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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국 전 사전투표하는 홍명보호

    출국 전 사전투표하는 홍명보호

    2014 브라질 월드컵의 본격적인 준비를 위해 홍명보호가 30일 인천공항을 통해 최종 전지훈련지인 미국 마이애미로 출국했다. 홍명보호는 출국 전 가치 있는 일을 했다. 바로 투표였다. 오는 6월4일 전국동시 지방선거가 있다.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호 인원들은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국민의 권리를 잊지 않았다. 홍명보 감독을 비롯한 23명의 최종엔트리 선수들(사진왼쪽부터 이청용, 김신욱, 박종우, 박주영, 손흥민, 기성용, 구자철, 홍명보 감독), 그리고 코칭스태프, 지원스태프 등 총 55명의 인원이 이날 출국하기 전 인천공항에 마련된 임시 투표소에서 각자 사전 투표를 실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원순 사전투표 ‘안 보이게 잘 접어야지’…부인 강난희씨와 사전투표 마쳐

    박원순 사전투표 ‘안 보이게 잘 접어야지’…부인 강난희씨와 사전투표 마쳐

    ’박원순 사전투표’ ‘박원순 부인’ ‘사전투표 장소’ ‘사전투표 방법’ 박원순 새정치민주연합 서울시장 후보와 부인 강난희 씨가 30일 오전 서울 구로구 구로3동 주민센터 6.4 지방선거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하고 있다. 투표용지를 투표함에 넣기 전에 회송용 봉투에 넣고 봉하고 있다. 30~31일 이틀간 진행되는 사전투표는 유권자의 선거구와 관계 없이 전국 어느 사전투표소를 찾아가 투표할 수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박원순, 부인과 사전투표 마치고 투표소 앞에서 인증샷

    박원순, 부인과 사전투표 마치고 투표소 앞에서 인증샷

    ’박원순 부인’ ‘사전투표’ ‘박원순 인증샷’ 제 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사전투표가 시행된 30일 서울 구로구 구로 3동 주민센터에서 새정치민주연합 박원순 후보가 부인 강난희씨와 함께 투표를 마친 후 휴대전화로 인증샷을 촬영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포토] 인천공항 사전투표, 홍명보 “투표도 전술처럼 꼼꼼하게”

    [포토] 인천공항 사전투표, 홍명보 “투표도 전술처럼 꼼꼼하게”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30일 출국에 앞서 인천공항에서 6·4 지방선거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이날 오전 9시쯤 버스를 이용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선수단은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운서동 제2사전투표소)에 가장 먼저 들렀다. 대표팀은 지방선거 당일에는 마이애미에서 훈련을 이어가느라 투표에 참여할 수 없어 사전투표를 하고 떠났다. 말끔하게 단복을 차려입은 선수들은 차례로 줄을 서서 진지한 표정으로 투표에 임했다. 축구 선수들이 단체로 투표하는 보기 드문 광경에 취재진과 팬들의 카메라 플래시가 쉴 새 없이 터졌다. 큰 관심 속에 홍명보 감독도 여러 장의 투표용지를 받아 꼼꼼히 확인하고서 투표를 마쳤다. 홍 감독은 “국민 한 사람으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며 뿌듯한 미소를 지었다. 코칭스태프에 이어 선수들도 한 표를 행사했다. 기성용(스완지시티)은 “투표를 처음 해봤다.월드컵 전에 하는 것이라 상당히 의미가 크다”면서 “나라를 대표해 월드컵에 나가고 목표가 있는 만큼 정신을 잘 가다듬고 좋은 성적을 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활약하는 지동원(도르트문트)도 “유럽에서 뛰다 보니 투표권을 가진 이후 처음으로 투표를 했다”면서 “기분이 남다르다”며 기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투표용지 7장’ 박원순 사전투표 부인 강난희 씨와 함께[포토]

    ‘투표용지 7장’ 박원순 사전투표 부인 강난희 씨와 함께[포토]

