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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이지리아 반군 보코하람, 상인들 살해..충격적인 살해수법

    나이지리아 반군 보코하람, 상인들 살해..충격적인 살해수법

    23일(이하 현지시간) AFP통신은 나이지리아 이슬람반군 보코할마이 차드 국경 근처 보르노주에서 48명의 상인들을 살해했다고 보도했다. 나이지리아 생선상인협회 아부바카르 가만디 대표는 “지난 20일 수십 명의 보코하람 반군이 차드 호수 어촌마을 인근 국경 도로를 차단한 뒤 생선을 사기 위해 차드로 가던 상인들을 살해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그들은 도곤필리에 바리케이드를 친 뒤 트럭을 정지시키고 상인들을 학살했다”고 덧붙였다. 특히 가만디 대표는 ”반군들이 일부 상인의 목을 자르고 일부는 손발을 묶어 호수에 던졌다”고 밝혀 충격을 더하고 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이지리아 반군 보코하람, 상인 48명 목 자르고 손발 묶어 호수에 던져…‘경악’

    나이지리아 반군 보코하람, 상인 48명 목 자르고 손발 묶어 호수에 던져…‘경악’

    ‘나이지리아 반군 보코하람’ 나이지리ㅏ의 이슬람 무장반군 보코하람이 상인 48명을 살해했다. 23일 AFP 통신에 따르면 나이지리아의 이슬람 무장반군 보코하람이 차드 국경 근처 나이지리아 북동부 보르노주에서 상인 48명을 살해했다. 나이지리아 생선상인협회 대표 아부바카르 가만디 대표는 “보코하람 대원들이 보르노주 도론바가에서 15킬로미터 떨어진 도곤필리에 바리케이트를 친 뒤 트럭을 정지시키고 상인들을 학살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보코하람은 지난 8월 도론바가 마을을 급습해 주민 28명을 살해하고 97명을 납치한 바있다. 또 지난해 12월에도 야간에 마을을 습격해 집들을 불태우고 적어도 7명의 어부를 살해했다. 가만디 대표는 “반군들이 일부 상인의 목을 자르고 일부는 손발을 묶어 호수에 던졌다”며 “반군들은 다국적군의 주의를 끌지 않기 위해 총을 쏘지 않고 조용히 살해했다”고 전해 충격을 더하고 있다. 한편 보코하람은 나이지리아 내 24개 이상의 북동부 지역 도시와 마을을 장악하고 무자비한 납치와 살해 등을 자행하고 있으며, 보코하람이 학살을 자행한 이유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나이지리아 반군 보코하람 소식에 네티즌들은 “나이지리아 반군 보코하람, 인간이 할 짓이냐”, “나이지리아 반군 보코하람, 끔찍하다”, “나이지리아 반군 보코하람, 손발을 묶어 호수에 던지다니..”, “나이지리아 반군 보코하람, 짐승이다”, “나이지리아 반군 보코하람, 충격적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나이지리아 반군 보코하람)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택배용 전기트럭 시범운영 “연료비 80% 절감…한번 충전으로 장시간 이용” 또 다른 이점은?

    택배용 전기트럭 시범운영 “연료비 80% 절감…한번 충전으로 장시간 이용” 또 다른 이점은?

    택배용 전기트럭 시범운영 “연료비 80% 절감…한번 충전으로 장시간 이용” 또 다른 이점은? 서울시가 도심 택배용 전기트럭을 시범운영한다. 택배용 전기트럭은 경유트럭에 비해 연료비가 20% 수준(1t 트럭 기준)으로 저렴하고 소음과 대기오염물질 배출이 적다. 서울시는 지난 20일 도심택배용과 화물운송용 전기트럭 운영 시범 사업을 내년 5월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 기간 동안 평가 사업자인 서울시립대학교와 공동으로 전기트럭의 경제·환경적 효과 등 다방면에 걸친 성능평가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택배용 전기트럭을 도입하면 연료비는 1t 전기트럭이 대당 연간 200만원, 0.5t 전기트럭이 대당 연간 134만원 가량이 절감된다. 도심택배 트럭은 주행거리가 하루 50㎞ 정도로 짧아 한 번 충전으로 장시간 이용할 수 있어 전기트럭을 도입하기에 좋은 조건이라고 시는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택배용 전기트럭 시범운영, 이런 트럭 너무 좋은 것 같다”, “택배용 전기트럭 시범운영, 트럭 편하게 충전할 수 있도록 충전소 좀 많이 만들어주세요”, “택배용 전기트럭 시범운영, 앞으론 전기차가 대세인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이지리아 반군 보코하람 “다국적연합군 기지 인근에서 48명 살해…참수도 자행” 왜?

    나이지리아 반군 보코하람 “다국적연합군 기지 인근에서 48명 살해…참수도 자행” 왜?

