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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사전투표 이틀째 오전 9시 11.24%…지난 지선보다 2.84%p↑

    인천 사전투표 이틀째 오전 9시 11.24%…지난 지선보다 2.84%p↑

    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이틀째인 28일 오전 10시 기준 인천지역 투표율은 12.08%로 나타났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까지 인천 유권자 253만4338명 중 30만6189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이는 지난 2018년 7회 지방선거 동시간대 사전투표율 9.24%보다는 2.84%p 높고, 전국 평균 12.7%에 비해서는 0.01%p 높은 수치다. 지난 20대 대선 당시 동시간대 평균 19.41% 보다는 7.33%p낮다. 지역별로는 옹진군이 26.75%로 가장 높고, 강화군 20.79%, 동구 15.97%, 계양구 13.45%, 중구 11.86%, 연수구 11.82%, 미추홀구 11.61%, 부평구 11.48% ,남동구 11.35%, 서구 10.96% 순이다. 인천의 사전 투표소는 총 158곳이며 일반유권자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주민등록증·청소년증이나 여권, 운전면허증 등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붙어있는 신분증을 지참해야 투표 가능하다. 코로나19 확진자와 격리자는 이날 오후 6시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투표할 수 있다. 신분증 외에도 확진자 투표안내 문자, 성명이 기재된 PCR·신속항원검사 양성 통지 문자 등을 챙겨가야 한다.
  • 경기 사전투표 둘째날 오전 9시 투표율 10.57%…전국서 3번째로 낮아

    경기 사전투표 둘째날 오전 9시 투표율 10.57%…전국서 3번째로 낮아

    8회 6·1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이틀째인 28일 경기도의 오전 9시 현재 투표율은 10.57%로 나타났다. 도내 유권자 1149만7206명 중 121만5703명이 투표했다. 이는 지난 2018년 7회 지방선거 사전투표 둘째날 오전 9시 기준 투표율 8.19%보다 2.38% 포인트 높은 것이다. 지역별로는 양평군이 16.51%로 가장 높고,오산시가 8.24%로 가장 낮은 투표율을 보였다. 전국 평균 사전투표율은 11.81%이며, 경기도의 경우 대구(8.21%), 광주(9.89%)에 이어 17개 시·도 중 3번째로 낮다. 경기도에서는 이번 선거로 368개 선거구에서 도지사와 도 교육감 각 1명, 시장·군수 31명, 지역구 도의원 141명, 지역구 시·군 의원 406명에 비례대표 72명까지 모두 652명을 뽑는다. 성남 분당갑 국회의원 보궐선거도 함께 치러진다. 도내 유권자는 1149만7206명으로 전국 4430만3449명의 25.9%에 달한다. 도지사 자리를 두고 맞붙은 국민의힘 김은혜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김동연 후보는 전날 각각 성남시 분당구 운중동행정복지센터와 수원 영통구 광교1동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배우자와 함께 일찌감치 사전투표를 마쳤다. 성남 분당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나선 국민의힘 안철수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김병관 후보 역시 전날 각각 배우자와 함께 한 표를 행사했으며,도교육감 자리를 놓고 격돌한 임태희 후보와 성기선 후보도 같은 날 투표했다. 사전투표는 이날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코로나19 확진자는 오후 6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투표할 수 있다.
  • [속보] 지방선거 사전투표율 오전 9시 현재 11.81%

    [속보] 지방선거 사전투표율 오전 9시 현재 11.81%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둘째날인 28일 오전 9시 투표율이 11.81%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6시 전국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된 투표에 전체 유권자 4430만 3449명 가운데 523만 3258명이 투표를 마쳤다. 현재까지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전남(19.77%)이었다. 이어 강원(15.27%), 전북(15.2%), 경북(14.12%), 충북(12.63%) 등이 뒤를 이었다. 투표율이 가장 낮은 곳은 대구(8.21%)였고, 이어 광주(9.89%), 경기(10.57%), 부산(10.72%), 대전(11.0%) 등 순이었다. 수도권의 투표율은 서울 11.68%, 인천 11.24%였다.
  • [속보] 선거 사전투표율 오후 4시, 8.22%… 전남 최고 14.57%

