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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 방송 결산-드라마➁] 또 오해영부터 결혼계약까지…꽃길 걸은 ‘의외의 히트작’

    [2016 방송 결산-드라마➁] 또 오해영부터 결혼계약까지…꽃길 걸은 ‘의외의 히트작’

    2016년에는 크게 기대하지 않은 작품들이 의외의 한 방을 날린 경우가 많았다. 대형 드라마들 사이에서 약체로 평가됐던 작품 ‘또 오해영’과 방송 사이 공백을 채우기 위해 급하게 편성된 ‘땜빵’ 드라마 ‘결혼계약’ ‘백희가 돌아왔다’ 얘기다. ‘또 오해영’은 tvN 월화 드라마의 깊은 고민을 해결해줬다. 그동안 tvN은 ‘응답하라’ 시리즈, ‘미생’, ‘오 나의 귀신님’ 등 많은 히트작을 내놓았지만, 모두 금토 드라마였다. tvN은 올 초부터 인기웹툰을 원작으로 한 ‘치즈인더트랩’을 월화극에 편성하면서 월화 드라마 부흥을 시도했지만, 후속작인 신하균 주연의 ‘피리 부는 사나이’가 시청률 1%대에 그치며 한풀 꺾이는 모양새였다. 그런데 올해 5월 방송 전까지만 해도 큰 주목을 받지 못했던 ‘또 오해영’이 월화극에서 의외의 성과를 냈다. 대세 배우가 출연하는 것도, 많은 제작비가 들어간 대형 작품도 아닌 ‘또 오해영’은 여름철 방송사들이 너도나도 내보내는 흔한 로코물로 인식되며 낮은 기대치 속에서 첫 방송 됐다. 하지만 뚜껑을 열자 시청자들은 열광했다. 꼭 맞는 옷을 입은 듯한 배우들의 연기와 합, 적절한 판타지적 요소, 현실적인 대사 등은 시청자들 사이에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결국 첫 방송 시청률 2%였던 ‘또 오해영’은 ‘또요일’이라는 신조어와 “있던 거야”라는 유행어까지 만들어내며 9.9%라는 tvN 월화극 최고 시청률을 달성했다. 올해 상반기에 방영된 MBC ‘결혼계약’과 KBS2 ‘백희가 돌아왔다’는 일명 ‘땜빵’ 드라마였다. ‘결혼계약’은 ‘옥중화’ 제작이 지연되면서 급히 편성됐다. 시한부 여자와 재벌 2세의 러브스토리라는 진부한 소재와 배우 이서진과 유이의 조합은 방영 전 많은 의구심을 품게 했다. 하지만 잔잔한 스토리와 세련된 연출, 그리고 배우들의 담백한 연기가 어우러지면서 호평을 받았고, 올해 MBC 드라마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인 22.9%를 기록했다. ‘백희가 돌아왔다’는 ‘동네 변호사 조들호’와 그 후속작인 ‘뷰티풀 마인드’ 사이의 공백을 메꾸기 위해 편성한 작품이었다. 연작 드라마라는 편견과 다소 존재감이 작았던 배우들의 출연으로 기대치가 낮았던 드라마지만,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개성 강한 연기 등이 잘 어우러지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 [2016 방송 결산-드라마➀] 시청자는 응답했다…드라마 왕국으로 우뚝 선 tvN

