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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완선 교통사고 “차량 얼마나 부서졌나 실제로 보니…” 부상 정도는?

    김완선 교통사고 “차량 얼마나 부서졌나 실제로 보니…” 부상 정도는?

    김완선 교통사고 김완선 교통사고 “차량 얼마나 부서졌나 실제로 보니…” 부상 정도는? 가수 김완선씨가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은 뒤 귀가했다. 18일 오후 10시 8분쯤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양산동 안산IC오거리에서 김모(44)씨가 몰던 아이써티 승용차가 안산IC에서 진출해 좌회전을 하던 중 직진하던 장모(48)씨의 소나타 승용차를 충돌했다. 김완선씨는 지인인 김씨 차에 타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이 사고로 김완선씨가 부상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은 뒤 오후 11시 40분쯤 퇴원했다. 김씨의 부상정도는 경미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두 차량 중 한 차량이 신호를 위반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장씨 차에 장착된 블랙박스 영상을 분석하는 등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완선 교통사고, 매니저가 운전…경찰 “신호위반으로 사고”

    김완선 교통사고, 매니저가 운전…경찰 “신호위반으로 사고”

    김완선 교통사고, 매니저가 운전…경찰 “신호위반으로 사고” ‘김완선 교통사고’ 가수 김완선이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은 뒤 귀가했다. 지난 18일 오후 10시 8분쯤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양산동 안산IC오거리에서 김완선씨의 매니저 김모(44)씨가 몰던 아이써티 승용차와 장모(48)씨의 소나타가 충돌했다. 김씨가 몰던 승용차는 안산IC에서 진출해 좌회전을 하던 중 직진하던 장씨의 승용차와 충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김완선씨가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은 뒤 오후 11시 40분쯤 퇴원했다. 김씨의 부상정도는 경미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두 차량 중 한 차량이 신호를 위반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장씨 차에 장착된 블랙박스 영상을 분석하는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완선 교통사고, 김완선 상태는?

    김완선 교통사고, 김완선 상태는?

    가수 김완선이 차량사고로 병원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은 뒤 귀가했다. 지난 18일 오후 10시8분께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양산동 안산IC오거리에서 김모 씨가 몰던 아이써티 승용차가 안산IC에서 진출해 좌회전을 하던 중 직진하던 장모(48)씨의 소나타 승용차를 충돌했다. 이 사고로 김 씨와 조수석에 타고 있던 김완선, 장 씨 등 3명이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해당 사고로 김완선은 경미한 부상을 당했고, 치료를 받은 후 오후 11시 40분께 퇴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완선 교통사고, 사고 차량 봤더니..

    김완선 교통사고, 사고 차량 봤더니..

    김완선이 교통사고를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8일 오후 10시 8분쯤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양산동 안산IC오거리에서 김모(44)씨가 몰던 아이써티 승용차가 안산IC에서 진출해 좌회전을 하던 중 직진하던 장모(48)씨의 소나타 승용차와 충돌했다. 이 사고로 김완선이 부상당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은 뒤 오후 11시 40분께 퇴원했다. 김씨의 부상정도는 경미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완선은 지인인 김씨 차에 타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김완선 교통사고, 신호위반으로 사고? 사고경위 들어보니 ‘아찔’

    김완선 교통사고, 신호위반으로 사고? 사고경위 들어보니 ‘아찔’

    김완선 교통사고, 신호위반으로 사고? 사고경위 들어보니 ‘아찔’ ’김완선 교통사고’ 가수 김완선이 차량사고로 병원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은 뒤 귀가했다. 지난 18일 오후 10시8분께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양산동 안산IC오거리에서 김모 씨가 몰던 아이써티 승용차가 안산IC에서 진출해 좌회전을 하던 중 직진하던 장모(48)씨의 소나타 승용차를 충돌했다. 이 사고로 김 씨와 조수석에 타고 있던 김완선, 장 씨 등 3명이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해당 사고로 김완선은 경미한 부상을 당했고, 치료를 받은 후 오후 11시 40분께 퇴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산상록경찰서 교통조사계 경찰은 “신호 위반하다가 사고가 났다. 신호를 잘못 본 것 같다. 양방향 직진 신호인데 직진 신호에 좌회전한 것 같다”고 전했다. 경찰은 차량 신호위반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블랙박스 영상을 분석하는 등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진=SBS 뉴스캡처(김완선 교통사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완선 교통사고, 사고 상황 봤더니... ‘아찔’