    [속보] 선거 사전투표율 오후 4시, 8.22%… 전남 최고 14.57%

    대구 5.62% 최저…수도권 7%대 후반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7일 오후 4시 투표율이 8.22%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남이 14%를 넘기며 투표율 최고를 기록했다.  투표는 이날 오전 6시 전국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으며, 전체 유권자 4430만 3449명 가운데 364만 2752명이 투표를 마쳤다. 이날 오전 6시부터 시작된 사전투표의 투표율은 4년 전 지방선거 때보다는 높지만, 지난 3월 20대 대선에는 못 미치는 수준이다. 2018년 6·13 지방선거 당시 사전투표 첫날 동시간대 투표율은 7.09%였고, 지난 3월에 열린 대선 투표율은 14.11%였다. 현재까지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전남(14.57%)이고, 전북(11.06%), 강원(11.01%), 경북(10.15%), 충북(8.97%) 등이 뒤를 이었다. 가장 낮은 곳은 5.62%를 기록한 대구였고, 이어 광주(6.91%), 경기(7.19%), 울산(7.52%), 대전(7.53%) 등 순이었다. 수도권의 투표율은 서울 7.99%, 인천 7.74%였다.
  • 尹 대통령 내외, 용산서 사전투표…“7장 다 담나?” 묻기도

    尹 대통령 내외, 용산서 사전투표…“7장 다 담나?” 묻기도

    윤석열 대통령 부부는 사전투표 첫날인 27일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 근처 투표소에서 한 표를 행사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김건희 여사와 함께 점심시간을 이용해 용산구의회에 마련된 이태원 제1동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했다. 흰 와이셔츠에 검은색 정장차림으로 등장한 윤 대통령은 “수고하십니다”라고 말하며 투표소가 마련된 2층으로 올라간 뒤 선거 사무원의 안내에 따라 관외 투표 줄로 향했다. 김 여사는 흰색 반팔 블라우스에 통 넓은 검은색 바지를 입고 회색 무늬의 작은 핸드백을 들었다. 같은 시간 투표장은 10여명 정도의 주민이 투표하는 한산한 상황이었다. 윤 대통령 내외는 잠시 마스크를 내려 얼굴 확인 등 신분 확인 절차를 거치고 투표용지를 발급 받았다. 윤 대통령은 사무원의 안내를 듣던 중 “아, (투표용지) 7장을 다 여기(봉투에) 담으라고?”라고 묻기도 했다. 김 여사도 “여기 다 넣어요?”라고 물은 뒤 고개를 끄덕였다. 윤 대통령은 가운데 기표소, 김 여사는 왼쪽 기표소에서 각자 2분 정도의 시간 동안 투표했다. 김 여사는 20~30초 정도 일찍 투표를 끝냈지만 나오던 도중 윤 대통령이 투표를 마치지 못한 것을 확인하고 다시 기표소에서 기다렸다가 함께 나왔다. 윤 대통령 부부는 12시 13분쯤 함께 기표소 밖으로 나와 투표 용지가 든 회송용 봉투를 투표함에 넣고 기념촬영을 마친 뒤 투표소 밖을 빠져나갔다. 한편 문재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도 이날 오전 경남 양산시 하북면 주민자치센터에 마련된 하북면사전투표소를 찾아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문 전 대통령은 투표를 마치고 “이번 선거를 통해서 지역에 유능한 일꾼들이 많이 뽑히기를 바란다”며 “투표는 우리 정치와 대한민국을 발전시키는 것”이라며 투표를 독려했다.
  • [속보] 지방선거 사전투표율 오후 2시 현재 6.26%…전남 최고

    [속보] 지방선거 사전투표율 오후 2시 현재 6.26%…전남 최고

    전남 11.38% 최고대구 4.29% 최저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7일 오후 2시 투표율이 6.26%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투표는 이날 오전 6시 전국 투표소에서 시작됐고, 전체 유권자 4430만 3449명 가운데 277만2277명이 투표를 마쳤다. 4년 전인 2018년 6·13 지방선거 동시간대 사전투표율(5.39%)보다 0.87% 포인트 더 높다. 현재까지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전남(11.38%)이었고 이어 전북(8.5%), 강원(8.44%), 경북(7.84%), 충북(6.87%) 등이 뒤를 이었다. 가장 낮은 곳은 4.29%를 기록한 대구였고, 이어 광주(5.26%), 경기(5.44%), 부산(5.7%), 울산(5.72%) 등 순이었다. 수도권의 투표율은 서울 6.01%, 인천 5.86% 였다.
  • 사전투표하는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사전투표하는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6·1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7일 서울 용산구 용산구의회에 마련된 이태원 제1동 사전투표소에서 투표 했다. 윤 대통령은 “수고하십니다”라고 말하며 투표소 2층으로 올라갔다. 서초구에서 출퇴근하는 윤 대통령은 선거 사무원의 안내에 따라 관외 투표 줄로 향했다. 윤 대통령과 김 여사 모두 마스크를 내리며 신분 확인 절차를 거쳤다. 윤 대통령은 가운데 기표소, 김 여사는 그 왼쪽 기표소에서 각각 투표했다. 김 여사는 먼저 투표를 끝내고 기표소에서 나오려다가, 윤 대통령이 아직 기표소에서 나오지 않은 것을 보고 30초가량 다시 기표소 안에서 대기했다. 윤 대통령 부부는 12시 13분께 함께 기표소에서 나온 뒤 투표함에 투표용지가 든 회송용 봉투를 함께 넣었다.
  • [속보] 지방선거 사전투표율 오후 1시 현재 5.32%

