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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고소영·이혜영, 50대 예쁜 언니들의 미모 대결

    [포토] 고소영·이혜영, 50대 예쁜 언니들의 미모 대결

    만능엔터테이너 이혜영이 배우 고소영과 함께 한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혜영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에는 고소영과 사이좋게 얼굴을 맞대고 셀카를 찍은 모습과 패셔니스타답게 가을 분위기에 걸맞는 패션이 돋보이는 이혜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셀카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고 투명한 피부 등 50대에도 변함없는 두 사람의 미모가 보는 이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본 접한 배우 손태영이 “두분 투샷 자주 보여 주세용”라는 댓글을 달기도 했다.
  • 갈 때까지 가나… 이번엔 ‘조폭 투샷’ 명·낙 폭로전

    갈 때까지 가나… 이번엔 ‘조폭 투샷’ 명·낙 폭로전

    명·낙, 조폭과 찍은 사진 시간차 올려양측 공방전에 3위권 후보들 “멈춰라” 이재명측 범죄수사경력 회보서 공개음주운전 처벌 1건… 재범 논란 일단락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구도에서 양강으로 분류되는 이재명 경기지사와 이낙연 전 대표가 광주 폭력조직 출신으로 알려진 문흥식 전 5·18 구속자부상자회장과의 친분을 두고 공방을 벌이고 있다. 민주당 대선 경선이 최악의 네거티브 공방으로 치닫는 가운데 3위권 후보들은 양강 후보들의 네거티브 자제를 요청하며 비판에 나섰다. 5일 민주당 대선주자들은 문 전 회장을 두고 폭로전을 벌였다. 먼저 이 전 대표 측은 “이 지사와 사진을 찍은 이 사람(문흥식)은 모 사건의 1심 판결문에 ‘광주 폭력조직의 행동대장’이라고 나와 있다”며 관련 사진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렸다. 그러자 이재명 캠프의 현근택 대변인은 SNS에 “당연히 문 회장이 ‘광주 폭력조직의 행동대장’이라는 것은 알지 못했다”고 반박했다. 그러면서 현 대변인은 “이낙연 후보가 두 차례나 문 회장과 함께한 이유는 무엇이냐”며 사진 5장을 공개하며 역공을 가했다. 문 전 회장은 ‘광주 철거건물 붕괴참사’로 17명의 사상자를 낸 학동4구역 재개발 사업에 개입한 의혹을 받고 해외로 도피한 인물이기도 하다. 양측이 소모전을 벌이는 사이 3위권 후보들은 이 지사와 이 전 대표를 나란히 비판했다. 박용진 의원은 “(조폭 관련 발언) 관련자들을 문책하고,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고 약속하라”고 지적했다. 한편 이 지사 측이 이날 범죄수사경력 회보서를 한 언론에 공개하면서 음주운전 재범 논란은 일단락됐다. 회보서에 따르면 음주운전으로 인한 처벌은 2004년(벌금 150만원)에 1건만 있다. 앞서 이낙연·정세균·김두관 후보 캠프에서는 이 지사가 벌금을 받은 음주운전 사건이 한 건 더 있는 것 아니냐면서 모든 범죄기록을 공개하자고 요구한 바 있다. 한편 양강 후보들이 네거티브 공방을 벌이는 동안 이 지사의 지지율은 상승하고 이 전 대표의 지지율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 등 4개 여론조사기관이 합동으로 조사해 이날 발표한 8월 첫째 주 전국지표조사에 따르면 차기 대선주자 적합도에서 이 지사가 지난주보다 3% 포인트 오른 28%로 1위를 차지했다. 이 전 대표는 지난 조사 대비 2% 포인트 떨어진 10%로 3위를 기록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3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 선 넘는 與 투톱… 이낙연 ‘김부선’ 꺼내자 이재명 ‘최성해’ 소환

