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퇴사
    2026-03-28
    검색기록 지우기
  • 호남
    2026-03-2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111
  • 메건리 공식입장 보니 “소울샵 횡포 심해 우울증까지..”

    메건리 공식입장 보니 “소울샵 횡포 심해 우울증까지..”

    소울샵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분쟁 중인 가수 메건리가 공식입장을 내놨다. 27일 메건리 측은 “2014년 2월 말부터 소울샵 엔터테인먼트 김태우 대표의 부인인 김애리가 경영이사로, 장모인 김모 씨가 본부장으로 취임하면서 기존 경영진 전원이 퇴사, 스케줄 및 커뮤니케이션을 하기가 힘든 상태였다”고 밝혔다. 이어 “전속 연예인들에게 제공돼야 하는 지출과 수입 정산내역서를 8월까지 단 한 번도 제대로 제공한 적이 없었다”며 “사전 설명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일방적으로 ‘올슉업’ 뮤지컬 계약을 체결했다”고 소울샵 엔터테인먼트의 부당함을 토로했다. 메건리 측은 또 “메건리를 위해 쓰기로 한 카니발도 김애리 이사가 쇼핑 등의 개인 용도로 사용하는 등 아티스트에 대한 매니지먼트를 전혀 하지 않았다. 언어폭력에 시달리던 메건리는 심한 우울증으로 6월 정신과전문의와 상담까지 받게 됐고, 김애리 이사와 본부장은 메건리 어머니와 메건리에 대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서슴지 않았다”고 폭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메건리 “김태우 부인과 장모, 경영진으로 취임 후 횡포” 폭로

    메건리 “김태우 부인과 장모, 경영진으로 취임 후 횡포” 폭로

    소울샵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분쟁 중인 가수 메건리가 공식입장을 내놨다. 27일 메건리 측은 “2014년 2월 말부터 소울샵 엔터테인먼트 김태우 대표의 부인인 김애리가 경영이사로, 장모인 김모 씨가 본부장으로 취임하면서 기존 경영진 전원이 퇴사, 스케줄 및 커뮤니케이션을 하기가 힘든 상태였다”고 밝혔다. 이어 “전속 연예인들에게 제공돼야 하는 지출과 수입 정산내역서를 8월까지 단 한 번도 제대로 제공한 적이 없었다”며 “사전 설명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일방적으로 ‘올슉업’ 뮤지컬 계약을 체결했다”고 소울샵 엔터테인먼트의 부당함을 토로했다. 메건리 측은 또 “메건리를 위해 쓰기로 한 카니발도 김애리 이사가 쇼핑 등의 개인 용도로 사용하는 등 아티스트에 대한 매니지먼트를 전혀 하지 않았다. 언어폭력에 시달리던 메건리는 심한 우울증으로 6월 정신과전문의와 상담까지 받게 됐고, 김애리 이사와 본부장은 메건리 어머니와 메건리에 대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서슴지 않았다”고 폭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산업기술인력 3만7000명 부족… 제조업 인력난

    산업기술인력 3만7000명 부족… 제조업 인력난

    산업 현장의 기술인력이 3만 7000여명 부족하고 이 중 제조업의 인력난이 극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기술인력난은 소폭 완화됐지만 중소기업들은 여전히 인력 부족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지난 7∼10월 근로자 10명 이상인 전국 9만 12개 사업체 가운데 1만 1682개 표본업체를 대상으로 산업기술인력 수급 실태조사를 벌인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부족한 국내 산업기술인력은 3만 7391명으로 전년보다 3.9% 줄어들었다. 그러나 부족 인원의 90.6%가 300인 미만의 중소기업에 몰렸다. 중견기업은 3.0%, 대기업은 6.5%였다. 특히 제조업의 부족 인원이 2만 8754명으로 76.9%를 차지했다. 정보기술(IT)·전자·철강·조선·섬유 등 12대 주력산업의 부족 인원은 2만 5462명(68.1%)이었으며 업종별로는 화학이 3.9%(4593명)로 부족률이 가장 높았다. 이어 전자, 기계, 소프트웨어, 자동차 순으로 인력이 부족했다. 디스플레이와 조선은 둘 다 1.3%로 상대적으로 양호했다. 기업들은 인력난의 원인으로 숙련되거나 경험 있는 구직자 부족, 낮은 급여 수준, 다른 회사와의 인력 확보 경쟁, 구직자의 지원 기피 등을 지목했다. 지난해 기업에서 적극적인 구인활동을 벌였으나 채용하지 못한 미충원 인원은 1만 4076명이었다. 미충원율(9.9%)은 지난해보다 0.6% 포인트 하락했지만 인력 수급의 불일치는 여전했다. 지방과 중소업체일수록 구인난이 심했다. 지난해 퇴사한 13만 3022명 가운데 숙련된 경력직은 58.9%(7만 8325명)로 전년보다 1만명(14.8%) 이상이 일을 그만둬 업무 공백이 컸다. 수도권 미충원율은 7.9%, 지방은 11.7%였으며 중소·중견업체는 10.6%, 대규모 사업체는 5.0%로 집계됐다. 세종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메건리 “고양이 아프다고 지하철 타고 스케줄”…소울샵 “미국 진출하려고 계약 파기 시도”

    메건리 “고양이 아프다고 지하철 타고 스케줄”…소울샵 “미국 진출하려고 계약 파기 시도”