    ’투표용지 7장’ ‘박원순 사전투표’ ‘박원순 투표’ 박원순 새정치민주연합 서울시장 후보와 부인 강난희 씨가 30일 오전 서울 구로구 구로3동 주민센터 6.4 지방선거 사전투표소에서 투표용지를 받고 있다. 이번 지방선거 투표용지는 모두 7장이다. 특히 사전투표의 경우 유권자들은 등록 주소와 상관없이 신고도 필요없이 신분증만 있으면 전국 어느 사전투표소에서나 투표가 가능하다. 투표소에 마련된 기계에 주민등록증을 넣고 지문을 인식하면 옆 기계에서 자신의 선거구에 맞는 투표용지 7장(시·구의원, 교육감, 시장 등)이 주르륵 인쇄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seoul.co.kr
  • [포토] 인천공항 사전투표, 기성용 “투표는 제대로 하겠습니다”

    [포토] 인천공항 사전투표, 기성용 “투표는 제대로 하겠습니다”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30일 출국에 앞서 인천공항에서 6·4 지방선거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이날 오전 9시쯤 버스를 이용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선수단은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운서동 제2사전투표소)에 가장 먼저 들렀다. 대표팀은 지방선거 당일에는 마이애미에서 훈련을 이어가느라 투표에 참여할 수 없어 사전투표를 하고 떠났다. 말끔하게 단복을 차려입은 선수들은 차례로 줄을 서서 진지한 표정으로 투표에 임했다. 축구 선수들이 단체로 투표하는 보기 드문 광경에 취재진과 팬들의 카메라 플래시가 쉴 새 없이 터졌다. 큰 관심 속에 홍명보 감독도 여러 장의 투표용지를 받아 꼼꼼히 확인하고서 투표를 마쳤다. 홍 감독은 “국민 한 사람으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며 뿌듯한 미소를 지었다. 코칭스태프에 이어 선수들도 한 표를 행사했다. 기성용(스완지시티)은 “투표를 처음 해봤다. 월드컵 전에 하는 것이라 상당히 의미가 크다”면서 “나라를 대표해 월드컵에 나가고 목표가 있는 만큼 정신을 잘 가다듬고 좋은 성적을 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활약하는 지동원(도르트문트)도 “유럽에서 뛰다 보니 투표권을 가진 이후 처음으로 투표를 했다”면서 “기분이 남다르다”며 기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인천공항 사전투표, 이청용 “제가 찍은 후보는요~ ‘비밀’ 입니다”

    [포토] 인천공항 사전투표, 이청용 “제가 찍은 후보는요~ ‘비밀’ 입니다”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30일 출국에 앞서 인천공항에서 6·4 지방선거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이날 오전 9시쯤 버스를 이용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선수단은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운서동 제2사전투표소)에 가장 먼저 들렀다. 대표팀은 지방선거 당일에는 마이애미에서 훈련을 이어가느라 투표에 참여할 수 없어 사전투표를 하고 떠났다. 말끔하게 단복을 차려입은 선수들은 차례로 줄을 서서 진지한 표정으로 투표에 임했다. 축구 선수들이 단체로 투표하는 보기 드문 광경에 취재진과 팬들의 카메라 플래시가 쉴 새 없이 터졌다. 큰 관심 속에 홍명보 감독도 여러 장의 투표용지를 받아 꼼꼼히 확인하고서 투표를 마쳤다. 홍 감독은 “국민 한 사람으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며 뿌듯한 미소를 지었다. 코칭스태프에 이어 선수들도 한 표를 행사했다. 기성용(스완지시티)은 “투표를 처음 해봤다.월드컵 전에 하는 것이라 상당히 의미가 크다”면서 “나라를 대표해 월드컵에 나가고 목표가 있는 만큼 정신을 잘 가다듬고 좋은 성적을 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활약하는 지동원(도르트문트)도 “유럽에서 뛰다 보니 투표권을 가진 이후 처음으로 투표를 했다”면서 “기분이 남다르다”며 기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투표 7장, 1인 7표제 이렇게 하면 됩니다…사전투표 현장에서는 어떻게?

    투표 7장, 1인 7표제 이렇게 하면 됩니다…사전투표 현장에서는 어떻게?