    나이지리아 반군 보코하람 “다국적연합군 기지 인근에서 48명 살해…참수도 자행” 왜? 나이지리아의 이슬람 무장반군 보코하람이 차드 국경 근처 나이지리아 북동부 보르노주에서 상인 48명을 살해했다고 AFP 통신이 23일 보도했다. 나이지리아 생선상인협회 대표 아부바카르 가만디는 “지난 20일 수십 명의 보코하람 반군이 차드 호수 기슭의 어촌마을 인근 국경 도로를 차단한 뒤 생선을 사기 위해 차드로 가던 상인들을 살해했다”고 밝혔다. 가만디 대표는 “보코하람 대원들이 보르노주 도론바가에서 15㎞ 떨어진 도곤필리에 바리케이드를 친 뒤 트럭을 정지시키고 상인들을 학살했다”고 전했다. 그는 또 “반군들이 일부 상인의 목을 자르고 일부는 손발을 묶어 호수에 던졌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이 같은 잔인한 공격의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다고 이 통신은 전했다. 보르노주 주도 마이두구리에서 180㎞ 떨어진 도론바가는 보코하람과 싸우는 나이지리아, 차드, 니제르 다국적연합군(MNJTF)의 기지가 있는 곳이다. 가만디는 “반군들이 다국적군의 주의를 끌지 않기 위해 총을 쏘지 않고 조용히 살해했다”고 주장했다. 보코하람은 지난 8월 도론바가 마을을 급습, 주민 28명을 살해하고 97명을 납치했으며 지난해 12월에도 야간에 마을을 습격해 집들을 불태우고 적어도 7명의 어부를 살해한 바 있다. 지난 19일에는 보르노주 마파지역 아자야 쿠라 마을에 보코하람 반군들로 추정되는 무장괴한들이 오토바이를 타고 들이닥쳐 적어도 45명을 살해했다. 24개 이상의 북동부 지역 도시와 마을을 장악한 보코하람은 이 지역에서 무자비한 납치와 살해 등을 자행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나이지리아 반군 보코하람, 먹고 살기 힘든 나라에서 이런 사건도 벌어지네”, “나이지리아 반군 보코하람, 수시로 사람을 죽이니까 사람 목숨이 목숨 같지도 않겠다”, “나이지리아 반군 보코하람, 수십명씩 한꺼번에 죽이는 이유가 뭘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다운증후군 佛 남성에 전세계 축하카드 3만통 ‘감동’

    다운증후군 佛 남성에 전세계 축하카드 3만통 ‘감동’

    의 생일을 축하해주려는 엄마의 정성이 전 세계 네티즌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프랑스 북부 칼레에 사는 마누엘 파리소 집에는 지난 22일 그의 생일을 맞아 전 세계에서 3만여통의 생일축하 카드가 답지해 본인은 물론 가족들을 놀라게 했다. 이웃집 차고에 보관해야 할 정도로 산더미처럼 쌓인 생일축하 카드를 보며 파리소의 모친 자클린(61)은 “왜 이렇게 축하카드가 많이 오게 됐는지 어리둥절하다. 마누엘도 우리처럼 감동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고 말했다. 파리소 집에 생일축하 카드가 쇄도한 것은 지난 3일 모친의 아이디어가 발단이 됐다. 자클린은 남편에게 “마누엘의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하자”는 말을 건냈다. 부부는 몇 사람에게만이라도 이런 취지를 알리기 위해 페이스북에 글을 올렸다. ”아들 마누엘이 22일 30회 생일을 맞게 되는데 그는 다운증후군을 앓고 있다. 몇 분만 시간을 내어 그에게 작은 생일축하 카드를 보내고 우리의 부탁이 끊어지지 않도록 친구에게 얘기를 전해달라. 당신의 축하 표시는 마누엘을 무척 행복하게 해 줄 것이다.” 마누엘 가족의 사연이 페이스북에서 확산하자 생일축하 카드는 우체국에서 트럭을 동원해야 할 정도가 됐다. 생일축하 카드는 스리랑카, 시카고, 홍콩 등 세계 각지에서 답지했고 어린아이의 그림이 있는 카드도 있었다. 초콜릿 상자와 열쇠고리, 케이크까지 보냈다. 마누엘의 모친은 “카드를 분류하느라 온 가족이 분주합니다. 모든 카드를 보관할 겁니다. 그러나 일일이 답장을 해줄 수는 없겠지요”라며 환하게 미소 지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배용 전기트럭 시범운영 “연료비 25% 저렴” 얼마나 절감되나 계산해보니 ‘충격’

    택배용 전기트럭 시범운영 “연료비 25% 저렴” 얼마나 절감되나 계산해보니 ‘충격’

