빠져 매일 셀카 포토샵 보정 작업” 31kg 체중 감량한 뒤 변신한 모습은? 스토리온 ‘렛미인4’의 엄다희(23) 씨의 변신이 화제다. 지난 24일 방송된 렛미인4는 ‘가상세계에 갇힌 여자’를 주제로 엄다희 씨가 출연했다. 엄다희 씨는 과거 팔로워 5000명 이상을 거느린 ‘SNS 여신’으로 불린 바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다희 씨는 인형 같은 외모로 굳이 렛미인4에 지원할 필요가 없어보였다. 그러나 스튜디오에 나타난 엄다희 씨는 사진 속 인물과 동일인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전혀 다른 모습이어서 충격을 줬다. 지금까지 엄다희 씨는 학교나 집에서 휴대폰과 컴퓨터만 들여다보며 가상 세계에 빠져 자신의 몸에 맞지 않는 작은 사이즈의 옷을 입고 하루에 수 천 장의 셀카를 찍고 보정 작업에 몰두한 것으로 알려졌다. SNS에서는 ‘여신’이었지만 실상은 95kg의 초고도 비만녀였다. 엄다희는 성형 뿐만 아니라 렛미인 닥터스와 헬스 트레이너의 도움을 받아 31kg 체중감량에도 성공했다. 엄다희는 “정말 힘들게 다이어트했는데 보람이 있다”고 만족했다. 또 그는 “당당하게 세상으로 나가 집안의 버팀목이 되겠다”며 눈물을 보였다. 변신 뒤 등장한 엄다희의 모습에 친구들 역시 놀라움을 자아냈다. 엄다희의 친구들은 “소름 돋는다. 너 누구냐”고 반응했지만 이내 “이제 포토샵 하지 않아도 되겠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렛미인 닥터스는 한의원 홍보팀에 엄다희를 정식 직원으로 채용하기도 했다. 엄다희를 채용한 한의원 측은 “무척 성실한 태도로 열심히 일하고 있다. 앞으로도 쭉 함께 일하고 싶다”고 전했다. 스토리온 ′렛미인4′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한다. 네티즌들은 “렛미인4 엄다희, 살빼고 너무 예뻐졌다. 힘들게 살 뺀 보람이 있겠다”, “렛미인4 엄다희, 성형도 좋지만 몸매 관리만 제대로 해도 훨씬 나아질 수 있구나”, “렛미인4 엄다희, 변신하기 전까지 너무 고통스러웠을텐데 한의원 홍보팀에 입사했으면 인생 반전 제대로 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상상 속의 미녀” 렛미인4 엄다희 ‘SNS 여신’에서 진짜 여신으로 “한의원 홍보팀 입사”

    “상상 속의 미녀” 렛미인4 엄다희 ‘SNS 여신’에서 진짜 여신으로 “한의원 홍보팀 입사”

    ”상상 속의 미녀” 렛미인4 엄다희 ‘SNS 여신’에서 진짜 여신으로 “한의원 홍보팀 입사” 스토리온 ‘렛미인4’의 엄다희(23) 씨의 변신이 화제다. 지난 24일 방송된 렛미인4는 ‘가상세계에 갇힌 여자’를 주제로 엄다희 씨가 출연했다. 엄다희 씨는 과거 팔로워 5000명 이상을 거느린 ‘SNS 여신’으로 불린 바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다희 씨는 인형 같은 외모로 굳이 렛미인4에 지원할 필요가 없어보였다. 그러나 스튜디오에 나타난 엄다희 씨는 사진 속 인물과 동일인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전혀 다른 모습이어서 충격을 줬다. 지금까지 엄다희 씨는 학교나 집에서 휴대폰과 컴퓨터만 들여다보며 가상 세계에 빠져 자신의 몸에 맞지 않는 작은 사이즈의 옷을 입고 하루에 수 천 장의 셀카를 찍고 보정 작업에 몰두한 것으로 알려졌다. SNS에서는 ‘여신’이었지만 실상은 95kg의 초고도 비만녀였다. 엄다희는 성형 뿐만 아니라 렛미인 닥터스와 헬스 트레이너의 도움을 받아 31kg 체중감량에도 성공했다. 엄다희는 “정말 힘들게 다이어트했는데 보람이 있다”고 만족했다. 또 그는 “당당하게 세상으로 나가 집안의 버팀목이 되겠다”며 눈물을 보였다. 변신 뒤 등장한 엄다희의 모습에 친구들 역시 놀라움을 자아냈다. 엄다희의 친구들은 “소름 돋는다. 너 누구냐”고 반응했지만 이내 “이제 포토샵 하지 않아도 되겠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렛미인 닥터스는 한의원 홍보팀에 엄다희를 정식 직원으로 채용하기도 했다. 엄다희를 채용한 한의원 측은 “무척 성실한 태도로 열심히 일하고 있다. 앞으로도 쭉 함께 일하고 싶다”고 전했다. 스토리온 ′렛미인4′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한다. 네티즌들은 “렛미인4 엄다희, 이제 드디어 본인이 원하는 얼굴을 찾았네”, “렛미인4 엄다희, 한의원 홍보팀에 입사하다니 방송 통해서 성공했네”, “렛미인4 엄다희, 나도 저런 인생역전 해보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살 빼고 싶다면 남자처럼 먹어라”

