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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3개월째 열애중” 달달한 모습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3개월째 열애중” 달달한 모습

    두산베어스 투수 유희관(29)과 미녀골퍼 양수진(24)이 열애 중이다. 7일 더 팩트는 유희관 최측근의 말을 인용해 “유희관과 양수진이 지난 6월 처음 만난 후 3개월째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다”며 유희관 양수진 열애 소식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유희관은 3개월 전 선배와의 식사 자리에서 양수진을 소개받았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호감을 갖고 급격하게 가까워졌다. 유희관 최측근은 매체를 통해 “유희관은 3개월 전 선배의 소개로 양수진을 만나 호감을 갖고 급격하게 가까워졌다”면서 “두 사람 모두 스포츠 선수라 공통점이 많고, 유희관이 골프 초보라 골프를 통해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마틴김 결혼식, 살 빠진 류현진 포착..마틴김 누구? ‘절친+통역사 훈남’

    마틴김 결혼식, 살 빠진 류현진 포착..마틴김 누구? ‘절친+통역사 훈남’

    ‘마틴김 결혼식’ LA 다저스 투수 류현진의 근황이 포착됐다. 류현진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절친이자 통역사 마틴김의 결혼식 현장을 공개했다. 그는 ‘Martin’s wedding’이라는 글과 함께 ‘congratulation’이라고 적으며 LA 다저스 이적 초기부터 통역사로 함께 일한 마틴김의 결혼을 축하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현진은 통역사 김태영 씨와 지인들과 함께 수트 차림으로 멋진 모습을 과시했다. 특히 선글라스를 쓴 류현진은 체중 감량에 신경 쓴 듯 살이 빠진 모습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류현진은 올 시즌 어깨 수술로 인해 휴식과 치료, 재활에 집중하고 있다. 사진 = 류현진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양수진 유희관 데이트 장면 포착…사랑에 빠진 연인들의 미소

    양수진 유희관 데이트 장면 포착…사랑에 빠진 연인들의 미소

    한국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유희관과 프로골퍼 양수진이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7일 한 매체는 유희관 최측근의 발언을 인용해 “두 사람이 사귀는 것을 확인했다. 만남을 갖고 있는 게 맞다”고 보도했다. 이 최측근은 “유희관은 3개월 전 선배의 소개로 양수진을 만나 호감을 갖고 급격하게 가까워졌다”면서 “두 사람 모두 스포츠 선수라 공통점이 많고, 유희관이 골프 초보라 골프를 통해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유희관과 양수진이 지난 6월 일식당에서 처음 만난 뒤 첫눈에 호감을 느끼고 관계를 이어갔다고 전했다. 한편, 유희관은 이번 시즌 17승 4패로 다승 단독 선두에 올라 있는 투수다. 양수진은 골프 국가대표 출신으로 2009년 KLPGA에 입회해 통산 5승을 달성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양수진·유희관 열애, 데이트 당시 유희관 표정 보니 ‘대박’

    양수진·유희관 열애, 데이트 당시 유희관 표정 보니 ‘대박’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양수진·유희관 열애, 데이트 당시 유희관 표정 보니 ‘대박’ 한국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유희관과 프로골퍼 양수진이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7일 한 매체는 유희관 최측근의 발언을 인용해 “두 사람이 사귀는 것을 확인했다. 만남을 갖고 있는 게 맞다”고 보도했다. 이 최측근은 “유희관은 3개월 전 선배의 소개로 양수진을 만나 호감을 갖고 급격하게 가까워졌다”면서 “두 사람 모두 스포츠 선수라 공통점이 많고, 유희관이 골프 초보라 골프를 통해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유희관과 양수진이 지난 6월 일식당에서 처음 만난 뒤 첫눈에 호감을 느끼고 관계를 이어갔다고 전했다. 한편, 유희관은 이번 시즌 17승 4패로 다승 단독 선두에 올라 있는 투수다. 양수진은 골프 국가대표 출신으로 2009년 KLPGA에 입회해 통산 5승을 달성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데이트 장면 실제로 보니? ‘함박웃음’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데이트 장면 실제로 보니? ‘함박웃음’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데이트 장면 실제로 보니? ‘함박웃음’ 한국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유희관과 프로골퍼 양수진이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7일 한 매체는 유희관 최측근의 발언을 인용해 “두 사람이 사귀는 것을 확인했다. 만남을 갖고 있는 게 맞다”고 보도했다. 이 최측근은 “유희관은 3개월 전 선배의 소개로 양수진을 만나 호감을 갖고 급격하게 가까워졌다”면서 “두 사람 모두 스포츠 선수라 공통점이 많고, 유희관이 골프 초보라 골프를 통해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유희관과 양수진이 지난 6월 일식당에서 처음 만난 뒤 첫눈에 호감을 느끼고 관계를 이어갔다고 전했다. 한편, 유희관은 이번 시즌 17승 4패로 다승 단독 선두에 올라 있는 투수다. 양수진은 골프 국가대표 출신으로 2009년 KLPGA에 입회해 통산 5승을 달성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양수진 유희관과 열애, “첫눈에 호감” 데이트 보니?

