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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다라박, 투애니원 해체 심경 “네가 나에 대해 뭘 알아?”

    산다라박, 투애니원 해체 심경 “네가 나에 대해 뭘 알아?”

    걸그룹 투애니원(2NE1) 출신 산다라박이 팀 해체 이후 심경을 털어놨다.10일 투애니원 출신 산다라박(34·박산다라)은 전날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DARA TV’를 통해 그동안 속앓이했던 고민을 솔직하게 말했다. 산다라박은 “팀 해체 후 그동안 하지 못했던 것들을 경험하며 바쁘게 지내고 있다”면서 “그런데 직업 특성상 바쁜 티가 안 나다 보니 주변에서 ‘너는 맨날 노냐’, ‘백수냐’는 말을 듣는다”고 전했다. 이어 “영화를 찍으면 1년을 촬영해도 고작 2시간짜리 결과물로 나온다”며 “웹드라마도 마찬가지로 일주일 찍으면 60분이 나온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힘들게 일해도 보이는 건 고작 1시간”이라며 씁쓸한 마음을 밝혔다. 그는 “해외에서 촬영할 땐 한국에서 모르니까 지인들이 또 여행을 갔냐고 묻거나, 재밌게 산다고 한다”며 답답함을 토로했다. 산다라박은 “네가 나에 대해 뭘 알겠니?”라며 장난스러운 모습으로 영상을 마무리했다. 이에 팬들은 “산다라박 안타깝네요. 항상 응원할게요”, “백수냐는 그런 말에 상처받지 말고 힘내세요”라는 등 댓글을 남기며 위로했다. 한편 지난해 투애니원은 돌연 해체, 팬들의 아쉬움을 샀다. 이후 산다라박은 이후 온스타일 프로그램 ‘겟잇뷰티’ 등 방송에 출연하며 연예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변신, ‘DARA TV’로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하고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DARA TV’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박봄, 동안 외모 자랑하는 근황 “보고싶어요 팬 여러분”

    박봄, 동안 외모 자랑하는 근황 “보고싶어요 팬 여러분”

    그룹 2NE1 출신 박봄(33)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7일 박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에요 박봄. 오랫만이죠? 방금 찍음... 나도 이젠 이쁜 옷들 입고 사진 찍고 싶담~ㅠㅠ 보고싶어요ㅠㅠ 내 팬열분들~~good night”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핑크색으로 머리 염색을 한 박봄이 편안한 자세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박봄은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동안을 자랑하며 귀여운 표정을 지었다. 한편, 박봄은 지난해 그룹 투애니원 해체 이후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박봄, 강렬한 핑크 메이크업으로 존재감 UP ‘인형은 거들 뿐’

    박봄, 강렬한 핑크 메이크업으로 존재감 UP ‘인형은 거들 뿐’

    가수 박봄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14일 박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Birthday~~ Teddy Park 선생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박봄이 YG 대표 작곡가 테디의 생일을 축하하는 케이크를 두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박봄은 테디를 의미하는 곰인형 앞에 케이크와 왕관을 두고 사진을 촬영했다. 강렬한 핑크 아이 메이크업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봄은 지난해 그룹 투애니원 해체 이후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우리, “아이돌 그룹이 7년 만에 해체하는 이유는 ‘돈’”

    김우리, “아이돌 그룹이 7년 만에 해체하는 이유는 ‘돈’”

    스타일리스트 김우리가 아이돌 그룹이 7년 만에 해체하는 이유를 언급했다.최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의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연예기획사의 표준 전속계약서와 관련한 이야기가 화두에 올랐다. 이날 패널로 참석한 김우리는 “요즘에 (아이돌들은) 7년 만에 해체를 많이 한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원더걸스와 투애니원, 미쓰에이, 시크릿, 포미닛, 레인보우, 씨스타, 카라 등 많은 아이돌 그룹들이 표준 계약서에 명시된 7년을 채우고 해체한다”며 “그룹 활동 7년 동안 번 돈이 솔로 1년 동안 번 돈보다 못 벌 때가 있기 때문에 혼자서 버는 게 더 많다”고 해체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활동을 시작하고 7년이 지나면 아이돌 그룹들이 제일 왕성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기간”이라며 “때문에 그 다음부터는 본인들의 개인 수익도 그렇고 여러 면에 있어서 훨씬 더 나은 기회들이 펼쳐진다”고 부연했다. 사진 = 채널A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씨엘 심경 “투애니원 해체에 완전히 무너져..되는대로 하기로”[전문]