    “살 빼고 싶다면 남자처럼 먹어라”

    남자처럼 먹어야 살 뺄 수 있다? 남자들의 식성을 따라하면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와 눈길을 모으고 있다. 미국의 유명한 영양사이자 트레이너인 짐 화이트는 여성들이 칵테일 대신 맥주를, 다이어트 음식 대신 지방을 제거하지 않은 음식 등 남성들이 주로 즐기는 식단을 선택하는 것이 살을 빼는데 더 도움이 된다고 주장했다. 토론토대학 연구팀의 연구결과를 인용한 화이트는 “식욕을 억제하는 것은 오히려 과식을 유도할 수 있다”면서 “특히 다이어트를 시작하기 전 심한 과식을 하는 것은 실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이어 “남성들은 좀처럼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다. 물론 여성들처럼 건강한 식습관을 추구하기는 하지만 다이어트에 사로잡혀 있지는 않는다”면서 “여성들은 저 칼로리 다이어트 음식에 현혹돼 지방과 단백질 부족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다”고 강조했다. 그는 다이어트 푸드라는 명칭 자체에 오류가 있으며, 이는 건강 면에서 봤을 때 완벽한 효과를 가져다주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또 남성들은 저지방 음식이나 단백질이 억제된 간식 등에서 자유로움에도 불구하고 왜 여성에 비해 다이어트 강박증이 없는지에 대해 생각해보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다음은 화이트가 피트니스 매거진에 실은 다이어트 여성을 위한 ’남성 식습관‘ 7가지. 1. 고기를 더 많이 먹어라 – 스테이크나 생선요리 등에 든 단백질은 우리 몸을 유지하는데 필수 영양소이며 동시에 몸무게를 줄이는데도 효과적이다. 뿐만 아니라 포만감이 오래도록 유지돼 간식 섭취를 줄일 수 있다. 채식주의자라면 콩과 너트류를 더 많이 섭취해야 한다. 2. 칵테일이 아닌 맥주를 마셔라 - 여러 술이 믹스된 칵테일에는 다량의 당분이 들어있다. 이는 우리 몸의 불필요한 지방으로 변화한다. 칼로리가 낮은 라이트 맥주가 칵테일보다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3. 저칼로리 음식을 피해라 - ‘다이어트’ 음식은 지방과 단백질 함량이 부족할 수 있고, 쉽게 배고픔을 느낄 수 있다. 또 불필요한 당분과 나트륨이 함유돼 체내 지방을 감소시키는데 방해가 된다. 4. 자주 먹어라 – 조금씩 자주 먹는 습관은 신진대사를 높이고 혈당수치를 조절할 수 있다. 5. 양질의 음식을 먹어라 – 깨끗한 것은 기본. 모든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간 양질의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6. 물을 더 많이 마셔라 - 물을 마시면 피로가 해소되고 배고픔을 덜 느낄 수 있으며, 일의 효율성도 높아진다. 7. 다이어트를 하지 마라 - 다이어트보다는 나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건강한 식습관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트레이너 블랙비 박진만, 위기에 빠진 휘트니스 센터 부활 비법 소개