    ‘투표 7장’ ‘1인 7표제’ ‘사전투표’ ‘투표 7장, 1인 7표제 이렇게 하면 됩니다’ 선관위는 지난 17일 “6월 4일 실시하는 제6회 지방선거에선 7개 선거가 동시에 실시된다”면서 “유권자의 투표 편의를 위해 선거별로 투표용지 색상을 달리 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투표는 당일 2차에 걸쳐 진행된다. 투표사무원은 1차로 시·도지사 선거(흰색), 교육감 선거(연두색), 구·시·군의 장 선거(계란색) 등 3종을 교부한다. 이후 2차로 지역구·시·도의원 선거(연두색), 지역구 구·시·군의원 선거(청회색), 비례대표 시·도의원 선거(하늘색), 비례대표 구·시·군의원 선거(연미색) 등 4종이 교부된다. 한편 특별법에 따르는 제주도와 세종시 선거에서는 각각 5개, 4개 선거가 실시된다. 그러나 30~31일 진행되는 사전투표에서는 7장의 투표용지가 한꺼번에 교부된다. 투표소에 마련된 기계에 주민등록증을 넣고 지문을 인식하면 옆 기계에서 자신의 선거구에 맞는 투표용지 7장(시·구의원, 교육감, 시장 등)이 주르륵 인쇄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늘부터 여론조사 공표 금지…이전 여론조사는 공개 가능?

    오늘부터 여론조사 공표 금지…이전 여론조사는 공개 가능?

    오늘부터 여론조사 공표 금지…이전 여론조사는 공개 가능? 6·4 지방선거의 사전투표가 30일부터 이틀간 전국에서 일제히 시행된다. 사전투표제는 비정규직 노동자 등이 선거일에 투표하기 어려운 사정을 감안해 특정기간을 지정해 참정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한 제도로, 이번 지방선거에서 전국 단위로는 사상 처음 도입됐다. 선거일인 6월 4일 개인 사정으로 인해 투표할 수 없다면 이번 주 금요일과 토요일 이틀간 자신의 주소와 상관없이 전국 3506곳에 설치되는 사전투표소를 방문하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할 수 있다. 사전 신고가 필요 없이 신분증만 있으면 된다. 사전 투표의 장점은 주소지와 상관없이 투표할 수 있어 유권자 스스로 투표장소를 고를 수 있다는 점이다. 사전투표소는 전국적으로 주로 읍·면사무소나 동주민센터에 설치되며, 위치는 선관위 홈페이지(www.ne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관위는 6월 4일 선거일이 닷새간의 ‘황금연휴’의 시작점이지만 사전투표제가 있기 때문에 투표율이 2010년 지방선거 때보다는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나, 세월호 참사 여파로 유권자들의 선거에 관한 관심이 떨어져 투표율이 낮아질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이런 가운데 지방선거 여론조사 결과를 공개하는 행위가 29일부터 전면 금지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일을 엿새 남긴 29일부터 실시하는 지방선거 여론조사 결과를 공표하거나 인용해 보도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선거일 전까지 엿새 동안 여론조사상으로 어떤 후보가 앞서는지 알 수 없게 되면서 판세가 안갯속으로 접어들게 됐다.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선거일 6일 전부터 선거일 투표마감 시각까지 정당 지지도나 당선자를 예상케 하는 여론조사의 경위와 그 결과를 공표하거나 이를 인용해 보도할 수 없도록 하고 있다. 다만 공표만 하지 않으면 내부 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여론조사는 실시할 수 있으며 29일 이전에 실시된 여론조사 결과라면 조사 시점을 명시해 공표할 수 있다. 네티즌들은 “여론조사 공표 금지, 앞으로 깜깜이 선거가 되겠군”, “여론조사 공표 금지, 선거 결과가 어떻게 될까”, “여론조사 공표 금지, 판세 궁금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로셴코 압승… 우크라 정국 혼란 바로잡을까

