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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미나 164㎝♥곽시양 187㎝…이상적인 키 차이

    강미나 164㎝♥곽시양 187㎝…이상적인 키 차이

    구구단 출신 강미나가 곽시양과의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 10일 강미나는 “어제 방송된 그 문제의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강미나는 KBS 2TV 월화드라마 ‘미남당’에서 곽시양과 로맨스 호흡을 맞추고 있다. 그가 공개한 사진 속에는 두 사람이 극 중에서 커플 셀카를 찍는 장면이 담겼다. 강미나는 곽시양과 팔짱을 낀 채 다정하게 몸을 맞대고 있다. 이어 그는 “쭈니♥꽁이”라며 극 중 두 사람의 별칭과 함께 또다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곽시양과 강미나는 설레는 키 차이로 훈훈함을 자아낸다. 강미나는 164㎝로 작은 키가 아님에도, 187㎝라는 큰 키를 자랑하는 곽시영 옆에서 앙증맞은 자태를 자랑하고 있다.한편, 강미나는 지난 9일 아찔한 비키니 자태가 담긴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 권오중 아내 곧 60살? 믿기지 않는 동안

    권오중 아내 곧 60살? 믿기지 않는 동안

    권오중의 아내가 남편과의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 엄윤경씨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염색을 끝까지 거부하는 권배우를 위해..제가 강제적으로..했습..니...다..ㅋㅋㅋ..#권오중 #염색 #newyork”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국 여행 중인 권오중, 엄윤경 부부를 찍은 모습이 담겨 있다. 최근 권오중 네는 미국 뉴욕으로 여행을 떠났고, 두 사람은 유명 카페에서 휴식을 취했다. 50대 권오중이 염색을 하지 않아 흰머리가 가득했고, 이에 아내는 “염색을 끝까지 거부하는 권배우를 위해 제가 강제적으로 했다”며 급하게 머리를 검은색으로 칠해 웃음을 자아냈다. 여기에 남편보다 6살 연상이자 50대 후반인 아내는 역대급 동안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권오중과 엄윤경 부부는 1996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현재 세 사람은 미국 뉴욕에서 가족 여행 중이다.
  • 구준엽♥서희원 최근 근황…밤거리서 꼭 안은 모습

    구준엽♥서희원 최근 근황…밤거리서 꼭 안은 모습

    클론 구준엽과 서희원의 투샷이 포착됐다. 지난 20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구준엽과 그의 아내 서희원이 대만에서 길거리 데이트 중인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무더위 속에서도 서로의 몸을 밀착한 채 달달한 분위기를 풍기는 구준엽과 서희원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구준엽은 과거 연인 사이였던 대만 배우 서희원과 20년 만에 재회해 결혼에 골인했다.
  • 구준엽♥서희원 최근 모습…대만서 달달 스킨십

    구준엽♥서희원 최근 모습…대만서 달달 스킨십

    구준엽과 서희원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20일 연예 커뮤니티 사이트 더쿠에는 “구준엽 서희원 최근 투샷”이라는 제목으로 두 사람의 근황이 담긴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서희원의 등과 어깨에 날개 모양의 타투가 있었고, 구준엽은 모자와 마스크를 쓴 채 서희원의 손을 깍지 낀 채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었다. 티즌들은 “대만에서 7월에 저렇게 딱 붙어있다니, 저건 찐 사랑이다” “아직도 대만에 있는 거냐? 구준엽, 진짜 대만 사위됐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구준엽은 지난 3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 결혼합니다. 20년 전 사랑했던 여인과 매듭 못지은 사랑을 이어가려 한다. 그녀의 이혼 소식을 듣고 20년 전 그 번호를 찾아 연락을 해 보았다. 다행히 그 번호 그대로여서 우린 다시 연결될 수 있었다”며 깜짝 결혼 소식을 전했다. 그는 대만으로 건너가, 총 17일의 자가격리를 마친 뒤 서희원과 결혼해 현지에서 혼인신고를 마쳤다. 구준엽은 최근 tvN ‘유퀴즈 온더 블록’에 출연해 서희원과의 국경과 시간을 뛰어넘은 운명적 사랑을 공개하기도 했다.
  • 권오중♥ 아내, 이 얼굴이 58세?… 역대급 동안 깜짝