    선 넘는 與 투톱… 이낙연 ‘김부선’ 꺼내자 이재명 ‘최성해’ 소환

    李지사, 崔와 투샷 사진에 “어떤 사이냐조국 재판 진행 중일 때… 만남 시점 의문”이낙연 캠프 대변인 허위사실 유포 신고 이낙연 측 “직접 전화해 조정하자더니…”“崔 모른다… 여배우, 음주운전 누범 주장”宋 “조만간 원로회의 소집해 원팀 복원”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투톱인 이재명 경기지사와 이낙연 전 대표의 아슬아슬한 공방전이 4일 여배우 김부선씨, 최성해 전 동양대 총장까지 소환하며 위험수위를 넘나들었다. 험악해지는 분위기에 송영길 대표는 조만간 원로 회의를 소집해 ‘원팀’ 복원에 나서겠다고 예고했다. 이 지사 측은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자녀 입시비리 의혹의 ‘키맨’인 최 전 총장과 이 전 대표의 친분 의혹을 제기했다. 캠프의 현근택 대변인은 두 사람의 ‘투샷 사진’을 거론하며 “이 전 대표는 최 총장과 어떤 사이인지 분명하게 밝혀야 한다”고 했다. 앞서 이낙연 캠프가 지난해 총선 당시 서울 종로구 혜화동 예술인들과 찍은 사진이라고 해명한 데 대해선, 현 대변인이 “당시 조 전 장관에 대한 재판이 한창 진행 중일 때”라며 “만난 시점도 의문이 아닐 수 없다”고 다시 공격했다. 이에 이 전 대표는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에서 “(최 전 총장과) 아무 관계도 아니다”라고 밝혔다. 캠프 정무실장인 윤영찬 의원도 “지역에서 선거 때 누군지도 모르고 만났다는데, 부적절과 적절을 말할 게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이 지사의 음주운전 논란에는 이 전 대표 측이 여배우 스캔들의 당사자인 김부선씨를 소환했다. 윤 의원은 라디오 인터뷰에서 “이 지사가 첫 번째 음주운전치고는 상당히 센 징계인 150만원 벌금을 받아서 누범 아니냐는 의혹이 나올 수밖에 없다”며 “게다가 여배우가 그런 얘기를 또 했다”고 언급했다. 김씨는 전날 페이스북에 “이재명이 이미 두 번이나 걸렸다고 했다. 음주운전 전과 2회 이상이라는 것에 18조 건다”고 썼다. 캠프의 김영웅 대변인도 “음주운전은 그동안 가장 많은 사람을 죽게 만들고, 가장 많은 장애인을 만들어 온 범죄”라고 이 지사를 겨냥했다. 반면 이재명 캠프 상황실장인 김영진 의원은 “김부선씨나 다른 후보들이 또 다른 음주운전이 있지 않느냐는 의혹을 제기했는데, 전혀 없다”고 재차 부인했다. 이 지사 측은 지난 2일에도 “이 지사의 음주운전은 2004년도에 한 번 있었던 것이 사실이고, 또 다른 음주운전은 결단코 없었다”고 했다. 이재명 캠프는 ‘경기도 차량·비용 활용 경선 운동 의혹’ 논평을 작성한 이낙연 캠프 수석대변인 오영훈 의원을 당 선관위와 윤리감찰단에 신고했다. 그러자 이낙연 캠프는 이날 “논평이 나간 후 이 지사가 직접 오 의원에게 전화를 걸어 자신의 대변인단과 조정했으면 좋겠다고 하고, 다음날 당에 신고했다니 더 씁쓸하다”고 했다. 비방전이 갈수록 격화되자 송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후보 간 경쟁도 품위 있고 건설적으로 진행돼야 한다”며 “조만간 상임고문단 회의를 소집, 원로들의 고언을 듣고 원팀 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송 대표는 오는 9일 이 전 대표와 만찬을 갖는 등 개별 후보와의 만남도 이어 간다.
  • 당 선관위 고발전에 여배우·최성해까지 소환…송영길은 원로들에 SOS

    당 선관위 고발전에 여배우·최성해까지 소환…송영길은 원로들에 SOS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투톱인 이재명 경기지사와 이낙연 전 대표의 아슬아슬한 공방전이 4일 여배우 김부선씨, 최성해 전 동양대 총장까지 소환하며 위험수위를 넘나들었다. 험악해지는 분위기에 송영길 대표는 조만간 원로 회의를 소집해 ‘원팀’ 복원에 나서겠다고 예고했다. 이 지사 측은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자녀 입시비리 의혹의 ‘키맨’인 최 전 총장과 이 전 대표의 친분 의혹을 제기했다. 캠프의 현근택 대변인은 두 사람의 ‘투샷 사진’을 거론하며 “이 전 대표는 최 총장과 어떤 사이인지 분명하게 밝혀야 한다”고 했다. 앞서 이낙연 캠프가 지난해 총선 당시 서울 종로구 혜화동 예술인들과 찍은 사진이라고 해명한 데 대해선, 현 대변인이 “당시 조 전 장관에 대한 재판이 한창 진행 중일 때”라며 “만난 시점도 의문이 아닐 수 없다”고 다시 공격했다. 이에 이 전 대표는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에서 “(최 전 총장과) 아무 관계도 아니다”라고 밝혔다. 캠프 정무실장인 윤영찬 의원도 “지역에서 선거 때 누군지도 모르고 만났다는데, 부적절과 적절을 말할 게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이 지사의 음주운전 논란에는 이 전 대표 측이 여배우 스캔들의 당사자인 김부선씨를 소환했다. 윤 의원은 라디오 인터뷰에서 “이 지사가 첫 번째 음주운전치고는 상당히 센 징계인 150만원 벌금을 받아서 누범 아니냐는 의혹이 나올 수밖에 없다”며 “게다가 여배우가 그런 얘기를 또 했다”고 언급했다. 김씨는 전날 페이스북에 “이재명이 이미 두 번이나 걸렸다고 했다. 음주운전 전과 2회 이상이라는 것에 18조 건다”고 썼다. 캠프의 김영웅 대변인도 “음주운전은 그동안 가장 많은 사람을 죽게 만들고, 가장 많은 장애인을 만들어 온 범죄”라고 이 지사를 겨냥했다. 반면 이재명 캠프 상황실장인 김영진 의원은 “김부선씨나 다른 후보들이 또 다른 음주운전이 있지 않느냐는 의혹을 제기했는데, 전혀 없다”고 재차 부인했다. 이 지사 측은 지난 2일에도 “이 지사의 음주운전은 2004년도에 한 번 있었던 것이 사실이고, 또 다른 음주운전은 결단코 없었다”고 했다. 이재명 캠프는 ‘경기도 차량·비용 활용 경선 운동 의혹’ 논평을 작성한 이낙연 캠프 수석대변인 오영훈 의원을 당 선관위와 윤리감찰단에 신고했다. 그러자 이낙연 캠프는 이날 “논평이 나간 후 이 지사가 직접 오 의원에게 전화를 걸어 자신의 대변인단과 조정했으면 좋겠다고 하고, 다음날 당에 신고했다니 더 씁쓸하다”고 했다. 비방전이 갈수록 격화되자 송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후보 간 경쟁도 품위 있고 건설적으로 진행돼야 한다”며 “조만간 상임고문단 회의를 소집, 원로들의 고언을 듣고 원팀 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송 대표는 오는 9일 이 전 대표와 만찬을 갖는 등 개별 후보와의 만남도 이어 간다.
  • 오스카 품은 윤여정, 브래드 피트에 “드디어 만났다”

