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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민석과 설혁수의 만남”...설민석 만난 권혁수 ‘남다른 싱크로율’

    “설민석과 설혁수의 만남”...설민석 만난 권혁수 ‘남다른 싱크로율’

    ‘어쩌다 어른’에 출연한 설민석이 배우 권혁수와 한자리에 선 모습이 화제다. 28일 tvN ‘어쩌다 어른’ 측은 “설민석&설혁수의 역사저인 첫 만남”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선공개했다. 영상에는 역사강사 설민석과 배우 권혁수가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권혁수는 평소 설민석의 성대모사를 잘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실제로 만나는 것이 오늘이 처음이라고 말하며 서로를 신기하게 바라봤다. 두 사람은 어색하게 악수를 나눴다. 권혁수는 “(성대모사를) 할 줄 알고 안경을 준비해 왔다”며 설민석이 쓰는 안경과 비슷한 안경을 준비해 성대모사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설민석은 “진품 나갑니다”라는 말과 함께 “‘어쩌다 어른’을 사랑하시는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들 안녕하십니까, 설민석입니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설민석의 멘트에 이어 권혁수는 “짝퉁 나가겠습니다”라는 말과 함께 “‘어쩌다 어른’을 사랑하시는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들 안녕하십니까, 설민석 전문가 설혁수입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의 투샷이 공개되면서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한편, tvN ‘어쩌다 어른’은 28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진심이 닿다’ 이동욱, 유인나와 첫 연애 시작 “오늘 1일 합시다”

    ‘진심이 닿다’ 이동욱, 유인나와 첫 연애 시작 “오늘 1일 합시다”

    tvN ‘진심이 닿다’ 이동욱-유인나가 본격적인 연애에 돌입했다. 생애 첫 연애를 시작한 ‘연애치’ 이동욱-유인나의 풋풋한 연애기가 안방극장 가득 봄바람처럼 따뜻한 설렘을 전파하며 눈을 떼지 못하게 했다. ‘진심이 닿다’ 7화 시청률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가구 평균 4.4%, 최고 4.9%를 기록했다.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지난 27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극본 이명숙, 최보림/ 연출 박준화/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7화에서는 첫 연애를 시작한 권정록(이동욱 분)과 오진심(예명 오윤서, 유인나 분)의 모습이 그려져 심장을 몽글몽글하게 만들었다. 오진심은 권정록이 자신에게 고백해주기만을 기다렸다. 하지만 권정록은 오진심의 기대와는 달리 고백을 하지 않았고, 속상해진 오진심은 술에 취해 권정록에게 전화를 걸어 취중 고백을 쏟아냈다. 그는 “나 변호사님한테 고백 받고 싶어서 미쳐버릴 거 같아요. 변호사님 나한테 고백하기 싫어요? 그럼 내가 먼저 할게요. 나 변호사님 좋아해요”라면서 하루 종일 고백해주기만을 기다렸다고 밝혔고, 권정록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후 권정록은 결론을 짓지 않은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오진심에게 제대로 고백하고자 다짐했다. 그러나 로펌에 출근하지 않은 오진심. 이에 권정록은 오진심의 과거 인터뷰 영상에서 닭발과 손 편지를 좋아한다는 정보를 발견하고, 손 편지를 작성한 뒤 닭발집으로 향했다. 때마침 닭발집을 찾은 오진심과 마주하게 된 권정록은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제대로 된 고백을 하고 싶은데..”라며 손 편지를 건넸다. 곧장 편지를 펴본 오진심은 ‘우리 연애합시다’라는 권정록의 진심 어린 투박한 고백에 그에게 달려가 백허그를 하며 주체할 수 없는 기쁨을 터뜨리는 모습으로 설렘을 자아냈다. 첫 연애의 시작을 알리며 풋풋한 설렘으로 물든 두 사람의 표정이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했다. 하지만 ‘연애치’들의 첫 연애는 순탄치 않았다. 오진심은 의도치 않게 어그러진 첫 데이트를 시작으로, 자신을 최윤혁(심형탁 분)의 비서로 순순히 보내주는 등 무심해 보이는 권정록에게 서운함을 쌓아갔다. 특히 오진심은 활동 당시 라이벌이었던 황연두(황보라 분)에 대한 분노 섞인 하소연에 변호사가 의뢰인을 상담하듯 논리 정연하게 설명하는 권정록의 모습에 서운함을 감출 수 없었다. 이후 집 앞에 도착하자 오진심은 “진짜 미안하지만 저 오늘도 1일 안 할래요”라며 기운 빠진 모습으로 뒤 돌아섰고, 권정록은 오진심을 떠올리며 깊은 고민에 빠졌다. 이내 권정록은 보다 적극적이 된 모습으로 심쿵을 유발했다. 고민 끝에 오진심에게 향한 권정록은 “데이트합시다”라더니 “아무리 생각해봐도 오늘을 넘기면 안될 거 같아서. 더 이상 지체하고 싶지 않습니다. 우리 오늘 1일 합시다”라며 진심을 전했다. 그렇게 어둠이 내린 천문대에서 오진심과 첫 데이트를 하게 된 권정록은 서운하게 만들어서 미안하다며 “오진심 씨가 원하는 속도 보다 더딜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제 나름의 속도로 한걸음씩 다가가겠습니다. 천천히, 오랫동안”이라고 말해 오진심을 감동케 했다. 이어 권정록은 그의 팔을 끌어당겨 자신의 품 안에 넣은 뒤 “좋아합니다. 오진심 씨, 좋아해요. 많이”라며 따뜻한 고백을 전해 심장 떨림을 증폭시켰다. 더욱이 달콤한 포옹을 나누는 두 사람의 설레는 투샷은 더욱 깊어질 봄바람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그런가 하면 구남친 김세원과 구여친 유여름(손성윤 분)의 관계에도 새로운 물결이 일기 시작했다. 임윤희 사건에서 패소한 뒤 유여름은 결국 급성 위염과 몸살로 쓰러졌다. 그리고 그의 옆을 지키던 김세원. 이후 유여름은 김세원에게 까칠하게 반응하다. 결국 그의 다정한 말에 눈물을 터뜨리고 말았다. 무엇보다 가만히 안아주는 김세원과 그에게 안겨 펑펑 우는 유여름의 모습은 앞으로의 관계 변화를 예상케 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진심이 닿다’ 8화는 오늘(28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빙의’ 송새벽X고준희, 형사와 영매의 만남 “기묘 사건→묘한 썸”

    ‘빙의’ 송새벽X고준희, 형사와 영매의 만남 “기묘 사건→묘한 썸”