    권오중♥ 아내, 이 얼굴이 58세?… 역대급 동안 깜짝

    배우 권오중의 아내가 58세라고는 믿기기 어려울 정도의 놀라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권오중의 아내 엄윤경씨는 18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인스타그램에 “Something new”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권오중-엄윤경 부부의 다정한 투샷이 담겨 있다. 엄씨는 긴 생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 등 연예인 못지 않은 아름다운 외모로 나이를 가늠할 수 없을 정도다. 권오중은 1971년생으로 한국 나이로 52살이며, 그의 아내는 6살 연상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옆에 있는 연하남편 권오중이 오히려 오빠처럼 느껴질 정도다. 한편 권오중과 엄윤경 부부는 1996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 권오중 아내, 이 얼굴이 58세?… 역대급 동안 깜짝

    권오중 아내, 이 얼굴이 58세?… 역대급 동안 깜짝

    배우 권오중의 아내가 58세라고는 믿기기 어려울 정도의 놀라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권오중의 아내 엄윤경씨는 18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인스타그램에 “Something new”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권오중-엄윤경 부부의 다정한 투샷이 담겨 있다. 엄씨는 긴 생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 등 연예인 못지 않은 아름다운 외모로 나이를 가늠할 수 없을 정도다. 권오중은 1971년생으로 한국 나이로 52살이며, 그의 아내는 6살 연상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옆에 있는 연하남편 권오중이 오히려 오빠처럼 느껴질 정도다. 한편 권오중과 엄윤경 부부는 1996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 도경완, 결혼 전 좋아한 그녀와 만남…“장윤정한테 혼날 듯”

    도경완, 결혼 전 좋아한 그녀와 만남…“장윤정한테 혼날 듯”

    장윤정의 남편이자 방송인으로 활약중인 도경완이 결혼 전 가장 좋아하던 여자 가수와의 만남을 공개했다. 도경완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누가 나에게 ‘결혼 이전에 가장 좋아하던 가수가 누구냐?’라고 묻는다면, 나의 대답은 주저 없이 양파 그리고 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도경완은 오래된 팬이었다는 별과 만나 다정한 모습으로 투샷을 남기고 있다. 두 사람의 모습 뒤로 별의 남편인 가수 하하가 환하게 웃음 짓고 있는 대형 현수막이 겹쳐 묘한 느낌을 주기도 했다. 이와 함께 도경완은 “#양파 그리고 #별 #세월이지나처제로만남 #그래도나에겐스타 #여전히예쁨 #여전히고움 #하하형사랑해요”라고 덧붙이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도경완의 게시물을 본 가수 별은 “푸하하. 귀여우신 형부” 라는 글로 도경완에게 화답했다.
  • 파리서 송혜교, ‘시선강탈’ 목걸이하고 세계최고미녀와 투샷     

