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트램
    2026-03-13
    검색기록 지우기
  • 법제처
    2026-03-13
    검색기록 지우기
  • 김종
    2026-03-13
    검색기록 지우기
  • 패키지
    2026-03-13
    검색기록 지우기
  • 작별인사
    2026-03-1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174
  • 위례신도시 개발 본격화

    위례신도시 개발 본격화

    ‘말 많던’ 위례신도시 개발이 정상궤도에 진입한다. 국토해양부는 당초 계획보다 3000여 가구 줄어든 4만 2000여 가구 규모의 위례신도시 실시계획안을 27일 승인하게 된다. 계획안은 공원 등 녹지는 넓히고 보금자리주택 규모는 그대로 유지한다는 것이 골자다. 신도시 북쪽에 28만㎡에 이르는 대규모 공원을 조성, 녹지율을 당초 24.9%에서 27.5%로 높인다는 것이다. 계획안에 따르면 위례신도시는 서울 송파(2.58㎢), 경기 성남 (2.80㎢), 경기 하남(1.42㎢) 일대에 모두 6.8㎢ 규모로 조성된다. 보금자리주택은 기존 2만 2000여 가구가 그대로 유지된다. 서민 주거안정을 꾀하기 위해서다. 전체 가구수는 4만 2947가구로, 예상 거주인원은 10만 7000명에 이를 전망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공원 면적이 늘어남에 따라 전체 주택수는 처음 발표 때보다 줄었다.”고 밝혔다. 주택 유형별로는 아파트 3만 8090가구, 주상복합 4162가구, 단독주택 695가구 등이다. 아파트는 60㎡ 이하가 1만 2000가구, 60~85㎡ 1만 1761가구, 85㎡ 초과 1만 4329가구 등이다. 위례신도시에는 청량산과 주변 공원을 연결하는 ‘휴먼링’이 만들어진다. 이는 신도시 중심에서 주변 녹지까지 4.4㎞ 길이의 자연 친화형 길이다. 아울러 신도시 중심부에는 주상복합건물이 조성된다. 이른바 ‘트랜싯몰’이다. 위례신도시에 도입되는 친환경 신교통수단인 트램이 트랜싯몰을 따라 정차한다. 트램은 지하철 복정역과 마천역을 연결한다. 국토부는 트랜싯몰 주변을 사람 중심의 여가 공간으로 꾸민다는 복안이다. 한편 국토부는 보금자리주택 가운데 지난 3월 사전예약한 2939가구에 대해서는 예정대로 내년 6월 본청약을 받아 2013년 12월 입주를 시작할 예정이다. 나머지 보금자리주택은 군시설 이전 시기 등을 고려해 단계적으로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제주, 2014년 영유아 무상보육

    민선 5기 제주도정이 2014년까지 영유아 무상 보육을 전면 실시하기로 했다. 제주도와 ‘우근민도정 공약실천위원회’(위원장 이문교 제주관광대 교수)는 우 도정의 10대 전략 50개 과제 200개 세부 공약에 9조 5552억원을 투자하는 내용의 공약 사업 실천 계획을 11일 확정 발표했다. 도는 해외 수출 1조원 시대 개막과 외국인 관광객 200만명 유치를 경제 정책의 핵심 키워드로 삼아 향토자원 5대 성장 산업과 첨단 기술 4대 신성장 제조업을 성장 동력 산업으로 육성하기로 했다. 또 사회적 기업 육성, 청년 희망 프로젝트, 국제자유도시 프로젝트 추진 등을 통해 일자리 2만개를 창출하고 ‘출산율 2.0플랜’ 실현을 위해 2014년 영유아 무상 보육을 전면 실시하는 한편 친환경 무상 급식을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제기된 제도상의 문제점을 시정하기 위해 제주형 기초자치단체를 도입하기로 했다. 공약실천위는 재정 상황 등을 고려한 선택과 집중으로 ▲사회적 기업 100개 설립, 일자리 1000개 창출 ▲가공용 감귤 수매가 차액 지원 ▲0~5세 영유아 무상 보육 2014년 전면 실시 ▲친환경 무상 급식 단계적 확대 ▲제주의료원, 옛 제주대병원으로 이전 등의 공약은 2년 후 목표를 조정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또 트램 도입, 김만덕기념관 건립, 한라산 산악박물관 건립, 장애인 전용 체육관 건립, 제주시 충혼묘지의 국립묘지 승격·확장 등은 지방 재정이 취약하기 때문에 국비를 확보해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 전주~익산~새만금 노면전차 추진

