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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넘은 캣맘 혐오증, 벽돌 투척에 목숨 잃은 캣맘..용의자는?

    도넘은 캣맘 혐오증, 벽돌 투척에 목숨 잃은 캣맘..용의자는?

    용인 캣맘, 도넘은 캣맘 혐오증 용인 캣맘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 용인서부경찰서에 따르면 현재 경찰은 해당 아파트의 CCTV가 사건의 실마리를 제공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일주일 치를 분석했으나 별다른 단서를 확보하지 못했다. 사건이 발생한 이 아파트 104동 5∼6라인 화단 주변에는 주차장을 비추는 CCTV가 1대 있을 뿐이지만 누군가 벽돌을 들고다니는 장면 등 수사에 단서가 될만한 장면은 없었다. 또 경찰은 100여 가구에 이르는 104동 주민들 중 용의선상에 오른 5∼6라인, 3∼4라인 주민들에 대한 참고인 조사를 벌였다. 여기에서도 경찰은 용의자를 특정할 만한 단서를 찾지 못했다. 경찰은 박씨가 맞은 회색 시멘트 벽돌에서 용의자의 DNA가 나오는대로 주민들을 대상으로 DNA를 채취할 계획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용인 캣맘, 벽돌 투척 용의자 대체 누구?

    용인 캣맘, 벽돌 투척 용의자 대체 누구?

    용인 캣맘 용인 캣맘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 용인서부경찰서에 따르면 현재 경찰은 해당 아파트의 CCTV가 사건의 실마리를 제공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일주일 치를 분석했으나 별다른 단서를 확보하지 못했다. 사건이 발생한 이 아파트 104동 5∼6라인 화단 주변에는 주차장을 비추는 CCTV가 1대 있을 뿐이지만 누군가 벽돌을 들고다니는 장면 등 수사에 단서가 될만한 장면은 없었다. 또 경찰은 100여 가구에 이르는 104동 주민들 중 용의선상에 오른 5∼6라인, 3∼4라인 주민들에 대한 참고인 조사를 벌였다. 여기에서도 경찰은 용의자를 특정할 만한 단서를 찾지 못했다. 경찰은 박씨가 맞은 회색 시멘트 벽돌에서 용의자의 DNA가 나오는대로 주민들을 대상으로 DNA를 채취할 계획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용인 캣맘, 벽돌 투척에 목숨 잃어..‘CCTV에 찍힌 단서는?’

    용인 캣맘, 벽돌 투척에 목숨 잃어..‘CCTV에 찍힌 단서는?’

    용인 캣맘 용인 캣맘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 용인서부경찰서에 따르면 현재 경찰은 해당 아파트의 CCTV가 사건의 실마리를 제공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일주일 치를 분석했으나 별다른 단서를 확보하지 못했다. 사건이 발생한 이 아파트 104동 5∼6라인 화단 주변에는 주차장을 비추는 CCTV가 1대 있을 뿐이지만 누군가 벽돌을 들고다니는 장면 등 수사에 단서가 될만한 장면은 없었다. 또 경찰은 100여 가구에 이르는 104동 주민들 중 용의선상에 오른 5∼6라인, 3∼4라인 주민들에 대한 참고인 조사를 벌였다. 여기에서도 경찰은 용의자를 특정할 만한 단서를 찾지 못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첫 출전 ‘해군 5종’ 투혼은 좋았지만...

    첫 출전 ‘해군 5종’ 투혼은 좋았지만...

