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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진호 ‘콩징어’ 야간매점 메뉴…만드는 방법 생각보다 쉽네

    홍진호 ‘콩징어’ 야간매점 메뉴…만드는 방법 생각보다 쉽네

    홍진호 ‘콩징어’ 야간매점 메뉴…만드는 방법 생각보다 쉽네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가 공개한 ‘콩징어’가 야간매점 메뉴에 등록됐다. 10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정기고, 서태훈, 김성경, 송소희, 홍진호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홍진호는 김치와 오징어를 버무려 튀긴 ‘콩징어’를 선보였다. ‘콩징어’는 오징어와 김치를 함께 튀긴 음식이다. ‘콩징어’를 만들기 위해서는 우선 오징어와 김치를 먹기 좋게 작게 잘라준 뒤 밀가루와 튀김가루를 이용해 만들어 놓은 반죽에 섞는 것으로 시작한다. 이어 이 반죽을 숟가락으로 퍼내어 기름에 튀기면 완성된다. ’콩징어’를 맛본 박명수는 “김치전에 오징어를 넣은 맛”이라고 설명했다. 홍진호는 “튀김이 고루 잘 튀겨지기 위해서는 구멍을 뚫어줘야 한다”며 자신만의 노하우를 전수했다. 홍진호의 ‘콩징어’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홍진호 콩징어 해서 먹었는데 맛있다” “홍진호 콩징어 술안주로 딱이야” “홍진호 콩징어 먹으니 맥주 땡기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월북 한의사 김지은의 고려의학 이야기] (6) 항암 효과 입증된 냉이

    제철 과일과 제철 나물은 우리 몸에 활력을 불어 넣어주는 최고의 보양식이다. 그중에서도 냉이는 항암효과까지 입증된 대표적인 보양재료다. 냉이의 뿌리는 비장을 실하게 하고 이뇨, 지혈, 해독 등의 효능이 있어 비위허약, 당뇨병, 소변분리(소변이 시원하게 나가지 않는 증상), 토혈, 코피, 월경과다, 산후출혈을 막는 데 다방면으로 쓰임새가 많다. 최근에는 냉이의 항암효과까지 밝혀져 더욱 가치 있는 나물로 여겨지고 있다. 냉이에는 비타민A, 비타민 B1, 비타민 C 등의 함량이 아주 높다. 특히 비타민 A가 많은데,베타카로틴이라는 전구체로 존재한다고 한다. 미국 국립암연구소 그래디스 블록 박사는 19년간 2000명을 관찰해 베티카로틴과 암과의 상관관계를 밝혀냈다. 조사 결과 폐암 환자 가운데 베타카로틴을 적게 섭취한 환자는 그러지 않은 사람보다 사망률이 훨씬 높았다. 베타카로틴이 많은 냉이를 제철에 지속적으로 섭취한다면 항암치료는 물론 암 예방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는 것이다. 몸이 피로하고 나른하며 기분이 우울하고 어떤 일이든 의욕이 떨어지는 춘곤증을 이겨내는 데도 봄나물, 특히 냉이를 먹는 게 도움이 된다. 한의학에서는 냉이씨를 약재로 쓰는데, 이를 ‘제채’ 또는 ‘제재채’라고 한다. 냉이는 성질이 따뜻하고 맛이 달며 독성 또한 없다. 게다가 냉이 속 무기질은 끓여도 파괴되지 않는다. 냉이의 뿌리와 줄기를 달여서 차 마시듯 오래 먹으면 눈이 맑아지고 눈병에도 잘 걸리지 않는다. 명나라 때 쓰여진 중국 최고의 약학서 ‘본초강목’에도 냉이는 오장(간장·심장·비장·폐장·신장)을 이롭게 하며 젊음을 유지시켜 잘 늙지 않게 하는 식물이라고 소개돼 있다. 실제로 냉이는 노화의 주범인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해 노화를 억제한다. 한국에서는 굳이 호미를 들고 시골 들녘으로 나가지 않더라도 가까운 마트나 시장 어디서나 손쉽게 냉이를 구할 수 있기 때문에 그만큼 조리법도 다양하다. 냉이 된장국, 냉이 무침, 냉이전, 냉이튀김을 만들어 입맛을 돋우고 원기도 북돋는 맛있는 밥상을 차릴 수 있다. 하지만 모든 것이 귀한 북한에서는 끓여 먹거나 무쳐 먹는 등 단순한 조리법밖에 없다. 여간 부러운 게 아니다. 비싼 보양 재료 없이 냉이만으로도 건강과 활력을 찾을 수 있으니 이보다 더 좋은 봄철 보양 진미가 있을까.
  • 한국인 입맛 사로잡는 간장새우…닭새우·꽃새우 특별한 새우장의 맛