    [속보] 지방선거 사전투표율 오후 1시 현재 5.32%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7일 오후 1시 투표율이 5.32%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6시 전국 투표소에서 시작된 투표에 전체 유권자 4430만 3449명 가운데 235만 5333명이 투표를 마쳤다.오후 1시 기준 사전투표율은 2018년 6·13 지방선거 당시 사전투표 첫날 동시간대 투표율(4.49%)보다 0.83%포인트 더 높았다. 현재까지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전남(9.74%)이었다. 이어 전북(7.2%), 강원(7.13%), 경북(6.67%), 충북(5.81%) 등이 뒤를 이었다. 가장 낮은 곳은 대구(3.66%)였고, 이어 광주(4.48%), 경기(4.62%), 부산(4.84%), 울산(4.89%) 등 순이었다. 수도권의 투표율은 서울 5.09%, 인천 4.99%를 기록했다.
  • [속보] 지방선거 사전투표율 오전 11시 현재 3.59%

    [속보] 지방선거 사전투표율 오전 11시 현재 3.59%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7일 오전 11시 투표율이 3.59%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6시 전국 투표소에서 시작된 투표에 전체 유권자 4430만 3449명 가운데 158만 8952명이 투표를 마쳤다. 오전 11시 기준 사전투표율은 2018년 6·13 지방선거 당시 사전투표 첫날 동시간대 투표율(2.92%)보다 높지만, 지난 3월 20대 대선(5.38%)보다는 낮았다. 현재까지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전남(7.04%)이었다. 이어 전북(5.07%), 강원(4.78%), 경북(4.69%), 충북(3.99%) 순이었다. 가장 낮은 곳은 대구(2.46%)였고, 이어 경기(3.07%), 부산(3.17%), 세종(3.25%), 울산(3.27%) 등 순으로 낮았다. 수도권 투표율은 서울 3.34%, 인천 3.29%였다.
  • 여야, 주요 전략지서 사전투표…투표율 올리기 ‘총력’

    여야, 주요 전략지서 사전투표…투표율 올리기 ‘총력’

