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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마당 김기종 구속 ‘미국대사 피습’ 리퍼트 내주 수요일 퇴원 예상

    우리마당 김기종 구속 ‘미국대사 피습’ 리퍼트 내주 수요일 퇴원 예상

    ‘우리마당 김기종’ ‘김기종 구속’ ‘미국대사 피습’ ‘리퍼트 내주 수요일 퇴원 예상’ 우리마당 김기종 대표가 구속됐다. ‘미국대사 피습’ 사건 관련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서 김기종 대표는 “상처가 그렇게 깊을 줄 몰랐다”면서 살해 의도를 부인했다. 미국 대사 피습사건 수사본부는 지난 5일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를 공격한 혐의(살인미수·외국사절폭행·업무방해)로 김기종(55) 우리마당독도지킴이 대표를 구속했다고 6일 밝혔다. 서울중앙지법 이승규 영장전담판사는 이날 오후 이뤄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거쳐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에 대해 충분한 소명이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다. 김기종 대표는 경찰 조사에서 리퍼트 대사를 살해할 의도는 없었다고 주장했지만, 경찰은 그가 25㎝ 크기의 흉기로 수차례 공격한 점 등을 미뤄 살인의 미필적 고의가 있다고 판단해 살인미수 혐의 등을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그는 영장실질심사에서 “상처가 그렇게 깊을 줄 몰랐다”며 리퍼트 대사에게 사과하는 한편 이번 사건이 우발적인 범행이었고 살해 의도가 없었다는 점을 강조했다. 리퍼트 대사는 얼굴에 길이 11㎝, 깊이 3㎝ 크기의 자상과 새끼손가락 찰과상, 전완부 안팎 관통상 등을 입고 신촌세브란스병원에서 80여바늘이나 꿰매는 수술을 받았다. 리퍼트 대사가 다음주 수요일쯤 퇴원할 수 있을 것으로 병원 측은 예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태임 공식 사과 “특정신체부위 이슈 고통..깊이 반성” 예원 반응 봤더니..[전문]

    이태임 공식 사과 “특정신체부위 이슈 고통..깊이 반성” 예원 반응 봤더니..[전문]

    ‘이태임 공식 사과, 예원화답’ 예원이 이태임의 공식 사과에 화답했다. 예원은 소속사 스타제국을 통해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장에서의 논란과 관련해 저를 아껴주신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6일 전했다. 이어 그는 “당시 저는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팀의 초청으로 게스트로 온 상황이었고, 여러 가지 개인적 문제로 여유롭지 않은 상황이었던 이태임 선배님은 평소 친분이 없었던 저를 오해할 수도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예원은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계실 선배님께서 용기내 먼저 사과를 해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이태임 선배님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근 이태임은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하차 의사를 밝힌 후 욕설 논란에 휘말렸다. 이에 예원 측이 이태임의 욕설을 인정하면서 양측의 진실공방으로 번졌다. <이태임 소속사 공식 사과문 전문>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 입니다. 이태임씨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하차 , SBS ‘내 마음 반짝반짝’ 녹화 불참에 관련하여 현재까지 상황을 말씀 드립니다. 최근 이태임씨는 SBS ‘내 마음 반짝반짝’, MBC ‘띠 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을 진행 중에 있었습니다. 하지만 2014년 영화 개봉 이후 이태임 씨의 출연작 들이 이슈가 될 때 마다 프로그램과 전혀 상관없는 특정신체부위가 이슈 되었고, 수많은 악플 들로 인하여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으며, 같은 해 방영되었던 드라마의 조기종영으로 인한 심적 상처가 깊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태임씨는 최근 드라마와 예능프로그램 촬영을 병행하며 힘든 상황 속 에서도 의지를 보이고 있었으나, 위 프로그램 방송 이후에도 이어지는 특정신체부위 언급 기사, 각종 악플 들이 부각되었고, 이태임씨의 가족을 비롯해 친인척까지 조롱의 대상이 되면서 심각한 불면증에 시달렸고 극심한 신체적, 정신적 컨디션 난조로 인한 입원 치료가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이태임씨는 2월 26일 입원하여 3월 3일 드라마 촬영을 위하여 퇴원하였으며, 3일 오전 ‘내 마음 반짝반짝’ 촬영장에 정상적으로 복귀하였습니다. 그리고 이태임 씨 또한 자신의 행동에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으며, 많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추후 예정 된 드라마 촬영도 정상적으로 스케줄을 진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연예인이기 전에 한 가정의 딸이자, 누나인 이태임 씨가 이러한 일들로 고통과 마음의 상처를 가지기엔 충분한 여지가 있다고 판단이 되며, 저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 직원들도 이태임씨의 심적 안정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끝까지 함께하지 못한 ‘띠 동갑내기 과외하기’ 제작진 여러분, 같이 출연한 출연자 여러분, 더불어 추운 날씨 속에서도 고생하시는 ‘내 마음 반짝반짝’ 제작자 여러분과 감독님, 작가님, 같이 출연하시는 배우분들에게도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추후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은 이태임 씨의 건강관리와 정상적인 촬영 스케줄 진행을 위해 최선을 다해 도울 것이며,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이번 사태로 인해 걱정을 끼쳐드렸던 분들께 죄송한 말씀을 드립니다. < ‘이태임 공식 사과’와 관련한 예원의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김예원입니다. 얼마 전 불거졌던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장에서의 논란과 관련해 저를 아껴주신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당시 저는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팀의 초청으로 게스트로 온 상황이었고, 여러 가지 개인적 문제로 여유롭지 않은 상황이었던 이태임 선배님은 평소 친분이 없었던 저를 오해할 수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태임 선배님도 힘든 상황에서 촬영에 임하고 계셨음을 알아주시길 바라며 저 또한 이번 일을 한층 더 성숙해질 수 있는 계기로 삼겠습니다.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계실 선배님께서 용기를 내 먼저 사과를 해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하며, 이태임 선배님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또 저를 걱정하고 응원해주신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팀에도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늘 최선을 다하는 김예원이 될 것을 약속 드립니다. 이태임 공식 사과, 예원 화답에 네티즌은 “이태임 공식 사과, 예원 화답..처음부터 이렇게 좋게 마무리 하지”, “이태임 공식 사과, 예원 화답..그날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이태임 공식 사과, 예원 화답..방송 테이프 공개하면 되잖아”, “이태임 공식 사과, 예원 화답..무섭다”, “이태임 공식 사과, 예원 화답..충분히 오해 살 만한 상황이었을 듯”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이태임 공식 사과, 예원 화답) 연예팀 chkim@seoul.co.kr
  • 우리마당 김기종 구속…‘미국대사 피습’ 리퍼트 내주 수요일 퇴원 예상

    우리마당 김기종 구속…‘미국대사 피습’ 리퍼트 내주 수요일 퇴원 예상

    ‘우리마당 김기종’ ‘김기종 구속’ ‘미국대사 피습’ ‘리퍼트 내주 수요일 퇴원 예상’ 우리마당 김기종 대표가 구속됐다. ‘미국대사 피습’ 사건 관련 리퍼트는 내주 수요일 퇴원이 예상된다고 병원 측이 밝혔다. 미국 대사 피습사건 수사본부는 지난 5일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를 공격한 혐의(살인미수·외국사절폭행·업무방해)로 김기종(55) 우리마당독도지킴이 대표를 구속했다고 6일 밝혔다. 서울중앙지법 이승규 영장전담판사는 이날 오후 이뤄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거쳐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에 대해 충분한 소명이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다. 김기종 대표는 경찰 조사에서 리퍼트 대사를 살해할 의도는 없었다고 주장했지만, 경찰은 그가 25㎝ 크기의 흉기로 수차례 공격한 점 등을 미뤄 살인의 미필적 고의가 있다고 판단해 살인미수 혐의 등을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그는 영장실질심사에서 “상처가 그렇게 깊을 줄 몰랐다”며 리퍼트 대사에게 사과하는 한편 이번 사건이 우발적인 범행이었고 살해 의도가 없었다는 점을 강조했다. 리퍼트 대사는 얼굴에 길이 11㎝, 깊이 3㎝ 크기의 자상과 새끼손가락 찰과상, 전완부 안팎 관통상 등을 입고 신촌세브란스병원에서 80여바늘이나 꿰매는 수술을 받았다. 리퍼트 대사가 다음주 수요일쯤 퇴원할 수 있을 것으로 병원 측은 예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美대사 피습 파장] 얼굴 통증 거의 없고 팔 저림 호소… 내주초 퇴원결정