    양수진 유희관과 열애, “첫눈에 호감” 데이트 보니?

    양수진 유희관과 열애 두산 베어스 투수 유희관과 골프선수 양수진이 열애를 인정했다. 7일 더 팩트는 유희관의 최측근의 말을 인용해 “두 사람이 사귀는 것을 확인했다. 만남을 갖고 있는 게 맞다. 유희관은 3개월 전 선배의 소개로 양수진을 만나 호감을 갖고 급격하게 가까워졌다. 두 사람 모두 스포츠 선수라 공통점이 많고 유희관이 이제 골프 초보라 골프를 통해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다”고 둘의 열애를 보도했다. 유희관과 양수진은 지난 6월 선배의 소개로 일식당에서 처음 만나 첫눈에 호감을 느끼고 관계를 이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둘은 주로 골프와 관련된 곳을 데이트 장소로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첫눈에 호감” 데이트 보니?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첫눈에 호감” 데이트 보니?

    두산 베어스 투수 유희관과 골프선수 양수진이 열애를 인정했다. 7일 더 팩트는 유희관의 최측근의 말을 인용해 “두 사람이 사귀는 것을 확인했다. 만남을 갖고 있는 게 맞다. 유희관은 3개월 전 선배의 소개로 양수진을 만나 호감을 갖고 급격하게 가까워졌다. 두 사람 모두 스포츠 선수라 공통점이 많고 유희관이 이제 골프 초보라 골프를 통해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다”고 둘의 열애를 보도했다. 유희관과 양수진은 지난 6월 선배의 소개로 일식당에서 처음 만나 첫눈에 호감을 느끼고 관계를 이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둘은 주로 골프와 관련된 곳을 데이트 장소로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3개월째 핑크빛 만남” 잘 어울리는 커플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3개월째 핑크빛 만남” 잘 어울리는 커플

    두산베어스 투수 유희관(29)과 미녀골퍼 양수진(24)이 열애 중이다. 7일 더 팩트는 유희관 최측근의 말을 인용해 “유희관과 양수진이 지난 6월 처음 만난 후 3개월째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다”며 유희관 양수진 열애 소식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유희관은 3개월 전 선배와의 식사 자리에서 양수진을 소개받았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호감을 갖고 급격하게 가까워졌다. 유희관 최측근은 매체를 통해 “유희관은 3개월 전 선배의 소개로 양수진을 만나 호감을 갖고 급격하게 가까워졌다”면서 “두 사람 모두 스포츠 선수라 공통점이 많고, 유희관이 골프 초보라 골프를 통해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3개월째 열애중” 다정한 모습 보니..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3개월째 열애중” 다정한 모습 보니..