    전북 전주시~익산시~새만금을 연결하는 저상트램(노면전차) 시범 사업이 추진된다. 전북도는 전주~익산 간 통근·통학자를 위한 신교통수단으로 저상트램을 유치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전북발전연구원 국책사업발굴단이 차세대 국책 사업으로 전북도에 공식 제안한 것으로 내부 검토 결과 타당성이 높다고 판단됐다. 전주~익산 간 통근·통학 이용자는 하루 1만 5000명에 이르며 전주 시내권 이용객 24만 5000명, 익산 시내권 13만 4000명 등을 고려하면 신교통수단 도입 효과가 크다는 분석이다. 도와 전북발전연구원이 검토하고 있는 전주~익산 간 저상트램 시범 사업은 익산역~전주역 구간 25.7㎞에 기존 전라선 복선전철 인프라를 활용하고 전주역~전북대~송천역 11㎞ 구간에는 16개 정류장을 신설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 익산역~원광대~익산 시가지~동익산역에 이르는 14㎞는 2차 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사업비는 전주 신선 구간 건설에 1100억원, 차량 16량에 340억원 등 1440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추정된다. 익산 2단계 신선 구간 건설엔 1400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도는 또 전주~익산에 이어 장기적으로는 새만금까지 저상트램을 연결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 정부도 녹색성장의 메카가 될 새만금의 내부 간선교통망으로 저상트램 도입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새만금 저상트램은 명품 복합도시의 환경문제를 해결하면서 관광상품으로도 육성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도는 국가 차원의 시범 사업인 만큼 사업비의 60~80%는 국비로 충당하고, 트램과 트레인 융합으로 도시철도를 보유해 KTX와 연계시키는 등 신교통 수단을 확보하는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전주~익산 간은 기존 교통수단인 시내·외 버스 등과 업역 충돌 논란이 빚어질 가능성이 높은 문제점도 안고 있다. 전주 경전철 사업도 업역 논란으로 사업이 추진되지 못했다. 한편 국토해양부가 지난해 말부터 2013년까지 국가 추진 연구 개발 사업으로 기술 개발 중인 저상트램은 전선이 필요 없는 배터리로 운행하는 방식으로서 독일, 프랑스 등 유럽 선진국에서 각광받는 친환경 교통 수단이다.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 제주 노면전차 도입 타당성 조사

    제주도가 노면전차(TRAM)와 경전철, 모노레일 가운데 어떤 것이 새로운 대중교통수단으로 적합한지를 알아보기 위한 타당성 용역을 실시한다. 도는 이달 공개경쟁입찰을 거쳐 ‘신교통수단 도입 사전 타당성조사 연구용역’ 사업자를 선정, 내년 4월까지 최종 보고서를 제출토록 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용역비는 1억 7000만원이다. 도는 용역을 통해 현재 국내외에서 운행하거나 운행 예정인 노면전차, 경전철, 모노레일, 바이모달 트램(Bi-modality Tram) 등 교통수단별 장·단점과 특성, 운영방안을 파악해 신교통수단의 도입 타당성 여부를 판단할 방침이다. 도는 저탄소 녹색성장에 들어맞으면서 제주시 옛 도심권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대중교통과의 연계가 가능한지에 중점을 둬 새로운 대중교통수단을 선정할 예정이다. 제주시 옛 도심과 신제주, 공항 등 교통량이 많고 지역상권 활성화가 가능한 지역을 신교통수단 도입 노선으로 제시했다. 도는 사전타당성 조사 결과에 따라 신교통수단 건설과 향후 운영에 따른 사업추진체 구성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도는 우근민 지사의 공약대로 노면전차를 새로운 대중교통수단으로 도입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했으나 도의회가 다른 대안도 검토해야 한다고 지적하자 경전철, 모노레일 등도 대안에 포함했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 [NTN포토] 김상태, ‘최적의 기술 타이밍을 기다리며’