     예상대로 첫 출전한 한국 남녀 선수들이 기대에 못 미쳤다.  2015 경북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의 해군 5종의 두 번째와 세 번째 경기인 인명구조 수영과 다목적 수영이 7일 포항 해병대 1사단 장애물 경기장에서 열렸다. 1949년 이탈리아에서 해군요원의 신체적 적합성에 대한 기준을 설정하기 위해 실시한 교육프로그램에 착안해 만들어진 이 종목은 세계군인체육대회에서만 볼 수 있는 종목이어서 특히 눈길을 끈다.  지난 6일에는 장애물 달리기 경기가 진행됐는데 육군 5종의 직선적이고 직관적인 장애물들과 달리 모든 장애물들이 함상과 함정에서 마주할 수 있는 승선이나 탈출, 특수전 같은 상황을 가정해 설치된다. 다음날인 7일 오전 인명구조 수영이 이어졌고, 오후 3시 30분부터는 다목적 수영 경기가 이어진다.  남자 개인전에는 모두 58명, 여자 개인전에는 21명이 출전, 나흘 동안 열전을 펼쳐 금메달 4개의 주인을 가린다. 한국은 2013년에야 처음으로 선수를 선발해 이제 걸음마를 막 뗀 단계.  남자부에서는 김동현이 인명구조 수영 1179점을 받아 전날 장애물 달리기 1113점과 합쳐 2292점으로 29위, 한국 선수 중 가장 좋은 성적을 냈다. 박재형은 인명구조 수영 1094점을 얻어 전날 장애물 달리기 1140점과 합쳐 2234점으로 36위를 차지했고, 2008 베이징올림픽 수영 국가대표로 뛰었고 2010 아시안게임 동메달리스트인 임남균(28) 중위는 인명구조 수영 1225점을 얻어 전날 장애물 달리기 1008점과 합쳐 2233점으로 바로 아래였다.  군 특수전 여단(UDT) 소속 김태진(34) 중사는 인명구조 수영 1106점에 전날 장애물 달리기 1105점을 합쳐 2211점으로 42위를 달렸다. 특히 그는 소방공무원에 합격하고도 이번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전역을 미루며 투혼을 불살랐는데 성적이 나오지 않았다. 최효재 역시 장애물 달리기 974점에 인명구조 수영 1096점을 받아 합계 2070점으로 전체 58명 중 52위로 처졌다.  여자부에서는 강감찬함 갑판사관 출신 이서연(28) 대위가 인명구조 수영 1074점에 전날 장애물 달리기 891점을 합쳐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17위를 차지했다. 그는 특히 다음달 결혼을 앞둔 데다 지난달 어깨가 빠지는 부상을 입고도 의연하게 물에 뛰어들어 주위를 감명시켰다. 조연희가 장애물 달리기 627점에 인명구조 수영 1111점을 받아 1738점으로 중간 집계 18위를 차지했다. 장애물 달리기를 기권했던 채동화는 인명구조 수영 1202점으로 꼴찌를 지켰다.  8일 오전에는 배가 출항하고 작전을 수행하는 모든 과정을 실질적으로 작게 꾸며 스포츠로 만든 ‘함용 운술’이 펼쳐진다. 쐐기를 꽂고, 밧줄을 던지며, 보트를 조종하며 체인을 장착하는 등 선박을 운용하는 갖가지 스펙터클한 동작들을 눈으로 즐기게 된다.  아울러 마지막날인 9일 달리기, 사격, 보트 조종, 수류탄 투척 등을 연이어 겨루는 수륙 양용 크로스컨트리는 소규모의 상륙작전을 스포츠로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매력을 선사하게 된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 D-10] 수류탄 훈련서 고안 된 ‘투척’… 스포츠가 된 전투 기술

    [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 D-10] 수류탄 훈련서 고안 된 ‘투척’… 스포츠가 된 전투 기술