    ‘메건리’ 가수 메건리와 소속사 소울샵 엔터테인먼트가 연일 폭로와 반박을 이어가고 있다. 가수 메건리 측은 27일 지난 10일 소속사를 상대로 낸 약효력정지 가처분 신청과 관련해 “2014년 2월 말부터 김태우 부인인 김애리가 경영이사로, 장모인 김모씨가 본부장으로 취임하면서 기존 경영진 전원이 퇴사하고 스케줄 및 커뮤니케이션을 하기가 힘든 상태였다”고 밝혔다. 또한 “전속 연예인들에게 제공돼야 하는 지출과 수입 정산 내역서를 8월까지 단 한 번도 제대로 제공한 적이 없었다”며 “사전 설명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일방적으로 ‘올슉업’ 뮤지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메건리 측은 “데뷔 후 스케줄이 있을 때는 전날 밤에 알려주거나 스케줄을 가려고 하면 ‘고양이가 아파서 병원을 가야한다’며 스케줄을 가야 할 매니저를 동물병원에 보내서 지하철을 타고 가거나 택시를 타고 갔었고, 메건리를 위해 쓰기로 한 카니발도 김애리 이사가 쇼핑 등의 개인 용도로 사용 하는 등 아티스트에 대한 매니지먼트를 전혀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메건리 측의 이 같은 주장에 소울샵엔터테인먼트 역시 같은 날 보도자료 내고 반박했다. 소울샵 측은 “현재 진행하고 있는 소송의 본질을 벗어나 메건리 측에서 개인의 감정적인 일을 사실 확인 없이 기사화 시킨 점에 대해 매우 유감”이라며 “이 모든 것은 사실이 아니라는 점을 밝힌다”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이어 “소울샵에서는 메건리의 가수 데뷔 이후 6개월 동안 진행된 모든 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최선을 다했다. 불과 이 달 초만 해도 메건리의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하여 회의를 마쳤고, 11월말 드라마 O.S.T 참여를 추진했다. 또한 12월부터 1월말까지 뮤지컬을 마친 후 3월에 두 번째 싱글앨범을 발매할 예정이었다. 이러한 계획에 대하여 메건리 본인, 메건리 어머니도 충분히 인지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소울샵 측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사건은 메건리 측이 미국에서 들어온 기회를 잡기 위해서 의도적으로 계약을 파기하려는 과정으로 밖에 볼 수 없다”며 “더 이상 서로를 흠집 내는 인신공격은 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고, 앞으로 당사의 입장은 법정에서의 결과로 이야기하겠다”고 알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메건리 “소울샵 대표 부인-장모 임원 취임하더니..” 충격 고백

    메건리 “소울샵 대표 부인-장모 임원 취임하더니..” 충격 고백

    소울샵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분쟁 중인 가수 메건리가 공식입장을 내놨다. 27일 메건리 측은 “2014년 2월 말부터 소울샵 엔터테인먼트 김태우 대표의 부인인 김애리가 경영이사로, 장모인 김모 씨가 본부장으로 취임하면서 기존 경영진 전원이 퇴사, 스케줄 및 커뮤니케이션을 하기가 힘든 상태였다”고 밝혔다. 이어 “전속 연예인들에게 제공돼야 하는 지출과 수입 정산내역서를 8월까지 단 한 번도 제대로 제공한 적이 없었다”며 “사전 설명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일방적으로 ‘올슉업’ 뮤지컬 계약을 체결했다”고 소울샵 엔터테인먼트의 부당함을 토로했다. 메건리 측은 또 “메건리를 위해 쓰기로 한 카니발도 김애리 이사가 쇼핑 등의 개인 용도로 사용하는 등 아티스트에 대한 매니지먼트를 전혀 하지 않았다. 언어폭력에 시달리던 메건리는 심한 우울증으로 6월 정신과전문의와 상담까지 받게 됐고, 김애리 이사와 본부장은 메건리 어머니와 메건리에 대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서슴지 않았다”고 폭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메건리 “소울샵 김태우 부인-장모 임원 취임하더니 횡포”

    메건리 “소울샵 김태우 부인-장모 임원 취임하더니 횡포”

    소울샵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분쟁 중인 가수 메건리가 공식입장을 내놨다. 27일 메건리 측은 “2014년 2월 말부터 소울샵 엔터테인먼트 김태우 대표의 부인인 김애리가 경영이사로, 장모인 김모 씨가 본부장으로 취임하면서 기존 경영진 전원이 퇴사, 스케줄 및 커뮤니케이션을 하기가 힘든 상태였다”고 밝혔다. 이어 “전속 연예인들에게 제공돼야 하는 지출과 수입 정산내역서를 8월까지 단 한 번도 제대로 제공한 적이 없었다”며 “사전 설명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일방적으로 ‘올슉업’ 뮤지컬 계약을 체결했다”고 소울샵 엔터테인먼트의 부당함을 토로했다. 메건리 측은 또 “메건리를 위해 쓰기로 한 카니발도 김애리 이사가 쇼핑 등의 개인 용도로 사용하는 등 아티스트에 대한 매니지먼트를 전혀 하지 않았다. 언어폭력에 시달리던 메건리는 심한 우울증으로 6월 정신과전문의와 상담까지 받게 됐고, 김애리 이사와 본부장은 메건리 어머니와 메건리에 대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서슴지 않았다”고 폭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메건리 공식 입장, 무슨 일?

    메건리 공식 입장, 무슨 일?

