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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운드 오브 뮤직 50주년-출연진] 50년이 지난 지금도 “벅찬 감동, 에델바이스 처럼...”

    [사운드 오브 뮤직 50주년-출연진] 50년이 지난 지금도 “벅찬 감동, 에델바이스 처럼...”

    폰 트랩가(家)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로버트 와이즈 감독이 영화화한 ‘사운드 오브 뮤직’(The Sound of Music)이 3월로 개봉 50주년을 맞았다. 알프스를 배경으로 한 영상미, 아름다운 영화 음악 등으로 50년이 지난 지금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뮤지컬 영화의 고전이다. 1966년 제3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감독상, 음악편집상, 음향상, 작품상, 편집상 등 5개 부문을 석권했다. 제23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는 여우주연상, 작품상을 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체험 2주 만에 유산균 12배 증가 ‘대박’ 제조법 보니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체험 2주 만에 유산균 12배 증가 ‘대박’ 제조법 보니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체지방 감소율 61%..직접 만드는 방법보니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편이 화제다. 15일 방송된 JTBC ‘이영돈PD가 간다’에서는 전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그릭요거트’ 편이 전파를 탔다. 알려진 그릭요거트의 성공비결은 바로 자연의 맛을 그대로 담는 것. 건강한 원유와 신선한 과일만을 사용한 이 요구르트는 단숨에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했고, 2006년 헬스지 선정 5대 슈퍼푸드까지 선정됐다. 이에 이영돈PD는 직접 그리스의 한 요구르트 기업을 방문해 전통 그릭요거트를 배웠다. 놀랍게도 그릭요거트는 원유를 오래 끓여 농축시킨 뒤 유산균을 넣고 온도를 맞춰 발효시키는 것 외에 특별한 방법이 없었다. 그릭요거트의 비법은 레시피가 아닌 원유 자체인 것. 이어 원유를 알아보기 위해 이영돈PD가 찾은 그리스의 한 목장에서는 자연 상태에서 방목한 채로 산양과 젖소들을 키우고 있었다. 그릭요거트는 일반 요구르트보다 단백질과 칼슘 함량이 두 배 가량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이어트시 그릭요거트를 함께 섭취할 경우 체중 감소율이 22%, 체지방 감소율이 61%나 증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날 ‘이영돈PD가 간다’에서 이영돈PD는 직접 인체 실험을 진행했다. 이영돈PD는 170g의 그릭 요거트를 매일 오전, 오후로 나눠 하루에 두 번씩 2주간 섭취한 후 신체 검사를 실시해 그 차이를 알아보기로 했다. 그 결과 혈당은 실험 전 97에서 88로 줄었고, 간 수치는 26에서 22, 콜레스테롤은 192에서 206이 측정됐다. 이영돈PD는 “몸이 튼튼한 편이라 콜레스테롤이나 간수치가 큰 차이는 없었다. 그러나 측정 기간 동안 계속되는 밤샘 촬영과 무리한 그리스 강행군 출장 등 몸이 지쳐 있는 상태였지만 그릭 요거트 때문에 체력을 유지할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장 속 유산균의 상태는 달랐다. 시식 전 거의 없었던 유산균 스트랩토코쿠스가 12배나 상승했다. 이는 그릭 요거트에만 있었던 유산균으로 장 속에 유해균이 살지 못하는 환경 형성에 도움을 줬다”고 설명했다. 이영돈PD는 “2주간의 체험 결과에 만족한다. 장이 좋아졌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사진=JTBC ‘이영돈PD가 간다’(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운드 오브 뮤직 50주년-출연진] ‘벅찬 감동...에델바이스, 도레미송...여전히”

    [사운드 오브 뮤직 50주년-출연진] ‘벅찬 감동...에델바이스, 도레미송...여전히”

    폰 트랩가(家)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로버트 와이즈 감독이 영화화한 ‘사운드 오브 뮤직’(The Sound of Music)’이 3월로 개봉 50주년을 맞았다. 알프스를 배경으로 한 영상미, 아름다운 영화 음악 등으로 50년이 지난 지금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뮤지컬 영화의 고전이다. 1966년 제3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감독상, 음악편집상, 음향상, 작품상, 편집상 등 5개 부문을 석권했다. 제23히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는 여우주연상, 작품상을 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2주 체험 “놀라운 결과”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2주 체험 “놀라운 결과”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체험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5일 방송된 JTBC ‘이영돈PD가 간다’에서는 그릭요거트의 원조를 찾아 그리스로 향하는 이영돈 PD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영돈 PD는 지난 2008년 미국 건강 전문지 ‘헬스’에서 선정한 세계 5대 건강식품 중 하나인 그릭 요거트에 관심을 두고 직접 임상실험까지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이영돈 PD는 170g의 그릭요거트를 매일 오전, 오후로 나눠 하루에 두 번씩 2주간 섭취한 후 신체검사를 실시해 그 차이를 알아보기로 했다. 