    OCN 새 수목드라마 ‘빙의’에서 송새벽과 고준희의 투샷이 공개됐다. ‘빙의’는 영이 맑은 불량 형사 강필성(송새벽)과 강한 영적 기운을 가진 영매 홍서정(고준희)이 사람의 몸에 빙의해 범죄를 저지르는 사악한 영혼을 쫓는 영혼추적 스릴러. 오는 3월 6일 첫 방송을 앞두고 필성과 서정의 투샷이 공개돼 관심을 모은다. 신분증을 보여주기 전까진 종종 범인으로 오해받는, 그러나 알고 보면 강력계 형사 필성과 영매의 운명을 타고 났지만 평범하게 살려고 노력하는 서정. 언뜻 보기에 접합점 하나 없을 것 같은 두 사람은 어떻게 얽히게 된 걸까. 그리고 사람들과 거리를 두고 살 수밖에 없었던 외로움이 있는 서정 앞에 유난히 맑은 영혼을 가진 필성의 존재는 어떤 의미로 다가오게 되는 걸까. 오늘(19일) 공개된 스틸컷에는 감정을 읽을 수 없는 묘한 표정으로 서로를 응시하고 있는 필성과 서정이 포착됐다. 하지만 이내 서정의 입가에 번지는 장난스러운 미소. 필성의 무엇이 무심한 서정을 변화하게 만들었는지 궁금해진다. ‘빙의’ 제작진은 “연이어 벌어지는 기묘한 사건들, 그 안에서 변화하는 인물들의 감정선 속에서 시작되는 묘한 썸은 주목할 만한 포인트”라며 “고준희, 송새벽 두 배우의 시너지를 기대해달라”고 귀띔했다. ‘빙의’는 오는 3월 6일 오후 11시 처음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진심이 닿다’ 이동욱♥유인나, 그린라이트 외치게 만든 ‘썸 시그널 5’

    ‘진심이 닿다’ 이동욱♥유인나, 그린라이트 외치게 만든 ‘썸 시그널 5’

    ‘진심이 닿다’ 이동욱-유인나의 썸 시그널이 포착돼 시청자들의 심장을 몽글몽글하게 만들고 있다. tvN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극본 이명숙, 최보림/ 연출 박준화/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는 어느 날, 드라마처럼 로펌에 뚝 떨어진 대한민국 대표 배우 오진심(예명 오윤서, 유인나 분)가 완벽주의 변호사 권정록(이동욱 분)을 만나 시작되는 우주여신 위장취업 로맨스. 특히 티격태격하던 권정록-오진심의 사이에 피어 오르기 시작한 썸 기운이 안방극장까지 핑크빛으로 물들이고 있는 바, 본격적인 썸 돌입을 앞둔 듯한 두 사람의 ‘썸 시그널’를 짚어봤다. 썸 시그널 #1 권정록, “제가 저 분 변호사입니다” 오진심 위한 첫 흑기사 활약! 첫번째 썸 시그널은 오진심의 흑기사로 나선 권정록이다. 2화, 오진심은 서툰 운전실력으로 출근을 하던 중 뒤차의 보복 운전으로 인해 안절부절 못하는 상황에 놓이게 됐다. 이때 오진심을 협박하는 뒤차 운전자를 막아선 권정록. 그는 “그만 하시죠. 지금부터 저랑 얘기하시면 됩니다. 저는 저 분 변호사입니다”라며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등 위기에 처한 오진심을 구해주는 모습으로 관심을 집중시켰다. 특히 이는 오진심에게 신경쓰기 시작한 권정록의 마음이 드러난 첫 장면으로, 이후 권정록은 오진심이 위험에 처했을 때면 어김없이 나타나는 흑기사 면모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썸 시그널 #2 권정록-오진심, 설렘 케미 터뜨린 ‘삐긋 허그’ 두번째 썸 시그널은 권정록-오진심의 삐긋 허그다. 2화 말미, 권정록은 “제 비서로 제대로 일할 기회를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죠”라며 오진심을 향해 미소 지었다. 이에 오진심은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달려가다 발이 삐끗해 넘어질 위기에 직면했다. 이때 앞서 술에 취해 휘청거리던 오진심을 피해 패대기 굴욕을 선사했던 권정록은 그를 안듯이 잡아준 뒤, “저 이번에는 피하지 않았습니다”라고 말해 보는 이들의 심장을 떨리게 만들었다. 무엇보다 서로를 바라보는 두 사람의 눈빛에 일렁이는 설렘이 한층 달콤해질 관계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냈다. 썸 시그널 #3 권정록-오진심, 캠퍼스부터 자동차 극장까지! 공부 빙자한 주말 데이트! 세번째 썸 시그널은 권정록-오진심의 공부를 빙자한 주말 데이트다. 4화, 법 공부를 가르쳐 달라는 오진심의 부탁으로 두 사람은 주말에 대학교 캠퍼스에서 만남을 가지게 됐다. 이때 오진심은 권정록이 옆자리에 앉아 공부를 가르쳐주는 달콤한 캠퍼스 데이트를 상상하기까지 이른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그의 기대와는 달리 칠판에 판서를 하며 가르치는 권정록의 모습에 오진심은 법률 영화로 공부 하자며 자동차 극장 데이트를 제안했고, 이내 팔걸이에 팔을 올리려다 살짝이 손이 닿은 뒤 서로를 의식하기 시작한 두 사람의 모습이 그려져 설렘을 유발했다. 더욱이 이후 각자의 집에서 서로를 떠올리며 웃는 권정록-오진심의 표정은 서로에게 커지고 있는 호감을 알게 해주며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했다. 썸 시그널 #4 권정록-오진심, 찬양하라 갓면봉! 숨멎 한 뼘 밀착! 네번째 썸 시그널은 면봉 하나를 두고 마주한 권정록-오진심의 숨멎 한 뼘 밀착이다. 4화, 권정록은 의뢰인의 스토킹남에게 맞을 위기에 처한 오진심을 구하다 목에 상처를 입게 됐다. 이를 본 오진심은 직접 하겠다는 권정록을 만류하고 면봉으로 소독을 시작했지만, 그와 눈이 마주친 순간 왠지 모를 어색함에 “불편하시면 연고는 직접 바르시겠어요?”라고 제안했다. 하지만 권정록은 오진심과 눈을 맞춘 뒤 “아뇨. 직접 해주시죠”라며 뜻밖의 대답을 전했고, 이어 숨결이 닿을 만큼 가까이 마주하게 된 두 사람의 설렘과 긴장이 감도는 투샷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심멎을 유발했다. 썸 시그널 #5 권정록-오진심, 잠들기 직전 알콩달콩 문자 대화! 마지막 썸 시그널은 권정록-오진심이 잠들기 직전까지 나눈 알콩달콩한 문자 대화다. 4화 말미, 오진심은 의뢰인 스토커남으로부터 지켜준 권정록에게 ‘변호사님!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했어요. 구해주신거요’라고 문자를 보냈다. 이에 권정록은 ‘저도 감사했습니다. 상처 치료해 주셔서’라고 답하며 전에 없던 따뜻한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무엇보다 서로 좋은 꿈 꾸라며 잠들기 직전까지 문자 대화를 이어가는 권정록-오진심의 입가에 떠오른 미소는 서로에 대한 호감을 고스란히 느끼게 해주며 보는 이들의 심장 떨림을 배가시켰다. 이처럼 연애를 글로 배운 ‘연애치’ 권정록과 연애를 드라마로 배운 ‘모태솔로’ 오진심은 본인들만 모르는 썸 기운을 물씬 풍겨내며 시청자들로 하여금 그린라이트를 외치게 만들고 있다. 이에 본격적인 썸 돌입을 코앞에 둔 두 사람의 로맨스에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tvN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 5화는 오는 20일 수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닥터 프리즈너’ 남궁민 VS 김병철, 어둠 속 조우 ‘날카로운 눈빛 충돌’

    ‘닥터 프리즈너’ 남궁민 VS 김병철, 어둠 속 조우 ‘날카로운 눈빛 충돌’

