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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악동뮤지션 이찬혁 여장, ‘섹시 눈빛+도도 워킹’ 아이유 “맙소사”

    악동뮤지션 이찬혁 여장, ‘섹시 눈빛+도도 워킹’ 아이유 “맙소사”

    남매 듀오 악동뮤지션 이찬혁이 여장 사진을 공개했다. 18일 악동뮤지션 이찬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째져요”라는 글과 함께 여장을 하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긴 생머리에 풀 메이크업으로 여장을 한 이찬혁은 섹시한 눈빛을 보내며 도도하게 워킹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해당 게시물에 아이유는 “맙..소사..”라는 댓글을 남겼다. 악동뮤지션 이수현은 “여러분 보지 말고 차단하세요! 건강에 안 좋은 영상이에요”라는 댓글을 달아 웃음을 안겼다.이어 이찬혁은 동생 이수현과의 투샷도 공개했다. 도도한 눈빛이 웃음을 유발한다. 이를 본 가수 이하이는 “아 깜짝이야”라는 댓글을 달며 놀라움을 표했다. 한편 악동뮤지션은 현재 전국 투어 콘서트 ‘일기장’으로 팬들을 만나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함께 있으니 더 심쿵’…캐나다-프랑스 ‘훈남 지도자들’

    ‘함께 있으니 더 심쿵’…캐나다-프랑스 ‘훈남 지도자들’

    ▲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왼쪽)과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오른쪽) 이탈리아 시칠리아 섬 휴양지 타오르미나에서 26~27일 이틀간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가 개최된 가운데, ‘훈훈한 투샷’을 자랑하는 사진들이 전 세계인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주인공은 저스틴 트뤼도(45) 캐나다 총리와 에마뉘엘 마크롱(39) 프랑스 대통령이다. 두 사람은 정상회의 첫 날인 26일 시칠리아에서 처음 만난 뒤, 그림과 같은 자연을 배경으로 함께 산책을 하는 등 우의를 다졌다. 지중해를 배경으로 정원을 거닐거나 꽃밭을 함께 지나며 친밀하게 대화를 나누는 두 사람의 모습은 한 폭의 아름다운 그림처럼 눈길을 사로잡았다. 화제가 된 것은 ‘훈훈한 투샷’ 뿐만이 아니었다. 트뤼도 총리는 두 사람이 서로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는 사진과 함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처음 만나 일자리와 안보, 기후변화에 대해 이야기했다”며 “이 친구와 더 많은 대화를 나눌 것”이라는 글을 올렸다. 그러자 마크롱 대통령은 마치 답시를 보내듯, 역시 두 사람이 함께 정원을 거니는 영상과 함께 “프랑스와 캐나다의 새로운 모습이다. 트뤼도 캐나다 총리와 함께 우리가 직면한 과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올렸다. 일각에서는 아름다운 이탈리아 시칠리아를 배경으로 한 두 사람의 사진이 신혼부부의 웨딩사진 같다는 농담섞인 반응을 보이는 가운데, 해외 언론도 트뤼도 총리와 마크롱 대통령의 훈훈한 관계에 관심을 보였다. CNN 등 해외 언론은 두 사람이 외모가 준수한 젊은 지도자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으며, 이들이 이번 정상회의가 이뤄진 이탈리아 곳곳에서 ‘브로맨스’를 선보였다고 보도했다. 실제로 트뤼도 총리는 훤칠한 외모뿐만 아니라 뛰어난 국정 운영능력,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만드는 ‘아들 바보’ 등의 면모로 대중의 지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마크롱 대통령은 24살 연상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부터 39세의 젊은 대통령이라는 사실이 주는 신선한 이미지까지 더해져 특히 여성들로부터 큰 지지를 받고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포토] 그렉 키니어,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브릭스비 베어’와 투샷

    [포토] 그렉 키니어,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브릭스비 베어’와 투샷

    영화배우 그렉 키니어가 25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영화 ’브릭스비 베어’ 상영회에서 주인공 곰과 함께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어보이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군주’ 유승호, 김소현 눈물 닦아주며 아련한 눈빛 ‘애잔함 가득’

    ‘군주’ 유승호, 김소현 눈물 닦아주며 아련한 눈빛 ‘애잔함 가득’