    한국인 입맛 사로잡는 간장새우…닭새우·꽃새우 특별한 새우장의 맛

    닭새우, 꽃새우 그리고 간장새우 한국인의 입맛을 사로잡는 새우장을 만나다. 밥 도둑이라 불리는 간장게장에 버금가는 짭짤한 감칠맛과 게장보다 훨씬 더 탱글탱글 씹히는 식감을 자랑하는 간장새우가 밥반찬은 물론 술안주로도 손색없는 별미로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갑각류 중에서도 새우는 카로틴, 타우린, 키토산 등의 성분이 함유돼 면역력을 높이고 노폐물을 배출해주는 효과가 있어 피부 미용에도 도움을 주는 훌륭한 음식이다. 특히 생새우를 청주와 간장, 각종 야채와 과일이 들어간 간장 소스에 숙성시켜 만드는 간장새우는 한국인들의 입맛에 가장 잘 맞춘 새우요리라 할 수 있다. 역삼동 ‘깐 간장새우’는 신선한 해산물만을 취급하는 새우요리전문점으로 유명하며, 특히 이 집을 대표하는 간장새우요리는 간장새우를 좋아하는 이들은 물론 처음 먹어본 사람들조차 칭찬을 아까지 않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살이 많은 싱싱하고 큼직한 대하만을 엄선해 손질한 후 이 집만의 비법이 들어간 간장소스에 3~절여져 비릿한 맛이 전혀 없고 씹을수록 입안이 개운해 많이 먹어도 물리지가 않는 것이 이곳 간장새우의 특징이다. 역삼동 ‘깐 간장새우’는 특별한 새우장의 맛을 자랑하는 간장새우뿐만 아니라, 갓 잡아 신선함이 살아있는 독도산 꽃새우 회, 바싹하고 부드러운 꽃새우 튀김, 독특한 모양새가 눈길을 끄는 닭새우 회, 닭새우 튀김 요리, 쫄깃한 통 문어찜을 즐길 수 있다. 재료의 배합이 잘 어우러진 간장새우와 신선한 해산물 요리를 맛보길 원하는 고객들에게 눈길을 끌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인나 아이유 인증샷 “내인생에 너 없으면 어쩔뻔” 우정 과시