    씨엘 심경 “투애니원 해체에 완전히 무너져..되는대로 하기로”[전문]

    가수 씨엘이 투애니원(2NE1) 해체에 대한 심경이 담긴 글을 올려 화제다. 씨엘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문으로 된 장문의 심경 글을 올렸다. 투애니원 해체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은 처음이라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해당 글에서 씨엘은 “컴백을 기다려준 팬들에게 감사하다. 곧 새 음악이 나올 예정”이라며 “이 길을 절대 포기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려드리고 싶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10대부터 음악에 대한 사랑과 열정 하나로 가수로 살아왔다. 이채린으로서 삶과 CL로서 삶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희생도 하면서 최선을 다했다. 하지만 지난 몇 년간 많은 변화가 있었다. 좋은 일도 있었고 나쁜 일도 있었다.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고 그룹이 해체한 일은 나를 완전히 무너뜨렸다. 나에겐 전부였기에 극복하는 일이 쉽진 않았다”고 털어놨다. 끝으로 씨엘은 “회복할 시간이 필요했다. 이 변화를 받아들이고 배우고 발견하고 또 성장하기 위한 기회로 삼았다”며 “현재 최고의 팀과 함께 열심히 작업하고 있다. 팬들이 주신 사랑과 에너지를 돌려드릴 수 있는 좋은 앨범을 만들어서 꼭 찾아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씨엘은 지난 1월 투애니원 굿바이 앨범 ‘안녕’ 발매 이후 휴식기를 가져왔다. <이하 씨엘 심경 글 전문> 여러분이 알다시피 나는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이 아니지만, 참을성 있게, 혹은 참을성 없게 나를 기다려주고 지지해준 팬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었다. 신곡 발표를 약속한다. 여러분에게 내가 작업 중이고, 포기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리고 싶었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이게 ‘엔터테인먼트’일지 모르지만, 나는 사람이고, 이건 내 삶이다. 10대 시절부터 이 업계에 있었다. 그동안 나는 단 한 번도 뒤돌아보지 않았다. 나는 음악과 무대를 향한 애정으로 계속 해왔다. 많은 희생이 있었지만, 나는 이채린으로서의 사생활과 씨엘로서의 삶의 균형을 맞추려 최선을 다했다. 지난 몇 년간 나는 좋고, 나쁜 변화를 많이 겪었다.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고 그룹도 해체했다. 나는 완전히 무너졌다. 쉬운 일은 아니었다. 내 삶의 모든 것이었으니까. 그래서 치유할 시간이 필요했다. 그 시간을 성장하고, 배우며, 탐험하고, 깨닫는 기회로 삼았다. 그냥 빨리 진행하려 했지만, 결과물이 더 나빠져 그저 ‘되는 대로’ 두기로 했다. 시간을 들여 내가 어떻게 되는지 보기로 했다. 나는 동서양 최고의 팀들과 매일 열심히 작업하고 있다. 여러분이 준 모든 사랑과 힘을 되돌려줄 날이 기대된다. 양보다는 질이 중요하니까, 맞지? 여러분이 보고 싶다. 그리고 앨범 일정 연기에 대한 모든 농담도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 여러분은 정말 창의적이다. 사랑하는 여러분의 인터넷 엄마 겸 앨범 연기의 여왕 씨엘로부터.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소녀시대 10년, 애정·책임감으로 채웠죠”

    “소녀시대 10년, 애정·책임감으로 채웠죠”