    김완선 교통사고, 사고 상황 봤더니... ‘아찔’

    지난 18일 오후 10시 8분쯤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양산동 안산IC오거리에서 김모(44)씨가 몰던 아이써티 승용차가 안산IC에서 진출해 좌회전을 하던 중 직진하던 장모(48)씨의 소나타 승용차와 충돌했다. 김완선은 치료를 받은 후 오후 11시 40분께 퇴원했다. 김완선의 부상정도는 경미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두 차량 중 한 차량이 신호를 위반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장씨 차에 장착된 블랙박스 영상을 분석하는 등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진=YTN 뉴스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완선 교통사고 ‘충격’ 당시 상황보니

    김완선 교통사고 ‘충격’ 당시 상황보니

    지난 18일 오후 10시 8분쯤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양산동 안산IC오거리에서 김모(44)씨가 몰던 아이써티 승용차가 안산IC에서 진출해 좌회전을 하던 중 직진하던 장모(48)씨의 소나타 승용차와 충돌했다. 김완선은 치료를 받은 후 오후 11시 40분께 퇴원했다. 김완선의 부상정도는 경미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두 차량 중 한 차량이 신호를 위반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장씨 차에 장착된 블랙박스 영상을 분석하는 등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진=YTN 뉴스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완선 교통사고로 응급실… “지인 차에 타고 있다가”…부상 정도는?

    김완선 교통사고로 응급실… “지인 차에 타고 있다가”…부상 정도는?

    김완선 교통사고로 응급실… “지인 차에 타고 있다가”…부상 정도는? 김완선 교통사고 가수 김완선이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은 뒤 귀가했다. 18일 밤10시 8분쯤 경기 안산시 상록구 양산동 안산IC오거리에서 김모(44)씨가 몰던 아이써티 승용차가 안산IC에서 진출해 좌회전을 하던 중 직진하던 장모(48)씨의 소나타 승용차를 충돌했다. 김완선은 지인인 김씨 차에 타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이 사고로 김완선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은 뒤 밤 11시 40분쯤 퇴원했다. 부상정도는 경미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두 차량 중 한 차량이 신호를 위반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장씨 차에 장착된 블랙박스 영상을 분석하는 등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美, 리퍼트 효과 내세워 中에 반격

    美, 리퍼트 효과 내세워 中에 반격

    대니얼 러셀 미국 국무부 동아태 담당 차관보는 17일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10분가량 기자들과 일문일답을 가졌다. 전날 류젠차오(劉建超) 중국 외교부 부장조리(차관보급)가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에 대해 이례적일 만큼 중국의 입장을 강하게 표현한 것에 대한 맞대응 차원이었다. 그는 기자들이 첫 질문부터 사드 문제를 거론하자 기다렸다는 듯이 ‘제3국’이라는 표현을 동원해 가며 중국의 반응을 이해할 수 없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그의 주 업무가 사드와 같은 군사 문제가 아닌 지역협력인 점을 감안하면 기자들의 질문을 예상해 준비한 답변이었다. 그러면서 그는 한·미 동맹을 유난히 강조했다. 러셀 차관보는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의 피습과 관련해 “그가 보인 용기와 한결같음은 가장 훌륭한 미국의 일면을 보여 줬으며 한국에 대한 그의 깊은 애정과 존경은 이번 위기를 거치며 빛을 발했다. 대통령이 한국에서 미국을 대표하는 이로 그를 고른 것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중국이 사드를 근거로 한·미 동맹의 분열을 꾀하고 있지만 소용없다는 점을 부각시키려는 의도였다. 러셀 차관보가 중국에 직격탄을 날리며 전면에 등장했다면 리퍼트 대사는 굳건한 한·미 동맹의 상징으로 역할을 분담했다. 지난 10일 세브란스 병원에서 퇴원한 리퍼트 대사는 공식적으로 업무에 복귀하지 않았다. 그렇지만 사드를 둘러싼 미·중 간의 외교전이 서울에서 벌어지고 있다는 점을 감안한 듯 러셀 차관보가 조태용 외교부 1차관과 면담할 때 배석했다. 외교부 관계자는 “리퍼트 대사는 공식적으로 업무에 복귀하지 않았지만 사안의 중요성 때문인지 러셀 차관보 면담에 직접 참석하겠다는 의사를 밝혀 왔다”고 소개했다. 리퍼트 대사가 언론에 노출되면서 미국에 우호적인 분위기를 더욱더 고조시키기 위한 행보로 볼 수 있다. 한편 러셀 차관보의 외교부 방문을 앞두고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회원 10여명이 외교부 청사 앞에서 사드의 한반도 배치를 반대하는 내용이 적힌 팻말을 들고 시위를 벌였다. 러셀 차관보와 리퍼트 대사 등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면담이 끝난 뒤 외교부 청사가 아닌 정부중앙청사 쪽으로 이동해 대사관으로 돌아갔다. 이제훈 기자 parti98@seoul.co.kr
  • 리퍼트 대사 퇴원…진중권 “내가 리퍼트라면 한국인 무서울 듯”

