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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 17 월드컵 한국 브라질 1-0 승리…결승골보니 ‘대박’

    U 17 월드컵 한국 브라질 1-0 승리…결승골보니 ‘대박’

    U 17 월드컵 한국 브라질 …장재원 결승골 어떻게 나왔나? ‘대박’한국 브라질, 장재원 결승골, U 17 월드컵 한국 브라질 한국 17세 이하(U-17) 축구 대표팀이 2015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축구대회 조별리그 1차전에서 브라질을 상대로 1-0 승리를 거뒀다. 최진철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8일(한국시간) 칠레 코킴보의 프란시스코 산체스 루모로소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질과의 대회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후반 34분 터진 장재원(현대고) 결승골을 끝까지 지켜내 1-0으로 이기는 이변을 연출했다.브라질을 꺾고 승점 3을 따낸 한국은 이날 1-1로 비긴 잉글랜드와 기니(이상 승점 1)를 따돌리고 B조 선두로 올라섰다.한국은 이날 잉글랜드(1무)와 1-1로 비긴 기니(1무)와 21일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우승 후보’ 브라질에 밀리지 않고 공격적으로 나선 ‘리틀 태극전사’들의 투혼이 빛나는 승리였다.무엇보다 역대 전적에서 1무5패로 일방적 열세였던 브라질 U-17 대표팀을 맞아 역대 첫 승리라는 점에서 더 감격스러웠다.‘강호’ 브라질을 상대로 유주안(매탄고)과 이승우(바르셀로나)를 최전방에 배치한 한국은 전반 8분 페널티지역 오른쪽 부근에서 기습적으로 때린 김정민(금호고)의 중거리포가 상대 골키퍼 펀칭에 막혔다.순간 흘러나온 볼을 이승우가 골지역 오른쪽에서 잡아 곧바로 슈팅을 한 게 또 한 번 골키퍼 선방에 막히면서 절호의 골 기회를 날렸다.기세가 오른 한국은 전반 11분 수비수 최재영(포항제철고)이 후방에서 길게 내준 패스를 김진야(대건고)가 최전방에서 잡아 쇄도했지만 슈팅으로 연결하지 못했다.위기의 순간도 있었다.전반 19분 페널티아크 부근에서 브라질의 지오반니 나시멘투 시우바가 슈팅한 볼이 수비수 장재원(울산고)의 왼팔에 맞았다.순간 브라질 선수들은 일제히 페널티킥이라고 주장했고, 주심은 고의성이 없다고 판단해 페널티킥을 선언하지 않았다.브라질과 팽팽한 접전을 펼친 한국은 전반 42분 중앙선 부근에서부터 이승우가 재빠르게 단독 드리블해 브라질 진영 페널티아크 부근까지 쇄도했지만 슈팅까지 연결하지 못했다.전반을 득점 없이 마친 한국은 후반들어 더욱 공세의 고삐를 당겼다.후반 초반 브라질의 위협적인 중거리포에 가슴을 쓸어내린 한국은 후반 34분 마침내 결승골이 터져나왔다.오른쪽 측면에서 브라질 수비수 2명을 따돌리고 쇄도한 김진야(대건고)가 내준 패스를 이상헌(현대고)이 받아 골지역 오른쪽 구석에서 페널티지역 중앙으로 볼을 내줬다.이 때 쇄도하던 장재원이 볼을 잡아 페널티지역 정면에서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브라질 골대 오른쪽 구석에 볼을 꽂았다.흥분한 브라질은 후반 39분 지오반니가 거친 반칙으로 퇴장당하면서 스스로 무너졌다.한국은 10명으로 줄어든 브라질의 막판 공세를 잘 막아내면서 1-0 승리를 지켜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우들의 투혼… 4강 넘본다