    ‘메건리 공식 입장’ 가수 메건리 측이 소울샵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효력정지가처분 사건과 관련하여 공식입장을 내놨다. 26일 메건리 측은 일곱 가지 이유를 들며 전속계약효력정지가처분 신청을 낸 계기를 밝혔다. 메건리 측은 “2014년 2월 말부터 김태우의 부인인 김애리가 경영이사로, 장모인 김모씨가 본부장으로 취임하면서 기존 경영진 전원이 퇴사, 스케줄 및 커뮤니케이션을 하기가 힘든 상태였다”고 말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메건리 공식 입장, 전문보니..

    메건리 공식 입장, 전문보니..

    ‘메건리 공식 입장’ 가수 메건리 측이 소울샵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효력정지가처분 사건과 관련하여 공식입장을 내놨다. 26일 메건리 측은 일곱 가지 이유를 들며 전속계약효력정지가처분 신청을 낸 계기를 밝혔다. 메건리 측은 “2014년 2월 말부터 김태우의 부인인 김애리가 경영이사로, 장모인 김모씨가 본부장으로 취임하면서 기존 경영진 전원이 퇴사, 스케줄 및 커뮤니케이션을 하기가 힘든 상태였다”고 말했다. 이어 “전속 연예인들에게 제공돼야 하는 지출과 수입 정산내역서를 8월까지 단 한 번도 제대로 제공한 적이 없었다”는 말과 함께 “사전 설명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일방적으로 ‘올슉업’ 뮤지컬 계약을 체결했다”고 소울샵엔터테인먼트의 부당함을 토로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메건리 입장, 정신과 상담까지?

    메건리 입장, 정신과 상담까지?

    ‘메건리 공식 입장’ 가수 메건리 측이 소울샵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효력정지가처분 사건과 관련하여 공식입장을 내놨다. 26일 메건리 측은 일곱 가지 이유를 들며 전속계약효력정지가처분 신청을 낸 계기를 밝혔다. 메건리 측은 “2014년 2월 말부터 김태우의 부인인 김애리가 경영이사로, 장모인 김모씨가 본부장으로 취임하면서 기존 경영진 전원이 퇴사, 스케줄 및 커뮤니케이션을 하기가 힘든 상태였다”고 말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메건리 공식입장, 부당한 대우 받았다 ‘주장은?’

    메건리 공식입장, 부당한 대우 받았다 ‘주장은?’

    가수 메건리 측이 소속사 소울샵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소송(전속계약효력정지가처분)을 낸 계기와 사건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27일 오후 메건리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2014년 2월 말부터 김태우의 부인(김애리) 경영이사로, 장모 김 모 씨가 본부장으로 취임했고, 그 이후로 10여 년을 함께 일한 기존의 경영진 전원을 퇴사시켰다”고 주장했다. 이어 메건리 측은 “경영진 교체 후 매월 소속 연예인들에게 제공되어야 하는 지출과 수입 정산내역서를 8월까지 단 한 번도 제대로 제공한 적이 없었다”고 전했다. 또한 메건리의 뮤지컬 ‘올슉업’ 출연여부에 대해서도 “메건리의 방송출연료 은행계좌 개설용도로 제공한 도장을 무단으로 사용해 뮤지컬 제작사와 출연계약서를 작성, 연습을 강요했다”고 주장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메건리 공식 입장, 김태우 아내-장모 폭언? [전문]

    메건리 공식 입장, 김태우 아내-장모 폭언? [전문]