    [2016 방송 결산-드라마➀] 시청자는 응답했다…드라마 왕국으로 우뚝 선 tvN

    올해 안방극장에는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가 쏟아졌다. 신선한 소재로 대박을 친 작품부터 시청률만으로 평가받기엔 아쉬운 웰메이드 작품까지, 멜로와 막장에 국한돼있던 국내 드라마 소재가 진일보한 2016년이다. 그 중심에는 tvN이 있었다. ‘응답하라’ 시리즈로 금토 드라마 부문에서 두드러진 성적을 보여 왔던 tvN은 올 한 해에는 월화극까지 흥행 가도를 달리며 ‘드라마 왕국’으로서의 자리를 견고히 했다. 2016년 tvN 월화 드라마 포문은 ‘치즈인더트랩’이 열었다. 동명 인기 웹툰 원작의 힘,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배우들의 열연 등으로 ‘치즈인더트랩’은 자체 최고 시청률 7.1%를 기록했지만, 남자 주인공 출연 분량 축소, 원작자와 제작진의 갈등 등 각종 논란에 휩싸이며 아쉬움을 남겼다. 하지만 월화극의 아쉬움은 오래가지 않았다. 현실적이면서도 판타지가 가미된 로맨틱 코미디 ‘또 오해영’이 화제성과 시청률 두 부문에서 예상치 못한 대박을 터뜨린 것. ‘또 요일’이라는 신조어까지 만들어낸 ‘또 오해영’은 tvN 월화드라마 최고 시청률 9.9%를 기록하며 월화극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2016 tvN 최고 히트작은 역시 ‘금토 드라마’에서 나왔다. 장르물의 대가 김은희 작가와 배우 김혜수-조진웅-이제훈의 만남으로 시작 전부터 화제를 모은 ‘시그널’. 판타지와 범죄 장르가 섞인 생소한 장르임에도 폭발적인 관심과 호평을 받은 ‘시그널’은 tvN을 드라마 강자로 자리매김하는 데 일조했다. 안방극장에서 좀처럼 만나기 힘들었던 배우 고현정과 전도연도 드라마 복귀작으로 tvN을 선택했다. “살아 있다.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외치는 실버세대들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려낸 ‘디어 마이 프렌즈’는 시청자들의 눈물을 자아냈고, 미국 CBS 원작을 리메이크한 법정 수사 드라마 ‘굿와이프’는 원작의 줄거리를 유지하면서도 한국적인 정서를 잘 녹여냈다는 호평을 받았다. 이외에도 ‘혼술남녀’ ‘더 케이투’ ‘기억’ ‘피리 부는 사나이’ 등 시청률만으로 평가받기 아쉬운 웰메이드 드라마가 이어졌고, 여기에 2016년 대미를 장식할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가 최근 최고 시청률 12.4%를 기록하며 순조롭게 방영 중이다. 사진=tvN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 [2016 방송 결산-드라마➁] 또 오해영부터 결혼계약까지…꽃길 걸은 ‘의외의 히트작’

    [2016 방송 결산-드라마➁] 또 오해영부터 결혼계약까지…꽃길 걸은 ‘의외의 히트작’

    2016년에는 크게 기대하지 않은 작품들이 의외의 한 방을 날린 경우가 많았다. 대형 드라마들 사이에서 약체로 평가됐던 작품 ‘또 오해영’과 방송 사이 공백을 채우기 위해 급하게 편성된 ‘땜빵’ 드라마 ‘결혼계약’ ‘백희가 돌아왔다’ 얘기다. ‘또 오해영’은 tvN 월화 드라마의 깊은 고민을 해결해줬다. 그동안 tvN은 ‘응답하라’ 시리즈, ‘미생’, ‘오 나의 귀신님’ 등 많은 히트작을 내놓았지만, 모두 금토 드라마였다. tvN은 올 초부터 인기웹툰을 원작으로 한 ‘치즈인더트랩’을 월화극에 편성하면서 월화 드라마 부흥을 시도했지만, 후속작인 신하균 주연의 ‘피리 부는 사나이’가 시청률 1%대에 그치며 한풀 꺾이는 모양새였다. 그런데 올해 5월 방송 전까지만 해도 큰 주목을 받지 못했던 ‘또 오해영’이 월화극에서 의외의 성과를 냈다. 대세 배우가 출연하는 것도, 많은 제작비가 들어간 대형 작품도 아닌 ‘또 오해영’은 여름철 방송사들이 너도나도 내보내는 흔한 로코물로 인식되며 낮은 기대치 속에서 첫 방송 됐다. 하지만 뚜껑을 열자 시청자들은 열광했다. 꼭 맞는 옷을 입은 듯한 배우들의 연기와 합, 적절한 판타지적 요소, 현실적인 대사 등은 시청자들 사이에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결국 첫 방송 시청률 2%였던 ‘또 오해영’은 ‘또요일’이라는 신조어와 “있던 거야”라는 유행어까지 만들어내며 9.9%라는 tvN 월화극 최고 시청률을 달성했다. 올해 상반기에 방영된 MBC ‘결혼계약’과 KBS2 ‘백희가 돌아왔다’는 일명 ‘땜빵’ 드라마였다. ‘결혼계약’은 ‘옥중화’ 제작이 지연되면서 급히 편성됐다. 시한부 여자와 재벌 2세의 러브스토리라는 진부한 소재와 배우 이서진과 유이의 조합은 방영 전 많은 의구심을 품게 했다. 하지만 잔잔한 스토리와 세련된 연출, 그리고 배우들의 담백한 연기가 어우러지면서 호평을 받았고, 올해 MBC 드라마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인 22.9%를 기록했다. ‘백희가 돌아왔다’는 ‘동네 변호사 조들호’와 그 후속작인 ‘뷰티풀 마인드’ 사이의 공백을 메꾸기 위해 편성한 작품이었다. 연작 드라마라는 편견과 다소 존재감이 작았던 배우들의 출연으로 기대치가 낮았던 드라마지만,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개성 강한 연기 등이 잘 어우러지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 [2016 방송 결산-드라마➀] 시청자는 응답했다…드라마 왕국으로 우뚝 선 tvN