    ‘닥터 프리즈너’ 남궁민과 김병철이 어둠 속에서 조우했다. 오는 3월 20일 첫 방송되는 KBS 새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연출 황인혁, 극본 박계옥, 제작 지담)는 대형병원에서 축출된 천재 의사 나이제(남궁민 분)가 교도소 의료과장이 된 이후 사활을 건 숨 막히는 수싸움을 펼쳐가는 신개념 감옥x메디컬 서스펜스 드라마다. 타의추종을 불허하는 칼솜씨로 에이스로 불리던 나이제가 왜 병원에서 쫓겨난 것인지, 아무런 권력도 배경도 없는 흙수저 의사인 그가 ‘교도소의 왕’으로 군림하고 있는 선민식(김병철 분)과 어떻게 맞서 싸울 수 있을지, 또 외로운 싸움의 최종 목표가 과연 무엇인지 향후 전개에 대한 상상력을 자극하고 있는 상황. 이와 관련 어둠이 내린 스산한 병실에서 마주친 남궁민과 김병철의 투샷이 공개돼 시선을 집중시킨다. 침묵 속에서 서로를 마주보고 있는 두 사람은 서로에게 칼 끝을 겨누고 있는 듯한 팽팽한 기싸움으로 심장 쫄깃한 긴장감을 연출한다. 이런 가운데 비릿한 웃음으로 남궁민을 자극하는 김병철의 도발은 이미 이들 사이에 교도소의 왕좌를 두고 소리없는 전쟁이 시작됐음을 짐작케 한다. 특히 마지막 사진에서 뒤돌아선 남궁민의 비장한 포커페이스는 한 시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불꽃 튀는 심리전을 예고하고 있다. 이처럼 단 몇장의 스틸컷만으로도 눈을 뗄 수 없는 흡입력을 발산하는 두 사람의 만남은 벌써부터 ‘닥터 프리즈너’ 첫 방송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킨다. 과연 ‘닥터프리즈너’에서 남궁민과 김병철의 카리스마 맞대결이 어떻게 전개될 것인지, 또 이 싸움의 이면에 남궁민이 숨겨둔 포석이 무엇일지 감각적인 영상과 긴장감 넘치는 연출, 감옥과 메디컬이라는 독특한 소재가 혼합된 정통 서스펜스 장르물의 귀환을 예고하며 예비 시청자들의 마음을 움켜쥐고 있다. 남궁민과 김병철의 교도소판 왕좌의 게임을 예고하고 있는 KBS 새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는시 KBS 2TV ‘왜그래 풍상씨’ 후속으로 오는 3월 20일 수요일 밤 10시 첫 방송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해치’ 정일우 고아라, 갈대숲 일촉즉발 대치 ‘무슨 일?’

    ‘해치’ 정일우 고아라, 갈대숲 일촉즉발 대치 ‘무슨 일?’

    ‘해치’ 정일우·고아라가 대치 중인 모습이 포착됐다. 17일 SBS 월화극 ‘해치’는 정일우(연잉군 이금)·고아라(여지)의 긴장감 가득한 투샷을 공개했다. 이전과는 사뭇 달라진 분위기로 향후 펼쳐질 대서사를 기대하게 한다. 지난 방송에서 정일우는 ‘조선 일진 왕자’ 정문성(밀풍군 이탄)에게 정체를 발각당할 위기에 처한 고아라의 목숨을 구해줬다. 고아라는 정일우이 군대감이라는 것을 알게 되며 인상적인 첫만남을 가졌다. 이어 두 사람이 ‘탄의 계시록’과 관련해 정문성의 비리를 밝히고자 협력하면서 문제적 왕자와 사헌부 다모의 티격태격 케미가 묵직한 스토리에 깨알 같은 재미를 더했다. 앞으로 두 사람에게 어떤 일이 벌어지게 될지, 이들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할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려 있다. 공개된 스틸에는 이전과 달라진 분위기로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내는 정일우·고아라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정일우는 이전의 심드렁하고 여유롭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금방이라도 걷잡을 수 없는 마음을 폭발할 것 같다. 혼란스러운 상황에 직면한 듯 고아라를 고통에 찬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는데 왠지 모를 불안감까지 엿보인다. 반면 고아라는 지금껏 보지 못한 정일우의 모습에 깜짝 놀란 듯 당혹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그동안 조마조마하게 이어져 온 두 사람의 갈등이 불거지게 되는 것인지, 그 배경에 궁금증을 높인다. 제작진은 “정일우·고아라의 갈등이 수면 위로 드러나면서 이들 관계뿐만 아니라 사헌부까지 흔들리는 큰 파란이 벌어질 예정”이라며 “사헌부 제좌(회의)에 자진 출두한 정일우에게 무슨 일이 발생할지, 이로 인해 어떤 후폭풍이 벌어질지 18일 방송을 통해 확인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SBS ‘해치’는 오는 18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진심이 닿다’ 이동욱 유인나, 강의실 데이트 포착 ‘관계 급 진전?’

    ‘진심이 닿다’ 이동욱 유인나, 강의실 데이트 포착 ‘관계 급 진전?’

    ‘진심이 닿다’ 이동욱, 유인나의 설렘 가득한 강의실 데이트가 포착돼 관계가 급 진전된 것인지 관심이 고조된다. tvN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극본 이명숙, 최보림/ 연출 박준화/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는 어느 날, 드라마처럼 로펌에 뚝 떨어진 대한민국 대표 배우 오진심(예명 오윤서, 유인나 분)가 완벽주의 변호사 권정록(이동욱 분)을 만나 시작되는 우주여신 위장취업 로맨스. 지난 3화에서 권정록은 의뢰인에게 진심으로 공감하고, 위로를 전하는 오진심의 따뜻한 마음에 녹아 들었다. 이후 재판을 무사히 끝낸 권정록은 그를 칭찬했고, 오진심은 기쁜 마음에 칭찬을 재 요구했다. 이때 날아가버린 오진심의 스카프를 주운 권정록은 “잘했어요. 오진심 씨”라며 직접 스카프를 둘러주는 자상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와 함께 설렘과 긴장감이 뒤섞인 두 사람의 아이컨택이 이어져, 앞으로 한층 가까워질 권정록-오진심의 관계를 기대하게 했다. 이 가운데 ‘진심이 닿다’ 측이 4화 방송을 앞두고 빈 강의실에 나란히 앉은 권정록-오진심의 스틸을 공개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공개된 스틸 속 권정록은 오진심에게서 눈을 떼지 못한 채 달콤한 꿀 눈빛을 내비치고 있어 설렘을 유발한다. 이어 오진심의 머리카락을 귀 뒤로 넘겨주는 그의 세심하고 자상한 손길이 보는 이들의 심장 떨림을 배가시킨다. 특히 츤데레 면모는 온데간데 없이 눈빛부터 미소, 손길까지 세상 스윗한 권정록의 모습이 뭇 여성들을 더욱 빠져들게 만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오진심 또한 그의 손길을 받아들이며 설레는 미소로 화답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는 주말에 사적인 만남을 가지게 된 권정록-오진심의 모습으로, 법 공부를 도와달라는 오진심의 부탁에 두 사람은 함께 대학교의 빈 강의실을 찾을 예정이다. 이에 처음으로 주말을 함께 보내게 된 ‘진정 콤비’ 권정록-오진심의 하루에 관심이 모아지는 한편, 달달한 설렘을 뿜어내는 투샷이 공개돼 두 사람의 관계에 변화가 생긴 것인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한편, tvN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는 14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진심이 닿다’ 이동욱 유인나, ‘삐끗 허그’로 본격 심쿵 “비서로 인정”