    유인나 아이유 인증샷 “내인생에 너 없으면 어쩔뻔” 우정 과시

    ‘유인나 아이유 인증샷’ 배우 유인나와 가수 아이유의 다정한 인증샷이 화제다. 4일 온스타일 뷰티버라이어티쇼 ‘겟잇뷰티’ 측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유인나 아이유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인증샷에는 ‘겟잇뷰티’의 새 MC 유인나와 첫 게스트 아이유가 대본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증샷 속 유인나 아이유의 사랑스러운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잘 알려진 유인나 아이유는 ‘겟잇뷰티’를 통해 다시 한 번 우정을 입증했다. 아이유는 ‘겟잇뷰티’의 새 MC 유인나를 응원하고자 제작진의 촬영 요청을 흔쾌히 수락했다는 전언이다. 유인나는 아이유와의 촬영 소감에 대해 “아이유는 전 국민의 사랑을 받는 스타인데 나에게는 동네꼬마처럼 군다. ‘같이 떡볶이 먹으러 가자’고 불러내면 언제든 튀어나와 순대랑 튀김도 먹자고 조르는 그런 사랑스럽고 씩씩한 꼬마다”라며 “고마운 건, 그래도 방송은 ‘일’인데 내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온다는 거다. 덕분에 매우 긴장했던 ‘겟잇뷰티’ 첫 녹화도 아주 편안하게 할 수 있었다. 내 인생에 아이유 아니었으면 큰일 날 뻔 했을 순간이 참 많다”고 각별한 애정을 전했다. 아이유는 첫 녹화에서 “예전부터 유인나 언니가 뷰티 프로그램을 맡으면 잘 어울릴 것 같다고 얘기했던 적이 있다. ‘겟잇뷰티’ MC가 돼서 언니와 첫 촬영을 해보니 첫 회가 이 정돈데 앞으로 진짜 대박날 것 같다”고 아낌없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네티즌들은 “유인나 아이유 인증샷, 미모 대박이네”, “유인나 아이유, 돈독한 우정 부럽다”, “유인나 아이유 인증샷, 두 사람 다 미모에 물 올랐다”, “유인나 아이유 인증샷 보니 뷰티 노하우 궁금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유인나 아이유의 뷰티 노하우를 만날 수 있는 ‘겟잇뷰티’는 오는 5일 오후 11시 온스타일에서 방송된다. 사진 = 온스타일(유인나 아이유 인증샷)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떼 1잔이 피자 1조각?…칼로리 비교 충격

    라떼 1잔이 피자 1조각?…칼로리 비교 충격

    카페라떼 한 잔이 피자 한 조각과 칼로리(열량)가 같다면 믿겠는가. 최근 미국에 거주하는 한 블로거가 커피전문점 스타벅스에서 판매하고 있는 각종 음료의 열량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다른 정크푸드들과 비교한 이미지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3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시애틀에 사는 료코 이와타라는 이름의 34세 여성은 자신의 블로그 ‘아이러브커피’를 통해 카페라떼, 카페모카 등 각종 음료의 그란데 사이즈(473㎖) 크기 열량을 피자, 감자튀김과 같은 정크푸드와 비교한 인포그래픽을 공개하고 있다. 공개된 이미지를 보면 카페라떼 1잔의 열량은 190칼로리. 이는 피자 1조각과 맞먹는다. 또 다른 메뉴인 카페모카 1잔의 열량은 330칼로리로 이는 골드피시 크래커라는 과자 130조각을 먹은 것과 같다고 그 블로거는 설명했다. 보다 높은 350칼로리의 그린티라떼는 맥도날드에서 파는 프렌치프라이 일반 크기와 같고 370칼로리의 핫초콜릿은 구미베어 젤리 45조각, 500칼로리의 더블 초콜릿칩 프라프치노는 스키틀즈147조각, 520칼로리의 페퍼민트 화이트 초콜릿 모카는 코카콜라 3.7캔을 섭취한 것과 동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그 블로거는 이번 비교에 칼로리를 제외한 지방이나 소금, 설탕 등의 첨가물은 비교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자신을 커피 애호가라고 밝힌 그 블로거는 블랙커피 즉 아메리카노는 제로(0) 칼로리인 것을 강조하면서도 “만일 당신이 열량을 신경쓴다면 주문할 때 조심해야 한다”면서 “당신의 모닝커피가 ‘액체로 된 고열량 디저트’가 되기 쉽다”고 설명했다. 사진=아이러브커피/데일리메일 캡처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겟잇뷰티’ 유인나, 절친 아이유와 귀요미 셀카 공개