그 결과 혈당은 실험 전 97에서 88로 줄었고, 간 수치는 26에서 22, 콜레스테롤은 192에서 206이 측정됐다. 이영돈 PD는 “몸이 튼튼한 편이라 콜레스테롤이나 간 수치가 큰 차이는 없었다”며 “그러나 측정 기간 동안 계속되는 밤샘 촬영과 무리한 그리스 강행군 출장 등 몸이 지쳐 있는 상태였지만 그릭 요거트 때문에 체력을 유지할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또 “특히 장 속 유산균의 상태는 달랐다. 시식 전 거의 없었던 유산균 스트랩토코쿠스가 12배나 상승했다. 이는 그릭 요거트에만 있었던 유산균으로 장 속에 유해균이 살지 못하는 환경 형성에 도움을 줬다”라고 설명했다. 이영돈 PD는 “2주간의 체험 결과에 만족한다. 장이 좋아졌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제조법 “아하! 이런 방법이었구나”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제조법 “아하! 이런 방법이었구나”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제조법 “아하! 이런 방법이었구나” 이영돈 PD가 2주간의 ‘그릭 요거트’ 체험 결과를 공개해 화제다. 15일 방송된 JTBC ‘이영돈 PD가 간다’에서는 그릭 요거트의 실체를 찾아 그리스로 향하는 이영돈 PD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영돈 PD는 2008년 미국 건강 전문지 ‘헬스’에서 선정한 세계 5대 건강식품 중 하나인 그릭 요거트의 효과에 주목하고, 직접 인체 실험까지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그릭요거트는 2005년 미국 뉴욕에서 한 터키 이민자가 만들면서 시작됐다. 인공 첨가물 없이 건강한 원유와 신선한 과일만 사용해 만든 요거트다. 이영돈 PD는 170g의 그릭 요거트를 매일 오전, 오후로 나눠 하루에 두 번씩 2주간 섭취한 후 신체 검사를 실시해 그 차이를 알아보기로 했다. 그 결과 혈당은 실험 전 97에서 88로 줄었고, 간 수치는 26에서 22, 콜레스테롤은 192에서 206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왔다. 이영돈 PD는 “몸이 튼튼한 편이라 콜레스테롤이나 간 수치가 큰 차이는 없었다”면서 “그러나 측정 기간 동안 계속되는 밤샘 촬영과 무리한 그리스 강행군 출장 등 몸이 지쳐 있는 상태였지만 그릭 요거트 때문에 체력을 유지할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또 “하지만 장 속 유산균의 상태는 달랐다. 시식 전 거의 없었던 유산균 스트랩토코쿠스가 12배나 상승했다. 이는 그릭 요거트에만 있었던 유산균으로 장 속에 유해균이 살지 못하는 환경 형성에 도움을 줬다”라고 설명했다. 이영돈 PD는 “2주간의 체험 결과에 만족한다. 장이 좋아졌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영돈 PD는 그리스의 한 기업을 방문해 그릭 요거트를 만드는 과정을 지켜봤다. 그는 원유를 오래 끓여 농축시킨 뒤 유산균을 넣고 온도에 맞춰 발효시키는 것 외에 특별한 방법이 없는 것을 확인한 뒤 “그릭 요거트의 특별함은 레시피가 아닌 원유 그 자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2주간 섭취했더니 ‘놀라운 효과’ 대박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2주간 섭취했더니 ‘놀라운 효과’ 대박

    지난 15일 방송된 JTBC ‘이영돈PD가 간다’에서는 이영돈 PD가 진짜 그릭요거트를 찾기 위해 그리스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영돈 PD는 170g의 그릭요거트를 매일 오전, 오후로 나눠 하루에 두 번씩 2주간 섭취한 후 신체검사를 실시해 그 차이를 알아보기로 했다. 그릭요거트 2주간 섭취 결과, 혈당은 실험 전 97에서 88로 줄었고, 간 수치는 26에서 22, 콜레스테롤은 192에서 206이 측정됐다. 이영돈은 “장 속 유산균의 상태는 달랐다. 시식 전 거의 없었던 유산균 스트랩토코쿠스가 12배나 상승했다. 이는 그릭 요거트에만 있었던 유산균으로 장 속에 유해균이 살지 못하는 환경 형성에 도움을 줬다”라고 설명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그릭요거트 “콜레스테롤 간 수치 큰 차이는 없었다” 왜?