    ‘진심이 닿다’ 이동욱 유인나, ‘삐끗 허그’로 본격 심쿵 “비서로 인정”

    tvN ‘진심이 닿다’가 본격적인 심쿵을 예고했다. 이동욱-유인나가 달콤 살벌한 첫 만남을 뒤로 하고 삐끗 허그로 폭발적인 설렘 케미스트리를 뿜어내며 시청자들의 심장 떨림을 무한 증폭시켰다. ‘진심이 닿다’ 2화 시청률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가구 평균 4.6%, 최고 5.4%를 기록, 케이블+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지난 7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극본 이명숙, 최보림/ 연출 박준화/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2화에서는 완벽주의 변호사 권정록(이동욱 분)이 비서로 위장 취업한 톱배우 오윤서(본명 오진심, 유인나 분)에게 마음을 열기 시작해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아냈다. 이날 권정록은 자신의 오해로 오진심(예명 오윤서)을 몰아세웠음을 알게 돼 난감함을 감추지 못했다. 앞서 오진심 때문에 잃어버렸다고 생각했던 중요한 서류가 알고 보니 최윤혁(심형탁 분)에게 있었던 것. 이에 권정록은 오진심에게 진심 어린 사과를 전했지만, 이내 “경솔했던 건 사과 드리지만 제 책상은 제 나름의 방법대로 정리한 거니 앞으로도 손대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럼”이라며 자신의 뜻을 올곧게 밝혀 오진심을 또 다시 분노케 만들었다. 이어 오진심의 환영회에서 사단이 일어났다. 속상함에 술을 마시다 만취한 오진심은 클라이언트와의 미팅으로 뒤늦게 도착한 권정록을 향해 “우리 말짱한 정신으로 진지하게 얘기 좀 해요”라며 휘청거리는 발걸음으로 다가섰다. 이때 권정록은 몸을 살짝 돌려 그를 피했고, 순간 발이 삐끗한 오진심은 휴지통을 잡고 대차게 슬라이딩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두 눈을 휘둥그레지게 했다. 이에 더해 권정록을 향해 “지금 절 패대기 치신 거에요?”라며 분노를 표출한 오진심의 표정이 웃음을 자아내며 더욱 강렬해질 배틀 케미를 기대케 했다. 이후 오진심은 권정록에 대한 복수심을 더욱 불태웠다. 오진심은 “나 이대로 그냥은 못 넘어가. 복수할 거야”라더니, “완벽한 비서가 돼서 나 없이는 아무것도 못하는 남자로 만들어 버릴 거야”라며 귀여운 복수를 다짐해 웃음을 유발했다. 더욱이 “권정록한테 복수하고 지옥가겠습니다!”라며 울부짖는 오진심의 모습은 비서로 완벽 변신한 그를 기대케 했다. 그렇게 오진심은 전화 내선 연결부터 커피 준비까지 자신의 일을 완벽히 수행했고, 그의 노력은 결국 권정록의 마음에 닿았다. 권정록은 로펌 식구들이 오진심을 잡아주지 않은 것에 대한 뜨거운 눈총을 쏟아내자 미안한 마음에 휩싸였다. 이어 탕비실에서 자신에게 공백기를 선사한 마약스캔들 이야기를 하는 김해영-단문희의 대화내용을 듣고도 아무렇지 않게 대처하는 오진심에게 마음이 쓰이기 시작했다. 이에 권정록은 뒤차의 보복 운전으로 인해 안절부절 못하는 상황에 놓인 오진심을 도와주는가 하면, 판례 찾는 일을 맡기는 등 오진심에게 마음을 연 모습으로 관심을 집중시켰다. 특히 말미 권정록과 오진심 사이에 피어 오르기 시작한 설렘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몽글몽글하게 만들었다. 오진심에게 저녁식사를 제안한 권정록은 “오진심 씨는 생각보다 굳건한 사람 같네요”라며 진심을 표출했다. 이어 “지금까지 오진심 씨를 제 비서라고 생각한 적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 생각 지금부터 바꿔볼까 합니다. 제 비서로 제대로 일할 기회를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죠”라며 그를 인정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때 권정록을 향해 기뻐서 뛰어가다 또 다시 발을 삐끗한 오진심. 이에 오진심을 안 듯 잡고 있는 권정록과 그를 올려다보는 오진심의 설레는 투샷이 그려져, 앞으로 한층 달콤해질 두 사람의 위장취업기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무엇보다 ‘심쿵 치트키’ 이동욱의 츤데레 매력이 여심을 뒤흔들었다. 이동욱은 겉으로는 무뚝뚝하고 까칠한 표정과 말투로 냉미남 면모를 드러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속으로는 유인나가 혼자 밥을 먹지 못한다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다가 식사를 제안하고, 이내 함께 일하는 비서로 인정하기까지 이르는 속 깊은 모습을 보이며 가슴 따뜻한 츤데레 매력으로 보는 이들을 설레게 했다. 그런가 하면 유인나는 두 주먹을 불끈 쥐고 파이팅 포즈를 취하는 등 장면마다 귀여운 리액션과 바닥에 몸을 날리며 슬라이딩하는 망가짐을 불사한 만취 연기로 다채로운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로코 여신’의 위엄을 과시했다. 뿐만 아니라 오진심을 살뜰히 챙기는 진심빠 오정세(연준규 역)부터 사랑 앞에 돌진하는 금사빠 박경혜(단문희 역)와 이를 보고 놀리는 마마보이 심형탁(최윤혁 역)의 티격태격 등 다채로운 캐릭터 플레이가 보는 재미를 배가시켰다. 이처럼 ‘진심이 닿다’는 불붙은 설렘 케미스트리로 본격적인 심쿵을 예고함과 동시에 독보적인 캐릭터 플레이까지 이어가며 시청자들로 하여금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들었다. 이에 2화 방송 후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제대로 된 로코물인 듯! 취저 당함”, “살랑살랑 봄바람 같은 로코네~”, “간만에 연애세포 살아나게 하는 로코”, “보는 내내 광대가 안 내려옴”, “이동욱-유인나 꽁냥꽁냥 보기 좋다~ 조합이 너무 달달하잖아”, “진짜 재밌다. 다음 주까지 어떻게 기다려” 등 호평이 이어졌다. tvN ‘진심이 닿다’는 어느 날, 드라마처럼 로펌에 뚝 떨어진 대한민국 대표 배우 오윤서(본명 오진심)가 완벽주의 변호사 권정록을 만나 시작되는 우주여신 위장취업 로맨스로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동욱♥유인나 ‘진심이 닿다’ 오늘 첫 방송 “연애세포 꿈틀거릴 것”

    이동욱♥유인나 ‘진심이 닿다’ 오늘 첫 방송 “연애세포 꿈틀거릴 것”

