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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 MB 국정원 ‘블랙리스트’에 오른 김제동 참고인 조사 방침

    검찰, MB 국정원 ‘블랙리스트’에 오른 김제동 참고인 조사 방침

    이명박 정부 집권 당시 국가정보원이 이른바 ‘연예인 블랙리스트’를 만들어 방송 출연 정지 등 전방위적으로 압박을 가한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방송인 김제동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서울중앙지검 전담 수사팀은 이명박 정부 국정원의 ‘블랙리스트’ 의혹 사건과 관련해 김씨와 출석 일정을 협의하고 있다고 중앙일보가 25일 보도했다. 앞서 국정원은 원세훈 전 원장 재임 초기인 2009년 7월 국정원이 김주성 당시 기획조정실장 주도로 ‘좌파 연예인 대응 TF(태스크포스)’를 구성해 정부 비판 성향의 연예인이 특정 프로그램에서 하차하도록 전방위 압박했다는 내부조사 결과를 지난 11일 공개했다. 좌파 연예인 대응 TF가 관리했던 문화예술인 명단에 오른 인사는 문화계 6명, 배우 8명, 영화계 52명, 방송인 8명, 가수 8명 등 총 82명이다. 김씨도 이 블랙리스트에 이름이 올랐다. 2009년 5월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당시 노제 사전 행사를 진행하고, 2010년 1주기 추도식 때 사회를 봤다는 게 주된 이유라는 게 국정원 적폐청산 태스크포스(TF)의 설명이다. 공교롭게도 김씨는 2009년 10월 MC를 맡던 KBS ‘스타 골든벨’에서 하차 통보를 받았다. KBS ‘해피투게더’ 출연도 촬영 전날 취소됐다. 국정원이 방송사에 직접 김씨에 대해 압력을 넣은 정황도 드러났다. 2010년 4월 MBC는 김씨가 진행하던 ‘환상의 짝꿍’을 없애라는 국정원의 요청을 받았다. 이 프로그램은 3개월 뒤에 폐지됐다. 또 이명박 정부 시절 김씨가 속한 소속사가 세무조사를 받기도 했다. 국정원 개혁발전위원회는 “2009년 10월 국정원이 세무조사를 요청한 뒤 실제로 같은 해 조사가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왕은 사랑한다’ 윤아, 임시완 면회 약속 지켰다..드라마로 맺은 ‘훈훈 우정’

    ‘왕은 사랑한다’ 윤아, 임시완 면회 약속 지켰다..드라마로 맺은 ‘훈훈 우정’

    MBC 월화드라마 ‘왕은 사랑한다’ 배우들이 입대한 임시완의 면회를 위해 뭉쳤다.배우 김정욱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울 식구들 가는 길을 비켜라. 사랑하는 식구들 ‘왕은 사랑한다’ 막방”이라는 글과 함께 임시완의 면회를 함께 간 ‘왕은 사랑한다’ 출연진의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군복을 갖춰 입은 채 각 잡힌 경례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임시완과 그 옆에서 파이팅 포즈를 하고 있는 윤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홍종현, 오민석, 박환희, 김정욱, 윤종훈 등 출연 배우들이 밝은 모습으로 임시완에게 기를 불어넣고 있다. 앞서 윤아는 지난 8월 KBS 2TV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시완 오빠가 자대배치를 받으면 배우들과 함께 면회를 가겠다고 약속했다. ‘왕은 사랑한다’에는 또래 배우들이 많이 출연했다. 사전제작 드라마이기 때문에 촬영은 이미 끝났지만 여전히 자주 연락하며 지낸다”며 끈끈한 우정을 과시한 바 있다. 임시완은 MBC 사전제작 드라마 ‘왕은 사랑한다’의 사전 촬영을 마친 후 지난 7월 11일 경기도 양주시 육군 25사단 신병교육대로 입소했다. 그는 21개월간 현역 군복무 후 오는 2019년 4월 제대 예정이다. 한편 MBC ‘왕은 사랑한다’는 오는 19일 종영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다니엘 “과분한 사랑..내가 이런 대우 받아도 되는 사람인가”