    정규 6집으로 2년 만에 컴백 “서로에 대한 애정과 책임감이 모여 10년이라는 시간을 단단하게 채울 수 있었죠.”(유리) “솔로 활동을 할 때도 내가 소녀시대 출신, 소녀시대이기 때문에 소녀시대를 가슴에 품고 노래해요. 요즘 개인 활동도 많은데 그 바탕에는 소녀시대가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알기에 자부심을 느끼며 활동할 수 있죠.”(태연)한국을 대표하는 걸그룹 소녀시대가 6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데뷔 10주년 소감을 전했다. 소녀시대는 10주년을 맞아 지난주 정규 6집 앨범 ‘홀리데이 나이트’를 발표하며 2년 만에 컴백했다. 소녀시대는 그간 최고의 성과로 해외에서 인정받았다는 점을 꼽았다. “2013년 ‘아이 갓 어 보이’로 유튜브 뮤직 어워즈에서 아시아 가수로는 처음 올해의 뮤직비디오상을 받은 게 기억에 많이 남아요. 국내외 팬들의 마음이 합해진 결과였는데 얼마나 열심히 응원해 줬는지 알기에 너무 고맙죠. 세계적으로 저희를 알릴 수 있는 기회이기도 했어요.”(써니·태연) “빌보드에서 저희를 케이팝 최고의 걸그룹으로 선정해 줬어요.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인정받으니 무엇인가 아이콘이 된 것 같아 자부심이 느껴져요.”(수영) 소녀시대는 2007년 8월 5일 첫 싱글 ‘다시 만난 세계’를 선보이며 데뷔했다. 9명으로 출발했고, 2014년 제시카가 탈퇴했지만 이후 흔들리지 않고 팀을 유지해 걸그룹으로는 이례적으로 10주년을 맞았다. 소녀시대는 데뷔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입을 모았다. “오랜 연습생 생활 동안 그날만을 기다렸어요. 우리의 목표이자 꿈이었죠. 무대에 서서 많은 사람 앞에서 우리가 준비한 것을 보여 줬던 그날은 꿈이 이뤄지던 순간이라 기억에 남아요.”(효연) “첫 무대, 첫 신인상, 첫 대상, 첫 콘서트, 첫 미국 무대, 첫 일본 무대, 첫 중국 무대 등 처음 한 모든 순간이 생각나네요.”(티파니) 소녀시대는 “지금의 우리를 만들어준 소중한 곡”이라며 “시대를 대표하는 노래가 된 것 같다”고 데뷔곡 ‘다시 만난 세계’를 베스트 곡으로 꼽기도 했다. 투애니원, 원더걸스, 포미닛, 씨스타 등 2세대 걸그룹이 잇따라 해체하고 있는 가운데 소녀시대가 건재한 비결로 멤버 간 소통과 이해, 배려와 양보, 사랑을 언급하며 소녀시대라는 타이틀이 주는 자신감과 자존감도 크다고 입을 모았다. 윤아는 “10주년이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며 “혼자 스케줄을 할 때도 해외 일정을 소화할 때도 소녀시대라는 이름은 가장 큰 자부심을 안겨 준 단어”라고 말했다. 효연은 “솔로 활동을 할 때 (우리가) 소녀시대로 모였을 때 특별한 힘이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낀다”고 덧붙였다. 더블 타이틀곡 ‘올나이트’와 ‘홀리데이’를 앞세운 6집에 대해 티파니는 “초창기 소녀시대를 느끼게 하는 앨범”이라고 설명했다. 윤아는 “소녀시대스러운 음악을 보여 주는 데 중점을 뒀는데 멤버들끼리도 ‘1집 같다’, ‘데뷔 앨범 같다’는 얘기를 한 적이 있다”고 부연했다. 효연은 “한마디로 또다시 ‘다시 만난 세계’”라고 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비정상회담’ 효연, 걸그룹 댄스 대표 공민지 만나 인증샷 ‘기대감↑’

    ‘비정상회담’ 효연, 걸그룹 댄스 대표 공민지 만나 인증샷 ‘기대감↑’

    ‘비정상회담’ 효연과 공민지가 출연한다. 5일 오후 방송되는 JTBC ‘비정상회담’에는 효연과 공민지가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최근 두 사람의 인증샷이 눈길을 끌었다. 앞서 5월 30일 공민지는 ‘비정상회담’ 출연 소식을 전했다. SNS을 통해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비정상회담’ 스튜디오 속 공민지, 효연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한국 대표 명패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투애니원, 소녀시대의 댄스 대표 멤버들. 댄스퀸 두 사람의 만남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춤’에 대해 효연, 공민지 그리고 비정상 대표들이 펼친 뜨거운 토론은 5일(오늘)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비정상회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하늬에게 배우는 몸매 돋보이는 ‘인생 포즈’

    이하늬에게 배우는 몸매 돋보이는 ‘인생 포즈’

