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투샷
    2026-07-01
    검색기록 지우기
  • 파업
    2026-07-01
    검색기록 지우기
  • 진도
    2026-07-01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660
  • 정우성, 안젤리나 졸리와 투샷 이미지 공개 ‘환한 미소’

    정우성, 안젤리나 졸리와 투샷 이미지 공개 ‘환한 미소’

    배우 정우성이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와 만난 사진을 공개했다. 5일 정우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젤리나 졸리와 대화를 나누는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3일 할리우드 배우이자 유엔난민기구 특사인 안젤리나 졸리는 서울시 중구 유엔난민기구 한국대표부 서울사무소에서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인 정우성과 만남을 가졌다. 이날 안젤리나 졸리는 정우성의 난민 옹호 역할에 대해 “(배우)동료로서 자랑스럽고 감사하다. 미국을 비롯해 전세계적으로 외국인에 대한 차별과 혐오, 국수주의가 만연한 만큼 제대로 된 정보를 전하는 사람들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우성 또한 “한국에 반난민 정서가 있긴 하지만, 다소 과장되어보인다. 국민 대다수는 아직 난민에 대해 잘 몰라서 의견이 없거나, 난민을 옹호하지만 상당수는 조용하다”고 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는 유엔난민기구 특사 자격으로 지난 2일 한국을 방문, 박상기 법무부 장관과 배우 정우성 등을 만나 예멘 난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뒤 4일 출국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뷰티인사이드’ 이민기♥서현진, 뷰티풀 투샷 공개 ‘달달 그 자체’

    ‘뷰티인사이드’ 이민기♥서현진, 뷰티풀 투샷 공개 ‘달달 그 자체’

    ‘뷰티인사이드’ 이민기, 서현진의 달콤한 순간이 포착됐다. 5일 JTBC 월화드라마 ‘뷰티인사이드’ 측은 오직 한세계(서현진 분)만을 위한 ‘특급 패키지’로 로맨틱 순간을 선물하는 서도재(이민기 분)의 위로 스틸을 공개해 설렘지수를 높였다. 지난 방송에서 엄마 한숙희(김희정 분)와 이별한 한세계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한세계는 자식이 아프면 본인 때문인 것 같다는 엄마에게 ‘한 달에 한 번 다른 얼굴로 변하는’ 마법에 대해 말할 수 없었다. 어김없이 찾아온 마법에 절망하고 있을 때, 엄마가 위독하다는 연락을 받고 병원으로 달려간 한세계(라미란 분). 말없이 울기만 하는 한세계를 단번에 알아본 엄마의 모습은 가슴 먹먹한 감동을 자아냈다. 서도재는 아무도 자신을 못 알아볼까 봐 두려워진 한세계에게 “내가 알아보겠다”는 가장 필요한 위로를 건넸다. 서로의 아픔과 외로움까지 감싸주는 두 사람의 로맨스는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함께 여행을 간 한세계와 서도재는 오직 둘만의 시간을 만끽하고 있다. 엄마의 죽음으로 상실감에 빠진 한세계를 위한 서도재의 특별한 위로법이 포착된 것. 함께 있을 때 누구보다 행복한 미소를 짓는 한세계와 서도재. 사진 속 따뜻하고 달콤한 분위기에서 서로를 향한 애정이 물씬 느껴진다. 무엇보다 평범한 햇살조차 특별하게 만드는 한세계와 서도재의 커플 케미는 로맨틱한 시너지를 끌어올린다. 이어진 사진 속 다정하게 한세계를 감싸는 서도재의 백허그는 그의 마음까지 고스란히 전하며 심박수를 높인다. 5일 방송되는 11회에서 한세계와 서도재의 한층 깊어진 로맨스가 그려진다. 서로에게 단 하나뿐인 존재가 된 두 사람. 꽃길만 걸을 것 같은 한세계와 서도재에게 점차 위기의 그림자가 닥친다. 설렘의 정점에 달한 로맨스에서 어떤 위기가 찾아올지, 시한폭탄 같은 비밀을 간직한 두 사람에게 어떤 변화가 있을지 궁금증을 증폭한다. ‘뷰티인사이드’ 제작진은 “서로의 아픔을 보듬어주는 한세계와 서도재의 로맨스는 특별하고도 애틋하다. 비밀에 가까워지는 사람들이 늘어나며 한세계와 서도재에게도 결정적 위기가 찾아온다. 두 사람이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해 나갈지 지켜봐 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JTBC 월화드라마 ‘뷰티인사이드’는 이날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스튜디오 앤 뉴, 용필름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티저만 봐도 힐링”…‘남자친구’ 송혜교♥박보검, 한폭의 수채화