    그릭요거트 “콜레스테롤 간 수치 큰 차이는 없었다” 왜?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 “콜레스테롤 간 수치 큰 차이는 없었다” 왜? 이영돈 PD가 2주간의 ‘그릭 요거트’ 체험 결과를 공개해 화제다. 15일 방송된 JTBC ‘이영돈 PD가 간다’에서는 그릭 요거트의 실체를 찾아 그리스로 향하는 이영돈 PD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영돈 PD는 2008년 미국 건강 전문지 ‘헬스’에서 선정한 세계 5대 건강식품 중 하나인 그릭 요거트의 효과에 주목하고, 직접 인체 실험까지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그릭요거트는 2005년 미국 뉴욕에서 한 터키 이민자가 만들면서 시작됐다. 인공 첨가물 없이 건강한 원유와 신선한 과일만 사용해 만든 요거트다. 이영돈 PD는 170g의 그릭 요거트를 매일 오전, 오후로 나눠 하루에 두 번씩 2주간 섭취한 후 신체 검사를 실시해 그 차이를 알아보기로 했다. 그 결과 혈당은 실험 전 97에서 88로 줄었고, 간 수치는 26에서 22, 콜레스테롤은 192에서 206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왔다. 이영돈 PD는 “몸이 튼튼한 편이라 콜레스테롤이나 간 수치가 큰 차이는 없었다”면서 “그러나 측정 기간 동안 계속되는 밤샘 촬영과 무리한 그리스 강행군 출장 등 몸이 지쳐 있는 상태였지만 그릭 요거트 때문에 체력을 유지할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또 “하지만 장 속 유산균의 상태는 달랐다. 시식 전 거의 없었던 유산균 스트랩토코쿠스가 12배나 상승했다. 이는 그릭 요거트에만 있었던 유산균으로 장 속에 유해균이 살지 못하는 환경 형성에 도움을 줬다”라고 설명했다. 이영돈 PD는 “2주간의 체험 결과에 만족한다. 장이 좋아졌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영돈 PD는 그리스의 한 기업을 방문해 그릭 요거트를 만드는 과정을 지켜봤다. 그는 원유를 오래 끓여 농축시킨 뒤 유산균을 넣고 온도에 맞춰 발효시키는 것 외에 특별한 방법이 없는 것을 확인한 뒤 “그릭 요거트의 특별함은 레시피가 아닌 원유 그 자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릭요거트는 무엇? 세계5대 건강식품…체지방감소율↑

    그릭요거트는 무엇? 세계5대 건강식품…체지방감소율↑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2주간 체험했더니 유산균수치 ‘깜짝’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이영돈PD가 간다’에 등장한 그릭요거트가 화제다. 지난 15일 방송된 JTBC ‘이영돈PD가 간다’는 이영돈 PD가 진짜 그릭요거트를 찾기 위해 그리스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영돈 PD는 그리스의 한 요거트 제조업체에 방문해 전통 그릭요거트 만드는 법을 배웠다. 목장에서 자연 상태에서 방목한 채로 키운 산양과 젖소들에게서 얻은 좋은 원유가 그릭요거트의 비결. 해당 제조업체는 좋은 원유를 오래 끓여 농축시킨 뒤 유산균을 넣고 온도를 맞춰 발효시켜 요거트를 만들었다. 그릭요거트는 일반 요구르트보다 단백질과 칼슘 함량이 두 배 가량 높다. 2008년 미국 건강 전문지 ‘헬스’에서 세계 5대 건강식품 중 하나로 선정된 그릭요거트는 다이어트를 할 때 섭취하면 체중 감소율이 22% 증가하고 체지방 감소율은 61% 증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영돈 PD는 170g의 그릭요거트를 매일 오전, 오후로 나눠 하루에 두 번씩 2주간 섭취한 후 신체검사를 실시해 그 차이를 알아보기로 했다. 검사 결과 혈당은 실험 전 97에서 88로 줄었고 간 수치는 26에서 22, 콜레스테롤은 192에서 206이 측정됐다. 이영돈 PD는 “몸이 튼튼한 편이라 콜레스테롤이나 간 수치가 큰 차이는 없었다. 그러나 측정 기간 동안 계속되는 밤샘 촬영과 무리한 그리스 강행군 출장 등 몸이 지쳐 있는 상태였지만 그릭요거트 덕분에 체력을 유지할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장 속 유산균의 상태는 달랐다. 시식 전 거의 없었던 유산균 스트랩토코쿠스가 12배나 상승했다. 이는 그릭요거트에만 있었던 유산균으로 장 속에 유해균이 살지 못하는 환경 형성에 도움을 준 것”이라면서 “2주간의 체험 결과에 만족한다. 장이 좋아졌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2주간 체험한 결과 ‘깜짝’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2주간 체험한 결과 ‘깜짝’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2주간 체험했더니 유산균수치 ‘깜짝’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이영돈PD가 간다’에 등장한 그릭요거트가 화제다. 지난 15일 방송된 JTBC ‘이영돈PD가 간다’는 이영돈 PD가 진짜 그릭요거트를 찾기 위해 그리스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영돈 PD는 그리스의 한 요거트 제조업체에 방문해 전통 그릭요거트 만드는 법을 배웠다. 목장에서 자연 상태에서 방목한 채로 키운 산양과 젖소들에게서 얻은 좋은 원유가 그릭요거트의 비결. 해당 제조업체는 좋은 원유를 오래 끓여 농축시킨 뒤 유산균을 넣고 온도를 맞춰 발효시켜 요거트를 만들었다. 그릭요거트는 일반 요구르트보다 단백질과 칼슘 함량이 두 배 가량 높다. 2008년 미국 건강 전문지 ‘헬스’에서 세계 5대 건강식품 중 하나로 선정된 그릭요거트는 다이어트를 할 때 섭취하면 체중 감소율이 22% 증가하고 체지방 감소율은 61% 증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영돈 PD는 170g의 그릭요거트를 매일 오전, 오후로 나눠 하루에 두 번씩 2주간 섭취한 후 신체검사를 실시해 그 차이를 알아보기로 했다. 검사 결과 혈당은 실험 전 97에서 88로 줄었고 간 수치는 26에서 22, 콜레스테롤은 192에서 206이 측정됐다. 이영돈 PD는 “몸이 튼튼한 편이라 콜레스테롤이나 간 수치가 큰 차이는 없었다. 그러나 측정 기간 동안 계속되는 밤샘 촬영과 무리한 그리스 강행군 출장 등 몸이 지쳐 있는 상태였지만 그릭요거트 덕분에 체력을 유지할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장 속 유산균의 상태는 달랐다. 