    “(한국어로) 신경 써 준 한국민께 감사드린다.”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는 6일 수술 후 처음 병문안을 온 정갑영 연세대 총장과 정남식 연세의료원장이 ‘대사님 사랑합니다’라고 적힌 피켓을 든 시민단체 회원들의 사진을 보여 주자 활짝 웃으며 한국어로 감사를 전했다. 리퍼트 대사는 전날까지 안정을 취하려고 가족을 제외한 외부 인사의 병문안을 일절 사양했지만 이날 상태가 호전되자 밝은 모습으로 외부인사들을 맞았다. 보안요원, 대사관 소속 경호원, 서울지방경찰청 소속 외빈경호팀의 삼엄한 경호도 계속됐다. 병실 출입문은 3개이지만 리퍼트 대사가 외부 노출을 꺼려해 내부가 전혀 보이지 않는 출입문 한 곳만 사용하고 있다고 병원 측은 전했다. 정 총장은 오전 9시쯤 정 의료원장, 인요한 세브란스병원 국제진료소장과 함께 병실을 찾아 15분가량 머물렀다. 리퍼트 대사는 병상을 45도가량 세워 정 총장 등을 맞았다. 정 총장이 “통증은 괜찮으냐”고 묻자 리퍼트 대사는 “참을 만하다”고 답했다. 농담을 주고받는 여유도 보였다. 정 총장이 미국 코넬대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고 하자 리퍼트 대사는 “코넬의 추위를 이겨냈으니 훌륭한 분”이라며 웃었다. 리퍼트 대사는 피습 상황이나 김기종(55)씨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뒤이어 병문안을 한 이완구 국무총리는 리퍼트 대사에게 “국민이 많이 걱정하고 대통령도 염려하고 있어 총리로서 그런 뜻을 우려의 말씀과 함께 전했다”고 밝혔다. 앞서 윤도흠 세브란스병원장은 아침 회진 후 브리핑에서 “컨디션도 괜찮고 병실에서 자유롭게 걸어다닌다”며 “다음주 월·화요일쯤 얼굴 실밥을 제거하고 회복 정도를 하루이틀 지켜본 뒤 퇴원을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리퍼트 대사는 전날 저녁부터 샐러드와 푸딩, 샌드위치, 티라미수 케이크, 수프 등으로 식사를 했다고 병원 측은 전했다. 아울러 “얼굴 통증은 거의 없고 관통상 입은 왼팔 아래쪽과 손가락 통증, 저림증상을 호소하고 있지만 2~3일 후면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김기종 구속 “이렇게 상처 깊을 줄 몰랐다” 리퍼트 내주 수요일 퇴원 예상

    김기종 구속 “이렇게 상처 깊을 줄 몰랐다” 리퍼트 내주 수요일 퇴원 예상

    ’김기종 구속, 리퍼트 내주 수요일 퇴원 예상’ 마크 리퍼트(42) 주한 미국대사를 습격한 우리마당 독도지킴이 김기종(55)대표에 대해 법원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서울중앙지법 이승규 영장전담판사는 6일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에 대해 충분한 소명이 있다”며 김 대표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앞서 검찰은 이날 오전 김 대표에 대해 살인미수와 외교사절폭행,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김 씨는 범행 당일 한쪽 발목을 접질려 휠체어를 타고 법원의 영장실질심사에 출두했다. 살해의도나 범행 배후, 가능성에 대해서는 모두 강하게 부인했다. 김 대표의 변호를 맡은 법무법인 우산의 황상현 변호사는 이날 김 대표에 대한 영장실질심 직후 “김 대표는 리퍼트 대사의 상처가 깊을 것을 본인도 예기치 못했다고 한다”며 “리퍼트 대사에게 거듭 미안하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범행 동기에 대해 “리퍼트 미국 대사는 미국을 상징하는 분”이라며 “이산가족 상봉이 한미훈련으로 무산되고 있는 부분을 상징적으로 따지려 했는데 표현방법이 극단적이었던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 대표는 지난 5일 오전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주최 조찬 강연에 참석한 리퍼트 대사에게 25㎝ 길이의 과도를 휘둘러 부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김기종 구속, 리퍼트 내주 수요일 퇴원 예상 김기종 구속, 리퍼트 내주 수요일 퇴원 예상, 김기종 구속, 김기종 구속, 리퍼트 내주 수요일 퇴원 예상, 김기종 구속, 리퍼트 내주 수요일 퇴원 예상, 김기종 구속 사진 = 서울신문DB (김기종 구속, 리퍼트 내주 수요일 퇴원 예상) 뉴스팀 chkim@seoul.co.kr
  • 우리마당 김기종 구속, 살해 의도 있었냐 묻자…리퍼트 내주 수요일 퇴원 예상

    우리마당 김기종 구속, 살해 의도 있었냐 묻자…리퍼트 내주 수요일 퇴원 예상

    ‘우리마당 김기종’ ‘김기종 구속’ ‘리퍼트 내주 수요일 퇴원 예상’ 우리마당 김기종 대표가 구속됐다. 김기종 대표는 살인미수 또는 상해 등의 혐의가 적용돼 중형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리퍼트는 내주 수요일 퇴원이 예상된다고 병원 측이 밝혔다. 미국 대사 피습사건 수사본부는 지난 5일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를 공격한 혐의(살인미수·외국사절폭행·업무방해)로 김기종(55) 우리마당독도지킴이 대표를 구속했다고 6일 밝혔다. 서울중앙지법 이승규 영장전담판사는 이날 오후 이뤄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거쳐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에 대해 충분한 소명이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다. 김기종 대표는 경찰 조사에서 리퍼트 대사를 살해할 의도는 없었다고 주장했지만, 경찰은 그가 25㎝ 크기의 흉기로 수차례 공격한 점 등을 미뤄 살인의 미필적 고의가 있다고 판단해 살인미수 혐의 등을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그는 영장실질심사에서 “상처가 그렇게 깊을 줄 몰랐다”며 리퍼트 대사에게 사과하는 한편 이번 사건이 우발적인 범행이었고 살해 의도가 없었다는 점을 강조했다. 리퍼트 대사는 얼굴에 길이 11㎝, 깊이 3㎝ 크기의 자상과 새끼손가락 찰과상, 전완부 안팎 관통상 등을 입고 신촌세브란스병원에서 80여바늘이나 꿰매는 수술을 받았다. 리퍼트 대사가 다음주 수요일쯤 퇴원할 수 있을 것으로 병원 측은 예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태임 공식입장 “예원에게 욕한 이유? 반말해서 폭발” 예원 입장은 반전