    [2016 방송 결산-드라마➀] 시청자는 응답했다…드라마 왕국으로 우뚝 선 tvN

    올해 안방극장에는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가 쏟아졌다. 신선한 소재로 대박을 친 작품부터 시청률만으로 평가받기엔 아쉬운 웰메이드 작품까지, 멜로와 막장에 국한돼있던 국내 드라마 소재가 진일보한 2016년이다. 그 중심에는 tvN이 있었다. ‘응답하라’ 시리즈로 금토 드라마 부문에서 두드러진 성적을 보여 왔던 tvN은 올 한 해에는 월화극까지 흥행 가도를 달리며 ‘드라마 왕국’으로서의 자리를 견고히 했다. 2016년 tvN 월화 드라마 포문은 ‘치즈인더트랩’이 열었다. 동명 인기 웹툰 원작의 힘,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배우들의 열연 등으로 ‘치즈인더트랩’은 자체 최고 시청률 7.1%를 기록했지만, 남자 주인공 출연 분량 축소, 원작자와 제작진의 갈등 등 각종 논란에 휩싸이며 아쉬움을 남겼다. 하지만 월화극의 아쉬움은 오래가지 않았다. 현실적이면서도 판타지가 가미된 로맨틱 코미디 ‘또 오해영’이 화제성과 시청률 두 부문에서 예상치 못한 대박을 터뜨린 것. ‘또 요일’이라는 신조어까지 만들어낸 ‘또 오해영’은 tvN 월화드라마 최고 시청률 9.9%를 기록하며 월화극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2016 tvN 최고 히트작은 역시 ‘금토 드라마’에서 나왔다. 장르물의 대가 김은희 작가와 배우 김혜수-조진웅-이제훈의 만남으로 시작 전부터 화제를 모은 ‘시그널’. 판타지와 범죄 장르가 섞인 생소한 장르임에도 폭발적인 관심과 호평을 받은 ‘시그널’은 tvN을 드라마 강자로 자리매김하는 데 일조했다. 안방극장에서 좀처럼 만나기 힘들었던 배우 고현정과 전도연도 드라마 복귀작으로 tvN을 선택했다. “살아 있다.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외치는 실버세대들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려낸 ‘디어 마이 프렌즈’는 시청자들의 눈물을 자아냈고, 미국 CBS 원작을 리메이크한 법정 수사 드라마 ‘굿와이프’는 원작의 줄거리를 유지하면서도 한국적인 정서를 잘 녹여냈다는 호평을 받았다. 이외에도 ‘혼술남녀’ ‘더 케이투’ ‘기억’ ‘피리 부는 사나이’ 등 시청률만으로 평가받기 아쉬운 웰메이드 드라마가 이어졌고, 여기에 2016년 대미를 장식할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가 최근 최고 시청률 12.4%를 기록하며 순조롭게 방영 중이다. 사진=tvN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 ‘사격 황제’ 진종오 4연패 꿈 꺾이나

    ‘사격 황제’ 진종오 4연패 꿈 꺾이나

    ‘사격 황제’ 진종오(37·KT)의 올림픽 4연패 꿈이 물거품이 되게 생겼다. 2일 대한사격연맹에 따르면 국제사격연맹(ISSF) 특별위원회는 최근 남자 종목 3개를 폐지하고 혼성 종목 3개를 신설하는 2020년 도쿄올림픽 종목 개편안을 마련했다. 남자 50m 권총과 50m 소총 복사, 더블 트랩이 사라지고 대신 혼성 10m 공기권총과 10m 공기소총, 트랩이 치러진다. ISSF는 내년 2월 인도 뉴델리 집행위원회에서 최종 확정한다는 방침이다. 지금까지 올림픽 사격은 남자 종목 9개, 여자 종목 6개로 치러졌는데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혼성 종목을 더 편성하라고 권하고 있어 이번 개편안은 이를 충족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편안이 확정되면 남녀 종목은 6개씩이 되고 혼성 종목이 3개가 된다. 세계 사격 사상 처음으로 개인 종목 3연패 위업을 일군 진종오는 여러 차례 도쿄올림픽에서 4연패에 도전하겠다는 뜻을 밝혔는데 총 한번 제대로 쏴 보지도 못하고 꿈을 접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유럽이 주축인 ISSF가 진종오 등 아시아 선수들이 이 종목을 싹쓸이하는 상황을 못마땅해한 것도 이런 개편안이 마련된 배경으로 풀이된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첫 키스만 일곱 번째’ 박해진, 면세점 점장으로 등장...능력·외모·사랑 모두 ‘갑’