    리퍼트 대사 퇴원…진중권 “내가 리퍼트라면 한국인 무서울 듯”

    리퍼트 대사 퇴원…진중권 “내가 리퍼트라면 한국인 무서울 듯” ‘리퍼트 대사 퇴원’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가 피습 사건 닷새째인 10일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에서 퇴원했다. 리퍼트 대사 퇴원 소식과 함께 대사에 대한 시민들의 성원이 과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지난 7일 대한예수교 장로회 합동한성총회 소속 신도들은 서울 도심에서 “리퍼트 대사님 사랑합니다”라고 외치며 기도회와 발레, 부채춤, 난타 공연을 개최했다. 엄마부대, 자유청년연합, 구국채널 등 보수단체는 사건 당일부터 리퍼트 대사가 입원한 신촌 세브란스병원 등에서 기자회견과 집회를 열었다. 현장에는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We Love Mark’ 등의 구호가 등장했다. 이런 현상에 대해 이택광 경희대 영미문화학과 교수는 “상당히 흥미로운 현상”이라면서 “미국이라는 존재가 절대화되어 있는 현실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진중권 동양대 교수는 지난 9일 자신의 트위터에 “초현실주의적인 상황”이라면서 “내가 리퍼트 대사라면 이런 반응을 보이는 한국인이 무서울 것 같다”고 메시지를 남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리퍼트 “비온뒤 땅 굳어져… 같이 갑시다”

    리퍼트 “비온뒤 땅 굳어져… 같이 갑시다”

    10일 오후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는 “안녕하세요 여러분”이라고 인사말을 건네며 오른손을 흔들었다. 짙은 회색 정장에 초록색 넥타이를 맨 리퍼트 대사는 얼굴 상처에 피부색과 비슷한 색깔 밴드를 붙인 채 활짝 웃으며 나타났다. 리퍼트 대사는 지난 5일 피습을 당해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에서 수술을 받은 지 5일 만인 이날 퇴원했다. 리퍼트 대사는 퇴원 기자회견에서 “공감하고 성원해준 한국 국민에 정말 감사하다”면서 한국어로 “비 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 같이 갑시다”라고 말했다. 그는 “사건 자체는 무서웠으나 걷고 이야기하고, 아기를 안아주고 아내를 포옹할 수도 있다”며 “정말 좋은 상태”라고 전했다. 밝은 표정으로 기자회견장에 들어선 리퍼트 대사는 “이 자리에 있게 돼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한국어로 “동네 아저씨, 세준이 아빠”라면서 “한국인들이 불러준 대로 앞으로도 동네아저씨이자 세준이 아빠로 남을 것”이라며 웃었다. 리퍼트 대사는 “지난 며칠간 한국인의 따뜻함과 넉넉함을 경험했다”면서 “이번 사건을 계기로 한국에 대한 애정이 더욱 커졌고 한·미 관계에 대한 믿음도 굳건해졌다”고 말했다. 흉기를 휘두른 김기종(55·구속) 씨에 대해서는 “수사 중이어서 언급하기 어렵다”며 답변을 피했다. 이날 병원 로비에는 퇴원을 축하하는 시민들이 몰렸다. 이들은 차량을 탑승하고 대사관저로 돌아가는 리퍼트 대사를 향해 손뼉을 치며 “리퍼트 파이팅”이라고 외치기도 했다. 한편 기자회견에 앞서 미 대사관측이 동의를 받지 않고 기자들의 가방 등을 뒤져 물의를 빚기도 했다. 대사관 측은 기자회견 1시간 30분 전인 낮 12시 30분부터 기자회견장인 세브란스병원 6층 세미나실에서 “짐을 두고 모두 밖으로 나가달라”고 한 뒤 취재진 100여명의 가방과 외투를 뒤지기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기자회견장 밖을 지키던 경찰청 관계자가 “개인 짐은 동의를 구한 뒤 검색해야 한다”고 문제제기를 하자 뒤늦게 전상우 미 대사관 공보관이 기자들에게 직접 동의를 구했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 10일 퇴원하는 리퍼트 “고향 꽃 ‘카네이션’ 선물에 감명”