    이태임 공식입장 “예원에게 욕한 이유? 반말해서 폭발” 예원 입장은 반전

    이태임 공식입장 “예원 반말했다” vs 예원 “말도 안된다” 욕설 논란에 ‘따과외’ 제작진 입장보니 ‘이태임 욕설 논란 공식입장 예원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배우 이태임이 욕설 논란에 대한 공식입장을 내놓은 가운데 이태임 측과 예원 측이 팽팽한 의견 대립을 보이고 있다. 이태임은 4일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거짓말들과 말도 안되는 내용들이 여기저기서 기사화되고 있다”고 욕설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앞서 3일 한 매체는 “이태임이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바다에서 해녀가 되는 과외를 받고 있다. 최근 겨울 바다에 입수해서 촬영을 하던 중 ‘춥지 않냐. 괜찮냐’는 상대 출연자의 말에 갑자기 이태임이 심한 욕을 하고 화를 냈다”고 보도했다. 한 방송 관계자는 당시 상황에 대해 “파트너인 이재훈은 자리에 없었고, 이태임이 함께 있던 예원에게 심한 욕을 했다. 전혀 화를 낼 상황이 아니었고 갑작스러운 행동에 지켜보던 스태프도 다들 깜짝 놀라 촬영이 중단됐다”고 설명했다. 이태임은 “띠과외 녹화를 했을 때 막 바다에서 나온 뒤였다. 너무 추워서 샤워를 하고 나왔는데 그 친구(예원)가 ‘뭐’라고 반말을 하더라”면서 “너무 화가 나서 참고 참았던 게 폭발해서 나도 모르게 욕이 나왔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그는 “당시 녹화현장에서 여러 가지 상황이 너무 기분이 나빴다. 일절 상의한 것 없이 그냥 진행이 됐었다. 욕을 한 건 잘못했지만 참았던 것들이 폭발했다”고 전했다. 이태임은 “인터넷이나 여러 기사들에선 내가 하지도 않았던 말들이 기정사실처럼 올라가 있더라”면서 “그 친구가 ‘괜찮냐’고 했다는데 그런 적도 없다”고 강조했다. 그녀는 또 “모두들 잘 알지도 못하면서 나를 죽이려고도 하는 것 같다. 정말 힘들다. 죽으라는 무언의 압박 같은 걸 느낀다”면서 “연예계를 떠날지도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토로했다. 이태임 욕설논란 공식입장 보도가 나간 후 예원 측이 이를 강하게 반박했다. 예원 측은 4일 오후 한 매체와의 전화 통화에서 “반말을 했다는 것은 말도 안된다. 현장 스태프들 역시 예원이 반말을 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라고 이태임의 주장을 부인했다. 이어 “심지어 이태임이 욕설을 했을 때가 촬영 중인 상황이었다. 어떻게 카메라가 보고 있는데, 반말을 했을 수 있겠는가”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태임의 욕설 논란에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제작진이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MBC 측은 “제작진이 이태임 욕설 논란에 어떤 얘기도 하지 않겠다고 한 상황”이라며 “욕설 논란에 함구하겠다”고 밝혔다. <이하 이태임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 입니다. 이태임씨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하차, SBS ‘내 마음 반짝반짝’ 녹화 불참에 관련하여 현재까지 상황을 말씀 드립니다. 최근 이태임씨는 SBS ‘내 마음 반짝반짝’,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을 진행 중에 있었습니다. 하지만 2014년 영화 개봉 이후 이태임씨의 출연작 들이 이슈가 될 때 마다 프로그램과 전혀 상관없는 특정신체부위가 이슈 되었고, 수많은 악플 들로 인하여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으며, 같은 해 방영되었던 드라마의 조기종영으로 인한 심적 상처가 깊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태임씨는 최근 드라마와 예능프로그램 촬영을 병행하며 힘든 상황 속 에서도 의지를 보이고 있었으나, 위 프로그램 방송 이후에도 이어지는 특정신체부위 언급 기사, 각종 악플 들이 부각되었고, 이태임씨의 가족을 비롯해 친인척까지 조롱의 대상이 되면서 심각한 불면증에 시달렸고 극심한 신체적, 정신적 컨디션 난조로 인한 입원 치료가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이태임씨는 2월 26일 입원 하여 3월 3일 드라마 촬영을 위하여 퇴원하였으며, 3일 오전 ‘내 마음 반짝반짝’ 촬영장에 정상적으로 복귀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태임씨 또한 자신의 행동에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으며, 많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추후 예정 된 드라마 촬영도 정상적으로 스케줄을 진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연예인 이기전에 한 가정의 딸이자, 누나인 이태임씨가 이러한 일들로 고통과 마음의 상처를 가지기엔 충분한 여지가 있다고 판단이 되며, 저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 직원들도 이태임씨의 심적 안정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끝까지 함께하지 못한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제작진 여러분, 같이 출연한 출연자 여러분, 더불어추운 날씨 속에서도 고생하시는 ‘내 마음 반짝반짝’ 제작자 여러분과 감독님, 작가님, 같이 출연하시는 배우분들 에게도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추후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은 이태임씨의 건강관리와 정상적인 촬영 스케줄 진행을 위해 최선을 다해 도울 것이며,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다시한번 이번 사태로 인해 걱정을 끼쳐드렸던 분들께 죄송한 말씀을 드립니다. 사진=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이태임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이태임 논란 공식입장 예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태임 예원에게 욕설 논란 해명…드라마 출연은 어떻게 되나

    이태임 예원에게 욕설 논란 해명…드라마 출연은 어떻게 되나

    이태임 예원에게 욕설 논란 해명…드라마 출연은 어떻게 되나 ‘이태임 논란’ ‘예원’  배우 이태임의 소속사가 “(이태임이 욕설 논란에 대해) 깊이 뉘우치고 있다”고 밝혔다. 이태임의 소속사 어니언매니지먼트 그룹은 4일 “이태임이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고 많이 힘들어한다”면서 “지난달 26일 입원해 이달 3일에 퇴원한 뒤 SBS 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 촬영에 합류했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욕설 논란에 대한 구체적인 상황 설명 대신 ‘여자 연예인으로서 입은 정신적인 충격’과 ‘몸매 부각에 따른 부담’을 강조했다. 소속사는 “이태임이 지난해 영화 ‘황제를 위하여’ 개봉 이후 특정 신체 부위가 이슈화돼 악성 댓글로 고통스러운 날을 보냈다”고 전했다. 또 “지난해 출연한 드라마(‘달래 된, 장국’)의 조기종영으로 심적인 상처가 깊었다”고 덧붙였다. 소속사는 이어 “최근 드라마와 예능프로그램 촬영을 병행하며 의지를 보였지만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띠과외) 방송 이후 특정 신체 부위 언급 기사나 악성 댓글이 다시 부각됐다”면서 “조롱의 대상이 되면서 컨디션 난조로 입원을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태임은 띠과외에서 쥬얼리 출신 예원에게 욕설을 해 물의를 빚은데 이어 내반반에서 하차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일간스포츠는 3일 “이태임은 지난 1월 27일 감기 몸살로 미뤘던 분량을 이달 3일에 촬영하면서 제작진에게 건강상의 문제로 하차한다는 뜻을 밝혔다”면서 “추가 촬영이 생길지는 미정이지만 하차는 확정이다. 이태임이 하차해도 누군가 새로 그 자리를 대신하진 않고 자연스레 빠지게 될 것이다”라고 전한 바 있다. 이에 대해 내반반 관계자는 “이태임이 드라마에서 하차한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면서 “이태임의 컨디션이 좋지 않아 당분간 분량을 줄이는 것으로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태임 공식입장 “황제를 위하여 개봉 뒤 특정 신체 부각돼 고통” 충격