시식 전 거의 없었던 유산균 스트랩토코쿠스가 12배나 상승했다. 이는 그릭요거트에만 있었던 유산균으로 장 속에 유해균이 살지 못하는 환경 형성에 도움을 준 것”이라면서 “2주간의 체험 결과에 만족한다. 장이 좋아졌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효과 “유산균 12배로 늘어났다”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효과 “유산균 12배로 늘어났다”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체험 효과가 화제다. 15일 방송된 JTBC ‘이영돈PD가 간다’에서는 그릭요거트의 원조를 찾아 그리스로 향하는 이영돈 PD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영돈 PD는 지난 2008년 미국 건강 전문지 ‘헬스’에서 선정한 세계 5대 건강식품 중 하나인 그릭 요거트에 관심을 두고 직접 임상실험까지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이영돈 PD는 170g의 그릭요거트를 매일 오전, 오후로 나눠 하루에 두 번씩 2주간 섭취한 후 신체검사를 실시해 그 차이를 알아보기로 했다. 그 결과 혈당은 실험 전 97에서 88로 줄었고, 간 수치는 26에서 22, 콜레스테롤은 192에서 206이 측정됐다. 이영돈 PD는 “몸이 튼튼한 편이라 콜레스테롤이나 간 수치가 큰 차이는 없었다”며 “그러나 측정 기간 동안 계속되는 밤샘 촬영과 무리한 그리스 강행군 출장 등 몸이 지쳐 있는 상태였지만 그릭 요거트 때문에 체력을 유지할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또 “특히 장 속 유산균의 상태는 달랐다. 시식 전 거의 없었던 유산균 스트랩토코쿠스가 12배나 상승했다. 이는 그릭 요거트에만 있었던 유산균으로 장 속에 유해균이 살지 못하는 환경 형성에 도움을 줬다”라고 설명했다. 이영돈 PD는 “2주간의 체험 결과에 만족한다. 장이 좋아졌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날 이영돈 PD는 그리스의 한 기업을 방문해 그릭 요거트를 만드는 과정에서 원유를 오래 끓여 농축시킨 뒤 유산균을 넣고 온도에 맞춰 발효시키는 것 외에 특별한 방법이 없는 것을 확인한 후 “그릭 요거트의 특별함은 레시피가 아닌 원유 그 자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2주 체험 “유산균 12배로 늘어났다”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2주 체험 “유산균 12배로 늘어났다”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체험 결과 “유산균이 12배 늘어났다”고 밝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5일 방송된 JTBC ‘이영돈PD가 간다’에서는 그릭요거트의 원조를 찾아 그리스로 향하는 이영돈 PD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영돈 PD는 지난 2008년 미국 건강 전문지 ‘헬스’에서 선정한 세계 5대 건강식품 중 하나인 그릭 요거트에 관심을 두고 직접 임상실험까지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이영돈 PD는 170g의 그릭요거트를 매일 오전, 오후로 나눠 하루에 두 번씩 2주간 섭취한 후 신체검사를 실시해 그 차이를 알아보기로 했다. 그 결과 혈당은 실험 전 97에서 88로 줄었고, 간 수치는 26에서 22, 콜레스테롤은 192에서 206이 측정됐다. 이영돈 PD는 “몸이 튼튼한 편이라 콜레스테롤이나 간 수치가 큰 차이는 없었다”며 “그러나 측정 기간 동안 계속되는 밤샘 촬영과 무리한 그리스 강행군 출장 등 몸이 지쳐 있는 상태였지만 그릭 요거트 때문에 체력을 유지할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또 “특히 장 속 유산균의 상태는 달랐다. 시식 전 거의 없었던 유산균 스트랩토코쿠스가 12배나 상승했다. 이는 그릭 요거트에만 있었던 유산균으로 장 속에 유해균이 살지 못하는 환경 형성에 도움을 줬다”라고 설명했다. 이영돈 PD는 “2주간의 체험 결과에 만족한다. 장이 좋아졌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날 이영돈 PD는 그리스의 한 기업을 방문해 그릭 요거트를 만드는 과정에서 원유를 오래 끓여 농축시킨 뒤 유산균을 넣고 온도에 맞춰 발효시키는 것 외에 특별한 방법이 없는 것을 확인한 후 “그릭 요거트의 특별함은 레시피가 아닌 원유 그 자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혈당·간수치 줄어” 2주 체험 결과는 ‘대박’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혈당·간수치 줄어” 2주 체험 결과는 ‘대박’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유산균 12배 상승” 직접 먹고 효과 보니 이영돈 PD가 2주간의 ‘그릭 요거트’ 체험 결과를 공개해 화제다. 15일 방송된 JTBC ‘이영돈 PD가 간다’에서는 그릭 요거트의 실체를 찾아 그리스로 향하는 이영돈 PD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영돈 PD는 2008년 미국 건강 전문지 ‘헬스’에서 선정한 세계 5대 건강식품 중 하나인 그릭 요거트의 효과에 주목하고, 직접 인체 실험까지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이영돈 PD는 170g의 그릭 요거트를 매일 오전, 오후로 나눠 하루에 두 번씩 2주간 섭취한 후 신체 검사를 실시해 그 차이를 알아보기로 했다. 