    10일 퇴원하는 리퍼트 “고향 꽃 ‘카네이션’ 선물에 감명”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가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에 입원해 수술을 받은 지 6일 만인 10일 퇴원한다. 윤도흠 세브란스병원장은 9일 오전 브리핑에서 “대사가 빨리 업무에 복귀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 ‘10일 이후에는 언제든지 퇴원할 수 있다’는 병원 측 입장을 전달했다”고 말했다. 다만 윤 원장은 “퇴원하더라도 토요일(14일)쯤 의료진이 팔뚝 실밥을 제거하기 위해 대사관저를 방문할 예정”이라며 “팔의 깁스는 3~4주 후에야 완전히 제거할 수 있다”고 밝혔다. 주치의들은 이날 오전 회진 때 얼굴 봉합 수술 부위의 실밥을 제거했다. 한편 정남식 연세의료원장은 “주일에 많은 한국분이 기도를 해 주시고, (고향인) 미국 오하이오주를 상징하는 꽃인 카네이션을 선물해 줘 사려 깊음에 감명받았다고 말씀하셨다”고 리퍼트 대사의 심경을 전했다. 실제 지난 6일 서울 종로구 미국대사관 앞에 설치된 ‘리퍼트 대사 쾌유 기원단’에는 시민들이 가져다 놓은 카네이션이 수북이 쌓였다. 병원에도 카네이션이 배달됐으나 화환이나 화분 반입을 금지하는 병원 내규 때문에 곧바로 대사관에 전달된 것으로 알려졌다. 리퍼트 대사는 꽃을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언론에 보도된 사진 등을 보고 고마움을 표했다. 리퍼트 대사는 전날 오후에도 “나는 오하이오주 ‘촌사람’인데 잘 치료해 줘 고맙다”며 의료진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로버트 오그번 주한 미국대사관 공보참사관은 이날 브리핑에서 “지금까지 피습 사건 수사와 관련해 한·미 양국의 협조가 잘 이뤄지고 있다”며 수사 상황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리퍼트 부채춤 공연에 진중권 일침 “초현실주의적 상황” 

    리퍼트 부채춤 공연에 진중권 일침 “초현실주의적 상황” 