    ‘군주’ 유승호 김소현이 눈물샘을 자극하는 투샷으로 안방 극장을 촉촉히 적실 전망이다. 18일 MBC 수목드라마 ‘군주:가면의 주인’(이하 ‘군주’) 측은 유승호와 김소현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승호는 김소현의 눈물을 닦아주고 있다. 김소현이 울먹거리며 눈물을 하염없이 떨구자 유승호는 애잔한 손길로 눈물을 훔쳐낸다. 이와 관련 두 사람이 서로에 대해 느끼고 있던 감정을 제대로 드러내지 못한 채 결국 눈물 만남을 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두 사람의 눈물신은 지난 4월 10일 전라남도 담양에서 촬영됐다. 이들은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며, 눈물을 흘려야 하는 장면을 앞두고, 대사를 맞추면서도 숙연함을 보였다. 특히 유승호와 김소현은 ‘큐사인’이 떨어지자마자 감정을 폭발시키며 1초의 지체도 없이 눈물을 쏟아내 현장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처연한 슬픔을 눈물방울로 오롯이 터트려낸 김소현과 그런 김소현에게 진심어린 애정을 손끝에 담아 전하는 유승호의 혼연일체 연기가 애잔함을 최고조 이끌었던 것. 제작진은 “두 사람의 척척 맞는 호흡으로 점점 더 애틋한 감정이 고조되고 있다. 앞으로 이들의 운명적인 관계가 어떻게 될지 방송을 통해 확인해 달라”고 밝혔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군주’는 이날 오후 10싱 방송된다. 사진제공=피플스토리 컴퍼니, 화이브라더스 코리아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1박 2일’ 차태현-정준영, 미션마다 최강 호흡… ‘형제 케미’에 멤버들 질투

    ‘1박 2일’ 차태현-정준영, 미션마다 최강 호흡… ‘형제 케미’에 멤버들 질투

    ‘1박 2일’ 차태현-정준영의 애정 돋는 투샷이 포착돼 시청자들의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오늘(14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에서는 지리산 일대로 떠난 ‘제 1회 팔도강산 유산수비대 레이스’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 가운데 제작진이 공개한 스틸컷에는 형제 케미를 내뿜고 있는 차태현-정준영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환희에 찬 듯 해맑은 웃음을 짓고 있는 두 사람의 표정과 함께, 서로 꽉 맞잡은 두 손에서 형제애가 뿜어져 나오는 듯해 보는 이들까지 흐뭇한 미소를 짓게 한다. 이는 한 팀을 이루게 된 차태현-정준영의 모습으로,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두 사람은 힘을 합쳐 ‘지리산 올나잇 야생탐사’를 건 승부에 참여하게 됐다. 특히 이때 차태현-정준영은 “진짜 다큐처럼 하겠어”라며 의지를 불태운 뒤, 야생동물에 대한 두려움과 불타는 승부욕으로 하여금 미션마다 최강호흡을 과시해 다른 멤버들의 질투까지 불러일으켰다는 후문. 그런가 하면 다른 스틸 속에는 독특한 커플 포즈를 취하고 있는 차태현-정준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정준영은 차태현의 허벅지 위에 두 발을 올린 채 올라타 있는 모습이다. 이는 미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으로, “서도 돼요?”라는 정준영의 물음에 차태현은 “서도 돼, 충분해, 버틸 수 있어”라며 말벅지 자신감을 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멤버들을 질투하게 만든 차태현-정준영의 형제케미와 두 사람의 호흡이 돋보인 미션현장은 오늘(14일) 일요일 오후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KBS 2TV ‘1박 2일’ 제공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이현우♥조이, 상큼 투샷 ‘눈이 번쩍’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이현우♥조이, 상큼 투샷 ‘눈이 번쩍’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이현우와 조이의 상큼한 투샷이 공개됐다. 25일 tvN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띵동’ 비타민이 도착했습니다~ 숨이 턱! 눈이 환! 해지는 은혜로운 투샷. 오늘 밤 11시 충전하러 오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tvN 월화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에 출연 중인 배우 이현우와 조이의 모습이 담겼다. 햇빛을 받으며 환하게 미소 짓는 두 사람의 모습은 보는 이들도 함께 웃음 짓게 했다. 이현우는 극 중 천재작곡가 ‘강한결’ 역을, 조이는 천상의 목소리를 가진 여고생 ‘윤소림’ 역을 열연 중이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는 이날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자체발광 오피스’ 고아성, 이호원과 훈훈한 투샷 ‘동기 사랑’