그 결과 혈당은 실험 전 97에서 88로 줄었고, 간 수치는 26에서 22, 콜레스테롤은 192에서 206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왔다. 이영돈 PD는 “몸이 튼튼한 편이라 콜레스테롤이나 간 수치가 큰 차이는 없었다”면서 “그러나 측정 기간 동안 계속되는 밤샘 촬영과 무리한 그리스 강행군 출장 등 몸이 지쳐 있는 상태였지만 그릭 요거트 때문에 체력을 유지할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또 “하지만 장 속 유산균의 상태는 달랐다. 시식 전 거의 없었던 유산균 스트랩토코쿠스가 12배나 상승했다. 이는 그릭 요거트에만 있었던 유산균으로 장 속에 유해균이 살지 못하는 환경 형성에 도움을 줬다”라고 설명했다. 이영돈 PD는 “2주간의 체험 결과에 만족한다. 장이 좋아졌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영돈 PD는 그리스의 한 기업을 방문해 그릭 요거트를 만드는 과정을 지켜봤다. 그는 원유를 오래 끓여 농축시킨 뒤 유산균을 넣고 온도에 맞춰 발효시키는 것 외에 특별한 방법이 없는 것을 확인한 뒤 “그릭 요거트의 특별함은 레시피가 아닌 원유 그 자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전통 그릭요거트’ 그리스서 직접 먹어봤더니? ‘놀라운 결과’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전통 그릭요거트’ 그리스서 직접 먹어봤더니? ‘놀라운 결과’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2주간 섭취해보니 ‘놀라운 효과’ 대체 어떻길래?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가 화제다. 지난 15일 방송된 JTBC ‘이영돈PD가 간다’에서는 이영돈 PD가 진짜 그릭요거트를 찾기 위해 그리스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영돈 PD는 지난 2008년 미국 건강 전문지 ‘헬스’에서 선정한 세계 5대 건강식품 중 하나인 그릭 요거트에 관심을 두고 직접 임상실험까지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이영돈 PD는 그리스의 한 요거트 제조업체에 방문했고, 전통 그릭 요거트 만드는법을 배웠으며, 이 요거트는 뒤집어도 용기에 달라붙어 떨어지지 않아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영돈PD가 간다 방송에서 공개된 그릭 요거트의 비법은 좋은 원유였으며, 이 업체는 좋은 원유를 오래 끓여 농축시킨 뒤 유산균을 넣고 온도를 맞춰 발효시켜 요거트를 만들었다. 또한 그리스 아라호바의 한 목장에서는 자연 상태에서 방목한 채로 산양과 젖소들을 키우고 있었고, 이것이 건강한 그릭 요거트의 비밀이었다. 이영돈 PD는 170g의 그릭요거트를 매일 오전, 오후로 나눠 하루에 두 번씩 2주간 섭취한 후 신체검사를 실시해 그 차이를 알아보기로 했다. 그릭요거트 2주간 섭취 결과, 혈당은 실험 전 97에서 88로 줄었고, 간 수치는 26에서 22, 콜레스테롤은 192에서 206이 측정됐다. 이영돈 PD는 “몸이 튼튼한 편이라 콜레스테롤이나 간 수치가 큰 차이는 없었다”며 “그러나 측정 기간 동안 계속되는 밤샘 촬영과 무리한 그리스 강행군 출장 등 몸이 지쳐 있는 상태였지만 그릭 요거트 때문에 체력을 유지할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또 “특히 장 속 유산균의 상태는 달랐다. 시식 전 거의 없었던 유산균 스트랩토코쿠스가 12배나 상승했다. 이는 그릭 요거트에만 있었던 유산균으로 장 속에 유해균이 살지 못하는 환경 형성에 도움을 줬다”라고 설명했다. 이영돈 PD는 “2주간의 체험 결과에 만족한다. 장이 좋아졌다”고 그릭요거트의 효과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사진=JTBC 이영돈PD가 간다 방송캡처(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2주간 체험했더니…유산균수치 ‘깜짝’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2주간 체험했더니…유산균수치 ‘깜짝’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2주간 체험했더니 유산균수치 ‘깜짝’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이영돈PD가 간다’에 등장한 그릭요거트가 화제다. 지난 15일 방송된 JTBC ‘이영돈PD가 간다’는 이영돈 PD가 진짜 그릭요거트를 찾기 위해 그리스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영돈 PD는 그리스의 한 요거트 제조업체에 방문해 전통 그릭요거트 만드는 법을 배웠다. 목장에서 자연 상태에서 방목한 채로 키운 산양과 젖소들에게서 얻은 좋은 원유가 그릭요거트의 비결. 해당 제조업체는 좋은 원유를 오래 끓여 농축시킨 뒤 유산균을 넣고 온도를 맞춰 발효시켜 요거트를 만들었다. 그릭요거트는 일반 요구르트보다 단백질과 칼슘 함량이 두 배 가량 높다. 2008년 미국 건강 전문지 ‘헬스’에서 세계 5대 건강식품 중 하나로 선정된 그릭요거트는 다이어트를 할 때 섭취하면 체중 감소율이 22% 증가하고 체지방 감소율은 61% 증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영돈 PD는 170g의 그릭요거트를 매일 오전, 오후로 나눠 하루에 두 번씩 2주간 섭취한 후 신체검사를 실시해 그 차이를 알아보기로 했다. 검사 결과 혈당은 실험 전 97에서 88로 줄었고 간 수치는 26에서 22, 콜레스테롤은 192에서 206이 측정됐다. 이영돈 PD는 “몸이 튼튼한 편이라 콜레스테롤이나 간 수치가 큰 차이는 없었다. 