    택배용 전기트럭 시범운영 “연료비 25% 저렴” 얼마나 절감되나 계산해보니 ‘충격’ 서울시가 도심 택배용 전기트럭을 시범운영한다. 택배용 전기트럭은 경유트럭에 비해 연료비가 25% 수준(1t 트럭 기준)으로 저렴하고 소음과 대기오염물질 배출이 적다. 서울시는 지난 20일 도심택배용과 화물운송용 전기트럭 운영 시범 사업을 내년 5월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 기간 동안 평가 사업자인 서울시립대학교와 공동으로 전기트럭의 경제·환경적 효과 등 다방면에 걸친 성능평가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택배용 전기트럭을 도입하면 연료비는 1t 전기트럭이 대당 연간 200만원, 0.5t 전기트럭이 대당 연간 134만원 가량이 절감된다. 도심택배 트럭은 주행거리가 하루 50㎞ 정도로 짧아 한 번 충전으로 장시간 이용할 수 있어 전기트럭을 도입하기에 좋은 조건이라고 시는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택배용 전기트럭 시범운영, 정말 대단하네”, “택배용 전기트럭 시범운영, 나도 몰고 싶다”, “택배용 전기트럭 시범운영, 그런데 충전하는 곳이 마땅치 않을 것 같은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배용 전기트럭 시범운영 “경유 트럭 비교해 연료비 20% 밖에 되질 않아” 디자인은?

    택배용 전기트럭 시범운영 “경유 트럭 비교해 연료비 20% 밖에 되질 않아” 디자인은?

    택배용 전기트럭 시범운영 “경유 트럭 비교해 연료비 20% 밖에 되질 않아” 디자인은? 서울시가 도심 택배용 전기트럭을 시범운영한다. 택배용 전기트럭은 경유트럭에 비해 연료비가 20% 수준(1t 트럭 기준)으로 저렴하고 소음과 대기오염물질 배출이 적다. 서울시는 지난 20일 도심택배용과 화물운송용 전기트럭 운영 시범 사업을 내년 5월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 기간 동안 평가 사업자인 서울시립대학교와 공동으로 전기트럭의 경제·환경적 효과 등 다방면에 걸친 성능평가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택배용 전기트럭을 도입하면 연료비는 1t 전기트럭이 대당 연간 200만원, 0.5t 전기트럭이 대당 연간 134만원 가량이 절감된다. 도심택배 트럭은 주행거리가 하루 50㎞ 정도로 짧아 한 번 충전으로 장시간 이용할 수 있어 전기트럭을 도입하기에 좋은 조건이라고 시는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택배용 전기트럭 시범운영, 트럭 괜찮게 나왔는데?”, “택배용 전기트럭 시범운영, 가격이 문제 아니겠나”, “택배용 전기트럭 시범운영, 높은 곳 올라갈 때 세게 밟아야 하는데 못 올라갈 것 같은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이지리아 반군 보코하람 “총 쏘지 않고 조용히 48명 살해…신체 절단해 호수에 던져”

    나이지리아 반군 보코하람 “총 쏘지 않고 조용히 48명 살해…신체 절단해 호수에 던져”

    나이지리아 반군 보코하람 “총 쏘지 않고 조용히 48명 살해…신체 절단해 호수에 던져” 나이지리아의 이슬람 무장반군 보코하람이 차드 국경 근처 나이지리아 북동부 보르노주에서 상인 48명을 살해했다고 AFP 통신이 23일 보도했다. 나이지리아 생선상인협회 대표 아부바카르 가만디는 “지난 20일 수십 명의 보코하람 반군이 차드 호수 기슭의 어촌마을 인근 국경 도로를 차단한 뒤 생선을 사기 위해 차드로 가던 상인들을 살해했다”고 밝혔다. 가만디 대표는 “보코하람 대원들이 보르노주 도론바가에서 15㎞ 떨어진 도곤필리에 바리케이드를 친 뒤 트럭을 정지시키고 상인들을 학살했다”고 전했다. 그는 또 “반군들이 일부 상인의 목을 자르고 일부는 손발을 묶어 호수에 던졌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이 같은 잔인한 공격의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다고 이 통신은 전했다. 보르노주 주도 마이두구리에서 180㎞ 떨어진 도론바가는 보코하람과 싸우는 나이지리아, 차드, 니제르 다국적연합군(MNJTF)의 기지가 있는 곳이다. 가만디는 “반군들이 다국적군의 주의를 끌지 않기 위해 총을 쏘지 않고 조용히 살해했다”고 주장했다. 보코하람은 지난 8월 도론바가 마을을 급습, 주민 28명을 살해하고 97명을 납치했으며 지난해 12월에도 야간에 마을을 습격해 집들을 불태우고 적어도 7명의 어부를 살해한 바 있다. 지난 19일에는 보르노주 마파지역 아자야 쿠라 마을에 보코하람 반군들로 추정되는 무장괴한들이 오토바이를 타고 들이닥쳐 적어도 45명을 살해했다. 24개 이상의 북동부 지역 도시와 마을을 장악한 보코하람은 이 지역에서 무자비한 납치와 살해 등을 자행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나이지리아 반군 보코하람, 정말 무섭다”, “나이지리아 반군 보코하람, 납치 살해 끔찍해”, “나이지리아 반군 보코하람, 왜 이런 일을 저지르는 걸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배용 전기트럭 시범운영 “1t 트럭 연료비 연간 200만원 절감” 평균 주행거리는?