    ‘첫 키스만 일곱 번째’ 박해진, 면세점 점장으로 등장...능력·외모·사랑 모두 ‘갑’

    배우 박해진이 웹드라마 ‘첫 키스만 일곱 번째’ 출연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23일 에이치엔에스 에이치큐(HNS HQ) 측은 롯데면세점이 기획·제작을 맡은 웹드라마 ‘첫 키스만 일곱 번째’에 출연한 박해진의 사진을 공개했다. 현재 롯데면세점 모델로 활동 중인 박해진은 이번 드라마 속 ‘위험한 상사’ 편에서 능력 갑, 외모 갑, 사랑도 갑인 달콤 살벌한 직장 상사로 깜짝 등장할 예정이다. 지난 3월 종영한 tvN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의 유정, 내년 초 방영을 앞두고 있는 ‘맨투맨’의 김설우를 섞어놓은 듯 부드럽고 달콤하면서 싸늘한 연기를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극 중 면세점 직원으로 근무하는 여주인공 수진(이초희 분) 앞에 근무 시간을 10분 남기고 모든 여직원의 선망의 대상인 면세점 점장 박해진이 모습을 드러낸다. 사내 직장 상사와 부하 직원으로 만난 두 사람 사이에 과연 어떤 에피소드로 연결되어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날 함께 공개된 촬영 비하인드 사진 속 박해진은 흰 와이셔츠에 넥타이, 세련된 수트 차림으로 워너비 비즈니스 스타일을 완성해 여심을 저격했다. ‘첫 키스만 일곱번째’는 면세점 직원인 여주인공이 7명의 서로 다른 스타일의 매력을 가진 남자들과 펼치는 블록버스터 로맨스 드라마다. 박해진 외에도 배우 이민호, 이종석, 지창욱, 이준기, 엑소(EXO) 카이, 2PM 택연, 최지우 등 최고의 한류 스타들이 총 출동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제공=마운틴 무브먼트 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도깨비’ 김고은 “공유선배와 잘맞아”...연인 신하균 반응은?

    ‘도깨비’ 김고은 “공유선배와 잘맞아”...연인 신하균 반응은?

    ‘도깨비’ 김고은이 연인 신하균의 응원을 받았다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22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파티오나인에서 진행된 tvN 새 금토드라마 ‘도깨비’ 제작발표회 현장에 참석한 김고은은 상대역에 대한 기대감과 관련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김고은은 “전작들에서도 항상 운이 좋았던 것 같다”며 지난 3월 종영한 tvN 드라마 ‘치즈인더트랩’ 상대역인 박해진, 서강준을 언급했다. 이번 작품에서 또한 공유와의 호흡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언급했다. 김고은은 “공유 선배님과 함께 하면서 재미있게 촬영하고 있다. 개구쟁이 같은 면이 저랑 비슷해서 장난도 많이 친다”며 현실에서의 케미도 남다름을 언급했다. 이어 “드라마는 체력 싸움이니까 건강 관리 잘 하라고 응원 받았다”라며 연인 신하균에 대해 조심스럽게 언급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김고은은 앞서 지난 8월 신하균과 열애 중임을 인정한 바 있다. 한편 tvN 새 금토드라마 ‘도깨비’는 도깨비와 관련된 설화를 바탕으로 만든 드라마로, 오는 12월 2일 오후 8시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CJ E&M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미운우리새끼’ 한혜진, 일상 보니 ‘럭셔리 패션+동안 미모’ 눈길

    ‘미운우리새끼’ 한혜진, 일상 보니 ‘럭셔리 패션+동안 미모’ 눈길

    배우 한혜진이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10일 한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상암동 ‘미운 우리 새끼’ 녹화장 앞 #핀덴스킨베베 옥외광고가. 어머! 나다! 너무 반가워서 우르르 몰려가 사진 한 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한혜진은 파스텔 핑크 컬러의 코트와 스카프를 매치한 청초한 스타일링으로 그녀가 촬영한 광고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혜진은 모던하고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스타일링에 유니크한 육각형 패턴의 스트랩이 포인트인 숄더백을 매치하며 페미닌룩을 완성했다. 팬들은 “기성용의 사랑을 받아서 그런지 더욱 사랑스러워졌다”, “단아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이 딱 청담동 며느리같다”, “심플한 코트에 가방 하나 걸쳐도 고급스럽다”등 일상도 아름다운 한혜진에 대한 칭찬을 쏟아냈다. 한혜진은 현재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 MC로 활약 중이다. 매주 금요일 밤 11시20분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마음의소리’ 예인, 이광수 첫사랑 ‘도서관에서 고백했지만..’