    “티저만 봐도 힐링”…‘남자친구’ 송혜교♥박보검, 한폭의 수채화

    tvN 새 수목드라마 ‘남자친구’의 감각적인 티저 예고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무채색’ 송혜교에게 ‘유채색’ 박보검의 색감이 드리우며 마주보고 미소 짓는 두 사람의 모습이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오는 11월 28일 밤 9시 30분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수목드라마 ‘남자친구’(극본 유영아/연출 박신우/제작 본팩토리)은 한번도 자신이 선택한 삶을 살아보지 못한 차수현(송혜교 분)과 자유롭고 맑은 영혼 김진혁(박보검 분)의 우연한 만남으로 시작된 설레는 로맨스 드라마. 이 가운데 지난 3일, ‘남자친구’의 티저 예고 영상(http://naver.me/xHCQZHl7)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같은 장소에서 다른 느낌을 내비치고 있는 송혜교와 박보검의 모습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 공개된 티저 예고 영상은 쿠바의 활기찬 거리를 걷는 박보검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생동감 넘치는 쿠바인들의 일상에 녹아 들어 함께 춤을 추는 그의 자유롭고 밝은 자태가 미소를 자아낸다. 하지만 곧 다채로운 색감은 온데간데 없이 흑백으로 드리운 적막한 거리를 또각또각 울리는 하이힐 소리가 귀를 쫑긋거리게 한다. 그 소리에 고개를 들고 바라보는 박보검과 흑백의 어두운 거리에서 바닥을 내려다 보며 쓸쓸하게 걸어 나오는 송혜교의 모습이 교차돼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어 마주한 무채색의 송혜교와 유채색의 박보검의 투샷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무엇보다 티저 말미 박보검이 송혜교 쪽으로 발걸음을 옮기는 동시에 파도가 일며 박보검의 다채로운 색채로 드리워지는 송혜교와, 이내 같은 색감으로 하나가 된 두 사람의 모습이 따뜻한 설렘과 두근거림을 선사한다. 이에 서로 다른 색을 띤 인생을 살아온 송혜교-박보검이 만나 수채화처럼 물들어갈 달콤한 로맨스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하고 있다. 보는 이들의 감성을 저격하는 ‘남자친구’의 티저 예고 영상이 공개되자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벌써 재밌다”, “이런 드라마 티저 예고 처음 본다. 너무 기대된다”, “티저 예고 영상이 되게 아름답다”, “티저 예고 영상만 보고 이렇게 설렐 줄이야. 28일 언제 돼?”, “올 겨울은 ‘남자친구’다”, “티저 예고 영상에 이미 현망진창 예약이요~”, “진짜 최고의 티저 예고 영상인 듯. 이 짧은 영상 속에 얘기 하고자 하는 모든 게 담겨 있네”, “티저 예고 영상 보니까 더 기대되네요! 화이팅입니다!” 등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tvN 새 수목드라마 ‘남자친구’는 대한민국 최고 톱스타 송혜교-박보검과 영화 ‘7번 방의 선물’, ‘국가대표2’의 각색, 드라마 ‘딴따라’의 극본을 맡았던 실력파 유영아 작가와 드라마 ‘질투의 화신’, ‘엔젤아이즈’로 감각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박신우 감독, 선풍적인 인기 속에 종영한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를 비롯해 ‘명불허전’, ‘그녀는 예뻤다’, ‘주군의 태양’을 제작한 본팩토리가 의기투합한 작품. 오는 28일 밤 9시 30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남자친구’ 박보검 어깨 기댄 송혜교, 포스터 한 장만으로 “심박수 상승”

    ‘남자친구’ 박보검 어깨 기댄 송혜교, 포스터 한 장만으로 “심박수 상승”

    tvN 새 수목드라마 ‘남자친구’의 티저 포스터가 공개됐다. 송혜교가 박보검의 어깨 베개를 한 뒷모습이 설렘을 자극한다. 오는 28일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수목드라마 ‘남자친구’는 한번도 자신이 선택한 삶을 살아보지 못한 차수현(송혜교 분)과 자유롭고 맑은 영혼 김진혁(박보검 분)의 우연한 만남으로 시작된 설레는 로맨스 드라마. 2일 ‘남자친구’ 측이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 속에는 보기만 해도 설레는 송혜교-박보검의 투샷이 담겨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송혜교에게 어깨 베개를 해주고 있는 박보검과 그런 그의 어깨에 살포시 기댄 송혜교의 뒷모습에서 따뜻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단 한 장의 티저 포스터만으로도 극의 애틋하고 달달한 분위기를 담았다.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돌담에 걸터앉아 석양이 드리우고 있는 전경을 바라보는 송혜교-박보검의 모습이 조용하고 잔잔하게, 몽글몽글 피어 오르는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남자친구’ 제작진 측은 “낯선 곳에서의 우연한 만남으로 시작된 송혜교 박보검의 로맨스가 시청자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들 것”이라면서 “티저 포스터처럼 따뜻하고 설레는 두 사람의 이야기가 오는 28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남자친구’에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tvN 새 수목드라마 ‘남자친구’는 오는 28일 첫방송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일억개의 별’ 서인국 정소민, 장소불문 스킨십 폭발 “설렘 부스터”