그러나 측정 기간 동안 계속되는 밤샘 촬영과 무리한 그리스 강행군 출장 등 몸이 지쳐 있는 상태였지만 그릭요거트 덕분에 체력을 유지할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장 속 유산균의 상태는 달랐다. 시식 전 거의 없었던 유산균 스트랩토코쿠스가 12배나 상승했다. 이는 그릭요거트에만 있었던 유산균으로 장 속에 유해균이 살지 못하는 환경 형성에 도움을 준 것”이라면서 “2주간의 체험 결과에 만족한다. 장이 좋아졌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유산균 12배 상승” 직접 먹고 효과 보니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유산균 12배 상승” 직접 먹고 효과 보니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유산균 12배 상승” 직접 먹고 효과 보니 이영돈 PD가 2주간의 ‘그릭 요거트’ 체험 결과를 공개해 화제다. 15일 방송된 JTBC ‘이영돈 PD가 간다’에서는 그릭 요거트의 실체를 찾아 그리스로 향하는 이영돈 PD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영돈 PD는 2008년 미국 건강 전문지 ‘헬스’에서 선정한 세계 5대 건강식품 중 하나인 그릭 요거트의 효과에 주목하고, 직접 인체 실험까지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이영돈 PD는 170g의 그릭 요거트를 매일 오전, 오후로 나눠 하루에 두 번씩 2주간 섭취한 후 신체 검사를 실시해 그 차이를 알아보기로 했다. 그 결과 혈당은 실험 전 97에서 88로 줄었고, 간 수치는 26에서 22, 콜레스테롤은 192에서 206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왔다. 이영돈 PD는 “몸이 튼튼한 편이라 콜레스테롤이나 간 수치가 큰 차이는 없었다”면서 “그러나 측정 기간 동안 계속되는 밤샘 촬영과 무리한 그리스 강행군 출장 등 몸이 지쳐 있는 상태였지만 그릭 요거트 때문에 체력을 유지할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또 “하지만 장 속 유산균의 상태는 달랐다. 시식 전 거의 없었던 유산균 스트랩토코쿠스가 12배나 상승했다. 이는 그릭 요거트에만 있었던 유산균으로 장 속에 유해균이 살지 못하는 환경 형성에 도움을 줬다”라고 설명했다. 이영돈 PD는 “2주간의 체험 결과에 만족한다. 장이 좋아졌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영돈 PD는 그리스의 한 기업을 방문해 그릭 요거트를 만드는 과정을 지켜봤다. 그는 원유를 오래 끓여 농축시킨 뒤 유산균을 넣고 온도에 맞춰 발효시키는 것 외에 특별한 방법이 없는 것을 확인한 뒤 “그릭 요거트의 특별함은 레시피가 아닌 원유 그 자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2주 체험 “유산균 12배…놀라운 결과”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2주 체험 “유산균 12배…놀라운 결과”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체험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5일 방송된 JTBC ‘이영돈PD가 간다’에서는 그릭요거트의 원조를 찾아 그리스로 향하는 이영돈 PD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영돈 PD는 지난 2008년 미국 건강 전문지 ‘헬스’에서 선정한 세계 5대 건강식품 중 하나인 그릭 요거트에 관심을 두고 직접 임상실험까지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이영돈 PD는 170g의 그릭요거트를 매일 오전, 오후로 나눠 하루에 두 번씩 2주간 섭취한 후 신체검사를 실시해 그 차이를 알아보기로 했다. 그 결과 혈당은 실험 전 97에서 88로 줄었고, 간 수치는 26에서 22, 콜레스테롤은 192에서 206이 측정됐다. 이영돈 PD는 “몸이 튼튼한 편이라 콜레스테롤이나 간 수치가 큰 차이는 없었다”며 “그러나 측정 기간 동안 계속되는 밤샘 촬영과 무리한 그리스 강행군 출장 등 몸이 지쳐 있는 상태였지만 그릭 요거트 때문에 체력을 유지할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또 “특히 장 속 유산균의 상태는 달랐다. 시식 전 거의 없었던 유산균 스트랩토코쿠스가 12배나 상승했다. 이는 그릭 요거트에만 있었던 유산균으로 장 속에 유해균이 살지 못하는 환경 형성에 도움을 줬다”라고 설명했다. 이영돈 PD는 “2주간의 체험 결과에 만족한다. 장이 좋아졌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날 이영돈 PD는 그리스의 한 기업을 방문해 그릭 요거트를 만드는 과정에서 원유를 오래 끓여 농축시킨 뒤 유산균을 넣고 온도에 맞춰 발효시키는 것 외에 특별한 방법이 없는 것을 확인한 후 “그릭 요거트의 특별함은 레시피가 아닌 원유 그 자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마트 워치’ 애플, 삼성, LG 비교해보니

    ‘스마트 워치’ 애플, 삼성, LG 비교해보니