    오스카 품은 윤여정, 브래드 피트에 “드디어 만났다”

    오스카 트로피를 거머쥔 배우 윤여정(74)이 할리우드 배우이자 영화 ‘미나리’ 제작사 플랜B를 설립한 브래드 피트와 유쾌한 인사를 나눴다. 윤여정은 25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유니온스테이션과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이날 여우조연상 시상자로는 할리우드 유명 배우 브래드 피트가 나섰다. 브래드 피트는 윤여정의 이름을 여우조연상 수상자로 호명했고, 무대에 오른 윤여정은 “브래드 피트, 드디어 만나서 반갑다”라며 “저희가 영화 찍을 때 어디 계셨냐. 정말 만나뵙게 돼 영광”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브래드 피트 역시 미소로 화답했다. 브래드 피트는 무대에서 조금 떨어져 박수를 치며 윤여정의 수상을 축하했고, 윤여정이 무대에서 내려오자 이를 에스코트하며 두 사람의 투샷이 잡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오스카상’으로도 불리는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은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가 주관하는 미국 최대의 영화상이다. 올해 시상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두 달 가량 늦은 이날 개최됐다. ‘미나리’는 여우조연상을 비롯해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남우주연상, 음악상 등 6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현아-제시, 가슴 초밀착 ‘파격 포즈’

    [포토] 현아-제시, 가슴 초밀착 ‘파격 포즈’

    가수 현아와 제시가 매혹적인 케미를 그렸다. 지난 3일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해 언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소파에서 다양한 포즈를 보이고 있는 현아와 제시의 투샷으로, 강렬하면서 도발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귀여우면서도 과감한 의상으로 개성을 높여 더욱 눈길을 모았다. 사진=현아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최수종, 미모의 딸과 다정한 투샷… 엄마 하희라 판박이

    [포토] 최수종, 미모의 딸과 다정한 투샷… 엄마 하희라 판박이

    배우 최수종이 아내 하희라와 ‘도플갱어’ 수준으로 닮은 딸과 훈훈한 투샷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1990년대를 풍미했던 청춘스타 하희라의 모습을 쏙 빼닮은 최수종-하희라의 딸 윤서(20) 씨의 미모에 누리꾼들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최수종은 24일 자신의 SNS에 조명등이 붙은 거울 앞에서 딸과 함께 서 있는 모습을 찍은 사진을 올렸다. 흰 남방에 청바지로 패밀리룩 차림이었다. 최수종은 “가족사진 촬영 전 최윤서씨와 한 컷. 감사합니다”라며 ‘#선한 영향력’ ‘#축복의 통로’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딸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에 최수종 옆에 선 ‘어린 하희라’ 버전의 딸에 감탄이 쏟아졌다. 연예계에 대표적 잉꼬부부 최수종 하희라는 지난 1993년 결혼했으며, 6년만인 1999년 아들 민서, 2000년 딸 윤서 씨를 낳았다. 사진=최수종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하얀 선수, ‘신세경 닮은꼴’ 미모 화제 “사진 대방출”

    박하얀 선수, ‘신세경 닮은꼴’ 미모 화제 “사진 대방출”

