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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프랑스도 게이 행진, “우리 사랑하게 해주세요”

    [포토] 프랑스도 게이 행진, “우리 사랑하게 해주세요”

    프랑스도 게이 행진, “우리 사랑하게 해주세요” 14일(현지시간) 프랑스 리옹에서 열린 제19회 게이 프라이드 동성애자, 양성애자, 트랜스젠더 행진에 만 여명의 시민들이 참가, “신체 활동의 자유”의 존중을 요구했다. 사진 속 두 남성은 팬티만 입은 채 서로의 애정행위를 시민에게 보여주고 있다. 사진 ⓒ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매끈한 각선미·잘록한 허리’ 남성들, 여성 수영복 맵시 ‘짱’

    [포토] ‘매끈한 각선미·잘록한 허리’ 남성들, 여성 수영복 맵시 ‘짱’

    ’매끈한 각선미·잘록한 허리’ 남성들, 여성 수영복 맵시 ‘짱’ 14일(현지시간) 프랑스 리옹에서 열린 제19회 게이 프라이드 동성애자, 양성애자, 트랜스젠더 행진에 만 여명의 시민들이 참가, “신체 활동의 자유”의 존중을 요구했다. 사진 ⓒ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당당하게 키스하는 ‘女-女’ 커플

    [포토] 당당하게 키스하는 ‘女-女’ 커플

    당당하게 키스하는 ‘女-女’ 커플 14일(현지시간) 프랑스 리옹에서 열린 제19회 게이 프라이드 동성애자, 양성애자, 트랜스젠더 행진에 만 여명의 시민들이 참가, “신체 활동의 자유”의 존중을 요구했다. 사진 속에는 한 女女 커플이 행진 도중 입맞춤을 하고 있다. 사진 ⓒ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프랑스서 게이 행진, ‘사회적 차별’ 줄이기 위해 참가

    [포토] 프랑스서 게이 행진, ‘사회적 차별’ 줄이기 위해 참가

    프랑스서 게이 행진, ‘사회적 차별’ 줄이기 위해 참가 14일(현지시간) 프랑스 리옹에서 열린 제19회 게이 프라이드 동성애자, 양성애자, 트랜스젠더 행진에 만 여명의 시민들이 참가, “신체 활동의 자유”의 존중을 요구했다. 사진 속 남녀들은 행진에 참가한 것을 기념하는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끼 많고 톡톡 튀고~ 얼굴까지 닮은 두 남자