    배우 이하늬가 몸매를 돋보이게 해주는 포토월 포즈를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7’에서는 이하늬가 포토월 행사에서 몸매를 업그레이드 해줄 인생 포즈를 전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하늬는 “포토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다리와 손, 그리고 골반 위치다”라고 말했다. 골반을 한쪽으로 뺀 포즈를 취한 이하늬는 “굴곡이 있는 몸매일수록 골반을 많이 써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손 하나를 허리에 올리면 엘레강스한 포즈가 완성된다”며 “양손을 허리에 올리면 허리가 정말 얇아보인다”고 덧붙였다. 이하늬의 포즈 강의에 MC 세정과 산다라박, 이세영은 열심히 포즈를 따라했다. 뒤태가 강조되는 포즈도 전수했다. 이하늬는 허리를 최대한 꺾은 후 “(허리를) 최대한 꺾어야 뒤태 라인이 산다”고 조언했다. 또 “앞트임이 있는 드레스를 입었을 때는 다리를 앞으로 내주고 고개는 살짝 땡기면 좋다”고 덧붙였다. 이하늬로부터 포즈를 전수받은 산다라박은 자신있게 따라하기에 나섰다. 하지만 제대로 움직여지지 않는 골반 때문에 엉성한 포즈를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산다라박은 투애니원 시절 자주 했던 시그니처 힙합 포즈를 MC들에게 전수하기도 했다. 사진=네이버TV 캐스트 ‘겟잇뷰티 2017’ 화면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씨엘, 우리가 몰랐던 씨엘 비키니 몸매 ‘반전 볼륨감’

    씨엘, 우리가 몰랐던 씨엘 비키니 몸매 ‘반전 볼륨감’

    씨엘이 비키니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W코리아는 17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이보다 더 강렬할 순 없다”며 “카리스마 넘치는 솔직하고 당당한 애티튜드로 캘리포니아의 뜨거운 햇살 아래 살결을 드러낸 슈퍼우먼 CL”이라는 글과 함께 투애니원 출신 씨엘과 함께한 비키니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씨엘은 비키니를 입고 탄력 있는 몸매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씨엘은 해당 패션지의 커버 모델로 발탁, 뜨거운 여름을 강렬하게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씨엘이 활동했던 ‘2NE1’은 지난 1월 마지막 앨범 ‘안녕’을 발표한 이후 해체 상태다. 현재 씨엘은 솔로 앨범을 준비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봄, 공격적인 몸매란 이런 것? “나 돌아갈래”

    박봄, 공격적인 몸매란 이런 것? “나 돌아갈래”

    그룹 2NE1 출신 박봄의 근황이 공개됐다. 28일 박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m going back”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박봄이 수영복을 입고 몸매를 과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박봄은 긴 다리와 함께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작은 얼굴과 큰 키로 완성한 황금 비율 또한 그의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한편, 그룹 투애니원은 지난해 11월 그룹 해체를 선언한 바 있다. 이후 지난 1월 21일 마지막 음원 ‘굿바이’(GOOD BYE)를 발표하며 활동을 마무리했다. 박봄은 그룹 해체 이후 평범한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공민지 솔로 데뷔, 투애니원 산다라박-박봄-씨엘 ‘침묵’

    공민지 솔로 데뷔, 투애니원 산다라박-박봄-씨엘 ‘침묵’

    공민지가 솔로로 데뷔한 가운데 투애니원 멤버들이 응원에 나서지 않아 궁금증을 낳았다. 17일 오후 3시 서울 마포구 서교동 신한카드판스퀘어라이브홀에서 솔로 데뷔 앨범 ‘민지 워크 01 우노’(MINZY WORK 01 UNO) 쇼케이스를 개최한 공민지는 “계약이 만료되는 시점에 새로운 결정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뮤직웍스로 이적하고 홀로서기에 나선 이유를 밝혔다. 그러면서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에 대해 “나의 성장 과정을 초등학교 5~6학년 때부터 본 분이어서 솔로 앨범을 낸 걸 가장 기특하게 여기고 많이 응원해주실 거라 믿는다”고 덧붙였다. 공민지의 솔로 데뷔를 앞두고 KBS2TV ‘언니들의 슬램덩크2’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김숙, 강예원, 홍진영, 홍진경, 전소미, 한채영이 응원에 나섰으며 래퍼 플로우식과 방송인 유재석도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그러나 투애니원 멤버 씨엘, 산다라박, 박봄은 아무런 언급도 하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평소 SNS 활동을 활발히 하는 편이지만 공민지가 솔로 데뷔 앨범을 발매한 당일에는 아무런 게시물이 올라오지 않았다. 앞서 지난 1월 공개된 투애니원의 마지막 노래 ‘안녕’에는 씨엘, 산다라박, 박봄이 참여했지만 공민지는 제외됐다. 공민지는 해당 곡의 발표 소식을 기사를 통해 접한 것으로 알려져 불화설이 제기된 바 있다. 한편 공민지의 솔로 데뷔 앨범에는 모두 6곡이 담겼다. 타이틀 ‘니나노’(Feat. 플로우식)를 비롯 ‘수퍼우먼’(Superwoman) 알쏭달쏭(ING) 플래시라이트(Flashlight)(Feat. 박재범) ‘뷰티풀 라이(Beautiful Lie) ’ 등이다. ‘니나노’는 팝댄스에 힙합을 가미한 곡이다. 강한 비트와 당당함이 묻어나는 가사, 공민지 특유의 파워풀한 퍼포먼스 삼박자를 갖춘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니나노’ 공민지, 솔로 데뷔 쇼케이스 “YG 땐 규칙 있었지만 지금은 자유롭게”