    ‘마음의소리’ 예인, 이광수 첫사랑 ‘도서관에서 고백했지만..’

    ‘마음의소리’ 예인이 화제다. 멜로디데이의 멤버 예인과 유민이 웹드라마 ‘마음의 소리’에 깜짝 등장했다. 예인은 7일 첫 공개된 ‘마음의 소리’ 1회에서 조석(이광수 분)의 첫사랑으로 등장했다. 유민은 극중 웹툰작가 조석의 작품을 ‘치즈 인 더 트랩’ 버전으로 바꾼 ‘사도 인 더 뒤주’ 속 신입 나인 설이로 등장해 사극 버전 홍설을 보여줬다. 예인은 이날 오전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광수와 찍은 인증샷을 게재하면서 촬영 당시 모습을 공개했다. 한편 ‘마음의 소리’는 웹툰 ‘마음의 소리’ 레전드 편들로 재구성된 가족 예능 드라마로, 4주에 걸쳐 매주 월요일마다 10개의 에피소드로 총 20회가 공개되며 이후 지상파 버전이 추가돼 오는 12월 KBS2를 통해 방영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투비 ‘기도’, 음원발표 2시간 만에 차트 1위 ‘얼마나 좋길래?’

    비투비 ‘기도’, 음원발표 2시간 만에 차트 1위 ‘얼마나 좋길래?’

    비투비 ‘기도’가 음원발표 2시간 만에 음원차트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비투비는 9번째 미니앨범 ‘NEW MEN’을 7일 0시 발표했다. ‘NEW MEN’ 타이틀곡 ‘기도’는 멜론 등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에 오르며 트와이스, 마마무, 태연, 방탄소년단, 엑소 등을 제쳤다. 이번 앨범을 통해 파격적인 모습으로 돌아온 비투비는 한층 파워풀한 가창력과 퍼포먼스로 팬심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타이틀곡 ‘기도’는 트랩요소가 결함된 감성적인 댄스곡으로 그 동안 발라드로 보여주었던 비투비의 모습과는 다른, 섹시한 비투비의 매력을 보여주는 곡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IS, ‘자살폭탄 개’ 600마리 동원해 극렬 저항

    IS, ‘자살폭탄 개’ 600마리 동원해 극렬 저항

    이라크 정부군의 모술 탈환 작전으로 턱밑까지 쫓기고 있는 이슬람국가(IS)가 '개 폭탄'까지 동원해 극렬하게 저항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영국 메트로 등 서구언론은 IS가 개에게 자살폭탄 조끼를 입혀 자폭하는 방식으로 이라크군을 공격하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IS는 최후 거점인 모술 방어를 위해 '인간 방패' 뿐 아니라 '개 폭탄'까지 온갖 잔인한 수단을 가리지 않고 있다. IS가 자살폭탄으로 동원하고 있는 개의 숫자는 약 600마리. IS는 이 개들에게 폭탄 조끼를 입힌 후 이라크 정부군 지역으로 보내 원격으로 폭파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이라크 군 관계자는 이란 국영뉴스통신사 IRNA와의 인터뷰에서 "IS는 개 뿐만 아니라 공격이 가능한 모든 동물을 무기로 사용하고 있다"면서 "상상하기 힘든 새로운 전략으로 공격해오는 탓에 만반의 준비를 하고있다"고 밝혔다. 실제 이라크군의 공격으로 수세에 몰리고 있는 IS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있다. 이중 이라크군의 공격을 방어하기 위해 민간인들을 방패로 삼고있는 것이 대표적. 현재 모술지역의 민간인만 약 120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추가 피해는 불가피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IS는 인형도 방어 수단으로 사용하고 있다. 인형은 물론 장난감, 시계, 카드 등 모든 물건에 폭발물을 숨겨 무차별적인 피해자를 양산시키는 것으로 특히나 순진무구한 어린이들이 위험에 노출돼 더욱 충격적으로 받아들여진다. 이같은 극렬한 저항에 이라크 정부군도 모술 진입에 애를 먹고 있다. AP통신 등 외신은 "IS가 모술 주요 지역에 인간 방패와 부비트랩, 바리케이드 등을 세워 최후의 저항을 벌이고 있다"면서 "다른 도시에서도 연쇄자살폭탄 테러를 벌이며 이라크군의 전력을 분산시키는 전략을 쓰고 있다"고 보도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장벽 쌓고 인간 방패… ‘모술 탈환’ 장기화되나