    ‘일억개의 별’ 서인국 정소민, 장소불문 스킨십 폭발 “설렘 부스터”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서인국 정소민의 한 폭의 그림 같은 투샷이 공개됐다. 특히 때와 장소를 불문한 두 사람의 스킨십 무한 스트리밍이 설렘 지수를 최고조로 상승시킨다.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연출 유제원/극본 송혜진/기획 스튜디오드래곤/공동제작 유니콘, 후지 텔레비전 네트워크)(이하. ‘일억개의 별’) 측이 1일(목) 보는 이들의 심장을 폭격하는 서인국(김무영 역)-정소민(유진강 역)의 스킨십 3단계를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지난 31일(수) 방송된 ‘일억개의 별’ 9회는 정소민이 서인국을 향해 굳게 닫혀 있던 마음의 문을 열고 그의 안식처가 되기로 결심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좋은 사람이 되겠다고 약속해”라며 진심 어린 사랑을 고백하는 정소민에게 서인국이 “(좋은 사람이 될 수 있게) 가르쳐줘”라고 화답, 시청자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했다. 지금껏 자신에게 손 내밀어줄 누군가의 따뜻한 위로를 기다려왔다는 듯 정소민의 손을 맞잡은 서인국의 모습이 앞으로의 전개를 더욱 궁금하게 했다. 그런 가운데 무한 재생을 유발하는 서인국-정소민의 스킨십 릴레이가 공개돼 보는 이들의 심박수를 빠르게 높인다. 공개된 스틸 속 두 사람은 가을 소풍을 떠난 모습. 낙엽 지는 풍경 속 해질녘 노을을 바라보는 서인국-정소민의 모습이 한 폭의 그림을 연상시키듯 아름답기만 하다. 특히 뜨겁게 타오르는 사랑만큼 두 사람의 거침없는 초밀착 스킨십이 설렘을 자아낸다. 서로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으로 스킨십에 예열을 시작한 두 사람은 숨도 못 쉴 만큼 서로를 끌어안더니 함께 강을 바라보며 어깨 베개를 해주고 있는 모습. 더없이 행복을 만끽하는 두 사람의 달달한 모습만으로 오늘(1일) 방송되는 10회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일억개의 별’ 제작진은 “해당 장면은 극 중 서인국이 정소민과 자신의 어릴 적 추억이 깃든 장소를 공유하는 모습”이라고 운을 뗀 뒤 “설렘 부스터를 단 두 사람의 스킨십이 무한 폭발할 예정이니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해달라”고 밝혀 기대를 높였다.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은 괴물이라 불린 위험한 남자 무영(서인국 분)과 그와 같은 상처를 가진 여자 진강(정소민 분) 그리고 무영에 맞서는 그녀의 오빠 진국(박성웅 분)에게 찾아온 충격적 운명의 미스터리 멜로. ‘일억개의 별’ 10회는 오늘(1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정해인 윤아, 선남선녀의 훈훈 케미 ‘닮은꼴 미소’

    정해인 윤아, 선남선녀의 훈훈 케미 ‘닮은꼴 미소’

    정해인, 윤아의 투샷이 화제다. 1일 오전 서울 삼성동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는 면세점 오픈 기념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소녀시대 윤아와 배우 정해인이 참석했다. 두 사람은 손하트 포즈를 취하며 선남선녀 케미를 보였다. 두 사람은 환한 미소로 현장을 빛냈다. 한편, 윤아는 지난 9월 소녀시대 유닛 ‘소녀시대 Oh!GG’로 활동했다. 정해인은 지난 5월 종영한 JTBC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서 ‘서준희’ 역으로 열연했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혜선, ♥ 독일인 남자친구에 받은 프로포즈 공개 ‘로맨틱 투샷’

    김혜선, ♥ 독일인 남자친구에 받은 프로포즈 공개 ‘로맨틱 투샷’