    [NTN포토] 김상태, ‘최적의 기술 타이밍을 기다리며’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김상태 선수가 22일 오후 서울 압구정 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JIAN 2010 PICO WAKEBOARD STOCK’ 대회에서 멋진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대회는 PICO와 서울시 국민 생활체육 협의회, ㈜온게임네트워크가 함께 주최하며 우승팀에게 총 상금 3,000만원이 돌아간다. 프로, 아마추어, 시니어, 트램블린 등의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김동우, ‘어리다고 우습게 보지 마세요’

    [NTN포토] 김동우, ‘어리다고 우습게 보지 마세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김동우 선수가 22일 오후 서울 압구정 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JIAN 2010 PICO WAKEBOARD STOCK’ 대회에서 멋진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대회는 PICO와 서울시 국민 생활체육 협의회, ㈜온게임네트워크가 함께 주최하며 우승팀에게 총 상금 3,000만원이 돌아간다. 프로, 아마추어, 시니어, 트램블린 등의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신준수, ‘짜릿한 익스트림 쾌감’

    [NTN포토] 신준수, ‘짜릿한 익스트림 쾌감’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신준수 선수가 22일 오후 서울 압구정 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JIAN 2010 PICO WAKEBOARD STOCK’ 대회에서 멋진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대회는 PICO와 서울시 국민 생활체육 협의회, ㈜온게임네트워크가 함께 주최하며 우승팀에게 총 상금 3,000만원이 돌아간다. 프로, 아마추어, 시니어, 트램블린 등의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신준수, ‘시원한 한강 바람을 느끼며’

    [NTN포토] 신준수, ‘시원한 한강 바람을 느끼며’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신준수 선수가 22일 오후 서울 압구정 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JIAN 2010 PICO WAKEBOARD STOCK’ 대회에서 멋진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대회는 PICO와 서울시 국민 생활체육 협의회, ㈜온게임네트워크가 함께 주최하며 우승팀에게 총 상금 3,000만원이 돌아간다. 프로, 아마추어, 시니어, 트램블린 등의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신준수, ‘나이스, 기술 성공!’

    [NTN포토] 신준수, ‘나이스, 기술 성공!’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신준수 선수가 22일 오후 서울 압구정 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JIAN 2010 PICO WAKEBOARD STOCK’ 대회에서 멋진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대회는 PICO와 서울시 국민 생활체육 협의회, ㈜온게임네트워크가 함께 주최하며 우승팀에게 총 상금 3,000만원이 돌아간다. 프로, 아마추어, 시니어, 트램블린 등의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한강에서 펼쳐지는 시원한 웨이크보드 대회’

    [NTN포토] ‘한강에서 펼쳐지는 시원한 웨이크보드 대회’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한 아마추어 웨이크보드 선수가 22일 오후 서울 압구정 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JIAN 2010 PICO WAKEBOARD STOCK’ 대회에서 멋진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대회는 PICO와 서울시 국민 생활체육 협의회, ㈜온게임네트워크가 함께 주최하며 우승팀에게 총 상금 3,000만원이 돌아간다. 프로, 아마추어, 시니어, 트램블린 등의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김상태, ‘무더위를 날리는 짜릿한 기술’

    [NTN포토] 김상태, ‘무더위를 날리는 짜릿한 기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김상태 선수가 22일 오후 서울 압구정 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JIAN 2010 PICO WAKEBOARD STOCK’ 대회에서 멋진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대회는 PICO와 서울시 국민 생활체육 협의회, ㈜온게임네트워크가 함께 주최하며 우승팀에게 총 상금 3,000만원이 돌아간다. 프로, 아마추어, 시니어, 트램블린 등의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김동우, ‘가볍게 1차 기술 성공’

    [NTN포토] 김동우, ‘가볍게 1차 기술 성공’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김동우 선수가 22일 오후 서울 압구정 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JIAN 2010 PICO WAKEBOARD STOCK’ 대회에서 멋진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대회는 PICO와 서울시 국민 생활체육 협의회, ㈜온게임네트워크가 함께 주최하며 우승팀에게 총 상금 3,000만원이 돌아간다. 프로, 아마추어, 시니어, 트램블린 등의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김동우, ‘이것이 우승자의 기술’