    끼 많고 톡톡 튀고~ 얼굴까지 닮은 두 남자

    2002년 당시 중학생이던 조권(25·2AM)의 기억. 같은 소속사에서 연습생으로 있던 친구가 득달같이 달려와 말했다. “내가 어떤 뮤지컬을 봤는데, 거기에 너랑 똑같은 사람이 나오더라.” 그해 대학생이던 김호영(31)의 기억. 얼떨결에 뮤지컬에 출연하게 됐다. 고교 시절 청소년 연극제에서 ‘여장’으로 전국을 제패한 그는 여장 드러머 엔젤 역할로 뮤지컬 무대에 데뷔했다. 12년 전 두 사람의 공통분모는 뮤지컬 ‘렌트’였다. ‘렌트’의 김호영을 보고 조권을 떠올린 것처럼 조권이 지난해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에서 ‘발칙한 헤롯’을 연기했을 때 많은 사람이 김호영을 연상했다. ‘끼 많고 발랄하며 잔망스럽게’ 자신의 역할을 각인시키는 두 사람을 두고 주변 사람들은 “서로 닮았다”고 했지만, 정작 둘은 몇 번 마주치면서도 데면데면했다. 물론 3주 전까지만. 이제는 연습실에서 “언니”, “미니미”(mini-me·작은 나)라고 부를 정도로 끈끈해졌다. 뮤지컬 ‘프리실라’의 개막(7월 8일)을 앞두고 연습이 한창인 지난 11일과 12일, 서울 신사동과 서초동에서 김호영과 조권을 나란히 만났다. 두 사람은 이 작품에 유승엽과 함께 ‘아담’ 역할로 캐스팅됐다. “호주의 중심 에어즈락에서 빵빵한 가슴과 깃털을 달고 마돈나의 히트곡 메들리를 완벽하게 부르고 싶은” 아담은 당당하고 인기 많은 사고뭉치 게이다. 각각 뮤지컬과 대중음악 분야에서 활동하던 두 사람이 ‘드디어’ 뭉쳤다. “뮤지컬 배우 중에 옥주현과 정선아가 정말 친하거든요. 아마 남자 배우 중에서는 우리가 그렇게 될 겁니다. 행동이 비슷한 데다 말과 생각도 잘 통하고.”(김호영, 이하 호) “같은 배역이라 한 무대에서 연기하지 못하는 게 아쉬울 뿐이죠. 우리 둘이 무대를 가지고 놀아야 하는데.”(조권, 이하 권) 연습을 시작한 뒤 3주 만에 두 사람은 이미 “뮤지컬 ‘위키드’의 남자 버전을 만들어 엘파바와 글린다로 한 무대에 서자”는 구상까지 했다. 유쾌한 두 사람의 에너지는 연습실에서도 그대로 분출된다. “연습실 분위기요? 정말 좋습니다. 밝은 노래가 많아서 신나는 콘서트를 하는 것 같아요. 물론 힘들죠. 드래그퀸, 트랜스젠더 등 평소와 다른 모습을 연기해야 하니까 호주 크리에이티브팀은 평소에도 손짓부터 걸음걸이까지 여성스러운 면을 유지하도록 요구하고 있죠.”(권) 위엄 넘치는 배역을 도맡았던 조성하도 작품에서 나이 많은 트렌스젠더인 버나뎃을 연기하면서 “어머”를 연발하는 ‘여사님’이 됐다고 귀띔했다. 김호영은 “제일 어려운 작품을 꼽으라면 예전엔 ‘바람의 나라’였는데, 이제는 무조건 ‘프리실라’”라고 했다. “연습할 때도 높이가 한 뼘 정도 되는 통굽을 신는데 정말 아찔하고요. 옷은 또 얼마나 많이 갈아입는지, 아담 옷만 21벌이에요. 예전에 정선아가 ‘드림걸즈’를 하면서 의상이 너무 많아 힘들다고 했는데, 아마 그 작품을 뺨 두 대는 후려칠 걸요.” 드래그퀸의 사막 여행을 그린 ‘프리실라’는 출연진 무대의상이 500여벌, 머리장식이 200여개에 이른다. 최소 14초 만에 갈아입으면서 극적으로 변신하는 작품으로도 유명하다. 조권은 “머리장식 중심 잡는 게 힘들다”고 하소연한다. “조금만 뒤로 넘어가면 목이 꺾이고, 앞으로 숙이면 장식이 얼굴 쪽으로 내려오죠. 제가 발이 작은 편(245㎜)인데 호주 공연 의상을 그대로 갖고 와서 맞추려니 신 안에 패드를 끼워 넣어야 하고, 대사와 노래는 왜 그렇게 많은지. 장면 하나 끝내면 입에 침이 하나도 안 남아요.”(권) 말은 분명 넋두리인데 표정에는 흥이 묻어 있다. “지난해 군을 제대한 뒤 이제는 감성을 조금 차분히 가져가야겠다는 고민도 있었죠. 아무래도 나이가 주는 느낌이 있잖아요. 그래서 아담은 내게 맞지 않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는데, 점점 연기하면서 이야기와 상징이 있는 인물이라는 걸 깨닫고 있습니다. 철없는 사고뭉치가 아니라 뚜렷한 목표를 갖고 자신을 있는 그대로 당당하게 내보일 줄 아는 흥미로운 캐릭터라는 것을요.”(호) 조권은 김호영을 ‘연륜 있는 아담’이라고 치켜세우고, 김호영은 조권을 ‘섹시한 아담’으로 칭했다. “섹시하지만 쓸쓸한 인물”이라는 게 조권이 보는 아담이다. “아담은 참 외로운 사람이에요. 열정이 넘치고 패기를 갖고 있지만, 버나뎃처럼 사랑을 찾고 틱처럼 가족을 만난 건 아니잖아요. 앞으로 또 얼마나 많은 수모를 견뎌야 하고, 그러면서도 힘들지 않은 척할까 생각하니 런스루(총연습)하면서 울컥하더라고요.” 둘은 “같은 인물을 보고도 다른 느낌을 갖게 되는 게 이 작품의 묘미”라고 입을 모았다. “‘다양성’이 이 작품이 품은 의미이기도 하니까요. 캐릭터별, 배우별 공연을 보면서 관객들은 제각각 다른 생각을 하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 성소수자나 독특한 취향을 갖고 있는 사람들을 이해해 달라고 강요하지 않습니다. 가족과 사랑을 볼 수 있을 겁니다.”(호) “제겐 이제 겨우 두 번째 뮤지컬이잖아요. 소박하게 ‘조권이 좀 하네’라는 말을 들었으면 좋겠어요. 더 바란다면, ‘…슈퍼스타’에서 호평을 받으며 느꼈던 큰 희열을 이번에도 다시 경험하고 싶습니다.”(권) 최여경 기자 cyk@seoul.co.kr
  • 전세계는 지금 ‘게이 축제’로 떠들썩