    오늘(6일) 첫 방송을 앞둔 ‘진심이 닿다’ 이동욱♥유인나의 첫 방 독려샷이 공개돼 본방 사수 욕구에 불을 지피고 있다. tvN 새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극본 이명숙, 최보림, 연출 박준화,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측이 오늘(6일) 첫 방송을 앞두고 보기만 해도 설레는 이동욱(권정록 역) 유인나(오윤서, 본명 오진심 역)의 인증샷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진심이 닿다’는 어느 날, 드라마처럼 로펌에 뚝 떨어진 대한민국 대표 배우 오윤서(유인나 분)가 완벽주의 변호사 권정록(이동욱 분)을 만나 시작되는 우주여신 위장취업 로맨스. 이동욱 유인나가 주연을 맡고 박준화 감독이 연출을 맡아 시청자 마음에 닿을 드라마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첫 방 사수 독려샷에는 손가락으로 첫 방송 날짜를 고지하고 있는 이동욱 유인나의 투샷이 담겨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이동욱은 엄지와 검지로 2월을, 유인나는 두 손을 활용해 6일을 표현하며 본방 사수를 독려하고 있는 것. 이어 이동욱 유인나는 시청자들을 향해 귀여운 손가락 하트를 날리는 모습으로 자동 미소를 유발한다. 특히 한 프레임에 담긴 두 사람의 투샷이 보는 이들의 심장을 떨리게 만들며 ‘진심이 닿다’의 본방 사수 의지를 솟구치게 만들고 있다. ‘완벽주의 변호사’ 권정록 역을 맡은 이동욱은 그야말로 완벽 그 자체인 수트핏을 뽐내고 있다. 또한 시크한 표정과는 달리 따뜻함이 묻어 나오는 눈빛으로 극중 그의 츤데레 매력을 기대케 만들고 있다. 그런가 하면 유인나는 달콤한 눈빛과 상큼한 미소로 설렘을 자극한다. 동시에 반짝거리는 의상까지 완벽 소화해 우주여신으로 변신한 그의 모습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키고 있다. ‘진심이 닿다’ 측은 “드디어 오늘(6일) ‘진심이 닿다’가 첫 방송된다. 극과 극인 완벽주의 변호사 권정록과 대한민국 대표 배우 우주여신 오윤서가 만나 펼치는 위장취업 로맨스가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를 꿈틀거리게 만들 것”이라면서 “유쾌한 설렘으로 가득 채워질 ‘진심이 닿다’ 첫 방송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이동욱♥유인나 주연의 tvN 새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는 오늘(6일) 밤 9시 30분 첫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종석♥이나영, 달밤 데이트 포착 ‘본격 설렘’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종석♥이나영, 달밤 데이트 포착 ‘본격 설렘’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나영과 이종석이 본격 설렘 모드를 가동한다. 3일 tvN 주말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 측은 따뜻한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는 강단이(이나영 분)와 차은호(이종석 분)의 달달한 투샷을 공개하며 특별하게 스며드는 로맨스의 시작을 예고했다. 지난 방송에서 강단이와 차은호가 기간한정 동거를 시작한 가운데, 신입 사원 강단이의 ‘겨루’ 적응기도 본격적으로 그려졌다. 발바닥에 땀이 나도록 뛰어다니는 것은 물론이고, 신간 헤드카피까지 제출하며 인정받기 위해 애쓰는 모습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극했다. 비록 밤새 작성한 헤드카피는 고유선(김유미 분) 이사에게 뺏기고 말았지만 강단이는 사람들이 자신의 이름을 불러주는 것만으로도 행복했다. 차은호는 선을 넘지 않으면서도 강단이가 필요할 때면 도움과 위로를 건넸다. 방송 말미에는 강단이를 향한 차은호의 오랜 마음이 마침내 드러났다. 술에 취하면 버릇처럼 강단이의 옛집을 찾았던 차은호는 자신의 집에서 기다리는 강단이를 끌어안으며 평온했던 일상에 잔잔한 설렘의 파장을 일으켰다. 차은호의 포옹은 가장 가까운 곳에서 묵묵히 지켜만 보던 그의 진심을 고스란히 전달하며 애틋함을 자아냈다. 자신도 미처 몰랐던 마음이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변해갈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은 함께 있기만 해도 설레는 로맨틱 케미로 시선을 강탈한다. 달빛을 받으며 나란히 앉은 강단이와 차은호에게 흐르는 따뜻하고 다정한 온기가 설렘을 유발한다. 같은 방향을 바라보다가도 자꾸만 서로의 얼굴을 향하게 되는 두 사람의 모습은 심장을 간질간질하게 만든다. 함께 있을 때 누구보다 편안하게 웃을 수 있는 아는 누나와 동생. 두 사람의 거리감은 어떤 스킨십보다도 설렘지수를 높인다. 늘 한 발 떨어진 곳에서 누나 강단이를 지켜봐 온 차은호의 한층 깊고 달달해진 눈빛도 심박수를 높이며 두 사람의 관계 변화에 궁금증을 더한다. 반짝 켜진 가로등 불빛처럼 둘 사이에 로맨스 신호가 켜질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오늘(3일) 방송되는 ‘로맨스는 별책부록’ 4회에서 매 순간을 함께하게 된 강단이와 차은호의 일상이 설렘을 선사한다. 여기에 차은호 바라기 송해린(정유진 분)과 엉뚱하지만 스윗한 연하남 지서준(위하준 분)까지 본격 등장하며 짜릿한 로맨틱 텐션을 증폭할 예정. 하루도 조용할 날 없는 ‘겨루’ 출판사의 파란만장한 오피스 코미디 역시 한층 흥미롭게 펼쳐진다. ‘로맨스는 별책부록’ 제작진은 “평행선처럼 같은 거리를 유지해왔던 강단이와 차은호가 서서히 마음을 깨달아가는 여정이 시작된다. 천천히 서로에게 스며드는 과정이 여느 로맨스에서는 볼 수 없는 깊은 감정과 공감을 느끼게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tvN ‘로맨스는 별책부록’은 3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tvN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곽동연, 유승호와 훈훈한 초근접 셀카 “고마웠어요 형♥”

    곽동연, 유승호와 훈훈한 초근접 셀카 “고마웠어요 형♥”

    배우 곽동연, 유승호의 훈훈한 투샷이 공개돼 화제다. 1일 곽동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복수와의 마지막! 고마웠어요 형♥ 이것이 우리의 베스트 투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곽동연, 유승호가 얼굴을 맞대고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초근접 사진에도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곽동연과 유승호는 SBS 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에 함께 출연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임효진 기자의 입덕일지] 로코 장인 김지석, 이쯤 되면 tvN의 아들