    ‘겟잇뷰티’ 유인나, 절친 아이유와 귀요미 셀카 공개

    연예계 대표 절친 유인나와 아이유의 다정한 셀카가 공개됐다. ’겟잇뷰티’ 새 MC 유인나와 1화 특별게스트 아이유의 깜찍 셀카가 ‘겟잇뷰티’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됐다. 사진에서 유인나와 아이유는 ‘겟잇뷰티’ 대본을 든 채, 브이를 하며 깜찍한 포즈로 하고 있다.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잘 알려진 아이유가 ‘겟잇뷰티’ 새 MC 유인나를 응원하고자 제작진의 촬영 요청을 흔쾌히 수락했다는 후문. 유인나는 아이유와의 촬영 소감에 대해, “아이유는 전국민의 사랑을 받는 스타인데, 나에게는 동네꼬마처럼 군다. ‘같이 떡볶이 먹으러 가자’고 불러내면 언제든 튀어나와 순대랑 튀김도 먹자고 조르는 그런 사랑스럽고 씩씩한 꼬마다”라며 덧붙여 “고마운건...그래도 방송은 ‘일’인데 내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온다는 거다. 덕분에 매우 긴장했던 겟잇뷰티 첫 녹화도 아주 편안하게 할 수 있었다. 내 인생에 아이유 아니었으면 큰 일 날뻔했을 순간이 참 많다”라며 특별한 애정을 전했다. 또한 아이유는 첫 녹화에서 “예전부터 인나 언니가 뷰티 프로그램을 맡으면 잘 어울릴 것 같다고 얘기했던 적이 있다. ‘겟잇뷰티’ MC가 돼서 언니와 첫 촬영을 해보니, 첫 회가 이정돈에 앞으로 진짜 대박날 것 같다”고 유인나에 대한 아낌없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MC 유인나와 아이유의 뷰티 노하우를 만날 수 있는 ‘겟잇뷰티’는 오는 5일(수) 밤 11시 온스타일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국 별그대 치맥 열풍, 중국 조류업계 살린 전지현 한마디는?

    중국 별그대 치맥 열풍, 중국 조류업계 살린 전지현 한마디는?

    ‘중국 별그대 치맥 열풍’ 지난 27일 종영한 SBS ‘별에서 온 그대(별그대)’가 중국에서 치맥 열풍을 일으킨 것으로 알려졌다. ‘별그대’에서 주인공 천송이(전지현 분)는 치킨과 맥주 이른바 치맥 마니아다. “눈 오는 날엔 치맥인데”라는 대사 한 마디가 중국 대륙에 치맥 열풍을 불러왔다. 천송이의 치맥 대사가 나간 뒤 중국 상하이에선 한국식 닭튀김을 사먹으려면 치킨집 앞에서 3시간 정도 줄을 서 기다려야 했다는 전언이다. 중국 현지 신문은 별그대 치맥 열풍이 조류인플루엔자로 타격받은 중국의 가금류 식품업계를 살려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별그대 열풍 이후 치킨류 업계 매출이 2배 이상 뛰었다는 것. ‘별그대’ 제작사인 HB엔터테인먼트는 중국 드라마 회사 ‘아이치이(愛奇藝)’에 인터넷 판권을 팔아 중국에서도 이 드라마를 거의 실시간으로 방영했다. 중국에서도 한국 이상으로 별그대 열풍이 불어 중국에서는 별그대가 ‘귀가 시계’라 불리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중국 치맥 열풍 대박이다”, “중국 별그대 열풍 우리나라 뛰어넘네”, “중국 별그대 열풍, 드라마 코드가 맞는 구나”, “중국 별그대 열풍, 뿌듯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중국 치맥 열풍)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떼 1잔이 피자 1조각…칼로리 비교 ‘깜짝’

    라떼 1잔이 피자 1조각…칼로리 비교 ‘깜짝’