    17세 이하(U17)의 태극전사들이 ‘죽음의 조’를 헤쳐나갈 수 있을까. 2015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이 18일부터 칠레에서 시작된다.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4강 이상을 겨냥하고 있다. 한국의 역대 최고 성적인 8강을 넘어서겠다는 각오다. 한국은 1987년 캐나다, 2009년 나이지리아 대회에서 8강에 오른 적이 있다. 그러려면 먼저 조별리그를 통과해야 한다. 한국은 B조에서 브라질, 기니, 잉글랜드와 16강 진출을 다툰다. 오는 18일 오전 7시(한국시간) 브라질을 시작으로 21일 오전 8시 기니, 24일 오전 5시 잉글랜드와 겨룬다. 최소한 조 3위 안에 들어야 본선에 오를 수 있다. 총 6개 조의 1, 2위 국가가 16강에 직행하며, 3위 팀 가운데 성적이 좋은 4개 국가가 합류한다. 첫 상대 브라질은 역대 대회에서 세 차례(1997,1999, 2003년)나 정상에 오른 강호다. 이번 대회 우승후보이기도 하다. 대표팀의 시나리오는 1승1무, 승점 4 이상을 따내 16강에 진출하는 것이다. 브라질과의 1차전에서 이기기가 쉽지 않은 점을 감안하면, 기니전에서 무승부 이상의 성적을 내고, 그나마 해볼 만한 상대로 꼽히는 잉글랜드를 꺾어야만 한다. 설상가상으로 한국은 100% 전력으로 대회에 임할 수 없다. 공격의 한 축인 장결희(바르셀로나)가 부상으로 대표팀에서 낙마했기 때문이다. 훈련 중에 오른쪽 발목을 다쳐 제외됐다. ‘코리안 메시’ 이승우(바르셀로나)가 공격에서, 박상혁(매탄고)이 중원에서, 황태현(광양제철고)이 수비에서 장결희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고군분투할 전망이다. 최진철 대표팀 감독은 지난달 29일 결전지 칠레로 떠나면서 “한국 축구는 ‘투혼’을 빼놓고는 설명할 수 없다. (악조건 속에서도)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 선수들이 (4강 이상 가려는) 욕심이 없다면 거짓말이다. 체력 훈련을 잘 소화하면서 자신감을 가지게 됐다”며 힘주어 말했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아우들의 투혼… 4강 넘본다

    17세 이하(U17)의 태극전사들이 ‘죽음의 조’를 헤쳐나갈 수 있을까. 2015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이 18일부터 칠레에서 시작된다.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4강 이상을 겨냥하고 있다. 한국의 역대 최고 성적인 8강을 넘어서겠다는 각오다. 한국은 1987년 캐나다, 2009년 나이지리아 대회에서 8강에 오른 적이 있다. 그러려면 먼저 조별리그를 통과해야 한다. 한국은 B조에서 브라질, 기니, 잉글랜드와 16강 진출을 다툰다. 오는 18일 오전 7시(한국시간) 브라질을 시작으로 21일 오전 8시 기니, 24일 오전 5시 잉글랜드와 겨룬다. 최소한 조 3위 안에 들어야 본선에 오를 수 있다. 총 6개 조의 1, 2위 국가가 16강에 직행하며, 3위 팀 가운데 성적이 좋은 4개 국가가 합류한다. 첫 상대 브라질은 역대 대회에서 세 차례(1997,1999, 2003년)나 정상에 오른 강호다. 이번 대회 우승후보이기도 하다. 대표팀의 시나리오는 1승1무, 승점 4 이상을 따내 16강에 진출하는 것이다. 브라질과의 1차전에서 이기기가 쉽지 않은 점을 감안하면, 기니전에서 무승부 이상의 성적을 내고, 그나마 해볼 만한 상대로 꼽히는 잉글랜드를 꺾어야만 한다. 설상가상으로 한국은 100% 전력으로 대회에 임할 수 없다. 공격의 한 축인 장결희(바르셀로나)가 부상으로 대표팀에서 낙마했기 때문이다. 훈련 중에 오른쪽 발목을 다쳐 제외됐다. ‘코리안 메시’ 이승우(바르셀로나)가 공격에서, 박상혁(매탄고)이 중원에서, 황태현(광양제철고)이 수비에서 장결희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고군분투할 전망이다. 최진철 대표팀 감독은 지난달 29일 결전지 칠레로 떠나면서 “한국 축구는 ‘투혼’을 빼놓고는 설명할 수 없다. (악조건 속에서도)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 선수들이 (4강 이상 가려는) 욕심이 없다면 거짓말이다. 체력 훈련을 잘 소화하면서 자신감을 가지게 됐다”며 힘주어 말했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첫 출전 ‘해군 5종’ 투혼은 좋았지만...

    첫 출전 ‘해군 5종’ 투혼은 좋았지만...