    강다니엘 “과분한 사랑..내가 이런 대우 받아도 되는 사람인가”

    강다니엘이 단독 화보 인터뷰에서 “과분한 사랑”을 받고 있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 101명의 연습생 중 1위에 오르며 워너원의 센터로 활약 중인 강다니엘이 ‘인스타일’ 10월호의 커버를 장식했다. 섹시함과 소년미가 공존하는 색다른 분위기의 모습이 담긴 이번 10월호 커버는‘인스타일’과 강다니엘 모두에게 여러모로 의미가 남달랐다. 2003년 3월 ‘인스타일 코리아’를 창간한 이래 14년 동안 단 한 번도 본지의 커버 모델로 남자 스타가 등장한 적이 없었기 때문. 최초의 맨 커버 이슈일 뿐만 아니라, 동시에 강다니엘의 데뷔 이후 첫 단독 화보이기도 했다.온 국민을 들썩이게 만드는 그의 매력은 촬영장에서도 여과 없이 드러났다. 카메라 렌즈 밖에서는 해맑게 웃으며 장난도 곧잘 치다가, 슈팅이 시작되면 숨겨뒀던 또 다른 매력의 얼굴을 보여주며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을 감탄하게 했다. 이날 촬영의 콘셉트는 ‘강다니엘의 50가지 얼굴’이었는데, 그만큼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길 바라는 에디터의 주문에 그는 때로는 섹시하게 때로는 보호 본능을 자극하는 소년으로 분했다. 패션 화보 촬영 경험이 두 번째에 불과한 사실을 믿기 힘들 정도였다고. 눈코 뜰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그는 “정말 과분한 사랑을 받고 있는 것 같고, 제가 이런 대우를 받아도 되는 사람인가 싶다”고 겸손하게 이야기하며, “아직도 얼떨떨하다”는 표현으로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또 “방송국에서 녹화를 하다 보면 TV에서 보던 분들이 옆에 앉아 있는 게 신기하고 재미있다. ‘해피 투게더3’에 출연한 방송을 보면 제가 유재석 선배님을 계속 신기한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더라”는 이야기를 덧붙이며, 갓 데뷔한 신인의 순수한 면모를 드러냈다.강다니엘의 색다른 모습을 담은 ‘인스타일’ 10월호의 커버 스토리는 9월 20일에 발행되는 ‘인스타일’ 10월호와 ‘인스타일’ 웹사이트(www.instylekorea.com) 및 각종 SNS 채널 (www.insagram.com/instylekorea)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노사연 이무송, 가사 검열 받아야 하는 이유? ‘가냘픈 몸매는 금지어’

    노사연 이무송, 가사 검열 받아야 하는 이유? ‘가냘픈 몸매는 금지어’

    노사연이 결혼 24년차임에도 변치 않는 질투꾼 면모를 드러냈다.14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3’)은 노사연-이무송, 박지윤-최동석이 출연하는 ‘해투동-보스 마누라 특집’과 ‘전설의 조동아리-내 노래를 불러줘 : 레전드 아이돌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이무송은 노사연의 남다른 질투심을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바로 작사를 할 때 노사연에게 가사 검열을 받아야 한다는 것. 이무송은 “‘가냘픈 몸매에’ 이런 가사는 못쓴다”면서 “(아내 때문에) 곡이 안 나오고 있다”며 창작의 고통을 호소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노사연은 “가사가 이상한 게 많다. 남편이 나한테 준 곡에 ‘아무라도 그대가 되어서 사랑할 수 없는 건가요’라는 가사가 있다. 멜로디는 좋은데 기분 나빠서 안 부른다”며 검열사실을 당당하게 인정해 폭소를 유발했다. 그런가 하면 노사연-이무송은 깻잎 한 장에서 기인한 부부싸움 스토리를 풀어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무송은 “앞사람 깻잎이 안 떨어질 때 눌러줬더니 질투를 하더라. 여럿이 밥을 먹다 보면 매너가 있지 않냐”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노사연은 “난 그게 너무 신경질이 났다. 알아서 먹으면 되지 않냐”면서 발끈하더니, 급기야 “깻잎에 관심을 두지 말아야 된다”며 전국의 남편들에게 행동강령을 내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지윤, 전현무 KBS 아나운서 시절 폭로 “모든 동기에게..”