    [임효진 기자의 입덕일지] 로코 장인 김지석, 이쯤 되면 tvN의 아들

    ‘톱스타 유백이’가 지난 25일 많은 시청자들의 아쉬움 속에 종영했습니다. 톱스타 유백이와 섬처녀 깡순이와의 귀여운 로맨스는 물론 위트 있는 대사, 서로를 생각하는 섬 사람들의 순수한 마음 등이 드라마의 흥행 요소였던 것으로 보입니다. 김지석은 ‘톱스타 유백이’에서 유백 역을 완벽 소화하며 ‘로코 장인’ 수식어를 얻었습니다. 이에 그동안 그가 출연했던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속 김지석의 모습에 대해 짚어봤습니다. ▶ tvN ‘로맨스가 필요해 2012’ (2012)‘로맨스가 필요해 2012’(극본 정현정, 연출 이정효 장영우)는 33살 동갑내기 세 여자의 사랑과 결혼, 일과 우정 등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였습니다. 김지석은 극 중 주열매(정유미 분)만을 사랑하는 순정남 ‘신지훈’ 역을 맡았습니다. 당시 김지석은 서툴고 순수한 직진남 캐릭터를 완벽 소화하며 많은 여성들의 이상형으로 꼽히기도 했죠. 또한 배우 정유미와 약 20cm 키 차이는 김지석의 듬직한 면모를 돋보이게 하며 만화 같은 투샷을 만들었습니다. ▶ tvN ‘또 오해영’ (2016)‘또 오해영’(극본 박해영, 연출 송현욱)에 출연한 김지석은 배우 예지원과 찰떡 호흡을 선보이며 로맨틱 코미디 커플의 진수를 보여줬습니다. 친구의 누나, 동생의 친구로 알고 지내던 이진상(김지석 분)과 박수경(예지원 분)은 예상치 못하게 임신을 하게 됩니다. 평소 많은 여자들을 만나며 자유로운 연애를 했던 진상의 마지막 연애는 수경이 된 거죠. 당시 김지석은 철없는 이진상 역을 완벽 소화했습니다. 예지원과 불어로 말다툼을 하는 신, 아크로바틱에 가까운 주사신 등에서 돋보였습니다. 특히 김지석, 예지원의 격렬했던(?) 엘리베이터 키스신은 많은 화제를 모았습니다. ▶ tvN ‘톱스타 유백이’ (2018)‘톱스타 유백이’(극본 이소정 이시은, 연출 유학찬)는 대형 사고를 쳐 외딴섬에 유배 간 톱스타 ‘유백’이 슬로 라이프의 섬 여즉도 처녀 ‘깡순’을 만나 벌어지는 문명충돌 로맨스입니다. 김지석은 극 중 자기애 가득한 나르시시즘의 소유자 ‘유백’ 역을 맡았습니다. 그는 까칠했던 모습에서 깡순이(전소민 분)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변하는 모습을 잘 보여줬습니다. 깡순이만 보면 꿀 떨어지는 눈빛, 마돌이(이상엽 분)와 친한 전소민의 모습을 질투하는 모습 등은 캐릭터를 구축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줬습니다. 김지석은 이 외에도 드라마 ‘개인의 취향’, ‘너에게로 와서 별이 되었다’, ‘엔젤아이즈’, ‘20세기 소년소녀’ 등을 통해 로맨스 장르에 자신의 입지를 차곡차곡 쌓아 왔습니다. 그의 차기작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입니다. ▶ 인터뷰: ‘톱스타 유백이’ 김지석 “몸매 비결? 탄수화물 완전히 끊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황후의 품격’ 장나라-최진혁, 감정 교류無 스쳐지나기 “흔들VS싸늘”

    ‘황후의 품격’ 장나라-최진혁, 감정 교류無 스쳐지나기 “흔들VS싸늘”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오직 복수를 위해 나간다!” SBS ‘황후의 품격’ 장나라와 최진혁이 의례적인 인사 후 스쳐 지나치는, ‘비껴 지나기 투샷’으로 궁금증을 높인다. 장나라와 최진혁은 동시간대 시청률 1위 독주 체제를 이어가고 있는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 제작 에스엠라이프디자인그룹)에서 각각 황실의 비리를 깨부수고 진실을 찾으려는 황후 오써니 역과 억울하게 죽은 엄마에 대한 복수를 위해 황실에 들어온 나왕식/천우빈 역으로 혼연일체 열연을 펼치고 있다. 두 사람은 황실 때문에 소중한 엄마를 잃은, 같은 아픔을 지닌 채 ‘황실 붕괴’라는 목표 하에 합심하면서 복수를 위해 내달리고 있다. 특히 지난 방송분에서는 천우빈(최진혁)이 남은 생이 3개월이 채 되지 않을 거라는 충격적인 시한부 선고를 받은 후 오히려 황후 오써니(장나라)와 공조를 강화, 태후 강씨(신은경)의 악행을 터트려내는 모습이 담겼다. 천우빈은 자신의 죽음 이후 오써니가 혼자 겪어낼 힘든 복수전을 걱정하며 강도 높은 호신술 훈련을 이어가는데 이어, 오써니와 함께 황후 스캔들을 조작, 태후의 위선을 만천하에 공개, 복수 완성에 성큼 다가섰다. 이와 관련 30일(오늘) 방송분에서는 장나라와 최진혁이 이전과는 달리, 감정 교류 없이 무덤덤하게 서로를 비껴지나가는 모습을 선보인다. 극중 황실 안에서 마주친 황후 오써니에게 경호대장 천우빈이 깍듯하게 의례적 인사를 건네고 경호대와 함께 지나쳐버리는 장면. 말 한마디 없이 싸늘하게 지나가는 천우빈을 뒤돌아서 지켜보던 오써니의 흔들리는 눈빛과 덤덤하게 의연한 천우빈의 눈빛이 교차되면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무엇보다 태후를 비롯해 민유라(이엘리야), 서강희(윤소이)의 계략이 쏟아지는 상황 속에서, 오써니와 3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은 위태로운 상황의 천우빈이 앞으로 어떤 복수 공조를 이뤄나갈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장나라와 최진혁의 ‘비껴 지나기 투샷’ 장면은 충청남도 부여에서 촬영이 이뤄졌다. 두 사람은 서로 마주친 순간을 스쳐 지나가는, 말 한마디 나누지 않는 짧은 장면임에도 불구하고 오롯이 캐릭터의 감정에 몰입했던 상태. 두 사람은 별다른 리허설 없이도 각각 오써니와 천우빈의 감정을 눈빛에 담아 찰나에 표현하면서 지켜보던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더욱이 촬영을 준비하면서 두 사람은 극중 긴장감 서린 양상과는 다르게, 유쾌한 담소로 박장대소하는 가하면 중간중간 웃음꽃을 피우는 모습으로 현장의 분위기를 상승시켰다. 제작진 측은 “복수를 위해 함께 내달리던 두 사람이 그저 비껴 지나가면서 연민조차 어려운, 안타까운 사이임이 드러나는 장면”이라며 “3개월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오써니와 천우빈이 황실을 무너뜨리고 황제 이혁과 태후에게 제대로 강력한 복수를 할 수 있을지 앞으로 스토리 전개를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SBS ‘황후의 품격’ 39, 40회 분은 30일(오늘) 밤 10시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복수가 돌아왔다’ 유승호·곽동연 마주한 모습 포착 ‘우정 되찾을까’

    ‘복수가 돌아왔다’ 유승호·곽동연 마주한 모습 포착 ‘우정 되찾을까’

    ‘복수가 돌아왔다’ 유승호, 곽동연이 묘하게 서로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며 결연한 의지를 엿보인다. 지난 27, 28회 방송에서 복수(유승호)는 옥상에서 뛰어내리려던 채민(장동주)을 구했다. 복수는 세호(곽동연)에게 “그때 내가 널 구할 수 있었으면, 우린 지금 달랐을까?”라며 9년 전 일에 대해 씁쓸해하며 “더 이상 도망치지 말아 달라”고 부탁했다. 복수의 말에 흔들리던 세호는 이후 수정과 박쌤(천호진)을 만나고, 이어 당신의 부탁 사무실을 찾았다. 복수가 설송고 비리의 내막을 밝혀내는 청문회에 참석한 가운데, 세호는 기자들 앞에서 “제가 바로 9년 전 강복수씨가 저지른 사건의 피해자입니다”라며 나섰다. 이에 2회 남겨두고 펼쳐질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와 관련 복수와 세호가 결연함이 엿보이는 투샷이 포착됐다. 복수가 화가 난 듯 세호를 노려보고 있고, 세호는 그런 복수를 공허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복수가 건넨 말에 갈등하던 세호는 복수가 먼저 자리를 떠나자, 홀로 남아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싼 채 괴로워한다. 지난 방송에서는 세경(김여진)의 독설과 채민 사건을 통해 세호의 상처를 알게 된 복수. 세호 사이에서도 묘한 변화가 감지됐다. 두 사람이 과연 어떤 대화를 나누게 될지, 함께 설송고 비리를 소탕하고 우정을 되찾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이 장면은 경기 고양시 일상동구 한 카페에서 촬영됐다. 촬영 장소에 도착한 두 사람은 이색적인 분위기의 카페와 아기자기한 소품들에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살폈다. 촬영장에서도 두터운 친분을 드러냈던 두 사람은 어깨동무를 한 채 카페 이곳저곳을 둘러보며 촬영장에 적응했다. 촬영에 들어가자 유승호와 곽동연은 긴장감이 감도는 두 캐릭터의 감정을 끌어올리며 감정을 폭발시켰다. 제작진은 “세호의 상처를 알게 된 복수, 그리고 각성하고 새로운 의지를 다지는 세호의 모습이 관심을 모았다”며 “마지막을 향해가면서 더욱 폭발하게 될 유승호, 곽동연의 호흡을 기대 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SBS ‘복수가 돌아왔다’는 29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황민현X박서준, 훈훈 비주얼 투샷 “오늘 너무 행복했어요”