     예상대로 첫 출전한 한국 남녀 선수들이 기대에 못 미쳤다.  2015 경북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의 해군 5종의 두 번째와 세 번째 경기인 인명구조 수영과 다목적 수영이 7일 포항 해병대 1사단 장애물 경기장에서 열렸다. 1949년 이탈리아에서 해군요원의 신체적 적합성에 대한 기준을 설정하기 위해 실시한 교육프로그램에 착안해 만들어진 이 종목은 세계군인체육대회에서만 볼 수 있는 종목이어서 특히 눈길을 끈다.  지난 6일에는 장애물 달리기 경기가 진행됐는데 육군 5종의 직선적이고 직관적인 장애물들과 달리 모든 장애물들이 함상과 함정에서 마주할 수 있는 승선이나 탈출, 특수전 같은 상황을 가정해 설치된다. 다음날인 7일 오전 인명구조 수영이 이어졌고, 오후 3시 30분부터는 다목적 수영 경기가 이어진다.  남자 개인전에는 모두 58명, 여자 개인전에는 21명이 출전, 나흘 동안 열전을 펼쳐 금메달 4개의 주인을 가린다. 한국은 2013년에야 처음으로 선수를 선발해 이제 걸음마를 막 뗀 단계.  남자부에서는 김동현이 인명구조 수영 1179점을 받아 전날 장애물 달리기 1113점과 합쳐 2292점으로 29위, 한국 선수 중 가장 좋은 성적을 냈다. 박재형은 인명구조 수영 1094점을 얻어 전날 장애물 달리기 1140점과 합쳐 2234점으로 36위를 차지했고, 2008 베이징올림픽 수영 국가대표로 뛰었고 2010 아시안게임 동메달리스트인 임남균(28) 중위는 인명구조 수영 1225점을 얻어 전날 장애물 달리기 1008점과 합쳐 2233점으로 바로 아래였다.  군 특수전 여단(UDT) 소속 김태진(34) 중사는 인명구조 수영 1106점에 전날 장애물 달리기 1105점을 합쳐 2211점으로 42위를 달렸다. 특히 그는 소방공무원에 합격하고도 이번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전역을 미루며 투혼을 불살랐는데 성적이 나오지 않았다. 최효재 역시 장애물 달리기 974점에 인명구조 수영 1096점을 받아 합계 2070점으로 전체 58명 중 52위로 처졌다.  여자부에서는 강감찬함 갑판사관 출신 이서연(28) 대위가 인명구조 수영 1074점에 전날 장애물 달리기 891점을 합쳐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17위를 차지했다. 그는 특히 다음달 결혼을 앞둔 데다 지난달 어깨가 빠지는 부상을 입고도 의연하게 물에 뛰어들어 주위를 감명시켰다. 조연희가 장애물 달리기 627점에 인명구조 수영 1111점을 받아 1738점으로 중간 집계 18위를 차지했다. 장애물 달리기를 기권했던 채동화는 인명구조 수영 1202점으로 꼴찌를 지켰다.  8일 오전에는 배가 출항하고 작전을 수행하는 모든 과정을 실질적으로 작게 꾸며 스포츠로 만든 ‘함용 운술’이 펼쳐진다. 쐐기를 꽂고, 밧줄을 던지며, 보트를 조종하며 체인을 장착하는 등 선박을 운용하는 갖가지 스펙터클한 동작들을 눈으로 즐기게 된다.  아울러 마지막날인 9일 달리기, 사격, 보트 조종, 수류탄 투척 등을 연이어 겨루는 수륙 양용 크로스컨트리는 소규모의 상륙작전을 스포츠로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매력을 선사하게 된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여우사이 정형돈, 폐렴 투혼 그대로 방송돼..“왜 첫 녹화 때 그러냐” 고통 호소

    여우사이 정형돈, 폐렴 투혼 그대로 방송돼..“왜 첫 녹화 때 그러냐” 고통 호소

    여우사이 정형돈, 폐렴 투혼 그대로 방송돼..“왜 첫 녹화 때 그러냐” 고통 호소 ‘여우사이 정형돈’ 개그맨 정형돈이 ‘여우사이’에서 폐렴 증상을 호소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29일 방송된 KBS2 ‘여우사이’에서는 폐렴으로 인한 통증을 참으며 고통스럽게 녹화에 참여하는 정형돈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앞서 정형돈이 폐렴으로 입원해 고정 출연 중인 프로그램의 녹화를 취소한 사실이 알려진 바 있다. 이날 ‘여우사이’ 방송에는 녹화 당시 폐렴 증상으로 인해 괴로워하는 정형돈의 고스란히 담겼다. 정형돈의 극심한 고통은 2부에 더해졌다. 그는 가슴과 배를 움켜쥐며 “병원에 전화하고 올게. 너무 아플 정도야”라고 괴로워했다. 하지만 정형돈은 자신의 몸 상태보다 방송을 먼저 걱정했다. “첫 방송 때 이러냐”며 오히려 자책하기도 했다. 함께 호흡을 맞춘 유희열이 “방송을 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다”고 했지만 그는 진통제를 먹어가며 투혼을 발휘했고 방송이 끝난 후 병원으로 향했다. 이날 정형돈은 당장 쓰러질 것 같은 고통 속에서도 마이크를 놓지 않았고, 진통제로 고통을 이겨가며 청취자에게 밝은 목소리를 전하는 모습으로 감동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여우사이 정형돈, 진정한 방송인이다”, “여우사이 정형돈, 저렇게 아팠구나”, “여우사이 정형돈, 감동이다”, “여우사이 정형돈, 책임감 대박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KBS ‘여우사이’ 캡처(여우사이 정형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여우사이 정형돈 생방송 중 “너무 아프다” 대체 무슨 일?