    박지윤, 전현무 KBS 아나운서 시절 폭로 “모든 동기에게..”

    방송인 박지윤이 전현무의 KBS 아나운서 시절을 폭로했다.14일 밤 KBS 2TV ‘해피투게더3’는 가수 노사연, 이무송 부부, 방송인 박지윤, 최동석 KBS 아나운서 부부가 출연한 ‘해투동-보스 마누라 특집’과 ‘전설의 조동아리-내 노래를 불러줘: 레전드 아이돌 특집’이 방송됐다. 이날 박지윤은 “전현무는 모든 여자 동기를 흑심의 눈으로 본다”고 폭로해, 전현무가 “무슨 소리냐”고 화들짝 놀랐다. 하지만 이내 전현무의 아나운서 선배인 최동석 아나운서도 “동기마다 찔러본 게 아니라 기수마다 찔러봤다”고 거들어 전현무를 쩔쩔매게 만들었다. 박지윤은 “본인이 워낙 편안한 스타일이니까 아닌 것 같으면 은근슬쩍 빠져나가더라. 상대가 받아만 줬더라면 몇 번이든 사내 연애했을 것이다”고 확신했다. 특히 박지윤은 전현무의 아나운서 시절 인기가 어느 정도였는지 묻자 “인기요? 어떤 인기를 말씀하시는 거냐?”고 되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KBS 2TV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연석 와인, 키스신 잘 찍는 팁 공개 ‘알고보니 와인바 사장님?’

    유연석 와인, 키스신 잘 찍는 팁 공개 ‘알고보니 와인바 사장님?’

    유연석 와인 수식어와 ‘키스장인’ 애칭에 대해 언급했다.7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배우 유연석이 키스신을 잘 찍을 수 있는 꿀팁을 공개했다. 유연석은 연예계 소문난 ‘키스장인’으로 유명하다. 그도 “수식어가 많지만 ‘키스장인’ 애칭이 마음에 든다”고 언급했다. 이어 “너무 감정 이입해서 키스하면 화면에 잘 나오지 않더라. 액션신처럼 합을 짜서 하면 예쁘게 잡히는 것 같다”며 “이쪽 고개로 한번, 저쪽으로 한번. 큰 틀을 짜놓으면 잘 찍히더라”고 꿀팁을 공개했다. 특히 유연석은 서현진과의 키스신을 앞두고 촬영장에 와인을 사 갔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저만의 노하우인데 와인 한 병을 가지고 간다. 상대 배우랑 한 잔 정도 나눠 마신다”며 “서현진과 찍을 때도 어색함을 풀려고 와인을 가지고 갔다”고 말했다. 유재석은 서현진의 반응에 대해 물었고, 유연석은 “황당해하더라. 그런데 얘기하면서 분위기가 달달하게 바뀌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연석은 2015년 10월 이태원에 지상 6층부터 옥상까지 3개 층으로 이뤄진 와인 바를 오픈해서 운영 중이다. 유연석의 와인 바는 이태원에서 외식 사업 중인 홍석천의 가게 하나가 나온 것을 보고 그곳을 인수해 오픈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투3’ 한채영 “늦게 들어온 남편에게 화내다 쌍코피” 살벌 부부싸움