    ‘자체발광 오피스’ 고아성, 이호원과 훈훈한 투샷 ‘동기 사랑’

    ‘자체발광 오피스’ 고아성 이호원의 귀여운 투샷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이호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호원 은호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자신의 뒤로 고아성이 장난끼 가득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단정한 오피스룩을 입고 있는 고아성은 좀비를 연상케 하는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이호원은 자신의 본명이 극 중 고아성의 이름인 ‘은호원’과 유사함을 언급하며 깨알 재미를 선사했다. 두 사람은 극 중 가구회사 ‘하우라인’에 입사한 계약직 직원 역을 맡아 환상의 팀워크를 보이고 있다. 한편, MBC 드라마 ‘자체발광 오피스’는 매주 수, 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쌈 마이웨이’ 박서준 김지원, 첫 투샷 공개 “로맨틱 아닌 쌈 눈빛?”

    ‘쌈 마이웨이’ 박서준 김지원, 첫 투샷 공개 “로맨틱 아닌 쌈 눈빛?”

    ‘쌈 마이웨이’ 박서준 김지원의 커플샷이 첫 공개됐다. KBS2TV 새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연출 이나정, 극본 임상춘, 제작 팬엔터테인먼트)에서 조금이라도 더 놀리고 약 올리려고 안달이지만, 정작 누군가 욕이라도 하면 “우리 애라, 우리 동만이는 까도 내가 깐다”는 의리 마인드가 폭발하는 세상 최고의 남사친 고동만(박서준)과 여사친 최애라(김지원). 올봄, 유치한 쌈에서 유쾌한 썸으로 발전할 이들의 ‘벚꽃 비기닝’이 포착됐다. 캐스팅 확정 후, 각종 커뮤니티와 SNS에 올라온 합짤(합성 사진)만으로도 큰 관심을 모았던 동만과 애라의 케미는 오늘(19일) 공개된 커플 컷에서 더욱 빛나고 있다. 벚꽃 나무 아래에서 김밥 한 줄씩을 옆에 놓은 두 사람이 심상치 않은 눈 맞춤으로 설렘과 궁금증을 더하고 있기 때문. 장난기라고는 1도 없는 진지한 동만과 이를 바라보는 애라는 사진만으로도 두 사람의 쌈맨틱에 기대를 불어넣고 있다. 또한, 말끔히 차려입은 애라와 달리, 누가 봐도 동네 마트에 마실 나온 듯한 동만의 패션은 허물없이 가까운 두 사람의 관계를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서로의 각종 치부까지 꿰고 있는 친구로서 격식 없이 어울리며 웃음을 선사할 동만, 애라의 골 때리는 우정을 드라마 팬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이유이기도 하다. 관계자는 “첫 촬영 전부터 최고의 남사친, 여사친 케미를 보여줬던 박서준, 김지원이 때론 유치하고 때론 설레는 대사들을 찰지게 살려내며 동만과 애라에 몰입하고 있다”며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하며 보는 이들에게 동만과 애라 같은 ‘쌈맨틱’을 겪어본 듯, 기억 조작 로맨스를 펼칠 박서준, 김지원의 케미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쌈 마이웨이’는 세상이 보기엔 부족한 스펙 때문에 마이너 인생을 강요하는 현실 속에서도, 남들이 뭐라던 ‘마이웨이’를 가려는 마이너리그 청춘들의 골 때리는 성장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지난해 ‘백희가 돌아왔다’로 KBS 단막극의 저력을 알린 임상춘 작가가 집필을 맡았고, ‘드라마 스페셜 – 연우의 여름’, 영화로도 개봉된 ‘눈길’ 등을 통해 젊은 감각과 진정성 있는 연출로 주목을 받고 있는 이나정 감독이 연출을 맡아 의기투합한다. ‘해를 품은 달’ ‘킬미힐미’ ‘닥터스’ 등 수많은 히트작을 선보인 ‘드라마 명가’ 팬엔터테인먼트가 제작을 맡았다. 5월 방송 예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방탄소년단 뷔 박보검, 제주도 우정 여행 ‘눈이 훈훈해지는 투샷’

    방탄소년단 뷔 박보검, 제주도 우정 여행 ‘눈이 훈훈해지는 투샷’