    장벽 쌓고 인간 방패… ‘모술 탈환’ 장기화되나

    이라크 정부군 병력이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거점 모술에 진입해 시가전을 벌였으나 IS의 격렬한 저항에 부딪혀 물러났다. IS는 주요 도로와 공항에 바리케이드를 설치하며 방어하고 있어 모술 탈환전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IS는 5일(현지시간) 모술 동부에서 정부군을 상대로 자동차를 활용한 자살폭탄 공격과 기관총 공격을 퍼부은데 이어 정부군이 장악하고 있는 모술 외곽의 고그잘리에서도 대대적인 반격을 감행했다고 알자리라가 보도했다. 앞서 이라크 정부군 대테러부대(CTS)는 4일 오전 모술 동부 알카라마 지구에서 시가지로 진입한 뒤 몇 시간도 되지 않아 주둔지로 복귀했다고 AFP가 전했다. IS 대원들은 시가지 진입을 시도하는 정부군에게 소총과 박격포를 동원했고 로켓탄을 발사해 정부군 전차 1대를 파괴하기도 했다. IS는 알카라마뿐 아니라 모술 외곽의 아덴, 타흐릴, 쿠즈에서도 진격을 시도하는 정부군을 향해 집중 포격을 가했다. 미국 안보 분석 전문업체 스트랫포가 지난달 31일 촬영한 위성사진에서도 IS가 모술 남부 일대에서 콘크리트 블록과 잔해를 이용해 만든 바리케이드를 모술 진입 주요 구간마다 설치한 모습이 포착됐다. 현재 모술에 진입해 전투를 벌이는 정부군 병력은 약 3만명이다. IS 대원들은 모술 내에 3000~5000명, 시 변두리 지역에 1500~2000여명이 포진돼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IS는 정부군의 공격을 어렵게 만들기 위해 민간인들을 인간 방패로 동원하고 있다. 모술 지역 주민들은 120만여명으로 추정된다. 이에 따라 이라크 정부군은 인구가 밀집한 모술 내부로 진입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정부군 진입 시 IS의 저격이나 부비트랩을 이용한 매복 공격에 취약할 수밖에 없어 실제 정부군이 도심에서 전투를 치르기까지 수주 이상 걸릴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CNN은 “이라크군이 지난달 17일 모술 탈환전을 개시한 이후 가장 힘든 전투를 치르고 있고 이는 전투가 장기화될 것임을 예고하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2016 베스트브랜드 대상] 그로바나 - 스폐셜티스

    [2016 베스트브랜드 대상] 그로바나 - 스폐셜티스

    ‘시간은 우리의 전통’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1924년 탄생한 합리적인 가격의 스위스 메이드 워치 ‘그로바나(GROVANA)’의 공식 수입 유통사인 코이컴퍼니가 클래식 시계의 정수를 보여주는 스폐셜티스(Specialties) 컬렉션을 소개한다. 시대에 상관없이 유행을 타지 않는 클래식한 디자인의 이 제품은 41㎜ 사이즈의 로즈 골드 케이스, 기요셰 패턴 다이얼, 고풍스러운 핸즈·크라운과 세계 최고의 정교함을 자랑하는 스위스 무브먼트가 조화를 이루는 도회적인 컬렉션으로 그로바나의 전통적인 스위스 워치 메이킹의 노하우를 보여준다. 또한 빛 반사 방지 및 항스크래치 처리된 사파이어 크리스털 유리 및 크로노그래프, 날짜, 30m 방수 기능 등으로 실용성을 더했다. ▲화이트 다이얼·블랙 스트랩 또는 ▲블랙 다이얼·블랙 스트랩으로도 만나 볼 수 있으며 3년간의 국제 무상 보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로바나는 갤러리아면세점 63점, 동화면세점, 두타면세점,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신라면세점 서울점, 제주관광공사 지정면세점(JTO), SM면세점 및 전국 그로바나 공식 판매처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올해로 92주년을 맞이한 그로바나는 스위스 정통 시계 제조사로서 기계식 시계부터 다양한 기능의 쿼츠 시계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컬렉션을 구축하고 있다. 스위스 텐니켄에 있는 자체 공장의 생산라인을 통해 수작업으로 조립된다. 한국 시장에서는 가성비 높은 클래식한 디자인의 커플 시계들을 선보이며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 [2016 베스트브랜드 대상] 거노코퍼레이션 - 망고스틴