    ‘해투3’ 한채영 “늦게 들어온 남편에게 화내다 쌍코피” 살벌 부부싸움

    배우 한채영이 ‘해투3’에서 살벌한 부부싸움을 공개했다.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해투3)’는 유연석, 오만석, 한채영, 진지희가 출연한 ‘해투동-혜자 캐스팅 특집’과 김경호, 소찬휘, 소유, 최유정, 김도연이 출연한 ‘전설의 조동아리-내 노래를 불러줘 2부’로 꾸며졌다. 이날 엄현경이 한채영의 사연을 소개하며 “결혼 초에 부부싸움 하다 코피가 났다고”라고 운을 떼자 한채영은 “잘못 들으면 오해할 만한 이야기”라고 입을 열었다. 한채영은 “결혼 초반 남편이 늦게 들어온 날이었다. 12시까지 들어오라고 했는데 2~3분 늦었다”며 남편을 보자마자 화를 내다 “나도 모르게 쌍코피가 났다”고 밝혔다. 이어 “너무 열이 받아서 화가 난 것”이라며 “레이저는 눈에서 나오지 코피는 나지 정말 공포영화였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3’ 한채영 “남편과 부부싸움 하다 쌍코피..공포영화 수준”

    ‘해피투게더3’ 한채영 “남편과 부부싸움 하다 쌍코피..공포영화 수준”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배우 한채영이 시트콤 뺨치는 가족 스토리로 관심을 집중시킨다.KBS 2TV ‘해피투게더3’의 7일 방송은 유연석-오만석-한채영-진지희가 출연하는 ‘해투동-혜자 캐스팅 특집’과 김경호-소찬휘-소유-최유정-김도연이 출연하는 ‘전설의 조동아리-내 노래를 불러줘 2부’로 꾸며진다. 이날 ‘해투동-혜자 캐스팅 특집’에서는 게스트들이 혜자스러운(풍성하고 알차다는 의미의 신조어) 토크 보따리를 풀어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을 예정.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한채영은 다섯 살 아들과 남편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놔 귀를 쫑긋하게 만들었다. 한채영은 ‘아들이 엄마가 유명한 배우라는 걸 아냐’는 질문에 “아이가 TV를 보기 시작한 지 얼마 안됐다. 처음에 많이 보여준 게 ‘언니들의 슬램덩크’였는데 아들이 유치원에 가서 ‘우리 엄마는 노래하는 사람’이라고 했다 더라”며 본의 아니게 본업이 전도된 사연을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한채영은 ‘언니들의 슬램덩크’ 출연 당시 남편에게 굴욕을 당했다고 고백했다. 한채영은 “원래 남편이 레코딩 틀어놓듯이 ‘너무 예뻐’, ‘너무 최고야’를 자동으로 하던 사람이다. 근데 10년을 살다 보니 솔직해지더라”며 운을 뗐다. 이어 한채영은 “’언니들의 슬램덩크’를 보더니 남편이 ‘너 몸치랑 음치뿐만 아니라 박치까지 있는 것 같아’라고 하더라”면서 남편의 3단 디스에 큰 충격을 받았음을 털어놨다. 급기야 한채영은 “솔직한 걸 원했지만 그렇게 솔직한 건 기분 나쁘다”며 울분을 토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그런가 하면 이날 한채영은 결혼 초 남편과 부부싸움을 하다가 쌍코피를 흘린 이야기를 꺼내 주변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더욱이 한채영은 “쌍코피 나오지 눈에서는 레이저 나오지, 정말 공포영화였다”고 덧붙여 사건의 전말에 궁금증을 수직 상승시켰다는 전언. 이에 한채영이 공개할 ‘쌍코피 사건’ 풀스토리에 관심이 높아지는 한편 ‘예능 신생아’ 한채영의 털털하고 수더분한 입담이 폭발할 ‘해투동-혜자 캐스팅 특집’ 본 방송에 기대감이 증폭된다. ‘해피투게더3’는 오는 7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 KBS 2TV ‘해피투게더3’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송재희♥지소연, 오늘(7일) 결혼 ‘만난 지 100일 만에 부부’

    송재희♥지소연, 오늘(7일) 결혼 ‘만난 지 100일 만에 부부’