    25일 실시된 우크라이나 대통령 선거 결과 재벌 출신 무소속 후보 페트로 포로셴코(49)가 과반 득표율로 압승을 거뒀다. 국제사회를 뒤흔든 우크라이나 사태를 수습하고 정국 혼란을 바로잡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크림반도에 이어 우크라이나 동부까지 넘보던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친유럽 노선’을 표방한 포로셴코 정권을 맞아 어떤 행보를 보일지도 관심사다. 우크라이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6일 “40% 개표 상황에서 포로셴코 후보가 54.09%를 득표했다”고 밝혔다. ‘바티키프쉬나’(조국당) 후보인 율리야 티모셴코 전 총리는 13.13%로 2위를 차지했다. 민족주의와 유럽화를 내세운 ‘급진당’ 후보 올렉 랴슈코가 8.49%로 선전했다. 전체 투표율은 60.7%로 잠정 집계됐다. 친러시아 성향의 분리주의 무장세력이 장악한 도네츠크주와 루간스크주에서는 34개 선거구 중 11개에서만 투표소 문을 열었고 그마저도 투표율이 10%대에 머물렀다고 미국 폭스뉴스가 보도했다. 하루 전 진행된 3개 연구기관 공동 출구조사에서도 포로셴코는 55.9%의 득표율을 기록해 12.9%를 얻은 티모셴코 전 총리를 압도했다. 예상보다 높은 지지율이 나온 데 대해 캐나다 일간 ‘내셔널 포스트’는 “유권자들이 분리주의 세력의 위협을 받으며 두 번째 투표까지 치르길 원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또 “특히 우크라를 장악하려는 러시아의 시도가 정체 또는 하락했다는 신호가 감지된 것도 원인일 수 있다”고 평가했다. 앞서 푸틴 대통령은 대선을 이틀 앞둔 지난 23일 ‘우크라 국민들의 뜻을 존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포로셴코는 출구조사 발표 후 기자들과 만나 “유권자가 유럽과의 통합을 선택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대통령으로서의 첫 번째 과업은 “전쟁을 종식하고 평화를 가져오는 것”이라고 말했다. 전날 CBS뉴스와의 인터뷰에서는 ‘올리가르히(신흥재벌)가 개혁을 반대한다면?’이라는 질문에 “공정한 사법시스템이 있다”며 부패 불관용, 독립적 사법제도 구축 등의 뜻을 전했다. 그는 또 승리 연설을 통해 러시아와의 관계 회복 의지도 밝혔다. 포로셴코는 “러시아는 우리의 이웃이며 푸틴 대통령과의 만남도 곧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문제는 동부 지역의 움직임이다. 포로셴코가 취임 직후 도네츠크주와 루간스크주를 가장 먼저 방문하겠다며 동부지역 포용 의지를 재차 언급했지만 무장 세력은 투표에 불참한 채 대선 자체도 인정하지 않고 있다. 향후 선거의 합법성 논란의 불씨가 될 수도 있다. 러시아의 대응도 변수다.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이날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대선 결과를 존중할 것”이라면서 우크라이나 새 정부 대표들과 대화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지만 ‘제네바 합의’ 등 지난 협상에서 양국이 번번이 입장 차를 좁히지 못했던 만큼 합의점을 찾을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심각한 경제위기 역시 포로셴코 정권이 넘어야 할 과제 중 하나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우크라 동부 투표 제대로 진행 안 돼

    친유럽과 친러시아 세력 간 격전장이 된 우크라이나가 25일 대통령 선거를 치렀다. 친러 무장세력의 공격으로 동부에서는 투표가 제대로 진행되지 못했다. ‘초콜릿 왕’으로 불리는 대기업가 페트로 포로셴코가 당선될 가능성이 크지만 분리독립을 주장하는 동부와의 갈등을 봉합하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우크라이나 국민 3600만명이 유권자로 등록한 가운데 아르세니 야체뉴크 임시 총리는 전날 성명에서 “해외의 지원을 받는 도둑들이 선거를 교란하도록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투표를 독려했다. 그러나 도네츠크주, 루간스크주 등 동부 지역에서는 투표소 상당수가 친러 민병대에 점거됐다. 우크라이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두 지역 34개 선거구 중 20개가 분리주의 민병대에 점거돼 있다”고 밝혔다. 일부 분리주의자들은 투표장에 나오는 유권자를 폭행하거나 총격을 가하겠다고 경고하기도 했다. 도네츠크주와 루간스크주의 유권자는 우크라이나 전체의 14%를 차지하고 있다. 우크라이나 중앙정부는 친유럽연합(EU) 시위로 인한 친러 정권 붕괴, 러시아의 크림반도 합병, 동부지역 분리주의 유혈사태 등으로 이어진 대혼란이 대선 이후 가라앉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도네츠크주와 루간스크주 등 두 지역에서 투표가 제대로 치러지지 않아 새 대통령이 정통성 논란에 휩싸일 가능성이 크다. 한편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24일 “우크라이나 유혈사태가 진정되길 바라며 우크라이나인들의 선택을 존중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포로셴코가 당선되더라도 미국, EU 등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서방과 러시아의 알력 다툼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우크라 최악 충돌로 24명 사망… 반쪽 대선 불가피