    핸드볼 선수 박하얀이 배우 신세경 닮은꼴 미모로 주목 받고 있다. 25일 방송된 JTBC3 ‘방구석 인터뷰’에서는 박하얀 선수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박하얀 선수는 현재 경남개발공사에서 센터백을 맡고 있다. 박하얀 선수는 핸드볼을 시작하게 된 계기에 “초등학교 4학년 때 취미로 육상 선수 생활을 했었는데 핸드볼 감독님이 당시 체육 선생님의 지인이었다”며 “뛰는 거 좋아하고 운동을 좋아하니까 ‘좋아요’하고 테스트를 봤다”고 밝혔다. 그녀는 단번에 입단 테스트를 통과하고 핸드볼 선수가 됐다고. 이어 박하얀 선수는 “처음엔 핸드볼이 뭔지도 몰랐다”며 “그렇게 따라가서 핸드볼이 뭔지 알게 됐고 해보니까 재미있더라”고 전했다. 방송 이후 박하얀 선수에게 관심이 쏟아졌다. 이에 핸드볼TV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26일 “오늘 초록창 실검 등극한 #실검요정 #박하얀 선수 하드털이 #신세경닮은꼴 #투샷궁금해요”라는 글과 함께 박하얀 선수의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빼어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1993년생인 박하얀은 2012년 경남개발공사에 입단해 활약하고 있다. 지난 16일 강원도 삼척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SK핸드볼 코리아리그 여자부 2라운드에서 선두인 SK와 경기에서 탄탄한 수비와 함께 7득점을 올려 팀의 36-32 승리를 이끌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사랑의 불시착’ 현빈♥손예진, 실제 연인 의심되는 현장 사진

    ‘사랑의 불시착’ 현빈♥손예진, 실제 연인 의심되는 현장 사진

    ‘사랑의 불시착’ 현빈♥손예진의 아름다운 투샷이 공개됐다. 17일 tvN 드라마 공식 SNS 계정에는 “에델바이스가 피는 나라에서 보고만 있어도 행복해지는 둘리커플의 투샷”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스틸컷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서로의 허리를 감싼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현빈과 손예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극 중에서 애틋한 재회를 한 두 사람은 서로를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며 마치 한 폭의 아름다운 그림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손예진이 펑퍼짐한 원피스에 보라색 니트를 걸치고 있는 사진은 임신을 연출한 것이 아니냐는 분석도 나왔다. 극 중에서 북한군 장교 리정혁 역을 맡은 현빈은 “리정혁과 윤세리의 예기치 못한 만남이 특별한 행복이 되었듯, ‘사랑의 불시착’ 또한 시청자분들에게 그런 선물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작품에 임했다. 여러분 곁에 리정혁이 행복하게 안착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라고 애정 가득한 종영 소감을 전했다. 손예진은 “세리를 연기하면서 많이 웃었고, 많이 울었다. 무엇보다 정말 행복했다. 제 연기 인생에 아주 큰 부분을 차지할 멋진 작품을 할 수 있게 돼서 감사했고 우리 드라마를 사랑해주셨던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여러분들 덕분에 지치는 순간에도 힘내서 끝까지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사랑의 불시착’과 윤세리 캐릭터에 대한 진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16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에서 가구 평균 21.7%, 최고 24.1%를 기록,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수성하며 ‘국민 로코 드라마’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이는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과 동시에 tvN 드라마 역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한 수치로 ‘도깨비’의 기록 20.5%를 넘어서는 기염을 토했다. 그러나 포상휴가는 가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정해인 채수빈, 그림 같은 투샷…‘반의반’ 제작진 “현장 핑크빛”

    정해인 채수빈, 그림 같은 투샷…‘반의반’ 제작진 “현장 핑크빛”

    올 봄 안방극장을 설렘으로 물들일 tvN 새 월화드라마 ‘반의반’ 정해인과 채수빈의 그림 같은 유리창 투샷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다음달 23일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반의반’은 인공지능 프로그래머 하원(정해인 분)과 클래식 녹음 엔지니어 서우(채수빈 분)가 만나 그리는 시작도, 성장도, 끝도 자유로운 짝사랑 이야기다. 정해인, 채수빈, 이하나, 김성규가 주연을 맡고 드라마 ‘아는 와이프’, ‘쇼핑왕 루이’ 등을 연출한 이상엽 감독과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 드라마 ‘공항 가는 길’ 등을 집필한 이숙연 작가가 손을 잡은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13일 정해인(하원 역)과 채수빈(서우 역)의 투샷 스틸이 첫 공개돼 이목이 집중된다. 공개된 스틸 속 정해인은 깊은 생각에 잠긴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그의 그윽한 눈빛과 입가에 머금은 희미한 미소가 보는 이들까지 숨을 죽이고 지켜보게 한다. 이에 채수빈은 유리창 너머에 그대로 멈춰선 채 정해인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 정해인을 물끄러미 바라보는 그의 눈빛에서 묻어 나오는 궁금함과 애틋함이 따스한 설렘을 전파한다. 유리창을 사이에 두고 서로 다른 곳을 바라보는 정해인과 채수빈의 엇갈린 시선이 짙은 짝사랑 감성에 빠져들게 한다. 첫 스틸 만으로도 가슴을 따뜻하게 덥히는 정해인과 채수빈이 만나 그려갈 솜사탕처럼 부드럽고 달콤한 사랑 이야기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반의반’ 제작진은 “정해인과 채수빈은 첫 촬영부터 싱그럽고 몽글몽글한 설렘 케미스트리를 터뜨리며 촬영 현장을 분홍빛으로 물들였다”면서 “올 봄, 한 겨울 메마른 나무처럼 얼어붙어 있던 연애 세포를 봄꽃처럼 피어나게 만들 정해인과 채수빈의 로맨스를 기대해 달라”고 전해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반의반’은 오는 3월 23일 기존 월화드라마 방송시간보다 30분 앞당겨진 밤 9시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진태현♥박시은, 손 꼭 잡은 모습 포착 “럽스타그램♥” [EN스타]