    카페라떼 한 잔이 피자 한 조각과 칼로리(열량)가 같다면 믿겠는가. 최근 미국에 거주하는 한 블로거가 커피전문점 스타벅스에서 판매하고 있는 각종 음료의 열량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다른 정크푸드들과 비교한 이미지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3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시애틀에 사는 료코 이와타라는 이름의 34세 여성은 자신의 블로그 ‘아이러브커피’를 통해 카페라떼, 카페모카 등 각종 음료의 그란데 사이즈(473㎖) 크기 열량을 피자, 감자튀김과 같은 정크푸드와 비교한 인포그래픽을 공개하고 있다. 공개된 이미지를 보면 카페라떼 1잔의 열량은 190칼로리. 이는 피자 1조각과 맞먹는다. 또 다른 메뉴인 카페모카 1잔의 열량은 330칼로리로 이는 골드피시 크래커라는 과자 130조각을 먹은 것과 같다고 그 블로거는 설명했다. 보다 높은 350칼로리의 그린티라떼는 맥도날드에서 파는 프렌치프라이 일반 크기와 같고 370칼로리의 핫초콜릿은 구미베어 젤리 45조각, 500칼로리의 더블 초콜릿칩 프라프치노는 스키틀즈147조각, 520칼로리의 페퍼민트 화이트 초콜릿 모카는 코카콜라 3.7캔을 섭취한 것과 동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그 블로거는 이번 비교에 칼로리를 제외한 지방이나 소금, 설탕 등의 첨가물은 비교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자신을 커피 애호가라고 밝힌 그 블로거는 블랙커피 즉 아메리카노는 제로(0) 칼로리인 것을 강조하면서도 “만일 당신이 열량을 신경쓴다면 주문할 때 조심해야 한다”면서 “당신의 모닝커피가 ‘액체로 된 고열량 디저트’가 되기 쉽다”고 설명했다. 사진=아이러브커피/데일리메일 캡처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중국 열도 뒤흔든 ‘별에서 온 그대’

    중국 열도 뒤흔든 ‘별에서 온 그대’

    지난 27일 종영한 SBS ‘별에서 온 그대’가 중국에서 치킨 열풍을 일으킨 것으로 알려졌다. 극중 주인공 천송이(전지현 분)는 치킨과 맥주 이른바 치맥 마니아다. “눈 오는 날엔 치맥인데”라는 대사 한 마디가 중국 대륙에 치킨 바람을 불러일으킨 것. 천송이의 해당 대사가 나간 뒤 중국 상하이에선 한국식 닭튀김을 사먹으려면 치킨집 앞에서 3시간 정도 줄을 서 기다려야 했다는 전언이다. 중국 현지 신문은 ‘별에서 온 그대’가 조류인플루엔자로 타격받은 중국의 가금류 식품업계를 살려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별에서 온 그대’ 상상초월하는 중국 인기

    ‘별에서 온 그대’ 상상초월하는 중국 인기

    지난 27일 종영한 SBS ‘별에서 온 그대’가 중국에서 치킨 열풍을 일으킨 것으로 알려졌다. 극중 주인공 천송이(전지현 분)는 치킨과 맥주 이른바 치맥 마니아다. “눈 오는 날엔 치맥인데”라는 대사 한 마디가 중국 대륙에 치킨 바람을 불러일으킨 것. 천송이의 해당 대사가 나간 뒤 중국 상하이에선 한국식 닭튀김을 사먹으려면 치킨집 앞에서 3시간 정도 줄을 서 기다려야 했다는 전언이다. 중국 현지 신문은 ‘별에서 온 그대’가 조류인플루엔자로 타격받은 중국의 가금류 식품업계를 살려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지현 치킨 얼마나 맛있게 먹었기에.. 中 대륙 강타

    전지현 치킨 얼마나 맛있게 먹었기에.. 中 대륙 강타

    지난 27일 종영한 SBS ‘별에서 온 그대’가 중국에서 치킨 열풍을 일으킨 것으로 알려졌다. 극중 주인공 천송이(전지현 분)는 치킨과 맥주 마니아다. “눈 오는 날엔 치맥인데”라는 대사 한 마디가 중국 대륙에 치킨 바람을 불러일으킨 것. 천송이의 해당 대사가 나간 뒤 중국 상하이에선 한국식 닭튀김을 사먹으려면 치킨집 앞에서 3시간 정도 줄을 서 기다려야 했다는 전언이다. 중국 현지 신문은 ‘별에서 온 그대’가 조류인플루엔자로 타격받은 중국의 가금류 식품업계를 살려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中 ‘별에서 온 그대’ 인기 한국보다 더 해?