    [2016 베스트브랜드 대상] 거노코퍼레이션 - 망고스틴

    망고스틴(mangosteen)은 국내 시계브랜드로 기존의 여성 시계와 차별화를 이뤘다. 국내 시계 제조·유통으로 유명한 거노코퍼레이션의 자사 브랜드 망고스틴의 메인 광고 제품인 INFA(인파) 시리즈는 화려하고 컬러풀한 색상이 특징이다. 망고스틴의 브랜드 컨셉트인 톡톡 튀는 선명한 컬러감에 유니크한 디자인이 가장 잘 나타낸 제품으로 인조 오팔 다이얼 색상의 화이트, 핑크, 블루 등 총 9종이 있다. 제품은 쿼츠시계의 대표적인 일본 무브먼트를 사용했고 화려한 스와로브스키 장식을 해 높은 퀄리티 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시계브랜드 망고스틴은 해외 시계박람회 참석했으며, INFA 제품은 국내 시계브랜드 최초로 해외 기내면세점에 입점해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다. 망고스틴 시계는 세계적으로 성장하는 브랜드답게 EXID 하니, 카라 허영지, 달샤벳 세리, 여자친구 소원, 러블리즈 지애 등 걸그룹뿐 아니라 김소현, 이연두, 임수향, 손은서 등 여배우들도 드라마, 방송 프로그램, 영화 시사회, 팬 미팅에 착용하고 등장했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거노코퍼레이션은 수작업 고급 시계인 ‘브루노 쇤르 글라슈테’도 판매하고 있다. 이 시계는 스위스 무브먼트를 독자적인 기술로 향상한 자체 무브먼트를 탑재하고, 사파이어 글라스와 엄선된 6개월 미만의 송아지 가죽만을 사용한 스트랩 등 ‘글라슈테 SA’ 인증에 걸맞은 기술과 품질을 갖췄다. 특히 이 시계는 비례가 뛰어난 다이얼 배치가 인상적이라는 평이다.
  • ‘인기가요’ 방탄소년단, 지민+진..샤이니와 같은 팀인 줄 ‘훈훈 외모’

    ‘인기가요’ 방탄소년단, 지민+진..샤이니와 같은 팀인 줄 ‘훈훈 외모’

    ‘인기가요’ 방탄소년단이 화제인 가운데 지민과 진의 셀카가 눈길을 끌었다. 23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방탄소년단 ‘피 땀 눈물’ 무대를 꾸며 화제를 모았다. 앞서 ‘엠카운트다운’ 측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여러분!!! 제가 드디어 해냈습니다!!!!! #망개지민 을 만들어냈고요? 오늘 손님MC #방탄소년단 #진 #지민 망개떡처럼 찰떡호흡 자랑할 #엠카MC단! 오늘 6시 #엠카운트다운 에서 만나요!!” 샤이니의 키와 스페셜 MC를 맡은 방탄소년단의 지민과 진의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키와 진, 지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같은 팀인 듯 닮은 세 사람의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뭄바톤 트랩(Moombahton Trap) 장르의 곡인 ‘피 땀 눈물’은 지난 10일 발매된 후 국내 8개 전 음원차트 올킬을 비롯해 아이튠즈, 애플뮤직과 같은 전 세계 차트를 휩쓸고 있으며 기야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 26위로 진입, 한국 대중음악계의 역사를 새로 쓰는 등 기염을 토하고 있는 곡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기가요’ 방탄소년단, 카리스마 폭발 ‘피 땀 눈물 담긴 무대’

    ‘인기가요’ 방탄소년단, 카리스마 폭발 ‘피 땀 눈물 담긴 무대’

    ‘인기가요’ 방탄소년단이 무대를 꾸몄다. 23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방탄소년단 ‘피 땀 눈물’ 무대로 절제된 카리스마를 뽐냈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특유의 카리스마 있는 모습과 완벽 퍼포먼스로 무대를 사로잡았다.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완벽한 무대였다. 한편 지난 10일 발표된 방탄소년단의 정규 2집 ‘윙스(WINGS)’는 국내 음원 차트는 물론 각종 해외 차트를 휩쓸며 인기를 입증했다. 타이틀곡 ‘피 땀 눈물’은 방탄소년단의 다른 매력을 엿볼 수 있는 곡으로, 뭄바톤 트랩 장르의 곡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해진, ‘맨투맨’ 국정원 고스트 요원으로 완벽 변신 ‘카리스마 눈빛’

    박해진, ‘맨투맨’ 국정원 고스트 요원으로 완벽 변신 ‘카리스마 눈빛’