    배우 송재희 지소연 커플이 오늘(7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된다.송재희 지소연은 이날 경기도 모처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결혼식은 비공개 스몰웨딩으로 양가 가족만 참석한다. 두 사람은 결혼식 이후 베트남으로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두 사람은 지난 7월 교제 한 달 만에 결혼 소식을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송재희는 최근 출연 중인 KBS2 ‘살림하는 남자2’에서 “살 날은 매일 줄어들고 있는데 지소연과 떨어져 있는 시간이 아까웠다”면서 교제 두 달 만에 결혼을 결심한 이유를 밝힌 바 있다. 송재희는 드라마 ‘해를 품은 달’, ‘그래도 당신’, ‘가족끼리 왜 이래’, ‘다 잘될거야’, ‘욱씨남정기’ 등 드라마에 출연하며 안방에 얼굴을 알렸다. 특히 KBS2 ‘해피투게더’ 등 예능프로그램에서 독보적인 캐릭터로 활약하며 인기를 높였다. 지소연은 드라마 ‘동네의 영웅’, ‘엄마’, ‘구 여친클럽’ 등에 출연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해피투게더3’ 유연석 “서현진과 키스신 앞두고 와인 사갔다”

    ‘해피투게더3’ 유연석 “서현진과 키스신 앞두고 와인 사갔다”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배우 유연석이 가슴 아픈 이별 스토리를 공개한다.KBS 2TV ‘해피투게더3’의 7일 방송은 유연석-오만석-한채영-진지희가 출연하는 ‘해투동-혜자 캐스팅 특집’과 김경호-소찬휘-소유-최유정-김도연이 출연하는 ‘전설의 조동아리-내 노래를 불러줘 2부’로 꾸며진다. 이날 ‘해투동-혜자 캐스팅 특집’에서는 게스트들이 혜자스러운(풍성하고 알차다는 의미의 신조어) 토크 보따리를 풀어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을 예정.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유연석은 드라마틱한 이별 경험담을 꺼내놔 이목을 집중시켰다. 유연석은 “전 여자친구가 제가 군대에 가자마자 고무신을 거꾸로 신었다”며 충격적인 서두를 열었다. 이어 유연석은 당시 여자친구 때문에 공군을 지원했던 사연을 덧붙였다. 그는 “여자친구가 (공군 비행장이 있는) 성남에 살고 있었는데 면회를 자주 오겠다고 공군으로 오라더라. 그래서 복무 기간이 3개월이 긴대도 지원했다”며 남다른 사랑꾼의 면모를 드러냈다. 그도 잠시 유연석은 “그런데 여자친구한테 처음 받은 편지가 이별 편지였다. 12주 훈련을 받는 중이었다. 엄청 울었다”며 씁쓸함을 드러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러나 이 와중에 오만석은 “군생활만 3개월 늘어났네”라며 유연석을 2번 죽이는(?) 팩트폭력을 가해 폭소를 유발했다. 그런가 하면 이날 유연석은 연예계 소문난 ‘키스장인’으로서 키스신을 잘 찍을 수 있는 꿀팁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특히 유연석은 서현진과의 키스신을 앞두고 촬영장에 와인을 사갔다고 밝혀 귀를 쫑긋하게 만들었다. 이에 한채영은 “솔직히 친하지 않을 때 그럼 되게 이상할 것 같다”며 오만석에 이은 릴레이 팩트폭력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이에 유연석이 공개할 ‘훈련소 이별’의 풀스토리에 궁금증이 높아지는 동시에 ‘키스장인’ 유연석이 풀어낼 ‘키스학개론’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함께하면 더 행복한 목요일 밤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오는 7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조정치, 붕어빵 딸 공개 “6개월째 열광 중”

    조정치, 붕어빵 딸 공개 “6개월째 열광 중”

    가수 조정치가 딸 바보로 등극했다. 조정치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1살 때 이후로 만사 시큰둥 살아왔는데, 너에게 6개월째 열광하고 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조정치 정인 부부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조정치를 빼닮은 딸은 깜찍한 외모와 사랑스러운 미소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지난 7월 조정치는 KBS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딸이 아빠 판박이”라며 “정인이 서운해할 정도”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2013년 부부가 된 정인과 조정치는 결혼 4년만인 지난 2월 득녀했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3’ 선미 “고백은 내가 먼저, 성공률 100%”