    리퍼트 부채춤 공연에 진중권 일침 “초현실주의적 상황”   ‘리퍼트 부채춤’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의 쾌유를 기원하며 부채춤을 춘 사람들을 비판했다. 진중권 교수는 9일 트위터에 “상상해 봤다. 내가 병실에 누워 있는데 누군가 쾌유를 빈다고 고양이 고기를 가져오고, 창밖에는 아줌마들이 부채춤에 발레를 추고, 늙은 아저씨가 멍석을 깐 뒤 석고대죄를 하고. 이게 무슨 초현실주의적 상황이란 말인가”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진중권은 “거기에 느닷없이 난타공연은 왜? 김기종 식칼 기념이냐? 웃겨서 뒤집어지다가 섬뜩해지다가, 다시 뒤집어지다가 섬뜩해지다가 하여튼 심경을 복잡하게 만드는 사태”라고 꼬집었다. 또한 진중권은 “이 기세라면 리퍼트 대사에게 퇴원기념으로 함께 강남스타일 추자고 할지도. 근데 이게 꿈이냐, 생시냐. 꿈에서나 볼법한 ‘Absurd(어이없는)’ 상황을 라이브로 지켜보자니”라며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앞서 7일 오전 서울 파이낸스 빌딩 앞에서는 김기종 우리마당 대표에게 피습당해 입원 중인 리퍼트 대사의 쾌유를 기원한다며 대한예수교 장로회 합동한성총회 소속 신도들이 발레, 부채춤, 난타 공연을 펼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리퍼트 부채춤, 진중권 일침 “아줌마들이 부채춤에 발레를 추고…”

    리퍼트 부채춤, 진중권 일침 “아줌마들이 부채춤에 발레를 추고…”

    리퍼트 부채춤, 진중권 일침 “아줌마들이 부채춤에 발레를 추고…”   ‘리퍼트 부채춤’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의 쾌유를 기원하며 부채춤을 춘 사람들을 비판했다. 진중권 교수는 9일 트위터에 “상상해 봤다. 내가 병실에 누워 있는데 누군가 쾌유를 빈다고 고양이 고기를 가져오고, 창밖에는 아줌마들이 부채춤에 발레를 추고, 늙은 아저씨가 멍석을 깐 뒤 석고대죄를 하고. 이게 무슨 초현실주의적 상황이란 말인가”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진중권은 “거기에 느닷없이 난타공연은 왜? 김기종 식칼 기념이냐? 웃겨서 뒤집어지다가 섬뜩해지다가, 다시 뒤집어지다가 섬뜩해지다가 하여튼 심경을 복잡하게 만드는 사태”라고 꼬집었다. 또한 진중권은 “이 기세라면 리퍼트 대사에게 퇴원기념으로 함께 강남스타일 추자고 할지도. 근데 이게 꿈이냐, 생시냐. 꿈에서나 볼법한 ‘Absurd(어이없는)’ 상황을 라이브로 지켜보자니”라며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앞서 7일 오전 서울 파이낸스 빌딩 앞에서는 김기종 우리마당 대표에게 피습당해 입원 중인 리퍼트 대사의 쾌유를 기원한다며 대한예수교 장로회 합동한성총회 소속 신도들이 발레, 부채춤, 난타 공연을 펼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사 내일 오후 퇴원, “9일 오전 실밥 절반 제거”…나머지는 언제?

    대사 내일 오후 퇴원, “9일 오전 실밥 절반 제거”…나머지는 언제?

    대사 내일 오후 퇴원, “9일 오전 실밥 절반 제거”…나머지는 언제? ‘대사 내일 오후 퇴원’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가 내일 오후 퇴원할 것으로 보인다. 윤도흠 세브란스병원장은 9일 오전 브리핑에서 “얼굴 상처 부위의 실밥 일부를 오늘 아침 제거했고 10일 오전 중에 나머지 절반을 제거할 것”이라면서 “내일 오후에 퇴원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윤 원장은 “대사가 가능하면 빨리 업무에 복귀하고 싶다는 의사를 피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윤 원장은 “퇴원한다고 해서 치료가 끝난 건 아니며 14일쯤 의료진이 대사관저를 방문할 예정”이라면서 “팔의 깁스는 3∼4주가 지나야 완전히 제거한다”고 덧붙였다. 주치의들은 이날 오전 회진 때 리퍼트 대사의 면도를 대신해주고 80여바늘 꿰맨 봉합수술 부위의 실밥을 제거했다. 병원은 미 대사관에 10일 이후에는 언제든지 퇴원할 수 있다고 전달하고 구체적인 절차를 협의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사 내일 오후 퇴원, 빠른 회복에 숨겨진 훈훈한 스토리는?

    대사 내일 오후 퇴원, 빠른 회복에 숨겨진 훈훈한 스토리는?