    여우사이 정형돈 생방송 중 “너무 아프다” 대체 무슨 일?

    여우사이 정형돈 생방송 중 “너무 아프다” 대체 무슨 일? 여우사이 정형돈  ‘여우사이’ 정형돈이 생방송 도중 고통을 호소했다. 정형돈은 29일 방송된 KBS2 속 보이는 라디오 ‘여우사이’에서 라디오 극장 후 노래를 내보내는 동안 갑자기 괴로워했다.  정형돈은 라디오 극장이 끝난 뒤 배를 붙잡고 나갔다. 그는 “병원에 전화 한 통만 하고 올게. 너무 막.. 아플 정도야”라고 자신의 상태를 말했다. 유희열은 인터뷰에서 “형돈이한테 아픈 것에 대해서 방송에 말하는 게 어떠냐고 했다. 투혼 상태였다. 입원해서 나올 수 없는 상황인데 나와서 아픈 모습을 보여주고 싶지 않아했다”며 안타까워했다. 정형돈은 본인이 아픈 와중에도 자신 때문에 방송을 망칠까 노심초사하는 모습을 보여 주변을 더욱 안타깝게 했다. ‘여우사이’는 지난 19일 자정부터 3시간동안(KBS cool FM, 89.1MHz)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TV버전인 ‘속보이는 라디오 여우사이’는 라디오로 볼 수 없었던 라디오 생방의 뒷모습과 제작 준비 과정을 담아 ‘라디오판 프로듀사‘로 제작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우사이 정형돈, 폐렴 투혼 그대로 방송돼..

    여우사이 정형돈, 폐렴 투혼 그대로 방송돼..

    29일 방송된 KBS2 ‘여우사이’에서는 폐렴으로 인한 통증을 참으며 고통스럽게 녹화에 참여하는 정형돈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정형돈의 극심한 고통은 2부에 더해졌다. 그는 가슴과 배를 움켜쥐며 “병원에 전화하고 올게. 너무 아플 정도야”라고 괴로워했다. 하지만 정형돈은 자신의 몸 상태보다 방송을 먼저 걱정했다. “첫 방송 때 이러냐”며 오히려 자책하기도 했다. 함께 호흡을 맞춘 유희열이 “방송을 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다”고 했지만 그는 진통제를 먹어가며 투혼을 발휘했고 방송이 끝난 후 병원으로 향했다. 이후 정형돈은 폐렴 진단을 받고 병원에 입원해 방송 스케줄을 전면 취소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여우사이 정형돈 생방송 도중 배 부여잡고 괴로워해

    여우사이 정형돈 생방송 도중 배 부여잡고 괴로워해

    여우사이 정형돈 생방송 도중 배 부여잡고 괴로워해 여우사이 정형돈  ‘여우사이’ 정형돈이 생방송 도중 고통을 호소했다. 정형돈은 29일 방송된 KBS2 속 보이는 라디오 ‘여우사이’에서 라디오 극장 후 노래를 내보내는 동안 갑자기 괴로워했다.  정형돈은 라디오 극장이 끝난 뒤 배를 붙잡고 나갔다. 그는 “병원에 전화 한 통만 하고 올게. 너무 막.. 아플 정도야”라고 자신의 상태를 말했다. 유희열은 인터뷰에서 “형돈이한테 아픈 것에 대해서 방송에 말하는 게 어떠냐고 했다. 투혼 상태였다. 입원해서 나올 수 없는 상황인데 나와서 아픈 모습을 보여주고 싶지 않아했다”며 안타까워했다. 정형돈은 본인이 아픈 와중에도 자신 때문에 방송을 망칠까 노심초사하는 모습을 보여 주변을 더욱 안타깝게 했다. ‘여우사이’는 지난 19일 자정부터 3시간동안(KBS cool FM, 89.1MHz)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TV버전인 ‘속보이는 라디오 여우사이’는 라디오로 볼 수 없었던 라디오 생방의 뒷모습과 제작 준비 과정을 담아 ‘라디오판 프로듀사‘로 제작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우사이 정형돈 생방송 도중 배 부여잡고 “병원에 전화 한 통만”

    여우사이 정형돈 생방송 도중 배 부여잡고 “병원에 전화 한 통만”