    택배용 전기트럭 시범운영 “1t 트럭 연료비 연간 200만원 절감” 평균 주행거리는?

    택배용 전기트럭 시범운영 “1t 트럭 연료비 연간 200만원 절감” 평균 주행거리는? 서울시가 도심 택배용 전기트럭을 시범운영한다. 택배용 전기트럭은 경유트럭에 비해 연료비가 25% 수준(1t 트럭 기준)으로 저렴하고 소음과 대기오염물질 배출이 적다. 서울시는 지난 20일 도심택배용과 화물운송용 전기트럭 운영 시범 사업을 내년 5월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 기간 동안 평가 사업자인 서울시립대학교와 공동으로 전기트럭의 경제·환경적 효과 등 다방면에 걸친 성능평가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택배용 전기트럭을 도입하면 연료비는 1t 전기트럭이 대당 연간 200만원, 0.5t 전기트럭이 대당 연간 134만원 가량이 절감된다. 도심택배 트럭은 주행거리가 하루 50㎞ 정도로 짧아 한 번 충전으로 장시간 이용할 수 있어 전기트럭을 도입하기에 좋은 조건이라고 시는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택배용 전기트럭 시범운영, 이런 트럭 하나 있으면 정말 좋겠다”, “택배용 전기트럭 시범운영, 택배 배달하는데 딱이겠는데?”, “택배용 전기트럭 시범운영, 충전할 곳이 마땅치 않아서 이용할 때 좀 불편하지 않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이지리아 반군 보코하람 “48명 살해…목 자르고 손발 묶어 호수에 던졌다” 도대체 왜?

    나이지리아 반군 보코하람 “48명 살해…목 자르고 손발 묶어 호수에 던졌다” 도대체 왜?

    나이지리아 반군 보코하람 “48명 살해…목 자르고 손발 묶어 호수에 던졌다” 도대체 왜? 나이지리아의 이슬람 무장반군 보코하람이 차드 국경 근처 나이지리아 북동부 보르노주에서 상인 48명을 살해했다고 AFP 통신이 23일 보도했다. 나이지리아 생선상인협회 대표 아부바카르 가만디는 “지난 20일 수십 명의 보코하람 반군이 차드 호수 기슭의 어촌마을 인근 국경 도로를 차단한 뒤 생선을 사기 위해 차드로 가던 상인들을 살해했다”고 밝혔다. 가만디 대표는 “보코하람 대원들이 보르노주 도론바가에서 15㎞ 떨어진 도곤필리에 바리케이드를 친 뒤 트럭을 정지시키고 상인들을 학살했다”고 전했다. 그는 또 “반군들이 일부 상인의 목을 자르고 일부는 손발을 묶어 호수에 던졌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이 같은 잔인한 공격의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다고 이 통신은 전했다. 보르노주 주도 마이두구리에서 180㎞ 떨어진 도론바가는 보코하람과 싸우는 나이지리아, 차드, 니제르 다국적연합군(MNJTF)의 기지가 있는 곳이다. 가만디는 “반군들이 다국적군의 주의를 끌지 않기 위해 총을 쏘지 않고 조용히 살해했다”고 주장했다. 보코하람은 지난 8월 도론바가 마을을 급습, 주민 28명을 살해하고 97명을 납치했으며 지난해 12월에도 야간에 마을을 습격해 집들을 불태우고 적어도 7명의 어부를 살해한 바 있다. 지난 19일에는 보르노주 마파지역 아자야 쿠라 마을에 보코하람 반군들로 추정되는 무장괴한들이 오토바이를 타고 들이닥쳐 적어도 45명을 살해했다. 24개 이상의 북동부 지역 도시와 마을을 장악한 보코하람은 이 지역에서 무자비한 납치와 살해 등을 자행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나이지리아 반군 보코하람, 이런 잔인한 짓을 도대체 왜 하는 건가”, “나이지리아 반군 보코하람, 물건 약탈하기 위해 그러는 건가”, “나이지리아 반군 보코하람, 왜 사람을 죽이고 그러지? 무섭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中 70중 연쇄추돌사고…아수라장 같은 현장 공개