    4년마다 열려 ‘군인올림픽’으로 불리는 제6회 세계군인체육대회가 다음달 2일부터 11일까지 경북 문경을 비롯해 8개 시·군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다. 21일 경기 파주 임진각에서 채화된 성화와 24일 경북 경주 토함산에서 채화되는 성화가 합화돼 전국을 돌게 된다. 개회식에는 전 세계 120여개국의 군인들이 각양각색의 유니폼을 입고 입장해 장관을 연출한다. 또 평화를 갈망하는 군인들의 염원을 담은 솔저댄스와 같은 색다른 풍경을 구경할 수 있다. 공군전술비행단 블랙이글스가 문경 오정산 자락에 둥지를 튼 국군체육부대 안 메인스타디움을 저공 비행하는 에어쇼도 만끽할 수 있다. 지난 17일과 18일 언론사 대상 팸투어에 참가해 대회가 개최되는 문경 일대를 돌아봤다. 흰 선이 칠해진 잔디 그라운드를 향해 여자선수가 뭔가를 힘차게 던졌다. 납으로 된 무게 3.5㎏의 물체는 웬만한 남자가 던진 것보다 멀리 날아갔다. 선수는 육군 중사 진급예정인 진미은(29) 선수. 그가 던진 것은 모형 수류탄이었다. 지난 17일 경북 영천의 3사관학교 안에 마련된 특설 경기장에서 진 중사는 다음달 2일 막을 올리는 제6회 세계군인체육대회 육군5종 경기 중 하나인 투척 기술을 다듬느라 열심이었다. 진 중사는 한번 더 멀리 던져달라는 취재진 주문에 응하다 오른손 엄지와 검지 사이에 피가 나고 말았다. 이 경기는 군인들이 수류탄을 얼마나 정확히 원하는 지점에 떨어뜨리느냐는 것을 스포츠로 즐길 수 있게 고안됐다. 거리가 제각각인 4개의 표적 주위에 원을 그려놓고 4발씩 던져 몇 개나 원 안에 떨어뜨렸는지 점수로 매긴다. 제6회 세계군인체육대회 종목은 19개 일반 종목과 육군 5종, 해군 5종, 공군 5종, 오리엔티어링, 고공강하 등 5개의 군사 종목으로 나뉜다. 육·해·공 5종 모두 장애물달리기와 육·공군 5종에는 장애물 수영이 공통이다. 투척 경기장에서 100m도 안 되는 거리에 장애물달리기 경기장이 꾸며져 있다. 무려 20개의 장애물이 설치된 500m 코스를 달리는데 남자 선수가 우승하려면 2분20초대에 들어와야 한다고 했다. 엄청난 체력은 물론 담대한 정신력을 필요로 한다. 마침 비가 제법 내려 미끄러운 장애물 노면 때문에 선수들 몸이라도 다칠까 봐 높은 장애물은 통과하지 않았는데 막상 기자가 그라운드로 내려가 올려다보니 아찔하기만 했다. 1946년 프랑스 대위 앙리 드브뤼가 네덜란드 공수부대가 시행하던 낙하, 행군, 장애물 넘기, 소형 총기와 수류탄을 이용한 전투 훈련 체계를 응용해 고안한 것이 육군 5종. 장애물 달리기와 투척 말고도 200~300m 표준 소총 사격, 50m 장애물 수영, 크로스컨트리가 있으며 장애물 릴레이는 남자 4인 1개 팀, 여자 3인 1개 팀으로 구성돼 있다. 해군 5종은 1949년 이탈리아 해군 스포츠 사무국에서 해군요원의 신체적 적합성에 대한 기준을 설정하기 위해 만든 프로그램이 모태가 됐고 인명구조를 연계시킨 것도 특이하다. 장애물 달리기, 인명구조 수영, 다목적 수영, 선박운용술, 수륙양용 크로스컨트리 등으로 구성된다. 공군 5종은 1948년 프랑스 공군 지휘관인 에드몬트 프티가 고안했는데 비행 경기(장교와 사관생도만 참여)에다 권총 사격, 수영, 펜싱, 볼다루기, 장애물 달리기, 오리엔티어링까지 사실상 7종 경기로 진행된다. 이 밖에 오리엔티어링은 경북 영주의 소백산 일대에서 펼쳐지는데 지도와 나침반만 갖고 출발점에서 통과 지점을 지나 목적지에 빨리 도착하는 것으로 순위를 매긴다. 일반 종목에서도 군인들의 체육대회라고 얕잡아봐선 곤란하다. 김상기 대회 조직위원장은 대회 수준을 올림픽과 아시안게임의 중간쯤이라며 “세계랭킹 30위권의 선수가 600여명 참여하며 우승 후보인 중국, 러시아, 브라질은 랭킹 10위권의 톱 클라스 선수가 20∼30명이나 되고 세계기록 보유자들도 대거 참가한다”고 설명했다. 국내 선수로는 스스로 국군체육부대장에게 간청해 출전하게 된 축구대표팀 슈틸리케호의 황태자 이정협 병장, 여자축구 A매치 100경기에 빛나는 권하늘 중사 등이 나선다. 문경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사설] 병사 목숨 위협하는 불량무기

    지난 11일 육군 제50사단 신병교육 훈련장에서 수류탄 투척 훈련 중 폭발 사고가 일어나 또 사상자가 발생했다. 온몸에 파편이 박힌 교관은 끝내 숨지고, 2명은 중상을 입었다. 중상을 입은 훈련병은 수류탄을 들었던 오른쪽 손목이 절단됐다. 정확한 사고 원인은 조사해 봐야 알겠지만 목격자들은 수류탄이 순간적으로 폭발했다고 증언했다. 안전 참호에서 지시에 따라 안전핀을 뽑은 훈련병이 팔을 뒤로 젖히는 순간 수류탄이 터졌다는 것이다. 훈련병 200여명은 40여m 뒤에 떨어져 있어 화를 면했던 모양이다. 이런 소식이 들리면 자식을 군대에 보냈거나 입대를 앞둔 부모들의 등골에는 식은땀부터 흐른다. 이 무슨 어처구니없는 사고인가 말이다. 현재로선 문제의 수류탄이 불량일 가능성이 크다는 쪽에 무게가 실리는 듯하다. 하자 없는 수류탄이라면 안전핀을 뽑더라도 안전 손잡이를 쥐고 있을 때는 폭발하지 않아야 한다. 불량 수류탄이 사고를 일으켰다면 여간 심각한 문제가 아니다. 병사들에게 수류탄은 신체의 일부나 다름없다. 이런 기본적인 병기조차 예측할 수 없는 사고를 터뜨리는데, 제대로 된 군사훈련을 할 수 있다는 것은 거짓말이다. 시시각각 불안에 노출된 군인들이 무슨 수로 훈련에 전력을 다하겠는가. 이번 일은 지난해 9월 포항의 해병대 교육훈련장 사고와 판박이여서 심각성이 더하다. 그때도 훈련병이 들고 있던 수류탄이 갑자기 터져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당시 국방기술품질원은 수류탄 불량이 아니라는 분석 결과를 내놓았으나 아직도 정확한 결론은 내지 못하고 있다. 지난주 국회 국방위 소속 김광진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공개한 자료는 이런 불안감을 증폭시킨다. 지난해 정기시험 결과 수류탄 30발 중 6발이 안전핀을 뽑은 뒤 3초 안에 조기 폭발했다는 것이다. 군은 결함 있는 수류탄과 같은 해에 생산된 것들을 골라냈다고는 한다. 그래도 미확인 하자 제품의 재고가 얼마나 있을지는 알 수 없다. 군인들의 안전과 생명을 위협하는 불량 무기가 어디 수류탄뿐일지 의심스럽다. 방산 비리로 북한군의 AK소총에 뚫리는 불량 방탄복이 납품됐다는 사실이 드러난 마당이다. 최전방 부대에도 그런 한심한 방탄복조차 고작 41.8%만 지급된다고 한다. 병사들의 기본적인 안전 환경을 살펴주지 못해서야 말이 아니다. 이번 사고로 군은 전 부대의 수류탄 훈련을 중단하고 지급된 수류탄을 전수조사하기로 했다. 불량 수류탄 골라내기도 급하지만 고질적인 납품 비리가 없었는지도 철저히 들여다봐야 한다.
  • 훈련병 손에서 수류탄 터져 교관 사망