    우크라이나 대선을 사흘 앞두고 동부지역에서 친러 무장세력이 정부군을 급습, 최대 규모의 사상자가 발생하면서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25일로 예정된 대선이 제대로 치러질지 한층 불투명해졌다. AP통신은 자동소총 등으로 무장한 친러 반군이 22일(현지시간) 도네츠크주 블라호다트네 인근 군 검문소를 공격했으며 교전으로 우크라이나군 16명, 친러 반군 1명 등 17명이 숨지고 30여명이 다쳤다고 보도했다. 이는 우크라이나 동부에서 벌어진 교전 중 인명 피해가 가장 큰 것이다. 루간스크주에서도 교전이 벌어져 반군 7명이 숨지고 16명이 다쳤다. 뉴욕타임스는 친러 무장세력이 동부 곳곳의 투표소를 점령하면서 도네츠크주 투표소의 10분의1만 투표가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도네츠크주는 축출된 빅토르 야누코비치 전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으로, 많은 유권자가 그의 영향 아래 있다. 키예프국제사회협회의 조사에 따르면 동부 유권자 중 60%는 투표를 하지 않거나 투표할지 결정하지 않았다고 답했다. 크림반도의 상황은 더 좋지 않다. 키예프포스트는 크림반도 인구 180만명 중 약 6000명만 투표하겠다고 등록한 상태라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이번 대선은 동부와 남부는 참여하지 않는 ‘반쪽 선거’가 될 가능성이 크다. 우크라이나 중앙정부는 러시아가 투표 방해의 배후라고 비난하고 있지만 정작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23일 대선 결과를 존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푸틴은 이날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 기조 강연에서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인들의 선택을 존중할 것이며 새 정권과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무한도전 온라인투표 오후 6시 종료, 1차 출구조사 결과 1위 보니 “이변 없다”

    무한도전 온라인투표 오후 6시 종료, 1차 출구조사 결과 1위 보니 “이변 없다”

    ‘무한도전 온라인투표’ ‘무한도전’ 온라인투표와 오프라인투표가 오후 6시를 기준으로 종료됐다. 22일 MBC ‘무한도전’의 차세대 리더를 뽑는 ‘선택2014’ 오프라인 및 온라인투표에 대한 관심은 하루 종일 뜨거웠다. 투표 개시 10여 시간 만에 참여인원 30만 명을 돌파했다. 이번 무한도전 투표는 22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 지역 2개 투표소와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됐다. MBC 측은 본 투표 출구조사 결과를 방송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앞서 ‘무한도전-선택 2014’ 사전투표는 17일부터 18일까지 서울을 비롯한 전국 10개 도시, 11개 투표소에서 진행됐다. 사전투표 첫날 3만4천여 명이 투표에 참여했으며 둘째 날 역시 4만8천명이 투표하며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17일 서울 지역의 투표소 출구조사 결과 1위는 유재석이 차지했다. 유재석은 다소 보수적인 입장에서 예능 프로그램의 러닝타임 줄이기, 녹화시간을 줄이기 위해 멤버들의 화장실 가는 횟수 줄이기 등을 내세웠다. 또한 정형돈은 위기설을 제기해 시청률 재난본부 설치를 공약으로 내세웠으며 방송에서 한 말을 지키기 위한 ‘방송 매니페스토 시행’ 공약도 내놓았다. 노홍철은 멤버들의 가족들을 방송에서 공개하겠다는 자극적인 공약을 내걸며 ‘소통’을 강조하고 시청자를 집으로 직접 초대하는 등 신선한 공약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높였다.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온라인투표, 나도 한 표 행사했다”, “무한도전 온라인투표도 있는데 굳이 오프라인 투표소에서 하고 싶은 이유는 뭐지”, “무한도전 온라인투표, 지방선거 투표보다 더 하고 싶어”, “무한도전 온라인투표, 일인자 유재석 아니겠나. 이변 없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무한도전 온라인투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형돈-유재석-노홍철, ‘무한도전’ 차세대 리더는? 투표 중