    전세계는 지금 ‘게이 축제’로 떠들썩

    6일에서 8일(현지시간) 세계 각국에서는 사회의 소수집단인 동성애자들의 ‘게이 프라이드 퍼레이드(Gay Pride Parade)’ 행사가 있었다. 세계 각국에서 일어난 ‘게이 퍼레이드’는 레즈, 게이, 바이섹슈얼, 트랜스젠더와 같은 성 소수자들이 자신의 인권에 대한 목소리를 높이기 위한 일종의 ‘인권신장 축제’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월호 추모분위기 속 ‘게이 퍼레이드’ 강행…시민과 경찰 대치

    세월호 추모분위기 속 ‘게이 퍼레이드’ 강행…시민과 경찰 대치

    ’제15회 퀴어문화축제’가 7일 신촌 연세로 차 없는 거리에서 열렸다. 하지만 이날 참가자들이 오후 5시 30분 경 신촌 연세로 차 없는 거리를 행진하는 과정에 기독교단체 등이 ‘동성애는 용납할 수 없다’며 이들의 행진을 가로막았다. 매년 홍대입구에서 진행되던 퀴어문화축제는 홍대 인근 지역 주민들의 반대로 올해는 신촌로(路)에서 진행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이 사실이 알려진 뒤 신촌지역 주민들의 항의가 빗발쳤다. 서대문구청 역시 세월호 참사로 인한 국가적 추모분위기를 고려하고 이른바 ‘빤스퍼레이드’로 알려진 퀴어문화축제가 미풍양속에 맞지 않은 이유로 행사 허가를 취소했었다. 주최측은 그러나 서대문경찰서의 허가를 근거로 신촌로에서 행사를 강행했다. 이에 따라 신촌로에는 집회신고가 되어 있는 또 다른 행사인 ‘세월호추모행사’와 ‘신촌 동성애(同性愛)축제 반대 일만명 시민대회’가 뒤섞여 진행됐다. *퀴어문화축제는 지난 2000년부터 매년 6월 경 한국에서 동성애자, 양성애자, 트랜스젠더 등의 성소수자를 위한 축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새 영화] ‘하이힐’

    여자가 되고 싶은 남자 형사. 지난 4일 개봉한 장진 감독의 새 영화 ‘하이힐’은 ‘트랜스젠더’를 주인공으로 내세웠다는 점이 큰 화제다. 독립영화도 아닌 상업영화가 성소수자 캐릭터를 꺼내 든 것은 모험이거나 자신감이었을 테니 말이다. 그러나 뚜껑을 연 영화는 사실 파격과는 다소 거리가 있다. 대중이 모르는 트랜스젠더의 세계를 치밀하게 파고들었다기보다는 상업영화의 틀 안에서 적절히 ‘소화’했기 때문이다. 영화의 주인공은 형사 지욱(차승원)이다. 내면의 여성성을 죽이기 위해 해병대를 다녀오고 몸의 근육을 키워 조직폭력배들도 무서워하는 형사가 됐다. 그러나 여성이 되고자 하는 꿈을 위해 그간 쌓아 온 모든 것을 포기하려 한다. 마지막 ‘기회’ 앞에서 그에게 위기가 다가오고 자신의 꿈과 지켜야 할 것 사이에서 피할 수 없는 선택을 해야만 한다. 영화가 그리는 트랜스젠더는 그간 수많은 매체에서 그려져 왔던, 대중이 흔히 아는 이미지의 한계를 비켜 가지 않는다. 눈썹에 마스카라를 하고 입술에 빨간 립스틱을 칠하는 몸짓, 노란 가발과 빨간 입술, 큰 가슴 같은 우스꽝스러운 여장 등…. 지욱의 내면적 고민을 간간이 대사로 드러내기도 하지만 그리 많지 않다. 한 편의 독특한 퀴어영화를 기대했다면 이 영화가 트랜스젠더의 전형적인 이미지를 쉽게 ‘소비’했다는 느낌을 지우기 힘들 것이다. 그러나 상업영화 차원에서 보면 영리한 선택이다. 영화는 전설적인 형사와 내면의 여성성이라는 지욱의 양면성을 ‘누아르’와 ‘감성’으로 조화시키는 데 성공했다. 수위 높은 액션 신이나 비장미 등 누아르영화로서의 미덕은 충분하다. 특히 영화 초반 주점의 테이블 위에서 벌이는 전투나 비 오는 날 한 손은 우산을 든 채 두 발과 한 손으로 상대들을 제압하는 장면은 ‘스타일리시’하다. 그러면서도 형형색색의 색감을 강조한 이미지는 감성을 건드린다. ‘박수 칠 때 떠나라’ ‘아들’ 이후 세 번째 손을 잡은 장진 감독과 차승원의 호흡도 빛을 발한다. 그동안 장진식 블랙코미디를 맞춤옷처럼 소화해 낸 차승원은 장진이 처음 시도하는 누아르에서도 제 몫을 다한다. 양손에 칼을 들고 조직폭력배 두목의 목을 겨냥하면서도 눈에는 눈물이 뚝 떨어질 듯 슬픈 감정을 가득 담아냈다. 비장한 상황에서 터지는 장진식 유머도 여전하다. 청소년 관람불가.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포토] 에이즈 자선 행사 온 트랜스젠더, 왜 왔나 했더니…