    진태현♥박시은, 손 꼭 잡은 모습 포착 “럽스타그램♥” [EN스타]

    베우 진태현, 박시은 부부의 투샷이 공개돼 화제다. 3일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밤 11시 SBS ‘동상이몽’에서 만나요. 본 방 사 수 #허니하니 #부부 #긴장하지 말라고 항상 같이 와 줌 #알라뷰 #박시은 #럽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스튜디오에 함께 있는 진태현, 박시은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서로의 손을 꼭 잡은 두 사람의 모습은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진태현이 출연하는 SBS ‘동상이몽2’는 3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레스트’ 박해진, 조보아에 무릎 꿇고 ‘애통 눈빛’ 무슨 일?

    ‘포레스트’ 박해진, 조보아에 무릎 꿇고 ‘애통 눈빛’ 무슨 일?

    ‘포레스트’ 박해진-조보아가 병원 로비에 주저앉은 채 애통한 눈빛을 드리운, ‘무릎 애원 투샷’으로 극도의 긴장감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29일 첫방송된 KBS2 새 수목드라마 ‘포레스트’ 1, 2회분은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7.4%를 2049 시청률은 3%를 기록했다. 또한 분당 최고 시청률은 8.7%까지 치솟으며 첫 회만에 동시간대 드라마 시청률 1위 자리를 꿰차는 쾌조의 출발을 보였다. 무엇보다 박해진과 조보아는 극중 각각 M&A 귀재지만 중요한 순간 팔이 불타는 듯한 환상통을 겪는 강산혁 역, 발랄함과 쾌활함 속에 어린 시절 사고에 대한 트라우마를 숨기고 있는 에이스 의사 정영재 역을 맡았다. 두 번의 커피 대란을 통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이 비밀에 싸인 각자의 상처를 극복하고 어떤 ‘힐링 케미’를 선보일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무엇보다 지난 방송에서는 강산혁이 회사 라이벌이 진행하고 있는 미령 숲 프로젝트를 알아보기 위해 직접 미령 숲을 찾은 가운데, 좌천당한 정영재도 미령 병원으로 향하던 중 길을 잃고 미령 숲으로 들어서게 된 상황. 강산혁과 정영재가 햇살이 쏟아지는 미령 숲 천년 주목 앞에서 극적으로 재회하는 엔딩이 담기면서 미령 숲이 갖고 있는 비밀은 무엇일지, 앞으로 그곳에서 어떤 일들이 펼쳐질지, 관심을 고조시켰다. 이와 관련 박해진-조보아가 일촉즉발 긴장감이 맴도는 ‘애절 투샷’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극중 강산혁이 미령 병원 로비에서 한쪽 무릎을 꿇고 주저앉은 채 정영재에게 간절히 부탁을 건네는 장면. 정영재의 어깨를 꽉 쥔 강산혁은 애통한 눈빛으로 정영재를 바라보고, 정영재는 평소와 다른 강산혁의 모습에 긴장감을 감추지 못한다. 서로의 팔을 잡은 채 진지하게 눈빛을 교환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이어지면서 그 사연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제작진 측은 “박해진, 조보아는 대본을 토대로 장면을 더욱더 극대화하고 세세하게 표현, 촬영장마저 깊이 몰입하게 만들었다”며 “첫 회부터 ‘피톤치드 센세이션’을 생성시켰던 두 사람이 더욱더 가까워지게 되는 전개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포레스트’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황치열X음문석, 친분 인증 투샷 ‘장난기 가득’ [EN스타]

    황치열X음문석, 친분 인증 투샷 ‘장난기 가득’ [EN스타]

    가수 황치열과 배우 음문석의 훈훈한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27일 황치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문석아.. 셀카 찍을 때는 제발 좀... #설 연휴 문석이가 해준 밥 #자취요리 천재 문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황치열과 음문석이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황치열이 이어 공개한 사진에서는 음문석이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해 웃음을 자아냈다. 황치열은 음문석이 만들어 준 음식 사진을 공개하며 남다른 친분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 2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음문석이 새로 합류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음문석과 평소 친분이 있던 황치열이 집을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유산슬 펭수, 특급 만남 “10살답지 않은 입담 당황”[놀면 뭐하니]

    유산슬 펭수, 특급 만남 “10살답지 않은 입담 당황”[놀면 뭐하니]