    ‘메건리 공식 입장’ 가수 메건리 측이 소울샵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효력정지가처분 사건과 관련하여 공식입장을 내놨다. 26일 메건리 측은 일곱 가지 이유를 들며 전속계약효력정지가처분 신청을 낸 계기를 밝혔다. ◆이하 메건리 측 공식입장 전문 1. 2014년 2월 말부터 김태우의 부인인 김애리가 경영이사로, 장모인 김모씨가 본부장으로 취임하면서 10여 년을 함께 일해온 기존의 경영진 전원을 퇴사시키며, 메건리가 정상적으로 데뷔할 수 없는 상황에서 데뷔를 강행하였습니다. 그 후 지난 3월부터 지금까지 김애리 이사와 본부장으로 인해 여러 번 직원이 바뀌며 스케줄 및 커뮤니케이션을 하기가 힘든 상태였습니다. 2. 위와 같이 경영진이 교체된 이후, 매월 소속 연예인들에게 제공되어야 하는 지출과 수입 정산내역서를 8월까지 단 한 번도 제대로 제공한 적이 없었습니다. 전속계약 9조4항에 따라 지출증빙을 첨부한 정산내역서를 ‘을’에게 제출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신인이기에 톱스타 부모처럼 행동하지 말고 무조건 회사를 믿고 정산서에 부모의 확인 사인을 강압했고 사인을 한 뒤는 어떠한 이의도 제기할 수 없다며 협박을 해왔습니다. 수입이 지출보다 많더라도 정산에 대한 부분들은 투명하게 이루어져야 된다고 보았으나 김애리 이사는 무조건 불투명 하였습니다 . 또한 데뷔 2주전 애초에 협의하여 계약한 음반, 음원 수익의 50:50의 배분이 부당한 것 같다며 장모인 김 본부장이 부속합의서에 사인 하기를 원했고, 사인을 하지 않으면 데뷔에 차질이 생긴다며 사인을 강요 했습니다. 저희는 이것이 필요하면 사인을 하겠다고, 하지만 데뷔는 꼭 하고 싶으니 최선을 다해주었으면 좋겠다고 의견을 전달하였습니다. 3. 나아가, 소울샵 측은 사전 설명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일방적으로 뮤지컬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9월 3일에 회사의 일방적인 지시로 올슉업 오디션을 준비해서 다녀온 후 9월 12일 메건리의 방송출연료 은행계좌 개설용도로 제공한 메건리의 도장을 무단으로 사용하여 뮤지컬 제작사와 출연계약서를 작성한 뒤 연습을 강요한 것입니다. 그 어떤 내용도 모른 체 회사의 아무런 지원 없이 지하철을 타고 다니며 매일 밤 늦게까지 뮤지컬 연습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러던 중 회사측에 뮤지컬에 대한 계약내용을 알려달라고 요청하였으나 10월 중순에 우연히 무단 도용된 뮤지컬계약서를 받아보고 더 이상 소울샵을 신용할 수 없다고 판단하였습니다. 11월 4일 회사와 마지막 미팅까지도 경영진과의 의사소통이 불가능 하여, 여러 번의 법률 상담 후 변호사를 선임하여 11월 10일에 소장을 부득이 하게 접수하게 되었습니다. 4. 올해 2월말부터 김애리이사는 메건리의 미국진출을 적극 원했고, 미국에 대행에이전시와 협력 하에 2월 27일, 3월 5일, 7월 16일, 8월 20일등 여러 차례 미국오디션을 허락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진행 중인 미국드라마 오디션 비디오도 3월 11일에 회사에서 직접 보내게 되었고, 9월까지 진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뮤지컬계약을 일방적으로 체결한 9월 12일까지도 미국에이전시측에 메건리를 더 이상 드라마 오디션과정에서 빼겠다는 말을 전달하지 않았고 그 후 최종오디션을 위해 의논하자는 미국에이전시의 이메일에 일주일간 답변 없이 있다가 10월 28일에 “소울샵이 법적으로 메건리를 대행 할 수 없다면 최종오디션에 보내지 않겠다고” 하며 납득하기 힘든 이유로 일방적인 취소 통보를 그제서야 했습니다. 이에 미국에이전시는 “애초에 처음 오디션과정을 시작했을 때 10월 중에 결정이 나는걸 알고 참여 했는데 이제 와서 그럴 수 없다”고 설득했고 김애리 이사는 그 사실을 부정했습니다. 메건리는 미국 에이전시와 이야기가 잘 되는 상황이라고 생각했다가 김애리 이사가 뮤지컬 계약 후 뮤지컬을 하라는 말에 연습에 참여하였습니다. 미국 에이전시측에는 그 어떠한 말로 취소 통보를 하지 않은 상태였고, 저희는 그 상황을 모른 체 뮤지컬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미국 에이전시로부터 최종 오디션을 보러 오라는 메시지를 받게 되었고, 이미 소송이 진행 중인 상황이어서 소울샵과 스케줄을 더 이상 함께 하는 것은 무리라고 판단하여 11월 21일 부득이하게 뮤지컬 제작사 측에 전화와 이메일로 전달을 하였습니다. 5. 데뷔 후 스케줄이 있을 때는 전날 밤에 알려주거나 스케줄을 가려고 하면 “고양이가 아파서 병원을 가야한다”며 스케줄을 가야 할 매니저를 동물병원에 보내서 지하철을 타고 가거나 택시를 타고 갔었고, 메건리를 위해 쓰기로 한 카니발도 김애리 이사가 쇼핑 등의 개인 용도로 사용 하는 등 아티스트에 대한 매니지먼트를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장모인 본부장과 김애리 이사는 어떠한 지원이나 매니지먼트의 관리를 하지 않았고, 강압적이고 부당한 대우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언어폭력에 시달리던 메건리는 심한 우울증으로 6월 정신과전문의와 상담까지 받게 되었고, 경영진인 김애리 이사와 본부장과의 비전문적인 경영과 소통문제에 심각함을 느끼고 7월 중에 메건리 어머니는 김태우와 따로 만나 의논했으나 개선은 커녕 오히려 김애리 이사와 본부장은 메건리 어머니와 메건리에 대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서슴지 않았습니다. 또한 보복성으로 직원들에게 강요해 메건리에 대한 나쁜 말을 쓰라고 하는 등 메건리와 직원들간에 이간질을 시키거나 메건리를 회사에 나오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뮤지컬 연습 전 까지 김태우와 관련된 특별한 스케줄만 나오라는 식이였습니다. 11월 초에 있었던 마지막 미팅에서는 3월부터 참고 있었던 김애리이사와 본부장의 전형적인 ‘갑’의 횡포와 폐쇄적인 경영에 따른 후유증 및 문제의 뮤지컬계약서와 미국드라마 오디션 진행중단에 대해 반대 의견을 내자 “요즘도 C기획사 가수들은 몇 년 동안 매 맞고도 참고 가수 되어서 대박 나는데 너는 도대체 뭐가 불만이냐”며 온갖 모욕적인 언어폭력을 행사 하였습니다. 이에 메건리는 한동안 충격으로 식음을 전폐했지만 외부의 눈을 피해 거짓된 밝은 모습으로 지낼 수 밖에 없었습니다. 6. 그리고 메건리와 소울샵 사이에 체결한 전속계약은 계약 대부분의 조항이 소울샵의 우월한 지위를 이용하여 부당한 지배력을 행사하고 메건리에게는 지나친 반대급부나 부당한 부담을 지워 그 경제적 자유와 기본권을 과도하게 침해하는 것으로 선량한 풍속 사화질서에 위반한 사항을 내용으로 하는 법률행위로서 나머지 계약 조항만으로는 이사건 전속계약을 유지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소속아티스트에게 지나치게 불공정한 것으로 계약 대부분의 조항이 지나치게 갑의 권리와 을의 의무만을 규정하고 있을 뿐 권리와 의무를 분배하는 규정은 찾아볼 수 없고 사생활 등 헌법상 인정되는 기본권마저 지나치게 침해하고 있습니다. 거기다가 전속계약상 소울샵에게 부여된 포괄적 메니지먼트 권한 및 전적인 재량권을 정한 계약조항은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제 10조에 규정된 사전설명의무에 반하는 불합리한 조항이며, 메건리의 계약체결의 자유 등을 포괄적으로 제한하므로 민법 제 103조에 반하는 것입니다. 7. 김태우와 계약 당시 이유가 단순히 돈 벌기 위한 아이돌이 아닌 진정한 뮤지션이 될 수 있게 도와주겠다는 순수한 말을 믿었습니다. 메건리는 3년 가까이 소울샵에서 연습생을 거치면서 데뷔하며 믿고 따르던 김태우 피디에 대해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으나, 올해 2월 경영에 참여한 회사의 경영자인 김태우의 장모와 김태우의 부인 김애리 이사의 경영 횡포에 더 이상 전속계약을 유지할 수 없어 부득이하게 전속계약효력정지가처분을 신청하기에 이른 것입니다. 지금까지 믿어주셨고, 지원해주셨던 많은 분들께 좋지 않은 일로 심려를 끼쳐드려 너무 죄송합니다. 하지만 아티스트에 대한 지원 및 관리 없이 비전문적이고, 불투명한 경영시스템 아래에서 계급만을 따지는 상식 이하의 매니지먼트를 하는 소울샵에서 더 이상의 미래는 보이지 않았고 또 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렇게 결정하기까지 정말 많은 아픔과 고민이 있었음을 헤아려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도 넘은 공공기관 직원 일탈] 일탈, 상상초월하는 요지경 속 공공기관