    이태임 공식입장 “황제를 위하여 개봉 뒤 특정 신체 부각돼 고통” 충격

    이태임 공식입장 이태임 공식입장 “황제를 위하여 개봉 뒤 특정 신체 부각돼 고통” 충격 배우 이태임이 욕설 논란에 입을 열었다. “행동을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다”고 사과하는 한편 지난해 영화 ‘황제를 위하여’ 개봉 뒤 자신의 특정 신체부위가 너무 부각돼 심각한 스트레스에 시달려왔다고 털어놨다. 이태임 소속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은 4일 “이태임 씨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하차, SBS ‘내 마음 반짝반짝’ 녹화 불참과 관련해 현재까지 상황을 말씀 드립니다”라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냈다. 소속사는 “최근 이태임 씨는 ‘내 마음 반짝반짝’, ‘띠 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을 진행하고 있었다”면서 “하지만 2014년 영화 개봉 이후 이태임 씨의 출연작들이 이슈가 될 때마다 프로그램과 전혀 상관없는 특정 신체부위가 이슈 됐고, 수많은 악플들로 인해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고 토로했다. 또 “같은 해 방영된 드라마의 조기종영으로 인한 심적 상처가 깊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태임씨는 최근 드라마와 예능프로그램 촬영을 병행하며 힘든 상황 속에서도 의지를 보이고 있었지만 이어지는 특정 신체부위 언급 기사, 각종 악플들이 부각됐다”면서 “이태임씨의 가족을 비롯해 친인척까지 조롱의 대상이 되면서 심각한 불면증에 시달렸으며 극심한 신체적, 정신적 컨디션 난조로 인해 입원 치료가 필요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또 “이태임씨는 지난달 26일 입원해 이달 3일 드라마 촬영을 위해 퇴원했으며 3일 오전 ‘내 마음 반짝반짝’ 촬영장에 정상적으로 복귀했다”면서 “이태임씨 또한 자신의 행동에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으며 많이 힘들어하고 있다. 추후 예정된 드라마 촬영도 정상적으로 스케줄을 진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소속사는 “연예인이기 전에 한 가정의 딸이자 누나인 이태임씨가 이런 일들로 고통과 마음의 상처를 가지기엔 충분한 여지가 있다고 판단이 된다”면서 “저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 직원들도 이태임씨의 심적 안정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여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태임은 띠과외에서 쥬얼리 출신 예원에게 욕설을 해 물의를 빚은데 이어 내반반에서 하차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한 매체는 지난 3일 “이태임씨가 지난 1월 27일 감기 몸살로 미뤘던 분량을 이달 3일에 촬영하면서 제작진에게 건강상의 문제로 하차한다는 뜻을 밝혔다”면서 “추가 촬영이 생길지는 미정이지만 하차는 확정이다. 이태임이 하차해도 누군가 새로 그 자리를 대신하진 않고 자연스레 빠지게 될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내반반 관계자는 “이태임이 드라마에서 하차한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면서 “이태임의 컨디션이 좋지 않아 당분간 분량을 줄이는 것으로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태임 공식입장 “황제를 위하여 개봉 뒤 몸매만 부각돼 고통” 예원 입장은?

    이태임 공식입장 “황제를 위하여 개봉 뒤 몸매만 부각돼 고통” 예원 입장은?

    이태임 공식입장, 예원 이태임 공식입장 “황제를 위하여 개봉 뒤 몸매만 부각돼 고통” 예원 입장은? 배우 이태임이 욕설 논란에 입을 열었다. “행동을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다”고 사과하는 한편 지난해 영화 ‘황제를 위하여’ 개봉 뒤 자신의 특정 신체부위가 너무 부각돼 심각한 스트레스에 시달려왔다고 털어놨다. 이태임 소속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은 4일 “이태임 씨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하차, SBS ‘내 마음 반짝반짝’ 녹화 불참과 관련해 현재까지 상황을 말씀 드립니다”라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냈다. 소속사는 “최근 이태임 씨는 ‘내 마음 반짝반짝’, ‘띠 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을 진행하고 있었다”면서 “하지만 2014년 영화 개봉 이후 이태임 씨의 출연작들이 이슈가 될 때마다 프로그램과 전혀 상관없는 특정 신체부위가 이슈 됐고, 수많은 악플들로 인해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고 토로했다. 또 “같은 해 방영된 드라마의 조기종영으로 인한 심적 상처가 깊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태임씨는 최근 드라마와 예능프로그램 촬영을 병행하며 힘든 상황 속에서도 의지를 보이고 있었지만 이어지는 특정 신체부위 언급 기사, 각종 악플들이 부각됐다”면서 “이태임씨의 가족을 비롯해 친인척까지 조롱의 대상이 되면서 심각한 불면증에 시달렸으며 극심한 신체적, 정신적 컨디션 난조로 인해 입원 치료가 필요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또 “이태임씨는 지난달 26일 입원해 이달 3일 드라마 촬영을 위해 퇴원했으며 3일 오전 ‘내 마음 반짝반짝’ 촬영장에 정상적으로 복귀했다”면서 “이태임씨 또한 자신의 행동에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으며 많이 힘들어하고 있다. 추후 예정된 드라마 촬영도 정상적으로 스케줄을 진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소속사는 “연예인이기 전에 한 가정의 딸이자 누나인 이태임씨가 이런 일들로 고통과 마음의 상처를 가지기엔 충분한 여지가 있다고 판단이 된다”면서 “저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 직원들도 이태임씨의 심적 안정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여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태임은 띠과외에서 쥬얼리 출신 예원에게 욕설을 해 물의를 빚은데 이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예원에게 반말을 듣고 욕설을 했다”고 밝혀 충격을 줬다. 이태임은 “추운 날씨에 바다에서 수영을 하고 나왔는데 그 친구(예원)가 반말을 하더라. 참고 또 참다가 욕을 하게 됐다”고 주장했다. 반면 예원 측은 “반말을 했다는 것은 말도 안 된다. 현장 스태프들 역시 예원이 반말을 하지 않았다는 걸 알고 있을 것”이라고 반박했다. 아울러 “이태임이 욕설을 할 때 촬영중이었다. 카메라가 있는데 어떻게 반말을 할 수 있는가”라고 해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태임 공식입장, 악플·몸매 부각 기사에 고통 “예원 욕설 이유?”

    이태임 공식입장, 악플·몸매 부각 기사에 고통 “예원 욕설 이유?”