    [포토] 에이즈 자선 행사 온 트랜스젠더, 왜 왔나 했더니…

    31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 시청 광장에서 열린 ‘라이프 볼(Life Ball)’ 행사에 트랜스젠더 모델 야스민(Jasmin)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라이프 폴’은 유럽 최대 규모의 에이즈 자선 행사로 2003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사진=AP/뉴시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에그머니나! 게이 퍼레이드, “게이라서 행복해요”

    [포토] 에그머니나! 게이 퍼레이드, “게이라서 행복해요”

    23일(현지시간) 스페인 그란카나리아(Gran Canaria) 섬에서 열린 ‘마스팔로마스(Maspalomas) 국제 카니발 축제’의 게이 퍼레이드에서 레즈비언, 게이, 트랜스젠더, 양성애자 등이 모두 모여 포즈를 취하거나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석천 “동성애자가 마약범인가요”

    홍석천 “동성애자가 마약범인가요”

    “14년 전 제가 커밍아웃을 했더니 마약수사팀 형사 4명이 영장 없이 찾아와 ‘마약 한 적 없느냐’고 물어요. ‘맨 정신에 동성애 할 리가 없다’면서. 저 그런 거 안 합니다.” 지난 22일 서울 용산경찰서가 ‘성소수자의 인권’을 주제로 한 강연회에서 방송인 홍석천(43)씨는 “성소수자가 지저분한 성관계를 한다거나 마약을 한다는 등 잠재적 범죄자쯤으로 보는 시각이 있다”면서 “성적소수자들은 협박이나 사기, 폭력을 당해도 신고하지 못하고 오히려 경찰을 피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어 “경찰에 조사를 받으러 왔다가 동성애자라는 사실을 언급했더니 수사서류에 ‘동성애자 ○○○’라고 명시해 조사과정에서 주변에 알려진 일도 있다”면서 “가족과 직장 동료도 몰랐는데 경찰한테 ‘아우팅’(성소수자임이 밝혀지는 것)을 당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날 강연회에는 용산서와 파출소 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용산구에는 이태원과 해방촌 등지에 트랜스젠더(육체적 성과 정신적 성이 반대라고 생각하는 사람)바나 게이(동성애자) 클럽이 많아 용산서 경찰관들은 성소수자를 접할 기회가 많다. 하지만 여전히 색안경을 끼고 그들을 바라보거나 여전히 불편함을 느끼는 경찰관도 적지 않다. 홍씨는 성소수자로서 걸어온 길을 소개하고 직간접적으로 경험한 경찰의 인권침해 사례를 전했다. 홍씨는 “동성애자는 가족이 받을 충격이나 사회적 시선을 우려해 성적 취향을 밝히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배려를 당부했다. 그는 “경찰은 시민과 가장 가까운 존재이기도 하지만 두려운 존재이기도 하다”면서 “인권 사각지대에서 경찰 도움이 필요하더라도 사생활이 노출될까 봐 쉬쉬하기도 한다”고 전했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 하리수 미키정 결혼 7주년 인증, 어린시절 보니 ‘남다른 미모’ 화들짝