    ‘웨어러블 전쟁’이 시작됐다. 세계 굴지의 IT 업계가 앞다퉈 웨어러블 기기를 출시하고 있다. 최근에는 아이폰 시리즈로 전 세계에 ‘스마트’ 바람을 불러일으킨 애플도 뛰어들었다. 현재 웨어러블 워치 시장에서 두각을 드러내는 업체는 애플, 삼성, LG, 중국 화웨이, 모토로라 등 총 5개로 압축할 수 있다. 1. 가격가격 면에서는 애플이 가장 비싸다. ▲다음 달부터 판매에 들어갈 예정인 애플의 애플워치 가격은 349~1만 달러 선. 우리 돈으로 약 40만~1117만 원 선으로 다양하다. 총 3가지 에디션으로 출시 예정이다. ▲이에 반해 삼성의 기어S는 22만원 ▲LG의 G와치R은 35만원 ▲모토로라의 모토360은 28만 원 선이다. 화웨이 워치는 가격 미정이다. 2. 스크린스크린 면에서도 각 브랜드의 차별화 된 기술 전략을 엿볼 수 있다. ▲애플워치는 각 에디션에 따라 1.4~1.7in의 터치스크린과 디지털크라운(시계의 용두를 마우스처럼 조작할 수 있는 장치)을 적용했다. ▲삼성 기어S는 경쟁사 중 가장 큰 스크린을 자랑한다. 스크린 크기는 2in에 달하고 터치 기능이 있지만 디지털크라운은 채택하지 않았다. ▲LG G와치R은 1.3in 터치스크린에 디지털크라운 ▲화웨이워치는 1.4in 터치스크린에 디지털 크라운 ▲모토로라 모토360은 1.56in 터치스크린에 디지털크라운을 탑재했다. 3. 배터리유저들의 큰 관심사였던 배터리 지속시간은 각 브랜드마다 큰 차이를 보인다. ▲애플의 경우 표준 사용량으로 계산했을 때 18시간 사용이 가능하며 ▲삼성 기어S는 48시간 ▲모토로라 모토360은 12시간 연속 사용이 가능하다. 4. 디자인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다수의 마니아를 보유하고 있는 애플은 가장 늦게 시장에 뛰어든 만큼 디자인에 큰 공을 들인 것으로 보인다. ▲애플워치는 사각 프레임을 선택했으며 오른쪽에 디지털크라운이 자리잡고 있다. 에디션에 따라 밴드를 선택할 수 있다는 것도 디자인 면에서 큰 차별화가 될 것으로 보인다. ▲삼성 기어S도 사각 프레임을 선택했는데, 애플워치와 비교했을 때 곡선을 더욱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LG G와치R은 언뜻 보면 일반 시계와 크게 다르지 않다. 다만 두 가지 메탈 스트랩과 가죽 스트랩 중 한가지를 선택할 수 있으며, 아날로그 감성을 그대로 유지했다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애플워치와 화웨이워치를 제외한 삼성, LG, 모토로라의 제품은 국내외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애플은 다음 달 24일부터 공식 판매, 화웨이와치는 가장 늦은 올해 말부터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웨어러블 전쟁’ 애플, 삼성, LG, 모토로라 비교

    ‘웨어러블 전쟁’ 애플, 삼성, LG, 모토로라 비교

    ‘웨어러블 전쟁’이 시작됐다. 세계 굴지의 IT 업계가 앞다퉈 웨어러블 기기를 출시하고 있다. 최근에는 아이폰 시리즈로 전 세계에 ‘스마트’ 바람을 불러일으킨 애플도 뛰어들었다. 현재 웨어러블 워치 시장에서 두각을 드러내는 업체는 애플, 삼성, LG, 중국 화웨이, 모토로라 등 총 5개로 압축할 수 있다. 1. 가격가격 면에서는 애플이 가장 비싸다. ▲다음 달부터 판매에 들어갈 예정인 애플의 애플워치 가격은 349~1만 달러 선. 우리 돈으로 약 40만~1117만 원 선으로 다양하다. 총 3가지 에디션으로 출시 예정이다. ▲이에 반해 삼성의 기어S는 22만원 ▲LG의 G와치R은 35만원 ▲모토로라의 모토360은 28만 원 선이다. 화웨이 워치는 가격 미정이다. 2. 스크린스크린 면에서도 각 브랜드의 차별화 된 기술 전략을 엿볼 수 있다. ▲애플워치는 각 에디션에 따라 1.4~1.7in의 터치스크린과 디지털크라운(시계의 용두를 마우스처럼 조작할 수 있는 장치)을 적용했다. ▲삼성 기어S는 경쟁사 중 가장 큰 스크린을 자랑한다. 스크린 크기는 2in에 달하고 터치 기능이 있지만 디지털크라운은 채택하지 않았다. ▲LG G와치R은 1.3in 터치스크린에 디지털크라운 ▲화웨이워치는 1.4in 터치스크린에 디지털 크라운 ▲모토로라 모토360은 1.56in 터치스크린에 디지털크라운을 탑재했다. 3. 배터리유저들의 큰 관심사였던 배터리 지속시간은 각 브랜드마다 큰 차이를 보인다. ▲애플의 경우 표준 사용량으로 계산했을 때 18시간 사용이 가능하며 ▲삼성 기어S는 48시간 ▲모토로라 모토360은 12시간 연속 사용이 가능하다. 4. 디자인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다수의 마니아를 보유하고 있는 애플은 가장 늦게 시장에 뛰어든 만큼 디자인에 큰 공을 들인 것으로 보인다. ▲애플워치는 사각 프레임을 선택했으며 오른쪽에 디지털크라운이 자리잡고 있다. 에디션에 따라 밴드를 선택할 수 있다는 것도 디자인 면에서 큰 차별화가 될 것으로 보인다. ▲삼성 기어S도 사각 프레임을 선택했는데, 애플워치와 비교했을 때 곡선을 더욱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LG G와치R은 언뜻 보면 일반 시계와 크게 다르지 않다. 다만 두 가지 메탈 스트랩과 가죽 스트랩 중 한가지를 선택할 수 있으며, 아날로그 감성을 그대로 유지했다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애플워치와 화웨이워치를 제외한 삼성, LG, 모토로라의 제품은 국내외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애플은 다음 달 24일부터 공식 판매, 화웨이와치는 가장 늦은 올해 말부터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PGA- 파드리그 해링턴, 7년 만에 침묵 깨고 혼다 클래식 우승