    트레이너 블랙비 박진만, 위기에 빠진 휘트니스 센터 부활 비법 소개

    100세 수명시대가 열리면서 ‘건강하게 늙어가는 노년’이 화두가 되고 있다. 20대부터 꾸준하게 몸관리를 하며 건강을 유지하는 젊은 층도 크게 늘었고 중장년층 역시 휘트니스 센터의 단골 고객들이다. 몸짱열풍, 건강열풍이 불면서 휘트니스센터로 사람들이 몰려들고 있다. 이러한 수요에 비해 공급량도 많아지면서 가격할인 경쟁이 심화돼 치킨게임(game of chicken)으로 번지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전국에서 가장 큰 상권인 서울권 역시 휘트니스 센터가 이미 포화상태로 제살 깎아 먹는 운영이 계속되고 있다. 가격할인 경쟁은 물론이고 마케팅 비용에 지나치게 많이 투자되면서 정작 고객들을 위한 서비스 업그레이드에는 소홀한 것이다. 이에 15년간 휘트니스 센터 경영 노하우를 갖고 있는 스포츠트레이너이자 바디스타일리스트 블랙비 박진만은 이러한 휘트니스 운영 실태에 대해 일침을 가했다. 투자비용에 비해 매출이 하락하면 인건비를 줄이고, 이는 다시 서비스 부족으로 이어져 고객들의 이탈현상이 심화된다는 것이다. 건강칼럼니스트 블랙비는 “직원들의 교육과 특별한 운동프로그램, 홍보담당, 세일즈 담당 등 세부적으로도 각자의 전문 분야가 있다”면서 “이러한 부분을 전문성을 고려하지 않고 소홀히 지나치기 때문에 실패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시스템이 갖춰져 있지 않은 휘트니스 사업은 1%의 성공도 기대하기 어렵다”며 “직원들의 CS교육만 철저히 해도 절반은 성공할 수 있고, 여기에 꾸준한 홍보와 투자가 뒷받침 된다면 5조원 다이어트 시장을 주도하는 휘트니스 센터로 성장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한 동서남북 유동인구를 철저하게 조사해 항아리 상권에 투자해야 성공한다고 강조한다. 항아리 상권이란 풍부한 배후 수요를 갖고 있어 단골고객 확보가 유리한 상권을 뜻한다. 새로 조성되는 신도시가 대표적이다. 실제로 블랙비는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부도를 코앞에 둔 서울/경기/인천의 휘트니스센터의 위탁경영을 맡아 다시 살려낸 경험을 갖고 있다. 이러한 경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경영컨설팅과 위탁경영을 적극적으로 맡아 침체에 빠진 휘트니스 센터를 부활시키는데 주력하고 있으며 향후에는 수도권뿐만 아니라 전국을 대상으로 휘트니스 매매/경영컨설팅에 나설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볼리비아 대통령 “프로축구선수 데뷔 포기합니다”

    볼리비아 대통령 “프로축구선수 데뷔 포기합니다”

    뒤늦게 축구선수 데뷔를 꿈꾼 에보 모랄레스 볼리비아 대통령이 데뷔 전 은퇴(?)를 선언했다. 모랄레스 대통령은 최근 자국 카데나A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경기를 뛰기 위해 몸을 만들려했지만 나이를 이기지 못하겠더라.”며 현역(?)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그는 “경기에서 뛰겠다고 고집을 부리면 팀에 피해만 줄 것”이라며 선수생활(?)을 포기했다. 모랄레스 대통령의 축구선수 데뷔가 확정된 건 약 2개월 전이다. 볼리비아 산타크루스 와르네스에 연고를 둔 프로구단 스포츠보이클럽이 “모랄레스 대통령을 선수로 등록했다.”며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스포츠보이클럽은 “시즌 2번째 경기에 모랄레스 대통령을 주전으로 투입하겠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클럽이 모랄레스 대통령을 선수로 영입하는 데는 클럽회장이 큰 역할을 했다. 와르네스의 시장이기도 한 스포츠보이클럽의 회장은 여당에 몸담고 있어 모랄레스 대통령과 친분이 깊다. 축구장이 개장할 때마다 열리는 첫 경기에 출전하는 등 남다른 축구광인 모랄레스 대통령은 클럽의 제안을 덜컥 받아들이고 본격적인 데뷔 준비에 나섰다. 모랄레스 대통령은 개인트레이너까지 두고 몸 만들기를 시작했다. 하지만 체력의 한계를 이기지 못한 듯 결국 데뷔를 포기했다. 모랄레스 대통령은 1959년생이다. 사진=자료사진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브라질 ‘꾀병’의 달인