    ‘해피투게더3’ 선미 “고백은 내가 먼저, 성공률 100%”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가수 선미가 자신의 연애스타일을 솔직하게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지난달 31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최근 솔로로 컴백한 가수 선미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연예인에게 대시를 받은 적이 있다고 고백한 선미는 “제가 먼저 번호를 주지 않아도 건너건너 연락이 온다. 누가 제 번호를 알려준 지도 모른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선미는 “저는 제가 좋아해야 연애를 하는 스타일이어서 (제 마음에) 아니면 확실하게 거절한다”고 말했다. 이에 MC 김용만이 “그럼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본인이 먼저 고백하냐”고 묻자 선미는 “그렇다. 제가 먼저 고백하는 편”이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그는 이어 “거절당한 적은 없다”며 고백 성공률 100%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생민, ‘음악은 1분 미리듣기로 충분’ 자린고비 생활 보니..

    김생민, ‘음악은 1분 미리듣기로 충분’ 자린고비 생활 보니..

    방송인 김생민이 10억 모은 비결을 공개했다.3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김생민은 돈을 절약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이날 김생민은 “커피를 굳이 사서 마시지 않는다”, “음악은 1분 미리 듣기로 충분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김생민은 KBS ‘김생민의 영수증’에 출연하며 소비를 줄이고 저축과 적금으로 부를 축적하는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다. 특히 시청자의 영수증을 분석하고 경제 극약 처방을 내리며 사랑받고 있다. 팟캐스트 ‘송은이, 김숙의 비밀보장’에서 시작해 큰 사랑을 받으며 공중파까지 진출했다. 김생민의 투철한 절약 정신이 알려지면서 그의 재산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생민은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10억 정도 저축했다”고 밝힌 바 있다. 김생민은 “10억을 모은 것이 자랑스럽지는 않다. 매일 돈을 조금씩 아꼈을 뿐”이라고 말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카이 엘리베이터, 고교시절 엘리베이터에서 무슨 일이?

    카이 엘리베이터, 고교시절 엘리베이터에서 무슨 일이?

    엑소 카이가 엘리베이터 추락사고 경험을 공개한다.31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3’)는 여름방학특집 ‘스타골든벨 2부’와 ‘전설의 조동아리-내 노래를 불러줘’로 꾸며진다. 이중 ‘스타골든벨 2부’에는 지난 주에 이어 김연자-박준규-최현우-이희진-정다혜-이엘리야-선미-리지-샤이니 태민-엑소 카이-스누퍼 우성-여자친구 예린-우주소녀 다영-구구단 미나-사무엘이 출연한다. 녹화에서 태민은 ‘나는 살면서 아찔한 사고가 난 적이 있다’는 질문을 던진 뒤, 솔선수범해 본인의 경험담을 털어놨다. 태민은 “리프트 위에서 안무를 추는데 바지가 찢어졌다. 팬 분들이 밑에 계시고 카메라도 아래에서 찍고 있었다”며 아찔했던 노출사고를 회상했다. 이어 “(카메라에) 다 찍혔다”며 망연자실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급기야 태민은 “콘서트 중에도 바지가 찢어진 적이 있다. 그때는 무대에서 내려와 노래를 부르면서 바지를 갈아입었다”고 끊이지 않는 하의 굴욕담으로 폭소를 유발했다. 반면 카이는 역대급 사고를 경험했다고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고교시절 엘리베이터 추락사고를 겪었다는 것. 카이는 “처음엔 엘리베이터에서 쥐 소리가 나길래 ‘쥐가 있구나’하고 생각했다. 그런데 툭 소리가 나더니 추락을 하더라. 쥐가 아니고 줄이 끊기는 소리였다”며 위험천만했던 상황을 설명해 출연진들을 경악케 했다. 더욱이 카이는 재난영화 뺨치는 엘리베이터 탈출 스토리를 덧붙여 현장 모두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이날 태민과 카이 뿐만 아니라 선미, 정다혜, 현우 등도 소름 돋는 경험들을 줄지어 꺼내놨고 이를 들은 유재석이 “오늘 이야기들이 납량특집”이라며 혀를 내두를 정도였다는 전언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다니엘, 코고는 소리 제일 심했다” 김사무엘의 폭로