    파리서 송혜교, ‘시선강탈’ 목걸이하고 세계최고미녀와 투샷     

    배우 송혜교가 프랑스 파리에서 시선을 강탈하는 화려한 목걸이를 한 채 우아한 매력을 마음껏 뽐냈다. 송혜교는 3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송혜교는 자신이 아시아 지역 앰버서더로 있는 명품 브랜드 C사의 행사 참석을 위채 최근 파리로 출국했다. 사진에는 블랙 드레스에 C사의 제품으로 보이는 화려한 목걸이를 하고 있는 송혜교의 모습이 담겼다.  송혜교는 고급스럽고도 시크한 매력을 풍긴다. 화려한 목걸이도 부담스럽지 않게 소화해내며 앰버서더의 품격을 과시했다.송혜교는 이와 함께 독일 출신의 미모의 여배우 다이앤 크루거와 함께 당당한 투샷도 선보였다. 송혜교 패션계 지인의 SNS를 통해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혜교와 다이앤 크루거가 프랑스 파리의 한 행사장에서 드레스를 입은 채 나란히 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동서양 대표 미녀의 만남이다. 서로 가볍게 허리를 감싼 채 찍은 사진에서 송혜교는 야무진 미소를 짓고 있다.  크루거는 2002년 영화 ‘피아노 플레이어’로 데뷔해 영화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페어웰 마이퀸’, ‘매릴랜드’ 등에 출연했으며 ‘심판’으로 2017년 제70회 칸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브래드 피트, 올랜도 블룸 등과 함께 출연한 ‘트로이’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절세미녀를 연기했었다. 한편 송혜교는 김은숙 작가의 신작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에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더 글로리’는 건축가를 꿈꾸던 여주인공이 고등학교 시절 잔인한 학교폭력으로 자퇴를 한 뒤 가해 주동자가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그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할 때까지 기다렸다 아이의 담임교사로 부임한 후 가해자들과 방관자들에게 철저한 혹은 처절한 복수를 하는 내용을 담는다.
  • 김나영♥마이큐, 열애 후 첫 동반 공식석상

    김나영♥마이큐, 열애 후 첫 동반 공식석상

    방송인 김나영과 가수 겸 화가 마이큐 커플이 공식석상에 처음으로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김나영, 마이큐는 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동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열린 한 브랜드 팝업스토어 행사에 참석했다. 두 사람은 나란히 모습을 드러냈지만 ‘투샷’을 공개하지는 않았다. 따로따로 포토월에 올라 포즈를 취했지만 두 사람의 옷차림만큼은 어느 모로 보나 영락없는 커플룩이었다. 검정 셔츠에 베이지색 팬츠를 입은 마이큐, 이너 없이 재킷을 착용한 올블랙 패션의 김나영은 센스있는 패션감각을 과시하는 한편 군더더기 없는 검정 커플룩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 ‘나는 솔로’ 8기 광수♥순자, ‘순수커플’ 사진 공유

    ‘나는 솔로’ 8기 광수♥순자, ‘순수커플’ 사진 공유

    ‘나는 솔로’ 8기 광수(가명)가 자신과 순자를 응원해준 시청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23일 광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나는 솔로 시즌8’ 종영 소감을 밝혔다. 그는 ‘나는 솔로’ 공식 인스타그램에 자신과 순자(가명)의 ‘투샷’이 담긴 글이 올라오자 이를 공유, “순수 커플을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광수는 두 사람의 사진과 함께 “예쁘고 멋져”라고 칭찬해준 팔로워에게 “응원해줘서 고마워요”라고 화답한 바 있다. 그는 “‘나는 솔로’ 8기 마지막”이라며 우는 시늉을 하는 네티즌에게 “아쉽지만 응원해줘서 고마워요”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PLUS, ENA PLAY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시즌8 막방에서는 최종 커플이 된 광수, 순자의 모습이 그려졌다. 광수는 “서로를 믿고 우리 둘이 시작해 볼래요?”라며 순자에게 직진했고, 순자도 이를 받아들였다.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호감을 확인하며 8기의 유일한 커플이 됐다. 두 사람의 실제 교제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현재 미국 현역 장교로 복무 중인 광수는 자기소개를 할 때 “결혼을 하게 되면 미국에서 살게 될 수도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순자는 “대치동에서 영어 강사로 일하고 있다”며 일에 대한 큰 욕심을 드러냈다.
  • “진짜 사귀냐” 한소희♥송강 열애설 전말