    데굴데굴 그라운드를 구르는 선수들이야 아프겠지만 경기를 뒤지고 있는 선수들의 마음은 ‘더 아프기’ 마련이다. 새벽잠 설치며 TV 중계를 보는 월드컵 축구팬들은 말할 것도 없다.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6일 대단히 꼼꼼한 노력의 결과물을 내놓았다. 지난 23일까지 조별리그 32경기 동영상을 모두 돌려본 결과 심각한 부상이 아닌데도 주심의 카드를 유도하기 위해, 아니면 시간을 벌기 위해 선수들이 드러누워 있는 상황을 세어 본 결과 293건에 118분 21초를 흘려보냈음을 확인했다. 이 가운데 지고 있는 선수들이 40차례 12분30초밖에 시간을 잡아먹지 않은 반면 이기고 있는 팀 선수들은 103건에 50분 남짓을 허비했다. 가장 자주 엄살을 부린 나라는 개최국 브라질로 두 경기를 치르는 동안 17차례나 목격됐다. 3분 18초. 네이마르는 다섯 번 넘어질 때마다 15초만 지나면 다시 일어났다. 온두라스는 누워 있거나 트레이너가 보살핀 시간이 7분 40초로 32개 팀 가운데 가장 길었다. 프랑스전 전반 45분 중 잔디를 침대로 활용한 시간은 5분 10초나 됐다. 칠레는 스페인전 한 경기에서만 11차례나 엄살을 부렸는데 이는 24개 팀선수들이 두 경기에서 드러누운 횟수보다 많았다. 본선에 데뷔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는 단 두 차례에 24초만 허비했다. 293건 중 가장 빠른 회복 속도를 자랑한 선수는 에네르 발렌시아(에콰도르)로 죽을 듯이 그라운드에 나동그라지다 언제 그랬느냐는 듯 4초 만에 벌떡 일어나 다시 내달렸다. 한국은 1, 2차전을 합쳐 10차례 그라운드에 쓰러진 뒤 4분31초를 흘려보낸 것으로 나타났다. 임병선 기자 bsnim@seoul.co.kr
  • 덤벨 운동하는 오바마 대통령 몰래카메라 화제

    덤벨 운동하는 오바마 대통령 몰래카메라 화제

    얼굴을 찡그리며 덤벨 운동을 하는 버락 오바마 미 국 대통령의 영상이 화제다. 폴란드의 공산정권 붕괴 25주년 기념식에 참석하기 위해 폴란드를 방문 중인 오바마 대통령이 바르샤바 메리어트호텔의 체육관에서 검은 운동복 차림으로 운동에 임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1분 25초의 이 영상에는 이어폰을 낀 오바마가 자신이 사용할 덤벨을 고르는 모습과 함께 다양한 방법으로 덤벨을 이용해 운동하는 모습, 워킹트레이너 머신 위에서 양팔을 흔들며 달리는 모습 등이 담겨 있다. 한편 백악관 경호실측은 “이 영상이 금속탐지기 보안 검사를 거친 호텔 투숙객 중 한 명이 체육관을 이용하면서 오바마 대통령의 운동 모습을 촬영해 인터넷에 올린 것으로 판단된다”며 “이 영상은 불법이 아니며 체육관에서는 어떠한 사진 촬영도 금지된 적이 없다”고 밝혔다. 한편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유럽 방문 첫날인 지난 3일(현지시간) 바르샤바 메리어트 호텔을 이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MostViewed02 / 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애프터플러스, 렛미인4 성형 붓기 없는 완벽 변신 지원!

    애프터플러스, 렛미인4 성형 붓기 없는 완벽 변신 지원!