    여우사이 정형돈 생방송 도중 배 부여잡고 괴로워해 여우사이 정형돈  ‘여우사이’ 정형돈이 생방송 도중 고통을 호소했다. 정형돈은 29일 방송된 KBS2 속 보이는 라디오 ‘여우사이’에서 라디오 극장 후 노래를 내보내는 동안 갑자기 괴로워했다.  정형돈은 라디오 극장이 끝난 뒤 배를 붙잡고 나갔다. 그는 “병원에 전화 한 통만 하고 올게. 너무 막.. 아플 정도야”라고 자신의 상태를 말했다. 유희열은 인터뷰에서 “형돈이한테 아픈 것에 대해서 방송에 말하는 게 어떠냐고 했다. 투혼 상태였다. 입원해서 나올 수 없는 상황인데 나와서 아픈 모습을 보여주고 싶지 않아했다”며 안타까워했다. 정형돈은 본인이 아픈 와중에도 자신 때문에 방송을 망칠까 노심초사하는 모습을 보여 주변을 더욱 안타깝게 했다. ‘여우사이’는 지난 19일 자정부터 3시간동안(KBS cool FM, 89.1MHz)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TV버전인 ‘속보이는 라디오 여우사이’는 라디오로 볼 수 없었던 라디오 생방의 뒷모습과 제작 준비 과정을 담아 ‘라디오판 프로듀사‘로 제작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우사이 정형돈 생방송 중 “너무 아프다” 무슨 일이?

    여우사이 정형돈 생방송 중 “너무 아프다” 무슨 일이?

    여우사이 정형돈 생방송 중 “너무 아프다” 무슨 일이? 여우사이 정형돈  ‘여우사이’ 정형돈이 생방송 도중 고통을 호소했다. 정형돈은 29일 방송된 KBS2 속 보이는 라디오 ‘여우사이’에서 라디오 극장 후 노래를 내보내는 동안 갑자기 괴로워했다.  정형돈은 라디오 극장이 끝난 뒤 배를 붙잡고 나갔다. 그는 “병원에 전화 한 통만 하고 올게. 너무 막.. 아플 정도야”라고 자신의 상태를 말했다. 유희열은 인터뷰에서 “형돈이한테 아픈 것에 대해서 방송에 말하는 게 어떠냐고 했다. 투혼 상태였다. 입원해서 나올 수 없는 상황인데 나와서 아픈 모습을 보여주고 싶지 않아했다”며 안타까워했다. 정형돈은 본인이 아픈 와중에도 자신 때문에 방송을 망칠까 노심초사하는 모습을 보여 주변을 더욱 안타깝게 했다. ‘여우사이’는 지난 19일 자정부터 3시간동안(KBS cool FM, 89.1MHz)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TV버전인 ‘속보이는 라디오 여우사이’는 라디오로 볼 수 없었던 라디오 생방의 뒷모습과 제작 준비 과정을 담아 ‘라디오판 프로듀사‘로 제작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우사이 정형돈 생방송 중 배 부여잡고 “병원에 전화 한 통만”

    여우사이 정형돈 생방송 중 배 부여잡고 “병원에 전화 한 통만”

    여우사이 정형돈 생방송 도중 배 부여잡고 괴로워해 여우사이 정형돈  ‘여우사이’ 정형돈이 생방송 도중 고통을 호소했다. 정형돈은 29일 방송된 KBS2 속 보이는 라디오 ‘여우사이’에서 라디오 극장 후 노래를 내보내는 동안 갑자기 괴로워했다.  정형돈은 라디오 극장이 끝난 뒤 배를 붙잡고 나갔다. 그는 “병원에 전화 한 통만 하고 올게. 너무 막.. 아플 정도야”라고 자신의 상태를 말했다. 유희열은 인터뷰에서 “형돈이한테 아픈 것에 대해서 방송에 말하는 게 어떠냐고 했다. 투혼 상태였다. 입원해서 나올 수 없는 상황인데 나와서 아픈 모습을 보여주고 싶지 않아했다”며 안타까워했다. 정형돈은 본인이 아픈 와중에도 자신 때문에 방송을 망칠까 노심초사하는 모습을 보여 주변을 더욱 안타깝게 했다. ‘여우사이’는 지난 19일 자정부터 3시간동안(KBS cool FM, 89.1MHz)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TV버전인 ‘속보이는 라디오 여우사이’는 라디오로 볼 수 없었던 라디오 생방의 뒷모습과 제작 준비 과정을 담아 ‘라디오판 프로듀사‘로 제작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우사이 정형돈 생방송 중 “너무 아프다” 도대체 무슨 일?

    여우사이 정형돈 생방송 중 “너무 아프다” 도대체 무슨 일?