    대구의 군 부대에서 훈련 도중 수류탄이 폭발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육군은 11일 오전 11시 13분쯤 대구 북구 육군 50사단 신병교육대 수류탄 훈련장에서 입소 3주차를 맞아 투척 훈련을 하던 손모(20) 훈련병이 들고 있던 수류탄이 폭발해 교관인 김모(27) 중사가 사망했다고 밝혔다. 이 사고로 손 훈련병은 오른쪽 손목이 절단됐다. 손 훈련병과 같은 참호에 있던 교관 김 중사는 온몸에 파편을 맞아 치료를 받던 중 낮 12시 53분에 사망했다. 사고 당시 이들과 1m 거리에 있던 다른 교관 박모(27) 중사도 다리 등에 파편이 박혔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 육군에 따르면 손 훈련병과 교관 김 중사는 수류탄 훈련장에 있는 안전참호 4곳 가운데 한 곳에 들어갔다. 이후 중앙통제소가 “던져”라고 지시함에 따라 수류탄 안전핀을 뽑은 손 훈련병이 “던져”라고 복창한 뒤 팔을 뒤로 젖히고 수류탄을 던지려는 순간 갑자기 폭발했다. 훈련장에는 당시 206명의 훈련병이 대기하고 있었다. 군 수사당국은 조작 실수, 수류탄 자체의 결함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50사단 신병교육대, 수류탄 폭발 사고 “수류탄 불량 여부도 조사” 다른 훈련병은 피해 없어

    50사단 신병교육대, 수류탄 폭발 사고 “수류탄 불량 여부도 조사” 다른 훈련병은 피해 없어

    50사단 신병교육대, 수류탄 폭발 사고 “수류탄 불량 여부도 조사” 다른 훈련병은 피해 없어 50사단 신병교육대, 수류탄 대구 육군 보병 제50사단에서 훈련을 하다가 수류탄이 터져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군 당국이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인 가운데 수류탄 불량 여부도 면밀하게 조사하기로 했다. 11일 오전 11시 13분쯤 제50사단 신병 훈련장에서 수류탄 투척 훈련을 하던중 수류탄이 폭발했다. 이 사고로 교관인 김모(27) 중사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낮 12시 53분쯤 숨졌다. 김 중사와 같이 참호 안에 있던 손모(20) 훈련병은 오른쪽 손목이 절단되는 중상을 입고 경북대병원에서 봉합 수술을 받고 있다. 참호 밖에 있던 박모(27) 중사도 신체 일부에 파편상을 입었으나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50사단측은 “손 훈련병이 교관의 ‘투척’ 명령에 따라 수류탄을 든 채 팔을 뒤로 젖힌 상태에서 폭발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수류탄 투척 훈련장에는 당시 훈련병 206명이 대기하고 있었다. 그러나 폭발 장소에서 30m 가량 떨어져 있어 추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 신병들은 입대 3주차를 맞아 수류탄 투척 등 훈련을 하고 있었다. 군 수사당국은 훈련 교관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수류탄 불량 여부 등도 캐고 있다. 50사단은 신병 훈련을 즉시 중단하고 사고 수습에 나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류탄 투척 훈련 폭발 사고 “수류탄 불량 여부도 조사” 1명 숨지고 2명 부상