    배우 박보검과 방탄소년단 뷔가 우정 여행을 다녀왔다. 뷔는 지난 17일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제주”(Jeju)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보검과 뷔의 즐거운 모습이 담겨 있다. 유채꽃밭에서 웃고 있는 박보검과 뷔의 해맑은 모습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서 박보검과 뷔는 같은 포즈와 표정으로 끈끈한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최근 ‘방탄소년단 라이브 트릴로지 에피소드 3 윙스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뒤 휴식을 취하고 있다. 박보검은 지난 15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 출연해 반전 예능감을 뽐냈다. 사진 =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추리의 여왕’ 권상우x최강희, 본방사수 인증샷 “비주얼 콤비 탄생”

    ‘추리의 여왕’ 권상우x최강희, 본방사수 인증샷 “비주얼 콤비 탄생”

    ‘추리의 여왕’ 권상우 최강희가 한국판 셜록-왓슨 콤비의 탄생을 알렸다. 오늘(5일) 드디어 베일을 벗는 KBS 2TV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극본 이성민, 연출 김진우, 유영은, 제작 에이스토리)’의 권상우(하완승 역)와 최강희(유설옥 역)가 첫 방송을 앞두고 환상의 케미가 돋보이는 인증샷을 공개, 본방사수의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드라마 ‘추리의 여왕’은 생활밀착형 추리퀸 설옥(최강희 분)과 하드보일드 베테랑 형사 완승(권상우 분)이 환상의 공조 파트너로 거듭나 범죄로 상처 입은 이들의 마음까지 풀어내는 휴먼 추리 드라마다. 이에 美(미)친 연기 호흡과 더불어 ‘셜록 왓슨’을 능가하는 ‘설옥 완승’ 케미를 선보일 두 사람에게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 특히 두 사람은 앞서 진행된 ‘추리의 여왕’ V앱과 제작발표회를 통해 서로를 최고의 파트너로 꼽는가 하면 상대 배우가 캐릭터와 100%의 싱크로율을 자랑한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아 훈훈함을 더했다. 뿐만 아니라 이들은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이야기하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던 터. 이를 증명하듯 사진 속 권상우와 최강희는 드라마 포스터를 배경으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며 방송 전부터 남다른 케미를 발산하고 있다. 이어 ‘추리의 여왕’의 리플렛을 나란히 들고 적극적으로 드라마를 홍보하는 두 사람에게선 작품을 향한 애정과 첫 방송을 향한 기대감이 고스란히 전해지고 있다. 때문에 연기력과 케미를 바탕으로 매주 수목 안방을 ‘추리 홀릭’으로 빠뜨릴 권상우와 최강희의 활약이 첫방을 더욱 기다리게 만들고 있다. 한편, 투샷만으로도 꿀케미가 터지고 훈훈함이 휘날리는 권상우와 최강희를 만나볼 수 있는 KBS 2TV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은 오늘(5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사진=수컴퍼니,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과장’ 남궁민 이준호, 브로맨스 핵폭풍 ‘설레는 수트발’

    ‘김과장’ 남궁민 이준호, 브로맨스 핵폭풍 ‘설레는 수트발’