    [도 넘은 공공기관 직원 일탈] 일탈, 상상초월하는 요지경 속 공공기관

    20일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인 알리오에 게재된 자체·특별·민원 감사 내용은 노랫말처럼 요지경 속이다. 정부가 방만 경영을 해소하기 위해 줄기차게 채찍질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공공기관 직원들은 근무 기강 해이와 ‘모럴해저드’(도덕적 해이)에서 허우적거리고 있다. 솜방망이 처벌도 여전했다. 삼성과 현대차 등 민간기업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일이 공공기관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다. [벼룩의 간을 빼먹다] 대한적십자사 산하 광주전남혈액원 신입 직원들은 2009년 9월부터 2014년 8월까지 첫 월급 날 선배들에게 ‘한턱’을 쐈다. 이를 위해 1인당 20만원씩 갹출했다. 물론 자발적인 것은 아니었다. 금액이 예상보다 많아 부담을 느꼈고 불합리하다고 생각했지만 동참하지 않으면 불이익이 있을 것을 우려했다. 대한적십자사 감사실은 “직원 28명을 대상으로 면담한 결과 2명이 개인 의사에 따라 참여하지 않은 만큼 대가성이나 강제성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산하 거창병원에서는 3년 7개월간 장례식장 수입금 1억원 이상을 가로챈 직원 2명이 적발됐다. 경황이 없는 상주들을 대상으로 사기를 친 데다 업체와 결탁해 재고 물품을 조작했다. 음식 제공업체의 알선 소개료도 챙겼다. 더 가관인 것은 연루된 직원 1명의 입사가 제멋대로였다는 점이다. 2009년 12월 정규직으로 전환된 직원 A씨는 2010년 8월 도의원 출마를 위해 그만뒀다. 하지만 낙선하자 2011년 1월 정규직으로 재입사해 이 같은 범행을 계속 이어 갔다. [돈 빌리고 모른 척] 안전보건공단 직원 B씨는 안면이 없던 기업체 대표에게 150만원을 빌린 뒤 갚지 않다가 민원을 제기당했다. B씨가 돈을 빌릴 수 있었던 이유는 공단이 진행했던 클린사업장 조성 보조금 2000만원이 이 업체에 지원됐기 때문이다. 보조금 지원에 대한 소개비로 생각했던 모양이다. B씨는 상대방으로부터 수차례 “돈을 갚아 달라”는 요구를 받고도 모른 척했고 이자도 지급하지 않았다. 공단 감사실은 B씨를 경징계(감봉 조치)했다. [요지경] 한국서부발전은 충남 태안지역 직원들의 근무 만족도 향상을 위해 사택에 간호요원을 두고 있다. 이에 대해 감사실은 3분기 자체 감사에서 간호요원에 대한 이용자 만족도 조사가 없었고 선발·위촉에 따른 기간 차이로 특혜의 소지가 있다고 지적했다. 또 세무관리 분야에서는 가산세 납부 후 임의 비용처리를 했다가 지적받았다. 전자세금계산서 지연 제출 등으로 가산세(3건, 2억원)가 발생했는데 담당자 임의로 비용 처리했다가 딱 걸린 것이다. 질병 휴가를 내고 해외여행을 다녀오는 황당한 사례도 있었다. 근무시간에 근무지를 이탈하고 연락 두절된 직원도 있었다. 러시아 항만사업과 관련해 민원인들에게 선물을 요구했다가 적발된 팀장도 있었다. [폭행과 비리] 한국가스기술공사의 3급 직원 C씨(파트장)는 지난해 9월 파손 사고로 감봉 처분을 받고 이에 대한 불만이 적지 않았다. 파손 사고를 잘 알 것으로 생각한 같은 팀 D과장에게 술자리에서 당시 상황 등을 물었지만 원하는 대답을 얻지 못했다. 이에 발끈한 C파트장은 D과장의 뺨을 때리는 등 10여차례 안면을 가격했다. 다음날에도 D과장을 불러낸 C파트장은 폭행에 대한 사과 없이 “너 장난하냐, 한번 해보자 이거지”라며 파손 사고를 재차 추궁했지만 그럼에도 원하는 답을 듣지 못했다. C파트장은 자체 감사가 시작되자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했지만 술집의 폐쇄회로(CC) TV로 인해 들통이 났다. 한국철도시설공단에서는 철도부지 불법 전대(임대를 받은 뒤 웃돈을 얹어 다른 사람에게 빌려주는 행위)에 따른 예산 낭비 의혹이 제기됐고, 중소기업진흥공단은 2000만원 이상 계약 27건에서 정당한 사유 없이 계약 10건이 수의계약으로 이뤄져 지적받았다. [불륜 의혹] 국민건강보험공단 4급 직원 E씨는 평소 알고 지내는 유부녀 F씨와 만남을 자주 가졌다. 이 사실을 우연히 알게 된 F씨의 남편이 공단에 항의성 민원을 제기하면서 불륜 의혹이 알려졌다. 공단 감사실은 특별 감사를 통해 “직원 E씨가 직원 품위를 손상시켰다”며 징계를 요구했다. 세종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세종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인구론, 돌취생, 청년실신’ 2014 채용시장 신조어