    中 ‘별에서 온 그대’ 인기 한국보다 더 해?

    지난 27일 종영한 SBS ‘별에서 온 그대’가 중국에서 치킨 열풍을 일으킨 것으로 알려졌다. 극중 주인공 천송이(전지현 분)는 치킨과 맥주 이른바 치맥 마니아다. “눈 오는 날엔 치맥인데”라는 대사 한 마디가 중국 대륙에 치킨 바람을 불러일으킨 것. 천송이의 해당 대사가 나간 뒤 중국 상하이에선 한국식 닭튀김을 사먹으려면 치킨집 앞에서 3시간 정도 줄을 서 기다려야 했다는 전언이다. 중국 현지 신문은 별그대 치맥 열풍이 조류인플루엔자로 타격받은 중국의 가금류 식품업계를 살려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천송이 치맥 사랑, 중국 대륙 덮쳐

    천송이 치맥 사랑, 중국 대륙 덮쳐

    지난 27일 종영한 SBS ‘별에서 온 그대’가 중국에서 치킨 열풍을 일으킨 것으로 알려졌다. 극중 주인공 천송이(전지현 분)는 치킨과 맥주 마니아다. “눈 오는 날엔 치맥인데”라는 대사 한 마디가 중국 대륙에 치킨 바람을 불러일으킨 것. 천송이의 해당 대사가 나간 뒤 중국 상하이에선 한국식 닭튀김을 사먹으려면 치킨집 앞에서 3시간 정도 줄을 서 기다려야 했다는 전언이다. 중국 현지 신문은 ‘별에서 온 그대’가 조류인플루엔자로 타격받은 중국의 가금류 식품업계를 살려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지현, 치킨 맥주 맛있게 먹었을 뿐인데..

    전지현, 치킨 맥주 맛있게 먹었을 뿐인데..

    지난 27일 종영한 SBS ‘별에서 온 그대’가 중국에서 치킨 열풍을 일으킨 것으로 알려졌다. 극중 주인공 천송이(전지현 분)는 치킨과 맥주 마니아다. “눈 오는 날엔 치맥인데”라는 대사 한 마디가 중국 대륙에 치킨 바람을 불러일으킨 것. 천송이의 해당 대사가 나간 뒤 중국 상하이에선 한국식 닭튀김을 사먹으려면 치킨집 앞에서 3시간 정도 줄을 서 기다려야 했다는 전언이다. 중국 현지 신문은 ‘별에서 온 그대’가 조류인플루엔자로 타격받은 중국의 가금류 식품업계를 살려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별에서 온 그대’, 중국 가금류 식품업계 살렸다?

    ‘별에서 온 그대’, 중국 가금류 식품업계 살렸다?

    지난 27일 종영한 SBS ‘별에서 온 그대’가 중국에서 치킨 열풍을 일으킨 것으로 알려졌다. 극중 주인공 천송이(전지현 분)는 치킨과 맥주 이른바 치맥 마니아다. “눈 오는 날엔 치맥인데”라는 대사 한 마디가 중국 대륙에 치킨 바람을 불러일으킨 것. 천송이의 해당 대사가 나간 뒤 중국 상하이에선 한국식 닭튀김을 사먹으려면 치킨집 앞에서 3시간 정도 줄을 서 기다려야 했다는 전언이다. 중국 현지 신문은 ‘별에서 온 그대’가 조류인플루엔자로 타격받은 중국의 가금류 식품업계를 살려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별에서 온 그대’ 한국보다 중국에서 더 난리?