    한때 메이저대회를 휩쓸었던 파드리그 해링턴(아일랜드)이 7년간의 침묵을 깨고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해링턴은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가든스의 PGA 내셔널 챔피언 코스(파70·7158야드)에서 이틀 동안 치러진 PGA 투어 혼다 클래식 4라운드에서 타수를 줄이지 못해 대니얼 버거(미국)와 합계 6언더파 274타로 동타를 이뤘다. 1차 연장전에서 파로 비긴 해링턴은 17번홀(파3)로 이어진 2차 연장에서 파를 잡아 티샷을 물에 빠뜨린 버거를 따돌렸다. 해링턴은 2007년과 2008년 브리티시 오픈을 제패한 뒤 2008년 PGA챔피언십에서도 우승, 2년 사이에 3개의 메이저대회 우승컵을 차지하는 최고의 전성기를 보냈다. 이후 잦은 부상에 시달렸고 새로 바꾼 스윙에 적응하지 못했던 해링턴은 이번 대회 전까지 아시아투어에서는 2010년과 2014년 우승했지만 PGA 투어나 유럽프로골프투어에서는 단 한번도 우승하지 못하는 슬럼프를 겪었다. 세계랭킹도 297위로 곤두박질쳤다. 하지만 이번 대회에서 PGA 투어 여섯 번째 우승컵(메이저대회 3승 포함)과 함께 상금 109만8000 달러(약 12억9000만원)를 수확한 해링턴은 44세의 나이에 재기를 선언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2005년 우승 이후 10년 만에 우승컵을 되찾아오는 인연도 맺었다. 또한 해링턴은 이번 우승으로 4월에 열리는 메이저대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출전권을 확보했고 세계랭킹도 82위까지 끌어올렸다. 하지만 해링턴은 5일 개막하는 월드골프챔피언십(WGC) 시리즈 캐딜락 챔피언십 출전권은 얻지 못했다. 해링턴에게 이번 대회의 악천후로는 오히려 득이 됐다. 전날 시작된 4라운드에서 해링턴은 7번홀까지 3타를 잃고 우승권에서 멀어지는 듯했다. 하지만 일몰로 경기가 중단돼 다음날 재개되자 해링턴은 전혀 다른 선수가 됐다. 먼거리 퍼트가 속속 홀에 빨려들어간데 힘입어 11번홀부터 14번홀(이상 파4)까지 4개홀 연속 버디를 잡아 패트릭 리드(미국)와 공동 선두가 됐다. 하지만 해링턴은 ‘베어 트랩’이라는 별명이 붙은 고난도의 15∼17번홀에서 천당과 지옥을 오갔다. 해링턴은 이 홀에서 티샷을 그린 위에 올려 가볍게 파를 잡은 반면 동반 플레이어 리드는 티샷을 물에 빠뜨리는 바람에 더블보기를 적어냈다. 리드는 이 때문에 공동 7위(3언더파 277타)로 대회를 마쳤다. 16번홀(파4)에서는 그린을 놓쳤지만 노련한 쇼트게임으로 파로 막아낸 해링턴은 마지막 관문인 17번홀(파3)에서 덜컥 덫에 걸렸다. 티샷이 오른쪽으로 휘면서 워터 해저드에 빠져 버린 것. 결국 해링턴은 더블보기를 적어내고 패색이 짙었지만 18번홀(파5)에서 5m 거리의 버디 퍼트를 성공시켜 극적으로 아들뻘인 22세의 버거와 함께 연장전에 들어갔다. 해링턴은 1차 연장인 18번홀에서는 파로 비겼지만 17번홀에서 치러진 2차 연장에서는 티샷을 홀 1m에 붙여 버거의 기를 죽였다. 버거는 해링턴 다음으로 티샷을 했지만 볼이 워터 해저드에 빠지면서 사실상 승패가 결정났다. 해링턴의 버디 퍼트는 빗나가 파에 그쳤지만 우승에는 지장이 없었다. 해링턴은 “생각하는만큼 자주 우승을 할 수는 없다. 우승했을 때 그 순간을 즐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버거는 비록 연장전에서 패하기는 했지만 골프팬들에게 강인한 인상을 남겼다. 그는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미국 테니스대표팀을 지도한 제이 버거의 아들이다. ㅎ 한국 선수 중에는 박성준(29)이 공동 31위(3오버파 283타), 양용은(43)은 공동 44위(5오버파 285타)에 올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5] 김혜수 화보, 명실상부 대표 섹시女배우의 고혹적 각선미 ‘눈길’

    [화보+5] 김혜수 화보, 명실상부 대표 섹시女배우의 고혹적 각선미 ‘눈길’

    톱 여배우 김혜수가 여성 핸드백 화보에서 도시적이면서도 우아한 ‘어번 시크 룩’으로 매력을 발산했다. 김혜수는 아메리칸 헤리티지 명품 가방 브랜드 하트만(Hartmann)과 함께한 2015년 신상 여성 핸드백 화보를 노블레스 3월호를 통해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김혜수는 하트만의 2015 New Collection 여성백 라인인 홀릭(HOLLIC)∙앤티카(ANTICCA)∙셀레나(CELLENA), 총 3가지 라인의 핸드백들을 다양한 패션 스타일에 매치하여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특히 넥 라인이 훤히 드러나는 화이트 드레스와 아찔한 블랙 스트랩 킬힐, 시크한 녹색 점프슈트와 화이트 컬러 토트백 등 김혜수만의 스타일로 재탄생 한 도시적이면서도 우아한 ‘어번 시크 룩’이 이번 화보의 관전 포인트. 김혜수는 화보 촬영 현장에서 그녀 특유의 우아하면서도 고혹적인 자태로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다운 카리스마를 풍기며 현장 분위기를 압도,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번 화보에서 김혜수가 착용한 하트만 2015 New Collection 여성백은 홀릭(HOLLIC)∙앤티카(ANTICCA)∙셀레나(CELLENA), 총 3가지 라인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부드러운 파스텔 컬러를 테마로 한 모던 클래식 디자인이 특징이다. 일상 속 데일리룩부터 오피스룩이나 결혼식 하객룩, 여행룩까지 다양한 용도의 옷차림에 손쉽게 매칭하여 스타일링 할 수 있도록 디자인 되었다. 평범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한 놈코어 트렌드에 잘 부합하는 핸드백 라인들로 다가오는 봄철 다양한 용도의 옷차림에 손쉽게 스타일링 할 수 있어 올 봄 여성들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인기를 끌 전망이다. 한편 김혜수와 하트만이 함께한 이번 화보는 노블레스 3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화보 속 김혜수가 착용한 하트만 전 제품은 하트만 매장과 공식 홈페이지(hartmann.com)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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