    하리수 미키정 결혼 7주년 인증, 어린시절 보니 ‘남다른 미모’ 화들짝

    방송인 하리수가 결혼 7주년을 맞아 남편 미키정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하리수는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결혼 7주년을 맞는 소감과 함께 부부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하리수는 “오늘은 우리 부부가 결혼한 지 만 7년. 햇수로는 8년째 결혼기념일이다. 함께 하며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일들과 추억, 기쁨이 있었고 때론 눈물도 있었지만 앞으로의 삶이 더욱더 힘들 수 있다는 걸 기억하며 항상 고마운 마음으로 살아가자. 함께 해줘서 고맙고 사랑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2007년 결혼식 당시 촬영한 웨딩 화보와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하리수와 미키정 부부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 있다. 하리수 미키정 부부는 2007년 5월19일 트랜스젠더 연예인 1호로 결혼식을 올려 큰 관심을 모았다. 하리수는 올초 2014 서울LGBT영화제 집행위원으로 활약하는 등 성적 소수자들을 위한 사회 공헌 활동에도 열심히 나서고 있다. 네티즌들은 “하리수 미키정 대단하다”, “하리수 미키정 부부 멋지네”, “하리수 미키정 변함없는 사랑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하리수 미키정 결혼 8년차, 기념사진 공개

    하리수 미키정 결혼 8년차, 기념사진 공개

    방송인 하리수가 결혼 7주년을 맞아 남편 미키정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하리수는 19일 SNS를 통해 “오늘은 우리 부부가 결혼한 지 만 7년. 햇수로는 8년째 결혼기념일이다. 함께 하며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일들과 추억, 기쁨이 있었고 때론 눈물도 있었지만 앞으로의 삶이 더욱더 힘들 수 있다는 걸 기억하며 항상 고마운 마음으로 살아가자. 함께 해줘서 고맙고 사랑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2007년 결혼식 당시 촬영한 웨딩 화보와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하리수와 미키정 부부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 있다. 하리수와 미키정 부부는 2007년 5월19일 트랜스젠더 연예인 1호로 결혼식을 올려 큰 관심을 모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하리수, 남편에 “함께 해줘서 고마워” 애정 과시

    하리수, 남편에 “함께 해줘서 고마워” 애정 과시

    방송인 하리수가 결혼 7주년을 맞아 남편 미키정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하리수는 19일 SNS를 통해 “오늘은 우리 부부가 결혼한 지 만 7년. 햇수로는 8년째 결혼기념일이다. 함께 하며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일들과 추억, 기쁨이 있었고 때론 눈물도 있었지만 앞으로의 삶이 더욱더 힘들 수 있다는 걸 기억하며 항상 고마운 마음으로 살아가자. 함께 해줘서 고맙고 사랑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2007년 결혼식 당시 촬영한 웨딩 화보와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하리수와 미키정 부부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 있다. 하리수와 미키정 부부는 2007년 5월19일 트랜스젠더 연예인 1호로 결혼식을 올려 큰 관심을 모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하리수 결혼 7주년, 변함없는 애정 과시

    하리수 결혼 7주년, 변함없는 애정 과시

    방송인 하리수가 결혼 7주년을 맞아 남편 미키정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하리수는 19일 SNS를 통해 “오늘은 우리 부부가 결혼한 지 만 7년. 햇수로는 8년째 결혼기념일이다. 함께 하며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일들과 추억, 기쁨이 있었고 때론 눈물도 있었지만 앞으로의 삶이 더욱더 힘들 수 있다는 걸 기억하며 항상 고마운 마음으로 살아가자. 함께 해줘서 고맙고 사랑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2007년 결혼식 당시 촬영한 웨딩 화보와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하리수와 미키정 부부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 있다. 하리수와 미키정 부부는 2007년 5월19일 트랜스젠더 연예인 1호로 결혼식을 올려 큰 관심을 모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하리수 미키정, 성전환수술 전 사진 다시금 화제 ‘벌써 결혼 7주년’

    하리수 미키정, 성전환수술 전 사진 다시금 화제 ‘벌써 결혼 7주년’