    ‘별에서 온 그대’ 한국보다 중국에서 더 난리?

    지난 27일 종영한 SBS ‘별에서 온 그대’가 중국에서 치킨 열풍을 일으킨 것으로 알려졌다. 극중 주인공 천송이(전지현 분)는 치킨과 맥주 마니아다. “눈 오는 날엔 치맥인데”라는 대사 한 마디가 중국 대륙에 치킨 바람을 불러일으킨 것. 천송이의 해당 대사가 나간 뒤 중국 상하이에선 한국식 닭튀김을 사먹으려면 치킨집 앞에서 3시간 정도 줄을 서 기다려야 했다는 전언이다. 중국 현지 신문은 ‘별에서 온 그대’가 조류인플루엔자로 타격받은 중국의 가금류 식품업계를 살려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패스트푸드 업계 ‘눈 가리고 아웅’

    패스트푸드 업계 ‘눈 가리고 아웅’

    패스트푸드 업계가 인기 메뉴의 가격을 올린 뒤 소비자 불만을 달래려 일부 제품을 일시적으로 싸게 파는 꼼수를 쓴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리아와 맥도날드는 햄버거 등의 가격을 최근 연달아 인상했다. 롯데리아는 지난 14일부터 26개 품목을 100~300원씩 평균 2.5% 올렸다. 가장 잘 팔리는 대표 제품인 불고기버거와 새우버거는 3200원에서 3300원으로 3.1% 올렸고 감자튀김과 탄산음료가 추가되는 불고기버거 세트와 새우버거 세트는 5000원에서 5300원으로 6.0% 인상했다. 나머지 18개 세트류도 100원씩 가격을 올려 받는다. 맥도날드도 지난 22일부터 17개 품목의 가격을 평균 1.6% 인상했다. 대표 제품인 빅맥버거는 3900원에서 4100원으로 5.1%나 올랐다. 베이컨토마토디럭스버거는 4800원에서 4900원으로, 아침에만 파는 베이컨에그맥머핀은 2500원에서 2600원으로 인상됐다. 업체들은 원자재와 인건비가 상승해 어쩔 수 없이 인상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호주산 소고기에 대한 중국의 수요가 급증하고 동남아산 새우 폐사로 패티 원재료 가격이 상승했다”면서 “코카콜라와 롯데칠성음료 등의 탄산음료 가격이 최근 오른 것도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말했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누적된 원자재 및 인건비 상승에 따른 불가피한 결정”이라고 말했다. 그럼에도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 않은 학생 소비자를 중심으로 가격 인상에 대한 불만이 제기되자 업체들은 일시적으로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롯데리아는 오는 3일 랏츠버거를 정가보다 45% 싼 2500원에 판매하고 4일에는 화이어윙(2조각)을 사면 하나를 더 주는 ‘1+1’ 이벤트를 진행한다. 맥도날드도 가격이 인상되지 않은 불고기버거, 후렌치 후라이 등 9가지 메뉴를 묶은 ‘새 학기 만원팩’을 지난 23일부터 6일간 판매했다. 원래 가격은 1만 3000원이지만 학생증을 보여주면 23%가량 싼 1만원에 제공했다. 이에 대해 가장 잘 팔리는 제품의 가격은 올려놓고 부수적인 메뉴만 반짝 할인해 주는 생색내기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유통 업계 관계자는 “우유나 발효유, 라면 등의 가공식품 업계는 가격 인상 시점에 맞춰 소비자의 저항을 낮추려고 1+1이나 사은품을 주는 일종의 ‘눈속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면서 “패스트푸드 업계도 고객 달래기 차원에서 한시 마케팅을 벌이는 것”이라고 말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부웅빠방떡볶이, 13가지 종류 무한리필 ‘송파구 올림픽로 어디?’

    부웅빠방떡볶이, 13가지 종류 무한리필 ‘송파구 올림픽로 어디?’