    이태임 공식입장, 예원 이태임 공식입장, 악플·몸매 부각 기사에 고통 “예원 욕설 이유?” 배우 이태임이 욕설 논란에 입을 열었다. “행동을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다”고 사과하는 한편 지난해 영화 ‘황제를 위하여’ 개봉 뒤 자신의 특정 신체부위가 너무 부각돼 심각한 스트레스에 시달려왔다고 털어놨다. 이태임 소속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은 4일 “이태임 씨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하차, SBS ‘내 마음 반짝반짝’ 녹화 불참과 관련해 현재까지 상황을 말씀 드립니다”라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냈다. 소속사는 “최근 이태임 씨는 ‘내 마음 반짝반짝’, ‘띠 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을 진행하고 있었다”면서 “하지만 2014년 영화 개봉 이후 이태임 씨의 출연작들이 이슈가 될 때마다 프로그램과 전혀 상관없는 특정 신체부위가 이슈 됐고, 수많은 악플들로 인해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고 토로했다. 또 “같은 해 방영된 드라마의 조기종영으로 인한 심적 상처가 깊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태임씨는 최근 드라마와 예능프로그램 촬영을 병행하며 힘든 상황 속에서도 의지를 보이고 있었지만 이어지는 특정 신체부위 언급 기사, 각종 악플들이 부각됐다”면서 “이태임씨의 가족을 비롯해 친인척까지 조롱의 대상이 되면서 심각한 불면증에 시달렸으며 극심한 신체적, 정신적 컨디션 난조로 인해 입원 치료가 필요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또 “이태임씨는 지난달 26일 입원해 이달 3일 드라마 촬영을 위해 퇴원했으며 3일 오전 ‘내 마음 반짝반짝’ 촬영장에 정상적으로 복귀했다”면서 “이태임씨 또한 자신의 행동에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으며 많이 힘들어하고 있다. 추후 예정된 드라마 촬영도 정상적으로 스케줄을 진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소속사는 “연예인이기 전에 한 가정의 딸이자 누나인 이태임씨가 이런 일들로 고통과 마음의 상처를 가지기엔 충분한 여지가 있다고 판단이 된다”면서 “저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 직원들도 이태임씨의 심적 안정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여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태임은 띠과외에서 쥬얼리 출신 예원에게 욕설을 해 물의를 빚은데 이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예원에게 반말을 듣고 욕설을 했다”고 밝혀 충격을 줬다. 이태임은 “추운 날씨에 바다에서 수영을 하고 나왔는데 그 친구(예원)가 반말을 하더라. 참고 또 참다가 욕을 하게 됐다”고 주장했다. 반면 예원 측은 “반말을 했다는 것은 말도 안 된다. 현장 스태프들 역시 예원이 반말을 하지 않았다는 걸 알고 있을 것”이라고 반박했다. 아울러 “이태임이 욕설을 할 때 촬영중이었다. 카메라가 있는데 어떻게 반말을 할 수 있는가”라고 해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태임 공식입장, 예원 욕설 이유 “몸매만 부각돼 불면증·고통 심각”

    이태임 공식입장, 예원 욕설 이유 “몸매만 부각돼 불면증·고통 심각”

    이태임 공식입장, 예원 이태임 공식입장, 예원 욕설 이유 “몸매만 부각돼 불면증·고통 심각” 배우 이태임이 욕설 논란에 입을 열었다. “행동을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다”고 사과하는 한편 지난해 영화 ‘황제를 위하여’ 개봉 뒤 자신의 특정 신체부위가 너무 부각돼 심각한 스트레스에 시달려왔다고 털어놨다. 이태임 소속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은 4일 “이태임 씨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하차, SBS ‘내 마음 반짝반짝’ 녹화 불참과 관련해 현재까지 상황을 말씀 드립니다”라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냈다. 소속사는 “최근 이태임 씨는 ‘내 마음 반짝반짝’, ‘띠 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을 진행하고 있었다”면서 “하지만 2014년 영화 개봉 이후 이태임 씨의 출연작들이 이슈가 될 때마다 프로그램과 전혀 상관없는 특정 신체부위가 이슈 됐고, 수많은 악플들로 인해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고 토로했다. 또 “같은 해 방영된 드라마의 조기종영으로 인한 심적 상처가 깊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태임씨는 최근 드라마와 예능프로그램 촬영을 병행하며 힘든 상황 속에서도 의지를 보이고 있었지만 이어지는 특정 신체부위 언급 기사, 각종 악플들이 부각됐다”면서 “이태임씨의 가족을 비롯해 친인척까지 조롱의 대상이 되면서 심각한 불면증에 시달렸으며 극심한 신체적, 정신적 컨디션 난조로 인해 입원 치료가 필요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또 “이태임씨는 지난달 26일 입원해 이달 3일 드라마 촬영을 위해 퇴원했으며 3일 오전 ‘내 마음 반짝반짝’ 촬영장에 정상적으로 복귀했다”면서 “이태임씨 또한 자신의 행동에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으며 많이 힘들어하고 있다. 추후 예정된 드라마 촬영도 정상적으로 스케줄을 진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소속사는 “연예인이기 전에 한 가정의 딸이자 누나인 이태임씨가 이런 일들로 고통과 마음의 상처를 가지기엔 충분한 여지가 있다고 판단이 된다”면서 “저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 직원들도 이태임씨의 심적 안정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여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태임은 띠과외에서 쥬얼리 출신 예원에게 욕설을 해 물의를 빚은데 이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예원에게 반말을 듣고 욕설을 했다”고 밝혀 충격을 줬다. 이태임은 “추운 날씨에 바다에서 수영을 하고 나왔는데 그 친구(예원)가 반말을 하더라. 참고 또 참다가 욕을 하게 됐다”고 주장했다. 반면 예원 측은 “반말을 했다는 것은 말도 안 된다. 현장 스태프들 역시 예원이 반말을 하지 않았다는 걸 알고 있을 것”이라고 반박했다. 아울러 “이태임이 욕설을 할 때 촬영중이었다. 카메라가 있는데 어떻게 반말을 할 수 있는가”라고 해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태임 논란 “예원 반말해서 폭발했다”더니 ‘심적 고통’ 언급…왜?

    이태임 논란 “예원 반말해서 폭발했다”더니 ‘심적 고통’ 언급…왜?

    이태임 논란, 예원 욕설 사건 이태임 논란 “예원 반말해서 폭발했다”더니 ‘심적 고통’ 언급…왜? 배우 이태임이 욕설 논란에 입을 열었다. “행동을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다”고 사과하는 한편 지난해 영화 ‘황제를 위하여’ 개봉 뒤 자신의 특정 신체부위가 너무 부각돼 심각한 스트레스에 시달려왔다고 털어놨다. 이태임 소속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은 4일 “이태임 씨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하차, SBS ‘내 마음 반짝반짝’ 녹화 불참과 관련해 현재까지 상황을 말씀 드립니다”라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냈다. 소속사는 “최근 이태임 씨는 ‘내 마음 반짝반짝’, ‘띠 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을 진행하고 있었다”면서 “하지만 2014년 영화 개봉 이후 이태임 씨의 출연작들이 이슈가 될 때마다 프로그램과 전혀 상관없는 특정 신체부위가 이슈 됐고, 수많은 악플들로 인해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고 토로했다. 또 “같은 해 방영된 드라마의 조기종영으로 인한 심적 상처가 깊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태임씨는 최근 드라마와 예능프로그램 촬영을 병행하며 힘든 상황 속에서도 의지를 보이고 있었지만 이어지는 특정 신체부위 언급 기사, 각종 악플들이 부각됐다”면서 “이태임씨의 가족을 비롯해 친인척까지 조롱의 대상이 되면서 심각한 불면증에 시달렸으며 극심한 신체적, 정신적 컨디션 난조로 인해 입원 치료가 필요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또 “이태임씨는 지난달 26일 입원해 이달 3일 드라마 촬영을 위해 퇴원했으며 3일 오전 ‘내 마음 반짝반짝’ 촬영장에 정상적으로 복귀했다”면서 “이태임씨 또한 자신의 행동에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으며 많이 힘들어하고 있다. 추후 예정된 드라마 촬영도 정상적으로 스케줄을 진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소속사는 “연예인이기 전에 한 가정의 딸이자 누나인 이태임씨가 이런 일들로 고통과 마음의 상처를 가지기엔 충분한 여지가 있다고 판단이 된다”면서 “저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 직원들도 이태임씨의 심적 안정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여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태임은 띠과외에서 쥬얼리 출신 예원에게 욕설을 해 물의를 빚은데 이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예원에게 반말을 듣고 욕설을 했다”고 밝혀 충격을 줬다. 이태임은 “추운 날씨에 바다에서 수영을 하고 나왔는데 그 친구(예원)가 반말을 하더라. 참고 또 참다가 욕을 하게 됐다”고 주장했다. 반면 예원 측은 “반말을 했다는 것은 말도 안 된다. 현장 스태프들 역시 예원이 반말을 하지 않았다는 걸 알고 있을 것”이라고 반박했다. 아울러 “이태임이 욕설을 할 때 촬영중이었다. 카메라가 있는데 어떻게 반말을 할 수 있는가”라고 해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태임 논란 공식입장 “특정 신체부위 이슈..깊은 심적 상처”[전문]