    中 70중 연쇄추돌사고…아수라장 같은 현장 공개

    중국에서 무려 70중 연쇄추돌사고가 발생해 피해가 막대한 가운데, 아수라장이 된 현장 사진이 공개돼 당시의 처참함을 전달하고 있다. 차이나뉴스닷컴 등 현지 언론의 20일자 보도에 따르면 20일 오전 7시 50분경, 안후이성의 한 고속도로에서 70대가 넘는 차량이 연쇄 추돌했다. 사고 원인은 짙은 안개인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현장에는 범죄자를 태우고 이동하던 경찰소속 승합차량도 포함돼 있었으며, 이중 한 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됐다. 총 12명이 부상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사고 발생 4시간 뒤인 오후 12시 경 1명이 숨졌으며, 또 다른 부상자 역시 부상이 심각한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시각이 출근자들이 몰리는 아침시간인데다 도로 위에는 장거리 이동을 하는 대형트럭이 매우 많아 사고 여파가 더욱 심했다. 추돌사고현장 중간지역에는 갓 출시된 신차를 싣고 가던 트럭도 있었으며, 이 트럭 뒤에서 움직이던 또 다른 대형 트럭이 심하게 충돌하면서 형태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훼손된 모습도 볼 수 있다. 일부 구간에서는 심하게 부서진 자동차 십 여 대가 실타래처럼 엮여있어 마치 폐차장을 연상케 하기도 한다. 사고가 발생한 지 하루가 넘은 이 시각, 도로 통제는 상당수 해제됐지만 사고 잔해들이 아직 회수되지 않아 이 지역을 지나는데 어려움이 계속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일부 부상자들은 수술을 해야 할 정도로 부상 여부가 심하기 때문에 사망자 수가 늘 수도 있다”면서 “극심한 안개 때문에 시야확보가 되지 않아 이런 대형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천운이 사나이’ 충돌 차량 사이로 구사일생한 남성

    ‘천운이 사나이’ 충돌 차량 사이로 구사일생한 남성

    ’천운의 사나이’가 있다면 바로 이 남자? 교차로에서 충돌 차량 사이를 피해 아슬하게 살아난 남성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최근 유튜브에 올라온 14초가량의 영상에는 중국 절강성의 한 오거리 교차로의 모습이 보인다. 대기 중인 소형버스 앞으로 흰색 트럭 한 대가 지나가고 화면 왼쪽에 한 남성이 도로를 무단횡단하기 시작한다. 곧이어 뒤따라오는 승용차 한 대가 교차로로 진입한다. 교차로 중간 지점에 다다랐을 때, 파란색 트럭 한 대가 무섭게 달려와 승용차와 충돌한다. 충돌로 인해 승용차와 트럭이 무단횡단하던 남성쪽으로 다가온다. 남성이 중심을 잃고 기우뚱하는 트럭과 회전하는 승용차 사이를 피해 아슬하게 살아남는다. 사고 차량이 멈춰 서자 달리던 남성도 뜀박질을 멈추고 차량을 바라본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큰일 날 뻔 했네요”, “정말 운좋은 남자네요”, “아무도 부상당하지 않기를~” 등 다행이라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Dragon Video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부패 몸통 쉬차이허우 집에서 나온 ‘1t 돈 뭉치’

    중국군 부패의 몸통으로 불리는 쉬차이허우(徐才厚) 전 중앙군사위 부주석의 집에서 그가 뇌물로 받은 것으로 추정되는 현금 1t과 다량의 보물들이 발견됐다. 홍콩 봉황주간은 쉬 부주석 체포령이 내려진 지난 3월 중순 당국이 베이징시 푸청(阜成)로에 있는 그의 집 지하 창고에서 약 1t에 달하는 달러화, 유로화, 인민폐 등 현금 다발을 압수했다고 21일 전했다. 약 2000㎡(605평) 규모의 그의 지하 창고에서는 현금 이외에도 비취 등 각종 금은보화 200여㎏이 나왔으며, 역대 왕조 시대의 것으로 추정되는 진귀한 골동품도 대거 발견돼 이를 운반하는 데에만 십여 대의 트럭이 동원됐다고 덧붙였다. 이 매체는 쉬차이허우가 중국 국방부 격인 바이다러우(八一大樓) 지하에 개인 비밀 창고를 두고 다량의 현금 뭉치를 보관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쉬차이허우는 중국 각지에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으며 상하이에서는 네 살 된 그의 손자 명의로 된 건물이 최소 4채 발견됐다. 지난 6월 30일 당적을 박탈당한 쉬차이허우는 군 인사에 관여해 뇌물을 받아 챙긴 혐의로 군법회의에 회부될 예정이다. 방광암 말기여서 사망이 임박했다는 관측도 있다. 베이징 주현진 특파원 jhj@seoul.co.kr
  • 자동차 묘기 부리다 차 밖으로 추락하는 운전자 ‘아찔’

    자동차 묘기 부리다 차 밖으로 추락하는 운전자 ‘아찔’