    황민현X박서준, 훈훈 비주얼 투샷 “오늘 너무 행복했어요”

    워너원 황민현과 배우 박서준의 투샷이 공개돼 화제다. 24일 황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너무 행복했어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서준이형 와주셔서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황민현이 배우 박서준과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닮은꼴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워너원은 지난 24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마지막 콘서트를 진행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남자친구’ 오늘 종영…송혜교♥박보검, 아쉬움 달랠 비하인드컷 대방출

    ‘남자친구’ 오늘 종영…송혜교♥박보검, 아쉬움 달랠 비하인드컷 대방출

    섬세한 연출과 시적인 대사, 깊이 있는 연기로 시청자들을 헤어나오지 못하게 만들고 있는 tvN ‘남자친구’(극본 유영아, 연출 박신우,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본팩토리)가 오늘(24일) 16회 방송을 끝으로 종영한다. 이 가운데 24일, ‘남자친구’ 측이 그 동안 시청자들이 보내준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가 고스란히 느껴지는 현장 비하인드 스틸을 대 방출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자동 미소를 유발하는 송혜교-박보검의 모습이 담겨있다. 촬영을 하다 웃음이 터진 두 사람의 사랑스러운 투샷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와 함께 송혜교는 카메라를 보며 환하게 미소 짓는가 하면, 입을 앙 다문 귀여운 표정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동시에 박보검은 불어오는 바람을 느끼는 싱그러운 미소로 보는 이들을 설레게 한다. 또한, 가족 케미스트리를 뿜어내는 박보검-신정근-백지원-표지훈(피오)의 스틸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박보검-표지훈은 동시에 신정근을 소개하는 듯한 제스처를 취하며 형제 케미를 뿜어내 미소를 유발한다. 이에 더해 카메라를 보며 브이(V)자를 그리고 있는 모자 박보검-백지원의 모습과, 쉬는 시간에도 꼭 붙어 모니터링을 하는 백지원-표지훈의 모습까지 포착돼, 마지막까지 훈훈한 가족 케미를 기대케 한다. 그런가 하면 장승조는 훈남 스멜이 물씬 풍기는 따스한 미소로 관심을 집중시킨다. 극중 수현(송혜교 분)에 대한 애틋함을 표출해왔던 그의 밝고 멋진 미소가 여심을 흔들고 있다. 이에 더해 방송에서는 차갑고 냉랭한 면모만 보여왔던 차화연의 화들짝 놀란 듯한 표정과, 그 옆에서 따뜻하게 웃고 있는 박성근의 모습이 반전을 선사하며 카메라 밖에서의 친근한 매력이 엿보인다. 뿐만 아니라 고창석-장미진-김혜은 등 동화호텔 식구들부터 문성근-길해연에 이르기까지 스틸만으로도 전해지는 ‘남자친구’ 모든 배우들의 기분 좋은 케미가 유쾌한 촬영 현장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게 한다. 이에 ‘남자친구’ 측은 “그 동안 ‘남자친구’를 사랑해주신 시청자 분들께 감사드린다. 시청자 분들의 뜨거운 관심과 애정 덕분에 배우와 제작진 모두 힘을 내 촬영할 수 있었다”면서, “아름다운 마무리를 위해 최선을 다했다. 오늘(24일) 밤 방송되는 ‘남자친구’ 마지막 회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tvN ‘남자친구’는 한번도 자신이 선택한 삶을 살아보지 못한 수현과 자유롭고 맑은 영혼 진혁의 우연한 만남으로 시작된 설레는 감성멜로 드라마. 오늘(24일) 밤 9시 30분에 마지막회가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운명과 분노’ 주상욱, ♥ 이민정과 가로수길 데이트 ‘사랑에 빠진 눈빛’

    ‘운명과 분노’ 주상욱, ♥ 이민정과 가로수길 데이트 ‘사랑에 빠진 눈빛’

    ‘운명과 분노’ 이민정, 주상욱이 가로수길 데이트로 시청자들을 ‘심쿵’하게 만든다. 19일 SBS 주말드라마 ‘운명과 분노’ 측은 태인준(주상욱)-구해라(이민정) 커플의 공원 데이트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구해라와 태인준은 모처럼 회사를 벗어나 겨울 햇살이 내리쬐는 공원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가로수길 사이에 멈춰 선 두 사람은 서로 눈을 지그시 맞추면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화사한 핑크빛 코트를 입은 구해라와 밝은 체크 코트로 멋을 낸 태인준의 투샷이 시선을 강탈한다. 인준의 프러포즈 후 더욱 뜨거워진 두 사람의 모습이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구해라는 두 눈 가득 태인준을 담으며 그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있고, 인준은 해라를 향해 다정하게 미소 지으며 사랑에 빠진 남자의 정수를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구해라가 복수를 위해 태인준의 모든 것을 빼앗겠다면서 격한 독기를 보여줬던 바, 구해라의 사랑에 빠진 연인 연기와 그녀에게 푹 빠진 태인준의 모습이, 앞으로 펼쳐질 두 사람의 순탄치 않을 로맨스를 예고한다. ‘운명과 분노’ 제작진은 “이어질 방송에서는 구해라가 언니의 사고와 관련된 잔인한 진실과 마주하게 되면서 스토리가 또 다른 국면을 향해 치달을 예정”이라고 말하며 “인준-해라 커플의 동상이몽 로맨스가 어떤 결말을 향해 갈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한편, SBS ‘운명과 분노’는 19일 오후 9시 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남자친구’ 박보검 피오, 파출소서 포착..어두운 표정 ‘무슨 일?’

    ‘남자친구’ 박보검 피오, 파출소서 포착..어두운 표정 ‘무슨 일?’