    “강다니엘, 코고는 소리 제일 심했다” 김사무엘의 폭로

    가수 김사무엘이 워너원 멤버 강다니엘의 잠버릇이 심했다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는 최근 솔로로 데뷔한 가수 김사무엘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 6월 종영한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로 화제를 모은 김사무엘은 “촬영 당시 처음으로 합숙을 했는데 형들 사이에서 적응하면서 지내는 게 재미있었다”며 합숙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도 김사무엘은 “형들 코고는 소리가 참기 힘들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MC 유재석이 “누가 가장 코를 많이 골았냐”고 묻자 잠시 망설이던 김사무엘은 “다니엘 형”이라고 답했다. 그는 “다니엘 형은 코를 안 골 줄 알았는데...”라며 말끝을 흐려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엘리야 “박서준과 키스신, 합을 맞춰 최선을 다했다”

    이엘리야 “박서준과 키스신, 합을 맞춰 최선을 다했다”

    배우 이엘리야가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박서준과의 키스신 비화를 공개한다. 24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는 여름방학특집 ‘스타골든벨’이 진행된다. 최근 녹화에 참여한 이엘리야는 지난 7월 종영한 드라마 ‘쌈, 마이웨이’ 속 파격 키스신의 뒷이야기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극중 박서준과 농도 짙은 키스신을 연출하며 세간에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이날 이엘리야는 해당 키스신에 대해 “합을 맞춰 최선을 다했다”며 상상력을 자극하는 말로 운을 떼 귀를 쫑긋하게 만들었다. 또한 “NG가 많이 났다”고 말하자 현장 곳곳에서는 “원래 뽀뽀였는데 키스로 바뀌었다더라”, “누가 먼저 적극적으로 한 거냐”며 사심이 충만한 질문들이 쏟아져 폭소를 유발했다. 이엘리야는 “원래 대본에 키스를 한다고 써있었다”고 순전히 연기에 집중한 결과였음을 주장했다. 그러나 연기 선배 박준규는 “원래 대본에는 키스의 수위가 적혀 있다. 진한 키스씬에는 ‘진하게 한다’, ‘깊이 한다’, ‘오래 한다’ 등 자세히 써있다”고 증언, 이엘리야의 주장을 한방에 뒤집어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이날 이엘리야는 ‘연예인 5명 이상에게 대시를 받아본 적이 있냐’는 질문에 쿨하게 “있다”고 대답하는 등 ‘쥐약 같은 여자’라는 별명에 걸맞게 치명적인 매력을 뽐냈다는 후문. 한편,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는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사진제공=KBS2 ‘해피투게더3’, KBS2 ‘쌈 마이웨이’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해피투게더3’ 린아, 민아 폭로 “언니 주먹에 맞은 적 있다”

    ‘해피투게더3’ 린아, 민아 폭로 “언니 주먹에 맞은 적 있다”

    걸스데이 민아가 언니 린아를 언급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3’에서는 걸스데이 민아-워너비 린아, 박은지-박은실-박은홍 자매가 출연해 자매들의 현실에 대해 이야기 했다. 이날 민아는 “(친언니 린아에게) 주먹으로 맞은 적이 있다”면서 “한글을 떼고 얼마 안됐을 때 모든 글자를 보이는 대로 다 읽고 다녔다. 지하철을 타서 노약자석의 글을 보면서 ‘노약자석, 임산부, 자리를 양보합시다’라고 글을 읽었는데 갑자기 뒤에서 (언니의) 주먹이 한 대 날라왔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알고 보니 노약자석에 앉아 계신 젊은 여성분이 나를 쳐다보고 있었다더라. 그래서 그 분 심기가 약간 불편하셨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에 린아는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이 밖에서 일을 하셨기 때문에 민아가 버릇없게 클까봐 때리고 그랬다”고 해명해 폭소를 안겼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3’ 강다니엘 “윤지성 없었다면 나도 없었을 것”