    여야 정당 지도부 및 후보들이 6·1 지방선거·국회의원 보궐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7일 일제히 투표하며 각 진영의 사전투표를 독려했다. 국민의힘은 소속 의원 전원 사전투표를 내걸면서 사전투표 참여에 열을 올렸고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인천 계양을 후보(선거대책위원회 총괄선대위원장)를 필두로 “투표하면 이긴다”를 외치며 진보진영 총결집에 총력을 다했다. 지방선거 투표율이 대선·총선보다 상대적으로 낮은 점을 고려해 지지층 최대 결집을 노린 전략이다. 국민의힘 공동선대위원장인 권성동 원내대표는 이날 강원에서 열리는 중앙선대위 현장회의에 앞서 오전 9시쯤 강원 원주문화원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쳤다. 권 원내대표는 투표 후 취재진과 만나 “본투표보다 사전투표일에 투표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지지층에 당부했다. 같은 당 김기현 공동선대위원장도 이날 일찍 울산에서 유세를 시작해 동구 남목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전투표를 했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사전투표 2일 차인 28일 오전 10시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윤형선 후보와 함께 투표소를 찾을 계획이다. 이 대표는 지난 26일 윤 후보의 선거운동원으로 등록해 유세 활동을 돕고 있다. 이 대표는 전날 당원들에게 보낸 문자 메시지에서 “지지율이 높은 쪽이 아니라 투표하는 쪽이 이긴다. 압도적인 투표율로 민주당의 오만한 입법 독주를 심판하는 무서운 표심을 보여주자”고 투표를 독려하기도 했다. 민주당 지도부도 사전투표가 시작되는 27일 모두 한 표를 행사했다. 이재명 총괄선대위원장은 오전 8시 20분쯤 출마 지역인 인천 계산4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전투표를 했다. 윤호중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은 오전 11시 충북도청에서, 박지현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은 오전 9시쯤 경기 광주시 남한산성 아트홀 사전투표소에서 각각 투표했다. 박홍근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유세 일정 중 가까운 투표장에서 투표를 할 예정이다. 최대 격전지인 경기지사에 출마한 김동연 민주당 후보도 이날 일찍 투표장을 찾아 “지금 경기도지사 선거가 전국 지방선거 승패의 가늠자가 되고 있다. 오늘과 내일 사전투표 때 가급적 많이 참여해주셔서 소중한 한 표 행사해달라”고 호소했다. 송영길 서울시장 후보는 서울 용산구 이촌제1주민센터에서 투표를 한 후 “윤석열 대통령의 용산 대통령 집무실 이전 문제를 태스크포스팀을 만들어서 해결하겠다는 의지로 이곳에 왔다”고 밝혔다. 정의당 지도부도 사전투표장을 찾아 투표 독려에 나섰다. 배진교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은 영암·목포 일대 유세 후 오전 9시쯤 목포시 원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전투표를 했다. 여영국 공동상임선대위원장도 같은 시각 창원시 사파동 사전투표소를 찾았다. 이은주 공동선대위원장은 낮 12시 10분 서울 노원구 상계6·7동 사전투표소를 찾는다. 사전투표는 27∼28일 이틀간 전국 3551개 투표소에서 진행된다. 이날 오전 11시까지 집계된 사전투표율은 3.59%다.
  • [포토]사전투표 열기

    [포토]사전투표 열기

    6.1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보궐선거의 사전투표일인 2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 유권자들이 투표를 위해 줄을 서 있다.
  • [포토]투표나들이 나선 문재인 전 대통령 내외

    [포토]투표나들이 나선 문재인 전 대통령 내외

    문재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27일 오전 경남 양산시 하북면주민자치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찾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를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 “우리 지역 후보 누구 뽑지?” 당근마켓, ‘우리 동네 선거’ 서비스

    “우리 지역 후보 누구 뽑지?” 당근마켓, ‘우리 동네 선거’ 서비스

    6월 지방선거 앞두고 서비스 시작투표소 위치·후보자 정보 등 확인홈 피드 및 ‘내 근처’ 탭 누르면 돼다가오는 6월 지방선거 투표에 앞서 우리 동네 맞춤형 선거 정보를 당근마켓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당근마켓은 다음달 1일 치러지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별 투표소 위치와 출마 후보 정보 그리고 선거 공약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우리 동네 선거’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사전투표 기간인 이날부터 28일 오후 6시까지 이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선거 당일인 다음 달 1일 오전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당근마켓 홈 피드 최상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거 당일이 아니어도, 5월 27일부터 6월 1일까지 6일 동안 당근마켓 ‘내 근처’ 탭에 마련된 ‘우리 동네 선거’ 채널을 이용하거나, 홈 피드와 내 근처 탭 상단 검색창에서 ‘지방선거’, ‘선거’ 등의 키워드 검색을 통해 선거 정보 상시 확인도 가능하다. 지역 투표소 방문에 앞서 숙지해야 할 내용 및 구비사항도 함께 안내한다.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 본인 확인이 가능한 신분증을 지참하고 코로나 감염 예방을 위한 마스크도 착용해야 한다. 당근마켓은 2020년부터 선거철마다 이용자들에게 선거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윤연정 기자
  • 문재인 전 대통령 내외, 귀향 후 첫 투표

    문재인 전 대통령 내외, 귀향 후 첫 투표

    문재인 전 대통령이 제8회 전국 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오늘(27일) 오전 9시쯤 부인 김정숙 여사와 함께 사저에서 가까운 경남 양산 하북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했다. 퇴임 이후 평산마을로 귀향한 지 18일 만이다. 수행원 등과 함께 투표소를 찾은 문 전 대통령 부부는 투표를 위해 줄을 선 주민들 속에서 차례를 기다리다 주민등록증을 투표 관계자에게 보여주며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친 뒤 기표소로 가 한 표를 행사했다. 김 여사도 문 전 대통령에 이어 기표소로 가 한 표를 행사한 뒤 나란히 투표함에 넣었다. 문 전 대통령은 “이번 선거를 통해서 지역에 유능한 일꾼들이 많이 뽑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 “투표는 우리 정치를 발전시키고 대한민국을 발전시키는 것으로 생각한다”며 많은 국민이 투표에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사진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7일 문재인 전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경남 양산시 하북면주민자치센터에서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하고 있다.
  • 투표하는 더불어민주당 박지현 상임선대위원장