    유산슬(유재석)과 펭수가 만난다. 4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뽕포유’에는 지난달 29일 열린 MBC ‘2019 방송연예대상’에 신인상 후보에 나란히 오른 유산슬과 펭수의 특별한 만남이 공개된다. 제작진은 방송을 앞두고 두 대세의 만남이 담긴 영상을 선공개해 기대감을 키웠다. 지난해 혜성같이 나타난 예능계의 블루칩 유산슬과 펭수는 다른 스타들에게 볼 수 없는 ‘남다른 세계관’, 지상파 방송사 간 선을 넘는 만점 활약을 펼치며 방송계 대세 중 대세로 떠올랐다. 이에 유산슬과 펭수의 만남을 고대하는 팬들이 많았던 상황. 유산슬 역시 지난달 ‘유산슬 1집 굿바이 콘서트’ 기자회견에 참석해 펭수와의 만남을 기대한다고 밝히기도 했었다. 드디어 많은 이들이 기대하던 ‘2019 올해의 아이콘’ 유산슬과 펭수의 투샷이 그려진다. 둘은 ‘2019 방송연예대상’ 시상식 전 특급 만남을 가졌다. 본식 전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를 마치고 대기실로 향한 유산슬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만나고 싶다고 러브콜을 보냈던 펭수가 MBC 대기실을 습격한 것. 유산슬은 고대하던 펭수와의 만남에 그동안 참았던 진행과 수다 본능을 잠금 해제한 듯 ‘펭수의 팬’이라며 질문을 쏟아냈다고 전해진다. 그러나 곧 10살답지 않은 펭수의 특별한 입담에 당황했다고 해 웃음을 유발한다. 한눈에 서로의 ‘흥’을 알아본 유산슬과 펭수는 인기 아이돌의 노래에 맞춰 춤을 추며 막간 대기실 ‘매력 대첩’을 벌인다. 이때 펭수는 유산슬의 히트곡 ‘사랑의 재개발’을 부르며 ‘꺾기 신공’과 포인트 안무 소화력을 뽐내더니 난데없이 “내가 트로트 선배”라는 말로 유산슬의 선배를 자처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에 유산슬은 MBC의 대세답게 펭수 못지않은 몸놀림을 과시했다는 전언이다. 방송계 대세로 떠오르며 라이벌로 불린 유산슬과 펭수는 이번 만남을 통해 동질감을 느낀다. 유산슬은 펭수의 2020년 계획과 바람을 듣더니 “펭수랑 나랑 공통점이 있다”라며 격하게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또 유산슬과 펭수는 최근 주요 포털 검색어에 오를 정도로 큰 관심을 받았던 대표 굿즈 ‘유산슬 달력’과 ‘펭수 달력’에 각각 서로에게 사인해주는 다정한 모습을 뽐냈다는 전언이다. 짧은 만남 끝자락에 펭수는 유산슬에게 EBS 방송에 출연해달라고 부탁했다고. SBS ‘영재 발굴단’과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해 경계를 허무는 매력을 과시한 MBC 소속 유산슬이 펭수의 초대에 응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놀면 뭐하니?-뽕포유’는 4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선미X안소희, 박진영 콘서트 인증 ‘정말 친해 보여’

    선미X안소희, 박진영 콘서트 인증 ‘정말 친해 보여’

    걸그룹 원더걸스 출신 안소희와 선미가 박진영의 콘서트에서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31일 안소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베.프 멋지다! 환갑 공연 가즈아. 피디님 저도 팔로워 줄어드는 거 아니겠죠..?”라는 글과 함께 박진영과의 투샷을 올렸다. 같은 날 선미 또한 인스타그램 계정에 “저는 이 사진이 제일 좋아요”라며 JYP엔터테인먼트 수장 박진영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안소희와 선미는 박진영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박진영의 공연을 찾아 변함없는 의리를 뽐냈다. 특히 안소희는 이전 소속사 사장인 박진영을 ‘베스트 프렌드’라고 호칭하며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 한편, 박진영은 지난 28일부터 오늘(31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박진영 콘서트 NO.1 X 50’을 열고 팬들과 만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다비치, ‘사랑의 불시착’ OST 29일 발매..설렘 담아

    다비치, ‘사랑의 불시착’ OST 29일 발매..설렘 담아

    여성듀오 다비치가 따뜻한 사랑의 감정을 담은 tvN ‘사랑의 불시착’ OST를 선보인다. tvN 새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측은 오는 29일 오후 6시 세번째 OST인 ‘노을’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최근 ‘사랑의 불시착’은 리정혁(현빈 분)과 윤세리(손예진 분)의 ‘심쿵 엔딩 키스신’을 비롯해 그림 같은 투샷으로 시청자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특히 지난주 방송된 4회는 가구 평균 8.5%, 최고 9.5%까지 치솟아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는 등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수성하고 있어, 이와 함께 OST 역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 이처럼 화제의 드라마로 떠오른 ‘사랑의 불시착’의 새 OST ‘노을’은 이번주 5, 6회 방송분에서 큰 비중을 차지할 곡으로, 리정혁과 윤세리 두 남녀 주인공의 애틋한 로맨스를 더욱 극대화시켜주는 곡이다. ‘노을’은 묵묵히 나를 아껴주는 누군가에게 그 고마움을 다 돌려주지 못하는 아쉬운 마음을 표현한 노래로, 언제나 저녁쯤이면 찾아오는 노을처럼 늘 그 자리를 지켜주겠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또 몽환적이면서도 따뜻한 어쿠스틱 악기 연주와 모던록적 요소가 적절히 가미된 발라드 곡이며, 청하의 ‘Snapping’, 마마무 ‘Hip’ 등 올해 가요계를 휩쓴 다수의 인기곡을 만들어낸 박우상 작곡가의 작품이라는 점에서 새로운 히트곡 탄생을 예감케 한다. 특히 다비치가 올해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 ‘나의 오랜 연인에게’ 등의 곡으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주요 음원차트를 싹쓸이했던 만큼, 이번 ‘노을’ 역시 좋은 성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랑의 불시착’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북한 장교 리정혁의 절대 극비 로맨스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한편 ‘사랑의 불시착’ OST Part 3 다비치 ‘노을’은 오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 등을 통해 발매된다. 사진 = CJ ENM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사랑의 불시착’ 현빈♥손예진, 모닥불 앞 ‘핑크빛 분위기’ [SSEN컷]