    두산베어스 투수 유희관(29)과 미녀골퍼 양수진(24)이 열애 중이다. 7일 더 팩트는 유희관 최측근의 말을 인용해 “유희관과 양수진이 지난 6월 처음 만난 후 3개월째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다”며 유희관 양수진 열애 소식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유희관은 3개월 전 선배와의 식사 자리에서 양수진을 소개받았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호감을 갖고 급격하게 가까워졌다. 유희관 최측근은 매체를 통해 “유희관은 3개월 전 선배의 소개로 양수진을 만나 호감을 갖고 급격하게 가까워졌다”면서 “두 사람 모두 스포츠 선수라 공통점이 많고, 유희관이 골프 초보라 골프를 통해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데이트 장면 실제로 보니? “입이 귀에 걸렸네”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데이트 장면 실제로 보니? “입이 귀에 걸렸네”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데이트 장면 실제로 보니? “입이 귀에 걸렸네” 한국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유희관과 프로골퍼 양수진이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7일 한 매체는 유희관 최측근의 발언을 인용해 “두 사람이 사귀는 것을 확인했다. 만남을 갖고 있는 게 맞다”고 보도했다. 이 최측근은 “유희관은 3개월 전 선배의 소개로 양수진을 만나 호감을 갖고 급격하게 가까워졌다”면서 “두 사람 모두 스포츠 선수라 공통점이 많고, 유희관이 골프 초보라 골프를 통해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유희관과 양수진이 지난 6월 일식당에서 처음 만난 뒤 첫눈에 호감을 느끼고 관계를 이어갔다고 전했다. 한편, 유희관은 이번 시즌 17승 4패로 다승 단독 선두에 올라 있는 투수다. 양수진은 골프 국가대표 출신으로 2009년 KLPGA에 입회해 통산 5승을 달성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양수진 유희관과 열애, “첫눈에 호감” 데이트 보니

    양수진 유희관과 열애, “첫눈에 호감” 데이트 보니

    두산 베어스 투수 유희관과 골프선수 양수진이 열애를 인정했다. 7일 더 팩트는 유희관의 최측근의 말을 인용해 “두 사람이 사귀는 것을 확인했다. 만남을 갖고 있는 게 맞다. 유희관은 3개월 전 선배의 소개로 양수진을 만나 호감을 갖고 급격하게 가까워졌다. 두 사람 모두 스포츠 선수라 공통점이 많고 유희관이 이제 골프 초보라 골프를 통해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다”고 둘의 열애를 보도했다. 유희관과 양수진은 지난 6월 선배의 소개로 일식당에서 처음 만나 첫눈에 호감을 느끼고 관계를 이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둘은 주로 골프와 관련된 곳을 데이트 장소로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 = 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3개월째 핑크빛 만남” 풋풋한 커플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3개월째 핑크빛 만남” 풋풋한 커플

    두산베어스 투수 유희관(29)과 미녀골퍼 양수진(24)이 열애 중이다. 7일 더 팩트는 유희관 최측근의 말을 인용해 “유희관과 양수진이 지난 6월 처음 만난 후 3개월째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다”며 유희관 양수진 열애 소식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유희관은 3개월 전 선배와의 식사 자리에서 양수진을 소개받았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호감을 갖고 급격하게 가까워졌다. 유희관 최측근은 매체를 통해 “유희관은 3개월 전 선배의 소개로 양수진을 만나 호감을 갖고 급격하게 가까워졌다”면서 “두 사람 모두 스포츠 선수라 공통점이 많고, 유희관이 골프 초보라 골프를 통해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3개월째 열애중 ‘두사람 첫만남은?’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3개월째 열애중 ‘두사람 첫만남은?’

    두산베어스 투수 유희관(29)과 미녀골퍼 양수진(24)이 열애 중이다. 7일 더 팩트는 유희관 최측근의 말을 인용해 “유희관과 양수진이 지난 6월 처음 만난 후 3개월째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다”며 유희관 양수진 열애 소식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유희관은 3개월 전 선배와의 식사 자리에서 양수진을 소개받았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호감을 갖고 급격하게 가까워졌다. 유희관 최측근은 매체를 통해 “유희관은 3개월 전 선배의 소개로 양수진을 만나 호감을 갖고 급격하게 가까워졌다”면서 “두 사람 모두 스포츠 선수라 공통점이 많고, 유희관이 골프 초보라 골프를 통해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어디서 데이트?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어디서 데이트?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미녀 골퍼 양수진(24)과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투수 유희관(29)이 호감을 갖고 만남을 시작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7일 오전 연예매체 더팩트는 “유희관과 양수진이 3개월째 사랑을 키우고 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지난 6월 일식당에서 유희관의 선배로부터 소개를 받고 처음 만났으며 첫눈에 호감을 느껴 관계를 이어갔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화 이글스 권혁, 10회 결승타 내주며 11패