    남궁민과 이준호가 원수에서 동지가 된, ‘개과천선 브로맨스’를 결성, 핵폭풍을 예고하고 나섰다. 남궁민과 이준호는 KBS 2TV 수목드라마 ‘김과장’(극본 박재범 연출 이재훈 최윤석)에서 각각 TQ그룹에 입사해 의인으로의 변화를 겪고 있는 자칭타칭 ‘티똘이’ 김성룡 역과 잘나가는 회계범죄 검사에서 TQ그룹 재무이사로 발탁된 서율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김성룡은 자신을 뽑아준 서율이 부정회계를 성공시키기 위해 악행을 일삼자, 서율에게 번번이 태클을 걸며 격한 대립을 보였던 상황. 하지만 지난 15회분에서 서율이 박현도(박영규) 회장의 지시로 괴한들에게 죽을 뻔한 김성룡을 구해주면서, 두 사람의 관계는 ‘반전’을 맞이했다. 이와 관련 지난 17, 18회 분에서는 김성룡과 서율이 ‘개과천선’이라는 공통점으로 의기투합, 역대급 ‘브로 케미’를 선사하면서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김성룡은 박현도 회장의 음모로, 모든 회계부정의 혐의를 뒤집어쓴 서율을 구하고자 한동훈(정문성)검사에게 ‘언더커버 작전’을 내세웠던 터. 당황스러워하는 한검사에게 김성룡은 “나쁜 놈한테도 기회는 필요하잖아요. 억지로 좋은 기회 한 번 줍시다”라며 서율을 풀려나게 만들었다. 더욱이 김성룡은 서율에게 자신이 TQ그룹에 들어와 의인으로 불리게 된 진짜 이유까지 밝히며 서율의 심리를 자극했다. 서율이 자신을 언더커버로 만든 김성룡에게 왜 거짓말을 했냐고 따져 묻자 김성룡이 환골탈태를 위해 기회를 준다 생각하라고 조언했던 것. 그리고는 서율에게 자신이 빙판에 미끄러지면서 이과장 부인을 구해 팔자에 없는 의인이 됐던 것을 고백하며, 우연찮은 기회들이 사람의 인생을 바꾸더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이어 김성룡은 너무 멀리 왔다고 자책하는 서율에게 “그럼 돌아가면 되지 왜요? 가고는 싶은데 두려워서 그러는 거죠?”라는 말을 건네며 서율을 고민하게 만들었다. 결국 ‘개과천선’하기로 결심한 서율이 “가보자! 박회장에게 엿 먹이러”라고 건네자, 김성룡이 “가자!”라고 환한 웃음을 지어내면서 역습을 예고했던 상황. 이어 박현도 회장에게 고발장을 들이대던 로펌 고앤구 변호사가 “이 소송에 대한 관리감독을 위임받은 두 사람을 소개합니다”라고 길을 텄고, 멋진 슈트를 갖춰 입은 김성룡과 서율이 위풍당당하게 등장하면서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티똘이’와 ‘먹쏘’, 신선하고 색다른 두 사람의 ‘브로 케미’가 어떤 ‘사이다’를 날리게 될지 그 결과에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특히 본격적인 ‘개과천선 브로맨스’를 가동한 남궁민과 이준호은 드라마 속만큼, 촬영장에서도 ‘최강 케미’를 과시, 현장을 들썩이게 만들고 있다. 최근 진행된 ‘의기투합 투샷 등장’ 촬영에서 두 사람은 설명이 필요 없는 환상 호흡을 드러냈던 상태. 촬영한 장면을 함께 모니터 하며 유쾌한 ‘닮은꼴 웃음’을 지어 내는가 하면 농담을 주고받고, 다정다감하게 등을 토닥이는 모습으로 주변을 따스하게 물들였다. 서로에 대한 믿음과 의리가 넘치는 남궁민과 이준호, 선후배간의 끈끈한 애정이 또 하나의 명장면을 탄생시켰다. 제작진은 “남궁민과 이준호가 적대적인 관계를 청산하고 브로맨스 케미를 형성하면서 시청자들의 뜨거운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며 “남은 2회분동안 두 사람의 ‘개과천선 브로맨스’가 어떤 사이다 결과를 만들지, 끝까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희애 정유미, 강렬한 포스 ‘파티에서 만난 여신’

    김희애 정유미, 강렬한 포스 ‘파티에서 만난 여신’

    배우 김희애와 정유미의 투샷이 포착됐다. 23일 ‘인스타일 코리아’ 인스타그램에는 “셀린느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파티에서 만난 김희애와 정유미. 너무 아름답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애와 정유미는 어깨를 맞댄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은 각각 올 블랙과 레드 의상으로 여배우의 강렬한 포스를 발산해 시선을 모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스칼렛 요한슨-줄리엣 비노쉬, 다정한 투샷

    [포토] 스칼렛 요한슨-줄리엣 비노쉬, 다정한 투샷

    배우 스칼렛 요한슨(오른쪽)과 줄리엣 비노쉬가 2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영화 ‘공각기동대 : 고스트 인 더 쉘(Ghost in the Shell)’ 프랑스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피고인’ 지성, 신린아와 애정 가득 셀카 “우리 하연이”

    ‘피고인’ 지성, 신린아와 애정 가득 셀카 “우리 하연이”

    ‘피고인’ 지성이 신린아와의 투샷을 공개했다. 21일 지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고인 #신린아 우리 하연이 마지막 촬영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지성이 극 중 딸 ‘박하연’ 역을 맡은 아역배우 신린아와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극 중 부녀 관계인 두 사람은 카메라 밖에서도 다정한 모습을 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신린아는 꽃다발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은 이날 오후 10시 최종회가 방송된다. 사진=지성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박지성 근황, 밀라노의 흔한 조기축구 풍경 ‘딸도 등장’