    ‘사랑의 불시착’ 현빈♥손예진, 모닥불 앞 ‘핑크빛 분위기’ [SSEN컷]

    ‘사랑의 불시착’ 현빈, 손예진이 설렘 가득한 분위기를 발산한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5회에서는 사택마을을 떠나는 현빈(리정혁 역)과 손예진(윤세리 역)의 모습이 그려진다고 해 이목이 집중된다. 앞서 윤세리(손예진 분)는 대한민국으로 돌아가기 위해 리정혁(현빈 분)과 함께 배를 빌려 탔지만 갑작스러운 해상통제명령으로 귀국에 실패했다. 돌아갈 방법을 찾을 때까지 한 집에 좀 더 머무르게 된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경계를 풀고 마음을 열며 점차 가까워지는 모습으로 설렘을 불러일으켰다. 이어 내일(28일) 5회 방송에서는 어딘가로 향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부르고 있다. 사진 속에는 타오르는 모닥불 앞에서 다정한 투샷을 보여주는 ‘둘리 커플(리정혁+윤세리)’의 모습이 담겼다. 어두운 밤하늘 아래 불빛을 의지하고 나란히 앉은 리정혁과 윤세리는 서로를 향해 애틋한 시선을 주고받고 있다. 과연 두 사람이 장교 사택 단지를 떠나 들판 위에 정처 없이 머무르게 된 이유가 무엇인지, 이들이 향하는 곳은 어디인지 호기심이 증폭된다. 또한 리정혁의 어깨에 살며시 기대 잠든 윤세리와 알 수 없는 표정을 한 리정혁의 모습이 포착, 점차 감정이 짙어져 갈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기대도 불러일으킨다. 지난 22일(일) 방송된 4회에서 리정혁의 진짜 약혼녀인 서단(서지혜 분)이 유학에서 돌아오며 리정혁과 윤세리, 서단 세 사람의 묘한 케미스트리가 예고되는 상황. 과연 ‘둘리 커플’이 현실의 제약을 이겨내고 로맨스를 키워나갈 수 있을지 내일(28일) 본방 사수 욕구 또한 커지고 있다. 한편, tvN ‘사랑의 불시착’은 28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싸패다’ 정인선, 핏빛 일기장 오픈 “윤시윤=살인마 확신”

    ‘싸패다’ 정인선, 핏빛 일기장 오픈 “윤시윤=살인마 확신”