    ‘니나노’ 공민지, 솔로 데뷔 쇼케이스 “YG 땐 규칙 있었지만 지금은 자유롭게”

    공민지가 투애니원이 아닌 솔로 가수로 당당히 홀로 섰다. 17일 공민지는 첫 번째 솔로 미니 앨범 ‘민지 워크 01 우노(MINZY WORK 01 UNO)’를 발매했다. 이날 서울 합정동 메세나폴리스 신한카드 판스퀘어 라이브홀에서 열린 쇼케이스에서 공민지는 “투애니원 때는 어려서 듣는 입장이었지만 이번에는 주도적으로 의견을 냈다”고 밝혔다. YG엔터테인먼트 소속이었던 공민지는 지난해 4월 투애니원을 탈퇴하고, 소속사를 현재 뮤직웍스로 옮겼다. 그는 “전에는 규칙이 있어 그것에 맞춰 음악을 했다면, 지금은 아이디어를 스스로 짜내면서 즐기면서 음악을 하고 있다”며 “YG에는 뛰어난 작곡가들이 많았기 때문에 주로 의견을 듣는 입장이었다. 물론 그 과정에서 성장도 했지만 나 스스로 사람들에게 힘이 돼주고 공감이 가는 음악을 만들기를 원했다. 그래서 작사에도 참여했다”고 전했다. 공민지는 이날 “예전에 그룹 활동을 할 때는 굉장히 시끌벅적하고 활기찬 분위기가 있었는데 지금은 혼자 활동을 하다 보니 조금 외로울 때가 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이번 앨범에는 모두 6곡이 담겼다. 타이틀 ‘니나노’(Feat. 플로우식)를 비롯 ‘수퍼우먼’(Superwoman) 알쏭달쏭(ING) 플래시라이트(Flashlight)(Feat. 박재범) ‘뷰티풀 라이(Beautiful Lie) ’니나노‘(English Rap ver.) 등이다. ’니나노‘는 팝댄스에 힙합을 가미한 곡이다. 강한 비트와 당당함이 묻어나는 가사, 공민지 특유의 파워풀한 퍼포먼스 삼박자를 갖춘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소녀시대·f(x)·AOA 등의 음악에 참여한 미국 작곡가 멜라니 폰타나와 미췔 슐츠, 존 어셔가 팀을 이뤄 만들었다. 또 중후한 음색의 래퍼 플로우식이 지원 사격해 완성도를 높였다. 사진=스포츠서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굿나잇” 박봄, 근황 셀카 속 ‘강렬 메이크업’ 눈길

    “굿나잇” 박봄, 근황 셀카 속 ‘강렬 메이크업’ 눈길

    투애니원 출신 박봄의 근황이 화제다. 박봄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나잇”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박봄이 입술을 쭉 내밀고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꺼운 아이라인과 새빨간 입술 등 강렬한 메이크업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해 11월 YG엔터테인먼트는 박봄과의 재계약 체결이 불발됐음을 알리며 투애니원의 공식 해체를 선언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걸크러시의 정석”… 씨엘, 군살 없는 비키니 몸매 ‘여유로운 일상’

    “걸크러시의 정석”… 씨엘, 군살 없는 비키니 몸매 ‘여유로운 일상’

    걸그룹 투애니원 출신 씨엘이 완벽한 비키니 자태로 눈길을 끌었다. 씨엘은 8일 사진의 인스타그램에 비키니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씨엘은 수영장에서 패셔너블한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로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다. 씨엘은 비키니를 입고 늘씬하면서도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씨엘은 지난 1월 2NE1으로서의 마지막 앨범 ‘안녕’을 발표하고, 솔로 앨범 준비 중이다. 사진=씨엘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공민지, 솔로 티저 공개 ‘투애니원 막내 이렇게 섹시했어?’