    대사 내일 오후 퇴원, 빠른 회복에 숨겨진 훈훈한 스토리는? ‘대사 내일 오후 퇴원’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가 내일 오후 퇴원할 것으로 보인다. 윤도흠 세브란스병원장은 9일 오전 브리핑에서 “얼굴 상처 부위의 실밥 일부를 오늘 아침 제거했고 10일 오전 중에 나머지 절반을 제거할 것”이라면서 “내일 오후에 퇴원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윤 원장은 “대사가 가능하면 빨리 업무에 복귀하고 싶다는 의사를 피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윤 원장은 “퇴원한다고 해서 치료가 끝난 건 아니며 14일쯤 의료진이 대사관저를 방문할 예정”이라면서 “팔의 깁스는 3∼4주가 지나야 완전히 제거한다”고 덧붙였다. 주치의들은 이날 오전 회진 때 리퍼트 대사의 면도를 대신해주고 80여바늘 꿰맨 봉합수술 부위의 실밥을 제거했다. 병원은 미 대사관에 10일 이후에는 언제든지 퇴원할 수 있다고 전달하고 구체적인 절차를 협의 중이다. 한편 리퍼트 대사가 피습 당시 1분 만에 병원으로 이동할 수 있었던 이유는 베테랑 경찰관들의 빠른 조처 덕분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에 따르면 리퍼트 대사 피습 당시 류재훈 경위는 김경호 경위와 함께 세종문화회관 일대를 순찰하고 있었다. 검은 양복 차림의 남성은 순찰 중인 류 경위와 김 경위에게 손짓을 하며 “미국 대사가 테러를 당했다. 병원에 이송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들은 리퍼트 대사를 순찰차에 태워 현장에서 가장 가까운 종합병원인 강북삼성병원으로 이동했다. 당시는 차량 소통이 원활하지 않은 출근시간이었지만 시민 협조를 구해 1분 만에 병원에 도착할 수 있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사 내일 오후 퇴원, “9일 오전 실밥 절반 제거”…나머지는 내일?

    대사 내일 오후 퇴원, “9일 오전 실밥 절반 제거”…나머지는 내일?

    대사 내일 오후 퇴원, “9일 오전 실밥 절반 제거”…나머지는 내일? ‘대사 내일 오후 퇴원’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가 내일 오후 퇴원할 것으로 보인다. 윤도흠 세브란스병원장은 9일 오전 브리핑에서 “얼굴 상처 부위의 실밥 일부를 오늘 아침 제거했고 10일 오전 중에 나머지 절반을 제거할 것”이라면서 “내일 오후에 퇴원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윤 원장은 “대사가 가능하면 빨리 업무에 복귀하고 싶다는 의사를 피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윤 원장은 “퇴원한다고 해서 치료가 끝난 건 아니며 14일쯤 의료진이 대사관저를 방문할 예정”이라면서 “팔의 깁스는 3∼4주가 지나야 완전히 제거한다”고 덧붙였다. 주치의들은 이날 오전 회진 때 리퍼트 대사의 면도를 대신해주고 80여바늘 꿰맨 봉합수술 부위의 실밥을 제거했다. 병원은 미 대사관에 10일 이후에는 언제든지 퇴원할 수 있다고 전달하고 구체적인 절차를 협의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사 내일 오후 퇴원, 세브란스 원장 “치료 끝난 것 아냐” 왜?

    대사 내일 오후 퇴원, 세브란스 원장 “치료 끝난 것 아냐” 왜?

    대사 내일 오후 퇴원, 세브란스 원장 “치료 끝난 것 아냐” 왜? ‘대사 내일 오후 퇴원’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가 내일 오후 퇴원할 것으로 보인다. 윤도흠 세브란스병원장은 9일 오전 브리핑에서 “얼굴 상처 부위의 실밥 일부를 오늘 아침 제거했고 10일 오전 중에 나머지 절반을 제거할 것”이라면서 “내일 오후에 퇴원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윤 원장은 “대사가 가능하면 빨리 업무에 복귀하고 싶다는 의사를 피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윤 원장은 “퇴원한다고 해서 치료가 끝난 건 아니며 14일쯤 의료진이 대사관저를 방문할 예정”이라면서 “팔의 깁스는 3∼4주가 지나야 완전히 제거한다”고 덧붙였다. 주치의들은 이날 오전 회진 때 리퍼트 대사의 면도를 대신해주고 80여바늘 꿰맨 봉합수술 부위의 실밥을 제거했다. 병원은 미 대사관에 10일 이후에는 언제든지 퇴원할 수 있다고 전달하고 구체적인 절차를 협의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찰, 김기종 北서적 등 30점 이적성 감정 의뢰