    “진짜 사귀냐” 한소희♥송강 열애설 전말

    배우 한소희가 송강과의 열애설이 제기됐으나, 이는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이들의 목격담이라고 공개된 사진 속 남성이 송강이 아니었던 것. 18일 한 인스타그램 계정엔 ‘#송강 한소희’라는 태그와 함께 투샷이 게재됐다. 사진엔 마스크를 착용한 남녀가 길거리에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해당 사진은 “한소희와 송강 진짜 사귀는 거냐”라며 팬들 사이 빠르게 확산됐고, 열애설로 번졌다. 하지만 사진 속 남성의 정체가 송강이 아닌 배우 문상민이라고 밝혀지며 단순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문상민은 19일 오후 문제의 사진을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리며 “‘마이네임’ 모임”이라고 분명히 밝혔다. 그는 한소희 주연작인 넷플릭스 ‘마이네임’에서 마약수사대 막내 형사 고건평 역할로 출연했었다. 또한 이 사진은 사생팬이 찍은 것이 아닌 이들과 친분이 있는 한 포토그래퍼가 촬영한 것임을 알리기도 했다.
  • 하리수 “점점 더 날 닮아 가는 아들과”

    하리수 “점점 더 날 닮아 가는 아들과”

    방송인 하리수가 반려견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하리수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점점 더 날 닮아 가는 내 아들 바비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리수는 반려견을 품에 안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금발 머리를 늘어뜨린 하리수는 인형 같은 미모를 뽐냈다. 한편 하리수는 최근 방한한 웬디 셔먼 미국 국무부 부장관와 만나, 성소수자 인권의 달(프라이드 먼스·Pride Month) 맞이 간담회에 참석했다.
  • 전종서, 남친 이충현 감독과 커플 사진 최초 공개

    전종서, 남친 이충현 감독과 커플 사진 최초 공개

    배우 전종서가 연인 이충현 감독과 찍은 커플 사진을 처음 공개했다. 19일 새벽 전종서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에는 남자친구 이충현 감독과의 투샷이 담겨 있었다. 나란히 안경을 낀 두 사람은 여느 연인과 다를 바 없었다. 특히 전종서는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이며 이충현 감독을 향한 애정을 공개적으로 과시했다. 전종서는 이충현 감독과 2020년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콜'을 함께 작업한 인연으로 실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최근 영화 '발레리나'로 또 한 번의 호흡을 알리기도 했다. 전종서는 2018년 이창동 감독의 영화 '버닝'으로 데뷔와 동시에 칸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았다. 오는 24일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 파트1에서는 도쿄 역할을 맡았다.
  • 전종서, 연인 이충현 감독과 ‘커플 사진’ 최초 공개

    전종서, 연인 이충현 감독과 ‘커플 사진’ 최초 공개

    공개 연애 중인 배우 전종서가 연인인 이충현 감독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전종서는 19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종서는 이 감독과 함께 있는 모습이다. 두 사람은 안경을 끼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전종서는 해당 사진에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이며 애정을 과시했다. 전종서는 이충현 감독과 2020년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콜’을 함께 작업한 뒤 실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최근 영화 ‘발레리나’로 또 한 번의 호흡을 알렸다. 한편, 전종서는 24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종이의 집:공동경제구역’ 에서 도쿄 역을 맡아 전세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 한효주, 김혜수 품에 안겨…“따스운 선배님 품”

    한효주, 김혜수 품에 안겨…“따스운 선배님 품”

    배우 한효주가 김혜수의 품에 꼭 안겨 찍은 훈훈한 투샷을 공개했다. 한효주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배님♥ 따스운 선배님의 품”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효주와 김혜수가 다정히 껴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한효주는 김혜수의 품에 안겨 해맑게 웃고 있다. 김혜수는 한효주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두 사람은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어쩌다 사장2’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 한지혜, ♥검사 남편 공개...슬림한 훈남