    이태임 논란 공식입장 “특정 신체부위 이슈..깊은 심적 상처”[전문]

    이태임 논란 공식입장 “프로그램과 상관없는 특정 신체부위 이슈, 심적상처 깊었다”[전문] 배우 이태임이 욕설 논란에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태임 소속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 측은 4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태임 욕설 논란에 대한 공식입장을 내놨다. 소속사 측은 “이태임은 최근 SBS ‘내 마음 반짝반짝’, MBC ‘띠 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을 진행 중이었다. 하지만 2014년 영화 개봉 이후 이태임의 출연작들이 이슈가 될 때 마다 프로그램과 전혀 상관없는 특정 신체부위가 이슈됐고 수많은 악플들로 인해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으며 같은 해 방영된 드라마의 조기종영으로 인한 심적 상처가 깊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태임은 최근 드라마와 예능프로그램 촬영을 병행하며 힘든 상황 속에서도 의지를 보이고 있었으나 위 프로그램 방송 이후에도 이어지는 특정신체부위 언급 기사, 각종 악플들이 부각됐고 이태임의 가족을 비롯해 친인척까지 조롱의 대상이 되며 심각한 불면증에 시달렸고 극심한 신체적, 정신적 컨디션 난조로 인한 입원 치료가 필요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소속사 측은 “현재 이태임은 2월 26일 입원해 3월 3일 드라마 촬영을 위하여 퇴원했으며 3일 오전 ‘내 마음 반짝반짝’ 촬영장에 정상적으로 복귀했다. 그리고 이태임 또한 자신의 행동에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으며 많이 힘들어하고 있다. 추후 예정 된 드라마 촬영도 정상적으로 스케줄을 진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이태임의 현재 상태를 전했다. 앞서 이태임은 지난달 24일 진행된 MBC 예능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녹화 현장에서 게스트로 참여한 가수 예원에게 욕설을 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이하 이태임 측의 공식입장 전문>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 입니다. 이태임씨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하차, SBS ‘내 마음 반짝반짝’ 녹화 불참에 관련하여 현재까지 상황을 말씀 드립니다. 최근 이태임씨는 SBS ‘내 마음 반짝반짝’,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을 진행 중에 있었습니다. 하지만 2014년 영화 개봉 이후 이태임씨의 출연작 들이 이슈가 될 때 마다 프로그램과 전혀 상관없는 특정신체부위가 이슈 되었고, 수많은 악플 들로 인하여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으며, 같은 해 방영되었던 드라마의 조기종영으로 인한 심적 상처가 깊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태임씨는 최근 드라마와 예능프로그램 촬영을 병행하며 힘든 상황 속 에서도 의지를 보이고 있었으나, 위 프로그램 방송 이후에도 이어지는 특정신체부위 언급 기사, 각종 악플 들이 부각되었고, 이태임씨의 가족을 비롯해 친인척까지 조롱의 대상이 되면서 심각한 불면증에 시달렸고 극심한 신체적, 정신적 컨디션 난조로 인한 입원 치료가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이태임씨는 2월 26일 입원 하여 3월 3일 드라마 촬영을 위하여 퇴원하였으며, 3일 오전 ‘내 마음 반짝반짝’ 촬영장에 정상적으로 복귀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태임씨 또한 자신의 행동에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으며, 많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추후 예정 된 드라마 촬영도 정상적으로 스케줄을 진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연예인 이기전에 한 가정의 딸이자, 누나인 이태임씨가 이러한 일들로 고통과 마음의 상처를 가지기엔 충분한 여지가 있다고 판단이 되며, 저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 직원들도 이태임씨의 심적 안정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끝까지 함께하지 못한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제작진 여러분, 같이 출연한 출연자 여러분, 더불어추운 날씨 속에서도 고생하시는 ‘내 마음 반짝반짝’ 제작자 여러분과 감독님, 작가님, 같이 출연하시는 배우분들 에게도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추후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은 이태임씨의 건강관리와 정상적인 촬영 스케줄 진행을 위해 최선을 다해 도울 것이며,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다시한번 이번 사태로 인해 걱정을 끼쳐드렸던 분들께 죄송한 말씀을 드립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태임 논란 “예원 반말해서 폭발했다”더니 “몸매만 부각돼 고통” 충격

    이태임 논란 “예원 반말해서 폭발했다”더니 “몸매만 부각돼 고통” 충격

    이태임 논란, 예원 욕설 사건 이태임 논란 “예원 반말해서 폭발했다”더니 “몸매만 부각돼 고통” 충격 배우 이태임이 욕설 논란에 입을 열었다. “행동을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다”고 사과하는 한편 지난해 영화 ‘황제를 위하여’ 개봉 뒤 자신의 특정 신체부위가 너무 부각돼 심각한 스트레스에 시달려왔다고 털어놨다. 이태임 소속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은 4일 “이태임 씨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하차, SBS ‘내 마음 반짝반짝’ 녹화 불참과 관련해 현재까지 상황을 말씀 드립니다”라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냈다. 소속사는 “최근 이태임 씨는 ‘내 마음 반짝반짝’, ‘띠 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을 진행하고 있었다”면서 “하지만 2014년 영화 개봉 이후 이태임 씨의 출연작들이 이슈가 될 때마다 프로그램과 전혀 상관없는 특정 신체부위가 이슈 됐고, 수많은 악플들로 인해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고 토로했다. 또 “같은 해 방영된 드라마의 조기종영으로 인한 심적 상처가 깊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태임씨는 최근 드라마와 예능프로그램 촬영을 병행하며 힘든 상황 속에서도 의지를 보이고 있었지만 이어지는 특정 신체부위 언급 기사, 각종 악플들이 부각됐다”면서 “이태임씨의 가족을 비롯해 친인척까지 조롱의 대상이 되면서 심각한 불면증에 시달렸으며 극심한 신체적, 정신적 컨디션 난조로 인해 입원 치료가 필요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또 “이태임씨는 지난달 26일 입원해 이달 3일 드라마 촬영을 위해 퇴원했으며 3일 오전 ‘내 마음 반짝반짝’ 촬영장에 정상적으로 복귀했다”면서 “이태임씨 또한 자신의 행동에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으며 많이 힘들어하고 있다. 추후 예정된 드라마 촬영도 정상적으로 스케줄을 진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소속사는 “연예인이기 전에 한 가정의 딸이자 누나인 이태임씨가 이런 일들로 고통과 마음의 상처를 가지기엔 충분한 여지가 있다고 판단이 된다”면서 “저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 직원들도 이태임씨의 심적 안정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여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태임은 띠과외에서 쥬얼리 출신 예원에게 욕설을 해 물의를 빚은데 이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예원에게 반말을 듣고 욕설을 했다”고 밝혀 충격을 줬다. 이태임은 “추운 날씨에 바다에서 수영을 하고 나왔는데 그 친구(예원)가 반말을 하더라. 참고 또 참다가 욕을 하게 됐다”고 주장했다. 반면 예원 측은 “반말을 했다는 것은 말도 안 된다. 현장 스태프들 역시 예원이 반말을 하지 않았다는 걸 알고 있을 것”이라고 반박했다. 아울러 “이태임이 욕설을 할 때 촬영중이었다. 카메라가 있는데 어떻게 반말을 할 수 있는가”라고 해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태임 공식입장, 예원 욕설 이유 “심각한 불면증·스트레스” 대체 왜?

    이태임 공식입장, 예원 욕설 이유 “심각한 불면증·스트레스” 대체 왜?