    ‘남자친구’ 박보검, 피오(표지훈)의 파출소 투샷이 공개돼 궁금증을 자아낸다. 17일 tvN 수목드라마 ‘남자친구’ 측이 파출소에 간 진혁(박보검 분)과 진명(표지훈 분)의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파출소에서 마주 선 형제 진혁과 진명의 모습이 담겨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진혁은 막 달려온 듯 가방 조차 내려놓지 못한 채 진명을 바라보고 있고, 진명은 그런 진혁을 쳐다보지도 못하고 어쩔 줄 몰라 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진명은 무언가에 분노한 듯, 트레이드 마크인 해맑은 웃음은 온데간데 없는 어두운 표정으로 궁금증을 자극한다. 더욱이 진명의 손을 살포시 쥔 진혁의 눈빛에서는 그에 대한 걱정이 쏟아져 나오는 듯 해, 두 사람이 파출소에 간 이유는 무엇인지 관심이 고조된다. 한편, 지난 ‘남자친구’ 13회에서는 절정으로 치닫은 수현(송혜교 분)과 진혁의 애틋한 로맨스가 그려져 안방극장에 감동을 선사했다. 진혁은 수현에게 오래오래 같이 살자며 프러포즈했다. 이에 망설이던 수현은 ‘차수현 한 사람을 사랑한다’며 지나온 시간들은 중요하지 않다는 진혁의 진심에 마음의 문을 열고 이를 승낙했다. 하지만 말미 수현을 찾아가 진혁과 헤어져 달라며 눈물로 애원하는 진혁母(백지원 분)와, 이에 소리 없이 눈물짓는 수현의 모습이 그려져 수현과 진혁의 관계에 변화가 생길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남자친구’ 측은 “진혁과 진명이 파출소에 가게 된 이유에는 수현이 존재한다”고 귀띔한 뒤, “휘몰아치는 주변의 위협들 앞에 손을 맞잡은 수현과 진혁의 애틋한 로맨스가 어떻게 이어질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tvN ‘남자친구’는 17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나영♥이종석, 꿀케미 터진 티저 메이킹 공개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나영♥이종석, 꿀케미 터진 티저 메이킹 공개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나영과 이종석의 바라만 봐도 심장을 사르르 녹이는 티저 촬영장 메이킹이 공개됐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후속으로 오는 26일 첫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연출 이정효, 극본 정현정, 제작 글앤그림)은 출판사를 배경으로 책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책을 만드는 사람들의 고군분투는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공감을 자극하고, 별책부록처럼 따라오는 로맨스는 가슴 꽉 채우는 설렘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전망. 여기에 9년 만에 드라마로 컴백한 이나영과 매 작품 인생 캐릭터를 경신해온 이종석의 ‘로코력 만렙’ 케미부터, 설렘을 증폭할 대세 배우 정유진, 위하준을 비롯해 김태우, 김유미, 김선영, 조한철, 강기둥, 박규영 등 내공 탄탄한 배우들까지 가세해 ‘꿀잼’ 시너지를 기대케 한다. ‘로맨스는 별책부록’에 쏟아지는 관심을 반영하듯 티저 영상이 공개되기 무섭게 ‘핫’한 반응을 불러왔다. 책장 너머 서로를 바라보는 이나영과 이종석의 로맨틱 모먼트를 담은 티저부터 완벽한 팀워크를 뽐낸 큐티뽀짝 ‘핵인싸’ 댄스 스페셜까지 폭발적 반응을 끌어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티저 촬영장 메이킹 영상이 설렘을 증폭한다. 먼저, 바라만 봐도 설렘을 유발하는 이나영, 이종석의 투샷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마주 보며 달달한 미소를 건네는 두 사람의 모습이 심장을 녹인다. 쑥스러운 듯 자꾸만 웃음이 터져 NG를 연발하지만, 그 모습마저 설렘을 자극한다. 꼼꼼하게 모니터링을 하며 ‘아는’ 누나와 동생, 강단이(이나영 분)와 차은호(이종석 분)의 두근거림을 담아낸 두 사람의 ‘로맨틱 챕터’에 더욱 기대가 쏠린다. 이어진 스페셜 댄스 영상의 비하인드는 그야말로 핵꿀잼 에너지로 웃음을 유발한다. 박자를 놓쳐 실수하는 모습조차 사랑스러운 이나영은 발랄한 ‘핵인싸 댄스’로 강단이의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예고한다. 부끄럽지만 깜찍함을 놓치지 않는 정유진, 과외라도 받는 듯 아이돌 뺨치는 안무를 뽐내는 위하준, 능청 만렙 김태우, 도도 댄스의 백미 김유미, ‘엄근진’ 반전 댄스로 웃음을 유발한 조한철, 시크하고 파워 넘치는 김선영, 잔망 강기둥과 인간 오렌지 박규영까지, 각기 다른 매력을 가졌지만 완벽하게 조화로운 출판사 ‘겨루’ 식구들의 비범한 팀워크가 본 방송에 대한 기대를 수직상승 시킨다. 제대로 ‘흥’을 폭발시킨 무아지경 댄스 타임 뒤에 시크하게 나타난 이종석에게 거침없이 달려드는 배우들의 모습에서 훈훈한 촬영 현장도 엿볼 수 있다. 메이킹 영상을 본 시청자들은 “이나영, 이종석 마주 보고 웃기만 해도 심장 저격”, “메이킹 영상만 봐도 심장이 간질간질하다. 본방송 기다려진다”, “눈은 호강하고 심장은 아파오는 치명적 연상연하 케미다”, “흥 폭발 핵인싸 댄스타임. 연기가 꿀잼인 배우들 다 모였다. 기대” 등의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tvN ‘굿 와이프’, OCN ‘라이프 온 마스’를 통해 연출력을 입증한 이정효 감독과 tvN ‘로맨스가 필요해’ 시리즈로 호흡을 맞췄던 정현정 작가의 재회는 따뜻한 감성이 녹여진 차별화된 로맨틱 코미디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로코 드림팀’을 완성한 ‘로맨스는 별책부록’은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후속으로 오는 1월 26일 토요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왕이 된 남자’ 김상경, 여진구 멱살잡이 한 모습 포착 ‘무슨 일?’

    ‘왕이 된 남자’ 김상경, 여진구 멱살잡이 한 모습 포착 ‘무슨 일?’

    ‘왕이 된 남자’ 김상경이 광대 여진구를 벼랑 끝에 내몰았다. 천길 낭떠러지 앞에 선 여진구-김상경의 위험천만한 투샷이 손에 땀을 쥐게 만들며 본 방송을 향한 궁금증을 수직 상승시킨다. 15일 tvN 월화드라마 ‘왕이 된 남자’ 측은 광대 하선(여진구 분)이 도승지 이규(김상경 분)에게 목숨을 위협당하는 충격적인 전개를 예고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전날 방송에서는 본격적으로 가짜 임금 노릇을 시작한 하선이 냉혹한 궁궐 내부에 파란을 일으키기 시작하는 내용이 그려지며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이와 함께 진짜 임금 이헌(여진구 분)의 상태는 점차 악화일로를 걷고, 하선의 정의롭고 따뜻한 마음씀씀이에 중전 소운(이세영 분)과 이규가 동요하면서 하선의 ‘가짜 임금 노릇’이 어떤 방향을 향해 나아갈지 귀추가 주목되는 상황.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에는 광대 여진구와 김상경이 목숨을 건 멱살잡이를 하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두 사람은 깎아지르는 천길 낭떠러지 앞에서 마주서 있는 모습. 한발자국이라도 잘못 디디면 절벽 아래로 굴러 떨어져버릴 듯 아찔한 모습이 오금을 저리게 만들 정도다. 그런가 하면 두 사람의 상반된 표정 역시 눈길을 끈다. 잔뜩 겁에 질린 여진구의 표정에 반해 김상경의 눈빛에는 비장함이 흐르고 있는 것. 이에 ‘궁에 가짜 임금을 들인다’는 엄청난 비밀을 공유한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이 수직 상승한다. 이에 ‘왕이 된 남자’ 측은 “오늘(15일) 방송되는 4회에서는 가짜 임금 하선의 계속되는 돌발 행동을 지켜보던 도승지 이규가 중차대한 결정을 내리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시청자분들께 즐거움을 선사할 테니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왕이 된 남자’는 15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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