    개그우먼 김혜선이 프로포즈를 받은 사실을 공개했다. 30일 김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강 #프로포즈 #프로포즈이벤트 #이웃집찰스 12월 4일에 만나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김혜선이 한강 크루즈 위에서 독일인 남자친구 스테판에게 프로포즈를 받는 모습이 담겼다. 김혜선과 스테판은 반지와 꽃다발을 인증하며 사랑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김혜선과 스테판은 오는 11월 3일 경기도 파주의 한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결혼식을 앞두고 혼인신고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송혜교, 유아인과 얼굴 맞대고 절친 인증 “작품에서 꼭 만나자”

    송혜교, 유아인과 얼굴 맞대고 절친 인증 “작품에서 꼭 만나자”

    배우 송혜교, 유아인의 투샷이 공개돼 화제다. 25일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품에서 꼭 만나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송혜교가 절친인 배우 유아인과 얼굴을 맞대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수수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는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송혜교는 tvN 드라마 ‘남자친구’ 촬영에 임하고 있다. 유아인은 영화 ‘국가부도의 날’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오늘의 탐정’ 최다니엘-박은빈, 핏빛 혈투 “이지아에 최후의 반격”

    ‘오늘의 탐정’ 최다니엘-박은빈, 핏빛 혈투 “이지아에 최후의 반격”

    사회적인 이슈를 녹여낸 스토리와 메시지로 신선한 드라마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오늘의 탐정’이 마지막 4회동안 휘몰아치는 전개를 이어간다. KBS2 수목드라마 ‘오늘의 탐정’(극본 한지완/연출 이재훈/제작 비욘드제이)은 귀신 탐정 이다일(최다니엘 분)과 열혈 조수 정여울(박은빈 분)이 의문의 여인 선우혜(이지아 분)와 마주치며 기괴한 사건 속으로 빠져드는 神본격호러스릴러. 지난 ‘오늘의 탐정’ 27-28회에서는 범죄를 일으키는 귀신 선우혜의 존재가 세상에 알려졌고, 선우혜에 대한 경찰의 추격이 시작됐다. 육체가 기능을 못하고 포위망이 좁혀지자 정여울의 육체가 더욱 필요해진 선우혜. 이에 “내가 여기서 죽어버리면, 너는 아무것도 못하잖아”라며 자신의 목숨을 담보로 선우혜를 막으려는 정여울의 모습이 그려져 각자의 사활을 건 최후의 대결을 예고했다. 그런 가운데, 25일 공개된 스틸 속에는 의미심장한 이다일, 정여울, 선우혜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다일은 이를 꽉 문 채 비장한 눈빛으로 권총을 조준하고 있다. 당장 방아쇠를 당길 것 같은 그의 모습이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이어 자신의 목에 예리한 칼날을 조준한 정여울과 이를 가만히 바라보는 선우혜의 기이한 투샷이 포착됐다. 정여울은 더 이상 죽음이 두렵지 않다는 듯 다부진 표정으로 선우혜를 응시하고 있다. 무엇보다 선우혜는 호시탐탐 정여울 몸에 빙의할 기회를 노리고 있어 이들의 대치상황이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지 궁금증을 높인다. 이어 정신을 잃고 쓰러진 듯한 선우혜와 그를 향해 날카로운 칼을 빼든 정여울의 모습이 공개돼 둘 사이에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과연 자신의 몸을 담보로 선우혜와 거래하려는 정여울의 계획이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지, 이다일은 자신의 목숨보다 소중한 정여울을 지키기 위해 어떻게 반격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와 관련해 ‘오늘의 탐정’ 측은 “총성과 피가 난무하는 혈투 속 최다니엘과 박은빈, 이재균, 이주영이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최후의 반격을 시작한다. 희생을 각오하고 이지아에 맞서는 이들이 이지아의 폭주를 멈추게 할 수 있을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神본격호러스릴러 ‘오늘의 탐정’ 29-30회는 오늘(25일) 밤 10시 KBS2에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일억개의 별’ 서인국, 의식불명 상태 포착..정소민 ‘초조한 표정’