    이태임 공식입장, 예원 이태임 공식입장, 예원 욕설 이유 “심각한 불면증·스트레스” 대체 왜? 배우 이태임이 욕설 논란에 입을 열었다. “행동을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다”고 사과하는 한편 지난해 영화 ‘황제를 위하여’ 개봉 뒤 자신의 특정 신체부위가 너무 부각돼 심각한 스트레스에 시달려왔다고 털어놨다. 이태임 소속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은 4일 “이태임 씨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하차, SBS ‘내 마음 반짝반짝’ 녹화 불참과 관련해 현재까지 상황을 말씀 드립니다”라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냈다. 소속사는 “최근 이태임 씨는 ‘내 마음 반짝반짝’, ‘띠 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을 진행하고 있었다”면서 “하지만 2014년 영화 개봉 이후 이태임 씨의 출연작들이 이슈가 될 때마다 프로그램과 전혀 상관없는 특정 신체부위가 이슈 됐고, 수많은 악플들로 인해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고 토로했다. 또 “같은 해 방영된 드라마의 조기종영으로 인한 심적 상처가 깊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태임씨는 최근 드라마와 예능프로그램 촬영을 병행하며 힘든 상황 속에서도 의지를 보이고 있었지만 이어지는 특정 신체부위 언급 기사, 각종 악플들이 부각됐다”면서 “이태임씨의 가족을 비롯해 친인척까지 조롱의 대상이 되면서 심각한 불면증에 시달렸으며 극심한 신체적, 정신적 컨디션 난조로 인해 입원 치료가 필요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또 “이태임씨는 지난달 26일 입원해 이달 3일 드라마 촬영을 위해 퇴원했으며 3일 오전 ‘내 마음 반짝반짝’ 촬영장에 정상적으로 복귀했다”면서 “이태임씨 또한 자신의 행동에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으며 많이 힘들어하고 있다. 추후 예정된 드라마 촬영도 정상적으로 스케줄을 진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소속사는 “연예인이기 전에 한 가정의 딸이자 누나인 이태임씨가 이런 일들로 고통과 마음의 상처를 가지기엔 충분한 여지가 있다고 판단이 된다”면서 “저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 직원들도 이태임씨의 심적 안정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여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태임은 띠과외에서 쥬얼리 출신 예원에게 욕설을 해 물의를 빚은데 이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예원에게 반말을 듣고 욕설을 했다”고 밝혀 충격을 줬다. 이태임은 “추운 날씨에 바다에서 수영을 하고 나왔는데 그 친구(예원)가 반말을 하더라. 참고 또 참다가 욕을 하게 됐다”고 주장했다. 반면 예원 측은 “반말을 했다는 것은 말도 안 된다. 현장 스태프들 역시 예원이 반말을 하지 않았다는 걸 알고 있을 것”이라고 반박했다. 아울러 “이태임이 욕설을 할 때 촬영중이었다. 카메라가 있는데 어떻게 반말을 할 수 있는가”라고 해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태임 공식입장 “정신적 컨디션 난조” 예원 욕설 이유…대체 왜?

    이태임 공식입장 “정신적 컨디션 난조” 예원 욕설 이유…대체 왜?

    이태임 공식입장, 예원 이태임 공식입장 “정신적 컨디션 난조” 예원 욕설 이유…대체 왜? 배우 이태임이 욕설 논란에 입을 열었다. “행동을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다”고 사과하는 한편 지난해 영화 ‘황제를 위하여’ 개봉 뒤 자신의 특정 신체부위가 너무 부각돼 심각한 스트레스에 시달려왔다고 털어놨다. 이태임 소속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은 4일 “이태임 씨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하차, SBS ‘내 마음 반짝반짝’ 녹화 불참과 관련해 현재까지 상황을 말씀 드립니다”라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냈다. 소속사는 “최근 이태임 씨는 ‘내 마음 반짝반짝’, ‘띠 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을 진행하고 있었다”면서 “하지만 2014년 영화 개봉 이후 이태임 씨의 출연작들이 이슈가 될 때마다 프로그램과 전혀 상관없는 특정 신체부위가 이슈 됐고, 수많은 악플들로 인해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고 토로했다. 또 “같은 해 방영된 드라마의 조기종영으로 인한 심적 상처가 깊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태임씨는 최근 드라마와 예능프로그램 촬영을 병행하며 힘든 상황 속에서도 의지를 보이고 있었지만 이어지는 특정 신체부위 언급 기사, 각종 악플들이 부각됐다”면서 “이태임씨의 가족을 비롯해 친인척까지 조롱의 대상이 되면서 심각한 불면증에 시달렸으며 극심한 신체적, 정신적 컨디션 난조로 인해 입원 치료가 필요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또 “이태임씨는 지난달 26일 입원해 이달 3일 드라마 촬영을 위해 퇴원했으며 3일 오전 ‘내 마음 반짝반짝’ 촬영장에 정상적으로 복귀했다”면서 “이태임씨 또한 자신의 행동에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으며 많이 힘들어하고 있다. 추후 예정된 드라마 촬영도 정상적으로 스케줄을 진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소속사는 “연예인이기 전에 한 가정의 딸이자 누나인 이태임씨가 이런 일들로 고통과 마음의 상처를 가지기엔 충분한 여지가 있다고 판단이 된다”면서 “저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 직원들도 이태임씨의 심적 안정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여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태임은 띠과외에서 쥬얼리 출신 예원에게 욕설을 해 물의를 빚은데 이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예원에게 반말을 듣고 욕설을 했다”고 밝혀 충격을 줬다. 이태임은 “추운 날씨에 바다에서 수영을 하고 나왔는데 그 친구(예원)가 반말을 하더라. 참고 또 참다가 욕을 하게 됐다”고 주장했다. 반면 예원 측은 “반말을 했다는 것은 말도 안 된다. 현장 스태프들 역시 예원이 반말을 하지 않았다는 걸 알고 있을 것”이라고 반박했다. 아울러 “이태임이 욕설을 할 때 촬영중이었다. 카메라가 있는데 어떻게 반말을 할 수 있는가”라고 해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태임 논란 해명 “황제를 위하여 출연 뒤 몸매만 부각” 무슨 일이?

    이태임 논란 해명 “황제를 위하여 출연 뒤 몸매만 부각” 무슨 일이?