    수류탄 투척 훈련 폭발 사고 “수류탄 불량 여부도 조사” 1명 숨지고 2명 부상

    수류탄 수류탄 투척 훈련 폭발 사고 “수류탄 불량 여부도 조사” 1명 숨지고 2명 부상 대구 육군 보병 제50사단에서 훈련을 하다가 수류탄이 터져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군 당국은 수류탄 불량 여부도 조사하기로 했다. 11일 오전 11시 13분쯤 제50사단 신병 훈련장에서 수류탄 투척 훈련을 하던중 수류탄이 폭발했다. 이 사고로 교관인 김모(27) 중사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낮 12시 53분쯤 숨졌다. 김 중사와 같이 참호 안에 있던 손모(20) 훈련병은 오른쪽 손목이 절단되는 중상을 입고 경북대병원에서 봉합 수술을 받고 있다. 참호 밖에 있던 박모(27) 중사도 신체 일부에 파편상을 입었으나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50사단측은 “손 훈련병이 교관의 ‘투척’ 명령에 따라 수류탄을 든 채 팔을 뒤로 젖힌 상태에서 폭발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수류탄 투척 훈련장에는 당시 훈련병 206명이 대기하고 있었다. 그러나 폭발 장소에서 30m 가량 떨어져 있어 추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 신병들은 입대 3주차를 맞아 수류탄 투척 등 훈련을 하고 있었다. 군 수사당국은 훈련 교관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수류탄 불량 여부 등도 캐고 있다. 50사단은 신병 훈련을 즉시 중단하고 사고 수습에 나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류탄 투척 훈련 폭발 사고 “수류탄 불량 여부도 조사” 훈련병 현재 상태는?

    수류탄 투척 훈련 폭발 사고 “수류탄 불량 여부도 조사” 훈련병 현재 상태는?

    수류탄 수류탄 투척 훈련 폭발 사고 “수류탄 불량 여부도 조사” 훈련병 현재 상태는? 대구 육군 보병 제50사단에서 훈련을 하다가 수류탄이 터져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군 당국은 수류탄 불량 여부도 조사하기로 했다. 11일 오전 11시 13분쯤 제50사단 신병 훈련장에서 수류탄 투척 훈련을 하던중 수류탄이 폭발했다. 이 사고로 교관인 김모(27) 중사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낮 12시 53분쯤 숨졌다. 김 중사와 같이 참호 안에 있던 손모(20) 훈련병은 오른쪽 손목이 절단되는 중상을 입고 경북대병원에서 봉합 수술을 받고 있다. 참호 밖에 있던 박모(27) 중사도 신체 일부에 파편상을 입었으나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50사단측은 “손 훈련병이 교관의 ‘투척’ 명령에 따라 수류탄을 든 채 팔을 뒤로 젖힌 상태에서 폭발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수류탄 투척 훈련장에는 당시 훈련병 206명이 대기하고 있었다. 그러나 폭발 장소에서 30m 가량 떨어져 있어 추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 신병들은 입대 3주차를 맞아 수류탄 투척 등 훈련을 하고 있었다. 군 수사당국은 훈련 교관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수류탄 불량 여부 등도 캐고 있다. 50사단은 신병 훈련을 즉시 중단하고 사고 수습에 나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류탄 투척 훈련 사고 “훈련병 손목 절단” 교관 1명 사망 1명 부상…왜 이런 사고가 발생했나

    수류탄 투척 훈련 사고 “훈련병 손목 절단” 교관 1명 사망 1명 부상…왜 이런 사고가 발생했나

    수류탄 수류탄 투척 훈련 사고 “훈련병 손목 절단” 교관 1명 사망 1명 부상…왜 이런 사고가 발생했나 한 육군 훈련소에서 수류탄 투척 훈련 중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11일 오전 11시 13분쯤 육군 보병 제50사단 신병훈련장에서 수류탄 투척 훈련 도중 수류탄이 폭발했다. 이 사고로 교관 김모(27) 중사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낮 12시 53분쯤 숨졌다. 김 중사와 같이 참호 안에 있던 손모(20) 훈련병은 오른쪽 손목이 절단되는 중상을 입고 경북대병원에서 봉합 수술을 받고 있다. 참호 밖에 있던 박모(27) 중사도 신체 일부에 파편상을 입었으나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군 수사당국은 박 중사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50사단 신병교육대, 수류탄 폭발 사고로 1명 숨지고 2명 부상…206명 30m 떨어져 추가 피해는 없어