    공민지, 솔로 티저 공개 ‘투애니원 막내 이렇게 섹시했어?’

    공민지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가 공개됐다. 6일 공개된 2장의 사진은 공민지의 각기 다른 반전매력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공민지는 내추럴한 금발 웨이브로 청순한 매력을 뽐내는가 하면 블랙 스트라이프 상의와 블랙 쇼트 팬츠로 몸매라인을 과감히 드러냈다. 공민지는 이번 앨범을 통해 첫 자작곡 공개, 박재범과 플로우식과의 콜라보 등의 사실이 공개되어 앨범 발매 전부터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민지 소속사 측은 “공민지의 첫 번째 솔로 미니앨범 명 ‘MINZY WORK 01 UNO(민지 워크 01 우노)’는 숫자 중 첫 시작과 최고라는 뜻을 포함하고 있는 ‘1’의 스페인어 ‘UNO(우노)’를 사용하여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공민지의 당찬 포부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공민지의 첫 솔로 미니앨범은 4월 17일(월) 낮 12시 공개되며 첫 자작곡을 선보이는 등 음악적으로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축하 감사합니다”...박봄, 34번째 생일 파티 ‘환한 미소’

    “축하 감사합니다”...박봄, 34번째 생일 파티 ‘환한 미소’

    그룹 2NE1 출신 박봄(34)이 생일을 맞아 근황을 공개했다. 24일 박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tz 박봄 day. 생일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박봄은 지인들과 함께 생일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환한 미소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박봄은 나이를 잊게 하는 동안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그룹 투애니원은 지난해 11월 그룹 해체를 선언한 바 있다. 이후 지난 1월 21일 마지막 음원 ‘굿바이’(GOOD BYE)를 발표하며 활동을 마무리했다. 박봄은 그룹 해체 이후 평범한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사진=박봄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최파타’ 전소미, “빅뱅 탑 군대 갈 때 하늘 무너지는 줄” 왜?

    ‘최파타’ 전소미, “빅뱅 탑 군대 갈 때 하늘 무너지는 줄” 왜?

    걸그룹 아이오아이(I.O.I) 출신 전소미가 빅뱅 탑을 언급했다. 7일 방송된 SBS 파워FM 라디오 프로그램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전소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아이오아이 활동 종료 이후 전소미는 현재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 시즌2’에서 활약 중이다. 전소미는 “빅뱅, 투애니원 선배님들을 정말 좋아해서 빅뱅 탑 선배님의 포스터가 아직도 제 방에 붙어있다”며 “연예인이 되고 마주칠 일이 없었다. 군대에 가실 때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DJ 최화정은 이에 “왜 YG에 안 갔냐”고 물었다. 전소미는 “JYP 오디션을 볼 기회가 있었는데 붙었다. 저도 왜 YG에 안 갔는지 모르겠다”고 답했다. 사진 =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봄 근황, 투애니원 해체 후 ‘몰라보게 달라진 얼굴’

    박봄 근황, 투애니원 해체 후 ‘몰라보게 달라진 얼굴’

    그룹 투애니원(2NE1) 전 멤버 박봄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6일 박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ong time no see~♥”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박봄은 진한 메이크업을 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그룹 투애니원은 지난 11월 그룹 해체를 선언한 바 있다. 이후 지난 1월 21일 마지막 음원 ‘굿바이’(GOOD BYE)를 발표하며 활동을 마무리했다. 박봄은 그룹 해체 이후 평범한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사진=박봄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특 허경환 레드벨벳 ‘언슬2’ 지원사격 “슛슛슛 언니쓰입니다”

    이특 허경환 레드벨벳 ‘언슬2’ 지원사격 “슛슛슛 언니쓰입니다”