    ‘인구론, 돌취생, 청년실신’ 2014 채용시장 신조어

    ’인구론(인문계 졸업생의 90%는 논다), 돌취생(입사 후 다시 취업준비생으로 돌아온 사람)….’ 취업포털 사람인이 올해 채용시장을 반영한 신조어를 19일 소개했다. ’인구론’은 이공계를 선호하는 기업이 늘어난 데 따라 생겨난 단어다. 실제로 한국교육개발원이 펴낸 취업통계연보를 보면 인문계열 졸업자의 취업률은 45.9%로 공학계열(66.9%), 자연계열(55.6%)보다 낮다고 사람인은 설명했다. 취업률이 낮은 인문계열 학과를 통·폐합하는 대학가의 움직임도 이러한 세태를 반영한 것이다. ’돌취생’은 입사한 회사에 만족하지 못하고 다시 취업시장으로 돌아온 이들을 가리키는 용어다. 사람인이 지난 1년간 신입사원을 뽑은 기업 311곳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77%가 입사 후 얼마 지나지 않아 퇴사한 사원이 있다고 답했다. 이와 비슷한 신조어로 20대에 스스로 퇴직한 백수를 가리키는 ‘이퇴백’이 있다. 일단 아무 회사에 들어가 보고 적성에 맞지 않으면 퇴사한다는 것이다. 무급 또는 아주 적은 월급을 주면서 취업준비생을 착취하는 행태를 비꼬는 ‘열정페이’라는 단어도 있다. ’열정이 있으면 돈은 필요 없지 않느냐’고 주장하는 일부 국제기구, 국가기관, 사회적 기업, 인권단체에서 빈번하게 일어나는 일이라고 사람인은 지적했다. 거창한 자기소개서를 써야 한다는 강박관념은 ‘자소설’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냈다. 소설을 쓰듯 창작한 자기소개서라는 뜻이다. 봉사활동, 학회 등 취업에 도움이 되는 동아리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경쟁이 치열해지자 ‘동아리고시’라는 말도 등장했다. 등록금 대출을 받았으나 취업이 늦어져 빚을 갚지 못해 신용불량자가 되는 상태를 묘사하는 ‘청년실신’이라는 신조어도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지애 “전현무 조언에 일주일 만에 퇴사 결정” 전현무 “답정너였다”

    이지애 “전현무 조언에 일주일 만에 퇴사 결정” 전현무 “답정너였다”

    이지애 KBS 전 아나운서가 전현무의 한 마디로 인해 프리 선언을 결정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3일 방송되는 ‘용감한 작가들’ 녹화에 참석한 이지애는 ‘예능프로그램 꼭 해야 하는가’라는 고민을 털어 놓았다. 이날 녹화에서 이지애는 “프리 선언의 결정적인 역할을 한 사람이 전현무였다”고 밝혔다. 이어 “오랫동안 진행했던 ‘생생정보통’에서 하차하면서 30대 중반 여자 아나운서로서 미래에 대한 고민을 했다”며 “그러다 전현무를 만났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지애는 “전현무는 내게 ‘시장은 넓다’고 조언했다’며 ‘일주일 만에 사표를 제출했다”고 덧붙였다. 그러자 전현무는 “다른 말은 하나도 안 들으면서 왜 그 말만 들었냐”면서 “당시 이지애는 ‘답정너’(답은 정해져 있고 너는 대답만 하면 돼)였다. 원하는 대로 프리랜서를 하라고 말했던 것뿐이다”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지애 전현무 조언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지애 전현무 조언, 아무리 그래도 일주일 만에 나오다니”, “이지애 전현무 조언, 전현무 말이 맞는 듯”, “이지애 전현무 조언, 자기 일은 자기가 책임져야지”, “이지애 전현무 조언, 그렇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지애 “전현무 조언에 일주일 만에 퇴사 결정” 이유 알고보니 ‘반전’