    한화 이글스 권혁, 10회 결승타 내주며 11패

    한화 이글스의 권혁은 3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5 KBO리그 넥센 전에서 6-6으로 맞선 10회, 결승타를 내주며 패전투수가 됐다. 이날 7회 2사에 등판한 권혁은 9회까지 깔끔하게 막아내며 역투했지만 연장 10회 김하성과 박동원에게 안타를 허용하며 승리를 내줬다. 결국 한화는 7-12로 졌고 권혁은 11패를 기록했다. 이날 경기는 올시즌 권혁의 70번째 등판 경기였다. 권혁은 이날 패배로 올시즌 9승 11패 15세이브 4홀드 7블론, 104이닝 평균자책점 4.76을 기록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프로야구] 불안한 엔딩

    [프로야구] 불안한 엔딩

    1988년 메이저리그 오클랜드의 토니 라루사 감독이 1이닝 마무리 시스템을 창시한 후 현대 야구에서는 ‘클로저’가 선발 못지않은 중요한 포지션이 됐다. 이기는 경기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마무리는 강력한 구위와 두둑한 배짱을 가진 투수만이 맡을 수 있다. 강팀의 여러 조건 가운데 강한 마무리는 항상 들어간다. 그러나 올 시즌 KBO리그는 확실한 믿음을 주는 마무리를 좀처럼 찾아볼 수 없다. 지난 2일까지 10세이브 이상을 거둔 11명 중 2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 중인 투수는 윤길현(SK·2.95)과 윤규진(한화·2.66) 둘 뿐이다. 윤길현은 6월부터 정우람에게 마무리 자리를 넘기고 셋업맨으로 활약하고 있으며, 윤규진은 지난달 중순 어깨 부상을 당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현재 각 팀의 마무리 중 2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하고 있는 선수는 하나도 없는 셈이다. 28세이브로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는 임창민(NC)은 올 시즌 일취월장했으나 가끔 크게 흔들리는 게 단점이다. 지난 1일 삼성전에서는 아웃카운트 하나도 못 잡고 2실점(2자책)했으며, 지난달 26일 LG전에서도 1이닝 3실점(3자책)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피안타율(.244)과 이닝당 출루허용률(WHIP·1.20)은 준수하지만 평균자책점은 4.00을 기록 중이다. 윤석민(KIA·26세이브)과 임창용(삼성·25세이브)도 각각 3.38과 3.14의 평균자책점으로 압도적인 모습은 아니다. 윤석민은 지난달 26일 SK 전에서 정상호에게 끝내기 3점 홈런을 맞아 팀의 승리를 지키지 못했고, 1주일 만의 등판인 2일 한화전에서도 최진행에게 홈런을 내줬다. 임창용도 1일 NC 전에서 6-3으로 앞선 9회 나왔으나 동점 3점 홈런을 맞는 등 불안감이 있다. 지난 수년간 팀의 수호신으로 활약했던 손승락(넥센)과 봉중근(LG)의 부진은 더 심각하다. 최근 10경기에서 무려 14.73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한 손승락은 2군으로 내려가 재충전의 시간을 갖는다. 구속이 떨어진 봉중근은 결국 선발 전향을 결정했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권혁, 10회 결승타 내주며 11패..KBO 역대 구원투수 최다패 ‘불명예’

    권혁, 10회 결승타 내주며 11패..KBO 역대 구원투수 최다패 ‘불명예’