    배우 박해진의 ‘맨투맨’ 첫 촬영 현장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박해진은 지난 17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일대에서 JTBC 드라마 ‘맨투맨’(Man To Man) 첫 촬영에 임했다. 20일 공개된 첫 촬영 당시 사진 속 박해진은 말끔하게 넘긴 헤어스타일에 짙은 그레이색 롱코트를 매치한 모습이다. 그는 드라마 속 국정원 고스트 요원 ‘김설우’로 완벽 변신한 모습이다. 품격 있으면서도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날 박해진의 첫 촬영일에 맞춰 국내를 비롯한 중국, 일본, 홍콩 대만, 베트남 등 전세계 팬들이 일제히 드라마 대박을 기원하는 응원 메시지를 SNS에 올려 더욱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소속사 마운틴무브먼트 측은 이러한 팬들의 정성 어린 응원에 “감동 그 자체였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박해진은 이번 드라마를 통해 전작 ‘치즈인더트랩’ 유정 역과는 사뭇 다른 모습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더했다. 100% 사전 제작되는 드라마 ‘맨투맨’은 초특급 한류스타 여운광(박성웅)의 경호를 맡게 된 국정원 고스트 요원 김설우와 그를 둘러싼 수많은 숨은 맨(Man)들의 활약을 그린 드라마로, 내년 상반기에 방영될 예정이다. 사진=마운틴무브먼트 스토리 제공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현장영상] 아이오아이 ‘너무너무너무’ 컴백 쇼케이스 무대

    [현장영상] 아이오아이 ‘너무너무너무’ 컴백 쇼케이스 무대

    ‘프로듀스101’로 결성된 걸그룹 아이오아이(I.O.I)가 두 번째 미니앨범 ‘미스 미?’(Miss Me?)를 들고 11인 완전체로 돌아왔다. 17일 서울 광진구 구천면로 예스24라이브홀에서 쇼케이스 무대에 오른 아이오아이의 모습은 불과 다섯 달 전 데뷔 쇼케이스 때와는 사뭇 다른 모습이었다. 가창력과 안무는 물론이고 무대에 임하는 태도 면에서도 한층 성장했고, 여유로워졌다. 이날 아이오아이는 더블 타이틀곡을 들고 무대에 올랐다. 박진영이 작사·작곡한 곡으로 발매 전부터 화제를 모은 ‘너무너무너무’가 형형색색의 의상, 상큼발랄한 안무로 경쾌한 에너지를 뿜어낸 데 이어, B1A4의 진영이 작사·작곡한 감성 발라드곡 ‘잠깐만’은 감성적이고 묘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아이오아이의 매력을 배가시켰다. 아이오아이의 두 번째 미니 앨범 ‘미스 미?’(Miss Me?)에는 ‘너무너무너무’와 ‘잠깐만’ 이외에도 친구에서 연인으로 더 가까워지길 희망하는 소녀들의 풋풋한 고백이 담긴 ‘내 말대로 해줘’, 남녀사이의 밀고 당기는 ‘썸’을 탁구에 빗댄 곡 ‘핑 퐁’(PING PONG), 로이 리히텐슈타인의 작품 중 ‘음 어쩌면’(M-Maybe)이라는 그림의 제목에서 착안해 만들어진 트랩팝 장르의 곡 ‘음 어쩌면’ 등 총 5곡이 수록됐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빙그레, 소프트 아이스크림 사업 진출

    빙그레가 소프트 아이스크림 팝업 스토어(임시 매장) ‘소프트랩’의 문을 열고 소프트 아이스크림 원재료 공급 사업에 뛰어든다. 빙그레는 14일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잠실점 지하 1층에 ‘소프트랩’을 개장한다고 밝혔다. 빙그레는 기존 저가형 소프트 아이스크림의 원재료가 분말 형태의 상온 유통이 대부분인 데 비해 소프트랩 원재료는 액상 형태로 냉장 유통되기 때문에 유지방과 밀크 크림 함량이 높고 제조한 지 5일 이내의 제품만 판매하기 때문에 신선하다고 설명했다.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 컬투쇼 방탄소년단 “팬미팅 15분 만에 전석 매진..인기 실감 난다”

    컬투쇼 방탄소년단 “팬미팅 15분 만에 전석 매진..인기 실감 난다”

    그룹 방탄소년단이 ‘컬투쇼’에서 최근 인기를 실감한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13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정규 2집 ‘WINGS’로 돌아온 그룹 방탄소년단이 출연했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고척돔 팬미팅 예매 15분 만 전석 매진을 언급하며 “인터뷰에서 ‘인기를 실감 하시나요’라는 질문이 자주 들어오긴 하는데,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아 진짜 인기가 있나’ 싶기도 하다. 이런 데서 실감이 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번 방탄소년단의 타이틀곡 ‘피 땀 눈물‘은 전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뭄바톤 트랩(Moombahton Trap) 장르의 곡으로, 기존의 거칠고 강렬한 모습에서 조금 힘을 빼고 섹시한 매력을 부각시킨 곡이다. 10일 발표한 이후 음원사이트 1위를 석권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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