    이지애 “전현무 조언에 일주일 만에 퇴사 결정” 이유 알고보니 ‘반전’

    ‘전현무 이지애’ 이지애(33) KBS 전 아나운서가 동기였던 전현무가 프리랜서 선언에 결정적 영향을 끼쳤다고 밝혔다. E채널에서 13일 밤 11시에 방송하는 ‘용감한 작가들’에는 ‘예능프로그램 꼭 해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을 가진 이지애가 출연한다. 이지애는 방송에서 예능작가들의 솔루션을 받게 된다. 이지애는 E채널 ‘용감한 작가들’ MC 전현무(37)와 KBS 입사동기로 평소에도 친분이 두텁다고 알려져 있다. 이지애는 최근 녹화에서 프리선언의 결정적인 역할로 전현무를 꼽았다. 이지애는 당시 오랜 시간 진행했던 ‘생생정보통’을 하차하면서 30대 중반 여자아나운서로서 미래에 대한 고민을 하던 중 전현무를 만나 상담을 했다고 말했다. 이지애는 “전현무의 ‘시장이 넓다’라는 조언에 일주일 만에 사표를 제출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전현무는 “다른 말은 하나도 안 들으면서 왜 그 말만 들었냐”면서 “당시에는 ‘답정너(답은 정해져 있고 너는 대답만 해)’ 조언인줄 알고 프리랜서로 나오라고 했던 거다”라며 당황해했다. 이 외에도 이날 방송에는 전현무를 향한 이지애의 다양한 폭로전이 펼쳐졌다. E채널 ‘용감한 작가들’은 예능 작가들의 스타 코칭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네티즌들은 “이지애 전현무 때문에 프리 선언했구나”, “이지애는 프리 선언 안 할 줄 알았는데 전현무 때문이었네”, “이지애 말은 저렇게 하지만 정말 답정너 아니었을까”, “이지애 전현무 정말 친하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E채널(이지애 전현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지애 “전현무 말 듣고 프리 선언했다가…” 도대체 무슨 일?

    이지애 “전현무 말 듣고 프리 선언했다가…” 도대체 무슨 일?

    이지애 “전현무 말 듣고 프리 선언했다가…” 도대체 무슨 일? 이지애 전 KBS 아나운서가 회사를 나온 이유로 전현무 아나운서를 지목해 눈길을 끌었다. 13일 방송하는 E채널 ‘용감한 작가들’에는 이지애가 출연해 그동안 보여주지 못했던 다양한 끼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날 녹화에서 이지애는 KBS를 퇴사하고 프리 선언을 한 결정적인 이유로 전현무를 꼽았다. 이지애와 전현무는 KBS 입사동기로 평소에도 친분이 두터운 사이로 알려져 있다. 방송에서 이지애는 “당시 오랜 시간 진행했던 ‘생생정보통’을 하차하면서 30대 중반 여자 아나운서로서 미래에 대한 고민을 하던 중 전현무에게 상담을 받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지애는 “전현무가 시장이 넓다고 조언을 해줘 그 말을 듣고 일주일 만에 사표를 제출했다”고 전했다. 전현무는 “다른 말은 하나도 안 들으면서 왜 그 말만 들었냐”면서 “당시에는 ‘답정너(답은 정해져 있으니 너는 대답만 해)’ 조언인줄 알고 프리랜서로 나오라고 했던 거다”라고 웃으며 답했다. 네티즌들은 “전현무 이지애, 정말 그런 사연이 있었나”, “전현무 이지애, 대단하네”, “전현무 이지애, 결국 그래서 나왔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지애 아나운서가 출연하는 ‘용감한 작가들’ 3회는 13일 밤 11시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지애 “전현무 한마디에 퇴사 결심 굳혀..” 무슨 말?

    이지애 “전현무 한마디에 퇴사 결심 굳혀..” 무슨 말?

    E채널에서 13일 밤 11시에 방송하는 ‘용감한 작가들’에는 ‘예능프로그램 꼭 해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을 가진 방송인 이지애가 출연한다. 이지애는 E채널 ‘용감한 작가들’ MC 전현무와 KBS 입사동기로 프리선언의 결정적인 역할로 전현무를 꼽았다. 이지애는 당시 오랜 시간 진행했던 ‘생생정보통’을 하차하면서 30대 중반 여자아나운서로서 미래에 대한 고민을 하던 중 전현무를 만나 상담을 했다고 말했다. 이지애는 “전현무의 ‘시장이 넓다’라는 조언에 일주일 만에 사표를 제출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전현무는 “다른 말은 하나도 안 들으면서 왜 그 말만 들었냐”면서 “당시에는 ‘답정너(답은 정해져 있고 너는 대답만 해)’ 조언인줄 알고 프리랜서로 나오라고 했던 거다”라며 당황해했다. ‘용감한 작가들’은 예능 작가들의 스타 코칭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지애 “전현무 말 듣고 프리 선언했다가…” 깜짝 놀랄 반전이 “무슨 일 있었나?”

    이지애 “전현무 말 듣고 프리 선언했다가…” 깜짝 놀랄 반전이 “무슨 일 있었나?”