    ‘해피투게더3’ 강다니엘 “윤지성 없었다면 나도 없었을 것”

    ‘해피투게더3’ 윤지성과 강다니엘이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는 그룹 워너원 멤버 강다니엘, 박지훈, 옹성우, 윤지성, 황민현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연습생 생활을 7년 동안 했다는 윤지성은 “이번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연을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출연했다. 엄마에게도 ‘나 여기까지만 하고 그만할게’라고 했다”며 “같은 회사 친구들에게도 프로그램에 출연해보자고 제가 제안했다”고 말했다. 이에 같은 소속사 출신인 강다니엘은 “윤지성 형이 없었으면 저도 없었을 것”이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해피투게더3’ 린아, 친동생 민아 갑질 폭로 “밖에 나가면 90도 인사”

    ‘해피투게더3’ 린아, 친동생 민아 갑질 폭로 “밖에 나가면 90도 인사”

    걸그룹 워너비 린아가 동생인 걸스데이 민아와의 일화를 폭로했다. 1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의 ‘해투동’에는 연예계 대표 미녀 자매인 걸스데이 민아와 워너비 린아, 방송인 박은지, 박은실, 박은홍이 출연했다. 이날 린아는 “동생과 나는 철저한 갑을관계다. 집에만 가봐도 우리 둘의 방 크기 차이가 엄청나다. 동생이 마련한 집이라 나는 조용히 있었다”며 입을 열었다. 린아는 “나는 객식구 같은 느낌이다. 방도 그렇고, 침대도 차이가 많이 난다”고 토로했다. 이어 린아는 “동생에게 섭섭했던 사건이 있었다. 내가 숙소 생활을 시작한 뒤 주말에 쉬기 위해 집을 갔다. 그런데 동생이 내 침대를 거실로 빼면 안되겠냐고 하더라. 동생이 옷방을 만들고 싶다는 얘기였다. 나는 발끈해서 ‘그래도 쉴 곳은 있어야지’라고 했는데 ‘미녀 공심이’에 출연했던 민아가 ‘공심이도 옷방에서 자라서 성공을 했어’라고 내게 말을 하더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린아는 “밖에 나가면 동생이 대선배이기 때문에 90도 인사를 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민아는 “내가 장난삼아 언니에게 만나면 90도로 인사를 하라고 했다. 그런데 언니의 대기실에 놀러 갔더니 정말로 90도로 인사를 해서 놀랐다”고 털어놨다. 이에 전현무는 린아에게 “일부러 민아를 한방 먹인 거 아니냐?”고 물었고, 린아는 “정말 먹이려면 모두가 있을 때 먹여야 하는데 우리 둘만 있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2TV ‘해피투게더3’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현희, 비와이와 싱크로율 100% ‘타고난 개그우먼’

    홍현희, 비와이와 싱크로율 100% ‘타고난 개그우먼’

    홍현희가 래퍼 비와이와 싱크로율 100%를 자랑했다. 과거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개그우먼 홍현희는 “내 얼굴에 비와이 느낌이 있다”며 스스로 비와이와 닮은꼴을 인증했다. 홍현희는 양손으로 머리카락을 쓸어 올려 이마를 드러낸 채 비와이 특유의 헤어스타일을 따라했다. 또한 홍현희는 남다른 외모 부심을 드러내며 뻔뻔한 매력을 선보였다. 홍현희는 “개그우먼이 되기 전까지는 진짜 내가 못생긴지 몰랐다. 내가 예쁘고 섹시한 줄 알았다”며 섹시 개그를 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걸그룹 소녀시대의 무대표정 따라잡기부터 섹시 댄스에 이르기까지 자신감 넘치는 개인기들을 선보여 좌중을 웃음바다에 빠뜨렸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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