    애프터플러스가 인생 대반전 메이크오버쇼 ‘렛미인4’의 완벽한 변신을 위해 나섰다. 지난29일(목) 오후 11시 스토리온 TV에서 방송된 렛미인4에서는 아들로 자란 딸 배소영씨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어렸을 적부터 외모로 인한 놀림으로 위축된 배소영씨는 강해 보이기 위해 남성스러운 연출을 시도하는 모습으로 많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여성성을 최대한 줄이고 짧은 헤어스타일과 남성스러운 성격으로 자신을 감추고 있던 그녀는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찾기 위해 렛미인4의 문을 두드렸다. 잃어버린 여성스러움을 찾은 배소영씨는 새롭게 변신한 외모만큼이나 아름다운 몸매를 더하기 위해 합숙소 트레이너에게 요가를 배우기도 했다. 더불어 성형붓기 전문제품인 애프터플러스의 먹는 브로멜라인정과 마시는 오리엔탈 앰플, 그리고 바르는 아르니카 리커버리 크림을 꾸준히 사용하면서 빠른 성형 붓기 완화를 보이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배소영씨의 성형 후 붓기를 전문적으로 케어함으로써 빠른 회복을 도운 애프터플러스는 렛미인4에서 공식 사용된 제품으로, 전문의와 서울대 출신 연구원들이 개발한 제품이다. 미국과 유럽에서 성형 후 붓기 완화를 위해 이미 널리 쓰이고 있는 브로멜라인, 아르니카 원료와 한방농축 성분의 최상의 조합을 만들어내어 오직 성형 후 붓기만을 위해 탄생한 제품인 것. 성형 후 붓기 관리에도 시기가 있다. 때문에 수술 후 많은 기간이 지나지 않았다면 때를 놓치지 말고 적극적으로 관리해야 더욱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그러나 여유 있는 붓기 관리란 사실상 힘들기 때문에 전문적인 붓기 관리 및 성형 후 붓기와 멍을 빨리 회복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일반적으로 집에서도 간단히 할 수 있는 성형붓기 빼는 법으로 수술 후 냉찜질, 호박즙 먹기 등을 통해 붓기가 더 생기지 않도록 예방하는 방법이 널리 알려져 있다. 수술 후 약 3일 후 부터는 성형 붓기가 더 커지지 않게 온찜질을 하는 것이 좋으며, 가벼운 운동을 통해 몸의 순환력을 높여주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된다. 또한, 염분이 적게 들어간 저염식 식사를 하며 동시에 붓기 빼는 전문제품 및 붓기 제거 음료의 사용을 병행한다면 훨씬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되찾은 배소영씨 역시 붓기 전문제품 애프터플러스로 본연의 아름다운 모습을 한결 빠르게 되찾았다. 한편 스토리온 채널의 메이크오버쇼 ‘렛미인4’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모델 제니퍼 니콜 리, “또 비키니 끈이...팬 서비스? 실수?”

    모델 제니퍼 니콜 리, “또 비키니 끈이...팬 서비스? 실수?”

    미스 비키니 아메리카 출신이자 할리우드 연예인 헬스 트레이너 제니퍼 니콜 리(38)가 25일(현지시간) 플로리다 마이애미에 있는 개인 리조트의 수영장에서 나오던 중 상의 비키니끈이 풀어졌다. 니콜 리는 잽싸게 오른 손으로 가슴을 가렸지만 왼 쪽은 미처 손이 올라가기 전에 사진에 찍혔다. 니콜 리는 짙은 분홍색 비키니 차림으로 찌는 더위를 식히고 있던 참이었다. 니콜 리의 ‘실수’ 같은 노출은 처음이 아니다. 잦은 편이다. 지난해 5월 25일에는 마이애미 해변에서, 같은해 10월 16일에는 마이애미의 한 호텔 수영장에서, 지난 2월 24일 마이애미의 한 수영장에서 때로는 비키니 상의 끈이, 때로는 비키니 하의 끈이 풀리는 사고가 났다. 때문에 니콜 리가 파파라치를 의식, 의도적으로 끈을 풀리게 하는 ‘카메라를 위한 서비스를 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구심도 낳고 있다. 177㎝에 육감적인 몸매를 지닌 니콜 리는 두 아이를 출산한 뒤 체계적인 다이어트로 1996년 미스 비키니에 뽑혔다. 이후 피트니스 전문회사 ‘JBL 퓨전 체육관’을 운영하면서 ‘섹시한 바디 다이어트’ 책과 DVD를 출판, 베스트셀러 저자로도 주목받고 있다. 잘 빠진 몸매 덕분에 파파라치가 쫓는 주요 타깃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혼자산다 소유, 운동 중 ‘더워~’ 상의 벗자 볼륨몸매 폭발 ‘육중완 표정이..’