    여우사이 정형돈 생방송 중 “너무 아프다” 도대체 무슨 일? 여우사이 정형돈  ‘여우사이’ 정형돈이 생방송 도중 고통을 호소했다. 정형돈은 29일 방송된 KBS2 속 보이는 라디오 ‘여우사이’에서 라디오 극장 후 노래를 내보내는 동안 갑자기 괴로워했다.  정형돈은 라디오 극장이 끝난 뒤 배를 붙잡고 나갔다. 그는 “병원에 전화 한 통만 하고 올게. 너무 막.. 아플 정도야”라고 자신의 상태를 말했다. 유희열은 인터뷰에서 “형돈이한테 아픈 것에 대해서 방송에 말하는 게 어떠냐고 했다. 투혼 상태였다. 입원해서 나올 수 없는 상황인데 나와서 아픈 모습을 보여주고 싶지 않아했다”며 안타까워했다. 정형돈은 본인이 아픈 와중에도 자신 때문에 방송을 망칠까 노심초사하는 모습을 보여 주변을 더욱 안타깝게 했다. ‘여우사이’는 지난 19일 자정부터 3시간동안(KBS cool FM, 89.1MHz)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TV버전인 ‘속보이는 라디오 여우사이’는 라디오로 볼 수 없었던 라디오 생방의 뒷모습과 제작 준비 과정을 담아 ‘라디오판 프로듀사‘로 제작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우사이 정형돈 생방송 중 “너무 아프다” 무슨 일?

    여우사이 정형돈 생방송 중 “너무 아프다” 무슨 일?

    여우사이 정형돈 생방송 중 “너무 아프다” 무슨 일? 여우사이 정형돈  ‘여우사이’ 정형돈이 생방송 도중 고통을 호소했다. 정형돈은 29일 방송된 KBS2 속 보이는 라디오 ‘여우사이’에서 라디오 극장 후 노래를 내보내는 동안 갑자기 괴로워했다.  정형돈은 라디오 극장이 끝난 뒤 배를 붙잡고 나갔다. 그는 “병원에 전화 한 통만 하고 올게. 너무 막.. 아플 정도야”라고 자신의 상태를 말했다. 유희열은 인터뷰에서 “형돈이한테 아픈 것에 대해서 방송에 말하는 게 어떠냐고 했다. 투혼 상태였다. 입원해서 나올 수 없는 상황인데 나와서 아픈 모습을 보여주고 싶지 않아했다”며 안타까워했다. 정형돈은 본인이 아픈 와중에도 자신 때문에 방송을 망칠까 노심초사하는 모습을 보여 주변을 더욱 안타깝게 했다. ‘여우사이’는 지난 19일 자정부터 3시간동안(KBS cool FM, 89.1MHz)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TV버전인 ‘속보이는 라디오 여우사이’는 라디오로 볼 수 없었던 라디오 생방의 뒷모습과 제작 준비 과정을 담아 ‘라디오판 프로듀사‘로 제작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형돈 폐렴으로 입원 “녹화 취소, 방송 전면 중단” 방송계 비상..현재 상태는?

    정형돈 폐렴으로 입원 “녹화 취소, 방송 전면 중단” 방송계 비상..현재 상태는?

    정형돈 폐렴으로 입원 “녹화 취소, 방송 전면 중단” 방송계 비상..현재 상태는? 정형돈 폐렴으로 입원 개그맨 정형돈이 폐렴으로 입원한 사실이 알려졌다. 이로 인해 그가 출연 중인 프로그램에 차질을 빚게 됐다. 정형돈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21일 정형돈이 폐렴으로 진단을 받고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정형돈은 지난 16일부터 몸에 이상을 느꼈으나 예정돼 있던 촬영 스케줄 소화 후 18일 오전 입원해 폐렴 진단을 받았다. 다만 폐렴 입원 당일 밤 있었던 KBS 2TV ‘속 보이는 라디오 여우사이’ 녹화 겸 라디오 생방송은 강행하는 투혼을 발휘했다. 하지만 정형돈이 폐렴으로 입원하며 향후 방송 활동은 당분간 전면 중단한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번주에는 방송 출연이 어렵다. 오늘(21일)부터 목요일까지 녹화가 예정돼 있었으나 제작진과 논의해 스케줄을 조정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폐렴으로 입원한 정형돈은 MBC ‘무한도전’,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등에 고정 출연 중이다. ‘예능 4대 천왕’으롤 불릴 만큼 활발한 활동 중이라 그의 부재에 각 프로그램은 긴급히 대책을 마련했다. 21일 녹화인 ‘냉장고를 부탁해’ 측은 MC 정형돈을 대신해 기존 출연자 중 한 명을 임시 MC로 내세울 계획이다. ‘주간아이돌’의 경우 정형돈과 가수 데프콘 2MC 체제로 대부분의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까닭에 22일 녹화를 취소했다. 확보된 녹화 분량이 있어 정규 방송에는 영향이 없을 전망이다. 각각 23, 24일 녹화인 ‘우리동네 예체능’과 ‘무한도전’은 집단 출연자 시스템이라 녹화는 정상 진행된다. 다만 정형돈의 대타 투입 여부는 미정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폐렴으로 입원한 정형돈의 현재 상태에 대해 “수술을 받아야 할 정도는 아니다. 충분히 휴식을 취하라고 해 회복에 전념할 것이다. 회복 상황을 지켜본 후에야 다음주 녹화 참여 여부를 결정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방송 캡처(정형돈 폐렴으로 입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형돈 폐렴으로 입원 “방송 전면 중단” 당일까지 생방송 강행군..현재 상태 어떻길래?