    한지혜, ♥검사 남편 공개...슬림한 훈남

    한지혜가 딸과 아빠의 투샷을 공개했다. 28일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빠 퇴근. 반기며 아빠에게 돌진. 퇴근할 맛 나시는 윤스리 아부지”, “마지막엔 할머니한테 안가겠다고. 아빠 사랑”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한지혜의 딸 윤슬이 퇴근하는 아버지에게 기어가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반가운 듯 한달음에 아빠에게 향하는 윤슬이 보는 이들까지 흐뭇하게 미소짓게 만든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 이진욱♥이연희 결혼식, 세상 다 가진 표정… ‘결혼백서’ 5월 23일 공개

    이진욱♥이연희 결혼식, 세상 다 가진 표정… ‘결혼백서’ 5월 23일 공개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결혼백서’에서 이진욱 이연희가 아름다운 결혼을 한다.  ‘결혼백서’(극본 최이랑/연출 송제영, 서주완/기획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작 메이스엔터테인먼트) 제작지은 29일 웨딩 포스터를 공개했다. ‘결혼백서’는 동화 속 해피엔딩처럼 고생 끝 행복 시작일 것만 같았던 30대 커플의 결혼 준비 과정에서 펼쳐지는 좌충우돌 현실 공감 로맨스다. 포스터는 2년간의 열애를 마치고 행복한 미래를 꿈꾸며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부부 서준형(이진욱 분)과 김나은(이연희 분)의 웨딩 이미지를 담고 있다. ‘우리 결혼합니다’라는 카피 아래, 세상 행복을 다 가진 듯한 미소를 짓고 있는 준형과 나은. 꽃길 위에 선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하듯 화려한 팡파르가 터진다. 특히 누구보다 턱시도를 멋지게 소화한 준형과 새하얀 웨딩드레스를 입고 여신 비주얼을 뽐내는 나은의 완벽한 투샷은 눈길을 사로잡기 충분하다. 보기만 해도 흐뭇해지는 웨딩 사진을 보면 이들의 앞에 행복한 꽃길만이 펼쳐질 것 같은 기대감이 물씬 풍긴다. ‘우리 결혼합니다’라며 행복한 웃음꽃이 넘치는 이들 앞엔 꽃길만 펼쳐질까. 제작진은 “행복한 웨딩 포스터 이면에 존재하는 이들의 진짜 속사정을 그린 또 다른 버전의 포스터를 다음 주에 공개할 예정”이라면서 “‘결혼백서’는 이상보다는 현실에 보다 집중해 상견례, 혼수, 신혼집, 경제권 등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다룬 작품이다. 이들 앞에 어떤 진짜 현실이 기다리고 있을지 작품을 통해 확인해달라”고 기대감을 듬뿍 내비쳤다. ‘결혼백서’는 매회 30분 안팎의 총 12부작 미드폼 드라마로 제작된다. 오는 5월 23일부터 매주 월, 화, 수 오후 7시 카카오TV를 통해 공개된다.
  • ‘현빈♥’ 손예진, 입양아들과 훈훈투샷

    ‘현빈♥’ 손예진, 입양아들과 훈훈투샷

    드라마 ‘서른, 아홉’ 속 아역배우 박재준이 ‘양엄마’ 손예진의 결혼을 축하했다. 최근 종영한 JTBC ‘서른, 아홉’의 아역배우 박재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손예진과 함께한 사진을 업로드했다. 해당 사진은 “오늘 넘 슬펐... 감동드라마.....미조 이모가 훈이를 입양했어요. 따뜻한 미조이모... 아니., 이제... 미조엄마..”라는 글과 함께 올라와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 손예진과 박재준은 실제 가족 같은 케미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특히 극 중 손예진이 박재준을 입양하는 장면이 그려졌기에 실제 가족과 같은 케미를 선사한 것이다. 손예진과의 행복했던 추억을 그리며 박재준은 “손예진 배우님 결혼 축하드립니다”라는 축하멘트를 덧붙였다.
  • 김준호♥김지민, 이경규 딸 결혼식서 ‘하트’

    김준호♥김지민, 이경규 딸 결혼식서 ‘하트’