    50사단 신병교육대, 수류탄 폭발 사고로 1명 숨지고 2명 부상…206명 30m 떨어져 추가 피해는 없어

    50사단 신병교육대, 수류탄 폭발 사고 “수류탄 불량 여부도 조사” 50사단 신병교육대, 수류탄 대구 육군 보병 제50사단에서 훈련을 하다가 수류탄이 터져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군 당국이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인 가운데 수류탄 불량 여부도 면밀하게 조사하기로 했다. 11일 오전 11시 13분쯤 제50사단 신병 훈련장에서 수류탄 투척 훈련을 하던중 수류탄이 폭발했다. 이 사고로 교관인 김모(27) 중사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낮 12시 53분쯤 숨졌다. 김 중사와 같이 참호 안에 있던 손모(20) 훈련병은 오른쪽 손목이 절단되는 중상을 입고 경북대병원에서 봉합 수술을 받고 있다. 참호 밖에 있던 박모(27) 중사도 신체 일부에 파편상을 입었으나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50사단측은 “손 훈련병이 교관의 ‘투척’ 명령에 따라 수류탄을 든 채 팔을 뒤로 젖힌 상태에서 폭발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수류탄 투척 훈련장에는 당시 훈련병 206명이 대기하고 있었다. 그러나 폭발 장소에서 30m 가량 떨어져 있어 추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 신병들은 입대 3주차를 맞아 수류탄 투척 등 훈련을 하고 있었다. 군 수사당국은 훈련 교관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수류탄 불량 여부 등도 캐고 있다. 50사단은 신병 훈련을 즉시 중단하고 사고 수습에 나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류탄 투척 훈련 폭발 사고 “수류탄 불량 여부도 조사” 206명 30m 떨어져 추가 피해 없어

    수류탄 투척 훈련 폭발 사고 “수류탄 불량 여부도 조사” 206명 30m 떨어져 추가 피해 없어

    수류탄 수류탄 투척 훈련 폭발 사고 “수류탄 불량 여부도 조사” 206명 30m 떨어져 추가 피해 없어 대구 육군 보병 제50사단에서 훈련을 하다가 수류탄이 터져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군 당국은 수류탄 불량 여부도 조사하기로 했다. 11일 오전 11시 13분쯤 제50사단 신병 훈련장에서 수류탄 투척 훈련을 하던중 수류탄이 폭발했다. 이 사고로 교관인 김모(27) 중사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낮 12시 53분쯤 숨졌다. 김 중사와 같이 참호 안에 있던 손모(20) 훈련병은 오른쪽 손목이 절단되는 중상을 입고 경북대병원에서 봉합 수술을 받고 있다. 참호 밖에 있던 박모(27) 중사도 신체 일부에 파편상을 입었으나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50사단측은 “손 훈련병이 교관의 ‘투척’ 명령에 따라 수류탄을 든 채 팔을 뒤로 젖힌 상태에서 폭발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수류탄 투척 훈련장에는 당시 훈련병 206명이 대기하고 있었다. 그러나 폭발 장소에서 30m 가량 떨어져 있어 추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 신병들은 입대 3주차를 맞아 수류탄 투척 등 훈련을 하고 있었다. 군 수사당국은 훈련 교관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수류탄 불량 여부 등도 캐고 있다. 50사단은 신병 훈련을 즉시 중단하고 사고 수습에 나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류탄 투척 훈련 폭발 사고 “수류탄 불량 여부도 조사” 훈련병 손목 봉합수술 중

    수류탄 투척 훈련 폭발 사고 “수류탄 불량 여부도 조사” 훈련병 손목 봉합수술 중

    수류탄 수류탄 투척 훈련 폭발 사고 “수류탄 불량 여부도 조사” 훈련병 손목 봉합수술 중 대구 육군 보병 제50사단에서 훈련을 하다가 수류탄이 터져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군 당국은 수류탄 불량 여부도 조사하기로 했다. 11일 오전 11시 13분쯤 제50사단 신병 훈련장에서 수류탄 투척 훈련을 하던중 수류탄이 폭발했다. 이 사고로 교관인 김모(27) 중사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낮 12시 53분쯤 숨졌다. 김 중사와 같이 참호 안에 있던 손모(20) 훈련병은 오른쪽 손목이 절단되는 중상을 입고 경북대병원에서 봉합 수술을 받고 있다. 참호 밖에 있던 박모(27) 중사도 신체 일부에 파편상을 입었으나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50사단측은 “손 훈련병이 교관의 ‘투척’ 명령에 따라 수류탄을 든 채 팔을 뒤로 젖힌 상태에서 폭발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수류탄 투척 훈련장에는 당시 훈련병 206명이 대기하고 있었다. 그러나 폭발 장소에서 30m 가량 떨어져 있어 추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 신병들은 입대 3주차를 맞아 수류탄 투척 등 훈련을 하고 있었다. 군 수사당국은 훈련 교관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수류탄 불량 여부 등도 캐고 있다. 50사단은 신병 훈련을 즉시 중단하고 사고 수습에 나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류탄 투척 훈련 사고 “훈련병 손목 절단” 교관 1명 사망 1명 부상