    경찰, 김기종 北서적 등 30점 이적성 감정 의뢰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를 흉기로 공격해 살인미수 등 혐의로 구속된 김기종(55)씨의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와 관련, 경찰이 김씨 자택에서 압수한 북한 서적과 조국통일범민족연합(범민련) 간행물 등 30점에 대한 이적성 감정을 의뢰했다. 김두연 서울지방경찰청 보안2과장은 8일 브리핑에서 “전문가 집단에 보낸 감정 의뢰물에는 김정일이 직접 저술한 ‘영화예술론’, 대법원에서 이적 단체로 결론이 난 범민련 남측본부가 발간한 ‘민족의 진로’, 주체사상 학습자료, 정치사상 강좌 등 유인물이 포함됐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김씨는 북한 서적을 소지한 경위에 대해 자신이 북한을 연구하는 석사과정에 있고, 통일 관련 공부를 하고 있었다는 취지로 해명했다. 경찰은 감정 결과에 따라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를 추가해 늦어도 오는 13일까지 검찰에 송치할 방침이다. 한편 리퍼트 대사는 빠르게 회복되고 있으며 이르면 10일 퇴원할 예정이다. 주치의인 유대현 연세대의료원 교수는 브리핑에서 “9일 실밥을 뽑고 이르면 화요일 오후, 늦어도 수요일 오전에는 퇴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 대사 내일 오후 퇴원, 빠른 회복의 숨은 주역 ‘류재훈·김경훈 경위’

    대사 내일 오후 퇴원, 빠른 회복의 숨은 주역 ‘류재훈·김경훈 경위’

    대사 내일 오후 퇴원, 빠른 회복의 숨은 주역 ‘류재훈·김경훈 경위’ ‘대사 내일 오후 퇴원’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가 내일 오후 퇴원할 것으로 보인다. 윤도흠 세브란스병원장은 9일 오전 브리핑에서 “얼굴 상처 부위의 실밥 일부를 오늘 아침 제거했고 10일 오전 중에 나머지 절반을 제거할 것”이라면서 “내일 오후에 퇴원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윤 원장은 “대사가 가능하면 빨리 업무에 복귀하고 싶다는 의사를 피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윤 원장은 “퇴원한다고 해서 치료가 끝난 건 아니며 14일쯤 의료진이 대사관저를 방문할 예정”이라면서 “팔의 깁스는 3∼4주가 지나야 완전히 제거한다”고 덧붙였다. 주치의들은 이날 오전 회진 때 리퍼트 대사의 면도를 대신해주고 80여바늘 꿰맨 봉합수술 부위의 실밥을 제거했다. 병원은 미 대사관에 10일 이후에는 언제든지 퇴원할 수 있다고 전달하고 구체적인 절차를 협의 중이다. 한편 리퍼트 대사가 피습 당시 1분 만에 병원으로 이동할 수 있었던 이유는 베테랑 경찰관들의 빠른 조처 덕분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에 따르면 리퍼트 대사 피습 당시 류재훈 경위는 김경호 경위와 함께 세종문화회관 일대를 순찰하고 있었다. 검은 양복 차림의 남성은 순찰 중인 류 경위와 김 경위에게 손짓을 하며 “미국 대사가 테러를 당했다. 병원에 이송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들은 리퍼트 대사를 순찰차에 태워 현장에서 가장 가까운 종합병원인 강북삼성병원으로 이동했다. 당시는 차량 소통이 원활하지 않은 출근시간이었지만 시민 협조를 구해 1분 만에 병원에 도착할 수 있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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