    정형돈-유재석-노홍철, ‘무한도전’ 차세대 리더는? 투표 중

    MBC ‘무한도전’의 온라인투표가 오프라인투표와 동시에 22일 하루 동안 진행된다. 이번 투표는 22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 지역 2개 투표소에서 참여 할 수 있다. 장소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MBC와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두 곳이다. 온라인투표는 MBC ‘무한도전’ 투표 홈페이지(www.imbc.com/broad/tv/ent/challenge/choice2014/)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앞서 ‘무한도전-선택 2014’ 사전투표는 17일부터 18일까지 서울을 비롯한 전국 10개 도시, 11개 투표소에서 진행됐다. 사전투표 첫날 3만4천여 명이 투표에 참여했으며 둘째 날 역시 4만8천명이 투표하며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출구조사, 온라인 투표 서울지역 1위 ‘유재석’ 전국 1위는?

    무한도전 출구조사, 온라인 투표 서울지역 1위 ‘유재석’ 전국 1위는?

    무한도전 출구조사, 온라인 투표 서울지역 1위 ‘유재석’ 전국 1위는? 무한도전 출구조사, 온라인 투표 화제 ‘무한도전’의 차세대 리더를 뽑는 온라인 투표가 시작된 가운데 출구조사 결과가 화제다. 22일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선택 2014’ 본 투표 및 온라인 투표를 비롯해 서울 여의도 MBC와 중구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 두 곳에서 오프라인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 투표는 ‘무한도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다. 리더는 유재석, 노홍철, 정형돈 등 총 3명의 후보가 경합을 벌이고 있다. 리더로 공고한 위치를 구축한 유재석은 다소 보수적인 입장에서 예능 프로그램의 러닝타임 줄이기, 멤버들의 화장실 가는 횟수 줄이기 등을 공약으로 내세우고 있다. 반면 차세대 리더를 꿈꾸는 후보 정형돈은 위기설을 제기했다. 정형돈은 시청률 재난본부 설치를 공약으로 내세웠다. 노홍철은 멤버들의 가족을 공개하겠다는 자극적 공약으로 눈길을 끌었다. 소통하겠다며 시청자를 집으로 초대하기도 했다. 앞서 전국 11개 투표소에서 지난 17~18일 양일에 걸쳐 진행된 사전투표에는 총 8만 3000여 명의 참석한 것으로 집계됐다. 사전투표 첫날은 3만 4000여 명이 투표에 참여했으며, 둘째 날 역시 4만 8000명이 투표하며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다. 17일 서울 지역의 투표소 출구조사 결과 1위는 기호 다 유재석이 차지했다.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온라인 투표 출구조사, 너무 기대된다”, “무한도전 온라인 투표 출구조사 재밌네”, “무한도전 온라인 투표 출구조사 누가 리더로 나올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앙선관위 홈피 ‘클릭’ 후보자 공약·비전 따져 보세요