    수류탄 투척 훈련 사고 “훈련병 손목 절단” 교관 1명 사망 1명 부상

    수류탄 수류탄 투척 훈련 사고 “훈련병 손목 절단” 교관 1명 사망 1명 부상 11일 오전 11시 13분쯤 육군 보병 제50사단 신병훈련장에서 수류탄 투척 훈련 도중 수류탄이 폭발했다. 이 사고로 교관 김모(27) 중사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낮 12시 53분쯤 숨졌다. 김 중사와 같이 참호 안에 있던 손모(20) 훈련병은 오른쪽 손목이 절단되는 중상을 입고 경북대병원에서 봉합 수술을 받고 있다. 참호 밖에 있던 박모(27) 중사도 신체 일부에 파편상을 입었으나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군 수사당국은 박 중사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50사단 신병교육대 사고 동종 수류탄, 지난해 치명적 결함 판정받아

    50사단 신병교육대 사고 동종 수류탄, 지난해 치명적 결함 판정받아

    50사단 신병교육대 사고 동종 수류탄, 지난해 치명적 결함 판정받아대구 육군 제50사단 신병훈련장에서 11일 수류탄 훈련 도중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친 가운데 이날 훈련소에서 폭발한 것과 동일한 수류탄이 이미 지난해 치명적 결함 판정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김광진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육군과 국방기술품질원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이날 훈련소에서 폭발한 것과 동일 수류탄인 K413 세열 수류탄은 지난해 육군 탄약사 기능시헌에서 치명적 결함판정을 받았다. 육군 탄약사령부는 지난해 4월 17일 탄약 정기시험에서 30발 중 6발의 수류탄이 국방규격상 치명결함으로 분류되는 ‘지연시간 3초 미만’에 폭발한 것을 발견했다. 이후 7개월 뒤인 11월 13일 국방기술품질원이 조기 폭발의 원인은 업체의 제조결함으로 수분 흡습방지방수액이 지연제에 침투됐다고 결론을 냈다. 결함이 발생한 수류탄은 지난 2010년부터 올해까지 약 100만발이 군에 납품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군은 당시 결함이 발생한 같은 수류탄과 같은 연도(2011년)에 생산된 같은 로트의 제품 6만발에 대해서만 하자 조치를 취했다. 현재도 25만발의 재고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 김 의원의 설명이다. 김 의원은 “아직 정확한 사고 원인이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이미 해당 수류탄의 치명적 결함이 지난해 밝혀진 만큼 동일 수류탄에 대한 사용을 전면 중단하고, 재고량 전수에 대한 점검을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날 오전 11시 13분쯤 대구 육군 제50사단 신병훈련장에서 수류탄 투척을 하던 중 훈련병이 들고 있던 수류탄이 갑자기 터져 교관인 김모(27) 중사가 숨졌고 훈련병2명이 부상을 당해 치료를 받고 있다. 허백윤 기자 baikyoon@seoul.co.kr
  • 수류탄 투척 훈련 사고 “훈련병 손목 절단” 교관 1명 사망 1명 부상…무슨 일?

    수류탄 투척 훈련 사고 “훈련병 손목 절단” 교관 1명 사망 1명 부상…무슨 일?

    수류탄 수류탄 투척 훈련 사고 “훈련병 손목 절단” 교관 1명 사망 1명 부상…무슨 일? 한 육군 훈련소에서 수류탄 투척 훈련 중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11일 오전 11시 13분쯤 육군 보병 제50사단 신병훈련장에서 수류탄 투척 훈련 도중 수류탄이 폭발했다. 이 사고로 교관 김모(27) 중사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낮 12시 53분쯤 숨졌다. 김 중사와 같이 참호 안에 있던 손모(20) 훈련병은 오른쪽 손목이 절단되는 중상을 입고 경북대병원에서 봉합 수술을 받고 있다. 참호 밖에 있던 박모(27) 중사도 신체 일부에 파편상을 입었으나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군 수사당국은 박 중사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50사단 신병교육대, 수류탄 폭발 사고…206명 30m 떨어져 추가 피해는 없어