    ‘일억개의 별’ 서인국, 의식불명 상태 포착..정소민 ‘초조한 표정’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서인국이 피멍투성이 몰골로 응급실에 실린 의식불명 자태가 포착돼 충격을 안긴다. 과연 그에게 무슨 일인이 생긴 것인지 불안감을 드리우고 있다. 24일 tvN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측은 방송을 앞두고 서인국(김무영 역)-정소민(유진강 역)의 위태로운 응급실 투샷을 공개해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6회에서 서인국은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지 못한 채 마음의 문을 닫으려는 정소민에게 “마음이 없는 게 불쌍한 거냐? 있는 마음도 모른 체 하는 게 불쌍한 거냐?”라는 돌직구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이후 자신의 마음을 다잡은 듯 서인국을 향해 달려가는 정소민의 모습과 의문의 괴한들에게 무자비 폭행을 당하는 서인국의 모습이 그려져 위기감을 드높였다. 서인국이 의식을 잃은 채 차가운 바닥에 쓰러져있는 모습이 공개돼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피멍투성이 얼굴로 점점 희미해져 가는 의식에 눈조차 뜨지 못하는 서인국의 모습이 충격을 안기는 가운데 그의 몸을 부여잡고 바들바들 떠는듯한 정소민의 모습이 애처롭기만 하다. 또 다른 스틸 속 서인국은 의식불명 상태로 응급실에 누워 있는 모습. 얼굴 가득한 피멍과 터진 입술, 목과 가슴에 단단히 감긴 압박 붕대만으로 그의 상태가 심각하다는 것을 엿보게 한다. 한편 정소민은 불안하고 초조한 표정을 짓고 있는데 그녀의 눈빛에서 서인국을 향한 걱정스런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과연 서인국이 의문의 괴한들에게 무자비 폭행을 당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지, 아슬아슬한 죽음의 위기에 봉착한 것인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서인국은 ‘피멍투성이 자태’ 장면을 위해 장시간에 걸쳐 꼼꼼하게 분장을 한 후 현장에 등장했다. 그는 카메라의 세밀한 각도에 맞춰 꼼꼼하게 동선을 체크하는가 하면, 대본에 몰입한 채 정소민과 빈틈없이 연기 합을 맞춰가는 모습으로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렸다는 후문. ‘일억개의 별’ 제작진은 “오늘(24일) 7회에서는 서인국의 무자비 폭행 사건 전말이 밝혀질 예정”이라며 “특히 이번 사건은 정소민이 서인국을 향한 마음의 문을 여는 기폭제가 될 전망이다. 두 사람이 강렬한 끌림 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할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해달라”고 밝혔다. 한편, tvN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은 24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일억개의 별’ 측 “박성웅, 서인국 향한 자제불가 분노”

    ‘일억개의 별’ 측 “박성웅, 서인국 향한 자제불가 분노”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아찔한 옥상 난간에 선 서인국-박성웅의 분노 폭발 멱살잡이가 포착됐다. 박성웅이 서인국을 향한 감정을 쏟아내는 가운데 두 사람의 첨예한 숨멎 대립이 본 방송을 향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연출 유제원/극본 송혜진/기획 스튜디오드래곤/공동제작 유니콘, 후지 텔레비전 네트워크)(이하. ‘일억개의 별’) 측은 7회 방송을 앞두고 23일(화) 서인국(김무영 역)-박성웅(유진국 분)의 격렬한 대립이 담긴 투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지금껏 본 적 없는 박성웅의 살벌한 모습은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관심을 자아낸다. 앞서 방송된 ‘일억개의 별’ 6회에서 유진국은 김무영이 여대생 살인사건의 진범이 아닐 수 있다는것을 깨닫는다. 김무영의 절친한 동생 임유리(고민시 분)가 살인용의자처럼 왼손잡이인데다 약물중독으로 사건 당일의 기억이 전무한 것. 이에 여대생 살인사건의 실질적인 범인이 김무영에서 임유리로 확대된 상황 속 누가 진짜 범인인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공개된 스틸 속 박성웅은 차가운 눈빛으로 서인국의 멱살을 틀어쥔 채 난간으로 밀어붙이고 있어 긴장감을 최고조에 달하게 한다. 금방이라도 떨어질 듯 아슬아슬한 상황 속 극한의 감정을 폭발시키는 박성웅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손에 땀을 쥐게 한다. 항상 이성적인 태도로 일관하던 박성웅이 서인국을 향해 자신의 모든 감정을 쏟아내고 있어 그가 이성을 잃을 만큼 분노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반면 서인국은 자신의 목을 죄는 박성웅에 팽팽하게 맞서고 있는 모습. 자신을 압박하는 박성웅의 수사망에도 항상 미소로 일관했던 서인국이 격앙된 감정을 드러내고 있는 것. 눈에 핏기가 서릴 만큼 충혈된 서인국의 눈빛을 통해 두 사람의 대립이 곧 큰 파장을 불러일으킬 것인지 관심을 높인다. 서인국-박성웅은 ‘분노 폭발 멱살잡이’ 장면이 두 사람의 격렬 대립을 담은 만큼 수 차례 리허설을 통해 연기 호흡을 맞추며 철저하게 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두 사람은 눈빛 대면만으로 그간 켜켜이 쌓인 감정의 골을 터트리는 김무영-유진국의 감정을 디테일하게 표현, 스태프들의 숨을 멎게 할 만큼 긴장감 넘치는 장면을 완성했다는 후문. ‘일억개의 별’ 제작진은 “이번 주 방송에서 박성웅은 서인국을 향해 스스로도 자제 불가한 극한의 분노를 터트린다”며 “한 치의 물러섬 없는 두 사람의 충돌이 극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이끌 예정이니 23일(수) ‘일억개의 별’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해달라”고 밝혔다.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은 괴물이라 불린 위험한 남자 무영(서인국 분)과 그와 같은 상처를 가진 여자 진강(정소민 분) 그리고 무영에 맞서는 그녀의 오빠 진국(박성웅 분)에게 찾아온 충격적 운명의 미스터리 멜로. 매주 수,목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황미나 기상캐스터, 회사 앞 데리러 온 김종민에 “멋있어”