    개그맨 김준호, 김지민이 열애를 인정하면서 두 사람이 함께 이경규 딸 이예림 결혼식에 참석한 사진이 재조명받고 있다. 김준호, 김지민은 지난해 12월 이경규의 딸 이예림의 결혼식에 함께 참석했다. 당시에는 코요태 신지와 함께 참석한데다 개그계 선후배로 알려져 있던 만큼 두 사람의 ‘투샷’이 별다른 화제를 모으지 않았지만, 두 사람의 열애가 뒤늦게 알려지면서 다정한 모습이 주목받고 있다. 사진에서는 김지민과 김준호의 다정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마스크에 입이 가려졌지만 환한 미소를 지으며 각각 ‘엄지척’과 ‘손하트’ 포즈를 취한 두 사람의 다정한 투샷이 핑크빛 연인의 달콤한 분위기를 풍긴다. 김준호, 김지민은 3일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열애를 인정했다. 소속사는 “KBS 공채 개그맨 선후배 사이이자, 같은 소속사 식구인 김준호, 김지민이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소속사에 따르면 김지민은 김준호가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그를 위로하며 큰 힘을 줬고, 서로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었던 두 사람은 선후배 사이로 관계를 이어오다 얼마 전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
  • 윤석열·김건희 연애시절 사진 “결혼식 하객 몰려…”

    윤석열·김건희 연애시절 사진 “결혼식 하객 몰려…”

    윤석열(62) 대통령 당선인과 아내 김건희(50) 여사의 연애 시절 다정한 ‘투샷’이 공개돼 이목을 모았다. 지난 10일 방송된 채널A ‘정치 신인의 어퍼컷 윤석열 대통령 되다’에서 윤 당선인과 김 여사의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에서 김 여사는 윤 당선인의 어깨에 팔을 둘렀고, 윤 당선인은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이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퍼지며,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렸다. 윤 당선인과 김 여사는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났다. 첫 만남에서 윤 당선인은 김 여사가 마음에 들었지만, 12살의 나이 차이 때문에 포기했다고 한다. 김 여사가 준 명함도 일부러 버렸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윤 당선인이 외워뒀던 김 여사의 이메일로 마음을 표현했고, 이를 알게 된 지인들이 두 사람을 다시 만날 수 있게 도와준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2년 교제 뒤, 2012년 3월 대검찰청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대검찰청 중앙수사1과장이던 윤 당선인은 52세, 김씨는 40세였다. 윤 당선인의 대학 동기 이미현씨는 “결혼식 때 하객이 엄청나게 많이 왔다”며 “많이 온 이유가 뭔지 아냐. 사람들이 다 ‘윤석열이 정말 장가를 간다고? 이건 눈으로 확인을 해야 돼’ 그래서(많이 왔다)”라고 말했다. 이어 “사실 바쁜 일 있고 그러면 축의금을 대신 보내고 그러지 않냐. 그런데 저희 대학 동기들도 다 왔다”며 “(나 역시) 그때 우리 아들이 중학교에 다니고 있어서 못 가는 게 아닌가 싶었는데 (윤 당선인의 결혼식을) 눈으로 확인해야 해서 갔다”고 덧붙였다. 김씨는 11일 언론 인터뷰에서 윤 당선인에 대해 “늘 바빠도 제게는 언제나 다정한 사람이었다”고 얘기했다. 이어 “남편에게 가장 감동한 말은 ‘평생 집밥 해줄게’였다”면서 “연애할 때, 내가 사업하느라 바빠서 식사를 제대로 못 챙기던 모습을 남편이 안쓰러워했다. 결혼할 때 평생 밥해주겠다고 약속했는데, 1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잘 지키고 있다. 국민과 한 약속은 더 잘 지킬 것으로 믿고 있다”고 했다. 해외 유명 미술품 전시·기획사인 코바나콘텐츠 대표인 김 여사는 역대 대통령 배우자 가운데 최초로 ‘일하는 퍼스트레이디’가 될 것이란 관측도 나왔다. 김 여사는 윤 당선인을 내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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