    이지애 “전현무 말 듣고 프리 선언했다가…” 깜짝 놀랄 반전이 “무슨 일 있었나?” 이지애 전 KBS 아나운서가 회사를 나온 이유로 전현무 아나운서를 지목해 눈길을 끌었다. 13일 방송하는 E채널 ‘용감한 작가들’에는 이지애가 출연해 그동안 보여주지 못했던 다양한 끼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날 녹화에서 이지애는 KBS를 퇴사하고 프리 선언을 한 결정적인 이유로 전현무를 꼽았다. 이지애와 전현무는 KBS 입사동기로 평소에도 친분이 두터운 사이로 알려져 있다. 방송에서 이지애는 “당시 오랜 시간 진행했던 ‘생생정보통’을 하차하면서 30대 중반 여자 아나운서로서 미래에 대한 고민을 하던 중 전현무에게 상담을 받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지애는 “전현무가 시장이 넓다고 조언을 해줘 그 말을 듣고 일주일 만에 사표를 제출했다”고 전했다. 전현무는 “다른 말은 하나도 안 들으면서 왜 그 말만 들었냐”면서 “당시에는 ‘답정너(답은 정해져 있으니 너는 대답만 해)’ 조언인줄 알고 프리랜서로 나오라고 했던 거다”라고 웃으며 답했다. 네티즌들은 “전현무 이지애, 프리랜서로 나오라고 조언을 했구나”, “전현무 이지애, 그냥 회사에 있는 것보다 프리로 일하는 게 좋지”, “전현무 이지애, 회사를 나와서 잘하고 있으니 다행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지애 아나운서가 출연하는 ‘용감한 작가들’ 3회는 13일 밤 11시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지애 “전현무 말 듣고 프리 선언했다가…” 알고보니 두 사람 KBS 입사 동기? 깜짝

    이지애 “전현무 말 듣고 프리 선언했다가…” 알고보니 두 사람 KBS 입사 동기? 깜짝

    이지애 “전현무 말 듣고 프리 선언했다가…” 알고보니 두 사람 KBS 입사 동기? 깜짝 이지애 전 KBS 아나운서가 회사를 나온 이유로 전현무 아나운서를 지목해 눈길을 끌었다. 13일 방송하는 E채널 ‘용감한 작가들’에는 이지애가 출연해 그동안 보여주지 못했던 다양한 끼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날 녹화에서 이지애는 KBS를 퇴사하고 프리 선언을 한 결정적인 이유로 전현무를 꼽았다. 이지애와 전현무는 KBS 입사동기로 평소에도 친분이 두터운 사이로 알려져 있다. 방송에서 이지애는 “당시 오랜 시간 진행했던 ‘생생정보통’을 하차하면서 30대 중반 여자 아나운서로서 미래에 대한 고민을 하던 중 전현무에게 상담을 받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지애는 “전현무가 시장이 넓다고 조언을 해줘 그 말을 듣고 일주일 만에 사표를 제출했다”고 전했다. 전현무는 “다른 말은 하나도 안 들으면서 왜 그 말만 들었냐”면서 “당시에는 ‘답정너(답은 정해져 있으니 너는 대답만 해)’ 조언인줄 알고 프리랜서로 나오라고 했던 거다”라고 웃으며 답했다. 네티즌들은 “전현무 이지애, 두 사람이 입사 동기였어?”, “전현무 이지애, 프리랜서 선언하고 나서 더 바빠진 것 같은데?”, “전현무 이지애, 그래도 잘 적응하셔서 보기 좋아요. 힘내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지애 아나운서가 출연하는 ‘용감한 작가들’ 3회는 13일 밤 11시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지애 “전현무 말 듣고 프리 선언했다가…” 어떤 일이 있었는 지 본인 입으로 들어보니 ‘대박’

    이지애 “전현무 말 듣고 프리 선언했다가…” 어떤 일이 있었는 지 본인 입으로 들어보니 ‘대박’

    이지애 “전현무 말 듣고 프리 선언했다가…” 어떤 일이 있었는 지 본인 입으로 들어보니 ‘대박’ 이지애 전 KBS 아나운서가 회사를 나온 이유로 전현무 아나운서를 지목해 눈길을 끌었다. 13일 방송하는 E채널 ‘용감한 작가들’에는 이지애가 출연해 그동안 보여주지 못했던 다양한 끼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날 녹화에서 이지애는 KBS를 퇴사하고 프리 선언을 한 결정적인 이유로 전현무를 꼽았다. 이지애와 전현무는 KBS 입사동기로 평소에도 친분이 두터운 사이로 알려져 있다. 방송에서 이지애는 “당시 오랜 시간 진행했던 ‘생생정보통’을 하차하면서 30대 중반 여자 아나운서로서 미래에 대한 고민을 하던 중 전현무에게 상담을 받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지애는 “전현무가 시장이 넓다고 조언을 해줘 그 말을 듣고 일주일 만에 사표를 제출했다”고 전했다. 전현무는 “다른 말은 하나도 안 들으면서 왜 그 말만 들었냐”면서 “당시에는 ‘답정너(답은 정해져 있으니 너는 대답만 해)’ 조언인줄 알고 프리랜서로 나오라고 했던 거다”라고 웃으며 답했다. 네티즌들은 “전현무 이지애, 뭔가 제대로 알고 시작한 건가”, “전현무 이지애, 이런 일이 있었다니 놀랍다”, “전현무 이지애, 결국 그래서 회사를 나온 거였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지애 아나운서가 출연하는 ‘용감한 작가들’ 3회는 13일 밤 11시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