    50사단 신병교육대, 수류탄 폭발 사고…206명 30m 떨어져 추가 피해는 없어

    50사단 신병교육대, 수류탄 폭발 사고 “수류탄 불량 여부도 조사” 50사단 신병교육대, 수류탄 대구 육군 보병 제50사단에서 훈련을 하다가 수류탄이 터져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군 당국이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인 가운데 수류탄 불량 여부도 면밀하게 조사하기로 했다. 11일 오전 11시 13분쯤 제50사단 신병 훈련장에서 수류탄 투척 훈련을 하던중 수류탄이 폭발했다. 이 사고로 교관인 김모(27) 중사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낮 12시 53분쯤 숨졌다. 김 중사와 같이 참호 안에 있던 손모(20) 훈련병은 오른쪽 손목이 절단되는 중상을 입고 경북대병원에서 봉합 수술을 받고 있다. 참호 밖에 있던 박모(27) 중사도 신체 일부에 파편상을 입었으나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50사단측은 “손 훈련병이 교관의 ‘투척’ 명령에 따라 수류탄을 든 채 팔을 뒤로 젖힌 상태에서 폭발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수류탄 투척 훈련장에는 당시 훈련병 206명이 대기하고 있었다. 그러나 폭발 장소에서 30m 가량 떨어져 있어 추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 신병들은 입대 3주차를 맞아 수류탄 투척 등 훈련을 하고 있었다. 군 수사당국은 훈련 교관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수류탄 불량 여부 등도 캐고 있다. 50사단은 신병 훈련을 즉시 중단하고 사고 수습에 나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50사단 신병교육대, 수류탄 폭발 사고 “수류탄 불량 여부도 조사” 206명 30m 떨어져 추가 피해 없어

    50사단 신병교육대, 수류탄 폭발 사고 “수류탄 불량 여부도 조사” 206명 30m 떨어져 추가 피해 없어

    50사단 신병교육대, 수류탄 폭발 사고 “수류탄 불량 여부도 조사” 206명 30m 떨어져 추가 피해 없어 50사단 신병교육대, 수류탄 대구 육군 보병 제50사단에서 훈련을 하다가 수류탄이 터져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군 당국이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인 가운데 수류탄 불량 여부도 면밀하게 조사하기로 했다. 11일 오전 11시 13분쯤 제50사단 신병 훈련장에서 수류탄 투척 훈련을 하던중 수류탄이 폭발했다. 이 사고로 교관인 김모(27) 중사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낮 12시 53분쯤 숨졌다. 김 중사와 같이 참호 안에 있던 손모(20) 훈련병은 오른쪽 손목이 절단되는 중상을 입고 경북대병원에서 봉합 수술을 받고 있다. 참호 밖에 있던 박모(27) 중사도 신체 일부에 파편상을 입었으나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50사단측은 “손 훈련병이 교관의 ‘투척’ 명령에 따라 수류탄을 든 채 팔을 뒤로 젖힌 상태에서 폭발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수류탄 투척 훈련장에는 당시 훈련병 206명이 대기하고 있었다. 그러나 폭발 장소에서 30m 가량 떨어져 있어 추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 신병들은 입대 3주차를 맞아 수류탄 투척 등 훈련을 하고 있었다. 군 수사당국은 훈련 교관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수류탄 불량 여부 등도 캐고 있다. 50사단은 신병 훈련을 즉시 중단하고 사고 수습에 나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50사단 신병교육대, 수류탄 폭발 사고…1명 숨지고 2명 다쳐, 불량여부 면밀히 조사

    50사단 신병교육대, 수류탄 폭발 사고…1명 숨지고 2명 다쳐, 불량여부 면밀히 조사

    50사단 신병교육대, 수류탄 폭발 사고 “수류탄 불량 여부도 조사” 50사단 신병교육대, 수류탄 대구 육군 보병 제50사단에서 훈련을 하다가 수류탄이 터져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군 당국이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인 가운데 수류탄 불량 여부도 면밀하게 조사하기로 했다. 11일 오전 11시 13분쯤 제50사단 신병 훈련장에서 수류탄 투척 훈련을 하던중 수류탄이 폭발했다. 이 사고로 교관인 김모(27) 중사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낮 12시 53분쯤 숨졌다. 김 중사와 같이 참호 안에 있던 손모(20) 훈련병은 오른쪽 손목이 절단되는 중상을 입고 경북대병원에서 봉합 수술을 받고 있다. 참호 밖에 있던 박모(27) 중사도 신체 일부에 파편상을 입었으나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50사단측은 “손 훈련병이 교관의 ‘투척’ 명령에 따라 수류탄을 든 채 팔을 뒤로 젖힌 상태에서 폭발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수류탄 투척 훈련장에는 당시 훈련병 206명이 대기하고 있었다. 그러나 폭발 장소에서 30m 가량 떨어져 있어 추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 신병들은 입대 3주차를 맞아 수류탄 투척 등 훈련을 하고 있었다. 군 수사당국은 훈련 교관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수류탄 불량 여부 등도 캐고 있다. 50사단은 신병 훈련을 즉시 중단하고 사고 수습에 나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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