    황미나 기상캐스터, 회사 앞 데리러 온 김종민에 “멋있어”

    김종민, 황미나의 달달한 투샷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멋있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김종민이 자신의 차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해당 사진은 최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 김종민은 황미나를 데리러 회사 앞으로 온 모습이다. 황미나는 김종민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김종민과 황미나는 TV조선 ‘연애의 맛’에 출연하며 달달한 데이트를 즐겼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보아 정규 9집 ‘WOMAN’으로 컴백 “타이틀곡 직접 작사”

    보아 정규 9집 ‘WOMAN’으로 컴백 “타이틀곡 직접 작사”

    가수 보아가 정규 9집 ‘WOMAN’(우먼)으로 컴백한다. 16일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보아는 오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다채로운 장르의 총 10곡이 수록된 정규 9집 ‘WOMAN’을 공개하고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이번 타이틀 곡 ‘Woman’은 리드미컬한 베이스 라인과 경쾌한 신스 사운드, 리듬이 보아의 시원한 보컬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 있는 팝 댄스 곡으로, 보아가 직접 작사한 가사에는 당당한 여성의 모습을 담았으며, 독보적 아우라가 돋보이는 보아표 퍼포먼스도 만날 수 있어 최강 걸크러시 매력을 만끽하기에 충분하다. 또한 보아는 지난 1월 싱글 ‘내가 돌아’, 2월 미니앨범 ‘ONE SHOT, TWO SHOT’(원샷, 투샷)으로 세련된 힙합 스웨그부터 매혹적인 카리스마, 친근한 매력까지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여 주목 받았으며, 이번에는 정규 앨범으로 한층 풍성한 음악과 색다른 변신을 예고한 만큼, 올 한해를 화려하게 수놓을 보아의 활약이 더욱 기대를 모은다. 한편, 보아 정규 9집 ‘WOMAN’은 10월 25일 음반으로도 발매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종민♥황미나 “오늘부터 1일” 달달한 투샷

    김종민♥황미나 “오늘부터 1일” 달달한 투샷

    김종민, 황미나의 달달한 투샷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최근 황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황미나랑 오늘부터 1일 #종미나 커플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연애의 맛 #심쿵커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김종민이 황미나와 사귄 지 1일을 의미하는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황미나는 ‘황미나랑 오늘부터 1일’이라 적힌 꽃다발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김종민과 황미나는 TV조선 ‘연애의 맛’에 출연하며 달달한 데이트를 즐겼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서인국-박성웅 맞대면 포착 ‘팽팽 긴장감’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서인국-박성웅 맞대면 포착 ‘팽팽 긴장감’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서인국-박성웅의 폭풍전야 맞대면이 포착돼 긴장감을 폭발시킨다. 10일 tvN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측은 서인국, 박성웅이 팽팽한 눈빛으로 맞서고 있는 투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일억개의 별’ 2회는 베일에 싸인 김무영(서인국 분)의 미스터리한 매력과 함께 첫 만남 이후 그에게 묘한 기시감을 느끼는 유진국(박성웅 분)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특히 유진국은 “걔를 보면 자꾸 긴장이 돼”라며 김무영을 향한 적대적인 감정을 감추지 못해 향후 펼쳐질 두 사람의 극렬한 대립을 예고하면서 이들 관계가 어떻게 변할지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공개된 스틸에는 서인국-박성웅이 마주선 채 서로를 예의주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서인국은 여유로운 미소로 박성웅을 응시하는 반면 박성웅은 날이 선 강렬한 눈빛으로 매섭게 시선을 고정하고 있다. 두 사람 사이의 싸늘한 신경전이 적막을 깰 듯 보는 이들을 숨 죽이며 절정의 긴장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특히 이들이 맞대면한 장소가 의미심장한데, 바로 서인국의 집인 것. 박성웅이 서인국을 찾아간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서인국-박성웅은 ‘폭풍전야 맞대면’ 촬영에 앞서 유제원 감독과 장면에 대한 논의를 거듭하며 긴장감 넘치는 씬을 완성하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두 사람은 촬영에 돌입하자마자 속내를 드러내지 않는 눈빛과 표정으로 촬영장을 압도하며 강렬한 장면을 완성했다는 후문.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제작진은 “극 중 서인국을 향해 형사 본능을 발동시키며 의심의 촉을 바짝 세웠던 박성웅이 그에게 접근하면서 이들의 대립이 본격화된다”며 “의문의 여대생 살인사건을 둘러싼 서인국-박성웅의 팽팽한 신경전이 극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예정이니 두 남자의 앞날을 본 방송을 통해 지켜봐달라”고 밝혔다. 한편, tvN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은 10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최고의 이혼’ 차태현X배두나, 결국 이혼 선언...어색한 가족모임 포착