    ’부웅빠방떡볶이’가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부웅빠방떡볶이’에 대한 글이 올라왔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2 ‘생생정보통’에는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로 145에 위치한 즉석떡볶이 무한리필 가게 ‘부웅빠방떡볶이’를 소개했다. 이 가게에서는 단돈 5500원에 순대·야끼만두·채소·떡·튀김·라면·당면 등 재료만 13 종류인 떡볶이를 맛볼수 있다. 특히 사리 추가할 때마다 금액 부담이 전혀 없다는 점과 종류별로 골라 먹을 수 있다는 것이 눈길을 끈다. 이처럼 많은 재료가 들어가기 때문에 원산지가 국산이 아니느냐는 의혹도 있었으나 모든 야채는 다 국산품으로 제공되고 있다. 단 국내에선 밀떡을 구할 수 없어 쌀떡과 밀떡을 섞어 사용한다. ’부웅빠방떡볶이’ 글을 본 네티즌은 “부웅빠방떡볶이, 꼭 먹으러 가야겠다.”, “부웅빠방떡볶이, 종류가 저렇게나 많아?”, “부웅빠방떡볶이, 다 국내산 재료라니 최고다”, “부웅빠방떡볶이..이번 주말에 반드시 간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부웅빠방떡볶이) 온라인뉴스팀 seoulen@seoul.co.kr
  • 새학기 분식점 위생점검

    새학기 분식점 위생점검

    신학기를 맞아 서울 서초구 관계자 등이 27일 한 분식점에서 위생점검을 하고 있다. 서초구는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과 학부모 식품안전 지킴이 등과 함께 지역 어린이 기호식품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28일까지 튀김 식용기름 위생 상태와 식품의 유통기한 등을 점검한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두 별’ 따러가자…중국이 몰려온다

    ‘두 별’ 따러가자…중국이 몰려온다

    중국 대륙에서 한국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별그대)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한동안 잠잠했던 중국 내 한류(韓流)가 다시 위력을 발휘하고 있다. ‘한류의 역습’이란 평이 나올 정도다. 베이징시 공청단(共靑團·공산주의청년단) 기관지인 베이징청년보는 26일 자체 웨이보(微博·중국판 트위터) 계정에 “중국 인터넷에서 한국 드라마 ‘별그대’의 동영상 재생 횟수가 10억회를 돌파하는 등 중국 내 한국 드라마의 인기가 다시 시작됐다”고 호평했다. 실제로 중국 내 ‘별그대’의 인기는 가히 폭발적이다. 드라마 촬영지를 중심으로 한 패키지 관광 상품까지 나왔다. 중국 최대 여행 사이트인 셰청망(携程網)은 주인공 김수현과 전지현이 첫 키스를 한 장소 등을 포함해 서울과 강원도의 촬영지를 4박 5일간 둘러보는 여행 상품을 ‘별에서 온 그대’라는 이름으로 4000위안(약 70만원)대에 판매하고 있다. 배우 전지현이 바르고, 입고, 신은 모든 뷰티·패션 제품은 실시간으로 유행 아이템이 되고 있다. 타이완 연합신문망은 전지현이 극 중에서 입은 명품 의상을 카피한 저가 ‘짝퉁’ 제품이 중국 인터넷 쇼핑몰에서 불티나게 팔려 명품 업체들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뿐만 아니라 전지현이 드라마에서 눈 오는 날 ‘치맥’을 먹는 장면이 나온 이후 닭튀김은 중국 여성들 사이에서 최고의 간식으로 사랑받고 있다. 홍콩 명보는 ‘별그대’ 때문에 조류인플루엔자에도 불구하고 두세 시간씩 줄을 서 치킨을 사 먹고 있다고 보도했다. 1990년대 초반 ‘사랑이 뭐길래’로 촉발된 중국 내 한국 드라마 열풍은 2000년대 ‘대장금’으로 절정을 찍은 이후 한동안 침체기에 빠져 있었다. 베이징 주현진 특파원 jhj@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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