    정형돈 폐렴으로 입원 “방송 전면 중단” 당일까지 생방송 강행군..현재 상태 어떻길래?

    정형돈 폐렴으로 입원 “녹화 취소, 방송 전면 중단” 방송계 비상 개그맨 정형돈이 폐렴으로 입원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정형돈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21일 정형돈이 폐렴 진단을 받고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정형돈은 지난 16일부터 몸에 이상을 느꼈으나 예정돼 있던 촬영 스케줄 소화 후 18일 오전 입원해 폐렴 진단을 받았다. 다만 폐렴으로 입원 당일 밤 있었던 KBS 2TV ‘속 보이는 라디오 여우사이’ 녹화 겸 라디오 생방송은 강행하는 투혼을 발휘했다. 하지만 향후 방송 활동은 당분간 전면 중단한다. 소속사 관계자는 “정형돈 폐렴으로 입원으로 인해 이번주에는 방송 출연이 어렵다. 오늘(21일)부터 목요일까지 녹화가 예정돼 있었으나 제작진과 논의해 스케줄을 조정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폐렴으로 입원한 정형돈은 MBC ‘무한도전’,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등에 고정 출연 중이다. ‘예능 4대 천왕’으롤 불릴 만큼 활발한 활동 중이라 정형돈의 부재에 각 프로그램은 긴급히 대책을 마련했다. 21일 녹화인 ‘냉장고를 부탁해’ 측은 폐렴으로 입원한 MC 정형돈을 대신해 기존 출연자 중 한 명을 임시 MC로 내세울 계획이다. ‘주간아이돌’의 경우 정형돈과 가수 데프콘 2MC 체제로 대부분의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까닭에 22일 녹화를 취소했다. 확보된 녹화 분량이 있어 정규 방송에는 영향이 없을 전망이다. 각각 23, 24일 녹화인 ‘우리동네 예체능’과 ‘무한도전’은 집단 출연자 시스템이라 녹화는 정상 진행된다. 다만 정형돈의 대타 투입 여부는 미정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정형돈의 현재 상태에 대해 “수술을 받아야 할 정도는 아니다. 충분히 휴식을 취하라고 해 회복에 전념할 것이다. 회복 상황을 지켜본 후에야 다음주 녹화 참여 여부를 결정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정형돈 폐렴으로 입원, 안타깝다”, “정형돈 폐렴으로 입원, 무리한 스케줄이 원인인가”, “정형돈 폐렴으로 입원, 정형돈 없으면 TV 무슨 재미로 보지”, “정형돈 폐렴으로 입원, 빠른 쾌유를 빕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 캡처(정형돈 폐렴으로 입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형돈 폐렴으로 입원, 어떤 상태길래?

    정형돈 폐렴으로 입원, 어떤 상태길래?

    개그맨 정형돈이 폐렴으로 진단을 받아 입원 치료 중이다. 정형돈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21일 정형돈이 폐렴 진단을 받고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정형돈은 지난 16일부터 몸에 이상을 느꼈으나 예정돼 있던 촬영 스케줄 소화 후 18일 오전 입원해 폐렴 진단을 받았다. 정형돈은 폐렴으로 입원 당일 밤 있었던 KBS 2TV ‘속 보이는 라디오 여우사이’ 녹화 겸 라디오 생방송은 강행하는 투혼을 발휘했다. 정형돈은 주위의 만류에도 ‘여우사이’ 라디오 생방송을 미룰 수 없다는 판단에 방송에 임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녹화를 마친 후 병원을 찾았고 폐렴 진단을 받은 것. 그러나 정형돈은 폐렴으로 입원하며 향후 방송 활동은 당분간 전면 중단한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번주에는 방송 출연이 어렵다. 오늘(21일)부터 목요일까지 녹화가 예정돼 있었으나 제작진과 논의해 스케줄을 조정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사진=방송 캡처(정형돈 폐렴으로 입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형돈 폐렴 입원으로 녹화 취소.. 현재 몸상태는?