    ‘최고의 이혼’ 차태현X배두나, 결국 이혼 선언...어색한 가족모임 포착

    ‘최고의 이혼’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8일 첫 방송된 KBS2 새 월화드라마 ‘최고의 이혼’이 시청자 이목을 집중시켰다. 차태현과 배두나는 현실적인 부부 호흡을 보여주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날 방송된 ‘최고의 이혼’ 1, 2회에서는 만사 퉁퉁대고 틱틱대는 남편 조석무(차태현 분)에게 지친 강휘루(배두나 분)가 결국 이혼을 선언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사소한 일로 부딪히지만, 각자의 입장에서 보면 서로 맞지 않는 성격이 이혼 사유가 됐다. 첫 회부터 ‘이혼’이라는 문턱에 선 두 사람 이야기가 앞으로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갈지 시청자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3, 4회 방송을 앞두고 ‘최고의 이혼’ 제작진은 조석무와 강휘루가 뜻밖의 장소에 함께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바로 강휘루의 시골 친정집. 이혼 선언 후 가족 모임에 참석한 두 사람 모습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공개된 사진 속 조석무는 강휘루 친척들에게 둘러싸인 채 노래를 부르고 있다. 왁자지껄 흥이 오른 친척들의 분위기와는 달리, 조석무는 우물쭈물 어정쩡한 모습이다. 또 호탕하게 웃고 있는 장인어른과의 어색한 투샷도 눈길을 끈다. 그런 조석무를 바라보는 강휘루의 표정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없어 호기심을 더한다. 과연 두 사람은 여기서 마음의 간격을 좁힐 수 있을까. 한편 ‘최고의 이혼’은 ‘결혼은 정말 사랑의 완성일까?’라는 물음에서 시작해 사랑, 결혼, 가족에 대한 남녀의 생각 차이를 유쾌하고 솔직하게 그리는 러브 코미디다. 일본에 큰 사회적 반향을 일으킨 작품을 원작으로 한다. ‘최고의 이혼’ 3, 4회는 이날(9일) 오후 10시 KBS2에서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윤화♥김민기, 사랑해서 더 닮는 예비부부 ‘달달 분위기’

    홍윤화♥김민기, 사랑해서 더 닮는 예비부부 ‘달달 분위기’

    홍윤화, 김민기의 다정한 투샷이 공개돼 화제다. 8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이번주 월남쌈 코너는 꿀 떨어지는 예비 부부! #홍윤화 #김민기 두분과 함꼐 합니다~~ #저기요 #꿀떨어졌어요 #달달 #부럽다 #내님은어디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결혼을 앞둔 개그맨 김민기, 홍윤화의 모습이 담겼다. 턱에 손을 대고 귀여운 포즈를 취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귀여운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한편, 두 사람은 8년 열애 끝에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종민♥황미나, 갈수록 닮아가는 두 사람 “따라쟁이”

    김종민♥황미나, 갈수록 닮아가는 두 사람 “따라쟁이”

    김종민, 황미나의 투샷이 공개돼 화제다. 8일 황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따라쟁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황미나가 김종민과 TV조선 ‘연애의 맛’을 함께 촬영했을 당시의 모습이 담겼다. 전날 공개된 방송분에서 황미나와 김종민은 익스트림 스포츠 데이트를 즐겼다. 익스트림 스포츠 체험을 위해 헬멧을 쓰고 있는 두 사람은 똑같은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했다. 포즈는 물론 표정까지 닮은 듯한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종민과 황미나는 TV조선 ‘연애의 맛’에 출연하며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박희본, 故 김주혁 산소 방문 “조촐한 생일상 #그립습니다”