    투표하는 더불어민주당 박지현 상임선대위원장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7일 오전 9시 현재 투표율이 1.59%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사전투표는 이날 오전 6시 전국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으며, 전체 유권자 4천430만3천449명 가운데 70만6천108명이 투표를 마쳤다. 현재까지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전남(3.38%)이었고, 이어 전북(2.28%), 경북(2.14%), 강원(2.13%), 충북(1.79%) 등이 뒤를 이었다. 가장 낮은 곳은 1.06%를 기록한 대구였고, 이어 광주(1.33%), 경기(1.34%), 부산(1.36%), 세종(1.39%) 등의 순이었다. 수도권의 투표율은 서울 1.49%, 인천 1.43%이었다. 사진은 더불어민주당 박지현 상임선대위원장이 27일 오전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아트홀에 설치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하고 있다.
  • [속보] 지방선거 사전투표율 오전 9시 현재 1.59%

    [속보] 지방선거 사전투표율 오전 9시 현재 1.59%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7일 오전 9시 현재 투표율이 1.59%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사전투표는 이날 오전 6시 전국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으며, 전체 유권자 4430만 3449명 가운데 70만 6108명이 투표를 마쳤다. 현재까지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전남(3.38%)이었고, 이어 전북(2.28%), 경북(2.14%), 강원(2.13%), 충북(1.79%) 등이 뒤를 이었다. 가장 낮은 곳은 1.06%를 기록한 대구였고, 이어 광주(1.33%), 경기(1.34%), 부산(1.36%), 세종(1.39%) 등의 순이었다. 수도권의 투표율은 서울 1.49%, 인천 1.43%이었다.
  • [속보] 지방선거 첫날 오전 8시 0.93%…직전 지선보다 0.24%p↑

    [속보] 지방선거 첫날 오전 8시 0.93%…직전 지선보다 0.24%p↑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7일 오전 8시 기준 전국 투표율이 0.93%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사전투표 첫째 날인 이날 오전 7시까지 전국 유권자 4430만 3449명 중 41만 884명이 투표에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전투표 첫날 오전 7시 기준 전국 투표율은 지난 7회 지선(0.34%) 대비 0.24%포인트 높다. 가장 최근에 치러진 전국 단위 선거인 20대 대선의 같은 시간 투표율(1.20%)보다는 0.27% 포인트 낮다. 지역별 사전투표율은 전남이 1.89%로 제일 높았고, 전북(1.28%)과 강원(1.26%), 경북(1.22%)이 뒤를 이었다. 대구(0.61%)와 광주(0.75%)는 상대적으로 사전투표율이 낮았다. 인구가 밀집된 수도권 지역 투표율을 보면 서울 투표율은 0.89%, 경기는 0.80%로 전국 투표율에 미치지 못했다. 이날부터 실시되는 제8대 지선 사전투표는 이틀간 전국 3551개 사전투표소에서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 [속보] 6·1 지방선거 사전투표율 오전 7시 현재 0.48%

    [속보] 6·1 지방선거 사전투표율 오전 7시 현재 0.48%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7일 오전 7시 투표율이 0.48%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투표는 이날 오전 6시 전국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으며, 전체 유권자 4430만 3449명 가운데 21만 3768명이 투표를 마쳤다. 현재까지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전남(0.92%)이었고 이어 강원(0.66%), 경북·전북(0.64%), 충북(0.55%), 경남(0.51%) 등이 뒤를 이었다. 가장 낮은 곳은 0.32%를 기록한 대구였고, 이어 광주(0.39%), 부산(0.41%), 경기(0.42%), 세종(0.43%) 등의 순이었다. 수도권의 투표율은 서울 0.46%, 인천 0.44% 였다.
  • 낮은 후보 인지도·대학 기말고사 겹쳐 투표율 ‘뚝’