    도로에서 자동차 묘기를 부리다 차 아래로 추락하는 남성의 아찔한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유튜브에 게재된 영상에는 사우디의 한 도로에서 찍힌 자동차 묘기 모습이 담겨 있다. 휴대전화 카메라에 찍힌 영상에는 한쪽 바퀴만으로 묘기를 부리며 주행 중인 흰색 차량이 보인다. 흰옷 차림의 남성이 창문 턱에 걸터앉아 스릴을 만끽하고 있다. 잠시 뒤, 바로 옆 차선으로 큰 바퀴를 실은 도요타 트럭 한 대가 지나가며 경적을 울리고 지나간다. 경적 소리에 놀란 흰색 차량 운전자가 중심을 잃으며 핸들을 꺾자 차가 기우뚱거리며 정상 궤도로 돌아온다. 하지만 이 충격으로 스릴을 즐기던 남성이 도로 위 바닥으로 고꾸라진다. 남성의 갑작스러운 추락에 후미 차량이 한데 뒤섞여 급정거한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도로에선 절대 위험한 짓을 하지 맙시다”, “다른 차량에도 방해가 됩니다”, “추락한 남성분, 크게 부상당하지 않았기를~” 등 질타하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Live Leak /Live Lea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中 70중 연쇄추돌사고 현장…범죄자 후송 차량도 포함

    中 70중 연쇄추돌사고 현장…범죄자 후송 차량도 포함

    중국에서 무려 70중 연쇄추돌사고가 발생해 피해가 막대한 가운데, 아수라장이 된 현장 사진이 공개돼 당시의 처참함을 전달하고 있다. 차이나뉴스닷컴 등 현지 언론의 20일자 보도에 따르면 20일 오전 7시 50분경, 안후이성의 한 고속도로에서 70대가 넘는 차량이 연쇄 추돌했다. 사고 원인은 짙은 안개인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현장에는 범죄자를 태우고 이동하던 경찰소속 승합차량도 포함돼 있었으며, 이중 한 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됐다. 총 12명이 부상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사고 발생 4시간 뒤인 오후 12시 경 1명이 숨졌으며, 또 다른 부상자 역시 부상이 심각한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시각이 출근자들이 몰리는 아침시간인데다 도로 위에는 장거리 이동을 하는 대형트럭이 매우 많아 사고 여파가 더욱 심했다. 추돌사고현장 중간지역에는 갓 출시된 신차를 싣고 가던 트럭도 있었으며, 이 트럭 뒤에서 움직이던 또 다른 대형 트럭이 심하게 충돌하면서 형태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훼손된 모습도 볼 수 있다. 일부 구간에서는 심하게 부서진 자동차 십 여 대가 실타래처럼 엮여있어 마치 폐차장을 연상케 하기도 한다. 사고가 발생한 지 하루가 넘은 이 시각, 도로 통제는 상당수 해제됐지만 사고 잔해들이 아직 회수되지 않아 이 지역을 지나는데 어려움이 계속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일부 부상자들은 수술을 해야 할 정도로 부상 여부가 심하기 때문에 사망자 수가 늘 수도 있다”면서 “극심한 안개 때문에 시야확보가 되지 않아 이런 대형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너무 힘든 일 당하면 가만히 멈춰 서 숨을 쉬세요

    너무 힘든 일 당하면 가만히 멈춰 서 숨을 쉬세요

    “올해는 ‘세월호’ 참사를 빼놓고 얘기할 수 없다. 많은 사람이 상처를 입었다. 삶은 전반적으로 발전하고 진보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어떤 사건이 터지면 퇴보의 민낯이 그대로 드러난다. 사회 곳곳에 세월호 유족들처럼 신음하고 아파하는 사람들이 있다.” 작가 송은일(50)이 사람들 내면의 상처를 어루만졌다. 삶을 망치거나 죽음에까지 이르게 하는 상처의 속성을 집요하게 물고 늘어졌다. 등단 20년을 맞아 펴낸 새 소설집 ‘나의 빈틈을 통과하는 것들’(북인)은 상처와 치유의 결정체다. 2009년 소설집 ‘남녀실종지사’ 이후 5년 만에 나온 세 번째 소설집이다. 표제작 ‘나의 빈틈을 통과하는 것들’을 비롯해 ‘나비의 동굴’, ‘맹렬한 오후’, ‘파우스트와 나와 케이’, ‘혹’ 등 중·단편 8편이 실렸다. 삶에 치이고 병마에 시달리는 사내(나비의 동굴), 전망 없는 삶에서 빠져나갈 엄두를 내지 못하는 옷가게 주인(맹렬한 오후), 직장에서 하루아침에 쫓겨나 삶의 변두리에 내몰린 여자(혹)…. 상처 입은 영혼들이 줄줄이 등장한다. 그중에서도 작가는 “‘나비의 동굴’에 나오는 사내와 ‘나의 빈틈을 통과하는 것들’의 배꽃잎이 유독 짠한 인물들”이라고 했다. 표제작은 상처의 속성을 상징적으로 보여 준다. ‘빈틈’은 인간의 치명적인 약점, 허약한 지점을 의미한다. “사람들은 허방처럼 아찔한 틈을 갖고 있다. 그 틈을 통해 바깥에서 뭔가가 들어올 땐 더 큰 상처를 입는다. 틈으로 무엇이 들어오느냐에 따라 삶이 달라진다.” 작품 속 남녀 주인공 ‘홍선용’과 ‘배꽃잎’은 가장 취약한 지점에서 서로 만났다. 트럭운전사 홍선용은 아내의 죽음을 받아들이지 못해 방황할 때, 통신회사 콜센터 여직원 배꽃잎은 막말과 음담패설에 시달리며 새로운 삶의 출구를 찾고자 할 때다. 홍선용은 연일 배꽃잎에게 전화해 육두문자를 쏟아낸다. 소설은 홍선용이 배꽃잎을 찾아가 서로 만나는 장면에서 끝난다. “한 개인의 상처가 상대방의 틈과 만나게 될 때 상대방을 소생 불가능할 정도로 쓰러뜨리는 상처의 치명성을 다뤘다. 이야기가 더 진행되면 너무 비극적인 상황으로 치달을 것 같아 둘이 만나는 부분에서 싹둑 잘랐다.” 작가는 점집을 즐겨 찾는다. 미래를 알고 싶어서가 아니라 순간순간 위로를 받기 위해서다. 점집에서 받은 위안이 작품에 구현되고 독자들은 그 작품을 통해 위로를 받는다. 치유의 선순환이다. “너무 힘든 일을 당하면 헤쳐 나갈 방법이 떠오르지 않을 때가 있다. 상처를 치유하려면 우선 가만히 멈춰 서서 숨을 쉬어야 한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윤건 팬카페, 드라마 ‘사랑 주파수 37.2’ 촬영현장 100인분 커피차 선물