    중앙선관위 홈피 ‘클릭’ 후보자 공약·비전 따져 보세요

    6·4 지방선거 공식 선거전이 22일 개시되지만 세월호 참사로 정상적인 선거운동이 어렵게 되면서 유례없는 ‘깜깜이 선거’가 우려되고 있다. 하지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를 잘 활용하면 10분만 투자해도 정당과 후보자의 공약과 비전을 꼼꼼히 따져 볼 수 있다. 먼저 선관위 홈페이지에서 후보자 인적 사항 등을 직접 비교 평가해 볼 수 있다. 선관위는 지방선거를 위해 특별 홈페이지(www.nec.go.kr)를 마련했다. 메인 화면에 있는 ‘후보자 명부’ 코너에 들어가면 광역단체장부터 광역·기초 의원 후보의 학력과 경력, 병역, 납세 실적, 전과 기록 유무 등을 일목요연하게 확인할 수 있다. 후보자의 이름을 누르면 더 자세한 정보를 살펴볼 수 있다. 최근 납세 실적 및 체납 여부, 병역 미필 사유(직계가족 포함), 상세한 전과 기록(죄명, 처분 결과 등) 등을 증명하는 서류를 원본 그대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납세 및 체납 실적은 2009년도부터 지난해까지 5년치가 공개되기 때문에 재출마하는 현역 단체장의 경우 재임 기간 중의 납세·체납 사항도 한눈에 볼 수 있다. 정당과 후보자의 정책, 공약도 비교해 볼 수 있다. 홈페이지 메인 화면 중간의 ‘정책 공약 알리미’ 코너에 들어가면 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연합 등 각 정당의 대표적인 10대 공약을 볼 수 있다. 후보자가 내세운 5대 공약도 살펴볼 수 있다. 다만 후보자가 선관위에 공약을 제출하는 게 의무 사항은 아니라서 현재까지 미제출한 후보자들도 보인다. 후보자들이 선거운동 기간 동안 선거 자금을 어떻게 쓰고 있는지도 감시할 수 있다. 선관위는 이번 선거에서 처음으로 후보자의 선거 비용을 실시간 공개하는 시스템을 도입했다. 메인 화면 오른쪽 하단의 ‘정치자금 공개시스템’에 들어가면 된다. 사전에 공개할 필요는 없으나 선관위는 유권자의 알 권리 차원에서 후보자가 자율적으로 선관위 홈페이지에 선거 비용을 공개토록 하는 방식을 도입했다. 선관위 관계자는 “선거 비용 실시간 공개는 선거가 끝난 후 회계 조작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는 점에서 투명성을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 단위 선거로는 처음 적용되는 사전투표를 위해 3506개의 투표소가 설치됐다. 21일 황교안 법무부 장관과 강병규 안전행정부 장관은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3일 앞두고 22일부터 후보자 8997명의 선거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며 공명선거를 당부하는 대국민 담화문을 발표했다. 사전투표소는 통합 선거인 명부에 접속 가능한 전국 읍·면·동사무소로 지정됐으며 20개 군부대 밀집 지역도 추가됐다. 선관위 홈페이지에서 거주하는 곳의 읍·면·동을 입력하면 가장 가까운 투표소의 위치와 건물명을 확인할 수 있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 무한도전 후보3인 온라인투표 시작 ‘마감 임박’ 출구조사 1위 보니 “이변 없을 듯”

    무한도전 후보3인 온라인투표 시작 ‘마감 임박’ 출구조사 1위 보니 “이변 없을 듯”

    ‘무한도전 온라인투표 시작’ MBC ‘무한도전’의 온라인투표가 시작했다. 오프라인투표와 동시에 22일 하루 동안 진행된다. 이번 무한도전 투표는 22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 지역 2개 투표소에서 참여 할 수 있다. 장소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MBC와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두 곳이다. 온라인투표는 MBC ‘무한도전’ 투표 홈페이지(www.imbc.com/broad/tv/ent/challenge/choice2014/)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앞서 ‘무한도전-선택 2014’ 사전투표는 17일부터 18일까지 서울을 비롯한 전국 10개 도시, 11개 투표소에서 진행됐다. 사전투표 첫날 3만4천여 명이 투표에 참여했으며 둘째 날 역시 4만8천명이 투표하며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17일 서울 지역의 투표소 출구조사 결과 1위는 기호 다 유재석이 차지했다. 유재석은 다소 보수적인 입장에서 예능 프로그램의 러닝타임 줄이기, 녹화시간을 줄이기 위해 멤버들의 화장실 가는 횟수 줄이기 등을 내세웠다. 또한 정형돈은 위기설을 제기해 시청률 재난본부 설치를 공약으로 내세웠으며 방송에서 한 말을 지키기 위한 ‘방송 매니페스토 시행’ 공약도 내놓았다. 노홍철은 멤버들의 가족들을 방송에서 공개하겠다는 자극적인 공약을 내걸며 ‘소통’을 강조하고 시청자를 집으로 직접 초대하는 등 신선한 공약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높였다. 무한도전 온라인투표 시작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온라인투표 시작, 나도 당연히 참여해야지”, “무한도전 온라인투표 시작, 오프라인 투표소에서 하고 싶은 이유는 뭐지”, “무한도전 온라인투표 시작, 지방선거 투표보다 더 하고 싶어”, “무한도전 온라인투표 시작, 일인자 유재석 아니겠나. 출구조사 보니 이변 없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무한도전 온라인투표 시작)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차세대리더 투표, 정형돈 유재석 노홍철 승자는?