    ‘싸패다’ 정인선이 윤시윤이 포식자 살인마임을 깨달았다. 특히 윤시윤이 핏빛 일기장을 오픈한 정인선을 향해 싸늘한 눈빛을 번뜩이는 엔딩이 극의 텐션을 절정으로 치닫게 하며 시청자들을 소름 돋게 했다. 25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싸패다)’(연출 이종재, 최영수, 극본 류용재, 김환채, 최성준,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키이스트) 11회에서는 육동식(윤시윤 분)이 포식자 살인마라 의심하던 경찰 심보경(정인선 분)이 동식의 핏빛 일기장을 획득하고 의심을 확신으로 바꾸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동식은 자신이 박무석(한수현 분)을 죽였다는 생각에 패닉에 빠졌다. 하지만 무석을 죽인 진범은 ‘진짜 살인마’ 서인우(박성훈 분). 이를 알리 없는 동식은 모두가 자신을 좋은 사람이라 추켜세우자 “나 좋은 사람 아니라고!”라며 오열하는가 하면, 혼란 끝에 자수 하려 했지만 결국 실패하고 말았다. 그리고 이내 동식은 보경과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사람’으로 남기 위해 도망치기로 결심해 관심을 높였다. 보경은 동식이 포식자 살인마라는 의심을 거두기 위해 현장에서 나온 신원미상의 DNA와 동식의 DNA를 대조해 보고자 했다. 하지만 신원미상의 DNA는 인우가 세팅해놓은 동식의 DNA. 이에 동식은 자신도 모르는 새 위기에 처했지만, 보경의 계획을 눈치챈 장칠성(허성태 분)의 기지로 위기를 모면했다. 이후 DNA가 바뀌었음을 알아채고 한달음에 동식의 집으로 달려간 보경은 머리카락 한 올 없이 텅 빈 동식의 집을 보고 분노를 금치 못했다. 그런가 하면 인우는 자신의 범행을 모두 알고 있는 듯한 아버지 서충현(박정학 분)으로 인해 초조해졌다. 이에 인우는 동식에게 만남을 제안, 동식에게 누명을 씌우기 위한 또 다른 무대를 설계하기 시작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동식이 약에 취해 잠든 사이 일기장을 훔친 인우는 동식이 떠난 뒤, 보경에게 전화를 걸어 ‘동식이 놓고 간 일기장을 가게에 맡기고 가겠다’ 전했다. 이어 인우는 가장 잘 보이는 곳에 일기장을 놓은 뒤, 입구 가까운 곳에 얼음칼을 세팅해 손에 땀을 쥐게 했다. 이윽고 말미, 핏빛 다이어리를 사이에 둔 동식과 보경의 투샷이 담겨 시청자들의 심박수를 고조시켰다. 일기장이 사라졌음을 알아챈 동식은 분실물이 바에 있다는 인우의 문자에 ‘만약 일기장을 누군가가 본다면, 방법은 하나뿐이다’라며 서둘러 되돌아갔다. 하지만 동식보다 먼저 도착한 보경은 살인과정이 상세히 적힌 일기장의 내용을 보고 경악을 토해냈고, 그의 뒷모습을 본 동식은 홀린 듯 얼음칼을 집어 들어 마른 침을 삼키게 했다. 무엇보다 보경을 향해 싸늘한 눈빛을 빛내는 동식과, 그의 서늘한 면모에 충격을 금치 못하는 보경의 모습이 교차돼 긴장감을 솟구치게 했다. 더욱이 약에 취한 동식이 꿈속에서 자신의 과거를 떠올리기 시작한 모습이 그려진 바. 동식의 앞날이 어떻게 펼쳐질지, 스릴을 더해가는 ‘싸이코패스 다이어리’의 전개에 궁금증이 높아진다. 한편, ‘포식자 살인마’ 인우의 정체를 알고 있는 듯한 서충현과 류재준(이해영 분)의 모습이 긴장감을 선사했다. 서충현을 찾아간 류재준은 8년 전 살인 사건을 언급한 데 이어, “DNA든 뭐든 나오는 건 시간 문제입니다”라며 그를 압박했다. 이에 서충현은 감사팀장 조유진(황선희 분)을 불러 사실을 확인한 데 이어, 무석 살해 현장에서 발견된 DNA를 인우의 DNA와 직접 대조하기까지 이르렀다. 이에 과연 이들로 인해 인우의 계획과 전개에 어떤 변수가 생길 지에도 관심이 고조된다. tvN 수목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는 어쩌다 목격한 살인사건 현장에서 도망치던 중 사고로 기억을 잃은 호구 육동식이 우연히 얻게 된 살인 과정이 기록된 다이어리를 보고 자신이 싸이코패스 연쇄살인마라고 착각하며 벌어지는 이야기. 오늘(26일) 밤 9시 30분에 12회가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사랑의 불시착’ 손예진♥현빈, 크리스마스 이브도 함께 ‘훈훈 투샷’ [EN스타]

    ‘사랑의 불시착’ 손예진♥현빈, 크리스마스 이브도 함께 ‘훈훈 투샷’ [EN스타]

    ‘사랑의 불시착’ 손예진, 현빈의 훈훈한 투샷이 공개돼 화제다. 24일 손예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erry Christmas. 오늘도 촬영중. 다들 행복한 이브 보내세요♥ #사랑의불시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tvN 주말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 출연 중인 손예진과 현빈이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의 훈훈한 투샷이 보는 이들을 설레게 했다. 한편, tvN 주말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특급 장교 리정혁(현빈)의 절대 극비 러브스토리를 그린 드라마다. 매주 토, 일 오후 9시 방송.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VIP’ 뻔뻔한 표예진, 장나라에 이혼 요구 ‘장나라 반응은..’

    ‘VIP’ 뻔뻔한 표예진, 장나라에 이혼 요구 ‘장나라 반응은..’

    표예진이 숨겨왔던 발톱을 드러냈다. SBS 월화드라마 ‘VIP’(극본 차해원/ 연출 이정림) 측은 23일 장나라, 표예진의 투샷을 공개했다. 이는 극중 나정선(장나라 분)을 찾아온 하유리(표예진 분)가 급기야 이혼을 요구하는 장면. 나정선은 행사 도중 혼자 쉬는 시간을 갖다 하유리가 등장하자 의문의 눈빛을 보내고, 하유리가 눈도 깜빡이지 않고 거침없이 도발하자 이내 싸늘한 표정을 짓는다. 특히 23일 방송 예고에서 나정선이 계단에서 굴러떨어지자 하유리가 당황스러움을 숨기지 못한 채 “저 어떡해요”라고 말하는 장면이 담기면서, 궁금증을 폭발시키고 있다. 제작진 측은 “23일 방송분에서는 눈을 호강하게 할, 화려한 블랙 소사이어티 행사와 더불어 ‘프라이빗 오피스 멜로’의 진수가 전개될 것”이라며 “배우들이 최강 호흡으로 긴장감을 놓을 수 없는 이야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끝까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3일 오후 10시 방송. 사진 = SBS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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