    권혁, 10회 결승타 내주며 11패..KBO 역대 구원투수 최다패 ‘불명예’ 한화 이글스의 권혁(32)이 역대 구원투수 최다패를 기록했다. 권혁은 3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5 KBO리그 넥센 전에서 6-6으로 맞선 10회, 결승타를 내주며 패전투수가 됐다. 이날 7회 2사에 등판한 권혁은 9회까지 깔끔하게 막아내며 역투했지만 연장 10회 김하성과 박동원에게 안타를 허용하며 승리를 내줬다. 결국 한화는 7-12로 졌고 권혁은 11패를 기록했다. 이로써 권혁은 올시즌 최다패(2위 소사 10패) 투수이자, 역대 구원투수 최다패 기록의 보유자가 됐다. 종전 기록은 지난 2003년의 노장진(삼성), 임경완(롯데), 2008년 정재복(LG)가 기록한 10패다. 이날 경기는 올시즌 권혁의 70번째 등판 경기였다. 권혁은 이날 패배로 올시즌 9승 11패 15세이브 4홀드 7블론, 104이닝 평균자책점 4.76을 기록했다. 네티즌들은 “권혁 최다패 안타깝다”, “권혁 몸 컨디션이 안 좋은가”, “권혁 구원투수 최다패 불명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스포츠서울(권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프로야구] 살얼음 매치… 1·5위 웃었다

    [프로야구] 살얼음 매치… 1·5위 웃었다

    선두 싸움의 분수령에서는 삼성이, 5위 싸움의 갈림길에서는 한화가 먼저 웃었다. KBO리그의 선두 삼성이 1일 경남 마산구장에서 연장 접전 끝에 2위 NC에 7-6으로 이겼다. 삼성은 NC와의 격차를 2.5경기로 벌렸다. 그러나 마무리 임창용이 3점 홈런을 얻어맞는 등 불안한 모습도 보였다. 한화는 충북 청주에서 6위 KIA를 8-2으로 꺾고 1경기 차이로 5위 자리를 지켰다. 한화 정근우는 프로야구 사상 처음으로 ‘10년 연속 20도루’ 대기록을 완성했다. 삼성은 9회 말 넥센 공격 전까지 6-3으로 앞섰다. 4-3이던 9회 초 이승엽이 투런 홈런을 날렸고 그대로 경기가 끝날 것처럼 보였다. 9회 말 임창용이 등판했다. 1사 주자 1, 3루에서 임창용은 이종욱에게 믿기지 않는 스리런 홈런을 맞았다. 높이 뜬 2구째 직구가 3실점의 빌미가 됐다. 임창용은 손시헌을 삼진, 지석훈을 범타로 처리하며 가까스로 이닝을 마무리했다. 삼성은 10회 초 나바로의 1타점 2루타 덕에 겨우 승리했다. 임창용에게 마운드를 넘겨받은 정인욱은 10회 말 상대 타선을 삼자범퇴로 막았다. 피 말리는 5위 전쟁을 벌이고 있는 한화는 3회 잡은 승기를 끝까지 놓치지 않고 승수를 쌓았다. KIA는 6연패 수렁에 빠졌다. 1회 한화 이용규가 1타점 3루타로 포문을 열었다. 2회 선발 안영명이 KIA 필에게 동점 솔로포를 내줬다. 하지만 한화는 흔들리지 않았다. 3회 김경언이 1타점 적시타, 폭스가 3점포, 조인성이 솔로포를 터뜨렸다. 한화는 단숨에 6-1로 앞서 나갔다. 6회 초 KIA 선두타자 신종길에게 1점 홈런을 허용했으나 승부와는 무관했다. 한화 김회성이 6회 말 1점 홈런을 추가했다. 정근우는 6회 이용규의 타석에서 2루를 훔쳐 10년 연속 20도루를 달성했다. 볼넷을 얻어 출루한 정근우는 상대 투수 유창식이 초구를 던진 틈을 타 2루로 뛰었고 무사히 베이스에 안착했다. 넥센은 서울 목동에서 LG에 11-2로 대승했다. 넥센 박병호는 시즌 47호 아치를 그렸다. 홈런 세 개만 더 치면 프로야구 사상 첫 2년 연속 50홈런의 주인공이 된다. 울산에서는 연장 10회 승부 끝에 롯데가 kt에 6-5로 승리했다. 최준석이 끝내기 안타를 터뜨렸다. 서울 잠실에서는 두산이 SK에 6-5로 이겼다. 두산 김현수는 3회 솔로 홈런을 쏘아 올려 세 경기 연속 홈런 행진을 이어 갔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유망주 이학주, 메이저리그 진출 또 불발