    박지성 근황, 밀라노의 흔한 조기축구 풍경 ‘딸도 등장’

    축구선수 출신 박지성과 하비에르 사네티의 투샷이 공개됐다. 배성재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밀라노의 흔한 조기축구 풍경. 박서방 vs 사네티”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박지성과 사네티가 축구장에서 사이좋게 대화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박지성은 딸 연우를 안고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성재는 “연우의 난입으로 수차례 중단”이라고 재치 넘치는 설명을 더하기도 했다. 한편, 박지성은 배성재 아나운서의 주선으로 만난 김민지 아나운서와 2014년 5월 결혼했다. 사진 = 배성재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광희X추성훈, 소속사 선후배의 훈훈한 투샷 ‘남다른 패션 센스’

    광희X추성훈, 소속사 선후배의 훈훈한 투샷 ‘남다른 패션 센스’

    광희가 추성훈과의 우정을 과시했다. 8일 광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성훈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블랙 패션으로 스타일링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평소 패셔니스타로 잘 알려진 추성훈은 완벽한 핏에 코트와 선글라스 등으로 스타일링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광희 또한 올블랙 패션으로 편안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오는 13일 군입대를 앞두고 있는 광희는 최근 추성훈 소속사 본부이엔티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사진=광희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전소미x에릭남 ‘유후’ 티저 이미지 공개 ‘풋풋 커플’ 설렘지수 폭발

    전소미x에릭남 ‘유후’ 티저 이미지 공개 ‘풋풋 커플’ 설렘지수 폭발

    가수 에릭남의 콜라보레이션 파트너 ‘꽃소녀’의 정체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에릭남은 오늘(7일) 오전, 공식 SNS를 통해 자신의 이름을 내 건 첫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의 첫 신곡 ‘유후(You, Who?)’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콜라보 주인공 전소미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훈훈한 에릭남과 풋풋한 전소미의 그림같이 아름다운 투샷이 눈길을 끈다. 깔끔하고 댄디한 모습의 에릭남과 앙증맞은 표정으로 환하게 웃고 있는 전소미는 러블리한 커플로 설렘지수를 높이고 있다. 더욱이 두 사람은 최근 모바일이나 SNS 상에서 연결된 남자친구인 랜선남친과 여자친구인 랜선여친의 대표주자인 만큼, 랜선커플 에릭남과 전소미가 함께 한 신곡 ‘유후(You, Who?)‘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특히, 에릭남과 전소미의 손끝이 붉은 색으로 연결된 연결고리가 팬들의 궁금증을 더했다. 전소미는 아이오아이(I.O.I) 활동을 마무리 한 이후, 솔로로서 첫 음악 행보에 나선다. 매력적이 보이스와 통통 튀는 매력의 소미가 에릭남과 협업한 신곡 ’유후‘를 통해 첫 듀엣곡에 도전하게 됐다. 에릭남과 소미가 함께한 신곡 ’유후‘는 랜선커플의 꿀 조합처럼 풋풋한 연애의 시작을 소재로 한 곡으로, 기존 봄 시즌송과는 차별화된 색다른 스토리텔링을 담을 예정이다. 한편, 에릭남은 신곡 ’유후‘를 시작으로 매년 봄마다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 ’스프링 노트(SPRING NOTE)‘로 팬들을 찾을 계획이다. 그 첫 번째 페이지인 신곡 ’유후‘는 오는 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전격 공개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힘쎈여자 도봉순’ 박보영♥박형식, 달달 투샷 포착 ‘스틸만 봐도 심쿵’

    ‘힘쎈여자 도봉순’ 박보영♥박형식, 달달 투샷 포착 ‘스틸만 봐도 심쿵’