    윤건 팬카페, 드라마 ‘사랑 주파수 37.2’ 촬영현장 100인분 커피차 선물

    가수 윤건이 주연을 맡아 출연 중인 MBC에브리원 ‘사랑 주파수 37.2’ 촬영 현장에 ‘마르코의 커피차’가 등장해 스태프들에게 기분 좋은 추억을 선사했다. 윤건의 공식 팬카페 ‘아이즈 윤건’은 지난 18일 경기도 일산에서 한밤 중에 진행된 ‘사랑 주파수 37.2’ 촬영 현장에 100인분의 커피차를 깜짝 선물해 눈길을 끌었다. 윤건이 운영하는 카페 ‘마르코의 다락방’에서 이름을 본뜬 ‘마르코의 커피차’라는 커피 트럭에는 ‘사랑이 궁금해? 해적 DJ 윤건 캡틴과 수요일에 만나’라는 재치 만점의 메시지와 함께 “시청률 3.72% 넘기고 축가 부르러 가자”는 내용이 더해져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윤건은 ‘사랑주파수 37.2’의 시청률이 3.72%를 돌파하면 방송 기간 결혼을 하는 시청자 중 한 커플에게 축가 선물을 하겠다는 공약을 내건 바 있다. 윤건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현장 분위기가 담긴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윤건은 “세상에서 가장 멋진 카페! 팬 여러분 고마워요. ^^”, “커피가 꿀이다”며 좋은 기분을 숨기지 않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마르코의 커피차’ 주변에 스태프들이 몰리며 문전성시를 이룬 모습, 그 앞에서 분위기 있게 인증사진을 찍은 윤건의 모습 등이 담겼다. 윤건은 커피잔을 손에 든 포즈를 취하며 마치 실제 커피 CF 속 한 장면을 연상시키는 등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또한, 윤건은 극중 배역인 럭셔리한 해적방송 DJ를 표현하는 화려한 의상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그는 빨간색 체크 바지와 니트 머플러로 패션감각을 뽐냈으며, 180cm가 넘는 장신의 키와 황금비율로 어려운 패션도 멋스럽게 소화하며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드러냈다. ‘사랑 주파수 37.2’는 나이, 이름, 학력 등 모든 것이 베일에 쌓여있는 DJ 캡틴이 주파수를 몰래 훔쳐와 불법으로 해적 라디오를 진행한다는 내용을 담은 작품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9시와 오후 11시 전파를 탄다. 윤건은 주인공 DJ 캡틴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력과 대사 처리로 호평을 사고 있다. 극중 DJ캡틴은 개조된 노란색 고급 짚차를 타고 질주하며 자유로움을 만끽하는가 하면, 자동차 보닛 위에 올라가 방송을 하고, 밤 하늘을 올려다 보는 괴짜 캐릭터다. 한편 윤건은 지난 19일 정오 정규 4집 앨범 ‘어텀 플레이(Autumn Play)’의 후공개곡 ‘케미’의 음원을 공개했다.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리지, 래퍼 지조가 참여한 러브송 ‘케미’는 지난달 27일 발매된 윤건의 정규 4집 앨범에 수록돼 대중에 알려졌으나, 온라인에는 이번에 디지털 버전으로 새롭게 믹싱 작업을 거쳐 처음 공개됐다. 음악적 완성도를 추구하는 뮤지션 윤건의 욕심이 담긴 음원으로 공개와 함께 음원차트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갯속 중앙선 침범해 사고 유발하고 뺑소니치는 차 포착