    ‘하리수 미키정’ 트랜스젠더 방송인 하리수가 결혼 7주년을 맞아 남편 미키정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하리수는 지난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 7주년을 맞는 소감과 함께 부부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하리수는 게시글을 통해 “오늘은 우리 부부가 결혼한 지 만 7년. 햇수로는 8년째 결혼 기념일이다. 함께 하며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일들과 추억, 기쁨이 있었고 때론 눈물도 있었지만 앞으로의 삶이 더욱더 힘들 수 있다는 걸 기억하며 항상 고마운 마음으로 살아가자. 함께 해줘서 고맙고 사랑해”라고 밝혔다. 하리수는 글과 함께 2007년 결혼식 당시 촬영한 웨딩 화보와 근황이 담긴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하리수 미키정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하리수 미키정..말도 많았지만 두 사람 행복한 것 같아서 다행”, “하리수 미키정..오래오래 행복하세요”, “하리수 미키정..보면 볼수록 기분 좋아지는 부부”, “하리수 미키정..점점 닮아가는 듯”, “하리수 미키정..하리수 어렸을 때도 예뻤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리수와 미키정 부부는 2007년 5월19일 트랜스젠더 연예인 1호로 결혼식을 올려 큰 관심을 모았다. 하리수는 올해 초 2014 서울LGBT영화제 집행위원으로 활약하는 등 성적 소수자들을 위한 사회 공헌 활동에도 열심히 나서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두나, 짐 스터게스와 교제 인정

    배두나, 짐 스터게스와 교제 인정

    방송인 하리수가 결혼 7주년을 맞아 남편 미키정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하리수는 19일 SNS를 통해 “오늘은 우리 부부가 결혼한 지 만 7년. 햇수로는 8년째 결혼기념일이다. 함께 하며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일들과 추억, 기쁨이 있었고 때론 눈물도 있었지만 앞으로의 삶이 더욱더 힘들 수 있다는 걸 기억하며 항상 고마운 마음으로 살아가자. 함께 해줘서 고맙고 사랑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2007년 결혼식 당시 촬영한 웨딩 화보와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하리수와 미키정 부부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 있다. 하리수와 미키정 부부는 2007년 5월19일 트랜스젠더 연예인 1호로 결혼식을 올려 큰 관심을 모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결혼 8년차’ 하리수, 변함 없는 부부애 과시

    ‘결혼 8년차’ 하리수, 변함 없는 부부애 과시

    방송인 하리수가 결혼 7주년을 맞아 남편 미키정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하리수는 19일 SNS를 통해 “오늘은 우리 부부가 결혼한 지 만 7년. 햇수로는 8년째 결혼기념일이다. 함께 하며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일들과 추억, 기쁨이 있었고 때론 눈물도 있었지만 앞으로의 삶이 더욱더 힘들 수 있다는 걸 기억하며 항상 고마운 마음으로 살아가자. 함께 해줘서 고맙고 사랑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2007년 결혼식 당시 촬영한 웨딩 화보와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하리수와 미키정 부부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 있다. 하리수와 미키정 부부는 2007년 5월19일 트랜스젠더 연예인 1호로 결혼식을 올려 큰 관심을 모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하리수 “우리 부부 결혼한 지 7년” 변함없는 사랑 과시

    하리수 “우리 부부 결혼한 지 7년” 변함없는 사랑 과시

    방송인 하리수가 결혼 7주년을 맞아 남편 미키정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하리수는 19일 SNS를 통해 “오늘은 우리 부부가 결혼한 지 만 7년. 햇수로는 8년째 결혼기념일이다. 함께 하며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일들과 추억, 기쁨이 있었고 때론 눈물도 있었지만 앞으로의 삶이 더욱더 힘들 수 있다는 걸 기억하며 항상 고마운 마음으로 살아가자. 함께 해줘서 고맙고 사랑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2007년 결혼식 당시 촬영한 웨딩 화보와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하리수와 미키정 부부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 있다. 하리수와 미키정 부부는 2007년 5월19일 트랜스젠더 연예인 1호로 결혼식을 올려 큰 관심을 모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하리수, 결혼 7주년 인증샷 공개

    하리수, 결혼 7주년 인증샷 공개

    방송인 하리수가 결혼 7주년을 맞아 남편 미키정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하리수는 19일 SNS를 통해 “오늘은 우리 부부가 결혼한 지 만 7년. 햇수로는 8년째 결혼기념일이다. 함께 하며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일들과 추억, 기쁨이 있었고 때론 눈물도 있었지만 앞으로의 삶이 더욱더 힘들 수 있다는 걸 기억하며 항상 고마운 마음으로 살아가자. 함께 해줘서 고맙고 사랑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2007년 결혼식 당시 촬영한 웨딩 화보와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하리수와 미키정 부부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 있다. 하리수와 미키정 부부는 2007년 5월19일 트랜스젠더 연예인 1호로 결혼식을 올려 큰 관심을 모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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