    정형돈 폐렴 입원으로 녹화 취소.. 현재 몸상태는?

    개그맨 정형돈이 폐렴 진단을 받아 입원 치료 중이다. 정형돈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21일 정형돈이 폐렴 진단을 받고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정형돈은 지난 16일부터 몸에 이상을 느꼈으나 예정돼 있던 촬영 스케줄 소화 후 18일 오전 입원해 폐렴 진단을 받았다. 다만 폐렴 입원 당일 밤 있었던 KBS 2TV ‘속 보이는 라디오 여우사이’ 녹화 겸 라디오 생방송은 강행하는 투혼을 발휘했다. 하지만 향후 방송 활동은 당분간 전면 중단한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번주에는 방송 출연이 어렵다. 오늘(21일)부터 목요일까지 녹화가 예정돼 있었으나 제작진과 논의해 스케줄을 조정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정형돈의 현재 상태에 대해 “수술을 받아야 할 정도는 아니다. 충분히 휴식을 취하라고 해 회복에 전념할 것이다. 회복 상황을 지켜본 후에야 다음주 녹화 참여 여부를 결정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형돈 폐렴으로 입원, 현재 상태는?

    정형돈 폐렴으로 입원, 현재 상태는?

    개그맨 정형돈이 폐렴으로 입원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정형돈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21일 정형돈이 폐렴 진단을 받고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정형돈은 지난 16일부터 몸에 이상을 느꼈으나 예정돼 있던 촬영 스케줄 소화 후 18일 오전 입원해 폐렴 진단을 받았다. 다만 폐렴으로 입원 당일 밤 있었던 KBS 2TV ‘속 보이는 라디오 여우사이’ 녹화 겸 라디오 생방송은 강행하는 투혼을 발휘했다. 하지만 향후 방송 활동은 당분간 전면 중단한다. 소속사 관계자는 “정형돈 폐렴으로 입원으로 인해 이번주에는 방송 출연이 어렵다. 오늘(21일)부터 목요일까지 녹화가 예정돼 있었으나 제작진과 논의해 스케줄을 조정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폐렴으로 입원한 정형돈은 MBC ‘무한도전’,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등에 고정 출연 중이다. ‘예능 4대 천왕’으롤 불릴 만큼 활발한 활동 중이라 정형돈의 부재에 각 프로그램은 긴급히 대책을 마련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더폰 손현주, 부상투혼 “갈비뼈 금가고 손톱 나갔다” 어떤 역할인가 보니

    더폰 손현주, 부상투혼 “갈비뼈 금가고 손톱 나갔다” 어떤 역할인가 보니

    더폰 손현주, 부상도 못 막은 연기열정 “갈비뼈 금가고 손톱 나갔다” 어떤 역할이길래? ‘더폰 손현주’ 배우 손현주가 영화 ‘더폰’ 촬영현장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14일 오전 11시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더 폰’ 제작보고회에는 감독 김봉주를 비롯해 배우 손현주, 엄지원, 배성우 등이 참석했다. 이날 손현주는 “1년 전의 나에게서 전화가 온다면 무엇을 말하고 싶냐”는 질문에 “체력을 키우고 싶다”고 답했다. 손현주는 “요즘 젊은 배우들과 호흡을 많이 맞춘다. 젊은 배우들의 힘에 당하지 못하겠다. 운동을 열심히 하라고 말하고 싶다. 연기를 계속 해야 하지 않겠나”라고 말했다. 이어 손현주는 액션신을 소화하면서 부상을 당했다고 밝혔다. 손현주는 “촬영을 하면서 갈비뼈에 금이 갔다. 손톱의 반이 나갔다”라면서 “배성우 씨가 힘이 세서 조절을 못했다. 배성우 씨는 인대가 나갔는데도 촬영을 계속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영화 ‘더 폰’은 1년 전 살해당한 아내로부터 전화를 받은 한 남자가, 아내를 살릴 수 있는 단 하루의 기회를 얻게 되면서 벌어지는 사투를 그린 추격 스릴러다. 오는 10월 22일 개봉 예정. 사진= 영화 ‘더 폰’ 포스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국군모범용사의 투혼, 서울시도 감사드립니다”

    “국군모범용사의 투혼, 서울시도 감사드립니다”

    서울신문과 국방부가 공동 주최한 제52회 국군모범용사 방문행사가 8일 서울시청에서 열려 국군모범용사와 그의 가족들이 박원순(오른쪽 세 번째) 서울시장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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