    유망주 이학주, 메이저리그 진출 또 불발

    미프로야구 마이너리그 유망주 이학주(25)의 메이저리거 꿈이 또 불발됐다. 탬파베이 구단은 2일 메이저리그 로스터 확장에 맞춰 40인 명단을 정리하면서 산하 트리플A 내야수 이학주를 ‘지명할당’(방출 대기) 조치했다고 밝혔다. 25인 로스터로 경기를 치르던 메이저리그는 이날부터 엔트리를 40인으로 확대했다. 탬파베이는 투수 맷 무어, C.J.리펜 하우저, 내야수 리치 셰퍼, 외야수 미키 매툭, 포수 루크 마일을 메이저리그로 ‘콜업’했다. 하지만 이중 마일은 40인 엔트리에 들지 못했다. 그러자 탬파베이는 마일을 끌어올리기 위해 이학주를 40인 로스터에서 제외하는 카드를 꺼내들었다. 데뷔 7년 만에 메이저리그 입성을 기대했던 이학주는 열흘 안에 원하는 팀이 나타나지 않으면 마이너리그에 남거나 방출되는 신세에 처했다. 메이저리그 홈페이지는 “이학주는 2011년 8월 트레이드로 탬파베이에 입단했고 한 때 메이저리그 전체 유망주 25인에도 뽑혔다”면서 “탬파베이가 미래 유격수로 꼽은 이학주가 결국 메이저리그에서 한 경기도 뛰지 못한 채 팀을 떠날 수도 있다”고 전했다. 2009년 시카고 컵스와 계약한 이후 줄곧 마이너리그에 몸담았던 이학주는 빅리그 콜업을 앞뒀던 2013년 무릎 부상을 당한 뒤 내리막길을 걸었다. 올 시즌도 트리플A 더럼 불스에서 95경기에 나서 타율 .220에 3홈런 27타점으로 저조했다. 도루 20개로 ‘준족’을 뽐냈지만 ‘호타’는 살아나지 않았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하프타임]

    MLB 시카고컵스 아리에타 노히트노런 미프로야구 시카고 컵스의 우완 제이크 아리에타(29)가 31일 캘리포니아주 LA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 다저스와의 방문경기에 선발 등판해 9이닝 동안 안타를 한 개도 내주지 않고 무실점으로 막았다. 실책과 볼넷 한 개씩만 내준 완벽한 투구였다. 컵스는 2-0으로 승리했고 아리에타는 시즌 17승(6패)째를 올렸다. 아리에타는 올 시즌 6번째이자 역대 293번째 노히트를 달성한 투수로 기록됐다. 반면 다저스는 지난 22일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방문 경기에 이어 9일 만에 다시 노히트 노런의 희생양이 됐다. 청소년야구대표팀 대만에 4-3 승리 한국 대표팀이 31일 일본 오사카 마이시마 구장에서 열린 제27회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B조 예선 4차전에서 아시아의 난적 대만을 4-3으로 따돌렸다. 앞서 남아프리카공화국을 17-2, 캐나다를 6-2, 쿠바를 4-3으로 각각 꺾은 한국은 예선 4전 전승을 기록했다. 프로야구 kt가 1차 지명한 좌완 에이스 박세진이 5이닝 1피안타 7탈삼진 1실점으로 대만 타선을 제압했다. 한국은 1일 이탈리아와 B조 예선 최종전을 치른다. 여자농구 대표팀 亞 선수권 태국 제압 2패에 몰렸던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이 31일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계속된 제26회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여자선수권대회 1부 풀리그 3차전에서 태국을 97-41로 일축했다. FIBA 세계 랭킹 12위인 한국은 대회 첫 승을 대승으로 장식하며 일본(15위)과 중국(8위)에 연거푸 지며 가라앉은 분위기를 다시 끌어올릴 수 있는 계기를 잡았다. 대표팀은 1일 대만(35위)과 4차전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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