    안갯속 중앙선 침범해 사고 유발하고 뺑소니치는 차 포착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안갯속 도로에서 상대방 차량에 사고를 일으킨 뺑소니 차 영상이 충격을 주고 있다. 30초 가량의 영상에는 지난 4일(현지시간) 외국의 한 안개 낀 왕복 2차로 도로 모습이 보인다.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도로를 차들이 서행하며 지나간다. 도로 오른편. 트레일러 한 대가 천천히 주행하며 앞서고 그 뒤를 승용차 한 대가 따른다. 반대편에서 한 무리의 차량이 지나가자 안갯속 위험에도 불구하고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트레일러를 추월하려 한다. 잠시 뒤, 승용차가 급브레이크를 잡는 순간, 마주 오던 트럭이 승용차를 급히 피하고자 갓길 풀숲으로 차체가 기울며 미끄러져 나간다. 이 모습을 지켜본 트레일러 운전기사는 도롯가에 차를 정차시키지만, 중앙선을 침범한 승용차는 보고도 못 본 체 그냥 제 갈 길을 간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뺑소니 승용차네요”, “어떻게 저런 사고를 내놓고 그냥 갈 수가?”, “트럭 운전사가 무사하길” 등 질타하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Minion Funny uoy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영상]배우 그룹 서프라이즈 ‘프롬 마이 하트’ 뮤비 공개…“서프라이즈하네”

    [영상]배우 그룹 서프라이즈 ‘프롬 마이 하트’ 뮤비 공개…“서프라이즈하네”

    배우들로 구성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그룹 서프라이즈(서강준, 유일, 공명, 강태오, 이태환)의 타이틀곡 ‘프롬 마이 하트(From my heart)’ 뮤직비디오(이하 뮤비)가 전격 공개됐다.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는 18일 정오 일본, 중국, 태국 등을 비롯한 아시아 6개국 프로모션 투어 개최를 기념해 발매하는 첫 번째 싱글 음원 공개와 함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배우 김새론과 함께 촬영을 진행한 타이틀곡 ‘프롬 마이 하트(From my heart)’의 뮤직비디오 전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뮤비 영상 속 서프라이즈 멤버들은 라이더 재킷으로 스트릿룩을 선보이며 바이크와 트럭을 타고 등장해 각자 다른 개성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여자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김새론은 청초한 모습으로 서프라이즈 다섯 멤버 가운데 한 사람을 짝사랑하는 소녀 역할을 맡아 아련한 눈빛 연기를 선보였다. 특히 김새론이 과연 누구를 좋아하는지는 멤버 각자와의 상상 장면을 통해 아름다운 영상미로 연출됐다. 뮤비 후반부에는 다섯 멤버 모두 서커스 단원으로 변신해 배우 그룹답게 훈훈한 비주얼과 함께 다양한 마술을 선보이는가 하면, 매혹적인 눈빛의 서강준이 신비로운 금빛 가루를 흩날리는 엔딩으로 마지막을 장식한다. 포토그래퍼이자 필름 디렉터인 이전호 감독에 의해 연출된 이번 ‘프롬 마이 하트(From my heart)’ 뮤비는 판타지 감성을 자극하는 스토리를 바탕으로 서정적이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서프라이즈의 첫 싱글 타이틀곡 ‘프롬 마이 하트(From my heart)’는 히트메이커 조영수와 유명 작사가 김이나가 의기투합해 만든 곡으로, 30인조의 웅장한 오케스트라와 함께 하며 서정적인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이다. 또한 사랑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칠 수 있는 남자들의 이야기를 가사로 표현하며 애틋한 감성을 완성했다. 한편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는 18일 정오 첫 번째 싱글 타이틀곡 ‘프롬 마이 하트(From my heart)’ 및 수록곡인 ‘점프(Jump)’의 음원을 공개했으며, 같은 날 개최된 ‘서프라이즈 파티’라는 타이틀의 쇼케이스와 팬미팅을 시작으로 오는 12월부터 본격적인 아시아 투어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진·영상=officialfantagio,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 ‘프롬 마이 하트’/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금천, 24시간 제설 상황실 운영

    금천구는 구청 지하 1층 U통합운영센터에 제설대책본부 상황실을 설치하고 본격적인 제설 준비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혔다. 차성수 구청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제설대책본부는 내년 3월 15일까지 24시간 상황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구는 지역의 주요 간선도로와 취약지점, 버스정류장 등을 중점 제설 대상으로 정하고 제설에 필요한 자재와 인력 등에 대한 사전 점검을 마쳤다. 또 제설차량·염화칼슘 살포기·덤프트럭 등 장비의 이상 여부도 점검했다. 폭설에 대비한 협력체계도 갖췄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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