    ‘무한도전’ 차세대리더 투표, 정형돈 유재석 노홍철 승자는?

    MBC ‘무한도전’의 온라인투표가 시작했다. 오프라인투표와 동시에 22일 하루 동안 진행된다. 이번 무한도전 투표는 22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 지역 2개 투표소에서 참여 할 수 있다. 장소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MBC와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두 곳이다. 온라인투표는 MBC ‘무한도전’ 투표 홈페이지(www.imbc.com/broad/tv/ent/challenge/choice2014/)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후보 유재석은 다소 보수적인 입장에서 예능 프로그램의 러닝타임 줄이기, 녹화시간을 줄이기 위해 멤버들의 화장실 가는 횟수 줄이기 등을 내세웠다. 또한 정형돈은 위기설을 제기해 시청률 재난본부 설치를 공약으로 내세웠으며 방송에서 한 말을 지키기 위한 ‘방송 매니페스토 시행’ 공약도 내놓았다. 노홍철은 멤버들의 가족들을 방송에서 공개하겠다는 자극적인 공약을 내걸며 ‘소통’을 강조하고 시청자를 집으로 직접 초대하는 등 신선한 공약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높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MBC ‘무한도전’ 온라인투표 시작 ‘무도빠’라면 권리행사

    MBC ‘무한도전’ 온라인투표 시작 ‘무도빠’라면 권리행사

    MBC ‘무한도전’의 온라인투표가 시작했다. 오프라인투표와 동시에 22일 하루 동안 진행된다. 이번 무한도전 투표는 22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 지역 2개 투표소에서 참여 할 수 있다. 장소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MBC와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두 곳이다. 온라인투표는 MBC ‘무한도전’ 투표 홈페이지(www.imbc.com/broad/tv/ent/challenge/choice2014/)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후보 유재석은 다소 보수적인 입장에서 예능 프로그램의 러닝타임 줄이기, 녹화시간을 줄이기 위해 멤버들의 화장실 가는 횟수 줄이기 등을 내세웠다. 또한 정형돈은 위기설을 제기해 시청률 재난본부 설치를 공약으로 내세웠으며 방송에서 한 말을 지키기 위한 ‘방송 매니페스토 시행’ 공약도 내놓았다. 노홍철은 멤버들의 가족들을 방송에서 공개하겠다는 자극적인 공약을 내걸며 ‘소통’을 강조하고 시청자를 집으로 직접 초대하는 등 신선한 공약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높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MBC 무한도전 온라인 투표 “10년 책임질 리더는 누구?” 투표 현황은?

    MBC 무한도전 온라인 투표 “10년 책임질 리더는 누구?” 투표 현황은?

    MBC 무한도전 온라인 투표 “10년 책임질 리더는 누구?” 투표 현황은? 무한도전 ‘선택 2014’ 정식 투표가 시작됐다. 22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한도전’ 향후 10년을 책임질 차세대 리더를 뽑는 본 투표가 여의도 MBC와 중구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 두 곳에서 열린다. 이날 같은 시간 온라인 투표도 동시에 진행된다. ‘무한도전’ 공식 홈페이지에 마련된 온라인 투표페이지에서는 22일 하루만 가능하다. 투표는 1인당 한번씩만 가능하며 투표가능 연령 제한은 없다.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서울을 비롯한 전국 10개 도시, 11개 투표소에서 진행한 사전투표에는 첫날 3만 4000여명이 참여하는 등 성황을 이뤘다. 둘째날에는 4만 8000여명이 투표해 높은 관심사를 반영했다. MBC 무한도전 온라인 투표에 네티즌들은 “MBC 무한도전 온라인 투표, 너무 기대된다”, “MBC 무한도전 온라인 투표, 역시 PD가 대단하네”, “MBC 무한도전 온라인 투표, 트렌드를 주도하는구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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