    박희본, 故 김주혁 산소 방문 “조촐한 생일상 #그립습니다”

    박희본이 배우 故 김주혁의 산소를 찾았다. 4일 박희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렵게 생각하려니 한도 끝도 없다’ 다시 한번 정답을 듣고 왔다. 조촐하고 소박한 생일상과 한바탕 투정을 부리고 오려 했는데. 쑥스러워 같이 찍자 말도 건네지 못해 이렇게나마 선배님과 투샷. #보고싶은 김주혁 오빠 #그립습니다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박희본이 故 김주혁 묘지 앞에 있는 모습이 담겼다. 고인의 묘 앞에는 그를 그리워하는 많은 사람들의 꽃다발이 놓여 있었다. 한편, 김주혁은 지난해 10월 3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서 불의의 교통사고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뷰티 인사이드’ 서현진부터 안재현까지 비하인드컷 공개 “설렘지수↑”

    ‘뷰티 인사이드’ 서현진부터 안재현까지 비하인드컷 공개 “설렘지수↑”

    ‘뷰티 인사이드’가 극강의 로맨틱 케미로 무장해 설렘지수를 높인다. JTBC 새 월화드라마 ‘뷰티 인사이드’ 측은 26일 본 방송을 기대할 수밖에 없는 서현진, 이민기, 이다희, 안재현의 꿀케미 폭발하는 현장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뷰티 인사이드’는 한 달에 일주일 타인의 얼굴로 살아가는 한세계(서현진 분)와 일 년 열두 달 타인의 얼굴을 알아보지 못하는 서도재(이민기 분)의 조금은 특별한 쌩판 초면 로맨스를 그린다. 신드롬을 불러일으키며 큰 사랑을 받은 ‘또 오해영’의 송현욱 PD와 참신한 필력의 임메아리 작가가 의기투합해 원작과는 또 다른 매력의 로맨틱 코미디를 기대케 한다. 사랑스럽고 현실적인 디테일을 통해 그 어떤 캐릭터도 공감대를 높이는 서현진, 대체 불가한 매력으로 자신만의 연기 세계를 펼치는 이민기, 대세 배우로 떠오른 이다희, 신비로운 매력과 개성을 가진 안재현까지 ‘로코력 만렙’ 배우들이 총출동해 심장을 저격하는 설렘 시너지를 발산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뷰티 인사이드’. 공개된 비하인드 사진 속 배우들의 달달한 분위기만으로도 본 방송에 대한 기대를 뜨겁게 달군다. ‘로코 여신’ 서현진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사랑스러움이 뚝뚝 묻어나는 에너지로 현장 분위기를 밝게 만든다. 잔망스러운 손하트와 광대 미소를 자아내는 귀여운 표정은 서현진이 그려낼 한세계의 매력을 더욱 기대케 한다. 수려한 외모에 탁월한 두뇌까지 겸비한 시크한 매력의 서도재로 분한 이민기는 현장에서 냉미남의 카리스마를 벗고 부드러운 미소와 훈훈한 비주얼로 여심을 저격한다. 도도하고 화려한 스타일링보다 더 빛나는 이다희의 상큼한 윙크는 분위기마저 화사하게 만든다. 거기에 류은호와 퍼펙트 싱크로율 자랑하며 엘프美를 뽐내는 안재현의 청량한 미모까지, 자체발광 비주얼을 풀 장착한 ‘뷰티 인사이드’ 촬영 현장은 보기만 해도 눈이 즐겁다. 무엇보다 흥미로운 부분은 배우들의 케미와 호흡이다. 시종일관 웃음이 끊이질 않는 사진에서는 따뜻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느껴진다. 서현진과 이민기는 나란히 카메라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설렘 투샷을 완성한다. 서현진과 이민기가 만들어내는 로맨틱한 아우라는 ‘뷰티 인사이드’에서 보여줄 두 사람의 호흡을 기대케 한다. ‘뷰티 인사이드’ 제작진은 “서현진, 이민기, 이다희, 안재현의 호흡은 단연 최고다. 누구랄 것도 없이 촬영장의 비타민 역할을 해주고 있다”며 “따뜻하고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배우들의 케미도 더욱 빛을 발하고 있으니 기대해도 좋다”고 설명했다. 한편 ‘뷰티 인사이드’는 오는 10월 1일 오후 9시 30분 JTBC에서 첫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