    ‘힘쎈여자 도봉순’ 박보영과 박형식의 달달한 모습이 포착됐다. 첫 회부터 뜨거운 호평 속에 시청률 4%를 돌파하는 저력을 과시한 JTBC 새 금토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극본 백미경 연출 이형민 제작 JS픽쳐스, 드라마하우스) 측이 25일 박형식 밀착경호에 나선 박보영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해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지난 첫 회에서는 ‘하루살이’ 알바 인생을 살면서도 운명적 로맨스를 꿈꾸던 도봉순이 뜻하지 않는 사건에 휘말려 우여곡절 끝에 똘끼충만한 게임회사 대표 안민혁의 경호원으로 취업하게 된 배경이 그려졌다. 선천적으로 어마무시한 힘을 타고난 ‘순수 괴력녀’ 도봉순은 그간 사람들의 눈을 피해 힘을 숨기며 살아왔지만 억울하게 폭행을 당하는 운전기사를 구하고자 힘을 사용했고, 우연히 지나던 안민혁의 눈에 띄었다. 의문의 협박을 받고 있던 안민혁이 도봉순을 개인 경호원으로 채용하면서 두 사람의 심상치 않은 인연이 시작됐다. 그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박형식과 박보영은 다정하게 손을 꼭 잡고 길거리를 거닐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아이스크림을 시크하게 내민 박보영과 양 손 한가득 짐을 든 박보영의 뾰로통한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여기에 봉순이 아빠 도칠구(유재명 분)의 호두카페에 가게 된 박보영, 박형식의 화기애애한 비하인드컷도 함께 공개돼 궁금증을 더한다. 꿀이 뚝뚝 떨어지는 달달한 눈맞춤에 이어 환하게 웃는 ‘멍뭉커플’ 박보영, 박형식의 모습이 설렘지수를 높인다. 밀착경호인지 데이트인지 부러운 근무환경을 자랑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본방사수의 유혹을 더한다. 티격태격하며 불붙게 될 두 사람의 꿀케미가 벌써부터 기대된다. 한편, 빠른 전개 속에서도 쉴 새 없이 빵빵 터뜨리며 한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안방극장에 큰 웃음을 안겼다. ‘B급 병맛 코드’에 재기발랄한 CG도 압권이었다. 여기에 박보영 박형식 지수의 달달하고 러블리한 케미까지 더해지며 역대급 로코의 탄생을 예고하고 나선 ‘힘쎈여자 도봉순’. 뿐만 아니라 방송 말미엔 방송 말미 여성을 대상으로 연쇄 범죄를 암시, 쫄깃한 긴장감까지 고조시키며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호기심을 높이고 있다.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뉴 히로인 탄생 예고와 함께 역대급 꿀잼 명장면을 속출시키며 시청자들을 제대로 사로잡은 ‘힘쎈여자 도봉순’은 1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 4.04%를 기록, 첫 방송부터 4%를 돌파하는 저력을 과시하며 뜨거운 호평 속에 대박드라마의 탄생을 알렸다. 드라마 불모지라 할 만한 시간대인 금토 심야 11시 편성에도 높은 시청률을 기록해 기대감을 한층 끌어 올리고 있다. ‘힘쎈여자 도봉순’ 2회는 오늘(25일) 밤 11시에 JTBC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JS픽쳐스, 드라마하우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가인, 하정우와 다정한 투샷 ‘의외의 친분’ 눈길

    가인, 하정우와 다정한 투샷 ‘의외의 친분’ 눈길

    가수 가인과 배우 하정우의 투샷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9일 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정우와 다정한 모습으로 찍은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가인은 섹시한 의상으로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안경을 쓴 하정우는 꾸미지 않은 상태에서도 훈훈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최근 활동을 하지 않은 만큼 그의 근황을 본 팬들은 댓글을 통해 반가운 기색을 내비쳤다. 한편, 하정우는 올해 영화 ‘1987’(가제, 감독 장준환)과 ‘신과 함께’(감독 김용화) 개봉을 앞두고 있다. 가인은 지난달 22일 신곡 ‘Pray’를 발매한 뒤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가인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권상우♥손태영, 결혼 8년차 부부의 신혼 포스

    권상우♥손태영, 결혼 8년차 부부의 신혼 포스

    권상우 손태영 부부의 다정한 투샷이 화제다. 8일 손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거울삼아. #잘맞아 #시작 #재미 #안전 #재충전 #해피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권상우 손태영 부부가 안전모를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2008년 결혼한 권상우와 손태영은 결혼 8년차임에도 달달한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 룩희 군과 딸 리호 양을 뒀다. 한편, 권상우는 KBS2 새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출연을 논의 중이다. 손태영은 오는 3월 방송 예정인 MBC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에 출연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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