    이태임 논란 해명, 예원 욕설 사건 이태임 논란 해명 “황제를 위하여 출연 뒤 몸매만 부각” 무슨 일이? 배우 이태임이 욕설 논란에 입을 열었다. “행동을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다”고 사과하는 한편 지난해 영화 ‘황제를 위하여’ 개봉 뒤 자신의 특정 신체부위가 너무 부각돼 심각한 스트레스에 시달려왔다고 털어놨다. 이태임 소속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은 4일 “이태임 씨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하차, SBS ‘내 마음 반짝반짝’ 녹화 불참과 관련해 현재까지 상황을 말씀 드립니다”라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냈다. 소속사는 “최근 이태임 씨는 ‘내 마음 반짝반짝’, ‘띠 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을 진행하고 있었다”면서 “하지만 2014년 영화 개봉 이후 이태임 씨의 출연작들이 이슈가 될 때마다 프로그램과 전혀 상관없는 특정 신체부위가 이슈 됐고, 수많은 악플들로 인해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고 토로했다. 또 “같은 해 방영된 드라마의 조기종영으로 인한 심적 상처가 깊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태임씨는 최근 드라마와 예능프로그램 촬영을 병행하며 힘든 상황 속에서도 의지를 보이고 있었지만 이어지는 특정 신체부위 언급 기사, 각종 악플들이 부각됐다”면서 “이태임씨의 가족을 비롯해 친인척까지 조롱의 대상이 되면서 심각한 불면증에 시달렸으며 극심한 신체적, 정신적 컨디션 난조로 인해 입원 치료가 필요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또 “이태임씨는 지난달 26일 입원해 이달 3일 드라마 촬영을 위해 퇴원했으며 3일 오전 ‘내 마음 반짝반짝’ 촬영장에 정상적으로 복귀했다”면서 “이태임씨 또한 자신의 행동에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으며 많이 힘들어하고 있다. 추후 예정된 드라마 촬영도 정상적으로 스케줄을 진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소속사는 “연예인이기 전에 한 가정의 딸이자 누나인 이태임씨가 이런 일들로 고통과 마음의 상처를 가지기엔 충분한 여지가 있다고 판단이 된다”면서 “저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 직원들도 이태임씨의 심적 안정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여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태임은 띠과외에서 쥬얼리 출신 예원에게 욕설을 해 물의를 빚은데 이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예원에게 반말을 듣고 욕설을 했다”고 밝혀 충격을 줬다. 이태임은 “추운 날씨에 바다에서 수영을 하고 나왔는데 그 친구(예원)가 반말을 하더라. 참고 또 참다가 욕을 하게 됐다”고 주장했다. 반면 예원 측은 “반말을 했다는 것은 말도 안 된다. 현장 스태프들 역시 예원이 반말을 하지 않았다는 걸 알고 있을 것”이라고 반박했다. 아울러 “이태임이 욕설을 할 때 촬영중이었다. 카메라가 있는데 어떻게 반말을 할 수 있는가”라고 해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태임 “황제를 위하여 개봉 뒤 특정 신체 부각돼 고통”

    이태임 “황제를 위하여 개봉 뒤 특정 신체 부각돼 고통”

    이태임 공식입장 이태임 공식입장 “황제를 위하여 개봉 뒤 특정 신체 부각돼 고통” 배우 이태임이 욕설 논란에 입을 열었다. “행동을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다”고 사과하는 한편 지난해 영화 ‘황제를 위하여’ 개봉 뒤 자신의 특정 신체부위가 너무 부각돼 심각한 스트레스에 시달려왔다고 털어놨다. 이태임 소속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은 4일 “이태임 씨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하차, SBS ‘내 마음 반짝반짝’ 녹화 불참과 관련해 현재까지 상황을 말씀 드립니다”라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냈다. 소속사는 “최근 이태임 씨는 ‘내 마음 반짝반짝’, ‘띠 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을 진행하고 있었다”면서 “하지만 2014년 영화 개봉 이후 이태임 씨의 출연작들이 이슈가 될 때마다 프로그램과 전혀 상관없는 특정 신체부위가 이슈 됐고, 수많은 악플들로 인해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고 토로했다. 또 ”같은 해 방영된 드라마의 조기종영으로 인한 심적 상처가 깊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태임씨는 최근 드라마와 예능프로그램 촬영을 병행하며 힘든 상황 속에서도 의지를 보이고 있었지만 이어지는 특정 신체부위 언급 기사, 각종 악플들이 부각됐다”면서 “이태임씨의 가족을 비롯해 친인척까지 조롱의 대상이 되면서 심각한 불면증에 시달렸으며 극심한 신체적, 정신적 컨디션 난조로 인해 입원 치료가 필요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또 “이태임씨는 지난달 26일 입원해 이달 3일 드라마 촬영을 위해 퇴원했으며 3일 오전 ‘내 마음 반짝반짝’ 촬영장에 정상적으로 복귀했다”면서 “이태임씨 또한 자신의 행동에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으며 많이 힘들어하고 있다. 추후 예정된 드라마 촬영도 정상적으로 스케줄을 진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소속사는 “연예인이기 전에 한 가정의 딸이자 누나인 이태임씨가 이런 일들로 고통과 마음의 상처를 가지기엔 충분한 여지가 있다고 판단이 된다”면서 “저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 직원들도 이태임씨의 심적 안정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여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태임은 띠과외에서 쥬얼리 출신 예원에게 욕설을 해 물의를 빚은데 이어 내반반에서 하차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한 매체는 지난 3일 “이태임씨가 지난 1월 27일 감기 몸살로 미뤘던 분량을 이달 3일에 촬영하면서 제작진에게 건강상의 문제로 하차한다는 뜻을 밝혔다”면서 “추가 촬영이 생길지는 미정이지만 하차는 확정이다. 이태임이 하차해도 누군가 새로 그 자리를 대신하진 않고 자연스레 빠지게 될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내반반 관계자는 “이태임이 드라마에서 하차한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면서 “이태임의 컨디션이 좋지 않아 당분간 분량을 줄이는 것으로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태임 공식입장 “황제를 위하여 개봉 뒤 특정 신체 부각돼 고통”

    이태임 공식입장 “황제를 위하여 개봉 뒤 특정 신체 부각돼 고통”

    이태임 공식입장 이태임 공식입장 “황제를 위하여 개봉 뒤 특정 신체 부각돼 고통” 배우 이태임이 욕설 논란에 입을 열었다. “행동을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다”고 사과하는 한편 지난해 영화 ‘황제를 위하여’ 개봉 뒤 자신의 특정 신체부위가 너무 부각돼 심각한 스트레스에 시달려왔다고 털어놨다. 이태임 소속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은 4일 “이태임 씨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하차, SBS ‘내 마음 반짝반짝’ 녹화 불참과 관련해 현재까지 상황을 말씀 드립니다”라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냈다. 소속사는 “최근 이태임 씨는 ‘내 마음 반짝반짝’, ‘띠 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을 진행하고 있었다”면서 “하지만 2014년 영화 개봉 이후 이태임 씨의 출연작들이 이슈가 될 때마다 프로그램과 전혀 상관없는 특정 신체부위가 이슈 됐고, 수많은 악플들로 인해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고 토로했다. 또 ”같은 해 방영된 드라마의 조기종영으로 인한 심적 상처가 깊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태임씨는 최근 드라마와 예능프로그램 촬영을 병행하며 힘든 상황 속에서도 의지를 보이고 있었지만 이어지는 특정 신체부위 언급 기사, 각종 악플들이 부각됐다”면서 “이태임씨의 가족을 비롯해 친인척까지 조롱의 대상이 되면서 심각한 불면증에 시달렸으며 극심한 신체적, 정신적 컨디션 난조로 인해 입원 치료가 필요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또 “이태임씨는 지난달 26일 입원해 이달 3일 드라마 촬영을 위해 퇴원했으며 3일 오전 ‘내 마음 반짝반짝’ 촬영장에 정상적으로 복귀했다”면서 “이태임씨 또한 자신의 행동에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으며 많이 힘들어하고 있다. 추후 예정된 드라마 촬영도 정상적으로 스케줄을 진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소속사는 “연예인이기 전에 한 가정의 딸이자 누나인 이태임씨가 이런 일들로 고통과 마음의 상처를 가지기엔 충분한 여지가 있다고 판단이 된다”면서 “저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 직원들도 이태임씨의 심적 안정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여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태임은 띠과외에서 쥬얼리 출신 예원에게 욕설을 해 물의를 빚은데 이어 내반반에서 하차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한 매체는 지난 3일 “이태임씨가 지난 1월 27일 감기 몸살로 미뤘던 분량을 이달 3일에 촬영하면서 제작진에게 건강상의 문제로 하차한다는 뜻을 밝혔다”면서 “추가 촬영이 생길지는 미정이지만 하차는 확정이다. 이태임이 하차해도 누군가 새로 그 자리를 대신하진 않고 자연스레 빠지게 될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내반반 관계자는 “이태임이 드라마에서 하차한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면서 “이태임의 컨디션이 좋지 않아 당분간 분량을 줄이는 것으로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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