    슈퍼주니어 이특, 개그맨 허경환, 걸그룹 레드벨벳이라는 든든한 지원군을 만나 ‘언니쓰’의 인사 멘트를 확정하며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합숙 생활과 함께 걸그룹 트레이닝을 시작하며 ‘新걸그룹’ 탄생의 기대를 높이는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2’(연출 박인석, 이하 ‘언슬2’)는 오는 3일 방송될 4회에서 서로의 성향을 파악하며 걸그룹 데뷔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를 시작한다. 이 과정에서 7명의 멤버들을 돕기 위해 이특-허경환-레드벨벳이 지원사격에 나서 시선을 끈다. 합숙 첫날 언니들의 아침 운동 조교로 카리스마 면모를 선보였던 허경환, 슈퍼주니어 리더 이특, 대세 걸그룹 레드벨벳의 웬디, 아이린, 슬기, 예리가 가평에 위치한 언니들의 합숙소를 찾아 아직 제대로 된 걸그룹 인사조차 없는 ‘언니쓰’를 지원사격한 것. 이 과정에서 이특은 ‘여자판 슈퍼주니어’를 꿈꾸는 ‘언니쓰’를 위해 각 멤버별 역할을 선정해 주는가 하면, 성대결절을 딛고 데뷔에 성공한 레드벨벳의 웬디는 강예원을 위해 진심 어린 조언을 전하며 뜻 깊은 시간을 만들었다는 후문. 특히, 이 같은 지원사격에 힘입어 ‘언니쓰’만의 범상치 않은 인사멘트가 확정되어 기대감을 높인다. 이특은 김숙과 홍진경에서 ‘언니쓰’에게 없는 한가지를 알려줬으니 다름아닌 인사 멘트. 이에 공민지는 파워 넘치는 투애니원의 인사 멘트를, 전소미는 사랑스러운 아이오아이의 인사 멘트를 선보이며 ‘언니쓰’ 인사 멘트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웠다. 다양한 설전이 오고 간 끝에 당첨된 멘트는 농구 골대를 향해 슛을 던지는 포즈와 함께 높고 밝은 목소리로 “안녕하세요 ‘슛슛슛’ 언니쓰 입니다”라고 하는 것. ‘슬램덩크’를 연상케 하며 만장일치 찬성으로 낙찰된 ‘언니쓰’의 인사 멘트는 향후 신인 걸그룹으로 활동할 ‘언니쓰’의 얼굴이 될 예정으로 기대를 높였다. 그런가 하면 7멤버들은 걸그룹 선배인 레드벨벳과의 만남을 가진다. 이중 웬디는 성대결절 트라우마로 선뜻 노래하지 못하는 강예원에게 진심 어린 조언과 응원을 아끼지 않아 시선을 사로잡았다. 웬디는 “연습을 하다 보면 상처 난 성대가 붙는 지점의 발음을 발견할 수 있다”라며 “나는 ‘멈멈멈’으로 연습했다”며 즉석에서 연습하는 모습을 재현하며 강예원에게 힘을 실어준 것. 이에 강예원은 “비슷한 경험을 지닌 웬디의 진심 어린 응원이 너무 따뜻하게 다가왔다”며 감동 어린 소감을 밝혀 향후 아픔을 딛고 노래를 부르는 날이 다가오기를 기대케 했다. 개그맨 허경환, 슈퍼주니어 이특, 레드벨벳 등의 도움 속에 ‘언니쓰’가 제대로 된 첫 단추를 꿸 수 있을지 ‘언니들의 슬램덩크2’의 본 방송에 기대를 높인다. 김숙-홍진경-강예원-한채영-홍진영-공민지-전소미를 멤버로 본격적인 걸그룹 트레이닝에 돌입하는 ‘언니들의 슬램덩크 2’는 오는 3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4회가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씨엘, 나도 여자랍니다 ‘생일 맞아 노출 사진 공개’

    씨엘, 나도 여자랍니다 ‘생일 맞아 노출 사진 공개’

    가수 씨엘이 아찔한 매력을 뽐낸 사진을 공개했다. 씨엘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볼륨감 넘치는 사진을 게재했다. 씨엘은 사진과 함께 자신의 생일을 축하해준 국내외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도 드러냈다. 한편 투애니원은 지난해 11월 25일 공식 해체했다. 공민지는 YG를 떠나 뮤직웍스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박봄도 YG와 재계약을 하지 않았으며, 씨엘과 산다라 박은 YG에 남아 솔로로 활동할 예정이다. 사진 = 씨엘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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