    [NTN포토] 김동우, ‘이것이 우승자의 기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김동우 선수가 22일 오후 서울 압구정 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JIAN 2010 PICO WAKEBOARD STOCK’ 대회에서 멋진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대회는 PICO와 서울시 국민 생활체육 협의회, ㈜온게임네트워크가 함께 주최하며 우승팀에게 총 상금 3,000만원이 돌아간다. 프로, 아마추어, 시니어, 트램블린 등의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신준수, ‘하늘을 날으는 기술’

    [NTN포토] 신준수, ‘하늘을 날으는 기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신준수 선수가 22일 오후 서울 압구정 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JIAN 2010 PICO WAKEBOARD STOCK’ 대회에서 멋진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대회는 PICO와 서울시 국민 생활체육 협의회, ㈜온게임네트워크가 함께 주최하며 우승팀에게 총 상금 3,000만원이 돌아간다. 프로, 아마추어, 시니어, 트램블린 등의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김동우, ‘화려한 점프 기술’

    [NTN포토] 김동우, ‘화려한 점프 기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김동우 선수가 22일 오후 서울 압구정 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JIAN 2010 PICO WAKEBOARD STOCK’ 대회에서 멋진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대회는 PICO와 서울시 국민 생활체육 협의회, ㈜온게임네트워크가 함께 주최하며 우승팀에게 총 상금 3,000만원이 돌아간다. 프로, 아마추어, 시니어, 트램블린 등의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김상태, ‘착지 성공~’

    [NTN포토] 김상태, ‘착지 성공~’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김상태 선수가 22일 오후 서울 압구정 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JIAN 2010 PICO WAKEBOARD STOCK’ 대회에서 멋진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대회는 PICO와 서울시 국민 생활체육 협의회, ㈜온게임네트워크가 함께 주최하며 우승팀에게 총 상금 3,000만원이 돌아간다. 프로, 아마추어, 시니어, 트램블린 등의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박병유, ‘한강에서 펼치는 시원한 점프 향연’

    [NTN포토] 박병유, ‘한강에서 펼치는 시원한 점프 향연’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박병유 선수가 22일 오후 서울 압구정 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JIAN 2010 PICO WAKEBOARD STOCK’ 대회에서 멋진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대회는 PICO와 서울시 국민 생활체육 협의회, ㈜온게임네트워크가 함께 주최하며 우승팀에게 총 상금 3,000만원이 돌아간다. 프로, 아마추어, 시니어, 트램블린 등의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박병유, ‘불안한 점프’

    [NTN포토] 박병유, ‘불안한 점프’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박병유 선수가 22일 오후 서울 압구정 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JIAN 2010 PICO WAKEBOARD STOCK’ 대회에서 멋진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대회는 PICO와 서울시 국민 생활체육 협의회, ㈜온게임네트워크가 함께 주최하며 우승팀에게 총 상금 3,000만원이 돌아간다. 프로, 아마추어, 시니어, 트램블린 등의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박병유, ‘높은 점프’

    [NTN포토] 박병유, ‘높은 점프’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박병유 선수가 22일 오후 서울 압구정 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JIAN 2010 PICO WAKEBOARD STOCK’ 대회에서 멋진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대회는 PICO와 서울시 국민 생활체육 협의회, ㈜온게임네트워크가 함께 주최하며 우승팀에게 총 상금 3,000만원이 돌아간다. 프로, 아마추어, 시니어, 트램블린 등의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김상태, ‘시원하게 물살을 가르며’

    [NTN포토] 김상태, ‘시원하게 물살을 가르며’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김상태 선수가 22일 오후 서울 압구정 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JIAN 2010 PICO WAKEBOARD STOCK’ 대회에서 멋진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대회는 PICO와 서울시 국민 생활체육 협의회, ㈜온게임네트워크가 함께 주최하며 우승팀에게 총 상금 3,000만원이 돌아간다. 프로, 아마추어, 시니어, 트램블린 등의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