    나혼자산다 소유, 운동 중 ‘더워~’ 상의 벗자 볼륨몸매 폭발 ‘육중완 표정이..’

    ‘나혼자산다 소유’ 씨스타 멤버 소유가 ‘나혼자산다’에 출연했다. 소유는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특별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소유는 몸매 관리를 위해 헬스장에 들러 웨이트 트레이닝에 열중했다. 소유는 트레이너의 코치를 받아 운동을 했고 열이 나자 겉옷을 훌렁 벗었다. 이에 볼륨 몸매가 그대로 드러났고 이를 영상으로 지켜보던 ‘나혼자산다’ 멤버 노홍철, 데프콘, 육중완은 일제히 탄성을 내뱉었다. 네티즌들은 “나혼자산다 소유, 고정출연 했으면 좋겠다”, “나혼자산다 소유, 볼륨 몸매의 비결은 운동이었구나”, “나혼자산다 소유, 민낯도 귀엽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나혼자산다’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유도 혼자 산다? 싱글라이프 공개

    소유도 혼자 산다? 싱글라이프 공개

    씨스타 소유는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특별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소유는 몸매 관리를 위해 헬스장에 들러 웨이트 트레이닝에 열중했다. 소유는 트레이너의 코치를 받아 운동을 했고 열이 나자 겉옷을 훌렁 벗었다. 이에 볼륨 몸매가 그대로 드러났고 이를 영상으로 지켜보던 노홍철, 데프콘, 육중완은 일제히 탄성을 내뱉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유 몸매 본 노홍철-육중완-데프콘, 같은 반응

    소유 몸매 본 노홍철-육중완-데프콘, 같은 반응

    씨스타 소유는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특별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소유는 몸매 관리를 위해 헬스장에 들러 웨이트 트레이닝에 열중했다. 소유는 트레이너의 코치를 받아 운동을 했고 열이 나자 겉옷을 훌렁 벗었다. 이에 볼륨 몸매가 그대로 드러났고 이를 영상으로 지켜보던 노홍철, 데프콘, 육중완은 일제히 탄성을 내뱉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혼자산다 소유, ‘터질 듯한 볼륨 몸매’ 남성회원 경악케 한 행동은?

    나혼자산다 소유, ‘터질 듯한 볼륨 몸매’ 남성회원 경악케 한 행동은?

    ‘나혼자산다 소유’ 걸그룹 씨스타 멤버 소유가 ‘나혼자산다’에서 탄탄한 몸매의 비결을 공개했다. 소유는 지난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최연소 여성 회원으로 출연해 싱글 라이프를 공개했다. 이날 소유는 아침식사 후 헬스장을 찾아 전담 트레이너와 강도 높은 운동을 했다. 특히 소유는 운동을 하면서 탄탄하고 볼륨감 있는 몸매를 드러내 ‘나 혼자 산다’ 멤버들을 감탄케 했다. 소유는 운동 중 열이 나자 겉옷을 훌렁 벗었고 이를 영상으로 지켜보던 ‘나혼자산다’ 멤버 노홍철, 데프콘, 육중완은 일제히 탄성을 내뱉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소유 나혼자산다, 고정출연 안 되나요”, “소유 나혼자산다, 자기관리 정말 열심히 하는구나”, “소유 나혼자산다, 몸매 대박이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소유 나혼자산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혼자 산다 소유, 민낯에 상의 벗고 볼륨 몸매 공개하자 육종완 반응 “우와”

    나혼자 산다 소유, 민낯에 상의 벗고 볼륨 몸매 공개하자 육종완 반응 “우와”