    지방선거는 전국 단위의 선거 중 투표율이 가장 낮다. 대선이나 총선에 비해 관심이 떨어진다. 후보로 누가 나왔는지도 잘 모른다. 1인당 7~8표를 찍어야 한다. 그만큼 투표 절차가 복잡하다. 선거도 5월 말이나 6월에 잡혀 있다. 날씨가 너무 덥다. 대학 기말고사 기간과도 겹친다. 젊은 유권자들은 투표를 외면한다. 1998년 2회 지방선거 때부터는 월드컵 기간과 겹쳤다. 투표율은 더 저조해졌다. 한일월드컵 기간인 2002년 6월에 치러진 3회 지방선거 때는 급기야 40%대(48.8%)까지 급락했다. 그나마 최근엔 투표율이 조금씩 올랐다. 2018년엔 60.2%였다. 1995년 1회 지방선거(68.4%) 이후 처음으로 60% 벽을 깼다. 하지만 그 외에는 여전히 50%대다. 올 3·9 대선 투표율(77.1%)보다 20% 포인트 이상 낮다. 대선과 지방선거 일정이 붙어 있으면 지방선거 투표율은 더 급격히 떨어진다. 대선이 끝난 지 얼마 안 돼 투표장을 다시 찾을 동력이 떨어져서다. 1997년 대선투표율은 무려 80.7%였다. 하지만 1998년 지방선거의 투표율은 52.7%로 28% 포인트나 급락했다. 이번 선거도 대선 85일 만에 치러진다. 투표율은 50%대에 그칠 가능성이 높다. 투표율이 낮을수록 조직력을 이용한 선거가 가능하다. 현역 단체장을 많이 확보한 민주당이 유리하다. 다만 투표율이 너무 낮으면 여론조사와 실질 득표율이 달라질 개연성도 그만큼 커진다. 낮은 투표율에도, 어느 쪽이 자기 진영의 지지층을 더 투표소로 이끌어 내느냐에 따라 결국 승패가 갈린다.
  • 與는 인천·경기 훑고, 野는 서울 화력 집중… 지지층 결집 사활

    與는 인천·경기 훑고, 野는 서울 화력 집중… 지지층 결집 사활

    6·1 지방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26일 국민의힘은 격전지인 인천과 경기에서, 더불어민주당은 서울 지역에서 집중 유세를 벌이며 막판 호소전에 나섰다. 대선·총선보다 투표율이 낮은 지방선거 특성상 여야 모두 “투표하면 이긴다”를 내세워 지지층 결집에 사활을 걸었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전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나선 윤형선 후보의 선거사무소에서 현장 원내대책회의를 열고 인천에 화력을 집중했다. 회의 후엔 지난 대선 당시 윤석열 대통령 지지세가 약했던 경기와 인천 곳곳으로 흩어져 바닥 민심을 훑었다. 이준석 대표는 당원들에게 보낸 문자를 통해 “최근 여론조사상 우리 당 후보들이 선전하고 있는 양상도 보이지만 지난 10여년간 전국 각지의 지방행정을 독점해 왔던 민주당의 지방조직력은 막강하다”며 사전투표를 호소했다.지도부가 서울 구청장 후보 ‘전담 마크’로 지원에 나선 민주당은 이날 오후 서울 종로 청계광장에서 ‘국정균형·민생안정 호소 2090 총결집 전국 동시 집중유세’를 펼쳤다. 권노갑 고문, 이낙연·정세균 상임고문 등 당 원로들과 박영선·황희·한정애 전 장관 등이 출동했다. 현장에서 줌으로 연결된 이재명 인천 계양을 후보는 “여론조사 통계는 다 틀리다”라며 “포기하면 안 된다. 투표하면 이긴다”고 지지층을 독려했다. 한편 이 후보가 이날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인천은 원래 외지인들이 모여 사는 곳”이라고 발언한 것에 대해 이준석 대표는 “20일 전에 날아온 사람이 몇십 년씩 눌러사는 인천 사람들을 싸그리 외지인 취급한다”고 몰아세웠다. 이날부터 선거일인 다음달 1일 투표 마감까지 여론조사 결과 공표와 인용 보도가 금지된다. 사전투표는 27~28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3551곳 투표소에서 실시된다. 코로나19 확진자는 28일 오후 6시 30분부터 8시까지 일반 유권자와 동일하게 투표소 안에서 한 표를 행사한다. 광역단체장, 교육감, 기초단체장, 지역구 광역·기초의원, 비례대표 광역·기초의원 등 총 7장의 투표용지에 기표한다.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실시되는 7곳은 투표용지가 8장이며, 세종시는 4장, 제주도는 5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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