    나혼자 산다 소유, 민낯에 상의 벗고 볼륨 몸매 공개하자 육종완 반응 “우와” 걸그룹 씨스타 멤버 소유가 운동으로 다져진 육감적인 볼륨 몸매를 공개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는 걸그룹 씨스타 멤버 소유는 최연소 여성회원으로 출연했다. 이날 트레이너의 코치를 받으며 운동기구를 이용한 운동에 열중하던 소유는 갑자기 “덥다”고 외치며 상의를 탈의해 ‘혼자남’ 멤버들을 당황케 했다. 소유를 지켜보던 노홍철, 데프콘, 육중완은 “소유가 운동하는 걸 보고 감탄하는 거다”라면서 “한 편의 영화, 트랜스포머를 보는 기분이었다. 마치 우리가 운동을 한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소유는 “운동을 할 때 왜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기도 하다”면서 “사람들은 포토샵으로 수정한다고 하지만 그래도 보여 지는 직업이기 때문에 열심히 한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나혼자 산다 소유 몸매 예쁘고 멋져요”, “나혼자 산다 소유 몸매 나도 저런 몸매 만들고 싶어”, “나혼자 산다 소유 몸매 짧은 기간에는 안되겠지?”, “나혼자 산다 소유 몸매 육중완 표정 아주 구수하다 구수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유, 운동하다 더워지자 겉옷 ‘훌러덩’

    소유, 운동하다 더워지자 겉옷 ‘훌러덩’

    씨스타 소유는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특별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소유는 몸매 관리를 위해 헬스장에 들러 웨이트 트레이닝에 열중했다. 소유는 트레이너의 코치를 받아 운동을 했고 열이 나자 겉옷을 훌렁 벗었다. 이에 볼륨 몸매가 그대로 드러났고 이를 영상으로 지켜보던 노홍철, 데프콘, 육중완은 일제히 탄성을 내뱉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유, 싱글라이프 공개.. 남성 회원들 깜짝 놀란 이유는?

    소유, 싱글라이프 공개.. 남성 회원들 깜짝 놀란 이유는?

    씨스타 소유는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특별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소유는 몸매 관리를 위해 헬스장에 들러 웨이트 트레이닝에 열중했다. 소유는 트레이너의 코치를 받아 운동을 했고 열이 나자 겉옷을 훌렁 벗었다. 이에 볼륨 몸매가 그대로 드러났고 이를 영상으로 지켜보던 노홍철, 데프콘, 육중완은 일제히 탄성을 내뱉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유, 상의 벗는 모습에 노홍철-육중완-데프콘 ‘감탄사’

    소유, 상의 벗는 모습에 노홍철-육중완-데프콘 ‘감탄사’

    씨스타 소유는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특별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소유는 몸매 관리를 위해 헬스장에 들러 웨이트 트레이닝에 열중했다. 소유는 트레이너의 코치를 받아 운동을 했고 열이 나자 겉옷을 훌렁 벗었다. 이에 볼륨 몸매가 그대로 드러났고 이를 영상으로 지켜보던 노홍철, 데프콘, 육중완은 일제히 탄성을 내뱉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혼자 산다 소유, 상의 탈의 섹시한 몸매 나오자 육중완 표정 “오마이 갓”

    나혼자 산다 소유, 상의 탈의 섹시한 몸매 나오자 육중완 표정 “오마이 갓”

    나혼자 산다 소유, 상의 탈의 섹시한 몸매 나오자 육중완 표정 “오마이 갓” 걸그룹 씨스타 멤버 소유가 운동으로 다져진 육감적인 볼륨 몸매를 공개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는 걸그룹 씨스타 멤버 소유는 최연소 여성회원으로 출연했다. 이날 트레이너의 코치를 받으며 운동기구를 이용한 운동에 열중하던 소유는 갑자기 “덥다”고 외치며 상의를 탈의해 ‘혼자남’ 멤버들을 당황케 했다. 소유를 지켜보던 노홍철, 데프콘, 육중완은 “소유가 운동하는 걸 보고 감탄하는 거다”라면서 “한 편의 영화, 트랜스포머를 보는 기분이었다. 마치 우리가 운동을 한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소유는 “운동을 할 때 왜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기도 하다”면서 “사람들은 포토샵으로 수정한다고 하지만 그래도 보여 지는 직업이기 때문에 열심히 한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나혼자 산다 소유 몸매 너무 예쁘다. 부러워요”, “나혼자 산다 소유 몸매 이건 뭐 쉽지 않은 듯”, “나혼자 산다 소유 몸매 앞으로 운동 좀 해야겠네”, “나혼자 산다 소유 몸매 육중완 표정 좋아서 죽네 죽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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